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德 洲

金屬電子_系磁의性 과多格體子理振動論

金屬電子系의 多體理論

—磁性과 格子振動 金德洲 民音社

책 머리에 이 책의 대상은 반도체를 '포함한 광의의 금속인데, 여기서의 주역은 전도전자이다. 이 전자의 기본적 성질은 무엇일까. 그것은 일정한 질량 과 전하량 (-e) 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금속이나 반도체에서의 전자현 상을 간단히 논할 때는 이런 지식만으로 충분하다· 그러나 좀더 자세히 전도전자를 보려면 그것이 스핀 (s pi n) 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무시하지 못하게 된다. 특별히 강자성체가 아니고, 또 외부자기장이 걸려 있지 않 더라도 그렇다. 극적인 일례가 금속의 초전도이다· 초전도의 기본기구인 쿠퍼 쌍이란 그 스핀이 서로 반대쪽을 향한 2 개의 전자의 결합상태이 댜 초전도의 기구에는 전자의 스핀이 아주 긴밀히 관계하고 있다는 것 이다. 여기서 전자의 스핀이야말로 자기의 가장 중요한 기원이란 것을 상기하자· 그러므로, 초전도현상은 자기적 현상이라 봅 수 있는 것이다 (전자의 궤도운동에 의한 반자성이 초전도현상의 본질임을 고려하면 더 욱 그렇다). 이 책의 첫번째 목적은, 이런 초전도까지 포함한 넓은 뜻에서 금속의 자기현상의 해영이다. 금속에서의 많은 물리현상 속에 숨어 있는 자기 적인 요인을 발굴하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분석하려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금속이나 반도체의 물리 전반에 대한 우리들의 이해가 한총 더 깊어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두번째 목적은, 고체물리학에서 요구되는 다체문제적 관점과 그 구체적 방법에 대한 가능한 한의 간명한 소개이다. 이 다제문제적 방법에 관해서는 우선 제 4 장에서 아주 초등적인 방법 을 도입하고, 그 방법을 써서 금속에서의 여러 가지 선형응답을 는한다. 그 후에 제 7 장에서 그리인함수와 과인만도형의 방법을 소개한다· 그래 서 제 8 장에서는 금속자성의 여러 문제에 이 파인만도형법을 적용하고 그것이 어떻게 편리하고 유용한 방법인가를 본다. 이 책은 대학원교과서용으로 쓰여지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양자역 학, 동계역학 그리고 고체물리학의 아주 초등적인 부분을 학습한 학부

학생은 충분히 이 책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이 책의 제 6 장· 까지의 내용은 학부학생들에게 도 강의한 바 있다. 제 7,8 장도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 이 책의 주제 인 금속자기이론은 아직 근본적 난문이 많이 남아 있는 ­ 미완성의 분야 이다• 아직 만안이 찬성하는 일반이론이란 것이 수립되어 있지 않다 .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여 러 방 향에의 시도를 공정하게 평가하 ­ 고 소개하기도 대단히 어렵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소개한 것은 주로 내 자 신의 연구절과와 의진아란 것을 독자는 발견할 것이다. 처자 자신의 뚜렷한 주의 · 주장이 들어 있어야 책도 재미있게 되는 것 이 아닐까. 그戶 러나 이 책 이 교과서인 이상, 내용이 객관적이고 균형을 유지하도록 명 심한 것은 물론이 다. 내가 물리학이란 것을 처음 배운 것은 고향 제주 도의 중학교에서 玄 ­ 彩雲 선생님으로부터이다. 해방 직후는 희망에 넘치면서도 어려운 지기 였었 다· 그때 시골을 떠나 중학교에 다넜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직 나 이가 어 렸 던 동창인 산 마을 의 高崇南 군과 신창의 秦昌根 군 등의 도움이 컸다 . 이 책을 쓰면서 우 리 말이 미숙한 탓에 괘 고생을 했 다. 그린 우­ 리말을- 정열을 갖고 가르쳐 주신 분은 文鍾武선생님이셨다 . 梁明律 선생 님과 소학교 시대의 夫宗休 선생님은 어린 나를 벗처럼 대하고 가르쳐 주셨었 다. 그 불행한 동란의 시기에 비명에 돌아가신 아분들과 나의 선 찬윤 포함한 많은 천지들을 기념하고 또 그후 오늘까지 타국 일본에서 공부하여 오는 데 나 를 도와 주시고 인도하여 주신 여러 선생님과 선배 닙둘에게 감사의 표시로 하기에는 이 책이 너무나 빈약하다는 것을 나 는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다. 이 책을 쓰도독 격려하여 주신 李炳昊, 張會 翼 양 선생님, 원고의 많 ` 은 돌 립을 고치고 또 교정을 도와 주신 李在一선생님, 崔安成학형 그리 고 나의 조카 高銀淑에게 감사를 드린다. 최후에, 이 책을 낼 수 있게 하여 주선 대우재단과, 오랫동안 원고의 완성을 따뜻이 기다려 주신 동 ­ 재단의 金龍선생님, 그리고 까다로운 출판의 일을 맡아 주신 民音社와 ­ 인쇄소의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영어판을 위 하여 협력하여 주시고 있는 李金徽선생님께 감사드린다.

1986 년 2 월 金德淵

金屬電子系의 多體理論

―磁性과 格子振動

차례

책 머리에 4

제 1 장 전자기체의 양자역학과 통계역학 • 11

1.1 상자 속에 있는 1 개의 전자 11

1.2 상자 속에 있는 n 개의 전자 15

1.3 자유전자 기체의 바닥상태 17

1.4 동계역학의 기초 : 밀도행렬 19

1.5 제 2 양자화의 방법 23

1.6 T>0에서의 자유전자 기체 32

참고문헌 35

제 2 장 자기이론의 기초 • 37

2.1 자기의 근원 37

2.2 국재스핀계의 상자성 : 큐리 자화율 45

2.3 자기적 상호작용 : 교환 상호작용 49

2.4 국재스핀계의 강자성 56

2.5 국재스핀계의 스핀파 60

2.5.1 기본들뜸을 구하는 방법 60 2.5.2 스핀연산자의 푸리에 변환 60 2.5.3 스핀과 스펙트럼 62 2.5.4 보즈 입자로서의 스핀파--자기화의 온도변화 65 2.5.5 스핀파의 반고전적 모델 68

2.6 강자성 이외의 스핀질서 : sinusoidal, screw 등 69

참고문헌 71

제 3 장 금속전자의 자기 • 73

3.1 금속전자의 파울리 자화율 73

3.2 금속전자의 교환 상호작용 : 하트리 근사와 하트리-포크근사 78

3.3 금속전자의 강자성 :스토너 이론 83

3.4 T

3.4.1 열역학적 준비 87 3.4.2 전도전자의 자유에너지와 자기화 89

3.5 금속자기 이론의 문제점

참고문헌 98

제 4 장 금속전자의 선형응답

―특히 강자성 금속에서의 경우 • 99

4.1 선형응답의 구보 이론 99

4.1.1 구보 공식 99 4.1.2 자화율의 구보 공식 103 4.1.3 요동­-소산정리 106

4.2 자유전자의 선형응답 109

4.2.1 자유전자의 자화율 x,,0(q, w), 린드하드 함수 110 4.2.2 RKKY-프리엘 진동 114 4.2.3 s-d 모델 : 회토류 금속과 자성합금 116 4.2.4 자유전자의 전자밀도응답 : x (q, w) 120

4.3 전자간 상호작용과 선형응답 123

4.3.1 쿨롱 상호작용의 평균장 근사 123 4.3.2 상호작용하는 전자의 자화율 : X (q , w) 125 4.3.3 자기장에 대한 전하응답 : Xem (q, w) 130 4.3.4 상호작용하는 전자의 전하감수율 Xee(q, W) 와 가리기 상수 (q, w) 131 4.3.5 전하포텐셜에 대한 자기적 응답 : Xme (q, w) 136 4.3.6 전하 포텐셜응답과 전자간 교환 상호 작용 138 4.3.7 가리기 상수와 교환 상호작용 140

4.4 선형 응답과 집단들뜨기 143

4.4.1 가로 자화율 : X+_ (q, W) 143 4.4.2 X+_ (q, W) 의 극과 스 핀파 145 4.4.3 스토너 들뜸과 스핀파 147

참고문헌 148

제 5 장 전자격자 상호작용 : 격자진동에의 자성의 영향 • 149

5.1 서론 149

5.2 전자격자 상호작용 151

5.2.1 격자진동 151 5.2.2 전자격자 상호작용과 포논 진동수 156

5.3 금속의 격자진동에의 자성의 영향 161

5.3.1 상자성상태에서의 포논 161 5.3.2 전하밀도파(CDW)와 스핀밀도파(SDW) 164 5.3.3 강자성상태에서의 포논 166

5.4 금속중의 음파와 자성 : Invar 문제와 전자격자 상호작용 166

5.4.1 금속중의 음파 166 5.4.2 상자성금속중의 음파 171 5.4.3 강자성상태의 금속중의 음파 177

5.5 금속의 탄성에 대한 자기장의 영향 182

5.5.1 상자성상태 (T>Tc)에서의 음파에 대한 자기장의 효과 182

5.5.2 강자성상태 (T

참고문헌 191

제 6 장 금속자성에 대한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영향 • 193

6.1 왜 전자격자 상호작용은 금속의 자기에 중요한 영향을 줄수 있는가 193

6.2 자화율에 대한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효과 196

6.2.1 포논의 자유에너지, Fp(M) 197 6.2.2 자화율에 대한 포논의 기여 : 포논에 의한 유효교환 상호작용 200 6.2.3 포논에 의한 자화율의 은도변화 : 큐리-바이스 자화율의 새 기구 203

6.3 자발자기화에 대한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효과 207

6.3.1 자기화에 대한 포논의 영향 : 섭동본적 이론 207 6.3.2 Mp의 비섭동론적 계산 210

참고문헌 213

제 7 장 그리인함수와 파인만도형의 방법 • 215

7.1 2시간 그리인 함수 215

7.1.1 2시간 그리인함수와 선형응답 215 7.1.2 I체 그리인함수와 전자의 에너지 스펙트럼 218 7.1.3 〈BA〉와 GAB 의 관계 220

7.2 온도 그리인함수 221

7.2.1 온도 그리인함수의 정의 221 7.2.2 온도 그리인함수의 푸리에 변환 222 7.2.3 온도 그리인함수와 2시간 지연 그리인함수 224 7.2.4 상호작용이 있는 경우의 전자의 스펙트럼 밀도 225

7.3 온도 그리인함수와 열역학 포텐셜 228

7.4 열역학 포텐셜에 대한 파인만도형법 230

7.4.1 윅의 정리 231 7.4.2 윅의 정리와 파인만도형 232 7.4.3 열역학 포텐셜의 연결도형 전개 236 7.4.4 ring 혹은 bubble 도형 240 7.4.5 진동수 iwn와 ivm에 관한 총합 246 7.4.6 전자기체의 열역학 포텐셜을 파인만도형 으로 구하는 일반규칙 249

7.4.7 전자기체 의 바닥상태 에너지 251

7.5 그리인함수에 대한 파인만도형법 253

7.5.1 전자의 온도 그리인함수에 대한 섭동론 253 7.5.2 포논그리인 함수 255 7.5.3 그리인함수에 대한 파인만도형법의 기초 257 7.5.4 전자와 포논의 그리인함수에 대한 파인만도형법의 일반규칙 260 7.5.5 전자의 그리인 함수와 전자간 쿨롱 상호작용 263 7.5.6 열역학 포텐셜과 그리인함수의 관계 269

참고문헌 270

제 8 장 파인만도형법의 금속자성 이론에의 응용 • 271

8.1 자화율 X (q, w)와 전하감수율 X (q, w) : 2체 그리인함수 271

8.2 포논 그리인함수와 포논 진등수 280

8.3 전자에 대한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영향 283

8.3.1 포논에 의한 전자의 자체에너지 283 8.3.2 전자격자 결합 상수 , 288 8.3.3 강자성상태에서의 의 수치계산 292

8.4 스핀요동에 의한 전자의 자체에너지 : 초전도와 교환상호 작용 294

8.4.1 스핀요동 결합상수 294 8.4.2 초전도와 자성 300

8.5 전자격자계의 열역학 포텐셜 301

8.5.1 전자기체의 열역학 포텐셜 : ring 근사의 확장 302 8.5.2 전자격자계의 열역학 포텐셜 304

참고문헌 312

부록 A(5. 4. 12)의 증명 313

B 윅의 정리의 증명 315

C 열역학 포텐셜과 그리인함수 및 선형응답과의 관계 319

색인 323

제 1 장 전자기체의 양자역학과 통계역학 금속의 물리학을 다루려는 이 책의 주역은 전자이다. 이 전자에 관한 양자역학과 동계역학을 간단히 복습하고, 뒤에서 필요하게 될 기본지식 을 정리하여 두자. 금속전자의 가장 기본적 모형은 체적 V인 상자 속 에 들어 있는 전 자기 체 (electr o n gas ) 이 다. 1. 1 상자 속에 있 는 1 개 의 전 자 1 변의 길이가 L 인 입방체의 상자 속에 1 개의 전자가 들어 있는 경 우를 생각한다. 이때, 이 전자의 에너지 고유치, 혹은 에너지 레벨 e 와 그 고유함수, 혹은 과동함수 cp( r) 는 다음의 슈뢰 딩 거 (Schrodin g e r) 방 정식으로 구하여진다. Jf'rp (r) = erp (r) . (1. 1. 1) 여기서 r=(x,y, z ) 는 전자의 위치좌표이고, Jr' = _—2'fzm2 72 =-읍(을+훑+읍) (1. 1. 2) 는 전 자의 운동에 너 지 에 대 응하는 해 밀 토니 안 (Hami lton ia n ) 연 산자이 고 m 은 전자의 질량이다. (1.1. 1) 의 슈뢰 딩거 방정식을 푸는 데 있어 파동함수에 대하여 다음 과 같은 주기 적 경 계 조건 (pe ri od ic boundary condit ion ) 을 과한다.

안 (x + L,.,,, z ) = 'Pk (x, y+ L, z) = cpk (x, y, z+L) =

S = (S:r, Sv, S,) 라 쓰면, fz S 는 각 운동량의 성질을 갖고, 다음과 같은 교환관계를 만 족한다. SxS = iS (1. I. 10) X 는 벡터곱의 기호이다• 구 체 적으로 쓰면 S,,S v -SvS,, 三 [S,,, S vJ = iS , etc . (1. 1. 10') [ , ] 를 교환자 (commu t a t or) 라 부 른 다. h 를 단위로 하면 전 자 의 스핀 각운동량의 크기 는 1/2 이 다. 즉 , S2 = Sx2+Sv2 + S,2 = S( S +l) = ½(강 +1) (1. 1. 11) (1. 1. 10) 에 있는 바와 같이 S:r , Sy , S, 는 서 로끼 리 는 교환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 중의 어느 하나만을 대각화시키는 표현이 가능하다· 보통은 요 를 대각화하는 표현(넓은 뜻에서의 좌표계)을 취하면 Sz 는 1/2 혹은 전-1자/2의 의 과두동 함가수지는 값 'P을k (r 가,>질 ) 수혹 은있 게'P k (된r다, 一. 〉죽) 와스 핀같의이 자되유고도, 까스지 핀연넣산은 자 요에 대하여 다음의 관계가 성립한다. S,

과 같 이 취할 수 있다• C 를 파울리 (Pauli) 행 렬 이 라 부른 다. 전자의 파동 함 수는 (I. I.1 3) 대 신 에.

1.2 상자속에 있는 n 개의 전자 앞 절 에서와 마찬가지로 V=L3 의 상자를 생각하되, 이번에는 전자가 n(» I) 개 들 어 있다고 한다. 전자의 에너지는 역시 운동에너지분이라고­ 하 면 , 풀어야 할 슈뢰딩거 방정식은 念 。1Jf (x1, …, Xn) = E1 Jf( xi, …, Xn) (1. 2. 1) 念 。= -읊접 r i 2 (1. 2. 2) 여기서, Xi = (n, S,,) (1. 2. 3) 는 i번째 전자의 스핀 자유도 Sh 까지 포합한 좌표이고, r 견=言82 +丙82 T + 孟82 (1. 2. 4) 이 다 (r i =(x i,y ,,Z i)). 전자간의 상호작용을 무시한 이런 모델을 자유 전 자기 체 (free electr o n ga s) 모델 이 라고 부른다. 파동함수 1Jf( xI, …, Xn) 에 대 하여 (1. 1. 3) 과 같은 경 계 조건을 과하면, 앞절에서 배운 바에 의하여, (1.2. 1) ~(1.2.2) 의 풀이는 다음과 같야 된다. E1c,,1c, .... ,k. = —2hm2 Li=n] 1 (k 같 +k,v3+k 갑) = -!2}m; -L'iJ k,2 (1. 2. 5) 다 .k,. ', k(xI, x2, …, x,.) = 'P1 c,., (r1) 'P1 c,.,(r2) ·'P1c ••• (r,.) 三 'Pk , (r1) 'Pk , (다 …'Pk . ( r 이 (1. 2. 6) k, 들은 모두 (1. 1. 7) 의 조건을 만족한다· 또 k, = (k,, u,) 이 라 두었 다. I) (1. 2. 6) 의 pk‘ (ri) 들은. (1. 1. 16) 에 서 와 같다. (1. 2. 5) ~ (1. 2. 6) 이 (1. 2. 1) ~ (1. 2. 2) 를 만족하고, (1. 1. 21) 에 대홍 1) 일반적으로 벡터 k1 의 길이 lk,I 는 k‘ 이라 쓰는데 혼동될 우려는 없겠다.

하는 (1Jfk, ,•·•, 1 .., 1Jl'k, ' ,· ··1 < .') = Oc1c1, ... , 1c.),( 사 ’ · ,k’) (1. 2. 8) 의 칙교규격관계를 · 만족함은 분명하다. 그런 데 , (1. 2. 6) 에 서 n 과 r2 를 치 환한 lJTk ,,k, ..... k . (r2, ri, r3, …, rn) = 'Pk , (r 깁 'Pk , (r,) 'Pk , (r3) …'Pk , (rn) (1. 2. 9) 도 역시 (1. 2. 5) 의 에 너지 고유치 에 대응하는 (1. 2.1 )~(1. 2. 2) 의 풀 이 가 아닌가• (1. 2.6) 이나 (1. 2.9) 는 똑 같 이 kI,k 2 , … ,kn 이란 상태에 전 자가 한 개씩 들어 있다는 것을 뜻하고 있 다. 전자는 구 별할 수 없으 므로, (1. 2. 6) 과 (1. 2. 9) 의 파동함수는 상수 를 제 외 하고는 -똑 같 은 수식 이 되 어 있 어 야 하는데 그렇 게 되 어 있지 가 않 다 :. 따라서 , (1. 2. 6) 이 나 (1. 2. 9) 는 옳은 과동함수가 아니 다. 옳은 과동함수는 2 전자의 좌표의 교환(즉, 전자의 교환)에 관하여, C 를 상수라 하면, 다음의 관계를 만족하여야 한다. 1Jfk, . k, ,·-- , k. (r2, r 1, …, rn) = C1J! 'k, . k ,,·,k n (ri, r2; • ••, rn) (1. 2. 10) 위 식 의 우변에 서 또 한 번 n 과 r2 를 교환하면 7J!k ,,k,.--·. k, (r2, r,, rs, ···) = cz 다 .k , .•.. , kn (r2, rI, r3' …) 따라서 c3=l, 죽 c= 土 1 (1. 2. 11) 이상의 이야기는 대상이 전자가 아닌 때도 성립한다. 전자의 경우는 c=-I 인데, 이런 입자를 페르미온(f erm i on; 페르미 (Fermi ) 입자)이라 부른다. c=+I 인 입자를 보존 (boson; 보즈 (Eose) 입자)이 라 부르는데 뒤에서 등장하는 포논(p honon) 은 이 보존이다. 전자의 좌표의 교환에 관하여, (1. 2.10) 에서 c=-I 이 라 둔 관계를 만족시키는 옳은 n 전자의 파동함수가 다음의 술레이터 (Slate r ) 행렬식 이다. 點 l,~'& (ri, ', Tn)

'Pk , (r1) 'Pk , (r1) … 'Pk . (r1 ) = --V--1nc =! I' Pk , (r2) :'P 1c , (다 … 'P1 c. :( r2) (I. 2. 12) 'Pk , (r,.) 'Pk , (r,.) … 'P1 c. (r,.) I 이것이 슈뢰딩거 방정식 (1. 2.1) 을 만족하고, 그 에너지 고유치가 (1. 2.5) 임은 분명하다. (1. 2.8) 의 직교규격관계도 물론 만족하고 있다. 전 자가 파울리 원칙에 따른다는 점도 (1. 2.12) 에서 쉽게 볼 수 있다. k1=k2=k 라 하면, 분명히 맵 kkk, ··· kn (n, r2, …, rn) = 0 (1.2 .13) 즉, 같은 상태 k 에 전자 2 개가 들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보존에 대해서는 파울리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 것도 쉽게 볼 수 있다. 1.3 자유전자 기제의 바닥상태 1. 2 에서 배운 것은 상자 속에 n 개의 전자가 들어 있을 때, 어떠한 상태가 ”가능한가였었다. 에너지 고유치 (1. 2.5) 를 갖는 (1. 2.12) 와같 은 상태는, 파울리 원칙에 위반되지 않는 어떠한 (kI,k2,… ,k n) 에 대하 여도 실현이 ”가능''하다. 그러 나, 실 제 로 실현’'되는 상태는 절대 영도

KK zF

Ky Kx 그립 1-1

의 경우, 전자의 총에 너지가 최소의 상태, 죽 바닥상태 (gr ound sta t e ) 이다. 이 바닥상태를 보는데, 그림 1.1 에 있는 k 공간을 이용하는 것이 편 리하다. 이 k 공간에서 실제로 전자가점유할 수있는 상태는 (1.1. 7) 의 조건을 만족하는 격 자점 (latt ice po in t ) 이 다. 에 너 지 가 최 처 인 상태 는 k=O 의 원점으로부터 시작하여 차례로 n 개의 전자를 넣어 가면 실현 되겠다. k 공간에서, 전자가 점유한 부분의 표면을 페르미 면이 라 부르는 데 그럽 1. 1 의 경우는 그것이 구면이다. 이것을 페르미 구라고 부르고, 그 반경을 페르미 파수라고 부르며 kF 라고 쓴다. 분명히, n = 2J /F4tr k2 dk/ (문) 3 = 2· (2:)3 f。 kr4 trk 2dk = —3.V ,군:, ,k F3 (1. 3. 1) 이다. (1.3 .1) 우변의 상수 2 는 각 격자점 k 에 스핀 오의 값이 1/2 과 -1/2 인 두 상태가 있기 때문이다. 또, 이렇게 적분으로페르미 구 안에 있는 격자점의 수를 셀 수 있는 것은 금속에서는 보통 n/V~l022/cm3 이 므로 kF~ l08/cm 가 (211: / L) 에 비 하여 훨 씬 크기 때 문이 다. 이 바닥상태에서의 전자의 총에너지는 E 。 = 2 LkF.j Ck k = 2· 급J:걸군 •47rk2dk =웅파 (1. 3. 2) 여기서 페르미에너지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 e EF=— 2祀m kF 2 (I. 3. 3) 절대 영도에서는, 페르미 에너지까지의 상태가 전자에 의하여 점유되어 있는 것이다. (1. 3. 2) 와 같은 계 산은 상태 밀 도 (densit y of sta t e s ) N(e) 를 도입 하

여 에너지에 관한 적분으로 고칠 수 있다. E 。 = 2i 。 'reN (e) de (I. 3. 4) N(e) = V 곱岸 =끝(눔 )3/2VT (1. 3. 5) 이 상태 밀 도의 단위 는 sta t e s/ (energy , sp in) 임 에 주의 하자. 단위 에 너 지 당, 한쪽 스핀 (c = + 혹은 -)을 갖는 전 자의 에 너 지 레 벨이 몇 개 있는가를 표현하는 것이 (1.3.5) 의 상태밀도이다. 상태일도. 는 에너지를 계산할 때문만 아니라, 다음과 같이 k 공간의 격자점에 관 한 총합을 에너지에 관한 적분으로 고치는 경우에 언제나 쓸 수 있다. 구g (ek) = Jg(e )N(e)de (1. 3. 6) 상태밀도는 (1. 3.5) 에 있는 바와 같이 계의 체적에 비례한다. 따라서 단위체적이나, 단위원자에 대하여 상태밀도를 정의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1. 3.5) 와 같이 N(s) 를 정의한다. N(s)ocV 이다. (1. 3.2) 의 바닥상태의 에너지는 바닥상태에 대응하는 슬레이터 행렬을 1[fk1 •1.kz•• ... ·.k ••• (ri, T2, …, rn) 이 라 하면 , 물론 E 。 = Jdr10 0•dr,./J ftk ,,, .... ,k.,.(r1, …, r,.) x (표 쥘巨i 2) /jf k1•1,-·.k•••(r i, …, r,.) (1. 3. 7) 1.4 통계역학의 기초 : 밀도행렬 실제의 세계에서는 절대 영도는 실현될 수 없고, 또 전자간이나, 전 자와 상자의 벽 사이의 상호작용도 없앨 수 없다. 따라서 우리들이 다 루어야 하는 것은 (1. 2.1) 이 아니고, 이런 상호작용 炭”를 넣은, 다음 의 슈뢰딩거 방정식이다. i n 훑 (!)(x1, …, Xn) = (芹。 +?')(!)(x1, …, Xn) (1. 4.1)

念 o 의 에 너 지 고유치 E. , ))= (kI, k2, …, k,,) = (k1(J I , …, kn67l) 와 고유 함수lJf.(슬레이터행렬)는I. 2 에서 본바와같이 구할수있으나, 상 호 작용이 들어 있는 (I.4 . I) 은 어떻게 다 룰 것인가. 구하려는 파동함수를 술레이터 행렬로 qJ (X1, …, Xn) = L•,' ] c., (t) 'IJf., (r1, …, rn) (I. 4. 2) 와 같이 전개하고, 이것을 (1. 4.1) 에 대입한 다음 왼쪽에서 IJf.1 (r1,… , 石)를 곱하고, (1. 3.7) 에서와 같이 n, … ,rn 에 관하여 적분한다. 그리 고 (1. 2.8) 과 같은 직교규격 관계를 적용하면 i멀 -c. (t) = ~ Jr. . ,c.,, (t) (1. 4. 3) ,I 여기서 Jt'.,,,, = fW,t (ri, …, rn) (Ko+ 홍 ')W , , (ri, …, rn)dr1• .. drn = (1Jf쵸잼 r.,,) (I. 4. 4) 는 해 밀로니 안의 행 렬요소이 다. (1. 4.1) 과 동등한 (1. 4. 3) 을 풀고, c. 를 얻으면, (1. 4.2) 에 의하여 파동함수가 얻어지며, 또한 임의의 문리 량 A( 연산자)의 상태 0 에서의 양자역학적 기대치는 다음과 같이 구하 여진다. A = (qiA q i) = ·2·]' c .* (t) c.,,(t) A,,.,, (1. 4. 5) AW 는 (1. 4.4) 와 같은 행렬요소이다. 단위체적당 전자가 ~1022 개가 있을 때 이상의 양자역학의 계산을 실 제로 수행하는 것은 물론 불가능하다· 그러나, 다행히 실제로 우리들이 거시적인 세계에서 관측하는 것은 동계역학적 기대치이다. 죽똑같은전 자 n 개가 들어 있는 체적 V인 입방제의 상자를 수많이 생각하고(이 것을 동계집 단 (s t a ti s tic al ensemble) 이 라 부른다) 이 수많은 상자에 대 하여 (1. 4.5) 를 평균한 것이 관측에 대응한다는 것이다. = 고 A • . ,, (1. 4. 6) / < 〉는 동계평균을 취하라는 기호이다. 여기서 밀도행렬 (dens ity

mat ri x ) p 를 그 행 렬 요소로 p,,, (t) = (1. 4. 7) 와 같 이 정의하면 , = tr( pA ) (1. 4. 8) t r 은 행 면의 대각합( t race) 을 취하 라는 뜻이다. 이 밀도 행렬을 어떻게 구할 것 인가. 밀 도행렬에 대한 운동방정석은 (I. 4.3) 과 그 복소공액, -ih> c ,* ( t ) = 幻,, 之 , *c, , *( t) = ~•' c ,, *( t)念” (1. 4. 3') 으르부터 다 움과 같 이 얻어진 다(총 해밀몬 연산자는 에 르밋 (Hermi te) 이 니 까 多' , *= 炅 'V'V f =% ',,,V 임 에 주의). itza需 p .,, = ~,. (Jr w Pv•v - P,,I '& .,.,,,) 즉

ifz겅8f t P = [? ,p ] (1. 4. 9) (1. 4. 9 ) 를 폰 노이 만 (von Neumann) 방정 식 이 라 부른다. 그런 데 , 열 평 형 상태 (the rmal eq u il ibr iu m ) 에 서 는 , 그 러 니 까 P 가 시 간에 의 존하지 않는다. 이 때 (1. 4. 9) 는 p 가 念’ 와 가환 (commuta b le) 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을 뿐이다. 이것만으로는 p를 정할 수 없다. 재 4 장에서 보게 되듯이 (1. 4.9) 는 p가 시간변화할 때 그 시간변화를 댜 루는 데 유용한 것이다. 그러 면 열 평 형 상태 에 서 밀 도행 렬 은 어 떻 게 되 는가 ? 대 상이 (절 대 ) 온도 ­ T의 큰 熱 肝와 접촉하고 에너지의 왕래가 있다는 조건하에서 평형상태 에 있다고하자. 이때 밀도행렬은다음같이 주어지는것을우리들은안다. p oc e-pr (I. 4. IO) kB 를 볼츠만 (Bo lt zmann) 상수라 하면 fi =l/kaT 이며 念는 우리들이 생각하는 대상의 해밀로니안이다. 묵히, 상호작용이 없을 때 ( 多 ' =&o) 는, J't' o 의 에너지 고유치를 E. 라

하면 Pw' cc o, .. ,e -~E. (1. 4. 11) 그 에너지가 E, 란 상태가 실현되는 확률이 이렇게 볼츠만 분포로 주어 진다는 것을 우리들은 잘 안다. (1. 4.10) 은 (1. 4.11) 을 일반화한 것이 다. 상호작용이 있을 때는 일반적으로는 에너지 고유치와고유함수를구 하는 것 이 불가능하여 서 (1. 4. 11) 과 같이 구하기 는 어 렵 다. 전자기체와 같은 많은 입자계플 상대로 할 때는, 이 계와접 촉 하고평 형상태에 있는 보다 큰 계(열저) 사이에 에너지뿐만 아니라 입 자 의 왕 래 도 있 다고 생 각하는 것 이 편 리 하다. 이 때 밀 도행 렬 은 (1. 4. 10) 대 신 에 pE == et 궁 re ( K- fl -( 모 p -町µn E) ((11.. 44.. 1132)) 와같이 주어진다. B 는입자의 총수를표시하는연산자, µ는화학포텐셜 (chemi ca l po te n ti al) 이 고, 5 는 대 분배 함수 (gr and pa rti tion fun cti on ) 이다. 이 밀도행렬은 다음과 같이 규격화되고 있다. trp = 1 (1. 4. 14) {1. 4. 12) 를 대 정 준분포 (gran d canonic a l dis t r ibu ti on ) 라 부른 다. 입 자수가 일 정 할 때 , (1. 4. 12) 는 물론 (1. 4. 10) 에 귀 결 한다. 이 때 의 규격화된 밀도행렬은 p = e 접 K j Z (1. 4.10') Z = tre 검 K (1. 4. 15) 이 p 를 정 준분포 (canonic a l dis t r ibu ti on ) , 그리 고 Z 몰 분배 함수 (pa r- tition fun ti on ) 라 부른다. 동계역학과 열역학을 연결시키는 것은 다음의 관계이다. F= -kBTlnZ (I. 4. 16) Q = -kBTlnE (I. 4. I7) F 를 자유에너지 (free energy ; 헬뭄홀츠의 자유에너지), 9 를 열역학포 텐 셜 (the rmody n ami c po te n ti al) 이 라 부르는데 다음의 관계 가 있 다. F = fJ+ nµ (1. 4. 18)

1'l은 입자의 총수이다. 이 관계를 증명하자. (1. 4.13) 의 우변의 대각합 을 계산하는 데 입자의 총수 n 이 미리 정하여져 있다고 한다. 즉 독립 변수로서 µ가 아니고 n 을 택하는 것이다. 그러면 tre -P = eflµ n tr e 겹才 따라서 (1. 4. 17) 에 의 하여 Q = -µn._ 경1- t r e-p. r (1. 4. 19) 이 링 게 하여 (1. 4.18) 이 나온다. 전자의 자유에너지는 우선 9 를 계산 하고, 그 뒤에 (1. 4.18) 의 관계폴 이용하여 구하는것이 편리한것이다. F=F(T, V,n) 와 Q (T, V,µ) 의 차이는, F 에서는 입자수 n 이 독립변수 인데 9 에서는 화학포텐셜 µ가 독립변수란 점이다. (1. 4.18) 은이 두가 지 사이의 르장드르 변환 (Le g endre t rans fo rma ti on) 이 다. 1.5 제 2 양자화의 방법 금속의 자성분만 아니라 고체물리학 전반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대단 히 유용한 제 2 양자화 (second qu anti za ti on ) 의 방법 을 간단히 복습하여 둔다. 다입자계의 슈뢰 딩거 방정식 (1.4 . 3) 이 나, 동계평균(1. 4.8) 을 다루는 데 우선 필요한 것이 행렬요소의 계산이다. (1. 4.8) 의 경우를 보면 = ·I·•]' p ._,A.,. (1. 5. 1) 전자기체가 그 대상일 때는, (1. 4.4) 에서와 같이 A.,,,, = (lJf,A lJ f,,) (1. 5. 2) 이다. 여기서 챕 (r i, •··,rn) 등은 (1 .2.12) 의 슬레이터 행렬이다. 슬레 이터 행렬은 n 행 n 열인데, n~1022 이므로, 행렬요소의 계산은 복잡해 지기 마련이다. 제 2 양자화의 방법은 이 행렬요소의 계산을 대단히 간단하게 하여 주 는데 그 대략은 다음과 같다. lJfV 와 A 에 대 하여 새 로운 상태 벡 터 (파동함수) ijrU 와 새 로운 물리 연 산 자 A 를 간단한 규칙에 의하여 대응시킨다. 이 새로운 표시에서는 행렬

요소 (#A 1]r V' )가 훨씬 간단히 계산되고 그 결과가 (1. 5. 2) 와 일치 한다. 즉 (IJ.r. A'/ jT,,,) = (ijrA ij rV') (1. 5. 3) 우선 ijr」문 어 떻 게 만드는가부터 시 작하자. (1. 2. 12) 의 슬레 이 터 행 렬 에 있 어 서 본질 적 인 것 은 어 느 1 체 상태 가 점 유되 어 있 는가, 죽 (ki, k2' … ,kn)=ll 에 대한 지식분이다. 전자의 위치좌표 (r1,r 2 , … ,r,, )는 자 명하다. 이러한 사실을 반영한 새로운 상태벡터 ijrV 륭 (1. 2.12) 의 슬레 이터 행렬에 대응시켜 다음과 같이 도입한다. ijrk1 ,k,.···, kn = ak.t· ••ak,ta k,t Ivac> = l kn, ···, k2, k1> (1. 5. 4) I··· 〉는 디락(Di rac) 의 ket 기호이며, lvac 〉는 전자(입자)가 1 개도 없 는 진공 (vacuum) 을 뜻하는 상태벡터, ag 는 k 란 상태에 전자를 1 개 넣 으라는 생성연산자 (crea ti on o p era t or) 이다· 그러니까 (1. 5.4) 는 진공 상태로부터 출발하여 거기에 차례로 k1,k2,… ,k n 상태의 전자륭 한 개씩 넣는 것을 뜻한다. 이것으로서 생성연산자의 기능은 명확히 되었으나, 여기서 유의할 것 온 전자를 넣어가는 순서, 죽 (1. 5.4) 에 나오는 생성연산자의 순서이 다. 우리들은 그것을 다음과 같이 에너지 크기의 순서로 한다. ckn 즈··느 ck. , 느 cA· l (1. 5. 5) (1 .5.4) 에서 두 생성연산자 야,t 와 ak,t 의 순서를 교환하면 어떻게 될 까. 슬레 이 터 행 렬로 돌아가 생 각하면 1JTk 1k1k,·· ·k •= -1JTt,k ,· ··k n 이 니 까, 분명 히 ijrk,k ik s·· ·kn = _ ijrk1k 1k ,. -·k n 가 요구된다. 따라서 ak,ta k,t = -ak,ta k,t 죽

ak,ta k,t +ak,ta k,t = 0 (1. 5. 6 a) 가 생성연산자가 만족해야 할 조건이다. 그런데, 파울리 원칙에 의하여 한 상태 k 에 전자를 2 개 이상 넣을 수 없다. 이 사실은

a A · T a 計 = 0 과 같이 표현 되 겠 는데, 이 것은 벌써 (1. 5. 6a ) 에 포함되어 있다. ak t 의 에 르밋 공액 ak 는 전 자를 없 애 는 소멸 연 산자 (an ni hi l at ion o p era t or ) 가 된다. 이것을 확 인하자. 상태벡터의 규격화 조건은 ke t의 에 르밋 공액이 bra, 즉, (I… >) t=<… I임 을 상기하면 1 = = (akt I vac> )t (akt ! vac> ) = = 여 기 서 , = 1 이 니 까, ak ll?> = ! vac> (1. 5. 7) (1. 5.7) 은 a k· 의 기능을 명백히 알려준다 . 수학적 으로는 Gkt 는 야 의 에 르밋 공액 이 다• 그러 니 까, (1. 5. 6 a) 에 대응하여 ak,ak,+ak,a k, = 0 (1. 5. 6 b) 생성연산자와 소멸연산자 사이에는 다음의 관계가 성립한다. ak,ta ka+ak,a k, t = Jk, .k , (I. 5. 6 c) 이 최후의 교환관계의 증명은 독자의 과재로 한다. (1. 5.6a)~( 1. 5,6C) 가 페르미 입자인 전자의 생성 • 소멸연산자에 관· 한 규칙의 전부이다. 이상으로, 새로운 재 2 양자화 형식에서의 상태벡터 ij일의 내용은 명확 히 되었다. 다음은 물리량을 표현하는 연산자 A 가 어떻게 되는가이다. 그것이, ak,akt 등으로 표현된다는 것은 분명하다. 하나의 중요한 예로부터 시작하자. 그것은 다음의 전자의 입자수 연 산자 (pa rti cle number op e rat o r) 이 다. ni: = ai: tak (I. 5. 8) nk 의 고유치가 1 아니면 0 이란 것은직접 k 라는 전자상태가점유되어 있는 상태와 점유되어 있지 않은상태를 (1. 5.4) 와같이 만들고, 그것에 nk 를 작용시켜 보면 알 수 있다. 혹은 교환관계 (1. 5.6) 을 이용하면,

(11k) 2 = akt a kakt a k = ak t (I-ak t 야 )ak = akt a k = 11,k 즉 nk(l-nk) = o (i. 5. 9) 로 알 수 있다. A 로부터 A 를 얻는 일반적 방법을 제시하기 위하 여 양자화 된 파 동함 수(q uan ti zed wave fu nc ti on) 를 다음과 같이 도 입 한 다. (ri, rri; r1, rr1) + … i,j (1. 5. 11) 이때, 대응하는 A=A(I)+A(2) 를 얻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cj, (r) = I) cpa (r) (1. 5. 1 2) 이라두고 .Am = J¢t (r)A<1> (r, u)¢(r)dr (1. 5. 13) .AC 2l = J¢t (r)¢t (r')A<2> (ru; r'ir') ¢(r')¢(r)dr'dr' (1. 5.14) <1.5 . 4) 와 같은 상태 벡 터 와 (1. 5. 13) , (1. 5. 14) 와 같은 새 로운 물리 연 산자에 대하여 (1. 5.3) 이 성립하는 것이다. 하나의 예로서 전자의 운동에너지 Ko, (1. 2.2) 를 보자. 분명히 이것 은 1 처1 량이 다. (1. 5.13) 을 적 용하는 데 , (1. 5. 10) 의 'Pk 에 (1. 1.1 6),

' (1.1.5) 의 평면과물 쓰면, 虎 。 = k 표 ,ak,1ak '•' J'P k*(r) ( -읊 - 172) 'P k·(r) (x.x.,) = 2k, a cka/ ak 。 = 2k rlk (1. 5. 15) ek 는 (1. 1. 4) 와 같 다. pE 의 직 교규 격 관 계 (1. 1. 21) 을 썼 다. (1. 5. 15) 는 대 단히 직 관적 인 표 현 식 아 되 어 있 다. ek 라는 에 너 지 를 가진 전자 가 ”k 개 (nk 는 1 혹 은 0) 있을 때, 전제 에너지는 E = ~ekn k (I. 5. 15') k 이다. (1. 5.15) 는 바로이 것을 표 현 하고있다. 그래서 (岩 k,···kn lJ'I'。 ijr k,· ·· k.) = 言 ek, = (lJf k ,· · · k n 念 o lJf k, · · ·k .) (1. 5. 16) 임은(1. 5분. 6명 a하) ~다 (• 1. 5. 6 C) 의 규 칙 을 따르는 생 성 • 소멸 연 산자에 의 하여 새 로운 상태벡터 ijr 를 (1. 5.4) 와 같이 만들고, 이것에 대응하여 새로운 물리 연산 자 A 도 (1. 5.12)~(1. 5.14) 와 같이 만들면, (1. 5. 3) 이 성 립 한 다. 이것이 제 2 양자화 방법이다. 이것은 2 체량의 경우까지 포함하여 일반적으로도 증명 할 수 있다. 위에서 전자의 운동에너지의 예에서 한 것과 같은 논의를 전개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것을 생략한다. 그보다, 사용법의 습득에 집중하기로 한다. 여 기 서 , (I. 5.10) 과 같이 도입 된

다. (l. 5.17c) 의 제 2 행이 제 3 행과 같이 되는 것은 함수계 ({>k,(r) 의 완전성 때문이다. 독히 평면파에 관한 다음의 절과를 확인하자. 릅 *(r') cp k(r) = +구 e i k·Cr-r'> = 훑J dke i k•Cr-r') = o(r-r') (1. 5. 18) 양자역학에서는 물리연산자, 좌표 r=( x, y ,z) 나, 운동량 P=(Px,Pu, p,) 등은 양자역 학적 교환관계 , [Px, x] = -ifz (1. 5. 19) 등을 만족하여야 했다. 이런 교환관계를 설정하는 것이 바로 양자역학 울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파동함수는 보통의 상수이기 때문에 이것의 수학적 연산에 관하여서는 어떠한 양자역학적 교환관계도 요청되지 않 았다. (1. 5. 17) 은 파동함수에 대 한 교환관계 이 다. 죽, 보동의 양자역 학에 서 는 상수 (common number) 였 던 파동함수를 여 기 서 새 로이 양자화 (qu anti ze ) 하는 것 이 다. 이 것 이 생 성 • 소멸 연 산자가 등장하는 양자역 학 의 형식을 제 2 양자화의 방법이라 부르는 이유이다. 우리 들은 (1. 4. 3) 과 같이 양자역 학과 (1. 4. 8) 혹은 (1. 5. 1) 과 같이 몽 계역학에 나오는 행렬요소를 보다 쉽게 구하는 새로운 방법이란 관접에 서 제 2 양자화의 방법을 공부하여 왔다. 그러나 운동에너지의 제 2 양자 화의 표현 (1. 5.15) 이 대단히 직관적인 내용을 갖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러 면 양자화된 파동함수는 어 떤 뜻을 갖고 있는가 ? 양자역학에 의하면, 전자는 입자인 동시에 파동이라고 한다 . 사실은 양자화된 파동함수는 바로 그런 성질을지니고 있다. (1. 5.10) 에서 보듯 이 ¢.(r) 는 여러 가지 고유파동 p k,(r) 의 중첩이다. l{J k, 성분의 진폭의 제곱 |ahl2=ah t a& 가 입자로서의 전자의 갯수를 표시한다· 그래서 J¢t (r)¢(r)dr = P, akat ak , k., = Lj 1Zka (1. 5. 20) k.6 는 이 계(상자) 속에 있는 전자의 총 갯수에 대응한다. 당연히 n( r) =

= 곱 , ak gf ak’ o p k* (r) 깝 (r) (1. 5. 21) 는 이 게에서의 전자의 공간적 입 자수 밀도 (number dens ity) 을 나타내 고 있 다. 다 음으 로, 2 체량의 제 2 양자화 표현의 한 예로서 전자간의 쿨롱 상호 작용 K c = 수 협 i r i e:r 가 (1. 5. 22) 음 들자 . 이것과 (1. 2.2) 의 운동에너지 ,Ji 0 의 총합이 전자기제의 오쵸 T0 해 밀토니虎 안 c == 이X J+—다2.1~ k입 2k(1'J U. ' 5a kk. d1rt 4ad )ir t 에 말at 1( , ra의) k ( 'i p하ri) t면 <(/J •r•( 't() k (ipr,1 ', () J( ) ~r =') k'Pk ' 등(r에) d

수잉 e ic · r =o Cr) (1.5 .2 6b) 이 (1.5 .2 5) 는 그림 1-2와 같이 표현할 수 있다 . (k-K, a ) 전자와 (l+K, a') 전 자가 상호작용하여 운동량 nK 플교환하고 (ka)전 자와 (la') 천자로 변신한다는 것이다. 대단히 직판적이 아닌가.

k.(T 1.0-

V(l< ) k-)(.σ 1+J (, σ 그림 1-2

제 2양 자화의 또 하나의 중요한 예 로서 금속 중에 불순물 (impurity) 원자가 있는 경우의 해밀효니안을유도하기로 한다. 울순물 원자 1 개가 확표의 원점에 있다고하고그 포댄셜에너지의 해밀둥니안이 K;=잉 U(r}) (1.5 .27) 과 같다고 하기로 한다. 이 해밀토니안의 제 2 양자화 표현은 (1.5 .1 3) 에 의하여 it;= 잃 J dr

k , o-

U(K) k-x, o- 그립 1-3

(1. 5.21) 의 전자밀도 연산자를 쓰면 (1. 5.28) 온 다음과 같이 씌어전 다는 것도 알아두자. 忠 = JU (r)n(r)dr (1. 5. 28') 이것도 직관적인 표현이다. 여기서 전자밀도의 푸리에 변환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자. n (,c) = fvV dr n (r) e- i• • 『 dr (1. 5. 30) 그 역변환은 n( r) = 」v 오. n( ,c) ei•• r (1. 5. 30') ¢는 (1. 1. 7) 의 조건을 만족한다. 여기서 푸리에 변환(I. 5.30) 이 (I. 5.24) 나 (I .5.29) 와 다른 것에 유· 의하자. 이 책에서는 V(r) 이나 U(r) 처럼, 계의 체적에 관계하지 않는 양의 푸리에 변환은 (1. 5.24) 나 (I .5.29) 처럼 1/V 를붙이고정의한다. 그러나 전자수나 자기화와 같이 체적에 바례하는 양의 푸리에 변환은 ­ (1 .5.30) 처럼 1/V 을 봅이지 않고 정의한다. 이하에 나오는 여러 표현 에서 체적 V 가 되풀이하여 나타나는 것을 괴하기 위해 이렇게 하는 것이다. 이 전자밀도의 푸리에 변환을쓰면 (1. 5.28') 은다음과같이 씌어진다豪

~ i = L] U(K)n(-!C ) ( 1. 5. 28) ‘ 여기서 (I. 5.21) 에서

O 에서의 자유전자 기체 전자기체를 취급하는 데 가장 기본적인 양은 전자의 수연산자 (I.5 .8) 의 통계평균치이다. 이것을계산하자. 전자간의쿨롱상호작용을무시하 면 (I. 4.12), (I. 4. 8) 에 서 운동에 너 지 (1. 5.15) 만을 고려 하고, E@ 。 >= = t r 굽 e..-.1.t, p0 구 (r‘‘-µ [);e;,- p? ”I-µ )m hkJ (1·(61·· 51 ’/j、、` 6 2 (1. 5.4) 와 같은 상태벡터에 관하여 대각합을 계산하는 데, 아 상태벡터 가 gt 등의 고유벡터이고, 고유치 nL 은 1 혹은 0 이다· 또 〔규 L, i니 =0, 즉 귬 L 와 12k 등의 순서를 교환하여도 좋다는 점에 주의하면 s 。 = IJ e-s 훈(q-p) n, n,= O,l = II [1 +e- p(‘’-거 (1. 6, 3) l 이것이 자유전자 기체의 대분배함수이다. (1. 6.1) 의 우변의 분자는 공.』t ,~0.1(e-P7'•1-µ) 따)] = l gk )(1+e- p(다) ·e- p(‘라 (1. 6. 4) 따라서 (1. 6.1) 은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 @>= e 阿 b -1µl + 1 =f(e1: ) (1. 6. 5)

f

。 EF £ ktBT B 그림 1-4

이 것 이 페 르미 분포함 수 (Fermi dis t r i b u ti on fun cti on ) 인 데 그림 1-4 에 그 온도 의존성을 그렸다. T=O 인 때는, 그림의 점선과 같이 되어 f(이 = {10,, cc 函k>E: F (1. 6. 6) 이것은 I. 3 에서 논한 바닥상태이다. T>O 인 때는 그립의 실선과 같 이 페르미 에너지 근처에서 ~kBT 의 에너지 폭에 걸쳐 분포가 (1.6.6) 으로부터 변하여진다. 그러나 kBT<< c F (1. 6. 7) 일 때는 (1. 6.6) 은 좋은 근사이다. 페르미 분포함수에서 화학포텐셜 µ는 전자의 총 갯수가 일정하다는 다움의 조건으로부터 결정된다. n = I) f(E k,) (1. 6. 8) k, ' 따라서 µ는 온도 T 의 함수이다. T=O 에서는 µ=eF 이다. 그립 1-4 에서 알 수 있듯이 8 f (c)/8s 는 µ 근처에서만 큰 값을 갖는 다. 페르미 분포가 들어 있는 적분계산을 할 때는 이 성질을 이용한 다 음의 공식이 유용하다. JG(e )de = g( s) (1. 6. 9)

라 두면, 부분적분하여 J二 G (e) /(s) ds = g (s) /(s) 1: .., -f二g (e) 위 ~6 ( 1. 6. 10) 그런데 잘 알려져 있는 바와 같이 우변의 제 2 항은 f_-t:g ( e)(-空 )ds = g(µ)+子 (l나 ) 2 g(µ)+ ... (1.6 .11) 여기서 g(µ)는 g (s) 의 에너지에 관한 2 차 미분이다. (1. 6.11) 은 (kBT/sF)2 에 관한 전개이다. 그러니까 처온에서 성립하는 근사이다. 보통 cF~leV 이므로 CF:: ::: (10~~l05)kB 이 댜 (1. 6.11 )은 지 온에서 는 -8 f (c)/8c 국 (6-SF) 임을 말하고 있다. (1. 6.11) 을 이용하면 화학포텐셜의 온도 의존성을 구할 수 있다. (1. 6. 8) 을 (1.3.5) 와 같은 상태밀도 N(s) 이 들어 있는 적분으로 고쳐 쓰고, 그것에 (1. 6.9)~( 1. 6.11) 을 적용하면 다음의 결과가 나온다. µ(T) = eF 一 +(k 江 )2N'( 어 /N(eF)+··· (1. 6. 12) (1. 6.11) 을 이용하였으므로 물론 이것도 (1. 6.7) 과 같은 저온에서 성 랍 하는 결과이 다. (1. 6.12) 를 (1. 6.11) 에 넣으면 L:.. g( e) (-리뿐 )de = g( eF) +子 (k 江 )2[ g(어 -g '(EF) 홍槪-〕+... (1. 6.13) 목히 g (e) 가 상태밀도인 때에는 J N(e)( -平 )de = N( t F) 〔 1- 구 (kaT)2{( 麟'(임 )2 -홍槪}〕 + ... (1. 6. 14) T> O 인 때 의 자유전 자 기 체 의 에 너 지 는, T=O 인 때 의 (1. 3. 2) 에 대 응하여, E= <2 o> = Lk,l, e ,.(a1< ata 1< a>

= 2 고k ck f (미 (1. 6. 15) 자유 전 자 기 체 의 비 열 (sp e c ific heat) 은 다음과 같이 계 산된 다. 우선 (1. 6.15) 를 E = 21 -:d e eN(e)f (e ) -oo g와( e같) = 이2 J적_ - ~O분O d 으e'e 로'N 고(e쳐' ) 아 쓰 니면 ,까 , (1. 6. 9)~(1. 6.13) 으로부터 G(e) =2eN(e),. E = 2f '.dc cN( c) - a, +千 (k 江 ) 2 야 (eN(e))'-eN(e) 틀 l=,r = E 。+f 1r 2 N(eF) (k 江 )2+ ... (1. 6. 16) 여기서 Eo 는 물론 T=O 에서의 에너지이다. 전자의 비열은 Ce = 言dE = 강2 군 N(eF)kn2T 三 rT (1. 6. 17) 금 속 전자의 처온에서의 비열은온도예 비례하고, 그비례계수 r 가페르미 면에서의 전자의 상태밀도에 비례한다는 것은 중요한 사실이다. 잠고문현 아래의 문헌들은 재 1 장문이 아니고 이 책 전제에 걸쳐 필자가 직접 참고한 책 둘이다. 목 히 R 1. 1~R 1. 3 은 그 렇 다. 이 책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이 참고문헌들을 꼭보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어 떠한 참고문헌도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이 책을 썼다. 처음에는 아무런 참고문헌 도 보지 않고 한승에 이 책을 읽는 것이 좋은 공부방법일 것이다. 이러한 이 책 의 성질상 참고문헌이나 인용문헌을 완전히 망라할 시도는 하지 않았다. R 1. 1 D. Pin e s, Elementa r y Excit at i on s ill Soli ds (Benja m i n, New York, 1963). R 1. 2 C. Ki ttel, Intr o ducti on to Solt 'd Sta t e Phys ic s , 5th ed. (Wi ley , New - York, 1976). R 1. 3 J. R. Schrie f f er , Theory of Sup er conducti vit y (Benja m in, New York~

1964). R 1. 4 A. A. Abrik o sov, L. P. Gorkov, and I. E. Dzy al oshi n ski, Meth o ds ofQ u antu m Fi el d Theory in Sta t i sti ca l Phy s ic s (Prenti ce Hall, Eng le wood Clif fs, N. J. 1963; Perga mon, New York, 1965). R 1. 5 R. Abe, St at i sti ca l Mechanic s , tra nsl. Y. Takahashi. (U. of Toky o Press, 1975) 〔阿部龍就 『統計力學』(束京大 穆出 l엿 會 , 1966)]. R 1. 6 A. L. Fett er and J. D. Walecka, Qu antu m Ti: eo ry of Many Partic le Sy st e m s (McGraw-H ill, New York, 1971) . R 1. 7 S. Donia c h and E. H. Sondheim er, Green's F1111ct io11 s for Solid St at e Phys i c ists (Benja m i n, Readin g , Mass., 1974). R 1. 8 G. Mahan, Mauy - Partic le Phy si c s (Plenum, New York, 1981). R 1. 9 W. Jon es and N. H. March, Theoreti ca l Soli d S ta t e Phys ic s (W iley - Inte r sci en ce, London, 1973) . R 1. IO N. W. Ashcroft and N. D. Mermi n, Solid Sta t e Phy si c s (Holt, Ri ne hart and W ins to n , New York, 1976). R 1.1 1 趙淳卓, 『統計物理學』(敎穆硏究社, 서울, 1983).

제 2 장 자성이몬의 기초 이 책의 주제는 금속의 자성이론이지만, 여기서는 자성일반, 목히 절 연체의 자성이론에 관한 기초지식을 정리하여 둔다. 금속자기에 관한가 초지식은 다음에 제 3 장에서 소개하기로 한다. 2.1 자기의 근원 자기 (mag n eti sm ) 란 무엇 인가. 자기 장 (ma g ne ti c fiel d) 이 우엇 인가는 알고 있다고 하자. 자기장은 도선에 전류를 홀리면 생긴다 . 혹은 지구 상에 는 지 구자기 장 (earth mag n eti c fiel d) 이 란 자기 장이 있 다는 것 을 우 리들은 안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이 자기장에 대하여 반응하는 .::z.. 우· 엇인가가 자기인 것이다 . 자기를 가진 물체, 예를 들면 자침을 자기장 속에 넣으면 움직인다· 그러나 자기를 갖지 않은 물체는 자기장의 영향 을 받지 않는다(업밀히 말하면 자기를 갖지 않은 물질은 없다). 그런데, 물질 중의 무엇이 그. 자기의 근원이 되고 있을까 . 금속, 절 연제 할 것 없이 자기의 원인은 전자이 다. 원자핵 (ato mi c nucle i)도 핵 스핀에 부수되는 자기를 갖고 있기는 하나 그 크기는 전자 자기의 1/1000 정 도밖에 안 된 다. 그 핵 자기 가 핵 자기 공명 (nuclear mag n eti c reson-ance) 죽 NMR 이 나 외 스바우어 (Mossbauer) 효과란 실 험 방법 에 있 어 서는 주역을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핵자기에 관해서는 더이상 언~ 하지 않기로 한다. 전자가 어떻게 하여 자기의 근원아 되는가. 자기장 H 중에 있는 전又}­ 의 운동은 다음의 해밀로니안으로 기술된다.

多' = 킬志(p汗풍 A(n)) 2 -eV(n) 〕 (2. 1. 1) _c 는 전자의 전하 ( elec t r i c charge ; c>0), c 는 광속 , P i는 i번 째 전 자의 운동량, V(r) 는 전자에 대한 포텐셜인데 고 체의 경우 이온의 포텐 셜 등이 여기에 들어간다. 주로 이론 을 취급하는 이 책 에 서 우리 들은 CGS 단위계를 취하기로 한다. 자기장 ll 가 공간적으로 균일하다면 벡터 포텐셜 A 는 다음과 같이 택할 수 있다. A(r) = 송 (Hxr) (~. 1. 2) X 는 벡터곱의 기호이다. 처 음에 (2. 1. 1) 에 서 A 혹은 H 에 관한 1 차적 기 여 를 보면 홉 l) = ~??IC~ Pt i·A (ri) = ~2mLc ]pi i•(H Xri) == ―L l2 ]mµ느cB H L01] l(i 'r iX Pi) •H (2. 1. 3) Tr 는 고체 내에서 전자 i가 속하고 있는 원자의 중심을 원점으로 할 때 의 전자 i의 위치벡터로 볼 수 있음을 알아두자· 그래서 nli = riX Pi (2. 1. 4) 는 전 자 i 의 궤 도 각운동량 (orbit al ang u lar moment u m) 이 고 µB = 2emfz c = 0. 927 x 10-20 erg/ G auss (2. 1. 5) 는 보어 자자 (Bohr mag n eto n ) 이 다. 양자역 학에 의 하면 궤 도 각운동량은 (2. 1. 4) 에 서 와 같이 풀랭 크 (Planck) 상수 h 를 단위로 하여 양자화되고 있다. 이때 l i는 스핀과 마찬가지로 ’(1. 1. 10) 의 교환관계 를 만족하는 연산자이 다. 다만 li 의 크기 는 정 수이 다. 스핀의 경우는 그 크기가 정수 혹은 반정수이다• (2. 1. 3) 에 서 k 는 무차원의 양이 다. 자기 장 H 의 크기 를 가우스 (Gauss) 단위로 측정하기로 하면 µB 의 단위가 (2. 1. 5) 처럼 되는 것을 알 수 있 다. µB 크 0-20 erg/ G auss 라는 것을 기 억 하여 두면 편 리 하다.

µB 의 수치 를 내는 데 있어 전하의 단위는 e=4 . 80x10-1 0 esu ( 정 전 단 우]; electr o sta t i c un it ) 아다. 1esu 의 전하 2 개 가 1cm 떨어져 있을 때 의 쿨롱 력 이 1 dy n e 이 다. 핵자기의 경 우는 (2. 1. 5 ) 에서 전자의 질량 m 대신에 그보다 2 천 배나 무거 운 양 성자 나 중성 자의 질 량이 들어간다. 그 래 서, 원자 핵 의 자기는 전자의 그것의 1/10 00 정 도가 되는 것이다. 또 (2. 1. 3) 으로 돌 아가 서 , 전 자의 궤도운동에 의한 자기화 (ma g ne­ ti za ti on) 륭 다 음과 같 이 정 의 한다. mi = -µnl i (2. 1. 6) 그러 면 (2. 1. 3) 은 泥 ’ ( I) = -2mi . H I =-M•H (2. 1. 7) M 은 전자계 전체 의 자 기 화 이다. 우리들은, 자기를 자기장에 반응하는 물질의 성질 이 라 고 막연히 정의하고 출발하였으나, (2. 1. 7) 이 자기의 크 기, 자기 화 의 정량 적인 정의이다• 어떤 입자나 입자의 집단(물질)의 에 너 지 가, 자기 장 에 비 례 하여 (2. 1. 7) 과 같이 변 하여 질 때 , 그 비 례 계 수 가 자 기화인 것 이다. CGS 단위계에서의 자기화의 단위는 emu( 전자단 우 ] ; electr o mag n eti c unit ) 이 다. (2. 1. 6) 에 있듯이 µB 는 자기 화의 차 윈 을 가진 양인데 emu 를 쓰면 (2.1 . 5) 대신에 µs = 0. 927 x 10-20 emu (2. 1. 5') (2. I. 6) 에서 주의할 것은 각운동량과 자기화는 정반대쪽을 향하고 있 는 점 이다. 이것은 전자의 전하가 마이너스의 부호를 갖고 있기 때문 이다. 자기보다는 전기가 우리들에게는 알기 쉽다. 전기의 경우, (2. 1. 7) 의 H 에 대응하는 것은 전기장 (elec tri c fiel d) E 이다· 그런데 mi 혹은 M 에 대응하는 것은 전하가 아니고 전기쌍극자 모우먼트 (elec tri c dip o le momen t)이 다. 사실, (2. 1. 3) 을 고전적으로 취급하여, 전자가 원자핵을 중심으로 하여 일정한 반경 T 인 원궤도를 운동한다고 하면, 그 전류에 의하여 생기는 자기쌍극자 모우먼트 (ma g ne ti c dip o le momen t)가 바로 (2.1.6) 과 같이 된다. 이런 이유로 (2. I. 6) 의 m i를 전자의 자기모우먼

트 (mag n eti c moment 혹은 moment) 라 부르기 도 한 다. 다음에, (2. I. I) 에서 A2 에 비례하는 기여를 보면 다 음과 같다 . 念 (2) = 굶戶 무 (r i XH)2 =~e42 Hi 2n1.2 (2. 1. 9) m 는 자기장에 수직한 평면에 두영한 전자의 궤도 반경이다. 이것이 전 자기학에 있어서의 전자유도 혹은 렌쯔 (Lenz) 의 법칙에 의한 기여인 것 을 알자. 그립 2-1 에서와 같아 전자 i가 원자핵을 중심으로 하여 만경 1. il.의 원궤도를 운동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에 궤도면에 수직한 방향에 자기

H

E 그림 2-1

장 H 를 걸면 전자유도때문에 원궤도의 접선 방향에 전기장 E 가 다음 과 같이 생긴다(그림에서는 子운 >0 을 가정)· E·21rril. = -~71 rr il. 2 言d H 즉

E=- 꿈꿉 H 이 전기장은 음전하를 갖는 전자에게는 E 와 정반대 방향의 힘을 작용 하게 된다. 이 힘의 토크(t or q ue) 에 의하여 전자의 궤도 각운동량 l, 는

다 음의 운동방정식 을 따 른다 . 쁠呂 = 훑 r l l. 답 I-[ (2. 1. 10) 자기장의 방향을 Z 축 방 향 이 라고 하였다. 자기장을 4H 증가시킬 대 전 자의 자기화가 얼마나 변화하는가는 ( 2. I. 6) 과 (2. I. 10) 에 의하여 4mt = -µB4l = - -露 -r i.L 24 H (2. 1. 11) (2.1 . 9) 는 (2. 1. 11) 을 이용하면 다음과 같이 바꿔 쓸 수 있다. 念 (2) = 조J/ H m iz ( H')dH' (2. 1. 12) i 0 ??til 가 H 에 의존하지 않 으면 이 결과는 (2.1 . 7) 과 같은 표현이 된다. (2 . 1. 11) 에 의하면 유도되는 자기화는 자기장과 반대쪽을 향하게 된 다. 따라서 이것을 만자성 (d i ama gne ti sm) 아 라 부른다. 자기장이 없어 도 존재했 던 궤도각운동량이 자기장에 의하여 정렬한다는 (2. 1. 7) 의 과 정에 서는, 자기화는 자기장의 방향을 향하게 된다. 이것을 상자성 (pa - ramag n eti sm ) 이 라 부른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2. 1. 10) 은 고전론이라는 점이다. 우리들은 전자 의 각운동량이 연속적으로 변동할 수 없다는 것을 안다. 그러니까 (2.1 . 10) 은 양자역학적으로는 정확하지 않다. 자기장이 있을 때 금속이나 반 도체 안의 전자의 궤도운동이 어떻게 되는가를 양자역학적으로 다루는· 것은 중요한 문제이다. 그러나반자성에 의한 자기화는 궤도각운동량이 나 곧 뒤에서 논할 스핀에 의한 상자성에 비하여 일반적으로훨씬 작다. 득히 우리들이 주로 대상으로 하게 될 자기가 센 전이금속(t rans iti on meta l ) 등에서 그렇다. 그러므로 반자성에 관한 이야기는 이 책에서는 취급 하지 않기로 한다. 그러 나 반자성이 중요하게 될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알아 두자. 하나는­ 각 원자나 분자에서 전자의 궤도 각운동량이나 스핀의 총합이 영인 경우· 이 다. 폐각 (closed shell) 을 가진 원자 (He, Ne 등)가 그 예인데 이 때 는 각 원자에서의 반자성만이 유일한 자기가 된다. 또 하나의 예는 초전도 상태의 금속이다. 여기서는 반자성이 아주 기

본적인 역할을 한다· 초전도 상태(업밀히 말하면 제 1 종의 초전도체 혹 은 제 2 종의 초전 도체 의 경 우 하부 임 계 자기 장 (lower crit ica l fiel d) Hci 이하의 자기장 중에서)의 금속 안에는 자기장이 들어 있을 수 없다는 마 이스너 (Meis s ner) 효과는 바로 이 반자성에 의한 것이다· 초전도 전류 가 만드는 자기장이 외부자기장을 상쇄하여 버리는 것이다. 이런 이유 로 마이 스너 효과를 완전 반자성 이 라고 부른다. 이 상으로 (2. 1. 1) 에 관한 고찰은 끝났으나, 실은 자기의 근원에 대한 가장중요한기여가빠져 있다· 그것은전자의스핀각운동량이다. 이미 재 1 장에서 등장한 전자의 스핀은, 디락이 보여 준 바와 같 이 전자의 양자역학을 상대론적으로 다물 때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은 양자역학 교과서에 맡기고 여기서는 그 결과만을 요약한다. 자기장 H 가 있을 때 전자의 에너지 중 스핀에 의존하는 부분은 다음 과 같이 된다. Jlf, = ~ gµ BS, •H (2. 1. 13) ’ Si 는 이 미 (1. 1. 10) 이 하에 서 정 의 한 i 전 자의 스핀 연 산자이 다. 이 표현 은 (2. 1. 3) 과 마찬가지의 형식을 하고 있는데, 궤도 각운동량이나 스핀 의 외부자기장에 의한 포텐셜에너지를 제만 에너지 (Zeeman ener gy)라 부른다. 여기서 하나 다른 것은 g인자(g fa c t or) 가 나오는 점이다. 수 치는 g = 2. 0023 (2. 1. 14) 이며, 근사적으로 2 라고 기억하면 되겠다. l i도 요도 각운동량이지만 자기화를 이루는데 후자는 2 배의 비례상수를 갖는 것이다. 그래서 스 핀까지 넣으면 전자의 자기화에 대한 (2. 1. 6) 은 다음과 같이 된다. 11ti = -µB (l, + 2S,) (2. 1. 15) (2. 1. 15) 는 연산자이므로 전자가 금속에서처럼 자유로이 움직이고 있 울 경우이건, 절연체에서처럼 각 원자의 주변에 국재하고 있는 경우이 건 관계없이 적용된다. 제 1 장에서 본 바와 같이 우리들이 관측하는 것 은 이 연산자의 양자역학적 혹은 통계역학적 기대치이다. 금속인가 절 연체인가에 따라 파동함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기대치가 달라지는 것이 다.

