김병택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Texas 대학교이학박사 취득 프랑스 Saclay 원자력 연구소 연구원 Texas A&M 대학교 조교수 Texas 대학교 방문 교수 현재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논문 “Sy st e m atic s of heavy -ion fus io n reacti on s 등 50 여 편

중핵반응론

중핵반응론

감병택 지음 民音社

책 머리에 1970 년대 초부터 핵물리학의 한 분야로 각광을 받기 시작한 중핵 물리학은 지난 20 여 년간 정상 핵 밀도의 핵구조를 이해하는 데 큰 성과 를 거두어 왔으며 이제 2000 년대를 향한 고온, 고밀도 핵물질의 연구 등 핵물리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러한 세계 적인 연구 추세 속에서, 우리나라는 아직 핵 가속기도 하나 없는 실정이지만 핵물리에 관심을 갖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중핵 물리학 을 알리고 이해시킴으로써 앞날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려는 마음을 갖고 있던 차, 대우재단의 도움이 있어 감히 『 중핵반응론』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기본적인 양자역학을 배운 학부 4 학년과 대학원 석사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중핵반응에서는 어떠한 현상들이 일어나며 또한 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에 중점을 두어 기술하였다. 또한 현재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거나 명백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현상은 무엇이 문제점이고 이룰 어떠한 방향으로 설명하려 하고 있 는지의 방향 제시를 하는 선에서 기술하였다. 이 책의 내용은 역사적인 순서를 무시하고 충돌 매개변수에 따라 일어나는 주된 현상의 순서로 하였다. 2 장에서 6 장까지는 정상핵

밀도 근처에서 관 측 된 핵반응 현상들-탄성산란, 비탄성산란, 핵자 전달반응, 깊은 비탄성산란과 핵융합 등을 설명하고 이 를 위한 이 론들을 제시하였으며, 이 이론들에 근거를 두고 핵반응 현상을 분 석하였다. 세밀한 현상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양자역학적 직접 핵반 응 이론에 근거를 두었으며, 이론의 초석이 되는 중핵간 포텐셜에 관해서는 2 장에 서술하였다. 이 포텐셜을 토대로 하여 탄성산란에서 핵융합 현상에 이르기까지 동시에 설명할 수 있는 통일이론 을 향한 방향은 6 장에 제시하였다. 핵자당 수 GeV 의 입사에너지를 가전 두 중핵이 충돌하였 을 때는 그 입사에너지가 핵자당 결합에너지나 파이온 생성에너지보다 훨씬 커서 매우 복잡한 현상이 예견될 뿐 아니라 고밀도의 핵질을 형성할 수 있게 된다. 이들의 실험결과와 이론적 모델들은 7 장에 요약하였 다. 또한 고온, 고밀도에서 얻을 수 있는 특이 현상들, 죽 쿼크-그루 온 풀라즈마, 異狀核울 소개하였다. 이들과 관련된 양자색역학과 상 대성이론은 현재 활발히 진전되고 있는 중핵 물리학의 한 분야이지 만 이 책에서는 다루지 않았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초고 준비와 교정을 해주신 성균관대학교 이 론 핵물리 연구실의 최규현, 이연재, 금명철, 백경근에게 감사의 마 음을 전하며 특히 도움말을 준 성균관대학교 홍승우 교수와 Texas 대학교의 Udaga w a 교수, 그리고 이 책이 출판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해주신 대우재단에 감사드린다• 끝으로 늘 결에서 인내와 용기를 주고 있는 상일과 아내에게 이 책을 바친다. 1992 년 11 월 율전골에서 저자

중핵반응론

차례

책 머리에 • 5

제 1 장 서론 • 11

1.1 중핵반응 11

1.2 중핵반응을 특징짓는 물리량 17

참고문헌 • 20

제 2 장 탄성산란 • 21

2.1 고전궤도론 22

2.1 반고전적 회절이론 28

2.3 중핵간 상호작용 포텐셜 37

2.3.1 겹천포텐셜 • 38

2.3.2 근접포텐셜 • 42

2.3.3 효과 하밀토니안 • 47

2.3.4 현상학적 Wood-Saxon 포텐셜 • 51

2.3.5 스핀-궤도 포텐셜 • 52

2.4 광학모델 54

2.4.1 탄성산란 단면적 • 54

2.4.2 광학포텐셜의 특성 • 61

2.5 탄성산란 분석 72

2.5.1 근측-원측-기여도 • 72

2.5.2 불완전 흡수 • 75

2.5.3 스핀-궤도 효과 • 79

2.5 무지개산란 80

2.6.1 쿨롱 무지개산란 • 81

2.6.2 핵 무지개산란 • 82

참고문헌 • 84

제 3 장 비탄성산란 • 87

3.1 결합찬넬 방법과 비틀린파 Born 근사 88

3.1.1 결합 찬넬 방정식 • 88

3.1.2 산란진폭과 단면적 • 92

3.1.3 비틀린파 Born 근사 • 94

3.2 형태인자 95

3.2.1 거시적 집단모델 • 95

3.2.2 미시적 형태인자 • 101

3.2.3 이중겹친포텐셜 • 104

3.3 비탄성 산란분석 105

3.3.1 Fraunhofer 각 분포와 전달 각운동량 • 106

3.3.2 Fresnel 각 분포 • 108

3.3.3 결합찬넬 효과 • 110

3.3.4 핵구조의 영향 • 112

참고문헌 • 114

제 4 장 전달반응 • 117

4.1 직접전달반응 이론 118

4.1.1 결합반응찬넬 방정식 • 119

4.1.2 천이전폭과 단면적 • 122

4.1.3 비틀린파 근사(DWBA) • 123

4.1.4 결합찬넬 근사(CCBA) • 125

4.1.5 다단계 과정 • 126

4.2 전달반응 형태인자 128

4.2.1 유한범위 형태인자 • 128

4.2.2 무반동 근사 • 133

4.2.3 무범위 근사 • 135

4.3 전달반응 분석 136

4.3.1 각분포 • 136

4.3.2 Q-창문 • 140

4.3.3 유한영역 형태인자와 반동효과 • 142

4.3.4 결합찬넬효과 • 145

4.3.5 입사에너지에 따른 각분포와 단면적의 크기 • 154

참고문헌 • 157

제 5 장 깊은 비탄성 충돌 • 159

5.1 실험사실과 현상학적 분석 162

5.1.1 이체 반응모드와 질량분포 • 162

5.1.2 각분포와 에너지 스펙트럼 164

5.1.3 동위핵 분포와 Q-값 의존도 • 168

5.1.4 전하분포와 에너지 손실 • 119

5.2 깊은 비탄성 충돌 모델 172

5.2.1 고전산란 모델 • 173

5.2.2 분산모델 • 175

5.2.3 평균장 방법 • 179

참고문헌 • 185

제 6 장 중핵 융합반응 • 187

6. 1 중핵 융합 들뜸함수 188

6.2 중핵 융합 모델 192

6.2.1 장벽투과 모델 • 192

6.2.2 직접반응 모델 • 195

6.3 중핵 융합반응 분석 200

6.3.1 결합찬넬 효과 • 200

6.3.2 쿨롱장벽 아래에서의 중핵반응 • 203

6.3.3 쿨롱장벽 위에서의 중핵 융합 • 207

6.3.4 중핵 융합반응 장소 • 211

6.4 초중핵 215

참고문헌 • 217

제 7 장 고에너지 중핵반응 • 221

7.1 기본용어 221

7.2 실험 사실과 반응 메커니즘 227

7.2.1 참가-방관 부분 모델 • 227

7.2.2 양성자 포괄 단면적 • 229

7.2.3 작은 입자의 포괄 단면적 • 231

7.2.4 파이온 생성 • 232

7.2.5 기묘입자 생성 • 235

7.3 고에너지 중핵반응 이론 237

7.3.1 불덩어리 모델 • 239

7.3.2 핵간 캐스캐이드 모델 • 241

7.3.3 유체역학 모델 • 244

7.4 예상되는 특이현상 248

7.4.1 쿼크-그루온 플라즈마 • 248

7.4.2 이상핵 • 251

참고문헌 • 253

찾아보기 • 255

제 1 장 서론 1. 1 중핵반응 70 년대 초 많은 기대 속에 중핵반응이 핵물리의 한 분야로서 탄 생되어, 지난 20 여 년 동안 두 개의 복합계가 충돌하는 아주 복잡한 충돌 과정을 이해하는 데 큰 성과를 남겼다. 현재 무겁게는 우라늄 에 이르는 중핵을, 그리고 입사에너지의 크기는 핵자당 수백 GeV 에 이르는 중핵을 실험실에서 가속시킬 수 있어서, 여러 종류의 중핵계 사이에, 그리고 넓은 범위의 입사에너지에 따른 핵-핵 상호작용의 특성을 연구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들의 정보로부터 핵물질 및 핵구 조 연구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양성자와 같은 경입자를 고에너지로 핵과 충돌시키면, 경입자로 된 입사입자는 핵 속을 거의 직선적으로 뚫고 지나가면서 몇 개의 핵자하고만 상호작용을 한다. 그러나 입사입자가 중핵인 경우엔 상 호작용하는 핵자쌍의 수가 굉장히 많아져서, 충돌하는 동안 충돌핵 의 모양, 중성자와 양성자의 비, 그리고 내부 들뜸에너지들의 변화가 커진다. 따라서 경핵반응에서 볼 수 없었던 많은 새로운 물리현상 울 관측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현재 약 300 여 종의 안정한 핵과 약

1,300 여 종의 방사성 동위원소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 만약 수 GeV 의 우라늄과 우라늄이 충돌하면 수천여 종의 동위원소가 형 성될 수 있다. 또한 핵의 안정성의 한도 를 넘 는 핵 들 , 즉 중성자의 수가 아주 많은 280 , 7°Ca 의 안정성을 연구할 수 있으며, 온도 및 압 력의 超異狀 조건에서 핵물질의 운동 양상, 죽 초스핀 상태와 아주 많이 찌그러진 상태의 가능성도 연구할 수 있게 되었다. 상대론적 고에너지에서는 핵물질이 고온과 고밀도가 되면서 소위 쿼크-그루 온 풀라즈마 qua rk-gl u on pla sma 상태로 되 어 양자색 역 학 Qu antu m chromod y nam i cs( Q CD) 의 정당성을 시험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중핵반응을 통해 이러한 다양한 현상을 연구하기 위해서 는 실험적으로 난점이 있다. 즉 양이온으로 된 입사핵은 과녁핵에 의해서 항상 강한 쿨롱 반발력을 받게 되어 이를 극복할 만한 입사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는 두 핵의 상호작용은 그 작용영역이 매우 작아 두 핵이 충분히 접근하지 않으면 핵-핵 상호작용에 의한 현상 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두 우라늄이 충돌할 경우 입사에너 지가 빛의 속도의 12% 에 해당하는 약 1500MeV( 핵자당 6MeV) 정 도는 되어야 두 핵이 접촉하게 된다. 70 년대 초부터 이러한 에너지 를 갖는 중핵의 가속이 가능해지면서 중핵물리학이 핵물리학의 한 분야로 각광을 받게 되었디 · . 또한 중핵물리학에서 〈저에너지 〉 라고 할 때에도 최소한 쿨롱장벽을 넘는 에너지를 의미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핵반응에서 나타나는 현상은 에너지에 따라 다르다. 이를 그립 1-1 에 보였는데 수평축은 두 개의 동일입자가 충돌할 때 핵자당 입사에너지를 질량중심계에서 나타낸 것이고 수직축은 입사 핵의 질량수 A 를 A” 로 표시한 것이다. 사선으로 그은 띠는 물리현 상이 변하는 기본 상수를 나타내는 것으로 이 띠를 지나면 물리현 상이 현격히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 3 개의 질량중심계 에너지 20, 140 과 930 MeV/A 는 각각 Fermi 에 너 지 , 중간자 meson 의 질 량, 핵자의 질량으로 초음, 중간자 및 상대론적 영역이 시작됨을 말해

A1/3 음속적

(OLI.zA5I)~Z4 32101 卜H -ve M 10MeV I 100MeV i 1GeV | l0GeV ~2 • (20MeV) ~2 • (930MeV) ~2 • (14 0MeV) 그림 1- 1 핵반응의 항해도. 수평축은 동일입자가 충돌할 때 입자당 입사 에너지이 고 수직축은 입사핵의 질량수 A 를 Al /3 로 표시하였다 .

준다. A1/3 > 1, 즉 중핵 일 때는 De Brog lie 파수가 아주 작아 고전적 극한인 거시적 현상을 볼 수 있으며, 전하량 Z ~ 1/2 • 170 은 물리량 <2Z • 미세구조상수〉가 1 보다 커지기 시작하여 전기적 안정성을 잃 는다는 것을 상기하기 위한 띠이다(이론적으로는 137 이지만 실제 안정 성을 위해서는 170 이 타당하다). 두번째 수평축을 따르는 저에너지 중 핵반응이 지난 20 여 년간 연구되었으며 최근 상대론적 고에너지의 중핵도 가속이 가능하게 되어 새로운 현상에 대한 장이 열리고 있 다. 이 책에서는 주로 Ferm i에너지보다 작은 에너지 범위에서 일 어나는 현상을 위주로 해서 다루려고 한다. 저에너지 중핵반응의 특성은 충돌 영역의 크기에 비교해서 파수 가 상당히 짧다는 것이다. 죽 양자역학적 파동성이 거의 나타나지 않으며 고전적인 입자와 같이 행동하여 아주 잘 정의된 궤도를 따라 움직인다. 따라서 저에너지에서 충돌계수i m p ac t p arame t er 가 아주 클 때에는 입사핵과 표적핵은 결코 서로 분딪치지 않으며 그들의 궤도는 그림 1-2 와 같이 잘 알려진 Coulomb 척력에 따라서 정해전

단성산란

직접반응 스쳐지나는 충돌 \ 복합핵 형성 I I 1 • - - 가까운충돌 깊은 비단성 충 돌 먼 충돌 탄성 (Ruth e rfo r d) 산란 쿨롱둘뜸 그림 1-2 충돌 매개변수의 크기에 따 른 중핵반응 궤도

다. 이러한 중이온 산란은 반고전 근사이론에 의해 잘 설명되고 있 는데 이 이론은 2 장에서 기술하고자 한다. 충돌계수가 점점 작아져 두 핵이 스치고 지나가면 핵력이 작용하 기 시작하여, 하나 또는 수 개의 입자가 전달되거나, 집단적인 들뜸 현상을 보게 된다. 이 영역에서는 양자역학적 회절현상이 탄성산란 과 비탄성산란 및 핵자 전달반응 등의 준탄성산란 qua si- e lasti c scat- t er i n g에 나타나며 양자역학적 광학모델과 비틀린 파동을 사용한 Born 근사법 에 의 해 이 들로부터 주로 구속상태 bound s t a t e 에 관한 정보를 얻게 된다. 이들 정보는 지난 반세기 동안 경이온 충돌을 통해 얻은 정보와 아주 비슷하나 이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중이온 크기 때문에 소위 〈유한범위 fini t e ran g e 〉를 고려해야 되는 계산상 의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많은 실험데 이타에 기초를 둔 이론을 전개하여 구속상태에 대한 더 많은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들 정보는 평균핵장내에서 움칙이는 핵자들의

운동에 대한 핵의 각 모형 shell model 의 정당성을 뒷받침하여 주 었다. 그러나 에너지가 점점 커져 여러 개의 핵자가 들뜨게 되면 높은 둘뜸상태에 이르게 되며, 각 모형에서 계산된 띄엄띄엄한 상 태의 에너지 간격이 점점 좁아지면서 포개지기도 하고, 그들의 수 명도 짧아져 결국은 자세한 띄엄띄엄한 상태의 성질을 잃고 연속상 태로 된다. 이러한 연속상태들은 집단성을 고려한 둘뜸 메커니즘으 로 설명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 두 핵이 스치고 지나갈 때의 탄성, 비탄성, 핵자 전달반응에 대하여 각각 2, 3, 4 장에 설명하였다. 상대적으로 충돌계수가 더 작게 되면 입사핵의 많은 부분이 과녁 핵을 지나게 된다. 놀랍게도 이때 나타나는 현상은 두세 개의 핵자 를 서로 주고받으며 원래의 핵에서 그렇게 많이 변하지 않고, 충돌 에너지가 온도를 높이는 데 사용되는데 이를 〈깊은 비탄성 충돌 deep ine lastic co lli s i on 〉이라 부른다. 에너지를 많이 잃는다는 것은 굉장히 많은 변화를 주는 충돌로 여겨질 수 있으나, 이와 같이 원 래의 충돌핵둘의 성질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부드 러운 충돌을 의미한다. 이 상반된 점을 이해하기 위한 방편으로 원 래의 핵이 가지고 있는, 즉 두 핵이 멀리 떨어져 안정한 평형을 이 루고 있을 때의 몇 가지 물리적 변수, 예를 들어 중성자-양성자 비율, 에너지, 각 운동량, 질량 등이 충돌 과정을 통해 어떻게 새로운 안 정된 평형상태로 변하는가를 연구하였다. 실험적으로 각각의 물리적 변수의 변화를 볼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어 그들을 분석한 결과, 중성자-양성자 비율은 매우 빠른 시간내 (10-22 초 정도)에 새로운 평 형상태에 이르고 그 다음 에너지, 각 운동량의 순으로 평형화되며 질량이 가장 늦게(중성자-양성자 비율보다 50 배 느리게) 평형화됨을 알았다. 평형상태를 논하는 통계역학적 방법과 핵의 집단행동을 관 련지어 이돌을 설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깊은 바탄성 충돌에 관 해서 5 장에 기술하였다. 끝으로 충돌계수가 아주 작아 거의 정면충돌을 하는 경우에 두

핵은 융합 fu s i on 되어 한 개의 복합핵을 이룬다. 그러나 이 복합핵은 대단히 불안정하여 대개 10 - 19 초 이내에 핵자나 a- 입자 등 수 개의 작은 질량을 가진 입자를 방출하면서 붕괴되거나 두 개의 핵으로 분열 fi ss i on 된다. 이러한 분열현상은 마치 물방울이 분열할 때와 비슷하여 목 neck 이 형성되는 것을 볼 수도 있다. 이와 같은 핵융 합반응 연구는 국한의 핵물질을 생성시키는 과정과, 핵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각운동량을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6 장에 핵융합 반응을 위한 이론과 그들의 문제점을 기술하였다. 지금까지 기술된 것들은 거의 저에너지 영역에 있어서의 현상이 며 고에너지, 또는 상대론적 에너지에서 정면충돌을 하게 되면 두 핵은 더 작은 덩어리로 부서져 고온과 고밀도의 핵물질, 소위 쿼크­ 그루온 플라즈마 상태가 된다. 실제로 1974 년 Berkeley Bevalac 에서 50-100MeV 에 상당하는 고온과 정상 핵물질의 2-4 배나 되는 밀도를 가전 〈뜨거운〉 핵물질을 확인하였다. 에너지를 더 높이면 더 특이한 상황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히 양자색역학의 격자-게이지 이론에 의하면 충분히 높은 에너지 밀도 (1-2 GeV/ f m3) 의 경우에는 개개의 핵자들의 존재는 볼 수 없으며, 핵물질들은 구속되지 않은 쿼크와 그루온으로 형성된 쿼크-그루온 프라즈마 상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는 대폭발 b ig bang 후의 10 _ 6 초 정도에 서 존재했던 상황과 같은 것으로 추정된다. 에너지를 높이려는 일 련의 시도가 미국의 Berkele y를 비롯하여 미국의 Brookhaven(Alter - nati ng grad ie n t syn c hrotr o n : AGS) 과 유럽의 CERN(Supe r pro to n syn - chrotr on : SPS) 에서 이루어져 1987 년에 AGS 에서는 핵자당 14.SGeV 의 0 과 28Si, SPS 에 서 는 핵 자당 60 과 200 GeV 의 160 을 가속시 키 게 되었다. 이러한 데이타의 분석은 양자색역학의 정당성과 더 나아가 서는 우주론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최근 관측된 데 이타의 형태와 그들을 이해하기 위한 여러 이론들을 7 장에 약술하 였다.

1. 2 중핵반응을 특정짓는 물리량 앞절에서 약술한 바와 같이 중핵반응을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중 요한 것은 두 핵 사이에 작용하는 쿨롱력과 작은 충돌 매개변수로 부딪쳤을 때 강하게 나타나는 핵-핵 상호작용에 의한 흡수현상이다. 핵자수 A1 과 전하량 Z1 을 가전 입사입자가 &, Z 2 를 가진 과녁핵에 그립 1-3 과 같아 부딪쳤을 때(이 책에서는 이 계를 A1+& 계라고 쓴다) 다음과 같 은 몇 개의 물리량을 정의하는 것이 편리하다.

그림 1-3 중핵반응을 결정짓는 물리량

환산질량 : µ = Am1A+1A&2 (m= 핵자질량) (1-1) 상대속도 : u, u_c 느469 AI (E1ab 는 MeV) (1-2) 질량중심 입사에너지 : Ean = —21 µ' u2 = ~A1EA+1 Al i ab (MeV) ·c1 -3) 파수 : k = 上7A = 上f느i = 4.A8 1A+l& & 쓰C (fm- 1) (1-4)

정면충 돌 에서 최접근 반거리 : aa == ~—hµe u= 쁘2 ~ 一 1=3 ― 7~.22 E a(m미 , h세구c조 상(수fm) ) (1— 5) e2 1 Sommerf el d 매 개 변수 : 11 = ka =— Z1—hZu2—e ~ - (1- 6 ) 고전적 충돌 매개변수 : b 고전적 충돌 매개변수에 해당하는 각운동량(부분파) : /= k b 산란각 :o Ruth e rf or d 궤도의 최근접 거리 : D =a( l + csc(0/2)) = a+ y 굽二 궁 틀 + \ '' ~) ( 1 一 7) 충돌매개변수가 점접 작아져서 강한 핵 상호작용이 일어나면 , 탄 성산란이 급격히 감소됨을 볼 수 있는데 이는 거의 모든 파속이 다 론 챤넬로 흡수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진다. 이러 한 강한 상호 작용 영역은 입사에너지에 따라 거의 변하지 않으며 아 주 좁은 공 간에 한정되어 있다. 물론 이 영역의 물리적 성질에 따라 산란과정 이 결정된다. 따라서 에너지에 따라 불변인 강한 상호작용 반경 R 을 정의할 수 있다. RN = R1+R2 = r o< A1 1/3+&떤 (1 一 8) ro 는 환산반경이라 불리며 그 실험치가 l. 68 f m 로 알려져 있다(그립 2-4 참조). D=RN 일 때의 임계산란각 0c 과 임계 각운동량 g C 는 sin( 8J 2 ) = RNa -a (1-9)

bc =R N g (1 — 1 0) L = kb, = kRN ( 1- 2 n/kR` .) (1-11) 이고, 쿨롱장벽 의 높 이는 Eu = Z1Z i e ~ (1— 1 2) R \ 이다 .

_xDo Ar on Hg

4 。 300 D R1+R2 X X 200 100 。。 100 200 t 300 400 500 600 E(MeV) Eb=270MeV 그림 1-4 40Ar+H g계에서 입사에너지에 따른 D/ 1,,의 바. 쿨롱장벽보다 낮 은 에너지에서의 D 값은 정면충돌의 최근접 거리 (2a) 이고 높은 에너지에서는 충돌 핵둘의 반경 합이다.

중핵 반응은 그립 1-4 에 서 보는 바와 같이 kRN = R 사永이 1 보다 훨 씬 큰 값을 갖는 특성이 있다. 쿨롱장벽보다 낮은 에너지에서의 邱값은 D/ 1.. =2a/ 1.. =2 TJ로 되며 쿨롱장벽보다 높은 에너지에서 kR,_. .g. (R1+ 凡)/天가 되어 에너지가 커질수록 선형적으로 커진다. 제 2.2 절에서 자세히 논의하겠지만 일반적으로 중핵반응은 전에너지 영역에서 kRN > 1 이 되는데 이는 중핵반응이 주어진 충돌 매개변수 에 해당하는 반고전적 궤도의 개념으로 다루어질 수 있음 을 시사해 준다. 참고문헌 1) R. Bass, Nuclear Reacti on s wit h He av y -ion s, Sp ri n g er -Verlag, Berlin ,1 980. 2) R. Bock, Heavy -ion Collis ion s, Vol. 1-3, Nort h- Holland, Amste r dam, 19 79-82. 3) D. M. Br ink , Semi -c lassic a l Meth o ds for Nucleus-Nucleus Scatt er in g , Ca- mbri dg e Univ e rsit y Press, Cambri dg e, 1985. 4) R. A. Brog lia and A. Wi nt h e r, Heavy- ion Reacti on s, Addis o n-Wesley , Re-dwood Cit y, 1991 . 5) L. P. Csema i and D: D. Str o tt m an, Relati vis tic H eavy -ion Phys i c s, World Sc ien ti fic, Sin gapore , 1991. 6) H. Feshbach, Theoreti co l Nuclear phy s i c s -Nuclear Reacti on s, Joh n Wi le y , New York, 1992. 7) P. E. Hodg so n, Nuclear #eavy- ion Reacti on s, Clarendon Press, Ox for d, 1978. 8) G. R. Satc h ler, Direc t Nuclear Reacti on s, Clarendon Press, Ox for d, 1983.

제 2 장 탄성산란 한 과녁핵에 대한 입사입자의 탄성산란 과정은 모든 핵반응 중에 서 가장 간단한 형태로 그 미분 단면적 또는 편광현상을 분석하므 로써 두 핵둘 사이에 어떠한 힘이 작용하는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로부터 얻어전 포텐셜은 준탄성산란의 단면 적을 얻기 위해 필요한 핵 내의부에서의 파동함수를 계산할 수 있게 해준다. 포텐셜이 주어지면 산란과정은 유일하게 정해질 수 있지만 그 반 대는 반드시 성립되지 않는데 이는 포텐셜이 다르더라도 · 동일한 산 란이 유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물리적 의미를 각 계마다 부여하여 탄성산란 데이타에 맞는 포텐셜을 찾으려는 현상학적인 시도가 이루어져 왔으며, 실제로 경이온 산란의 경우에는 무호성이 거의 없는 포텐셜둘을 얻어왔다. 그러나 중핵인 경우에는 강한 홉 수현상 때문에 핵 표면 근처의 상호작용에만 산란현상이 크게 좌우 되어 탄성산란으로 얻은 포텐셜은 그 모호성이 심각하다. 핵자 전 달반응, 핵융합 등의 핵반응을 통해 핵내부의 포텐셜에 대한 정보를 좀더 정확히 얻고자 노력하여 왔으나 아직까지 그 성과는 미비한 상태이다.

이 장에서는 중핵 탄성산란 단면적과 편광현상을 현상각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방법에 중점을 두어 우선 정성적인 고전궤도론과 반고전적 회절 이론을 약술하였으며, 포텐셜의 항으로 이들을 이해 하기 위해 중핵간 상호작용 포텐셜에 대해 기술한 다음, 양자역학적 기술방법인 현상학적 광학모델을 통해 실제의 산란현상이 어떻게 기술될 수 있는지를 보였다. 끝으로 고전적인 무지개산란이 어떻게 중핵산란에 나타나는가를 약술하였다. 2. 1 고전궤도론 중핵반응의 가장 큰 특성은 파수가 충돌 영역의 역보다 아주 짧아 간단한 고전궤도 이론으로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이다. 중핵산란은 인력인 핵장 VN(r) 과 척력인 쿨롱장 Vc(r), 그리고 각운동량 L 에 의한 원심력의 합인 효과포텐셜 eff ec ti ve p o t en ti al 에 의해 이루어 진다. 따라서 그 효과포텐셜 Veff ( r) 은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V,rr=VN(r) +Vc(r) + ~2Lm2 근 (2— 1) 그림 2-1 은 180+120Sn 계의 경우 다른 L 값에 대한 효과포텐셜을 동경거리 r 의 함수로 나타낸 것이다. 포텐셜이 주어지면, 궤도의 편 향함수 defl ec ti on f unc ti on 는 고전적으로 입사에너지가 Ecm 일 때, 0(s) = n— 2b fD00 r2[ 1 一 Veldl(rr ) /F, cm] 1/2 (2-2) 로 쓰여전다. 식 2-2 에서 b(~ L!Fn 굽 _an) 는 충돌 매개변수이며 D

150

100 1A+ JA + :-Ai 50 。。 10R 20 그림 2- 1 1so+1 20 sn 계의 여러 L 값에 대한 효과포텐셜 v.,1 (r)

는 최근접 거리로서 Verr(r)=E 를 만족하는 동경거리이다. 편향함수 의 부호는 척력인 경우에 +로, 인력인 경우엔 -로 정의한다. 따라 서 쿨롱과 핵력의 상대적 세기에 따라 편향함수와 그 부호가 바뀔 수 있다. 같은 산란각 0 에 대해 그립 2-2 와 같이 몇 개의 궤도가 존재할 수 있는데, 즉 O 와 -O 로 편향되어 측정될 수도 있고 산란 중심을 몇 바퀴 돈 후에 갇은 각 0( 또는 -o) 로 ’ 측정될 수도 있다. 따라서 측정된 산란각 ®는 ® = 土 0-2mn (m=O, 1, 2,… …) (2-3) 이며, 미분 단면적은

30

20f -1 。 仁 -101 -3 _20’ .` -30 -30 -20 -10 。 10 20 30 R 그림 2-2 한 산란각에 대한 다른 궤도들 (1, 2, 3). g는 스치고 지나가는 궤도를 나타낸다. 접선은 핵력이 없을 때의 궤도이다.

aden f =sin-b ® · k I d®1/ dL I (2-4) 이다. 핵력이 아주 약하면(실제 저에너지인 경우) 편향함수의 역은 단가함수가 되며, 주어전 충돌 매개변수에 대해 하나의 산란각밖에 없게 된다. 그 한 예를 160+58N i계에 대해 그립 2-3a 에 나타내었다. 만약 핵장이 증가하여 쿨롱장벽과 비슷한 에너지인 경우 편향함수 에는 극대와 극소가 있게 되어, 그 역은 다중가 함수가 된다. 죽 몇 개의 다론 충돌 매개변수에 있는 입자들이 한 개의 산란각으로 산 란할 수 있게 된다. 충돌 매개변수가 큰 경우에는 핵장의 범위가 짧기 때문에 주로 쿨롱장과 상호작용하게 되어 쿨롱궤도를 따라 움 직이나 충돌 매개변수가 차차 작아지면 인력인 핵력이 작용하기 시

작하여 힘의 중심을 향해 끌리기 시작하므로 산란각이 감소하게 된 다. 그러나 원심력이 계속 작용하기 때문에 산란각은 다시 증가하게 된다(그림 2-3b). 만약 핵력이 매우 커서 원심력보다 크게 되면 입 자는 작은 거리에서도 큰 각으로는 전혀 산란하지 못하게 된다(그립 2-3c). 또한 이 궤도상에서는 두 핵둘 사이에 상호작용이 커져 많은 에너지를 주고받기 때문에 에너지가 消散되어 탄성산란의 양이 접 점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편향함수는 각 궤도상에서 어떠한 핵반 응이 일어나는가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죽 핵 중심에서 먼 궤도 에서는 핵력이 약하게 작용하여 거의 쿨롱 탄성산란을 하고 있으며, 스치고 지나가는 궤도g raz i n g orb it에서는 핵 표면의 입자들만이 상호작용하므로 비탄성 내지는 몇 개의 입자를 주고받는 전달반응 이 나타나고 핵 중심에서 가까워지면 그 궤도가 핵 중심에서 끝나는 소위 복합핵을 형성하게 됨을 알 수 있는 것이다.

16o+ss N i 16o+ssNi 16Q + 58N i

151 \ E1I,bv 。 = |6r0nMIeaVI 15 \ EI1Vanb|= 6타0M eV나 115 E1ab=60MeV ^느E으 10I \ I‘.v 尸'내 v . vl 110~ \ I ''기…'여 V·VI 1 10 ``. VN(r) =0 • 5r (a) \` 1I 5 r( b) \15I (c) ``` `<```-、 15 25 35 45 55 65 75 85 95 15 2535 45 55 65 75 85 95 15 25 35 45 55 65 75 85 95 0cm 0cm 0cm 그림 2-3 핵력의 크기에 따른 질량중심계에서의 편향함수 변화

위에 기술한 핵반응을 고려하여 중핵 탄성산란 단면적을 두 핵간 의 최단거리의 함수로 그려보면 그립 2 -4와 갈이 아주 간단히 표시 될 수 있으며 이들은 거의 에너지와 과녁핵 및 입사핵의 성질과 무 관하다. 중핵 사이에 강한 작용을 하는 영역이 매우 분명하게 나타

남을 알 수 있으며, 이 영역에서 일어나는 반응현상이 산란과정을 좌우하게 된다. 죽 입사에너지와 핵의 성질들과는 무관한 상호작용 반경 int e r acti on rad i us 인 RN 을 정의할 수 있는 것이다(식 1-8 참조). 쿨롱 탄성산란 이의에 모든 반응을 흡수된 것으로 생각하면 그 홉 수확률은

2.0

1.0 0.5 o 160 + 40·48Ca, 49 MeV • 1&0 + ◄ o .48 ca, 짜`i, 57C r , 54Fe, 62Ni , 60 MeV 0.1 6 160 + 00Ni , 60 MeV g lD 血책J do=l .68 fm I::,. 160+94Zr 60,66MeV • 12c + 94Zr 38MeV 0 160+ 터 Zr 47,49MeV • 160+88Sr, 92Zr 60MeV 1.0 1.5 2.0 2.5 3.0 3.5 d=D(8)/(A1 '3+~1!3) fm 그림 2-4 여러 종류의 과녁핵과 입사핵의 탄성산란 단면적을 d 三 D(8)/ (A1113+A2113) 함수로 나타내었다. 수칙축은 단면적의 Ruth e rf or d 단면적에 대한 비를 의미하며, 데이타는 과녁핵의 핵자수가 ~50 과 ~90 인 두 개의 그룹으로 나뉘어져 있다. 실선은 쿨롱산란 영 역 (a/aR=l) 과 반옹 영역 (cIcR 〈1) 에서의 데이타 최적치를 이은 칙선이다 [CH73].

P = 1-exp ( ~R— AR )N (2 一 5) 로 쓰여지는데, 여기에서 R N = l. 68(A,' 13 +& 이이고 ll.= 0.55 f m 로 알려져 있다. 위 식으로부터 두 핵간의 최단거리 R 이 R N 보다 클 때 입자는 쿨롱궤도를 그리며 R 이 R N 보다 작을 때는 그 궤도상에서 식 2-5 에 따라 많은 반응( 흡 수)을 일으키게 됨을 알 수 있다 . 주어진 반응에 대해 R 은 하나의 산란각에 해당하므로(식 1-9 참조), 이 식을 이용하면 미분 단면적 (o/OR) 을 구할 수 있다. 여기에서 OR 는 Ruth e -rfo rd 미분 단면적을 의미한다. 물론 지금까지 논의한 것은 편향함 수가 단가함수인 경우에만 해당되며 다중가함수인 경우에는 이 이 론 을 적용할 수 없다. 그립 2-3b 와 c 의 경우에는 고전편향함수가 다중가함수가 됨은 물 론 편향함수의 극대점이 존재하여 d®/dL=O 이 되므로 식 2 -4의 doc/ d ! l 단면적 이 무한대 가 된다. 이 각을 무지 개 각 rain b ow ang le (OR) 이라 부르며 이 각 근처에서의 산란을 무지개산란이라 한다. 일반적으로 무지개산란 궤도는 임계산란 궤도보다 조금 안쪽에 있 어 임계산란각 근처의 탄성산란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고 전 편향함수의 산란중심에 가까운 측의 궤도와 무지개산란 궤도의 간섭효과에 의해 임계산란각 근처에서의 탄성산란 단면적이 전동양 상을 보임을 알 수 있다(그립 2-5). 무지개산란 현상에 대해서는 2. 6 절에서 자세히 설명할 것이다. 식 2-4 의 편향함수가 ®=O 와 n 로 갈 때 doc/d !l는 무한대가- 되 는데 이러한 현상을 글로리 산란g lo ry sca tt e ri n g이라 부르며 편향 함수가 임의의 L 에 대해 〈-무한대〉로 될 경우에는 입자가 산란중 심 주위를 맴돌게 되고 이룰 오바팅 현상 orb iti n g p henomena 이라 부론댜 이러한 현상들은 모두 임계산란 궤도보다 작은 충돌 매개변 수에서 일어나며 중핵산란의 강한 흡수성 때문에 뚜렷하게 보이지

,'

Il / (1005 -- I / / \ O

)HO즘)。 。 20 30 40 50 60 9(deg ) 그림 2-5 입사에너지 210MeV 에 대한 4 0 Ar+S 계의 무지개산란 단면작 쇄 선은 고전적 무지개산란 단면적을 나타낸다.

않지만 흡수가 아주 약하거나 특별한 경우에는 이 현상들이 보이기 도 한다. 이에 관한 것들을 2.4.3 절에 약술하였다. 2. 2 반고전적 회절이론 중핵산란의 중심과제는 식 2-1 의 Ve( (에 의한 고전산란뿐만 아니라 궤도상의 여러 핵반응에서 나타나는 흡수현상이다. 산란 후에 두 중핵이 바닥상태에 있을 확률울 Po 라고 하면 Po 는 각운동량 l 의 함 수이며 이때 탄성산란 단면적은 식 2-4 의 고전적 산란 단면적에 이 함수를 곱한 것이다. 쁘dn = 브d뽀n- XP 。 (/(0)) (2-6)

여기에서 l(O) 는 산란각이 0 인 궤도에 해당하는 각운동량이며, 식 2-6 의 우변은 0 의 함수이므로 dcdrO(0 ) = I f(0 ) 12 (2-7) 이라고 놓을 수 있는데 f (e) 를 산란진폭 scatt er in g am p l it ude 이라 부른다. 중핵반웅에서는 산란각이 임계산란각보다 큰 각에서 강한 흡수현 상아 나타나며 임계 산란각보다 작은 각으로는 Ruth erf or d Coulomb 산란이 나타난다. 이의의 다른 경우는 2.1 절에서 논의했던 0>0R 인 각으로는 전혀 산란이 일어나지 않는 무지개산란이다. 따라서 고전 적으로 보면 중핵산란 단면적에는 그림 2-6 과 같은 그림자 영역 shadow re gi on 이 존재하게 된다. 그러나 양자역학적으로는 이렇게 단절된 두 영역의 경계면에서 항상 회절 dif fra cti on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실제로 이러한 회절효과가 중핵 탄성산란에서 관측되고 있 으며, 이는 2.1 철에서 소개한 고전궤도 이론으로는 설명될 수 없다.

ub

/pp1 •b 양자역학\ 적 1 0.25 o, 。 그림 2-6 고전 및 양자역학적 탄성산란 단면적. 고전적으로 0<0 g r 영역에 서는 Ru t he rf ord 산란을 따르며, o>0g r 영역은 산란이 일어나지 못 하는 그립자영역이다. 0gr 근처에서는 회절현상을 보인다.

실험실에서 가속되어 나오는 입사입자의 입구와 검출기의 과녁핵 으로부터의 거리는 산란영역의 크기와 비교할 때 과녁핵으로부터 무한대로 떨어져 있어 입사파는 과녁핵의 아주 뾰족한 모서리 를 만 나게 된다(그림 2-7). 만약 에너지가 커서 입사파의 파장이 산란영역 R 보다 아주 작게 되면 (A < R), Fraunho fer 형의 회절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되는데 실제로 아주 고에너지의 중핵산란인 경우 이러 한 Fraunhofe r 회절형이 관측된다. 그러나 에너지가 그렇게 크지 않아 산란궤도가 쿨롱력에 의해 지배된다면 궤도의 편향 때문에 그 림 2-7 과 갇이 입사파의 원천이 마치 산란중심 가까이 있는 것 같 이 보여 Fresnel 형의 회절현상이 관측된다. 이 를 반고전적 회절이론으 로 설명하여 보자.

_

unhofe r 스쳐지나는 궤도 ,,,. .,,. .,,. z / 그림 2-7 Fraunho fer 형과 Fresnel 형의 회절현상

식 2-7 의 산란폭을 양자역학적 입장에서 부분파로 전개하면 다음 과 갇이 쓸 수 있다. f(8 ) =1~1k 츠 (입+ 1)P,(cos8) (e2i6 i- 1) . (2-8)

이 f (0) 를 반고전적 입장에서 표현하면 강한 흡수에 따른 회절현 상을 설명할 수 있다. 식 2-8 에서 l 은 부분파를 나타내고 R 은 Leg e- ndre 다항식, 8 은 위상변위 pha se sh ift를 나타낸다. 반고전적으로 다루기 위해 식 2-8 에서 1) 띄엄띄엄한 l 을 연속적인 L 로 대치하되 (l+1/2) ➔ L 로 바꾸고, 2) 위상변위 8 ➔ 6(L) 로 하여 L 에 따라 지속 적으로 변하게 하고, 3) P iC cos0) 를 L 이 클 때의 점근공식으로 대 치 하며 , 4) 끝으로 2 를 f dL 로 바꾸도록 하자. 그러 면 식 2-8 은 f(0 ) = ¼f L dL Jo(L sin 0 ) (e2i& _ 1) (2— 9) 로 되는데 위 식은 일반적으로 0 三 (7T/6) 일 때 유효하다. 입사에너지가 쿨롱장벽보다 아주 높아서 L> L:인 곳에서는 핵력 에 의한 산란이 없다고 가정하고 L< L:인 곳은 완전그림자 영역이 라고 하면(완전흡수) e2 R~ =_ `. 10 L>Lc (2-10) . L

이다 . 궤도가 쿨롱력에 의해 좌우된다면, J o (s i n0) 를 0 가 클 때의 근사 식으로 나타내어 f (O)\-I 。: L dL(~ 。 ) 1 /2 cos(L 三 )(e2 i 6(L ) —1) (2— 13 ) 로 쓰여질 수 있는데 이때 주어전 산란각 0 에 대한 적 분값 은 2( d8d\L) ) 。玉 0 (2-14) 룰 만족하는 나 근처의 L 에 의해 좌우된다. 따라서 6(L) 을 L 。 근처 에서 전개하면 6(L) =6( 나 + (—dd8L ) (L ― L 。) +一12( ―ddL_282 ) (L ― L 갑+ …… (2-15) 26(1) =26(18) + 0(1-나) +붉틀) (L-L) 나 …… (2- 1 6) 이다. 천천히 변하는 함수를 생략하고 적분의 하한을 L 로 대치하면 f (0) 국占들 em(9) I:c dL e xp남(룹)。 (L ― La) 기 (2-17) 이 되는데 이것이 Fresnel 적분이며 이로부터 얻어진 미분 단면적은 임계산란각 근처에서 진동하게 된다(그립 2-8). 새로운 변수 X 를 다

1000

-a+90Zr(Et= 핵자당 b•\-•--•- 26MeV) 160 + i2 c( E2 = 핵자당 100 10.5MeV) s;wq(』)(0 )0 10 1 (a) 0.1 10 15 20 25 30 35 40 45 S(deg) 2.e 0)D 二160+208Pb -·-· 발광영역 二: 그립자영역 ..• EL= 170.1 MeV 1.5 (

O

u)즘 1.0 O.! 60 그림 2-8 (a) a+90Zr 과 o+12c 계에 대한 미분 단면적의 각분포 Fraunho fe r 회절형을 보인다. (b) 160+2oa p b 계의 미분단면 적 각분포. Fresnel 회절형을 보인다. 접선은 식 (2-17) 에 의한 Fresnel 회절의 각분포이다 [FR72].

음과 같이 정의하고 n X2= (룹)。 (L-Le) 2 (2— 18 ) 식 2-17 의 적분을 수행하되, L < L 인 경우 를 생각하면 f (0) 는 f(9 ) = —k1 (2-19) 이다. 여기에서 a = a+; (갑) 8 이고 La=kb 라 놓으면 고전적 산란 단면적이다. dcd(OO ) = •I f-(•e )• •I2 = si1n e bdd8b (2 一 4) 이 된다. 또한 L = Le 인 경우엔 야cr ((eO)) =—14 (2-20) 이 되는대 이것이 유명한 <1 /4 점 qu art er -po i n t > 방법의 근원이다 (그립 2-6 참조). 미분 단면적의 형태가 이 두 개의 회절형 중에서 어떤 형으로 보이겠는가를 예측하기 위해서 표 2-1 에 중핵반응에 관련된 여러 계에 대한 매개변수들을 나열했으며 입사에너지가 각각 104MeV 와 168MeV 일 때 a+90Zr 계(입사핵+과녁핵)와 o+12c 계에 대한 미분단

표 2- 1 여 러 중핵 계의 매개변 수들

Ions a R( fm ) x ( MEeV ) V/c n oc kR 6 0 。 a+ 9-1 Zn 0.5 7 7 9.8 1 0.231 104 0.2 3 5 2.4 9 7.1 7 42 4.2 4 16o + 12 c 0.4 7 9 7.6 9 0.2 0 3 168 0.150 2.34 7.6 2 38 4.7 4 21G:llo!U + + 2 0:xn p~ ub 51..61 2 1 84 1139..85 13 00..00 63 93 2338120 00..20 05 43 12136.65 4107..67 75 619070 00..9320

면적의 각분포 를 그립 2-8a 에, 그리고 입사에너지가 170MeV 인 경 우의 1 6 0+ 露 Pb 계에 대한 것은 그림 2-8b 에 도시하였다. Q + 9 ~zr 계와 0+l 2 C 계의 여러 매개변수는 거의 비슷하며 두 개의 각분포는 아주 홉사한 Fraunhofe r 회절형을 나타내고 있으나, O+ 208 Pb 계는 n 가 매우 크고 전형적인 Fresnel 회절형을 보인다. 즉 쿨

56 고전입·. K ` r극 한기하학적-t광 학적 극한

4 3 반고전적 Fresnel 홉F 21 비회절산란 회절산란 --p= lO 。 양자역학적 --21 n=a 비회절산란 - p= 0.1 -3 一 6 -5 -4 -3 -2 -1 0i A1= l 2 3 4 5 6 1 아래 1 위 ► log h 쿨롱장벽 그림 2-9 쿨롱장벽에너지와 운동에너지의 비 h 와 Sommerfe l d 매개변수 n 의 함수로 그린 중핵산란의 도표. 사선은 반고전적인 영역과 양 자역학적인 영역, 그리고 비회절과 회절산란간의 경계면을 나타 낸다 [FR75l

롱장이 상대적으로 약하면 Fraunho f er 형, 크면 Fresnel 형이 나타남 을 알 수 있다. 죽 쿨롱장벽과 입사에너지의 비를 h= 占=총국 (1+csc 문) (2-21) 로 정의하면 이는 0 C 만의 함수이며 식 (1-11) 에 의하면 TJ/ l, 함 수가 된다. 좀더 자세하게 중핵반웅의 회절형태 를 알기 위해서는 그립 2- 9 와 갇이 h(n) 를 그려 알아볼 수 있다. 종합적인 예 를 보기 위해

208P b

100 10° 101 100 101 g 10° lo 20 40 60 80 100 0an(deg) 그림 2-10 200MeV 의 160 의 여러 과녁핵에 대한 탄성산란단면적 . 쿨롱척력 이 커 질수록 Fraunho f er 간섭 의 중요성 이 감소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G074J .

그립 2-10 에 여러 과녁핵에 대한 16 0 핵의 탄성산란 단면적을 나타 내었다 . 쿨롱척력이 커질수록 Fraunhofe r 간섭의 중요성이 줄어들 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그립 2-11 은 여러 에너지에 따른 160+ 2B S i계의 계산결과를 보여주고 있는데 에너지가 증가함에 따라 Fraunhofe r 간섭이 중요함을 알 수 있다 [G074].

