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統一理論
大統一理論
머리말 〈 우주 만유의 모든 현상은 한 근원으로부터 비롯되었으며, 이 모두 를 설명할 수 있는 단순한 법칙아 존재할 것이다〉 하는 것은 꼭 물리 학자에만 국한된 생각이기보다는 인간 누구에게나공동된본연의 십성 이라고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물리학에서 근원의 법칙을 말할 때는 그것은 수학적인 방정식으로 기술되고, 실험적 방법으로. 검증될 수 있다는 제한된 의미 를 갖고 있다. 이턴제한된의미에서 아주 좋은 예는 막스 웰 에 의한 전기, 자기, 광학의 통합적 이해라고 볼 수 있겠 다. 이것은 최초의 장방정식이었는데, 그후 이제까지 나온 물리학 이 론들은 막스웰 방정석의 정신――게이지 장론-울 그대로 이어받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개념을 군을 확장하여 적용한 와인버그―살람 의 약한 상호작용과 전자기의 동일장방정식은 최근에 W±,zo 보촌의 발견과 t-쿼크의 존재 확인으로 실험적 확증을 얻고 있다. 1974~1984 약 10 년간의 고에 너 지 물리 학계 의 활발한 연구 대 상은 이 른바 〈 대통일이론〉으로 죠지--글라쇼우가 제 안한 SU(5) 모형 이 중십 적 위치를 차지해 왔었다. 이 모형을 비롯한 대통일이론 연구자들의 기본 정신은 막스웰一와인버그.一살람이 성공시킨 게이지 장론의 방법 을 그대로 답습하되, 군을 확장해서 생각하는 것이었다. 실험적으로 가장 큰 의미를 갖게 된 것은 양성자의 붕괴를 관측 가능한 현상으로. 예측한 것인데, 실제 실험 결과가 부정적이어서 초기의 희망과 흥분 은 사라지고, 새로운 방향을 십각히 모색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 비 록 실험적인 성공이 없었다 할지라도 이론적인 측면에서 많은 경험과 교훈을 남겼다는 의미에서 대통일이론의 공부는 여전히 가치가 있다 고 봐야겠다. 제 1 장에서는 막스웰 방정식에서 얻어지는 제반 교훈을 되새겨보고,
디락 스피노를 복습할 겸 여러가지 기호와 용어물 도입했다. 제 2 장에 서는 와인버그-살람一글라쇼우 모형에 대한 공부를 군의 성질과 대칭 성 붕괴를 중십으로 했으며, SU(3) 강한 상호작용과 합찬 표준 모형 울 도입했다. 제 3 장은 이 책의 중심이 되는 곳으로 SU(5) 의 자세한 성질, 죠지-글라쇼우 모형의 분석, 힉스 장에 의한 대칭성 깨어침, 양성자 붕괴 둥을 다루었다. 그리고, 디락 이태 자주 관십의 대상이 되어온 자기홀극의 문제를 SU(5) 입장에서 간략히 취급했다. 제 4 장 에서는 S0(10) 모형을 통해서 SO(N) 군들의 스피노 나툼을 공부하 는 계기를 삼았고, 기타 입자족 동일을 위한 SU(N) 군의 모형 구성 에 따르는 제반 문제를 논의했다. 제 5 장은 새로운 추세인 복합모형과 초대칭, 초중력의 간략한 소개 및 전반적인 연구의 갈래들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의 기본입장은, 현재의 대통일 모형들은 올바론 이론이 아닐 가능성이 많다는 가정하에, 자세한 수석의 계산보다는 방향과 정신을 소개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상세한 계산울 하려는 독자는 연구 논문 울직접 읽는 것이 좋을 것이며, 다음 개괄 논문에서 많은참고자료를 찾을 수 있을 것이 다. P. Lang a cker, Grand Unif ied Theorie s and Proto n Decay , Phys ic s Rep o rt 72 C( 19 81), p. 185. 이 책의 끝에 수록된 참고문헌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 논 문과 개괄논문을 들었고, 이 의에 이 책을 쓰는 데 직접 참고한 논문 들울 중요성과 관계없이 실었다. 그러므로, 주관적인 입장에서 선택 된 일부의 논문들도 실려 있다. 끝으로 대통일이론 공부에 많은 도움을 주신 선배 및 동료 물리학 자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김진의 교수와 김성구 교수께 많은 배움이 있었음을 밝힌다. 그리고, 이 책의 집필을 뒷받침해 주신 대우재단 여 러분께 깊은 사의를 표한다. 1985 년 11 월 蘇光斐
6
大統一理論·차례