제 1 장에서 보았고, 제 3 장 이하에서 주역이 될 금속전자의 전자기제 모델에서는 k 의 기대치는 영이다· 그것은 li, = (tpk li, 1/ Jk ) (2. 1. 16) (ll 는 X,y , 혹은 z) 에서 lp k 로써 (1.1.5) 의 평면파를 넣으면 i =0 이 되기 때문이다. 여기서 li:r = -i n( 곱 __ 불) (2. 1. 17) 등임을 상기하자· 그러니까 금속의 자기를 전자기체 모델로논하는제 3 장 이하에서는 궤도 각운동량에 의한 자기화는 등장하지 않는다. 실제의 금속전자의 파동함수는 평면파가 아니다· 그래서 l i ,~o 이다. 최근에는 금속에서 전자의 궤도 각운동량이 자기에 어떻게 기여하는가가 정량적으로 계산되고 있다. 그래서, 금속에 있어서 궤도 각운동량의 기 여가 무시 못할 정도가 될 수 있음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역시 일반적 으로는, 특히 자기가 센 금속에서는 스핀이 자기의 주역이다. 절연체의 경우는 어떤가. 물질 중의 원자에서는 주변의 다른 원자(이 온)들에 의한 결정장(結晶場) 때문에 전자의 상태는 고립된 원자에서의 상태와는 다르다. 특히, 전자가 느끼는 힘이 구대칭이 아니게 된다. 이 런 사정으로 인하여 (2.1.16) 과 같은 궤도 각운동량의 기대치는 영이 되어 버린다. 예외는 희토류 (rare earth ) 원소가 든 물질이다. 희토류 원자에서는 4 f 레 벨 이 불완전 각 (inc omp le te shell) 을 이 루는데 이 4 f 전 자의 궤 도 가 밖에 · 있는 5d, 6s 등의 궤도보다 훨씬 원자핵에 가깝게 있다· 그러 므로 고제 속에서도 희토류 원자의 4f 전자가 받는 힘은 각 원자핵으로 부터의 구대칭적인 정전력이 지배적인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고립원자 에서와 같이 l i AO 이 된다· 희토류 원자가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는 고체를 생각하자(순수한 희 토류 금속 자체라도 좋고, 또 희토류 원소를 포함한 화합물의 절연체라 도 좋다). 각희토류원자에는 1 개 이상, 14 개 미만의 4f 전자가 스핀 과 궤도 각운동량을 갖고 국재하고 있다. 그런데 이 전자들의 스핀과 궤도 각운동량은 각 원자 단위로 합성된다. 어떻게 합성되는 가는 훈트 의 규칙 (Hund rule) 을 따르게 된다. 훈트의 재 1 규칙은 전자의 스핀들 은 가능한 한 평행하게 정렬된다는 것이다. 아것은 다음절에서 보게 될

전자 간의 교환상 호 작용 의 결과 이다. 제 1 규 칙을 만족 할 때 궤도 각운 동량 의 총합 이 최대 가 되도 록 한 다는 것 이 재 2 규칙 이 다. 4 f 레 벨 은 그 궤 도 각운 동 량 의 크기 l 이 3 이 다. 그러니 까 l,=3,2, … ,-3 의 7 개의 궤 도가 있 다. 4f 전자가 1 개 있 는 4 fl 의 전 자구조 (Ce3+ 이 온) 에 서 는 l, = 3 의 궤 도가 점 유 된 다. 원 자의 합 성 궤도 운동량의 크기 를 L 로 표 시 하 는 데 이대 L=3 이다. 또 원자의 합성 스핀의 크기를 S 라 쓰는데 S=l/2 이 다. 전자구조가 4 f 2 의 원자나 이온의 L 과 S 는 어 떻게 될까 . 제 1 규칙에 의하여 S=-2l - +' -2l- = l, 제 2 규 칙 에 의하여 L=3+2=5 이다. 파 웅리 원 칙에 의하여 l , =3 의 퀘도에는 같 은 방향 의 스 핀 (S , =1 / 2) 을 갖는 전자 가 2 개 들어 갈 수 없으므로 두번 째의 전 자는 l,=2 의 궤 도 에 들 어 간 다. 그런 데 (2. 1. 15) 에 의 하면 자기 화를 결 정 하 는 것 은 합성 스핀 S 와 합 성 궤도 각운동량 L의 벡터합이다. 여기에 등 장 하는 것이 훈 트 (Hund ) 의 제 3 규칙이다. 전자의 총수가 4f 궤 도의 총 갯수 14 의 반 이하인 때 는 L 과 S 는 반평행(反平行)이 되고, 반 이상인 때는 L 와 S 가 평행 이 된 다. 이 것 은 스핀 궤 도 상호작용 (sp in orbit in t er acti on ) 의 결 과이 다. 합성한 원자나 이온의 총 각운동량을 J로 표시한다 • • J =L+S (2. 1. 18)

표 2-1 희토류 이온의 전자구조와 훈트 규칙

이 온 旦[갈 杯 =3, 2, 1, 0, -1, -2, 一 3 I s I L I J | 기호 Ce3+ 4£1 f 1/2 3 5/ 2 2F5 1 2 Pr3+ 4 f2 f f 1 5 4 3H i Nd3+ 4 f3 f f t 3/2 6 9/2 IL- ·1l9 1 2 Pm3+ 4f 4 t f f t 2 6 4 SI 5I4 Sm3+ 4 f5 t t t t f 5/2 5 5/ 2 6H s 12 Eu3+ 4 f6 t f t f f t 3 3 。 7 F 。 Gd3+ 4 fl t t f t f f f 7/2 。 7/2 8S7 /2 Tb3+ 4f B fL t f f t t f 3 3 6 7F 6 Dy3+ 4 f9 fL fi f f f t f 5/2 5 15/2 6H 1 s12 EHro33++ 44 f£ 1l01 ffLL ffLi ffLL ftL ff ff tf 32/2 66 158/2 JL +s 4s1r18 s 12 TYmb3 + 44 f£ 1”2 ffLL ffLL ffLi ffii ffLi ffL ft 11/2 35 76/2 32HF16 1 2 Lu 4f ” tL fL fL fL tL fL ti 。 。 。 Is 。

이 렇게 하여 희 토 류 원소에 관하 여 표 2-1 의 결과가 나온다. 이 것 이 에너지가 가 장 낮은 바닥상태인 것이다. 여기서 바닥상 태를 2S + IL J으로 표시 하는데 , L=O, I,2,3, …에 대응하여 S,P,D,F,G,H, ••• 의 기호 를 쓴 다. 그 런 데 각 원 자의 자기화 연산자 를 M J이라두면 (2. 1. 15) 에 의하 여 llf1 = -µB(L1 + 2S1) (2. 1. 19) (2. 1. 19) 에 의 하면 M j 는 (2. 1. 18) 으 1 J1 에 비 례하지 않는다· 그런데 보 존 되 는 것은 총 각 운동량 J1 이 다 . L1 와 SJ , 따라서 M 에서 J에 직교하 는 성분은 시간 평군 하면 영 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L 과 S 에 서 J에 평 행 한 성 분 만 남기고 (2.1 .1 9) 대신 다음과 같이 둔다. M j = -gJµB J j (2. 1. 20) 여 기서 첨자 j 는 j 번째 원자 라는 뜻이다. gJ = ?3 +, S( S +2Jl )(-JL+( 1L) +l) (2. 1. 21) 는 란 데의 g 인 자 (Lande's g fa c t or) 라 부른다. 이 결과 를 도출하는 것 은 독자의 과제이다. L=O 인 때는 gJ는 (2. 1. 14) 에 귀 착 하고, (2. 1. 20) 은 다음과 같이 된다. M j = —gµ BSJ (2.1 . 22) 2.2 국재스핀계의 상자성 : 큐리 자화율 스핀 S i 를 갖는 원자가 규칙적으로 배열된 결정을 생각하자. 희토류 원 자의 경우는 Si 대신에 총 각운동량 Ji 를 취급해야 하지만 이하의 이 야기를 그런 경우로 바꾸는 것은 어렵지 않다. 따라서 여기서는 원자는 전자의 합성스핀 요만을 갖고 있다고 하기로 한다. , 이 스핀연산자 Si 는 , Ji 도 그 렇 지 만 , 각운동량의 교 환 관계 (1.1. 10) 을 만족한다. 이 원자스핀들 사이에 아무런 상호작용도 없다고 하자· 그러면, 밖에 서 자기장을 걸지 않는 한 스핀들의 방향은완전히 무질서할 것이다. 여 기예 자기장 H 를 z 축 방향으로 걸면 스핀은 어느 정도로 정렬하게 될

까. 이것이 이 절의 주제이다. 스핀, 죽 원자의 수를 N 이라 하면 이 스핀계의 해밀토니안은 (2.1 . 13) 과 마찬가지 로 다음과 갑이 된 다. 念 = 2^’J g µ BH•S; i= I = gµ BH i2N=J l S i, (2. 2. 1) 우리들이 구하고 싶은 자기화는 = -gµB 2tJ = -Ng µ B< Sz > (2. 2. 2) 〈 S iz 〉는.i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하고 〈 Sz 〉라 썼다. 이 계산은 (1.4,8). (1. 4.10' )에 의 하여 다음과 같이 한다. = -N g µBL.걷 s ss. e-flgµ sHS,)Iz (2. 2. 3) Z = (S·철 S e-pgµ sHS,) (2. 2. 4) (2.2.3)~(2.2.4) 에서 요는 S 등의 고유치이다· 그러므로 Si, l i, S.> = S, l i, S,> Sz = S,S-1, …, _s } (2. 2. 5) I i ,s, 〉는 i번째 원자(스핀)의 상태벡터이다. (1. 4.16) 의 자유에너지를 등장시키면 (2.2.3) 은 다음과 감이 쓸 수도 있다. 〈M , 〉=-8盆 F (2. 2. 6) 이상의 계산을 수행하는 것은 통계역학의 좋은 복습이다. 결과는 y三g µBH/kBT 라 두면 F= -kBTNIn[ sin hs::y) ] (2. 2. 7) = Ng µ BSBs (gµB HS/kB T) (2. 2. 8)

여기서 Bs(x) = 흡븐 co t h( 혹告)--Js- co t h 슝 (2. 2. 9) 는 브릴루 앙 ( Br ill ou i n) 함 수이 다. 그림 2-2 에 있는 바와 같이 x= gµ BHS/k B T 一 co 에 서 Bs (x)-1 이 다. 이 때 = N gµ BS 는 최 대 로 가 능한 자기 화인 데 , 이 것 을 포화 자 기 화 (satu rati on mag n eti za ti on ) 라 부 른다 . T 를 일정하게 하고 H- ➔ oo 로 하거나, H 를 일정하게 하고 T- ➔() 로 할 때 포화 자기화가 실현된 다.

B5(x)

1.0 0.0 2 3 4 X 그립 2-2

거꾸로 온도가 높으나, 자기장이 약한 때는 lri-m- - 0 Bs (x) = 경S+ 5l- X (2. 2. 10) 따라서 (2. 2. 8) 은 = Ng 2 µB2 S (S + l) H/3kB T (2. 2. 11} 여 기 서 자화율 (mag n eti c suscep tibi l ity) x 를

x= 月떳석유 (2. 2. 12) 와 같이 정의하면 x =-TC- (2. 2. 13) C = N(gµ B)2S(S+l)/3 ks (2. 2. 14) 이 상호작용하지 않는 국재스핀계의 자화율을 큐리 자화율, C 를 큐리 상 수 (Curie consta n t) 라 부른다. 자화울이라는 양은자기를 다루는데 가장 중요한 물리량의 하나이다 . 그러므로 이것에 관해서는 또 뒤에서 논한다. 다만 여기서는, 큐리 자 화 울은 절연체의 원자스핀에 대하여 성립하 는 것이지, 금속전자에 관하 여 서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만 강조하여 둔다. 이와 같이 스핀간에 상호작용이 없을 때는 (2.2.8) 이나 (2.2.11) 에서 보듯이 밖에서 자기장을 걸어 주어야만 스핀이 정렬하는 것이다. H=O' 인 때는 반드시 〈 M 》 =0 이다· 그러나우리들은 H=O 이면서도 〈 M 》누 0 인 수 있는 경우를 안다. 자석 (ma gne t)이 바로 그런 것이 다. 자석 내 에서는 밖으로부터 자기장이 걸려 있지 않더라도 스핀들이 자연적으로

t t t t t f l t l t L 1l .... !

(a) (b) (c) f /-中:-\ f /., (d ) 긴 0G QG) 00 인) : ·(e ) 그립 2-3

정 렬 하여 자기 질 서 (mag n eti c order) 룹 이 루고 있 는 것 이 다. 자발적으로 자기질서가 생기기 위하여서는 스핀 사이에 상호작용이 있 어야 한다· 그 상호작용에 관한 공부는 다음 2.3 절에서 한다. 여기서 는 어떤 종류의 자기질서가 있는가를 그림 2-3 에서 보여 준다. 강자성 (fer romag n eti sm ) (a) 나 반강자성 (anti fer romag n eti sm ) (b) 는 알기 쉽다. 준강자성 (fer rim ag n eti sm ) (c) 는 크기가 다른 2 종의 스핀이 있 을 때의 반강자성적 질서이다. 그 외에도 그림과 같은 여러 종류의 자 기질서가 실제 로 관측되고 있다. (d) 에서는 스핀둘이 같은 평면 위에서 그 방향운 주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으냐 (e) 에서는 스핀들의 방향이 원자의 사 슬 에 직교하 는 평면 위에서 주기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d) 를 sin usoid a l, (e) 를 screw 라 부른다. 2.3 자기적 상고작용 : 교환 상호작용 스핀을 가진 2 개의 원자를 생각하기로 한다. 이 스핀 사이의 상호작 용으로서 우리들이 아는 것은 전자기학에서의 자기쌍극자 상호작용이 다· 그런데, 이 고전적인 상호작용의 에너지의 크기는, 원자 사이의 거 리를 a'.::'.10-scm 라 하면, 0( 롱) = (10 국/(IQ -8)3 erg :::: 血 16 erg = 10-4 eV :::: Iks (2. 3. 1) 뒤에서 보게 되듯이, 상호작용에 의하여 스핀이 정렬하는 온도(큐리 온 도) Tc 는 상호작용의 에너지의 크기와 같은 정도가 된다. 자연에는 Tc 가 수백 도나 되는 자성체가 얼마든지 있다. 이런 사실을 (2.3.1) 과 같 은 자기쌍극자 상호작용으로 이해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스핀 혹은 스 핀이 가진 자기모우먼트 사이에 (2.3.1) 보다 훨씬 센 상호작용이 있어야 하겠다. 이 새로운 상호작용을 발견한 사람은 양자역학의 창시자인 하 이 젠베 르크 (Heis e nberg) 이 다. 이 상호작용은 대 체 어 떤 것 일 까. 전자를 1 개씩 가진 원자 2 개가 처음에는 멀리 떨어져 있었다고 하 자. 이 원자를 A,B 라 부르고 각 원자에서의 전자의 에너지와 파동함 수의 궤도 부분을 ea, cp a 와 eb, lp b 라 하자. A 와 B 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2 개의 전자의 총 에너지는 물론

Eo = ea+eb (2. 3. 2) A 에 있는 전자와 B에 있는 전자의 스핀이 어느 쪽을 향하여도 에너지 에는 아무 상관이 없다. 원자 A,B 사이의 거리를 줄여 가면 어떻게 될까. A 에 있는 전자와 B 에 있는 전자 사이의 쿨롱 상호작용 念c = !r1e-2r 2! (2. 3. 3) 도 생각하기 시작하여야 하겠다. 이것 외에도 A 에 있는전자와 B 원자 핵과의 쿨롱 상호작용, A 원자핵과 B 원자핵과의 쿨롱 상호작용 등 도 등장하게 되나, 우리들은 전자의 스핀과 관련되는 (2.3.3) 에만 주목하 기로한다. 양자역학에서의 섭동론에 의하면, Jlf c 에 의하여 2 전자계의 총에너 지가 얼마나 런하는가는 2 전자의 파동함수를 IJf타 ·b 0B (n,r2) 라 쓰면 다 음과 같이 계산된다. JE = J'/Jf aaA. 갑 (rI, r2) 了눅 WaaA,baa(r i, r2)dr1dr2 (2. 3. 4) (1 A, (1 B 는 각각 A,B 원자에서의 전자의 스핀이다. 이 J E 가 2 개의 전자 의 스핀의 방향이 평행인지, 반평행인지에 따라 달라지고, 그 차이는 (2.3.1) 에 비하여 훨씬 크다는 것이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의 줄거리 이댜 AE의 계산을 하는 데 필요한 것은 과동함수이 다. 그것을 (1. 2.12) 와 같이 슬座레 6AC이B (터n , r행2)렬 =로 * 쓴다. 1: : ~~:; ;:: g; :: ~~:; ~:: g; I (2. 3. 5) Xa( i) (i=1 혹은 2) 는 공간 좌표 r i 를 갖는 전자의 스핀 고유함수를 뜻 한다. 원자 A,B 가 가까와지면, 한 원자에 전자 2 개가 모일 가능성도 있으나 (2.3.5) 는 각 원자에 전자가 꼭 1 개씩 있다는것을가정하고있 다. 따라서 A,B 원자에 있던 전자가 서로 자리를 바꿔도 상태는 마찬 가지란 사정이 이 과동함수에 함축되어 있다. 여러 가지 기호는 제 1 칭 과 같은 뜻으로 사용한다. (1 A 는 A 원자에 있는 전자의 스핀의 z 성분 이 1/2 인가 -1/2 인가를 표시한다.

(2. 3. 5) 를 (2. 3. 4) 에 대 입 하여 계산을 실행하기는 쉽 다. 그 결과를- 4E0A no 라 쓰기 로 하면 LIE ... _ == JLIEd_r+1 dr2~ 튤cp a(r1) |이!p b(r2) 12 = f+ dl crp1b (d rr1 2)~ | 이 cpa (r\2) 円cp a (r 1) I 이! p b (r2) 12 三 K (2. 3. 6) 4E++ = 4E-- = f dr1dr 2~ 미 +[{\cpa( r1) I 이

J= K= 0( 운) = (4. 8( 1x0 -180)- 10) 2 erg '.:::: 10-11 erg '.:::: 10 eV (2. 3. 10) 이 J의 크기를 고전적 쌍극자간 상호작용의 크기 (2.3 .1 ) 과 비교하여 보자. 이상의 J의 평가는 다소 과장되었지만, 여하간 고전적인 상호작 용에 비하여 엄청나게 크다. 그래서 Tc 가 1000K 의 강자성체도 가 능 하게 되는 것이다 • 이 렇 게 하여 도출된 J 를 교환 상호작용 (ex chang e in t er acti on ) 이 라 부르는데 이 결과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이미 지적한 바와 같 이, (2. 3. 5) 에 있어서 <1A =<1 B , 죽 두 원자 A, B 에 있는 전자의 스핀이 평 행인 때는 lJf++ (r, r) = lJf_ _ (r, r) = 0 (2. 3. 11) 즉 두 전자가 같은 장소 r1=r2=r 에 있을 확률은 영이다. 그러 나 스핀 이 반평행인 때는 '/jJ+ _(r, r) ~o (2. 3. 12) 스핀이 반평행인 두 전자는 같은장소에 있을 수가 있다. 전자의 스핀이 평행인가 반평행인가에 따라 두 전자의 파동함수의 공간의존성은 아렇 게 다르다. 그 결과 쿨롱 상호작용의 기대치 (2.3.4) 가 스핀이 평행인 경우에는 반평행인 경우보다작아지는것이다• 이것이 (2.3.6)~(2.3.!J ) 가 뜻하는 바이다. 제 1 장에서 논한 파울리 원칙이 전자 사이의 쿨롱 상 호작용과 결탁하여 이 교환 상호작용을 이루는 것이다. 이 교환 상호작 용예 관하여서는 뒤에서 되풀이하여 논한다. (2.3.9) 의 결과를 해밀토니안 연산자의 형식으로 표현하여 보자. 우선 두 전자의 스핀을 합성하?데 ,1 그것들 이 평행인 때는 크기가 강+강 =l 이 되고, 반평행인 때는 킹-겅 =0 이 되겠다. 죽 2 개의 전자의 파동 함수에 는 합성 스핀 이 1 인 1Jft (ri, r2) 와, 0 인 1Jfs (ri, r2) 가 있 다. 이 것 을 (2.3.5) 를 이용하여 고쳐 쓰면 1Jf, (r1, r2) = 言1 (1Jf+-(r 1, r2) - 1Jf_+ (r1, r2) ) (2. 3. 13)

lf!t (n, r2) = {二〔 r2+)_ (n, r2) +lf!-+ (rI, r2)] (2. 3. 14) IJf __ (r1 , r2) 1Jft 에 3 종의 상태가 있는 것은, 합성스핀의 길이가 1 인 때는 그 Z 성 분이 1, 0,-1 의 세 가지 값 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스핀 의 크기가 1 인 것을 3 중항(trip le t) 상태라 부른다. 밖에서 자기장이 걸 려 있을 때는 (2. 2.1) 에 의 하여 이 3 중항 상태의 축퇴 (deg e neracy ) 가 풀려져 서, 3 개의 상태는 서로. 다른 에너지를 갖게 된다. 스핀의 크 기 가 0 인 1Jfs 상태 를 단일 항 (sin g le t) 이 라 부르는 이 유는 자명 하겠 다. (2. 3.13) 과 (2. 3.14) 는 다음과 같이 고쳐 쓸 수도 있다. lf!s (r1 , r2) = 言1 [cpa (r1)'/J b (r2) +'Pb (r1)

= {;, X+ (1) X+ (2) (2. 3 . 1 7) -1·X-(1)X+(2) 물론 (S1,+S2,)lJ !s= O 이 다. (2. 3.15)~(2. 3.17) 으로부터 알 수 있듯 이 (S1+S 2 )2 과 (S1 , +S2 , ) 를 동시에 대각화 할 때 고유함수로서 나오는 것 이 (2. 3.1 3)~(2. 3.14) 인 것이 다. 이상과 같이, 2 개의 전자의 과동함수는 스핀이 반평 행 이냐, 평행 이 냐에 따라, lJfs 혹은 lJft 의 형 식 이 되 어 야 한다. 따라서 교환 상호 작용 도 (2. 3. 9) 대 신 에 다음과 같 이 정 의 된 다. (Ws | ~ c l/Jfs) - (W t | ~ c l Wi ) = 2J (2. 3. 18) 여기서, (2.3.15), (2.3.16) 을 상기하면 (2.3.18) 에서 P?c 대신에 -J(S 1+S2) 2 = -J(S 12+Sz2 + 2S1•S2) 을 넣어도 같다는 것 을 발견 한 다. 그런데, s1 2 +s2 2 은 lJf s , lJf t 에 관 계없 이 그 기대치는 같으므로 이 를 빼 버리고 쓸 수 있다. 이 렇 게 하여 다 음과 같은 하이젠베르크 교환 상호작용의 해 밀토니안이 도 출 된다. 念 = 一 2 J S1•S 2 (2. 3. 19) 이 결과는 각 원자의 스핀의 크기 S 가 1/2 보다 큰 경우나 또 상호 작 용하는 스핀의 수가 많이 있을 경우에도 다음과 같 이 확 장시 킬 수 있 다. 念 = -2iL< j ]]ijS i ·S 1 (2. 3. 20) ]ij는 i번째 원자에 있는 스핀과, j번째 원자에 있는 스핀 사이의 상호작용의 크기이다. 일반적으로 스핀 사이의 거리가 멀어집에 따라 JiJ는 급속히 작아진다. 따라서 최근접 스핀 사이의 상호작용만을 고 려 할 때 가 많다. 그러 나, sin u soid a l, screw 등의 자기 질 서 는 최 근 접 분 만 아니라, 보다 먼 데 있는 스핀과의 상호작용도 넣어야 나은다는 것 이 알려져 있다 (4. 2. 3 참조). 이상에서는 스핀을 가진 전자가 원자에 국재하고 있다는 것을 가정하 고, 그 스핀 사이에 (2.3.19) 나 (2.3.20) 과 감은 상호작용이 생기고, 그 상호작용의 크기가 (2.3.8) 과 같이 된다는 것을 배웠다· 이 교환 상호 작용의 근원은, 파울리 원칙에 의하여 2 개의 전자 사이의 쿨롱 상호작

용의 에 너 지 (2. 3. 4) 가, 그 전 자의 스핀 이 평 행 이 냐, 반평 행 이 냐에 따 라 크게 다른 때문이었다. 전자가 국재하 지 않 고 웅직이는 금속의 경우에 는 어떻 게 될까 . 위에 서의 이야기가 그.대로는 적용되지 않지만,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마찬가 지이다. 이 것을 여기에서 확 인하여 두자. 2 개 의 자유전 자 (k1, (J1 ) , (k2, (J2 ) 의 파동함수로 평 면 파 (1. 1. 16) 을 쓰고, (2.3.5) 혹은 (1. 2.12) 와 같이 구성한다. 그러면 전자밀도는 다 음과 같이 스핀에 의존한다. 11Jfk, + .k ,-(r1, r2) 1 2 = 771 2 (2. 3. 21 ) !1 Jfk ,+.k,+ Cr1, r2) 12 = -fn-[1 -cos { (k1 -k2) • (r1 -r2) } J (2. 3. 22) 〈 2.3.21) 에서 보듯이 스핀이 반평행인 때에는 두 전자 사이에는 아무런 관련도 없 어서 두 전자의 밀도는 서로의 위치에 무관하다. 그러나 스핀 이 평행인 때에는 (2.3.22) 에서 보듯이 파울리 원칙이 발동하여 두 전자 는 가까이 울 수가 없다. 즉, 전자 (k,a) 의 주변에는 같은 스핀 C 를 가 진 전자가 오지 못하여 구멍이 생기게 된다. 이것을 페르미구멍 (Fermi hole) 이라 부른다. 그러므로 두 전자 사이의 쿨롱 상호작용의 에너지를 국재전자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계산하면, (2.3.21), (2.3.22) 에 의하여 AEk,+.k ,- -A Ek,+ .k ,+ = 令f dr1dr2~cos { (k1 -k2) • (r1 -r2) } = 主J dr 우 cos{(k1-k2) •r} = V(k41n: -ek2 2)2 (2. 3. 23) 이것이 바로 (1. 5.24) 의 v(k1-k2) 임을 알자. 이 에너지 차이가 (2.3. 8) 의 J의 크기 정도와 같다는 것도 확인하자. 이렇게 하여 교환 상호작 용의 본질은 전자가 국재하든 움직이든 기본적으로 같다. 여기서 논한 교환 상호작용이 중요한 것은 자기의 문제에만 한하지 않 ' 는다. 교환 상호작용의 크기는 ~eV, 죽 금속의 경우 전자의 운동에너 지의 크기와 같은 정도가 된다. 그러니까 전자집단의 운동울 고찰할 때

그것이 직접적으로 자기에 관련되지 않더라도, 이 교환 상호작용 의 역 할을 무시하여서는 안 되는 것이다. 2.4 국재스핀계의 강자성 국재스핀 사이에 (2.3.20) 과 같은 교환 상호작용이 생기는 것을 보 았 다. 다시 이것을 쓰면 念 = -2 Et

Hm I = -一g 2µ B J 2E i]) lj < s j> (2. 4. 4) 롤 정의하면 , (2 . 4 . 3 ) 은 다 음과 같 이 된다. ,Jr = gµ B~i Hm r Si (2. 4. 5 ) 이 것은 (2 . 2. 1 ) 과 마찬가지의 형식이 되고 있다 . 이 Hm f룽 평군장 혹­ 은 분자장 (m olecular fiel d) 이 라 부 르는데 그 이 유는 자명 하겠 다. 상호 착 용의 총에 너지 를 구 할 때에는 (2.4.5) 의 우변에 인수 〉을 곱하여야 한다는 사실에 주의하자 • 한 쌍 의 스핀둘 사이의 상호작용의 에너지를 : 이중 으로 세지 않 기 위해서이다. 이 렇게 준비륭 한 다 음에, 우리들이 다루려는 운재는, (2.4.1) 과 같 이 상호작용하는 스핀 계 의 자화율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다. 밖 에서 컬리는 자기장 H 가 z 축 방향을 향하고 있다고 하면, S i 가 실재 로 느 끼 는 유효자장 (eff ec ti ve mag n eti c fiel d) He rr 는 z 축 방향이 고, 다 은 스핀으로부터의 분자장을 더하여 그 크기는 다음과 같이 된다. I-[cf f = H+H,n .f = H 一―g―µ2― B -z ] 〈 Sz 〉 (2. 4. 6) J u 는 최근접 스핀 사이에만 작용한다고 하고 그 크기를 J라 하였고, 각 스핀 S ; 의 최 근접 이웃에는 Z 개의 다른 스핀이 있다고 하였다 . 또 (2. 2. 2) 에 서 와 마찬가지 로 등은 i 에 관계 하지 않는다고 하고 타 두었다 . (2. 2.13) 의 큐리 자화율을 Xe 라 쓰기로 하면 (2. 2.12) 에 대 응하는것은 = Xc[H+Hm r] = Xe 回+ (: ::) 2 <1\I:> ] (2. 4. 7) 그런데 옳은 자화율은 밖에서 걷어 준 자기장 H 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X = Hli 내m (2. 4. 8) (2. 4. 7) 로 〈 NI , 〉를 구하고 (2. 4. 8) 에 넣 으 면

x= 1-2 -fXer 닙 ]Xe (2. 4. 8') 이 결과를 다음과 같이 고쳐 쓴다. x = T-CT c (2.4.9) Tc = -훑 S(S+I) J (2. 4. 10) C 는 (2.2.14) 의 큐리상수이고, Tc 를 큐리은도라 부른다. 그리고 (2.4. 9) 와 같은 온도변 화물 가진 자화운을 큐리 -바이 스 (Curie - Weis s ) 자화율 이라 부른다. (2.4.8) 은 자화율이 교환 상호작용에 의하여 어떻게 중진되는가를 보 여주고 있다. 그래서, 온도가 위에서부터 Tc 를 향하여 내려갈 때 Tc 에 서 자화율은 발산하여 우한대가 된다는 것이다. (2.4.8) 에 의하면 이것 은 H-+0 이어도 〈 114 〉 ='.=0 임을뜻한다. 외부자기장이 없어도자기화가있 다는 것이다. 죽 Tc 에서, 스핀이 처절로 정렬하기 시작한다. 상자성상 태로부터 강자성상태로의 상변화가 여기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M x

。 Tc T 그립 2-4

이러한 사정을 그림 2-4 에 그렸다. Tc 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자기화 M= 〈 Mz 〉는 T=O 에서 그 최대치 M0=Ng µBS 에 도달한다. M 의 온 도의존성은 (2.2.8) 의 브릴루양 함수 안의 H 에 (2.4.6) 을 넣은 표현으 로부터 구할 수 있다. T=O 로부터 온도를 올려 갈 때 M 이 어떻게 작아져 가는가를 좀더

자세히 보자. 여기서 필요한 것은 (2.2.9) 으로부터 쉽게 확인할 수 있 는 다 음의 관계이다. :lr_i. mO O Bs(x) = 1- 장l- e -으S 여기에 x == S 2gz ]µS B2 H/ k.r rs/Tk B T = 2 zSJ < s .>/ k BT 륭 넣고 , (2.2.8) 로 돌아가면 , T_ ► 0 에서의 자기화의 온도변화는 다음 과 같이 계산된 다. MM(To ) 三 1_ 느S 급군 (2. 4. 11) 그런데 실험결과는 이런 이론적 기대와는 아주 달라서 M(T)/M 。 -1 oc y31 2 (2. 4. 12) 이론과 실험 사이의 이 큰 차이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자기화가 감소하는것은, 모든스핀들이 같은 방향을 향하여 S i l =S 인 경우로부터 어느 하나의 스핀 Sj 가 기울어져서 S k =S一 1 이 되기 때문 이다. 그런데, 평군장 HmI 가 있는 곳에서 이렇게 한 스핀이 기울어지 면 그 스핀의 재만 (Zeeman) 에너지는 gµ BHmf 만큼 높아진다. 죽 L1 = gµ sHmf = 2z]S = 3kBTc/ (S +l) (2. 4.13) 의 에너지 갭 (ener gy g a p)을 넘어야 한다. (1.4.11) 에 의하면, 그런 과정이 실현되는 확률은 exp (-.1/k BT) = exp ( -3Tc/ (S +l) T) (2. 4. 1 4) 에 비 례한다. 이 렇게 하여 (2. 4.11) 이 나오게 된 것이 다. 그러나 (2.4.12) 의 실험결과에 의하면, 그런 에너지 갭은 없다. 죽 4=0 임을 말하고 있다. 단순한 평군장 이론은 여기서 큰 난관에 부딪 힌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나온 것이 블로흐 (F. Bloch) 의 스핀 과 (s pi n wave) 이론이 다. 다음 절에서 이것을 공부한다.

2.5 국재스핀계의 스핀파 2. 5. l 기 본들뜸을 구하는 방법 다입자계에서 그 기본들뜸 (elemen t ar y ex cit a ti on) 을 구하는 하나의 일반적 방법을 우선 공부한다· 우리가 대상으로 하는 다입자계의 상태 가 상태함수 혹은 상태벡터 仇。로 표현된다고 하자. 이 o 。는 바닥상태 예 제한할 필요는 없다. 그래서 이 상태함수는 다음의 슈뢰딩거 방정식 을 만족한다고 한다. i h 寄8 0 。 = 念 o 。 = E 。

리 에 (Fourie r ) 변환을 다음과 같이 도입 하 치 . S(q) = ~N Sie - iq • u , (2. 5. 4) i= l R£ 는 스핀 S i의 공간좌표, 죽, i번째 원자의 위치 이다· 간단히 하기 위하여 우리들의 대상을 원자간 거리 a 인 단순 입방결정계라고 하기로 한다. 이때 주기적 경계조건을 만족하는 q의 값은 다음과 같이 된다. q = 층 Cl1, l2, l 3) (2. 5. 5) 여기서, N 을 원자의 총수라고 하면 l3=N 이고, l, 는 다음의 조건을 만 족하는 정수이 다. 一경_l < l.~ Tl (2. 5. 6) 과수 공간의 이 러 한 영 역 을 제 1 브릴 루앙 영 역 (firs t Bril lou in zone) 이라 부른다. 제 1 브 릴부앙 영 역 안의 (2.5.5) 와 같은 격자점의 총수가 N 입을 확 인하자. (2.5.4) 의 역변환 은 S; = -fT ~ S(q) e iq •1 1 , (2. 5. 7) q에 관한 총합은 제 1 브릴루앙 영역 안의 격자점에 한하는 것은 물론 이다. 이것을 확인하는 데 필 요한 것은 다음의 관계이다. 고 eiq ·R ‘ = N%,0 (2. 5. 8) LqJ eiq • ll, = Noq, K (2. 5. 9) l 여 기 서 K 는 역 격 자 벡 터 (rec ipr ocal latt ice vecto r ) 라 부르는 다움 과 같 은 파수벡터이다. K = ~2a1(r m i, m2, 炳) (2. 5. 10) m1 등은 정수이다. 물론 eiK ·ll, = I (2. 5. 1 1) 따라서

ei< E+q )• R , = eiq •R , (2. 5. 11' ) 이상의 결과는 뒤에서 원 자 의 격자진동을 논 할 때 도 쓰게 된 다. 다 음 에 s i2 과 S i,를 대각화하는 표시에서 새 로 운 스 핀연산자물 다음 과 같이 정의한다((1.1. 19), (1.1. 20) 참조 ). S i 士 = (Six ± iS i1 1 ) (2. 5. 12) 복호는 동순이 다. 따라서 S, (q) 와 함께 s 士 (q) = I: s 나 ?기 q • H , (2. 5. 1 3) 등이 정의된다. 여기서 스핀에 관한 (1.1. 10 ) 의 교 환관계는 다 음 과 같 이 일반화되는 것을 확 인하자. [Si:r :, S 미 = iS i ,O i J 등 (2. 5. 14) [S+(q) , S_(q' )J = 2S,(q +q') (2. 5. 15) [S,(q) , S±(q ')]= 士 S 土(q+q') (2. 5. 16) 2.5.3 스핀파 스펙트럼 S_( q)가 바로 스핀파 들등을 일으키는 연산자인 것이다. 이것을 보 자.

다음에, 이 S_( q )

S,(q' ) 三〈 S,( q')〉 = Og , ,O (2. 5. 24) 겨금 우리들의 대상은 강자성상태에 있다고 가정하였으니까, (2.5.24) 와 같이 되지만, 그림 2-3(d) 같은 스핀질서가 있는 때에는 어떤 Q. :;=0 에 대하여 〈 S,( Q)〉 .:;=0 가 된다는 점에 주의하자. (2. 5. 24) 의 근사를 쓰면 , (2. 5. 22) 는 다음과 같이 된 다. [ 혹 요(q)〕 = 2< S ,(O)> [J(O )-J( q)JS _(q) (2.5.25) 죽, (2. 5. 21) 에 있어 서 llW q = 2< S ,(O)> [J(O )— J(q)] (2. 5. 26) 여기서 J(-q) = J(q) = J(q) (2. 5. 27) 롤 가정하였다. (2.5.26) 에 의하면 liqm- 0w 11 = 0 (2. 5. 28) 따라서, q 가 작아서 q« 1r/a 인 때는 llW q = Dq 2 (2. 5. 29) 로 근사할 수 있다. 지금은 J( O)>J (q) (2. 5. 30) 이니까 D>O 이다. 만일 DO) 라고 하 자. 그러 면 (2. 5. 20) 에 의 하여 , q= (q:r, qv, q,) 라 하면 J(q) = 2(]/N) [cos q:z:a +cos q1 1a+cos q,a ] (2. 5. 31) 따라서, lq:z: a l, lq1 1 aI, Iq, a I«1 인 때는, (2.5.26), (2.5.29) 에 의하여

D = 2( 1/N )a 2 (2. 5. 32) = NS라 고 하면, 스핀과의 들뜸에너지는 fzw q = 2] Sa2q2 (2. 5. 33) 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스핀파란 계의 총스핀의 크기를 1 만큼 줄 이는 들뜸인데, 그 에너지는 q가 작으면 얼마든지 작게 될 수 있다 · 그 러니까, 자기화가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감소하는 것은, (2 .4.1 4) 의 과 정 이 아니고, 이 보다 확률이 높은 스핀과의 생성에 의하여 이두어지는 것이다. 다음에 이것을 자세히 보기로 한다. 2.5.4 보즈입자로서의 스핀파――자기화의 온도변화 아직 스핀과가무엇인지를철처히는 알지 못하였으나 (2.5.13) 의 S_(q) 의 정의로 대략은 상상할수 있다. 이것은 고제 원자의 격자진동과 대단 히 비슷하다. 격자진동에서 각 원자의 위치의 이동에 대응하는 것이 스 핀과에서는 스핀의 기울어짐이다. 그리고 이 격자진동을 포논이라 부르 며 입자, 특히 보즈입자로 취급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스핀파는 이 포 논과 마찬가지로 보즈입자인 것이다. 이런 이유로 스핀고 H 문 마그논 (mag n on) 이 라 부르기 도 한다. 이 입 자의 운동량은 tzq 이 고, 에 너 지 는 h (JJq이다. 보존의 기본성질은 bl t 'b1 를 각각 l 인 상태의 입자의 생성 • 소멸연산 자라 하면 다음의 교환관계로 집약된다. [b1, br 汀 = b,bz,t -bl'tb l = al.I' [bI, blJ = [b1 t ,b l't] = 0 (2. 5. 34) 페르미온에 관하여서와 마찬가지로 l=blfb l 이 보존의 입자수연산자인 데, 보존의 경우는 Bl 의 고유치 m 이 nz = 0, l, 2, … (2. 5. 35) 즉, 얼마든지 큰 자연수가 될 수 있다. lnz, 〉을 l' 입자가 ?1.l ' 개 들어 있 는 상태라고 할 때, b, , t lnz, 〉가, l' 입자가 (n1,+1) 개 든 상태임을 (2.5. 34) 를 이용하여 증명하는 것은 쉽다. 스핀파가 보존이 란 것을 보기 위해서는 스핀과의 생성 • 소멸연산자 가 (2.5.34) 의 교환관계를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면 충분하다.

二런데 벌써 우리들은 스핀파 생성연산 자가 S_( q) 임을 (2.5.18) 이하 에서 보 았 다. 규격화를 적절히하여 bqt = 7 懿I o )T S_( q) bq = 0강 I頂 0)) s+ ( q) (2.5.36) 와 같이 두면 (2.5.34) 를 만족시키는 것을 확 인 할 수 있다. 주의할 것 은 (2.5.24) 의 평균장 근사 를 아용하였다는 접이다. (2.5.36) 은 엄밀한 관계는 아니다. 마그논 1 개가 생기는 것은 총스핀의 Z 성분이 1 만큼 줄 어든다는 ­ 것을 기억하면, 자기화의 온도변화는 다음과 같이 된다. M(T) = M 。-g µB 고q @> (2. 5. 37) 여기서, 그 에너지가 eq 인 보존의 입자수의 동계기대치는, 페르미온­ 에 대 한 (1. 6. 1) 이 하에 있 어 서 ?h 에 관한 총합을 (2. 5. 35) 와 같이 .:;J_ 치면 얻어진다. 그렇게 하면 보존의 대분배함수는 페르미온의 (1.6 .3) 에 대응하여 Eo = II [l -e 궁 ( 가汀 (2. 5. 38) l 와 같이 되고, 따라서, (1. 6.5) 에 대응하여 @>= ei( c . -1µ ) - l (2. 5. 39) 이 결과는보존에 대한일반적 결과이다. 특히 마그는이나포논의 경우 ­ 처 럼 총 입 자수가 일 정 하지 않은 때 에 는 (2. 5. 38) 이 나 (2. 5. 39) 에 있 어 서 µ=0 임에 주의하자. 그 이유는, 열평형상태에서는 자유에너지가 입 자수에 관해 다음 조건을 만족해 야 하기 때문이 다((1. 4.18) 이 하 참조). aF(~lv, T = µ = O (2. 5. 40) 이 보즈 분포함수를 넣 으면 (2. 5. 37) 은 M(T) = M 。一g µW f념察유 (2. 5. 41)

여기서, q 에 관 한 총합 이 (2 .5.5)~(2.5.6) 의 범위에 한하고, 총합 을 적분으로 고칠 때 (1. 3.1) 과 마찬가지의 과정을 밟았다. 또, 이 적분의 주요한 기여는 q « rr/a 의 영역으 로 부터 오므로 (2.5.29) 의 근사 를 도입 하였다. 이 적분을 행하는 데 t 2=OD# 이라는 변수변환을 하여 보면, 이 적 분이 (2. 4. 1 2) 의 실 험 결 과가 요구하는 바와 같이 T3/2 에 비 례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 다. 죽 적분의 상한을 00 로 하면, M(T) = Mo 一 (g µB)~(~ 룬 )3/21。 검홉 여기 에 나오는 정적분의 값 은 ~((3/2) = (」:드 )x2.612 이다. c 는 리만의 제타 (ze t a) 함수 이다. (2.5.32) 와 Na3=V 에 주의하면, 결국 M(T) = M0[1- 분(강) (틀長 )3/2] (2. 5. 42) 이 결과는 바로 (2.4.12) 의 표현이 되고 있다. 아제, 국재스핀이 3 차원이 아니고, 2 차원이나 1 차원적으로 배열되 어 있는 경우물 생각하자 . 이때에도, 자화율을 평균장 근사로 계산하면 (2 . 4 .8 ) 과 같 은 큐리-바이스의 결과가 나오고, 그것이 발산하는 온도로 부터 강자성으로의 상변화큐리 온도가구해진다. 그러나, 그때의 자기화 의 온도변화를 (2.5.37) 과 같은 스핀과 근사로 취급하면 어떻게 될까. 3 차원의 경우와 다르게 되는 것은 (2.5.41) 에 있어서 V/(2rr)3•4rr 깝이 2 차원과 1 차원의 경우 각각 (L/2rr)2·2nq 와 (L/2rr) ·2 으로 고 쳐지 는­ 점 이다. 물론 L=la 이고, V=L3 이다. (2.5.41) 의 적분을 이 렇게 고치 면 q ---> 0 에서 피적분함수가 발산 하고 따라서 정적분의 값이 발산한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 스핀과 근사에 의하면, 1 차원과 2 차원의 하 이젠베르크 스핀계는 강자성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 자화율에 대한 평 군장근사로는 1 차원과 2 차원의 하이젠베르크 스핀계도 강자성에의 상 변화몰 할 수 있는 듯이 보였었댜 그런데, 우리들의 스핀파의 취급도 역시 근사적아었다. 근사를 더 개량하면 또 한 번 결론이 바뀌어질 7}- 능성은 없을까? 특히 2 차원의 경우 그런 의문이 아직도 추구되고 있 다. 1 차원의 경우는 강자성분만 아니라 더 일반적으로 어떤 다른 질서 상태도 불가능하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2.5.5 스핀파의 반고전적 모델 스핀파가 무엇인가는, 스핀파를 만들어 내는 연산자 S .. ( q)의 정의식 (2.5.13) 에 있어서, S i-가 i번째 스핀의 Z 성분을 하나 중이는 연산자 임을 알면 쉽게 상상할 수 있다. 스핀의 기울어집의 결정 전체에 걸친 파동인 것이다. 여기서 이 스핀과에 대한 교과서적인 설명을 소개하여 보.자. 우선 S_( q)란 물리연산자에 대한 하이젠베르크의 운동방정식을 세운 다 ((5. 2. 50) 참조). ifz i[8- S_ (q) = -[J f', S_ (q) ] (2. 5. 43) 이 우변에 (2. 5. 25), (2. 5. 26) 의 결과를 넣으면 1. 而8오 (q) = -(I)«S -(q) (2. 5. 44) 이 미분방정식의 풀이는 S_ (q, t) = S_ (q, O) e 나 (2. 5. 45) 이것을 (2.5.7) 에 넣으면 Six ( t) -iSi1 1( t) = --1j r[S x(q, 0)-iS 1 1(q , 0)]eicq - Ri+..,t> (2. 5. 46) 여기서 q에 관하여 총합을 하지 않는 이유는 지금 우리들은 과수벡터 q를 갖는 스핀파에만 주목하고 있기 때문이다. 간단히 하기 위 하여 (2. 5. 46) 에 서 Sz(q, 0) =.=0, Sv(q, 0) =0 란 초기 조 건을 가정하자. 그러면 Si z (t) = (Sz(q, 0)/N)cos(q • Ri + wvt) (2. 5. 47) Siv (t) = -( Sz(q, 0)/N)sin (q• Ri + wvt) 이것은 그림 2-5 에 있는 바와 같은 스핀의 기울임의 파동아다. 스핀은 .xy평면에서 시계방향으로 세차운동(p recess i on) 을 한다. 아래 그림은 스핀의 사슬 (cha i n) 을 위에서 본 것을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명심할 것은, 스핀과에 대한 그립 2-5 와 같은 이야기는 정말 로 옳지는 않다는 점이다. 다 아는 바와 같이, 스핀 S 戶단 양은 s i2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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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 z 룽 동시에 대각화하는 그런 표시를 취하면, S i:r와 S i 11 는 비대각적 이 되는 것이다. 죽, 그립 2-5 에서처럼, S i:r와 S iy의 값을 정할 수 없 는 것아다. 2. 6 강자성 이 외 의 스핀질서 : sin u soid a l, screw 등 그립 2-3 에서 소개한 바처럼 스핀이 정렬하는 데는 강자성뿐만이 아 니고, 반강자성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질서상태를 특칭짓는 것은 〈 S( Q)〉란 양이다. 강자성의 경우는 〈 S,(O) 〉가 그것이었다. Q~ O 인 스 핀질 서가 생기는 조건은 어떤 것일까. 이 문제를 다루기로 한다. 지금까지 보아 온 국재스핀계에 밖에서 H( q )ex p(iq •r) 와 같이 공간 적으로 변 동하는 자기장을 건다. 이때의 제만에너지는 念。 = gµ sH (q) • :NE eig •R ,si (2. 6.1) t= l = gµ eH(q ) •S(~q ) (2. 6. I') (2.2.1) 은 (2.6.1) 에 있어서 q =O 의 경우가 되고 있다. 여기서 이 자 기장에 대한 자화율을 구하는데, 자기장은 Z 축 방향을 향하고 있다고 한다. 어느 방향으로 컬어도 이야기는 마찬가지이다. 지금은 각 스핀에 작용하는 자기장이 크기는 일정하지가 않고, H( q )ex p(iq •l&) 와 같이 되어 있다. 따라서 자기화의 크기도 다음과 같이 되겠다. -gµB < S i, > = 子C/N H( q )e iq •R, (2. 6. 2) C 는 (2.2.14) 의 큐리상수이다. 이 식의 양변에 e xp(-iq •R i)를 곱하 고, i에 관하여 더하면

= 운 H( q) 즉 x(q) =잎停 =Xc (2. 6. 3) Xe 는 공간적으로 균일한 자기장을 걸었을 때의 큐리자화율이었다. 다음에 스핀 사이에 교환 상호작용이 있는 경 우 를 보자. 상호작용의 해밀토니안은 (2.5.19) 의 형식으로 취한다. (2.6.1' )와 같 은 외부자기 장이 있음을 고려하면 이 상호작용의 해밀토니안은 다음과 같이 평군장 근사가 된다. 念츠 -2 IqJ' J(q') · S(-q' ) = -2J( q) S ,(-q) (2. 6. 4) 여기에 인수 2 에 관하여서는 (2.4.4), (2.4.5) 에서와 마찬가지의 주의 . 가 필요하다. 파수 q를 가진 외부자기장은 z 축 방향을 향하고 있다고 하기로 한다. 따라서 == 0, 〈 S , ( q') 〉 =〈 S , ( q) 〉 o q.q'이 다. (2.6.4) 는 외부자기장에 의한 제만에너지 (2.6.1' )과 마찬가지의 형 식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교환 상호작용의 효과는 (2.6.1' )에 있는 외 부자기장의 크기를 H( q)로부터 H( q )-2 倍〈 S,( q)〉 = H( q)+紹罰〈 M,( q)〉 와 같이 바뀌게 하는 역할을 한다. 여기서 제 2 항에 상수 2 가 등장하 는 이유는 (2.4.6) 에 관련하여 이미 설명하였다. 우리의 목표인 자화율 은 (2. 4. 7) 과 마찬가지 로 다음과 같이 구하여 진 다. = Xc[H(q) +읍慕〈 M,( q)〉] (2. 6. 5) :. x(q) == 1- 무쓰(gµB ) L2 Xc T一CT !I (2. 6. 6) 여기서 C 는 큐리상수이고, T11 = 걸 :;-S(S+l) J(q) (2. 6. 7)

.q =O 인 때 이 결과가 (2.4.8)~(2.4.10) 의 큐리-바이스 자화움에 일치 하는 것은 물론이다. Tq 중에서 가장 높은 것이 q=Q에 대한 TQ 라고 하자. 그러면 온도 를 높은 온도로부터 내 려 갈 때 , T= TQ 일 때 x( Q)가 OO 로 발산한다. 즉 밖에서 자기장을 걸지 않아도 TQ 이하의 온도에서는 〈 S,( Q)〉:1;: 0 가 되는 것아다. 이렇게 하여 그림 2-3 의 (d) 와 같은 스핀질서가 생기는 것이다. 그립 2-3 의 (e) 와 같은 스핀질서의 발생은 어떤 자화율의 발 산으로 주어질까. 이것을 논하는 것은 독자의 연습문제이다. 한 가지 주의할 것은, (2.6.7) 에 의하면 T q oc f(q)인데, (2.5.20) 에서 최근접 스민 사이의 기여만을 생각하면 언제나 (2.5.30) 이 성립한다. 즉, 실현되는 것은 Q =O 에 대응하는 강자성이다. 그러니까, Q::1;: 0 의 스핀질서가 생기기 위해서는, 최근접 이외의 스핀들 사이의 상호작용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야 하겠다. 즉 스핀 사이의 상호작용이 장거 리에까지 미쳐야 한다는 것이다. screw 등의 스핀질서가 실제로 관측 되고 있는 것은 희토유 금속에서인데, 희토류 금속에서는 4f 국재스핀들 사이의 상호작용은 5d,6s 등의 전도전자의 매개에 의하여 이루어지므로 그 효과가 장거리까지 미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상호작용을 RKKY 상 호작용이 라 부르는데 이것에 관해서는 뒤에서 는한다 (4.2.3 참조). 참고문현 자기학의 기초에 관해서는 RI .2, RI .9, RI .10 등을 참조. 고전적인 참고서로 논; R. 2. 1 J. H. Van Vleck, The Theory of Electr i c and Mag n eti c S uscep ti- bil i t ies (Oxfo r d Univ . , Ox for d, 1932) . 새로운 참고서의 예로는; R 2. 2 A. Herpi n, Theorie du Mag n eti sm e (Presses Univ . de France, Paris, 1968) . R 2. 3 D. C. Matt is, The Theory of Mag n eti sm I, (Sp ri n g er , Berlin , R19 821. )4. R. M. Whit e, Qu antu m Theory of Mag net i sm , (Sp r in g e r, Berlin , 1983).

제 3 장 금속전자의 자기 제 2 장에서 자기이론의 기초를 공부하였으나 그 대상은 주로 절연체 의 전자스핀이었다. 절연체에서는 전자의 궤도운동은 한 원자의 주변에 제한되고 있었다. 금속의 특징은 폐각 밖에 있는 전자가 금속 내를 한 · 끝에서 다른 끝까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스핀을 71 - 진 전자가 이렇게 웅직아게 되면 그 자기적 성질은 철연체의 경우와 크. 게 달라진다. 이 장에서는 이 금속자기 이론의 기초를 정리한다. 3. l 금속전 자의 파울리 자화율 금속전자률 가장 간단히 표현하는 것이 자유전자기체 모델이란 것은· 벌써 제 1 장에서 배웠다. 이 자유전자기체의 자화율을 공부하자. 전자기체의 자기화의 Z 성분은 1\1, = -µB iI n=] l Ui z (3.1. 1 ) 이것은 (2.2.2) 와 마찬가지인데 각 스핀의 크기가 1/2 이니까 S 대신에 (1.1. 14) 의 파울리 행렬 C 를 쓰고, 도 g =2 라 하였다. 자기장 H 를­ z 축 방향으로 걸면 전자의 제만에너지는, (2.2.1) 에 대응하여 ,?[P' = µBH LnJ, Ui , (3.1 . 2) i= l 이렇게 외부자기장이 있을 때 Mz 의 통계기대치를 구하는 것이 문제안 데, 절연체의 경우와 달리 이번에는 전자의 운동에너지를 고려할 필요.

가 있다. 운동에너지도 자기화에 관련되기 때문이다. 이 문 제 를 다루는 데는 제 2 양자 화 의 방법이 편리하다. 벌 써 전 자의 운동에너지는 (1. 5.15) 에서 제 2 양자화의 형식으로 표현하였다. 여기에 이룰 다시 쓰기로 하면 念 o= Lkj.” Ekakvt a kv (3. 1. 3) 자기 화연산자 (3. I. I) 은 (I. 5.13) 등의 방법 에 의 하여 M. = -나¢t (r)(J, ¢ (r)dr = -µBk.k L'. o]', a ak ot a ,..,., fd r = 구조 [_ @ak->] k = 규홉 uf (e 1 ta) (3.1 . 7) f(e h) = 강tI'1) + 1 (3.1 . 7')

lµsHl/cF«l 일 때 이 페르미 분포함수는 다움과 같이 자기장 H 에 관하여 전개할 수 있다. f(e k,) = f(e k) +컴문 uµBH+ … (3.1 . 7) j (ek) 는 자기장이 없을 때 (H=O) 의 페르미 분포함수이다. 이 결과를 (3. 1. 7) 에 넣 으면 자화움은 다음과 같이 구하여 진 다 ( (1. 6. 14) 참조) • X = l广i m· 오꼬H ― = -2µn2L ]~ k aEk === 2X2 µPµn s22NN((OO)) 〔 1+ 구 (k 江 ) 2{ 틀-(앞蓋)\]+(…3. 1 . 8) 표기를 간단히 하기 위하여, 지금부터 페르미 면에서의 상태밀도를 N(eF) 대신에 N(O) 라 쓰기로 한다. 또 N'(0) =~I,=,, 등이 다. 이 (3.1 . 8) 의 결 과를 파울리 자화율이 라 부른다. 이 과울리 자화율의 도출을 그림을 이용하여 되풀이하여 본다. 이미 (2. 1. 15) 나 (2.2.2) 에서 주의한 바와 같이 스핀과 자기화의 방향은 거 꾸로 되고 있다. 그러니까 자기장을 z 축의 플러스 방향으로 걸면, (3. 1. 7) 에서 n_= 〈g_〉=Lk] j (ek-)> 如. 인 것이 다. 그래서 > 0이 된 다.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보다 이 책에서는 그림 3-1 에 있는 바와 같 이, 〈아〉> 0, 죽 n+> n- (3.1 . 9) 가 되도록 자기장은 z 축의 마이너스 방향, 죽 H=-IHI (3.1 .1 0) 와 같이 걸기로 한다. 뒤에서 전도전자의 강자성을 논할 때도 (3.1 .9 ) 와 같은 상태를 가정한다.

£

B 떠 | T보 ^__ ----c F N_(E. ) N+(E) 그립 3-1

따라서 그림 3-1 을 이해하는 데는 (3. 1. 7) 에서 H = JdsN (sk) f (s -uµBIHI ) = Jds'N (s'+uµBIHl )f(s') = JdsN ~(s)f (s ) (3.1 .1 1) 여기서 N。 (e) = N(e+(J µ BIHi ) (3.1. 1 2) 라 두었다. No(s) 는 스핀의 Z 성분이 C 인 전자의 상태밀도이다. (3.1.

12) 는 상태일도가 자기장에 의하여 스핀분열 (spi n s plitti n g)한다는 것 을 가르쳐 주고 있다 . 그래서 그립 3-1 에 있어서, 一스핀의 상태일드 의 사선 부분에 있던 전자가, 자기장을 걷면 +스핀의 상태일도의 사선 부분으로 옮겨지 는 것이 다 . (1 스핀 전자의 갯수의 변화 4? %는 N(~) 가 E 에 관하여 너무 급격히 변동하지 않는다고 하면, Lin+ = -Lin_ =N (O)µslHI (3. 1. 13) 따라서 자화울은 x = -터問그소 = µB(4< ~= 2µs2N(O) (3.1 .1 4) 물몬 이 결과는 (3. 1. 8) 과 일치한다 . (3 .1.8) 을 보면 자명하듯이, 파울리 자화율에 대한 온도의 효과는 상 대적으로 0( 분 )2 의 정도이 다. CF: :::l eV: :::1 04kB 라 하틴 보몽의 온도예서는 과웅리 자 화율에 대한 온도의 효과는 무시할 수 있는 것이다. 도 N(O) = 0( 운) (3. 1. 15) 이므로 Xp = O (µB2N/tF ) (3. 1.1 6) 이것과 국재스핀의 큐리 자화율 Xc 를 비교하여 보기로 한다. (2.2.13), (2. 2.14) 에 의 하면 Xe = 0(µB2N/kBT) (3.1 .1 7) 즉, Xp / Xc = O (ks T/sF) (3.1 .1 8) 파울리 자화율은 kBT«eF 의 온도영역에서는 큐리 자화율에 비하여 훨씬 작다. 보몽의 온도에서는 금속전자는 절연체의 전자스핀에 비하여 자기 적으로 아주 둔감한 것이다. 이런 결과들을 직관적으로는 어떻게 이해

할 것인가. 금속 중에서는 자기장의 영향을 받는 것은 페르미 면 근처의 전자들 뿐이다. 나머지 전자들은 그들이 있는 에너지 레벨브다 높은 레벨들이 벌써 다른 전자들에 의하여 접유되어 있기 때문에 꼼짝 못하는 것이다. 페르미 면 근처의 에너지 폭 kBT 에 있는 전자들만이 자유 룹게 밖으로 부터의 자극에 응할 수 있다고 하면, 그 갯수의 정도는 ?ief f 三 N(O)kBT (3. 1. 19) 이 전자들이 (2. 2.13) 의 큐리 자화율을 갖는다면, X 즈 11eff µB 2/kBT 三 µB2N(O) 三 Xp (3. 1. 20) 파울리 자화율을 이렇게 이해할 수도 있는 것이다. (3. 1. 18) 과 같 이 되는 것은 바로 (3. 1. 19) 의 반영이다. 여기서 (1. 6.17) 의 전자비열을 역시 (3. 1. 19) 로부터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을 알자. 이것을 보는 것은 독자의 자습문제이다. Fe, Co, Ni 같은 금속이 나, 많은 합금 (alloy ) 에 서 강자성 이 관측되 고 있다. 이런 물질에서는 스핀을 가진 전자가 전도전자임이 실험적으로도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전도전자에 대한 (3. 1. 8) 과 같은 파울리 자화 울은 이런 강자성의 발생을 설명할 수 없다. 전자 사이의 상호작용이 여 기서도 등장해야 하는 것이다. 국재스핀계의 경우와 마찬가지이다. 다 음에 우리들은 전자간 상호작용이 있을 때의 자화율을 논하고, 그 결과 를 기초로 금속전자의 강자성을 논한다. 3.2 금속전자의 교환 상호작용 : 하트리 근사와 하트리-포 크근사 금속전자를 전자기체 모델로 다룰 때의 전자 사이의 쿨롱 상호작용에 관해서는 벌써 (1.5 .22) 이하에서 배웠다. (1. 5.25) 의 炅%가 쿨롱 상호 작용의 해 밀토니 안이 다. 문제는 3.1 에 서 의 〈 1vI, 〉의 계 산에 ~o+ 多’' 외 에 이 多%를 넣는 일이다. 그러나 (3. 1. 7) 의 제 1 행에 나오는 = 눙1- tr [e- p<:r ,+Kc+K'- pii >a t ak 』 (3. 2.1) E = tr e 규

란 통계기대치폴 엄밀히 계산하는 것은 아직 불가능하다 . 그 이유는, 훑。 나 炅' ’와 탈리 多% 에는 전자의 생성 • 소열연산자가 4 개 나오기 때문이다 . (3. 2. 1) 을 엄 밀 히 계 산하지 못하므로 근사 가 불가피 하다. 그 근사를­ 어명게 하는가에 관해서 는 뒤에서 여러 가지 각도로 계동적으로 논한· 댜 여기서는 가 장 간단한 근사법을 소개한다. 국재스핀 의 하이 젠베 르크 해밀 토니안에 대하여 우리들은 (2.4.3) 과같 이 평균장 근사 를 도입하 였 다. 7t' c 에 대한 평균장 근사도 형식적으로­ 는 마찬가지로 (1. 5. 25) 에 있어서 a1a1aa- ► 〈 a1a 〉 a1a (3. 2. 3) 와 같이 하면 되는 것이 다. 泥 ' CH ::::: 1,.1t .J .. .. , V( IC ) 〈 a/ o'? a/ +다〉 ak, t ak-, . • (3. 2. 4) ak a t a k- 쪽을 평균치 로 근사하여서 나오는 기여도 있 으나 그 기여는­ (3.2. 4 ) 와 마찬가지 형석이 된다 . 원래 있던 1/2 이 란 상수는 이런 사정으­ 로 인 해 없어지게 된다(총 에너지의 계산에 는또 〉이 란 상수인자가 필요 하게 된다 (3.2.8) 참조) . 도 〈 a t a t〉 = 〈 aa 〉 =0 이니까 이턴 평균치가 나오. 는기여는있을수없다(초전도상태에서는 〈 a t a t ) ,〈 aa 〉가 영이 아니다). (3.2.4) 의 근사의 뜻은 불순물 원자와 같은외부포텐셜에 대한 (1.5 . 28) 과 비교하면 알기 쉽겠다. 죽 (3.2.4) 에서 U(K) = v (1:) ~l,a ' = V(K) (3. 2. 5) 라 두면 ,;1ic H 는 바로 (1. 5. 28) 의 多'i 와 같은 형식 이 된다. n( ,c)는 전 자없수는밀 한도제의 2 푸양리자에 화 변연환산이다자(임(1을.표 5.시30하) 는참조~.를 이생제략부한터다)는. 혼전동자의 ( k위— 험K,이c ) 에 주목할 때, 이것과 상호작용하는 다른 전자들의 집단을 평군 화 하여 외부 매질로서 취급한다는 것이다. (3. 2. 4) 에 있 어 서 본래 전자기 체 가 공간적 으로 균일 (unif or m) 하고,. 걸려 있는 자기장도 역시 균일하므로 = % (3. 2. 6)

이것을 (3.2.4) 에 넣으면 tc =O 의 기여만이 남는데 lim v(tc) =oo 이니 이 컷은 곤란하다. ‘一 O 여기서 전자간 쿨롱 상호작용이란 고전적으로는 다 음과 같이 되는 것 을 상기하자(양자론적인 (1. 5.23) 과는 일치 하지 않 는다). 念 c = 나 drdr'v(r-r ') 11(r)n(r' ) = 上2 I‘ i v(1.) n(,r:) n(- , r:) (3. 2. 8) 31 , (r) 는 전자의 입 자수밀도이고 v(r ) =c2/ r 이 며 푸티 에 변환 V(,:) 는 (1. 5.24) 에서와 같다. 전자밀도의 푸리에 변환 11 ( K ) 는 (1.5 .3 0 ), (1.5 .30') 와 같이 정의된다 . (3.2.8) 의 제 1 행에서 전자의 공간적 분포가 균일하다고 , 즉 n(r)= 일정이라고 가정한다. 그러면 제 2 행에서 K 에 관한 총합에 기여하는 것 은 1.= 0 인 항분이 다. 그리고 이 항의 기 여는 발산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표면에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실제의 금속 중에서는 양전하 를 가진 이온이 전자의 배경으로 있어서 금속 전체는 전기적으로 중성이 되고 있다. 금속전자를 전자기체로 취급할 때도 반드시 양전하 룹 가진 이온의 존 재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 그렇지 않으면 전자 사이의 쿨롱 반발력으로 인하여 전자기체는 폭발할 것이다. 전자기체 모델에서 는 전자의 음전하를 중화시키는 양전하의 균일한 분포 를 가정한다. 그 러면 우리들이 고려해야 할 균일한 전하분포 사이의 쿨몽 상호작용의 에 너지는 다음의 3 가지가 된다. ) 전자와 전자 사이 ((3.2.8) 참조) 42 l-;i.:m; 。 v (/i,) • n (O) n (O) = 42 l-;i:m:o v (tc) n2 (3. 2. 9 a) n(O)=n 는 전자의 총수이다 <2) 이온과 이온 사이 上li m v (,c) n2 (3. 2. 9 b) ‘C (3) 이온과 전자 사이 -l .i-0m v( tc)짜 (3. 2. 9 c)

(3.2.9a), (3.2.9b) 에서 상수 1/ 2 이 있는 이유는 건자 나 아온의 쌍을 이중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이다. 전자와 이온 사아의 에너지 (3.2.9c) 에서는 상수 1/2 이 없고, 또 인력이니까 부호가 마이너스이다. 위의 3 종의 상호작용의 에너지는 다 같이 발산하는데, 이것들을 다 더하면 다 행히 영이 되는 것이 다. 그러 니까, 쿨몽 상호작용의 해밀토니 안 (1. 5.25) 에서 K 에 관한 총합을 할 때 t. =0 은 제외해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 다시 (3.2.4) 로 돌아가면 (3.2.6) 과 71 c 에서 t. =0 을 제외한 다는 요청에 의하여 전국 (3.2.4) 와 같은 기여는 없어져 버린다. 그러 면 평균장 근사의 범위 내에서는 쿨봉 상호작용의 영향은 전혀 없다는 말 인가. (3.2.4) 와 같 은 근사를 하트리 (Har t ree) 근사라 부르는데, 전자 기제에서는 이 하트리 근사의 범위 내에서는 궁동 상호작용의 영향은 나 타나지 않는 다. 그런 데 .?t?c 에 서 (3. 2. 3) 과 같이 하여 서 나오는 기 여 는 이 (3. 2. 4) 분일까. 아니 다. 다음과 같이도 할 수 있지 않겠는가. 念 g = 一 k,l츠. ,a .a ' I v(K) a l a'ta k-,a (3. 2.10) 마이너스 부호가 나온 것은 al/t 와 a1+‘ 군의 순서를 교환했기 때문이며, 합기호 위의 '은 IC=O 울 제외하라는 명령아다. (3.2.10) 을교환 상호작 용의 기여라고 부르는데 왜 교환'’이라 하는가의 이유는 알 만하겠다. (3. 2. 4) 의 하트리 근사 외 에 이 교환 상호작용의 효과까지 고려 하는 것 을 하트라 -포크 (Hartr e e-Fock) 근사라고 부른다. 그립으로 보면 그림 1-2 와 같은 전자와 전자의 상호작용에 있어서 그 립 의 오른쪽의 전자의 운동을 그 평 군으로 근사하여 그림 1-3 과 같이 하는 것이 하트리 근사였었다. 하트리-포크근사는그립 1-2 를 그립 3-2 와 같이 고치고, 그래서 그립의 오른쪽을 평균으로 근사하는 것이다. 죽, 전자 (k- ,c ,u) 에 주목할 때 이 전자는 다른 전자들의 매질 속에 들 어가 버리고, 그 대신에 매질 속에서 전자 (l,u' )이 나와서, 이것이 전 자 (k- ,c ,u) 의 후신처럼 행세하는 것이다. (3.2.10) 에서 a,., t ak-,,• 를 평군할 때 나오는 기여도 있으나, 그것은 (3.2.10) 과 같은 기여가 되므로 이것을 고려하여 본래 允 'c 에 있던 상 수 1/2 을 없애 버렸다. 그런 데 (3. 2. 10) 에 서

l,d k, o-

V( x.) l+1 <.,0'’ 그립 3 一 2

= %,,,8l +«.k (3. 2.11) 하트리 근사 때 와는 달리 교환 상호작용의 기 여 는 그립 3-2 에 서 <1=<1' 이 어야 한다는 접에 주의하자. (3.2.11) 을 (3.2.10) 에 넣으면 ,pfC F = -L ] 'v(/C) al ct a l, (3. 2.12) l.‘’ 이 기여는 계가 공간적으로 군일할 때에도 영이 되지 않고 살아 남는다. 이미 제 2 장에서 교환 상호작용이란 것을 배웠는데 그 결과가 (2.3.19) 혹은 (2.3.20) 과 같은 하이젠베르크 해밀토니 안이었다. 그것과 (3.2.12) 의 교환 상호작용은 마찬가지인 것이다. (3.2.12) 는 같은 스핀 (1몰 갖 는 두 전자, (l,(1 ) 와 (l+K,(1 ) 사이의 인력을 표시하고 있다. 죽 두 전자의 스핀이 같으면, 스핀이 같지 않을 때보다 에너지가 낮아지는 것 이다. 이것은 2.3 절에서 본 바와 똑같지 않은가. (3.2.12) 의 근원은 전자간 쿨롱 상호작용이었다. 부호가 마이너스가 되는 것은 전자가 페르미온이기 때문, 죽 파울리원칙 때문이다. 2.3 에 서도 교환 상호작용은 바로 이렇게 하여 나왔던 것임을 상기하자.