10° 160+28Si

100 10- 1 홍 10-2 10- 3 10 켜 10 一 5 10 一 6 。 20 40 60 80 100 120 0an(deg) 그림 2-11 28 S i +1 6 0 계의 탄성산란 단면적 . 에너지가 증가함에 따라 Frau- nho f er 간섭이 중요해짐을 보이고 있다 [G074]

2. 3 중핵간 상호작용 포텐셜 고전적궤도 이론이나 반고전적 회절이론들은 중핵반응에서 일어 난 현상들을 정성적으로 이해하는 데는 충분하나 핵 상호작용이 큰 역할울 하는 쿨롱장벽 근처나 더 높은 입사에너지에서의 중핵반응

을 정량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양자역학적 설명이 요구된다 . 이 를 위해 양자역학적 광학모델 Op tica l model (O M) 과 바틀린파의 Born 근사법 Dis t o r t ed wave Born app ro xim ati on (DWBA) 이 개 발되 었다. 이 방법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굴절 및 회절현상과 더불어 홉수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두 핵간 상호작용 포텐셜이며, 가장 간 단한 것이 소위 복소수로 된 일체 광학 포텐셜이다. 즉 이 포텐셜의 실수 부분이 굴철현상을, 그리고 허수 부분이 흡수현상을 나타낸다. 이 포텐셜을 ~chrlldin g e r 방정식에 넣어 풀면 탄성산란 단면적은 물론 편국현상 및 총반응 단면적을 계산할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 포텐셜을 경이온 산란에 적용하여 산란 메커니즘과 핵구조 연구 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 절에서는 경이온산란에서 얻은 이 포텐 셜에 대한 정보를 연장하여 중핵간 상호작용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 가를 논의하고 다음 절에서 이 포텐셜울 사용하여 양자역학적 으로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는가를 보이고자 한다. 현재 핵자-핵자 상호작용을 완벽하게 기술하지 못하고 있으나 이 둘을 아는 양으로 간주하여 얻은 겹친포텐셜 fold in g p o t en ti al 을 설 명하고 핵의 물방울 모형과 두 이온이 가까이 있을 때의 근접력정 의 pro xim i ty forc e t heorem 로부터 얻은 근접포텐셜 pro xim i ty po te - n ti al 을 소개한 다음, 흡수현상을 포함한 효과포텐셜과 현상학적으로 얻은 Woods-Saxon 형태의 포텐셜에 관하여 설명하고자 한다. 끝으 로 스핀예도 상호작용에 대해 약술하였다. 2. 3. 1 겹 친포텐셜 Foldin g pot e n tia l 핵자책자 포텐셜을 겹쳐서 중핵간 포텐셜울 유도하려는 뒷배경 에는 두 중핵간의 산란과정이 두 핵이 스치고 지나가는 부분의 실수 포텐셜에 의해서만 좌우된다는 가정이 내포되어 있다. 죽 이 영역 에서는 핵밀도가 낮아서 핵자들이 마치 자유로이 움직이며 상호작

용을 한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겹친포텐셜은 u~ 誌)=fp區)p福 )V12C I r1 국+-; 1 )d3r1d3r2 c2— 22 ) 라고 쓸 수 있는데, 여기에서 잡는 핵 A 의 핵물질 밀도함수이며 V12 는 해자-해자간의 상호작용이다. r 2 에 대해 먼저 적분하면, 이중으로 겹친포텐셜은 한 핵자가 과녁핵 A 에 의해 산란될 때의 핵자-핵 상 호작용 unA2 의 항으로 쓸 수 있다. u~1ru G ) = f P 福 )UnA2( I F+f』 )d3r1. (2-23) unAz 야=fp福 )V12( I r-r2 I )d 따 (2-24) 일반적으로 이 모델에 의해 얻어전 포텐셜은 Pauli 배타원리를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r=O 근처에서 포텐셜이 아주 깊게 나타난 다. 그러나 2.4 절에서 언급하겠지만 두 핵의 탄성산란은 주로 u~ 버 2 의 크기가 0.5MeV 보다 작은 곳의 포텐셜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이 포텐셜도 탄성산란을 설명하는 데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밀도 함수 p가 비구형인 경우에도 적분식 (2-22) 을 계산하는 방법이 개발 되 어 있다[ SA72, KI79] . 여기에서 우리는 식 2-23 에 넣어야 할 구대칭인 두 함수, PA 와 unA2 를 해 석 함수로 매 개 변수화하여 U:1A2(r) 을 유도해 보고자 한 다. 식 2-23 에 들어가야 할 PA 와 unA2 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Fermi 분포로 가정 한다[ BR81a] . PA1I+e=xp ~[ (r 。 - 比)/러 (2-25)

u 먀= —~ -RV。 p) / ap] (2-26) 식 2-23 의 실제 계산에서는 이들을 해석형태 함수로 매개변수화 시키기 위해 밀도와 포텐셜에 관한 식을 위의 Fermi 함수 대신 겹친 Yukawa 매 개 변수 fold ed Yukawa p arame t r i za ti on 시 킨 근사식 으로 대치하는데 이때 밀도는 다음과 갇이 주어전다. p(r ) = PoF(K i, Ri, r) (2 一 27) 여기서 F(K, R, r) =K-2f J d J때 (R- r’) e--| I r r 구 구 1l k (2-28) 이다. 함수 F 는 계단함수 ®에 Yukawa 함수를 겹쳐 얻어진 것으로 그 꼬리 부분은 Fermi 함수와 아주 유사하다. 이러한 매개변수화의 장점은 다른 Yukawa 함수와 식 2-27 이 나 2-28 과 같은 형 태 를 갖는 함수와의 겹친 적분을 해석적으로 완전히 풀 수 있다는 것이다. 결 국 Yukawa 매개변수화에 의해 식 2-23 을 해석적으로 풀 수 있는데 그 결과 다음과 같은 식을 얻을 수 있다 [BR81a]. u 뇨 (r) = ~:칼 {몹 e Kci다(氏, R.i, r) 프 e邸 p F( 氐, R, r)} (2-29) ~2 여기서 F(K, R) 은 식 2-28 을 적분하여 얻은 것으로 다음과 갇다.

F(K, R, r) = l1(R -c(ols+ hK KRR)e--—KK1 R- s- ins h in K -Kh -R rK .)r — e -rK r ffoorr rr <> RR (2-30) 따라서 r>&+Rr=R 인 영역에서의 U:1&(r) 은 u:1 & (r)~ Ki--n2 - pK o vp 。 - z 또r또 (Ki-4 e-(r-R) 腐카 ½-4 e-Cr-R)Kp ) (2-31) 이다. 전자산란에서 얻은 입사핵의 밀도 매개변수들은 Vo= (52.0 — 0 .3E) MeV l

좀더 현실적인 포텐셜을 구하기 위해서는 이 겹친포텐셜에 몇 가 지의 수정이 필요한데, 예를 들어 핵자-핵자 포텐셜의 에너지 의존 도나 각 핵 속에서의 핵자들의 운동과 배타원리 등을 고려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현상학적인 광학포텐셜올 보면 상호작용의 비국소현 상과 분산관계식에 의해 포텐셜이 에너지에 따라 변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러한 포텐셜의 에너지 의존도와 핵자들의 운동효과를 고 려하여도 중핵의 경우에는 이들에 의한 영향이 포텐셜 세기의 5% 이내로 알려져 있어 일반적으로는 그 효과를 무시한다. 배타원리는 저에너지에서 포텐셜 깊이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입사입자가 과녁핵으로 들어울 때 과녁핵의 빈 상태 를 점유하게 되는데 저에너지에서는 이 빈 상태가 거의 차 있으므로 들어가기 힘들어 마치 척력이 작용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느끼기 때문이다. 배타원리를 고려한 겹찬 포텐셜이 많이 연구되었으며 [ZI 75], 이룰 통해 두 핵간의 거리가 작을 때에는 포텐셜 깊이가 현격히 감소됨을 알 수 있었으나 탄성산란에 큰 영향을 미치는 포텐셜의 꼬리 부분은 거의 변하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는 포텐셜의 실수 부분만을 논의했으나 허수 부분도 마 찬가지 로 효과 이 체 력 two -body fo rce 을 겹 쳐 서 얻을 수 있다[ SA79, AK81]. 2. 3. 2 근접포텐셜 Proxim i t y pot e n ti al 중핵간 포텐셜을 유도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은 포텐셜의 분산도 a 가 두 핵의 반경보다 훨씬 작다는 사실을 이용한 것이다. 즉 분산 도와 반경의 비가 작기 때문에 이 항의 고차항을 무시할 수 있으며 따라서 충돌할 때의 두 핵을 평평한 평행면을 가전 두 개의 반무한 대판으로 간주할 수 있다. 이런 경우 중핵간 포텐셜은 두 판 사이의 단위면적당 상호작용에너지 e(S' )로 쓸 수 있으며 두 개의 굴곡전

핵 표면에 대해서는 표면 사이의 거리 S' 를 최근접거리 S 주위에 서 다음과 같이 전개할 수 있다. S'(x,y) = S+ ―12 kx 났+一21 k y y2 (2-34) 여기에서 x 와 y는 S 와 수직인 평면의 좌표이며 계수 kx(k y)는 흐ax]'-J ••랴 호a]'/ J ,·~ , )로 두 표면의 주 곡률반경의 역이다 . 이때 총상 호작용 에너지는 U~1 A2 (S) = f fdx d y e(S') =志 f fe(S+ x12+y 12 )dx1dy 1 =됴 f。: e(S1)dS1 (2-35) 로 쓸 수 있다. 반무한대 핵물질의 밀도가 p(z ) =문 J® (zd-z') _:— 1I rF--rf', 1I 氏 한 r' =p。 !노1\e -((zz-Z-da) )氐 氐 zz>

이고 단입자 포텐셜도 같은 형태라고 가정한 다음 , 겹친포텐셜에서 사용했던 매개변수화 방법을 이용하면 단위면적당 상호작용에너지 룰 다음과 같이 구할 수 있다. e(S') = ~2(~。-2 _ VK Pi -2) (~-J e'---- S 'Kp _Ki-3 e— S 'K. i) (2- 3 7) 여기에서 S'= Zp -zd 이다. 따라서 근접포텐셜은 식 2-35 로부터 U뇨 = 氏:7 T2_p 。& v-p 2 선노_ (氐 - 4 e- S Kp _ & -4 군) (2— 38 ) 가 된다. 두 핵이 구형인 경우에 kx=ky= RA- 1i +RA- J.1 (2— 39) 이고, s=r_RAl _R& (2-40) 이다. 이들을 식 2-38 에 대입하여 얻은 식은 겹천포텐셜에서 얻은 식 2-31 과 r-1 이 (~1+~) - l 로 바뀌었을 뿐 나머지는 동일하다. 식 2-38 은 비구형인 핵들 사이에도 적용될 수 있다 [WI81]. 식 2-38 로부터 두 굴곡진 곡면 사이에 작용되는 힘을 계산하면 F(S)=-¥) =熹 -I: (틀 )dS'= 훑 -e(S) (2 一 41)

이 된다. 일반적으로 단위 면적당 상호작용 에너지 e(S) 는 식 2-36 과 같은 반무한 밀도를 갖는 두 핵의 거리가 0( 죽, S=O) 일 때, 최 대값을 갖게 되는데 이때 경계면을 지나는 총밀도는 일정하다. 또한 이 거리에서 표면의 단위면적은 없어지므로 e(S=O) 는 두 면의 표 면장력 y뿐이다. 죽 e(O) =2y (2-42) 가 된다. 두 개의 구가 있을 때 r=~1+~ (S=O) 인 점에서 (~誌) ) =4 rry RAIR (2-43) i)r I max • RA! + R ,\2 이다 . 여기에서 凡는 밀도가 1/ 2 인 점의 반경을 말한다• 핵의 물방울 모형에서 얻은 Y 값은 y= 0.95[1-1. 8 ( \三) {¥)] MeV fm -2 (2-44) 이다. 근접 근사 방법 을 이 용하여 Blocki 등 [BL77] 은 다음과 같이 매 개 변수화된 핵자간 포텐셜을 제안하였다. u~1A2= 4rr yR b<1 >( T) (2 一 45) 여기에서 中는 어느 반응에나 쓰이는 공통함수로

2.0

1.0 0.0 e —1.0 —2 .0 -3.0- 4 _3 _2 _1 。 1 2 3 4 < 그림 2-12 식 (2-46) 과 같은 근접포텐 셜 의 형태 를 나타내는 함수 ¢의 모양 [BL77]

-一1( (一 2.54) 2- 0.0852(( ― 2.54)3 ~ ~ 1.2511 O(g )=\ -3 2.4 37 exp ( -()0.75) ~ > 1.2 5 11 (2-46 ) 인데 그 형태를 그립 2-12 에 나타내었다. 식 2-45 의 R 은 두 핵의 효과 반경으로 R=~ RAl+RA :l. Ri= (l.28A f一 0.76+0.BM /3) fm (2 一 47) 이며 분산 매개변수 b=l f m 이다. 이 포텐셜은 강한 상호작용이 일 어나는 반경 근처(포텐샬의 꼬리 부분)의 포텐셜 크기에 의존하는 탄

성산란뿐만 아니라 더 작은 반경의 포텐샬 크기에 큰 영향을 받는 핵반응의 실험결과도 잘 설명하고 있다. Chr i s t ensen 과 Wi nt h e r[C H 76] 는 이 포텐셜을 이용한 이론적 결과를 전반적인 실험 데이타와 비교 검토하였다. 2. 3. 3 효과 하밀토니안 Effe c tiv e Hami lton ia n 흡수현상을 포함한 산란현상에 대한 설명은 사영연산자 pro je c - tion op era t or 의 개념을 도입한 유명한 Feshbach[FE62] 이론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고려하고자 하는 산란을 주어진 모델공간내의 모델 파동함수 'JI M 으로 기술하고 이 'JI M 은 총파동함수 'I'에서 모델 공간내의 몇 개의 기준상태 Basis s t a t es 만을 고려한 것으로 가정한 다. 즉 'JI M 은 'I'에 사영연산자를 이용하여 얻어진다. 스핀이 0 이고 내부 구조가 없는 입자가 입사하였다고 가정하면 'I' M 三 P'I ' = 츠i=n二 o ¢,N (2— 48) 'I' = P'I ' + Q'I' (2-49) 로 쓸 수 있으며 이때 P 와 Q는 사영연산자로서 P+Q = l, P2=P, Q2 =Q , QP =PQ (2— 50) 롤 만족한다. 식 2-48 의 〈i〉는 모든 열 린 챤넬 ,pe n channel 을 의 미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고려하고자 하는 챤넬만을 의미하는 모델 공간의 기준상태이며, 나머지 상태들, 죽 Q'f M 의 효과를 'f M 에 포함 시키기 위해 효과포텐셜을 사용하고자 한다• 여기서 ¢I는 챤넬 내부 파동함수이고 乃는 상대운동을 기술하는 파동함수이다. 식 2 -49 를

Schr()din g er 방정 식 (E-H ) (P'I' + Q'l') = 0 (2 一 51) 에 대입하면 P 'I'와 Q'I'에 대한 다음과 같은 2 개의 결합방정식을 얻 는다. (E —H PP) P'l ' = HP QQ'l' (E -HQ Q) Q'l' = HQ r P 'l' (2-52) 여기에서 HPP=PHP, HP Q =PH Q이다. 식 (2-52) 는 형식적으로 (E-H.ll)'l' M= O (2 一 53) aff= Hpp + HPQ ~ E(+)1-`H H Q Q QP (2-54) 로 쓸 수 있는데 여기에서 E (+ )=E+ i c(e 은 무한소량)으로 P 'I'가 한 개 이상의 열린 챤넬을 갖고 있을 때 밖으로 나가는 파동경계조건 outg o in g wave bounda ry cond iti on 을 부여하기 위한 것이다. 닫힌 챤넬 closed channel 의 경우엔 E(+) ➔ E 가 된다. 식 2-53 이 의미하는 것은 식 2~54 의 효과포텐셜을 기술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경우 모 델공간에서의 모든 현상을 기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식 2-53 에서, 1) (i=n , Q'I' =O) 인 경우에는 결합방정식이 되어 포텐셜산란을 기술 하게 되고, 2) (i=O , Q'I')의 경우에는 광학모델에 의해 기술되며, 3) (i=n , Q'I')일 경우는 결합광학 모델로 기술될 수 있다. 식 2-54 의 첫째 항은 P'l'룰 기술하는 하밀토니안이며 둘째 항은 P'l'에 대한 Q'l'의 영향을 모델공간내에 효과적으로 회복시키기 위

한 항이다. 일반적으로는 P 'I'에 포함된 상태에 관심을 두고 있지만 둘째 항에서 보는 바와 같이 P 'I'는 Q'I'와 결합되어 있다. 더구나 Q'I'가 몇 개의 열린 챤넬을 갖고 있다면, P 'I'와 Q'I'가 서로 결합하여 있다는 것은 P 'I'에서 선속이 Q'I'의 열린 챤넬로 옮겨감을 의미하기 때문에 H e 습근 이러한 홉수현상을 포함하게 되어 복소수가 된다. 따 라서 He ff는 비헤르미티안이다. 효과 하밀토니안의 특성을 간단히 살펴보면. 우선 식 2-54 의 둘 째 항에 에너지 E 가 존재하므로 He ff가 에너지의 함수임을 알 수 있고 H c ff가 또한 상대운동의 에너지 즉 미분연산자를 갖고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EC +)_ HQ Q) 또는 He ff가 비국소화될 것임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것은 식 2-54 의 Green 함수 전달자를 H QQ의 고유함수와 고유치 로 표시 해 보면 명 백 해 진다. H QQ의 고유함수를 q라 하면 (E—HQ Q)q= O (2-55) 인대 여기서 q는 구속상태와 연속상태 모두를 포함한다. 따라서 식 2-54 의 둘째 항을 UP 라고 하면 UP= 후 HPQ 1 qE >_\中 니 HQ P + 주: Id Eq HPQ I E?:)>-; q찌 HQ P (2 一 56) 이다. 여기서 띄엄띄엄한 구속상태에 대해서는 합하였고 연속상태에 대해서는 dE q를 적분하였다. 둘째 항의 합기호가 의미하는 것은 주 어진 E 센 대해 여러 中q (E q)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구속상태엔 i c 가 필요치 않으며 E=E q인 경우 UP 는 발산하게 되나, 이는 공명 현상으로 취급할 수 있다 [SA83]. 식 2-56 에서 U 적 에너지 의존가 능성을 명백히 볼 수 있으며, 첫째 항만 보더라도 비국소성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죽 첫째 항을 어떤 함수 f (r) 에 걸어주면 2 HP Q I oq > < q I HQ P I f> q E-Eq =zq HPQ (F ) q( F)f< I>E/ G-E1)q H Q高)f(f ’)d f’ (2— 57 ) 가 되어 다음과 같은 비국소화 방정식 형태가 된다. KfG ) =fKG , r1)fG 1)dr1 (2— 58 ) 이의 물리적 의미를 살펴보면 점 r’ 에서 상호작용에 의해 계가 Q챤넬로 들뜨게 되는 경우 접 r 에서 상호작용에 의해 다시 모델공 간내에 나타날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비국소성은 운동량에 따라 변하는 比g에 의해서도 기술될 수 있다. 물론 겹친포텐셜에서도 약 술한 바와 같이 H p~ 비국소화될 수 있어 사실 He(( 의 비국소성은 식 2-54 의 두 개의 항 모두에서 볼 수 있다. 다음과 같은 등식 뻥 ~=1 P(_/ ~1 )-in6 ( E-Eq ) (2-59) 울 이용하면 UP 를 아래와 같이 실수 부분과 허수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Re lJP=주 恥 I oqE > -:q ~ +Pf dEq ~ (2-60)

Im U 드 -n 츠q Hro I q >< 』 HQ P (2-61) 식 2-59 의 P 는 주치 pri n c ip al value 를 나타낸다. 구속상태는 실수 부분에만 기여할 뿐 아니라 전술한 바와 같이 특이점을 만들 수 있 다. 한편 허수 부분은 항상 음의 부호를 갖는데 이는 허수 부분이 언제나 홉수현상만을 기술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 2-60 과 2-61 을 결합하면 다음과 같은 분산관계 식 dis p e rsio n rela ti on 을 얻는다. Re UI' = 주: HPQ i qE > _ \< I>』 HQ P _ \ P Id Eq 言 (2-62 ) 실제로는 식 2-60 과 2-61 을 Q'I'의 열린챤넬룰 고려하여 계산하므 로써 UP 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고 하는 많은 시도들이 행해지고 있다 [KU81, BR81b]. 그러나 그러한 연구는 아직 몇몇 제한된 계에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Woods-Saxon 형으로 매개변수화 된 포텐셜이 더 널리 사용되고 있다. 2. 3. 4 현상학적 Woods-Saxon 포텐셜 겹천포텐셜에 관한 식 2-31 이나 근접포텐셜에 관한 식 2 -4 5 의 꼬 리 부분에서 포텐셜이 모두 지수적으로 감소하고 있음을 볼 수 있 다. 현상학적으로는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면서 최대력이 식 2 -4 3 이 되도록 하는 핵간 포텐셜로서 다음과 같은 Woods-Saxon 형의 포텐 셜을 택한다. UAN 마 2(r)= 1+exp - (V 。 근) + i 1+exp ― (W 。른 ) (2-63)

위 식에서 실수 부분 매개변수인 Vo, R ,, a, 그리고 허수 부분 매개 변수인 Wo , R, a, 의 값을 탄성산란을 만족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적절히 취한다. 식 2-43 의 조건 때문에 V o 는 이론적으로는 , 근접 포 텐셜로부터 식 2-47 의 R 과 Vo=16rr y R a (2- 6 4) 의 관계가 있어 반경과 분산도의 항으로 표시할 수 있으나 일반적 으로는 이 Vo 도 매개변수로 취급한다. Perey and Perey [PE76] 는 실험에서 얻은 매개변수들을 종합하여 정리하였다. 2. 3. 5 스핀체도 포텐셜 한 입자가 균일한 핵질을 지나갈 때는 각운동량 L 이 특별히 중 요성을 갖는 기준점이. 없기 때문에 L 에 대한 스핀 S 의 방향은 큰 뜻을 갖지 못한다. 그러나 유한한 핵을 지날 때는 그 질량 중심이 기준점이 될 수 있다. 개략적으로 말하면 입사핵자가 핵 내부 중심 을 지날 때는 균일한 핵질로 여겨져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지만 과 녁핵 표면을 지날 때는 스핀그각운동량 결합현상이 보일 것이다. 정 전장내에서 움직이는 전하가 느끼는 소위 Thomas 형, 죽 포텐셜의 미분형인 포텐셜이 핵자산란인 경우에도 똑같이 유도될 수 있다〔 AR 79]. 일반적으로 경핵과 중핵에 공통적으로 상용되는 스핀구 1] 도 포 텐셜의 현상학적인 형태는 다음과 같다. Uso=Vso (~) 2+ 뿡i . 5 (2-65) 여 기 서 f는 Woods-Saxon 함수이 며 (h/mc) = 2.00 f m-2 이 고, Vso 는

포텐셜의 크기이다 . 여기에서의 Woods-Saxon 함수에 나타나는 매 개변수는 일반적으로 중심력에서 쓰이던 것들과 갇울 필요는 없기 때문에 또 다른 매개변수로 취급한다. 식 2-65 형태와 같은 포텐셜은 핵자-핵자 상호작용의 스핀궤도항 Uso ( r1 2) [ G1 -r2) X (p1 +i> z) • (굽+공 2 )] 을 겹쳐서 얻을 수도 있다. L • S 의 기대치가 영인 스핀이 포함된 과녁핵(예 를 들 어, 닫힌 핵)을 가정해 보면 위와 같은 상호작용의 대 각선 행 렬 에서 남는 항은 Uso = F(r1) L1 • S1 (2-66) F(r1) = r1- 2 f r1 • (三) PAG 2 )V so G 12) dr2 (2-67) 이 된다. V s o 의 작용 범위가 매우 짧기 때문에 P A 를 n 근처에서 Tay- lor 전개하면 pir2) = PAG1)-C r1-rz) • Vp ir1) (2-68) 이 된다. 이 식을 식 2-67 에 대입하면 F(n) = -( 분) 尸탑프 f Vso C r12) r,24 dr12 (2-69) 울 얻게 되는데, 이로부터 스핀구1 ] 도 결합이 표면효과임을 의미하며 동시에 PA 가 일정한 경우 V so 의 값이 0 이 됨을 알 수 있다.

2. 4 광학모델 핵반응을 기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광학모델은 한 포텐셜 내에서 탄성산란을 설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충돌하는 두 핵 사이 의 상대운동을 기술하는 파동함수도 정해 준다. 이 파동함수는 다른 핵 반응 이 론, 예 를 들면 DWBA 과 MSDR(Multi- s te p dir e ct react ion : 다단계 직접반웅) 이론 등에 적용된다. 또한 광학포텐셜은 겹친포텐 셜에서 살펴본 것같이 산란데이타로부터 핵물질의 밀도분포도 연구 할 수 있게 한다. 이 절에서는 광학포텐셜로부터 산란단면적 을 얻는 방법을 약술하고, 광학모델의 일반적 성질, 그리고 중핵산란을 위한 광학포텐셜의 모호성에 대해 기술하고자 한다. 2. 4. 1 탄성산란 단면적 경이온산란을 이해하기 위한 광학모델로부터 탄성산란 단면적을 얻는 이론에 관해서는 Satc h ler 등〔 SA8 하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으 며 이 이론을 그대로 중이온산란에 적용할 수 있다. 파동함수를 부 분파로 전개하여, 부분파가 만족하는 SchrMi ng er 방정식을 〈나가는 파 경계조건 outg o in g wave boundary cond iti on 〉을 부여하여 풀면 각 부분파의 산란행렬 S 와 단면적을 계산할 수 있다. 그러나 중이 온산란인 경우에는 충돌계수가 크기 때문에 많은 부분파를 포함시 켜야 하며 강한 쿨롱력 때문에 상당히 먼 영역까지 적분해야 한다. 이 절에서는 단면적을 기술하는 방법을 간단히 요약하고자 한다. 가) 스핀이 0 인 입사핵 스핀이 0 인 입사핵 A1 과 과녁핵 &가 충돌하는 경우를 생각하자. 광학포텐셜은 챤넬좌표 f의 크기로 표시되는 중심력으로 다음과 갇 이 가정하자.

U(r) = -V(r)-iW (r) (2-70) 이 때 두 핵 의 상대운동을 기 술하는 파동함수가 만족하는 Schrodi- ng e r 방정식은 (2上µ 귬 2-U(r)+E) xG)=O (2-71) 이다. 여기에서 E 는 질량중심계의 에너지이고, µ는 챤넬의 환산질 량이다. x( f)이 나가는 파 경계조전을 만족하면, x( f)은 상대운동량 k 를 가진 평 면파와 〈나가는 산란파 outg o in g scatt er i ng wave 〉로 구 성되며 x(+ )( i, f)로 표시한다. 점근적으로 x(+)(k, F) 은 다음과 같 다. x(+ )(i , F) ➔ eik ·r+f( e ) 스ikr (2— 72) r 여기에서 f (0) 는 식 2-7 의 산란진폭이다. X(+)( t ,F) 을 부분파로 전 개하면 x(+)(k, F) = 브kr 츠I i' x,(k, r) 츠m Y/m G) Y!(I<) (2-73) 이고, 이 때 부분파 x1 은 다음과 갇은 동경 방향의 Schrcdin ge r 방정 식 (을 마- 亨 -릅 U(r)) xiCk ,r)=O (2-74)

울 만족한다. 여기에서 k2=2 µE /h 민이 다. 식 2-74 를 풀어 점근적으로 식 2-72 이 되도록 하면 산란진폭 f(8 ) 를 구할 수 있고 미분 단면적은 식 2-7 과 같 이 f (8) 를 제곱하여 구할 수 있다. 중핵 탄성산란에서는 언제나 광학포텐셜 U 가 쿨롱과 핵포 텐셜을 동시에 포함하고 있다. 이중 쿨롱포텐셜은 그 작용 범위가 커(무한대) 수치적 계산울 수행할 때, 적분 영역에 큰 난점을 갖 고 있으나 다행히도 이를 해석적으로 완전히 기술할 수 있어서 작용범 위가 짧은 핵포텐셜에 의한 산란효과를 쿨롱포텐셜만에 의한 산란 이론으로 기술할 수 있다. 죽 핵력의 작용범위가 짧으므로 어떤 동 경거리 r=R i n t보다 먼 영역에서는 핵력이 작용하지 않는다고 가정 하면 이 영역에서는 나가는 쿨롱파 H , 과 입사쿨롱파 H,* 의 선형조 합이 식 2-74 의 해가 될 것이며, 이때 핵력의 효과는 H 의 진폭을 수정 하게 된다. 이 수정 된 진폭을 부분파 l 의 산란행 렬 scatt er in g matr ix S , 이라 한다. 이 S , 울 핵력에 의한 위상변위 pha se shif t &로 쓰면 S,=e2 i 6’ 이 된다. 허수포텐셜 때문에 일반적으로 &은 복소수 이다 . 따라서 이 영역에서의 식 2-74 의 해는 다음과 같다. x1(k,r) = ~2 ei0 1(Hr-S1H1) = eic r '[F1 (k,r) +¾2 (1-S1)H1 ( kr)] (2-75) 여기에서 (J 1 은 쿨롱위상변위 Coulomb pha se sh ift로 cr,=arg r(l+ l +iT 1) (2-76) 이며, H,=G,+ iF , 인데 이때 F, 과 G, 은 각각 정칙과 비정칙 쿨롱파 이다. 식 2-75 가 의미하는 것은 핵력에 의해 쿨롱파 이의의 또 다른

산란파가 있다는 것이며 따라서 총파동함수는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x(+ >( k, r) = 자+ ) (i, F) +止 ,,(k., f) (2 一 77) 여기에서 X'SC.1 1 ,(k , t) = 술 추 (2I+ l )ii+ 1 군 (1-S,)H,(kr)P,(cos0) (2-78) 로, 점근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廷 I I (k, f) - ..!1r:_ ei( k r- ~ ln ( 2k r)) f '(0 ) (2-79) 식 2-78 에 H(kr) 의 점근식을 대입한 후 식 2-79 와 비교하면 ((O) = —21ik 츠 (2/+ l) e2i0 ' (S , -l)P, (cos0) (2— 80) 울 얻는다. 따라서 쿨롱을 포함한 총산란 진폭은 f(e ) =fc(e ) +((e) (2-81) 가 되며, 이때 쿨롱산란 진폭 fc (8) 는 다음과 같다• fc( e) = - ~ e il] ln(s i n 방) +2ia o (2-82) 2k sin 2 (—2。 )

그리고 미분 탄성산란 단면적은 —ddOo = | fc( 0) +((e) 12 (2-83) 이다. 결국 미분 단면적을 구하기 위해서는 식 2-75 의 s , 을 계산해야 하는데 이는 수치적으로 식 2-74 를 r ::::: 。에서부터 rm 까지 적분하고 rm 에서 식 2-75 의 x,(k, r) 의 값과 그 미분값이 같도록 매끈한 접속 조건 smooth matc h in g cond iti on 을 부여하면 s, 을 구할 수 있다. 나) 흡수 단면적 광학포텐셜의 허수 부분은 탄성챤넬에서 비탄성챤넬로 선속이 홉 수되는 것을 의미하므로 나가는 파의 전폭은 1 보다 작게 된다. 따 라서 S,=e2 i 6,= 기/ e2i8 I (2-84) 라고 쓰면, TJ,= I s, I , 6,=arg s, 로서, 이때 0:,;;:_T ],:,;;:_ 1 을 만족하 는 반사계수 refl ec t ion coe ffi c i en t라고 부른다. 흡수반응 단면적 ab-sorp tion reacti on cross se cti on 을 n, 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이 된다. 0A= —紀7T >,三 ('2J+ 1)(1_n f)三 —紀7T - 츠 :,: : (2/+ l)T, (2-85) 위 식 에서 T, 을 투과계수 tra nsmi ss io n coe ffi c i en t라 부른다. U=O 인 영역이나 . l 이 충분히 커서 Im U 와 겹쳐지지 않는 부분파는 T], =1 이 되어 흡수 단면적에 기여하지 못함을 알 수 있다. 총탄성산란 단면적 ce1 을 구하기 위해 식 2-83 을 산란각에 대해

적분하면 Ruth e rfo r d 단면적 OR 이 발산하므로 총산란 단면적도 발 산하게 된다. 그러 나 Coo p er 와 Joh nson[ C076] 은 cd-cR 이 유한하 게 된다는 것을 밝혔으며, 중이온에 대해서도 유명한 광학정리 op ti- cal t heorem 에 해당하는 정리를 만들었다. (od_OR)+cA= -4In m ((0=O) (2-86) k 여기에서 f ’(0=O) 는 식 2-80 에서 9=0 일 때의 산란전폭이다. 다) 스핀이 0 이 아닌 입사핵 두 충돌핵이 스핀이 있는 경우에는 이 스핀둘은 내부들뜸과 관계 없이 산란에 의해 그들의 방향이 재조정될 것이다. 총 각운동량과 그의 정사영은 보존되므로 하나의 스핀이 뒤집어지면(정사영의 부호 가 변하면) 다른 스핀도 뒤집어져야 되거나, 또는 상대궤도 각운동 량의 교환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산란진폭은 어떤 양자화 축에 대 한 스핀 정사영 M 값에 의존하며 0 뿐만 아니라 硏의 함수가 되어 다음과 감이 쓸 수 있다 f(8 ) ➔ fMA 1MA2• MA1MA2(8, cp) (2-87) 여기에서 〈프라임〉은 충돌 후의 값을 의미한다. 만약 스핀이 무 질서하게 분포되었다면 미분 단면적은 초기 스핀상태에 대해 평균 하고 또한 마지막 상태에 대해 더해야 하므로, —dd!c l =M츠~A 2 (2IA1 + 1) (211 &!.+ 1) M~A2 If M. i \1M A2• MA1MA2(8, cp) 12 (2-88)

이다. Z- 좌표축을 입사빔의 방향으로 잡고 불변원리를 이용하면〔 SA 83], cp와 관계 없는 f(O , cp)을 얻을 수 있다. 한 좋은 예로서, 스핀이 0 인 표적핵에 대한 스핀 1/2 인 입사핵의 산란진폭은 f(O , o) =g(O ) + ih( O)5 • i (2— 89) 이다. 여기에서 a 는 Pauli 스핀행렬이며 i은 산란면에 수직인 k.x £’에 평행한 단위 벡타이다. 위와 같이 스핀 ½인 입사핵의 경우 스핀-궤도력에 의해 탄성산란 단면적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살펴보자. 2.3 철에서 본 바와 같이 스 판궤도력은 (S ·t )Vso 형태이며 1 이 스핀과 평행한 j (+) =l+1/2 에 대해서는 Nso 이며 대평행인 j(-)=/― 1/2 에 대해서는 -(/+l)V so 를 얻게 된다. 주어전 l 에 대해 식 2-74 형태를 갖는 2 개의 방정식을 얻게 된다. 이로부터 s<±) 을 구할 수 있으며, 식 2-89 의 g (e) 와 h(8) 는각각 g(0 )=fc ( 0)+ 술츠 [('2J+1 )_(l+1)SI(+)_lSI(-)] e2m'P /( )(cos0) (2— 90 ) h(O) = 上2k 츠I (s,(-) -s,(+)) e2ic ' P /l(c os0) (2-91) 이 된다. 여기에서 식 2-89 의 균은 y축으로 잡았다 . 이때 미분 단면 적은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dcdrO(0 )= I g(0 ) 12 + I h(0) 12 (2-92)

라)동일입자산란 입사핵과 과녁핵이 동일한 경우에는 탄성산란 후 두 입자를 구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경우의 미분 단면적은 90O 를 중심으로 대칭 이다. 스핀이 0 인 경우의 미분 단면적은 산란전폭의 O 와 0_7T 성분 이 서로 간섭을 일으켜 —ddnc = I f(9 ) +f(n — 9) 12 (2— 93) 이 되 며 , Leg en dre 다항식 의 성 질을 사용하면 —ddOc =4 I1 f c- c• e• )• + 一21ik /츠~n (21+ 1) e2ia , (S,— 1) PiC c os0) 「 (2-94) 이 된다. 따라서 산란은 짝수 부분파의 위상변위에 의해서만 기술이 된다. 스핀이 1/2 인 입자에 대해서는 단일항 상태와 3 중항 상태의 단면 적이 비간섭적으로 더해진다. 한편 이 계는 반대칭 파동함수에 의해 기술되어야 하기 대문에 단일항 상태의 경우 스핀파동함수가 반대 칭이므로 공간파동함수는 대칭이어야 하며, 3 중항 상태는 이와 반 대로 된다. 따라서 이때의 미분 단면적은 다음과 같이 된다. —dd0c = —34 | f(S )-f( n -0) 12 + —41 I f(S )+f (n -0) 12 (2-95) 2. 4. 2 광학포텐셜의 특성 식 2-70 의 광학포텐셜에 대한 이론적 배경은 2.3.3 절에서 논의한

효과 하밀토니안이다. 따라서 이 광학포텐셜은 복소수 함수일 뿐 아니라 에너지에 따라 변하며 비국소화의 영향을 받아야 한다. 이 절에서는 이러한 광학포텐셜의 특성들을 현상학적인 입장에서 좀더 자세히 기술해 보고자 한다. 가) 허수 부분一흡수현상 모델공간에 하나 이상의 비탄성산란(핵반응 포함)을 포함시킨다면 다른 챤넬과 결합된 포텐셜은 복소수이어야 한다. 특히 2.3.3 절에서 논의한 lJP에 부과된 조건은 입사된 선속이 나가는 선속보다 클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 조건은 총 각운동량 J가 운동상수이므로 부분파 로 분해한 각 J에 대해서도 만족되야 하기 때문에 부분파 J에 대한 반응(흡수)단면적은 항상 양수이어야 한다. 물론 국소적 허수포텐셜 W(r) 을 사용할 때 W(r) 이 어느 r 에서나 음수일 필요는 없다. 그러 나 산란파와 W(r) 의 적분 f I x!(r ) 12 W(r)dr ~ 0 (2-96) 가 성립되어야 한다. 여기서 었 (r) 은 J에 상응하는 산란파의 동경 성분이다. 그러나 식 2-96 의 조건을 항상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일 반적으로 W(r) ~o 을 택하며 현상학적으로는 포텐셜 우물형태를 취한다. 복소수포텐셜을 만드는 가장 간편한 방법은 포텐셜 깊이를 복소수로 만드는 방법이다. 그러나 여러 중핵계에 대해 측정된 산 란단면적을 분석해 보면 허수 부분의 동경 방향 모양이 실수 부분과 다르게 나타나므로 현상학적으로는 2.3.4 절에서 논의한 허수 부분 과 실수 부분의 모양이 다른 Woods-Saxon 형의 포텐셜을 택한다. Fresnel 형의 미분산란 단면적을 나타내는 경우에는, 다음 절에서 논의하겠지만, 포텐셜의 꼬리 부분(강한 흡수반경 근처)의 크기와 경 사도가 실험치를 설명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Ru t he rf ord 궤

;gop11L 0..O42R 0~6 一-t W7 =A2 R53 l /.•,•. \\. \ \: 2o sp b + 12c

,. 96MeV p --W =l5 ----W =35 0.2 \\\ 0.4 \.\ .、' • · 。 IO 20 30 40 .5 0 60 70 80 0on ( deg ) 그림 2- 1 3 광 학 포텐 샬 의 실 수 부분과 허수부분의 비에 따른 Fresnel 산란단 면 적 의 민 감도 [SA75].

도 를 따르는 그립자 영역보다 작은 산란각에서 나타나는 전동현상 의 진폭은 W /V비의 값에 매우 민감하다. 입사에너지가 96MeV 인 경 우의 1 2 C 를 208 Pb 에 충돌시 켰을 때 의 탄성 산란에 대 한 광학모델 계산결과 를 그립 2-13 에 나타내었다 [SA75l 이 그림은 V=40 MeV 로 고정시키고 rv=rw, av=a w 로 하여 실험치를 가장 찰 맞추는 값을 정한 후 여러 W 값에 대해 계산한 결과를 그린 것이다. 계산된 전 동현상을 보면 회절과 굴절의 두 현상에 의해 산란현상이 기술됨을 알수 있다. 고에너지나 가벼운 과녁핵에서는 Fresnel 형에서 점점 벗어나 차 차로 그립 2-14 [FU81] 에서와 같은 Fraunhofe r 회절형이 나타나는 데 특히 이러한 경우에는 실수와 허수포텐셜의 꼬리 부분의 분산도

를 같게 하면 Fraunho f er 형 의 전 동현상을 얻을 수 없다 .

10o 0101010000

/gpo p 1II IOI OIO I 5°552 2 22l3l5515.2'4c2 2., . o. 녔vi·Iv\ Ii따`t問따\ 广따\v. 5 \ `2|E~I.曰ll.打HfHfiHiUI甘_j1,I.. .1. c ^( \ ... ..., .,.5 . 1 \1 l^. 2u.C’1(` 森엇 .o1 1`1 _55 군i〉t| .· 2 ·.\도i—E. 1 5《 門._i` 5 1,V바2'〔\匠』 .4|\冒〉 I\ | \i一〔〉 1l • 1 I 4. 。 10 20 30 40 50 60 70 80 0an(deg) 그림 2-14 88Mev 6L i의 탄성산란에서 나타난 Fraunho f er 형의 단면적. 광학 모델 계산은 Woods-Saxon 형과 포개진 실수포텐셜울 사용한 것이 다 [FU81l

나) 연속적 모호성 제 2.2 절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강한 홉수현상 때문에 중핵산란 현상은 포텐셜의 내부 형태에 대해서는 매우 둔감하다. 특히 저에 너지에서의 산란 과정은 포텐셜의 꼬리 부분에만 민감하기 때문에 이 영역의 포텐셜값만 같게 하는 어떤 매개변수의 조합으로도 탄성 산란 실험을 잘 설명할 수 있다. Woods-Saxon 포텐셜인 경우, 반경 이클때 U(r) - -(V eRvlav) e-r/ 도-i (w eR\'/3 w ) e-r/aw (2-97) 이 되어, 주어전 a 와 a w 에 대해, 괄호 안의 양이 같은 값을 주는 어떤 R 와 V 또는 Rw 와 W 의 조합에 대해서 이 영역에서의 V(r) 의 값이 같게 된다. 한 예로서 West 등 [WE75] 은 그림 2-15 에서와 같이 V 와 W 의 값을 100 배 정도까지 변하게 하여 이에 해당하는 Rv 와 R 을 얻어 계산하였는데도 실험치와 이론치의 차를 알려주는 x2 의 값은 거의 같음을 보였다. 각 포텐셜은 강한 흡수반경 근처에서의 값과 경사도가 같아서 결국 포텐셜의 6 개의 매개변수 중 4 개만 필 요하게 된다. 더욱이 더 무거운 핵둘의 산란에서는 포텐셜의 경사 도에도 상대적으로 둔감하여 어떤 범위 안에 있는 av 와 aw 롤 갖고도 같은 정도로 실험치를 설명할 수 있다. 더 홍미있는 것은 어떤 함수 형태를 취했을 때 이 대등한 포텐셜들은 강한 흡수반경 근처에 한 점을 통과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Wojc i e c howski 등 [W078] 은 그림 2-16 과 같이 160 산란에 서 이 사실을 확인하였다. 이 결과를 두고 〈관측된 탄성산란은 63Cu 에 강한 흡수반경의 포텐셜값을 결정한다.〉 라는 표현을 쓰고 있다. 이러한 연속적 모호성은 에너지가 증가하면 점점 없어지며, 입자가 스핀을 가졌을 때, 편극 데이타가 있으면 이 러한 모호성을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

g N i (1 언, 160)58Ni E1a b= 48MeV

0 실수 포텐써^깊이(U) •허수 포텐셜 깊이 (W) 1 언 q\ \ \ \ \

100

L \ 1so+63Cu Eb b-42 MeV •쿨롱장벽위치 10\ 웁 、 ·-/ ? `色 一죠 옳I 1 ~ I I I Laa== Q0 ..54 03 ffrm n a= 0 .57fm a= 0 .6 4 fm 051 8 9 10 11 r (fm) 그림 2- 1 6 같 은 탄성산란 을 설 명하는 Woods-Saxon 포텐셜둘은 분산 매개변 수가 변하면 강한 흡 수반경(화 살 표)에서 교차하게 된다 [WO 78].

다) 에너지 의존도 광학포텐셜의 에너지 의존도는 두 가지 원인으로부터 기인되는데 그 하나는 식 2-62 의 U 째서 본 바와 같은 에너지 의존도이며 다른 하나는 비국소성으로부터 온다. 이론상 광학포텐셜은 분산이론식 2- 62 에 따라야 하기 때문에 에너지에 따라 변해야 한다. 이것 이의에 도 모델 포텐셜을 국소화시키면 국소화 과정에서 광학포텐셜이 비 국소화 함수의 Fouri er 변환 [SA83] 으로 나타나게 되며 이 것에 의 해

101 101

10° 100 100 100 10° gp /o p 20 40 60 80 100 。 20 40 60 San (deg) 그림 2-17 입 사에 너 지 가 33Mev 에 서 215Mev 에 이르는 0+28S i계의 탄성 산란에 대 한 광학모델 분석 [CR76]

에너지에 따라 변한다. 그러나 실제로 중핵탄성산란의 경우 이 의 존도들은 매우 미미하다. 예를 들면 입사에너지가 33 MeV 에서 215 MeV 까지의 여러 에너지의 1 6 0 을 28 Si에 산란시킨 계를 분석한 결과, 그립 2-17 의 점선과 같이 에너지에 의존하지 않는 얕은 포텐셜 (V ~ 10MeV) 로 전에너지 영역에서 실험치를 잘 설명하였으며, 깊은 포텐셜로는 실선과 같이 아주 약한 에너지 의존도를 aw( 에너지 증가 에 따라 a w 는 점점 크게 하였음)에 주어 같은 정도로 실험치를 설명하 였다 [CR76]. 라) 모델공간 의존도-동력학적 편광포텐셜 한개의 챤넬(탄성산란만)을 고려한 광학모델포텐셜 u 은 2.3.3 절 포에서텐 셜논 U의 와한는 바 모와양 이같이 툴 n릴2 .것2 이 결다합. 챤U넬 는 경결우합를챤 넬위에한 포결함합된챤 넬(n 모— 델1) 비탄성챤넬(반응챤넬 포함)에 의한 효과가 탄성산란에 미치는 영향을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특히 U 는 (n-1) 챤넬로 간 선속을 포함해야 하기 때문에 U 보다 더 흡수적이어야 한다. 더구나 U 가 탄성산란과 어떤 비탄성산란도 가술한다면 U 는 챤넬반경 t뿐만 아니라 내부 자유도에도 의존하게 되어 모양이 변하게 된다. 가장 간단한 예가 집단 진동운동이나 회전운동에 의한 비탄성 들뜸울 설명하기 위한 비구형포텐셜이다(제 3 장 참조). 위의 모델공간 의존도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동력학적 편광 현상이다. 찌그러진 형태를 가진 과녁핵에 쿨롱장벽 근처의 에너지 를 갖고 입 사하는 중핵 을 탄성 산란시 켰을 때 Ruth e rf or d 산란 단면 적과 관측된 단면적의 비를 보면 그 비가 1 보다 작게 나타나며 아주 작은 각에서부터 Ru t he rf ord 궤도를 따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비탄 성산란 단면적이 예상했던 것보다 크게 나타난다. 이것은 쿨롱궤도 에서 많은 선속이 비탄성 챤넬로 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탄성산란 에서 이렇게 흡수되는 현상은 식 2-56 으로 표시된 동력학적 편광포

텐셜 dy na mi c pol ar iza ti on pot e n ti al, UP 로 잘 설명된다. 최근에 비탄성 챤넬과의 결합효과를 나타내기 위해 적당한 모델 공간을 택하여 식 2-56 의 U 를 계산하려는 많은 연구 [DE79, FR80] 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단지 쿨롱력에 의한 챤넬결합 효 과만을 포함시켜 U 를 계산하고 있다. 이때 U 는 대응하는 모델공간 내의 결합챤넬 방정식을 푼 것과 같은 효과 를 나타내 준다. Love 등 [L077] 은 쿨롱결합 효과만을 나타내는 UP 를 계산하였는데 UP 의 실수 부분은 허수 부분에 비하면 무시할 정도로 작고, E2 들 뜸에 의한 흡수포텐셜은 다음과 같음을 밝혔다. -[1- 충(몬)국(무 )4] 군 r 2:. Re Im ur= { _으3 -氏~ 뜨Rc고9 r

나타낸 수정인자로 단열도 매개변수 t=1/2 nE x /E의 함수로 나타내면 配남) =f E2 ( t ) / fE2( O) (2-101) 인데, 이때 f E2 는 쿨롱여기함수이다 . 둘뜸에너지 E X 가 증가할 때 &는 매우 급격히 감소하는 함수가 되므로 EX 가 클 때에는 이러한 동력 학적 편광포텐셜은 거의 0 에 가까우며 그 효과가 미비하다. 또 식 2-98 은 Woods-Saxon 형 포텐셜에 비해 r 이 굉장히 큰 영역에 까지 그 영향 을 미쳐 , 미분 단면적의 아주 작은 각에 대한 각분포에서 그

11..42 1 89 00 군Me VW / ^\

/0pao p 1o . 0~6R ~ o 난-i-난다국三\-}j~-~'朽/ \아/ ....! 나 라 \ \\ 0.4 — U 。 +u , \\ 0.2 一 u 。 'b`,\ 。 \?`':::,, 010 20 30 4050 60 70 80 90 100 110 0c m (deg ) 그림 2-18 입사에너지가 90MeV 일 때 1 s o+1 84 w 계의 탄성산란 . 쿨롱들뜸에 의한 넓은 범위의 흡 수현상을 볼 수 있다 [L077]

영 향이 나타나게 된다. 다중 들뜸효과를 포함한 [DE79 J, 또는 l 에 의존하는 [FR80] 더 정확한 편광포텐셜을 유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 들이 있었으나 기본적으로는 식 2-98 과 별 다를 바가 없다. Love 등 [L07 건은 그립 2-18 에 나타나 있는 것같이 입 사에 너 지 가 90 MeV 일

때의 1 s o+1 84 w 계에 대해 측정된 탄성산란 실험치 를 위에서 설 명한 편광포텐셜에 광학포텐셜을 더하여 잘 설명하였다. 또한 반사계수 n 도 스쳐 지나가는 부분파보다 큰 부분파에 대해서 1 보다 작게 나 타남을 보여주고 있다 . K 血〔 Kl7 이은 자세한 결합챤넬 분석을 통해 서 이러한 홉수포텐셜이 결합챤넬 효과를 잘 대변해 주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2. 5 탄성산란 분석 2. 5. 1 근측_원측 기여도 그림 2-19 에서 보는 바와 같이 탄성산란은 산란 중심에서 가까운 쪽과 먼 쪽의 두 궤도를 지나며 그 단면적은 두 궤도를 지나는 파의 간섭현상으로 얻어진다. 이 철에서는 광학모델에서 이러한 기여도가 어떻게 주어지는가를 논의해 보고자 한다. 이것은 정상파 P, (c os0) 를 산란중심 양편으로 가는 파들로 분해해서 얻을 수 있다 [FU75]. l 이 크며 l - 1 三 0 三 7T 一 l - 1 인 경우에 R 은 Pi( co s0):::: : (~)17c os( /0— + n) (2-102) = (2rr/sin e )-l [e j(/8―군) +e 국 (/8 국)] 이다. 이것에 대응하는 산란진폭 식 (2-80) 은 f(O ) =f-)( O) +f+)( O) (2-103)

f-) (O ) =f+)( —0) (2-104) 로 분해될 수 있다. 여기에서 f -) (O) 는 0 에서보다 작은 각으로 움직아는 진행파가 산란전폭에 기여하는 원측진폭이며, f +) (O) 는 큰 각의 기여도인 근측전폭이다. 즉 그림 2-19 에서 보면 산란중심으로 부터 먼 쪽과 가까운 쪽을 지나는 궤도를 볼 수 있는데 이들이 각각 원측진폭과 근측진폭을 말한다. 따라서 근측전폭은 양의 산란각을, 원측은 음의 산란각을 의미하며 이러한 이유에서 첨자를 (土)로 표시하였다.