3.3 금속전자의 강자성 : 스토너 이론 I ) 국재스핀계의 강자성을 논하는 데 우리들은 스핀 사이의 교환 상호작 용을 넣 고 그 자화율을 구 하였 다. 자화 울 이 발산하는 온도가 강자 성 으 로의 상전이온도 Tc 였다 . 금속전자의 강자성 발생도 마찬가지의 방법 으로 논 할 수 있 다. 우선 전자간 교환 상호작용 의 에너지 (3.2.12) 를 다음과 같이 쓴다. 念 C F = -1~, ,,0 1V(,c )f(e 1 +, ,o)a101a1n (3. 3.1 ) 따 라서 (3. 2. 1) ~ (3. 2. 2) 은 다음과 같이 근사된 다. = f (cl+ 量,) = 宁t r[ e- fi Wo+2c r+~,- pn ) a l+ ,,o t%』 (3. 3. 2) S = tr e 궁(Si균쵸 균 ,;f'' - p;;) (3. 3. 3) (3. 3. 2) 가 (3. 1. 7) 의 페 르미 분포함수와 다른 것 은 교환 상호작용 炅 'CF 의 효과가 들어 있는 점이다. 3. 1(3) .~ 3. ( 32.) 3가. 3)계 이 산 되f (면e k o)( 3에. 1.대 7 )한 과 연같 이립 방자정기 식 화 임가 에 얻주 어의 진 하 다자.. 여,J 기f'C 서F 속(에3. f (eko) 가 들어 있기 때문이 다. 이상의 연립방정식을 더이상 아무 근사도 도입하지 않고 수치적으로­ 푸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그 수치 계산은 간단하지가 않을뿐더러 뒤 에다.서 (논3. 하3. 게1) ~되 (듯3. 이3. 3수) 치자계체 산가해 하 트보리는 -것포은크 근그렇사게라 는의 아미주있 는초 보일적이 인 근아니사 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3.3.1) 을 다음과 같이 근사한다. 念 CF = _V(O) 2 f(c l+‘,)alot a lo = Il,]a (-V ~(O l,),,nO a )a1ata 1a (3.3.4) 수학적으로는 이것은적분학의 평균치 정리의 결과이다. V(O) 는교환 상 호작용의 크기를 표현하는 파라미터 라고 이해한다. 이 V(O) 에 관해서는 1) E. C. Sto n er, Rep t. Prog r. Phys 11, 43 (1947) .

도 뒤에서 논한다. 11,=2 f (cI . , )는 (J스핀 전 자 의 총수이다. l (3.3.4) 와 같이 간단히 하면 (3.3.2) 등에 있어서 兒' 0+ Yf' c F+ 念 ' = I!(sk -V(O)n.+ = XPHerr =XsH (3. 3. 9) 란 관계와 (3.3.8) 로부터 상호작용이 있 우 때의 자화율은 다음과 같이 곧 나온다. 1-—2 µ1B 2 V~ (O )Xp • Xs = XP (3. 3.10) 여 기 서 Xp 는 (3.1 . 8) 의 파울리 자화율이 다. 이 Xs 를 스토너 (Sto n er) 지 화율이 라 부르기로 한다. 전자간 교환 상호작용 V(O) 에 의 하여 전도전자 의 자화율은 XP 에서 Xs 로 증대된 것이다. 이 결과는 하이젠베르크 스

핀계에 대한 (2.4.8) 과 마찬가지의 구조를 하고 있다. T=O 에서는 (3.3.10 ) 은 다음과 같이 된다. Xs = 1-2VµB(O2N)N(O()O ) (3. 3.11) 여기서 V (O) N(O) 2: I (3. 3.12) 이면 어떻게 될까. V(O)N(O)=1 인 때는 Xs=oo 여서, 이것은 2.4 에서 본 바와 같이 강자성이 시작되는 조건이다. V(O)N(O)>I 이면 Xs I 이면 전도전자는 T=O 에서 상자성 상태가 아니고, 강자성 상태에 있다는 것이다. (3.3.12) 을· 스토너의 조건이라부­ 르는데 이 조건은 간단한 물리적 고찰로 다음과 같이도 도출된다. 처음에 그립 3 냉의 (a) 와 같은 상자성 상태를 생각하자. T=O 에서

不_A £

EF . N+(C) (a) (b) 그림 3 급

이 상태가 실제로 실현되기 위해서는그에너지 Ea 가 (b) 와 같은상태 의 에너지 Eb 보다 작아야 하겠다 (T>O 에서는 에너지 대신에 자유에너, 지를 비교한다). 이 에너지의 차를 Eb-Ea = LIE = AEk1n+AEex (3. 3.13)

와 같이 두자. L/E kin 와 L/E ex 는 각각 운동에 너 지 와 교환 상호작용 에 너지의 t1차E k이i다n .= ( 그N(림O ) 3•A-3e )으 •A로e >자 0명 하듯이 우선 (3.3.14) 페르미 면 근처의 에너지 폭 4e 에 있는 마이너스 스핀 전자의 스 핀 을 반전시켜서 풀러스 스핀 전자의 페르마 면 위로 옮 기면 당연히 에너지는 〈 3.3.14) 와 같이 중가한다. 이렇게, 운동에너지는 자기화 발생을 방 해 하는 것이다. 교환 상호작용은 (3. 3. 4) 의 근사를 쓰면 AEex = -~무 住다 +n 으)一 2 년 )2 〕 =- V (O)(N(O) Je) 2 < O (3. 3.15) 여기서, 그림 3-3 에 있어서 다음의 관계를 썼다. ”土 三 꿍±J n 츠 강土 (N(O)J e) (3. 3. 16) 또, (3.3.4) 에서는 없었던 상수 1/2 이 (3.3.15) 에서 필요한 이유는 전 자간 상호작용을 중복하여 세지 않기 위해서이다. (3.3.15) 는 교환 상호 작용은 자기화의 발생을 환영한다는 사실을 표현하고 있다. 이 대립하는 (3.3.14) 와 (3.3.15) 의 어느 쪽이 이기는가가 문제인 것 이다. 그림 3-3 의 (a) 의 상자성 상태가 불안정하여 (b) 의 강자성 상태 가 실현되는 조건은 AE = (N(O)-V(O)N(0)2) (Ae)2 ~ 0 (3. 3.17) 인데, 이것은 바로 (3.3.12) 의 스토너의 조건의 재현이다. 국재스핀계의 경우와 달라, 스토너의 강자성 발생 조건은 언제나 만 족되지는 않는다. 같은 평균장 근사의 자화율이지만, 국재스핀에 대한 (2.4.8) 혹은 (2.4.9) 의 큐리-바이스 자화율은 언재나 Tc 에서 발산하 였다. 절연체와 금속의 자기는 이렇게 크게 다른 것이다. 스토너 자화율의 온도변화는 (3. 3. 10) 의 Xp 에 (3.1 . 8) 를 넣 으면 다음 과 같이 된다.

Xs(T) 三 2µB(l2-NV(O))+ (V1—a Ta一T22 ) (3. 3. 1 8) 여기서 V 三 VN(O) (3. 3. 19) a 三 子니(-~((g)나」틀〕 (3. 3. 20) 물론 (knT/ eF )2« 1 을 가정 하고 있다. aT2=0((knT/eF)2) 이 니까, 스토 너 자화율의 온도변화는 큐리-바이스 자화울의 온도변화에 비하여 훨싼 약하다. Xs(T)=oo 가 되는 큐리온도 Tc 는 (3.3.18) 의 분모를영으로한다는 조건으로부터 다 음과 같이 결정된다. Tc = (V 一 1) .} /(Va)} (3. 3. 21) 여기서 스토너 조건과 함께 a>O 이 가정되고 있다. (3.3.18) 은 이 Tc 를 도입하면 다음과 같이 고쳐 쓸 수 있다. Xs = ( T2µ+B T2cN)( 0( )T j_V Ta c) (3. 3. 22) 스토너 자화율도 Tc 근처에서는 큐리-바이스적인 온도변화를 한다는 것 이다. 그러나 실제의 강자성금속에서는 Tc 보다 몇 배 큰 고온도에서도 큐리-바이스적인 자화율이 관측된다. 또, (3.3.21) 의 Tc 는 F::::::.1 이니까 kBTc ~ O((V-l) 파I ) (3. 3. 23) 와 같이 되는데, 가령 eF: ::le V, V=l .l 이 라 하면 Tc:: :3 xl03 K 가 되 어 대체로 스토너 이론의 Tc 는 너무 높게 나오는 것이다. 그러니까, (3.3.22) 는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아니다. 이상과 같은 금속전자의 자기에 대한 평군장근사의 이론을 스토너 이 론이라 부른다. 다음에는 T

이 라고 쓰기로 한다. 그러면, 실제로 나타나는 상태에서는 F(M) 이 국 소가 되어 있어야 한다. 죽 oFii(fM-.L) .-=0 , ~o2F>(M)O (3. 4.1) 가 평형상태에서의 자기화의 값을결정하는 방정식이다. 그림 3-4 에 있 는 바와 같이 T>Tc 에서는 당연히 F(M) 의 극소는 M=O 에 있다. T

F(M)

•\ `` ` ... ... _ __ ... ,,, TI /~ /c / /', ,,., ... --- ...... `` ` 、 ` \ `.. . _ __ --.... , ,,.,,// M 。 그립 3-4

T>Tc 에서의 자화율과 F(M) 의 관계를 보기 위하여, ii1이 작다고 하고 F(M) 을 다음과 같이 전개 한다. F(M) = F0+ 査 a2M 나습 -a4M4 … -HM (3.4.2) Fo 는 자기화에 무관한 항이고 H는 외부자기장이다. H=O 인 때는 F(M) 은 M 의 방향에 관하여 대칭적이어야 하므로 위와 같이 M 의 홀

수차 항은 나오지 않는다. (3.4.1) 에 의 하여 실제로 실현되는 상태는 0 = ~aF(M) =__ a ~uM +, y1 a4M 나 00•-H (3.4.3) 그러니까 자화움은 X = liit :m.~ _MH 一 =-― a1―2 (3. 4. 3> H 내 일 때 M책 임에 주의하자. 그런데 a2 는 (3.4.2) 에 의하면 a2 = a28FM(M2 ) I,l =O 따라서 +I =-~oI2FM(M=) O (3. 4. 4) M 의 함수로서 자유에너지를 알면, 이렇게 자발 자기화와 자화율이 겨 F 산되는 것이다. 뒤에 우리들은 이 결과들을 되풀이하여 이용하게 된다. 여기서는 (3.4.1) 에 의하여 스토너 이론에서의 전도전자의 자발 자기화­ 룰논한다. 3.4.2 전도전자의 자유에너지와 자기화 처음에는 전자간 상호작용이 없다고 하기로 한다. 이때의 열역학 포­ 텐 셜 을 no 라 두면 , 전 자의 해 밀 토니 안은 (3. 1. 3) 문이 니 까 (1. 4. 17) ,. (1. 4. 13) 에 의 하여 Q。 = -—10- lnm .2=o ,1e -k판 -µ‘)n = -71f3l n kI,Ic [l + e 규(‘•-µ.)〕 (3. 4. 5) 물론 nk,=0, 혹은 1 이다. µ.는 스핀이 6 인 전자의 화학포텐셜인데,. M~O 죽 n+ 누 ?1. - 인 때는 µ쵸멤- 이 다. 전자간 상호작용이 있을 때의 9 는 어떻게 구할 것인가. 거기에 필..8.. 한 (3.2.2) 와 같은 양의 엄밀한 계산이 볼가능함은 이미 지적하였다. 근­ 사적으로 9 를 어떻게 계산하는가는 7.4 에서 계통적으로 배우게 된다`

여기서는 그 결과를 앞당겨 쓰면 9 = --j1r ln tr e- p r ?. ,+ :r군국。+〈 念 c〉。 (3. 4. 6) < 〉 o 는 念 0 만 있을 때의 동계평군이다. (3.4.6) 이 어떠한근사의 결과 인가 하는 것은 7.7 절에서 자세히 알아본다. 그러나 독자의 편리를 위 하여 여기서도 이 결과 를 간단한 방법으로 도출한다. 일반적으로 비가환인 2 개의 연산자를 A,B 라고 할 때 ([A,B] =t: O), 다음의 전개공식이 성립한다. eA+B = 건〔 1+l1d.

e-lAe2(A+B) = 1 d Xe-l’AeX(A+B)+1 。 여기서 .<=1 이 라 두고 양변에 eA 를 곱하면 (3.4.7) 이 나온다. (3.4.7) 을 쓰면 e 규 (r.-µ ii +Kc) = ex- [p따1' ,+- µJii。) dAeip^ ( r.-µ5) (-p念 c) e-1 p (K 군) + ...] 1 우변 괄호 안에서 念 c 의 1 차의 기여만을 남긴다. 그래서 양변의 대각 합(t race) 을 취 하는데 다음의 대 각합의 순환성 을 이 용한다. tr(X YZ) = tr(Y ZX) = tr( ZXY) (3., 4. 8) 그러면 (3.4.6) 의 제 2 변은 다음과 같이 된다

Q = -+In t r[e- fi <;;', - µn) ( 다 乙 )〕 = __1 - In 匡 { 1_8 t re -(;: 군)念 }〕 = __1갑 〔 lnE 。 +In{1_ 障 〈Jr' c〉 o} J 三 _下1〔 ln E 。_紅 〈Jr' c 〉 o J 여기서 5o 는 Jr' c 가 없을 때의 전자의 대분배함수이다(1. 6 참조). 이렇 게 하여 (3. 4. 6) 이 나온다. 이상에서 본 바와 같 이 (3.4.6) 은 열역학 포텐셜을 身% 에 관하여 섭 동 전개하 고, 炭%의 1 차의 기여만을 취한 결과이다. ~ c 의 보다 고차 의 기여는 어떻게 될 것인가. 7.4 에서 보게 되듯이, 보다 고차의 기여 의 합은 (3.4.6) 의 결과에 있어서 0 중의 쿨롱 상호작용 상수 v(q) 롤 적당히 가려진 상호작용 상수로 고치는 효과로 귀결된다. 그러니까 (3.3.4) 의 평 균 치정 리 를 써서 〈~ c〉。 = -tii(O) ~。 n 。2 (3. 4. 9) 라 할 때 V(O) 를 적 당히 택하면 이 身 'c 의 고차의 기여 중 중요부분은 들어가는 셈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상수 1/2 이 나오는 아유는 이미 되 풍이하여 설명하였다. 이렇게 하여 (1. 4.18) 의 관계로부터 스토너 이론에서의 전자의 자유에 너지는 다음과 같이 얻어진다. F(l\11 ) = fJ。 -}V (0) 고O ”'나C 파 cµ, (3. 4.10) 여기서 자기화가 미리 지정되어 있을 때 (n+,n_) 또는 (µ+,/L)를 결정 하는 조건은 아래 와 같다. nn+++-nn--== Mn (3. 4.11) 여기서 n. = J N(e) f.。 (e)ds (3. 4.12)

M= -µBX J (3. 4. 13) 인데 11 ?도 자기화라 부르기로 한다. 물론 f&) = e,5( ~ 1+ 1 (3. 4. 14) 이 f .(s) 는 자기화 M 아 미리 임의로 지정되어 있을 때의 자유전자의 분 포함수이므로 실제로 관측되는 분포는 아니다. 실제로 관측되는 분포는 총 자유에너지의 극소몰 이루는 어떤 특정한 M의 값에 대응하는 µr 를 (3.4.11) 로부터 결정하여 얻어지는 것임을 알자. 이 자유에너지 (3.4.10) 이 어떤 M 의 값에서 극소가 되는가 물 보기 위하여 우변의 각 항을 JJ5 에 관하여 미분한다. M 에 의존하는 것은 µ, 와 ”c 이란 점에 주의하면 다음의 결과가 나온다. 굶 _F = ~ µ겁 Tna-V(O) 구 결 Ta = >(µ +_V(0)?2+) 단 (µ--f (0)“-) (3. 4.15) 여기서 (3.4.5) 와 (3.4.11) 로부터 곧 나오는 다음의 관계를 썼다. 읊Q。=무불 (3. 4. 16 a) 겅a ”a= 군1 (3. 4. 16 b) 이렇게 하여 8F/8M=0 이 되는 조건으로서 다음의 관계를 얻게 된다豪 (µ+ -µ-) == VV ((O0)) MCn +-n-) (3.4.17) 이 조건은 무엇을 뜻하는가. (3.1. 1 1), (3. 1. 12) 와 같이 하여 (3.4.12} 를고쳐 쓰면 n = JN( e)f (e )de (3. 4.12') 여 기 서 (3. 4.14) 를 상기 하면 우리 들이 도출한 조건 (3. 4.17) 은 그림 3-5 와 같은 전자분포가 실제로 실현되는 열평형상태임을 가르쳐 주는 것이 다. 그런데 이 그립 3-5 의 내용이란 자명한 것이 아닌가. 이 당연한 결

E

N_(€) N+(£) 그립 3-5

과를 확인하는 데 이러한 고찰이 요구됐던 것이다. 우리들은 뒤에서 다 론 어떤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는 새로운 결과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런 미지의 사실을 확신을 갖고 도출하는 데는 그 방법에 관하여 철저한 겁 토가 필요하다. 이 장에서 공부하는 내용 자체는새로운것이 아니지만, 그 도출 과정을 자세히 음미하는 것은 그런 이유에서이다. (3. 3. 6) 을 상기 하면 , (3. 4. 17) 에 의 하여 (3. 4. 14) 는 다음과 같이 된 다. f,(e k) =~1 = f(s ko) (3. 4.18) µ=µ(M) 임에 주의하자.

그런데 이 절 에서의 우리들의 목적은 자발 자기화 몰 구하는 것이었다­ 그 자기화가 아직 구체적으로는 구하여지지 않고 있다. 우리들의 이론 을 복습하여 보면, (3.4.11) 은 전자수 보존의 자명한 조건이다. 여기에 나오는 각 스핀의 전자수 ?1a 가 그립 3-5 에 대응하는 (3. 4.12') 혹은 (3.4.12) 및 (3.4.18) 로 주어진다는 것이 우리들이 논증한 결 과 였 다. 그러니까, 열평형상태에서의 자기화 를 구하기 위해서는 (3.4.11) 및 (3.4.12') 을 연립시켜 이 방정식들을 동시에 만족하는 iW 혹 은 11 1 을 계산하여야 하는 것이다. 여기서 미리 주어지는 양은 N(e),11,V( O) , V 그리고 T 이다. 물론 이 계산에는 수치적인 방법이 요구된다. 해 석적으 로 M 이 T의 어떤 함수가 되는가 를 일반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는 것 이다. 자발자기화를 이상과 같이 논하는 데 있어 우리들이 고려한 것은 (3. 4.1) 의 두 조건 중의 첫번째 것뿐이었다. 자유에너지가 극소이기 위해 서는 두번째 조건도 만족될 것이 요구된다. 이 두번째 조건은 (3.4.4) 에서 보는 바와 같이, 자화율과도 관련되어 있으므로, 이것도 구체적으. 로 겁토하자. (3.4.15) 를 또 한 번 미분하면, 훑 F(M) = +꾸 C 〔읊µ.같V (O)u] (3. 4.19) 위에서 (3.4.16b) 의 관계를 썼다· 우변에 나오는 oµ,/oM 온 어떻게 구할 것인가. (3. 4. 16 b) 에 (3. 4. 12) 를 대 입 할 때 (3. 4. 14) 에 주의 하면 JdsN (s) (」뿐)훑 = 宁(1 (3.4. 20) 여기서 (3.4.17), 죽 (3.4.12') 의 조건이 성립하고 있는 것을 잊어서는 ­ 안 되겠다. (3.4.20) 으로부터 우리들이 목적으로 하고 있는 양온 다음­ 과 같이 구하여진다. 훑 = 웅/J N(s) (-무 )de = 운/J Nv(s) (-뿐 )de (3.4. 21 }

(3.4.21) 을 (3.4.19) 에 넣으면 (3.4.1) 의 두번째 조건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된다. 82 冒 국〔꾸 J N 。 (c) (-1 平 )~-2V(O) 〕 > O (3. 4. 22) 이 조건은 (knT/µ)2=(knT/eF)2«1 인 때 (1. 6.14) 에 의하여 N+1(O ) +_ Y(10 )-2 V~( O) > O (3. 4. 23) 특히 M=O 에서 자유에너지가 극소가 될 때에는 V( O)j N( c) (그뿐-) < l 혹은 V(O)N(O) < 1 이것은 .l\l1 누 0 이 되기 위한 스토너의 조건 (3.3.12) 와 부합한다. (3. 4. 4) 의 관계 를 이 용하면 (3. 4. 22) 로부터 자화율이 계 산되 어 진 다­ 상자성상태 (T>Tc) 에서의 스토너의 자화율 (3.3.10) 은 이런 방법으로­ 도 도출되는 것이다. 전도전자의 강자성상태에서는 그림 3-5 로부터 알 수 있듯이 T=O 에 서도 자기장을 걸면 자기화가 증가한다. 국재스핀계에서는 스핀이 완전 히 정렬된 T=O 의 강자성상태에서는 아우리 자기장을 걸어도 그 이상­ 자기화를 증가시킬 수 없다. 이와 같이, 금속의 강자성상태에서의 외부­ 자기장에 대한 응답을 고자기장 자화율 (h ig h fiel d susce pti b ility)이 라 부르는데 이것은 이상의 결과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된다. 志 = 습〔걷 J N土 ) (-1聖 );;;--2V(O)] 門노〔굿同+ N-1(0) -2f (0 )]· (3.4. 24) 따라서 M=.:O 의 강자성상태가 안정하기 위한 조건은 Xh f >0 이다.

3.5 금속자기 이론의 문제점 이상에서 소개한 스토너 이론이라 볼리는 전 도전자의 자기이론에는 여 러 가지 문제접이 있다. 스토너 이론으로는 금속의 자기에 관 한 기 본 적 인 실험결과가 설명되지 않 는 것이다· 그 하나는 자발 자기 화 의 온도변 화이다. 앞 절에서 본 바에 의하여 (3.4.18 ) 의 페르미 분 포 함 수 를 쓰 면 fvf = I)[f(Ek+ ) -f(Ek- )] (3. 5. 1) k 자발 자기화의 온도변화는 페르마 분포함수 f (eka) 의 온도변 화를 동 하여 이루어진다. (1.6 .13) 등에 의하면 f (ck g)의 온도변화는 T2 에 비례한 다. 그러므로 M(T)/M(O)-1 oc T2 (3. 5. 2) 그러나 금속 강자성체에 있어서도 실험결과는 철연체에서와 마찬가지로 온도변화는 T3l2 에 바례한다. 이것은 금속 강자성제에 있어서도 스핀과 가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러나 국재스핀계에서의 그림 2-5 와 같 은 상황이 전도전자에 대하여도 그대로 성립한다고 생각하기 어렵다. 그래 서 1950 년대 말로부터 1960 년대 초에 걸쳐 이 금속 강자성 체 에 있어서 의 스핀과의 문제는 여러 사람들에 의하여 논의되었다. 필자도 그 중의 한 사람이었는데 그 결과 국재스핀계에서와 마찬가지로, 금속 강 자 성 제 에 있어서도 (2.5.29) 와 같은 스핀파 들등의 존재가 논증되었다. 이것 에 관하여서는 다음의 제 4 장에서 는한다. 1950 년 대 에 는 또 중성 자 회 절 (neutr o n dif fra cti on ) 방법 에 의 한 자기 의 연구가 시작되었다. 중성자는 자기오우먼트를 갖고 있으므로 전자의 스핀과자기적으로상호작용한다. 금속강자성체에 관하여서도중성자회 절로스핀과가직접 관측되었다· 그런데,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은 T>Tc 의 상자성상태에서도 중성자가 자기적으로 산란된다는 실험결과였었다. 국재스핀계에서는 T>Tc 에서도 각 원자가 갖고 있는 하나하나의 스핀 에 의하여 중성자가 산란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전도전자의 경우 T>Tc 에서 중성자의 자기적 산란이 관측되는 것이 왜 이상한 일아었 는가를 보기로 하자.

회절 실험에 쓰여지는 중성자는 그 파장이 원자간 거리, 즉 a:::::10-8 cm 정도의 것이다. 중성자의 질량을 lv1N 이라 하면 이 중성자의 운동 속도 VN 온 V 』\ ' = n/MJv a (3. 5. 2) h 는 플랑크 상수이다· 그런데, 금속의 전도전자의 운동속도는, 이 전자 들이 페르미 면 근처에 있기 때문에 VF = fzk F /m ~ n/ma = vN (MN/m) ~ 2 x l03VN (3. 5. 3) 그러니까, 중성자 하나가 금속 중에 들어와서 하나의 원자 주변의 체 것 (l3 의 영역을 동과하는 사이에, 같은 영역웅 전자는 약 2Xl03 개 통 과하게 된다. 이 전자의 하나하나는 스핀을 갖고 있으나, T>Tc 에서는 ' 이 2X103 개의 전자스핀의 경군은 영이다. 이 영으로 평균화된 전자스 핀에 의하여서는 중성자는 자기적으로 산란될 수 없지 않겠는가 .2) 이에 대한 회답은 필자들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3) 중성자를 산란시키 는 것은 독립된 하나하나의 전자스핀이 아니고 전자들의 집단운동인 스 핀요동 (s pi n fl uc t ua ti on) 임을 밝혀 낸 것이 다. 이 렇게 하여 전도전자의 자기를 논하는 데 처음으로 스핀요동이란 것이 등장하게 되었다. 이런 결과물 위에서 말한 전도전자의 스핀파 이론과 함께 통일적으로 밝혀냈 던 것이었다. 이러한 우리들의 이론이 나오기 전에는, 주로 중성자회절 의 실험결과에 의거하여 Fe,Ni 같은 금속 · 강자성체에서 자기를 갖는 3d 전자는 국재하고 있다는 주장이 주류였었던 것이다. 강자성 금속 내에서 3d 전자가 움직이고 있다고 하면, 널리 관측되고 있는 큐리-바아스 자화율은 어떻게 이해할것인가· 스토너 자화율 (3.3. 22) 가 큐리-바이스적인 것은 Tc 근처에서뿐이다. 전도전자 모델로 출발 하여 큐리-바이스적인 자화율을 도출하여야 하는 문제가 생기게 된다. 그래서, 1970 년대, 약 10 년간에 걸쳐서 이 문제에 관한 여러가지 모델 과 이몬이 나왔다. 그러면, 결국 전도전자 강자성체에서의 큐리-바이스 자화율의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그 답은 아직 no! 이다. 이 책의 목적 의 하나는 이 문제에 대한 필자 자산의 독자적인 회답을 소개한다는 것 2) W. Marshall, Lectu r es 011 Ne11t ro 11 D~/f rac ti o11 , lJn p u bli sh ed lectu re note s at 3) HTa.r vIazrudy aUm naiv, . ,D .1 J9.5 9K. i m , and R. Kubo, J. Phy s. Soc. ]apa 1 1, 18, 1025(1963).

이 다. 필 자는 전 자-격 자 상호작용 (electr o n-p h onon in t er acti on ) 이 금 속의 자화율을 큐리-바이스적으로 되게 한다는 아주 청천벽력의 새 이론 을 제출한 것이다. 재 4 장, 제 5 장에서의 공부로 준비를 한 뒤에 제 6 장에서 이 큐리-바이스 자화율의 새 이론이 어떻게 자연스러운가를 보 게 될 것이다. 참고문현 제 2 장의 참고서둘 외에 스토너 이론에 관해서는; R3.1 A. H. Wi lso n, Tlze Theory of Meta l s (Cambrid g e Univ . , 1965). 스토너 이론의 문제점과 그 후의 발전에 관해서는; R3. 2 N. F. Mott , Adv. in Phys . 13, 325(1964). R3. 3 C. Herrin g , Mag 1 1et is111 Vol. IV, ed. by G. T. Rado and H. Suh! (Academi c, New York, 1966). R3. 4 S. Foner, ed., Mag 1 1et s11 1, Selecte d Top ics (Gordon and Breach, New York, 1976) A. Bland in 과 E. P. Wohlfa r th 의 장 .

제 4 장 금속전자의선형응답 ―특히 강자성 금속의 경 우 금속시료에 밖으로부터 자기장, 전기장, 혹은 압력 같은 자극을 중 매 이 금속이 어떻게 응답하는가를 이 장에서 공부한다. 생각해 보면 금속· 에 관한 실험이란, 대개 이런 형태로 행하여지고 있다. 우리들의 관심 울 선형 응답 (line ar respo nse) 에 만 제 한하기 로 하고 그 기 본을 공부한 다. 특히, 금속전자가 강자성상태에 있을 때의 여러 가지 선형응답에 관 하여 유용한 결과들을 소개한다. 이 장의 내용은 그 자체가 독립적인 목 · 적을 갖고 있으나, 또한 뒤에서 전자격자 상호작용을 논할 준비이기도­ 하다. 처음에 구보(久保 亮五 ) 이론을 공부한다. 구보 이론은 T>O 에서의 다체계의 동적 선형응답에 관한 일반이론이다. 그러나 구제적인 선형 응답, 예를 들면 자화율을 계산하는 데 있어 구보 이론에 의하는 것이 항상 가장 간단한 것은 아니다. 사실 이 장에서, 금속의 자화율 . 등을 계산하는 데 우리들은 보다 간단한 방법을 쓴다. 4.l 선형응답의 구보 이론 1) 4.1.1 구보 공식 지금 대상이 되고 있는 다체계의 자연운동을 지배하는 해밀토니안을 念라 하고, 여기에 밖으로부터 걸려 있는 시간적으로 변동하는 자기장 이나 전기장 같은 섭동의 해밀토니안을 炅'’이라하면, 총해밀토니안은- 1) R. Kubo, ]. Phy s. Soc. Jap an 12, 570(1957).

?tot = 虎+Jr'. (4. 1. 1) 선형응답을 생각하는 한 念'’은 다음과 같이 가정하면 충분하다. JY' = -Be- i 아 (4. 1. 2) 어떤 시 간의존성도 (4. 1. 2) 의 1 차결합(푸리에 급수)으로 표현할 수 있 기 때문이다. 예로서, 밖으로부터 시간적으로 변동하는 자기장이 :;(=x,y, 혹 은 z) 방향으로 걸려 있다고 하면 念' = -NI . H . e- 타 (4. 1. 3) H, 는 공간적으로 군일한 자기장의 크기이고, M, 는 ).1방향의 자기화 의 성분을 표현하는 연산자이다. 이때 (4. 1. 2) 에 있어서 B = M.H. (4.1 . 3') (4. 1. 1) 의 총 해 밀 토니 안에 대 응하는 시 간에 의 존하는 밀 도행 렬 Pto t (t) 믈 알면, 구하는 물리량 A 의 기대치는 (1. 4.8) 과 같이 계산된다. 여기 서, (4. 1. 1) 에 대응하여 Pto t (t) = p+p' (t) (4.1 . 4) 이라 둔다. 외부장(外部 場 )이 없을 때의 p는평형상태에 대한 (1.4 .10') 이나 (1. 4.12) 로 주어진다. 전자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우리들은 대정준 분포에 대 응하는 (1. 4. 12) , 즉 p = e 궁 ( Ir -µ 町 5 = e- g 牙 /5 (4. 1. 5) 을 쓴다. 5 는 (1. 4.13) 의 대분배함수이며 편의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두었다. 홋 = Jlf'-µ n (4.1 . 5') 이야기를 간단히하기 위하여 물리량 A 의 기대치는 외부장이 없을 때 영아라고 가정한다. 죽, tr( pA )·= O (4.1 . 6) 그렇게 하면

= tr (p' (t) A) (4. 1. 7) 외부장이 (4. 1. 3 ) 과 같은 자 기장인 때에는 A 는 자기화의 µ(x, y 혹 은 z) 성분이다. A = klµ (4. 1. 8) 이상에서 본 바와 같이 , 필요한 것은 밀도행렬이다. 이것을구하는 충 발점은 제 1 장 에서 배운 (1. 4.9) 의 노이만 방정식이 다. 그런데, 우리들 의 구체적인 대상은 전자인데 총해밀토 니안 炭'+炅”는 전자의 총수를 보존한다고 가정하자 . 즉, [ 炅' +Jr' ',n J =O. 이럴 때에는 P 와 p'도 전 자의 총수룹 보존하는 연 산자이 겠 다. 전자의 총수가 보존 될 경 우 (1. 4. 8) 에서 災 ' 대신에 %r 를 넣 어도 마찬가지란 것을 알자. 죽 i h 言a (p+p') = [ 芹 + ,fff' ', p+p'] = [災 + eW ', p+p'] (4.1 . 9) 제 7 장 이 하에 서 도 .% r 몰 쓰는 것 이 보다 편 리 하므로. 여 기 서 도 그렇게 하여 둔다. 여기서 i h 출p= [ 효 리 =O (4.1 .1 0) 임에 주의하고, 또 외부장의 섭동이 작다고 하고, 그에 대한 2 차 이상 의 양을 무시한다는 다음의 근사를 도입한다. [Jr'',p ']::: : O (4.1 .1 1) 이렇게 하면 (4. 1. 9) 는 다음과 같이 된다. i h 寄ap ' = [효, p'] + 〔홉, p]. (4.1 .1 2) 이것이 선형 근사에서의 노이만 방정식이다. 이것을 풀고 p'를 얻으면 (4. 1. 7) 에 의하여 선형응답을 계산해 낼 수 있는 것이다. (4. 1. 12) 를 풀기 위 하여 p' 의 상호작용 표시 (int e r acti on rep re senta - tion ) 를 다음과 같아 도입 한다. p/ (t) = ef r t p' (t) e-f: rt (4.1 .1 3)

이것을 t에 관하여 미분하면 러j- P/ (t) = -〔 효, p['] +e+ 牙ti h 곱p 'e-+xc 인데, 우변 제 2 항에 (4. 1. 12) 를 대입 하면 ih :PI' = e 군〔 2', p]e- fxt = k(t) (4. 1. 14) {4. 1. 14) 의 우변 에 는 미 지 량이 나오지 않으니 까, 이 미 분방정 식 은 곧 풀수있다. p/ (t) = 꿉f_ ~k (t') dt ' + C (4. 1. 15) C 는 상수이다. 초기조건을 우한의 과거에서는 외부장이 없어서 열평형 상태에 있었다고 하여 다음과 같이 둔다. 念' = 0 for t = -oo (4. 1. 16) 이 초기조건에 대하여는 당연히 p' (t) = p/ (t) = 0 for t = -oo. (4. 1. 17) 그러니까, (4. 1. 15) 에서 C=O 이며 그래서, (4. 1. 13) 에 의하여 p' (t) = -}e -f汀tJ_ ~k (t') dt 'e f. :rt = 上1h J- OtO e- 는(t-t’)[Jr' (t') , pJe f. ;rct- t '>d t ' (4. I. 18) 따라서 (4. 1. 7) 의 선형응답은 = 숲-J: OO tr (e 十 m- t’)[JF' (t'), p ]e 는.r r t-t '>A)d t' (4.1 . 19) 이상이 선형응답에 관한 구보이론의 근간이다실 또 한번 복습하면, '(4. 1. 9) 의 노이 만 방정 식 을 외 부장에 관하여 1 차까지 만 고려 한다는 (4.1.1l) 의 근사에 의하여 (4. 1. 12) 와 같이 간단히 하고, 그것을 (4.1 . 16) 의 초기 조건 밑 에 서 풀고 (4. 1. 18) 의 밀 도행 렬 을 얻 었 다. 대 단히 간

명한 이론이 아닌가. 이 최종결과 (4. 1. 19) 를 더욱 간단한 형식으로 고쳐 쓴다. 외부장이 (4. 1. 2) 와 같은 시간의존성을 갖고 있으면, 그 응답도 선형근사의 범위 내에서는 다음과 같이 동일한 시간의존성을 갖겠다. = e- i., t (4.1 . 20) 이것과 (4. 1. 2) 를 (4.1 .1 9) 에 넣고, t크 '=T 라 두면 = 今J。 '°e i .,r t r([B, p]A r(-r) )d-r = 》f。 '°e i .,r t r( p [Ar( -r), B])d-r (4.1. 21) 여기서 대각합의 순환적 성질 (3.4.8) 을 썼다. AI(r) 는 (4. 1. 13) 과 같 이 정의되는 A 의 상호작용 표시인데, 이하에서는 간단히 A(r) 라고 쓰 기로 한다. 그 이유는, (4. 1. 21) 에서는 % 이 어디에도 나오지 않으니, AI(r) 를 자연운동 念의 하이젠베르크 표시 ((5.2.45) 이하 참조)로 생 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외부장이 없을 때의 몰리량 C 의 몽계평균 치를 tr (pC ) = 。〈 C 〉 (4.1. 22) 라 쓰기로 하면 (4. 1. 21) 은 다음과 같이 된다. = 宁JO OOdr ei., .0< [A (-r) ,B ] > (4.1 . 23) 이 표현의 우변에는 어디에도 兒”이 나오지 않는다. 외부장이 없는 열 평형상태에서의 일종의 상관함수 (correla ti on f unc ti on) 가 선형응답을 결정하는 것이다. 4.1.2 자화율의 구보 공식 구보 이론에 의하여 자화율의 구체적 표현을 도출하여 보자. (4.1 .3) 에서와 같이 ))방향으로 진동하는 자기장이 걸려 있을 때, (4. 1. 8) 과 같은 µ방향의 자기화의 기대치는 (4. 1. 23) 에 의하여 = 土 LOO&e i oro 〈 [Mµ(r), M』 〉 H. (4.1 . 24)

여기서 동적 자화율을 Xµ,(w) =오 (4. 1. 25) 와 같이 정의하면 다) = 土JO OOdre iQ)%〈 [Mµ( -r), M 』〉 (4. 1. 26) 이것이 시간적으로 진동하는 자기장에 대한 자화율의 구보 공식아다. 보다 일반적으로 외부자기장이 H, (r, t) = H. (q) e i Ne 국야 (4. 1. 27) 와 같이 공간적으로도 변동하고 있을 때의 자화율을 구하자. 이때, 외 부장의 섭동 해밀토니안은 (4.1 .3 ) 대신에 홉 = -{ M,(r) •H.(r, t)d r = -l‘’v f,(-q )H,( q )e 국 (4.1 . 28) 여기서 자기화의 공간적 푸리에 변환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1. 5.30) 참조). M. (q) = J111. ( r) e-in dr (4. 1. 29) 이 역변환은 M.(r) = T1 ~q M.(q) e in (4.1. 29') 여기서 q에 관한 총합은 (1.1. 7) 과 같은 주기적 경계조건을 만족하는 과수벡터의 전체에 걸쳐 있다((1. 5.26a), (1.5 .26b) 참조· 또 (1.5 .30), (1. 5. 30') 참조) . (4. 1. 27) 과 같은 외부자기장에 대한 선형응답으로서의 자기화는 다음 과 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T1 -e iq • re-i.. t (4. 1. 30) 그러므로, (4. 1. 24) 의 좌변에서는

Mµ (w) =? y1 M 1, (q , (JJ) e'q ·r , 우 변 에서는 M µ( r) =? M µ( r, r) = 71T M µ (q, r) ek r M VHu 숙 M .( -q) H, (q ) 라 고쳐쓰면 = +foood re i., 'o < [ M 1,(q, r ), M.(-q) ]>H .(q) . (4. 1. 31> 따라서, (4. 1. 27) 과 같은 외부자기장에 대한 자화율을 Xµ ( q, (J)) = (4.1. 32) 와 같이 정의하면 그것에 대한 구보 공식은 다음과 같이 된다. Xµ, (q, cv) = 土J。 'd -r e i .,,o 詞 (q, -r) ' M . (-q) ]>. (4.1. 33) 구보 공식을 알았다고 어떤 구제적인 계의 자화율이 곧 계산되는 것 은 아니다. 예를 들면, 쿨몽 상호작용이 있는 전자기체에 대하여 (4.1 . 33) 의 자화윤을 엄밀히 계산하는 일은 아칙 누구도 못하는 것이다. 하 · 이젠베르크 모델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니까, 구체적인 문제 에 있어서는 (4. 1. 33) 을 어떻게 근사적으로 계산하는가 하는 것이 문 · 제된다· 구보공식에 관한 그러한 근사 계산의 방법은 제 7,8 장에서 는 · 한다. 자화율 등의 계산을 실제로 수행할 때 (4. 1. 33) 의 구보 공식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이 반드시 가장 간명하지는 않다. 사실, 이 장에서 여러 가 지 선형응답을 계산하는 데 우리들은 구보 공식을 쓰지 않는다. 평균장 근사의 법위 내에서라면 더 직접적인 방법이 있어 우리들은 그것을 쓰­ 기로 한다. (4. 1. 33) 을 보면 우변의 괴적분함수는 자기화 밀도의 일종의 시간적 상관함수이다· 그런데 이 자기화는 외부자기장이 없을 때 자기화의 열 적 요동 (the rmal fluc tu a ti on ) 임 에 주의 하자. 즉, 그것 의 평 균치 는

o< M ,,(q, ,) > = 。〈 M.( - q) 〉 = 0 (4. 1. 3-1 ) 과 같이 영 인 것이다. 이렇게, 선형응답은 열평형상태에서의 물리량의 열요동의 상 관함수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것을 구보 이 론은 밝혀낸 것 이 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4. 1. 16) 의 초기조건을 만 족 하기 위하여서는 (4. 1. 2) , 따라서 (4.1 . 23) 이 나 (4.1. 33) 등에 서 (L)수(L)+i O+ (4.1 . 35) 와 같이 두어야 한다는 점이다. o+ 는 플러스의 미소수( 微小數 )이다. 또, (4.1. 3 1 ), (4. 1. 32) 의 결과는 다음과 같 이 쓸 수도 있다는 것을 알자. = JVd r'J.I-c o d t 'xµv(r 一 r', t-t')H . (r ', t') (4.1 . 36) X µv( r, t)가 어떤 표현이 될 것인가는 자명하 겠 다. 그리고, (4. 1. 33) 의 Xµ v ( q ,w) 는 이 Xµ v (r, t)의 푸리에 변환이 되고 있는 것이 다. Xµv(r, t)는 당연히 실수이어야 하므로, 그 푸리에 변환에 있어서 다음의 관계가 일 반적으로 성립한다. Xµv( 一q, -w) = Xµv(q , w)* (4.1. 37) *는 복소공액을 뜻한다. 또, Xµv(r-r', t-t') = 0, for t (4.1 . 38) 그러 나 이 표현의 우변에 나오는 것은 보통의 상관함수가 아니 다. 선형 응답을 상관함수 。〈 A( q ,.)B(- q)〉에 관련시키는 것이 지금부터 보려 는 요동-소산 정 리 (fluc tu ati on -dis s ip a ti on th eorem) 이 다. (4.1. 38) 에 서 적 분구간을 (-oo, oo) 로 확장하여 다음과 같은 힘 수를

정의한다. fAB (q , o) = 꿉 -L:d,e i 'o 〈 [A( q, r), B(-q) ]> = 닌。 ~dT 己〈 [A( q, r), B(-q) ]> ++Jo 국-i것 [A( q), B( 一q, T)]> (4. 1. 39) 최종결과의 재 2 항에서는 T ― ► -T 란 변환을 하고, 또 A 의 앞뒤에 있 었던 ex p(士+災 T) 의 인수를 B 의 앞뒤로 옮겼다. 이 결과는 (4.1 .3 8) 을 상기하면 다움과 같이 응답함수와 관련된다. fAB (q , (J)) = XAB(q , (J)) -XBA(_q , _(J)) = X,I B (q, (J)) -XBA (q, (JJ) * (4. 1. 40) 여기서 (4. 1. 37) 의 일반적안 경우인 다음의 관계를 썼다. X,rn (-q, -a,) = XAn (q, a,) * (4. 1. 41) 다음에 는 fAB (q, o) 와 상관함수와의 관계 를 본다. (4. 1. 39) 의 제 1 행 을 구체적으로 쓰면 그이 런관데f계J A곧B S중 w명 ) 하Jll 겠hl .1―듯 )[。f上 Dd:Olf88i1 - e-, 1d t. 음Tae 0 t과. } a 있CB=같f r A은_/ 5이5 \관 DTA/\겨° aBp ..(OB_이A S (4. 1. 43) -oo (4. 1. 40) 과 (4. 1. 43) 으로부터 목적 으로 하고 있는 관계 가 다음과 같이 나온다. J_OOOO dt e i %

= (e- pih도 1) [XAB(q, (l))- XnA*(q, (lJ)] (4. 1. 44) 특히 A=B 인 때에는 f-=co dte iQ l% = e- 심-h~ r2 Im XAA (q, (l)) (4. 1. 45) Im 는 허수 부분을 취하라는 뜻이다. (4. 1. 44) 나 (4. 1. 45) 는 A 와 B 양의 열 요동 (the rmal fluc tu a ti on ) 의 상관함수가 선형 응답함수에 어떻게 관련되는가룹 보여주고 있다. 특히 (4. 1. 45) 의 경 우는 상관함수가 응답함수의 허 수부분에 직 접 적 으로 관련 되고 있다. 그런데, 물리계의 동적 응답함수의 허수부분은 그 계에서의 에너지의 소산에 관계된다. 예를 들면, 자화움의 허수부분은 그 자성체 에서의 전자파에너지의 흡수에 관련되는 양이다. 이런 이유로 (4.1 .4 4) 나 (4. 1. 45) 의 관계를 요동-소산 정리라 부른다. 고체물리학에서 이 정리 는 대단히 유용한 역할을 한다. 마지 막으로 (4. 1. 42) 의 관계 를 증명 하자. (4. 1. 39') 에 나오는 2 개 의 상관함수의 푸리에 변환을 J(o ) = JCX > dte l .. % (4.1 . 46) I' (w) = J-_c-co:o d te ; .,\ (4.1 . 47) CO 와 같이 둔다. 그러면 그 역변환은 .0 < A (t) B > = 꿀i: dwe- i .. tJ(w ) (4.1 . 46') o= 志』: dwe- i'tJ' (w) (4.1 . 47') 여기서 (4.1 .5 ) 등을 이용하면 o = tr [e- p따f xcAe- f x i B]/8 = t r[Be- p.:r e+ 牙t Ae 十門t eEe- p門 /E = tr [e-Be+ .:;r(t+i I tp )Ae+r( t+야 )]/E

= 。〈 BA (t + ilz~ ) > (4. 1. 48) {3.4.8) 의 대각합의 순환성을 이용하였다. (4. 1. 48) 의 좌변과우변의 마 지막 행의 표현을 각각 (4.1 .4 6') 과 (4.1. 4 7') 에 의하여 고쳐 쓰면 -}J_:d we-i '1](w) = 출 L:dwe- i .. ct+ ill M]' (w) 따라서 ]((1)) = enp .,J ' ((1)) (4.1 . 49) 이것이 바로 목적으로 하고 있는 (4. 1. 42) 의 관계이다 . 일반적으로 시간 t의 함수의 푸리에 변환을 g ((1)) = i:- 0g3 (t) eiw t d t (4. 1. 50) 라 두면 부록 A 의 (A.10) 에 의하여 그 역변환은 다음과 같이 된다• g(t ) = -}J_:g (w) e-i., td w (4.1 . 51) 푸리에 변환에 관한 이상의 성질에 주의하면 (4.1 .4 4), (4. 1. 45) 로부 터 다음의 결과가 나온다. o = 꼴J- OOOOdoe- i o t (e-5!?-1) • [XAB (q, w) -X BA* (q, w) ] (4.1 . 52) o = 급 L f二 dwe- i下읊才 ImXAA( q ,w) (4.1 . 53) 4.2 자유전자의 선형응답 공간적으로 군일하고(q =O) 정적인 (w= O) 자기장에 대한 자유전자의 자기적 선형응답이 3.1 에서 본 파울티의 스핀 자화울이었다. 자기장이 . (4. 1. 27) 과 같이 공간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변동할 때의 응답함수를구 체적으로 이 절에서 계산한다. 또, 외부섭동이 (l. · 5.28) 과 같은 전하 포텐셜인 경우에 전자밀도의 응답도 논한다.

그런데, 이런 q와 (I)에 의존하는 선 형 응답을 구하는 데 있 어서 언제나 구보 공식이 가장 편리하지는 않다. 제 8 장에서 구보 공식 을 이 옹 하는 계산법도 보게 되겠으나, 여기서는 다음에 소개하는 보다 간명한 방법 을 이용한다. 4.1 에서 본 바와 같이 해밀토니 안 (4. 1. 1) 에 대응하는 밀도행 렬 (4. 1. 4) 를 알면, 구하려는 물리량 A 는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 = tr ( ptot A ) (4. 2. 1) 이 식의 양변을 시간에 관하여 미분하면 itz끌-〈 A (t) >= tr{ (i n 꿉 P t o t) A} (4. 2. 2) A 는 슈뢰딩거 표시의 연산자이므로 직접 t에 의존하지 않는다. 위의 식 우변 에 (1. 4. 9) 혹은 (4. 1. 9) 의 노아 만 방정 식 을 이 용하면 i h 玉〈 A( t)〉 = tr{ [J>iP t ot , Pto t ]A } = tr {ptoe [A, 多리 } = <[A ,J >iP리 > (4. 2. 3) 위에서 (3.4.8) 의 대각합의 순환성을 이용하였다. 구보 공식을 도출할 때와 마찬가지로 외부섭동이 (4. 1. 2) 와 같은 시간 의존성을 갖고 있으면, 그 선형응답도 (4. 1. 20) 과 같아 동일한 시간의 존성을 가질 것이다. 따라서, (4.2.3) 은 다움과 같이 된다. 加(.()〈 A( t)〉 三 h(.() 〈 A(w) 〉e 난 = 〈 [A 경다〉+〈 [A, 念’]〉 三 <[A , 念 ]〉+。〈〔 A, 念’]〉 (4. 2. 4) 우변의 마지막 표현에서 제 2 항은 외부섭동이 없을 때의 기대치인데, 이 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선형응답만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이 (4.2.4) 를 이용하여 여러가지 선형응답을 계산하는 데 있 어 이 방법이 구보 공식에 못지 않은 정동적인 계산법임을 알아 두자. 4. 2. 1 자유전 자의 자화율 x~.(q, w) : 린 드하드 함수 제 1 장 이후에 되풀이하여 등장하였던 1 변이 L, 체적 V=L3 인 입방

체의 상자 속에 있는 전자기제가 우리들의 대상이 다. 여기에 (4. 1. 27) 과­ 같은 자기 장을 Z 축 방향으로 건 다. 이 외 부섭 동 해 밀 토니 안은 (4. 1. 28) 에 의하여 念 m' = -lVl,(- q )H,( q )e 다아 (4. 2. 5) 제 2 양자화의 형식으로는 = -µB ~k.a (J (4. 2. 7') 이므로, 〈 Aka( q)〉를 구하면 되겠다. 이를 구하는 데 풀어야 할 방정식은- 加〈“•t ak+ !l ,o 〉 = <[ ak.ta k+q ,.,J ?o ]> +。〈 [ako t ak+ !l ,o, J?m ']> (4. 2. 8) 필요한 교환자들은 〔 ak gt ak+ q ,c 」터] = [ak g ta k+'I고 •. ,, cIal g,t aI 』 = (Ek +q- Ek)llkat a k+ 'l,a (4. 2. 9) [llkat a k +' l고,a' a l g,t al- q,』 = (aJ akg - ak+q ,c t a k+q , )Og ,/ · (4. 2.10) 따라서 [ak at a k+(J ,a ,,P i,/7l,'] = uµBH, (q) e-i., t X (akat a ka-ak+(J ,a t a k+(J ,a ) (4, 2.11) (1. 5. 6) 의 페르미 입 자에 관한 반교환관계를 적 용하여 이 상의 교환관계

롤 독자가 꼭 확인해 보기물 기대한다. (4. 2. 9) 와 (4. 2. 11) 을 (4. 2. 8) 의 우변 에 넣 으면 加〈 a/ak+ q , u 〉 = (ck+ q_표) 〈 akc f ak + q,〉 +cµBHr (q) e-i” (o< a k at ak c> - o) (4. 2.12) 여 기 서 , 。〈 ak, t Gko 〉 등은 당연 히 (1. 6. 5) 의 페 르미 분포함수 f(c k.) 이 다. 따라서 (4.2.12) 로부터 〈 Aka 〉= 〈 a,.., t ak + q, 〉 가 구하여지고, 그것윤 (4. 2.7') 에 넣으면 다음의 결과에 도당한다. == 2-Fµ(Bq[, wEk )〈µ A8k2+H( ,q()q) 〉 c_巳ik., 〈 t Ak-( q)〉〕 (4. 2. 13) 여기서 린드하드함수륭 다음과 같이 도입하였다. F(q, w) = 2kJ _jC_k(+미q - -5fk(-chk+o q ) (4. 2.14) (4. 1. 20) 에서와 마찬가지로 = 〈 M,( q,(I.))〉 c-i아 (4. 2.15) 이 라 두면 , 자화율은 (4.1 . 32) 의 정 의 에 의 하여 Xzz0 (q, (I.)) = 2µn2F(q, (I.)) (4. 2.16) 눌O' 로-’ 상자성상태에서는 전자기체는 등방적이니까 x 갈 (q, w) = x 갑 (q, w) = Xzz0 (q, w) (4. 2. 17) 이 자화율의 표현에 등장한 린드하드함수는 금속이나 반도체 내의 전자의 행동을 다룰 때 언제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책에서도 아제 부터 대단히 자주 나오게 된다. 린드하드함수의 가장 중요한 성질은 (JJ= 0 일 때의 다음의 관계이다. lqim_ O F(q, 0) = liqm내 F(q) = 2k ]-~a(Ek미 = F(O)::: ::N (O) (4. 2.18) F( q)는 정 적 린드하드 함수이 다. (1. 6.13), (1. 6.14) 를 참조하자. N(O)=N(eF) 는 페르미 면에서의 한족 스핀의 전자의 상태밀도이다• 죽

린드하드함수는 기 본 적으로는 페르미 면에서의 상태밀도인 것이다 . (4.2.18) 에 의 하여 w=O, q ->O 인 때 (4.2.16) 은 다 음과 같이 된다. Jim x,.0( q, 0) = Zµn2N (O) (4. 2.19) q- 0 이것은 바로 (3. 1. 8) 의 파울리 자화 율 이 아닌가 · 자기 화, 따라서 자화율은 계 의 체 적 에 비 례 하 는 크기 양 (exte n siv e qu anti ty) 임에 주의하자 · 그러므로 실험결과룽 표현할 때는, 단위제 적 혹은 윤 ( mole ) 당의 자화율을 내어 놓아야 한다 . T> O , (J):1 ;:0 , 그리고 q::1;:: 0 에서의 린드 하 드 함수룹 실제 의 금속 전자 에 대하여 그 띠구조까지 고려하여 계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 다. 뭍 온수치 계산을-하여 야한다· 그러나최근에는그 런 계산도 시 작 되고있다. T=O 에 서 (J)= 0 일 때 자유전자의 정적 린드하드 함 수는 쉽게 다음과 같이 해석적으로 계산된다. F(q, 0) = F(q) = N(O) 〔순다 ;::..ln l 는 I 〕 (4. 2. 20) 여기서 x=q /2 kF 라 두었다. 이 함수의 모양은 그림 4-1 과 같다. 그림 4-1 이 나 (4.2.20) 에서 볼 수 있듯이 F( q)는 q= 2kF 에서 q 에 관한 미분계수가 대수적으로 발산한다. 이 성질이 전자의 응답이 관련 하는 여러가지 현상에 반영되는데 그것을 총칭하여 콘 비정상성 (Kohn

1.0

詞 0,5 。 1.0 2.0 그끓립 4-1

an a mal y)이 라 부르기도 한다. 4. 2. 2 RKKY- 프리 멜 진동 앞 항목에서 얻은 결과의 응용으로서 자유전자 기 체 에 델 타 함 수적인 정적 자기장 H, (r) = VH,o (r) (4. 2. 21) 이 걸려 있을 때 전자가 어떻게 자화되는가 를 보 자 . 이 자 기장은 좌표 의 원점 r=O 에만 있다. (4.2.21) 에서 V 가 나오는 이유는 o(r) 이 1/V 의 차원o을(r) 갖=고 — V있 기LqJ e때iq ·문 r.이 다. 이 델타함수는 (1. 5.26b) 와 (같4. 이2. 22푸) 리 에 전개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쓰면 1 여기서 q에 관한 총합은 제적 V인 입방체 상자에 대한 주기적 경계조 건을 만족하는 (1.1. 7) 과 같은 파수전체에 걸쳐 행하여 야 한다 . 1 차원 인 경우부터 시작하여 이 (4.2.22) 를 확인하는 것은 독자의 과제로 한 다. o(r)=o(x)o( y )o(z) 임에 주의하자. 따라서 (4.2.21) 은 다음과 같이 고쳐진다. H, (r) = LJ H,eiq • r (4. 2. 23) q 이 자기장에 대한 선형응답인 자기화는 = +꾸〈 M, (q) >ei q •r == ¥+1 平~갑q (qF , (Oq))e eini qH •r , (4. 2. 24) (4.2.24) 의 최종결과에 나오는 q에 관한 적분에 T=O 에서의 F( q)에 대한 (T4.2. 꾸20 )F 의( q 표)e현 i tJ • r을 = 대—입T하7면_ 다음과 같이 (계2산kF된r)다4 . 1 6m1N(O) sin (2k~) -2kF'J · cos (2kFr) == F(r) (4. 2. 25)

여기서 n 은 체적 V 내에 있는 전자의 총 수이다((1. 3.1 ) 참조). 이 계 산은 초등적으로 할 수 있으니 독자의 연습문 제 로 하 기로 한 다. 그립 4-2 에 이 (4. 2. 25 ) 의 젼 과를 그렸 다. 좌표의 원점 에 델 타 함수 적

F(r) /N (O)

0.0 1 f3 0.005 。 8 2k 난 그립 4-2

인 자기장을 걸면, 그 주변에 이렇게 진동하면서 작아져 가는 자기화 7} 생기는 것이 다. 이 그림에서는 kF = 0.5xl08/cm 이 라 두었다. 이 결과 ­ 는 처 음에 루더 만 (Rudermann) 과 키 텔 (Ki ttel) 이 금속 중에 서 원 자핵 스핀이 만드는 바로 델타함수적인 자기장에 의하여 전도전자가 어떻게 자기화되는가를 연구하여 발견하였다 .2) 그 후에 가쓰야 3 ) 와 요시다 4) 가­ 각각 희 토류금속과 희 박합금 (d il u t e alloy ) 에 서 국재 된 원자스핀 에 의 한 자기장에 의하여 전도전자가 어떻게 자기화되는가하는 문제에 이 결 과를 적용하였다. 그래서 이 (4.2.25) 를 RKKY 진동이라 부른다. 곧 뒤 에서 보게 되듯이 실은, 금속 중에 점전하(p o i n t char g e) 를 넣을 때, 2) M. A. Ruderman and C. Ki ttel, Phys . Rev. 96, 99(1954). 43)) KT.. YKoassiud ya a, , PPhryos g. . RTevh.e o1r0c6t ., P89h3y(s 1. 9 5176),. 45(1956).

그것을 차폐하기 위하여 모이는(혹은 쫓겨나는) 전자의 입자수 밀도가 (4.2.25) 처럼 된다. 따라서 이것을 처음 논한 프리텔 (Fr i edel)5 ) 을 따 라 프라델 진동이 라 부르기도 한다. 4. 2. 3 s-d 모델 : 희토류금속과 자성합금 앞 항목에서 나왔고, 또 금속의 자기불 논하는 데 있어 중 요한 모 델 의 하나인 s-d( 혹은 s-f) 모델을 여기에 소개한다. 금속 내에 하나의 국재스핀이 있어서, 주변의 금속전자의 스핀과 교 완 상호작용하는 경우를 생각한다. Cu 중에 불순물로서 Mn 원자 한 개 둘 넣으면, Mn 의 전자 (3d)5(2s)2 중 5 개의 3d 전자가 움직이지 않 고 Mn 원자의 자리에서 크기가 S=5/2 인 국재스핀으로 행세하는 것 이다 . 이때 Cu 의 전도전자인 S 전자의 스핀 밀도 (1( r) 과 국재스 핀 S 사이의 교환 상호작용은 다움과 같이 쑬 수 있겠다. &set = -JJ(r -R)S(R) •u(r)drdR (4. 2. 26) 국재스핀의 위치가 Ri 라면 S(R) = Si o (R-Ri ) (4. 2. 27) 이고, J (r-R) 는 교환 상호작용인데, 가장 간단하게는 다움과 같이 둔다. J( r-R) = J훑 o(r-R) (4. 2. 28) 즉, 전도전자가 국재스핀과 겹칠 때만 교환 상호작용이 작용한다고 하는 것이다. 여기서 V/N 는 한 개의 원자가 점유하는 체적임에 주의하자. 이렇게 두면 J는 eV 정도의 크기가 된다. 국재스핀이 직접 전도전자와 교환 상호작용하는 것은 그 주위의 V/N 정도의 영역에서임을 알자· 이 렇게 하면 (4.2.26) 은 다음과 같이 된다. Jfs d = -]--jV: rSi •(1(R i ) (4. 2. 29) 이 결과는 다음과 같이도 쓸 수 있다. J'l,d. = -J {-µBa(r)} •Ht1, (r)dr (4. 2. 30 a) 5) J. Fr ied el, N11ovo Ci 1n e11t o, Sup pl. 2, 287(1958).

Hr1(r) = -—µ—lB —NV ]S io (r-Ri) (4. 2. 30 b) 즉, 국재스핀은 전 도전자에 대하여 (4.2.30b) 과 같은 텔라함수적인 자기장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위치 R; 에 있는 국재스 핀의 주변에는 그립 4-2 와 같은 전도전자의 RKKY 자기화가 생긴다. 다음에, 또 다른 국재스핀 한 개가 R1 에 있다고 하자· 그러면, 그립 4-3 에 있는 바와 같이 R i에 있는 국재스핀 S i에 의한 전도전자의 s· 그림 4-3 RKKY 자기화는 R f에까지 와서 거기에 있는 국재스핀 S1 와 교환 상호 작S용i 을 에 하의게 하 여된 다.이 루이어 지에 는너 지R를K K구Y체 스적핀으 로분 극구 (하sp여 in 보p자o l.a ri za ti on ) 을 ½ 이 라 하면 (4. 2. 24) , (4. 2. 25) 와 (4. 2. 30) 에 의 하여 = 2 峰 )S i F(r-R i) (4. 2. 31) 이 〈a i (r) 〉과 Sj 와의 상호작용의 에너지는 (4.2.29) 에 의하여 ~ RKKY = ---j,V-] < . sj = 려玉 )2VF(R j -R i )S i .s j (4. 2. 32) 이것을 국재스핀 사이의 RKKY 상호작용이 라 부른다. 국재스핀이 서로 떨 어져 있는 희박자성 합금이나, 직접적인 교환 상호작용이 약한 희토류 금속의 4 £ 국재 스핀 사이 의 상호작용은 이 (4. 2. 32) 의 RKKY 상호작용 으로 주어진다. 이 상호작용이 다음과 같은 크기임을 확인하자. 峰 )2VIF(R) I = 0( 운감읊p-)

희토류 금속에 대해서는 (4.2.32) 를 i,j에 관 하 여 총합하 면 되는 데 , (4.2.25) 로 돌아가 다음과 같이 쓸 수도 있다 ((2.5.4) 참조). JfR KKY = -2+ 깝 구(강 )2F( q )e iq ·(R,-R ,) s i .s j = -宁 고(강 )2F( q )S( q) •S(-q) (4. 2. 33) q 이 결과에서 g(q) =+ (-i,-)2F (q) 라 두면 (2. 5.19) 과 같 은 형식 이 된 다. 자유전자에서는 그립 4-1 에 있는 바와 같이 g(q)가 최대가 되는 것 은 q =O 일 때이다· 그러나, 실재의 희토류금속의 전도전자에 대해서는 q ~O 일 때, F(q) 따라서 g(q)가 최대가 될 수 있다. 이때, 2.6 에서 논한 screw 같은 스핀질서가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4. 2. 26), 혹은 (4. 2. 29) 등을 s-d 해 밀토니 안이 라 부르는데 , 이 것을 천자에 관하여 제 2 양자화 형식으로 표현하여 두자· 이때 전자스핀 연 산자에 대 하여 (1. 1. 19' )의 (1土 몰 도입 하고, Si 에 관하여 서 도 (2. 5. 12) 에 있는 S i±를 쓰기로 하면 (4.2.29)~(4.2.30) 은 다음과 같이 된다. Jft'sd. = -][〔포 (Ri ) + 강 {Si+ a-(Ri ) + Si- a+ (Ri ) } ] = 一N Ir kI.J q eiq •H '[ S i, (ak +ta kH.+-ak-ta kH,-) +Si+ a k-ta k+

총칭 하여 콘도효과 (Kondo eff ec t) 혹은 콘도문제 라 부은 다. 그런데 필자는 1960 년에 이미 국재스핀이 전 도전 자의 자화융에 주는 영향을 ] 의 2 차까지 계산하고, J2 z‘ Cfk (一c . k- --‘c) k (4. 2. 36) 에 비례하는 기여가 나오는 것을 지적하고 있었다 . 7 ) f (E k ) 는 페르미 분포함 수아 다. 그러나 나는 이 (4.2 . 36) 의 표현을 그 대 로 두었던 것 이다. 콘도가 한 것은 이 (4.2.36) 에서 K 에 관한 적분을 가장 간단한 근사로 실행하 고 그것이 ::::C F 잉 매 T->0 에서 ]2N (O) ln (룹) (4. 2. 36') 와 같 이 된다는 것운 지적한 것이었 다. W 는 전도전자의 에너지의 폭이다 . 실은 이 문재에 관한 실패는 또 한 번 있었다 . 제 5 장에 서 우리 들은 전자격자 상호작용 .5f'ep 를- 매 우게 되 겠 으나, 多 ’sd 와 Yt'ep 는 그 물리 적 구조가 대 단히 비 슷하다 . 전자가 국 재스 핀에 의하여 산란되는가 또는 포논에 의하여 산란되는가 의 차이 뿐이 다. 그런 데 , J/le p 에 관하여 서 는 하나의 전 자가 방출한 포논을 다른 전자가 흡수하는 과정에 의하여 전자간에 인력이 생긴 다 (8.5 참조). Jil sd 에 관 하여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필자가 지적한 것이다. 2 개의 전자가 ~ 재스핀의 반전 ( s pi n flippi n g) 을 주고받고 함으로써 그 사이에 자기적 상호작용 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 연구결과 룹 얻은 것은 1964 년이었으나 당시 누구도 찬성하고 지지하여 주 지 않았다. 논문을 쓰기는 했으나 두고하기를 주저하고 있는 사이에 나의 결과에 가장 강렬하게 반대했던 바로 그 본인이 나와 같은 내 용 의 결과를 담은 논문의 p re p r i n t 를· 보내 왔 다. 1964 년 12 월 의 일이다. 그래서 나 자신의 논문은 1965 년 1 월 교오또대 학에 서 한 구두발표의 요지 로서 나왔을 뿐 이 다. 8) 이 논문은 그후 1966 년에 미국 잡지에 발표하였다 . 9) 그랬더니 이 결과로부터 전기처항의 콘도효과가 곧바로 나온다는 것이 히거에 의하여 지적되었다 .10) 이 렇게 하여 나는 두 번이나 귀한 기회 를 놓친 것이다. 젊은독자들에 대한교 훈으로서 나의 실괘 담을 말하였 다. (4.2.36') 과 같은 발산은 ]의 더욱 고차까지 고려하면 없어진다는 것이 밝혀 지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는 이 이상 이 문제에 관하여 논하지 않기로 한다. 7) 金德洲 II'物性論硏究』 2 집 8 권 49(1960). 8) 金德洲 『物性硏究』 vol. 3, 435(1 9 65 년 3 월호). 190)) AD.. JJ.. KHie me g, e rP, hiyn s . S oRfei au. S1t4a 9t ,e 4P3•h1 (y1 s9i 6c 6s ). . vol. 23, F. Seit z, P. Turnbull and H. Ehrenreic h , (eds.) (Academi c, New York, 1969), p. 284. 11) K. G. Wi ls on, Reu. Mod. Phys . 47, 7'iJ (19 75).

4. 2. 4 자유전자의 전자밀도 응답 : X~c ( q, w) 자유전자 기제에 외부로부터 전하 포텐셜을 겉 때 전자가 어 떻게 응답 하는가 를 보자. 금속 중에 불순물 원 자를 넣으면 그 주변의 전자밀도가 어떻게 변하는가 하는 것이 문제이다. 일반적으로, 금 속 내에서 각 이온 의 주변에 전도전자가 어떻게 모이고, 또 이온이 움직이면 전자는 그것 에 어떻게 따라가는가 하는 것이 고체물리학의 기본적인 문재이다. 이 런 문제를 다루기 위한 기본을 여기서 준비한다. 밖으로부터 걸리는 전하 포 텐셜 이 U(r, t) = U(q) e'ne-i .. t (4. 2. 37) 라고 하면, 이 포텐셜에 대응하는 섭동의 해밀토니안은, 제 1 장의 방법 에 의 하여 ((1. 5.27) 이 하 참조) 후' = -eJ ¢1 ( r) U( q )e 저 (r)dre- i oC = -eU(q) n(-q) e -i .. t (4. 2. 38) 여기서 아미 (I. 5.30) 에서 정의했듯이 n (q) = Jn (r) e-iq• ,d r = 硏(q) +n-(q) = ~(ak +ta kH,+ + ak-ta k+ 11,-) (4. 2. 39) 는 전자밀도의 푸리 에 변환이 다. 4. 2.1 에 등장한 스핀 밀도의 푸리 에 변환 (4.2.6) 을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자. }e iq • r=

加 〈 ak a t Gk + q ,a 〉 = <[a k a ta k+ q, o, , 3 타 ]〉 + 。〈 〔 ak a t ak + q , o , !)Fe’ ] > (4. 2. 42 ) 새로 나온 교 환자 는 (4.2.10 ) 을 이용하면, [akat a k+ q, 念 e'] = -eU(q) e -iw t X (a k at a ka - ak+q , ata k+ q, a ) (4. 2. 43} (4. 2. 9) 와 (4. 2. 43) 을 (4. 2. 42) 에 넣 으면 h(J )< a / ak+ q, d > = (ek +q - ek) -e U( q) e-i'i ( o< “k a> - o ) (4. 2. 44} 이리하 여 최종철과 는 <11. ( q ) >= <11 ( q, (J)) 〉 e- 다 = 2F( q, w) •eU ( q ) e- 타 (4. 2. 45) 여 기 서 전 하 감수울 (electr i c charg e suscep tibi l ity) 을 다음과 같이 정 의하 자 . Xec (q, 0) = -e -< nU ((qq, ) w )> (4. 2. 46) 그러면 상자성 상태에 있는 자유전자의 전하감수율은 다음과 같아 된다。 Xe~ ( q, w) = 2e2F (q, w) (4. 2. 47) 이 결 과를 자유전 자의 자화웅, (4. 2.16) 의 x& (q, <.V) 와 비 교하여 보자* 상수인자를 빼면 완전히 같지 않은가. 자유전자의 선형 응답함수는 페~ 미 면에서의 전자의 상태밀도인 것이다. 자기장을 거나, . 전하포텐셜을­ 거나, 그것에 응답할 수 있는 것은 페르미 면 근처에 있는 전자들뿐이 니, 이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4.2.47) 의 결과의 응용으로서 금속 중에 크기 Ze 의 점전하몰 넣었 을 때 그 주변의 전자밀도가 어떻게 변화 하 는가를 보자. 점전하의 위처 ) 를 좌표U의( r)원 =점 에—r 두면, 그 포텐셜은 (4. 2. 48} Ze 이것의 푸리에 변환은 (1. 5.24) 에 의하면

U(r) = I] U(q) e ;q., U(q) = \ 4: = -거1 T :p Xc~(q , 0) U(q) e•n q = -\꾸 2e2F( q)붕巨 · r, (4. 2. 50) 이것이 공간적으로 어떻게 변동하고 있는가를 보려면 수치계산이 필요 하다. 주의할 것은 (4.2.24), (4.2.25) 의 경우와는 다르다는 점이다. RKKY 진동은 (4. 2. 50) 에 서 U(q) 가 q 에 의 존하지 않는 상수일 때 나 온 것이었다. 그런데 점전하 Ze 의 주변에 모여드는 전자의 총수는 얼마냐 될까. (4. 2. 50) 에 의 하면 -eJ, d r= -수꾸 盆(q, 0) U( q)J, are iq•『 그런데, 우변의 적분은 (1. 5.26) 에 있는 바와 같이 VotJ, o 따라서 -ef d r= -I}q-, 0! Xc~ (q, 0) U(q) = -2e2N(O) lqi-m o V~q 2 = -o oZ (4. 2. 51) Z>O 인 때, 점전하 Ze 의 주변에 모여드는 전자의 수가 무한대라는것 이다. 이 결과는 이상하다. 우리들은 이 풀러스의 전하 Ze 를 중화시키 는 데 필요한 Z 개의 전자가 모여들기를 기대한다. 이렇게 잘못된 결과가 나온 근원은무엇인가. 선형응답으로문제를 다 루었기 때문일까. 뒤에서 보게 되듯이 그렇지 않다. 우리들이 한 계산 자체는옳은것이다. 다만, 출발점이 옳지 않았다. 전자사이의쿨동반 발력을 넣지 않고 출발한 것이 (4.2.51) 와 같은 잘못된 결과에 도달한 원인인 것이다. 이것은 교훈적이다. 우선, 옳은 출발점으로부터 출발해야 하는 것이 다. 그렇지 않으면, 도중의 계산을 아무리 착실히 하여도 잘못된 결말

이 된다. 다음 절 에서 전 자간 쿨롱 상 호작용 을 넣 고 금속전자의 여러가지 선형 응답을 논하기로 한다. 4.3 전자간 상호작용과 선형응답 우리들 은 전자밀 도의 응 답을 전 자간 상호작용을 무시하고 계 산하면 어 떻게 비 합 리적인 결 과가 나오는가 를 보았다. 그리고, 제 3 장에서는 금속 전자의 자화윤 이 전자 간 교 환 상호작용에 의하여 어 떻 게 중대되는 가도 배웠 다. 이 절 에서 우리들 은 이러한 선형응답에 대한 전자간 상호 작용의 영향을 계 통 적으로 공부한다. 4. 3. 1 쿨롱 상호작용의 평군장 근사 4.2 에서 우리들은 (4.2.4) 의 방법을 써서 선형응답을 계산하였다. 이 방법에 있어서 전자간 쿨동 상호작용 炎 %를 넣으려면, 자화율을 계산할 때는 (4.2.8) 의 우변에 그리고 전자밀도 감수울을 계산할 때는 (4.2.42) 의 우변에 <[a k at a k+'念 이〉 (4. 3.1 ) 이란 항 을 추가하면 된다. 그런데 이 (4.3.1) 의 기여를 엄밀히 계산한 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또 평군장 근사를 도입한다. 이미 제 3 장에서 災 %를 어떻게 평군장 근사하며 또한 하트리-포크 근사가 무엇 인가를 배 웠 다. 복습하면 (1. 5. 25) 의 전자간 쿨롱 상호작용은 평 균장 근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되는 것이다. JliPC m = I)' V(/C ) a kJ a k- k.l.‘,u . / -k ,lE,c,o', o' v(/C) < ak ,ta 1+,.• , )a1,,,t a k-,.. (4.3.2) 우변 제 1 항은 (3. 2.4) 의 하트리 항이고, 제 2 항은 (3. 2.10) 의 포크 항 이다. 전자는고전적인쿨롱반발력이고, 후자는교환상호작용이다. 제 3 장에 있어서는 (4.3.2) 에 나오는 평균치에 관하여 (3.2.6) 과 같은 제 약을 하였 다. 즉, 대 상이 되 는 계 가 공간적 으로 균일 (homog e neous) 하 다고 하였 다. 그러 나, (4. 3. 2) 를 (4. 3. 1) 에 넣 은 후, (4. 2. 8) 이 나 (4. 2. 42) 의 우변에 추가할 때 (3.2.6) 을 가정하여서는 안 된다. 공간적으로 변

동하는 외부장이 걸 려 있는 상태에서는 (3.2.6) 은성럽하지 않는다. 즉, (3.2.6) 은 평균치 <.. . 〉에서가 아니라 。〈 〉에 대하여 성립하는 것이다. 외부섭동이 (4. I. 27) 과 같이 과수 q의 공간의존성을 갖는다면, (3.2. 6) 대신에 다음의 결과가 성립한다. @<11 ga (kl+)>x ,~g > o ~ 0 for K = 0 or q } (4. 3. 3) 이 (4.3.3) 을 (4.3.2) 에 넣으면 다음의 결과가 나온다. ,JcC m = V( q)〈 n( q) 〉 I] a 같야-q ,c k.a -V(O) I; n,ak,ta k. ’ -V(q) I; a kat a k-qa (4. 3. 4) k,a 여기서, V( q)는 다음과 감이 도입하였다. (4.3.2) 의 우변 제 2 항에 나 오논 평 균치 에 서 6=(J ', l+tc = k+q 인 기 여 만 주목하면 -L ] v(k+q - l) >a z .ta 1-q ,, kl,, = -V (q) kI,l].o a z .ta z-q, , ~ = -V~ (q) I: . aIJ a I-q, ' (4. 3. 5) l., 최후의 결과에서 l 을 k 로 고친 것이 (4.3.4) 우변의 제 3 항이다. (4.3.5) 에서 V( q)는, (3.3.1) 을 (3.3.4) 와 같이 고쳐 썼을 때와 마찬 가지로 적분학의 평균치 정리를 적용하여 나온 것이다. 이 V( q)는 전자 와 스핀밀도 〈 “a( q)〉와의 교환 상호작용의 크기를 표현하고 있다. (4.3.4) 우변 제 1 항의 뜻은 자명하다. 전자밀도 〈 n( q)〉에 의한 고전 적인 쿨롱 포텐셜이다. (4. 3.4) 는 또 Jrc' = -2k --•~ ' v (,c) n (,c) n (-1&) 단 공 V (,c) ng (1&) ng (-,c) (4. 3. 6) 에 대하여 평군장 근사한 것으로도 이해할 수 있다. 총합기호 위의 ’는 =0 는 제외하라는 뜻이다. 외부장이 과수 q의 공간의존성을 갖고 있

올 때 (4.3.3) 이 성립한다는 것을 잊지 않으면 (4.3.4) 의 결과가 곧 도 출된다 . 그런데, (4.3.4) 의 우변 제 2 항은 전자의 운동에너지와 같은 형석이 되고 있다. 그러니까 그 기여는, (3.3.6) 에서와 같이 , 운동에너지에 포 함시킬 수 있다. Eku = Ek-V(0)n. (4. 3. 7) 우변 제 2 항을 교환자체 에 너 지 (exchang e self energy ) 라 부르는데 , n+=n-~ 기 상자성상태에서는 그 역할은 에너지 측정의 원접을 이동시킬 분이다 . 그러나 T/+~11- 의 강자성 상태에서는 그립 3-5 에 있는 바와 같 이 이 교환자제 에너지가 중요하였 다. 강자성이 가능한 것 자제가 이 교 환자체 에너지의 덕택인 것이 다. 이상에서 배운 바는 결국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Jr = Jr。 + Jr c ::::: :Ji 0 + 念 Cm = 2 Ckaa/aka +-k, oV v ~ ( (qq)) < 고k11.d @( q() q>kE).u > aakk Jo fa ak k--qcg , c 三 炭。 '+%cr+ 多e.r ·(4. 3. 8) 여기서, 파수 q =\=O 의 공간의존성을 갖는 외부장이 걸려 있음에 주의하 자. tife r 이 고전적 인 쿨롱 반발, 身'~ 가 교환 상호작용을 대 표하고 있 다. 3.3 에서는 외부장이 공간적으로 균일한 경우 죽, q =O 인 경우룽 취급한 셈이 다. 그때는 (4.3 .8) 의 최종행에서, 첫항 Jf0 ' 만 남았다. 전 자간 상호작용의 효과는 (4. 3. 7) 혹은 (3. 3. 6) 에 서 와 같이 , 전자의 교환 자제 에너지에만 나타날 분이었다. 이상으로 일반적 준비를 끝내고, 이제부터 금속전자의 여러가지 선형 응답을 전자간 상호작용의 효과를 넣어 논한다. 4. 3. 2 상호작용하는 전 자의 자화율 : xa (q, (I)) (4. 1. 27) 과 같은 외부자기장이 z 축 방향으로걸려 있다고 하면 그.섭 동 해밀토니안은 (4.2.5) 와 같고, 자화율을 구하려면 4.2.1 의 절차를 밟으면 되겠다. 단지 바뀌는 것은 (4.2.8) 의 우변에 (4.3.1) 을 추가하

는 것인데, 여기서 (4.3.8) 에서와 같 이 ,?l'c 를 J/?cm 으로 근사한다. (4. 2. 10) 등의 교환관계 를 이 용하면 (4. 2. 12) 에 대 응하는 방정 식 은 곧 다음과 같이 나온다. h(J) < ak ,ta k+q ,u > = (Ek+q , , -Ek,) + [v (q ) <11 ( q) >_ V (q) +cµBHz( q )e 다면 {o< a k,ta ku> _ o< ak +q ,u t G k+q .'>} (4. 3. 9) 따라서 (4. 2. 13) 에 대 응하여 <11 ,(q )> = F, (q, (J)) [-c µBHz( q )e 玉 L-v( q) (<1 1 +( q)> +<1 1-(q )>)+ V(q) ]. (4. 3. 10) F.( q,(J))는 (4.2.14) 와 같은 린드하드함수인데, 강자성상태에서도 이용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Fa(q, wk )Ck=+!I .c -~ck,u~-tz(J ) (4. 3.11) 여기서 페르미 분포함수 o< ak ct a kg> = f(e ka) = efo마 -1D +1 (4. 3. 12) 가, 硏:l;= n- 인 강자성 상태에서는 스핀 6 에 의존한다는점에 주의하자. 물론, 상자성상태에서는 F+ (q, (J)) = F-(q , (J)) = F (q, (J)) (4. 3.13) 이 (4.3.10) 은 대단히 기본적인 결과인데 그 뜻은 자명하겠다. 전자간 상호작용이 없으면 우변에서 괄호 안의 제 1 항만이 남아, (4.2.13) 에 일 치한다. 제 2 항은 외부장에 의하여 유기된 전자의 분극이 이루는 쿨롱 포텐셜에 대한 응답이고, 제 3 항은 교환 포텐셜에 대한 응답인데, 그 부 호가 전자는 마이너스이고 후자는 플러스임에 주의하자. 전자의 분극을 쿨롱 반발력은 방해하고, 교환력은 돕는 것이다. (4.3.10) 은 〈 n+( q)〉와 〈 n-( q)〉에 대한 연립방정식이다. 이것은 다음 과 같이 쉽게 풀려진다.

〈 11 。(q)〉 = F. I ( +q , vw ()q )+ [2Fv + (q( q) , f tw+) ( +q, F w-) (Fq-, (wq), ] w) X 야t BH (q) e-iw t (4. 3. 14) 여기서 F. (q, w) = l-V~(E q ( )qF, 0 。()q , w) (4. 3. 15) 는 교환 상호작용으로 증폭된 린드하드함수이다. 자화울은 4.2.1 에서 와 같이 하여 다음과 같이 구하여 진 다. 12) Xa(q, w) = -µB (q)- < ?1 -(q, W ) >) =µI + V B(q) [F +( q, w)2 +F-(q , ~w) ] (4. 3.16) 특히 상자성상태에서는 x,, (q, (J)) = 2µB2 1-V~F ((qq) ,F( J)()q , (J)) 三 2µB2F~ (q, (J)) . (4. 3.17) w=O, q =O 일 때 이 결과는 스토너 자화율 (3.3.11) 에 귀착한다. 그러 니까 (4.3.17) 은 스토너 자화울의 w=;:0, q ::\;=0 인 경우로의 확장이 되고 있다. F + ( q ,w) ::1;: F_(q ,w) 인 강자성상태에서의 자화융이란, 벌써 공간적으 로 군일한 자발자기화가 있어서, 전자가 그림 3-5 와 같은 상태에 있을 때, 밖으로부터 (4. 1. 27) 과 같은 자기장을 걸었을 때의 자기적 응답이 댜 득히 w=O, q -0 인 때 그것아 (3.4.24) 의 고자기장 자화율 XhI 에 귀착하는 것을 확인하자· 그러브로 (4.3.16) 은 (3.4.24) 의 일반화인 것 이다. 주의할 것은 강자성상태에서는 (4.2.17) 과 같은 등방적 관계가 성립 하지 않는다는점이다. 자발자기화가 2 축방향을향하고있을때 x;,: 다 X gg 가 어떻게 되는가는 뒤에서 본다 (5.4.1 참조). (4.3.17) 의 직접적 응용으로서 는 상자성 상태 의 금속에 델 타함수적 자기 장을 걸 면 자기 화가 12) D. J. Ki m , B. B. Schwartz and H. C. Praddaude, Phys . Rev. B7, 205(1973).

어떻게 생기는가 하는 문제가 있다. 즉 (4.2.24) 에서 Xzz0(q ,0 ) 대신에 (4. 3. 17) 의 Xzz (q, 0) 을 넣 으면 , 어 떻 게 되 는가 하는 문제 이 다. 이 때 는 해석적 계산은 불가능하고, 수치계산이 필요하다. 그 결과가 그립 4-4 이다. 물론 린드하드함수는 (4.2.20) 이 자유전자 의 그것을 쓴다.

F(r)/ N (O)

0.0 1 A•-3 o.oos 。 。 8 2 k 紅 그립 4-4

그림 4-4 는 V(O)N(O)=V 의 값이 1 에 가까울수록 유기되는 자기화 의 공간적 분포가 V=O 인 때(그림 4-3 과 같음)와 크게 달라지는 모양 울 보여 주고 있다. 자기화가 크며 또한 멀리까지 도달하고 있다. 왜 그 렇게 되는가? 유기되는 자기화가 커지는 것은 Xzz( q ,O)>x zz 0( q ,0) 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립 4-1 에 보듯이 자유전자의 F( q)는 q의 감소함 수이 므로, x. . (q, o) 는 q 가 작을수목 더 욱더 교환 상호작용에 의 하여 중 폭된다· 그러면 (4.2.24) 와 같은 x. . (q ,o) 의 푸리에 역변환은 실공간(袁 空間)에 있어서 r 에 따라 감소하는 것이 보다 늦게 된다· 그림 4-4 에 서는 kF=O.5x108/cm 몰 가정하고, y(q)의 q의존성을 무시하고 (4. 2. 24) , (4. 2. 25) 에 대 응하여 = 2µB2H,F (r) 이 라 두었 다. 강자성 상태 에 서 의 RKKY 진동은 어 떻게 될 까. (4. 2. 24) 에 서 Xz 션 (q, 0)

대신에 (4.3.16) 의 Xzz( q ,0) 을 넣으면 되겠다. 자유전자 벤드 (ek= li 2k 키 2m) 에 대하여 자발 자기화 M/M0 을 변화시키면서, 좌표 원점에 건 델 타 함수적 자기장에 의하여 생기는 자기화의 공간의존성 M(r) = ( -) (4. 3.18) 을 계산한 결과가 그립 4-5 이다. 여기서 Mo 는 가능한 최대의 자기화 이고, 자기장의 크기는 (4.2.21) 에서 H=l /( µBN(O) )로 하였다. kF= -0 .5x108/cm 로 하고, M/M0 의 변화는 온도는 T=O 에 고정한 채 V ( O) 를 변화시킵으로씨 이루어지게 하였다(그림 3-5 를 참조). 물론, 강자성상태에서는 그립 3-5 에서와 같이 n+>n-, 죽 111=n+-n->O 을 가정한다. 또 여기서도 V(q) = V(O) 이 라 두었다. 그림 4-5 륭 보면, 금속 중에서 에너지 밴드의 스핀분열이 커짐에 따라

R(r)

M/M 。 -o 0.10 O2\ 0 _·3 A Q5 // 。 0.05 。 2 그립 4-5

델타함수적 자기 장 에 의 하여 유기되는 자기화의 공간의 존성 이 아 주 현처 하게 변화되고 있다. 실제 , Pd 속에 소량의 Fe 불 순 물을 섞 은 합 금에서, 그와 같은 현상이 관 측 되고 있다 .13) Pd 자신 만으 로는 강 자 성 이 되지 않으나, Fe 를 섞으면 강자 성 이 된다. 이 문제는 4.2.3 에서 소 개한 s-d 모델로 논할 수 있는데, Fe 의 양이 많을수 록 , 강자성상 태에서의 벤드 의 스핀분열이 커진다. 따라서, 각 Fe 원자 주변에 유기되는 Pd 의 전 도전자의 자기화의 분포도 Fe 의 농도에 의하여 변하여 가는 것 이다. 그림 4-4 의 결과가 널리 알려져 있는데 반하여 그림 4-5 의 절 과의 유 용성온 아직 잘 이해되어 있지 않다 . 4. 3. 3 자기장에 대한 전하응답 : Xem (q, (J)) (4. 3. 14) 에 의 하면 +< n _(q) > = I +v(qF.-_) +. [ (Fq+, (J(q)) ,- (JF))_ -_ _+. f(qf_, ((J) q) , (J))] X µBH(q ) e-i .. t (4. 3. 19) F + ( q ,o)~F_( q ,w) 인 강자성상태에서는, 자기장은 전자밀도의 분극도 이룬다는 것이다. 土스핀전자의 자기장에 대한 응답은 그 페르미 면에 그서의림 3상-5태 에밀 도보 듯N이 土 (0)N 에+ C비O) 례-N 하_고 ,(O ) ~부o호 이는 기 반때대 문인이데 ,다. 강자성상태에서는 여기서 자기장에 대 한 전하밀도의 응답함수 (elec tri c charge respo nse to mag n eti c fiel d) 를 X,m (q, (J)) = 궁 () (4. 3. 20) 과 같이 정의하면 12) Xem (q, (J)) = eµB l +v (Fq)+ [ (Fq~+, ( (Jq)) ,- (JF)) _+ (Fq_, ( (Jq)) , (J)) ] (4. 3. 21) 상자성상태에서는 물론 Xem=O 이다. (4.3.21) 의 결과는, 강자성상태의 금속 중에 자기적 불순물원자를 넣 으면, 그 주변에 전하밀도의 분극도 생긴다는 것을 뜻한다. 13) G.G. Low and T.M. Holden, Proc. Phy s. Soc., 89, 119(1966); D.J. Ki m, B. B. Schwartz and H. C. Praddaude, J. de Phys q iiie, Colloq u e Cl, 818(1971).

여기서 주의할 것은, 다음의 결과이다. lim Xem (q, (J.)) = 0 (4. 3. 22) q- 0 그러니까, 자기장에 의하여 유기되는 전자밀도를 공간적분하면 언제냐 영 이 다(자기 장 H(q) 가 l/q2 에 비 례 할 때는 다르다). 4. 3. 4 상호작용하는 전 자의 전 하감수율 Xee (q, W) 와 가리 기 상수 e.(q, w) 4.2.4 에서는전자간상호작용을넣지 않고, 전하포텐셜에 대한전자· 밀도의 선형응답 X 갑(q ,w) 를 논하고, 그것이 (4.2.51) 과 같은 곤란한 ­ 접을 가짐을 보았다. 여기서는, 전자간 쿨롱 상호작용을 넣고 같은문제 몰 다룬다. 또, 전자가 강자성 상태에 있을 때의 Xee( q ,W) 도 는한다. 우리들의 방법 (4.2.4) 에 의하면, 전자밀도 응답의 계산에 전자간 상호. 작용의 효과몰 평 군장 근사로 넣 으려 면 , (4. 2. 42) 혹은 (4. 2. 44) 의 우변 에 <[a k,tL 1k+g ,,~ c 니〉 를 추가하면 되겠다· 그 결과는 자화율을 계산할 때의 (4.3.10) 에 대응· 하여, 다음과 같이 된다. 〈따 (q) > = Fa (q, (J)) [e U (q) e-i .. t _v (q) (+ ) + V (q) ] (4. 3. 23) 이 결과를 (4.2.45) 와 비교하여 보자. 전자간의 반발력은 전자가 모아 는 것을 방해하고, 교환 상호작용은 거구로 전자가 모이는 것을 돕고­ 있다. (4.3.10) 에서와 마찬가지이다. (4. 3. 23) 으로 다움의 결 과가 나온다. = e -i .. i = ~Fc (q, (J)) ¢U (q) e-io t l+v(q) [F +(q,( J))+ F_(q, (J))] (4. 3. 24) 따라서 (4.2.46) 으로 정의되는 전하감수울은 Xee (q, w) = e2 Uv(瓦q) ([qF2+ 아 )(q +, wF)_ + (qP, _0 ()q , w) ] (4. 3. 25)

이 결과는 강자 성 상태에서도 성립하나, 득히 상 자성상태에서 는 Xu(q, w) = e2 1+22vF((q q) F,인(q , w) = e2 1+[2v(q2) F-(Vq.-, (w q)) ]F (q, w ) (4. 3. 26) 이 상자성상태의 결과 를 전자간 상호작용 을 무 시한 때의 결 과 (4. 2.47) 과 비교 하 여 브자. 우리 들 이 얻은 (4.3.25) 나 (4.3.26) 의 결 과는 대단히 유용하다. 제 5 장이 나 제 6 장 에서 전개될 이론의 기 초 가 바로 이 (4.3.25) 임 윤 보게 된다. 그에 앞서 여기서는 이 전자밀도 감수 울 의 기본적 성질을 몇 가 지 보아 둔다. 처음에 (4.2.51) 의 난점이 어떻게 해결되는 가를 보자. (4.2.51) 의 x 검(q ,0) 대신에 (4.3.25) 을 넣 으면, 접전하 Ze 의 주변에 모이는 전자 의 총 전하량은 -ef d r= -11u:-1o ; Xe e (q, 0) U(q) = -lqim一 ° 1+ 뿔e〔 F2 +(q, 0~) 무(q , 0)J .上呪흐 = -Ze (4. 3. 27) 이렇게 하여 비로소 옳은 결과가 나왔다. 이 결과가 강자성, 상 자 성 양 상태에서 성텁한다는 점에 주의하자. 전하 포텐셜에 대한 응답을 논할 때 자주 등장하는 것이 유전 율 ( 誘電 率 , die l ectr i c consta n t) 혹은 가리 기 상수 (screenin g consta n t) 란 양 이다. 이것을 어 떻 게 이해할 것인가. 우선 상자성상태에서 보기로 하면, (4.3.24) 는 다음과 같이 된다. = + = l +Z2vF ( q()q ,F (~q, e(.I)) U( q )e- 나 터 2F (q, (I)) • ee (Uq(, qw ) ) e-to t (4. $. 28) e(q, w) = 1+ (2v(q) -V~ (q) )F(q, w) (4. 3. 29)

즉, 전자간 쿨롱 상호작용의 역할은 전하포텐셜을 U( q)로부터 U(q )/ c( q ,w) 와 같이 가리는 데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응답함수는 상 호작용이 없는 대와 마찬가지라고 보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유전율 혹 은 가리기상수 c( q ,w) 가 (4.3.29) 와 같이 도입된다. (4.3.29) 에서 교환 상호작용의 효과를 무시한 결과는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토마스-페르미의 정적 (w=O) 가리기상수는 다음과 같이 간단히 된 것을 말한다. erF(q) = 1+2v(q) N (O) (4. 3. 29 a) 실은, 교환 상호작용까지 고려하면, 무엇과 무엇 사이의 전하 포텐셜을 가리는 것인가에 따라 가리기상수의 표현이 다르게 된다. 이에 관해서

15

10 5 0050505 52257 E_(q ) --- 。 0.5 q/2 kF1 .0 1.5 그림 4-6

는 뒤에서 논한다. 강자성 상태 에 서 의 가리 기 상수는 어 떻 게 될 까 ? (4. 3. 28) , (4. 3. 29) 에 대응하는 것은 = F, (q, o) ee,U(q(, qw) ) e-io t (4. 3. 30) ~.(q, w) = [1-V(q) F.(q, w)] { l+v(q) 〔瓦(q, w) +ft_ (q, w) ]} (4. 3. 31) 인데, 이것은 가리기상수가 스핀에 의존하게 된다는 것이다. 죽 , 원래 는 전하 포텐셜은 스핀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나, 강자성상태에서는 가 려진 전하 포텐셜이 스핀에 의존하게 된다. 이 강자성상태에서의 정적인 가리기상수 Eo(q ,0 ) = e 。(q)를 자유전자 밴드에 대하여 자발 자기화를 변화시키면서 수치계산한 것이 그립 4-6

0.0 0 2

n+(r) 上 WM.= -0.50 n + (r ) 0.00 I f- 0.90 Ao -3 o -0.001 n_(r) n_(r) +0.001 o-3 A 0 0 . 4 6 8 10 2kFr 그립 4-7

이다. 수치계산에는 그립 4-5 에서와 같은 모 델을 썼 다. 벌써 (4.3.31) 로부터도 예측할 수 있었으나 그림 4 꿈에서 우리들은 어느 한쪽 스핀의 %(q)가 q 가 작은 영역에서 마이너스 부호몰 갖게 되 는 것을 발견한다 . 이것은, 그립 4-6 의 경우, 외부에서 풀러스의 점전 하 륭 강자성 상태의 전자기체 중에 넣었을 때 원래는 전자를 그 주변으 로 끌 어들일텐데 마이너스 스핀을 가진 전자는 거꾸로 그 주변에서 쫓 겨난다는 것을 뜻한다. 가리기에 의하여 인력이 반발력으로 변하여지는 것이다 . 이 것을 더 구제적으로 보기 위하여, 그립 4-5 나 4-6 에서와 같은 강 자성상데의 전자기제 중에 +의 단위 집전하를 넣을 때, 그 주변에 + 와 一스 ;i 의 전자가 어떻게 분국하는가를 계산한 결과가 그림 4-7 이 다 .12) 집전하의 근처에서 一스핀 전자의 밀도는 마이너스가 되고 있는 점에 주의하자 . 더 알기 쉽게 하기 위하여 풀러스의 단위 접전하의 주변에 모이는 전 자의 총수를 각 스핀에 대하여 계산하여 본다.

15

n +.- n·· - 10 5 I( +u -t 。 U1+u 5 -100 0.5 1.0 M/M 。 그립 4-8

“소 = J@± (r)>d r = 1qi-m 0 e I+4WTe2 [F~F+ ±( (qq, , 00)) +F~_ (q, 0)] .」V프q 2_ =N+ (0) N+= N(O-)( 0〔 ) 1 --2VV~( O(O)) NN 干+ ( 0(O) )〕 N_ (O) (4.3.32) 이 결과를 그림 4-5 등에서와 같은 전자개스 모델에 대하여 수치계산한 것이 그립 4-8 이 다 .l2) n-<0, 죽, - 스핀의 전자는 + 의 점 전하에 의 하여 쫓겨나고 있다. 그러나 n++n-= 1 (4. 3. 33) 임은 물론이다. 이것은 벌써 (4.3.27) 에서 보았다. 4.3.5 전하 포텐셜에 대한 자기적 응답 : Xme (q , w ) 앞 항에서 공부한 결과에 의하면, 강자성상태의 금속에서는, 전하 포 텐셜에 대한 응답에 있어서 〈 n+Cr) 〉누 @-(r) 〉이 다. 죽 전하 포텐셜에 의하여 자기화가 생기는 것이다. 전하 포텐셜에 대한 자기적 응답함수 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자. Xme (q, o) = -µB(<“ +(q,Uo )(>q ) - ) (4. 3. 34) 여기에 (4.3.30), (4.3.31) 의 결과를· 넣으면 그 결과는 (4.3.21) 과 마 찬가지의 표.현이 된다. 죽 Xme (q, w) = Xem (q, w) (4. 3. 35) 강자성상태의 금속 중에 풀러스의 단위 점전하를 넣었을 때 그 주변의 전자가 어떻게 자기화되는가물 계산한 것이 그립 4-9 이다 .12) 그림 4-5 등에서와 마찬가지의 전자기제 모델을 쓴다. 이 결과는 그립 4-7 에서 의 硏 (r) 과 n_(r) 의 차에 대응하는데 (4.3.18 참조), 형식적으로는 -µB 〈iJ (r) 〉=令꾸 Xme(q, 0) 검~ e iq • r (4. 3. 36) 플러스의 단위 점전하 주변에 유기되는 총 자기화는

0012

n.(r) -n _(r) K3 0.0 0 4 。 。 -0 .002 2 3 4 5 6 7 2k 단 그립 4-9

-나 M(r)dr = I!~ Xme(q, 0) 붉 q국 三 -µB N+ CO) +NN-(+0 )( 0-2)-VN_ (O(O) N)+ CO) N_ (O) = -µs(n+-n-) (4. 3. 37) 이미 그립 4-8 에 n+,n- 와 함께, n+-n- 를 나타내 두었다. 그립 4-8 에 의하면 M 가 작을 때는 n+» 1, n_«-1 (4. 3. 38) 이어서 “+-n_ >> 1 (4. 3. 39) 이란 사태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1 개의 전자가 가질 수 있는 자기화는

1µB 이다. 그런데, 단위 점전하를 강자성상태의 금속에 넣으면 수십 µB 의 자기화도 유기될 수 있다는 것 이다. 물론 이때 접전하 주변 에 모여 드는 전 자의 총수는 (4. 3. 33) 에 서 본 바와 같 이 1 이 다. 위와 같은 사실이 금속의 강자성의 이해에 큰 역할을 할 것은 몰 림없 댜 그러나 필자들이 발견한 이러한 사실이 아직도 널리는 알려져 있지 않다. 4.3.6 전하 포텐셜 응답과 전자간 교환 상호작용 그런데 왜 (4.3.39) 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가. 이것을 쉽게 이해 할 수는 없는가. 위에서 고찰한 강자성상태의 금속 중에 단위 점전하 를 넣는 경우 , 전 자의 분국의 푸리에 성분 〈 11.( q)〉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값을 가질 수 있다고 가정한다. ( i ) = liq, = % ( ii ) = 5vq, = -3Vq 그런데, 전자간 쿨롱 상호작용은 평군장 근사에서는 (4.3.6) 과 같이 볼 수 있었다. 위의 두 가지 분극의 가능성 중 어느 쪽이 낮은 상호작용 에 너지를 가질까 ? ( i )' (ii) 경우 모두 += = 2vq 이다. 물론 〈 n.(- q)〉=〈 11.( q)〉이다· 그러니까 (4.3.6) 우변 제 1 항의 고전적 쿨롱 반발력의 에너지는 (i), (ii) 사이에 차이가 없다. 그러나, 계 2 항의 교환에너지에는 다음과 같이 큰 차이가 생긴다. ( i ) -½V(q) [자타] = -V( q)자 (ii) -송 V( q) [(5%) 나 (一 31111)2] = -l7V( q)자 이 밖에 전자의 운동에너지가 어떻게 되는가 등도 물론 고려하여야 하므로 이상의 고찰은 완전하지 않다. 그러나, 교환에너지를 낮게 하 기 위하여 (ii)와 같은 사태가 실현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본질적인 점 이다. 또 주의할 것은 (4.3.27) 에 있어서 설혹 교환 상호작용을 무시하여도 결과에 아무 영향이 없다는 점이다. (4.3.23) 을 보면 교환 상호작용은 전자일도가 분극하는 것을 돕고는 있지 만, 분극(응답)의 총량을 크게 하

는 것은 아니다 . 분국의 총량은 같되, 그 공간 분포에 영향을 주는 것 이다. 이와 같은 사정은 상자성상태에도 있다 . (4.3.26) 을 보 자 • 그런데, V( q)가 q의 어떤 함수가 될까 . V( q )는 (4.3.5) 에서와 같아 도입된 양 이니까 본 래의 쿨롱 상호작용 v( q)와 같 이는 q에 예민하게 의존하지 않 겠다 · 그리고 , 뒤에서 보게 되 듯이 , 더욱 고차의 근사에서는 교환 상호 작용은 스크린된 다. 이러한 2 중 의 이유로 V( q)는 q에 민 감하게 의존 하지 않는 다. 그래서 v( q )=4ne2/V# 에 대하여 /C。 ~kF 이라 하고 다음 과 같은 표현웅 가정할 때가 있다. V~ (q) = 77( 감4 7!따깐 ) (4. 3. 40) 이 렇 게 V( q) 를 정 하고 (4. 3. 26) 을 보자. q ~ ► 0 의 영 역 에 서 는 Xee (q, (J)) 에 대한 V( q)의 영향은작다 . 그러나 q ~kF 의 영역에서는 v( q )~V( q) 가 되고, 그래서 V( q) 의 덕택으로 Xc c ( q,(J))가 커진다. 즉, 점전하를 넣 었을 때 , 점전하 바로 근처 (r$I/kF) 에서 전자밀도의 분극이 증폭되는 것이다. 마지 막으로 (4. 3. 40) 과 같은 표현이 (4. 3. 29 a) 의 토마스-페 르미 가 리기상수로부터 유도되는 것을 알자. 죽 ErvF( q(q) ) -_ V (81re24Nrre (2O ) + q2) (4. 3. 41) 이니까 ICTF = ~ (4. 3. 42) 이 라 두면 (4.3.41) 은 (4.3.40) 의 형식이 된다· 또 자유전자의 상태일 도 (1. 3. 5) 를 (4. 3. 42) 에 넣으면 ICTF = kF( 』;:以 :2m )1 /2:: :::kF (4. 3. 43) 또, 이 (4.3.41) 을 푸리에 역변환하면 꾸 T 분눅 e i q • r = 우 e-‘TFT (4. 3. 44) 이것은 스크린된 쿨롱 포텐셜, 혹은 유카와 (Yukawa) 포텐셜이 라 볼리고 있다.

4. 3. 7 가리 기 상수와 교환 상호작용 금속이나 반도체의 전자집단 속에 밖으로부터 점전하륭 넣었응 때, 이 전자집단이 어떻게 반응할까는 고체물리학에서의 가장 기본적인 문 제의 하나이다. 이 둔제에 대한 일반의 상식적 이해는 (4.3.29a) 의 토 마스-페로미의 가리기 상수와 그에 대한 (4 . 3.41)~(4.3.44 ) 의 결과이 다. 다음으로 발전된 것은 가리기상수 를 (4.3.29) 대신에 e0(q, w) = l+2v(q) F(q, w) (4. 3. 45) 이라 하는 것이었다. 그 다음에 발전된 것은 전자간 교환 상호작용까지 고려한 (4.3.29) 의 결과이고, 또, 강자성상태에 대한 (4.3.31) 의 결과 이다. 그런데 교환 상호작용까지 넣고 가리기상수를 논하면 무엇과 무엇 사 이의 상호작용을 가리는가에 따라 그 결과는 크게 다르다. 이것 을 보기 위하여, 처음에 외부 점전하와 외부 집전하 사이의 상호작용, 그리고 다음 에 외부집전하와전자사이의 상호작용이 어떻게 스크란되는가고찰한다 (i) 외부 점전하 사이의 상호작용의 가리기 금속중에서 점전하 Z1e 가 R1 에 있다고 한다. 여기에 제 2 의 점전하 Z2e 를 R2 로 갖고 을 때, 이 Z2e 에 대한 포텐셜을 W12(R2-R! )이 라 하면 W12(R2-R1) = W12°(R2 述) _z2e2 J-f麟)r>I dr. (4. 3.46) 여기서 W12°(R2-R1) =~ (4. 3. 47) 이고, 〈 n1(r) 〉는 접전하 Z1e 에 의하여 유기되어 있는 금속전자의 분국 이다. (거꾸로 먼처 Z2e 를 생각하여도 결과는 같다). 그러니까, 그 푸 리에 성분은 e<“ 1 ( q) >= Xee (q, 0) U1° (q) (4. 3. 48) 여기서 점전하 Z1e 에 의한 금속전자의 포텐셜 U1°( q)는 U0(r-R1)= Z1e/lr-R1I 의 푸리에 변환이니까((1. 5.24) 참조) U1° (q) = 等 e- iq .Rl (4. 3. 49)

(4.3.46) 의 양 번 을 (R1-R 2) 에 관하여 푸리에 변환하고 (4.3.48), (4. 3.49) -강 넣으면 W12(q ) = W 갑(q)〔 I- -W:- x ce ( q ,0)] = I +v(q) [F+W (1q2,° O(q) )+ F_ (q, o)] (4. 3. 50) 물론, W12 ° ( q) = 41rZ1Z2 깐 /Vq z (4. 3. 51 ) (4.3.50) 우변의 분모가 가리기상수인데, 점전하 Z1e 의 크기 (와 부호) 가 e- i ., ,의 시간면화 몰 하는 경우몰 생각하면, 다음과 같은 동적 가리기 상수가 얻어진다. ee( q , w ) = l+v(q) [F+ (q, w )+F_(q, w )] (4. 3. 52) 특히, 상자성상태에서는 ee( q , w) = 1+2v(q) 1-V~F(q(q), F w()q , w) (4. 3. 53) 이 결 과는 (4. 3. 31) 이 나 (4. 3. 29) 의 결 과와 아주 다르다. 상자성 상태 에서 보면, 교환 상호작용에 의하여 (4.3.29) 에서는 가리기상수가 작아 졌는데 (4.3.53) 에서는 커지고 있다. 강자성상태에 있어서도 크게 다르 다. 그런데 (4.3.31), (4.3.29) 는 외부 점전하와 전자 사이의 가리기상 수였었다. 이것을 다음에 새로이 검토하여 보자. (ii) 외부 점전하와 전자 사이의 가리기 금속 내에서, R1 에 있는 점전하 Z1e 에 의한 포텐셜 U0(r-R1) 이 스 크린되어 U(r-R1) 이 된다고 하자. UO( q)는 (4.3.49) 와 같다• 이 Z1e 에 의한 스핀 c 의 전자밀도 따 (r) 의 포텐셜에너지는 -eJ n.(r ) U(r 述 )dr = -ef n.(r ) TP(r-R1)dr +J v (r-r') n. (r) n (r') drdr'. (4. 3. 54) v(r-r’) 는 전자간 쿨롱 상호작용이고, n(r’) 은 점전하에 의한 금속의

전자밀도의 분국이다. 이 표현은 다음과 같이 푸리에 변환으로 고쳐쓸 수있다. -e 2.] na (-q) U( q )e- iq떠 = -e 2.J 11a(-q) uo (q) e-iq• II , q q +I]V( q ) na(-q) n(q) (4.3.54') q 여기서 아직 n q(-q)나 n(- q )=11+(- q )+11_(- q)가 (4.2.39) 와 같은 제 2 양자화 형식의 연산자임에 주의하자. 4. 3. 1 에 서 는한 바에 의 하여 , (4. 3. 54') 의 우변 재 2 항은 다음과 같 이 평균장근사된다. v(q) nq (-q) n(q) 탁(q) n .(- q) -V (q) ? 1.( -q) (4. 3. 55) 여기서 통계평균 〈…〉는 접전하 Z1e 에 의한 포텐셜까지 포함한 해밀로 니안 밑에서 취한다. 그러니까 〈 n( q)〉는 (4.3.48) 로주어지고, 는 (4.3.24) 에 의하여 계산된다. 이 결과들을 (4.3.54') 에 넣으면 총합 기호 안은 공동인수 ex p(-iq •R1) 를 빼고 다음과 같이 된다. -enq (-q) U(q) = -enq (-q) U0(q) +[v(q I +v (q)) {瓦 (q,~ O) +F_ (q, O) } -V(q) I+v(q) {F~+F(qq (,q ,0 )0 )+ F~_ (q, 0)} ]enq (-q)U 0(q) (4. 3. 56) 이 결과는 (4.3.31) 의 가리기상수 e q(q,a,)를 쓰면 다음과 같이 된다. U(q) = e 問~ (4. 3. 57) 이상에서 (4.3.55) 의 우변 제 2 항을 무시하면, (4.3.56) 우변 괄호 안의 제 2 항이 나오지 않으며, 이렇게 되면 가리기상수는 (4.3.52) 의 ee( q,aJ)와 마찬가지가 된다• (4.3.54) 에서 ”q (r) 를 시료전하, n(r) 을 가 리기 전하라 볼 수 있는데, 시료전하와 가리기전하 사이의 인력적인 교 환 상호작용의 효과가 e q(q ,o) 에는 들어 있다. 시료전하가 전자가 아니 고, 불순물 원자의 핵전하인 경우에는 그러한 시료전하와 가리기전하

사이의 교환 상호작용은 있을 수 없다. 이렇게 하여 교환 상호작용은 두틀 종류의 가리기상수가 있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왜 상자성상태에서는­ 교환 상호작용에 의 하여 ee (q, w) 는 커 지 고, e (q, w) 는 작아지 는가· 또, 왜 강자성 상태에서 e e( q ,w) 는 스핀에 의존하지 않는데, c 。(q ,w) 는 스핀 에 의존하게 되는가. 독자 자신이 이제는 그 답을 낼 수 있을 것이다. 4.4 선형응답과 집단 들드기 정적인 선형응답의 발산이 상전이와 관련되는 것을 우리들은 보았다도 자화율의 발산, x,,(0,0)=00 는강자성의 발생을뜻한다. 더 일반적으로, . q ~ O 에 대 한 X,, (q, 0) = oo 는 스핀 밀 도파 (SDW; sp in densit y wave) , 또 Xce (q, 0) = oo 는 전 하밀 도파 (CDW; charge densit y wave) 의 발생 을 뜻한다.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는 자명하겠지만, 제 5 장에서 또 는한다. 그런데, 동적 선형응답의 발산, x( q ,w)=oo 은 무엇을 뜻할까. 그것 은 외부에서 자기장아나 전하포텐셜이 걸려 있지 않아도 진동수 o, 파수 _ q의 자기화나 전자밀도의 진동이 생긴다는 것이다. 즉, 에너지 ho, ~ 수 q의 들뜨기가 있음을 뜻한다. 사실 이렇게 하여 Xee( q ,w)=oo 으로부­ 터 전자기체의 풀라스마 진동(p lasma osc ill a ti on) 의 분산식을 도출할 수 있다. 여기서는이 방법으로전도전자강자성체의 스핀과를논한다 .14) , 4. 4. 1 가로 자화율 : X+-(q, w) 2.5 에 의하면 국재스핀계의 스핀과란, 그림 2-5 에 있는 바와 같이,. z 축 방향을 향한 스핀들이 서로 공간적 위상관계를 갖고 x- y평면에서 시계방향으로 세차운동 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운동윤 강자성상태 (n+> _)의 금속전자에서 일으키기 위하여서는 다음과 같은 외부자기장이 ~ 구된다(스핀의 방향과 자기장의 방향은 정반대임에 주의). H = -H 菌 cos( a,t+q •r) -ysi n (a, t+q• r)] (4. 4.1) 오 ,9 는 x, y축 방향의 단위벡터이고, H>0 이다. 이 자기장에 의한 저t . 만에너지는 (4. 1. 28) 과 같이 하여 홉 = 무 [a+(- q )e i.,t +a_( q)e-i.,t] (4. 4. 2) 14) 제 3 장의 인용 문헌 3.

여 기 서 (1.1.1 9) 등에 의 하여 ((4. 2. 35) 참조). 6C_+ ((q-)q =) =2 ? 2 2 ;k -akt+a kt +a qk , +-q ,- } (4. 4. 3) 〈 4.4.2) 의 우변의 두 항은 서로 에르밋 공액이 되고 있다. 그러니까 여 기서는 제 2 항 Jr' = -}µBHu_ (q) e- 나 (4. 4. 4) 에 대한 응답만을 는하면 충분하다. 이 (4.4.4) 의 섭동에 대한 응답은 〈<1+(-q)〉이다(왜 그런가 하는 것 은 이하의 계산과정에서도 밝혀진다). 이것을 (4.2.4) 의 방법으로 구하 는 데, 지금까지 되풀이하여 본 바와 같이, 취급하여야 할 방정식은, {4.4.3) 에 의하여 tz(J) = <[a k +ta k-q ,-,念 沿+〈 [ak+ t ak- q,-, 念이〉 + 。〈 [ak+ ta k-q, -, JP']> (4. 4. 5) 우변에 있어서 [[aakk+ +1 taa kk--1111,,--,, 炅 ~'。〕] = = µ B(eHk-e1 -1i- ..et k[a ) ka-1k +1 ,t -atka - 1k1-, g-, --ak+ ta k +J ((44.. 44.. 67)) 최후에, 炭 c 에 관한 교환자의 계산은 우선 炭%를 평군장근사한 뒤에 계산한다. 그런데, (4.4.4) 와 같은 외부자기장이 있을 때, 그 평균치가 영이 되지 않는 것은 외에 바로 지금 구하려는 〈 ak+ t ak- q-〉이 거나 〈q+(-q)〉이다. 이 점을 고려하면 炅 'c 는 다음과같이 둘수있다. 71'cm = -V(0) 2l], n.az t az--4} V( q)〈마(-q)〉q_(q) (4.4.8) 우변의 제 1 항은 (4.3.7) 과 같이 운동에너지에 포함시킨다. 제 2 항은 {4.4.4) 와 마찬가지의 형식을 하고 있으므로 이것에 관한교환자계산은 (4.4.7) 을 보면 곧 할 수 있다. 결국, (4.4.5) 는 다음과 같이 된다. (€1<- 11--Ek+-fzw ) = (f(e1 <+)-f(E k-11-)) 〔강 V( q) 〈 U+(- q)〉 -µBHe- 이 (4. 4. 9)

이것으로부터 = 2 LJ k = 1 —V2 F (q+) F-(+_-q <, . .w:q) , ~) µBHe-i (4. 4.10) F+_ (q, (1)) = 고k fCk(e+ kq +, -) --efk(+ek-+h q (.1 -) ) (4. 4. 11) 은 새로운 가로 린드하드함수이다. 가로 자화율은 (4.4.4) 에서 q~- q 라 둔 경우에 대하여 정의하기로 하면 ((4.2.5) 참조), X+-(q, w ) =-µB~< (J+( q , w) > = 2µB2 1-V~F(+q-) F( q +, _w()q , w) (4. 4.12) 상자성상태에서는 물론 X+-(q , (I)) = x.. (q, (I)) (4. 4.13) 도 X+-(-q, (I)) = X+-Cq , (I)) 4. 4. 2 X+-Cq , (J)) 의 극과 스핀 파 X+-Cq, w) = oo 즉 1 = V (q) 고k fC(ke +k g+ .) ---efk(e+k-+ g加 . o-) (4. 4.14) 룽 만족하는 o 와 q가 있으면, 그것이 바로 스핀과의 진동수이고, 과수 이다. 우선 q= O 이 라 두면 (4.4.14) 는 l=VV((OO) C)n+~-n- )-fzw (4. 4.15) 그러니까 q =O 인 경우는 m=O 이다. 또, (4.4.14) 의 우변은 q-+-q의 치환에 대하여 불변이므로 q의 짝함수이다. 따라서 q가 작을 경우 스 핀과의 에너지는 다음과 같이 된다.

tz(J) = Dq 2 (4. 4. 16) 그림 3-5 에 있는 바와 같은 강자성상태가 우리들의 대상인데, 밴드의 스핀분열의 크기 를 다음과 같 이 둔다. 24 = ck-_Ck+ = V(O) (n 广 -?1_) (4. 4. 17) q -0 인 때 加이 /24 << l , I ck+ q _ Ek 1 /24 << l (4. 4. 18) 이므로, (4 . 4 . 14) 의 우변을 다음과 같이 전개할 수 있다. 1 = f (O)? 〔ffo +)-/(e k+q.-)〕占 X[1+ --iJ- (eH~ 릅「 = V (O) 꾸 [f(ek+ )- f(ek + q -) ]占 x 住{갑 (ek+ q-미 -톰} +{꿉 (ek + q-미 -봅『+…] (4. 4.19) 이것을 정리하면 다음의 결과에 도달한다. 도 템今(f (ek+) +f(e k-))+ (q•fl炳 -(吉 ) 2V (0) LJ (f(ek +) -f(ek- ) ) (q , fl타) 2 (4. 4. 20) k 여 기 서 Fk = (8/8kz, 8/8kl/, 8/8kz) 이 다. 특히 , ek = fz2 k2/2m 믈 가정 하면 , (4.4.16) 의 D 가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구하여진다. D = 읊(~_ )〔 1- 강 V(O) (n1+-~ x “+ C F+ ; n_CF-] (4. 4. 21) EF±= fl %%±/2m 는 각 벤드의 밑끝으로부터 측정한 士스핀 밴드의 페르 미 에너지이다. (4.4.20) 이하의 결과를 도 출 하는 것은 독자의 연습문제이다. 특히

(11 + -11_)- ► 0 인 때, Doc(n+ - n_): 임을 확인하자. 이 상의 결 과는 2. 5. 1 에 서 의 방법 으로도 얻 을 수 있 다. (2. 5. 2) 에 서 A=a_( q)라 놓으면 되는 것이다. 이것도 독자의 연습문제이다. 스핀과 의 들드기와 자기화의 온도변화의 관계도 국재스핀계에 대하여서와 마 찬가지로 논할 수 있다 . 4.4.3 스토너 들뜸과 스핀파 (4. 4. 14) 의 조건을 만족하는 들뜨기 는 실 은, 스핀 과만이 아니 다. 주 어진 k 와 q에 대하여, 우변의 분모는 Iio = ck+q -- ck+> O (4. 4. 22) 에서 영이 된다. 그러므로, f(s k+ ) -f(ek+ q-) >O (4. 4. 23) 이 면 , (4. 4. 22) 의 (JJ 값에 대 단히 가까운 (JJ 를 넣 으면 (4. 4. 14) 가 성 럽 할 것이다. (4.4.22), (4.4.23) 의 조건을 만족하기 위하여서는 µ룰 화 학포텐셜이라 하면 Ck+< µ Ck+q >µ (4. 4. 24) 이어야 한다. 즉, +스핀의 페르미 구 속에 있던 전자 한 개를 그 스핀 을 반전시키고 _스핀의 전자를 페르미 구 밖으로 갖다놓는 들듬이다. 아것을· 스토너 들뜸 (S t oner exc it a ti on) 이 라 부른다. 자유전자 벤드를 가정하면 (4.4.22) 는 h(J) = 룹 (k• q+主q 2) +v(O) Cn+-1L) (4. 4. 25) 여기서 q 룰 고정하여도 k• q는 다음과 같은 범위의 값을가질 수 있다. -kF,q < k•q < kF,q (4. 4. 26) 그러니까, 스토너 들뜸의 에너지 스펙트럼은 그림 4-10 의 빗금천 영역 으로 주어진다. 하나의 q에 대하여 그 에너지는 넓은 범위에 걸친다. 그림 4-10 에서 파선으로 그린 것이 스핀파의 스펙트럼이다. q가 커 지면, 이 스핀과의 스팩트럼은 스토너 들듬의 연속영역에 돌입하게 된 다. 이때 어떤 사태가 일어날까. 이 재미있는 문제는 아직 이론적으로-

行 o

V(O)M ,,, /' / / 。 ... ‘ “” /' ‘/ q 。 그립 4-10

도 실험적으로도 완전히는 해결되어 있지 않다. 잠고문헌 선형응답이론에 관하여서는 제 1 장의 참고문헌 R.1 .5 , R. 1. 6 , R.1.8 , R.1 .9 , R.1 .1 1 에 해설이 있다.

제 5 장 전자격자 상호작용:격자진동에의 자성의 영향 5.1 서론 금속이란 규칙적으로 배열된 이온이 배경에 있고, 그 속을 전자가 운 동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금속전자의 운동을 다루는 데 있어 가 장 간단하게는 이 이온들은 움직이지 않는다고 근사한다. 이 책에서 우 리들은 지금까지 그런 입장을 취하여 왔다. 예를들면, 금속의 자화율을 계산하는 데 이온이 웅직아고 있다는 것을 완전히 무시하여 왔다. 그러 나, 문제에 따라서는 이온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 기본적으로 중요 하다는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다. 예를 들면 순수한 금속에서는 전도전 자는 바로 이온의 운동 때문예 산란되는 것이다. 또 하나의 예는금속의 초전도이다. 초전도의 근본원인은 이온의 격자진동을 매개로 한 전자간 의 인력이다. 금속의 탄성 (elas ti c ity)이나 열적 성질이 더욱 직접적으로 격자진동에 관계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다. 이 장에서 우리들이 논하려는 것은, 금속의 격자진동에 자성이 어떤 영향을주느냐하는문제이다. 이문제는이해하기가어렵지 않다. 격자 진동이란 이온과 이온 사이의 상호작용에 의하여 결정된다. 그런대 금속 내에서는 이 이온간의 쿨롱 상호작용은 전도전자에 의하여 스크린된다. 제 4 장에서 본 바와 같아, 이 스크란 효과에 전자의 자기적 성질이 반 영되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과 성과를 토대로 하여 우리들이 논할 수 있는 문제는 많다. 격자진등은 소위 무른 포논 이란 기구를 통하여 구조 상전이 (str uc tu ral ph ase tra nsit ion ) 에 관련 된 다. 최 근 Peie r ls 전 이 니 혹은

CDW( 전하밀도파)이니 하는 술어를 자주 듣는다. 우리들이 이 장에서 전개하게 될 이론은, 이런 구조 상전이의 기구가 기본적으로 자성에 관 련되어 있음을 밝혀낸다. 강자성 금속의 탄성 에 관하여 서 는 Invnr 문제 란 것 이 있 다. FeNi 합금 이나 FeP t합금에서처럼, 두 원소의 특별한 혼합비에서는 열팽창률이 대단히 작거나 마이너스가 되는데, 그 기구가 무엇이냐는 문제이다. 이 런 성질을 가진 금속을 Invar 합금, 혹은 간단히 Invar 라고 부르는데, 그런 물질은 한 개 두 개가 아니고 대단히 혼하다. 그래서 확실한 것은 Invar 문제가 자성과 긴밀히 관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아직 Invar 문제 에 대하여 만인이 수긍하는 정통이론은 없다. 우리들은 이 문제에 대하 여 하나의 해답을 제공하게 된다. 그런데, 위 경우와는 거구로, 격자진동이 금속의 자성에 어떤 영향을 줄 수는 없는가? 세상은 이 의문에 대하여 압도적으로 부정적이다. 그 러나, 그러한 세상의 다수의견과는 반대로 격자진동과 전자와의 상호 작용, 죽 전 자격 자 상호작용 (electr o n-ph onon int e racti on ) 이 금속의 자 성에 아주 결정적으로 중요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다음의 제 6 장에서 는 증한다. 제 5 장의 여러 결과는 이 제 6 장을 위한 준비이기도 하다. 이러한 이론 전체의 기본은 과수 q인 격자진동의 진동수 Qq에 대한 다음의 식이다. O g2 = QI I2_ lg( q) |2i ee (q, 0q ) (5. 1. 1) 요g는 스크린되기 전의 격자진동수, g(q)는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크기, 그리고, Xee (q, w) = Xee (q, w) /e2 (5.1 . 2) Y..ee (q, W) 는 (4. 3. 25) 의 전 하감수율이 다. 죽 굿 ee( q ,W11) =l +v (q) [F+ Cq, w~) +F_ (q, w11) ] (5.1.3) (5.1.1) 의 우변 제 2 항이 전도전자에 의한 스크린효과의 기여인데, 자 성의 영향은 Xee( q ,W) 에 들어 있다. 우리들은 우선 (5. 1. 1) 을 도출하고 ,1) 그래서 이 식을 로대로 하여 여 러 가지 문제를 논하여 간다. 1) D. J. Kim, J. Phy s. Soc. Jap a n 40, 1 幻, 1250(1976).

5.2 전자격자 상호작용 5.2.1 격자진동 우선, 이온의 격 자 진동에 관한 지식을 정리한다. 우리들의 대상이 되 는 고체 내에 있는 이온의 위치벡터를 Ri, (i= l,2, ... ,N), 그 질량을 M 이 라고 하자. 일 반적으로는 결정구조의 최소단위인 단위세포 (un it cell) 에 2 개 이 상 의 종류 가 다른 이온이 들어 있을 수 있다. NaCl 이 그 예아다. 그러나 우리들은 위와 같이, 이온의 종류는 하나밖에 없는 경우 만 을 생 각한다. 이온의 운 동량을 P i =M R;(R; =dR i / d t)라 두면, 이온계의 에너지는 다음과 같 이 된다. 念 p = 고tN= l 2―1M P i 2+2~I L더] W(Ri - R1) (5. 2. 1) W(R i -R i )는 이온 사이의 상호작용의 포텐셜이다. 이온의 평 형 우1 치를 Ri 0 라 두면, 이온의 위치벡터는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Ri = Ri 0+ ui (5. 2. 2) 이온 사이의 포텐셜은 이 변 위 (dis p l a cement) Ui 에 관하여 다음과같 이 전개된다. 도2 j W(R;-R1) = 上2 L더J [W(R;0-R f°) + { (u; • Ji;) (u; • Ji;) + (u;•P ';) (urP'1 )} W(R ;O -RJ °)] 三 -2l -iI수 ]]· W(R;O-RJ °) +上2 학i.j u ;A;1u1 (5. 2. 3) r i는 R i 0 에 관한 nabla 이다. U i 등의 1 차의 기여가 없는 것은 R i0 등 이 평형위치이기 때문이다(Vi W(R i 0-R;°)=0). Ui 등이 작다고 하고 2 차의 기여까지만을 고려한다. 행렬 A ij의 내용은 명백하겠다 . 자세 히는 Aix , 등과 같이 표시되어야 할 양이다. (5.2.3) 의 포텐셜로 이온의 운동방정식은 다음과 같이 된다. Mui = 홉 A iJ U j (5. 2. 4} ]

여기서 자명한 다음의 관계를 썼다. Ai j = Aj i (5. 2. 5) (5.2.4) 는 고전적인 뉴튼 (New t on) 의 운동방정석이기도 하지만 다음의 양자역학적 교환관계로부터 유도되는 양자역학의 하이젠베르크 운동방 정식 임에 주의하자 ((5.2.50) 참조). [園Rµiµ, , RP jJ』,] == [[t1tt;i µp,, 1P ( j 시』 == 。i ftoiµ , je } (5. 2. 6) µ,11 는 x,y 혹은 z 이다. (5.2.4) 를 풀고 고유벡터 (normal mode) 와 그에 대응하는 고유진동 수를 구하는데, U i를 다음과 같이 둔다. Ui = ()泣1 戶- I곱RZ Eq AQ qA eiq ·r ,. (5. 2. 7) 여 기 서 이 온의 고유진 등 좌표 (normal coordin ate ) , Qq, o::: ex p(-£Q간) (5. 2. 8) 는 파수 q, 편극 (po lariz a ti on ) , 즉 진동하는 방향의 단위 벡 터 가 eq1 인 평면과의 진폭이다. 지금의 경우, 각 q에 대하여 A=l 과 A=2,3 에 대 응하는 하나의 종파 (e qi//q)와 2 게의 횡파 (e q다-q)가 있다. q에 관한 총합은제 1 브릴루앙 영역에 한한다· 그러니까(q ,A) 는 3N 개 있게 된다. (5.2.Q7q)l 의= (역앞변)환 은l/2 t U; e g , e-itz· R ,• (5. 2. 9) i= I (5. 2. 9) 는 u(q) = (I/NM) 112 L ] eq1 Q q1 라 두면 Ui 의 단순한 푸리 에 변환이다. u( q)를 l=l,2,3 인 3 개의 고유진동 성분으로 분해한 것 이다. 이온의 운동량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고유진동 운동량을 도입한다- Pi = (홍) 1/2 'q..i롭 P qi E qi e;'0 (5. 2.10) pql = ~1 곱N P i ·C q 2C- iq ·P, 0 (5. 2.11) 그러면 (5.2.6) 에 대응하여 다음의 교환관계가 성립한다.