/l>|

//l/ /l/ IrI _/ /I_/In /IIl| fI(l,0 _/l) /I'I I/ _ l/ / . i I 발광영 역..I. J- 그립 자영 역I느 ... 0=-0c O=Oc o=O 그림 2- 19 식 (2-105) 에 의한 근측-원측 진폭의 각분포 [F U75]

f ± ) (O) 가 어떻게 0 에 대해 변하는가를 쉽게 이해하거 위해 아주 날카로운 모서 리 를 가진 반경 R 인 홉수구에 의 한 Fraunhofe r 회 절 을 생각하자. 죽 lc0L1, le=kR 이 되어 산란전폭은 다음과 같다.

12C-26Mg —12- 46 MeV 즘 u

o

l

0

b

O

o

- -3 864 ―-·- - 총-원` - 측-, -----· -, 크 영 2 ?-20 _4 -6 _8 _10 0 30 _60 90 120 0cm(deg ) 그림 2-20 입사에너지가 46MeV 인 경우의 12c+~ g계에 대한 광학포텐셜 산란의 근측-원측의 기여도 [FU75]

f(O )=iR ~ :::: 戶노 [e( 다 )+e - I(lA 국)] =f_)( 0 )+f +) ( O) (2 一 105) 이 경우에 근측-원측 진폭의 크기는 같으며 회절 모양의 최저접은 0 이 된다. 그러나 실제의 경우에는 굴절이나 반사효과 때문에 최저 점이 0 이 되지 않으며, 특히 중핵의 경우 항상 광역의 쿨롱 반발력이 값있기으 로때 문이에동 하f 게+) (O되) 는어 피그크립값 2이-1 9 에0 에서서 보양는의 바0 와값으 같로,이 f -I )f(O- )) (는 0) 음| 의< I f” ( O) I 가 된다. 그러나 0 가 아주 크게 되면 짧은 영역의 핵 인 력이 나타나게 되어 f ” (O) 는 f - )(O) 보다 커진다. 그립에서 보면 0 가 임계산란각 0c 보다 작은 발광 영역에서는 f - )(O) 의 기여도는 아주 작아서 이때 나타나는 현상은 주로 L(O) 와 f ”(0) 의 간섭으로 설명 된다. 이것이 0 < 0 계서 나타나는 Fresnel 형의 진동현상이다. O > 0 의 그립자 영역에서는 L(O) 는 없어지고 f +>(e) 와 f -)(O) 의 간섭으 로 인한 Fraunhofe r 회절현상을 볼 수 있다. Fuller 〔 FU75] 는 식 2_ 102 와 같이 산란전폭 공식 2-80 내의 R 을 분해해서 근측과 원측의 기여도를 계산하였으며, 입사에너지가 46MeV 인 경우의 12c+~g 계에 대한 계산결과를 그립 2-20 에 나타내었다. 이로부터 각이 작을 때는 f”의 기여도가 커서 Fresnel 회절의 각분포를 보이며 각이 점접 커지면 f”와 f-)의 기여도가 비슷해져서 강하게 진동함을 볼 수 있다. 2. 5. 2 불완전 흡수 a- 입자로 구성 된 것 같은 가벼운 중핵간의 탄성산란, 예를 들면 20 MeV~60 MeV 사이 의 12c + 12c, l6 ()+ 160, l6Q + 28Si, a+40Ca 계 의 탄성산란을 광학모델로 분석하여 s, 을 얻어보면 작은 I 값에 대해

n!= I s, I 이 완전히 0 이 아니고 수%의 두과 를 하고 있음 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작은 부분파의 두과성이 큰 각에서 측 정된 각분포의 구배가 큰 현상을, 그리고 작은 각에서는 Fraunhofe r 진동을 설 명 할 수 있게 해준다. 수%의 두과되는 것을 작은 c 값으로 표시하여 S , 울 쓰면 S, =[e+ (l-e) 미 e 2 I녹 sP1+sAI (2- 1 06) 이다. 죽 s, 을 강한 흡수 전폭 S AI 와 순수한 굴절전 폭 SP , 로 나 눌 수 있다. 충분히 큰 각에서는 두 기여도가 서로 비 슷 하여 이 들 의 간섭 효과로 측정된 미분 단면적의 모양을 설명하게 된다. 평균자유행로 mean free p a t h 의 개 념을 도입 하여 c 을 광학포텐셜 과 연관지울 수 있다. !=O 에서, 세기가 -i W 이고 반경이 R. . 인 허수 포텐셜을 고려하면 e= n 。~ ex p(-Rw / b) = ex p(-2µ WRw /h 2K ) (2— 10 7) 이다. 여기에서 b 는 국소 자유평균행로이고 K 는 r=O 근처에서 국 소파수로 K=—2h 2µ - [E -ReUN(r=O)-VcCr=O)] (2-108) 이다. W를 고정시키면 c 는 에너지 증가에 따라 증가하고 또한 W 에 따라 지수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W 에 대해 민감하다. 죽 과녁핵이 바뀌어 조금만 그 값이 바뀌게 되면 매우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허수포텐셜산란 comp le x pot e n ti al sca tt er i n g에 의해서 두과성을 설명할 수 있다. 광학포텐셜의 실수 부분이 식 2-102 의 효과포텐셜

n1 W= 0 .5MeV j .IILf / n/B

`` ` _ /.1. '.I . , . il /. 0.5 i. \\ Ol 一 -l -/ . /. / / .I . I ., .', .I '. l. '. ``````` tl n W=2MeV nS C ..... li/ nB 0.5 。。 5 10 15 L L 그림 2-2 1 입사에너지가 32MeV 일 때의 16 0+1 6 0 계에서 W 가 각각 O.SMeV 인 경우와 2.0MeV 인 경우에 대한 반사계수 [LE78]

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그 내부에 〈주머니 p ocke t〉가 존재하는 부분파에 대해 고려해 보자. 입사에너지가 쿨롱장벽보다 낮을 때에 는 쿨롱장벽 내 의부, 그리고 내부의 원심력벽에서 파가 반사될 수 있다. 만약 허수 부분이 전영역에서 아주 약하면 파가 쿨롱장벽을 두과t unnel i n g하여 주머니 안에서도 존재하게 되며 각 벽에서 반사 되는 파와 간섭현상을 일으켜 공명현상을 볼 수 있게 된다. 이러한 두과성은 반응을 이해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물론 에너지가 아주 크거나, 또는 각운동량이 커서 내부 주머니가 없는 경우에는 이러한 간섭현상을 볼 수 없으며 강한 흡수형의 단면적을 보이게 된다. Brin k 등 [BR77, BR85] 은 이러한 현상을 복소수 포텐셜내의 WKB 근사이론을 사용하여 의부 쿨롱장에서 반사된 파의 진폭 n 겐 (B ; Barr i er) 와 내부 원심력 장벽에서 반사된 진폭 11,1( I ; In t ernal) 으로 기 1 을 분해하여 설명하였다. 그림 2-21 에 32MeV 의 160+160 계를 위한 광학포텐셜의 허수 부분의 세기에 따른 n IB 과 nI1 의 크기를 나타내 었다 LE78]. nIB 은 강한 흡수형 n 과 비슷하며, n} 는 스쳐가는 파 보다 작은 부분파에 대해 반사계수가 일정하다가 그 이상에서 갑자 기 줄어듦울 볼 수 있다. 그러나 총반사계수 n SC =nIB+n} 이므로 두 항이 서로 간섭효과를 보인다. 내부에서 얻어진 파와 간섭현상을 일으키게 하는 또 다른 경우가 핵 표면에서 허수포텐셜을 0 이 되게 하는 표면두명포텐셜 surfa c e tran spa r ent p o t en ti al 을-사용했을 때이다. 허수 부분을 표면에서 영 으로 만들었으므로 이 영역에서는 반응이 실수 부분에 의한 굴절파 와 반사파에 의해 좌우된다. 또한 표면투명포텐셜이 허수 부분의 분산도를 아주 작게 하면, 죽 W(r) 가 r=rw( 핵 내부)에서 급격히 변 하면, 아주 날카로운 모서리에서 생기는 회철파가 생긴다. 이 회절 파가 핵 표면에서 일어난 반사파와 간섭현상을 일으키게 된다. Ka- hana, Kim, Merrnaz[KA79] 은 이 러 한 효과를 고려 하여 0+28S i계 의 큰 각에 대한 탄성산란 각분포를 잘 설명하였다. 또한 이 포텐셜이

전달반응의 각분포를 설명하는 데 중요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였다. 2. 5. 3 스핀궤도효과 경이온 반응에서는 스핀효과와 관련된 많은 현상이 나타났으며 그들을 이용하여 많은 핵분광을 이해하게 되었다. 한편 중핵반응에 서도 이와 비슷한 현상을 기대했으나, 실험적으로는 중이온 빔을 편광시키는 데 기술적인 어려움이 뒤따랐고, 이론적으로는 중이온의 스핀이 1, 3/2, 또는 2 이상이 되어 이들을 분석하기 위한 공식이 매우 복잡하여 데이타 분석에 어려움이 있었다 [OH81, M081, OT 88]. 탄성산란된 중핵의 편국현상은 경핵의 광학모델에서와 갇이

102 26Mg (6Li, 6Li ) 26M g 040~02002020°

101 Eu=44 MeV Lg 님(/PWU)q l110--001 1 0 2 LO UV ) r:T p/D L!,J IS ,r.: :o0 LtZ -Ln 0000....6420 포U~m I rr01.;:·O1,;o 1 . f1 ` ---- ’- ,는 g 00.20 訓 i !III\ -0.2 -0.2 2 0° 4 .l2U 0cm 60° 80° -0.42 0° 40° oan 60° l • 8l 0° 그림 2-22 입사에너지가 44MeV 인 6L i+:!6 M g계에 대한 탄성산란 단면적과 텐서분해능 [RU89]

포텐셜에 논의한 스핀구 1] 도항을 넣어 설명할 수 있다. 이 항은 미분 단면적에 대해서는 아주 작은 효과만을 나타내지만, 입사챤넬에서 편광된 입자가 미분 단면적에 미치는 효과 를 나타낸 분해능 analy- zin g p ower 을 연구하는 데는 중요한 역 할을 한다. 편광된 중핵은 1975 년 편광된 6L i 빔을 얻기 시작한 이래 스핀­ 궤도포텐셜울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한 예로서 Weis s 등 [WE76] 은 편광된 22.8 MeV 의 6L i 이온에 의한 12c 와 1 6 0 의 탄성산 란에서 얻어진 미분 단면적과 텐서분해능을 겹친 스핀-궤도 포텐셜 을 가지고 잘 설명하였다 . 최근에는 아주 미세한 결합챤넬 방정식을 도입 [RU89] 하여 겹친 스핀-궤도 포텐셜의 효과를 연구하고 있다. 그림 2-22 는 이러한 결합챤넬 분석에 의한 탄성산란과 분해능의 계 산결과와 실험치를 비교한 것으로 보는 바와 같이 44 MeV 인 6 L i에 대한 26M g의 탄성산란을 채택된 스핀제도력이 잘 설명하고 있으나, 큰 각에서의 분해능은 더욱더 미세구조에 의한 스핀-궤도력이 필요 함을 알 수 있다. 2. 6 무지개산란 2.1 철에서 설명한 무지개산란에 대해 좀더 자세히 논의하려고 한 댜 인력인 핵력이 충분히 크면 작은 각운동량에서 음의 편향함수를 갖게 되며 일반적으로 그림 2-23 과 같은 편향함수 형태가 된다. 죽 d0/dl=O 인 두 개의 극치를 갖으며 그 각을 무지개각이라고 한다. 밖에 있는 무지개각 9cR 은쿨롱장벽 때문에 생긴 것이고 안쪽에 있 는 무지개각 ONR 은 핵력의 내부 형태에 의해 생긴 것이다. 그래서 전자를 쿨롱무지 개 산란 Coulomb rain b ow scatt er in g , 후자를 핵 무 지 개 산란 nuclear rain b ow sca tt e ring이 라고 부른다.

OC R F ____ __ —_ — — 一 ——

1 o ON R - - — - —一 -- 그림 2- 23 무지개산란 편향함수. 여기서 0 CR 과 0 N R 은 각각 쿨롱과 핵 무지 개 각을 나타낸다

2. 6. 1 쿨롱 무지개산란 편향함수를 그림 2 - 23 의 밖에 있는 무지개각 근처에서 전개하면 0(/) =0cR-q (/ -/cR)2 (2— 10 9) 이 된다. 여기에서 /cR 은 무지개각에 해당하는 각운동량이다. Ford 와 Wheeler 住 05 이는 이 편향함수로 단면적을 계산하여 다음과 갑은 식을 얻었다• : = 2sm;(:/3° C R). 2n . Ai2 ( °;::CR ) (2-110) 여기에서 A i는 Air y 적분이다. 입사에너지가 210MeV 인 Ar 의

Se 에 의한 무지개산란 미분 단면적이 그림 2-5 에 실선으로 그려져 있으며 이 함수도 임계산란각 근처에서 진동 현상을 나타내고 있음 을 볼 수 있다. 2.2 절에서는 임계 산란각보다 작은 각에서 일어나는 진동현상을 Fresnel 회절로 설명하였다. 완전히 두 개의 다른 물리적 요인, 즉 쿨롱무지개 산란과 회절효과로 이 현상이 설명되고 있는데 전정한 실체가 무엇인지는 아직도 중핵반응에서 미해결의 문제점으로 남아 있댜 최근 Fric k e 등 [FR89] 은 최근에 관측된 매우 미세한 데이타 를 분석하여 이 전동현상이 두 개의 극한상황이 아니라, 서로 상보관 계에 있는 〈쿨롱-핵 간섭〉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2. 6. 2 핵 무지개산란 핵 무지개산란은 그립 2-23 의 안쪽에 있는 극소값에 의한 것이며 이 국소값은 핵 포텐셜 내부의 모양에 따라 매우 민감하게 변한다. 따라서 핵 무지개 산란은 핵 포텐셜 내부의 모양을 결정짓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한편 그립 2-23 에서 보는 바와 같이 편향각이 음수이 므로 산란폭은 2.4.3 절에서 논의한 원측 성분에 의해 좌우된다. 이 원측성분이 큰 기여를 하기 위한 선결조전은 이 영역에서 상대적으 로 약한 흡수를 보여야 하는 것이다. 실제로 2 .4 .3 절에서 기술한 불 완전 흡수를 보이는 산란계에서 이 핵 무지개산란이 고에너지일 때 관측됨을 알 수 있다 [C082 , SI84] . 그림 2-10 과 그림 2-11 에서 보는 바와 같이 고에너지의 질량수가 작은 과녁핵, 그리고 같은 과녁핵에 대해서는 고에너지인 경우 이러한 핵 무지개산란이 있음을 광학모 델 계산에서 알 수 있다. Da S i lve ir a 와 Leclercq- W i llain [ SI84] 가 계 산한 104MeV 의 a 유] 자 가 “Ca 에 의해 탄성산란되는 경우의 계산된 단면적을 통해 핵 무 지개산란의 성질을 알아보자. 그립 2-24 에 이들에 의해 계산된 단

1

1100-- 12 卜. 、`. . . •• .. • 으^^`혼TC 一 E3, 111000-1-- 231 I卜’I- \ J `I‘ ~O\0. Cc \ -\ -``. . • •• • .• . .. ..•• . •• 1 1 1 1 1 1 1 1 1 1 I 20 40 60 80 100 0(deg) 그림 2- 24 E1 ,b= 104Mev 일 때의 a+ 4° Ca 계에 대한 탄성산란 [S184]

면적과 원측(―) 과 근측(+)에 의한 기여도를 나타내었다. 원측기 여도 6 (-) 는 그림 2-24 와 비슷한 Airy 간섭모양을 보이고 있다. 산 란각이 무지 개 각보다 작으면 두 개 의 각운동량(그립 2-23 에서 A1 과 A.i) 이 모두 단면적에 기여하며 두 전폭이 서로 간섭하여 진동양상을 보인다. 무지개각 (eNR~60°) 보다 큰 각에서는 무지개 그림자 영역 으로 들어가 지수적으로 단면적이 감소하는 전형적인 형태를 보인 다 . 근측기여도 6 (” 는 쿨롱 무지개각보다 큰 영역에서는 역시 쿨롱 무지개 그림자 영역 때문에 지수적으로 감소하는 단면적을 보인다. C (+ ) 와 c(-) 는 약 15° 에서 교차하며 이 각 근처에서 양측 기여의 간

섭으로 매우 깊은 최소치를 나타낸다 . 이러한 깊은 최소치를 갖는 형태가 고에너지 a- 입자의 산란에서는 항상 관측되는 형태로 무지 개산란이 실제 존재함을 알려주고 있다. 참고문헌 [AK81] M. Akyuz and A. Wi nt h e r, Proc. of Enri co Fe nn i Inte r . s cho o l of Phys i c s 1979 Ed. by R. A. Brog li a et al., (Nort h- Holland, Amste r - dam, 1981). [ AR79] L. G. Arnold and B. C. Clark, Phy s. Lett . 84B, 46 ( 1979) . [ BL77] J. Blocki et al., Ann. of Phy s. 105, 427 ( 1977) . [ BR77] D. M. Brin k and N. Takig aw a, Nucl. Phy s. A279, 159 ( 1977) . [BR81a] R. A. Brog lia and A. Wi nt h e r, Heavy- i o n Re ac ti on s Vol. l(B enja m i n, London 1981) . [ BR81b] R. A. Brog lia, G. Pollarolo and A. Wi nt h e r, Nucl. Phy s. A 361, 307 (1981). [ BR85] D. M. Brin k , Semi -c lassic a l Me t加 ds in nucleus-nucleus Scatt er in g , (Cambri dg e Univ . Press, Cambrid g e , 1985) . [CH73] P. R. Chri st e n sen et al., Nucl. Phy s. A 207, 33 (1973). [ CH76] P. R. Chri st e n sen and A. Wi nt e r , Phy s. Lett . 65B, 19 ( 1976) . [C076] M. D. Coop e r and M. Joh nson, Nucl. Phys . A260, 352 (1976). [C082] J. Cook et al., Nucl. Phys . A388, 153 (1982). [CR76] J. G. Cramer et al., Phys . Rev. C14, 2158 (1976). [DE79] P. Denang el o, L. F. Canto and M. S. Hussein , Phy s. Rev. C19, 1801(1979). [ FR72] W. E. Frahn, Ann. Phys . (N.Y.) 72, 524 ( 1972) . [ FR80] M. A. Franey and P. J. Ell is, Phy s. Rev. C23, 787 ( 1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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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 장 비탄성산란 비탄성산란은 과녁핵이나 입사핵이 산란을 통해 둘뜸상태로 여기 되는 현상을 말한다• 입사에너지가 낮은 경우에 대한 중핵 비탄성 산란을 다루려면 우선 쿨롱력에 의한 들뜸울 고려하여야 하며, 에 너지가 커지면 핵력이 작용하기 시작하기 때문에 두 상호작용의 크 기에 따라 비탄성산란 단면적의 크기나 각분포를 설명할 수 있다. 양자역학적으로 보면 이 두 힘이 서로 간섭적 coheren t으로 기여하 므로 산란폭은 두 힘에 의한 기여의 합으로 쓸 수 있다. 전자에 대 해선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비탄성산란을 측정함으로써 핵력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중핵 비탄성산란의 또 다른 특칭은 탄성산란에서와 같이 강한 홉 수현상으로부터 비롯된다 . 두 입자가 매우 크게 겹쳐지면 낮은 에 너지의 집단상태로 가기보다는 아주 복잡한 반응을 유도하는 핵복 합 상태로 되기 때문에 띄엄띄엄한 상태에 이르는 비탄성산란은 두 입자가 아주 조금 겹쳐지는 핵 표면 현상만을 보게 된다. 이는 이 중성자나 a- 입자 갇은 경입자산란에서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 쿨롱 들뜸은 쿨롱력의 작용 범위가 크기 때문에 핵 속의 모든 핵자들이 간섭적으로 기여하는 소위 체적효과 volume e ff e ct인 데 반해 핵둘

뜸은 표면효과 sur fa ce e ff ec t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두 힘에 의한 기여의 비는 핵구조의 내용에 따라 달리 정해진다. 한 예로서 어떤 핵이 표면전동이나 회전등 집단운동이 두드러질 때 , 중핵 비 탄성산란을 통해서 이들로 인한 강한 집단상태 collecti ve s t a t es 를 관측할 수 있다. 이 장에서는 비탄성산란 단면적을 양자역학적으로 기술할 수 있 는 결합챤넬 방법 Cou p led-channels(CC) 과 비틀린파 Born 근사 Di- sta r t ed wave Born a pp rox i ma ti on(DWBA) 를 기술하고 이들을 통해 분석된 실제 비탄성산란 현상을 논의하고자 한다. 3. 1 결합챤넬 방법과 비틀린파 Born 근사 2.3.3 절의 효과 하밀토니안에서 비탄성산란을 결합챤넬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음을 이미 시사하였다. 식 2-48 의 모델파동함수 'JI M 에 비탄성산란이나 전달반응을 포함하는 수 개의 상태만을 포함시키고, 각 챤넬의 상대운동 X i를 부분파 전개하여 각좌표와 내부좌표에 대 해 적분하면 동경좌표 r 에 대한 결합방정식을 얻는다. 이 방정식들 은 핵 구조 성질에 따라 결정되는 핵내부 행렬요소인 형태인자fo rm fa c t or 에 의해 결합되어 있다• 이 절에서는 결합챤넬 방법으로 어떻 게 비탄성산란을 기술할 수 있는지와 이 결합찬넬 방정식을 풀기 위해 필요한 비틀린파 Born 근사를 약술하고 다음 철에서는 비탄성 산란을동해 핵내부구조를 연구할 수 있는 형태인자에 대해 자세히 논의하고자 한다. 3. 1. 1 결합챤넬 방정식 CC Eq ua tio n s 2.3.3 절과 같이 입사입자가 스핀이 0 이고 내부 구조가 없다고 가

정하면 모델파동함수 'I' M 은 'I'M= 측: x,<+ )(F I ) OI (t, ) (2-48) 이다. 여기에서 i는 고려하려는 모델공간내의 챤넬을 의미하고 f,와 t는 각각 i챤넬의 챤넬좌표와 과녁핵의 내부좌표를 뜻한다. X,는 입 사챤넬의 경우 과녁핵으로부터 먼 곳에서는 평면파p lane wave 와 밖으로 나가는 구면 파 outg o in g sph eric a l wave 의 합으로 구성 되 어 야 하고, 그의 챤넬에서는 단지 밖으로 나가는 구면파로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모든 경계조전을 표시하기 위하여 X i에 첨자 (+)를 붙혔다. 'I' M 은 식 2-53 의 Schrodin g er 방정식을 만족하며, 효과하밀토 니안 H err 를 N 개의 챤넬을 포함하는 모델 하밀토니안 HM 으로 택하 여 H e((= H h1 = H , + T, + v, (3-1) 으로 쓰 자. 여기에서 H 는 i 챤넬의 내부 하밀토니안으로 다음 식을 만족한다. Hi ¢i = e `¢, (3-2) 위 식에서 e 는 과녁핵의 둘뜸에너지이다. T i와 V i 는 각각 i챤넬의 상대운동에너지 연산자와 상호작용이다. 이것을 SchrM i ng er 방정식 에 대입하고 왼쪽에 ¢,·룰 곱하여 내부좌표 5, 에 대해 적분한 다음, 직교화 조건을 적용하면 챤넬 상대운동함수 x,< +) 에 대한 N 개의 결 합 방정식을 다음과 같이 얻게 된다. [ (E 굽1 ) _TI— (i I V 』 i)]Xi(福) = 홈: (i | V, I i’) l’(+ ) (F,) (3— 3)

여기에서 상호행렬 요소는 (i I V』 i’) =J ¢,* ( t,) V,( 나) ¢,.( t ,) d g ,= V,,.(r ,) (3 一 4) 로 정의되었다. 편의상 식 3-3 의 왼편에 대각선 요소 를 놓아서, 항상 오른편에는 비대각선 결합항만 있도록 하였다. 입사챤넬의 파동함수를 부분파 전개하면 아래와 같다 . 갑 ) ¢o= —2k.—r; ; 츠IO (2I0+1)> 凶o (kr) ,l°Y I oOG) ¢。 (3 一 5) 여기에서 k 의 방향은 z- 축으로 잡았으며 r > R 같긴 먼 곳에서의 諺 식 2-75 를 만족한다. 구형포텐셜에 대해서 각운동량은 보존되 어야 하므로 입사챤넬의 총 각운동량은 다른 챤넬의 총 각운동량과 같아야 한다. 죽 0 이 아닌 핵스핀 I' 에 있는 챤넬의 궤도각운동량 l’ 은 F'+I'=] 을 만족해야 한다. 따라서 총 파동함수는 '!'MA= _2k._r; ;츠 m ('2J+ l)YI(/ 0 I MA I J MA) 츠r I’자 ,(k', r) 야:j (r, (t)3 -6) 라고 쓸 수 있다. 여기에서 스핀-각함수 中맵 (f, t)는 구조화 함수 와 핵 내부 함수의 벡타결합으로 맷 (f, 합)= 훑;i L(L M I MA I J M1) YLMG) %炳) (3 구) 과 같이 정의되며 다음과 같은 직교화 조건을 만족한다•

f d~ dr 잡h ?( f, t) 『o G, t) = 8LL,8J J': (3— 8) 식 3-6 에서 k’ 은 비탄성산란 챤넬의 파수이다. 또한 바탄성산란파 는 접근적으로 나가는 파만이 포함되어 있어 자 , 0 (k•, r)=½i e;01•(~)I', [H,:(kr)6n0- S /.i. H /k'r)] (3-9) 라고 쓸 수 있으며, 여기에서 S}'l0 은 비탄성산란의 산란행렬이고 u 와 \)’는 각각 입사와 비탄성챤넬의 속도이다. (u/u')m 항이 나오게 된 이유는 산란행렬을 선속의 단위로 나타낸 천이진폭으로 정의하기 위해서이다(파동함수는 입사파의 밀도로 규격화되어 있다). 결합방정식 (3-3) 에 dr 과 d 똔의 적분을 취하고 식 3-8 의 직교화 조 건을 적용하면, 주어전 총 각운동량 J에 대해 동경거리 r 에 관한 결합 방정식을 얻는다 . [白 (을 +K_ l(l:1) )-V 국] 자 ,0(k,r) V},l== I츠r & Vd!••/ ';-1 r 랴 자 ,0( kG1,.r )~ ) VG, ~) 행 (r, E) = (~ I V l <(I3>~— )1 0) (3— 11) 여기에서 (|I) 은 dr d 쁜의 적분을 의미하며, Vr 은- 결국 r 의 함수 이댜 결합방정식의 크기는 주어전 (J, 7T) 에 대해 각운동량 보존칙 F+I'=] 과 기우성 보존칙 (-)/'Xm=n 에 따라 결정된다. 주어진 J 에 대해 l’ 은 211+1 개 있으나 기우성 보존칙을 만족하는 것만 취해

야 한다. 예를 들면, 과녁핵이 짝핵인 경우에 0 + 바닥 상태와 2 + ~ 들 뜸 상태가 강하게 결합되어 있는데, 이때에는 주어전 J, TT= +에 대 해 !=J와 /'=J, J土 2 이 되어 4 개의 결합방정식을 갖는다. 만약 J= O 이면, l= · O 와 l'=2 이고, J =l 이면 /=l 이며 /'=1 과 3 뿐이다. 비탄성산란의 중심과제는 동경방향의 CC 방정식 3-10 을 푸는 문 제이다. 이 동경방정식을 적분하는 수치해석적 기술은 여러 방법으 로 많이 개발되어 있다 [TA67, RA71, RH80, Kl90]. 이미 개발된 기 술을 중핵반응에 대해 적용하는 데는 문제접이 많다. 힘의 영역이 넓은 쿨롱력을 중핵반응에 고려해야 되므로, 1) cc 방정식을 멀리 까지 적분해야 하며, 2) 부분파의 수를 많이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계산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게 된다. Kim 등 [KI77] 은 쿨롱들뜸 효과를 포함한 CC 방정식을 쉽게, 빠르게 풀 수 있는 방법을 개발 하였다. 이들은 쿨롱둘뜸에 WKB 근사법을 이용하였으며 많은 부분 파의 기여를 취급하기 위해 Pade 근사법을 사용하였다. 전영역의 분 리거리 R 에서 두 영역으로 나누어 R 보다 작은 내부 영역에서는 핵과 쿨롱들뜸을 모두 고려하여 전통적인 CC 수치해석법 [TA67] 을 그대로 사용하여 근사 없이 정확하게 풀고 R 보다 큰 영역에서는 쿨롱들뜸울 고려 하고 Alder 와 Pauli[ A L69] 의 근사를 적 용하여 아주 빠른 시간내에 풀었다. 이 두 해를 R 에서 매끄럽게 이어서 식 3-9 의 S}'l0 을 구한다. 3. 1. 2 산란진폭과 단면적 경계조건식 3-9 를 만족하는 식 3-10 을 풀어서 산란행렬 SN 을 구 하면, 탄성산란 진폭은 f(8 ) = fc( 8) +슬 후 @+ 1) e2i0 '(Sf1 -1 ) P1(cos8) (3 —12)

이며 , 비탄성산란 진폭은 fMA = 〈曰\)흔 (2l+ 1)V, (l'— MA I M A I /O) ei( a , + a ,,) Sf.l t•M A(0,q:i ) (3-13) 이다. 이에 대응하는 마분단면적은 각각 쁘dO = | f(0 ) 12 (3-14) 촘 군) 합 2IA+ 1 I fMA (O , 0) I2 (3-15) 이다 . 식 3-1 5 내의 f ~(0, cp)가 硏에 의존하는 것같이 표현되었으나 cp-의 존 도는 e i M A cp이므로 미분 단면적은 cp와는 독립이다 . 식 3-13 내에 (u/u1)1 /2 인자는 식 3-15 에서 서로 상쇄된다. 이 규격화 과정에서 나오는 항을 없애기 위해 산란전폭을 재정의하여 Alla 라고 쓰면 T- 행렬과는 다음과 같은 관계에 있다. A11a= (무) ~ fll«= — 눕) h 단)뉴氏 (3-16) u 。 한편 T- 행렬은 S- 행렬과 T!,, =eiC o,+o/') (6n-Sf,, ) (3-17) 의 관계에 있다. 모든 각에 대해 적분한 비탄성 총단면적은 식 3-13 으로부터

o,ne1 = fd두0 Ld0= 프k2 츠/1'1 125IA-+½ l -1 T{.112 (3-18) 이 된다. 3. 1. 3 비틀린파 Born 근사 (DWBA) 식 3-3 에서 V 의 비대각선 행렬요소가 작아서 무시할 수 있다면, 그들의 효과는 탄성산란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탄성산 란을 기술할 때는 식 3-3 의 오른쪽 항은 0 이 된다. [(E-Eo)- 'r。 -Voo]~+ i G)=O (3-19) 그러나 다른 챤넬에 대해서는 X i +)G). 가 나가는 파만 가져야 하 기 때문에 오른편에 원천 source 항이 없이는 식 3-3 의 해가 O 이 된 다. 따라서 갔+)가 다른 비탄성 X i+)보다 크다고 가정하여 오른편 에 짜+)를 포함하는 항만 다음과 같아 택한다. [ (E— e ) _Ti_ VJ xf+ ) (F) =V,0 감+) (F) (3— 20 ) 여기에서 v io는 우리가 관심갖는 찬넬 사이의 결합정보를 알려주 는 항이다. 이들 방정식을 풀기 위해 비틀린파 Born 근사를 적용하면 천이전폭은 nWBA= 〈갔-) | v,0 I 굿;)〉 (3-21) 이다. 여기에서 i(+ )=k(+), 元 I(-) 는 식 3-20 에서 오른쪽 항이 없는 동차해이며, (+)와 (-)는 각각 나가는 파와 들어오는 파의 경계

조건을 의미한다. 었와 X i는 대각선 상호작용에 의한 탄성산란을 기 술하는 파동으로 결합에 의한 효과는 전혀 포함되어 . 있지 않다. 식 3-21 의 DWBA 는 상호작용 V 에 비 대 각선 행 렬요소의 1 차항까지 만 식 3-20 과 같아 취해 근사시킨 것으로 원래의 DWBA 와는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룰 구분하기 위해 DW 방법이라 고도 한다. 물론 V,o 는 힘의 범위가 넓은 쿨롱둘뜸 때문에 적분한계 를 멀리하여야 하며 부분파의 수를 많이 포함시켜야 하는 등의 계 산상의 어려움을 그대로 안고 있다. 그러나 복잡한 결합방정식 대신 식 3-19 와 3-20 의 광학모델 방정 식 만 풀면 된다. 3. 2 형 태 인자 Form fac to r 결합방정식 3-10 의 기본골격은 과녁핵이나 입사핵의 성질에 관계 없이 항상 같은 형태이다. 핵구조에 대한 정보는 식 3-11 의 결합포 텐셜 V}/, 내에 있으며, 이중에서 핵구조의 내부좌표에 대해 적분한 행렬요소 F(r) = (3— 22 ) 을 형 태 인자 form fa c t or 라고 부론다. 이 형 태 인자의 계 산은 비 탄성 산란 단면적을 얻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 철에서는 핵구조 의 거시적 집단모델과 미시적 모델로 형태인자를 공식화하여 보자. 3. 2. 1 거 시 적 집 단모델 Macroscop ic collecti ve model 우선 식 3-22 의 결합 상호작용 포텐셜 V 를 다중극 꼬료 전개하여,

VG, ~) = 츠: 尸 V /r) ~ • Yi:. (r ) (3-23) 샤 라고 쓰자. 여기에서 Q는 과녁핵의 좌표에만 작용하는 연산자이다. 따라서 형 태 인자(식 3-22) 는 FG) = 츠다지 A(r) ( I M A µ I I'M')Y:µ {r) (3 — 24 ) 샤 가 된다. 여기에서 (I M A µ | I'M') 는 Clebsch-Gordan 계수이고, 환산행렬 = (IM A µ I I'M') (3-25) 와 같이 W ign er-Ecka rt정리에 의해 정의되며 비탄성천이에 관한 모 든 동력학적 정보를 내포하고 있다. 식 3-24 내의 V 入 (r) 와

로 쓰이는데, 이때 0’ 은 물체의 고정된 계 body -fixe d s y s t em 에서의 0 각을 의미하며, B ’ 는 찌그러진 정도를 말하는 찌그러짐 매개변수 이다. 이 거시적 모델에 의해 v . 와 ) dr (3— 28)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식 3-26 의 8R 에 대해 Tayl o r 전개하여 구하 며, 이 방법에 더 쉽게 물리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i _ A V A (r) 와= V(r, R(0, cp) )-V(r, R,) = 흐n=l 쁘n뜨 ! dn V(r,d RR)n(O , cp) ) (3-29) n=l 일 때에는 i-A V A (r )Q µ = Vi I)( r ) a 샤 (3 一 30) VPl(r) = R, dVd(rR,R ,) (3-31) 요 =a ).p (3-32) 이며 , n=2 인 경우에는

i-• v.~ = V 언 (r) 陶 (Al 0A2 0 | A O)((l >.1 µ1® (l心µ2) Aµ (3-33) V 언 (r) = —21 R~2?° d 2Vd (많r,R , ) (3_34) 도 플('A. 1 0 'A.1 O I 'A. O)((l> .1 µ1® (l泣µ2) Aµ (3— 33 ) 가 된댜 여기에서 A= 〈五工i이다. 전동모델에 의하면 [B075], a,µ 는 진동자p honon 를 생성하거나 소멸시키는 양자연산자로서 a 샤= p A (b 샤+ (一 )µ b Zi) (3_36) 라고 정의된다. 여기에서 B k 는 전동진폭이며 b4(b 입는 진동자 소 멸(생성) 연산자이다. 짝수 핵에서 한 개의 2k _ . 극 전동자에 의해 바 닥상태로부터 둘뜬 경 우의 = A-I~ >- 01•1 - (3-37) 이다. 두 개의 2 1.. • -극 진동자에 의한 들뜸상태에 대해서는

찌그러진 핵의 회전에 대해서는 식 3-27 의 B & 8 µO =a 냐료 놓고 구형 핵에 관한 경우와 같이 찌그러진 핵의 파동함수를 사용하여 행렬요 소를 구하여도 된다. 그러나 B 入 가 클 때에는 Tayl o r 전개하여 첫 몇 개 항만을 계산하면 이 근사법이 나빠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힘 둘다. 다른 한 방법은 B A 가 c- 수이므로 츠: p AY )J) (0’) 을 Tayl o r 전개 하는 대신에 Leg en dre 전개 또는 Y )J) (e’) 로 전개하여 Y )J) (0’)= 츠: D 싫 (0)Y ,µ (0, cp )(D \o 는 회전 행렬임)로 대치하여 식 (3-23) 형태를 얻 는 것아다 [TA65]. 죽, FG) = 츠 i-1 - v / r) ~/I, l1) (1 M 'A. µ I I'M ') Y~G) (3-39) 샤 1 V, (r ) =LV(r, R(0', cp' ))Yw(0' )d 0' (3-40) 。 鬪 I•)=i 'yI ’C I' K 'A. O I I K) (3-41) 이다 . 위 식을 얻기 위해 정사양자수 K 를 갖는 회전띠에 있는 회전 핵 의 파동함수[ B075] 福三 卓回 IIK+ (-)I+K D~. -K] (3-42) 울 사용하였으며, = (I'M'Aµ I 1M) pA( I, I') (3-43) 으로 p A 롤 정의하였다.

다) 단극 숨쉼모드 핵매질은 매우 크게 압축되지 않으므로 고진동수가 예견되긴 하 지만 그 밀도가 평형밀도 근처에서 전동하는 양상이 가능하다. 이의 가장 간단한 형태가 단극 숨쉼 모드 monop ol e breath i n g mode 이댜 이 현상은 평형밀도 p (r) 의 동경거리를 재조정하여 r ➔ r'=r(l-a,, ) (3- 4 4) 로 하고, 입자수의 보존을 위해 재규격화 p(r ) ➔ Np (r') =p(r ) +op (r ) : fo p (r )rdr=O (3-45) 룰 하츠여 기Y 술oo할= * 수 있 다a... ,.L=~ 는。 ( b동o+력b 。학*)적 변수로 식 3-36 과 비슷하게 (3-46) 로3 -4 5놓 의을 N 수= l있—다 .3a o재 가규 되격어화 를 위해 L 에 대해 최저차항만 취하면 식 prn (r) = -[3p( r ) +r~ ] = - 占 훑 냐 (r)) (3 一 47)

3. 2. 2 미시적 형태인자 앞절에서는 현상학적 일체포텐셜을 이용하여 형태인자를 기술하 였으며, 여기에서는 형태인자를 각 핵 안의 핵자간의 상호작용을 통한 미시적인 입장에서 이해하려 한다. 이와 같은 경우 결합상호 작용 포텐셜 V(t, t)은 과녁핵과 입사핵내의 핵자 상호간의 효과 이 체 핵 자-핵 자 상호작용 eff ec ti ve two -body nucleon-nucleon int e - ra cti on 의 모든 조합으로 다음과 같이 쓰여 진다. V= 츠: v,,( I f,— f,+ F | ) (3-49) iE A jE a vij = vc I r=j - r,+r I ) 츠 V So t o (-)m o +a 혼 m o ( i )a 盆。(j) 손 n o (i) 손 no( j) s 0 m 。 t~l lo (3 -50) 여기에서 s 。 (t, )=O 에 대해서는 cr( t)는 단위 연산자이고 s 。(t, )=1 인 경우에는 각 스핀(하전스핀) Pauli 연산자이며, VSo t o 는 상호작 용포텐셜의 크기이다. 이 상호작용은 과녁핵과 입사핵의 스핀과 하 전스핀 둘뜸울 발생시킬 수 있어 스핀 및 전하교환 반응도 이 형태 인자를 사용하여 기술할 수 있다. 형태인자도 a+A ➔ a1+A' 반응을 고려한 더 일반적인 모양으로 F(r) = (3 一 51) 라고 쓴다. 여기에서 T(N) 과 t (n) 은 각각 과녁핵과 입사핵의 하전 스핀(정사영)을 나타내기 위해 더 붙여졌다. 이룰 다중극 店로 전개 하면,

FG) = ls츠¼ J 尸 Sa IA'h (IsA) F 『 G) (3- 5 2) 이 된다. 여기에서 µ=MA ' +ma ' -M A -m 3 이며, h 는 다음과 같 다. h(IsA) = (— )IA-MA+s •• -m .+ s +m, o A MA IA'- MA' I I M,) • (s3 ma Sa’ - m’ I s ms )( I M( S m 』 A 一 µ) (3— 53 ) 또한 F!.µS A 는 F µ區 G) = IAi a츠S ol ol lo VS oto dIsA ; lN3 Soto n of µI s 入 / 奭 olo llo (r) (3-54) 이다. 여기에서 dlSA=i H /a-f A (_)s.- s.'s .- l Sa• W (/;,. la I S ; A 5o) • (— )llo(TA NA L n | TA’ NA’)(ta na L ― n 。 | ta. na' ) (3-55) f~도 =ff df. dF A V(fa - FA+F) gt SoI, 福) i:SoS , to ( r.) 〔멍 (교 Y,a( f a )] Aµ (3-56) 이고, W 는 Racah 계수이다. 한편 과녁핵과 입사핵의 동경방향 천이 밀도는 다음과 같이 정의되었다 [KI79a). g 't.So l,to ( rA) = (3-57) g~ SoS,t o( r.)=< sa ,t~ .1 1 후 8(;•_ r,) T·SoS(i) 숀(i) II sata > (3-58)

여기에서 Ts j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 [BR71] 구텐서연산자 s p her i­ cal ten sor op era t or 이 다. 껍 = 츠 (/ ms ms I j mi ) i' Y,ITl /cr Sms (3-59) J m/ m s 식 3-58 과 3-59 의 환산행렬 요소는 각운동량과 하전스핀에 대해 환산되었으며 A 와 , . 는 각각 과녁핵과 입사핵계의 궤도 각운동량이 다. 식 3-55 의 d- 계수가 중핵 비탄성산란의 각운동량 선택률을 나타 내며 내부 운동에 관한 모델이 설정되면 d- 계수는 상수가 된다. 겹천적분 3-57 을 수행하기 위해 새로운 좌표 f 1= f a- f A 를 정의하 여 고체조화함수 YG . )=r. '• YG . ) 를 YGA) 와 Y( f’)로 나누고, V 와 r.- /a g, (r . ) 를 구조화 함수로 전개하면, 식 3-54 의 f는 f}sA =Y:µ G) 군 ka 以亡:씬尸 1 t\꼬; So lo(r) (3— 60) 이 된다. 여기에서 at \. k = 〈%뇨Ja [ (2k+\『 ' !\:;+1) !]1/2k1 a x-I K • (/A O t-a O I k O)(k O ,_.,, 0 I 'A. 0) W(/A t-a 'A. Aa• ; k ,.) (3-61) 溫 · k =f dr’ 산 ' +2VA_A(r,r’)I drA 값 (r',rA) ~(rA) r{1+ 2 (3-62) 이 며 Leg en dre 계 수 V 와 굽는 V,.(r,r') =f_-1:1 V( I r+r' I )P,.(cose) d(cose) (3-63)

굽 (r',rA) =f_: g.( I r 祠 | )( I r'+rA I )- la Pk(cos9)d(cose) -1 (3-64) 이다. 이체 핵자-핵자포텐셜과 과녁핵계와 입사핵계의 동경방향 천 이밀도가 주어지면 겹친적분식 3-62 를 계산할 수 있다. 이체포텐셜은 핵자-핵자 산란, 또는 핵질계산 등에서 얻게 된다. Bert sc h 등 [BE77] 은 여러 G- 행렬을 Yukawa 형 포텐셜의 합의 행렬 로 대치시켜 이체 상호작용을 유도하였으며 저에너지 중핵반응에서 는 이 이체상호작용을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K i m[KI82] 은 텐서력을 포함한 이체 상호작용의 미시적 형태인자를 공식화하였다. 3. 2. 3 이중겹친포텐셜 비탄성산란을 위한 이중겹친포텐셜의 기본 아이디어는 2.3.1 절의 겹친포텐셜이 구형 핵밀도를 이체상호작용에 겹친 것이었으나, 여 기에서는 핵밀도가 찌그러져서 이 찌그러짐이 비탄성 상호작용을 만든다는 것이다 [M077]. 즉, 이체 상호작용은 3.2.2 절의 미시적 입장에서 본 것과 갇고, 핵밀도는 3. 2.1 절의 거시적 모델의 포텐셜 과 같이 취급한다는 것이다. 만약 과녁핵의 밀도함수가 찌그러져서 그것을 다중극으로 전개하면 p(T )(FA , R) = 츠 幽 GA, R,) 요 Y~( rA) (3— 65) k 인데 여기에서 Q志는 식 3-23 과 같은 연산자이다. 이중겹친포텐셜을 3.2.2 절에서와 비슷하게 유도하여 식 3-23 의 형태로 다음과 갇이 놓을 수 있다.