[[QQqqA)., , Qpq ¢냐x' ]J == [ iPhq8 A q ,+ 0P'. o 리 8 ,2 ’ = 。 } (5. 2.12) (5.2.7) 등은 교환관 계 가 위 와 같이 간단히 되도록 정 의된 것이다. 다음에 이온 사아의 포 텐셜 도 푸리 에 변환한다. WW((kR)) == +IJk JW (Wk) ( eRik ) • Re -ik •8dR ((55.. 22.. 1143)) 여기서는 R 이 연속변수이므로, k 는 제 1 브릴루앙 영역 안에 재한되 지 않는다. 이 렇게 하 면, (5.2.3 ) 에 의 하 여 AA;i ; j == -고k 꾸 k k蟲W( kk.)keW i( kk ( R )‘ 0e - i Rk· J 등임에 주 의 하자 . k·k 는 그 xy 요 소가 &kv 인 행렬이다. 죽, kr k·k = : II )(k r, k y, k2) (5. 2.17) 위와 같이 하면 (5.2.4) 의 운동방정식은 다음과 같이 된다. M I2BZ QqE cqi e iq · R t C Q qi ql = I] I] k • k W( k) eik •c R,• - R ,” II P Z] Qql eq , ei q • R1' j(*i) k q. i -I] I] k.kW(k)eik ·< R ,'-R1 '>1 IB]Z Qq, eq, eiq • il,') (5. 2.18) j( i )k q, l 여기서 처음에 j에 관한 총합을 실행하는 데 (2.5 . 9) 의 관계 를 상기한­ 다 ((2.5.9) 에서는 R i 0 를 그냥 Ri 라 썼다). 그러면 좌, 우변에서의 독­ 립변수 Qq l 의 계수가 같다고 하여 다음의 최종 결과를 얻는다. Mi l11b1 11 = N I][ (q+ Kn) ' (q +Kn) W(q + Kn) A. -Kn • Kn W(Kn) ]Cq l (5. 2.1 9 )

Kn 는 역격자 벡터이다. 이 방정식으로 각 q에 대하여 고유진동수 .Qq,< 와 고유벡터 ea 가 결정된다. 분명히 이 고유치방정식은 에르밋 행렬의 그것이니까, Q감은 실수이 고, 또 고유벡터는 직교한다. eqH eql ’ = 8) .,)’ (5. 2. 20) 또, (5.2.19) 의 양변에 왼쪽으로 Cq if 를 곱하고, )에 대하여 합하면 M Li ]Q검 = NW(q) q2 +N KLnJ O 멜(q+J( r.) (q+ l(n)2 - W(l(n) K,,2] (5. 2. 21 ) 여 기 서 는 (5. 2. 20) 과 (5. 2. 17) , 죽 ~ eq, t (k • k) eq, = k2 A 등의 관계 를 썼 다. 이 (5. 2. 21) 은 진동수에 대 한 합규칙 (sum rule) 이 다. 이상에서 도입한 격자진동의 정준좌표를 쓰면 (5.2.1) 의 이온계의 해 밀토니안은 다음과 같이 된다. J>/'p = -21t, JL “R Z] (Pq itP q i+ilq,2Qq,tQ,,,) (5. 2. 22) 이 결과를 확인하는 것은 독자의 과제이다. 여기서 Pq H = P-q2 , Qq, 긴 = Q-q, 1 (5. 2. 23) 이고, 이온의 평형위치에서의 포텐셜에너지는 상수이므로 생략하였다. (5. 2. 22) 는 조화진 동자 (harmonic oscil lat o r ) 의 해 밀 토니 안임 을 알자· 이 (5. 2. 22) 는 QPqq ii == i(*()무t ) }((b bqi q +간b - 갑b_)q i) } (5. 2. 24) 라 놓으면 다음과 같이 된다 . ?rp = 곱 麟 ).(b qit b qi+송) (5. 2. 25) 새로운 연산자 b q건 ,b q.1에 대해서는 (5.2.12) 에 대응하여 다음의 교환

관계가 요 청된 다. [固bq,) ., bb qq,') ,. ’’ ]汀 == [ %bq ,.f,gb q, t l ’ ] = 0} (5. 2. 26) 이 교환관계는 보존의 생성 • 소열연산자에 대한 (2.5.34) 의 교환관계와 일치한다· 그러니까, b q,t는 (q A) 로 특징지 어지는 보즈 입자를 1 개 만 들어 내 는 연 산자이 다. 이 입 자를 포는 (ph onon) 이 라 부른다. bq, tbl /i 가 포는의 수연산자임을 알면 (5.2.25) 의 뜻은 명백하다. 여기서 상수항 拉Qq, 는 영 점 진동 (zero po in t osc ill a ti on) 의 기 여 이 다. 양자역 학의 불 확정 성 원 리 (uncerta i n ty pr in c iple ) 에 의 하여 , 이 온은 완전 히 정 지 하고 있을 수가 없 다는 데에 서 이 영점진 동의 기여가 나오는 것이다. 이상에서는 이온의 격자진동운 일반적으로 논하였다. 이 일반론에 의 하여 구 체적으 로 포는의 진동수 스펙트럼 둥을 얻으려면 결정구조, 실 제의 아온 사이의 상호작용 W(Ri - RJ ) 등을 넣어야 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이하의 부분에서는 이온의 결정구조를 무시한다. 즉, 아온의 공간적 분포는 액체에서처럼 되어 있다고 하는 것이다. 이 렇게 하면, (2. 5 .9) 대신에 다음의 관계가 성 립된다. 2JJ eiq • R, • = Noq, 0 (5. 2. 27) 이 것 은 (5. 2. 19) 나 (5. 2. 21) 에 서 K죠 : 0 인 역 격 자벡 터 의 기 여 가 모두 없어지는 것을 뜻한다. 그러니까, (5.2.19) 나 (5.2.21) 에 대응하여 MQ 감 e qJ = Nq •q W(q) s(l1 (5. 2.19') lVI LJ Q검 = NW(q) q2 (5. 2. 21') i (5. 2. 19') 로 부터 횡 파의 진동수를 구하여 보자. (5. 2. 19') 에 서 .<=t 인 경우에 e qtJ_q인 e qtt를 이 식의 양변에 왼쪽으로부터 곱하면 Q記 =0 (5. 2. 28) 어온이 주기적으로 배치되어 있지 않다면 가로 포는(횡파 포논)의 진동 수는 영이다· 그렇다면 (5.2.21') 에 의하여 E qt /l q인 길이 포는(종파 포논)의 진동수는 곧 다음과 같이 얻어진다. Q記 = (훑-) W(q) q2 (5. 2. 29)

이온돌을 질량 M, 전하 Ze 를 가진 집전하로 이루어진 기체라고 하자. 이때 이온 사이의 포텐셜은 W(Ri - RJ) = IRz i 2-eR2 기 이 니까, 그 푸리에 변환은((1. 5.24) 참조), W(q) =41~rZ 냥 따라서 이온기체의 종파진동의 진동수는 (5.2.29) 에 의하여 9 記 = 411r\ZII 양V N =%L2. (5. 2. 30) 이것을 이온 풀라스마 진동수(i on ic pla sma freq u ency ) 라 부른다. 그런데 금속의 이온전동을 논할 때는 전도전자의 존재를 무시할 수 없다. 이온의 + 전하를 중화시키는 ?z=NZ 개의 전자가 반드시 있어 야 한다. 전도전자가 있기 때문에 금속 내의 이온의 진동수는 매우 큰 영 향을 받는다. 이온의 종파의 진동수도 (5.2.30) 의 풀라스마 진동수와는 아주 달라진다. 이러한 문재를 다음 항에서 공부한다. 5.2.2 전자격자 상호작용과 포논 진동수 R i에 있는 이온과 r 에 있는 전자 간의 상호작용의 포텐셜을 U(r-Ri) 라 하자· 그러면, N 개의 전 이온과 하나의 전자 사이의 상호작용은 다 음과 같이 전개된다 (FR‘=_ fl r 임을 주의). iL:N= ] i U(r-Ri) = iIN=} l U(r-Ri0 ) -IiN=} l Ui •P'rU (r-Ri 0) (5. 2. 31) 우변의 재 1 항은 이온의 평형위치에서의 전자에 대한 포텐셜이므로, 이 것은 전자의 벤드 계산에 들어갈 기여이다. 문제는 제 2 항인데, 이것이 전자격자 상호작용 Jf7 e p의 기원이다. 이 Jf7 e p를 전자에 관하여 제 2 양자화 형식으로 고쳐 쓴다. 주기적인 이온포텐셜 안에 있는 전자의 파동함수는 다음의 슈뢰딩거 방정식을 만 족시 키 는 블로흐 (Bloch) 함수

[검:四꾸 U(r-R 이

te p = qI,k ],a g (q) ak, 1llk-q, ,Qq = Iq] g(q)n (-q) Q11 (5. 2. 37')

g(q) = -( 옵)년_)+J dr e-iv- r /7 rU(r) (5. 2. 38') 이 근사에서는 종파만 나오드로 포논의 분극을 표시하는 i는 생 략하 였다. 이온을 접전하라고 하면 U(r-Ri) = -| r_ZeR3 i I = -2q 4rvcZqe2 2 eiq· (r-R,) (5. 2. 39) 이온을 접전하라 하고 그 위치가 공간적으로 (5.2.27) 과 같이 비결정적 이 라고 할 때, 이것을 금속의 젤륨(j e lli um) 모델이 라 부른다. 이온과 전자가 섞여져서 젤리 모양으로 되어 있다는 뜻이다. 이 젤뮴 모델에서 는 (5. 2. 38') 은 다음과 같이 된 다. g(q) =i(읍)나쁜 (5. 2. 38) (5.2.37') 은 (5.2.24) 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고쳐 쓸 수 있다. ,?t'ep = qI,k ],o a(q) a k,ta k-(/,.(b(/+b-qt ) (5. 2. 40) a(q) = (金) ½g (q) (5. 2. 41) 이 (5. 2. 40) 은 그림 5-1 에 그린 바와 같이 대 단히 직 관적 인 내 용이 되

k,O' k,a-

그립 5-1

고 있다. 전자가 파선(波線)으로 그린 도는을 홉수하거나 발생시키고 산란되는 것이 다. (5.2.37') 도 이온의 평형위치 로 부터 의 변위 Qq 와 전 자의 분극 n(- q)과의 상호작용임을 명백히 표현하고 있다. 끝으로 명심할 것은 젤륨 모델에 있어서 도, (5.2.37') 이나 (5.2.40) 에서의 q에 관한 총합은 제 1 브릴루앙 영역에 상당하는 범위에 제한된 다는 점이다. 이것은, N 개의 이온아 갖는 운동의 자유도의 총수 이상 · 으로 포논의 종류는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렇 게 하여 우리들이 지금부터 대상으로 할 포논에 관한 해밀토나 안은 Jrp = —21 IBIq]Z (Pq tP q +QiQqtQq) (5. 2. 22'} 혹은 念p = 흥tzfJq (b qt b q+½) (5. 2. 25') q 와, (5. 2. 37') 혹은 (5. 2. 40) 의 J>t'ep 의 총합이 다. 문제 는 이 Ptep 에 의 하여 포는의 진동수가 9 q로부터 어떻게 변하여지는가 하는 것인데, (5.2.12) 의 교환관계에 주의하면서 Qq에 대한 하이젠베르크의 운동방 정식을 다음과 같이 세운다(하이젠베르크 운동방정식에 관하여서는 (5. 2.45) 이하를 참조). 言aQ2( l+Q(l 2 Q(l = -g(-q)n (q) (5. 2. 42) 우변이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효과를 표현하고 있는데, 이것으로 인하여 포논의 진동수가 요q에서 W q로 변한다고 하자. 그러면 (5.2.8) 대신어i 다음과 같이 된다. Qq oc exp (국야) (5. 2. 43) 이 W q를· 구하자는 것이다. 우리들의 모델에 대해서는 (5.2.42) 는 엄밀한 방정식이다. 여기서 ~ 변의 n( q)도 연산자임에 주의하자· 그러니까 (5.2.42) 를 풀려면 n( q)에 대한 운동방정식도 필요하게 되어 결국 이 방정식을 엄밀히 다루기는불 가능하다. 우리들은 아래와 같은 근사몰 도입한다. 전체 이온이 평형위치에 있다면 전자밀도는 군일하다는 것이 우리들-

의 모델이다. 즉 qc\= O 에 대하여 =0 이다· 이온이 평형위치로 부터 움직여서 이온전하의 분포가 균일하지 않게 되면, 〈 n( q)〉c\= O 이 된 다. (5.2.42) 의 우변에 나오는 n( q)는, 이와 같은 이온의 변위에 의하 여 유기되는 전자밀도의 변화라고 하여 그 동계기대치 〈 n( q)〉로 근사 한다. 거기에 또 이 〈 n( q)〉를 선형응답으로 근사하는 것이 다. (5.2.43) 을 (5.2.37') 에 넣어 보면, 이것은 바로 (4.2.38) 의 형식이 된다. 즉 -eU(q) e-i<11 t ~g(q)Q11 의 대응이 성립한다. 따라서 (4.2.40) 의 전하밀도 감수율을 쓰면 = e_ io .t = -Xcc(q, Wq )g(q)Qq. (5. 2. 44) 굿 ee 의 정의는 (5. I. 2) 에서 하였다. (5.2. 44) 를 (5. 2. 42) 우변의 n(q) 대신에 넣고, (5.2.43) 에 주의하면, (-(J)q 2+ 따)Qq = lg( q) l2Xee(q, (J)q)Qq 이 렇 게 하여 (5. 1. I) 이 나은다. 전 자밀 도감수율 Xee (q, (J)q) 는 (5. 1. 3) 에 주어져 있다. gq를 맨 (bare) 포논 진동수, (J)q물 가려진 포논 진동수라 부른다. 관측되는 포논 진동수는 (J) 8] 다. 이 (5. 1. 1) , (5. 1. 3) 의 기 본결 과가 어 떻 게 풍부한 내 용을 갖고 있 는가 를 이제부터 자세히 본다. 여기서 (5.2.42) 를 도출하는 데 쓴 하이첸베르크 운동방정식에 대하 여 복습하여 두자. 일반적으로 A 란 물리량의 양자역학적 기대치는 (1. 4. 5) 와 같이 파동함수를 알면 구하여 진 다. 그런 데 과동함수는 (1. 4. 1) 과 같이 슈뢰딩거 방정식을 따라 시간변화한다. 또 한 번 쓰면, K 를 총해밀토니안이라 하면, ifz 꿉

A (t) = (

ill (q, (1)) = 1 구2 F(q()q F, w ()q , (1)) (5. 3. 3) iZ2 도 자화율이 라 부르기 로 한다. (5.3.1) 에 의하면, 상자성상태의 포논 진동수는 전도전자의 자화율에 아주 직접적으로 관련된다• 이것은 대단히 놀라운 발견이다 .I) (5.3.1') 을 보면, 자화율이 커질수목 포논 진동수는 작아진다. 이것 윤 포논의 mag n eti c so ft en i n g이 라 부르자. (5.3.1') 의 우변 제 1 항은 어떤 뜻을 가진 양일까. 이온을 완전히 점 전하라고 하면 맨 포논 진동수는 (5.2.30) 의 이온 풀라스마 진동수와 같아진다. 죽 젤륨에서는 Qq2 = %t2 (5. 3. 4) 이며, (5.2.38 ) 에 의하면, jg(q) j2/ V(q) = {)pl2 (5. 3. 5) 이므로 Qi-l g(q ) 12/v(q) = o (5. 3. 6) 이 다. 따라서 (5. 3. 1') 은 다음과 같이 된 다. Og 2 = l+v(qQ) pi.l 2 . (q-,- w--q ) (5. 3. 7) = ee(%q, lW2 q ) (5. 3. 7') Ee( q,(J))는 (4.3.53) 에 주어진 상자성상태에서의 가리기상수이다. 특히 이 가리기상수가 (4.3.28) 과 달라, 외부전하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것 이었음을 상기하면 (5.3.7') 의 뜻은 명백하겠다. 접전하이온 사이의 쿨 몽 상호작용뿐이면, 그 포논 진동수는 9p L 인데, 그것이 전도전자에 의 하여 스크린된 것이다. 가리기 혹은 전하응답에 있어서 교환 상호작용의 효과를 무시하면 (5. 3.7) 은 다음과 같이 된다. 따 = 1+2v(qQ)p FL2 (q, (L)q) (5. 3. 8) 이것이 교과서에서 우리들이 보는 표현이다. 이러한 결과와 우리들와

결과인 (5.3.7) 사이에는 아주 큰 차이가 있다. (5.3.8) 에서는 포논 진 동수와 자화율 사이의 그 긴밀한 관계가 나타나지 않는다. 그런데, 실제의 이온은 점전하가 아니다. 원자핵 주위에 전자의 폐각 이 있어서, 이온 사이 밋 이온과 전자 사이의 상호작용은 아주 복잡하 다. 그래 서 (5. 3. 6) 이 성 립 하지 않는다. (5. 3. 6) 좌변 이 어 느 부호몰 갖게 될지 안다는 것도 쉽지 않다. 그러나, q- ► O 의 극한에서는 (5.3.6) 이 성립하겠다. 왜냐하면, 이온과 이온, 이온과 전자 사이의 상호작용은 서로의 거리가 멀어지는 극한에 서 쿨롱적 이 될 것 이 기 때 문이 다. 그러 니 까 q 가 작을 때 (q« l/a, a 는­ 평균 이온간 거리), 다음과 같이 둘 수 있을 것이다. ili-lg ( q) l2/v (q) = ~s 。2 q 2 (5. 3. 9) 다음 절에서 유도하지만 s 。 = ilpi/ (81re2N(O) / V) 2I (5. 3.10) 는 (5.3.8) 에 대응하는 젤품에서의 음속 (sound velo city)이다. 이것을· 봄 스타버 (Bohm Sta v er) 음속이 라 부른다. f 는 그 크기 가 1 정 도의 양 인데, q가 작을 때 q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생각된다. (5.3.1') 로 돌아가 보면, 어느 금속에서 ~>O 이면 그 금속의 포논은· 첼융의 그것보다 단단하고, e

수 있 다. 이 렇 게 하는 것 을 단열 근사 (adia b ati c ap pr oxim ati on ) 라 부 은다. 이 근사 밑에서 (5. 1. 1) 이 나 (5.3.1) 은 다음과 같이 된다 . 따 = Qq드 |g(q) l2Xc c( q, 0) (5. 3. 12) 따 = (Qq 2 一 |gv((qq)) |2 ) + l +|gv( q(q)) P il/lv ((qq, ) 0 ) (5. 3. 13) 언제나 단열근사를 써서 좋 은 것은 아니다. 다음 절 에서, 포는 진동 수의 허수부가 바로 전자 응답의 비단열성으로부터 나오는 것을 우티들 은 보게 된다. (5. 3.1') 이 나 (5. 3.13) 은 근사적으로 다음과 같이도 쓸 수 있 다. 따 = (Qq 2_ g記) + 1+v(q: ::Z2( q , (J)q) (5. 3. 14) 口 (Qq 2_ f2갑) + l+v(;~ piz2,( q , 0) (5. 3. 14') 이 식들의 뜻은 명백하겠다. 5. 3. 2 전하밀도파 (CDW) 와 스핀밀도파 (SDW) 3.3 에서는 스토너 자화율 X zz( 0,0) 가 OO 로 발산하는 것을 강자성에 의 상전이로 이해하였다. 마찬가지로, q ~O 에 대하여 Xzz (q, 0) = oo (5. 3. 15) 이면, 국재스진계에 관해서는 벌써 보았듯이 (2.6 참조), 그것은 밖에서 자기장을 걸지 않아도 ::l;:0 (5. 3 . 16) 가 됨을 뜻한다. 즉 〈 m(r) 〉=〈 Cz( q)〉 ex p(iq •r) 과 같이 공간적으로 진동 하는 정적인 스핀밀도의 질서가 자발적으로 생기는 것이다. 이것을 스 핀 밀 도과 (sp in densit y wave; SDW) 라 부른다. 2) 그 발생 조건은 (4. 3. 17) 과 (5. 3.15) 에 의 하여 I-V(q) F (q) ~ O (5. 3. 17) {5.3.17) 에서 q= O 이 라 하면 스토너의 조건이 나온다. 다음에 어느 q ~O 에 대하여 2) A. W. Overhauser, Phys . Rev.128, 943(1962).

Xcc (q, 0) = 00 (5. 3.18) 이 면 어떤 사태가 일어 날까 . 그것은, 밖에서 전하포텐셜을 걸지 않아£ ::1 ;::0 (5. 3. 19) 가 됨을 뜻한다. 〈 n(r) 〉 = 〈 n( q) 〉 ex p(iq •r) 과 같은 정적인 전하밀도파 (charge densit y wave; CDW) 가 생 긴 다는 것 이 다. (4. 3. 26) 에 의 하면 (5. 3.18) 이 실현 되기 위해서는 다음의 조건이 요구된다. 1+ [Z v(q) - V(q) ]F (q) 책 (5.3.20) v이 ( qC) >DWO 인 발 생이 의상, 조(건5. 을3. 1S7D) 이W 실발 생현 되의 지조 건않 고( 5.( 53.. 31.7 2) 0과) 이 비실 교 현하 되여 기 는보자 .불· 가능하다. 그러 면 CDW 는 있을 수 없 단 말인가. 아니 다· 보통 (5. 3.18) 혹은 (5.3.20) 윤 CDW 발생 의 조건으로 하는데 그것이 잘못인 것이다. 어느 q:1;= 0 에 대하여 포는 진동수가 영, 즉 W q = 0 (5. 3. 21) 이면 어떤 사태가 일어날까? 이온의 공간적 배치가 cos( q •r) 과 같은새 로운 주기성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한 상태를 실현하는 데 에너지 가 불필요하 다는 것이다. 이때 전자밀도도 이온과동일한 공간적 주기성 을 갖게 되는 것은 물론이다. 그러니까, CDW 발생의 조건은 (5.3.18} 이 아니고 (5.3.21) 의 푸른 포논의 조건으로 주어지는 것이다. 푸른 포. 한편, 공간적 주기성의 변화는 바로 구조 상전이가 아닌가. 는, CDW, 구조 상전이는 이 렇 게 관련되어 있다. (5.3.21) 의 조건을 구제적으로 보기 위하여 (5.3.13) 으로 돌아가자. 포는 진동수는 자화율과 긴밀히 관련되고 있으니, SDW 와 CDW 의 발 생도 서로 관련되고 있다. (5.3.13) 을 보면 SDW, CDW 의 어느 쪽이 실현되는가는 우변 제 1 항, 즉 (5.3.9) 의 부호로 결정된다는 것을 안다. 결론을 정리하면, ( i ) ~>O Xzz (q, 0) =oo 이 면 SDW 가 실현된다. 그러 나 CDW 의 조건온 실현불 가능하다. (ii) ~

먼처 실현된다. (iii) ~=0 이 젤뮴의 경우에는 SDW 와 CDW 가 동시에 실현된다. CDW 에 관련하여서는 최근 1 차원 금속이 홍 미의 대상이 되고 있다. 문자 그대로의 1 차원 금속이란 없지만, 금속아온을 포함한유기분자고 체에 있어서, 금속이온의 배치가 사슬처럼 되고, 사슬둘 사이의 거리가 멀어서 상호작용이 약한 경우, 이것을 근사적으로 1 차원 금속으로보는 것이다. 1 차원이란 것이 중요하게 되는 이유는 1 차원의 린드하느함 수는 q= 2 kF 에서 발산하기 때문이 다. 그러 면 Xcc ° ( 2llF, 0) =2e2F(21lF) -40 0 이니 CDW 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러 나 이러한 결론이 옳 지 않다 는 것을 이제는 독자도 다 아는 바이다. 이 상에 서 는, 상자성 상태 로부터 의 SDW, CDW 상전 이 를 논하였 다. 아주 비숫하게 강자성상태에서의 SDW 1.-} CDW 도 생각할 수 있고, 또 우리들은 그것을 구체적으로 논할 준비를 다 하여 두었다. 5.3.3 강자성상태에서의 포논 (5. 1. 1) 을 강자성 상태 에 대 하여 고쳐 쓰면 따 = [Qq2 _ I: :업 2 ]+ 1 + v (q) [>:::: :q:입_ (q, (J)q) ] (5. 3. 22) =〔 Qq드 맙;} \卜 1 +v (q) 오 (:,p\2 ) +F_ (q, 0) ] (5. 3. 23) 상자성상태에 대한 (5.3.13) 이나 (5.3.14) 에 비하면 이 결과에서 포논 진동수와 자성의 관계는직접적이 아니다· 자기화의 변화에 따라 F 土(q ,0) 가 변화하며 그래서 포논 진동수가 변화하는 것이다. 이 강자성상태의 결과에 관해서도 앞 항에서와 마찬가지로 여러 문제 를 논할 수 있으나, 이것은 독자들의 과제로 한다. 5. 4 금속중의 음파와 자성 : Invar 문제 와 전 자격 자 상호작용 5.4.1 금속 중의 음파 지금까지 우리들은 금속의 포논 진동수가 그 금속의 자기적 성질에 °

떻게 의존하는가를 논하여 왔다. 주어전 금속에 대하여 F(q, w ),V(q) , f)q, g (q) 등의 양을 알면 (5. 1. 1) 에 의 하여 포는 진 동수 Wq 를 계 산해 낼 수 있다. 그래서 그 결과를 중성자 회절의 방법으로 관측한 실제의 포는 진동수와 비교하여 볼 수 있다. 사실 이러한 노력이 여기처기서 시작되 고 있다. 그러 나 실재의 금속, 특히 전이금속에 대하여 W q를 수치계산하는 것 은 쉬운 일이 아나다. 또 W q를중성자회절로결정한다는실험도어디서 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 다. 그러 나 장파장 즉 q 0 이 어 야 한다. 이 rq 가 어 떻게 나오는가를 보자. 구보 이론을 공부할 때, 밀도행렬에 대한 (4. 1. 17) 의 초기조건에 대웅 하여 응답함수에 있어서는 (4. 1. 35) 와 같이 놓아야한다는것을배웠다. 그렇게 하면 동적 응답함수, 예를 돌면 전하밀도 감수울은 다음과 같이 허수부분을 갖게 된다. Xee(q, w+i O+ ) == R Ree XXeeee((qq, , w硏)+ +i iQ I+m) + Xiee I(mq, X(/)e) e(q, w+i O+) (5. 4. 3) Re, Im 은 각각 실수부와 허수부를 취하라는 뜻이다. 이것을 (5. I. I) 에 넣으면,

썩 = Q/-lg (q) l3 Re x,, (q, (J)g) -i lg (q) 12 Im Xcc (q, (J)q) (5. 4. 4) 이 기본방정식을 풀면 (5.4.1) 과 같이 복소수의 포논 진동수가 얻어지는 데, 우선 이 (5.4.4) 가 뜻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기로 하자. (5. 4. 3) 은 원 래 실 수의 o 에 대 하여 서 만 정 의 되 어 있 다. 그러 나 (5. 4. 4) 에서 · ImXee( q ,w)=;:0 인 이상, 실수의 범위 내에서

에 대하여 (5.4.8) 을 적용하여 보자. 린드하드함수의 허수부가 필요하 게 되는데, F(q, (J)+iO+ ) == RR e(qF, ((qJ),) (+J )i+l i(Oq+ ,) (+J)) ilm F(q, (J)+iO+ ) (5. 4.10) 라 두면 (4. 2. 14) 에 의 하 여 I(q, (J)) = Im 2k Ckf + q(一이li k--fh( e(Jk)+ 一 qi ) O + = r 고k (f(미 -f (e k+q ))o(ek+ q -Sk- 加(J)) (5. 4.11 ) 여기서, 적분을 할 때 잘 알려진 x 土li 0 + = P-:xl; -+ i1e o (x) (5. 4.12) 의 관계 를 썼 다. P 는 적 분하는 데 주치 (主値; princ ip a l value) 를 취 하라는 뜻이고, o(x) 는 물론 델타함수이다(부록 A 참조). (5.4.11) 의 결과를 (5.4.8) 에 넣는데, g(q) 대산에 (5.2.41) 의 a(q) 를 쓰기로 하면, 2rq = 누 |a( q) l2( 운) X [2 Lk Jf(미 (1-f( e k+ q) )o(ek+ q- ek-nWq ) -2 IJ /(ek+ 1 1) (1- f(미 ) 8 (ek+q - ek -hoq) ] (5. 4.13) k 여 기 서 , 양자역 학에 있 어 서 상태 의 전 이 확률 (tran sit ion pro babil ity) 에 관한 페르미의 황금률 (Ferm i 's go lden rule) 을 상기하자. 그러 면 (5.4.13) 우변의 제 1 항은 그림 5-2(a) 에서와 같이 파수 q의 포논이 전자에 의하여 흡수당하여 소멸되어 버리는 확률에 대응하는 것을 안다. 이때 전자의 상태는 (k <1)로부터 (k+ q,<1)로 전이한다. 제 2 항은 거꾸로. 파수 q의 포논이 전자에 의하여 생성되는 확률을 주고 있다. 이 두 가· 지 과정의 차로서, 포논의 수명 -r = l/2rq 가 결정된다는 것을 (5.4.13} 은 가르쳐 주고 있는 것이다. 실은, (5.4.13) 은 단순한 황금률의 결과보다 훨씬 풍부한 내용을 갖 고 있다. 첫째, (5.4.13) 에서는 전자와 상호작용하는 포논은 진동수 9

k,a'

(a) ( b) 그림 5-2

의 멘 포는이 아니고, 진동수 W q의 가려진 포 는 이 란 점이다. 에너 지 보존을 보증하는 델타함수 안이 그렇게 되어 있고, 또 9 q/야 란 인수기 나오고 있다. 둘째로, (5.4.13) 은 T:;;,,O 일 때도 성립하는 결과이다. (5.4.13) 은 (5.4.9) 에 대한 결과이다. 우리들이 이제부터 하려는 것 은 (5. 1. 1) 에 대하여 (5.4.6) 의 과정을 적용하는 일이 다. 그 렇 게 하여 얻게 될 결과는 당연히 (5.4.13) 보다 한층 더 풍부한 내용을 갖고 있어 서, 도저히 황금률로는 도출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다• (5.4.13) 이 나 뒤에서 필요한 (5.4.11) 의 린드하드 함수의 허수부가, .RB T«eF 란 처 온근사에 의 해 다음과 같이 되 는 것 을 확인 하자. l(q, (t)) =문 N(O) 굶 (5.4. 14) 여기서 다음의 가정을 하였다. I 이 << VFq (5. 4. 15) ·- VF 는 몰몬 전자의 페르미 속도이다. 곧 뒤에서 보게 되듯이 q -O 에서는 포논 진동수와 음속 s 는 다음과 같이 관계되어 있다. (I)!I = sq (5. 4. 16) 이 관계를 쓰면 (5.4.15) 의 조건은 다음과 같이 된다. S«VF (5. 4. 15') 또, q-+ 0, cu-+0 에 서 R (q, cu) =N(O) 이 니 까, (5. 4. 15) 의 조건 밑 에 서 는

ll(q, (J)) I « R (q, (J)) (5. 4. 17) 음파의 수명에 관하여 실제로 측정되는 것은 시간에 관한 감쇄정수 (減 裵定數 ) r q가 아니고, 전파거리에 관한 감쇠]정수이다. 음파의 전파 거리를 x 라 하면 x=s t이니까, e- 다 = e-

결과 물 정 량적으로 꽤 잘 설명한다는 사 실을 알 자 . 3 ) So 에 대 응하는 음파의 감쇄 상수는 a 。 = 청TC W- g / VF =—2 —Vs F。 q (5. 4. 22) 다음에 (5.4.19) 에서 V(q) ~o, 廷 0 이 라 하 고 (5.4.6) 을 적용 하는데 N(O)/[ I- V<; :';( ;,1:+ii 0+) ] = A.( q , (J)) -iB(q , (J)) (5. 4. 23) 라 두면, 음속 s 와 감 쇄상수 a 는 다 음 과 같 이 나온다. (s/s0)2 규 [(A+ f) + {(A+ f)2 +B 亡 (5. 4. 24) ::::: A+f for A+f » B (5. 4. 24') r q=는(운 )2B (5. 4. 25) 여기서 A,B 는 limA (wq ,q), lim B(w g,q)의 뜻이다. A, B 를 구하는q -것0 이 문제 인 데q 내, (5. 4. 10) , (5. 4. 14) 를 (5. 4. 23) 에 넣 으면 A =:: 1-V(O)F(O) (5. 4. 26) B=::+ 읍· (5. 4. 27) 여기서 R(O, 0) =F(O, 0) =F(O) 이 다. A, B 는 더 복잡한 식 이 되는데 (5.4.5) 의 조건을써서 이상과 같이 간단히 하 였 다. 이 결 과를 (5.4.24'), (5.4.25) 에 넣으면 상자성상태의 금속에서의 음파에 대하여 다음의 결 과를 얻게 된다. (士 )2 = f+ Xz z 盆, 0) (5. 4. 28) (출) = (운 )2 = 1/[~+ 나;, 0) ] (5. 4. 29) 3) 계 1 장의 참고운헌 Rl .l 참조.

XP 는 (3. 1. 8) 혹은 (4. 2. 16) 의 파울 리 자화율 이 고, Xzz (0, 0 ) 는 (3. 3. 10) 혹은 (4 . 3. 1 7) 의 스토너의 자화 운 X s 이다 . 순수한 젤융 (~= 0) 을 가정 하고 전 자간의 교환 상호작용을 무시 하면 (xo/ Xzz = 1) , 이 상의 결 과는 (5. 4.21), (5 .4. 22) 의 결과에 귀착한다 • (5.4.28) 에 의하면, 음파는 자화융의 온도변화에 따라 온도변화한다 . 그런 데 , (5. 4. 2 8) 등에 나오는 Xzz (0, 0) 을 꼭 스토너 의 자화율이 라 할 필요는 없다 . 이마 지직한 바와 같 이 강자성 금속에서는 스토너 자화윤 의 온도변화는 실험과 맞지 않는 수가 많다 . 그래서 바로 이것이 금속 자성이론의 기본문제의 하나였었 다. 이러한 사실을 고려하면, T>Tc 에 서의 강자성 금속에 대하여서는 (5. 4. 2 8), (5.4.29) 에 나오는 Xzz ·를 스 토너 자화 율 이 아니 고, 실 제 로 관측 되 는 자화율, 죽 큐리 -바이 스 자화율

s-s1.·oo ,..., ...’'’ , ‘ .·:.-. .· . • ` . . . -.. •• •• .“' .”. -. . .--,-.-- -· ·• ·•- ..”,-.- 0-·00. .-5-2.2 - - 1 10 으a 。

· 5 ~= 1.5 • ” 1 죠Xp 0.51,,- 。 0.1 。 1.0 그립 5-3

Xm 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배경 밑에서, (5. 4. 28), (5. 4. 29) 에 서 짜 /x,, (0, 0) = 짜 /Xm = ( T-Tc ) / Tc (5. 4. 30) 라 두고, 여러가지 f값에 대하여 수치계산하여 본 것이 그립 5-3 이다. 파선이 음속, 실선이 감쇄상수, 그리고 점선이 (5.4.30) 의 큐리一바이스 규칙이다. 과라미터 f의 역할의 중요성을 재확인하자. 실험은 어떻게 되고 있는가. 그립 5-4 는 FeN i합금에서의 종적 음 파의 속도에 대한 온도변화의 측정결과이다 .4) 여기서 탄성계수 (elas ti c consta n t) C 는 음속 s 와 Coe 전 의 관계 에 있 음을 상기 하자. 합금의 조 성은 N i의 중량백분율로 표시되고 있다. 화살은 Tc 의 위치를 표시하 고 있다. 합금의 조성에 따라 자세한 오양은 다르지만 어느 경우에서도 Tc 를 향하여 온도를 내려가면, C 죽 음속은 감소하여 가고 있다. 바 로 그림 5-3 에 있는 이론적 결과와 합치한다. 음과의 감쇄에 관해서는 아직 적 당한 실험이 없다.

广 ``

(2 5 N

E중 3( P=\\.{ .% N u-O 2-! -.Fi I

)----fl =u _- 一 H=6kG ‘‘,、 . -3 100 200 300 400 500 Temp e ratu re (C) 그람 5-4

그립 5-4 와 같은 경향이 모든 강자성 금속에서 관찰되는 것은 아니 다. 그립 5-5 에서 볼 수 있듯이 Ni에서는, 그림 5-4 에서와는 반대로 4) G. Hausch and H. Warlim o nt, Phy s. Lett . 41A, 437(1972).

3.4

['Eu313ukPrO2)-] uNt 3.1 ,\ 3.0 2 9 LO 100 200 300 400 500 600 700 80() T(K) 그립 5-5

Tc 보다 높은 온도에서 온도를 내려 가면 음속은 계속 중대하여 간다 .5)' (5.4.28) 의 일반이론의 결과와는 아주 정반대의 실험결과가 아닌가. 왜 이렇게 될까. 아래에서 보듯이 이것은 열팽창의 결과인 것이다. 우선 (5.4.28) 에 나오는 f에 관하여 복습하자. (5.3.9) 에 정의되어 있는 f는 젤뮴 모델로부터 벗어남을 표현하는 파라미터여서, 그 내용은­ 스크린되기 전의 이온과 이온 사아의 실제의 상호작용과 이온을 점전하· 라 할 때의 상호작용과의 차이다. 이 차는 주로이온간상호작용의 단거 리적 성분에 관계된다. 장거리적 성분은 점전하이온 사이의 쿨롱 상호작 용으로 잘 대표된다. 5) G. A. Alers, J. R. Neig h bours and H. Sato , J. Phy s. Chem. Soli ds 13, (1960).

그런대 열팽창의 효과는 이온간 상호작용의 어느 성분에 보다 큰 영 향을 줄까 . 그것은 이온간 거리에 보다 민감히 의존하는 단거리적 성분 예 대 하여 서 이 다. 열 팽 창에 의 하여 이 온간 거 리 가 커 져 가면, 이 온의 내 각전자 사이의 직접적 상호작용은 급격히 감소될 것이 기대된다· 이 직 접적 상호작용이 반발력이면, + 부호의 f의 값이 온도의 상승에 따라 급격히 작아지는 것이다. 또 (5.4.29) 를 보자. 강자성 금속에서는 Tc 를 향하여 온도 플 내려 가면 우변 제 2 항은 (5.4.30) 과같이 반드시 내려간다 . 그립 5-6 에서 파선으로 그란 바와 같다 . 그런데, 온도의 상승에 따라 체적이 커지는 경우(대부분의 물질이 그렇다)에는 위에서 논한 바 에 의하 여 f 는 그립 '5 -6 의 실선 (a) 나 (b) 처럼 온도변화한다. (a) 는 (b) 보다 열팽창이 보다 큰 경 우아 다. 열 팽 창하지 않을 때 의 f 가 실 선 ( c ) 이 다.

(c) 1 ~ ((ba)) \\ \ / / / / / / _XX 上z z 。。 T/Tc 。 그립 5-6

(a) 의 경우는 (5.4.29) 우변에서 제 1 항 f의 온도변화가 제 2 항의 것보다 커서 이것이 제 2 항의 온도변화를 압도하여 음속의 온도변화는 그립 5-7 의 (a) 와 같이 된다. 그립 5-5 의 Ni 에 대한 실험결과는 이 렇게 이해된다. 그립 5-4 의 FeNi 합금온 실은 Invar, 죽 열팽 창률이 작거 나 혹은 마 이너스의 물질이었다· 그러므로 그립 5-6 의 (c) 와 같이 f는 거의 온도 변화를 하지 않는다. 이때 기대되는 음속의 온도변화는 그립 5-7 의 (c)

s

s 。 (a) \ ((cb)) / 。 1 T/Tc 그립 5-7

와 같은데 이것은 바로 FeN i합금의 실험결과와 일치한다. 음속이 온도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 강자성 금속도 있다. 그것이 어떻 게 이해되는가는 독자에게 이재는 자명할 것이다. 그림 5-6, 5-7 을 보면 알 수 있듯이, f의 온도변화뿐 아니라 f의 크 기도 중요하다. f가 작을수록 음속에의 자성의 반영은 더욱 뚜렷하여 진다. 이상에서 우리들은 Invar 에서는 열팽창률이 작으므로 음속혹은 탄성 계수가 그림 5-4 에서와 같이 된다는것을 보았다. 그런데, 거꾸로 탄성 계수가 이와 같은 온도변화를 하면 열팽창룹이 작거나 마이너스가 된다 는 것을 알자· 우리들의 이야기는 자체충족적으로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결국 T>Tc 에서 Invar 가 될 조건은 무엇일까. 그것은 f의 값이 작다는 것이다. 다음에는 T

다. 이런 실험에 대하여 우리들의 이론은 어떤 설명을 재공하여 줄 것 인가. 이것이 이 항의 과제이다. 우리들이 대상으로 하려는 온도영역은 Tc 보다 충분히 낮은 경우이 다. Tc 바로 근처에서는 더욱 자세한 취급이 필요하니 여기서는 재외 한다 .6) 해야 할 작업은 (5.3.22) 에 대하여 (5.4.6)~(5.4.8), 혹은 전항에서 와 같은 절차를 밟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음파의 속도와 캄쇄상수에 대 하여 다음의 결과가 나온다. (S스o 『I -= ~~ +' F~+ (02)N +(F0)_ (0) (5. 4. 31) (군) 다운 )2N(O) 〔(틀) {l- f冒 +(0)}2 +(틀) {1-V二 갑 ?_(0)} 』/〔 F+(0) +F-(0)]2 (5. 4. 32) 물론, (4. 2. 18) 에 서 와 마찬가지 로 F 土 (0) = lim F 土 (q, 0) 김 V 士 (0) F(0) = Nq:-! 0: (0)/(1-V(0)N:!:(0))} (5. 4. 33) 이고, VF 士는 스핀분열된 상태에서의 士 스핀전자의 페르미 속도이다. 이 (5. 4. 31) , (5. 4. 32) 는 상자성 상태 에 서 는 당연 히 (5. 4. 28) , (5. 4. 29) 에 귀착한다. 자기화의 증대에 따라 강자성 금속 전자의 에너지 밴드의 스핀분열이 증가하고, 따라서 페르미 면에서의 士스핀전자의 상태밀도 N±(O) 가 변 화한다. 이 N 土 (0) 의 변화에 따라 음파의 속도와 캄쇄가 어떻게 변하는 가를 (5.4.31) 과 (5.4.32) 는 가르쳐 준다. 실제로 적당한 상태밀도를 가정하고 S 와 a 가 자기화의 변화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보기로 하자. 그런데 N 士 (e) 만을 알고 VF: 를 알 수는 없다. 여기서 우리들은 자유 전자 벤드에 대하여 성립하는 6) D. J. Ki m , Phy s, Rev, Left . 39, 98, Sll (E) (197 7) .

NV =F (O: ) _ NV(OF ) (5.4.34) 의 관계를 일반적인 상태일 도에 대해서도 가정하기로 한다. 처응에는 그 림 5-S 에 그린 다음의 간단한 상태밀도를 취한다.

1.0

N町M ―W 쩡 。 5 。。 1.0 그립 5-8° <

N(e) = 끼6;Nh- e(W- 1;;) (5. 4. 35) W 는 밴드의 폭이고, N은 계(체적 V) 내에 있는 원자의 총수이다. 이 벤드에는 스핀을 고려하여, 1 원자 당 2 개의 전자가들어갈수있다. 전자의 총수, 혹은 CF/W(CF 는 벤드의 스핀분열이 없을 때의 페르마 에너지를 벤드의 밑으로부터 측정한 값)와 교환 상호작용의 크기 V(O) 가 주어지면 페르미 분포함수 (3.4.18) 의 온도변화를 통하여 자기화의 온도변화는 (3.5.1) 과 같이 구하여진다. 그러나 여기서는 제 4 장의 :i. 림 4-5 등의 계산에서 취한 방법을 쓴다. 죽 T=O 으로 한 채 V(O) 를 변화시켜서 자기화의 변화를 이루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5.4.35) 의 상태밀도에 대하여 (5.4.31) 과 (5.4.32) 를 수치계산하여 본 결과가 그립 5-97) 와 그립 5-10 이 다. 자기 화는 최 대 가능 자기 화 Jl!Io 에 의 하여 규격 화되고 있다. 그림 5-8 의 상태밀도 곡선에는 상자성상태 (M/Mo=O) 에 7) D. ]. Ki m , Solid St at e Commu11. 30, 249(1979).

二2,.0- l CF =O. 5W ’ 키。 CF=040r'06W(b) !

그립 5-9 l..· l O-lozl 〔 广rI o. .7- o 〔 二 1‘ 02 그립 5-10

서의 페르미 면의 위치를 알파벨 (a)~(d) 로 표시하고 있는데, 그 각 경우에 대응하는 결과물 그림 5-9 와 5-10 에 같은 알파벨으로 표시하였 다. 여기서 그립 5-8 의 상태밀도는 그 중심에 관하여 대칭적이니까 CF/ W=x 와 l-x 의 경우가 동등하다는 것을 알자. 여기서 그립 5-4 의 FeNi 합금의 TO 일 대 도 있고, 거꾸로 aC/cJM Tc, T

였으나 아직 검토할 문제는 많다. 실험적으로도 재미있으면서 기본적인 과제가 남아 있다. 5.5 금속의 탄성에 대한 자기장의 영향 그립 5-4 의 FeN i합금에 대한 실험결과 를 보면 6kGauss 의 자기 장 을 걸면 Tc 의 위와 아래에서 음속이 ~1% 나 변화하고 있다. 우선 이 러한 관측결과가 어떻게 놀라운 일인가부터 보자. 우리들은 자기장은 전자의 스핀에만 작용한다고 가정한다. 그러면, 자 기장 H 아래에서의 음속을 s(H) 라 하고 s(H) = s+.d s (H) (5. 5. 1) 라 두면, 다음과 같이 기대된다. 三|={:i二 foforr TT<>TTcc ((55.. 55.. 23)) 자세히는 뒤에서 보게 되지만, T>Tc 에서는 H 의 부호가 변하여도 s(H) 는 같아야 하나, TTc 에서는 106 배, TTc 에서는 4s (H) O 이 다. 이러한 실험결과를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이 지금까지 없었다. 이 장에 서 우리들이 전개하여 온 이론은 이 문제에 대해서도 하나의 명쾌한 해 답을 제공한다· 또, 이 문제에 대한 고찰의 결과는 다음 장에서 전개될 이돈의 토대이기도 하다. 5.5.1 상자성상태 (T>Tc) 에서의 음파에 대한 자기장의 효과 포논 진동수에 대한 (5. 1. 1) 에서 외부자기장의 영향은 어디에 들어갈

까. 그것은 오로지 Xee 에 들어간다. 우리들이 만들 수 있을 정도의 자 기장으로는 폐각전자에 관계되는 Qq는 꼼짝도 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 장은 전도전자의 스핀에 작용하여 그 운동에 영향을 주고, 그것이 Xee 문 동하여 포논 진동수에 영향을주계 되는 것이다. 자기장은 전자의 궤 도운동에도 영향을 주겠으나 여기서는 이것을 무시한다. 위와 같은 입장을 취하면, 자기장이 철려 있을 때의, 음속 s(H) 에 대하여 다음의 식이 곧 나온다. (무 )2=~+ I-V(FO+ ) (OF;+ H(O) ;H2) N+(,'O )I -V(FO_ )(OF; _H(o) ;H) (5. 5. 4) 여기서, F 土(q ;H) 는 자기장 H 가 걸려 있을 때의 정적 린드하드함수 이다. 그러니까, F 土 (O;0)=F 土 (0) 이다. H=O 일 때 (5.5.4) 는 (5.4.28) 혹은 (5.4.31) 과 일치한다. T>Tc 에서의 F 土 (O;H) 를 구하게 되는데 자기장의 효과를 전자의 에 너지 밴드의 스핀분열 2TJ = V (O) Cn+ -n-) + 2µBH (5. 5. 5) 로 표현하는 것이 더욱 편리하다. 전자간 교환 상호작용이 있을 때, 밴 드의 스핀분열이 이렇게 되는 것은 (3.3.6) 이나 (4.3.7) 로 알 수 있겠 다(그립 3-1 과 3-5 참조). 이 1J를 쓰면 자기장이 있을 때의 전자의 에 너지는 다음과 같이 된다. r = ck_TJ (J (5. 5. 6) 이러한 벤드의 스핀분열로 전자의 페르미 분포함수는 다음과 같이 된다. f(타) = [l+ex p{fi (ek 干r; -µ-Llµ)} J - 1 == f[ 士1 +(ce 사x p {fi(e k-µ+ (干 n-4µ))} 〕 -I (5. 5. 7) 여기서 Jµ는 스핀분열에 의한 화학포텐셜의 변화이다. 이 페르미 분포 함수를 알면 린드하드 함수에 관한 (4. 2. 18) 의 성 질 에 의 하여 (5. 5. 4) 에서 필요한 양은 다음과 같이 구하여진다.

F土 (0; 까 = Jde N(s) (_亨) (5. 5. 8) 이것을 자기장의 효과인 T}와 4µ 에 관하여 전개하면 F 士 (O ; TJ) = F= (O) +F±' (O) (干TJ _4µ) 나 F/ ' (O) (干TJ _4µ) 나… (5. 5. 9) 여기서 F±(0;0) = F=(0) 이고, F± (0) = -Jd eN(s)~ Ir =O (5. 5. 10) 상자성상태에서는 F 士 (0) 이나 F 土 (n)(0) 는 스핀에 의존하지 않 는다. (5.5.9) 에 나오는 4µ 는 전자의 총수가 변하지 않는다는 다음의 조건 에 의하여 결정된다. Pf( c k,) = P〔角 k) +f'(미 (-cTJ- 4µ) 난f '' ( ck) (국 -Aµ) 나 ...J = ~k. f(ek) (5. 5. 11) 0( 규)까지의 정밀도로 4µ = 22 幻 ff ((c이k) 규 (5. 5.12) k 이 결과를 (5.5.9) 에 넣으면 0( r; 2) 까지의 정밀도로 다음의 결과를 얻게 된다. F 士 (O ; r;) = F(O) 간' (0) 1J+宁〔 F (O) _ (F: 汀규 (5. 5. 13) 여 기 서 (kBT/eF) 2«1 일 때 (5. 5. 10) 은 다음과 같이 근사할 수 있 다. F' (O) = f N' (e) f' (e) de::::::: -N' (O) F (0) = -f N (e) f' (e) de =N (O) } (5. 5.14) N'(O),N(O) 는 e=µ 에서의 상태일도의 에너지에 관한 미분계수이다.

(5. 5.13) 을 (5. 5.4 ) 에 넣으면 최종절과가 다음과 같이 된다. ( 뿡 L ) 2 겹+국 (5. 5. 15) qJ(TJ) = D 。 [1+D0K ( 兪 )2〕 (5. 5. 16} 여기서 D 。 = l-V~(O 1) F(O) (5. 5. 17) 는 스토너 자화율의 교환 중폭인자 (exchan g e enhancement fac to r), W 는 전도 전자의 벤드폭, 그리고 I( = [}{閃 問 - ( 홍隱 )2} +VD 。(틀 )2 〕昭 (5. 5.18} V = V(O)F(O) :::::: V(O)N(O) (5. 5.19) 여기서 (5.5.14) 와 I+V(O)F(O)D0=D 。 란 관계를 썼다. (5. 5. I) 에 대 응하여 s (r;) = s + tis ( r;) (5. 5. 20) 이 라 두면 , 물론 | L1s (7J) /s l «l 이 니 까, (5. 5. 15) , (5. 5. 16) 의 결 과는· 다음과 같이 된다. 옥 ::::::: 甘운 )2- (군 )2]/2( 군 )2 = 감(운 )2K(*) g (5. 5. 21 } 이 결과를 7J가 아니고 H 로 표현하려면, (5.5.5) 에 의하여 7J = (1+ 鬪~ xs)µBH = D 。 µBH (5. 5. 22) 를 넣 으면 되 겠 다 ((3. 3. 7), (3. 3. 8) 참조). Xs 는 스토너 자화율이 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으쁜 = k (.J!:.wlj_) 2 (5•(u5•253 、`/\, 5 2 4 k = 감(군 )2D 。 2K · .j 이 결과는 W 의 값에는 의존하지 않는다. W 는 편의상 도입하였을 뿐 이다. 정 말로 (5.5.23) 은 (5.5.2) 의 모양을 하고 있다. 그러 나 I( 안에도 Do 가 있으니 D 。 >>1 일 때는 교환상호작용에 의하여 k 는 D 。 3 이 란 큰 층폭을 받는다. D 。2 이란 증폭인자가 나오게 되는 이유는 알 기 쉽 다. (5.5.22) 에서 보듯이, 교환 상호작용의 효과로 자기장 H 가 D oH 로 증 폭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K 안에 Do 가 나오는 것은 그렇게 자명하지 가 않다. 또, ~=0 인 젤륨에서는 '(s0/s )2 =D 。 이 니, kccD 。 , I 임을 알자. k 는 전자의 상태밀도 곡선과 eF 의 위치, 그리고 V 와 f의 값을 알면

K_1000 2 ®©-v=© oO 5 79

Q 。 -10~ 0.5 1.0 w탸 그립 5-11

곧 수치계산하여 볼 수가 있다. 그림 5-8 의 상태밀도에 대하여 CF 와 V 를 변하게 하면서 계산한 결과가 그립 5-11, 5-12 이 다. ~=1 럿 W= leV 라 하였다. 그립 5-12 의 결과는 k 가 V 와 CF/W 에 대 단히 민감하다는 것을 가르 쳐 준다. V=0.5, 따라서 D 。 2=4 인 때는 벤드의 바로 양단이외에서는 lkl

100 ®®-v©= @57 9

q~5 。 -100 。 0.5 1.0 요w 그림 5 기 2

근처에 있는 것이 기대된다. 앞에서 TTc 에서와는 달라, T

N_ ' (0) /N_ (0) {l_V(O)N_ (0 )}2 ] x[ 나 如 (O) ON )+ (0) + 나N (-O()0N)_ (0) ] -2 (5. 5. 28) N :I: (0) 는 자발자기화 M 이 있을 때 士스핀전자의 페르미 면에서의 상 태밀도이다. (5.5.27) 의 마지막 인수를 직접 자기장으로 표시하려면, 다음의 관계 륭 넣는다. n = µBH+}V(0)4 財 = (1+ 강 V(O) 볼 )µBH = 썹+ 0l 。::틀 (告 )µBH (5. 5. 29) .d1l 1 는 자기 장 H 에 의 한 자기 화 111, (3. 4. 11) 의 중가이 고, Xhf 는 (3. 4.24) 의 고자기장 자화율이 다· 그래서 결국 (5.5.27) 에 대응하여 다음 의 결과를 얻게 된다. ~ = A(c:F , 냐) (쁩#) (5. 5. 30) • A (CF, f, lW) = (운) 2Y (c:F , V, j羽) X/it (M) /µB2 (5. 5. 31) 이상의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은 초등적이나 그 결과는 꽤 복잡하다. A 의 크기는 커녕 그 부호조차도 짐작하기 어렵다· 그래서 그립 5-8 의 상태밀도에 대하여 A 를 수치계산하여 본 것이 그립 5-13 의 실선이 다 .9) 특히 A 가 큰 (d) 의 는 1 의 경우는 괄호 안에 표시한 눈금을 썼 다. 우선 n+=n_ 의 상자성상태에서의 CF 의 위치를 정하고, 그 후에 E 의 여러가지 값에 대하여 NI 을 변하여 가면서 A 를 계산하였다. 그립 5-9 등에서와 마찬가지로 M 의 변화는 T=O 으로 한 채 교환 상호작용 의 크기 V 를 변화시킵으로써 이루었다. 또 W=leV 라 두었다· 그립 중의 파선은 그림 5-9 에 있는 자기장이 없을 때의 음속이다. 9) D. J. Ki m , Soli d S ta t e Commrm. 40, 441(1981).

Ee- =0 .5 W (a) EF =0.4 o r06W (b)

200 20 20 0 ---g=.,| , ., O/I 쁜

- -’/IIl -.... _ ------ 1.0 100 1.0 --` 1, 0 。。 0.5 1.00 00 0.5 Oo EF =0 .3 o r 0.7 (W c) I If .F =0 .1 or0.9W 1.0 (d) 2001- - I I . _ 12.0 200H4000l 2 0s A `·\ 5 쁜

100 1,0 IOOH-2-10·.5_ -Q O- )- --·-- 1,0 。。 M/M0. 。5 · oo 。。 --1.0 - ----M0-/. 5M- `。 `` · Oo 그립 5-13

그림 5-13 에 의하면 A 는 CF 의 위치에 아주 민감하게 의존한다. 그 림 5-4 의 FeN i합금의 T

지 않을 것아 요구된다· 그래서, 음 속 이 자기 장 에 아 주 크게 의존하지 않는 N i는 (a) 의 경우에 대응하 겠 다. cF 의 위치에 대한 이와 같은 요­ 성 은 T> Tc 에 서 의 음속의 자기 장 의 존성 이 냐 TTc 와 T

제 6 장 금속자성에 대한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영향 6. 1 왜줄 전 자격 자 상호작용은 금속의 자기 에 중요한 영 향을 수 있는가 벌써 제 3 장(그림 3-4 참조)에서 보았듯이, 금속의 자화율이 나 자발 자 기화는 그 금속의 자유에너지 F 가 자기화 M 에 어떻게 의존하는가를 알면 구하여진다. 이 자유에너지를 구하는 데는 여러 단계의 근사가 있 다· 그러나, 항상 전자에만 주목한다. 스토너 이론을 소개한 3.4.2 에서 도 그랬었다· 그림 6-1 의 상반부에 보듯이 전자의 벤드를 스핀분열시켜 가면서 전자의 자유에너지가 자기화에 어떻게 의존하는가을 보는 것 이다. 그런데 금속에는 이온이 있고, 그 이온이 진동하고 있다. 금속 전체 의 자유에너지에는 이온의 진동, 죽, 포논의 기여도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닌가· 금속의 자유에너지는 전자의 기여 Fe 와 포논의 기여 Fp 의 합 이다. F= Fe+Fp (6. 1.1 ) 이 결과를 미시적인 입장으로부터 출발하여 도출하는 것은 제 8 장의 주재의 하나이다. 곧 아래에서 보듯이, 이 F p가 Fe 와 같은 정도의 자기 화 의존성을 갖는 것이다. 그러니까, 자유에너지가 자기화에 어떻게 의 존하는가를 계산할 때에는 그립 6-1 의 하반부에 있는 포는도 고려하여 야 하는 것이다.

c

F)‘l_ CF N-(c) N+(c) N-(c) N+(c ) @@ ® @ G00 (a) (b) 그림 6-1

자세히는 다음 절에서 논하기로 하고, 여기서는 간단히 T=O 의 경우 룰 생각한다. T=O 에서 필요한 것은 다음의 포논의 영점진동의 에너 지이다. E p==송꾸O ?((NJtz) (Jq)D ) (6.1 . 2) 여러 기호의 뜻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이다. (J) D 는 포논의 데바이 (De- b y e) 전동수, 죽 데바이 모델에 있어서의 포논의 최고 진동수이다. 이 E p가 그림 6-1(b) 에서와 같이 전도전자의 밴드를 스핀분열시키면

얼마나 변할까. 이 질문은 자기화에 의하여 읍슥 s 가 얼마나 변할까륭 묻는 것과 동일하다. 즉, 자기화에 의한 E p의 변화의 폭을 LlE p라 하면, LlE p /E p =ILls(M)/sl 이다. 제 5 장에서 벌써 우리 들은 가리기의 자기화 의존에 의하여 ILls(M) / s 巨 {O(l) 이 되는 것을 보았다. 따라서, N 을 원자의 충수라 하면 4 파 :::::: Nfz w v (6. 1. 3) 한편 , 밴 드의 스핀분열에 의한 전자의 에너지 E e 의 변화의 폭 LlE e 는 · 전자의 총수 n 이 N 과 같 다고 하면, 4Ee :::: NeFl l-VI (6. 1. 4) 이것은 그림 3-3 과 (3.3.17) 에 있어서, 4e=eF, 그리고 N(O):: ::N /eF 이라 두면 유도되는 결과이다 . 만약 4E p << 4Ec 이 라면 자성 에 대 한 전자격 자 상호작용의 효과는 무시 할 수 있다• 그런데 (6. 1. 4) 의 4Ee 의 크기물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여기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 강자성체의 큐리온도에 대한 다 음의 발k견BT이c다 =. ( V- l)eF (6.1 . 5) 이 결과는 뒤 6.2.3 에서 논증된다. 그런데 hOD = kBO (6.1 . 6) 로 정의되는 데바이 온도 ()가 ~102K 란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다. 또, 강자성체의 큐리온도 Tc 의 크기도 같은 범위 안에 있다. 이렇게 하여 우리들은 다음의 결톤에 도달한다. 4Ep :::: L1Ee (6.1 . 7) 이러한 사정을 그림 6-2 에 그렸으나, 이것은 놀라운 발견이다· 포논의 에너지 자체는 전자의 에너지에 비하여 훨싼 작다. E p /Ee ::: n CJ)까효 :::;;1 。_ 2 이다. 그러나 Ee 와 E p의 자기화에 의한 변화의 크기는 같은 것이다. 그­ 래서, 자성을 결정하는 것은 이 AEp와 4Ee 인 것이다. 이상에서는 강자성체의 경우를 논하였으나, 뒤에서 구체적으로. 보게 되듯이, 강자성체가 아니라도 그 자성에 전즈}격자 상호작용은 중요한

··

Ee(M)/N / T1(~I kL VcFI T)c j 8 Ep ( M)/N / -行 WD -1 。 1 M/Mo 그립 6-2

영향을 준다. 위에서와 같은 전망을 갖고 우리들은 자화율과 자발 자기화에 대한 전 자격자 상호작용의 효과들 자세히 살펴 보기로 한다. 거기에 필요한 것 은 (6. 1. 1) 의 자유에너지의 계산이다. 전자에 관하여서는 평균장근사로 벌 써 (3. 4. 10) 에 서 계 산이 되 어 있 다. (3. 4. 10) 의 F 가 (6. 1.1 ) 의 Fe 로 되는 것이다. 포논의 자유에너지의 계산이 필요한데 이것은 다음 절 에서 한다. 6.2 자화율에 대한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효과 금속의 자유에너지 (6. 1. 1) 의 자기화 의존성을 알고 있으면 자화율

x<=x,,(O,o ) ) 는 (3. 4 .4) 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계산된다. +1 .. =_ o2 F e~ (M ) II M = O_L+ o~2F訂p ( M _) IM=O (6. 2.1) 우변 제 1 항 의 계 산은 벌 써 (3. 4. 22) 에 서 하였 다· 재 2 항의 계 산에 필 요한 포는의 자유에너지를 구하기로 하자. 6.2.1 포논의 자유에너지, Fp ( M) 포논의 진동수 스펙트럼 (J)q가 주어지면 포논의 자유에너지는 다음과 같 이 구하여진다. Fp = -kBTlnEp (6. 2. 2) 터 = tr ex p〔玉q 도 (b qt bv 냐)〕 (6. 2. 3) 여기서 b qt ,b q는 (5.2.24) 등에서 정의된 포논의 생성 • 소멸연산자이다. (6.2.2) 의 대각합(t r) 을 포논이 보존임에 주의하여, (2.5.38) 에서와 같 이 수행하면 Fp = 上2 찍q nw q +kBT IqJ ln[l-ex p (-nw q /kBT) J (6.2.4) 이 자유에너지가 자기화 M 에 의존하는 것은 포논 진동수가 M 에 의존 하기 때문이다. 죽, Fp = Fp [ w11(M)] (6. 2. 5) 그런 데 (LIq 에 대 한 (5. 3. 14') 나 (5. 3. 23) 의 결 과를 그대 로 (6. 2. 4) 의 우변에 넣을 수는 없다. 그렇게 하면 아주 복잡한 수치계산이 요구된 다. 그러니 여기서 우리들은 데바이 근사물 도입한다. 즉, 제 5 장에서 보았듯이, q -O 인 때 (J)q = sq (6. 2. 6) 가 되고, s 는 음속인데, 제 1 브릴루양 영역 안의 모든 q에 대하여 (6.2.6) 이 성립한다고 가정하는 것이다(이 장에서는 W q의 허수부는 무· 시하니까 제 5 장의 기호로는 Wg = W g), N을 제적 V 인 계에 있는 원자 의 총수라하고, V짜 /61e2 = N (6. 2. 7)

으로 데바이 파수 q o 를 정의하면 실제의 금속에 있어서 q 가 꽤 커서 .q~qo /2 인 영 역 에 서 도 (6. 2. 6) 의 관계 는 좋은 근사가 되 고 있 다는 것 울 알자. 자기화가 있을 때는 (6.2.6) 에 대응하여 (J)q( M) = s(M)q (6.2.8) {6.2.8) 을 (6.2.4) 에 넣으면 다음의 결과가 나온다. Fp (M) = 웅 Nf z(J) D~ 무 +NkB 기 In{l-ex p(- 멋釣 )} 弓 -D( 星)〕 (6.2.9) 여기서 D(x) = 옵Jo :,:dz 훑 (6. 2.10) 는 데바이함수라 볼리는 것이다. 이 결과를 도출하는 것은 독자의 연습 문제이다. 이 포는자유에너지가 어떻게 M 에 의존하는가물 보기 위해서는 음속 이 어떻게 M 에 의존하는가를 알아야 하겠다· 그런데 여기서 대단히 중 요한 주의가 있다. 지금 이 장에서 우리들이 말하는 자기화란 그립 3-4 나 그림 6-2 에 나오는 자기화인데, 이것은 실제로 열평형상태에서 실현 되 는 자기 화가 아니 다. 그림 3-4 나 (3. 4. 2) 의 M 은 변 분적 (varia t i on al) 인 변수인 것이다. 어떤 외적 조건(온도 등)이 주어질 때, 열평형상태 의 자기화는 일의적으로 결정된다. 그 자기화는 (3.4.2) 와 같은 자유에 너지를 극소로 하는 M 의 값이다. 이런 뜻에서의 음속의 자기화 의존성을 보는 데 자기화 대신에 벤드의 스핀분열 1J’를 쓰는 것이 편리하다. 변분적인 밴드분열임을 강조하기 위 하여 (5.5.5) 의 n 와 구별하여 n’ 이란 기호를 쓴다.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은 T>Tc 의 온도영역인데, # 이 작다고 하면 (#<

이 다• (M =n + -n_, (3. 4. 11) 참조) . (6. 2. 11) 우변 에 대 한 수정 은 jfijs 의 정도임을 확인하자. 음속이 1J’ 에 어떻게 의존하는가는 5.5.1 에서의 결과로 곧 알 수 있다. (5.5.20) 에 대응하여 s (1J') = s+L1s (1J') (6. 2.12) 이라 두면 (5.5.21) 에 대응하여 4s?') = -主(운 ) 2 K(%)2 (6. 2.13) 윤 얻는다 . K 는 물론 (5.5.18) 에 정의된 것과 같다. i L/s (r;') / s l « l 일 때 , Fp (TJ') 를 &s (r;') /s 에 관하여 전 개 하고 1 차의 기 여까지만을 남기면 그 결과는 다음과 같이 된다. Fp (r;') = Fp ( O) + &Fp (TJ') (6. 2. 14) LIFp (r;') =NkBO p(十)(무) (6.2.15) 여기서 O 는 kB8 = fz(L)D = fz s q。 (6. 2.16) 와 같이 정의되는 포는의 데바이 온도이고, P(x) 는 다음과 같이 정의하 였다. P(x) = 울 +xD(¼) (6. 2.17) (6.2.14)~(6.2.17) 은 T>Ta 에서만이 아니고, T Tc 에 서 만 성 립 되 는 식 임 에 주 의하자. (6.2.15) 에 등장하고, (6.2.17) 에 정의된 함수 P 에 관해서 쉽게 다 읍의 성질을 확인할 수 있다. 근) = {3/8, for T<<0 (6. 2.1.--,/) 8 I -lT/8, for T»B (6. 2.17) 그러나 그림 6-3 에 있는 수치계산에 의하면 (6.2.17 )의 고온에서의 성 질은 벌써 T ::::。 /3 에서 시 죽하고 있댜 뒤에서 보게 되듯이 이 온도변 화로 인하여 자화율에 대한 포논의 기여가 중요하게 되는 것이다.

5.0

4.0 3.0 P( 골) 2.0 1.0 。 1.0 2.0 3.0 4.0 5.0 Te 그립 6-3

완전히 밴드를 스핀분열시킬 때, I J s( YJ )/sI ::::: 0(1) 이니까 T=O 에서 (6 . 2.15) 는 (6. 1. 3) 이나그립 6-2 의 결과를 재현한다· 그리고, P(T/0) 에 의하여 포논의 기여는 온도상승에 따라 더욱 더 커 진 다. 6.2 .2 자화율에 대한 포논의 기여 : 포논에 의한 유효 교환 상호작옹 포논 자유에너지에 관한 앞 항의 결 과와, 전자에 관 한 3.4 의 결과, 목 히 (3.4+ . 22)= 를 紅 (J6.2. N1() c에) (넣 으\면 폰자화 )d율c 이_v ]다>음 과 같 이 얻어진다. (6. 2.18)

여기서 x=µB2 i라 하였고, 대상이 상자성상태이니까 (3.4.22) 에서 N+Cc)=N_(c)=N(c) 이라 하였다. 다·음과 같이 정의되는 ]p는 전자 격자 상호작용에 의한 전자간의 유효 교환 상호작용이다. ]p= -2a2~Fpl ( lMw) =O (6. 2. 19) (6. 2. 18) 로부터 x= 1-[V 2 (µOB)2+F (]Op) ]F( O) (6. 2. 20) F(O) 는 (4.2.18) 에 정의되어 있다. ]p =O 일 때 이 결과는 당연히 스토 너 자화융 (Xs) 에 귀 착한다. 포논의 기여는 ]p를 몽하여 자화율에 들어가는데, 그 구체적인 식은 (6.2.19) 의 계산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얻어진다. ]pN (O) = (운 )2L•P( 土)룹 (6.2.21 ) L(tF ,V) = 宁 값( 0) 〔宁{쉽튤-(쌍薔 )2} +v~ (틀) 2 〕 W2 (6. 2. 22) W 는 밴드의 폭인데, 최종 결과에는 W 가 들어가지 않는 것은 물론 이다. 분명히 |LI::: :0 (1), (s0/s) 도 0(1), 그리고 T«8 일 때 P(T/8)::: :0 (1) (N(O) ::::O (N/W), IN'(O) I ::::O (N/W2) 등에 주의)· 그러 니까 l ]pN (O) I =:: O (fia,D / W) =:: 10-2 (6. 2. 23) 한편 V(O)N(O) = V ~ 0(1) (6. 2. 24) 이다. 그렇다면 (6.2.20) 에 있어서 포논의 효과는 전자간 교환 상호작 용의 효과에 비해 무시할 수 있지 않은가. 이것이 아직 세상의 상식이다. 그러나 (6.2.23) 과 같은 크기정도에 대한 추산을사람들이 우리들처럼 분명한 기반위에서 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니까 ]p의 크기는 커녕 부호 조차도 알 도리가 없었고 하물며 그 온도변화는 생각도 하지 못하였다.

또 그림 6-2 에서 보았듯이 ]p N(O) 와 물리적으로 비교하여 야 할 양은 VN(O) 가 아니고 (1-VN(O) )인 것이 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강자성체 의 경 우 (6. 1. 5) 의 관계 가 있 다는 발견 이 다. (6.2.20) 에 있어서 T~0/3 이면, P(T/8) 의 은도변화가 F(O) 의 그것 보다 훨씬 중요하게 된다. 그러니까 이 온도영역에서는 F(O):N(O) 이 라 할 수 있고 따라서 자화율은 다음과 같이 된다. x= (I -V) -2µ (Bs20N/s()O 2)L lin T/ W (6. 2. 25) 이 온도의존성이 포논의 역할을 중요하게 하는 것이다. (6.2.25) 에서 보듯이, 포는에 의한 기여의 부호와 크기 를 지배하는 양 은 (6.2.22) 에서 정의된 L 이다. L 은 N(O) 분 만 아니라 N'(0),N(0) 릿 V에 의존하는 꽤 복잡한 양이다. 이 양의 부호와 크기 윤 보기 위하 여 그림 5-8 의 상태밀도에 관하여, 여러가지 V 의 값에 대하여, cF 의 위치를 변화시키면서 L 을 수치계산한 결과가 그립 6-4 이다. 그립 6-4 를 보면, (1) L의 부호는 +, - 어느 쪽도 가능하고, (2)

10

。 |'I二 J一=1 2 . ° ’ eF/W 0.5 『' 그립 6-4

100

li II

L5 0 11 甘,I 。 , ]`,'I':')口,I': :' -50 。 그립 6-5

L 의 크기는 쉽게 10 보다도 클 수 있다. L>O 이면 전자격자 상호작용 온 자화율을 크게 하고, LO 와 Ll 이 스토너의 강자성 발생조건아 만족되는 경우 (6.2.25) 는 다음과 같 이 된다. x = T-CT c (6. 2. 26) Tc = (V-1) (군) 2W/kBILI (6. 2. 27)

C = 2µB2N(O) (+rW /kBILI (6. 2. 28) (b) V<1 스토너조건이 만족되지 않을 때 x = T+CT 。 (6.2.29) To = (나)( +rw/kBILI (6. 2. 30) C 는 (6.2.28) 과 같다. ii) L>O : 건설적 인 포논효과 이때는 v<1 일 수밖에 없다 CV>l 이면 x

x \占

TC T‘ X CE X T(1 T 그립 6-6

(i) (a) 의 (6. 2. 26) 은 바로 큐리 -바이 스 자화울이 다. 이 큐리 -바이 스 자화율이 나오기 위해서는 스토너조건이 요구된다는 점도 재미있다. 큐 리 온도의 식 (6. 2. 27) 이 (6. 1. 5) 와 같다는 것 을 확인 하자. (s/s0) 2 도 온도변화 를 하나, 일반적으로 P(T/0) 의 온도변화보다는 작으니, 근사 적으로 (s/s0) 도 1 로 볼 수 있다. 스토너 이론의 큰 난점의 하나는 그 큐리온도의 식 (3.3.21) 아 너무 나 높은 값을 준다는 것이었다. (3.3.21) 은 Tc. sto ner ~ 기亡i CF/kB (6. 2. 33) 와 같은 구조를 하고 있는데 이것과 우리들의 (6.2.27) 혹은 (6. 1. 5) 와 비 교하여 보자. V=l. 01 이 라 하면 (6. 2. 33) 이 주는 Tc.s t oner 는 (6.1 . 5) 가 주는 Tc 보다 10 배나 높게 되는 것이다. (6.2.28) 의 큐리상수는 그 크기 정도가 다음과 같이 된다. C :::: 0 (Nµn2Iks) (6. 2. 28') 이것도 타당한 크기이다 ((2.2.14) 참조). 전도전자 강자성체에 대하여 큐리-바이스 자화율을 유도하려고 지금 까지 많은 노력이 기울여졌다· 그러나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효과에 의 한 우리들의 도출은 대단히 간단하고 명백하다. 문재는 이 기구에 의한 큐리-바이스법칙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T :2: 8/3 가 요구된다는 점이다. 아주 저 온에 서 는 포논만으로는 큐리 -바이 스 법 칙 이 나오지 않는다. 그. 러나 8::;100K 가 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다는 것을 알자. 다음에 (i) (b) 의 (6. 2. 29) 를 보자. 이 와 같은 자화율의 온도변화도 아 주 혼하다• 예를 들면 T>lOO K 에서의 Pd 이 다. 최 후에 (ii) 의 (6. 2. 31) 울 보자· 이 때 는 온도가 울라감에 따라 자화 울이 중가한다. 제 2 장에서 본 바와 같이 국재스핀계에서는 이런 결과가 나울 수 없다. 그런데 실험은 어떨까. 실험결과를 보면, 거의 반쯤의 전 이금속에서 자화율은 온도의 상승에 따라 올라가는 것이다 .1) 금속에 있어서 자화율이 이렇게 온도변화할 수 있다는 것은 스토너 이 몬으로도 이 해 된 다. (3. 3. 18) 의 스토너 자화율은 a

는 주로 분모에서 오는데 전자는 그것이 (knT/W) 의 정도이고 후자는 (kn T/ W) 2 의 정 도이 다· 포논에 의 한 (6. 2. 25) 혹은 (6. 2. 31) 의 온도변 화가 스토너 자화율의 온도변화보다 훨싼 큰 것이다· 그러니까 온도상 승에 따라 중가하는 자화율은 정량적으로는 지금까지 이해하지 못하였 던 것이다. 하나의 예로써 그립 6-7 의 Rh 의 실험결과 2) 를 포논의 효과로 재현

x10- 4

Gr 1.4 L(Xa)EnOE』 11. 2。 -----··-· • - _,,-. ,r ,-./- ---- --- -- -- _ 。 500 . 1000 T(K) 그립 6-7 (oEo2-'t5 ,a·S31 050 Rh (a) (: b ) \115 ) 211 1.5 S3l'v'1S.:10 1.4 Al!SN30 1.3 1 0 -0.2 0 0.2 ENERGY (eV ) 그립 6-8

2) H. Koji ma , R. S. Tebble and D. E. G. W illiam s, Proc. Roy. Soc. A260, 237i W.D. Weis s and Kohlhaas, Z. ang lw . Phy s. 23, 175(1967).

하여 본다 . Rh 에 대 해서는 그림 6-8(a ) 와 같이 그 상태밀도가 계산되 고 있다 .3 ) 페르미 에너 지 (c=O) 주변의 부분을 확 대 하고 그것을 다항식 으로 재 현 한 것이 그림 6-8 ( b) 이다. (s / s 。 )2=1 이라 두고, T=O 에서 의 자화 윤을 재현하도 목 l? =0.4 4 로 택한다 . 이렇게 하면 L=2.1 이 계 산된다. 8=480K ' l ) 몰 넣 으면 T=O에 서 ]p N(O)=0.032 이다· 이렇게 하 여 Rh 의 자화윤을 계 산 한 것이 그림 6-7 의 실선이다. 실험결과를 대단 히 잘 재현하고 있지 않 은가 . 파선은스핀요동을 고려한다른 이론의 결 과이다 . 5 ) 지금까지 어떻게 하여도 이해할 수 없던 Rh의 자화율의 온도­ 변 화 가 처음으로 이렇게 정량적으로 재현되었다 . 이상에서 본 바와 같 이 강 자성 금속에 있어서의 큐리-바이스법칙을­ 비 롯 하여 상자성 금속의 자화울의 다양한 온도변화를 전자격자 상호작­ 용의 효과는 잘 설명한다 . 다음 절에서는 강자성 금속의 T- pe rti es of Meta l s (Perga mon, New York, 1978), p. 140. 4) Rl . 2 Chap. 4, Table. l. 5) M. Shim i zu , J. Mag 1 1. Mag 11 . Mat. 31-34, 299(1983).

8F問 I, l=M. = 0 (6. 3. 1) 포논의 기여까지 포함한 자유에너지의 극소접은 111= M.+MP 에 의해 결정되는데 |Mp l «M. 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가정 밑에서는 F.(M) 을 다음과 같이 전개할 수 있다. Fe(M) = Fe(Me) +占 멀Wl- L/= ,1/ (M-M.) 나 •• (6. 3. 2) 이것울 겁 (Fe(M)+Fp (M)) = 0 (6. 3. 3) 의 조건에 넣으면 閃問 IM =,1 / , (M-111e) + ~ = 0. 즉, M p = M-]vl e = -¥) /각輩니,f 2M, 三 - [0F 問 / 말;선) ]M=M , (6, 3. 4) 그런데, T

M p = —(I/ µ n) Xhf ( Me)Hp ( Mc) (6. 3. 7') (6.3.6) 에서 정의된 H p의 뜻은 자명하다. 전자격자 상호작용으로 인 한 유효자기장이다. 이 유효자기장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자기화가 Mp 란 것을 (6.3.7) 은 말하고 있다. 물리적으로 대단히 명백한 결과가 되 고있다. (6.3.6) 의 계산에는 포는 자유에너지가 변분적 자기화에 어떻게 의존 하는가가 필요하다. 앞 절에서와 마찬가지로 (6.2.14), (6.2.15) 를 쓰는 데, 지금은 TTc 에서의 그 것과 다르다. T O, 즉, Ni e

을 가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Me>O 을 가정하면 (6.3.11) 과 (6.3.12) 의 우변의 부호를 반대로 하여야 되겠다)· 그러니까 H v> O 이면 자기화가 감소 (IMe +Mp l< !Me l) 하고, H p IMe|) 함 을뜻한다. 5.4 의 그립 5-13 은 그립 5-8 의 상태밀도에 대하여 A 를 수치계산한 결과였다. 이 결과에 의하면 A>O 이고, A 의 크기는 쉽게 102 의 정도 가 된 다. A = l02 이 면 (6. 3. 12) 는 tz(J)v / W::::'.10-2, P ( T/ 6 ) ::::'.l 이 니 다음 과 같이 추산된다. M p/ N =:: -0 (1) (6. 3.14) 즉, 전자격자 상호작용에 의하여 자기화는 원자당 1µB 나 감소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놀라운 발견이 아닌가·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효과가 이렇게 크다면 우리들이 이 항에서 이 용한 섭동론적 방법은 적당하지 않다. 다음 항에서 비섭동론적 (non pe rtu r bati ve ) 인 방법 으로 이 문제 를 다루어 본다. 6.3.2 ll fp의 비섭동론적 계산 Mp 의 비섭동본적 계산이란 F e (M)+F p (M) 을 변분적인 자기화 M 의 함수로 그리고, 그 그림으로부터 직접 그극소점을 구하는것을뜻한 댜 여기서는 수치계산이 간단한 T=O 의 경우를 논한다. 이때는 자유 에너지 대신에 에너지 Ee(M)+E p (M) 불 취급하게 된다. 평군장 근사에서 전자의 에너지가 다음과 갑이 되는 것은 명백하겠다. Ee(M) = 칼 [: •F. eN(e)de 』~무 기 (6. 3.15) 형 식 적 으로는 전자의 자유에 너 지 (3. 4.10) 에 서 T一 0, 죽 ~-oo 이 라 두 떤 이 결과가 나온다. EF :I:는 벤드의 밑바닥으로부터 측정한 士스핀전자 의 페르미 에너지이다. 다른 기호들의 뜻도 지금까지와 같다. T=O 에서의 포논의 에너지란 (6. 1. 2) 의 영점진동의 에너지인데 이것 을 데바이 근사로 구제적으로 쓰면 Ep ( M) = 강 꾸 E(J) g = 운 Nns0 q。(목)

탁 (NW)( 그巴) (6. 3. 16) 물론 이것도 (6.2.9) 의 F p에서 T 一 0 이라두면 나온다. c=O(fi(J )D /W) ::: 10-2 이 다. (6. 3. 15) 와 (6. 3. 16) 을 M 을 변 화시 키 면 서 계 산하는데 그­ 립 5-8 의 상태일도를 쓴다. C=l0-2 이라 두고, 음속의 자기화 의존성은 (5. 4. 31), 죽 ( s(s

(i ) 육 /W=0 . 5T, V-·= \.0\6 {ii ) 육 /w=os ' .v =1 o os

(=3 {=3 00..114 4E 22,7 8 l[ ` \\''.· X \텨 i / I I:!<’ EE. ,+E ~ 0O .O 01177E34p 」] OQE. .1l +66E00 12p 0O.l14 4 E45.90 I! !•,. ,II ,,I ,, ’’ 00..00 11 7 7터45 - j00E..11 .66 + 22E23p :- - ./ II 0 ,1426。 L M/M 。 0.5 0 . 0172I 접 I . 1600 0.14 480 ' .• 、'M. / M. o 0.I5 , 0.0 1 73 1.0。 .1621' 그립 6-9

육e= /3W =0 . 3 .V=l. 01 5

00\\ 1--」 Ee+0~.0 2 0 - I0.0 6 5 ... - §,_ _ 탸 1 已+토 0.050 0.015 거 0 . 0 €0 0.04 50- ---- _ J __0._5' ___ ~e..,.0... 0✓,10 / J1-.0Q 0 55 M/M 。 그립 6-10

이다. V 가 작은 (ii)의 경우에는 ./\I1 /M0=0.2 의 스토너 자기 화 가 포논 의 효과로 완전히 소멀되어 버린다. 그림 6-10 의 eF /W =0.3 혹은 0.7 의 경우는 질적으로 다른 결과를 보 여준다. 여기서는 E p(l\1)이 어떤 M 의 값 근처에서 급격히 변 동합 다 . 그 원인은 (6.3.17) 의 우변에서 N+(M) N_(M) ::::O 1-V(O)N+(M) + EV(0)N_(M) 과 같은 사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 그립 6.10 이 뜻하는 바는 대단히 국 적 이다. 자 발 자 기 화를 결정 하 는 데 포논이 주역이란 것이다. E e ( M )+E p ( M ) 의 극소점 이 E p ( M) 에 의 하여 결정된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eF /W =0.1,0.2 및 0.4 의 경 우에 대 하여서도 수치계산하여 보았으니, 그 결과는정 성적 으로 그 림 6 -10 의 절 과와 비슷하였다.

자기화에 대한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효과도 역시 금속의 페르미 면이 상 태밀도의 어디에 위치하는가에 크게 의존한다는 점에 주의하자· 여러 가 지 근거로 페르미 면의 위치에 관하여 N i는 그립 6-9 의 경우에 가깝고 FeNi 합 금은 그립 6-10 의 경 우에 가깝다고 추론하여 왔다. 과연, N i에 서 보다 FeNi 합금에서의 자기화의 온도변화가 더욱 급격하다 . 이러한 문 제믈 더욱 자세히 다루기 위하여서는 T>O 에서의 자간 자기화의 비섭 동본적 계산 이 요구된다. 포는의 자유에너지는 그림 6 궁에 있는 P(T/8) 에 비례한다 . 그러니까 온도가 높을수록 포는의 자기화에 대한 영향은 ­ 커지는 것이다. 섭동론적 취급에 있어서는 벌써 (6.3.12) 에서 이것을 다 보 았 다. 이 와 같 이 전 자 격 자 상호작용은 상자성 상태 에 서 의 자화율과, 강자성 상태에서의 자발 자기화에 아주 본질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다. 이 장에 서 전개한 우리들의 이론에 의하여 금속자성학은 근본적으로 혁신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아니겠는가· 잠고문현 R3.3 과 R5 .l 에 이 장에서 다 룬 문제에 간한 간단한 역사적인 기술이 있다 e 그 외 의 참고문헌으로는; R. 6. 1 J. J. Hop fiel d, P/z ys. Lett . 27A, 397(1968). R. 6. 2 G. S. Knap p, E. Corenzwi t, and C. W. Chu, Solid Sta t e Commun. 8, 639(1970). R. 6. 3 C. P. Enz and B. T. Matt hi a s , Z. Phy s. B33, 129(1979). R. 6. 4 D. Fay and J. Ap pe l, Phy s. Rev. B20, 3705 (1979) . 이 장에서 소개한 필자의 이론에 관해서는; R. 6. 5 D. J. Ki m , Phy s. Rev. B25, 6919(1982); J. Ap pl. Phys . 55, 2347 (19 84).

제 7 장 그리인함수와 파인만 도형의 방법 지금까지 우리들은 서로 상호작용하는 전자와 포논으로 이루어진 계 에서 전자의 여러가지 선형응답이 전자간 상호작용에 의하여 어떻게 영 향을 받는가, 혹은 포논의 진동수가 전자격자 상호작용에 의하여 어떻 게 차폐되는가 등의 문재를 다루어 왔다. 이런 문제들을 다제문제 (many body pro blem) 라 부르는데 , 그것 을 우리 들은 가장 간단한 평 균장 근사 의 방법으로 취급하여 온 것이었다. 이 장에서는 보다 일반적인 동계역학에서의 다제문제의 방법인 그리 인 (Green) 함수와 파인 만 (Fey n man) 도형 의 방법 을 소개 한다. 그래 서 다음 장에서 이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들의 주제, 금속의 자성에 관한 여 러 문제믈 추구한다. 예를 들면, 제 6 장에서의 이몬의 출발점인 (6.1. 1 ) 을 해밀토니안으로부터 시작하여 도출하고, 동시에 이 결과가 어떤 근 사물 내포하는가를 밝혀낸다· 또 하나의 예로서는 전자의 에너지 스펙트 럼이 전자격자 상호작용에 의하여 어떤 영향을 받는가 하는문제가 이 새 로운 방법으로 비로소 다루어진다. 이 그리인함수와 파인만 도형의 방법에 관해서는 좋은 책이 많이 나 와 있다. 그러니까 여기서는 이 방법에 관하여 자세히 소개할생각은하 고 있지 않다. 되도록 간단히 사용법을 제독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7.1 2 시간 그리 인함수 7.1.1 2 시간 그리인함수와 선형응답 유한온도 (T>O) 에서의 통계역학에 나오는 그리인함수에는 2 종류가

있다. 2 시간 그리인함수(t wo time Green's fu nc ti on) 와 온도 그리인 함수(t hermal Green's fun cti on 혹은 Mats u bara Green's fun cti on ) 이다. 이하에서 보듯이 물리적으로 그 뜻이 직접적안 것은 2 시간 그리 인 함수이 다· 그러 나 윅 (W ick ) 의 정 리 를 적 용할 수 있 고, 따 라서 , 파인 만 도형법으로 구할 수 있는 것은 온도그리인함수아다. 다행히 이 2 종 의 그리인함수 사이에는 간단한 수학적 관계가 있다. 그러니까 파인만 도형법으로 먼처 온도 그리인함수를 구하고, 그것으로 부터 2 시간 그리 인함수를 유도하는 것이다. 우선 2 시간 그리인함수부터 소개한다 .I) 2 개의 물리연산자 A,B 에 관한 2 시 간 지 연 그리 인 함수 (tw o time reta r ded Green' s fun cti on ) 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A,B 가 페르미온적인 연산자인 경우 에는 GrAB(t, t’) = 一i1f. 8(t-t') . (7.1 .1 ) A,B 가 보존입자적인 때에는 GrAB (t, t') = {-o (t-t’) (7.1 . 1') (보존의 그리인함수의 정의가 다론 책들과 다른 점에 주의하라. 다른 책 들에서는 (7.1 .1 ') 우변에 -를 붙인다. ) 첨 자 r 은 reta rde d 를 뜻하고, A (t) 등은 A 의 다음과 같은 하이 젠 베르크 표시이다 ((4. 1. 13) 참조). A (t) = e 令.rt A e-f J rt (7.1 . 2) %=~-µn (7.1. 3) 念는 충 해밀토니안, µ는 화학포텐셜, 굽은 총입자수 연산자이다· 이 정의가 (5.2.49) 와는 다른 점에 주의하자. 〈…〉는 물론 (1. 4.12) 의 대 정준분포에 대한 통계기대치이다. O( t)는 다음과 같은 계단함수이다. 0(t) = {10,, ffoorr tt>< OO (7.1 . 4) 전도전자의 자기화처럼 2 개의 페르미온 연산자의 곱 ak. t ak+ 으로 표 현되는 양은 보존으로 취급한다. 지연 그리인함수라 부르는 이유는, 2 1) D. N. Zubarev, Usp, Fi z. Nauk 71, 71 (1960) [S ov.P hys . Usp. 3, 320(1960)]·

개의 시간 t,t’가 나오는데 t가 t > t'일 때에만 이 그리인함수는 영이 얀 되기 때문이다. (7.1 .1 ), (7. 1. 1 ' )의 그리인함수는실제는 (t-t’)에만의 존하니 까 다 음과 같 이 고쳐쓸 수 있 다. G rAB (f) = 干 下l 0 (t) <{A (t) , B} ±> 三 < rt (7.1 . 5) 여가서 복 호 는 위가 페 르미온, 아래가 보존이다. 그리고 {A ,B}± = AB 土 BA (7.1 . 6) 지금까 지 의 교 환 자, 반교환자의 기호는 다음과 같다. L}-=[,J, L}+ =L} (7.1 . 6') (7. 1. 5) 몰 시간에 관하여 푸리에 변환하면 GTA B (w) = J00 GTA B (t )e '( '0*) t d t -o o = 커 *f。 。 〈 {A (t) , B} 士 〉 e i (o + t 0+) t d t 三 Tw +i O• (7.1 . 7) (l) ->w+ i O 이 라 한 이유는 적분을 수렵시키기 위해서이다. (7. 1. 7) 과 같은 식이 구보 이론에 이미 등장했던 것을 상기하자. (4. 1. 21) 을 보면, 이것은 마이너스 부호만 빼면 바로 (7. 1. 7) 에 일치한다. 또 구보 이론에서의 상호작용 표시란 여기서의 하이젠베르크 표시와 같­ 다는 것을확인하자. (7. 1. 3) 과 같이 두는것은 전자의 에너지물 화학~ 텐셜을 원점으로 하여 측정하기로 함에 상당하는 것이다. (4. 1. 26) 이 나 (4. 1. 33) 을 보면 자화율이 란 바로 다음과 같은 보존적 인 지 연 그리 , 인함수이다 . Xµv (q, (J)) =

어진 외부섭동에 의하여 시간 t(>t')에서 계가 어떻게 응답하는가를 표 현 하는 양이 다• 이 러 한 외 부로부터 의 작용의 전 과함수 (pr op a g a ti on fun cti on ; pro p a g a to r ) 혹은 응답함수란 뜻으로 그리 인함수라 부르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리인함수를 전파함수라 부르기도 한다. 지연 그리인함수를 파인만 도형법을 활용하여 어떻게 구하는가를 소 개하는 것이 이 장의 학습의 목적이었다. 그러나 운동방정식의 방법으 로 직접 구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자. (7.1. 5) 의 양변을 시간으로 미분하면 i h 奪a GrAB (t) = 구i군 (t) <{ [A (t) , %], B} 土〉 ±o(t) <{ A,B } 士〉 (7.1 . 9) 여기서 (7. 1. 2) 를 시간미분하면 곧 얻어지는 다움의 하이첸베르크 운동 방정식, i나울 A (t) = [A (t) , %] (7. 1. 10) 과 다음의 관계를 썼다. 곱 O( t) = o(t) (7.1 .1 1) 양변을 t에 관하여 -OO 부터 00 까지 적분하여 보고 이 관계를 확인하 자. 양자역학에서의 하이젠베르크 운동방정식은 (7.1. 10) 에서 쵸?대신 에 念룰 넣은 것아었음을 상기하자 ((5.2.50) 참조). 지연 그리인함수에 대한 운동방정식 (7. 1. 9) 의 우변을 보면, 제 1 항 은 또 새로운지연 그리인함수이다. 일반적으로 이 새로운 그리인함수는 더욱 복잡한 구조를 하고 있는데, 이것을 구하려면 그것에 대한 운동방 정식을 또 세워야 하겠다. 이렇게 하여 그리인함수와 그에 대한 운동방 정식의 연쇄가 계속된다. 여기에 적당한 근사를 도입함으로써 연쇄를끊 고, 목적하는 그리인함수를 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도 과거에 많은 성과가 이루어졌다. 7.1.2 1 체 그리인함수와 전자의 에너지 스펙트럼 앞 항에서는 지연 그리인함수가 바로 구보 이론이 주는 선형 응답합수

란 것을 보았다· 그런데 이재부터, 지연 그리인함수의 극이 바로 입자 (전자)의 에너지 스펙트럼을 준다는 것을 본다. 다음과 같은 그리인함수를 생각하자. GTk 。 (t) = - 十() (t) <{a ka (t) , akat } +> (7. 1. 12) ako t ,ako 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전자 (k,a) 의 생성, 소멸연산자이다. 전자의 해밀토니안으로는 (3. 1. 3) 의 운동에너지 Jr 0 만을 고려한다. 이때 (7. 1. 12) 에 대한 운동방정식을 (7. 1. 9) 에 의하여 세우고, 그것 을 t 에 관하여 푸리에 변환하여 다음의 결과를 유도하자. h ((J)+iO+ ) c,ok, ((J)) = (ek-µ) G'Oh ((J)) + 1 (7.1 .1 3) 즉, GT0ka(w) = ho-&1 +i0 + (7.1 .1 4) 여기서, 화학포텐셜로부터 측정한 전자의 운동에너지를 ~k=ek-µ (7.1 .1 5) 와 같이 정의하였고, 그리인함수에 첨자 0 을 붙인 이유는 해밀토니안으 로서 운동에너지 %%만을 고려하였다는 뜻이다. 과연 (7. 1. 14) 의 국은 자유전자의 에너지 스펙트럼을 주고 있다. llW = ~k (7.1 .1 6) 허수의 작은 수 i O+ 는 여기서 생략한다. 자유전자의 에너지 스펙트럼을위와 같이 하여 구할필요는 물론 없다. 문제는, 전자간 상호작용, 전자격자 상호작용 등이 있을 때이다. 이런 때의 전자의 에너지 스펙트럼을 얻으려면, 이러한 상호작용을 넣어서 (7. 1. 12) 의 그리인함수를 계산하고, 그푸리에 변환의 국을 구하면 되는 것이다. 상호작용이 들어가면 그리인함수는 (7.1 .1 4) 대신에 뒤에서 구 체적으로 보게 되듯이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형태가 된다. Grka(w) = Tw 구 k_ 고 (k1, 퍼+i 0+) +i0+ (7.1 .1 7) }J(k , w+ iO+ ) 를 자제 에 너 지 라 부르는데 여 기 에 상호작용의 효과가 들어

있다. 따라서, (7. 1. 16) 에 대응하여, 전자의 에너지 스펙트럼은 다음 방정식으로 결정된다. llW-;k-lJ (k , w+i O+ ) = 0 (7. 1. 18) 일반적으로 자체에너지는 복소함수인데, 이런 방정식을 어떻게 취급하 는가는 포논에 관하여 5.4 에서 자세히 논하였다· 또 뒤에서 전자에 관 하여 논하게 된다. (7. 1. 12) 와 같은 그리 인함수 물l - 1 제 그리 인함수 (one pa rti cle Green's fu nc ti on) 라 부른다. 1 개의 전자가 생성되고, 소멸되는 과정에 관계하 기 때문이다. 자화율에 대응하는 (7. 1. 8) 과 같은 그리인함수는 2 제 그 리 인 함수 (two pa rti cle Green' s fun cti on ) 라 부르는데 , 그것 은 2 개 의 전자의 생성 • 소멸의 과정에 관계하기 때문이다(제 8 장 참조). 7.1. 3 〈 BA 〉 와 G'AB 의 관계 4. 1. 3 에서 상관함수 〈 A (t )B 〉와 선형 응답함수 XAB( t)에 대하여 (4. 1. 44) 와 같은 관계를 유도하고 이것을 요동 소산 정리라 불렀다. 당연 히, 〈 A( t )B 〉와 2 시간 지연 그리인함수 GrAB( t) 사이에 그에 대응하는 관계가 성립한다. 특히, 다음의 관계는 응용상 중요하다. = 干궁교 [OOOO[GAB( (J)+i O+)-GAe( (J)-i O+)] 下皇丁 = 士걸-J二 Im GAB( (J)+i O+)~협 :l (7.1 .1 9) (7. 1. 23) 을 참조하자· 복호는 A,B 가 페르미온적이면 위, 보촌적이면 아래를 취한다. 여기서 GAB(o) 는 실수축을 제외한 복소평면에서 해석 적인 아래와 같은 함수이다. GTAB((!)) = GA .B ((J )+iO+ ) (7.1 . 20) GAB(W 士i O+) 의 뜻은 다음의 예를 보면 알 수 있겠다. 자유전자의 그리인함수 (7. 1. 14) 에 대하여 (7. 1. 19) 를 적용하면 (k= (k, u)) (a1ct a1 c) = -去-J:어 1io -e:+i0 + - h0 一 elk- i 0+ ]epn :+1

= L:dw o(nw-ek) *1 = J(e k) = f(미 (7. 1. 21) 여 기 서 (5. 4. 12) 의 관계 를 사용했 다. 물론 f(~ k) 는 페 르미 분포함수 이다· (7. 1. 21) 의 결과는 이 렇게 어렵게 하지 않아도 나오는 것을 우리들은 안다. 그러 나, 전자간 상호작용 등 이 있는 대에도 7.2.4 에서 보게 되듯 이 (7. 1. 17) 에 대하여 마찬가지 의 수속을 밟으면 전자의 분포가 계 산된 다는 것을 알아 두자 . 실은 Gr ,1 B(l) 에 대응하여 2 시간선진 그리인함수(t wo tim e advanced -Gr een'S fun cti on ) ca AB(t) 가 다음과 같이 정 의 된 다. GaAB (t, tI) = 土 TB (t' -t) (7. 1. 22) 그래서 그 푸리에 변환에 대해서 (7. 1. 20) 에 대응하여 다음의 관계가성 립한다 . caAB(w) = GAB(w-iO + ) (7.1 . 20') GrAB (Z) 와 G4AB (Z) 는 각각 복소평 면 의 상반부와 하반부에 서 만 정 의 된 함수이다. GAB(Z) 는 그것들을 실수축만 땐 전 복소평면에 확장(해석접 속 )한 함수이다. 분명히 GA B((J )+iO+ ) = GAB((J )_i0+ ) * (7.1 . 23) 4. 1. 3 을 복습하고 (7. 1. 19) 융 증명하는 것은 독자의 연습문재로 한 다. 7.2 온도 그리인함수 7.2.1 온도 그리인함수의 정의 전자의 1 제 온도 그리인함수를 형식적으로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2) Gk(T, T') = _ (7. 2.1) 2) T. Mats u bara, Prog . Theoret. Phy s. 14, 351(1955).

독히 T=T' 일 때는 다음과 같이 약속한다. Gk(,, ,) = Gk(,, ,+O+) = (7. 2. l') 여기서 k=(k, q)이고, ak(,) 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야(-r) = e•xake-,x (7. 2. 2) (7. 1. 2) 와 비교하여 보면 허수의 시간 t=-frtz에 대한 하이젠베르크 표시가 되고 있다. 여기서 T 는 실수이다. 최후에, T’ 는 시간의 순서에 따라 연산자를 정 렬시키 라는 연산자 (chronolo gi cal o p era t or) 이 다. 둥 시각의 연산자는 그대로 둔다. 이때 페르미온의 경우는 연산자의 교환 에 따라 다음과 같아 부호가 변화해 야 한다. T.( 야 (T)ak t (T')) = {야 (T)a 갑 (T'), fo r T>T' (7.2.3) -akt (-r') ak(-r) , for -r<-r' 여기서, 1. 4 를 복습하면 대정준분포에서의 열평군은 = tr (e 규 (7-9)A) (7. 2. 4) e-P0 = t re 검 r (7. 2. 5) (7. 2. 2) , (7. 2. 4) 를 (7. 2. 1) 에 넣 으면 Gk (-r, -r') = -tr[e -fi<. Jr-o i r , {e 홉 ake-<•- 心).JI' llk t e-r' 다 ] (7. 2. 6) 대각합(tr ace) 의 순환적 성질 (3.4.8) 를 써서 정리하면 이 그리인함수 는 시간의 차 (T-r' )에만 의존하는 것을 안다. Gk(-r, -r') = G1c(-r --r') (7. 2. 7) 여기서 T-T’ 를 새로이 T 라 두면 Gk (-r) = -〈 T , 야 (-r) a 선〉 (7. 2. 8) 7.2.2 온도 그리인함수의 푸리에 변환 -P< -r ~O 인 경우 다음의 관계가 성립한다. Gk(-r+ P) = -Gk(T) (7. 2. 9) 이 관계의 증명은 간단하다. 즉, -~<-r ~O 의 가정과 대각합의 순환 성에 주의하면

c.t ( r) = tr [e-P(Jr - !!Ja k t e •J l' a k e-, J Y ] = tr [efi! ! eeJ r a ke-'x e- flX a kt ] = tr [e 규 ( ..:r - m ak(,)ak t (국)〕 = -Gk(,+/3 ) 마찬가지로 /3> , > O 에 대하여서는 다음의 관계가 증명된다. Gk(,) = -Gk(,-/3) (7. 2.10) 그런데, 뒤에 보게 되듯이 Gk(,,'' )가 정의되어 있는 것이 요청되 는 영역은 。 ~ r, r' ~ f3 (7. 2.11) 이 다. 따라서 Gk(•) 에 대해서는 _f3三 T 三 8 (7. 2. 11') 이 구간 (7.2.11' )에서의 그리인함수의 푸리에 변환은 다음과 같이 정 의 된다. Gk (i(L)n) = 士J~ d,Gk (,) ei .. . , (7. 2.12) Gk (,) = —g1 In] Gk (i야) e- 뇨 nC (7. 2.13) (7.2.11' )의 구간에서의 이와 같은 푸리에 변환에 등장하는 진동수 (J)r 은 일반적으로 7'/{3의 정수곱이 다. 그런데 (7.2.9) 에서 나타난 성질에 의하면 G 톤) = 主J。/J d,Gk (,) e''•' + 강f_ 0/,Gk (,) ei., ., = U。 Pd,Gk (,) e'.,nr- 강J:/J &Gk (,+ {3) ei., ., (7. 2. 12') 우변 마지막 중, 제 2 항에서 T+ p를 새로이 T 라 두면 Gk( i(/)n ) = 主fop d -r Gk( -r )e i.,. '[1-e- i.. n fi] (7. 2.12) exp ( -2 in 1r) =1 이므로, Gk( i(J) n) 가 영 이 되지 않는 것은 다음과 같은 r/ p의 홀수곱의 진동수에 대 해 서 이 다.

u>~ = (2 n+l) 입f3 (7. 2.1 4) 이것을 Mats u bara 진동수라고도 부른다. 7.2.3 온도 그리인함수와 2 시간 지연 그리인함수 제 1 절에서 도입한 2 시간 지연 그리인함수가 왜 중요한가 룰 우리들 은 안다. 그러나 이 절에서 지금까지 대상으로 하여 온 온도 그리인함 수에 관해 서 는 그것이 어떻게 유용하고 어떤 뜻을 가졌 는 지 우 리 들 은 아직 모른다. 이 의문에 해답하는 것이 이 두 가지 그리인함수 사이의 다음의 관계이다. Gk (iwn ) = Grk (w) (7. 2. 15) 'n 一 It .,+ ; o • 즉, 온도 그리인함수 Gk( i야)는 복소평면의 허수 축 위에서만 원래는정 의되어 있었는데, (7.2.15) 의 좌변에서와 같이 실 수 축 바로 위에까지 확 장(해석접속)하면-그것이 2 시간지연 그리인함수에 일치한다는 것이다. 이 관계믈 증명하자. %의 고유치와 고유함수를 Ea, la 〉라 한다. 죽 %la> =Eala> (7. 2.16) 이때, -r >O에 대하여 (7.2.8) 은 다음과 같이 된다. G&) = -t r[e p (9-m 합 % a1ce-r .:F 야민 = _ aI·,)a ePCD-E.’)< a 'l a 1c l a >e r (7. 2. 18) 다음에는 대응하는 2 시간 지연 그리인함수 (7. 1. 12) 를 (7.2.16) 을 써 서 (7.2.17) 과 같은 형식으로 변형하고, 그것을 (7.1. 7) 과 같이 푸리에 변환하면 다음과 같이 된다. G'I 'k ((J) ) = T고.'a • -ep (Q - E.’) Ea,ef-l( EE .a •*-E+.加• () +J ) 1+i O+ x (7. 2.19)

결 과를 (7. 2. 18) 과 비 교하면 (7. 2.15) 의 관계 가 확인된 다• 설써 되풀이하여 강조하였듯이, 과인만 도형법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은 도 그리인함수이다· 그러니까, 파인만 도형법으로 온도 그리인 함수물­ 저 구하고., 그것을 (7.2.15) 의 간단한 관계로써 2 시간 지연 그리인 수로 변환하는 것이다. 주의할 것은 (7.2.15) 가 2 체 그리인함수 사 게도 성 립한다는 사실이다. 이상의 중명에서 야 ,ak t 대신에 자기화 연 자 NI ,, ( q ),M.(- q)를 넣어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간단한 예로서, 자유전자의 온도 그리인함수는 (7,1.14) 에 대 하여 다음과 같이 얻어진다(이 결과를 직접 구하는 방법에 관해서는 5.2 를 참조). GkO (i(J)n) = i(J)n1 -fk (7. 2. 20) 여기서는 페르미 입자의 1 제 그리인함수에 대하여서만 (7.2.15) 의 관 를 구재적으로 중명하였다· 그러나 (7.2.15) 와 같은 관계는 보존 입 의 1 체 그리인함수에대해서도 성 립한다 . (7.2.15) 와 같은 관계가 성 하도록 그리인함수의 부호들을 정하여 두는 것이다. 7.2.4 상호작용이 있는 경우의 전자의 스펙트럼 밀도 전자간 상호작용이 있을 때의 전자의 그리인함수 (7. 1. 17) 에 대하여 .1. 19()a k를t a k적> 용= ~하 —면2,r LJ다-:0 음A0 과(k ,같 w이)f (w된 )다dw ( (4. 1. 50), (4.1. 5 1) 참(조7). 2.. 21) 1 °° A(k, w) = -2 Im Gk(w) = 2 (1zai_요 -R一e I2m) 22]+ (Im 합 (7. 2. 22) 기서 2= I] (k,w+ i 0+) 이라 두었다. (7. 1. 21) 의 자유전자의 경우는 -2 ImGkr0 (w) = 2 -rro (fzw -~k) ::A0(k, w). (7. 2. 23) 그러 니 까 (7. 2. 22) 에 서 Re I}=O , Im I} = -O+ (7. 2. 24) 라 둔 경우가 되고 있다.

(7. 2. 21) 의 A (k, w) 를 전 자의 스펙 트럼 밀 도 (spe ctr a l densit y) 라 부 른다. 그 뜻은 (7.2.21), (7.2.22) 를 보면 짐작이 된다. 전자 사이에 상 호작용이 있을 때에는 fl =(k,a) 이란 과수와 스핀을 가진 전자의 에너지 가 확정 되 지 않고, (7. 2. 21) 과 같이 -Im 고 의 폭을 갖고 분포한다는 것이다. 전자간 상호작용이 없을 때에는 (7.2.24) 와 같이 에너지분포의 폭이 영이 되고, 그래서 스펙트럼 밀도는 (7.2.23) 과 같이 델타함수가 된다. (7. 1. 20) 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Grk(W) 는 w 의 복소평 면의 상반부 (Imw>O) 에서 해석적인 함수이므로, 그 실수부와 허수부 사이에는 다 음의 크레이머스-크로니히 (Kramers-Kron ig)관계가 성 립 한다. ReGrk(w) = 上'lr j.J- a,' P Imwc 軍-w) dw' (7. 2. 25) 이 관계의 증명은 다음과 같이 한다. Grk( (J))는 (J)의 복소평면의 상반부에서는 해석적이므로, L 을 복소평 면의 상반부에 있는 (J)를 둘러싸는 폐곡선이라고 하면, 복소함수론의 코우쉬 (Cauchy ) 의 적 분정 리 에 의 하여 Grk(W) = 쩡뇨JL ~dz = 言1f -(~' z-G((rJ k)(+Zi) o+) dz (7. 2. 26) 최후의 결과는, 적분로 L 을 실수축 (-R,R) 과 · 원접을 중심으로 한 반 경 R 인 원의 상반부로 고치면, 원주 위에서의 적분은 거기서의 괴적분 함수가 l/22 의 정도가 되니까 R-oo 의 국한에서 무시되게 되기 때문이 다. (7.2.26) 의 최후의 표현에 (5.4.12) 를 적용하면 G 따) = 쩡늪 u0000P 은은巨 z+ itrJ_: o ((t) -z) G rk (z) dz] 따라서 G 露 = 습-J_ 0000P 우쁠냐 z (7. 2. 27) 이 결과의 양변에서 실수부분을 취하면 (7.2.25) 가 나온다 (z-w’ 이라 둔다).

이 (7.2.25 ) 는 (5.4.12) 플 이용하면 곧 다음과 같은 결과 를 준다. G 따) = 吉J_ OOOO 0 만 Sk, ': 盆+ dw' (7. 2. 28) A(k,w ' )는 벌써 (7.2.21) 에서 정의된 전자 k 의 스펙트럼 밀도이다. 그 뜻으로부터 스펙트럼 밀도는 다음의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A( k, (l) ) ~ o (7. 2. 29) ' *1--: 0d0 w A (k, w) = 1 (7. 2. 30) 우선 (7. 2. 29) 의 증명 은 (7. 2. 19) 과 (7. 2. 28) 을 비 교하면 곧 다음과 같 이 된다. A(k, w') = 2 1r LJ e'5( 9 -E.') [ep( E .,-E• • )+1] a ,a X i (a' l a1cla> | 2o(E,,,-E.+iz w ') ~ 0 (7. 2. 31) (7. 2. 29) 는 (7. 2. 22) 에 서 Im ~(k, w) ~ 0 (7. 2. 32) 임 을 뜻한다· 그러 니 까, (7. 1. 18) 과 같이 하여 상호작용하는 전자의 에 너지 스 펙 트럼을 구하면 그것은복소에너지 평면의 하반부에 있게 된다. 따라서, L ' 을 실수축 (-R,R) 과 원점을 중심으로 한 반경 R 인 원주의 하반부로 된 적분로에서 R-oo 라고 둔 것이라 하면 l = 芸 T J l p r k (w) dw = 습 습JL 'do 「:-4u~'냐? = 土2 7rJ J- 0 O0 Odo'A (li, o') (7. 2. 33) 이렇게 하여 (7.2.30) 은 중명된다. 이상의 여러 결과문 온도 그리인함수에 대하여 고쳐 쓰기는 쉽다. 또, 포논과 같은 보존의 그리인함수에 대해서도 비슷한 결과를 유도할수있 는 것을 알자.

7.3 온도 그리인함수와 열역학 포텐셜 상호작용이 있을 때의 전자의 1 제 온도 그리인함수 를 어떻게 구할 것 인가. 이 절에서는 이 문제에 대한 섭동론적 방법을 정식화한다. 그 과 정에서 열역학 포텐셜에 관한 섭동론적 표현도 얻게 된다. 전자의 총 해밀토니안을 다음과 같이 자유전자의 부분과 상호작용의 부분으로 나눈다. 효=念_µ귬 = Jro+ J ri-µ n g。 ==% 芬0。-+µ i多'it ((77.. 33.. 12)) ~o 가 전자의 운동 (1 체)에너지이고, 允' i는 전자간 쿨몽 상호작용 Jl?' c, 혹은 전자격 자 상호작용 &'ep , 혹 은 그 합 &'c+ 身 'e p 이 다. 여 기 서 다 음과 같은 연산자 U(T) 를 도입 한다. ee-r 죠r = = U e(-ir-Y) .-ol Ue r( 巧i-) (7. 3. 3) 일 반적 으로 효업와 身'i는 비 가환이 다. 또 연산자 A 의 %0 에 관한 상호작용 표시를 다음과 같아 정의한다. i (T) = e' Xo Ae- 따 (7. 3. 4) 이렇게 하면 (7.2.8) 은 i-> 0 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씌어진다. G1 <(tr [e,-P.)!l o U=(~) u--1 (,~) ak (,) U( ,) 마] (7. 3. 5) 연산자 U(,) 에 대해서는 다음의 운동방정식이 성립한다. 옹 U(,) = 룹 (e• .!l o e 러 = e 갑' (身。-효¢죠 = -念 &)U(T) (7. 3. 6) 이 방정식은 U(O)=1 임을 주의하면 다음과 같이 적분을 반복하여 풀

수 있다. U(r-) == 11 _-.Jf。 正&瀋 홉타軍 (rI )) +U( (r I크) ) 2f o 싸o ? I d 궁草) 2t (r-2) U(r-2 ) = 홀( -1) n J。 rdTr •• J。 T n- kTn-I J。 Tn-Idrn 念 (김 … 念 (r-n) (7. 3. 7) 걱 분에서는 !' > r-1 > .. •> !'n (7. 3. 8) 인 데 , (7. 2. 3) 의 T, 연 산자를 도입 하면 다음과 같이 이 (7. 3. 8) 의 조건 이 형식상 없어진다. U(r-) = ~ ( 크) n 끔J。 r drI J。 rdr2 ••• J。 'drn[T 念, (r-1) ... 念 (r-n) J n=O = T, exp 仁J。 rd 군터 (7. 3. 9) 위 식의 제 1 행에서 (7.3.7) 에는 없었던 1/n! 이란 인수가 등장한 이유 는 명백하다. n=2 의 경우에 대하여 구제적으로 (7.3.9) 가 (7.3.7) 에 일치하는 것을 확인하여 보기 바란다. 여 기 서 U(-r) 를 다음과 같이 일 반화하자. U( 다기 = T. exp [三[ : 念 (-r) d-r ] (7. 3.10) 이 연산자가 다음과 같은 성질을 갖고 있는 것을 확인하자. U(-r2 , 이 = U(-r2 --r1 ) U(-rs , -r2) U(-r2 , 이 = U(-rs , -r1) U(-r2 , -r1) = U(-r2 ) U-1 (김 (7. 3.11) 아러한 U 를· 쓰고, 또 대각합(tr ace) 의 순환적 성질 (3.4.8) 을 이용하 면 (7.3.5) 는 다음과 같이 된다(炅'i속에 페르미온 연산자가 짝수 개 들­ 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Gk(r:) = - 〈 T 江 (U(〈 p U )(Pa)& 〉。 ) 紀)〉。 (7. 3.12)

여기서 at ( 0)=at = at 이고, 。 三 —tr f(re -eP ? Xp 牙0 A。 ) (7. 3. 13) 는 상호작용이 없을 때의 물리량 A 의 동계평균치이다. (7.3.12) 가 ro = ttrr ( ee--PmJF ) = exp [-P(Q -Qo )] (7. 3. 14) 즉, 상호작용이 있을 때의 열역학 포텐셜 9 의 계산이 되고 있다. 그러 니까 (7.3.12) 의 분모는 그것만을 독립하여 논할 필요가 있는 양이다. 우선 다음 절에서 이 열역학 포텐셜을 주제로 하여 파인만 도형법을, 그 뒤 제 5 절에서 그리인함수에 대한 과인만 도형법을 공부한다. 7.4 열역학 포텐셜에 대한 파인만 도형법 전자간 상호작용으로서 쿨롱 상호작용을 생 각하자. 죽, (7. 3. 9) 등에 저 ~i =~c 이다. 이렇게 하여 (7.3.14) 를 실제로 전개하면 。 = e-p(9 -9o) = e-p4 9 = 1- Jo /J d -r 1 〈念(지〉 o+ 軒Jo /J drIL /J d -r 2 〈 T,Kc( 지念晶)〉 o +··· = 1- 上2 t2,L' ' ·v· (K) J/0J dT 〈 T' 파 )6 건 (-r)fit'+,(-r)&국)〉 o + 占 (+) 2급 ,t~ (IC 1) V (,c2 ) J:。p drI J。il d -r 2 〈 T,a 訂 (-r1) fit,' t (-r1)

x ah'+ K I (다) aL,-‘, (지 6 t, t 信) al,' t (r2) al,+o(r2)ll i,-,,(이〉。 +... (7. 4.1 ) 念 c 에 관하여 2 차까지만 썼으나 벌써 이렇게 복잡하다. 첫째의 문계 는 o 와 o < T ,AiI A i' >o ···< T ,Ai, .- ,Ai, .>o 가 하나의 P i에 대응하는 같은 분해란 것을 알자. 2 중으로 세면 잘못 이다. 이 윅의 정리의 증명은 부록 B 에서 한다. 여기서는 그 뜻과 사용법 의 학습에 집중한다. 하나의 간단한 예 로서 (7. 4.1) 의 제 2 항, 죽 $1'c 의 1 차의 기 여 를 보

자. 여기에 윅의 정리물 적용하면 <&t a L' ta L'+‘6L-z> o = 〈 a, t a1-, 〉 o 〈 a t,t aL'+‘ 〉 o- 〈&t aL' +心〈 aL' t aL-z 〉 0 (7. 4. 4) 이 외 에 〈6L t a 건〉 o 〈 6L'+‘a t-‘〉 0 도 나오나 물론 이 것은 영 이 다· 또 이 예 에 서는 시간 T 가 공동이므로 aH(T) 등을 간단히 &t 라 썼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7.4.4) 가 엄밀한 결과란 점이 다. 근사가 아닌 것이다. 동시각의 축약은 다행히 쉽게 계산할 수 있다. <& %)6L-&)>o = 0 = J(e i) o ,,o (7. 4. 5) f (a) 는 물론 자유전자의 페르미 분포함수이다. 이렇게 하면 (7.4.1) 에 서의 Jf c 의 1 차의 기여가 나오는데 이것의 열역학 포텐셜에 대한 기여풀 JQ l 이라 쓰기로 하면 e 也 = [1+ 운 곰 ,'v(l-l') f (sz.) f (s1,.) 〕· (7. 4. 6) 본래는 (7.4.4) 우변 제 1 항에 대응하는 기여 효뀜인규갑。Jf (Clo) f (cl' ,,,) 도 괄호 안에 나오나 3.2 에서 논하였듯이 v(O) 는 등장해서는 안 된다. (7.4.6) 이 교환 상호작용의 기여임은 물론이다. (7.4.6) 의 양변의 대수 를 취하고, 그 우변을 V 에 관하여 전개하고 첫 항만을 남기면 (3.4.6) 의 결과가 된다. 그러나 여기서는 당분간 (7.4.6) 을 그대로 둔다. (7.4.1) 에서 %c 의 2 차 이상의 기여를 취급하려면 시간이 다른 연 산자간의 축약도 나은다· 또, 윅의 정리를 적용하면 항이 대단히 많이 나온다. 이런 복잡한 경우울 다루는 편리한 방법이 파인만 도형법인 것 이다. 7.4.2 윅의 정리와 파인만 도형 (7.4.1) 에서 고차의 항의 기여에는 다음과 같은 항이 나온다. 三 Xn (7.4.7) 여기서 at( f)= atL ‘(?), a(t)= ah-E‘(Tt) 등이다. 윅의 정리 (7.4.3) 은,

가능한 온갖 방법으로 (7.4.7) 을 축약의 곱으로 분해하고 , 그 하나하냐 에 옳은 부호 o(P) 를 봄이기를 요구한다. 이 복잡한 작업을 능뮬적 으~ 툴림없이 하려면 어 떻게 하면 될까 . (7.4.7) 의 괄호 안에서 처음에 나오는 6 t (1 ) 를 a( i)와 축약 시키기로 하 자 · 그러기 위해서는 (7.4.7) 을 다 음 과 같이 고쳐 쓴다. Xn = o =

Lin'

져\ 少--.., ,. , ’`’.;I I‘ TJ-· 그립 7-1 Tim T1 一― .,`_ 며굽 tJ 그립 7-2

(-1)m (7. 4. 12) 의 부호가 붙게 된다. 위와 같이 하면, 윅의 정리가 말하는 가능한 온갖 방법으로의 축약의 곱으로의 분해가 빠짐없이 이루어진다. 여기서, 짠편(J)국I( 顔I (J) =0 이니까, 이러한 축약을 가진 항은 나울 수가 없다는 것을 알자. 최후에 다음의 관계에 주의하자. a 망 )a(1; = o I I = -〈 T,aL,(T j )a 겁 (a)>o = GL,0 (Tj , Tt) %,t, (7. 4.13) 실은 T t=다일 때는 T, 의 본래의 뜻으로는 2 번째의 등호는성립하지 않

는다. 그러나 (7.2.1' )의 약속에 의하여 3 번째에 등호가 성립하는 것 이다. 또, 공간적으로 변동하는 외부장이 있을 때에는 l1=.=l i이어도 그 리인함수는 영이 되지 않으나, 지금은 대상이 공간적으로 균일하다고 한다. 중요한 점이니 되풀이하여 강조하면, (7.4.13) 이 뜻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 a一t (i)a (j) = 麟-〈망 a(1 )6)(a j 망))〉 O〉, 0, iiff rT ii< 느 rT Jj ((ba)) 그림 7-3 에 있는 바와 같이 (a) 의 경우는 T i에서 전자 l i가 발생하 고, 그 후에 그것이 T j에서 소멸되는 과정이다. 그러나 (b) 의 경우는 먼저 T j에서 전자 h 가 소멸하고 (즉, 구멍 (hole) l1 가 발생하고) 그후 T i에서 전자가 발생(구멍이 소멸) 하는 과정이다. 그런데, 시간의 앞뒤 룰 초월하면 (a), (b) 는 다 같이 T i에서 전자 k 가 발생하고, 터에서 그것 이 소멸하는 과정을 표현하고 있다. 그래서 (7.4.13) 은 이러한 과정에 온 도 그리인함수 GL t O(T j ,T t )=GL i o(T j -T t)를 대응시키라고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저 1 TI

TI 수 [i t li 따 TJ (a) ( b) 그림 7-3

그러니까 그립 7-1 의 과정에 대응하는 (7.4.11) 은 구체적으로 다음과 칼이 된다.

-G0 (i, 1) G0 (j, i) ... co (1, n') (7. 4. 14) 여기서 G0 (j, i) 三 Gl,0 (Tj , Ti M ,.L, (7. 4. 15) 문제의 출발점인 (7.4.1) 로 돌아가자. 우리들이 위에서 본 것은, 적 분기호 아래에 나오는 (7.4.7) 의 Xn 과 같은 양을 어떻게 다루느냐의 문 제였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이 문제를 일반적으로 해결한 것이다. (7. 4. 7) 과 같은 양은 (7. 4. 14) 와 같은 양으로 분해 되 고, 이 (7. 4. 14) 에 는 그림 7-1 과 같은도형이 대응되는것이다. 이것이 파인만 도형법의 기 본이다. 여기까지의 이야기를 완전히 이해하면 이제부터의 이야기는 조 금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7.4.3 열역학 포텐셜의 연결도형 전개 이제부터 전자기제의 열역학포텐셜에 대한 (7.4.1) 의 각 차의 기여를 실제로 계산한다. 우선 1 차의 기여인데, 그것은 그림 7-4 의 (a), (b) 와 같이 그릴 수 있다· 그림 1-2 의 쿨롱 상호작용을 (c) 에 되풀이하여 그려 두었다. 쿨롱 상호작용을 표시하는 점선의 양단의 점을 verte x 라 부른다. 쿨 롱 상호작용의 경우, 각 ver t ex 에 전자가 1 개 들어가고(소멸), 1 개 나 온다(생성). 앞 항에서 일반적으로 보았듯이 전자의 생성 • 소멸연산자는 고리를 형 성해야 한다· 분명히 1 차 기여의 경우, 그림 7-4 의 (a), (b) 의 가능 성밖에 없다. (7.4.4) 우변의 제 1 항이 (a) 에, 그리고 제 2 항이 (b) 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이다. 이 그립 7-4(a), (b), (c) 와 같은 그림을 과인만 도형이 라 부른다. 특히 여기서는 시간 T i가 도형에 등장하고 있다. 이런 도형을 여기서는 시간 표시의 파인만 도형이라 부르기로 하자. 열역학 포텐셜에 대한 %'c 의 1 차의 기여는 벌써 (7.4.6) 에 구하여쳐 있다. 그러니까 芬 'c 의 2 차 기여에 관하여 파인만 도형의 방법을 적용하 여 본다. 2 차의 과인만도형은그립 7-5 에 있는 바와 같이 그 종류가 많다. 이

O········ 二

k-K. , wn-m (a) (b) · ' b `’ ’ 'b l-K., o- l+I K_ ,0-:I (c) 그림 7-4

도형을 그리는 방법은 (1) 2 개의 점선을 (평행히) 그린다. (2) 각 점 선의 양단 (ver t ex) 에서는 전자가 1 개 들어가고 (소멸), 1 개 냐온다 (생성). (3) 전자의 선을 이어서 고리를 만든다. 고리의 갯수는 여러 가지가 된다. 위와 같이 하여 그린 2 차의 과인만 도형이 그립 7-5 이다. 우선, 이 그립에서, (a1)~(a4) 의 4 개의 도형이 (b1)~(d3) 의 도형과 질적으로 다르다는 접 어1 주목하자. (a1)~(a . ,) 를 비연결도형 (dis c onnecte d dia g ra m), (b1)~(d3) 를 연결도형 (connecte d d i a g ram) 아 라 부른다. 그런데 여기서 그립 7-4 의 1 차의 도형을 보면, 그것과 2 차의 비연 결도형의 기여가 다음과 같이 관계되는 것을 안다. (a1) + (a2) + (as) + (a4) = 言1 ((a) + (b) ) 2 (7. 4.16)

01 -0 0 0-0 0

a~o O O o-o (하 (a2) (a3) (a4) o:-0 0 _\O > {c4) (b1} (b2) (c1 ) (c2) ( c3\) (d1) 그(d립2 ) 7-5 (d3)

위 에 서 (a1) 은 도형 (a1) 에 대 응하는 과정 이 (7. 4. 1) 에 주는 기 여 플 뜻 한다. (7.4.16) 의 우변에 인수 1/2 ! 이 필요한 이유는 (7.4.1) 을 보면 자명할 것이다. 부호에 관하여서도 (7.4.16) 이 옳 은 것을 확인하자· 벌써 주의 했듯 이 전자기체의 경우 그림 7-4 의 (a), 따라서 그림 7-5 의 (a1)~(a1), (c1)~(C4) 의 기여는 나오지 않는 것을 우리들은 안다. 그러나 당분간 이 도 형 의 기여들도 형식상 남겨둔다. 이 (7.4.16) 의 관· 계에 주의하면 (a1)+(a 2 )+(a 3 )+(a,) 의 기여는, (7.4.1) 을 e- p ( 0 따 = o = ex p걸只广 (-1) n J。ild:-1 fo P···d,n x 〈 T 효 c (다) …J Fc (!n) 〉니 (7. 4. 17) 이라 썼을 때의 우 변 괄 호 안의 n=l 의 기여부터 나오는 것을 안다亨 여 기 서 <•• • 〉 Oc 는 연 결 된 (connecte d ) 도형 만을 취 하 라는 명 령 이 다. 좀더 자세히 설명하자. (7.4.17) 우변의 총합에서 n=l 의 항만 남가 고 그것을 전개하면 e 쩌 (-1) J。 ' & 〈 忠 (T) >Oc ] = 1- J。 P d, 〈 ? c (,) >Oc + 당 (-f。p〈 之 (,) >oc dT)2 + 붑 (-J: 虐 c (T) >o cd,r+ ... (7. 4.18) 우변의 1 차의 항 이 그림 7-4 의 (a)+(b) 의 기여이고, 2 차의 항이 (7.4.16) 에 의하여 그림 7-5 의 (a1)+ … +(a4) 의 기여를 준다 (3 차, 4 차의 항에 대응하는 파인만 도형을 독자는 쉽게 그릴 수 있다). 분명히 그림 7-5 의 (b1)~(d3) 의 기여는 (7.4.18) 에 들어 있지 않다. (b1)~(d3) 는 2 차의 연결도형인데, 이것들은 (7.4.17) 우변의 총합에사 n=2 의 기여, 죽 査 (-1) 2 f。p drI J。p dr2 〈 T念 (지 念 &)>O c (7. 4.19) 부터 나온다(이것을 구체적으로 다루는 것은곧뒤에서 한다). (7.4.17) 의 우변을 (7.4.18) 에서와 같이 전개할 때, 이 (7.4.19) 자신만의 멱급­ 수, 그리고 이것과 1 차의 연결도형과의 혼합 멱급수 등이 나오는데,. 그 기여들에 대응하는 파인만 도형들은 쉽게 그릴 수 있다.

이상에서 우티들은 (7.4.17) 우변의 뜻을 알 았 다. 그리고, 우변에서 11 = 1 의 기 여 를 (7. 4. 18) 과 감이 전 개 하여 보고, 그 우 변 재 2 항이 그 림 7-4 의 (a)+(b) 의 기여 를 주고, 계 3 항 이 ( 7.4.16) 에 의하여 그립 7-5 의 (a1)+ .. ·+(b 4 ) 의 기여 를 준다는 것을 확 인하 였 다. 대단히 대담하지만, 이것만으로 (7.4.17) 이 전면 적 으로 성립한다는 것 을 믿기로 하자. 물론 아 정리는 일 반적으로 중명할 수 있다 . 3 ) 그러나 여기서는 그것을 생 략 하 고, 이상의 예만으로 만 족하 기로 하 자. (7. 4.17) 을 열 역 학 포 텐 셜 의 link ed cluste r exp a nsio n 이 라 부은다. Ji nked 는 connecte d 와 같 은 뜻이 다. 그러 니까 연결도형 전개라 불 러 도 좋 다. 이 정리에 의하여 열 역학 포텐셜 자 제 를 상호 작용 의 멱급수 로 직접 구할 수 있게 된다. 즉, fJ (il-ilo ) 三 849 = 철꿈 (-1)n J。p dTI J。p ... dTn 〈 T Jr 年) ... 念 信)〉 Oc (7. 4. 20) 이 정리가 전자격자 상호작용에 관해서도 성립하는 것은 물론이다. 7. 4. 4 rin g 혹은 bubble 도형 그립 7-5 의 (bl) 의 기여를 구체적으로 계산하여 보자. 이 그립을 더 욱 자세히 그리면 그립 7-6 의 (1) 과 같이 되는데, 그 기여 를 49b, 이리 부르기로 하면 (7.4.20) 과 7.4.2 에서 배운 바에 의하여 幽 b , = 一 꾼 (-1 ) 2표 (-})2v (K) v (-K) l。 p dTI J。 p dr2 X {-G0i ( 마 T 2)G0 t +c( 다 지} {-G% (마 r2) G\,_ , (r2, r 1)} (7. 4. 21) 마지막 2 개의 괄호 속의 -는 그것들이 닫힌 고리에 대응하기 때문이다 , (7.4.幽21) b을1 = 다 -음슘과 같(+이 r고~쳐 v (쓴,c)다 v.( -,c) P2(,c) (7. 4. 22) P2 ( ,c) = 다。p d TlJ p 도 (,c, 따 따 (-K, 't'2, 't'1) (7. 4. 23) a,a' J O J O 3) Rl . 8 의 p. 168 이 하 참조.

( 1 ) (2)

盆 :On\\ 点。n G 그립 7-6

1r. (,c, •2, -r1) = -I] G,, .0 (-r1t -r2 ) Gz +, . .° (-r2, -r1 ) (7. 4. 24) l 여기서 l=(l, (J)로 스핀을 나타내게 하였다. 분명 히 1'a ( ,c, 'r2, t'1) 는 그립 7-6 (1 ) 의 왼쪽의 bubble 혹은 rin g 도형 예 대응한다. 여기서 그리인함수의 푸리에변환 (7.2.20) 과 (7.2.13) 을 상기하면 1'a( ,c, 'r 2 머) = _고l ―81― 도 2 .m 1· 야 1- ~l • i•w n+m1 -~l+k x e-f .. n (m-)e 玉 'n+m(rI-m) (7. 4. 25) 그립 7-6 의 (2) 에 있는 바와 같이 푸리에 변환의 변수를 두었다. 오른 쪽에 있는 도 하나의 bubble 에 대해서도 그립 7-6(2) 와 같이 두면 (7.4.23J) p의 d Tl적f 분'dT 2부 [분e- i은 (0n -다Om 니음 m과- i (.같,n+이m-. ,n된)” 다X. e - i(야'-Gi n 남’)”국(야 '-.•-.,n'l ri] 0 J O = 伊 8m.m, (7. 4. 26) 즉, 그림 7-6(2) 에서, m=m' 인 기여만이 남는 것이다. 이것은 시각 'l

이나 T2 에서의 상호작용 전후의 에너지 보존칙으로 이해된다. '2 에서 본다면 Wn+wn' = Wn-m+Wn'+m' (7. 4. 27) 이 요청되는 것이다. 운동량에 관해서는 해밀토니안에 처음부터 그 보존칙이 들어 있으니, 운동량을 보존하지 않는 도형은 나울 수 없다. 아렇게 하여 최후에 도달하는 파인만 도형이 그림 7-6 의 (3) 이다. 접 선이 운동량 E 와 에너지 (JJ n+m- (JJ n=Vm 를 가졌다고 볼 수 있다. 뒤에서 보게 되듯이 llm = 2 m1r//3 = Wn+m- 야 (7. 4. 28) 은 보존의 온도 그리 인함수의 푸리 에 변환에 나타나는 Mats u bara 진 동수이다. 여기서 그립 7-6(3) 이나 그립 7-7 의 도형에는 시간 T 가 나오지 않고 그 대신 진동수 (JJn 혹은 l.l m 와 그의 보존칙이 등장한다. 이런 도형을 진동수 표시의 파인만 도형이라 부르기로 한다. 여기서는 알기 쉽게 하 기 위하여 쿨롱접선에도 화살표를 붙였으나 보통은 붙이지 않는다. 이렇게 하여 결국 (7.4.23) 은 P2 (,c) =공 ~ 1ra (K, i))m ) 따 (-K, -터 (7. 4. 29) 1r. (,c, ivm ) = -- 1gL n] Ll] G 갑 (i(J)n ) G°l+K, (i(J)n+ m) = --;l -걷 꾸 下1= i(J)n +m1 -fl + ‘ (7. 4. 30) r. 는 스핀 6 인 전자에 대한 1 개의 bubble 에 대응하는 식이어서 이물 분극함수 (po lariz a ti on fun cti on ) 라 부르기 도 한다. 분명 히 tr, (-,c, -ivm) = tr, (,c, ivm ) (7. 4. 31) 이다. 또 편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둔다. P (IC, ivm ) = L] tr, (,c, ivm ) (7. 4. 32) 이렇게 하여 우리들이 구하려는 그림 7-5(b1) 의 열역학 포텐셜에 대한 기 여 (7.4.22) 는 결국 다음과 같이 된다.

x.·. m

-K,-m 그립 7-7

.JQb , = -T fi-(+ r Pm (v (,c) ) 2P (,c, i)Im ) 2 (7. 4. 22') V(,c) =V(- ,c)의 관계를 썼다. 그런데, 그림 7-5 에 있어서 (b2) 가 (bl) 과 똑같은 기 여륭 한다는 것을­ 알자. 이것은 그림 7-6(3) 과 그립 7-7 을 비교하여 보면 자명하겠다. 간단히 하기 위하여 bubble 을 2 중선으로 표시하기로 하면 그림 7-8 과· 같다. 우변은 좌변에서 아래의 쿨롱 접선을 지면에 수직하게 180 도 회전 시키면 얻어지는데, 이 회전은 (7.4.21)~(7.4.22' )의 계산에 아무런 영 향을 주지 않는다. 계 산은 오로지 2 중선의 bubble 부분에 관련되 고, 점선에는 관련되지 않는다· 그립 7-8 의 두 그림을 기하학적으로 동등 (top o log ica lly eq u iv a lent) 하다고 부르기 로 한다. 이 렇게 하여 그림 7-5 의 (b1) + (b2) 의 기 여는

······(------

.• -----<------ 그립 7-8

--一--广

〈 L- -- 그립 7-9

49b1+b, = _T1 言1 섭 (v(,c) )2P(1., i)Jm )3 = ,1Qr , (7. 4, 33) 위 와 같은 파인 만 도형 을 2 차의 bubble 혹 은 rin g 도형 이 라 부른다. 3 차의 r i n g도형의 하나가 그립 7-9 이다. 이 도형의 열역학 포텐셜에 대한 기J여fJ7를, 9 =우 리-+들은 솔 이(상에감서 )3배 표운 ( v(바K에)) 3P의(K하,여 % )곧3 써나갈 (수7. 4있. 3다4.)