V(r) = 츠: 尸 V, (r ) 요 y~ (r) (3-23) 샤 여기에서 V>. = ? 4n2 f dr' V). (r ,r ' )f drA pF l (rA ) p?\ r',rA ) (3-66) 이며, 각 좌표선택은 3 . 2.2 절에서와 같다. V A 와 5 i P ) 는 이체포텐셜 V 와 입사핵밀도 p ( P ) 의 Leg en dre 전개의 계수로서 V A 는 식 3-63 과 같고핥는 굽 P ) (rA, r')=f~, p(P ) ( I r'+rA I ) P). ( cos0) d(cos0) (3— 67) -1 이다. 식 3 ― 66 의 p i T ) 는 3.2.1 절의 거시적 모델에서와 같이 Tayl o r 전개하여 1 차항까지 취하면 식 3-31 과 같이, p 區 ( r A , R) = p (rA,R 。) (3-68) p m (rA,R)= 比_ddpR― (T ) IIR =Ro (3-69) 이 된다. 식 3-68 는 2.3.1 절에서와 같은 탄성산란을 위한 상호작용 이며 식 3-69 는 비탄성산란의 상호작용이다. 일단 이 상호작용이 얻어지면 거시적 집단모델과 같이 형태인자를 만든다. 3. 3 비탄성 산란분석 중핵에 의한 비탄성 산란 단면적도 탄성산란에서와 같이 핵의 강 흡수성과 강한 쿨롱력에 의해 좌우되며 이들의 크기에 따라 각분포

가 결정지어진다. 홉수현상이 클 때 관측된 탄성, 비탄성 단면적은 흑체구 표면에서 일어나는 회절현상으로 잘 설명된다. 더구나 강상 호작용은 영역이 매우 짧아 비탄성 산란은 주로 스치고 지나가는 궤도에서 일어난다. 죽 스치고 지나가는 각운동량 A 근처의 아주 좁은 범위에서만 일어난다. l< l g인 경우에는 강한 홉수에 의해 비 탄성산란이 일어나지 않으며, I > l g에서는 A- 극 쿨롱장에 의한 비 탄성산란만이 가능하다. 따라서 탄성산란과 갇이 비탄성산란 단면 적은 쿨롱장의 크기에 따라 Fraunho f er 와 Fresnel 형의 각분포를 예 견할 수 있다. 이 절에서는 이러한 각분포의 특성과 비탄성산란 단 면적에 형태인자의 변화와, 결합챤넬 효과가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 기로 하자. 3. 3. 1 Fraunhofe r 각분포와 전달 각운동량 Fraunhofe r 각분포는 비교적 높은 입사에너지에서 작은 중핵들에 의한 산란에서 볼 수 있다. 둘뜸에너지(Q-값)가 입사에너지에 비해 작을 때는 입사와 비탄성챤넬에서 스쳐 지나가는 각운동량 k 의 값은 비슷하여 비탄성전폭 T,m 은 이 값 주위의 아주 좁은 범위내에서 크 게 나타나며 각분포는 0 가 작을 때는 P, g m(cos0) 와 비슷하게 진동 하고 0 가 커지면서 k 근처의 위상이 서로 간섭하여 차차 작아지는 Fraunhofe r 형태를 보인다. 전달 각운동량 A=O 인 경우에는 µ=m= 0 가 되어 0=0 에서 극치를 갖고 [P J/ cos8)]2 으로 전동하며 그 진폭 도 0 가 증가할수록 감소한다• A > O 일 때는 µ(m) 의 수가 2A+l 가 되나 A+µ 가 홀수인 경우에는 그 진폭이 거의 0 이 된다 [AU65] . 더 구나 P /m은 P/m (cos8) = (cose)m dmPi( co s8)/d(cose)m (3-70)

` oo 4Z3rM90e+Va 트트

5

흐9 l 0 520742’ I\ -\ \ f\ 1 52I> \` ’ / ,. I I\ \ ^ {탄성\ , Q= O 언 r I' Q€= 2 2MI eV ,I,' ‘ ` ^l [\ )DO()E;sq 10. 20°5 52205 `tI -/ ,-' ^` \ \ IfVQ €=\/ I=: _ r£4 = I 43f• M x2e’12/V. 610 5) Me^LY(I”,.xI. l O量 OI O\ \)I I \ /I |\l I ^ 1 1 (』 2

10-52 `’ \V I , . I ,I, ’ ’^ ` r 5 `’ I \ -`. 10-22 VI \ II ,,. 0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110 8an(deg) 그림 3-1 입사에너지가 43MeV 인 a 입자의 90Zr 에 대한 탄성과 비탄성산란 에 대 한 각분포 [BA62]

으로 쓸 수 있는데 우수 m 과 기수 m 의 P,m 값은 서로 위상이 상반 됨을 알 수 있다. 또한 A+m 이 짝수일 때만 T , m 이 큰 값을 가지므로 짝수 A 에 대해서는 탄성산란과 서로 상반된 위상을 갖고 전동을 하며 홀수 沿는 같은 위상을 갖고 진동한다. 이것이 Bla i r 의 위상규 칙이다 [BL59]. 식 3-71 의 (s i ne)m 인자 때문에 入가 증가할수록 각분 포의 첫번째 피크는 큰 쪽으로 이동한다. 이 사실들이 그림 3-1 에 찰 나타나 있다 [BA62]. 둘뜸에너지가 커지면 탄성과 비탄성산란의 스쳐가는 각운동량이 점접 틀려져서 지금까지 논한 특성들이 점점 약하게 된다. 3. 3. 2 Fresnel 각분포 입사핵이 무거운 중핵이거나 입사에너지가 낮아서 쿨롱장이 중요 한 역할을 하는 경우에는 (2.5 절 참조) Fresnel 각분포가 나타난다. 이때에는 쿨롱들뜸이 들뜸에 주된 기여를 한다. 핵 상호작용의 기 여는 스쳐지나가는 궤도에 국한되어 있어 스쳐지나가는 각 근처에 피크를 둔 단순한 형태를 나타낸다. 스쳐지나가는 각보다 큰 각에 서의 쿨롱둘뜸은 충돌 매개변수가 작은 궤도의 선속을 홉수하는 강 한 핵 흡수 현상 때문에 굉장히 크게 감소된다. 한편 작은 각에서는 흡수 영역의 언저리에서 일어나는 Fresnel 회절현상을 보인다. 이 Fresnel 진동은 다중극성 에 관계 없 이 탄성 산란의 전동과 같은 위 상 울 갖는다. 그러나 쿨롱과 핵 진폭이 소멸적으로 간섭하면서 Fres-nel 전동은 위상이 탄성산란과 반대가 된다. 이러한 예상이 그립 3- 2 에 잘 나타나 있으며 간섭된 계산결과가 실험사실과 잘 일치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Fresnel 각분포에서는 넓은 범위의 쿨롱력 때문에 계산의 적분 영역이 넓어야 하며 부분파의 전개수가 많아야 한다. 특히 작은 각 의 단면적에 관심이 있을 때는 더욱 그러하다. 적분 영역과 부분파

1000

500 14aN d (12c . 12c,) 148N t;'- 7 0.4 M eV 21000 0 `` I I1 •V e•· `/ .- .•, \ = ,`三 ,-;:-론읍 520 0 ``.\ I \ 下T「J 10 \.\\ 古J 2~pI- J 521 , / , / 4 3102k+e V ` \ 、\ `\• \ `- .I.\\ i\ 0.5 / - 쿨핵 롱C군 2 C들E> 뜸 `\ 00..21 10 20 ~ ~ R―3: 0=핵 1.쿨343 0 롱 fm들 50뜸 ~~ R 6N 0= 0 .9760f m 80 90 Scm(deg ) 그림 3- 2 중핵 비탄성산란의 전형적인 예. 쇄선은 핵들뜸울, 점-쇄선은 쿨 롱둘뜸, 실선은 핵-쿨롱둘뜸의 계산결과이다 [HI77] o;squ(』w)p; 10050 (a) P.눕/Wq)U( 10050 ~b) p Op/ 150 ·F - -—..-..-..- ,_ - l53O 00O ffmm f m 150 F- 一-一-一- - 213 000000 10 20 30 40 50 60 8an 10 20 30 4u 50 60 8cm 그림 3-3 (a) 적분영역과 (b) 부분파수에 따른 미분 단면적의 변화

의 수에 따른 계산결과를 그립 3-3 에 나타내었다.

3. 3. 3 결합챤넬 효과 2.5.3 절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챤넬간의 결합이 매우 강할 때 결 합챤넬효과는 탄성산란에 큰 영향을 미친다. 매우 찌그러진 핵에 대 한 중핵 산란에 서 스쳐 지 나가는 각보다 작은 각에 서 Ruth e rfo r d 산란보다 훨씬 작은 단면적이 관측되는데 이는 주로 쿨롱들뜸의 결 합챤넬효과로 설명되었다 [L077]. 이러한 효과는 비탄성산란에서도 크게 나타나는데 작은 각에서 비탄성산란 단면적이 보통 중핵산란 보다 굉장히 크며 큰 각에서도 비탄성산란 단면적이 탄성 단면적보 다 크게 관측되는 경우도 있다. 이는 결합챤넬로 인해 탄성산란의 선속이 비탄성챤넬로 흘러갔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주로 쿨롱들뜸에 의한 다단계 과정의 효과로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실험방법이 세 밀해지면서 얻어진 실험결과들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핵 들뜸의 효 과도 간과할 수 없다[K.1 79] . 그립 3 -4에는 입사에너지가 72MeV 인 160 의 152Sm 에 대한 산란을 결합챤넬 계산 결과(실선)와 DWBA 결과 (쇄선)를 함께 실험치와 비교한 것이다. 이로부터 결합챤넬 계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을 알 수 있다• 4+ 의 점선은 4 + 의 핵 들뜸울 무시하고 계산한 결과로 핵 들뜸의 중요성을 이야기해 주고 있다. 진동핵의 전동모드가 완전 조화함수로 구성되었다면 그 핵 상태 의 4 중 극모멘트 Q -momen t(Q,,)는 0 일 것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진동은 비조화성을 띠고 있으며 실험적으로도 Q-모멘트가 관측된다. 이로 인해 환산행렬 요소 = -昌 I+ 1) 2(2(I2+I -11) )(2 1+3) Qm (3 一 71) 값이 존재하게 된다. 이 Q-모멘트에 의한 효과를 방향전환 효과 reori en ta tion e ffe c t라고 부르며 결합챤넬 계산에 포함시켜야 한다.

1s2s m+160

E1ab=72MeV 2 g。 g 으---------- - -- ````\ .\ ]

1000 500 /psp』(o;wqu 1。0- -5-h0K1+ 1 4 05 3{6M 같一' ’,. \ ` `` ` ` `` )

e

1 V

20 40 60 80 100 120 0cm(deg ) 그림 3-4 160 + 1 s2 sm 계 에 대 한 각분포 [Kl79b] 방향 전환 효과 1。 。 ;sq』w( 50 )

/pu op 10 5 —Q= O ---- 0.5 0 eb ••••••••• -0.50 eb ... 20 30 40 50 60 70 0an 그림 3-5 Q-모멘트에 따른 방향전환 효과

이 효과 를 70.4 MeV 의 12C +144 N d 계에 적용하여 Qm = 50, 0, -50(e fm 2 ) 값에 대한 계산결과 를 그림 3-5 에 나타내었다. 스 쳐 지나가는 각보다 큰 각에서 큰 차이 를 보이며 Q m 값의 부호에 따라 경사도가 틀려침을 알 수 있다 . 3. 3. 4 핵구조의 영향 핵구조가 비탄성산란에 미치는 영향은 3.2 절 의 형태인자에 포함 되어 있다. 하나 이상의 각운동량 전달이 일어날 때나 상호작용의 형태(중심력, 스핀제도 및 텐서력)가 하나 아상일 때는 그 들 의 상대적 크기에 따라 형태인자가 크게 달라질 것이다. 또한 천이 밀도의 동 경 방향 성분의 모양에 따라 계산된 비탄성산란 단면적이 크게 변할 것이다.

1.0 (a) 1.0 (b)

-_ t -s Z}I)컴(짝守 05500 。 RL /\回 c어z- (B。守可守 }) o0i 55 0d 3 /2 ➔ d 5 /2 Gaussia n (ro= 1.8 fm ) _。 . 5 0.5 Gaussia n (ro= l.8fm ) 그림 3- 6 (a) 전달된 각운동량 j ls 와 표적핵과 입자핵의 궤도 각운동량 h 과 h 에 따른 동경방향 형태인자 (b) (180, 18F) 계의 여러 단입자 전달과정으로부터 기여된 l2=0 인 경우의 형태인자 [KI79a]

하나 이상의 각운동량 전달이 있는 경우의 형태인자는 각운동량 선택률에 의해 많은 차이를 보임을 알 수 있다. 그림 3-6 은 28S i (l 80 , IBF)28Al 계의 압과 앙 천이에 대한 식 3-56 의 f ~sv 서 3 동경방향 성분 을 나타낸 것이다 [KI79a]. 일반적인 형태는 표면에 피크를 둔 모양 이나 그 크기나 부호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

(a) p흡0 1 100 512°22255’ ·- 겁` \ 21|8 A S 1i +-1` l 6• (h

`>~<`::E<-!I )그 11011 0 림0055-5225221 2 01 3 7 282si 찌4 계그 러의r ( 6f전 m단] ) 8면W 적00 1 0-s 교dl1s;q ou;)wpsp 12Ox'(11 (』 u 히101010U0nu血15552322522 굉 폴5 형 학 ’태 ) 포인10I 텐AK \ ~= }셜 1l5 <.0과( 7I b.‘74鳳、rI` M 1 ` 02\ 겹 e`탄V천 탄0 성 25』선포성. v , ·... 구.A ;.中臼 및 ·: 30.·. -._.H.· , 어 l I' V경. 탄 35 o천. -o)의A ,' idt1 \si0 -한란 40 \S/w! ,\ \aI —xV' _\4160 i단 m三 — 면 5+ 적cSN 9

흡수가 매우 강할 때의 천이 밀도는 표면 밖에서 기여가 크며 모든 비탄성 상호작용은 핵구조 성질에 관계없이 지수적으로 감소 하는 모양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관측된 각분포는 핵구조에 둔감하 다. 그 좋은 예가 3. 2.1 절의 거시적 모델을 사용한 Woods-Saxon 형

의 형태인자와 3.2.3 절의 겹친모델의 형태인자를 비교한 것이다 . 그립 3-7 에서 보는 바와 갇이 두 모델은 핵 내부에서는 매우 다르 지만, 그러나 반경이 클 때, 특히 강흡수반경 근처에서는 형태인자의 값이 거의 비슷하다. 이들을 사용한 계산 단면적은 그림 3-7 에서와 같이 거의 갇은 정확도를 갖고 관측 사실을 설명하고 있다. 물론 흡수가 약해지면 결합상호작용(형태인자)의 내부영역에 비탄성 단면 적이 민감해진다. 그러나 중핵산란에서는 흡수가 강해 이러한 민감 성은 찾을 수 없고, 고에너지의 경핵산란, 특히 핵자 비탄성산란에서 이들의 영향이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AL69] K. Alder, and K. A Pauli, Nucl. Phy s. A128, 193 (1969). [AU65] N. Auste r n, and J. S . Blair , Ann. Phy s. (N. Y.) 33, 13 (1965). [ BA62] R. H. Bassel et al., Phy s. Rev. 128, 2693 ( 1962) . [ BE77] G. F. Bert sc h et al., N ucl. Phy s. A284, 399 ( 1977) . [ BL59] J. S. Blai r, Phy s. Rev. 115, 928 ( 1959) . [BL80] J. P. Blaiz o t, Phys . Rep. 64, 171 (1980). [B075] A Bohr, and M. Mott el son, Nuclear Str u ct ur e, Vol. 2, (Benja m i n, New York, 1975) . [BR71] D. M. Brin k , and G. R. Satc h ler, Ang u lar momentu m , 2nd Ed. (Ox for d Unversity Press, Ox for d, 1971) [HI77] D. L. Hillis et al., Phy s. Rev. C16, 1467 (1977). [KI77] B. T. Kim , T. Udaga w a, and T. Tamura, JPW KB user's manual UTNT-7 7, Univ e rsity of Texas ( 1977) . [KI79a] B. T. Kim et al., Phys . Rev. C20, 1396 (1979). [KI79b] B. T. Kim , Phys . Lett. BO, 353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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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 장 전달반응 충돌핵 사이에서 한 개나 두 개의 핵자가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과정은 핵의 각구조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단핵자 전달반응은 단입자 각구조를 선택적으로, 그리고 직접적으로 연구할 수 있으며, 두 핵자 전달반응은 핵내의 쌍짓기 상관관계 pai r i n g co- rrela ti on 에 관한 연구를 하게 해준다. 경핵반응의 전달반응에 대한 반응메커니즘은 비틀린파 Born 근사 (DWBA) 로 잘 설명할 수 있으 며, 이룰 통해 지난 40 여 년간 핵내의 단입자구조, 덩어리 clus t er 성 질, 두 입자 상관관계 등 핵구조 연구에 큰 공헌을 해왔다. 중핵에 의한 반응 메커니즘은 강한 비탄성 쿨롱들뜸이 전달반웅 에 개입되어 다단계 과정을 거치면서 직접성이 모호해지고 상당히 복잡하게 된다. 실험적으로도 중핵반응에서 얻을 수 있는 에너지 분해능이 제한되어 있어, 반응메커니즘의 복잡성과 더불어 중핵의 전달반응 연구의 발전을 더디게 하였다. 지난 20 여 년간 실험기술과 계산능력의 발달로 이러한 어려움이 극복되어 핵구조 연구에 도움 울 주고 있으며, 특히 스핀이 높은 핵 상태의 연구 등에 관한 정보도 얻고 있다. 이 장에서는 전달반응을 직접반응 메커니즘으로 기술하는 결합반

응챤넬 Cou p led-reac ti on-channel(CRC) 과 이것을 간소화한 결합챤 넬 Born 근사 Coup le d-channels Born A pp rox i ma ti on(CCBA) 와 DWBA 울 약술하고 또한 각구조 등의 핵구조 정보 를 갖 고 있는 형 태인자를 수식화하고 그들을 계산하는 방법을 기술한다. 끝으로 전 달반응의 특성을 논의하고자 한다. 4. 1 직접전달반응 이론 2 . 3.3 절의 효과 하밀토니안으로 비탄성산란과 같 이 전달 반응도 결합챤넬 방법으로 기술할 수 있다. 그러나 비탄성 산란에서는 입 사계와 출사계가 감은 핵둘로 구성된 한 계열 p a rtiti onCa , ~ …로 표시) 이므로 모델파동함수 를 식 248 과 같이 한 계열에 있는 상태둘로 전개하는 것이 타당하지만 두 개 이상의 계열 사이에 천이 를 포함 하는 재배 열 충돌 rearrang em ent coll i s i on 인 전달반웅인 경우에는 모델파동함수를 다르게 취해야 한다. 따라서 모델파동함수 를 다른 계열도 포함시켜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 'I'M = 주 Xa.G J ¢a(&) + 주 쟈야) p(~p) + …… (4 —1) 여기에서 Fe 는 a 채널의 상대좌표이고 &는 내부좌표 를 의미한다. 한편 이 모델파동함수의 큰 문제점은 다른 계열의 파동함수끼리는 서로 직교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예를 둘어 두 계열의 파동함수의 겹친적분은 0 야=f <1>:(~) 炳 )d& 녹 0 (4-2) 이다. 이는 내부좌표 &를 변수변환하여 ~p=~p (~,ra) 로 쓸 수 있어

그 겹친적분이 찬넬변수의 함수, 측 o 야 (;c) 가 되기 때문이다. 또한 일 반적 으로 0 야 ~ Olla 이 다. 이 를 전 달반응의 비 직 교성 nonor tho g on a- lity 문제라 부론다. 이 절에서는 이러한 전달반응의 특성으로 복잡 해전 결합반응챤넬 (CRC) 방정식을 유도하고 그들의 근사이론인 CCBA 와 DWBA 를 약술하고자 한다. 4. 1. 1 결합반응챤넬 방정식 a 의 한 상태에서 B 의 한 상태로 전달되는 간단한 과정을 생각할 때 모델파동함수 M= 짜 ;a)Oa(&) +XJiG ) P (~p ) (4-3) 는 모델하밀토니안 H H= H 。+ Ta+ U 。 +v 。= Hp + Tp + Up+ Vp (4-4) 의 Schrt'J ding e r 방정 식 을 다음과 같이 만족한다. (E-H)¢,M=O (4-5) 식 4-4 에서 Ta 와 U 는 각각 a 챤넬의 운동에너지 연산자와 광학포 텐셜이다. Va 는 比 +T 너 -Ua 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모든 상호작용을 의미한다. 식 4-3 과 4 -4를 식 4-5 에 넣어 각 챤넬로 사영시키면, Xa 와 쟈에 대한 결합방정식 DaXJ ,.( rJ =〈¢니 (H-E) I XJlP > =fd r ,J(ap(誌)파) (4-6)

D pX!l야) = 〈 ¢니 (H-E) I Xa 값 =f d fQ K Jla(祐)x.a Ga) (4-7) 을 얻을 수 있다. 여기에서 Da= (E-ea) 一 Ta_ua (4— 8) 이다. 식 4-6 과 4-7 을 결합반웅챤넬 방정식이라고 부른다. 핵심 항 kernel K,p는 로(l, r p) =Jap f d~ a * (i) (H-E) 奭) (4— 9) 뇨(誌) =J如 fd <0 ¢ (l *( i) (H-E)(l(&) (4-10) 이며 & ➔ (&,F 。), & ➔ (~p ,r (l)로 변환되었고, J(l o 와 J:는 각각 대응하 는 변환의 J acob i an 이다. 핵심항 4-9 와 4-10 을 계산하여 CRC 방정식 4-6 과 4-7 에 넣고 경계조건을 부여하여 풀면 된다. 물론 이 경우의 경계조건은 입사챤넬엔 점근적으로 들어오는 파와 밖으로 나가는 파가 그리고 출사챤넬엔 밖으로 나가는 파만이 있도록 한다 . 비직 교성 문제가 어떻게 핵심항에 포함되는가를 살펴보도록 하자. 식 4- 9 에서 H 롤 충돌 전 pri o r 상호작용의 比 =H (l +T (l +u (l +v (l를 사용 하면, K.,pG a,rp) = L,p(pr io r ) + N 야(pri or) (4-11) 따(pri or) =J야 Id &¢a* (&) Va 炳) (4-12) N 야(p r i or) = -JaiJla f d~ a • (c;a) 炳) (4-13)

라고 쓸 수 있다. 이때 l. p는 상호작용 핵심항으로 결합행렬 요소의 일종이며 N. p는 a 와 p챤넬의 비직교성에 의해 나타난 항이다. 비탄 성산란인 경우에는 a= p이고 &=~ p =~가 되어 ¢a 와 ¢p는 서로 직 교한다. 따라서 N. p는 0 이 되어 비탄성산란에는 이 항이 나타나지 않는다. CRC 방정식은 CC 방정식 형태에 N. p항을 더 포함시킨 것이 다. 식 4-8 에 충돌 후 po st 상호작용의 H=H p +T 計 U p +V p을 쓰면 lap ( po st) =Jap f d & 야 (~) V p炳) (4-14) Nap( p o st) = -Jap f d ~: (&) 臺 )D p (4-15) 가 되며 凡 a 에 대해서도 비슷한 식을 얻게 된다. 위의 수식을 연장하여 여러 계열을 포함한 CRC 방정식을 다음과 갇이 쓸 수 있다. D 국) = 죠 fdrr[ I p / pri o r or pos t) + Np /prior or po st) ] 述) (4-16) 여기에서 충돌 전이나 충돌 후의 어느 상호작용을 사용해도 무방 하며 선택은 편의에 따라 할 수 있다. 모델 총파동함수는 식 3-6 과 비슷하게 ¢아 A= 직훑('2JQ+ 1)112(/QO IAMA I JMA ) 츠IpIp —r1 랐~p,aJQ (k p ,r p) 腐p lb)I pJ 어 , 5) (4-17) 라고 놓을 수 있다. 여기에서 p챤넬은 핵 B 와 b 로 구성되어 있으며

IB 와 lb 는 그들의 스핀으로 합하면 챤넬스핀 I p가 된다. 전장에서와 같이 입사핵은 스핀이 없는 것으로 택했다. 만약 ~=a 이면 위 식은 식 3-6 이 된다. 식 4-17 의 x J는 점 근적 으로 식 3-9 와 비 슷 하게 X.k ~,ala( k p, r p) = ½i e i oa i군) 1/2 [H,:( k,, , r 。 ):Q 一 stpa 1 aHt p (kp, rp) ] (4— 18 ) 이 된다. 경계조건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들어오는 파 H, . 는 입사 탄성챤넬 (~=a) 에만 존재한다 . 식 4-16 의 결합방정식에 dr p의 적분을 수행하고 식 3 - 8 의 에 대 한 직교화 조건을 적용하면 주어전 총 각운동량 J에 대한 동경거리 r 의 결합방정식을 다음과 같이 얻을 수 있다 [TA80][SA83]. [: ; : +kp2 _ lp( I ::1)) _ ;V십 ]準 ,ala(k p, rp) = 츠 汀 drr Kt P,Ylr( rp, rr) 자 lr,a1/kr, ry) (4-19) y/y차y。 r 。 여기에서 오른편 항은 식 4- 16 의 오른편 항을 각적분하여 얻은 값이며, 동경방향 핵심항 K& p , YIY 는 대칭성질 KY p =K Y p을 갖는다 [CO 811 결합방정식 4-19 를 풀어서 경계조건 4-18 을 부여하면 S- 행렬을 얻을 수 있다. 4. 1. 2 천이진폭과 단면적 S- 행렬을 구하면 a(I 山 L,00) ➔ B(IBMB,LMb) 로의 천이전폭은

~MBM 닌 .aMA 야) = 튼 흡; (faOI AMA I JMA ) CleM 凰 I I 晶) (!血iJpMp I JMA ) eI(caJ a +c0l{ x (S 區,aJ a_%%) Y,pm p( kp ) (4-20) 이며 여기서 m p =MA_MB ― M 려다. 이에 대응하는 미분 단면적 은

詞d% = M 훑M b (2IA1+ 1) 1 i(O ) 8 位 8MsMA8MbO+Ap MB Mb,CIMA(O,c p) I2 (4-21) 이 된다. 또한 모든 각에 대해 적분하면 총 천이단면적, 야=[총 d0=& : ((::A++\)) | Tkp, a/a 「 (4-22) 을 얻는다. 여기에서 T 행렬은 다음과 갇이 정의되었다. Tkp,a la = e i (crola+cr 쩌 (6 p a6, 입 a-Sk p,aJ a) (4-23) 4. 1. 3 비틀린파 Born 근사 (DWBA) 3.1 . 3 절에서 기술한 비탄성산란의 DWBA 와 마찬가지로 란성산란 이 Va 에 의해 기술된다고 가정하고 a 챤넬과의 직접결합 이의의 모 든 다른 결합은 무시하면 식 4-16 은

DQ X a(FQ ) =O (4 一 24) DpX l!G p ) =f d raOlla + Npa ) 述) (4-25) 이 된다. 만약 충돌 전 상호작용이 취해진다면 N l!a Xa 에는 DaXa 가 있 기 때문에 이 항은 없어져서 I 군항만 남게 된다. 따라서 여기에 DWBA 를 적 용하면[ SA83] 천이 진폭은 T&,WBA(p ri o r ) = ~ I Va I a 갑〉 (4— 26 ) 이 된다. 여기에서 i)는 경계조건을 고려한 식 4-25 의 동차해이다. 한편 충돌 후 상호작용을 취 하게 되 면 식 4-25 의 N p a 는 N 짜=J位 D p I d( p¢맬亨): (4— 27 ) 가 되며 이를 식 4-25 의 왼쪽으로 옮기면 Dp [X$+J11a f d ~ pq>pq>따 =I d;a I 따 (4-28) 이 된다. 비직교항은 두 핵의 내부 파동함수의 곱의 형태이므로 핵 의 상호작용 범위내에 국소화되어 있으며, 따라서 r p ➔ C0 일 때 p 챤넬의 나가는 파의 진폭에는 기여하지 못한다. 즉 식 4-28 의 [ 〕과 쟈는 비록 상호작용 범위내에서는 다르지만, r 。 ➔ 0 일 때는 같은 산란현상을 기술한다. 결과적으로 [ ]의 함수에 대해 일반적 방법 으로 식 4-28 을 풀 수 있으며, 여기에 DWBA 을 적용하여 천이진폭을 쓰면

T&!1'B A (p os t) = p I Ya I a 갑〉 (4-29) 이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T 뿐 VBA( p r i or)=T&,WBA( p os t)여서 어느 상 호작용을 사용하여 T- 행렬을 구해도 무방하다. 한 가지 중요한 사 실은 광학포텐셜 U 가 반드시 대응되는 탄성산란을 기술해야 하고, i가 그들로부터 얻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4. 1. 4 결합챤넬 Born 근사 (CCBA) 입사챤넬 a 계열이나 출사챤넬 p계열의 상태들이 서로 매우 강하 게 결합되어 있어서 3 장의 CC 방법을 사용해야 되는 경우를 생각하 자. a 계열과 p계열 상태간에는 천이가 매우 약해서 Born 근사를 취 할 수 있다고 가정하자. 그립 4-la 에 이러한 경우를 나타내었다. 이 때의 근사법을 결합챤넬 Born 근사라고 부른다. 이 방법은 DWBA 와 같은 형태이나 탄성 비 틀린파 대신에 재배열 전후의 챤넬에서 CC 방법으로 얻은 파동함수로 대체한다. 또한 그림 4-la 에서 보는 바와 갇이 초기에서 마지막 상태로 가는 통로가 여러 개 존재하여 아 각 동로의 천이진폭을 간섭적 coheren t으로 합쳐 CCBA 천이전폭을 구 한다.

B*

c 혼 ··----- 적- -정- --· · ----- (a) 비탄성+재배열 (b) 두 단계 재배열 [A (a,a1)A•(a 1,b) 町 [A(a,c)C(a,b)B] 그림 4- 1 비탄성 - 재배열 산란과정과 두 단계 재배열 과정

r'BA = 혹〈자;¢p · I V。 (or V 。) I a ’ 갔.?〉 (4— 30 ) 각 챤넬의 결합효과 때문에 직접통로에 대해서도 CCBA 결과와 DWBA 결과는 다르게 된다. 4. 1. 5 다단계 과정 Multis t e p pro cess 비탄성산란이나 전달반응은 기본적으로 반응을 기술할 수 있는 모델공간을 설정하여 그 공간 내에서 CC 나 CRC 방정식을 풀어서 기술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방정식이 복잡하여 풀기가 어렵기 때문 에 물리적 상황에 따라 결합상호작용의 1 차 항만 택해 근사를 취하 는 DWBA 나 CCBA 가 널리 사용된다. 이 근사방법은 초기상태에서 마지막 상태로 직접 가는 1 단계 과정을 말한다. 그러나 제삼의 챤 넬과의 결합효과가 전체 반응에 큰 기여를 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면 계에 주어진 선택률 때문에 직접 1 단계 과정이 금지되었거나 또는 핵구조상 1 단계 과정의 파동함수 겹친 적분이 매우 작아 그립 4- lb 와 같이 제삼의 챤넬을 통한 통로의 기여가 더 중요한 경우인데 이때의 입사챤넬을 a, 출사챤넬을 p, 그리고 제삼 챤넬을 Y 라고 하면 a 챤넬에서 탄성산란은 Vll 에 의해 잘 설명되고, Y 챤넬은 a 챤넬의 직 집결합인 KYll 만이 중요하여 KY p는 무시해도 된다. 이 경우를 식 4-24 와 4- 25 를 일반화하여 쓰면, Da 11iG J = O (4-31) DT XY(rY) = fd f a K ya(로) 짜다 (4— 32) D pXJi야)= Id 나 니 d f도 (4— 33 )

이다. 식 4-33 의 오른편 첫째 항은 a ➔ B 로 직접 가는 1 단계 과정을 표시하고 두번째 항은 2 단계 과정을 의미한다. 식 4-3 i과 4-32 에서 a ➔ y천이는 4. 1. 3 절에서와 같이 DWBA 로 얻을 수 있다. a ➔ B 로 가는 천이확률은 1 단계 과정과 2 단계 과정의 천이확률의 합으로 다 음과 같이 쓸 수 있다. T pa =T 덟 +T& ) (4 一 34) 여기에서 첫번째 항은 DWBA 진폭으로 T&)= < x~ - ) 1 ~ 1 x~+ )> (4-35) 이고, 두번째 항은 T g=〈갔 - ) I 腐 | xY> = 〈갔\기 | KpY G; “ K 나 갔+)〉 (4_36) 인데, 여기에서의 비틀린파 Green 함수는 G~ 이= (Dv+ii :)- 1 (4-37) 이다. T&항 에는 KYP 와 KYa 가 결합되어 있어 충돌 전-후의 상호작용 의 조합이 4 개 있게 되는데 이 중에서 충돌 전-충돌 후 상호작용을 택하면 비직교항이 없어지는 이접이 있다 [SA83]. 따라서 이 조합을 취하면, 霞(pri or- po s t)=〈ii-) | (¢。 1V 。 I r )G~ + )( 짜 V 니 <1>J I 갔+)〉 (4-38)

이 된다. 여기에서 (I | )는 내부좌표에 대한 적분을 의미한다. 식 4-36 울 다단계 과정을 위해 연장하면 T~) = < i\-) 1 臨 G~ +) …… G ~+) 氏 YG ;+) K y a I i;+ )> (4— 3 9) 가된다 . 4. 2 전달반응 형태인자 CRC 방정식의 핵심항이나 DWBA 및 CCBA 의 천이확 률 을 얻기 위해서는 식 4-12 와 4-13 의 적분을 수행하여야 한다 . 식 4-12 의 적 분은 3 . 2 절에서 논의한 비탄성산란 형태인자와 같은 것이다. 식 4- 13 의 적분은 식 4-12 에서의 상호작용 포텐셜이 없는 형태이므로 전 달반응 형태인자 계산에서 V=l 로 놓으면 전달반응 형태인자와 계 산상 동일하게 취급할 수 있다. 전달반응을 A(a,b)B 로 표시하고 전 달반응 형태인자를 구해 보자. 전달된 입자를 x 라고 하면 벗기기반 응 str i p ping rea cti on 은 a = b + x, B = A+ x 가 되 며 , 줍기 반응 pick up rea cti on 은 b=a+x, A=B+x 이다. 여기에서는 수식화 를 위해 벗기 기 반응에 서 충돌 후 상호작용을 택 한 pos t re p resen t a ti on 경 우만을 생각하기로 한다• 줍기반응에서 충돌 전 상호작용에 대한 것은 Ta-mura[TA74] 의 해 설논문을 참고하기 바란다. 4. 2. 1 유한법위 형태인자 벗기기반응을 위한 좌표계를 그림 4-2 에 그렸다. 과녁핵계 (A 와 B) 를 1, 입사핵계 (a 와 b) 를 2 로 택해서 f자 =r2 군 x b= f 1 로 하였다. 따 라서 형태인자는 G1, r2) 의 함수이다. 그러나 비틀린파와의 적분(식

x

b r A 그림 4-2 벗기기반응을 위한 좌표계

4-6, 7) 을 위해서는 챤넬좌표 (f a 와 fp)로 변환시켜야 한다. 따라서 전달반응 형태인자는 F(ra,rp) = 야 Mn Sb fib I Vp I IA MA S. ffia> =f d & (4— 40) 이다. 여기에서 §는 x 의 내부좌표이다. 위 식에서 오른편 두 개의 행렬요소는 /~ m< I>1 :a) IM( IA MA IM I le M 깁 '1n 1lx<1 x l (4-41) = 츠 c~!§bs [tt>,:n 2r :a.x ]s M(SbmbSM I S. 血) /2n2lx< IxS (4 一 42) 이다. 여기에서 ¢는 x 의 내부 파동함수이며 L 는 그 스핀, aX 는 그의

모든 양자수를 총체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또한 [ ]은 두 함수의 각우 동량의 벡터결합을 의미하며 Im1 은 핵심 부분 A 에 대한 x 의 상대운동을 기술하는 파동함수의 궤도성분이고 l1 은 궤도 각운동량, m 은 동경성분의 마디수이다. C ( I ) 은 과녁핵계의 모분수계수 coeff i- cie n t of frac ti on al paren t a ge 이 다. , 2 n 2 은 '1 n1 과 비 슷하나 파동함 수의 궤도성분과 충돌 후 상호작용 V p (r 2 ) 가 곱해전 형태이며, 식 4- 13 의 적분을 위해서는 파동함수의 궤도성분뿐이다. 식 4-41, 42 를 식 4 -4 0 에 넣으면 F(Fa, Fp) =츠 S J냐 (ISA) { 츠 d}~~/2n 2 f ~~/2n 2 ( 誌 ) } (4- 4 3) ISA. 1tn1 '2 n 2 이 되는데 여기에서 h (IS-) 는 식 3-53 에 정의되었으며, d 와 f함수는 각각 d 福노=주 c{~AIC 蟲 (키 s+1 2 -I x W(/1', IS :AI.) (4-44) 處A (fI,B ) = [< I>,:n 1< I>h n2] 샤 (4— 45 ) 이며, 여기에서 W 는 Racah 계수이다. 한편 형태인자를 식 3-52 와 같이 다중극 IS~ 료 전개하면, F( 표) = 츠 i-A 活 h(ISA) F;SA (fC'f ? (4— 46 ) ISi. 이 된다. 식 4 -4 3 과 식 4 -4 6 을 비교하면 F~S).. (活) = i).. 츠 d}~~/2J1 2 f싫n d 四 (FI,B) (4— 47 ) /in1 /in 2 울 얻는다.

좌표변 환(f 1, f 2 ) 一 (f a, -다 ) 을 통해 서 식 4-47 의 오른편을 fa, fp의 함 수로 표현해 보자. 그립 4-2 에 서 -n을 = sI-r C+. h-rp, -r2 = s2- r0+ t2fp s1=aB/xT, t1= —bB /xT, s2=a A/xT , tz= —sJ, (4_48) T=a+A=b+B (4-49) 이 며 , 이 때 의 J acob i an 은 J= (aB/xT)3 (4-50) 이다. 이렇게 근사없이 모든 좌표에 대해 계산하는 형태인자를 유 한범 위 형 태 인자 Exac t fini t e rang e( EFR) 라고 한다. 여 기 에 서 범 위 의 의미는 입사핵계 a 에서 b 와 x 의 거리를 의미한다. 4.2.3 절에 논 의할 무범위는 r2=O 를 의미한다. 식 4-45 의 파동함수를 中n/ mG) =¢n/(r )Y/m(f) =on/ Y/m (F) (4-51) 으로 표현하여 보자• 여기에서 (!)r1=< 1>n 1 r-' , 고체조화함수 Y/m G)=r ' Y/m G) 인데 이는 f a 와 fp로 다음과 같이 분해된다. Y/m(F) = L (4n)1/2 D/k k. (sra)k (trp) k '[Y kGa)Yk,(r p)] /m (4— 52 ) kk• Dl1< k'= 8k+k,I [ (2k+1(2)1 !+ ( 12)k !' +1) ! 1]1 12 (4-53) 식 4-51~53 을 식 4 -4 5 에 넣 어 식 4 -4 7 을 계 산하면

F;SA(F 파) = 츠 F}흘 Cra,rp) [Y,: Y,~>..µ (4 —5 4) /Q/p FJ~ ~ rQ ,r p) = 1/2 '1n츠 1/2n 2 dJ~• ~•/ -2n 2- .k 1IkkU1\6,akK 2.Pk 2•3 EFRGEFR(rQ , rp) (4 —5 5) aEFR= i>-.+'1 +/2-/ 어 ( —) k+A(2k+ 1) klkl'k2k2'?1%%k0D,IkIkI , D, 2 뚜 • s f 1s 분tf 1' 분 (k10k20 I k,O) (k1,0 k2 ,0 I k~O) (k,Ok O I laO) (kpO kO I /pO ) • W(I 幼 k 平) 『 · 門; l (4-56) GEFR= 点 1 + & r 尸 r11 (l)/im (r,)w,211 2 Cr2) Pk(cos0)d(cos0) (4-57) 이 된다 [TA74]. 식 4-56 에서 { }는 9 기 기호이며, 식 4-57 의 O 는 f a 와 fp의 사아각이다. 식 4-54 을 식 4-46 에 넣어 챤넬의 스핀구 1] 도 상호작용이 없는 경우에 EFR DWBA 천이진폭 4-29 울 구하면 TDpaW BA(EFR) = 브L 均 說~ C;;.. S.ta h ( IS'A .) A(I J曲) 어$ P,p,(µ4 ( 0 _) 58) A(l J心) = 냐 (lCO l p미 Aµ) (-)/p+µ( —) (µ-I µ I )/2[ ~(Ip+ I µ I ) ! ] 112 (4-59) OE 는Jf 1..tl kp,r p ) F}~~ra,rp) Na(ku,ra)rar p dradr 。 (4-60) 이다.

4. 2. 2 무반동 근사 No recoil a p pro xim a ti on (NR) 그림 4-2 에서 새로운 좌표 f과 f’을 택하면 챤넬좌표 (fQ,t。)는 ra=r+ (x/a) r', rp = (A/B)r+ (x/B ) r' (4-61) 이 되고 핵 내부좌표 G1,r2) 는 -r,' i = r+r', r2=r' (4-62) 가 된다. G1,r2) ➔ G, f’)의 J acob i an 은 1 이다. 무반동 근사는 식 4-61 조a =조B =O 로 취한 근사이다. 즉 a 와 p챤넬이 한 개의 좌표 t로 표 현되어 ra=r, rp = (NB) r (4-63) 이다. a 와 0 가 무겁고 x 가 작은 중핵반응에서는 이것은 좋은 근사일 것이다. 식 4-41 에 0hn1(FI) 을 t과 f'함수로 분해하여 f’에 대해 적분 하면 무반동 근사의 형 태 인자를 구할 수 있다. 따라서 식 4-47 의 F}SA (f)은 F~SA . (r) = i f 츠 d}!~/2n/ hni/ 211 2 (誌) dr' /in1 /2n2 = (4n) 112 F 監 (r) y誌) (4-64) 이 된다. 여기에서 F 器 (r)=l/2 츠 d}盆 炳 츠 aNRGNR(r) (4-65) hmI2m kkIkr

aNR 극 +/2( — ) k D /i k1k1 ' 隨 /X (k10W I kO) (k110/20 I kO) W( '1/ 2 k1k; 짜) ~R(r)=rk1J r•k'1+ 2 1 2112(r') G~n i (r,r') d r' ((44 —一 66 76)) Gt nI ( r,r’) = f1 싹 n1( I r+r' I ) Pk(cos0)d(cos0) (4— 68 ) -1 이며, O 는 f과 f’의 사이각이다. 식 4-58 과 같이 NR DWBA 천이전 폭을 쓰면, 그 계수는 A(ln秘 O) = -( -) '디야 (la0l p 0 | AO) (4-69) 아홀 = \fkp( k p , 告 環 (r) 짜k., ,r)dr (4-70) 이 된다. 여기에서 물리적으로 중요한 인자는 식 4-69 에 나타나는 Clebsch-Gordan 계수 (laOlpO I AO)으로 무반동 근사에서는 기우성 법 칙 ( _ )la+lpH = 1 을 만족하는 소위 정 상 A 만을 고려 한다. EFR 의 A 계수에 관한 식 4-59 에는 이러한 제한이 없어 정상 A 뿐만 아니라 기우성법칙을 만족하지 않는 비정상 꼬됴 고려하여야 한다. 이 근사를 무반동이라고 부르는 이유를 알아보자. 비틀린파 대신 에 평면파로 대신한 평면파 Born 근사 Plane wave Born ap pr oxi- ma ti on(PWBA) 를 택하면 입사챤넬과 출사챤넬의 평면파의 곱은 식 (4-61 ) 을 사용하면, exp (ika 로戶 )=ex p[i (ka- 告p) .기 아(폰습냐)) •r ' ] (4— 71)

fk b

(b/a)k. rkb - 솔 (x/a)k, fk a (x/B ) (-kb) (A/B) (-ki,) 그림 4- 3 반웅 전후의 다양한 입자들에 의해 전달되는 벗기기반응에서의 선형운동량기술 [T A74a]

이다. 그립 4-3 에 도시한 반응시의 운동학을 보면 오른편 두번째 항내의 쓰a ka 와 춥 (-k p)는 각각 x 입자의 충돌 전과 후의 선형운동량 이다. 따라서 그 차이는 x 입자의 충돌 전후의 운동량의 변화, 죽 반 동운동량으로 다음과 같다. At = 즈a i。-B스 (-ip) (4— 72) 이때 무반동 근사조건 조a = ¾B =o 을 쓰면 A&=0 이다• 죽 이 근사 조건은 반응에 전달 입자의 반동효과를 무시한 것이다• 4. 2. 3 무범위 근사 Zero rang e app ro xim a ti on (ZR) 무범위 근사는 입자 a 의 크기를 무시하여 그림 4-2 의 f 2=F'=O 로 취한 것이다. 물론 이 근사는 a 의 크기가 큰 중핵반응에 대해서는

좋은 근사법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이 근사에 의한 파동함수는 무 반동 근사에서의 파동함수를 /2n2 ('•r ’ )' = (4Drr 。) l/2 8(r’)/r’2 (4 一 73) 으로 놓고 l,= O , k,=l,, k,1=0 을 대입하면 쉽게 얻는다. 식 4-67 은 GZR(r) =WD1 。 /2 I mI(r) 8k.O (4— 74) 이므로 무범위 근사의 동경방향 형태인자는 F 監 (r) = 츠 ( —)A d}1\\00 (4?;1/2 I mI(r) (4— 75 ) '1n 1 이 되며, 여기에서 Do 를 세기상수라 부른다 [SA64]. 4. 3 전달반응 분석 이 절에서는 전달반응 각분포의 특성과 형태인자의 유한영역 효 과, 결합챤넬의 효과에 따른 각분포의 변화를 논의하고 관측된 단 핵자 및 두 핵자 전달반응을 분석하고자 한다. 4. 3. 1 각분포 중핵이 쿨롱장벽보다 그렇게 높지 않은 에너지로 입사되면, 제 2 장에서 본 바와 갇이 탄성산란은 Fresnel 형이 되고 전달반응의 각 분포는 스쳐가는 충돌의 산란각 근처에 중심을 둔 간단한 형태의 〈종모양 bell sha p e 〉을 이룬다. 이들은 그립 3-2 에서와 같이 비탄성

: 尸 望益2 07 Pb r

10° ‘ 52 'T1r' ’ 〈\투 l 。 l k` /q/늄(pED 11l 00。 尸-5 2521t = ::,I, l·宣 广' 鶴 〔亡밟 \卯p 3M12 수霞 —eV 수2 / )Cp 5 10 円 소 \rET .N.... - 汀52 P_O- __ - 10-3 20 30 40 50 60 70 80 90 100 ·aa n ( deg ) 그림 4-4 쿨롱장벽 근처 에너지에서 중이온들의 반응에 대한 전형적인 종모양 분포 [F074]

산란에서의 핵둘뜸의 기여와 비슷한 모양이며 전달 각운동량과 관 계없이 거의 같은 모양이다. 그 전형적인 경우를 그립 4-4 에 도시 하였다. 이러한 전달반응의 각분포를 2.2 절에서와 같이 반고전적으로 설 명 하여 보자. 산란진폭은 f(0 ) =슬 츠 (21+ I) TJ, e2i& , P/cos0) (4-76) 라고 쓸 수 있으며 여기에서 n 은 전달반응 진폭 tra nsfe r amp li tu d e 이다. 스쳐가는 각운동량보다 작은 궤도는 강한 흡수현상 때문에 전달반응에 기여하지 못하며, 큰 궤도에서는 거의 전방 방향으로 산란하지만, 그곳에서 전달되는 입자를 발견할 확률이 작아 전달반 응은 일어나지 않는다. 죽 전달진폭은 스쳐가는 각운동량 근처에서 피크를 이루며, 이는 DWBA 분석결과에서도 잘 보이고 있다. 따라서 전달반응 전폭을 간단한 Gauss 형태로 다음과 갇이 가정하여도 타 당하다. nl=nfo ex p〔-무궁沿 ] (4-77) 식 4-76 에 이것을 대입하고, 이를 반고전적으로 취급하여 위상각 울 식 2-15 의 1 차항까지 취하고 P1 을 l 이 클 때 점근공식을 취하고 합기호를 적분 기호로 택해 적분을 하면 f(8 )::::: _ e xp \2 i 8 。) ( 2n 노 )1/2 [ex p{i (2I 。 2+1) 0+I1 } G(0 。 +0) _exp { _i ('lJ.2+ 1) O 국 } G(0._O)] (4-78)

이 된다. 여기에서 0 초 l=l 0 에서의 산란각(식 2-15 참조)이며 G( t)는 반웅진폭 n, 의 Fourie r 변 환으로 다음과 갇다. G(t) = (n) 나 ,06/ exp {-윈 點 2 } (4— 79 ) 따라서 미분단면적은 쁘d.O . = I f(e ) 12 = 떨 [exp { 一욕 (0 。 -0)2} +exp { 』뿐 (0 。 +0)2} +2exp l 一 (Al)2 (0 。나안)} sin I (210+1)0} (4-80)

1()2

8PF/)o可守( 110016 fi.§I?-\, \ ]j v ..,,...,. - .” . ....., ,.. .... . . . ..z.,.. ` .... L. .., ... . ’.. .. . ... .. .. .. .......... j , . . . .. .. .. /. . · .. ...·...’· .. ... ... .. . . .... i; \ :}.?令 守

P0 o 。 =45° lo=20 一 6.L =5 6.L =4 10-1 二: 6A.LL ==32 6.L =l 10° 20° 30° 40° 50° 600 70° 8an(deg) 그림 4-5 %와 AI 에 따른 각분포

이 된다. 첫 두 항은 각각 물리적 산란각 0 o 와 핵의 반대편으로 휘 어져가는 궤도에 해당하는 비물리적 산란각 -0 o 에 해당한다. 이들 은 o= 士 0 계 중심을 두고 폭이 A0= 〈 짜 Al 인 종모양을 이룬다. 세 번째 항은 회절현상을 나타내는 것으로 상호작용 영역의 양면을 통 과한 파동들의 간섭에 의해 생긴 항이다. 아 항에 의한 진동현상은 O <(ll./ ) - 1 인 작은 각도에서 일어나며 그 주기는 211/(2/o+1) 이 된다. 전동의 세기는 ex p(―(ll./ ) 2 9~) 에 의해 좌우되므로, AO < o 。 또는 oA 。0 •> ll0.l 。 >또 는l 인 0 。경 • 우ll.에l <는 l 이인 간경섭우항엔이 0 =무0시 계되서어의 종최모고양점이이 나없타어나지고고, 간섭에 의한 진동형의 각분포를 얻게 된다. Al 의 변화에 따른 각분 포의 모양 변화를 그립 4-5 에 나타내었다. 4. 3. 2 a- 창문 앞절에서 각운동량의 국소화에 의해 전달반응 각분포의 형태가 결정되는 것을 보았다. 전달반응에서는 일반적으로 입사챤넬 a 와 출사챤넬 p의 각운동량 국소화 형태의 위치가 다르며 그 상대위치 에 따라 단면적이 크게 변한다. 예를 들면 스쳐가는 각운동량의 차 이 | lg -lga I 가 전달 각운동량 L 과 크게 다르면 전달반응 단면적은 전절에서 논의한 특성을 잃게 된다. l g와 l g a 의 차이는 에너지, Q-값 그리고 전달된 질량 등에 따라 결정되며, 특히 주어전 에너지와 주 어전 반옹에 대해 전달 각운동량 k 를 위한 각분포가 특성을 잃지 않는 최적 조건의 Q-값의 범위, 죽 Q-창문 w i ndow 가 존재한다. B rink가 제안한 아주 간단한 고전모델 [BR72] 로 이 조건을 찾아보 자. 두 중핵이 스쳐 지나가면서 만나는 점에서 그림 4-6 과 같이 한입 자가 전달되었다고 가정하자• 초기와 마지막 상태가 매끄럽게 이어 지기 위해서는 2 개의 운동학적 조건이 만족되어야 하는데 그 하나는

、' ` v •- z· // //

,,../ 그림 4-6 Q-창문의 이음조건을 설명하기 위한 그립 [BR72]

산란면에서 전달입자 x 의 선형운동량의 보존이며 다른 하나는 산란 면의 수직인 계의 총 각운동량의 보존이다. 첫째 조건은 k 一_AI ::::A:2- (4— 81 ) RI R2 라고 쓸 수 있으며 여기에서 k 는 입사핵 운동에 의한 x 의 파수로, v 가 전달이 일어나는 곳에서 두 이온의 상대속도라면 k., =m.v/11 이 다. Alh 는 반응 전에 입사핵의 중심을 지나 산란면의 수직인 축에 대한 x 의 각운동량이며, ~h 는 반웅 후의 잔여 핵의 중심을 지나는 축에 대한 x 의 각운동량이다. 두번째 조건은 (A:i김) +½k, (R 玉) + (문) ~ o (4-82) 이며 여기에서 Q e f논 전달되는 점에서 두 이온의 상대운동의 운동

에너지 변화이다. x 가 전하 를 갖고 있으면 Q-값에서 쿨 롱 포텐셜의 변화를 다음과 같이 보정해야 한다. Q.11= Q— (ZbZB 一 Z , Z A )e2 /R (4-83) 여기에서 R=R1+ Ri이다. 주어전 에너지와 임의의 入 1 과 k 에 대해 식 4 ― 81 과 식 4-82 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는 없다. 식 4-81 을 식 4-82 에 대입하여 주어진 'A.1 에 대 해 Q e t r 를 구하면 Q.11 = (A.1/R 1 ) hv--:21:- m , v2 (4-84) 이다. 입사핵이 가벼운 중핵이라고 하면 A! ::::: 0 으로 택할 수 있어, ~=-—12 m x# + (zg B -Zaz A ) e 2/ R (4_ 8 5) 1..i=koR.2 (4— 86) 울 얻는다. 죽 이 Qopl값과 실제 반응의 Q-값이 찰 일치할 때 단면 적의 세기도 크게 관측되며 각분포의 특성을 유지하게 된다. 4. 3. 3 유한영역 형태인자와 반동효과 4.2.2 절에서 중핵반응에 반드시 반동효과를 포함시켜야 함을 강 조하였다. 이 효과의 중요성은 중핵반응 연구가 활발히 시작되었던 70 년대 초에 이미 인지되어 복잡한 유한영역 형태인자를 계산하기 위한 수치계산법의 개발을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하였다 [TA74, MA 76] . De V ri es 와 Kubo[DE73] 는 Elab= 78MeV 에 서 12c(1'N,13c) '3N 을

그립 4-7 과 갇이 분석하여 명확하게 반동효과의 중요성을 보여주었 다. 4.2.2 절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무반동 근사와 유한영역 계산의 차이는 겹친적분식 4-70 과 4-60 의 차이 이의에, 무반동 근사는 정상 A( 이 반응에서는 入 =0) 만 고려해도 되지만 유한영역 계산에서는 비 정상 A( 入 =l) 도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무반동 근사로 계산한 A=O DWBA 단면적은 단조감소하는 실험 분포와는 달리 진동하는 분포를 보여주고 있다 . 그러나 반동효과를 포함시켜 유한영역 계산울 하면 비정상 A. =1 도 단면적에 크게 기

10 5 12c(•4N, 13c)13N

051 5\I iV !/ 혼 j\i\ ,'·' , ,'~ \I \ .'5;E \D=•W7 8BM•A e IV반e• = 동o .1 s;quw)』(po.p; 0.0001.55101 55-..:.VD 1.i.. - \: BW :"나\\AV.`·' : 나 A ”. \ ,.e e.IL,성 -.1·==' ‘ \ 1,o \^분J \ r`, 1 \. r\I1\ {\\,)、. `,'' / I1 ' .\I\l - `, 무 \D€. \1 .듦=^ 반 ~(0 l\동\. l(.)\. 1 ( v1 \ 1\.~ / / 100 20° 30° 40° oan 그림 4-7 E1ab=78Mev 인 12cc14N, I J C)I J N 반응의 DWBA 분석 [DE73]

여하며, 특히 ')..=0 결과와 위상이 반대가 되어 이들을 합치면 실험 치와 찰 일치하게 된다. 물론 겹천적분의 차이 때문에 ')..=0 계산결 과도 두 경우에 틀리며 유한영역 계산이 무반동 계산보다 전동의 전폭이 더 작아졌다. 정상과 비정상의 상대적 크기는 반응에 따라 다르나 에너지가 커지면 커질수록 비정상 A 의 기여도가 점차 중요해 진다 . 주어진 반응에 대해 무반동 근사가 유효한지의 여부는 잔여 핵의 마지막 상태값에 따라 의존한다. 예를 들어 0 의 pin ( j<= /-1/2) 궤도의 양성자가 벗겨지는 Ni (1 60,15N)65Cu 반응을 고려해 보자. 무 반동 근사 계산을 해보면 65 Cu 의 마지막 상태가 j > 에 대해선 실험 치를 잘 설명하고 있으나 j < 상태에 대해서는 실험치보다 훨씬 작게 계산된다. 식 4-63 을 보면 무반동 근사는 반응입자 A, b 와 x 가 모두 일직선상에 있음을 시사한다. 그렇지 않으면 f a 와 f o 가 서로 평형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x 입자의 전달과정을 그림 4-8 과 같이 고전적 으로 생각할 수 있다. 65Cu 의 마지막 상태가 j > 이면 x 입자가 그림 4-8a 에서와 같이 매끄럽게 옮겨갈 수 있다. 그러나 L 이면 180° 운 동방향을 바꾸어야 되며(그립 4-8b), 반응은 일어나기 힘들게 된다.

I X

®| i,\ ©/+|l / : | / j< | I I I (a) (b) 그림 4-8 무반동 근사의 유효성 을 설명 하기 위 한 그림 [TA74a]

그러나 유한영역 계산울 하면 B 와 a 가 일직선상에 있지 않더라도 그림 4-8b 의 점 선을 따라 x 입 자의 전달이 가능해 진다. 즉 x 는 180° 보다 훨씬 작은 각으로 운동방향이 변하게 되며 전달반응이 쉽게 일어난다. 따라서 j < 상태에 대해 유한영역 단면적이 무반동 근사 단 면적보다 훨씬 크게 나타난다. 4.3.4 결합챤넬 효과 비탄성챤넬이나 반응챤넬과의 결합챤넬 효과는 4.1 절에서 논의한 CCBA 나 CRC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효과가 잘 보이려면 우선 4.3.2 절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반응의 Q값이 Q 。혼 과 잘 일치하여야 한다. 이 절에서 Q-값에 따른 결합챤넬 효과, 쿨롱둘 뜸의 역할 결합챤넬간의 간섭현상, 그리고 반응챤넬과의 결합효과 를 실제 반응을 예로 하여 약술하고자 한다. 가) 11.= l 비정상 68 MeV 의 13c 과 4oca 의 벗 기 기 와 줍기 반응, 4oca( tJ C, i 2c)41ca 과 4oca c13c,14N) 39 K 의 관측된 단면적은 [B076] 그립 4-9 와 같이 모두 진동 형의 각분포를 보인다. 벗기기 반응의 유한영역 EFR - DWBA 계산(쇄 선)은 실험사실과 잘 일치하고 있으나 줍기반응은 전동의 위상이 실험치와 반대로 나타난다. 이 결과는 계산에 사용된 매개변수들, 즉 광학모델 매개변수나 구속상태 매개변수들이 변하더라도 거의 변하 지 않는다. 일찍이 이 현상은 11.= l 비정상 anomal y이라 하여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었으나, 이것이 결합챤넬효과임이 밝혀졌다 [LO 77] . 가능한 결합챤넬들을 그림 4-10 에 그렸는데, 40Ca 의 3- 상태를 삽입하면 벗기기 반응에서는 Q굽}이 Q。p!와 더 벌어져 가지만, 줍기 반응에서는 거의 비슷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벗기기반응 에서는 결합챤넬 효과를 거의 볼 수 없으나(그림 4-9 의 실선), 줍기

반응에서는 그 효과가 여실히 나타나 있다. EFR-CCBA 계산결과는 관측된 벗기기 및 줍기반응을 모두 잘 설명하고 있다.

4oca(13c, i2 c)41Ca(g. s t-) (a)

G03 ---cro 10.0 + t 1.0 /Sq』w()U P/O 一◄ oca (cl033C5, 14N)39K(g .s. f+) (b) •.•. . . (J03 p ---cro 10.0 I,’·I 'I I ``` 1 .``.`J1. . . I u , < xg''.\ J I 'I 1.0 5 10 15 20 25 30 oan 그림 4-9 E i ab(4°Ca)=68MeV 인 경우 실험과 EFR-CCBA 계산의 비교 [1077]

나) 핵 -쿨롱들뜸의 간섭 4. 3.1 절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전달반응은 스치는 각운동량 근처 에서 국소화되어 있어 쿨롱둘뜸의 효과는 거의 볼 수 없다. 그러나 입사에너지가 쿨롱장벽 근처이고 표적핵이 강한 집단현상을 보이는 핵일 경우엔 쿨롱들뜸의 역할이 나타난다. 12c 의 에너지가 쿨롱장벽 의 높이 근처인 78MeV 에서 14-IN d(12c , 14c )142 N d 반응을 쿨롱들뜸울 고려 하지 않고 EFR-CCBA 로 계 산하여 보면 그립 4-11 의 접 선과 갇 은 결과 를 얻게 된다. 1 42 Nd 의 바닥상태로 천이할 때는 실험치를 잘 설명하고 있으나, 2 + 상태로 천이할 때의 뒷면 각에서는 실험치보다 작게 계 산된다. Kim [ KI77] 은 이 를 쿨롱둘뜸울 고려 하여 EFR-

E(MeV)

15.0 r 4oc a (13c, 12c)41ca 10.0 5.0 0.0 ※)( )( )( 1 7/2- ,oca 41c a 4oca('3C, '4N)39K -50.00 l1 -Q (최- 적 값)드 f 7/2 /명 군뺑 ~ 3/2+ )( )\ )( )( -10.0 40Ca 39K 그립 4-10 40Ca(1Jc , 12c) 와 “Ca(13C, 14N) 의 가능한 결합찬넬의 도시 [L077]

CCBA 로 계산하였는데(그립 4-11 의 실선), 2 + 의 큰 각에서 쿨롱둘뜸 과 핵들뜸이 서로 구조적으로 간섭하여 실험값과 잘 일치하고 있음 을보였다.

144Nd(l2C, 14C)142Nd

E1.b=78MeV 200 100 (lS/5 0 o; qri 10 5 .. .. ...l i ^ ,[ )UP/ .Op g. 2 10 20 30 40 50 60 Ban(deg ) 그림 4-11 144Nd(l2C, 14C)l42Nd 반웅의 실험값과 EFR-CCBA 계산의 비교 [KI77]

다) 결합챤넬과의 간섭 그림 4-12 와 같은 두 중성자 벗기기와 줍기반응을 고려해 보자. T 로 가는 줍기반응에서는 경로 (3) 이 직접경로이고 벗기기반응에 서는 경로 (2) 가 직접반응이다. 한편 경로 (1) 과 (4) 는 비탄성산란을

암 , 180 l.96 MeV

2+, 14 G e 0.597MeV \ \ oi 5 6Me v 02+ ’ 76 G e 2 o + 1 s o +14 Ge 과 느- 1 r· 160 +16 G e + 그림 4-1 2 180 + 7 4G e 과 0+ 16 Ge 계의 천이

통한 간접경로이다. 진동핵의 경우 경로 (2) 와 (3) 의 진폭의 부호가 서로 반대이기 때문에 간접경로와는 반대로 간섭하게 된다 [SC75]. 즉 벗 기 기 반응에 서 는 상쇄 적 간섭 destr u cti ve int e r f er ence, 줍기 반 응에서는 구 조 적 간섭 constr u cti ve i n t e rf erence 가 일어난다. 간접경 로의 경 우 나)절에서 언급한 핵-쿨롱들뜸의 간섭도 각분포에 영향을 미 칠 것이다. 줍기반응 76 Ge( 0 , 1 8 0) Ge 에서 74G e 의 입상태로 천이 할 때는 매우 약한 구조적 간섭을 보인다. 이로부터 직접경로 (3) 은 거의 기여하지 못하고 주로 74 Ge 의 바닥상태 를 거쳐 2 + 진동상태로 비탄성천이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또한 비탄성산 란과정의 핵과 쿨 롱 들뜸의 간섭으로 1 4-I Nd( i 2 c,uc) i 42 Nd(2+ )의 경우 (그립 4 - 11) 와 비슷한 형태를 갖게 됨을 볼 수 있다. 그러나 1s o 의 2+ 로 천이할 때는 직접통로를 통해 천이하여 바닥상태의 각분포와 비슷한 형태를 갖는다. 한 편 벗기기반응 14 Ge( 1s o , 1so) 1s Ge 에서 2 + 상 태로 천이할 때는 직접경로 (2) 가 강해져서 간접경로의 핵 진폭과 상쇄적 간섭을 일으켜 줍기반응과의 모양과는 틀리게 종모양의 일 부가 나타나는데 이러한 사실들이 그립 4-13 의 실선과 같이 EFR- CCBA 계산에 의해 잘 재현되었다 [LE77].

16G e(l6Q , 1so) 14G e

0.1 1 14Ge(•so, 160) 16Ge 0.01 >:/Sq』(W oi 1 ) '딩t, 0.1 1:-- • 重 ., If. . 76Ge 1 T3 ·• 0.01 0.1 0.01 F I I | 20 40 60 20 40 60 8an(deg) 8cm (d eg ) 그림 4-13 (a) 74Ge(180, 160/6Ge 반응의 실험치와 EFR-CCBA 계산의 비교 (b) 16G e(16o, 1so)14Ge 반응의 실험치와 EFR-CCBA 계산의 비교 [LE77]

라) 반응챤넬과의 결합효과 중핵반응에서 반웅챤넬과의 결합효과는 단핵자전달보다 다핵자전 달 과정에서 주로 나타난다. 물론 여기에서도 반응챤넬의 반응 Q- 값이 Q-창문 안에 들어 있어야만 기여하게 된다. 그들의 효과는 쿨 롱들뜸이나 챤넬간의 간섭으로 인한 각분포를 주기보다는 다핵자의 속박상태의 속박에너지가 달라져서 단면적의 크기에 더 영향을 미 친다. 두 핵자가 칙집 일단계로 전달할 때의 겹친함수는 두 개의 속박상태 함수의 곱에 비례하게 되어 단핵자 전달 때보다 더 빠르게

감소한다. 따라서 일단계 단면적은 상당히 작게 된다. 핵자 분리에 너지가 크면 클수록 상태함수는 더 빨리 동경거리에 따라 감소하게 되어 단면적은 더 작게 된다. 두단계 진폭을 위한 겹친적분 함수도

(b)

(a) Ei. h= 56MeV 32..00 0 0 t 48EC1 aa1 ,(= l805 0 , 1M 60 e ) V 5 0Ca 1.00 .50 .30 .20 .10 o+g .s :급E 2...o.000352 0 r . 05?♦ 七2 ,\'.(1’'.0 2M`e1V ) S/Q』W(U) 120 1I I·,,t {\ E1aNb3==5360M.4e V 예◄ 뭉T3 1........00320501050 00320 . 1µI/0· /' '.\v v2「.. -0 0 .v `f /3 / 0. 0 /r3 -40-\ \ 5 0\\ \\6\ 고0\ \7 40 /POp 1100언2 1 10 a2(106 Q ,3 01 4CE4)i0s.N ob or=3 i+ =5 5, 67l0 •. M. 1O9e6 MV0 eVl기---l ocm oan 그림 4- 14 핵자 전달반응 분석 (a) 두 개의 중성자 전달 (b) 두 개의 양성자 전달 [FE76]

같은 두 개의 파동함수를 갖고 있지만 두 개의 전달입자는 일단계 때와는 달리 상관관계가 거의 없어 분리에너지가 작은 효과를 갖게 된다. 일단계의 두 핵자 분리에너지보다 두 단계의 두 개의 단핵자 분리에너지가 전달의 Q o p l 와 더 잘 어울리는 경우엔 특히 두 단계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 그림 4-14a 는 48Ca(1so,160)soca 에 서 50Ca 의 바닥상태 와 l. 02MeV 의 안상태로 천이하였을 때의 각분포를 나타낸 것이다. 이 그립에서 곡선들은 EFR-CRC 계산으로 얻은 단면적이고 쇄선(곡선 1) 은 두 핵 자가 동시에 천이한 일단계 계산결과이며 쇄-점선(곡선 3) 은 (l80 - 110_160) 의 과정을 거치는 두 단계 계산결과이다. 그리고 실선은 이 두 과정을 간섭적으로 합한 최종결과이며 실험결과와 찰 일치함을 알 수 있다 [FE76]. 모든 경우에 있어 거의 같은 각분포 를 보이고 있으며 크기만 차이가 있음을 볼 수 있다. 한 단계와 두 단계의 진 폭이 그렇게 크지 않으며 이들은 구조적으로 간섭하기 때문에 그 합의 단면적은 배가 되어 관측된 단면적과 잘 일치한다. 다른 두 중성자 벗기기반응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얻었다 [TA80]. 그러나 반응 Q-값이 Q-창문에서 벗어난 두 양성자 벗기기반응에 서는 이러한 EFR-CRC 계산을 하여도 계산된 단면적은 상당히 작게 나타난다. 그 예가 그림 4-14b 의 42Ca(160, 14C)44T i과 48Ca(l60 , 14c) 억`i이다. 후자의 경운 바닥상태로 천이하는 값은 Q 창문에서 10 MeV 나 벗어나 CRC 계산값이 실험값의 1/30 정도밖에 안된다. Q- 값이 잘 이어지는 7.19 MeV 의 0 + 상태는 계산값과 실험값이 거의 일치함을 알 수 있다. 바닥상태로의 천이는 아마도 비탄성산란을 통한 다른 천이경로를 고려해야 될 것이다. 반응챤넬 효과를 잘 볼 수 있는 한 예 가 그림 4-15 의 “Ca(l60, 1sc) 4T i의 경우로 2 개의 양성자가 벗겨지고 한 중성자를 줍는 아주 특 이 한 반응이 다. Udaga w a 등 [UD75] 은 “Ca(160,11c) 47Ca(l70,1sc) 49- fi (점선)과 “Ca(160/4C) 켜`i (14c,1sc) 4 9-fi(쇄점선)을 고려하여 EFR-CRC

48C a(l60 , 1 s c) 아i (7 /2 - ,g .s)

E1 ,b =56MeV 1 s c( 망 \ 0.7 4 7) -•…. l 6 0 구 0 구 1 5 c —·-1 60 ➔ “C ➔ 1 s c 160 ➔ 110 ➔ 1sc (』lr/supq)/. 1 0~ .:,~l4c ➔ 1sc po s c( 李+ g.s ) ` 10 20 30 40 50 60 ocm 그림 4-15 48C a(l6Q , 15c )~!l ' fj 반응의 EFR-CRC 계산 결과

계산을 하여 실선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중간과정에서 “Ca 는 바닥 상태, O 는 바닥상태와 1/ 업들뜸상태를 고려하였다. 반응챤넬의 결합효과를 요약하면, 다단계 천이와 동시에 천이하는 일단계 천이는 일반적으로 단면적 크기에 영향을 미치며, 관측된 단면적을 잘 설명하기 위해서는 Q-값이 잘 이어지는 다단계 천이 과정을 포함시켜야 하며, 핵자-핵자 상관관계를 고려한 핵 파동함 수를 사용하여야 하고 [WU90], 겹친적분 계산에 유한영역 효과를 고려하여야 한다.

4. 3. 5 입사에너지에 따른 각분포와 단면적의 크기 단핵자 전달반응은 탄성 및 비탄성산란과 함께 가장 간단한 핵반 웅 · 중의 하나이다. 과녁핵을 이중 폐각핵으로 택하였을 때는 핵구 조에 따른 복잡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낮은 에너지 상태의 성 질 을 뚜렷이 연구할 수 있으며 또한 핵반응 이론을 시험할 수 있는 좋 은 도구가 된다. 실제로 이중폐각핵 208 Pb 은 이런 면에 서 좋 은 과녁 핵 으로 채택되어 많은 연구가 수행되었다.

208p b( 16 Q , ISN )209 B i

10..01 』 g \ f \ lh9/ 2 , Y 1.0L '~ } \E,=0.90Mev 2f1 /2 /Sp』)U(qO/W 11.0n ~

10~ 0< :年33.2 回 6

· \eV 41

M e21 60 70 80 30 40 50 -60 V7 0— 8 0an(deg) 그림 4-16 104MeV 및 140MeV 의 0 에 의한 208Pb(16Q , ISN)20 9Bi 반웅의 EFR-DWBA 계 산 [TA73]

그림 4-16 은 208 Pb( l6 Q ,1 5 N) 209 B i에서 0 의 에너지가 104 및 140 MeV 인 경우의 데이타를 [K073] EFR-DWBA 로 분석한 결과이다 [TA 73]. 실선은 두 에너지에 대해 같은 광학모델을 사용하여 계산한 결과이 다. 104MeV 의 결과는 209B i의 5 개 의 둘뜸상태 에 서 모두 실험 치보다 큰 각 쪽으로 이동된 양상을 보임을 알 수 있다. 점선은 출 사챤넬의 광학모델 매개변수 중에서 동경반경 매개변수 r 를 1.31fm 에서 l. 35 f m 로 증가시켜 계산한 결과로 실험치와 잘 일치하고 있음 을 알 수 있다. r o 를 증가하면 포텐셜의 허수 부분이 더 밖으로 미 치게 되어 작은 부분파들의 기여도가 작아지게 되기 때문에 각분포 의 피크는 안쪽으로 이동한다. 이렇게 매개변수를 변화시켜야 한다 는 것은 광학모델 매개변수가 에너지 의존도를 가져야 함을 의미한 다. 이것은 각 에너지마다 탄성산란에서 얻은 광학모델 매개변수를 EFR - DWBA 계산에 사용해야 전달반응에서 관측된 각분포를 설명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Berkele y와 Argo n ne 그룹은[ PI78, OL78] 이 계 에 대 해 입 사에 너 지의 영역을 연장하여 69, 216, 312MeV 인 경우의 탄성산란과 반웅 단면적들을 입사에너지에 따른 EFR-DWBA 를 이용 계산하였다. 입 사에 너 지 가 104MeV 및 140MeV 인 경 우도 포함시 켜 탄성 산란을 분 석하여 얻은 두 세트의 다른 광학모델 매개변수를 이용하여 EFR- DWBA 의 총단면적을 계산하여 실험치와 비교하였는데 이를 그림 4- 17 에 점선으로 나타내었다. 그립에서 (a) 와 (b) 는 탄성산란에서 얻 온 두 개의 다른 광학모델 매개변수를 사용한 결과이며 하단부는 DWBA 계산과 실험치와의 비, 죽 상대 분광학적 인자를 나타낸 것 으로 광학모델 매개변수에 따른 차이는 거의 없음을 알 수 있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분광학적 인자가·입사에너지에 따라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현재까지도 미해결의 문제로 남아 있다. 이론값이 실험값보다 작을 때에는(여기에서는 낮은 입사에너지 경우), 좀더 복잡한 과정으로 부터의 기여가 있어야 할 것이며 , 클때에는

2osp b(1 so , 1sN ) zooB i

E(접(守守()q0l)D @疆虹g20g강gJ晶i1祚어와固2 간다函止빠112' ·- ··-· ·ca (( D\ 广실W험B 값A), •F•••i t• • .1. 3`·).· .(••.a. •• ) lr11----------장--- -/- O- -2므가떤안 --F_=-in5-2--뉴t하寸 -i 1n-· ·-5··-· 5 ac ’t '(( D0실 ,. W험 0B값A , ) Fit } C) (b) ---l소-------------r11--iT 1u#,- -, -- - - - -- 。 -

UOW)G쩝g 0 50 100 150 21-0 0 2L-I5 ·/2-0 301p 0E/2 la b(MeV)5 0 100 150 20내-0-· 2 l 5t30l 2 .3 •. 00l 2 그림 4- 1 7 208Pb(160, 15N)209Bi 계에 대해 계산된 EFR-DWBA 총단면적과 실 험치의 비교 . 밑부분은 DWBA 와 실험치의 비를 에너지의 함수로 나타낸 것 이 다 [PI78, 0178]

(높은 에너지인 경우) DWBA 와 서로 상쇄적으로 간섭하는 경로를 찾 아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 BA80] R. Bass, Nuclear react ion s wit h heavy ion s (Sp ri n g e r -Velag, Berlin , 1980). [ B076] B. D. Bond et al., Phy s. Rev. Lett . 36, 300 ( 1976) . [ BR72] D. M. Brin k , Phy s. Lett 40B, 37( 1972) . [ C081] S. Cota n ch and G. R. Satc h ler, Phy s. Rev. C23, 566 ( 1981) . [DE73] R. M. DeVrie s and K. I. Kubo, Phy s. Rev. Lett 30, 325 (1973). [ FE76] D. H. Feng , T. Udaga w a, and T. Tamura, Nucl. Phys . A 274, 262 (1976). [F074] J. L. C. Ford et al., P hys . Rev. ClO, 1429 (1974). [K.17 7] B. T. Kim , Phy s Rev. ClS, 818 (1977). [ K073] D. G. Kovar et al., P hy s. Rev. Lett . 30, 1075 ( 1973) . [LE77] M. C. LeMair e , and K. S. Low Phy s. Rev. C16, 183 (1977). [ L077] K. S. Low. T. Tamura, and T. Udaga w a, Phy s. Lett 67B, 5 ( 1977) . [ MA76] AMN. LH—. M76a c-1fa 1r l.a ne and S. C. Pie p e r , Argo n ne Nati on al Lab Rep or t , [ OL78] C. Olmer et al., P hy s. Rev.ClB, 205 ( 1978) . [ PI78] S. C. Pie p e r et al., Phys . Rev. C18, 180 ( 1978) . [SA64] G. R. Satc h ler, Nucl. Phy s. 55, 1(1964). [ SA83] G. R. Satc h ler, Direc t nuclear reacti on s (Clarendon Press, Ox for d, 1983). [SC75] D. K. Scott et al., Phy s. Rev. Lett . 34, 95 (1975). [ TA73] T. Tamura and K. S. Low. Phy s. Rev. Lett . 31 1356 ( 19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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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 장 깊은 비탄성 충돌 지금까지 중핵반응을 동해 에너지가 거의 변하지 않는 준탄성산 란 qua si- e lastic co lli s i on 에 관해 논하였으며 다음 장에서는 충돌하는 . 두 핵이 완전히 융합하는 복합핵 형성을 논하려 한다. 이 장에서는 위의 두 핵반웅 메커니즘의 중간 과정으로 중핵반응에서만 나타나 는 현상인 깊은 비 한성 충돌 deep ine lasti c coll i s i on 을 논해 보도록 하자. 핵자당 lOMeV 정도의 경핵반응을 보면 뚜렷이 구분되는 2 개의 반응형태 죽, 직접반응과 복합핵 반응이 관측된다. 이 반응둘은 관 측 된 입자의 에너지 , 질량, 각분포 및 들뜸함수 등에서 뚜렷이 구분 된다. 직접반웅의 특성을 보면 출사챤넬은 입사챤넬의 성질과 비슷 하며, 출사입자의 속도는 입사핵의 속도와 비슷하고, 그 각분포는 전방방향에서 피크롤 이룬다• 한편 복합핵 반응은 입사에너지보다 훨씬 낮은 에너지에 피크를 둔 폭넓은 증발형의 스펙트럼을 보이며 90° 를 축으로 전방-후방 대칭성을 가진 각분포를 나타낸다. 직접반 웅의 둘뜸함수는 단조로운 곡선인 반면 복합핵 반응은 핵자방출 임 계에너지 근처에 아주 좁은 폭을 가전 많은 공명 피크들로 되어 있 다.

위에 기술한 두 메커니즘의 특성들을 직접반응은 빠르게 일어나 는 과정이며 복합핵은 느린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에는 상호작용시간 int e r actio n ti me 이 아주 짧아 상호작용에 의해 핵자들의 재배치가 어려운 반면, 후자는 시간이 충분히 길어 완전한 내부평형이 이루어져서 총질량, 에너지, 각운동 량 등과 같은 보존되는 양을 제의하고는 입사챤넬과 거의 독립적인 현상이 일어난다. 의력에 의해 Fermi 상태의 핵자들이 재배치가 이 루어지면서 에너지가 소산되는 과정을 측정하려면, 상호작용시간은 최소한 F_e rm i 운동량 PF 를 가진 입자가 핵직경 2R 을 지나는 통과 시간인 •,=2mo R/pF ~ (64N9n)1 /3 X(2.3X10 - 23 ) 초보다 길어야 한다. 죽 이 통과시간은 의력에 의한 핵-내부구조의 반응시간의 척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상호작용시간이 이 통과시간과 비슷하거나 이 보다 길면 과녁핵내의 Fermi 운동에서의 재배치에 의한 상태들을 관측하게 된다. 경핵반응에서의 상호작용 시간은 10 - 22 초 정도이어서 핵자의 Ferm i운동에 의한 재배치 상태를 측정할 수 있다. 또한 대 공명 진동과 같은 핵자의 집단운동에 의한 현상도 이들 모드의 주 기가 상호작용시간과 비슷하게 되어 측정이 가능해전다. 반면에 경 핵반응의 공명상태로부터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복합핵 반응의 들 뜸에너지가 lOMeV 정도인 공명상태의 수명은 10 - 16~10 - 초이다. 따라서 경핵반응에서는 이 두 메커니즘은 시간상으로 완전히 구분 되어진다. 두 개의 중핵인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르다. 죽 주어진 충돌 매 개변수에 대해 질량중심을 지나는 축에 대한 두 핵의 회전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두 핵이 맞닿아서 완전히 한 바퀴 도는 회전시 간과 상호작용시간의 상관관계에 따라 다른 현상을 보인다. 상호작 용시간이 회전주기보다 아주 짧다면 스천 각 근처에서 피크롤 이루 는 바대칭성 각분포를 보이며, 길면 goo 에 대해 대칭인 각분포를 보인다. 후자는 2.1 철에서 논의한 오비팅 현상울 말하는데, 이는 복

합핵 반응과 동시에 일어나 그들과 구별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만약 상호작용시간이 중간 정도에 있다면 두 핵이 일정시간 동안 서로 붙어 돌다가 〈一〉각 도로 편향되는 것이 가능해진다. 물론 회 전주기나 상호작용시간은 입사핵의 에너지, 각운동량, Q값 및 출사 챤넬의 입자성질에 따라 다르다. A~ 100 인 두 핵이 에너지가 Cou- lomb 장벽의 1. 5 배 정도로 부딪칠 때, 회전주기는 3X10 - 21 초 정도 이며 이때의 상호작용 시간은 10 - 21 ~10 - 22 초 이다. 더욱이 고에너지 들뜸(:::::: lOOMeV ) 의 복합핵 상태의 수명은 10 - 20 ~10 -2 1 초로 알려져 있어 상호작용시간이 이들보다 그렇게 짧지 않고, 회전주기와도 비 슷 하여 빠른과정과 느린 과정이 뚜렷이 구분되지 않으며 아주 넓은 영역의 중간 과정이 기대된다. 실제로 핵자당 lOMeV/A 이상의 중 핵반응에서 나오는 입자의 에너지 스펙트럼은 쿨롱에너지 근처에서 피크를 이루는 복합핵 반응의 스펙트럼을 보이는가 하면 스천 각 근처에서 피크를 이루는 각분포와 입사핵의 질량과 바슷한 출사입 자들이 관 측 되는 등 〈 빠른 〉 직접반응의 증상도 복합핵 반응영역에 서 보인다. 즉 계가 충돌하는 동안 운동방향이나 질량 동의 자유도 는 기억울 잃지 않고 있으나 동경방향의 운동에너지, 전하-질량비 등은 기억상실을 하고 있다. 이것은 내부의 다른 여러 가지 자유도 가 평형상태를 이루는 데 필요한 시간이 다름을 말해 주고 있다. 이러한 중핵반응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을 깊은 비탄성 충돌이라 부 르며, 이는 핵 내의 각 자유도가 외부장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가 률 연구할 수 있는 중요한 현상이다. 1959 년 Kau f mann 과 Wolf gan g [K A59] 을 시 작으로 하여 1970 년 중반까지 얻은 데이타를 기초로 하여 이 현상은 차츰 이해되기 시 작하였다. 그러나 다체계를 이루는 핵둘의 충돌을 정확히 풀어야 하는 어려움 때문에 정량적인 설명은 아직까지 미흡한 상태이며, 이 장에서는 현상학에 토대를 둔 정성적인 설명을 하고자 한다.

5. 1 실험사실과 현상학적 분석 깊은 비탄성 충돌에서 관측된 실험사실을 종합하여 그들을 현상 학적 측면에서 이해하여 보자. 5. 1. 1 이체 반응모드와 질량분포 수백 MeV 의 운동에너지를 잃는 핵반응에서는 반응챤넬이 무수히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출사챤넬이 2 개로만 될 확률이 클 이유는 없다. 그러나 핵자당 수십 MeV 의 에너지를 가전 중핵 충돌 실험결과에 의하면 출사챤넬은 에너지를 많이 잃더라도 입사챤넬과 같이 주로 2 개의 입자로 되어 있는 이체 반응모드를 보이고 있다. 600MeV 의 Kr 이 209B i에 부딪쳤을 때, 반응면에 나타난 가벼운 핵 (출사챤넬의 이체 중 가벼운 쪽)의 각분포를 그립 5-1 에 그렸다 [WO 76]. 이체모드의 운동학으로 계산한 평균출사각이 화살표이고 실선

[![ 2평 0 9::84:=(:;::)A= 100

100 110 120 100 110 120 100 110120100110120 8an(deg ) 그림 5-1 600MeV 의 209B i +84Kr 반응에서 가벼운 파편 A 가 9=48.5° 일 때 파편들의 평 면에 서 의 각상관관계 [W076]

은 2 개의 입자로 갈라진 후 중성자가 증발한 것으로 가정한 증발모 델의 계산결과인데 실험치와 잘 일치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깊은 바탄성 충돌에서 입사챤넬의 질량이 보존되고 있음을 말 해 준다. 입사핵의 질량이 작은 계의 경우에는 입사핵과 과녁핵의 질량 이 외에 입사핵과 과녁핵의 질량합의 반이 되는 곳에 피크를 갖는 아주 넓은 질 량분포가 관측된다 . 그림 5-2 에 “ Ar+1 65 Ho 의 단면적을 출사 입 자 들 의 한쪽 질량과 총에 너 지 면에 등고선으로 그렸다 [TA75] . A:: ::: 102 근처에 피크 를 갖는 넓은 범위의 분포를 볼 수 있는데 이들의 성질은 복합핵을 형성했다가 핵분열 fi ss i on 될 때의 특성과 비슷하다.

220 |

16S H o+4 0A r 226 MeV 、응 츠`- 218000 1 陶 e,= 5 9° o ) ' 국 39° , 69 이 T ~ 160 써갱;0 1401 \-~ i 10 120 2 100 40 50 100 150 165 A ―구 그림 5-2 5.56MeV/A 의 40Ar 와 165Ho 의 상호작용시 하나의 파편의 질량과 총 운동에너지의 함수로써 표현된 등고선 [TA75]

죽 이 대 칭 부분의 각분포가 (s i ne)-! 에 비 례 하므로 복합핵 이 형 성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뱌 G 와 같은 무거운 핵에서는 이 대칭 부분아 없는 이유를 설명할 수가 없다. 대칭 부분이 존재

하는 또 다른 이유로는 두 핵이 충돌할 때 목이 형성되어 그 목을 통해 많은 핵자가 표류 dr ift하여 많은 질량전달이 일어났기 때문이 다. 대칭부분에 해당하는 각운동량을 분석해 보면, 질량의 함수로 나타낸 계의 효과포텐셜(원심력포함)에서 계를 대칭으로 가도록 하 는 최적 조건의 각운동량이 대 칭부분의 각운동량과 일치한다 [NA 76]. 두 핵이 만드는 효과포텐셜이 최대가 되는 임계비대칭이 존재 하며 이보다 작은 바대칭의 두 핵이 부딪칠 때에는 대칭 부분이 생 길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메커니즘이 우월한지 명확한 구분은 할 수 없으나 대칭 부분이 핵 표면에서 일어나는 깊은 비탄성 전달반 응에 의한 역할이 있음은 분명하다. 이는 높은 들뜸에너지의 복합 핵의 소멸시간이나 깊은 비탄성 전달반응의 시간 소요가 거의 비슷 하여 실험적으로 분리할 수 없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5. 1. 2 각분포와 에너지 스펙트럼 전형적인 각분포와 에너지 스펙트럼을 1973 년 Dubna 에서 측정한 40Ar+232Th[AR73] 을 통해서 알아보자. 입사에너지가 288MeV 과 379 MeV 인 경우의 탄소에서 칼슘까지의 출사입자에 대한 각분포와 에 너지 스펙트럼을 그립 5-3 과 5 -4에 각각 그렸다. 각분포는 전방으로 서서히 상승하는 형태와 입사챤넬의 스천 각 근처의 넓은 피크와 합쳐진 모양이다. 이에 상응하는 에너지 스펙트럼은 고에너지(준탄 성산란) 부분과 저에너지(깊은 비탄성)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이중 전자는 넓은 피크에 해당되고 후자는 상승 부분에 해당된다. 이 현 상은 입사에너지가 높을수록 그리고 출사입자가 입사핵에 가까울수 록 더 뚜렷이 나타난다(그림 5-4 ). 388MeV 의 포타시움 (K) 데이타에 대한 질량 중심각과 질량 중심에너지 평면에서의 미분 단면적 등고 선을 그림 5-5 에 그렸다. 이를 Wi lcz y n ski 도표라고 한다. 이 를 보면 oo 근처에서 교차하는 두 개의 뚜렷한 능선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1G3 1 한

1()2 Ca E 。 =288MeV E 。 =379MeV 1<>2 Ca XS .8 • 10' ' lQr K XS .3 • 10·1 101 Ar X 2.6 • IO·' 10° -一 l SC l XX34 ..8l •• 1100~ 100 P X4 .9 • 10'' 10 一 1 Si XS .7 • 10_. 10-1 Al X 9.4 • 10·1 10- 2 MNag XX 2 122 •• 1100-••-• 10-2 Nc X 28 • 101 1o-31o-41 01 0 10-3 (i10-4 』 Wsq/ - 56 10-s )

.PUt CaX 1.7 • lrf 10-6 Op/ 10- 1 KAClr XXX 77 1 ...462 5 ·• •11 0100' ·1 10-1 S X6 .3 • 10·• 10- 8 P X6 .8 • 10 .. 10-8 Si X 7.8 • 10·1 10- 9 MAl g XX l1l5. 5 • •1 100·• . . 10-9 10- 1 0 N INN aeXX 3265 •• 1100·1 • 10-10 F X7 5 • 10· 0 X61 • IO· 10- 1 1 N XlOO • IO· 10-11 C X8 7 • 10·1 5 10-12 10-12 10-13 10-13 20° 30° 40°5 0° 60° 70° 10 。 20° 30° 40° 50° °bb 一 그림 5-3 7.20MeV/A 과 9:48MeV/A 의 Ar 와 232Th 의 상호작용시 방출되 는 가벼 운 파편들의 각분포 [AR73]

101 KKKK

100 10- 1 10_2 10-3 10- 4 10-s 10- 6 10-7 10-8 10-9 45° “i 10-10 1201 602 002 402 803 203 60 1602 002 402 8032 03 6400 0 1602 002 402 803 203 60 1602 002 4208. 0 3 2306 0 E(MeV) 그립 5-4 9 . 48MeV/A 의 4 0Ar 와 232 Th 의 상호작용시 방출되 는 다 른 파 편들 의 에너지 스펙트럼 [A R73] 300 r-.. I ~霞결` 。 ’:~~:a.: : 2 115500 00' 1 량 200 ; I• l 큰三== 5010 。 20° 30° 40° 50° 600 70° 8an - 그림 5-5 9.48MeV/A 의 Ar 와 23 2Th 의 상호작용시 포타시움핵의 방출에 대한 미분산란 단면적들의 등고선 [Wl73]

핵력에 의 o, 스천 궤도가 더 작은 곳으로 편향되며 결국 스찬 각운 동량보다 작는 각운동량에 대해서는 빔 방향을 지나 〈-〉각으로까지 편향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 효과를 자세히 보인 것이 그림 5-6 이다.

`〈广驛단면겨등고선

ccccc::::::::c. c :1-..... :::,2: :>.::::,~::::::,::::::, -Og raz 00 + 0gra z ° 너지갑 e 입 계 °외대 e 그림 5-6 Ar 과 Th 의 깊은 비탄성 충돌에서의 반웅 메커니즘

입사에너지에 따른 각분포의 변화를 보면, 입사핵과 비슷한 입자 둘의 피크점은 스천 각보다 작은 각에서 나타나며 그 크기는 입사 에너지가 커질수록 커지는 것을 볼 수 있다 [TA76]. 이 경향은 오 비팅 현상의 에너지에 따른 변화와 비슷한 것으로 보아 오비팅 현 상이 이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Gal i n[GA76] 은 출사챤넬의 각, 에너지, 질량분포에 따른 단면적의 변화를간단하게 체계적인 형태로 표현하려고 시도하였다. 즉 산란 계의 입사 핵질량과 입사에너지에 따라 2 개의 군으로 나눌 수 있다 는 것이다 [M076].1 군은 상대적으로 가벼운 계와 (또는) !=O 인 파 로 쿨롱장벽보다 상당히 높은 에너지인 경우이고, 2 군은 반대로 무 겁고 쿨롱벽 근처의 입사에너지를 갖고 있는 경우이다. 1 군의 특징 은 전방에 피크가 있으며 각이 증가할 때 지수적으로 감소하는 각 분포로서 뚜렷한 오비팅 현상(어떤 각운동량에 대해 상대적으 로 안정한 핵핵배위를 형성)을 보이고, 소멸될 때 나오는 입자들의 질량과 전 하는 넓은 영역에 걸쳐 있으며 복합핵형성 단면적이 총반응 단면적 의 큰 부위를 차지한다는 것이고, 2 군의 각 분포 특성은 후방에 피 크롤 이루어 양쪽으로 급하게 감소하며 출사입자는 과녁핵이나 입 사핵의 질량과 비슷하고, 깊은 비탄성 충돌 단면적이 총반응 단면 적의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복합핵 형성 반응 단면적은 약하 거나 거의 없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실험결과를 종합해 보면 1 군과 2 군의 분기점은 입사핵의 질량에 대해서는 대강 40 Ar 근처이며, 에 너지는 E/ B~ 1. 6( 여기서 B 는 l=O 쿨롱장벽에너지)이다. 5. 1. 3 동위핵 분포와 Q-값 의존도 출사되는 동위핵의 중성자수 (N) 와 양성자수 (Z) 의 비 N/Z 를 보면 거의 두 핵이 합쳐진 계의 N/Z 비에 가까우며, 입사핵에서의 비보다 훨씬 크다. 이는 N/Z 가 평형상태를 이루는 시간이 상당히 길다는 것을 의미한다. 동위핵둘의 관측된 단면적은 바닥상태의 천이에 대한 Q-값과 밀 집한 관계가 있다. 죽 주어전 원소에 대해 다른 동위핵에서 관측된 생성 미분 단면적은

훑 ex p(~) (5.:....1 ) 로 잘 설명된다. 여기에서 8(n), (8( p))은 중성자(양성자)에 대한 쌍짓기 에너지이며, T 는 온도 매개변수이다. 그림 5-7 은 174MeV 의 22 Ne 가 232 Th 과 부딪쳤을 때 실험실각 12° 에서 관측한 단면적을(Q gg - 8(n)-8C p))의 함수로 나타낸 그림이다 [V074]. 실선은 식 5-1 이며, 이때 T 값은 1. 7~2.2MeV 이다. 안정한 핵이나 중성자 수가 작은 동 위핵 을 제외하면 단면적이 간단한 식 5-1 에 의해 잘 설명되고 있다.