-~ t.·i--. -.·-· .

.-·.··...· .·i. i · (1) (2) (3) (4) 그림 7-10

그런데 그림 7-8 과 같아 하여, 그립 7-9 를 그림 7-10 의 (1) 과 같이 그. 리기로 하면 이와 기하학적으로 동등한 그림이 모두 8 개 있는 것을 안 다· 그립 7-10 에 있는 것들과 그것들을 왼쪽 2 중선을 중심으로 하여 180° 회전한 것들이다· 그러니까, 3 차의 r i n g도형의 열역학 포텐셜에 대한기여는 4 요 = 8xJ Q7 _9 = 一겅文1 丁 ._(-71 「)3 ?파/1.‘ (K) 3P(K, i))m ) 3 (7. 4. 35) 이 8 개 의 동등한 3 차의 rin g 도형 을 그립 7-11 과 같이 그리 기 로 한 다. 그러면, n 차의 r i n g도 형은 그림 7-12 와 같이 그릴 수 있다. n 차 으 l r i n g도 형에는 기하학적으로동등한도형이 몇 개 나올까· 그 답이 zn-l(n-1) ! (7. 4. 36) 이란 것을 확인 하는 것은 독자의 과:재,로' 한\다· 그래서 n 차의 r i n g도

\

,

그립 7一- 11 0 。二-.`• \.-•-그-림- 7--1-2 O', ..

형의 열역학 포텐셜에의 기여는 다음과 같이 된다. 49r = -습 업 )n 표 (v( ,c ))nP( ,c, ivm )n (7. 4. 37) {7.4.33), (7.4.35) 도 역시 이상과 같이 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자. 아렇게 하여 rin g 도형에 관해서는 무한차의 기여까지를 모두 합할 수 있게 된다. 4%+49r,+···+4 요+ ... = --+습 (락v (,c)+ ) 3P ( v(, c(,, civ))m 2) 나P ( .,c.., +iv m— ) 2 n (v (,c) ) nP (,c, ivm ) 다 ... 1 (-1)n = —218 I‘,]m[ ln {l +v (,c) P (,c, ivm ) } -v (,c) P (,c, ivm ) ] 三 49,,. (7. 4. 38) 여기에 rin g 도형이 아닌 그림 7.5 의 (d1)-(ds) 의 기여들은 들어있지 않음에 주의하자· 이상에서 우리들은 열역학 포텐셜을 구하는 일반공식 (7. 4. 17) 을 이 용하고 rin g 도형 의 무한차까지 의 기 여 의 총합을 구하였 다. 그러 나 그 결 과에 나오는 분극함수 n. (,c, ivm ) 는, (7. 4. 30) 으로 주 어진 채 그 내용이 분명하지 않다. (7.4.30) 에서의 진동수 (.I) n 에 관한 총합을 수행함으로써 비로소 그 뜻이 명확히 된다. 다음 항 7.4.5 에서 진동수에 관한 총합을 어떻게 하는가를 일반적으로 논한다. 7. 4. 5 진동수 i(J)n 와 i)Jm 에 관한 총합 페르미온의 그리인함수의 진동수 i wn= i (2n+1)1r/ f3에 관한 총합은, 1/(eP•+l) 이란 함수가 바로 z= i wn 에서 극을갖고그 유수(留數, resi- ,du e) 가 -1//3 임 에 착안하면 복소함수론에 서 의 코우쉬 의 적 분정 리 에 의 하여 다음과 같이 된다. 효 .. F(i(J) n ) = -2 틀닙哥 _dz (7. 4. 39) 적분의 경로 C 는 그립 7.13 과 같이 취한다.

i 』 c

in/ [3 -inlp _3in I f3 『| 그립 7-13

보존의 경우는 뒤에서 포논에 관하여 보게 되듯이 ((7.5.7) 참조) 그 리인함수에는 (7.4.28) 의 il.J m 과 같은 진동수가 나온다. 그러니까, 1/(e/l' - 1) 이 란 함수가 z=iJ .Jm =21rmi /~ 에 서 극을 갖고 그 유수가 1/~ 이 된다는 것을 이용하면, 그립 7-13 에서 C 률 적분경로로 하여 다음과 같이 된다. 효 - OOB ( i)J m) = 곱 FC 옵距 z (7. 4. 40) 페르미온의 경우 가장 기본적인 예는 다음의 결과아다 ((7.2.1'), (7.2. 13) 참조). o == GT1 갑 (E1i~L-= - =.. -G0 갑+) (i (J)n ) ei .. " 戶 = -1g2 ,‘..= - ~— 1(J e—)nl -n— 0~· k- =-芸Jc · 슬下 dz =~1 =f(~h) (7. 4. 41)

I c· / r

(a) #

> E广C (b) l

그립 7-14 +

물론f (~k, )는페르미 분포함수이다. 여기서 원래의 적분경로인 그립 7-13 의 C 를 그림 7-14(a) 의 C' 를 거쳐 (b) 의 C 으로 변경하였다. 여기서 극C 은가 o시=계 &방란향 으점로에 돌주의고하 자있.으 며또 , 이그 적림 분7-경1로4( a안) 에의 r있 는위 에괴서적의분 함적수분의이 무시되기 위해서는 Rez fl,' - i(I)n +i )J:_fl+z ., ] ” 에 관하여 총합을 하는 데 수렴 인수 e i wnO ♦ 를 붙여 두면 (7. 4. 41) 을 아

용할 수 있어서 그 결과는 다음과 같이 된다. 1l: 。 ( K, iUm ) = 고‘ 1.l.f1 1( r, e _1 +(‘f,)l +―E a . f_ (5E1 디a) (7. 4. 42) 이 결과룹 (7 .2.15) 에서와 같이 iJ.Jm - +w+i O. ,. 으로 해석접속 하면 린드하­ 드함수가 된다. 죽, 7’ r', ~(t,c. . ,+ ,ir) ,.·I m ) = F. (,c, w) (7. 4. 43) 보존에 관한 (7.4.40) 의 응용은 뒤에서 포논을 취 급할 때에 보게 ; 된 다 . 7. 4. 6 전자기체의 열역학 포텐셜을 파인만 도형으로 구하는 일반규직 ’ 일역학 포텐셜에서 전자간 상호작용 의 효과물 계산하는 일반적 방법은­ (7.4.17) 혹은 (7.4.20) 의 연결도형 전개법이었다· 그 기본은 (7.4.20) 우 변의 괴적분함수룹 윅의 정리에 의하여 전개하고, 그렇게 해서 나오­ 는 전자의 그리인함수몰 (7.2.13) 과 같이 푸리에 변환으로 고쳐 쓴 뒤에 r-1 ,r -2 , ... 에 관한 적분을 수 행 하는 것이었다· 그런 다음 우리들은 2 차, 3 차로부터 시작하여 그림 7.12 에 있는 n 차의 r i n g도형의 기여가 어 떻게 되는가몰 보고, 또 두한차까지의 r i n g도형의 기여의 총합이 (7.4. 38 ) 과 같이 되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7.4.38) 에 나오는 분국함수에사 의 Ma t subara 진동수 i On 에 관한 총합울 어떻게 행하며 또 그 결과가 린드하드함수와 일치하는 것을 보았다. 이상의 과정을 따라 온 독자들은 파인만 도형법의 기본을 충분히 처} 독하였다고 생각된다. 여기서 독자들이 배운 내용을 또 한 번 정리하여 두기로 한다(이하에서 도형이타 함은 진동수 표시의 도형이다). (1) 스핀 C 와 4 운동량 (k, i(J)이을 가전 전자에는 실선, 쿨롱 상호작 · 용에는 점선을 대응시킨다· 그래서 1 개의 연결된 파인만 도형을 그린 다. 각 점선에 출입하는 전자의 4 운동량 (k, i(J) n) 과 스핀은 보존되어 o}= 한다. (2) 스핀 c, 4 운동량 (k, i(J) n) 의 전자선에는 G0ka (i(J)n) = 1·(J )n 1-& a 을 대응시킨다.

특히 그립 7-4 ( a ) , ( b ) 에 서 처 럼 동시 각의 verte x 에 연 철 되 는 전 자 선에는 i(J)n —1 fku e;., .o• 을 대응시킨다 . (3) 2 개의 전자가 k ―► k ' , l- ► l’ 와 같이 산란되는 쿨 롱 점 선에는 (k',l'lvlk,l) = v(k '-k) = v(l-l') 4-n: e 2 = VIk'- k I2 울 대응시킨다. V 는 계의 체적이다. (4) 상호작용의 차수가 n., 닫힌고리의 개수가 nL 인 때, 다 음 의 인수 몰곱한다. (-l) n+l (-l)n11 ~ ( 5 ) ( 2 ) 부터 ( 4 ) 까지 의 인 수를 Kn (Z) , K,. (3) , Kn (4) 라 하면 , 모든 전자선의 스핀, 4 운동량 (k 너 W i)에 관하여 총합한다. IO1]·k l·0I IC]2 , k 2 · 2• • • [ Kn (2) Kn (3) Kn (4) ] (6) 기하학적으로 동등한 도형의 수를 세고 그 수를 (5) 의 결과에 곱한다. (7) n 차에서 서로 기하학적으로. 동등하지 않은 다른 도형에 대해서 도 (1) ~(6) 의 과정을 되풀이한다. 그래서 이 모든 결과를 차수 n 에 관하여 총합한다. 이상의 일반규칙 중 (4) 에 있어서 왜 1/ p n+l 가 나오게 되는가를 보 자. (7.4.20) 을 보면 .:ff c 의 n 차의 기여에는 전자의 생성 • 소멸연산자 각 2n 개씩의 곱이 나오고, 따라서 전자의 1 제 그리인함수의 2n 개의 곱이 나온다. 이 그리인함수들을 (7.2.13) 과 같이 그 푸리에 변환으로 표현하면 (1/P)Z n 가 나온다. 그런데 (7.4.20) 에 있는 바와 같아 야댜 ... ,'r n 에 관하여 (0, p)의 구역에서 적분하면 (7.4.26) 과 같이 에너지 보 존과 함께 p n 이 나온다. 최후에 49 를 얻기 위해서는 (7.4.20) 의 양변 울 p로 나누어야 하겠다. 이렇게 하여 결국

쨩1 」 n i1 -=l~ 가 나온다· 규칙 (4) 중 나머지 다른 인수의 충처는 자명하겠다. 이상의 일반규칙을 그림 7-4(b) 의 1 차의 도형에 적용하여 본다· 그 림 7-4(b) 에서와 같이 푸리에 변수를 정하면 ,1{ }1 == (—-21 8) 1mL+n]1 . (c -V l( ),:) l —7 /r3, 1—( 1+,: 1, —2i ).kImI.n ]) . ‘,m v(,r,) G0. (iwn )et . .. o+ (7. 4. 44) X G0k-< (iwn -m) e i ... -.. o • 1 = -¾2_ kIlJ.c v(k-l)J (e ko)f (e r. ) (7. 4. 44') (7.4.44) 의 결과에는 (7.4.30), (7.4.44' )의 결과에는 (7.4.41) 을 아 용하였다. 당연히 (7.4.44') 은 이미 얻어져 있는 (7.4.6) 의 결과에 일 치한다. 이 491 을 2 차 이 상의 (7. 4. 38) 의 49r 에 합치 면 그 최 종항이 상쇄 되고 대수함수의 부분만이 남게 되는 것을 알자. 7. 4. 7 전자기체의 바닥상태 에너지 다시 화재를 7.4.4 의 전자기체로 돌린다. 우리들은 거기에서 전자기 체다의루 어열 역(7.학 4 . 포38텐) 의셜 에결 과대에한 도전달자하간였 쿨 다롱· 이상 호결작 과용에의 대효 하과여를 Tr i>n g O근 에 사서 로는 더이상 정량적이고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기는 어럽다· 그러나, T=O 에서의 이야기는 가능하다. (1. 4.18) 에 의하여 열역학 포텐셜로부터 자유에너지 F=E-TS(E 는 에너지, S 는 엔트로피)가 나오고거기에서 T=O 이라두면 에너지 E 가 나온다. 이 전자기체의 T=O 에서의 에너지, 즉 바닥상태 에너지(g round sta t e energy ) 에 관하여 유명 한 것 이 다음의 Gell-Mann, Brueckner 의 결과이다 4). 4) 해M서. 는G eRlIl-.MI a의n nP a i nneds K의 . A해. 설B이r ue재c미kn있e다r, . Phys . Rev. 106, 364(1957). 이 문계 에 관

—En = _2 .r s2'1_ 0. r9 s1 6 +0.0622lnr,-O.094 (7. 4. 45) 여기서 r s 는 전자간 거리폴 보어 반경 aB= 下fz2 (7. 4. 46) 을 단위로 계산한 수치, n 은 전자의 총수, 그리고 에너지는 Ry d berg (e2/2aB) 를 단위 로 표시 되 고 있 다. (7.4.45) 우변에서 제 1 항은 전자의 운동에너지, 제 2 항은 하트리­ 포크의 교환에너지이다. 물론 상자성상태를 가정하고 있다. 왜 운동에 너지는 l/r.2에 비례하고, 왜 교환에너지는 마이너스이며 1/rs 에 비례하 는가는 자명할 것이다. (7. 4. 38) 에 서 T= O이 라 둔 것 은 (7. 4. 45) 우변 의 재 3 항, 제 4 항에 기여한다. 실은 그림 7-5 의 (d3) 도 (7.4.45) 의 최종항에 ~0.048 의 기 여를 한다. r i n g근사의 결과에 그림 7-5(d3) 의 기여를 총합한 것이 (7.4.45) 우변의 제 3 항과 재 4 항이 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이상의 결과를 확인하는 것은 꽤 복잡한 과정이다. 이 과칭에 관해 서 는 특히 Fett er 와 Walecka 의 책 (Rl . 6) 이 자세 하다. (7.4.45) 는 m 에 관한, 따라서 껑에 관한 멱급수이다 ((7.4.46) 참조). 그러니까 (7.4.45) 우변에는 m 에 관하여 더욱 고차인, 죽 rs,r s2 의 기여 가 나오겠다. (7.4.45) 는 rs

그러나 이미 지적하였듯이 2 차에서는 그림 7-5(d3) 의 기여도 중요하 였다. 그러니까 실제의 문제믈 다를 때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7.5 그리인함수에 대한 과인만 도형법 이미 앞절에서 전자의 온도그리인함수가크게 활약하였다. 그러나그 것은 상호작용이 없는 자유전자의 G% 였었다. 이제부터 보려는 것은 J'f7 C 나 念 e p가 있을 때의 Gk 이다· 또, 포논의 그리인함수에 관해서도 배운다. 상호작용이 있을 때의 그리인함수 를 알 면 우리들은 전자나 포 논의 에너지 스펙트럼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7.5.l 전자의 온도 그리인함수에 대한 섭동론 우리 들의 출 발점 은 (7. 3.12) 이 다. 그 분모가 (7. 4. 1) 혹은 (7. 4. 17) 과 같이 열역학 포텐셜에 관련되고, 연결도형전개법에 의하여 구하여 진다는 것은 벌써 이 장에서 배웠다.

k, o-

P 。 kr 그립 7-15

(7.3.12) 의 분자가 분모와 다른 것은 기대치 기호 안에 ak(,)akt 란 연 산자가 들어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시간표시에서의 파인만도형의 기 본은 그림 7-15 와 같다. 이 그림에서는 '>O 를 가정하고 있다. 시각 0 에 전자 (k,u) 가 발생 (생성)하고, 그래서 상자 속에서 다른 전자나 포는 과 상호작용한 뒤에, 시각 T 에 소멸한다는 과정이다. 이 상자에 들어오 고, 또 나가는 전자의 선을 의 선 (exte r nal line ) 이 라 부른다. 가장 간단한 것은 그립 7-15 와 같이 상자 속에 아무것도 없는 경우인 데 이 때 전자의 그리 인함수는 물론 G0k (G0k(,) 혹은 G0k(iw n)) 이 다.

:... ... O

(a) ( b) 0···0 。 (C ) . 그립 7-16 (d)

다음에 (7. 3. 12) 의 분자 o 에 서 念 'c 의 1 차의 기 여 가 그림 7-16 과 감이 되는 것을 보자. 이것은 U(P) 의 전개 (7.3.7) 혹 은 (7.3.9) 에서 ,;fP C 의 1 차의 항을 넣고, 윅의 정 리 를 적용하면 확 인된다. 그림 7-16 에 있 는 4 종의 도형 에 서 ( a ) , ( b ) 와 ( c ) , ( d ) 가 질 적 으 로 다르다는 것을 알자. 즉, (a), (b) 에서는 모든 선이 외선과 연결되 어 있는데 (c), (d) 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다. ,;fP C 의 고차의 도형에 관 해서도 마찬가지로 모든 선이 외선과 연결되어 있는 도형과, 외선과 연 결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있는 도형으로 분류된다· 그래서 우리들은 쉽 게 다음의 결론에 도달한다. - = (외선과 연결된 도형의 전체) X(1+ 외선과 연결되지 않은 도형의 전제) (7.5.1) 그런데 (7.4.17) 에 의하면 (1+ 외선과 연결되지 않은 도형의 전제)= o 이 다. 그러 니 까 (7. 3.12) 는 다음과 같이 된 다.

Gk(,) == ( -<외T선 ,과U ( 연~) 1결1k된 (,) 11도k형t> 의O c 전체) (7. 5. 2) 여기서 첨자 C 는 외선과 연결 (connec t ed) 되어 있는 도형만을 취하라는­

뜻이다. 이 (7.5.2) 에 대한 과안만 도형법도 앞 절에서와 같이 하여 도출된다. 그런데 우리들은 전자격자 상호작용도 넣고 여러가지 문제믈 다루려고 ­ 하고 있 다. 그러기 위하여 우선 다움 7.5.2 에서 포논의 그리인함수룹­ 도입한다. 그 뒤에 전자격자 상호작용까지 고려할 때의 그리인함수에 대 한 과인만 도형법을 소개한다. 7.5.2 포논 그리인함수 포논에 대한 온도 그리인함수도 전자에 대한 (7.2.1) 에 대응하여 댜 음과 같이 정의한다. Dq (,) = (7. 5. 3) 페르미온인 전자에 대한 (7.2.1) 과 비교할 때, 보존인 포논에 대한 ­ (7.5.3) 의 우변에는 -가 없는 점에 주의한다. 이것은 (7. 1. 1) 과 (7.1 . 1' )의 차이에 부합한다· 포논에 관한 여러가지 기호는 제 5 장에서와 같 ­ 다. & (,) 는 포는의 소멸연산자의 상호작용 표시인데, 곧 뒤에서 더 자 세히 보게 된다· 상수인수를 무시하면 포논의 그리인함수는 의 형식 이 되고 있음을 알자. 전자의 경우와 달라 포논은 보존이니까, T, 에 의하여 생성 • 소멸연산 자의 순서를 바꿀 때 부호의 변화는 없다. 그러니까 一 8 三 T 三 0 일 메 (7.2.9) 와 달라 다음의 관계가 성립한다. Dq ( .. +fi) = Dq (!') (7. 5. 4} 따라서 그 푸리에 변환은 (7.2.12), (7.2.13) 에 대응하여 Dq (ivm ) = la。 pd !'Dq (!') e'. . r (7. 5. 5) Dq (!') = 上g2 ]m Dq (ivm ) e 마 .. r (7. 5. 6) ).Im = 2 1rm/P 는 이 미 (7. 4. 28) 에 서 정 의 하여 둔 보존의 Mats u bara 전동 수이다.

상호작용이 없을 때, 즉, 그 해밀토니안이 (5.2.25) 의 炭 ' p뿐일 때의 포논의 그리인함수는 Dg O ( il/m ) = l/ m 나2 f z(Q麟q ) 2 (7. 5. 7) 이 결과를 (7.5.3) 의 정의에 의하여 도출하자· 우선 다음의 결과를 알 차· %gll(%T ) )三 =e ’ 才정 r b9 .q , e bl 귓l f 2 , = e-h9 . ,b q ((77.. 55.. 98)) 우리들은 제 5 장, 제 6 장에서와 마찬가지로 구체적으로는 젤융 모 델 을 대상으로 한다. 그러니까 포논의 분극을 표시하는 i는 불필 요하다. 젤 융에 등장하는 포는은 종적 acousti c 포 논뿐이 다. 더 욱 일 반적 으로는 이 상의 여러 식에서 q룹 (q,J)로 생각하면 된다. (7. 5.8) 은 훑 k (T) = [芹p, k (T) ] = -h9gg &) (7. 5.10) 의 방정식을 &(0)=b11=b g의 초기조건에 주의하여 풀면 얻어진다. (7. 5.9()7 도. 5 . 마8) 찬, (가7.지 5이. 9다) 를. -r > O 이 라 하고 (7. 5. 3) 에 넣 으면 Dg O( T) = o o = O c (7. 5.12)

(7.5.2) 에서와 마찬가지로 외선과 연결된 도형만을 취하라 는 뜻으로 첨 자 C 가 붙 어 있다. 포논이 등장할 경우에는 U(r) 에 관한 (7.3.6), (7. 3. 10) 등에 서 & i = 念 e + &ep (7. 5. 13) 라 해 야만 한다. JYtc p 는 (5. 2. 40) 의 전 자격 자 상호작용이 다. 7.5.3 그리인함수에 대한 파인만 도형법의 기조 전 자의 그리 인 함수에 대 한 파인 만 도형 법 을 앞 절 에 서 의 열 역 학 포텐셜 에 대한 그것과 대조하면서 공부하기 위하여 여기서는 상호작용으로서 는 %'C만 을 고려 한다. (7. 5.2) 가 우리들의 출발점 이고, 거기서 U( /3)의 내용은 앞절에서와 마찬가지 이 다. 그러 면 앞 절 의 (7. 4. 7) 에 대 응하여 우리 들이 다루어 야 할 양은 다움의 형식을 하고 있다. -< T ,at ( l)iit (I')a(I')a(I)at (2)at (2')a(2')a(2) X ... [it (n)at (n')a(n')a(n)a(,)at (0)> Oc 三 Yn (7. 5.14) 이것을 윅의 정리에 의하여 축약의 곱의 총합으로 분석하는데 그 하나 가 그립 7-17 과 같다고 하자. 이 그림 에 대 응하는 축약의 곱을 만드는 데 앞 절에서 한 그립 7-1 에 관한 토의를 상기하자. 우선 (7. 5.14) 를 다음과 같이 변형 한다. Yn = -< r, a(1)at ( 1)aCl')at c1’) …a( r)at (0)> Oc (7. 5.15) 짝치환이니까 부호의 변화는 없다. 여기에 윅의 정리떨 적용하는데 외선과 연결된 도형만을 만들어야 한 다. 그림 7-17 에서와 같이 축약시키기 위하여 (7.5.15) 를 다음처럼 고 천다. Yn = - Oc (7. 5.16) 이번에도 짝치환이니 부호는 변하지 않는다. 여기서 6 t (0) 를 맨 왼쪽으 로 옮기고(홍치환) 다음과 같이 축약을 만들면 우리가 구하려고 하는 그립 7-17 에 대응하는 식이 얻어진다. aI t (0)a(i)I al t ( t)a (;_I ) .. ,Ia t (k)a(Ir ) (7. 5.17)

·y

그립 7-17

이 축약의 하나하나가 (7.4.13) 과 같은 자유전자의 온도 그리인함수인 것이다. (7.5.17) 은 처음과 끝은 의선과 연결되어 있어서 닫힌 고리가 아니다. 그러나 도중에는 고리가 있을 수 있다. 그런데, 전자격자 상호작용을 넣으면 전자의 그리인함수에 관하여서 그 림 7-18 과 같은 도형 이 등장한다. 여 기 서 파동선 (wavy line ) 이 포논을 표현하고, 그것에 자유포논의 그리인함수 D !I O 가 대응한다(이 도형이 그 립 7-16 의 (b) 와 같은 구조를 하고 있는 점에 주의하자). 또 포논의 그리인함수에 관한 (7.5.12) 의 섭동전개에 있어서는 그립 7-19 와 같은 도형 이 나온다. 포논까지 등장하는 이러한 경우에 대한 파인만 도형법의 여러 규칙에 관해서는 결과만을 다음 항에서 소개한다. 왜 그렇게 되는가는 이제는 독자에게도 충분히 이해가 될 것이다. 자명하지만 ¢11 = b!l+ b_gt (7. 5.18) 이라 두었을 때, 전자의 생성 • 소멸연산자와 포논의 연산자가 섞여 있 을 때의 기대치 <•• • 〉 o 가 다음과 같이 전자의 부분과 포논의 부분으로분

k k

k-q k-q -q (`.a ``k' J ,,\. b`kj 그립 7-18 k-q k 그립 7-19

해된다는 사실에 주의하자. o = (2) ...> o (7. 5.19) 그리고, 포논은 보존이니까, 포논에 대하여 A i=(i)이라 하고 (7.4.3) 과 같이 윅의 정리를 적용할 때 언제나 o(P)=1 이다.

7.5.4 전자와 포논의 그리인함수에 대반 파인만 도형법의 일반규직 전자간 쿨롱 상호작용 多 ' C 와 전자격자 상호작용 Jl?cp , (5.2.40) 이 있 울 때의 전자와 포논의 그리인함수를 각각 (7.5.2) 와 (7.5.12) 로 구하 는 일반규칙은 다음과 같다· 우선 전자에 대하여서는 (1) 스핀 C 와 4 운동량 (k, i wn) 을 가진 전자의 실선이 그림 7-15 에 서와 같이 아래로부터 들어와서 위로 나가는데, 그 도중에서 다몬 전자 나 포논과 상호작용하는 온갖 도형을 그란다. 쿨롱 상호작용은 접선으 로, 포는은 파동선으로 표시한다. 의선과 연결된 도형만을 그탄다. 각 -ve rte x 에 서 는 4 운동량과 스핀 이 보존된 다. (2) 전자 (k, O',i wn) 의 실선에 대하여서는 G0ko( iWn ) = 1.(1 )n 1- fk c 울 대응시킨다. 특히 동시각의 점 (ver t ex) 을 연결하는 전자선에는 G%c (iWn ) e i n 『 = . 1 ei.,n 0+ @n_eka 몰 대응시킨다. (3) 포논 (q,i%)의 파동선에 대하여서는 Dg 0 (ivm ) = 꿉+2h (9麟g ) 2 몰 대응시킨다. (4) 2 개의 전자가 k-k', P-P' 와 같이 산란되는 쿨롱 점선에는 = v (p' -p) = v (k' -k) = Vlp4 n'-e3p |2 을 대옹시킨다. ( 5) 운동량 q 인 포논이 방출되거 나 _q 인 포는이 흡수되는 verte x 에는 (5.2.41), (5.2. 38 )의 a( q)를 대응시킨다. (6) v( /C)에 관한 차수가 n, a( q)에 관한 차수가 2m, 그리고 도형 중에 포함된 닫힌 고리의 갯수가 nL 이면 인수 ~(-1)n+2m(-1)n1

몰 곱 한다 . a ( q ) 에 관하 여 홀 수차의 도형은 나울 수 없다. (7> (2) 부 터 (6) 까지에 나오는 인수를 F2' … ,F6 이라 하면 그 것을 다 음 과 같 이 모 든 내 선 (외선 아닌 선)의 4 운동량 (k i ,i W i ), (q1 , i)I j ) 와 스 핀 6i 에 관하여 총합 한다· 고 …고 …[F2 ·Fs] k ,. 이 · 'l ql ·V I (8) 이 상 의 수 속 을 (n+2m) 차에서의 기 하 학적으로 동등하지 않 은 온갖 도 형 에 대 하여 실 행 하고 그 결과 를 총 합한다· 그리고, 온 갖 차수 (n+2 m) 에 대 한 기여 물 최 후 에 총합 한다.

q

q 그립 7-20

이상은 전자에 대한 처방이었으나, 포논의 그리인함수에 대하여서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의선이 이번에는 포논이니까 그림 7-15 대신에 그립 7-20 과 같이 된다. 가장 간단한 도형의 예가 그림 7-19 이다. 그런데, U( /3)의 전개 (7.3.9) 를 보면 규칙 (7) 에서 (1/2)n 1/(n+ 2m) !이란 인수가 필요하지 않은가 하고 걱정될 것이다. 원래는 이 인 수가 있어야 하는데 기하학적으로 동등한 도형이 언 (n+2m) !개 있어서 이 인수를 상쇄하여 버리는 것이다. 예로서 그립 7-21 과 같은 도형을 생각하자. n=2, 2m=2 이다. (1 / 2)n 의 인수는 J'fC 안에 있는 1/2 의 인수로부터 유래하였던 것을 상 기하자· 그립 7-21(a) 에서 시각 언 에서의 쿨롱 점선에 주목하자· 이 쿨 롱 상호작용의 ver t ex 는 원래는 (b) 와 같이 되어 있는 것인데 (a) 의 경우는 점선의 우단이 bubble 에 연결되어 있다. (b) 의 점선의 좌단 쪽 0 을 bubble 에 연결한 것이 (c) 이다. 물론 (a) 와 (c) 는 기하학적으로 . 동등하고, 똑같은 기여를 한다. 각쿨롱점선마다이렇게 하여 인수 2 가

>----<

(b) (a) (d) (c) 그립 7-21

나오니, 쿨롱 상호작용에 관하여 차의 경우 2n 이란 인수가 나오게 된다. 다음에 (a) 의 4 개의 ve rt ex 에는 그 시각 다 …,a 가 부여되고 있 다· 그러나 (7.4.1) 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 ver t ex 의 시각을 서로 치 환한 것은 똑같은 기여를 한다. 하나의 예로서, (c) 에서 T3 과 디를 처 환한 것이 (d) 인데, 이것은 물론 (이 빛 (a) 와 같은 기여를 한다 . 이렇게 하여 결국 (n+2m) 개의 ve rt ex 의 시각의 차례를 서로 교환한 동등한 기여가 (n+2m)! 번 나온다. 이것이 1/(n+2m) !의 인수를 필 요없게 하여 주는것이다. 그대신에, 기하학적으로 (a) 와동등한 (C), (d) 같은 도형을 이중으로 넣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또 규칙 (6) 에서 炅 ' eP 에 관하여서는 2m 차인데 (1/ p )m 이 나오는 이 유는 다음과 같다. 念 'e p에 관하여 2m 차이면 포논 그리인함수는 m 개, 전자의 그리인함수가 2m 개 나온다. 이 그리인함수들을 (7.5.6),

(7.2.13) 에 의하여 푸리에 변환으로 고쳐 쓰면 1/ [3 3m 의 인수가 나온다. 여기서 2m 개의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verte x 게 대해 시간 T t에 관하여 적분하면 (7.4.26) 과 같이 하여 에너지 보존법칙과 함께 伊 m 의 인수가 나온다· 그래서 결국 규칙 (6) 의 1/ 伊t이 나오는 것이다· J'l c 에 관하여서는 왜 l/ {3 n 의 인수가 나오는가는 벌써 7.4.6 에서 보 았다. 이상의 일반규칙을 구사하는 예는 제 8 장에서 보게 된다. 다음 항에 서는 가장 간단한 예를 하나만 보기로 한다. 7.5.5 전자의 그리인함수와 전자간 쿨롱 상호작용 전자의 그리인함수에 대한 그립 7-22(a) 의 기여 4 ( a)Gko 는 앞항의 규

ikWo n,

(e) (b} f-「 ,I ’ , / 」 乙 (c) (d) 그립 7-22

칙에 의하여 .diG ka(iw n ) = 금무임 v( ,c)-.;(LI n1-& i(LI ne :二 .0;k+‘ 志占豆 = G 갑 (iwn ) 2J1fF (k, iwn ) G 갑 (k, iwn ) (7. 5. 20) 여기서 고판 (k, iwn ) = -— /13 ‘I,m] V (,c) Gk + •.• ( iwn +m) e''n +mO · = -I] V(,c )f(~k+k ,o) (7. 5. 21 ‘ 는 그림 7.22(d) 에 대응하는 양이며, m 에 관한 총 합을 하는 데 (7.4. 41) 을 썼다. 그림 7 . 22(b) 는 2 차의 기여인데 그 기여는 .d2 Gko (i(J)n ) = G 갑 (i(J)n) I]fF (k , i(J)n ) G 갑 (i(J)n) I ]짠 (k, i(J)n ) xG 갑 (k, i(J)n ) 이렇게 하여 그림 7-22 에 있는 이런 도형의 기여 를 무한차까지 총합하 면, 0 차도 넣어서 G1

\ 기 tl

그립 7-23

이것은 벌써 (3.3.1) 등에서 배운 바와 같이 전자간 교환 상호작용운 평 군장 근사로 다룬 때의 전자의 에너지 스펙트럼이다· 그리고 LJ!iF( k, i(J)n ) = -고 v(K) f(f k+z . , ) (7. 5. 25) ‘ 몰 하트리-포크 근사에서의 전자의 자체에너지라 부른다• 이상은 전자의 자제에너지에 대한 炭 'c 의 1 차의 기여였었다. 더욱 고. 차의 기여로서 그림 7-24 와 같은 도형운 생각하여 보자. 이 그림들아

[O + ~--o-- ----~-:::::o

+ . ·• . 。그립 7 -24

어 떤 섭 동과정 즉, 섭 동론에 있 어 서 의 어 떤 vir t u al sta t e s 를 뜻하 는가 는 알기 쉬울 것이다. 밖으로부터 들어온 전자 (ka) 가 페르미 구 속의 전자의 분극, 죽, 전자와 구멍의 쌍들품 (pa ir exc itat i on ) 을 일으키면, 이렇게 해서 생긴 전자와 구멍이 또다른 분극을 일으키는 과정이다. 그림 7-24 에 있는 도형들의 기여를 총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 선 그립 7-25(a) 에 있는 바와 같이 2 중점선 V s c 를 정의한다 . 그래서 · (b) 와 같은 도형의 기여의 총합을 생각하면 거기에는 그립 7-24 의 기 여와 동시에 그립 7-22 의 기여들, 그리고 그립 7-22 와 그립 7-24 를 섞 은 그림 7-26 과 같은 기여도 들어 있게 된다.

= -------- + _o-

+ + . . . + _0= (a) I + 广r 」 + . . . (b) 그립 7-25

그립 7-26

우선 그림 7-25(a) 의 2 중점선에 대하여서는 다음과 같은 다이슨 방정 식이 성립한다. Vsc (K, iJ.Jm ) = V (K) -V (K) P (K, iJ.Jm ) Vsc (K, iJ.Jm ) (7. 5. 26) 이것을풀면 Vsc (tc, i))m ) = Co(IvC(, tc)m ) (7. 5. 27) c0(tc, illm ) = l+v(tc) P(tc, i))m ) (7. 5. 28) 왜 (7. 5. 26) 우변 제 2 항에 _가 붙는가, 독자도 이 제 는 자신을 갖고 알 것이다. 제 2 항은 제 1 항에 비하여 Jr C 에 관해 1 차 높으니까 (-1) 이 봅고, 또 닫힌 고리가 1 개 생기니까 (-1) 이 드 한 번 붙는다. 그런데 하나의 (-1) 은 P 속에 들어가니까 (-1) 이 하나 남는 것이다. co (,c, i))m) 에 서 i)) m- 아ti O+ c 가 라 두떤 이 것 은 바로 (4. 3. 45) 의 가리 기 상수에 일치한다· 그러니까 Vsc 는 가려진 물봉 상호작용인 것이다. 그립 7-24 와 함께 벌 써 (7. 5. 23) 에 서 구한 그립 7-22, 그리 고 그립 7-26 과 같은 기여를 모두 넣은 전자의 그리인함수는 그림 7-27(a) 에 대 응하는 다음의 다이슨 방정식으로 구하여 진다. Gk 。 (i(J)n) = G 갑 (i(J)n) + G 갑 (i(J)n) LZ (k, i(J)n ) G& (i(J)n) (7. 5. 29) 그립 7-27 ( a ) 와 (7. 5. 29) 는 그립 7-23 과 (7. 5. 23) 과 같은 구조를 하고 있다. 점선을 2 중접선으로 그리고2J'j F 을 Iz_ 으로 고쳤을 뿐이다.

t = t + 」

(a) ¢ (b) 그립 7-27

L]~(it, i(J) n) 는 그림 7-27(—b) 로 정의되는데 다음의 식으로 주어진다. 2J; (k, i(L)n) = _ 고m.‘ 81 - Vsc (IC, i)/m ) Gk+0 ( i(L)n +m) (7. 5. 30) 아것은 . (7.5.21) 의 2 판에서 V-Vsc 라 둔 것이 되고 있다. 그림 7-24 에서 모든 점선이 공통의 과수 K 를 갖는 v( ,c )(=v(- ,c))에 대 응하는 점 에 주의 하자. 파수 K 의 분극 Ta (K, i)Im ) 는 같은 과수 K 의 다 른 분극 (bubble) 과만 상호작용하고 있다 .. K'( 누 K) 인 과수의 분극들과의 상호작용 효과는 무시 한다는 것 이 다. 이 런 근사를 무작위 위 상근사 (ran- dom ph ase ap pro xim ati on ; RPA) 라 부른다. 자체 에 너 지 E 떠 첨 자 r 은 RPA 를 뜻하고 있는 것이다. (7. 5. 29) , (7. 5. 30) 으로부터 (7. 5. 22) 얘 대 응하여 다음의 결 과가 나 온다. Gka(i(J )n ) = i(J) n-~k- 1고 :(K, i(J)n) (7. 5. 31) 여기서 (7.5.30) 의 RPA 의 자체에너지는 하트리-포크 근사에서의 (7.5. 25) 에 대응하여 다음과 같이 씌어진다. ll (k, i(J)n ) 三 _ I] Vsc (,c) f(~ k. ...) (7. 5. 32) ‘ 이렇게 하는 데 필요한 근사는 다음과 같다.

Vsc (rc, ivm ) = ~co (V,c (, ,ci) v m ) ==V Cs 。cV ((t ~(r.,c,c ))0 ) = Vsc(rc, 0) (7. 5. 33) 그런데 우리들이 제 4 장에서 배운 바에 의하면 e0(K, (JJ)이란 전자간의 교환 상호작용을 넣지 않 은 가리기상수였있다. 가리기상수에 교환 상호 작용의 효과를 넣으면 이상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또, 강자성상태에서 는 전자의 자체에너 지가 어떻게 될까. 이것들은 좋은 연구과제이다(제 8 장 참조). 7.5.6 열역학 포텐셜과 그리인함수의 관계 49r 에 대한 그립 7-12 와 Gk (i(JJ n) 에 대한 그림 7-24 등을 비교하여 보 면, Q에 대한 r i n g근사와 Gk 에 대한 RPA 의 결과 사이에 긴밀한 관 계가 있을 것이 기대된다. 과연 그렇다. 이것을 보는 데 편리한 것이 다음의 관계이다. AQ = 습도. J:러후 (k, i w 간) Gk, (iwn ; ).) (7. 5. 34) 여 기 서 IJ. (k, i w,, 냐) 와 Gk. (iwn ; l) 는 엄 밀 하게 전 자의 자체에너지와 그 리인함수를 나타내는 식에서 v (,c) - ➔ lv (,c) (7. 5. 35) 라 둔 것들이다. (7.5.34) 는 엄밀한 관계이지만, 거기에 필요한 업밀한 전자의 자제에 너지나 그리인함수는 얻기가 불가능하다· 그러니까 (7.5.34) 의 관계를 근사적으로 쓰는데 다음과 같이 되는 것을 확인하는 것은 독자의 과제 로한다. 4Q 1 +49T = 습도.f:우I] ~(k, i wn;A)G 갑(i wn) (7. 5. 36) (7이.5 .런3 4)결 의 과 들증을명 은보 면부 록G eCll -에M서a n한n 다과. Brueckner 의 결 과나, 이 를 T > O 에로 확장한 물리적 내용은 잘 알려진 하트리-포크 근사에서 V(tt)를

Usc 로 고치는 것에 불과했던 것을 안다. 참고문헌 계 1 장의 참고문헌 RI . 3~RI . 9. 가장 정도가 높은 것은 RI . 4 이 다 . 알기 쉬운 것은 Rl. 3, RI . 8, RI . 5, Rl . 6 등일 것 이 다.

제 8 장 파인만 도형법의 금속자성이론에의 T0T 요o­ 이 장에서는제 7 장에서 배운그리인함수와파인만도형법을구사하여 금속자성의 기본적인 몇 가지 문재를 다룬다. 우선 우리들은벌써 그결 과를 알고 있는 자화율이나 포는스펙트럼을 파인만도형법으로다시 도. 출한다· 그 렇 게 하여 과인만 도형법을 한층 더 깊이 제독한 뒤에 전又l­ 격자 상호작용에 의한 전자의 자체에너지가 어떻게 자성에 관련되어 있 는가를 논한다. 마지막으로, 제 6 장에서 전개한 이론 전제의 뒷받침으­ 로서 전자간 물통 상호작용과 전자격자 상호작용이 있을 때의 금속의 자 유에너지가 해밀토니안으로부터 출발하여 어떻게 (6. 1. 1) 의 모양으로. 얻어지는가를 논한다. 8.1 자화율 Xzz( q ,W )와 전하감수율 Xee(q ,w ) : 2 체 그리 인 함수 이미 (7.1. 8) 에서 지적하였듯이 x. . (q, w) = r. , (8.1.1 ) 자기화의 푸리에 성분에 대한 구체적 표현, (4.2.6) 을 넣으면 Xzz (q, w) = µB2 ~ q'q

11, (q) = ~ Gk., t a k+q , (8. 1. 3) k• 그러니까 필요한 2 시간 지연 그리인함수는 Gr• .• (q, (J)) = <<11 , ,( q ) ; 11. (-q) >r. . (8. 1. 4) 이고, 이것에 대응하는 온도 그리인함수는 G ••• (q, ,) = = Il 三 kEk,, k k '' G k'.• (q , T) (8.1 . 5) 이 온도 그리인함수누 2 체 그리인함수이다. 1 체 그리인함수의 기본구 조가 그립 7-15 와 같았음에 대 응하여 2 제 그리 인 함수 Gk ' o'.k 。 (q, T) 는 그립 8-1 과 같이 표시된다. 외선이 한 쌍의 전자와 구멍 (hole) 으로 되어

T k’+q ', d k', d-

T= O k,a: k-q, o- 그립 8-1

있는 점에 주의하자· 또 ak J ak- g o 와 같은 연산자는 보존적이니까, (8. 1.5) 에서의 부호가 보존의 그리인함수에 대한 것이 되고 있음을 알자. 우선 Jr' c 의 0 차의 기여물 보자. q=!i;: 0 이라 하고, 윅의 정리폴쓰면, GO',,. k ,( q, -r) = o =

와 (7.4.43) 에 의하여 x. . 0 (q, w) = µB2 LJ F. (q, w) (8. 1. 8) d 이 결과는 우리들이 이미 알고 있는 (4.2.16) 과 일치한다. 이상의 0 차의 자화율에 대응하는 파인만 도형은 그림 8-2 와 같다. 우리들은 (a) 와 같이 bubble 로 그릴 때가 많지 만 (b) 와 같이 그릴 수 도있다.

ka k-q , o' fq,a

(b) (a) 그립 8-2

다음에 ,?fC 에 관하여 1 차의 기 여 에는 어 떤 도형 이 있을까. 그립 8-3 이 그 해답이다. 밑바닥에 고정된 한 쌍의 외선과 꼭대기의 또 한 쌍의 외선에 연결하도록 그리면 이 3 종의 도형밖에는 없다.

(a) • (b) (c)

그림 8-3

그림 8-3 에 대응하는 식을 얻는데, 우선 일반규칙을 세 워 두고 나가기 로하자. 2 체 그리인함수에 대한 과인만 도형법의 일반규칙도 1 체 그리인함수 에 대한 규칙을 도 충 한 것과 마찬가지 과정으로 도 출 된다. 그림 8-4 와

T

1\kIII /'I// \ 'C :: 0 [ 그림 8-4

같이 밑바닥과 꼭대기에 있는 한 쌍의 외선에 연철된 도형을 그리는데 그림 8-3(a) 와 같은 도형도 넣어야 한다는 점에 주의하자· 그래서 그 림 8-4 와 같은 도형을 그리고, 각 실선에는 G%, 점선에는 V( ,c) 를 대 응시키는 것도 1 체 그리인함수에 대한 7.5.4 에서와 마찬가지이다• 7. 5.4 의 규칙 (6) 에서 궁 (-l)n+2m(-l) 국 ~(-l)n+2m (-1)' (8.1 .9 ) 이라 하는 것이 유일한 변경이다. 전자격자 상호작용을 생각하지 않~ 때는 m=O 이므로 -jn1 ( -l)n(-1)n, = } Fl( -l)n(-1) (8. 1. 9') 왜 이렇게 되는가를 m=O 의 경우에 대하여 설명한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 은 1/fin = }l/fin + l 이 되 는 이 유이 다. 2 체 그리 인 함수에 대 한 Jtc 의 n 차의 기여는 (2n+2) 개의 1 제 그리인함수 G% , (T t)의 곱으로 분해되는 데 그 G0k, ('rt) 들을 (7. 2. 13) 과 같이 푸리 에 변 환으로 표현 하면 (1/fi) 2n+ 2

가 나온다· 그런데 이것을 (r1,r2, … ,Tn,r) 의 (n+l) 개의 시간에 관하여 (0, /3) 의 구간에 서 적 분하게 되 어 /3n +l 가 나온다. 그래 서 결 과적 으로 (1//3) 2n+ 2 /3 ' 1+ 1 = l//3 n +l 의 인수가 나오게 된 다. 우선 아상의 결론이 0 차의 경우에도 성립하는 것을 확인하자. 그림 8-3 의 1 차의 도형으로 돌아가자. 우선 (a) 의 2 체 그리인함수 에 대한 기여는 7.5.4 와 그에 대한 수정 (8. 1. 9) 에 의하여 다음과 같아 된다. LlaG •• , (q, i)Jm ) = +.r-(-1 ) (-1)2, nn..nn',~ k., kk'' v(-q) X G0k, (i(J)n) G0k-q, (i(J)n- m) GOk'a ' ( i(J)n ') G \, +q,,, (i(J)n' + m ) = -v(q) 1r.(-q, -i)J m) 다 (q, i)Jm ) (8.1 .1 0) 따라서 자화율에 대한 기여는 ((7.4.31) 참조) Llax .. (q, i)Jm ) = µB2 aE,' (Jq'L laG,,,, (q, i)Jm ) = -µB2V (q) I] uu'1r, (q, ivm ) 1r,, ( q, ivm ) (8. 1. 11) ··' 그런데 상자성상태에서는 1<+ (q, i)Im) = tr_ (q, i)Im ) (8.1 .1 2) 이므로 L1aXzz (q, i)Im) = 0 (8.1 .1 3) 이 성립된다. 그러니까 그림 8-3 의 (a) 는 상자성 자화율에는 기여하자 않는다. 그러 나 강자성 상태 에 서 는 (8. 1.1 2) 따라서 (8. 1. 13) 이 성 립 하 지 않는다. 다음에는 그림 8-3 에서 (b) 의 2 체 그리인함수에 대한 기여를 보자. 푸리에 변수를 그립에 있는 바와 같이 택하면 4 요 = 」伊_ (크) (-1) n.t2 ], kv ( ,c )G 노(i(J) n)GOk+‘,( i(J) n+ t) X G0k+,- q . 。 (i(J)n+ t-m ) GOk-qa ( i(J)n -m) Oa, ,,, = 효 . • v (,c) { _十 G 갑 (i(J)n) Gk- 갑 (i(J)n -m) } x{-+GOk+,a(i(J )n+ t ) G0k+•-q6 (i(J )n +t -m )}oa. a, (8.1 .1 4)

이 결과에서 k 와 E 에 관한 총합을 해석적으로 수행하기는 어렵다. 그 래서, (4.3.5) 에서와 마찬가지 생각으로 V( q)를 다음과 같이 도입한다. 4bG.,,, =V ( q) 표 , ‘{-+C0k a (iwn ) C0k-q, 。 (iwn -in ) } x {-+ c0k+‘. 。 (iWn + L) GOk+,-o, 。 (iWn + L- m) }o,.,,, = V(q) 1r.(-q, -i11m)i r.(q, i11 m)o... (8.1 .1 5) 따라서, 자화율에의 기여는 (8. 1. 2) 에 의하여 ((7.4.31 ) 참조) dbXzz (q, ivm ) = µB2V (q) ~ {1r. (q, ivm ) } 2 (8. 1. 16) 마지막으로, 그립 8-3(c) 의 기여는 어떻게 될까. 여기서 그립 7-23 이 나 그림 7-27 을 상기 하자. 그립 8-3(c) 와 같은 기 여는 (8.1 .1 0) 이 나 (8. 1. 15) 에서 Gk0 (iwn ) =} Gk (iwn ) (8.1 .1 7) 이라 두면 우한차까지 고려하게 되는 것이다. Gk (i Wn) 은 JliP c 의 효과가 하트리-포크 혹은 RPA 근사로 들어 있는 전자의 1 제 그리인함수이다. 과인만 도형에 있어서 전자를 그립 7-23 이나 그림 7-27(a) 에서와 같 은 굵은 선으로 표시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1r.(q, i wn) 도 변하게 되 나 여기서는 이것을 구별하여 표시하는 것은 생략하기로 한다. 자화율 혹은 G,0, (q, iJ.Jm ) 에 대 한 JliPc 의 보다 고차의 기 여 들은 어 떻 게 될까. 그립 8-3(c) 에 대응하는 (8. 1. 17) 과 같은 기여는 별도로 하고서 이다. 이야기를 하기보다 이제는 파인만 도형을 그리는 것이 더 빠르고 알기 쉬울 것이다. 우선 그림 8-5 를 보자. 여 기 서 는 JliPc 에 관하여 0 차로부터 시 작하여

0+0+0+.

-를 그림 8-5

그립 8-3 의 (b) 와 같은 형 식의 기여가 무한차까지 총 합 이 되고 있다. 아 런 도형 을 사다리 도형 (ladder dia g ra m) 이 라 부른다. 이 에 대 응하는 삭 은 곧 다음과 같이 써 내 릴 수 있 다. G,.,0 (q, i)Im ) 三 % , [r+r. v(q (, qi))I mrr ). (q, i)Im ) 나 v (q) 21r. (q, i)Im ) 나 ···J = l -V훈, ((qq), 1 ri.) J(qm ,) i)Jm ) .8,./ 三 fr. (q, ivm ) o.,., (8.1 .1 8)

+

+ + + + 그림 8-6

즉 그림 8-5 에 서 빗 금천 분국도형 (shaded bubble) 에 는 규 o 가 대 응한 다. 그래서 그립 8-5 가 자화율에 미치는 기여는 (8. 1. 2) 에 의하여 X 갑 (q, i)Im ) = µB2 I] *. (q, i)Im ) 다표 (q, ivm ) (8. 1. 19) 상자성상태에서는 자화율에 기여하는 것이 그립 8-5 뿐이다. 강자성상 태에서는 그립 8-6 과 같은 도형도 기여하게 된다. 그림 8-3(a) 의 1 차 의 기여도 이 그립에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 주의하자. 이 그립 8-6 과 같은 기여의 무한차까지의 기여는 그립 8-7 과 같 이 표현되는 것을 확인하자. 여기서 굵은 점선을 Vsc 라 쓰기로 하면, 우선 그립 8-7 ( 2) 에 대 응하여 ( (7. 5. 26) 참조) ,

c 틀G 를.....

( 1) -- + 를'I 一 - ( 2) 그립 8-7

Via = v (q) -v (q) P~ (q, ivm ) V,c (8.1 . 20) 즉

ii,c( q, i)Jm ) = l + v (qv) (Pq )( q , i)Jm ) (8.1 . 21) 이것도 가려진 쿨롱 상호작용이지만 가리기상수로서 so(q, a,) 대신에 (4.

3.52) 의 ee( q ,w) 가 등장하고 있다. 이 t SC 를 쓰면 그립 8- 7(1) 의 2 제 그리인함수에 대한 기여는 곧 다음과 같아 쓸 수 있다. Ga'’, ( q, i)Jm ) = -Vsc (q, i)Jm ) fr. (q, i)Jm ) 처 (q, i)Jm ) (8.1 . 22) 따라서 자화 움 에의 기여는 xa, . (q, i)I,n) = -µB2 ].;) (l(l'iisc (q, i)Im) fr, (q, i)Im) fr,, (q, i)Im) (8.1 . 23) 이 상의 결 과에 서 , (8. 1. 19) 는 (8. 1. 16) 에 , 또 (8. 1. 23) 이 (8. 1. 11) 에 대응 하는 것을 확 인하자. 최 종적 으로 (8. 1. 19) 와 (8. 1. 23) 을 총합하면 목적 하는 자화율은 다음 과 같이 얻어진다. x. . (q, i))m ) = X 갑 (q, i))m ) + x. . a (q, i))m ) = µB2--!고!. 츄. (q, i))lm +) + v (4qv) ( 고q) 중元。+ ((qq,, ii))))mm )) ft_ (q, i))m ) (8.1. 24) 여기서 1. ))국 ~w+ i o~ 이 라 두면, 이 결과는 우리들이 이미 알고 있는 (4. 3.16) 과 완전히 일치한다. 전하밀도 감수율에 대한 (4.3.25) 의 결과를 과인만 도형법으로 도출하 는 것은 독자의 연습문제이다. 우선 구보 이론을 복습하고 Xcc(q , w) = e2< n (q) ;n (-q) > T. . = e2 a2.a@' a' ( q); 。(-q)》 To (8.1 . 25) 와 같이 되는 것을 확인하자· 그러면 여기에 등장하는 과인만 도형은 Xu( q ,w) 의 계산에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림 8-5 와 그립 8-7 이다. 아무런 새 계 산을 하지 않고 (4. 3. 25) 의 결 과가 나온다. Xme(q ,w ), X em ( q ,W) 도 과인만 도형법으로 다루어 보기를 바란다. 그런데, 같은 결과를 얻는 데 제 4 장에서의 방법과 여기서의 과인만 도형법, 그 어느 쪽이 더 좋을까. 어느 방법도 각기 장점을 가졌다. 과 인만 도형법의 장점은 직관적이란 점이다. 그러니까, 근사의 정도를 울 리는 데도 방침을 세우기 싶다. 예를 들면 그립 8-3(b) 수그립 8-5, 그 리고 그립 8- 3(a) 수그림 8-7 의 과정이다. 이런 사실을 배우면 7.4.4

<-<.. . 를\

@二I 白 ’ `、、、츨 °z?/ 그림 8-8

이하에서 본 전자기체의 열역학 포텐셜의 r i n g근사에 대응하는 그림 7-12 에 있어서, 각 분국을 빗금쳐서 그립 8-8 과 같이 하여 보자는 생각 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겠는가. 또 그렇게 할 때의 결과를 우리들은 곧 쓸 수 있다(이 장의 8.5.1 참조). 다음 절에서는 포논을 과인만 도형법으로 취급한다. 8.2 포논 그리인함수와 포논 진동수 상호작용이 없을 때의 자유포논의 1 체 그리인함수 D0 q(i llm) 가 (7.5. 7) 과 같이 되는 것은 이미 보았다. 전자격자 상호작용 (5.2.40) 과 전자 간 쿨롱 상호작용 (1. 5.25) 가 동시에 있을 때의 포논의 그리인함수를 과인만 도형방법을 써서 구하여 보자. 제 5 장에서와 마찬가지로 젤뮴모 델을 대상으로 한다· 포논의 1 체 그리인 함수를파인만도형법으로구하 는 일반규칙은 7.5.4 에 요약되어 있다. 그림 8 -9에서 (a) 는 자유포논의 그리인함수 D%(i)J m ) = )J군2 +1hiQ 2g 9% (8. 2.1) 에 대 응한다. 炭 'e p 에 관하여 가장 낮은 차수의 도형 은 2 차의 그립 8-9 (b) 이다. 포논이 전자의 분극을 일으키고, 그 분국이 또 포논을 생성

~+<>~.

(a) (b ) -1: ~----·0v (c) 그림 8-9 k+q , o-, wn•m k'O' ' Wn 그립 8-10

한다는 과정이다 . 이 도형의 기여는 그립 8-10 에서와 같이 푸리에 변 수를 택하면 7.5.4 의 규칙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구하여진다. 4 따(iJ.J m) = -j1r - (-1)2(-1) 시 a( q) I 막 (m) X kI,a],n G0k. (iwn ) G0k +a a (iwn +m) Da0 (ivm ) = l a (q) l2D! IO (iJ./m ) I] 1ra (q, ivm ) D !I0 (ivm ) (8. 2. 2) a 여기서 a( q )a(- q )=la( q )1 2 를 썼다. 다음에는 그림 8- 9(c) 를 보자. K c 에 관하여 1 차, Jlf'ep 에 관하여 2 차의 도형이다. 이것이 어떤 물리적 과정에 대응하는가는독자에게는명 백할 것이다. 그리고 이 도형의 기여가 다음과 같이 되는 것도 7.5.4 의 규칙을 보면 곧 알 수 있을 것이다. AcD{ l (ivm ) = -v (q) l a (q) l2D0{l (ivm ) x .I.,] ,, _ 1 r. (q, i,.,m ) 따 (q, ivm ) Di (ivm ) (8. 2. 3) 포논의 1 제 그리인함수에 대해서는 이상에서 본 그림 8-9 의 (b) 와·

r= 「\니 」+ ’

+ <>----< 그립 8-11

〈 C) 가 가장 기본적인 과정이다. 그런데 그립 8-9 물 보면 이것을 그립 &l1 과 같이 확장하게 되는 것은 퍽 자연스러운 발전이 다. 여기서 빗 금쳐 서 나타낸 분국이 나 굵은 점 선은 물론 그림 8-5 나 그립 8-7(2) 에 서와 마찬가지의 뜻으로 쓰고 있다. 어떤 도형들이 그립 8-11 에 들어 있는그가림, 8-실9 제 에로 대 검 한토 해(8. 2보. 1기) ~를 ( 8권. 한2. 다3). 의 결 과로부터 이 그립 8-11 에 대 응하는 다이슨 방정식이 다음과 같이 된다는 것을 곧 알 수 있을 것이다. D11 (i))m ) = Di l0 ( ivm ) + Di l0 i a (q) l2P (q, i))m) Dq (ivm ) -l a: (q) l2vsc (q, i터 Dq 0 ( ivm )P (q, ivm ) 2D!l (i))m ) (8, 2. 4) P 의 정 의 는 (8. 1.1 9) 에 있 다. (8. 2. 4) 를 풀면 Dq (ivm ) = Di (ivm )-1-l a: (q) l2P(q, i터1 + l a: (q) 12vsc(q, i타 P (q, i))m ) 2 2hQ q = ))군 +h2 gg 2U-* i a( q) 12 1+v:;:::qm' \ ))m ) ] (8. 2. 5) 이 포논의 그리 인함수에서 i))군宁(J)+i O+ 이 라 두고 그 극 (J)=h (J) q 룹 구 하면 따 = 9 g 2- 유티 a( q) ll2+v(q~) P(q, w11) (8. 2. 6) 이것은 (5.2.41) 에 주의하면 (5. 1. 1) 과 완전히 일치한다.

8.3 전자에 대한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영향 지금까지 우리들은 포논 진동수에 대하여 전자격자 상호작용이 어떤 영 향울 주는가를 논하여 왔다. 다음에는 전자의 에너지 스펙트럼에 전자 격자 상호작용이 어떤 영향을 주는가를본다. 여기서도파인만 도형법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8.3.1 포논에 의반 전자의 자체에너지 그립 7-22(a) 에서 접선 대신에 포논의 파동선을 넣은 것이 8-12(a) 이 다. 설명할 필요도 없이, 전자가 포논을 방출하였다가 또 그 포논을

k (J'

ion 三k~q , CJ' k.c 1 wn (a) (b) 그립 8-12

홍수하는 과정이다. 이 도형의 전자의 1 체 그리인함수에 대한 기여는 8.5.4 의 규칙에 의하여 곧 계산된다. 그래서, 그립 7-22 의 (b), (c) 와 같은 고차의 기여까지 총합한 것은 그립 8-12(b) 에 대응하는 자체에 너지 D, (k, i야) = 下1 꼽 | a (q) 12nqo (i)Im) G0k-q, a (t'W n-m) (8. 3. 1) 로 표현되는 것도 곧 알 수 있다. '1fe p 와 함께 身 'C 도 고려 한, 보다 고차의 과인 만 도형 은 그림 &13 (a) 와 같이 그릴 수 있다. 그립 8-12(b) 와 비교하여 보면 그립 8-13 (a) 의 뜻은 명백하겠다. 그림 8-13(a) 에서 전자선과 포논선이 굵어 졌는데 그 뜻은 벌써 논하였다.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ver t ex 를 표시하

(a} ~

{b)? 〈=니 +`• • < {c) ---< = ---< + ••• < + < + ••• 그립 8-13

는 점이 커졌는데 그 뜻을 설명하는 것이 (b), (c) 의 과인만 도형이다. 이것은 다름아닌 전자격자 상호작용에 대한 가리기인데, 여기에 그림 8-14 와 같은 기여도 들어 있다는 것을 알자. 그림 8-13 (a) 에 대 한 식 은 (8. 3. 1) 에 서 , G 같숙 GkaHF, D i숙 D I/, 그

`

、I ' ’ ’ ’ ’ `-z , 그립 8-14

리고 (4.3.31) 의 가리기상수 c,( q ,o) 몰 상기하여 a (q) 숙 ii. (q, i))m ) = % (aq(, qi)) ) m ) (8. 3. 2) 이라 두면 얻어진다. 즉, D (k, iw n ) = 了1 걸 , l ii. (q, i))m ) l2Dq (i))m ) G£/_!,, .• ( iwn -m) (8. 3. 3) 그림 8-13 (b) , (c) 로부터 직 접 (8. 3. 2) 몰 유도하는 것 은 독자의 과제 이 다. 여기서, Gk,HF (iwn ) = ~1 (8. 3. 4) 1W n- ~ko Dg (iJ.Im ) = J.Im 22+ tz QItq2o 8 (8. 3. 5) 또, ~ko=ek-V(0)n.-µ 이고, 값은 (8.2.6) 의 그것이다. (8. 3. 3) 에 서 m 에 관하여 총 합하는데 다음과 같은 근사몰 도입 한다. 1& . (q, i))m ) 12 나 :길?)0) 「 = | ii, (q, 0) \ 2 (8. 3. 6) 전자의 운동에 비하여 이온의 운동은 월 싼 느리니까, 동적 가리기상수를 정적 가리기상수로 근사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7.4.5 의 방법에 의 해 (8.3.3) 에서 m 에 관한 총합은 쉽게 실행할 수 있다. I)f(k , iw n) = j1- 곱 l iia (q , 0) 121 ~ x(~ 노 + h0 노)운 = Jp;, w2,.J q ~ Oq liia( q , O) 1120n'~ _g k -q, a x(~+ 도-~) = +詞논|&。(q ,0) 12( 玉)JC . 불 x~뇨 (1iw;』~+ 타\~) (8. 3. 7)

I / / ,,,, 』 lG:,\

II 후%+Xi wn .` \ \ `' \ ` ` 그립 8-15C ./, // / I r

여기서 적분경로는 그림 7-13 과 같은것으로부터 시작하여 그림 8-15 와 같이 택한다. 반경을 OO 로 할 때 r 위에서의 적분의 기여가 영이 되는 것은 분명하다. C' 안에 있는 3 개의 극에서의 유수로부터 최종결과는 다음과 같이 된다. ~(k,iw n ) =꾸 la.( q ,o)| 날fJq r N[11+I-f~ (~ k-q, .) + iON ng -+fkf (- qf,k c-+ q,h . )O g ] (8. 3. 8) 여기서 N11= ~1= N((J)q) (8. 3. 9) 는 포논의 보츠 분포함수인데 이것이 나오는 이유는 (8.3.7) 의 적분을 하는 데 극 z= i아다:tz w q에서의 유수에서 ep( ' 따1 m .)+1 = -e :I:1p心 •+1 와 같이 되기 때문이다. 전자의 에너지 스펙트럼은이미 보았듯이 다음의 방정식으로부터 얻어 진다.