/Sq.W」( 111 00-2I 1 1O 01 :; o0; \\^\022> \ lsnN\ lBJ蟲Il,c 鼻5 \N c c1 6 \I I \rB .\•Il •oJ BeBB12> \ Be` Ie Z B\

p)PU/ -2 \ 0 10 一- 31 0 -15 -20 -25 -30 -35 一 40 -45 -50 -55 —60 -65 - Qgg一 6(n)-6( p )(MeV) 1 그림 5~ 7 바닥상태 Q값의 함수로써 서로 다른 동위원소의 생성에 대한 미분산란 단면적 [V074]

두 충돌 핵이 합쳐진 계가 통계학적 평형을 이루었다고 가정하고 통계모델을 적용하면 단면적은 역학적으로 가능한 Q-값 창문에 들 어올 수 있는 마지막 상태의 총수에 비례하게 된다. 여기에서 최저 차수의 상태수만 고려하면 식 5-1 을 얻게 된다 [V074]. 이는 동위핵 둘의 Q-값 의존은 핵자들이 평형을 이루면서 생겨난다는 것을 의 미한다.

그러나 동위핵 원소에 대한 단면적의 각분포를 분석해 보면 오로 지 Q값에만 단면적이 의존하는 것은 아님을 쉽게 알 수 있다. 295 MeV 의 40Ar 과 232Th 을 부딪쳐서 실험실각 18°( 주로 깊은 바탄성 충돌 이 예상되는 각)과 40°( 스천 각으로 주로 준탄성산란 메커니즘)에서 측 정하였다[J A75]. 그립 5-8 에서 보는 바와 같이 예상했던 대로 피크 의 폭은 18° 에서보다 40° 에서 넓었으며, 그림 5-9 에서 보는 바와 갇이 운동에너지는 40° 에서는 질량수에 따라 변하면서 입사해 질량 근처에서 피크를 보인 반면 18° 에서는 원자번호에 따라 계속 증가 하고, 주어진 z 에 대해 원자번호의 의존도는 거의 없었다. 죽 18° 에서는 상대운동이 완전 소멸된 것으로 여겨지며, 40° 에서는 비탄성 충돌에 의해 점점 더 에너지를 잃어가는 중간 과정임을 말해 주고 있다. 죽 동위핵 원소의 단면적은 Q-값 이의에 에너지 소멸 과정에 따라 변함을 시사해 준다.

q(WlS )/U1P /08E4r0 l...aA b b5 r==+l 228139°25 TM5h eV Ar c

.Op Mg 。 cl 10 5 K Sc 1 0.5 24 28 32 36 40 44 48 52. 28 32 36 40 44 A 그림 5-8 40Ar(295MeV)+232Th 계와 다른 마지막 동위원소들에 대한 18° (왼쪽)와 400( 오른쪽) 실험실각에서의 미분산란 단면적 0A75]

40Ar+232Th [' A' 픈 • •

E9LL==2l985° MeV Ar Ca _T~i ' 0L=40°S i ,....f.... 一 st - f- ,f f서 Hl `>읊 150 Si s- ♦j _|t J-+기i;t--t I 겁|I ,,.....경 Mg 硏·-버- 브µ 굽~$可쎄O 10。0 i 店_t'선 CI r_K_' Sc ’ tHt P♦ ♦ 上t f +♦ K 바 託 Al p \仕버十「마 上tt' J二加]나- i' 100 24 28 32 36 40 44 48 52 28 32 36 40 44 48 A— _ 그림 5- 9 18°( 왼쪽)와 40°( 오른쪽)에서 다른 마지막 동위원소들의 가장 확률 높은 총운동에너지(처음 계는 40Ar(295MeV)+232Th 이다) UA75]

5. 1. 4 전하분포와 에너지 손실 Huiz e nga 등 [HU76] 은 깊은 비탄성 충돌에서 전하분포와 에너지 손실이 깊은 상관관계를 갖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165H0 과 畑 B i 등의 무거운 과녁핵에 84Kr 과 1 학 Ce 입사핵을 쏘아 전하분포를 본 결과, 입 사핵의 전하 근처에 중십을 둔 가우스형의 분포를 보이며, 그 폭은 운동에너지 손실이 증가함에 따라 증가함을 알 수 있었다. 에너지 손실을 전하분포의 분산도 값의 함수로 그리면 그립 5-10 과 같이 되며 , 여러 다른 계에서 얻은 데이타들도 거의 한 개의 공통곡선으

。 主 。

300 l서 200 #o팝。 q R K 中心中Fl1k 100 §go84 0 to□i. I22600599HBBiio ++ + 1SI34366KXXre e ◊ 165Ho+ 바 Kr 。 。 20 460 80 여0 그림 5_10 Kr 과 Xe 이 일으키는 반웅들에서 입사입자 파편에 대한 전하분포의 z 와 총에너지 손실과의 관계 [HW76].

로 된다: 에너지 손실의 기울기는 분산도가 작을 때 최대이고, 분산 도가 커지면서 감소한다. 에너지 손실이 핵자 교환에 의한 것이라고 가정하여 운동에너지 손실을 계산하려면 교환된 핵자수를 알아야 한다. 핵자 교환이 완전 멋대로 걷기 random walk 에 의해 이루어 진다면, 핵자 교환수는 최종 질량분포의 분산도에 비례할 것이다. 즉 에너지 손실이 전하분포의 폭에 따라 변하는 것은 핵자 교환에 의해 설명될 수 있다. 5. 2 깊은 비탄성 충돌 모델 깊은 비탄성 충돌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다체계를 양 자역학적으로 기술하여야 한다. 그러나 다체계의 양자역학적 기술이 어려운 현상황에서는 이를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대별하여 깊은

비탄성 충돌을 이해하려 하고 있다. 그 하나는 양자역학 이론의 기 초 위에 고전 및 통계역학, 유체역학, 열역학 등 많은 방법과 개념 둘을 동원 한 것 이 며 , 다른 하나는 시 간의 존 Ti m e Dep e ndent Hart - ree Fock(TDHF) 과 같은 평 균장 이 론에 입 각한 1 체 론 one-body t heo ry에 2 체 효과 two -body e ff ec t를 가미 한 것 이 다. 전자의 공통적 인 특징은 어떠한 한계점에서 자세한 다체계의 양자역학적 기술을 포 기하고, 미시적 자유도는 통계처리하며 거시적 자유도는 고전적으로 취급한 것이다. 이 절에서는 우선 실험사실을 정성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현상학적 모델에 중점을 둔 고전산란 모델과 분산모델을 약술 하고자 한다. 고전모델은 입자들이 그 궤도상에서 어떠한 동력학을 가지며 그 결과로 출사 입자들이 위상공간에서 어떻게 분포되었는 가에 역점을 둔 것이며 분산모델은 충돌 과정에서 질량, 전하, 에너 지 등이 어떻게 재분포되는가를 본 것이다. 물론 실제 충돌에서는 이 두 가지 면이 서로 결합되어 있을 것이며, 특히 그들간의 결합 도가 아주 강하다면 이 두 모델은 모두 그 유효성을 잃을 것이다. 그리고 끝으로 평균장 이론인 TDHF 의 기본 아이디어와 계산 결과 를 약술하고자 한다. 5. 2. 1 고전산란 모델 Classic al scatte r in g model 고전산란 모델에서 기본적으로 고려된 물리량은 1) 집단자유도 (qi)와 그에 상응하는 관성매개변수, 2) 핵책포텐셜을 포함하는 포 텐셜에너지 V(q i), 3) 집단자유도로부터 에너지롤 소산시키는 홑어 지기 힘 dis s ip a ti ve fo rce( 마찰력)이다. 이들이 미시적, 양자역학적관 점에서 정해지면, 집단변수 q에 관한 Lag ran g e 방정식을 풀어 qi(t) 를 구한다. 죽 브dt (\ iJq무i / -i브Jqi =-i쁘Jqi (5-2).

이 다. 여 기 에 서 L(qi ,qi) = T( q湘) -V(qi) 는 계 의 La gr an gi an 이 며 , F= -틀 [T(qi , q;) +V(q )] (5— 3) 는 Ra y le ig h 의 홑어지기 함수이다. 실제로 식 5-2 의 결합 미분방정 식을 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어서 일반적으로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몇 개 소수의 qi만을 고려한다. 즉 두 핵의 분리 를 나타내 는 좌표, 목의 형성을 표시하는 좌표, 그리고 질량 비대칭성을 나타 내는 좌표들이 주로 고려된다. 첫번째와 두번째 좌표는 두 핵의 중 심간 거리 r 과 두 핵의 변형을 가리키는 좌표로 표현된다. 출사입 자의 운동에너지가 입사챤넬의 쿨롱장벽 에너지보다 아주 낮게 관 측되는 것으로 보아, 이는 핵이 변형하여 쿨롱에너지의 변화를 가 져온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핵의 변형은 깊은 비탄성 충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입사챤넬에서 두 핵이 변하지 않은 것으로 가 정한 것은 크게 잘못은 아니지만 출사챤넬에서는 변형좌표를 반드 시 고려해야 할 것이다• 고전산란 모형에 대한 실제 계산은 Gross 와 Kalin o wski [GR74, GR78] 에 의해 처음으로 시도되었다• 이들은 내부 각운동량, 모양변 형 및 질량전달 등을 무시하고 단지 위치 벡터와 마찰만을 고려하 였다. 마찰력은 아주 간단한 Fermi 함수로 r 과 0 방향에서 동일한 형태를 택하였다• 아주 간단한 모형이지만 깊은 비탄성 충돌의 정 성적인 특성들은 찰 설명하였다. 물론 위의 무시된 양들 때문에 예 룰 들면, 모양 변형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쿨롱장벽보다 낮은 에너지의 출사입자는 단순한 마찰력의 변화만을 갖고는 설명할 수 없었다. Tsan g [TS74] 는 두 핵을 강체로 가정하여 그들의 회전을 고려하 였다. 미끄러지는 slid in g 경우와 맞물려 구르는 roll ing 경우, 그리고

붙어 회전하는 sti ck in g 경우의 효과를 넣어 계산하여 실험치와 비 교함으로써 깊은 비탄성 충돌의 메커니즘을 규명하려고 시도하였다. 변형좌표를 포함한 모델 계산이 Deubler 와 Di et r i c h [DE77] 에 의해 실행되었다. 그들은 핵질 계산과 일치하는 포텐셜과 상당히 강한 동경방향의 마찰력을 사용하여 편향함수를 계산하였는데, 그 편향 함수에는 큰 각운동량에 나타나는 쿨롱무지개와 작은 각운동량의 핵무지개 2 개의 무지개를 가지고 있다. Gross 와 Kalin o wski[ G R78] 의 계산에는 작은 각운동량의 무지개각이 하나뿐인 것으로 보아 핵 의 변형이 깊은 비탄성 충돌을 이해하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5. 2. 2 분산모델 Diff us io n model 이 모델은 두 핵이 서로 접근하여 접촉하였을 때 그들의 상호작 용에 의한 수송현상t ranspo rt p henomena 을 통계학적 측면에서 본 것이다. 여기에서 자세한 궤도운동과 계가 지나온 과정을 반영한 〈기억효과 memo ry eff ec t > 등은 무시되었다. 수송이론에 의하면 핵 둘의 질량과 전하와 감은 거시적 성질을 나타내는 변수 x 와 시간 t의 함수로 나타낸 확률분포 P(x, t)는 주방정식 maste r e q ua ti on 을 만족한다. Norenberg [N076] 는 미시적 죽 양자역학적으로 어떻게 주방정식이 유도되는가를 자세히 보였으나 여기서는 생략하기로 한 다. 띄엄띄엄한 변수 x가 하나뿐인 특별한 경우를 생각할 때, 주방정 식은 _aOP_t = 츠x· (J)(x ,x',t) [ p(x )P(x1,t) -p(x 1)P(x,t) ] (5— 4)

이다. 여기에서 합은 모든 가능한 값 x' 에 대해 합한 것이며, p (x) 는 각 x 값에 대한 통계학적 가중가 weig h ti ng fact or 를 의미하고, w(x,x', t )=w(x',x, t)는 x’ 과 x 에 있는 상태들 사이의 미시적인 단위시간당 천이확률을 나타낸다. 간편하게 하기 위해 x 근처의 x 값을 제의하고 w(x,x', t)은 0 이 라고 가정 한다. x 와 X’ 를 연속적 인 변수로 놓고 p와 P 를 x = x' 근처에서 x’ 에 대해 전개하여 (x'-x) 의 2 차항까지만 취 하면, 주방정 식 은 다음과 같은 Fokker-Planck 방정 식 aP(axt , t) =_ -—aax [v(x,t) P (x,t) ] +—a잡 —났 [D(x,t)P (x,t) ] (S-5) 이 된다. 여 기 에 서 표류계 수 drift coeff ici e n t v(x,t ) 는 v(x,t) =2µ i(x ,t) —aax~ •p (, x ,•t. ,) + . p' (,x ,•t. ), ―aax一 µi(x, t) (5-6) 이며, 분산계수 dif fus io n coeff ici e n t D(x, t)는 D(x,t) = µ2(x,t) p(x ,t) (5-7) µ(x,t) = 1/2f :C 。X )w (x,x1,t) (x1-x)2dx1 (5-8) -o 이다. 이 식들은 통계역학이나 열역학에서 분산현상을 기술하기 위 한 식과 동일하다• 핵이 충돌할 때 접촉하여 상호작용하는 일정시간 동안 준정적 상 태를 유지한다고 하면 µ(x, t)와 p( x,t) , 따라서 v(x,t) 와 D(x, t)가 t시간 동안 변하지 않고 일정하며 그 전후에는 0 으로 놓을 수 있다. 계수 v 와 D 가 시간뿐만 아니라 x 의 의존도가 없다면 식 5-5 의 해는 아주 간단해진다. x 가 t =O 에서 크기가 Xo 인 델타함수 형태를 갖는

다면, t=1:에서 식 5-5 의 해는 P(x,t) =~exp (-~) (5 一 9) 이 되어, x 의 평균값과 그 분산도는 = J:_0O0O x P (x,C) dx=:x o+ v C (5-10) <(x - < x> )2 > = f 00 (x— :xo- vC) 2P (x,t) d C =2DC • (5-11) - ao 이 된다. 죽 V 와 D 를 알면 x 의 평균값과 그 분산도 를 알게 된다 . 식 5-6 과 5-7 을 보면 표류계수와 분산계수가 서로 독립이 아니라 다음 과 같 은 상관관계 를 갖 고 있다. v= 다 :Xo D~ -:信 )Xo D (5-12) 여기에서 VI(x) 는 두 맞닿는 핵의 포텐셜과 원심력의 합인 효과 포텐셜이다. 식 5-12 의 근사부호는 계의 내부 상태 밀도가 근사적 으로 p(E ,x) = p(E ) (-묘유-) (5-13) 로 표현되기 대문이다. 여기에서 T 는 핵의 온도이며, p (E) 는 에너지 E 에서 x=Xo 일 때의 상태밀도이다 . 식 5-12 는 표류계수가 포텐셜의 구배 또는 구동력 driv ing fo rce 에 비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측정한 질량이나 전하분포의 평균치와 분산도를 식 5-10 과 5-11 에 적용하여 v( 또는 D) 와 t를 구하여 그 확률분포를 얻는다.

232Th + 40Ar(388 MeV)

0.3 。냐 b=30° --- 25° 20° (1Z)d0 .2 1150°° [_二 \『o ] -330°( ? ) 0.1 10 14 18 22 Z1 그림 5-11 40Ar+232Th 계에 대해 여러 실험실에서 본 생성전하들의 규격화 된 분포 [N074] n 100 I 232Th+40Ar | 297MeV 388MeV 50 60° 400 20° oo -20° 一 400 0cm 'tint I 。 tint 。 그림 5~12 두 개의 입사에너지에서 .4 0Ar+232Th 에 대해 질량중심각으로 나 타낸 전하분포의 폭 (FWHM) [N074]

Norenberg[ N074] 는 이 모델 을 40Ar + 232 Th 계 ( 그립 5-8 과 5-9) 에 적용하여 관측입자의 전하확률 분포와 그 폭의 계산결과를 그림 5- 11 과 5-12 와 같이 얻었다. 이들은 정성적으로는 실험결과와 잘 일 치하고 있다(그립 5-8 참고). 입사핵이 0 과 86 Kr 에 이르는 여러 계에 대해서도 계산하였는데 바 슷한 결과를 얻었다 [N076]. 특히 제한된 각운동량 범위에서 산란각이 많이 변하는 1 군에서 이 방법이 실험 사실과 잘 일치한다. 5. 2. 3. 평균장 방법 중 핵 반응을 시 간의 존 Tim e dep en dent Hart re e-Fock(TDHF) 과 같 은 평균장 이론에 의해 기술하려는 시도가 70 년대 후반부터 이루어 지고 있다. 3 차원 유한계에 대한 TDHF 방정식의 해는 매우 복잡 하고 어려워 아직까지 믿을 만한 결과를 얻지 못하고 있으나, 정성 적이긴 하지만 시간에 따라 계가 변하는 모양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또한 심한 감쇄 충돌인 깊은 비탄성 충돌의 소산 과정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1 체 평균장 one-body mean fi eld 에서 일 어나는 충돌현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e g ele 의 해설 논문 [NE82] 을 참조하기 바라며, 이 절에서는 평균장 이론의 기본 아이디어만 약술하고 깊은 비탄성 충돌을 TDHF 로 계산한 결과를 실험치와 비 교 검토하겠다. N- 체 계 를 기 술하기 위 한 시 간의 존 Schr~din g er 방정 식 은 i h! 'l'(효 , …… rN,t) =[ _ 汀 읊 v 면 + : VI )]'l' (5-14) 이다. 여기에서 'I'는 다체계의 총파동함수이며 V ii 는 입자 i와 j의 이 체 상호작용이다. 평균장 이론에서는 다체 파동함수 'I'를 근사해인 다음과 같은 Slate r 행 렬식 ¢로 대 체 하여 사용한다. 즉,

'l'G1 ,r2,… … F N, t) ~o (fI ,f 2,… … fN,t ) (5— 15 ) 이 근사에서는 계가 시간에 따라 변하더라도 항상 Pauli 배타원리를 만족할 뿐 아니라 Feyn mann 행로적분으로 이 근사를 설명하면 작 용 ac ti on 이 정체값을 갖도록 하는 고전행로를 택한다는 것이다. 결 국 평균장이론은 양자통계적인 상호작용을 제의하고는 내재적으로 고전적 의미를 갖고 있다. 1 체 밀도행 렬 one-body densit y ma t r i x 을 Slate r 행 렬 식으로 표시 하면 pG ,r',t) = Nf Q>• G, r2, … … r N, t) <1> G',r2, . ... . 군 N , t )d 균 •d rN (5— 16 ) 이 된다. 교환효과나 2 체 상호 상관관계 two -body correla ti on 를 무 시하면 밀도행렬 p는 다음과 같은 방정식을 만족한다 [BE78]. _ih p= _ v22-mv ,2 p+ [v(F,FII) _v( 紅)〕p G,r) p(합 ’’)dr(5 -17) 그러 나 이 형 태 보다는 W ign er 변 환[ BE78] f(5 ,F,t) =志」 e\(r+: , F-:• , t) d 굿 (5-18) 을 이용하여 방정식을 만들면 물리적으로 더욱 편리해진다. 죽 위의 Wi gne r 함수 f(p,f,t)는 고전적 분포 함수를 의 미 하며 물리 적으로 측정한 값들 밀도와 확률류 curren t, 각각은 黃) = p(F ,F) = [f(5,r) d5 (5-19)

JF ( r /’、 = 1lm. .p1 f ( i굽F) d pf (5-20) 로 표시할 수 있다. 식 5-18 의 W i ng er 함수를 식 5-17 에 대입하면 유명한 Vlasov 방정식을 얻게 된다 [BE78]. f.+ —mp • VJ + vrv • 짜 =o (5— 21) 여기에서 국소적 일체 포텐셜 V(r) 은 VG) = f p(r 2,r 2 ) v ( r2,r )dr2 (5— 22) 이다. 따라서 식 5-21 의 마지막 항은 포텐셜의 구배, 죽 힘에 의해서 운동량 공간에서 분포함수가 변하는 율을 말한다. 물론 앞서 이야 기한 바와 같이 이 방정식에서는 투과 효과와 같은 양자역학적 효 과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 단순히 고전적인 Lio u vil le 방정식과 같 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Vlasov 방정식을 충돌현상에 적용하기 위해 일차원 z 축 상에서 두 개의 평면판이 부딪치는 간단한 경우를 생각하자. 이때의 충돌현상 은 Vlasov 방정식내의 분포함수의 시간적 변화로 표시할 수 있으며, 그 변화 모양은 초기 분포뿐만 아니라 자체 모순 없는 self-c onsis - ten t 포텐셜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 초기 분포를 /,=®(z— v t)® C I p— mv I -p십 ` /2=® (z+vt) ®( I p+ mv I -pF) (S-23) 라고 하자. 여 기 에서 J) F 는 Fermi 운동량이다. 이 것은 두 핵 이 충돌 하기 전의 좌표공간에서 국소화되고 있음을 말한다. 부딪치게 되면

두 핵의 접촉면에서 포텐셜이 변하게 될 것이다. 겹쳐진 영역에서의 포텐셜도 각 핵 내의 포텐셜과 같다고 가정하면 포텐셜벽은 따로 형성되지 않으며 분포함수는 그림 5-13 과 같이 시간에 따라 변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겹쳐진 영역에서 포텐셜이 변하게 되어 충격파가 생길 가능성도 있고 입자전달에 따른 소산 과정에서 생긴 마찰효과로인해 분포함수의 모양은 그립 5-13 으로부터 상당히 찌그 러질 것이다. 두 핵이 포개지면서 핵자들이 핵 표면을 두들기면, 계

Px

x 충돌전 충돌직후 충돌후 그림 5-13 분포함수의 시간에 따른 변화 [B E78]

가 팽창하게 되어 입사에너지가 낮을 때는 융합상태로 핵 표면 근 처에서 진동을 할 것이며, 높을 때는 (~8MeV/A 이상) 합쳐진 핵이 다시 쪼개 질 것 이 다. 이 러 한 상황이 정 체 Hart re e-Fock 해 를 초기 분포화하고, 알려진 이체 포텐셜로부터 유도된 자체 모순 없는 포 텐셜 V 울 사용한 실제 계산에서 확인되었다 [B076].

그림 5-1 4 입사에너지가 315MeV 인 경우의 0+4°Ca 반웅계에 대한 밀도

분포함수의 등고선도 [W E77]

3 차원에서 평균장 이론을 전개하여 계산하면 더 실제상황에 가까 운 결과를 얻을 수 있겠으나 각 핵자에 대한 4 개의 변수를 가진 단입자 함수를 구하기 위해서는 결합된 적미분방정식을 풀어야 하 는 어려움 때문에 여러 가지 근사방법이 도입되어 계산을 간단히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Koon i n 의 해설논문 [K079] 를 참조하기 바라며 여기서는 그 계산 결과만을 약술하겠다. 3 차원의 계산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나타낸 것이 그림 5-14 로 반응평면의 수직성 분을 모두 적분한 후 밀도분포 함수를 등고선으로 반응평면 위에 나타낸 그림이다. 이 그림은 입사에너지가 315MeV 인 1 6 0 과 “Ca 가 초기 각운동량 /=20 로 충돌할 경우를 등시간 간격으로 나타낸 밀 도분포 함수이다. 두 평면판 충돌 모델로 생각하면 이 입사에너지는 입 자당 약 14MeV/A 로 이 는 160 이 4oca 울 뚫고 지 나가기 에 충분히 큰 양이며 실제 계산에서도 두 핵이 서로 뚫고 지나감을 잘 보여주 고 있다. 또한 충돌 후 두 개가 떨어져 나가는 속도가 충돌 전보다 훨씬 느려, 에너지소산이 많이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에너지소실이 많은 깊은 비탄성산란 현상을 TDHF 가 잘 설 명해 주고 있다. 입사입자와 비슷한 출사입자에 대해 에너지와 출 사각의 함수로 그린 · 단면적의 등고선도인 Wi lcz y n ski 도표를 생각

350

300 l

心4FK中k中l 220500 ·2:0 10 一一30 二50 9an(deg7) 0 90 110 150 100, 그림 5-15 E1ab= 610MeV 인 경 우의 86Kr+ l39La 계 에 대 한 Wi lcz yn ski 도표 [VA78]

하자. TDHF 계 산에 서 충돌 매 개 변수가 주어 지 면 이 도표 (E- Q면) 위에 한 점으로 나타난다. 반고전적으로 보면 이 점들이 밀집되어 있으면 단면적이 크게 나타날 것이므로 이 점들의 분포가 등고선도 의 모양을 재현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림 5-15 는 입사에너지 610 MeV 의 86 Kr+1 39 La 계 [VA78] 의 Wi lc zy n ski 도표에 대한 TDHF 계산 결과이다 [DA79] . 계산된 점이 각운동량값과 함께 표시되었고 이들 을 점선으로 연결하였다. TDHF 궤도는 탄성산란 피크로부터 약 220MeV 의 쿨롱장벽에 이르는 실험치의 산등성이를 따라 잘 내려 오고 있다. 쿨롱장벽 아래의 실험치는 큰 각으로 가면서 거의 수평 인 산등성이룰 보이고 있으며 TDHF 계산도 이 경향을 잘 재현하고 있으나 TDHF 의 고전성 때문에 에 너 지 값이 약 50MeV 정도 높게 나타났다 . 다른 여러 계에 대해서도 비슷한 결과를 얻고 있다 [NE 82]. 비록 근사방법을 많이 사용하기는 하였으나 깊은 비탄성산란의 중요한 특성들을 이 TDHF 가 성공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참고문헌 [AR73] A. G. Ar tuk h et al., Nucl. Phy s. A215, 91 (1973). [ BE78] G. F. Bert sc h, Nuclear Phys i c s wit h heavy- ion s and mesons, Ed. R. Balia n et al. (Nort h- Holland, Armste r dam 1978) p.1 75. [ B076) P. Bonche, S. Koonin and J. W. Nege l e, Phy s. Rev. C13, 1226 (1976). [ DA79] K. T. R. Davi es , K. R. Sandhy a Devi and M. R. Str a y er , Phy s. Rev. C20, 1372 ( 1979) . [DE77] H. H. Dembler and K. Diet r ich , Nucl. Phy s. A277, 493 (1977). [GA76] J. Galin , J. ph ys . 37, cS-83 (1976). [GR74] D. H. E. Gross and H. Kalin o wski , Phy s. Lett . 48B ,302 (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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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 장 중핵 융합반응 핵융합은 두 개의 핵이 충돌하여 한 개의 핵으로 합쳐지는 비탄성 충돌을 말한다. 물론 합쳐진 핵은 각운동량 J를 가전 둘뜸상태에 있다. 따라서 핵융합은 질량, 전하량, 에너지, 각운동량에 의해 정해 지며, 모든 다른 내부 자유도는 평형상태에 도달했다고 전제한 것 이다 . 이는 Ni el s Bohr 의 복합핵 형성의 개념과 같다. 실험적으로 중핵융합이 일어났다는 것울 직접적으로 인지하는 방법은 없고 복 합핵에서 소산되면서 나오는 반응산물들, 증발입자들이나 핵분열 입자들을 관측하여 확인한다. 특히 증발입자들이나 핵분열 입자는 대칭적 각분포를 보이며 주어진 들뜸에너지와 각운동량에 대해 입 사챤넬의 소멸 성질과 완전히 다르게 나타난다. 복합핵의 질량이 150 이 지나면 핵분열의 확률이 커지며, 240 이 넘으면 거의 모든 관 측 단면적이 핵분열에 의한 것이다. 중핵 융합반응이 처음 관심을 끈 것은 각모형에 의한 A=300, Z= 114 근처의 안정한 초중핵의 가능성을 연구하려는 것이었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으며, 1970 년대 후반부터 많이 얻어지기 시작 한 쿨롱장벽보다 낮은 에너지에서의 핵융합 단면적이 예견된 단면 적보다 상당히 크게 관측되면서 이들을 위한 융합반응 메커니즘과

핵구조와의 관련성을 연구하기 위해 다시 활발해졌다. 이 장에서는 저에너지에서 고에너지에 이르는 핵융합 반응의 관측된 둘뜸함수를 요약하고 이둘을 설명하기 위한 장벽 투과모델과 직접 반응모델을 약술하며 이 모델들을 이용하여 쿨롱장벽 상하에서의 핵융합 반응 을 분석하고자 한다. 6. 1 중핵 융합 들뜸함수 질량중심계에서 입사에너지가 Ecm 일 때 복합핵 들뜸에너지는 다 음과 같다. E,.=Ean+Q iu= Ean+ (M,+M2-M,2)c:2 (6-1) 여기에서 Qf u 는 복합핵이 바닥상태가 될 때 결합에너지의 증가를 의미하며, M1, M2, M12 는 각각 입사핵, 과녁핵, 복합핵의 바닥상태의 질량이다. 따라서 Eex 를 가전 복합핵이 형성될 때의 Q-값은 Q=Qiu- Eex= -Ean (6— 2) 이 되며, 이는 핵융합이 완전 비탄성 충돌의 극한울 나타내며 입사 챤넬의 모든 운동에너지가 흡수된 것을 의미한다. 핵융합 형성에서 고려해야 할 또 다른 에너지는 S- 파의 쿨롱장벽 에너지 V 려다. Ean 이 이 값보다 작을 때에는 두 핵이 부딪치지 못 하므로 고전적인 핵융합은 불가능해진다. 몇 개의 계에 대한 Q ru 와 E c.m =vB 에서의 Eex 를 표 6-1 에 표시하였다. 대강 A 급& < 100 을 제 의하고 Qi u 는 〈-〉값을 가지며, 이 경우에는 핵의 결합력에서 얻는 것보다 더 큰 쿨롱 반발력을 극복하기 위해 에너지가 더 필요하다.

표 6- 1 완전 핵 융 합 에 서 의 Q 값( Q ru) 과 포텐 셜 장 벽( % ) 그리고 최저

들뜸 에너 지 (Ec x= Bru+ Qru ) 입 사헌 14N 40A r 86K r 136Xe 과녁 핵 (MQe ruV ) (MVe sV ) (EMee xV ) (MQe ruV ) (MVe aV ) (EMe e Vx) (MQe ruV ) (VMe s V ) (MEee xV ) (MQe ruV ) (MV es V ) (EMeeVx) 12c 15.1 7.0 22.1 20.4 16.2 36.6 4.8 29.5 34.3 -9.0 41. 4 32.4 60N i 3.6 27.9 31. 5 -14.3 65.3 51. 0 -71 .91 20.3 48.4 -125.9 1 70.4 44.5 120s n -2. 9 45.2 42.3 -60.2 106.7 46.5 -165.3 1 98.1 32.8 -27 2 282 10 208P b -35.4 69.0 32.6 -12 8.6161. 9 33.3 -299 303 4 -46 3 434 -29 짝 U -27 .0 74.6 47.6 -133 178 45 -326 333 7 -50 0 478 -22

A, ~8 0, A,+A2 < 300 인 영역에서는 쿨롱장벽에서의 들뜸에너지 E ex ( =Q U+%) 가 40~50MeV 이여서 〈 찬〉복합핵은 거의 생성되지 않음 울 알 수 있으며, 이 뜨거운 상태들은 가벼운 입자를 증발시키거나 핵 분열운 하면서 소산된다. 복합핵이 무겁게 될수록 VB 의 효과는 접점 사라져 들뜸에너지도 점점 작아지게 된다 . 이것은 E an = 一 Q U 로 되어 항상 바닥상태의 복합핵을 형성할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러한 초중핵둘은 동력학적으로 형성되지 못한다 (6.4 절 참조). 관 측 된 핵융합 들뜸함수의 아주 전형적인 예로서, 1 2 c+zss i계의 융합 단면적을 E C_. E 의 함수로 표시하여 그림 6-1 에 그렸다 [KI87a]. 이 함수의 특칭은 VB 근처에서 시작하여 에너지가 커질수록 단조증 가하다가 어느 에너지에서 감소하기 시작하는 삼각형 형태의 아주 간단한 모양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핵력, 쿨롱력과 원심력을 포함한 1 차원 효과포텐셜에서 형성된 장벽을 두 핵이 넘어서 핵융합이 일어난다는 순전히 고전적인 입장 에서 이 들뜸함수를 이해할 수 있다. 고전적으로 볼 때, 질량중심에 너지 Ean 이 S- 파 쿨롱장벽 VB 보다 작으면 핵융합은 일어날 수 없으 며, Ecm 이 커지면 각운동량을 포함한 쿨롱장벽이 E cm 과 같아질 때까 지의 모든 궤도가 핵융합 단면적 O' F 에 기여할 것이다. 이때의 해당

1500 --`.` i. \ .[.\ 12c +zs s i

· · ` l,\\ 1000 ’ (q Ebk ) • 500 A• LHEASRKMOO NE TE ATL .A L. ,\ ., • GARY & VOLANT \ 。 0.01 0.0 2 0.0 3 0.0 4 0.0 5 0.0 6 0.0 7 0.0 8 1/E c m (MeV 기 ) 그림 6-1 zss i + 12c 계의 융합단면적 [K l87a]

각운동량을 /F, 그리고 이에 대응하는 충돌 매개변수를 b F 라 하면, 그 융합 단면적은 c 입 =nb 춥 =72lµ E~a n (6— 3) 이 된다. 에너지가 커지면 /戶i 계속 증가할 것이다. 그러나 원심력이 쿨롱력을 능가할 때는 효과포텐셜내의 주머니 pot e n ti al p ocke t은 형 성되지 않으며, 따라서 그 이상의 각운동량에 대해서는 핵융합의 기여는 없게 된다. 이 한계 각운동량에 해당하는 에너지보다 Eon 이 클 때에는 기여하는 각운동량 /F 는 일정하게 되어 O F 는 식 6- 3 에 나 타나는 분모 안의 Eon 때문에 감소하게 된다. 핵반응이 각운동량과 관계없이 일정한 상호작용 반경거리 R in t 에서

일어난다고 가정하면, 각운동량 보존법칙으로부터 임계 각운동량은 fr= Rin i X p = Rin i ✓ 2µ(E cm -VB) (6 一 4) 이며, 이에 상응하는 충돌 매개변수는 bF= ―g누굽三_ =Rin 1(1-~E )cm 1 /2 (6-5) 이다. 그러므로 융합 단면적은 (J F=11b 욥 =nR?n t (1 一 告 (6-6) 가 된다. 한편 높은 에너지에서는 k 는 일정하게 되어

CJF

n R 盆, .... ` ` `` ` .... `` `` ` `` ` Vi 1 E 감 그림 6-2 질량중심 에너지의 역수에 따른 융합 단면적

야 =nb} =n /F2 ( 2= µ cE ocm n st) (6-7) 식 6-6 과 식 6-7 을 합하여 O'F 를 E 감의 함수로 그립 6-2 에 그렸으며 이는 삼각형 형태의 실험관측 사실을 정성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6. 2 중핵 융합모델 1970 년대 중핵 융합반응을 설명하기 위해서 a- 소산과 경핵 융합 반응을 위해 큰 성과를 거두었던 고전적인 포텐셜 모형에 양자역학 적 두과효과를 가미한 장벽 두과모델을 그대로 연장하였다. 그러나 쿨롱장벽보다 낮은 입사에너지에 있어 관측된 단면적은 이 모델이 예견한 것보다 상당히 크게 나타나면서 중핵 융합은 간단한 장벽두 과현상으로 설명할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핵융합이 핵구 조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모델에 결합챤 넬효과를 삽입하는 등의 [RH84, PI85] 보완책이 제안되었다. 이것과 는 별도로 탄성산란과 직접반응 단면적과 함께 핵융합 단면적도 동 시에 설명하려는 시도가 핵반웅의 직접반응 이론의 기초 위에서 이 루어졌다 [UD85, SA87]. 이 절에서는 기본적인 장벽 투과모델과 직 접반응모델에서 핵융합 단면적을 얻는 방법을 약술하고자 한다. 6. 2. 1 장벽투과 모델 Barr ier pen etr at i on model(BPM) 장벽무과 모델은 전절에서 약술한 고전적인 모델에 양자역학적 두과효과를 고려하자는 것이다• 고전모델에 다 긱 투과계수는 입사에 너지가 VB 보다 낮으면 0 이고, 높으면 1 이 된나. 이는 투과계수가 그 립 6-3 의 실선과 같은 예리한 계단함수 s t e p fun cti on 형태임을 의미 한다. 초기의 장벽투과 모델은 단순히 이 예리한 계단함수를 경계

Te

1~ -- ------------- / ,,./ / lII I I I I /'. / vB Ean 그림 6-3 두과계수 모형. 실선은 고전적 모형이며, 쇄선은 양자역학적 모형이다.

면에서 좀 무딘 함수로 놓아(그림 6-3 의 점선) 양자역학적 투과효 과를 고려하였다. 더욱이 포텐셜장벽을 근사적으로 포물선 형태로 가정하면 두과계수는 간단한 Fermi 함수 Tf PM = (1+exp ~ a )-1 (6-8) 가 된다. 여기에서 a 는 장벽두께를 나타낸다. 그리고 핵융합 단면적 은 식 2-85 으로부터 해 PM= 프k2 츠 (2/+ l)TPPM (6-9) 라고 쓸 수 있다. 주어진 계에 대해 식 6-8 의 VB 와 a 를 매개변수로 하여 실험사실을 설명하였다.

주어진 포텐셜에 의해 T, 을 양자역학적으로 취급하여 얻기 위해 차 기 된 것 이 소위 입 사파 경 계 조전 Incomi ng wave boundary condi- ti on(IWBC) 을 이용한 방법이다 [RA63, El72]. 이 방법은 상호작용이 미치고 있는 영역내에서 경계반경 boundary rad i us(Rb) 를 정의하여 그 Rb 내부에서는 파동함수 중 입사파만을 고려하되 입사파도 WKB 근사해로 택하였고 Rb 밖에서의 각 부분파는 Schrodin g e r 방 정식을 만족하도록 한다. 이것은 마치 투명한 포텐셜, 죽 실수포텐셜 내에 들어있는 완전 흑체구의 회절산란과 감은 현상으로 핵 반응에 서 일 어 나는 강흡수 str o ng absorp tion 현상을 대 변 하는 것 이 다. 식 2-1 의 효과포텐셜 V.lr) V,11Cr) =VN(r) +Vc(r) + l(l+ 1) 답 (6_ 10) 2µ 근 내에서 국소파수 local wave number 를 k; (r) 이라고 하면 k (r) = 澤) m(Ean-V.ff) m (6-11) 이다. WKB 근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l

X;( r) =t, ~ exp(- i f~bi

은 탄성산란과 비탄성 및 핵자 전달등의 직접반응 단면적을 동시에 설명할 수 있어 핵반응의 통일이론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모델 의 핵심은 2.3.3 절에서 논의한 효과 하밀토니안에 근거를 두고 있 다. 3 장에서 본 바와 같이 P 챤넬에서 모든 열린챤넬 ope n channel 을 고려하면 결합방정식 2-52 는 다음과 같은 결합챤넬 (CC) 방정식이 된다. (E p -T p -V pp ' )같= 흡: v00’ 같 (6— 1 5) 여기에서 E P 와 TP 는 p챤넬에서의 총에너지와 운동에너지 연산자 이 고 V pp는 효과 하밀토니 안식 (2-54) 에 서 운동에 너 지 를 뺀 효과포 텐셜이다. 열린챤넬에 모든 직접반응 챤넬이 포함된 것으로 가정하 여 어떤 열린챤넬 p에서의 확률류의 발산 v 굽=―h2 츠t Im( 자 + > v Pw 자 +) ) (6— 16) 을 구하고 모든 열린챤넬에 대해 합하면, 결합챤넬 방법에 의한 핵 융합단면적 야 cc= ―:구 껍 I ImVp w I 자,이 > (6-17) 울 얻을 수 있다. 여기에서 u 는 입사입자의 속도이다. 기본적으로 모든 열린챤넬의 핵구조 정보를 알 수 있어 CC 방정식 (6-15) 를 풀 수 있다면 었”로부터 탄성, 비탄성산란 단면적을 얻을 수 있으며 (2.3 .4 절 참조), 또한 식 6-17 로부터 핵융합 단면적을 〈동시에〉 계산할 수 있다 . 현재로는 모든 열린챤넬의 핵구조 정보를 모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보가 주어졌다 하더라도 CC 공간의 크기가 커서 이들의 계산은 거의 불가능하다 . 따라서 이 결합챤넬의 효과가 크다고 기 대되는 계에 대해(찌그러진 핵이나 진동핵의 핵 융합) 아주 제한된 CC 공간에서 이 모델의 타당성을 검토하였다 [SA87] . 다행스럽게도 이 CC 모델에 의한 핵융합 단면적을 한 개의 챤넬 문제인 광학모델로 축소하여 핵융합 단면적을 계산할 수 있음이 밝 혀졌다 [UD85] . 또한 광학모델 계산울 통해 탄성산란 단면적은 물론, 직접반응 단면적도 계산할 수 있다.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흡수현상 울 기술하는 광학포텐셜의 허수 부분을 핵융합 부분과 칙접반응 부 분으로 나눌 수 있다는 것이다. 간단하게 하기 위해 식 2-52 에서 n=l 인 경우, 죽 탄성(첨자 0) 과 한 개의 비탄성챤넬(첨자 1) 만을 고려하면 CC 방정식은 식 6-15 로부 E1 (E 。 _T。 _%)x ~ 이 =V o 1 었 +) (6— 18) (EI - TI-VII) 었 이 =V1 0 갔 +) (6-19) 이 되며, 두 식에서 x i+ ) 을 소거하면 다음과 같은 광학모델 방정식, (E 。― T 。 -Va) 쟈 ( + )=O (6-20) 울 얻는다. 여기에서 광학포텐셜 Va 는 Va=Voo+UP= -Va-iW a (6-21) 이고, UP 는 탄성챤넬과의 결합효과를 나타내는 편극포텐셜로 lJP = Vo1GV10 (6— 22)

이며 G 는 챤넬 1 에서 전파를 나타내는 Green 함수 G= (EI_TI— V 11+i e) - 1 (6— 2 3) 이 다. 식 6-18 과 6-19 의 CC 효과는 U 로 대 신하여 , 풀기 어 려 운 CC 방정식을 1 챤넬 방정식인 광학모델 방정식 (6-20) 으로 바꾸었다. 이 방정식을 풀면 탄성산란 단면적을 얻을 수 있으며, 또한 탄성산란 에서 확률류의 발산을 구해 전공간에 대해 적분하면 총 흡수 단면 적은 CA= __h2v (6-24) 로 표시된다. 이 식은 식 2-85 과 동일한 식이나 여기에서는 아을 W 거 함수로 나타낸 것이다. 이 광학모델에 의해 핵융합 단면적을 계산하려는 주된 아이디어는 모든 홉수를 나타내는 Wa 가 직접반응 부분 W려 핵융합 반응부분 WF 로 나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직접반응 및 핵융합 단면적은 Oj = _h_2v 〈었+) | W | 었+)〉 (i=F , D) (6— 2 5) 가된다. 여기에서 W 가 WF 와 W 루 나뉠 수 있는 이론적인 배경을 약술해 보자• 식 6-19 로부터 I 었+)〉 =GV10 I xJ,+)>, 〈었기 = I Voi* G * (6-26) 라고 쓸 수 있으며, 챤넬 1 의 자유 Green 함수 g를 써서 G 를 표시 하면

G=g +gV 11G, g= CE1-T+i E) - 1 (6-27) 이 된다. 또한 자유파에 작용시킬 때 찌그러진 파를 만드는 0 연산 자 !l= l+VuG (6-28) 를 정의하면 WF = Wo o + Im (Vo1GV10) -V01 • n • Om g) !1V 10 (6-29) 이 된다. 위 식에서 오른편 두번째 항은 바로 식 (6-22) 로 정의된 편국포텐셜의 허수 부분이므로 첫 항과 합하면 Wa 가 된다. 또한 세 번째 항은 챤넬 1 으로 둘뜨는 직접반응을 나타낸다. Wo = Vo1 *. 0 * (Im g) .OV 10 (6-30) 따라서 식 6-29 는 WF=Wa-Wo (6-31) 가 되어, 목적했던 대로 Wa 를 WF 와 WD 로 분리하였다• 이 모델을 사용하여 실제계산을 할 때의 중심과제는 Wa 에서 WF 를 분리하는 것이다. 가능한 모든 챤넬울 고려하여 편극포텐셜을 계산 하고 직 접 반응에 의 한 흡수식 6-30 을 계 산하면 식 6-31 로부터 WF 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결합챤넬을 푸는 것만큼이나 어려운 문제이며, 일반적으로는 현상학에 기초하여 분리, 계산한다 [UD85, LI86, KI88, KI90] .

6. 3 중핵 융합반응 분석 6. 3. 1 결합챤넬 효과 직접반응 모델에 의한 핵융합 단면적에서 본 바와 같이 결합챤넬 효과는 겹친 포텐샬이 강할 때 단면적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됨을 쉽 게 알 수 있었다 . 아것은 장벽두과 모델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우선 2 개의 챤넬만 고려하고, 문제를 더욱 쉽게 하기 위해 반응의 Q-값도 무시 하면 식 6-18 과 6-19 의 CC 방정 식 은 (T+V-E)~+ )= Vro u pX, \+ ) (6- 3 2) (T+V-E) 었 이 =VcoupX fJ( +) (6-33) 이 되는데 장벽무과 모델에서의 포텐셜은 모두 실수이며, V::::::Voo : ::::: Vu, E~ E 。:::::: Ei, Vcou p =Vo1=V10 으로 놓았다. 한편 x+ =xo+xI, x- = Xo_XI 으로 정의하면 위의 CC 방정식은 결합되지 않은 두 개의 방정식 (T+V+Vcoup- E)x-=O (6 一 34) (T+V-Vroup- E)x+ =O (6-35) 이 된다. 죽 x- 에 대해서는 쿨롱장벽 Vou p만큼 높아졌고, x+ 는 VCX )U p 만큼 낮아전 것이다. 이때의 투과계수는 다음과 갇다 . T(E) =T。 (E) +T1(E) =—21 (T+(E) +T-(E)) (6-36) CC 효과에 의해 쿨롱장벽이 높아지고 낮아졌는데, 이때의 T1 의 변

화를 고전적으로 보면 V e +V co u p 와 VB— Vc o up 영역에서 CC 효과가 없 을때의 평균값 1/2 로 취할 수 있을 것이고(그림 6-4a) 여기에 양자 역학적 효과를 가미하면 그립 6-4b 와 같은 형태가 될 것이다. 그립 6-4 를 보면 결합챤넬 효과는 쿨롱장벽보다 낮은 입사에너지에 대해 서는 투과계수가 증가하여 단면적이 크게 나타날 것이며, 높은 에 너지에서는 단면적이 감소하는 결과를 보일 것이다. 지금까지의 논 의는 V cou p 이 비탄성산란 챤넬뿐만 아니라 전달반응 챤넬과의 결합인 경우에도 똑갇이 적용된다.

Te (a) Te (b)

11_2 Va-Vro up Vs Vs+Vc ou p Ean vB -VOOUp % VB + VOOup Ean 그림 6-4 결합챤넬 효과를 고려할 때의(화살표 방향) 투과계수 모형 (a) . 고전적 모형 (b) 양자역학적 모형

실험적으로 쿨롱장벽보다 낮은 에너지에서의 결합챤넬 효과는 뚜 렷하게 입증되었다. 쿨롱장벽 아래에서의 핵융합 단면적은 두 모델 에서 예견했던 단면적보다 크게 관측되었다. 78 년 Oak Rid g e[ ST78] 그룹은 핵의 찌그러짐 정도에 따른 결합챤넬 효과를 보여주는 그림 6-5a 와 같은 핵융합 들뜸함수를 측정하였으며, 82 년 MIT 그룹 [BE 82] 은 반웅챤넬의 결합효과를 그립 6-5b 와 같이 측정하였다. 전자는 160 과 여러 1sosm 동위원소로 된 계들의 핵융합 단면적을 관측하였 는데 각 계가 높은 에너지에서는 크기가 비슷하나 에너지가 낮아질

1E(1q000)1 00s。 I 6Op'I', ,A A>4,I 핵',,융 ,. 합'g •■◄ + 154 15215 0148 1 x 폰t I1 晶 蟲A: 買• 蟲A 鼻• ‘ ~•.& ”晶 655N488蟲i •+++ +貢 665 N 4鼻48 i • x

1 4 ‘\

i

0.1 60 65 70 75 0.0 1 9&0 95 100 105 llO Eon(MeV) E,m (MeV) 그림 6-5 (a) t6Q + A S m 계에서 핵의 찌그러짐 정도에 따 른 핵융합 단면적 [ST78] (b) N i +N i계에서 결합반응챤넬 효과에 따 른 핵융합 단 면적 [BE82]

수록 그 차이가 심하게 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뻑:i m 은 구형핵인 반면 1sosm 부터 찌그러지기 시작하여 질량이 커질수록 더 변형되어 가는 Sm 핵의 특칭 때문임이 밝혀졌다 [ST81]. 또한, 후 자의 경우에 낮은 에너지에서의 융합 단면적이 3 개의 계 중에서 58N i +64N i계가 다른 계보다 크게(관측치의 기울기에 유의) 나타난 것은 오직 이 계만이 <+> 의 Q - 값을 갖는 챤넬이 열려 있어 이들과의 결합효과에 기인된 것임이 밝혀졌다 [BR85]. 1980 년대를 거치면서 여러 다른 계어 1 서의 결합챤넬 효과에 대한 많은 실험적, 이론적 연 구가 수행되어 그들의 효과를 확인하였다. 장벽두과 모델에 IWBC 를 적용하여 CC 또는 CRC 방정식을 풀기도 하였으며 [RH84, P185] , 직 접 핵반응 모델에 의한 CC 또는 CRC 방정식으로도 결합챤넬 효과를 연구하였다 [UD85, SA87, KI87] .

6. 3. 2 쿨롱장벽 아래에서의 증핵반응 장벽두과 모델에 의하면 쿨롱장벽보다 낮은 입사에너지에서의 핵 융합은 순전히 쿨롱장벽을 두과하는 양자역학적 효과에 의해 일어 날 것이다. 따라서 단면적은 쿨롱장벽의 투과율 e- 2 '1 (TJ : Sommer- feld 계수) 정도의 지수적 감소를 보일 것이며 실제로 관측된 단면 적도 율은 다르지만 지수적으로 감소하는 형태를 보인다. 예를 들면 l6 Q +1 2 c 계의 Ecm 이 12MeV 에서 4MeV 로 변할 때 관측된 단면적은 101 정도나 감소한다. 6.2.1 절의 장벽두과 모델을 적용할 때는 일반 적으로 Fermi 함수형의 두과계수 T,( 식 6-8) 을 택하여 VB 와 a 를 매 개변수로 하여 실험치를 설명한다. 그러나 매개변수화한 장벽 높이 와 장벽 두께의 값은 우리가 알고 있는 핵포텐셜과 비교하면 상당한 차이가 있다 [VA81, BE81]. IWBC 방법을 이용한 모델계산의 결과도 비슷하다. 더욱이 그립 6-6 의 0+208Pb 계에 대한 계산결과(점선)를

1 언

(q E)k9 102 協 c 70 75 80 85 90 95 100 Ean(MeV) 그림 6-6 1so+208Pb 계에 대한 융합 단면적의 이론치와 실험치의 비교 [PA86a]

보면 아주 낮은 에너지로 갈 때에는 관측된 단면적보다 몇 승 정도 로 작게 계산됨을 알 수 있다 [PA86a]. 앞절에서 논의한 결합챤넬 효과는 쿨롱장벽 아래에서 융합 단면적을 증가시킬 수 있어, 이 효 과를 고려한 좀더 현실적인 CC 계산울 시행하였으나 역시 이 경우의 핵포텐셜도 탄성산란을 설명하는 중핵포텐셜과 다른 형태를 갖고 있다 [Pl85] . 탄성산란을 설명하는 포텐셜과 일치하는 포텐셜을 사용하여 핵융 합 반응을 기술하려는 방법이 직접반응 모델이다. 이 모델의 핵심은 식 (6-31) 의 Wa 와 W 롤 분리하는 방법에 있다. 식 (6-31) 의 의미는 W 가 W 려 한 부분임을 시사함과 동시에 wa(r) LWF(r) for all r (6— 37 ) 을 만족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Wa(r) 이 어떤 r 값에서 〈―〉가 되어 확률 원천이 생기게 되고 이는 입자의 생성을 나타내는 비물리적인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이 모델의 제안자들은 [UD85] 식 6-37 이 주는 제한조건과 핵융합이 핵 내부에서 일어난다는 가정하에 다음과 같이 아주 간단한 WF 를 제안하였다. WF ._l . *. Wao rr >~ RRFF (6_38) 여기에서 핵융합 반경 RF= f F(A1113+&113) 로, 이 예리한 절단반경 RF 안에서 모든 핵융합이 일어난다고 가정한 것이다. rF 를 조정할 수 있는 에너지에 무관한 매개변수로 택하여 장벽 근처와 장벽 아 래에서의 실험관측치를 설명하였다. 놀랍게도 1 개의 매개변수 rF 만 울 갖고 많은 계의 중핵 융합 들뜸함수를 잘 설명하였으며 그때의 rF 값은 l.40 fm

분산관계식 2-62 를 만 족 하는 광학포텐셜을 만들어, 이로부터 WF 를 분리하는 방법이 제안되었다 [UD89, KI90]. 직접반응 모델은 식 2-59 의 효과 하밀토니안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따라서 포텐셜의 에너지 의존도는 분산관계식을 만족해야 할 것이다. 특히 쿨롱장벽 근처에서의 분산관계식은 큰 의미를 갖고 있다. 이 에너지 영역에서 탄성산란의 광학포텐셜 U(E)=-V(E)- i W(E) 는 매우 빠르게 변 하는 소위 〈 문턱 비 정 상 thr eshold anomal y〉을 [ SA87] 보인다. 탄성 산란에 민감한 표면 근처에서의 W(E) 값은 쿨롱장벽을 지나면서 갑자기 증가하다가 일정하게 되며, 이에 반해 V(E) 는 종 모양의 피크 를 보인 후에 서서히 감소하는 형태를 갖는다. 그립 6-7 은 160+ 208 Pb 계의 탄성산란을 분석하여 얻은 R=l2.4 f m일 때의 -U(E) 의 크기 를 나타낸 것이다. 한편 W(E) 의 형태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3.0

2.5 160 +2os p b ‘:、툐 L2.O0 • 1.5 、겹`.I-I.. /. ' 11..62 • • 드| 0.8 • lmU • • 0.4 。 60 80 100 120 140 160 180 200 220 240 E1ab(MeV) 그림 6_7 160+ 2 os p b 계의 탄성산란 실험치로부터 추출한 핵 표면 근처에서 의 광학포텐셜의 크기 [N A85]

죽 쿨롱장벽 아래에서는 쿨롱 반발력 때문에 두 이온이 부딪치질 않아 탄성이 아닌 챤넬은 모두 닫히게 되어 흡수가 일어나지 않다가 에너지가 증가하면 비탄성, 핵자 전달 등의 반응이 가능해져 흡수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문턱〉이란 바로 이 쿨롱장벽의 높이를 의 미한다. 그러나 V(E) 는 쉽게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비정상이란 말이 붙혀 졌다. Mahaux 와 Satc h ler 등[ MA86, NA85] 은 W(E) 을 갖 고 분산관계식을 적용하여 종모양의 V(E) 을 그립 6-7 의 실선과 같 이 얻었다. 결국 〈문턱 비정상〉은 바로 분산관계식에 의한 정상적인 현상인 것이다. 최근 Kim 등 [Kl90] 은 쿨롱장벽 근처의 입사에너지에서 관측된 16o+208Pb 계의 탄성산란과 핵융합 단면적을 동시에 x 2 - 분석하여 전 공간에서 분산관계식을 만족하는 광학포텐셜을 찾는 데 성공했다.

160, 20ap b

160+20a’ Pb' I 1\.00 尸 1 三94 \ `-。E/:' 10 001

포텐셜은 부피형의 핵융합 포텐셜 (Woods-Saxon 형)과 표면형의 직접 반응 포텐셜 (Woods - Saxon 의 미분형)로 가정하여 각각이 분산관계를 만족하도록 하였다. 그림 6-8 은 이 계산에서 얻은 탄성산란 단면적 (a) 과 직접반응 및 핵융합 단면적 (b) 을 실험 데이타와 비교하여 그린 것이다. 현상학적이긴 하지만 전공간에서 , 그리고 전에너지영 역에서 분산관계식을 만족하는 포텐셜을 사용하여 탄성산란, 직접 반응과 핵융합 단면적을 동시에 설명할 수 있었다 . 6. 3. 3 쿨롱장벽 위에서의 중핵 융합 쿨롱장벽보다 높은 입사에너지의 중핵 융합 단면적은 E 다의 함 수로 그렸을 때 에너지가 증가할수록 단조중가하다가 에너지가 식 6-7 의 k(= 일정)에 의한 원심력보다 크게 되면 단조 감소하기 시작 한다. 6.1 절에서의 고전적 방법으로 개략적인 형태는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정량적인 분석을 위해서는 주어진 계의 핵구조적 그리고 동력학적 특성을 계산에 고려해야만 한다. 주어진 계에 대해 단면적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점과 감소율은 식 6-7 의 l F ( =일정)의 값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이 lF( =일정)의 값은 입사챤넬의 원심력뿐만 아니라 출사챤넬에서의 복합핵의 핵구조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복합핵이 형성되어질 때 주어진 각운동량에 대해 가장 낮은 에너지를 갖는(또는 주어진 들뜸에너지에 대해 최대(임계) 각운동량을 갖는) 이콰스트선 yra st l i ne 이 존재하여, 높은 에너지에서 핵융합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이 임계 각운동량을 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GL78]. 식 6-1 의 들뜸에너지와 임계 각 운동량 lcr 과의 관계는 Eex = Ecm+Q ru = —h221 /cr( / cr+ 1) +E 。 (6-39)

인데, 여기에서 Eo 는 최저 스핀 상태의 들뜸에너지이며, I 는 E o 를 지나는 이과스트선에 대한 관성모멘트이다. 높은 에너지에서의 0 +4oca 계의 융합 단면적에 대해 Lee 등 [LE80] 은 식 6-6 과 6-7 에 식 6-39 의 제한을 주어 설명하였으며, Park 와 K i m[PA86a] 은 직접반응 모델에 이 제한을 주어(부분파의 전개를 0~/ er 까지 함) 설명하였다. 일 반적으로 원심력에 의한 lF 이 l e, 보다 크므로 식 6-39 의 제한에 의해 높은 에너지에서의 핵융합이 결정된다. 그러나 입사챤넬에서 오비팅 등 특별 메커니즘에 의해 핵융합이 제한울 받을 때는 입사챤넬에 의해 lF 가 결정된다. 그 좋은 한 예가 4oca 에 이르는 12c +2s s i, 160 + 24Mg , 20Ne+20Ne 계이다. 그림 6-9 에서 보는 바와 갇이 16o+uMg , 20Ne+20Ne 계는 식 6-39 를 잘 만족하는 반면(실선), 12C+28S i계는 22h 근처에서 절단된 lcr 을 보이고(수직 실선) 있다. 그립 6-1 에 위의 제

100

90 80 70 룹`-/' 60 를t 5400 L ./ l60+uMg 12c+28Si 30t - /? 20Ne+20Ne 20 。 10 20 30 40 Jcr( fi) 그림 6-9 짝,i +12c, 24Mg +iso, 24 Ne+20Ne 계로 형성된 40c 에 대한 E*-Jc r 도표 [KI87a]

한을 가지고 직접반응 모델로 계산한 결과를 도시하였다 [Kl87a]. 점선은 식 6-39 의 제한을 준 것이고 실선은 l c r=22h 로 계산된 것이 다 [KI87a]. 이 l c ,=2211 는 입사챤넬에서 일어나는 오비팅 각운동량 으로 알려졌으며 [MA86], 따라서 이 계의 핵융합은 입사챤넬의 각 운동량에 의한 제한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Swi at e c ki[ SW81,SW82] 은 두 개 의 구가 접 촉하였을 때 동력 학적으로 의형의 변화가 핵융합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였다. 시간 에 따라 찌그러져 가는 것을 기술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목 Neck 의 형성과정이다. 찌그러진 두 핵의 포텐셜을 일차원 곡선으로 나타내려는 것은 무리이지만, 두 핵의 질량 비대칭성에 따라 정의 되는 조건부 안장점 saddle p o i n t이 존재하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질량의 비대칭성의 조건을 강조하여 〈조건부〉가 붙혀졌다. 이 조전부 안장점이 두 개의 구가 접촉하였을 때에 형성되는 안장점보 다 내부 또는 외부에 존재하느냐에 따라 목의 형성에 큰 영향을 미 친다. 의부에 있다는 것은 두 핵이 접촉해서 더 길쭉해져 있음을 나타내며, 내부에 있다는 것은 두 핵을 묶을 수 있는 포텐셜주머니 가 작아져 조건부 안장점 뒤에서 융합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는 운 동에너지가 더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 에너지를 여분밀기 ext ra pus h 에너지라고 한다. Sw i a t eck i는 이 조건을 척력(쿨롱과 원 심력)과 인력(핵력)의 비로 나타내었다. 주어전 계에 대해 (Z2/A)e(( 로 표시되는 이러한 힘들의 비가 어떤 문턱값 (Z2/A)1hr 에 도달하게 되 면 핵융합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 문턱값보다 큰 계에서 핵융합이 일어날 때는 다음과 같은 여분밀기 에너지가 필요하다. /l.E pu sh(/) ={ a 71[ (l!-/A )e1o1( /)-(l !-/A)lhr ]2 MeV: ,, ((건Z//AA)e)JeI(l/l()I>)(

11=7.6 0 Xl0-4 A1l/J& l/JA( AI+i1 &'3+ A2 113 ) 2 (6_41) (Z2/A)dI(l) = A11/3 & l/34( ZA11Z1/23 + A 폰) + 95.86( f1) 2 Al4/3 & 4/A3 ( A1+IlA/3 2+ A21 /3 ) 2 (6-42) 이다. 위 식의 첫항은 쿨롱력과 핵력의 비이며 둘째 항은 원심력과 핵력의 비를 나타낸 것이고 f값은 접촉했을 때의 운동 양상, 죽 미 끄러짐, 굴름 및 달라붙음을 나타내는 인자로 각각 1, 5/7 , Li/ 01 2 + l1 +12) 이다. I12 은 핵 A1 과 A 의 상대 관성모멘트이며 I 는 i핵의 관성 모멘트이다. a 는 일반적인 기울기인자이다. 실제계산에서는 a, f와 (Z2/A) th,을 매개변수화하여 핵융합 실험치들을 잘 설명하는 값을 택한다. 모델계산에는

1.6 1.6

(q)I1O. 2 ,I , -, 、 ' ' 、 ` 28Si + 28Si 1.2 “Mg + 32s 。R ~ 0.8 0.4 0.4 • 0.0 0.0 0.0 O.Q l 0.02 0.03 0.04 0.0 0.01 0.02 0.03 0.04 l/Ec.m.(M ev-1) 1/E c.m.(1 /M e V) 그림 6-10 56N i에 이르는 28S i+짝 5 계 및 24M g+32S 에 대한 융합 들뜸 함수 [LESS]

veff( l) 一 Vef f( l ) + AEpu s h( l) (6-43) 을 취하여 여분밀기 효과를 장벽투과 모델 또는 직접반응 모델에 포함시킨다. 따라서 여분밀기 효과는 각운동량에 따라 포텐셜 장벽 이 AE p u s h 만큼 높아지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는 고에너지에서 핵 융합 단면적을 작게 하고 있다. Lee 등 [LE88] 은 56N i울 형성하는 여러 계의 고에너지 중핵반응 단면적을 직접반응 모델에 여분밀기 효과 를 넣어 잘 설명하였으며, Hong 등 [H089a] 은 New ton 동력학 에 의한 거시적 모델 [B084] 을 이용하여 이 효과를 설명하였는데 이 를 그립 6-10 에 나타내었다. 6. 3. 4 중핵 융합반응 장소 핵융합의 장벽두과 모델은 두 이온이 융합하기 전에 쿨롱장벽을 완전히 투과한 것으로 가정한다. IWBC 를 적용하는 경계 반경 Ri,= rb (A11 /3 +A 2 1 1 3 ) 의 rb 는 일반적으로 l. O f m 로, 쿨롱장벽 내부에서 택했다. 한편 직접반응 모델에서는 6.3.2 절에서 본 바와 같이 rF=1.4~1 .5 f m 이며 이는 쿨롱장벽 외부에 있다. 죽 두 모델은 핵융합이 일어나 는 장소를 완전히 다르게 예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반응 장소 에 관한 연구가 최근 큰 관심사로 떠올랐다. 여기에서는 탄성산란과 핵융합 단면적에 대한 x2- 분석과 관측된 스핀분포 s pi n dis t r ibu ti on 분석에 의한 연구결과를 약술하고자 한다. x2- 분석에서 문제를 일관성 있게 다루기 위해 장벽투과 모델도 복소수포텐셜에 의해 단면적을 계산하였다. 죽 식 6-25 를 통해 핵 융합 단면적을 계산하되 광학포텐셜에 나타나는 허수 부분의 rF=1.0 f m 가 되도록 하였다 [SA87]. 따라서 포텐셜은 핵융합을 나타내는 rF= l. O f m의 부피형 허수포텐셜, 직접반웅을 설명하는 ro=l.5 fm의 표면형 허수포텐셜과 결합챤넬에 의한 편극효과를 포함시키기 위해

분산관계식에서 유도된 실수포텐셜이 사용되었다 . 최근 Hong 등 [H089b] 은 입사에너지 80MeV 에서 관측된 1 6 0+ 208 Pb 계의 탄성산란 과 핵융합 단면적을 세밀한 간분석법으로 위의 장벽투과 모델로 제시된 포텐셜과 r F = l. 4 f m 를 가진 직접반응 모델의 포텐셜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림 6-11 은 핵 표면 근처에서 두 포텐셜을 비교한 것 으로 표면에서 두 포텐셜이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 다. 그들의 결론을 요약하면 1) 관측된 탄성산란을 설명하기 위해 서는 쿨롱장벽 밖에서 홉수가 반드시 있어야 하며, 2) 이 홉 수현상 을 WD 만에 의한 것으로 하면 핵융합 단면적을 설명할 수가 없으며, 3) 산란과 융합 데이타를 동시에 만족시키려면 r F 를 증가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입사계가 쿨롱장벽 밖에서부터 그 자

100

10 (A3H)1A 0.001 9 10 11 12 13 14 15 R(fin ) 그림 6-11 광학모델포텐셜과 EEP 포텐셜의 허수 부분 [H089b]

체 성질을 잃기 시작하며 선속이 일단 rF 이내로 닿으면 다시 직접 반웅 챤넬로 가지 않음을 시사한다. 포텐셜 형태에 대해 또 다른 정보를 주는 것이 핵 융합으로부터 얻은 스핀분포 GF(l,E) 이다. 실험적으로는 GF(l,E) 보다는 모멘 트롤 얻는데, n=l 은 y -ra y의 다수성 multip li ci t y 측정에서 추출하고, n=2 는 측정된 핵분열 각분포에서 얻는다. 일반적으로 부분파로 전 개하여 얻은 단면적을 계산하므로 모든 모델이 쉽게 이 스핀분포 (또는 U 모멘트)를 예견할 수 있으며, 이를 설명하지 못하면 그 타 당성을 잃게 된다. 이론적으로 보면 [UD85, Kl86, SA87, DA89] 결 합챤넬 효과는 장벽투과에 의한 스핀분포를 더 넓게 만드는 것이 확실하다. 이는 그립 6-4b 를 보아도 쉽게 이해되며 관측된 분포도 이를 뒷받침하여 주고 있다. 결합챤넬 효과가 작을 때는 장벽의 두 께를 얇게 하도록 실수포텐셜을 조금 수정하여 스핀분포를 설명할 수 있으나, 클 때에는 실수포텐셜의 수정만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하 다. 그러나 만약 쿨롱장벽 밖에서 핵융합이 가능하다면 장벽을 투 과하지 않은 큰 각운동량의 부분파들도 핵융합에 기여할 것이기 때 문에 스핀분포가 쉽게 넓어질 것이다. 칙접반응 모델에 의한 실제 스핀분포 계산결과에서 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Kl86]. 그 한 예 로서 N i +100Mo 계의 핵 융합에서 관측된 〈 Ln 〉 (n=l 과 2) 분포를 장 벽투과 모델(접선)과 직접반응 모델(실선)를 써서 계산한 결과와 비 교하여 그림 6-12 에 나타내었다 [HA89]. 이 그림에서 r,=1.44 f m 을 사용한 직접반응 모델 계산이 실험치를 잘 설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최근 많은 여러 계의 핵융합을 반현상학적으로 분석한 결과에 의 하면 [ST90], 핵융합 단면적이 과녁핵이나 입사핵의 최의각 중성자 의 분리에너지와 상관관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을 두 이온 사이에서 중성자가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거리로 표현하여 생각 하면 핵융합이 큰 반경거리에서도 가능함을 쉽게 알 수 있다. 이상

1200 (a)

z>o< 840000 · ·- · · -· ·골소 -... --• ~i 소-.-_一- ··' -! A- ./... -/ _ . ._.! A,_ , - ,,.,.,.’,,,,',.,. ., ,.• , • ,, .,, ,, , ..1., ,, . V ... . .· . . .. A. .. .. . . ..... . 。 1 l r, 8>< 3200 卜~ (•b )_'_ l---골'!i1 -z -,1 . ..... /_,' ,, ', ·,• .,. • .. ,, . V4-! '. ., .,_... .. . • • • ' /- / 1oi.: :.-~ ·…..A.~ ••• A-·-· · 노 . _A_ - .... / ., 。1 I2...5 13I 0 13I 5 14l 0 145 Ean ( MeV) 그림 6-12 질량중심 에너지에 따른 l 분포의 모멘트 [H A89]

의 결과를 종합하면 핵융합이 일어나는 장소를 쿨롱장벽 밖으로 추론할 수 있으나 스핀분포의 측정수는 아직 그리 많지 않으며, x 2- 분석도 몇몇의 한정된 계에만 시행되었기 때문에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6. 4 초중핵 Sup er heavy nuclei 처음에 중핵 융합이 관심을 끈 것은 이미 알고 있는 안정핵들보다 훨씬 무거운 안정핵들의 군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예견에 따라 이들을 발견하려는 것이었다. 핵 각모형을 2oa p b 보다 더 큰 질량에 대해 외삽하여 다음 마법수를 구하면 2=114, N=184 를 얻는다. 핵 물방울 모형에 껍질효과 shell e ff ec t를 수정하여 이 마법수 근처에서

자발적·분열 • -1- a- 소산

126 120 114 N 忠 108 접 '전. 자. 포획! .과. I/ I -------•빼 工二총 126rP- 소산 ,,I / 120F--.,., ,,g -g.., / 7-% 108 L:… …••…/ •。 • 172 178 184 190 172 178 184 190 중성자수 N 그림 6-13 여러 다른 붕괴모드에 대한 짝수 초중핵에 대한 추정반감기의 등고도 및 대응되는 전체 반감기 [FI72, NI72]

핵분열 장벽을 계산하면 lOMeV 정도이며, 이 값을 갖고 반감기 를 계산하면 매우 오랜 생명을 가진 바닥상태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수십 MeV 의 들뜸에너지에서 초중핵이 형성되더라도 핵분열에 대한 안정도가 상당히 높을 수 있다. 그립 6-13 은 F i se t와 Ni x [FI72] 가 계산한 초중핵 질량 영역에서 여러 소산모드에 대한 예상반갑기 를 등고선 (10 을 기저로 한 대수)으로 표시한 것이다. Z=114, N=184 근 처에서 자발 핵분열에 대한 뚜렷한 안정성을 보이는 피크가 보인다 . 계산의 신뢰도는 핵분열 장벽의 계산값에 달려 있기 때문에 계산에 사용된 장벽의 오차 범위내에서 반감기가 쉽게 10 의 몇 승의 차이 를 가질 수 있다. 이러한 아유에서인지 확인할 수 없으나 , 지난 20 여 년간 많은 실험적 연구가 수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예견된 초중핵 이 자연에 존재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 . 껍질효과를 고려하여 핵분열보다 입자방출에 대한 안정성을 보면 (그립 6-13 참조) Z=114 보다 조금 작은 핵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 다. 독일 Darms t ad t에 있는 UNILAC 가속기에서는 1970 년대 후반 Xe+U 과 u+u 의 실험을 동해 [HI77, SC78], Z=114 마법수 를 갖는 초중핵의 발견을 실패한 후에 1980 년대에는 역시 핵융합에 의해 입자 방출에 안정한 핵들을 속속 발견하였다 [MU81, MU84, MU87] . 두 핵을 융합하여 초중핵을 형성시킬 때 최대 장애물은 핵융합 장 벽이다. 융합장벽을 낮게 하려면 가벼운 핵을 무거운 과녁핵에 입 사시켜야 한다• 그러나 비대칭이 크면 클수록 만들어전 복합핵은 더 뜨거워져서 핵분열을 할 때 많은 에너지를 잃는 약점을 갖고 있다. 이들을 조화하여 만든 가장 좋은 짝은 208P b 근처의 과녁핵과 되도록 이면 대칭인 핵들로 알려졌다 . Pb 나 B i가 과녁핵으로 좋은 다론 이 유는 겹으로 닫힌 각으로 된 이 핵들은 결합에너지가 크므로 복합 핵에 전달된 에너지를 lOMeV 이상이나 감소시킬 수 있어 핵분열의 가능성을 작게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구형이므로 장벽 높이가 다론 찌그러진 핵보다 낮아 핵융합의 ·가능성을 높여준다. 1981 년

UNILAC 에서 函 B i와 54 Cr 으로 262 107 을 만든 이래 82 년에는 209B i와 58 Fe 으로 266 109, 그리고 84 년에는 209 Bi와 58 Fe 으로 262108 울 관측하였다. 제일 무거운 266 109 핵은 a- 입자를 방출하며 소산하기 시작하여 2621 07 ➔ 2 책 105 ➔ 254104 ➔ 핵 분열 의 연 쇄 반응을 한다. 1988 년 다론 연 쇄 반응을 관측함으로써 266 109 의 존재를 다시 확인하였다. 이렇게 더 큰 초중핵을 얻으려는 실험이 계속중이며, 그들에 대한 이론적 뒷 받침을 위한 연구가 현재 진행중이다 . 참고문헌 [BE81] M. Beckerman et al., Phy s. Rev. C23, 1581 (1981). [ BE82] M. Beckerman et al., Phy s. Rev. C25, 837 ( 1982) . [ B084] A. Bonasera, G. F. Bert sc h and E. N. EI-S a ye d , Phy s. Lett . 141B, 9 (1984). [ BR85] R. A. Brog lia , C. H. Dasso and S. Landowne, Phys . Rev. C32, 1426 (1985). [ CH77] P. R. Chris t e n sen and Z. E. Swi tko wski, Nucl. Phy s. A280, 205 (1977). [ DA89] C. H. Dasso, S. Landowne and G.Pollarolo, Phy s. Lett. 217B, 25 (1989). [EI72] Y. Eis e n and Z. Vag ne r, Nucl. Phy s. A187, 219 ( 1972) . [FI72] E. Fis e t and J. R. Nix , Nucl. Phy s. A193, 647 (1972). [GL78] D. Glas and U. Mosel, Phys . Lett . 78B, 9 ( 1978) . [HA86] B. A. Harmon et al., Phy s. Rev. C34, 552 (1986). [ HA89] M. L. Halbert et al., Phy s. Rev. C40, 2538 ( 1989) . [HI77] K D. Hild enbrand et al., Phy s. Rev. Lett . 39, 1065 (1977). [ H089a] S. W. Hong, Y. J. Lee, B. T. Kim and D. Cha, Phy s. Rev. C39, 2061 ( 1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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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84). [ SA87] G. R. Satc h ler et al., Ann. of Phys i c s , 178, 110 ( 1987) . [ SC78] M. Schadel et al.,Phys . Rev. Lett . 41, 469 ( 1978) . [ ST78] R. G. Sto k sta d et al., Phys . Rev. Lett . 41, 465 ( 1978) . [ST81] R. G. Sto k sta d and E.E Gross, Phys . Rev. C23, 281 (1981). [ ST89] R. G. Sto k sta d et al., P hy s. Lett . 62, 399 ( 1989) . [ ST90] P. H. Ste l son et al., Phys . Rev. C41, 1584 ( 1990) . [SW81] W. J. Swi at e c ki, Nucl. Phy s. A376, 275 (1982). [ UD85] T. Udaga w a, B. T. Kim and T. Tamura, Phys . Rev. C32, 124 (1985). [ UD89] T. Udaga w a. T. Tamura and B. T. Kim , Phy s. Rev. C39, 1840 (1989). [ VA81] L. C. Vaz, J. M. Alexander and G. R. Satc h ler, Phy s. Rep. 69, 373 ·(1 981).

제 7 장 고에너지 중핵반응 핵자당 수백 MeV 내지는 수 GeV 의 에너지를 가전 두 중핵이 충 돌하였을 때 일어나는 현상은 입사에너지가 파이온 생성에너지나 핵자당 결합에너지 (8 MeV/A) 보다 훨씬 크므로 매우 복잡할 것이 다. 이 장에서는 이러한 고에너지 중핵반응 실험에서 관측할 수 있 는 물리현상과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 현재까지 논의되고 있는 이론 울 약술하고자 한다. 우선 7.1 절에서는 고에너지 중핵반웅울 기술하기 위해 새로운 용 어를 사용하는데, 그 기본 용어들을 약술하고, 7.2 절에서는 중핵반 옹 실험결과를 요약하고, 이들울 설명하기 위한 이론적 모델을 7.3 절에 요약하였다• 그리고 고에너지 중핵반응에서 얻을 수 있는 특 이현상들, 죽 쿼크-그루온 프라즈마 상태나 異狀核에 에 관해 7.4 절에 약술하였다. 7. 1 기본 용어 고에 너 지 중핵 반응의 가장 중요한 개 념은 방관 부분 s p ec t a t or 과

J

• a 후

• 그림 7-1 참가.부분과 방관 부분

참가 부분 particip a t or 이다. 어떤 충돌 매개변수를 갖고 두 개의 중 핵이 빠른 속도로 부딪친다고 그립 7-1 과 같이 가정하자• 입사입자 a 의 한 부분 a’ 는 과녁핵 A’ 과 마주칠 것이다. 입자당 결합에너지 8 MeV 보다는 입사에너지가 굉장히 크므로, 그 결합효과는 거의 무 지되어, 부딪치지 않는 부분은 충돌 후에도 거의 변화하지 않으며, 입사한 그대로 날아갈 것이다. 이 부분이 충돌 과정에 거의 기여하 지 않고 일정하게 움직이는 방관 부분이다. 물론, 이 부분도 핵이 잘립으로 인해 핵자증발 등으로 소멸되나 완전히 분해되지는 않는 다. 따라서 모든 복잡한 현상은 A’ 에 a’ 가 부딪쳐 생기게 되며 이 부분을 참가 부분이라고 한다. 이 부분은 보통 완전히 분해되어 많 은 작은 입 자(p, n, d, n, t, 3He 등)들이 관측된다. 물론 참가 부분이 냐

방관 부분이냐를 나누려면, 에너지가 상당히 커야 하는데,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lOOMeV/A 정도이면, 이렇게 나누어도 된다고 알려 져 있다. 또한 참가 부분의 크기에 따라 충돌산물의 수인 다수성이 달라질 것이며, 이것은 충돌 매개변수에 의존하는 양이 될 것이다. 따라서 실제 실험에서 이 다수성의 분포를 측정하면 어디서 부딪쳤 는지 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고 거의 정면충돌인 경우에 다수성이 최대가 될 것이다. 위와 같이 실험에서는 많은 다른 입자가 검출되므로 단면적의 측 정에 소위 포괄 단면적 inc lusiv e cross sec ti on 의 개념을 사용한다. 만약 양성자의 포괄 단면적이라 할 때 이는 양성자와 모든 다론 관 측된 입자로 간 챤넬의 단면적, 즉 〈 A+a ➔ p+모든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양성자, 중성자, 이중성자 deu t eron, 파이온pi on, 삼중성 자 tri t on 포괄 단면적이 측정된다.

대폭발 직후의 우주

oj

J

상대적 바리온 밀도 그림 7-2 온도와 상대적 바리온밀도에 따라 예상되는 핵물질의 몇 가지 상태 [The Phy si c s thr oug h the 1990s, Nuclear Phy si c s , Nati on al Academy Press, 1986 에서 발췌]

고에너지 중핵반응의 중요한 목적은 참가 부분에서 일어나는 정 상적인 핵밀도(p .=0.15 fm -3 ) 보다 높거나 낮았을 때의 핵질의 성질을 알려는 것이다. 저에너지 실험에서 얻은 모든 사실들은 정상 핵밀도 근처에서 얻어전 것이며, 고밀도나 저밀도인 경우에 핵질의 성질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예견하기로는 T~2 MeV, p < o.5 p 0 일 때 핵액체-기체로의 상전이가 일어나며 p =3~5 p 0 일 때는 파이온응축 같은 비정상적인 핵질이 되고, p > 5~10 p o 0] 면 강입자 물질이 붕괴되어 쿼크-풀라즈마 상태로 변한다고 보고 있다 (그림 7-2 ) . 높은 에너지로 두 핵이 부딪치면 핵질은 처음에 압축될 것이다 . 그러나 온도 또한 오를 것이므로, 어느 한계에 가서는 이 뜨거운 매질은 다시 붕괴될 것이다. 충돌하는 동안 온도, 밀도, 엔트로피의 변화 과정을 보면 그립 7-3 과 같이 된다. 두 핵이 부딪칠 당시에는 두 핵이 정상 핵질에 있으나, 핵자-핵자 충돌 때문에 어느 한계까 지는 온도와 엔트로피가 울라갈 것이다. 붕괴 과정에서는 불규칙한 운동들이 밖으로 나가는 집단적 흐름으로 변하면서 온도는 떨어지 고 핵자둘이 서로 멀어지면서 충돌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에 엔트로

30 (a) 4 (b)

(A HCIJ) L1 5 VIS 2 。 1 2 。 1 2 p/po p/po 그림 7-3 (a) 충돌 과정중의 밀도에 따른 온도, (b) 엔트로피의 변화과정에 대한추측도

피는 거의 변하지 않는다. 이 팽창 과정은 붕괴밀도 free ze-out den- s ity까지 계속되다가, 마침내 작은 입자들로 붕괴되며, 이 입자들이 관측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중핵실험을 동해, 핵의 상태방정식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그립 7- 3 의 과정에 소요되는 시간이 ~10 - 23 초 정도로 아주 짧으며, 측정되 는 것은 단지 마지막 관측 입자들의 전하, 질량과 에너지 분포일 뿐이다. 그 중간에 어떠한 경로를 거쳤느냐를 아는 것은 상당히 어 려운 문제이다. 아것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 것이 중핵실험에 서 그림 7-4 와 같이 관측된 옆으로 나가는 흐름 sid e wards fl ow 이다. 이 흐름은 온도와 밀도와는 달리, 최대 압축시에 생겨나서 팽창 동 안 일정하게 유지된다. 파이온과 엔트로피 생성도 비슷한 시간 의 존도를 나타내서, 핵반응의 고밀도 단계에서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 다.

t= 10 fm /c!I

-5 -10 `^N`-솔e 리 /' -11551 t= 20 fm /f t= 3Q fm /~’ I/ 1。0 ::/ 5 -5 —-1105 -151-1 0 -5 0 -5 10 15 -15 -10-5 0 5 10 15 x(fm ) 그림 7-4 400MeV/A 의 93Nb+93Nb 계에서 관측된 옆으로 나가는 흐름 [GU87]

이 옆으로 나가는 흐름을 기술하기 위해 대칭행렬로 표시되는 흐 롬 덴 거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여 그들의 6 개 요소를 실험적으로 측 정한다. F ii =츠a' Pl2am)P(ai() a ) (7- 1 ) 여기서 i 와 j 는 3 개의 직교 좌표를 표시하며, a 는 관 측 입자 를 나타내며 P 와 m 은 각각 그들의 운동량과 질량이다. 이 들을 대각선 화하여, 그들 중 제일 큰 고유치에 해당하는 고유벡타가 빔 방향과 이루는 각을 흐름각 o 라 한다. 팽창하다가 입자가 방출되는 위상공간 영역을 기술하기 위한 Lo- rentz 불변인 운동학적 변수, 즉 입사입자의 방향과 평행한 운동량을 기술하는 상대론적 불변인 변수를 래피디티 rap idi t y y라고 부른다. 빔 방향을 z 축이라고 하면 래피디티 y는 y켜 lnE-~pzC =t a--n- h- - 기 (, 느C) (7-2) 로 정의된다. 비상대론적인 경우에는 (v,/c < l ), y ~v J c 이다. 래피디 티 의 보변수는 가로 운동량 tra nsverse momen t um 으로 다음과 갇다. Pr l mc= (pi+~)!/2 / me (7-3) PT < me 이면 가로 방향속도 vT/c 와 같다. 이들 기본 용어들을 기 초로하여 실험결과에서 얻은 반웅 메커니즘을 논의해 보자.

7. 2 실험 사실과 반응 메커니즘 첫번째의 고에너지 중핵실험 가속기는 1974 년에 미국 Lawrence Berkeley Lab(LBL) 에 세워진 Bevalac 이다. 이 가속기는 중핵선형 가속기 Heavy -Io n Lin e ar, Accelerato r (HILAC) 에 서 나온 입 자를 S y nchro t ron 형의 Beva t ron 에 주입시켜 A=4~238 의 중핵을 0.9 6 ~ 2.lGeV/A 까지 가속시 킬 수 있는 장치 이 다 . 그리 고 이 어 서 소련 Du- bna 의 S y nchro p haso t ron 에 서 20N e 까지 의 중핵 을 4GeV/A 로 가속시 키는 데 성공했다. 이 가속기의 핵자당 에너지는 Bevala c.!i!.다 높으 나, 빔의 강도가 낮아 효율면에서 많이 떨어진다. 1987 년에는 미국 Brookhaven 국립 연구소 (BNL) 의 2 개 의 Tandem 가속기 를 주입 장치 로 한 Alte r nati ng Gradie n t S y nchro t ron(AGS) 가 작동하여 16 0 와 28 S i를 14.5GeV/A 가속시켰으며, 유럽의 CERN 에서는 Sup er Proto n S y nchro t ron(SPS) 로 1 6 0 과 32 s 를 60 과 200GeV/A 로 가속시킬 수 있 게 되었다. 한편 BNL 에서는 Booste r s y nchro t ron 을 건설중이어서, 이것이 완료되면 Au 까지 가속시킬 수 있다. 장래의 계획으로는 BNL 에 수 백 GeV/A 이 상의 중핵 을 가속시 킬 수 있는 소위 Relati - vis t ic Heavy -I on Co lli der(RHIC) 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 절에서는 Bevalac 에서 얻은 데이타를 중심으로 하여 반응 메커니즘을 논해 보고자 한다• 7. 2. 1 참가·방관 부분 모델 앞절에서 약술한 참가와 방관 부분을 순수하게 기하학적으로만 고려하여 어떠한 단면적을 얻을 수 있는가를 살펴보자. 입사입자 AP 는 양성자 乙와 중성자 N p로 구성되어 있고, 과녁핵 A T 는 Z 혼} NT 로 되어 있다고 하면, 기하학적 단면적은 야 =r rr 。2 (Ap 1/3 + ATl/ 3) 2 (7-4)

이 되고 이때 r 。~ 1.0 ~1 .2 f m 이다. 만약 입사입자내의 한 개의 양 성자가 과녁핵을 쳤다면 이 양성자는 참가 부분이 되고 그렇지 않 으면 방관 부분이 될 것이다. 참가 부분과 방관 부분의 평균수는 소위 Glauber 이론[ GL70] 으로 계 산할 수 있는데 , 대 강 참가 부분의 평균수는 CJg와 과녁핵(입사핵)의 단면적과의 비에 Z p (ZT) 를 곱한 양이다. < ::::: 乙 굶G Ag //3 = (&l乙 /3 + TA 2/ 끈J )2 (7-5) %>: :::: (A p IZ /3T +ft .pA2/3 폰 )2 (7 一 6)

301 -

:~T짧古J 1120252005 리 ’•.. < r0=0.95 frn l:TWJ 1200 c+c/N,-e'+ 산N’rao F’= , ✓l/ .\2 /',f ’m A ' ’r+수❖+’ K 020/ ...8C14/ /I ’GGG eeeVVV/ , //// AAA/ / 0.15 1수 10 100 0 。/ A'1/ 00 200 300 400 500 표적핵질량 (z;.¥3+ ZTA 꾼) 그립 7-5 (a) 입사핵 핵전하에 따른 총적분된 충돌 단면적(식 7 ― 8 참조) (b) 큰 각도에서 방출되는 고에너지 입자의 핵전하에 따른 충돌 단면적 [NA84]

따라서 참가 부분의 총 양성자수는 ZP = + = z(A~p 폰 l/ 3 + + AZrTlA/3p) 22/ 3 (7-7) 이 되며 입사핵과 과녁핵의 방관 부분의 총 양성자수는 z ; 『 o j = ZP- < Zg ro j> ~ 乙 (A( pA2 f p3 I+ f3 +2AA p 폰I f3 )A 2 폰 ) (7_8) z: arg ~ ZT(A(TA2/ 3p l+/ 3 +2 AA 꼰폰 )A 2 폰) (7— 9) 이 된다. 각 부분에서 일어나는 총적분된 양성자 포괄 단면적은 식 7-7, 7-8, 7-9 에 (Jg를 곱한 양이 될 것이다. 그림 7-5 는 이 식들과 실험결과를 비교한 것이다. 입사핵과 과녁핵의 크기에 따른 관측된 단면적의 변화를 이 간단한 기하학적 공식이 찰 설명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NA84] . 7. 2. 2 양성자 포괄 단면적 질량이 거의 같은 계인 C+C, Ne+NaF 그리고 Ar+KCI 에서 입 자당 에너지 0.8GeV/A 로 부딪쳐서 얻어진 양성자 포괄 단면적을 질량중심계의 g oo 에서 측정하여 그림 7-6 에 표시하였다 [NA81]. 0an =90° 에서는 방관 부분의 기여는 거의 없었으므로, 이 데이타는 참 가부분에 의한 단면적으로 보아도 좋다. 3 개 스펙트럼의 모양이 거 의 갇음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전체 빔에너지보다는 입자당 빔에너 지에 따라 양성자 방출이 변함을 암시해 주고 있다. 고에너지 양성 자가 어느 경우에서나 관측되므로 스펙트럼이 단핵자 충돌 s i n g le

0cm=90° 에서 양성자

104 에너지 분포 E=0.8 GeV/A (c 103 J (z( N' }9)/1안 11 JS / )OC QW )|ol_||_|' E 。 ~68 .poz Up Pd o NE 。e ~+7 5M\e V 3: zd 10-1 -·-강 산란모델 \ \I | 。 200 400 600 800 Er(MeV) 그림 7-6 800MeV/A 의 C+C, Ne+NaF, Ar+KCI 의 충돌에서 0cn I= 9 0° 일 때의 양성자 에너지 스펙트럼 [NA81]

nucleon-nucleon co lli s i on(NN) 의 중첩으로 얻어진 것이 아님을 시사 하고 있다. 고에너지 영역에서는 스펙트럼이 지수적으로 감소하여 ex p (-E 읽 E 。) 형태를 보이며, 저에너지에서는 이 형태에서 벗어나 고 있다. 단핵자 충돌로 가정하면 저에너지에서의 실험 사실이 잘 설명되나(쇄선), 고에너지에서는 설명이 안되는데, 이는 다중충돌 multip le coll i s i on 이 고에너지에서 일어나고 있음을 암시한다. 최근 의 계산에 의하면 NN 충돌의 평균수는 관측된 양성자에너지에 따라 단조함수적으로 증가한다 [SC82]. 죽, 양성자 포괄 단면적이 보이는 것은, 고에너지 핵반응에서는 다중충돌이 핵반응을 주도하고 있다는 것이며, 이는 캐스캐이드 모델의 정당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7. 2. 3 작은 입자의 포괄 단면적 충돌 후의 운동량 공간에서 핵자들은 서로 뭉쳐져서 d, t, 3He , 4He 등과 같은 작은 입자들을 형성할 수 있다. 속도 Vd 를 갖는 이중 성자가 만들어질 확률을 생각해 보자. 위상공간에서 보면 , 이 확률은 같은 속도 V d 를 갖는 양성자와 중성자를 발견할 확률의 곱일 것이다. 죽, Pd (u= i u) cc Pp ( v=vd)Pn(v=vd) (7 一 10)

20Ne+U

100 d ' l | • l t' ' I ' I ' I 3」 HI e ' I ' 'He 10 (IunU) 1 J\.l W. lS/0 .1 Wq )UlQ O L d t 3He 4He P'.i lP/OzP 1 。 1 0.1 0.01l 2I 0 , I ,6 0I ., , 2l0 , I , 6|0 . ,2 ,0 , I , 6,0 , I , ilO ·O 20 60 100 Elab(MeV/A) 그림 7-7 20Ne+U 계 에 서 관측된 작은 입 자의 m 승 법 칙 [GU76]

이다. 고에너지에서의 중성자 스펙트럼이 양성자 스펙트럼과 갇다고 가정하면, 일반적으로 질량 번호가 m인 작은 입자를 검출할 단면 적은 Em~=cm(E p皇) m (7 一 11) 이며 여기에서 Cm 은 상수이다. 그림 7-7 은 20 Ne+U 에서 얻어진 d, t, 3He 와 4He 의 관측된 포괄 단면적을 나타낸 것으로 식 7-11 의 m 승 법칙에 의해 잘 설명되고 있다 [GU76]. 이 m 승 법칙은 아주 넓은 에너지 영역에 걸쳐 잘 만족한다. 여러 이론적인 모델들을 통해서 상수값 Cm 을 계산하려는 노력이 시도되고 있다. 7. 2. 4 파이온 생성 고에너지 중핵반응에서 가장 많이 검출되는 제 2 차 입자는 파이온 이다. 이들은 주로 핵자의 들뜸상태인 A33 상태에서 나오며, nNN ➔ NN 을 통해 핵질 내부에서 흡수되거나, nN ➔ nN 에 의해 재산란 되기도 한다. 파이온 에너지 스펙트럼도 양성자 경우와 같이 거의 에너지에 따 라 지수적으로 감소한다. 그림 7 - 8 은 핵자당 0.2~2.lGeV/A 의 Ne 이 NaF 와 충돌할 때, 0on=90° 에서 관측된 에너지 스펙트럼이다 [NA 82]. 이 스펙트럼의 모양은 지수적 감소 형태인 E~d3cor c ex p/ -(E+ 뿐, ) (7-12) 으로 표현될 수 있다. 이 때 E 의 값은 그립 7-6 의 양성자 경우보다

Ne+NaF ➔ n­

104 CM 에너지 분포 (0cm =9 0°) 1()3 〔

(l(}2 令

/

N101 J

'

30z );\J';}•qE•;)』)S)/(P d uzppd 1)101 ]00-_-0 12 1 —0-3 -a-b -=(불oG E위0~ y안o.3 1상u~9 8정l 2aM공G.45s esGM간e VyVe)e / AV 강산란 -·-강산란+홉즈 I +,재 산, 란 。 200 400 600 800 E . 따 (MeV) 그림 7-8 0.2, 0.4 , 0.8, 2.1 A GeV 의 범에너지에서의 Ne+NaF 충돌에 대한 0 , m=90° 에서의 파이온 스펙트럼 [NA82]

항상 작은 값을 갖는다. 아는 핵내에서 파이온의 평균자유행로가 양성자보다 짧아서, 충돌 과정중에 파이온이 양성자보다 더 나중 단계에까지 단면적에 기여함을 시사한다 . 음이나 양으로 대전된 하전입자의 다수성을 보면, 음인 경우에는 주로 7T- 의 다수성이고, 양인 경우에는 7T+ 와 다른 하전입자들의 다 수성이다 . 따라서 음과 양의 차이는 하전입자의 다수성 m z 와 같을 것아댜 참가-방관 부분 모델에 의하면, 충돌 매개변수가 주어지면 참가 부분의 입자수를 알 수 있으므로 m 의 값은 충돌 매개변수와 깊은 관련이 있다. m, L30 일 때 Ar+KCl 계의 파이온 다수성 분

600,

4 0 Ar+KC J ➔ nn - +X 핵 자당 1.8 GeV 500 -P ois s on< n > = 5.8 1 400 {I- 300 下J 才 200 100 o ’I I I I I I I l n | 。 2 4 6 8 10: 12 14 16, 그림 7- 9 정 면충돌의 파이 온 다수성 분포 [SABO]

포는 그립 7-9 와 같은 Pois s on 분포이 다 [ SA80] . 이 경 우에 m 의 최대수가 36 이므로 이것은 거의 정면충돌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 다. 이 Pois s on 분포는 위상공간에서 통계학적 방법으로 설명할 수 있다 [GY78]. 파이온이 생성되려면 최소한 실험실계에서 파이온 정지질량의 곱

인 핵자당 290MeV/A 이상의 에너지를 가져야 하지만, 핵자의 Fe- rmi 운동이나 연속적 NN 충돌 때문에 그 이하에서도 생성이 가능 하며 , 실 제 로 Benenson[ BE80] 은 Ne + NaF 계 에 서 핵 자당 80MeV/A 의 빔을 갖고도 7T ? 와 7T + 가 oo 에서 발견됨을 관측하였다. 7. 2. 5 기묘입자 Str an g e- p ar ti cl e 생성 그립 7-10 은 핵자-핵자 충돌시에 여러 입자가 생성될 수 있는 문 턱에너지이다. 에너지가 커지면 여러 기묘입자들이 생성됨을 알 수 있다. K 집자 를 관 측 해서 얻을 수 있는 장점은 K 니 -N 의 단면적이 N+N 이나 n+N 보다 훨씬 작아 K + 가 생성되고 나서 거의 재산란을 하지 않기 때문에 핵충돌 초기의 아주 압축된 고온상태의 정보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I zl仁z z

一 실험실에너지 (GeV) 그림 7- 1 0 핵자-핵자 충돌에서의 다양한 입자생성에 대한 문턱에너지

핵자당 2.1 GeV/A 의 Ne+NaF 계에서 관측된 K+ 스펙트럼이 그립 7-11 에 그려져 있다. 이것 역시 에너지에 따라 지수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기울기 매개변수 Eo 는 양성자나 파이온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K + 가 파이온이나 양성자보다 더 고온 고

1 oo11

Kc( '/CJAJ a). Ne + N2.alFG ➔e V K/A + + x JS )/(10 wq . )CA]Jau 1 AT0Ala10Yb02¢50+359054·0'5 5058 0 dpp zd/ tW 3 。 。 300 400 500 600 700 E1c

밀한 단계에서 생성되었음을 시사하고 있다 [SC82]. 그러나 핵자당 14.6GeV/A 의 AGS 실험결과에 의하면 K + 나 양성자 생성의 기울기 매개변수 Eo 가 거의 같음이 관측되었다 [AB90]. Harris 등 [HA81] 은 핵자당 l. 8GeV/A 의 Ar+KCI 에서 A ➔ p+ n- 모드를 통해 A 가 생성되었음을 확인하였다. 기묘입자는 기묘쿼크를 갖고 있으므로, A의 측정을 통해 중핵산란에서 쿼크의 역할을 추 출해낼 수 있을 것이다.