0-fk ,a-I] f(k, w+i O+ ) = 0 (8. 3.10) 이 방정식윤 풀기에 앞서서 우선 (8.3,8) 의 결과가 무엇을 뜻하고 있는­ 가 룹 보아 두자. 알기 쉽게 하기 위하여 T << 0 ( O 는 데바이 온도)의 경~ 룹 생각한다. 이때 Nq --+0 이니까 (8.3.8) 의 실수부는 다음과 같이 된다- Re ~ 멍 (k, w + iO+ ) = 꾸 I a. Cq , O) 1 2 운 〔 w ::f:?.-나)Wq) ---df!!;(-(I)일 W q) ]= ~f (k, w) (8. 3. 11)

k-q ~ k

k-q k 二 (a) (b) 그림 8-16

그림 8-16(a) 에서처럼 페르미 구 밖에 전자 (k,u) 를 갖다 놓았다고 하 자. 그 때문에 이 계의 에너지는 얼마나 중가될까. 물론 첫번째의 기여 는 f&이다· 그 다음에, 포논을 발생하고 (k- q ,u) 이란 상태로 전이하 는 과정 에 대 응하는 2 차의 섭 동에 너 지 가 있 다. (8. 3.11) 우변 제 1 항~ 바로 이것이 다. 물론 il11/w 11=l, 그리고 0 三 5k 이 라 한다. (1-f(~k -q, a)} 가 등장하는 것은 (k- q ,u) 이란 상태가 바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두번째의 (b) 의 과정은 좀더 미묘한 기여이다. 페르마 구 안에 있는 전자 (k- q ,u) 를 주인공으로 생각한다(f (~k-11,a)::\=O). 이 전자의 에너지 는 원래 &-q ,a 와 위에서 논한 2 차 섭동의 에너지와의 총합이다. 그런 데, 페르미 구 밖에 있는 (k, (J)란 상태에 전자를 넣어 버리면, 이 상태로. 의 전이는 불가능하게 된다. (8.3.11) 우변의 제 2 항은 (k, (J)상태에 전 자몰 넣었을 때 이러한 사정에 의하여 계의 에너지가 얼마나 변하는가 룹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I1Z (k,w+ i O+) 에는 허수부도 있고 그것은 5.4.1 에서 포논에 관하거

논하였듯이 전자 (ku) 의 수명에 관계한다· 그러 나 여기서는 허수부에 관 한 이야기는 생략한다. 보통은 (8.3.8) 이나 (8.3.11) 의 자체에너지를 상자성상태 (T>Tc) 에 대해서만 논한다. 그런데, 전자의 밴드가 스핀분열한 강자성상태에서는 전자격자 상호작용에 의한 전자의 자체에너지가 전자의 스핀에 의존하 게 된다. 죽, LJ~ (k, Wn) :\= I]~ (k, Wn) 8.3.2 전자격자 결합상수 Ap, Ap a T«O 이면 물론 (ksT/eF)2 « 1 이므로 이 온도영역에서 (8.3.11) 은 다 읍과 같이 된다. 2J~ (k, (J)) = 꾸 Ia 。 (q, 0) 12 主 (J) -oe(:- kg:: ,2tz(J )g + (J) -Of(k--fqk, a- q+, a t)z (J);-] (8. 3.12) ,I} (f) 는 (7. 1. 4) 에 서 정 의 된 계 단함수아 다. 여기서 q에 관하여 합할 때 뚝q (q, lk+q l) = 읊나홉 = 읊-+f k'dk' fq d qcp (8. 3. 13) 와 같이 하는게 편리하다. 우선 이 공식을 도출하자. q에 관하여 적분 할 때 그립 8-17 에 있는 바와 같이 처음에 l ql= q믈 일정하게 하여 구 면상에서 적분하고, 그 다음에 구의 반경 q에 관하여 적분한다. 그러면 훑J d3q 'P = 훑J d q l。 (2n: qs in 0 ) qd 0ip (8. 3. 14) 그런데 k'2 = (k+q )2 = k2+ q드 2k q cos 8 (8. 3. 15) k 와 q를 일정하게 한 때의 미분은 2k'dk' = 2kq sin OdO

그립 8-17

죽 sin OdO = 一kkq' dk' 이것을 (8.3.14) 에 넣으면 (8.3.13) 이 나온다. 이 (8.3.13) 을 (8.3.12) 에 적용할 때는 (8.3.15) 대신에 k'2 = (k-q) 2 (8. 3.16) 이라 해야 한다· 그리고 k'dk' = 꿉 d~k '~ (8. 3.17) 임에 주의하자. 그러면 (8.3.12) 는 다음과 같이 된다. 고? (k, (I)) = -V 꿉 같广 +f。 ? kr, q d q l iiv (q , 0) 13 x 옹 lnl 군 l (8. 3.18) ~=~k'a 에 관한 적분에서 중요한 영역은 페르미면 ' 근처의 (~-fzW D, ~ lzWD) 이나 그것을 (-oo,oo) 로 하였다. |f I>>h 야 D 의 영역으로부터의 적 분에 대한 기여는 크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q에 관한

적분영 역을 (0,2kFa) 로 취하였다. 2kFa 가 데바이 파수 qo 보다 큰 경 우에는 2kFa 대신에 q o 를 적분의 상한으로 해야겠지만 여기서는 간단하 하기 위하여 그 구별을 생략한다. (8. 3. 18) 을 (8. 3. 10) 에 넣 고, 주어 진 (k, a) 에 대 하여 o 를 구하는 것 이 요구된다. 물론 수치계산에 의하여서이다·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 가. 그 모델적인 예가 그립 &18 이다. 아것은 상자성상태의 경우이나 페르미에너지 근처의 폭 ~h 血 D 의 영역에서 전자의 에너지 스펙트럼이 현저하게 변하고 있다.

£

2RQ D I29 -----£ F kF k 그림 8-18

특히 페르미 면 바로 근처인 1 (J) I« (J) D 의 영역에서는 ln 년뉵 I'.::'. 딸 이므로 (8.3.18) 은 다음과 같이 된다. A~p(, k=F ¾g, (aI)) V=- -xAz.p됴g(-JJ) 。 2kr gq dq j iig (q, 0) \ 2 을돕 (8. 3.19) = Ng( O)< la g( q,O )며 年 (8. 3. 20) 여기서

넒J。 2kr. q d q h (q) = (8. 3. 21) 는 페르미 면 위에서의 파수(운동량) 변화에 관한 h( q)의 평균이 다. 또, N 。 (0) = VmkF./2 n2fz 2 는 스핀 이 6 인 전 자의 페 르미 면 에 서 의 상태 일 도 이 다. Apa -를 전 자격 자 결 합상수 (electr o n-ph onon coup ling consta nt) 라 부르는데 뒤에서 보게 되듯이 대단히 중요한 양이다. (8. 3. 19) 를 (8. 3. 10) 에 넣 으면 (1) = 1+1.< p . &。 (8. 3. 22) k:: ::k Fa 로 가정 하었 다. 전자의 유효질 량( e ff ec ti ve mass) 을 m* 라 두면 下1 = 万1 경a2 o = (l+i1p .) m (8. 3. 23) ·죽 m* = (l+Ap . )m = m.* (8. 3. 24) 1 p .>O 이고 그 크기는 0(1) 이다· 또 강자성상태에서는 Ap+ ~ Ap- (8. 3. 25) 즉, 페르미 면 근처에서의 전자의 질량은 그 스핀에 의촌하게 되는 것 이다. (8.3.24) 는 페로미 면에서의 전자의 상태일도가 다음과 같이 증폭되 는 것을 뜻한다. N.* (O) = (1 +-

£ £

£F 크:% EF N_(£) N+(E ) N_(C) N+(E) (a) 그립 8-19 (b)

는 파울리 자화율에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그림 8-19 룰 보면 알기 쉬울 것이다. 상태밀도의 증폭은 페르미 면 근처에 국한되 고 있는데, . 자기장에 의하여 상태밀도가 스핀분열하면 새로운 페르미 면 근처로 이 중폭되는 영역도 웅직여 버린다. 그래서 그립 8-19 에서 보 듯이 자기장에 의하여 생기는 자기화는 이 페르미 면 근처에서의 상태밀 도의 중폭에 무관하다. 그러나 여기서 주의할 것은, 만일 (8.3.26) 의 효과가 파울리 자화울에 그대로 반영된다면 그 크기는 상대적으로 0(1) 이어서 매우 크다는 점이 다. 제 6 장에서 우리들이 는한 효과는 이것에 비하면 훨씬 작았다. 상 대적으로 O( fz wD/ t F)=10-2 의 크기였었다. 그래도 그렇게 큰 역할을 하 는것이다. 8.3.3 강자성상태에서의 A p a 의 수치계산 (8.3.20) 의 l p’를 실제로 수치계산하여 보자· 계산을 간단히 하기 위 하여 제 5 장에서와 같이 기본적으로는 젤륨모델을 채용한다. 다만 (5. 3. 9) 과 같이 젤륨이 온으로부터 의 차이 는 과라미 터 t 를 통하여 고려 한다. 그리고 계산을 간단히 하기 위하여 포논 진동수에 관해서는 데바이 근 사, 죽, a>q =S q이라 두고, 음속 s 가 (5.4.31), (5.4.33) 으로 주어진다

s =1.2 I !=1.4

/ , .5 ' ‘ 1.0 卜\ 0.5 05 ~ \ \ | 。 0.5 1.0 。 0.5 1.0 s =1.9 I £ =2.5 1. 0 「 1.0 ~+ o.5 。V 0.5 1.I0 o.5 。 i/\- AfJ+0 .5 1.0 M/Mo M/Mo 그립 8-20

고 한다. a( q)에 관해서는 (5.2.38), (5.2.41), 즉 겨2{)q | a (q) 12/v (q) = {)pi2 (8. 3. 28) 롤 쓴다. 전자에 대하여 (1. 3.5) 의 자유전자 밴드 를 채용하면 (4.3.31) 의 가리기상수 e.( q ,0) 의 수치계산도 어렵지 않다· 교환 상호작용에 대하 여서는 다음과 갑이 둔다. lf (q) = V( O) /[l +q2 /kF2] (8. 3. 29) 이 렇 게 하여 lp, 가 자기 화 M(Mo 는 가능한 최 대 자기 화) 에 어 떻 게 의 존하는가을 여러가지 f값에 대하여 계산한 것이 그립 8-20 이 다. 지금 까지와 마찬가지로, (kBT/eF)2«1 을 가정하고, 자기화의 변화는 교환 상호작용 V(O) 의 크기를 변화시킵으로써 만든다. 또 전자의 밀도로서 는 kF=l08/cm 를 썼다. 그립 8-20 의 결과를 볼 때 강자성상태가, 그림 3-5 와 같이 n+>n 一가 되어 있는 접에 주의하자. 역시 l p,의 크기는 0(1) 이다. 그러나 그 크기는 E 의 값에 민감하게 의존하며 또 스핀과 자기화에 의존한다. 이러한 사실을 보기 위해서는 어떤 실험을 하면 좋을까. 독자들의 연구를 기대한다. 상자성상태 죽 M=O 에서의 ip에 관해서는 또 다음절에서 언급한다. 8.4 스핀요동에 의한 전자의 자체에너지: 초전도와 교환 상호작용 8.4.1 스핀요동 결합상수 A. 그립 8-21 (a) 가 어떤 과정을 뜻하는가는 독자에게는 아제는 자명할 것이다. 이런 사다리도형을 무한차까지 총합한결과가 전자의 1 제 그리 인함수에서 (b) 와 같은 자체에너지로 귀결하며 그 자체에너지가 다음 과 같이 된다는 것도 설명할 필요가 없겠다. TI; (k, iwn ) = +p1 q.Im J. / .V (q) 2ir .,1 (q, ivm ) Gk-q, tl (iwn -m) (8. 4. 1) tr• . , (q, ivm ) = 1-V~r (.q, )( q1r, • .i,J J(mq ,) ivm ) (8. 4. 2)

k-q ,CT. iW n- m

- 一- , ’、 1-q, ci’ ~in : I. CT, i러w -l m + (a) + • • • . k-q , C1 • iw n-m ( b)

tr,.,, (q, ivm ) == E_k — 1/f31 . l(1;kml g. L -+ Gq( l,f ,kc (+i'() qI ) . 구fL ) 一G ~l(+kk,q, ., c.),,) ( i(I)L+ m) (8. 4. 3) 이 결과를 도출하는 데 우선 그립 8-21 (a) 의 첫째 도형의 기여가 (8. 4.1) 에서 元 g,,, 대산에 r g,,,롤 넣은 것과 같이 됨을 확인하자· 그러면 그 뒤 과정 은 그림 8-5 에 대 하여 (8. 1. 18) 을 얻 은 과정 과 마찬가지 이 다. 또 (8.4.3) 에서 (1) L 에 관한 총합은 (7.4.42) 에서 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rgg ’ 는 (7. 4. 30) 의 확 장이 다. c 누 C' 인 때 의 rg,, , 나 균군 는 4. 4 의 가로

자화율 X - +( q ,w) 이나 X+-( q ,w) 에 대응한다. (8.4.1) 에서 v( q )2 가 아` 니 고 ii (q) 2 이 등장하는 이 유는 (8. 1. 14) , (8. 1. 15) 에 서 와 같다. (8.4.1) 은 포논에 의한 전자의 자체에너지 (8.3.3) 과 독같은 구조 를 하고 있 다. 그림 8-12, 그립 8-13 (a) 와 그립 8-21 을 바 교하여 보자. (8.4.1) 은 전자 (ka) 가 스핀요동을 방 출 (생성)하였다가 그것을 흡수하 는 과정으로 이해된다. (8. 4. 1) 에 서 lJm 에 관한 총합을 할 때 (8. 3. 7) 에 서 와 마찬가지 로 ivm = i wn- i Wn-m= i야크.% 이 라 두고 iwn , 에 관한 총 합으로 고친 다. ~ (k, iw n) = 十 골, 검 V (q) 2 i(I)n' _1&-q. / Xi f0_, (q, iw n-iW n,) (8. 4.1') 이 i(I)n’ 에 관한 총합을 (7.4.39) 를 이용하여 수행할 때 그립 7-13 의 적 분로 C 를 그림 8-22 와 같이 변형한다. 죽

그립 8-22

ll(k, iw n) = 十 곱 훑 U,dz+ fL,dz ]깅 z1+1 V (q)2 x~ 元 • .,(q,iwn -Z)

三 ~!1( k , i(J)n) + 고? (k, i(J)n) (8. 4. 4) i zl- ► OO 일 때 그립 8-22 의 I' 위에서의 적분의 기여는 영 이 다. 여기서 적분로. L2 로 둘러싸인 직선상에는 z = iw n-(el+ q,a '- e z,a) 와 같은 균 aa ' ( q,i wn-Z) 의 극이 연속적으로 분포되어 있음을 알자. 이 것은 4.5.3 에서 논한 스토너 둘뜸 에 대응한다. (8.4.4) 에 있는 바와 같 이 전자의 자체에너지는 질적으로 다른 2 종 의 성분으 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고민 : k, i w n ) 를 다루는데 적분로 L1 이 국 &-q ,a 를 시계방향으로 돌고 있는 점에 주의하면 ~1 (k, iwn ) = 2J_V (q) 2f (~ k-q,a ') ii:0_ , (q, iw n-~k-q,a ') (8, 4. 5) q,o ' 다음으로 q에 관한 총합을 할 때 (8.3.13) 의 방법을 쓰면 다음과 같이 된다. L];•( k,iw n ) = 읊꿉穀~fq d q V( q )2 X Jd $/,, ($ ) it,.,(q, iwn -$) (8. 4. 5') 여 기 서 f. (E) =f(f.) 이 다. 이하에서는 대상을 상자성상태에 계한하기로 한다· 그러면 (8.4.5) 에 서 fr.,, 등이 스핀에 의존하지 않게 되고(군 .rl= ii), 따라서 자체에 너지도 스핀에 의존하지 않는다. 묘 (k, iwn ) = 」 꿉-}fq d q V (q) 2 x f dU(e) 짜(q, iw n-e) (8. 4. 6) (8.4.6) 에서 i(J) n~w+ i O+ 이라 둔 것이 실제의 스핀요동에 의한 전자 의 자체에너지이다. 그래서 전자의 에너지는 (8.3.10) 과 같은 방정식을 풀어서 얻게 된다. 그러나 (J):::::0 , 죽 페르미 면의 바로 근처에서는 다음 과 같이 된다 ((8. 3.19) 참조). z]'•(k F, w) = 크 s 硏 +D•(kF, 0) (8. 4. 7)

.A.s = -言8 합 (kF, (1J) I .. =O (8. 4. 8) 이 As 를 스핀요동 결 합상수 (s pi n fluc tu a ti on coup ling consta n t) 라 부 를 른다 .l) 포는 때와 달리 (8.4.7) 에서 상수항 ~(kF,o) 이 영은 아니지만 이것을 화학포텐셜 µ의 변화로 취급하면 이하의 이야기는 포논 때와 마 찬가지이다. 죽 (8.3.22) 등과 같이 하여 전자의 질량이 m* = (l+ls)m (8. 4. 9) 과 같이 변하여진다. 페르미 면에서 상태일도에 관해서도 마찬가지아다. ls 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식을 도출하자. (8.4.6) 을 (8.4.8) 과 같아 미분할 때 다음의 관계에 주의하자· -플-J짜 (e)F( q, w 국) = Jde f (e) (훑 F( q, w-e)) = J d f(-쾰요 )F (q, w-e) == F(q, w) (8. 4.10) 여기서 F( q ,w) 는 교환증폭된 린드하드함수이고, it(q,w +iO + ) = F(q, o) 이다. 이 관계를 쓰면 다음의 최종결과가 나온다. As = 읊곱습_J。:lk F q d q V (q) 2F (q, 0) = 2N(O)< V (q) 12-V~(q) F(q) > (8. 4. 11) q에 대한 적분의 상한은 00 루 하여도 좋으나 중요한 기여는 q~ 2kF 에 서 나오므로 위 와 같이 하였 다. <<• •• 〉〉의 뜻은 (8. 3. 21) 에 서 와 마찬가지 이다. (8. 4. 11) 을 보면 강자성 발생 의 스토너 조건 (3. 3. 12) 혹은 (5. 3. 17) 이 실현되는 근처에서 i s 가 커질 것이 예측된다. 이것과 앞 절에서 본 Ap, 그 어느 쪽이 더 쿨까. 이 모두를 고려하면 페르미 면에서의 상태일도 1) N. Berk and ]. R. Schrie f f er , Phy s. Rev. Lett . 17, 433. (1966); S. Donia c h and S. Eng e lsberg, Phy s. Rev. Lett . 17, 750(1966).

는 다음과 같이 증폭된 다. N* (0) = (1 +..:lp+..:ls) N(O) (8. 4.12) 상자성상태에 대하여 (8.3.20) 은 다음과 같이 된다. Ap = N(O)<< ?{問 /(f; s 。 2 q 2+~ )> = N(O)

3.00

2.00 sy ,dy 1.00 0·0i .oo 0.20 0.40 v 0.60 0.80 1.00 그립 8-23

개미있는 문제이다. 득히 A p도 As 와 같이 교환 상호작용에 의하여 츠o 포., 된다는 사실은 아직 널리는 이해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이상은 (8.4.4) 에서의 고?의 기여에 관한 토론이었다. 그러면 그림 8-22 의 적분로 L2 에 의한 기여인 고?는 어떻게 될 것인가. 2 ? 는 2 : 1 과 는 질적으로 다른 기여를 하게 된다. 이 홍미있는 문제는 독자의 연구 과제로 한다 .2) 8. 4. 2 조전도와 자성 초전도란 현상이 전자격자 상호작용에 의하여 이루어진다는 사실은 누 구나 다 알고 있다. 2 개의 전자가 포논을 주고받고 함으로써 그 사이 에 인력이 생기고, 이 인력에 의하여 2 개의 전자 (k, +), (-k, -)가 쿠 퍼 쌍 (Coop e r pa ir ) 이 라 볼리 는 속박상태 (bound sta t e ) 를 이 룬 다. 이 쿠 2) W.F. Brin k man and S. Eng el sberg, Phys . Rev, 169, 417(1968).

퍼 쌍은 보존적인데 모든 쿠퍼 쌍이 동일한 양자상태를 점유한 것 이 초 전도의 상태인 것이다· 초전도가 되는 금속을 고온으로부터 식혀 가면 어느 온도 Ts 에서 초전도상태가 시작된다 . Ts 를 초전도전이온도라부 른다. T s 는 당연히 위에서 말한 포논을 매개로 한 전자간 인력이 쿨수 록 높아진다 . 그런데 이 인력의 크기가 바로 J.p에 의하여 주어지는것이 다· 그래서 T s 는 다음과 같이 정하여진다. 鬪 = fzw D exp (-¼) (8. 4.16) (JJD 는 포논의 데 바이 전동수이 다. 이 것 이 바딘-쿠퍼 -슈리 퍼 (Bardeen- Coo p er-Scbr iff er) 의 초전도이론의 기본결과이 다. 쿠퍼 쌍을 구성하는 2 개의 전자는 그 스핀이 서로 반대쪽을 향하여 있어야하므로, 스핀의 방향을 같이 하려는교환상호작용은초전도를 방 해한다 . 이 교환 상호작용의 그런 효과가 As 로 표현되는 것이 다. 교환 상 호작용의 효과를 넣 으면 (8. 4. 16) 은 다음과 같이 고쳐 전 다는 것 이 밝혀 지고 있다 .I) ksTs = fzw v ex p(-~仁? ) , (8. 4.17) As 가 클수록 Ts 는 낮아진다. 전자간교환 상호작용이 클수목 As 가 커지고 따라서 초전도는 더욱 방 해된다. 이것이 일반의 상식이다. 그러나 그립 8-23 을 보면, 초전도를 돕는 Ap 도 전자간 교환 상호작용에 의 하여 중폭된 다. 문제 는 (Ap- As) 가 어 떻게 되는가이 다· 그래서 f 가 작거 나, 마이 너스 부호일 때는 (lp- As) 가 교환 상호작용에 의하여 중폭될 수가 있다. 세상의 상식과는 달리 강 자성적 경향이 초전도를 돕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이런 관점으로 실 제의 실험결과를 검토하는 것은 재미있는 연구과제이다. 8.5 전자-격자계의 열역학 포텐셜 7.4 에서는 전자기체의 열역학 포텐셜 9 에 관하여 연결도형 전개법을 논하였다. 거기서 실제로 취한 근사는 그립 7-12 에 대응하는 r i n g근 사, 혹은 RPA 였었다. 8.5.1 에서는 이 결과를 조금 확장한다 · 그리고 8.5.2 에서는 전자격자계의 열역학 포텐셜을 논한다. 그 주목적은 제 6

장에서 전개된 이론의 출발점인 (6. 1. 1) 의 결과가 미시적으로 어떻게 유도되는가를 보는 것이다. 8.5.1 전자기체의 열역학 포텐셜 : r i n g근사의 확장 그림 7-12 대신에 그립 8-8 과 같은 근사에서의 전자기체의 열역학포. 텐셜을 실제로 구하여 보자· 그림 8-8 에서의 빗금천 bubble 의 뜻은 그 림 8-5 와 같다. 우리들이 구하려는 답이 (7.4.38) 에서 1ro (,c, £)Jm ) 수 元 c (K, i)Jm ) (8. 5.1 ) 호기. T0 P (K, ivm ) ~ P (K, ivm ) (8. 5.1') 이 라 둔 것임은 이제는 설명할 필요도 없다. 그 결과를 45r 이 라 쓰기로 하면 4§r = —21p mI] [ ln{l+v(,c) P(,c, i11 m)}-v(,c) P(,c, illm )] (8. 5. 2) 그립 8-24 의 기여도 들어 있음에 주의하자.

II’ 广---- \I

그립 8-24

위 결과는 다음과 같이도 쓸 수 있다· 45T = 上2/3 ;리;; UU o 브g- l g+vg (v (K炳) P~ (x-, ivVm )( K) P (K, i))m ) ] (8. 5. 3) (8.5.2) 의 우변 제 1 항을 4§Tt 이 라 두면, 거기에서의 llm 에 관한 총 합은 (7.4.40) 의 방법으로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제 2 항에 관해서는

(7. 4. 44') 참조) . 쩝1 ‘~’ 11i ln{ l+ v(,c) P~ (,c, i지} = 志단읊Jc _ az *ln{l+v(tc) P (tc, z)} = 45Tt (45a=49l+45T) (8. 5. 4) 적분로는 그립 7-13 의 C 로부터 출발하여 그립 7-14 의 C' 을 거쳐 C', 와 같이 변형한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z=O 은 C 으로 둘러싸인 영역 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C 는 C' 의 극한이기 때문에 이것은 자명하다. 또 I' 의 Rez

응답함수에 관한 (4. 1. 41) 의 관계올 쓰면 (8.5.6) 은 다음과 같 이 쓸 수도있다. 腐 = 습꾸「: dx co t h 우 Im[ln{l+v(,.)P( ,c ,x+ i O+)} J (8. 5. 6') (8.5.6) 에서 X 수 -X 이라 변수변환한 것과 (8.5.6) 을 합하고 2 로 나누 면 이 결과가 나온다. (8.5.6) 이나 (8.5.6') 의 결과에 관해서도 논할 문재는 많으나 여기서 는 생 략한다 (7.4.8 참조). 8.5.2 전자-격자계의 열역학 포텐셜 전자간상호작용도, 전자격자상호작용도 없을 때의 전자-격자계의 열 역학 포텐셜은 fJO = fJeO +fJp。 (8. 5. 7) 따와 9 감은 각각 상호작용이 없을 때의 전자계와 포논계의 열역학 포텐셜이다· geo = -- 1pl n tr e-p( r .-µn) = -ksTIlJ .c ln[l+e-P••··J (8. 5. 8) 따 = _+In tr e-p, :r = -42 -Lq ] ilq+ kBTL q] ln[l-e- Pll! l• J (8. 5. 9) 여러 기호들은 제 5 장 등에서와 마찬가지 뜻으로 쓴다. 또, (6.2.3), (6.2.4) 를 참조하자· 전자간 쿨롱 상호작용Pt c 와 전자격자 상호작용Pt e p를 넣으면 열역학 포텐셜은 9=g o +49 (8. 5.10) 이 49 를 7.4 에서 논한 연결도형 전개법을 이용하여 구하자는 것이 다. (7. 4. 20) 은

,PlC 숙 念 c + .?cp (8. 5. 11) 라 두어도 그 대로 성립한 다. 이 전자격자계의 열역학 포텐셜 혹 은 자유에너지 를 구한다는 문제 ~ 아직 만 족하게 해결되어 있지 않 다 는 것을 독자는 알아야 한다· 그러니 까 이 제부터 여 기 서 소개하 는 결과를 최종적인 것으로 보면 잘못이다. 여기서의 주목적은 , 제 6 장의 이론의 근본이었던 (6. 1. 1) 이 어떻게 하 면 해밀토 니안으로부터 출발하여 얻어지는가를 보는 일이다.

(b) [a( q)[며(!))김

(a) >------< -V(q) (c) 三 -:(q~.; V?> -Ia (q) |2, Dqo ( i% )) 그림 8-25

그림 8-25 를 보자. 7.4.6 이나 7.5.4 의 규칙에 의하면 쿨롱 상호작용 이 (a) 와 같이 나오면 그 기여는 -v( q)로 대표된다. (b) 는 포논을 매 개로 한 전자간 상호작용인데, 炅 'e p에 관하여 2 차이니까 부호는 풀러 스가 된다· 그래서 Di (ivm ) > 0 (8. 5.11) 아면 쿨롱 상호작용과는 반대로 전자간에 인력을 이룬다. 이 인력이 조 전도를 일으키는 쿠퍼 쌍의 원인이 된다는 것은 이미 언급하였다. (7.5. 7) 을 참조하고, i).J m 숙 w +iO+ 이 라 두면 (8. 5.11) 의 조건은 다음과 같이 된다. -fzQg < (J) < h9q (8. 5.12) o 는 포논을 주고받는 전자의 에너지의 변화이다· 그러니까, 인력은 폐 르미 면 근처의 폭 fz WD 의 영역에 있는 전자 사이에만 작용하는것이다. 우리들이 전자격자계의 열역학 포텐셜에 대하여 계산하려는 것은 ::z.

ta)

tb) 戶 그립 8-26

림 8-26 의 ( a ) 와 ( b ) 의 기 여 이 다. bubble 과 bubble 을 연 결 하는 2 중 선 M( q,i)J m) 는 그립 8-25 (C) 에 있는 바와 같이 쿨롱 상호작용과 포는 을 매개로 하는 상호작용의 총합이다. M (q, i)Jm ) = v (q) -l a (q) l2Dv ° (i)Jm ) = v(q) -la(q) 12~2 냐1i Qq따 (8. 5. 13) bubble 속에서도 v(q) 대신에 M( q,i vm) 을 등장시켜야 할 것이 아닌 가· 우리 는 그림 8-26 의 빗 금천 bubble 을 지 금까지 와 마찬가지 로 *。 {q,il.lm) 혹은 P( q,i)J m) 으로 본다. *g에 나오는 것은 v(q) 자체가 아니 고 그것이 복잡하게 평군화되고, 또 가려진 V( q)였었다는 것을 상기 하자. 더군다나 la( q )l2D i(i vm) 는 v( q)와 달라 플러스도 되고 마이너 스도 되는 양이다. 그러니까, 포논에 의하여 元 0 속의 휴(q)가 어떻게 수 정되는가 하는 것은 알기 어렵다. 우리들은 V(q) 자신에 관하여서도독 독히 알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그립 8-26 에서와 같아 bubble 속에서의 포논의 효과를 무시 한다. 그립 8-8 에 대한 (8.5.3) 을 참조하면 그립 8-26 의 열역학 포텐셜에 대한 기여는 곧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49 = 志꼽 f。 1 1d:麟 ,?l.lm : 隣,~)

三 꿉 타 1d g l(q,i vm; g) (8. 5.14) q, m J O 여기에 M( q,i)J m) 에 대한 (8.5.13) 을 넣고, 그리고 (7.4.40) 의 방법 으로 i)Jm 에 관하여 총합을 한다. 죽 적 분로 C 를 그립 7-13 과 같이 택 하면 2J l(q, i)Jm ; g) =l (q, g) = 갑_JC 굴등J(q, z; g) (8. 5.15) 여기서 적분로 C 를 그림 7-14 의 C’ 과 같이 변형시킨다. |zI 一 00 인 원주 I' 의 Rez

그리 고 상호작용상수 g 에 의 존하는 포는진동수 (J)q (g ) 몰 다음과 같이 정 의한다. Wq (g)2 = Qq2 -~ ~l +gv (q) P (q) (8. 5. 18) Wq (O) =Qq 이 고, CIJq (1) =W q 이 다. 이 CIJq (g) 를 쓰면 I, (q; g) 는 다음과 같 이 쑬 수 있다. li( q;g) = 릎JC , e p乞 三q(g ) 2 x 〔 v( q澤읽홉 - 2 幻?詞 ]l + gPv (( qq)) P (q) (8. 5. 19) C' 안에 있는 (8. 5.19) 의 괴 적 분함수의 고립된 극 Z=fz (I)q(g) 와-加 W q(g') 에서의 유수 r[nw q(g)]과 T 〔- nw q(g)]은 각각 다움과 같다. 따(g)] = 雲듦 [v( q)li 2( Qi국(g)이 -2Q Ia(q) 12t zJ X l +gPv ((qq)) P ~ (q) N(w (g) ) (8. 5. 20) r[-liw (g )] = ~[-1 v( q)li2( Qi국(g )2)-2 Q la( q) l2l i] x l+g Pv ((qq) ) P ~ (q) [-N( (J}q(g))-다 (8.5.21) N((J)q ) 는 (8. 3. 9) 의 보즈 분포함수이 다. 적 분로 C' 이 시 계 방향, 죽 마이 너 스 방향으로 돌고 있는 점 에 주의 하 면 (8.5.19) 는 다음과 같이 된다. I1(q ;g) = /3( r[iz(J )q(g) ]+r[-nwq (q)]) = 2(J-) q 8(g ) . 219 +q Ig av( (qq) ) | P2P (q(q) ) [1 l+ggv (v q() q P) P(q()q ) ] x [2 N(iz(J )q( g) ) + l] (8. 5. 22) 끝으로 (8.5.14) 에서의 g에 관한 적분을 수행할 때 다음과 같이 적 분변수를 변환한다.

dg 수 (I(J )q(g) (8. 5. 23) 이 렇게 하면 (8.5 .1 4) 에 대한 포는극의 기여는 다움과 같이 나타난 다. AQ ? == +査2 ~ 입q 「{}.~ . l dd 야 g( lg1 () q ;[2g)N (nwq (g)) +l] = 칼f (W q홉) ++ln(l-e-, 11 .••• ) _+ln(1 군포)〕 (8. 5. 24) (8.5.9) 에 있는 자유포는의 열역학 포텐셜에 이 철과를 합치면 따 +4 .Qp = 下h 2 (l}q+ ksT IJ ln[l-e- 311 . 기 (8. 5. 25) - 나 이 결 과를 (8. 5. 9) 의 !JpO 와 비 교하여 보자. (8. 5. 25) 는 lJpO 에 서 Qq숙(JJq 이라 둔 것이 되고 있다. 대단히 물리적인 결과가 아닌가 · 전자격자계의 열역학 포텐셜에 관하여 남은 문재는 (8.5.15') 의 l2(q; g)의 기여가 어떻게 되는가이다. 이 I2( q;g)의 기여는 바로 (8.5.17) 의 근사 를 취하지 않을 때 나온다는 것을 알자· 아 l2 (q; g) 를 다루기 위 해 (8. 5. 15) 를 구체 적 으로 다음과 같이 쓴다. l(q; g) = 上-J & [u( q) - |a(q) 12D q 'l( z )] P (?, z) 2 갑 C' e #크 l+g [v( q) 一 |a(q) l2Di (z)] P (q, z) (8. 5. 26) 이 적분로 C' 는 그림 7-14 의 C 으로 고칠 수 있고, 그때 에너지 z 에 관한 적분의 범위는 (-oo, oo) 가 된다· 그런데 lzl- ➔ 00 에서 v(q) =일정, P(q, z) ocl/z 이 나 Dv °( z) ocl/ 군 이 다· 그러 니까 |z!-oo 인 영 역 에서 는 (8. 5. 26) 의 괴 적분함수의 괄호 안에서 v( q)에 비 하여 la(q) l2D ti (z) 는· 무시할 수 있겠다. !zl~9 g(~(J)q)인 영역에서 Dv0(z) 는 그 부호가 변한다. 그러니까, (8.5.26) 의 적분에 있어서 la(q) l2Dv0(z) 의 효과는 서로 상쇄되는 경향

을갖는다. 이렇게 하여, 동적인 포논에 의한 기여의 주요한 부분은 위에서 논한 l1( q,g)이나 4% 에 들어가 있다고 볼 수 있게 된다· 그래서 우리들이 구하려 는 l2 (q, g) 는 다음과 같이 근사된 다. l2 (q, g) 三톱JC . epz d : l l +V;? 言'~( ;), z) (8. 5. 27) 이 결과의 기여는 (8.5.3) 우변 제 1 항에 일치하고, 따라서 열역학포텐 셜 에 대 한 기 여 는 (8. 5. 6) 이 나 (8. 5. 6') 의 45Tt 로 주어 진 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면 전자격자계의 열역학 포텐셜에 대한 우리들 의 최종결과는 다음과 같다. 9 = (합 +45T t) + (9 g +49 김 (8. 5. 28) 따와 4dT t는 각각 (8.5.8) 과 (8.5.6) 에 주어져 있고, (Qp O+d Qp)는 (8. 5.25) 에 주어져 있다. 이 결과에 의하면 전자격자 상호작용에 의하여 포논의 열역 학 포텐셜 은 9 감으로부터 9 」 +4% 로 변한다. 그러나 전자에 관하여서는 전자 격자상호작용의 효과는 전혀 나타나 있지 않다. Q e 0+d il r t는 전자격자 상호작용이 없는 경우의 전자기체의 열역학포텐셜이다. 이 결과 를 어영 게 이해하면 좋을 것인가. 전자의 운동에 비하여 이온의 운동은 훨싼 느리다· 이 느리게 진등하 는 이온의 전하 그러니까 이온 사이의 상호작용은 전자에 의하여 쉽게 가려진다. 이온의 운동아 너무 느리니까 거기에 등장하는 전자의 응 답함수는 (8. 5.17) 과 같이 정 적 인 것으로 근사할 수가 있을 정 도이 다. 이렇게 하여 (8.5.28) 의 제 2 항이 나왔다. 한편, 전자의 운동은 너무 빠르니까 이온은 그것에 따라갈 수가 없다. 그래서 전자는 이온의 격자진동의 영향을 못 받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전자에 관하여서는 (8.5.28) 우변 제 1 항과 같이 되는 것이다. 물론 이상의 결론은 근사적이다. 우리들은 8.3 에서 페르미 면 근처의 전자의 에너지가 그림 8-18 에서와 같은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영향을 받 는 사실을 안다. 이런 효과가 (8.5.28) 에는 들어 있지 않다. (8.5.26) 을 (8.5.27) 과 같이 근사할 때 페르미 면 근처에서의 이러한 과정도 무시 하여 버린 것이다.

그런데 이 무시된 전자에 대한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효과는 49 p에 들어 있는 것에 비하여 훨싼 작다는 사실을 알자. 알기 쉽게 T=O 의 경우를 상정하고 열역학 포텐셜 대신에 에너지를 생 각하자. 4 요에 대응하는 것을 4E p이라 두면 (6. 1. 3) 에서 보았듯이 l4E 미 = O (Nli wD ) (8. 5. 29) 한편 그림 8-18 과 같은 전자에 대한 전자격자 상호작용의 영향을 AEep 라 하면 i JE ,p l ::::: O (n 血 DN (O) iz血 D) = o(Ntz w v• 톤) (8. 5. 30) 페르미 면 근처에 있는 N(O)hOD 개 정도의 전자가 각각 hWD 정도의 에 너지의 변화몰 받기 때 눈 이 다. 따라서 IL 1Eep l ::::: (두) 0 CI L1Ep I ) « I L1Ep ! (8. 5. 31) 제 6 장에서 4Ep 혹은 49p 만을 생각한 이유는 여기에 있다. 여기서 제 6 장에서는 (8.5.28) 우변 제 1 항을 그대로 쓰지 않고 하트 리-포크 근사를 하여 썼음을 알자· 하트리 근사를 하지 않고 전자에 대하 여 (8.5.28) 의 우변 제 1 항을 二대로 쓸 때 자화율이 스토너 자화율과 어떻게 달라질까. 이것은 재미있는 과재이다. 전자의 전체에너지와 열역학포텐셜 사이에는 (7.5.34) 의 관계가 있었 다· 그런데 (8.4.1 ) 혹은 그림 8_21 과 같은 전자의 자체에너지에 대웅 하는 기여가 우리들이 구한 (8.5.6) 이냐 그립 8-8, 8-24 의 4dTc 에 들 어 있는가• 들어 있지 않다. 4g Tt 에 는 T+- 와 같은 양이 등장하지 않는 것만 보아도 분명하다· 그림 8-21 의 자체에너지에 대응하는 전자의 열 역학 포텐셜에 대한 기여를 구하고, 그것이 전자의 자화율에 어떤 영향 울 주는가를 보는 것은 독자의 연구과제로 한다 .3) 3) K. IC Murata and S. Donia c h, Phy s . Rev. Lett . 29, 285(1972); T. Moriy a and A. Kawabata , ]. Phys . Soc. Ja p a1 1. 34, 639(1 9 73); M. T. Beal-Monod, Phy s. Rev. B28, 1630(1983).

참고문현 다제문 제에 관한 참고서는 제 7 장에서와 같다. 금속자성이돈은 아직도 근본적으로 마완성이다. 예 를 들면, 필자가 주장하 는 · 전자격자 상호작용에 관해서도 과연 그것이 그 렇게 중요하 다고는 아직 만인이 찬성하고 있지 않다. 이에 관한 평론도 포함한 최신의 참고서로 는; R. 8. 1 D. M. Edwards in Mag n eti c P hase Tra11sit io11 , edit ed b}r M . Ausloos and R. J. Ell iot t (Sp r in g e r, Berlin , 1983) , p. 25. 금속자성이론 일반에 대한 최신의 참고서로는, R. 8. 2 F. Gauti er in Mag n eti sm of Meta l s and Alloys , edit ed by M. Cy ro t (North - H olland, Amste r dam, 1962), p.1. 여기에 최근의 많은 문헌이 인용되고 있다. 금속자성 에 관한 최 근의 국제 회 의록으로는; R. 8. 3 Iti ne rant Electr o n Mag n eti sm , edit ed by R. D. Lowde and E. D. Wohlfa r th , Phy s ic a 91 B+C (1977). • R. 8. 4 Transit ion Meta l s 1977, edit ed by M. J. Lee, J. M. Perz and E. Fawcet, Insti tute of Phy si c s Conf. Ser. No. 39 (1978). R. 8. 5 Phys i c s of Transit ion Meta l s 1980, ed it려 by P. Rhodes, Insti tut e of Phys i c s Conf. Ser. No. 55(1981).

부록 A : (5. 4.12) 의 증명 g (x) 가 연속함수일 때 l= 뺐 J_ OOOO g (x) 군uf dx (A.l) 란 적분을 고찰하자. 괴적분함수에서 급1= 亨+xi ?. . iAf (A. 2) 인데, 허수부는 뻥 x2L+I4 2 = {(O0O fofro rx x~ =0 O . (A. 3) 이 것 은 분명 히 디 락 (Di ra c) 의 델 타함수 o(x) 의 성 질 이 다. 델 타함수의 규 격화조건 f__C)O( x)dx = 1 (A.4) 울고려하면 !뿡 ?4i f = 1ro(x) (A. 5) (A.l) 우변의 실수부는 Rel = E1im” J一OOg ( x) —X2느+42 -dx

= }닌(Je ~dx+ J二~ edx) g (x) 갔 : 42 +J_:d xg ( x) ~ ] (A. 6) 여기서 f> 4 이지만 e 도 4 와 함께 0+ 가 된다고 한다. 그러면 Ref = [Je 'dx+ f:러g (x) + +g (O) J_• /~dx (A. 7) 우변 제 2 항은 영이다. 그리고 재 1 항에서 은 ➔ o+ 이라 한 것을 적분의 주치라 부른다. 죽 J~1!1 [le'dx+ J_: • d.기 g (x)+ = J_:g( x)P+dx (A. 8) 이렇게 하여 x-1i O+ =- P~ — x1:: -+ ino ( x) (A. 9) 가 나오고, (5. 4. 12) 가 증명 된 다. 최후에 (A.5) 를 이용하여 다음의 관계를 도출하는 것은 연습문 제 로 한다. JOooO e- io t e -o+1 t ld t = 2 禪 o(w) (A.10) (A.10) 좌변에 서 수렵 인자 e-()+l t l 를 생 략할 때 가 많음에 주의 하자.

부록 B : 윅 (W ick ) 의 정 리 의 증명 A i가 페르미온의 소멸 • 생성연산자의 상호작용표시 al,( 집 ,a 計 (n) 를 대표한다고 한다. 간단히 하기 위하여 vVn = 〈 T cA1A2 … A 2n 〉。 = o (B.1) 이라고 한다. 즉, 'I ~ <2 ~…느 T2n (B. 2) 를 가정한다. 당연히 A1,… ,A 2n 중의 n 개는 생성연산자이고 n 개는소 멸연산자이다· 또, 그들 사이에는 교환관계 Ai A 1+A1Ai = (i,1 ) (B. 3) 가 있다. 뒤에 나오는 (B.5), (B .6) 에 의하여 (i, j) = e= f,(,《국), 혹은 0 (B. 4) 복호는 A i가 생성연산자일 때 +, 소멸연산자일 때 -이다. 교환관계 (B.3) 을 이용하여 (B.1) 을 다음과 같이 변형한다. Wn == ((11,, 22)) 〈。 o - o - (1, 3) o + o ,;,,, (1, 2) 〈 AaA4••·A2n 〉。 - (1, 3) 〈 A2A4As···A 2n 〉。 + (1, 4) - ••• + (1, 2n) 〈A 2A3 … A2n-l 〉。 一 o (B. 5)

여기서, 보존(포논)에 대한 (7.5.8)~(7.5.10) 과 마찬가지의 과정에 의 해 곧 얻을 수 있는 다음의 결과에 주의하자· ak (T) = e :0 al. e-r 7 。 = e-• a k fi1:t (-r) = e'•'a k (B. 6) 이 결과를 이용하면 (A. 5) 의 마지막 항은 다음과 같이 변형된다. o = ~1te rc 규 _;-; · 。 ~戶 ) = tr (A2A3 · · ·At2 rnee 궁-~먀s,e _; 7 ,A1 e-sx -·, ) = tr (-41A2…t rAe 2?n e5= ,3 .r.°) e 年 1 = e 士f, :l 〈 A1A2···A2n 〉 。 (B. 7) 우변 세번째 표현에서 e? 牙 o AIe- } .7. 'o = e:!: f lPA1 이 라 하였으며 우변 마지 막 표현으로 되는 데는 대각합의 순환성을 썼다. 최종결과에 있는 복호는 {B.6) 에서 보듯이 A1 이 생성연산자이면 +, 소멀연산자이면 -이다. (B. 7)을 (B.5) 에 넣고 정리할 때 틀=〈 A1A 沿 (B. 8) 이라두면, Wn = o< A 2A4•.. A2n> o + 〈 A1A4 〉 o 〈 A2A3As···A2n 〉。 -• •• + o< A 2As•.. A2n-l>o (B. 9) 이 전개중에는 다음과 같아 영이 되는 항도 있다. o = <0.1t ( -r1) /J. 1 t (,1) 〉。 = 0 (B.10) 이러한 과정을 다음에는 (B.9) 의 우변 두번째 줄에 나오는 0 등, Ai 연산자 2(n-I) 개의 곱의 기대치에 대하여 되풀이한다. 이렇게 하여 결국 다음의 최종결과에 도달한다. Wn = L] o(Pi) 〈 A 따 i z 〉 o 〈 A i 3 A i‘〉 o··· 〈 A i 2n- ,A i z 〉 o (B.11) ,,' 여기서 P, 는 (1, 2, ···, Zn)-(i i, i2, •••, t 2n) 의 치환이고, o(P i)는 P i가 짝

치환이면 +, 홍치환이면 _이다· 그리고, (B.9) 와 같은 과정으로치환 울 하면 (B.11) 에서 Tn > ri2’ m, > T, ••• (B.12) 빛

Tt I > 't'i3 > … > 't'i,n - 1 (B.13) 의 조건이 지켜지고 있는 것을 안다. 그러니까 (B.11) 은 (B.1) 으로 돌 아가서 다음과 같이 씌어진다. 〈 T,A1A2·A2n 〉。 = I] o(Pi) 〈 TrA i IA i,〉 o 〈 TrA i ,A i,〉。 ... P, x 〈 T,A i 2n-IAh. 〉。 (B.14) 그런데 이 Wn 과 같은 양이 등장하는 것은 (7.3.9) 의 우변 첫째 줄과 같이 시간에 관한 적분 안에서이다· 그러니까, Wn 안에서의 시간의 순 서가 항상 (B.2) 와 같이 되어 있을 수는 없다. 그래서, 가령 다음과 같 이 됐다고 하자· T2 느 디 ~ '3 ~ ••• ~ !'2n (B.15) 즉, 't'1 과 T2 의 순서만이 바뀌었다고 한다. 이때에도 (B.14) 는 그대로 성립할 것인가. (B. 5) 와 같은 과정 을 밟아 (B.14) 와 같은 결 과에 도달하는데 , (B. 2) 의 조건 대신에 (B.15) 의 조건이 실현될 때, (B.14) 의 양변은 어떻게 변할까. 우선 좌변에서는 〈 A수,A 2-A<3A … 2 AA21nA 〉3。 … =A 〈2 nT>r oA 1= A 2〈A T3r•A•1·AA22nA 〉3。 … A2n 〉。 (B. 16) 우변의 전개에서 〈 TrA1A 》 o 를 포함하는 항에서는 0… = 〈 A,A2) 。 ... 수 - 〈 A2Al 〉。… = o · (B. 17 ) 그리 고, 〈 T,A1A2 〉를 포함하지 않는 항에 서 는 예를 들면 〈 T,=A1 〈A A31 〉A os 〈 〉 T o, 〈AA 22AA44 〉 〉。。 …… -- < 4 o>< oA < 2TA ,A3>2 oA ··3·> o .

= 〈숙 T ,一A 1(A〈 &s 〉A o 3〈 T 〉, o A〈A 21AA4 4〉 〉。。… …- - 〈 T〈 A,2AA14A 4〉 〉o 〈 o A〈 1T.AA 3 〉 2 A。… 훑)· · (B. 18) 그러니까, (B .14) 의 전개는 (B.15) 의 조건 아래에서도 그대로 성립하 는 것이다. 더욱 일반적으로 T i의 어떤 순서에 대해서도 (B.14) 가 그대 로 성립한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보존에 대한 윅의 정리가 어떻게 되는가는 위의 페르미온에 대한 중 명으로. 자명하겠다.

부록 C : 열역학 포텐셜과 그리인함수 및 선형응답과의 관계 전자기제를 대상으로 한다. 그 해밀토니안은 K후= =K *o2 +L‘.L K].'L v' c ( , :)a,ta L,t a ,,+ . ai- , ((CC..3l)) 允 o = 26ta L f a L (C.2) L 여기서 (7.5.35) 에서와 갑이 K(l) = 身。 +lKc=K 。 +Kc(l) (C.4) 률 정의한다. 충 해밀토니안이 K(l) 인 때의 열역학 포텐셜을 {)(l) = -7p1l n tre- ,[A W-pn ] (C. 5) 이라 둔다. 양변을 i에 관하여 미분하면 겅8f J (l) = -j1- - i (C.6) 여기서 i= tr (e-E(b-mlA) /e-p9 ( b (C.7 ) (C.6) 으로부터

Q = Q (1) = fJ 0+ f。 Id).+ 따 〉i (C. 8) !J0 =i l(O) 는 전자간 상호작용이 없을 때의 열역 학 포텐셜이다. (C.8) 의 우변 제 2 항은 전자의 그리인함수나 선형응답을 동 하여 구하 여진다. 이것을 보자· C.l 열역학 포텐셜과 그리인함수 (7. 2.1) 의 전자의 그리 인함수에 대 하여 다음의 운동방정 식 이 성 립 한다. 寄a _ Gk( 't, 단) = -o(-r- -r') -ekGk('t, -r') -I ]' v (,;;) (C. 9) ‘.t 여기서 야 (T) 등은 (7.2.2) 로 정의된 하이젠베르크 표시의 연산자이 다. 이 운동방정 식 은 다음과 같이 도 출 된 다. (7.2.2) 의 양변을 T 에 관하여 미분하면 寄8 -ak(T) = [Jr', a&)] = [Jr '(-r ), ak(T)] (C.l'O ) (C.10) 에 (C.l)~(C.3) 를 넣고 실제로 이 교환자를 계산하면 亞8 야 (r) = 국야 (-r) -2z.JL. v (1t) ai t (-r) a,+, (-r) ak-, (-r) (C.11) 최종변에서 1/2 의 인수가 없어진 이유는 자명하겠다. (7.2.1) 에 주목하 면서, (C.11) 의 양변에 오븐쪽으로부터 ak t ' (-r') 를 곱하고 -T, 의 연산자 를 불인 다음 최후에 통계평균을 취한다• 이렇게 하면 (C.9) 에서 -r='.:-r', 따라서, o( -r--r ')=O 인 경우의 결과가 얻어진다. T=T' 일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7.2.1) 의 정의로부터 Gk (-r'+ o+, -r') -Gk(-r'- O+,-r ') = <- ak(-r') akt ( -r')>-

J, ,': :블 -G k( ,, ,')d, = -1 (C.12') 아 T=T' 인 때의 불연속 에 관한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C.9) 우변 제 1 항 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여 (C.9) 가 증명되었다. (C.9) 로부터 (C. 8) 에 서 요구되 는 양은 다음과 같이 표현된 다. 〈후〉 = 〉 . l뽀 釋' V (,:) = >Em : 마-(을 _+ek)Gk(T, -r') 국(三)〕 (C.13) 이 우변의 괄호 안을 (7.2 .12), (7.2.13) 과 같이 푸리에 급수로 표현한 다 . 이때 그리인함수의 푸리에 변환은 재 7 장, 제 8 장에서 본 바와 같이 엄 밀 한 전 자의 자체 에 너 지 를 I](k, iwn ) 이 라 두면 다음과 같이 주어 진 다. Gk (i w n ) = i o 71 -e k - 1고 (k, ·1 야) (C.14) (A. 10) 에 의 하여 델 타함수가 8(,_T') = —p1 - Ln ] e 키 .,nk - 김 (C.15) 와 같은 푸리에 급수가 되는 점에 주의하면 (C.13) 의 괄호 안은 다음과 같이 된다. 늙邸u! n- 표) iO n-Ek-\(k, iO n) -1]e- i On(r- 김 = 上/3 고,1 iO n-Ec(kk-,L iJ 0( n k), iwn ) ¢~~ 따라서 (C.13) 은 다음과 같아 된다. 〈후〉 = 占釋 L] (k, iwn ) G 奭) ei0 n 0+ (C.16) 이 결과를 (C.8) 에 넣으면 목적하는 결과가 나온다. Q = il o+ 志입。 ld 냐L) (k, i(J)n; l)G 1:(i(J)간) (C.17 ) (C.16) 에 있던 수령인자 e i.,“ ”는 생략했고, G1c(i(J )n ;l) 등의 뜻은

(7 .5.34) 이하에서 설명한 바와 같다. 이상의 결과는 상호작용으로서 ,!If C 뿐이 아니라, J? c p가 있는 경우 에도 성립한다. C.2 열역학 포텐셜과 선형응답함수 (C.3) 의 念 'c 는 다음과 같이 고쳐쓸 수 있다. ,??7c = _上2 ”IJ• 'v (,c) +¾2 IJ• 'v (,c) n(,c) n(-,c) (C.18) n 은 전자의 총수이고, n(K) 는 전자밀도의 푸리에 변환이다((1. 5.31) 참 조). 우변의 제 1 항은 상수이므로 무시한다. 제 2 항의 통계기대치를 계 산할 때 (8. 1. 25) 의 전 하감수율과 (4. 1. 53) 의 관계 를 이 용하면 , <,??7c> = 같 ~'v( ,c)J_: d (J) ~Im xee(IC, (J))/ e2 (C.19) 이 결과는 (8.5.6) 을 (8.5.6' )으로 고친 바와 마찬가지로 고쳐 쓸 수 있 다. 이상의 결과를 (C.8) 에 넣으면 우리들이 목적하는 결과에 도달한다. I) = {}o+ 言h P'v(K) J。 l di 1-e1- p n。 Im Xee(IC, (J)나 )/e2 = {}o+ 옵 ~'V( JC )l。 1dl co t h 芸 Im Xee(JC , (J)江 )/e3 (C. 20) Xee (IC, (.I) ; i) 는 V( JC) -->AV (JC) 이 라 둔 때 의 전 하 감수율이 다.

색인

7 가려 진 포는 진동수 (screened ph onon freq u ency ) 160 가로 린 드하드함수 (tra nsverse Lin d hard fun cti on ) 145 가로 자화울 (tra nsverse suscep tibi l ity) 143 가리 기 상수 (screen i ng consta n t) I 31, 140 감쇄 상수 (a tt enua ti on consta n t) 172 강자성 (fer romag n eti sm ) 49 계 단함수 (s t e p fun cti on ) 216 고유진동좌표 (normal coordin a te ) 152 고자기장 자화운 (h ig h fiel d suscep tibi l ity) 95, 127, 208 교환 강성 (exchang e sti ffne ss) 64 페 로미 구멍 (Fermi hole) 55 교환 상호작용 (exchan g e int e r acti on ) 52, 83, 116, 140 교환 자체 에 너 지 (exchang e self energy ) 125 교환 중폭 인 자 (exchan g e enhancement fac to r; 186 구보 이 론 (Kubo the ory) 99, 217 구조 상 전 이 (str u ctu ral ph ase trn asit ion ) 165 궤 도 각운동량 (orbit al ang ular momentu m) 38 그리 인함수 (Green func ti on ) 215, 320 기 본 들등 (elementa r y excit a.ti o n ) 60

L 노이 만 방정 식 (von Neumann equ ati on ) 21, 101, 110 E 다이 슨 방정 식 (Dy so n equ ati on ) 2 야, 267, 282 대 분배 함수 (gr and pa rti tion fun cti on ) 22, 32, 66 대 정 준분포(g rand canonic a l dis t r i b u ti on ) 22, 100 단열 근사 (ad i aba ti c app r oxim ati on ) 164 단일 항상태 (sin g le t sta t e ) 53 데 바이 근사 (Deby e app ro x- im ati on ) 197, 299 데 바이 온도 (Deby e tem p er atu re) r95 데 바이 진동수 (Deb y e freq u ency ) I94 데 바이 함수 (Deb y e fun cti on ) 198 동적 가리기 상수 I 동적 자화웅 ro4 2 시 간 그리 인 함수 (two time Green fun cti on ) 215 2 시 간 선진 그리 인함수(t wo time advanced Green fun cti on ) 221 2 시간 지연 그리인함수(tw o time reta r ded Green fun cti on ) 216, 2 나 ,272 2 란데 의 g 인 자 (Lande g fac to r ) 45 렌 쯔 법 칙 (Le ntz law) 40

르장드르 변 환 (Leg e ndre tra nsfo r mati on ) 23 Rh( 로듐)의 자화울 207 RKKY 상호작용 (RKKY int e r acti on ) 71, 117 RKKY- 프리 엘 진동 (RKKY-Fr i edel oscil lat i on ) 114 린드하드함수 (L i ndhard fun cti on ) I IO, I27, 298 ring 근사의 확장 302 rin g ( bubble) 도형 240 口 mag n eti c soft en in g 函 마그는 (mag n on) 65 마이 스너 (Meis s ner) 효과 42 마츠바라 진등수 (Ma t subara freq u ency ) 224, 242 멘 포는 (bare ph onon) 진동수 I60 되 스바우어 (Mossbauer) 효과 37 무른 포는 (soft ph onon) 149 무작위 위 상 근사 (random ph ase app r oxim ati on ) 26s, 275 밀 도 행 렬 (densit y matr i x ) 19 닙 반강자성 (anti -ferr omag n eti sm ) 49 반자성 (dia m ag n eti sm ) 41 보어 자자 (Bohr mag n eto n ) 38 보존 (boson) 16 봅 스타버 음속 (Bohm St av er sound velocit y) 163, 171 분국도형 (po lariz a ti on diag r am) 2.78

분극함수 (po lariz a ti on fun cti on ) :;42 분배 함수(p ar titi on fun cti on ) 22 분자장 (molecular fiel d) 57 브릴루앙 (Br ill o ui n) 함수 47 비 연결 도형 (dis c onnecte d dia g r am) 237 人 사다리 도형 (lad der dia g r am) 277 삼중항상태 (tri p le t sta t e ) 53 상관에 너 지 (correlati on energy ) 252 상관함수 (correlati on fun cti on ) 103 상자성 (pa ramag n eti sm ) 5 상태 일도 (dens ity of sta t e s ) 18, 76, 178 상호작용 표시 (int e r acti on rep r esent at i on ) IOI 생성 연산자 (crea ti on ope rato r ) 24, 219 신진 그리 인함수 (advanced Green fun cti on ) 220 선형 응답(li near respo nse) 99, 109, I43 선형 응답함수 (line ar respo nse fun cti on ) 108, 322 소멸 연산자 (ann i h il a ti on ope rato r) 25, 219 s-d 모델 (s-d model) II 6 screw 자기 질 서 49, 54, 69, I 18 스토너 들등 (S t oner excit at i on ) 147 스토너 이 론 (St o ner th eory) 83, 205 스토너 자화율 (St o ner suscep tibi l ity) 84, 186, 205

스토너 자화윤의 증폭인 자 (enhance- ment fac to r of St o ner suscep ti- bil ity) 186 스토너 조건 (St on er condit ion ) 85, 164 스 팩 트럼 밀 도 (sp e ctr a l densit y) 225 스 핀 궤 도 상 호작용 ( s pi n-orb it int e r acti on ) 44 스핀 멀 도파 (spi n densit y wave) 143, 164 스핀 분 열 (spi n sp litting ) 77, 146, 178, 184, 194 스핀 요동 (spi n fluc tu a ti on ) 97 스핀 요동 결 합상 수 (sp in fluc tu a ti on coup ling consta n t) 208 스핀과 (s pi n wave) 32, 59, 62, 147 술레 이 터 행 렬 식 (Slate r matr i x ) 16, 20, 50 sin u soid a l 자기 질 서 46, 54, 69 쌍들뜸(p a i r excit at i on ) 265 。 연 결 도형 (connecte d dia g r am) 237 연결도형 전개 (link ed cluste r exp a nsio n ) 240, 253 양자화된 파동함수 (qu anti ze d wave fun cti on ) 26 열 역 학 포텐 셜 (the rmody n am ic po te n ti al) 22, 89, 230, 301, 303, 319 열요동(t hermal fluc tu ati on ) 108 영 접 진동 (zei:-o poi n t vibr ati on ) I55

영점 진동의 에너지 210 에르밋 공액 (Hermi te conju g a te ) . 25, I44 온도 그리 인함수(t em p era t ure Green. fun cti on ) 216, 221, 224, 272 요동_소산 정 티 (fluc tu a ti on -

dis s ip a ti on th eorem) 108 윅 의 정 리 (W ick th eorem) 216, 231, 257, 315 유전융 (d i elec t r i c consta n t) 132 유카와 포텐 셜 (Yukawa po te n ti al ) 139 유효교환 상 호작용 (e ff ec ti ve exchang e int e r acti on ) 201 유효자기 장 (ef f ec ti ve mag n eti c fiel d) 5 7, 209 유효질 량 (eff ec ti ve mass) 291 음숙 (sound velocit y) 163, 197 읍과 (sound wave) 166, 171, 177,. I89 음과의 감쇄 I67 음과의 감쇄 상수 I72, I78 응답함수 (res po nse fun cti on ) 218 이 온 풀라스마 진등수(i on i c pla sma freq u ency ) 156 이 칭 모델 (Isin g model) 56 2 체 그리 인함수(t wo pa rtic le Green, . func ti on ) 220, 272 Invar 150, 176 Invar 문제 (Invar pro blem) 166 입 자수 연산자(p ar ti cle number op e rato r ) 25 1 제 그리 인 함수 (one pa rtic le Greea fun cti on ) 220

x: 자기 쌍극자 모우먼트 (mag ne ti c dip o le moment) 39 자기 화 (mag n eti za ti on ) 39, 92 자발자기 화 (spo nta n eous mag n eti za ti on ) r 90, 207 자유에 너 지 (free energy ) 22, 46, 9I, l93, I97 자유전자 기 체 모델 (free electr o n ga s made!) 15, 73 자체 에 너 지 (self energy ) 265, 283 자화웅 (suscep tibi l ity) 73, 94, 104, IIO, 125, 162, 27!, 279 자화운 구보공식 (Kubo for mula of suscep tibi l ity) 104 전기쌍극자 모우먼트 (elec t r i c dip o le moment) 39 전 이 금속 (tra nsit ion meta l ) 41 전 자격 자 결 합상수 (electr o n-ph onon coup ling consta nt) 291 전 자격 자 상호작용 (electr o n-ph onon inter acti on ) 98, 151, 193, 207, 219 전 자기 체 모델 (electr o n ga s model) I5, 43 전 자의 자유에 너 지 (electr o n free energy ) 91 전과함수(p ro p a g a t or) 218 전 하 감수율 (electr i c suscep tibil ity) I2I, Iy , 279 전하 밀도과 (char g e densit y wave; CDw) I43, I64 정 준분포 (canonic a l dis t r i b u ti on ) 22 조화진동자 (harmo 떠 c oscil lat o r)

I54 준강자성 (fer rim ag n eti sm ) 49 중성 자 회 절 (neutr o n dif fra cti on ) 96 제 만에 너 지 42, 59, 73 제 2 양자화 (second qu a n ti za ti on ) 23 젤뮴 모델 (jel ! ium model) 158 진등수에 대한 합규칙 (sum rule) I54 大 초전도 (su pe rconduc ti v ity) 41, 300 초전 도 전 이 온도 (sup e rconducti ng tra nsit ion tem p e ratu re) 301 축약 (con t rac ti on) 231 구 콘도 효과 (Ko ndo eff ec t) u 9 콘 비 정 상성 (Ko hn anomaly) u 3 쿠퍼 쌍 (Coop e r pa ir ) 3 .io 쿨롱 상호작용 (Coulomb int e r acti on ) 50, Bo, 123, 3 야 큐리 -바이 스 자화율 (Curie - Weis s suscep tibil ity) 58, 71, 205 큐리 상수 (Curie consta n t) 48, 69 큐리온도 (Cur i e tem p e ratu re) 58, 67, 87, 195 큐리 자화율 (Cur i e suscep tibil ity) 48 크레이머스-크로니히의 관제 (Kr amers-Kronig relati on ) 226 chronolog ica l op e rato r 222

E 탄성 (elasti ci t y) 149, 183 보마스-페르미 가리 기 상수 (Thomas-Fermi screenin g consta n t) 133, 139 동계 집 단 (sta t i st i ca l ensemble) 20 끄 파울리 스핀 연 산자 (Pauli sp in ope rato r) 14 과울리 원칙 (Pauli pr in c iple ) 17, 24, 54, 92 파울리 자화울 (Pauli suscep tibi l ity) 75 과울리 행 털 (Pauli matr i x ) 14 파이 얼스 전아 (Peie r ls tra nsit ion ) 149 파인 만도형 (Fey n man diag r am) 236, 237, 240, 242 과인 만도형 법 (Fey n man diag ram meth o d) 230, 261, 274 페 르미 분포함수 (Ferm i dist r i b u ti on fun cti on ) 33, 75, 184, 232 페 르미 면 (구) (Fermi sur fac e (sph ere)) 겔 페 르미 에 너 지 (Ferm i energy ) 18 페 로미 온 (Fermi on ) 16, 222 페 르미 과수 (Fermi wave vecto r ) I8 페르미 황금물 (Fer mi 's go lden rule) 169 평 군장 (mean field ) 57 평 균장 근사 (mean fiel d ap pr oxim ati on ) 56, 79, 123, 131

포논(p honon) r6,32, 155 포논 그리 인 함수 (ph onon Green fun cti on ) 255, 300 포논의 자유에 너 지 (ph onon free energy ) 197 포논 진 등수 (ph onon freq u ency) I 56, I 60, 280 포화 자기 화 (satu rati on mag n eti za ti on ) 47 프리 델 진동 (Fr i edel oscil lat i on ) II6 10 하이 젠베르크 교환 상호작용(H e i sen­ berg exchang e int e racti on ) 54 하이 젠베 르크 모델 (Heis e nberg model) 56, 63 하이젠베르크 운동방정식 (He is e nbe-rg equ ati on of moti on ) 68, 59, 218 하이젠베르크 표시 (He is e nberg rep r esenta t i on ) 161, 216 하트리 근사(H a rt ree app r oxim ati on ) 81, 276 하트리 -포크 근사(H a rt re e- Fock app r oxim ati on ) Br, 275 핵 자기 공명 (nuclear mag n eti c resonance) 37 화학 포텐 셜 (chem ica l po te n ti al) 22, 33 훈트의 법 칙 (Hu nd law) 43 희토류 (rare earth ) 금속 7I, II7 희 토류 (rare earth ) 원소 43

金德洲 일본 동경대학 이학부 문리학과 졸업 동경대학 대학원 수료, 이 학박사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국립자기연구소 연구원 현재 일본 靑 山 따院大穆 이공학부 교수 金屬電子系의 多體理論 ―磁性과格子振動 찍은날 I986 년 2 월 28 일 펴낸날 I986 년 3 월 15 일 지은이 金德洲 펴낸이 朴孟浩 펴낸곳 民音社 출판등록 1966. 5. 19 제 1-142 호 우편대제계좌번호 010041-31-523282 110 서울 종로구 관철동 召 -I * 파본은 바꾸73어4- 2드00립0•니 꾸다 3.4• 6110,값 763,56-0805 2원4

대 우학술총서 • 자연 과학 1 소립자와게이지상호작용 金鎖義 폼/값 3,600 원 2 動力學特論 李炳昊/값 5 ,4 00 원 3 질소고정 宋承達 콩/값 2,800 원 • 4 相轉移와臨界現象 김두절 뭄/값 2 , 800 원 5 觸媒作用 陳宗植 콥 / 값 2,800 원 6 뫼스바우어分光툰 玉恒南 뭄 /길 2,800 원 7 국기량원소의 영양 昇正子 著 /~1 6 , 500 원 8 水素 1 t틀素와 有禮胃慕 1 t合物 尹能民 著/값 5,000 원 9 抗生物質의 全合成 姜錫久 著 / 값 9, 000 원 10 국소적 형태의 A tiy ah-S ing er 지표이론 지동표 뭄 / 값 2,800 원 11 Muco p oly sacchar i des 의 生 1 t릎 및 生物理툰 박준우 뭄 / 값 3,800 원 12 ASTROPHYSICS ( 天體物理墨 ) 洪承i섬 폼 / 값 4, 700 원 13 프로소타글란딘합성 金한표 물 /~13,600 원 14 천연물화학연구법 禹源植 콥 /값 5,300 원 15 脂訪營養 金淑홍 콩 / ~1 6, 300 원 16 結晶化유리 金炳恩 著/값 4,500 원 19 鵬' 童 20 찍U튼 한영 2l 屬 22N 力. 金 23 분屯 E9 튼 24 반을속도론 늘231’ 편D 매廳뭘섹김종식 쁘회먀 32 大-繼·소광섭흩 33 金屬電子嘉의 34 틀혈꽤量 m, 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