7. 3 고에너지 중핵반응 이론 원칙적으로 말하자면 고에너지 중핵반응 이론은 강상호작용에 의 한 상대론적 양자 다체론이어야 한다. 현재까지 그러한 이론으로 대두되고 있는 것은 양자색역학 Qu antu m chromod y nam i cs( Q CD) 이 다. 이 이론에 의하면 핵충돌이라는 것은 쿼크와 그루온들이 서로 작용하면서 뭉쳐진 덩어리들의 아주 복잡한 캐스캐이드로 생각되어 전다는 것이다. 이러한 실제 계산은 강상호작용을 대변할 수 있는 효과이론과 Q CD 의 시뮬레이션을 위한 Mont~ Carlo 격자 공식들이 잘 개발되면 가능해질 것이다. 그러나 현재로선 정체 포텐셜내의 비상대 론적 N- 체 Schrodin g er 방정 식도 너무 복잡해 풀지 못하는 실정이다. TDHF 와 갇은 근사이론도 고에너지에서는 평균 자유행로 가 짧기 때문에 적용이 곤란하고 또한 운동량 전달이 커서 Glau- ber 이론의 적용도 타당하지 못하다. 따라서 현상학적 이론이나 모 델을 통해 고에너지 중핵반응을 이해하려 하고 있다. 더구나 양자 역학적 기술방법은 거의 전무하여, 모든 방법이 고전적인 토대 위에 양자역학적 효과를 가미하고 있는 실정아다. 중핵반응을 고전적으로 기술할 수 있는 타당성은 일반적으로 총 각운동량이 h 보다 상당히 크다는 것이다. 즉, kR > h (NN coll isio n ) (7-13) 이다. 그러나 미시적으로 핵자-핵자 충돌을 고려하면 그 상대 각운 동량은 핵 력 의 범 위 (h/mn C~ l. 4 f m) 로 쓰면, lreI 土(~) h (7-14) 가 되어, k1ab < 1 GeV/c 인 경우 l1ab < 3h 가 된다. 따라서 개개의

NN 충돌에 관해서는 양자역학적 취급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연속적으로 두 번 NN 충돌할 때, 양자역학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보자. 두 개의 NN 충돌시에 평균 자유행로 A 는 入= G N1N p ::::m:h- n —C —pp 。 (7-15) 인데, P~P o 라면 평균 자유행로는 핵력의 범위와 비 슷 하다. 두 충돌 사이의 시간 간격이 6 t=Afl1 N / 2k 이므로 불확정성 원리에서 에너지 의 불확실성은 8c~ h/8 t이다. 따라서 운동에너지 Ek~ k 2 /2m N 에 대한 불확실성은 툰::::::: 4(干 )(:)::::::문(;) (7- 1 6) 이다. 밀도가 커지면 커질수록 연속적인 NN 충돌의 에너지 불 확실 성은 좀더 커진다. 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각 입자의 de Brog lie 파 장이 핵의 반경보다 아주 작다고 해서 고전적으로 취급해도 된다는 것은 무리이며, 다른 거리의 단위, 죽 힘의 범위 h/mnc 나 평균 자 유행로와도 비교해서 이들이 충분히 작을 때 고전적 취급의 타당성 이 부여될 수 있는 것이다. 에너지가 E1ab ~300 A MeV 이면 파이온의 생성이 가능해지며 이 로 인해 입사입자의 운동량도 크게 감소된다. 예를 들면 EL,b ~600 A MeV 서 NN ➔ N /l.가 가능한데 이때 A 는 질량중심계에서 정지상 태가 되며, 이는 다시 NTT 계로 붕괴된다 . 물론 이 모든 과정은 엄밀히 말하면 양자역학적으로 다루어져야 한다. 따라서 고전적으로 다룬 이론들은 에너지가 낮아서 파이온 등의 여러 입자들의 생성을 무시 해도 되는 에너지 영역 200~500A MeV 에만 국한되는 제한된 이 론인 것이다.

고전적 운동방정식을 적용하기에 앞서, 평균 자유행로 入가 1) 入 > h/m11c 과 2) 入《 R( ::::: l.2A l/2) 인 경 우를 생 각해 보자. 첫 번째 의 경 우 는 (p/p 。 )《 1 가 되어 2 체충돌은 완전히 독립적으로 일어난다. 따라서 핵자는 포텐셜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서 마치 자유입자와 같이 움직일 것이다. 이때의 고전 운동방정식은 근사적인 운동력학 이론 인 핵간 캐스캐이드 Intr a nuclear cascadeONC) 모델로 다룰 수 있다. 두번째 경우엔 入가 계의 크기보다 아주 짧은 경우로 국부적 열역학 평형이 항상 가능해져서 고전 운동방정식은 점성을 가진 유체와 같 이 취급할 수 있다. 포텐셜에너지의 효과는 핵질의 상태방정식을 통해 포함시킬 수 있으며, 점성이나 열전도도와 갇은 수송계수t ran­ spo r t coe ffici en t는 유체방정식의 수정항으로 취급하여 Navie r -Sto - kes 방정식을 풀면 된다. 이 절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현상학적 모 델인 불덩어리 모델, INC 모델과 유체역학 모델 hy dr ody na mi ca l model 을 설 명 하고자 한다. 7. 3. 1 불덩 어 리 모델 Fire ball model 불덩어리 모델은 7.1 절의 참가-방관 부분 모델에서 a’ 와 A’ 가 다 중충돌로 인해 완전히 융합하여 질량중심계에서 a’ 와 A’ 의 모든 에 너지가 열평형을 이루는 데 쓰여전다고 가정한 모델이다. 물론 이 가용에너지는 참가 부분의 모든 핵자들이 열적 운동을 하기에 충분 한 것으로 가정한다. 이 불덩어리의 질량중심계에서 핵자의 스펙트 럼을 생각해 보자. 열적 평형을 이루고 난 후의 불덩어리의 양성자 와 중성 자수는 Fermi -D i ra c 통계 에 의 해 Np = fh3, fJ exp [(i:갑— dµ pp d)0 / .]+1 (7— 17)

N 론낡티 ―exp [(pe2d- pµ dn Q)/ -c) + 1 (7— 18 ) 라고 쓸 수 있다. 여기에서 g는 스핀축퇴를 나타내는 인자로 그 값은 2 이며, 부피 V 는 불덩어리가 붕괴될 때의 부피이다. 또한 c= ✓ 접 c 2 +m 2 e 이며, µ品)은 양성자(중성자)의 화학 포텐셜에너지이 다. 계의 총에너지는 질량중심계의 입사에너지와 갇으며 E on = 망[f~+f~] (7- 1 9) 이다. 따라서 계의 Np , Nn, E c m 이 주어지면 매개변수 t, µp, µ n 을 식 7-17~7-19 에서 구할 수있다. 만약 입사에너지가 입자당 400MeV/A 이 면 Fermi -D i ra c 분포를 Maxwell-Bolt zm ann 분포로 대 치 할 수 있 으며, 이때의 양성자수와 질량 중심에너지는 Np = 롱 exp 色) (mr ?-) 2 -c KzCmc2/ -c ) (7-20) Ean .p= ¥,exp色 )(m c:?- )3 -c[ K1(mc :?-/'t)+ :갤 zC m c:!-/-c)] (7-21) 이 되는데, 이때 K 는 MacDonald 함수이다 [AB68). 불덩어리계의 양 성자의 스펙트럼은 e dd3bn3 =_ 411(Em Nc -)p2e xpC (f —u(e m/t c) - /-c) (7-22) 이 되며, 이는 7.2 절에서 본 바와 같이 에너지에 따라 지수적으로

감소하는 형태를 갖는다. 지금까지 양성자와 중성자만이 붕괴할 때 생성된다고 가정했으나, 실제에서는 다른 작은 입자나 파이온 등도 형성된다. 이들은 계가 열적 그리고 화학적 평형을 이루었다고 가정하여 이론에 포함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p+ n+N B d+N 인 경우, µp+µ.=f1d인 조건을 주며, p +n ➔ n+n+n + 에서는 µ . + =µp― µn 을 부여한다. 이와 같이 이 모델에 세부적인 내용을 첨가한 수정된 모델들아 제안되고 있다 [DA 81] . 7. 3. 2 핵간 캐스캐이드 모델 lntr an uclear cascade model(INC) 이 모델은 각 핵내의 핵자가 Fermi 운동을 하지 않는 질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핵충돌은 이들 핵자둘의 충돌로 이루어진다고 가 정한 모델이다. 두 핵이 주어진 입자속도와 충돌 매개변수를 갖고 서로를 향해 충돌할 때 짧은 시간 8t 사이에 두 핵자가 산란하는 가능성을 논해 보자. 어느 두 핵자가 충돌하려면 우선 두 핵자가 참가 부분에 있어야 한다. 따라서 초기적으로 핵자들의 핵내의 위 치는 이 이론의 관건이 되며, 실제계산에서 초기위치는 Monte - Carlo 표본 sam p l i n g에 의해 주어진다. 또한 최근접 거리가 bmax= ✓굼 口굽 보다 작아야 된다. 여 기 에 서 O NN 은 총 NN 단면적 이 다. 산란이 8t 사이에 한번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8 t가 충분히 작아서 여러 번 산란될 확률이 아주 작아야 한다. 이 시간 간격은 대강 6t= 0.5 fm /c 이하로 취한다. 충돌을 하면, 두 입자는 탄성이나 비탄성 산란을 하게 된다. 물론 중요한 비탄성 산란은 주로 A- 생성을 통해 나오는 파이온 챤넬이다. 이들의 선택은 Monte - Carlo 표본을 통해 결정지어지며, 일단 챤넬이 결정되면, 또 다른 Monte - Carlo 표본을 통해 산란각이 고정되게 된 다. 이때 Monte - Carlo 표본은 탄성산란에 대해서는 실험에서 얻은

미분산란 단면적을 , 그리고 비탄성산란의 경우엔 등방 산란을 가정 한다 . 주어진 에너지와 충돌 매개변수에 대해 , 각 핵자의 초 기조건과 산란 과정이 Monte - Carlo 표본에 의해 선정되므로 각 계산마다 핵 자의 위치나 운동량이 다르게 계산되며, 따라서 많은 캐스캐이드 계산이 요구된다. 이러한 많은 계산을 동시에 진행하면 밀도, 충돌수 및 엔트로피 등이 시간에 따라 변하는 양상을 보게 된다 . 실험실계 에서 핵자당 400MeV/A 의 에너지를 가진 2 °N e+ 20 Ne 계에 대한 INC 모델 계산에서 얻은 충돌수(쇄선) 를 그립 7-12 에 나타내었다 [DA87] .

20N e+20 N e

0.3 3 ·11 0:, c(1 N JE) 0.2 2 ud l \ I \ 0.1 l' _jI I \ \ \ 1 。l 0/ I \ ` I ~2。5 / \ 5 15 t(fm/ c) 그림 7-12 400Me V/ A 의 20Ne+20Ne 계에서 시간함수로서의 0.5 f m/c 당 충돌 수 Neon( 쇄선)와 중심밀도(실선)의 관계 [DA87]

아주 짧은 시간이간 하지만 밀도가 정상 밀도의 두 배 정도 올라갔 음을 보여주고 있다. 입사에너지가 커지면 더 큰 밀도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 모델의 취약점은 평균장내의 Fermi 운동과 속박에너지를 무

시한 것이며, 또한 중핵 충돌의 동력학에서 가장 중요한 파울리 원 리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들을 보완하기 위한 연구가 많이 수행되었다 [YA81, Kl84]. Fermi 운동은 핵자들의 초기 운동량 분포를 결정지어주며, 이는 핵밀도와 깊은 관계가 있다. 예를 들면 축되된 Fermi 가스모델에서의 운동량은 밀도 p (r) 과 다음과 같은 관계에 있다. PF( r) = h(3n2p (r ) ) 1/3 (7-23) Yar i v 와 Franekel[ Y A81] 은 이 Fermi 운동과 속박효과를 고려한 포텐셜 U(r)= 묘2m브 + EB (7-24) 을 캐스캐이드 모델에 도입하였다. 파울리 효과는 순수한 양자효과 이므로 INC 모델과 갇은 고전이론에 첨가하기 곤란하다. 그러나 그 결과를 근사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몇 가지 제안이 있었는데, 그중 가장 보편적 인 방법은 식 7-24 Fermi 운동량 p F(r) 보다 작은 운동 량을 갖고 나가는 입자에 대해선 충돌을 금지시킨 것이다. 그림 7-12 에서 보는 바와 같이 p가 시간에 따라 변하므로, F 를 초기운 동량 분포의 Fermi 운동량으로 취하면 파울리 효과를 너무 과대평 가하는 결과가 된다. 파울리의 금지된 충돌을 부분만 취하거나, 충 돌시간에 따라 밀도분포나 Fermi 운동량을 변하게 하는 방법이 채 택되고 있다 [KI84] . 이 INC 모델로 Ar+4°Ca 계 (E1ab= 1. 05 A GeV) 의 양성자 포괄 단면 적을 계산한 결과가 그립 7-13 에 있다 [YA81]. 저에너지에서 나타나 는 많은 차이는 이 모델의 고에너지 들뜸상태에서 증발된 양성자를

40Ar + 4oca ➔ p + X

E/A = 1050 MeV 8L=30° W/10 I.O` 10 - •.•••뇨2 •\ sA(』 ;) OL=90° 9W)UP3P/02P I 101\> 120 200 280 그림 7-13 1. 05GeV/A 의 40Ar+4oca 계에 대한 INC 모델 계산 [YA81]

무시하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입사에너지가 작을 때 더 뚜 렷이 나타난다. 파이온과 작은 입자 생성에 대한 INC 계산도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7. 3. 3 유체역학 모델 Hy dr ody na mi ca l model 참가 부분에서 각 핵자들의 운동은 국소평형을 이루고 있으며, 그 흐름은 3 차원에서의 국소평형으로부터의 1 차 변형에 의한 것이라고 가정한 모델이 유체역학 모델이다. 이들을 기술하기 위한 유체역학 방정 식 은 Nav ier -St ok es 방정 식 이 다•

-O0t p+O8一X I (p v;) =O (7 一 25 ) —aat (,•p • p• •,, ) +. —aax j I( p• p• ; V.•j, ) =_ _ 一aaxP; +, _aax_ j 7T,J (7 一 26 ) _Oa t (I pw T') +' 一Oa―x J (I p wTV 』 \) =- _ _aOPX_』 (I .v. nP갑 \ +...L 一aax― i I( •v .,.7 • - T\,•J - ) 1+ - K~ —-a1x; z.j - T (7 一 27) 여기에서 점성텐서 7l ij 는 n l J = n(브 ax; + 쁘axj _ 도3 ,., 후a x)k I + 〈, 8 I. J, a x쓰k (7-28) 인데 , v(x, t)는 유체의 흐름속도장이며 , p (x, t)는 핵밀도, wT=w(p, T ) ― w( p ,O) 로 핵자당 열에너지이며, P 는 총압력을 나타내고 p는 열적 압력, 그리고 T 는 온도장이고 (如 ,n,K) 는 수송계수이다 . 수송계수가 0 이면 식 7-26~7-28 은 Euler 방정식이 된다. 상태방정식이 주어져 서 w( p ,T) 를 알게 되면, 식 7-26~7-28 을 풀어 5 개의 미지수 p(x ,t), v(x ,t) , T(x, t)의 값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실험 데이타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유체의 분리 breaku p을 기술하는 방법을 삽입하여 관측 입자에 대한 방정식을 얻어야 한다. 유체가 팽창해서 밀도가 어느 한계(평균자유행로가 계의 크기와 비슷할 때)보다 낮을 때에는 국소평 형을 이룰 수 있다. 따라서 유체역학적 계산은 이 한계까지 시행하 고 포괄강입자 스펙트럼은 이 분리시각에 있어서 유체의 운동량 분 포에 의해 정해진다. 파이온이나 다른 작은 입자 생성에 대해서는 이 분리시각에 화학평형이 이루어졌다는 조건을 부여하여 계산한다. 그립 7-14 는 모든 수송계를 0 으로 놓은 유체역학 모델의 결과이다 [NI81]. 에너지 스펙트럼이나 각분포의 경향을 대체로 잘 설명하고

20N e+23 8U (E/A=393 MeV)

1 이 1 언 K=400MeV K=200MeV 밀도 아이소머 101 100 Ir• 下ul 10- l 司 사 10-2 히'K 10-3 古 눙 10 기 卞守 10 -5 古K) 10-6 10-1 10- 8 10 내 l모 I 든1 I I 충I I돌 1, 매, , 개, |변 , 수, , , r, , , , I 。 50 100 150 0 50 100 150 0 50 100 150 핵자당 실험실 운동에너지 그림 7- 1 4 비접성 유체역학 계산치(막대그래프)와 전하 포함 실험치(점선) 와의 비교 [NI81]

있음을 볼 수 있다. 유체역학 모델의 성과의 하나는 정면충돌 근처에서는 옆으로 나 가는 흐름을, 그리고 충돌 매개변수가 클 때에는 튀어나가는 흐름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그립 7-15). 실제 에너지흐름 텐서로 분석한 결과를 그림 7-16b 에 나타내었으며, 실험값인 그림 7-16a 와 비교하 면 찰 일치함을 알 수 있다. 충돌 매개변수가 작으면 (b 〈 3 fm)다수성 이 커지게 되며, 이는 실험치의 고다수성 곡선 (Mc 〉 50) 과 비교될 수 있다. 또한 평균 흐름각이 다수성이 작아짐에(충돌 매개변수가 커짐 에) 따라 감소하는 현상도 잘 설명하고 있다•

400MeV/n

. b=O fm 빔 T<20 ·,~ 1/ l j l / ) 」2fm。 .2c TSO h-J P oo 30° 600 90° 0 30 60° 90 흐름각 0 (a) 흐름각(b) 그림 7-16 (a) 400MeV/A 를 갖는 Nb+Nb 계의 다수성이 다른 몇개의 경 우에 대한 흐름각도에 따른 dN/d(cos9) 의 실험치를 평활화한 곡 선 그래프 [GU84] (b) 유체역학 모델 계산 결과 [B084]

7. 4 예상되는 특이현상 이 절에서는 고에너지 중핵반응에서 예상되는 특이 현상들, 죽 쿼크-글루온 플라즈마 상태와 이상핵의 생성에 관해 그 가능성과 그둘로부터 얻을 수 있는 물리적 정보를 약술해 보고자 한다. 7. 4. 1 쿼크-그루온 플라즈마 아주 높은 에너지의 핵충돌을 통해서 쿼크-그루온 프라즈마 또는 QC D 풀라즈마라고 불리는 새로운 물질상태를 만들어 강입자들의 쿼크구조를 입증하고, 그들의 기본 이론인 Q CD 의 정당성을 입증하 려는 연구가 실험이나 이론 핵물리학계의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 절에서 쿼크-그루온 플라즈마를 얻을 수 있는 가능성과 그들의 존재를 실험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약술하고자 한다. 원칙적으로 QC D 라그랑지안은 핵과 쿼크-그루온 풀라즈마 상태 롤 모두 설명할 수 있는 상태방정식을 유도할 수 있어야 한다. 그 러나 상호작용이 선형이 아니어서 상태방정식을 얻는다는 것이 쉬 운 일이 아니다. 다행스럽게도 고에너지 밀도에서는 쿼크와 그루온 사이의 결합이 아주 약해지며 소위 〈점근자유성 asym p tot i c free - dom 〉이 작용하기 시작하여 쿼크계는 N 게의 색소 color 를 가진 N, 개의 향 flav or 쿼크와 N~ ― 1 개의 스핀 1 인 그루온들이 서로 작용하 지 않는 기체상태로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것 같다고 가정할 수 있다. 이 러 한 주머 니 모델 bag model 의 상태 방정 식 을 Ste f a n -Boltz - mann 형태로 쓰면 eq( T q ,µq)= 鬪 c2-1+ 무) T q•+무(福나을) +B(7 — 29)

pq (T q叫 = -31 e q (T q,따 一 —34 B (7-30) 이다. 여기에서 e q와 pq는 쿼크의 에너지밀도와 압력이며, T q와 止는 쿼크의 온도와 화학포텐셜이고, B 는 주머니의 압력을 나타내는 상 수이다. 그림 7-2 에서와 같이 온도와 밀도에 따라 순수한 강입자 영역과 순수한 QC D 풀라즈마 영역, 그리고 두 상태가 혼합된 영역으로 나 누어 생각할 수 있다. 순수한 풀라즈마 영역에서는 위의 상태방정 식을 만족할 것이며, 혼합 영역에서는 온도가 충분히 높다고 가정 하면 중입자는 거의 없고, 단지 자유 파이온과 쿼크만 존재한다고 할 수 있으며, 이때의 파이온과 쿼크 (u 과 d 쿼크만 존재한다고 가정하면 N f =2) 의 에너지밀도와 압력은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eh = en = —1rr20 ~-·' Ph = Pn= —3rr20 T (7-31) e q=33—07 굽 ~+B, pq = ―3970 규 E_B (7— 32) 여기에서 첨자 h 는 강입자를 의미한다. G i bbs 의 기준을 나타내는 식 pq=p n 와 T q =Tn 를 적용하면 상전이의 임계온도 T/ = 90B/34 규 (7_33) 을 얻는다. B114 = 235MeV 를 넣으면 Tc=170MeV, p c=35MeV/ f m 떠 된다. T 제서의 강입자 상태와 쿼크 상태의 에너지밀도값은 eh(TJ = 106MeV/ f m3 과 e q (Tc)=1700MeV/ f m3 으로 현저한 차이를 보여 상전 이가 일어나는 TC 부근에서 에너지밀도의 급격한 변화가 예상된다.

중입 자가 많이 존재 하는 물질 bary o n-ric h ma tt er 에 서 의 p q 와 강 입자 상태의 화학포텐셜 µ b (T,n b ) 는 잘 알려져 있으므로 주 어전 온 도에서 상평형점은 Gib b s 기준인 pq( T,µ q = —31 µi, (T ,nb) ) = Ph(T,nb) (7-34) 으로부터 얻을 수 있으며, 이로부터 예상되는 전형적인 상전이도가 그림 7-2 에 나타나 있다. 최근 격자 시뮬레이션 계산 [G088] 에서 Tc=120~200MeV 를 얻 었으며 이에 상응하는 e q= l. O~2.5GeV/ f m3 이다. 이 들과 위에서 섣 명한 간단한 모델계산를 종합해 노션, 강입자와 쿼크상태가 혼합 된 영역에서의 에너지밀도는 밀도가 클 때에는 대강 1~2GeV/ f m 저고 밀도가 0 으로 가면 lGeV/f~ 이 하로 감소한다 . 순수한 Q CD 를 얻 기 위해서는 밀도가 클 때에는 2~6GeV/fm 3 , p ➔ 0 이면 1~4 GeV/fm 3 로 예상된다. CERN 의 SPS 나 건설계획중인 RHIC 를 통해 혼합 영 역에서 .일어나는 QC D 상전이의 흔적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QCD 흔적을 찾기 위한 첫 시도는 Q CD 의 상전이 과정에서 1/ 'V입 자의 생성이 억제될 것이라는 Mats u i 와 Satz [MA86] 의 제안에 따 라 CERN 의 SPS 에서 이것을 찾아보려는 것이었다. 1/ 'V입자의 생성 억제 J/\j/ su pp ress i on 이 제안된 것은 1/ 'V의 내부 구조가 c- 쿼크 charm q uark 와 그의 반입자로 구성된 구속상태로 아주 간단한 비 상대론적 포텐셜 모델로 잘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거운 c- 쿼 크의 포텐셜은 V(r)={_ - aae/xrp+ (a —rµ r)/ r TT< >TC TC (7-35) 로 쓸 수 있다. TC 보다 낮은 온도에서의 포텐셜은 쿨롱항과 쿼크를

묶어 감금시킬 수 있는 감금항으로 되어 있다. T c 보다 높을 때는 감금시킬 수 있는 포텐셜이 없으며 쿨롱 부분도 지수항인 Deb y e 가 립 항 Deby e screenin g fac to r µ에 의 해 가려 져 있다. 쿨롱형 구속상 태는 반경이 Deby e 가림거리 (rD=1/µ~1/T) 보다 아주 작을 때만 존 재할 것이다. 그러나 그때의 온도가 200MeV 나 되기 때문에 혼합영 역에서 쿨롱형 구속상태를 본다는 것이 힘들게 된다. 결국 가림거 리 가 J /v 의 크기 보다 작아지 면 1/ 'V는 QC D 풀라즈마 안으로 용해 될 것이다. 한편 그들의 질량이 3.lGeV 로 매우 무겁고, pp충돌에서 참 (D meson) 생성률이 7T 생성률보다 굉장히 작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일단 용해된 J /v 가 다시 강입자화 과정에서 통계적으로 c 와 C 가 재 절합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이다 . 다시 이야기해서 Tc 근처에서 고온으로 갈수록 1/'V 생성이 현저한 감소를 보일 것이 기대된다. 최근 CERN 의 SPS 에서 고온과 저온의 1/ 'V의 비를 실제로 측정하여 [BA89], 그 비가 감소되는 것을 관측하였으나 이론 계산의 불확실 성 때문에 그들을 QC D 플라즈마의 흔적으로 결론짓기에는 미흡하 였다. 따라서 초고에너지 중핵반응의 메커니즘에 관한 연구와 더불 어 Q CD 이론의 계산방법의 개선과 보다 정밀한 실험이 요구되고 있다 . 7. 4. 2 이상핵 Exoti c nuclei 고에너지 중핵충돌을 동해 핵의 특별한 상태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데 그 하나는 방관 부분에 나타날 수 있는 중성자가 많은 다중 성자핵 neutr o n-r i c h nucle i의 생성이고 다른 하나는 고밀도에서 얻 울 수 있는 Q CD 의 중입자 공명상태와 초중핵 sup e rheavy nucle i의 생성이다• 방관 부분은 입사핵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방관 부분의 양성자와 중성자의 비는 입사핵에서의 그 비와 비슷할 것이다. 예를 들면

KS c

드 z HL i 羽p안정핵 廳 입자 안정핵 N’ 口 입자안정으로 예 견된 핵 ■ Bevalac 에 서 처 음 관측된 핵 그림 7-17 40 Ar 과 “Ca 범으로 만든 새로운 동위원소 들 [W E79,P R81]

띠J울 입사핵으로 사용한다면 N/Z :::::1. 6 이댜 따라서 썩 u 의 방관 부 분은 질량은 작으면서 N/Z::: :: 1. 6 인 불안정한 다중성자핵울 만둘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40Ar(N/Z::: :: 1. 2) 와 48 댜( N/Z ::::: 1. 4) 를 사용하여 그림 7-17 에서 보는 바와 같이 18 개의 새로운 동위원소를 발견하였 다 [WE79, ST81]. 이들 방관 부분으로부터 불안정한 핵의 반감기와 그들의 분광학을 연구할 수 있어, 결국 핵구조 연구에 결정적인 도 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에너지 중핵충돌의 부산물인 다중성자 핵의 또 다른 이용도는 이둘을 다시 입사핵으로 쓸 수 있다는 것이 다. 방관 부분의 속도가 원래의 입사핵의 속도와 비슷하므로 고에 너지의 불안정한 핵을 입사핵으로 사용한 핵반응이 가능해진다. 고밀도에서 Q CD 가 예견한 여러 특이상태 exoti c p hase 의 존재를 확인하려는 것이 고에너지 실험의 한 목적이었으나 이를 위해서는 몇 가지 어려운 점이 있다. 그 하나가 특이한 상태는 정적인 고밀 도에서 생성되는 데 반해, 핵반응에서의 고밀도는 매우 짧은 시간 (~10-23 초 ; 그립 7-12) 내에서만 이루어져 특이상태로 가는 데 충분한

시간이 없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고밀도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계의 거의 모든 에너지가 압축하는 데 쓰여져서 중성자 들뜸상태로 핵자를 들뜨게 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작다는 것이다. 그러나 압 축되지 않은 핵질에서는 이들의 생성이 가능할 것이다. 고밀도에서 준안정성 핵질의 가능성이 제안된 [LE76] 이래 초중 핵을 발견하려는 일련의 시도가 있었으나 [H076] 과녁핵보다 훨씬 큰 질량을 가진 입자의 생성은 아직 관측되지 않고 있으며, 저밀도 에서 다중입자 들뜸상태 multi- b ary o nic excit ed s t a t e 도 아칙까지 어 떤 관측사실이 보고되지 않고 있지만 그 가능성은 아직도 남아 있 다. 참고문헌 [ AB68) M. Abramowi tz and I. A. Ste g u n , Handbook of Math e mati ca l Fun- ction , (Dover, New York, 1968) p. 376. [AB90) T. Abbott et al., P hy s. Rev. Lett . 64, 847 (1990). [ BE80] W. Benenson et al., Phy s. Rev. Lett . 44, 54 ( 1980) . [ BE85) G. F. Bert sc h, Fronti ers of Nuclear Dyn ami cs Ed. by R. Brog li a and C. H. Dasso, (Plenum Press, New York, 1985) p.2 77. [DA85] P. Danie le wi cz and G. Ody ni e c , Phy s. Lett . 157B, 146 (1985). [ GL7 이 R. J. Glauber and c: Matt iae , Nucl. Phys . B21, 135 ( 1970) . [ G088] S. Gott lie b et al., Phys . Rev. D35, 2888 (1988). [GU76) H. H. Gutb o rd et al., Phys . Rev. Lett . 37, 667 (1976). [GU81] S. Das Gup ta and A. Z. Mekj ian Phys . Rep. 72, 131 (1981). [ GU87] S. Das Gup ta, Proc. of the Workshop on Hig h Energy Heavy- I on co- llisi o n s and qua rk deg rees of f reed om in Nuclei, (World Sci en ti fic, Sin g a p o re, 1987) 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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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가로운동량 Transverse momentu m 226 강한상호작용반경 Str o ng int e r actio n radiu s 18, 26, 190 결합챤넬 Coup le d channal effe c t 110, 145, 200 경 계 조건 Boundary condit ion 나가는 파 Outg o in g wave 48, 54 들어 오는 파 inc omi ng wave 194 격 자시뮬레 이 션 Latt ice sim ulati on 237 광학정 리 Op tica l the orem 59 구동력 Driv ing forc e 177 구텐서 연산자 Sp he ri ca l ten sor ope - rato r 103 그라우버 이 론 Glauber the ory 228, 237 글로리 산란 Glory scatt er i ng 27 기묘입자생성 Str a nge particle pro du- ctio n 235 깊은 비단성충돌 Deep ine lastic coll i- sio n 15, 159-186 단면적 169 고전산란모델 173-175 분산모델 175-179 평균장이론 179-185 L 나비어-스투 더~ Navi er -Sto k es 방정

식 244 C 다단계과정 Multis t e p pro cess 126 다수성 Multip li ci ty 213 다중성 자력 Neutr o n-ric h nuclei 251 다중충돌 Multip le coll isio n 230 단극 숨쉼모드 Monop ol e breath i n g mode 100 동력학적 편광포텐샬 Dy na mi c pol a- riza ti on po te n ti al 69, 197 들함수 Exci tation fun c tion 188 근 라드휘드 Ruth e rf or d 궤도 18 래 피 디 터 Rap idi t y 226 □ 매끈한 접속조건 Smooth matc h in g condit ion 58, 92 모분수계수 Coeff icie n t of -frac tio n al par enta ge 130 몬테 칼로 Monte - Carlo 계산 241 무지 개 산란 Rainb ow scatt er in g 27, so-84, 175 문턱 비 정 상 Threshold anomaly 205 t:t 반동효과 Recoil effe c t 134

반사계수 Refl ec ti on coeff ici e n t 58 방관부분 Sp ec ta t o r 221 벗 기 기 반웅 Str ipping reacti on 128, 145, 148 부라소브 Vlasov 방정 식 181 분산관계식 Di sp e rsio n relati on 51, 206

분산계수 Doff us io n Coefi ci e n t 176 분해 능 Analyz i n g po wer 80 불덩어리모델 Fir e ball model 239- 241 붕괴밀도 Freeze-out density 225 비국소성 Nonlocality 50 위그너 Wi gne r 함수 180 비 직 교성 Non-ort ho g on ality 119, 120 비탄성산란 Inelasti c scatt er i ng 14, 87-115 거 시 적 집 단모델 Macroscop ic colle- ctive model 95-100 결합챤넬 Coup le d channels : CC 88-94 겹 친모델 Foldin g model 104-105 미 시 적 모델 Mi cr oscop ic model 101-104 비틀린파 Born 근사 Dis to r t ed wave Born app ro x ima ti on ; DWBA 88, 94 비 탄성 산란행 열 Inelasti c scatt er in g matr ix 결합챤넬 92, 93 비틀린파 Born 근사 94 비탄성 산란단면적

결합챤넬 93, 94 비틀린파 Born 근사 94 천이 진폭 Transit ion amp li tu d e 76 人 사분의 일 점 Qu art er poi n t 34 사영 연산자 Proje c ti on op e rate r 47 상호작용시 간 Inte r acti on tim e 160 상대속도 Relati ve velocit y 17 쌍짓 기 상관관계 Pair in g correlati on 117, 169 섬 머 펠드 매 개 변수 Sommerf eld par a-mete r 18 수송계수 Transpo r t coeff ici e n t 239 수송현상 Transpo r t ph enomena 175 스핀분포 Sp in dis t r ibu ti on 213 스쳐가는 궤도 Grazin g ang le 25 。 양자색 역 학 Qu antu m chromody na -mi es 12, 16, 237 여분밀기에너지 Extr a p us h energy 209 옆으로 나가는 흐름 Sid e wards flow 225 오비 팅 Orbit ing 27, 160, 167, 209 위 상규칙 Phase rule 108 윌진스키 도표 Wi lcz y n ski plo t 164, 184 유체 역 할모델 Hy dr ody na mi ca l model 239, 244-246

이상핵 Exoti c nuclei 251-253 이 음반경 Matc h in g radiu s 195 임 계 산란각, 각운동량 Criti ca l scatt e- rin g ang le , ang ula r momentu m 18, 191 입사파 경계조건 Incomi ng boundary condit ion 194 x: 장벽 두과모델 Barrie r pe netr r atio n model 192 재 배 열 충돌 Rearrang em ent coll isio n 118 제 이 / 프사이 생 성 억 제 J I ct, sup pre - ssio n 250 전달반응 Transfe r reacti on 117-158 결합반응챤넬 Coup le d-react ion - channel ; CRC 119-122 결합챤넬 Born 근사 Coulpl e d-chan- nel Born app ro xomati on ; CCBA 125, 145 비틀린파 Born 근사 Disto r t ed wave Born app ro xim ati on ; DWBA 123 직접반웅이론 Dir e ct reactio n t heo 자 1l8-128 전달반웅 천이행열 Transfe r react ion tra nsiti on amp litud e 결합반웅챤넬 122 결합찬넬 Born 근사 125 다단계 127 비틀린파 Born 근사 123

점 근자유성 Asym p ot ic free dom 248 주방정식 Maste r equ a ti on 175 준탄성 산란 Qu asi-e lastic scatt er i ng 14 줍기 반웅 Pic k up reactio n . 128, 145, 148 증발 Evapo rati on 187 진동형 핵 Vib r atio n al nucleus 97 질량중심 에너지 Cente r of mass energy 17 찌 그러 진 핵 Defo r med nucleus 98 * 참가부분 Pa rticip a to r 222 참가-방관부분 모델 Pa rticip at o r -spe - cta tor model 227-229 초중핵 Sup er heavy nuclei 187, 215- 217, 251 충돌전 상호작용 Pri or int e r act ion 120 충돌후 상호작용 Post int e r act ion 120 충돌매개변수 Imp ac t par amete r 18, 190 최 근접 거 리 Closest dis ta nc e 18 구 쿨롱위 상변위 Coulomb pha se shif t 쿨롱장벽높이 Coulomb bar rier hei- ght 쿼크-그루온 풀라즈마 Qu ark-gl u on

pla sma 12, 248, 251 큐一창문 Q-wind ow 140, 150 E 탄성산란 Elasti c scatt er i ng 21-86 고전궤도론 Classic a l orbit the ory 22-28 광학모델 Op tica l model 54-72 반고전희 철 Semi cla ssic a l dif frac - tion model 2s-37 중핵 간포텐샬 Inte r acti on po te n ti al 37-53 탄성산란단면적 Elastic scatt er i ng cross secti on 고전궤도론 Classic a l orbit the ory 24-29 광학모델 Op tica l model 58 동일입자 61 스핀 1/2 입사인자 59 후라운호퍼 FraUnhofe r 31 후레 즈넬 Fresnel 34 탄성 산란진폭 Elastic scatt er i ng amp - litud e 광학모델 근추원측 기여도 Near-sid e far -sid e contr ibu ti on 72-75 스핀 1/ 2 입사입자 59 쿨롱 Coulomb 57 후라운호퍼 FraUnhofe r 31 후레즈넬 Fresnel 32 두과계 수 Transmi ss io n coff icieu t 195

고 파이온생성 Pio n pro ducti on 232 파울리효과 Pauli e ff ec t 42, 180, 243 파수 Wave number 17 페 르미 운동량 Fermi momentu m 243 편향함수 Defl ec ti on fun cti on 22, 80 평균자유행로 Mean free pat h 76 포괄단면적 Inclusiv e cross secti on 223 포텐셜 Pote n ti al 겹 친포텐셜 Foldin g pot e n ti al 3s- 42 근접포텐셜 Proxim i ty po te n ti al 42-47 모호성 Amvig uity 65 스핀-궤도포텐셜 Sp in- orbit po te n - tial 52-53 우드-삭슨포텐셜 Woods-Saxon po- ten ti al 51-52, 62, 71 표면두명포텐셜 Surf ac e tra nspa - rent po te n ti al 78 효과포텐셜 Eff ec ti ve po te n ti al 47-51 포텐셜 주머 니 Pote n ti al po ket 190 표류계 수 Dreft Coeff icie n t 176 -Io 하트리-휘크 Ha rtre e-fo c k 이론 179 핵 간캐 스캐 이 드 Intr an uclear cascade 239, 241-244 핵 십 항 Kernel 120

핵 분열 Fis s io n 163 핵융합 Fusio n 1s1-217 핵융합단면적 Fusio n cross secti on 고전모델 Classic a l model 190 장벽 두과모델 Barri er pe netr a ti on model 193 직 접 반응모델 Di re ct reacti on mo- del 196 형 태 인 자 Form fac to r 무반동 No recoil : NR 133-135 우범 위 Zero rang e : ZR 비 탄성 산란 95-105 유한범 위 Fin i t e rang e : FR 12s- 132, 142 전달반웅 128-136

환산질량 Reduced mass 17 회 절현상 Di ffrac ti on 29, 194 후라운호퍼 Fraunhofe r 30-31, 73, 106 후레즈넬 Fresnel 30, 32, 75, 108, 136 효과이 체 핵 자-핵자 상호작용 Eff ec - tive two-bo dy nucleon + nucleon inter acti on 101 흐름각 Flow ang le 226, 246 흐름텐서 Flow ten sor 246 흡수단면적 Absorp tion cross secti on 198 흩어 지 기 힘 Di ss ip a ti ve for ce 173

찾아보기·핵반응

El : 탄성산란, In : 비탄성산란 Pi : 벗기기반응. Fu : 핵융합, De : 깊은 비탄성산란, Hi : 고에너지 중핵반웅 a +°Ca El 75, 83 +90Zn El 33, 107 In 107 6Li +94Mg El 64 +Mg El 64 +26Mg El 64, 79 +“Al El 64 IIB +208pb Pi 137 uc +12c El 75 +N St 143 Fu 189 +'Mg El 74 +28Si Fu 190, 208 +90Zr El 26 +1N.d In 109 Pi 148 +Pb El 63 uc +-toc a Pi 146 ,60 +12c El 33, 35 + 160 El 77, 75 +24Mg Fu 208 + 21El In 36, 37, 68, 75, 113 In 113 +40Ca El 26

+•'ca St 151 +••ca El 26 St 153 +'Ti El 26 +“Cr El 26 +Fe El 26 +'Ni El 36, 66 +~i El 25, 26 +62Ni El 26 +61Cu El 66 +Ni St 144 +1 6G c Pi 150 + .. Sr El 26 + 90Zr El 26, 36 + '4S m Fu 202 + 0Sm i Fu 202 +msm C 111 In 111 Fu 202 + 1)4S mFu 202 +2 야 b El 33, 35, 36 St 154, 156 Fu 203, 205, 206, 212 280 +2ssi In 112 +4°Ca El 26 + ◄ sea El 26 St 151 +76Gc St 150 +90Zr El 26 +120Sn El 23 +184W El 71 맛 e+ 맛 e Fu 208 Hi 242

+ 'U Hi 231, 246 22N c + 2“T h Dc 169 Mg + “ S Fu 210 S1 + Si Fu 210 °A r + 12S El 28 十 “ Ca Hi 244 , +' C aHi 252 +'0'H oDe 163 + 'H g El 19 + mT h De 165, 166, 170, 171, 178 ,me r + '~'Fu De 217 ')Fe + 'IJ')F u De 217

,'N i + 'F u De 202 +M N i Fu 202 'Ni + 'N i Fu 202 + '00M o Fu 213 'K r + 161 Ho De 172 + 2 야 B i De 162, 172 86K r + 119 La De 184 91N b+9} N b Hi 225, 247 116 X e+ 161 Ho De 172 + 209B i De 172 ll T + llT El 35 Fu 216

김병택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종 업 . 미국 Texas 대학교 이 학박사. 프 랑스 Saclay 원자력 연구 소 연구원. 미국 Texas A&M 대 학교 조교수 , Taxas 대 학교 방문교수 역 임 . 현재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 논문 Sy st e m atic s of heavy -ion fus io n ·re act ion 등 50 여 편 중핵반응론 대우학술총서 • 자연과학 84 초판 찍음 1992 년 12 월 10 일 초판 펴냄 1992 년 12 월 20 일 지은이·김병택 펴낸이·朴孟浩 펴낸곳· (주)民音杜 출 판등록 1991 . 12. 20. 제 16_ 4 90 호 우편대체번호 010041-31-0523282 은행지로번호 3007783 135-120 서울 강남구 신사동 506 강남 출 판문화센터 5 층 515 - 2000~2( 영업부) , 515-2003~5( 편집부) 515-2001, 2101( 팩시밀리) 값 9,500 원 © 김 병 택 , 1992. Pri nt e d in Seoul, Korea 순수과학 • 현대물리학 • 핵반응, KDC/429.6 ISBN SCJ- 374-3584-5 94420 SC,> -374-3000-2 (세트)

대우학술총서(자연과학) 1 소립자와 게이지 상호작용 김진의 44 한국의 고생물 이하영 2 동력학특론 이병호 45 질량분석학 김명수 3 질소고정 송승달 • 46 급변론 박대현 4 상전이와 임계현상 김두철 47 생체에너지 주충노 5 촉매작용 진종식 48 리이만 기하학 박을룡 6 뫼스바우어 分光學 옥향남 49 君表理論 박승안 7 극미량원소의 영양 승정자 50 비선형 편미분 방정식론 하기식 8 수소화봉소와 유기봉소 미 생체막 김형만 화합물 윤능민 52 수리분류학 고철환 9 항생물질의 全合成 강석구 53 찰스 다윈 정용재 10 국소적 형태의 Ati yah - si n g e r 54 금속부식 박용수 지표이론 지동표 55 양자광학 이상수 11 M.u .c_o p o _l y s ~cc~ar i des 의 56 효소반응 속도론 서정현 생화학 및 생물리학 박준우 57 화성암 성인론 이민성 12 천체물리학 홍승수 58 확률론 구자홍 13 프로스타글라딘 合成 김성각 59 분자 분광학 소현수 14 天 然物 化學 硏 究法 우원식 60 백터속 이론 양재현 15 脂防營養 김숙희 이 곤충신경 생리학 부경생 16 結 晶 化유리 김병호 62 에너지띠 이론 모혜정 17 고분자에 의한 화학반응 조의환 63 수학 기초론 김상문 18 과학혁명 김영식 인 신경과학 김승업·박찬옹 19 한국지질론 장기홍 65 BCH 부호와 Reed- 20 정보이론 한영열 Solomon 부호 이만영 21 원자핵반응론 정운혁 66 양자 전기역학 김영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