머리말 5 제 1 장 U(l) 게이지 장론 l 막스웰 방정식 11 (1) 방정식의 여러 양상 13 (2) U(l) 게이지 장론 15 (3) 같음꼴 대칭성 19 (4) 자기홀 극 24 2 디락 방정식 29 (1) S0(3,1) 군과 클리포드 대수 30 (2) SL(2C)와 2성분 스피노 34 (2) 카이랄 대칭성 38 (4) 전하짝 대칭성 42 (5) 마조라나 페르미온 45 (6) 막스웰-디락 방정식 (QED) 49 *참고문헌 52 제 2 장 약-전자 통일장 : SU(2)XU(l) 게이지 장론 l 약한 상호작용과 재규격화 53 (1) SU(2)의 나툼 54 (2) SU(2)LXU (l)y과 입자의 나툼 57 (3) 페르미 이론과 재규격화의 문제 592 GWS 이론 62
(1) 라그란지안 62(2) 대칭성 절로 깨침 65 (3) 중성 흐름 (Neutral Currents) 70(4) 페르미온의 질량 73(5) GWS 이론의 성공과 문제접 763 표준 모형 77 (1) SU(3)군과 QCD 78 (2) 표준 모형 85 *참고문헌 89 제 3 장 SU(5) 내통일이론 1 SU(5) 군과 그 나툼 9I (1) SU(5) 리 대수 92 (2) 텐서 나둠 99 2 죠지―굴라쇼우 모형 103 (1) 게이지 보존 104 (2) 페르미온 나툼 108 (3) 결합상수 115 3 힉스장 120 (1) 대칭성 절로 깨짐 121 (2) 페르미온의 질량 127 4 양성자 붕괴 I32 (1) 양성자 붕괴 도형 134 (2) 수치 계산상의 난접 I38 5 자기홀극 140 (1) SU(5) 자기홍국 141 (2) 루바코프―칼란 효과 145 *참고문헌 148제 4 장 더 큰 군을 쓴 통일 모형들
l S0(10) 모형 151 (1) S0 (10)과 U(5)의 관계 152 (2) 클리포드 대수와 페르미온 158 (3) 대칭성 깨짐 163 (4) 페르미온의 질량 171 2 입자족 통일을 위한 고려사항 174 (1) 주요 실험사실 175 (2) 몇 가지 이론적 참고사항 179 3 입자족 통일의 시도 I88 (1) SU (11) 의 모형 189 (2) 전하 연산자 195 (3) 자동적 인 U(I)po 대칭성 205 *참고문헌 209 제 5 장 새로운 방향의 모색 l 복합모형 211 (1) 여러 모형과 실험적 제한 212 (2) 카이랄 대칭성 217 (3) W 보촌의 내부구조 221 2 초대칭과 초중력 225 (1) 온데 초대칭 모형 226 (2) 초중력 229 3 결론 233 *참고문헌 235 용어해설 237 색인 239제 1 장 U( l) 게이지 장론 1 막스웰 방정석 20 세기에 과학과 기술이 놀랄 만큼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온 것은 사실이나 크게 보아 전기문명시대라고 불릴 수 있을 만큼 전자기적 상 호작용의 개념과 응용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죽 현대물리학의 두기둥이라고 할 상대성이론과 양자론이 전자기파와 밀 접한 관계를 가지고 출 현되었을 분 아니라 이 둘이 합쳐 이루어진 양 자 전자장론(Q uan t um Electr o dy n ami cs ; Q ED) 이 아직 까지도 가장 신 빙성이 있는 최고도의 이론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물론 소립자 이론이 괄목할 만한 진전을 보인 것은 인정하나 개념적인 측면에서는 상대론과 양자론의 룰 위에 서 있으며,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Q ED 를 전형으로 하는 양자장론의 테두리를 벗어난 것이 아니다. 따라서 동 일장론을 논하거나 연구하기에 앞서, 단순하지만 그핵십을 이루고있 는 전자기장론을 자제히 살펴봄으로써 새로운 아이디어나 방향울 창 출하는 데 도움이 될 줄로 믿는다. 장론의 출현은 과라데이(F arada y)가 추상적인 전기력과 자기력을 이해하기 쉽게 가시적인 전기력선과자기력선율 도입하여 공간의 각접 에 전기장과 자기장의 성질을중으로써 이루어졌다. 막스웰(M axwell) 온 그림으로 주어전 역선들을 수학적인 전자기장 E와 B 를 도입하여 그때까지 알려진 실험식들을 편미분방정식으로 바뀌썼다. 그 당시의 실험적 사실들은
f7• E=p 17XB=j (I. I a, b) f7· B=O 17xE+ aifBi— =O (I. I c, d) 로 요약될 수 있으며, 문제를 단순하게 하기 위하여 전공에서의 식만 울썼다. 막스웰이 한 일은 이미 알려진 결과를 수학으로 표현한 것일 분 득 별히 창조적이거나 상상력이 뛰어난 일은 아니라고 생각될 수도 있으 나, 실은 그 후의 전자기학의 발달이 찰 대변하듯이 알맞는 수학적 표 현을 얻는 것 자체가 물리학 이론에 가장 큰 기여가 되는 것이며, 일 단 올바론 방정식만 얻어지면 나머지는 조만간에 유도되어 나오기 마 련이다. 그러므로 더욱단순하면서도 더 보편적이고, 강력한수학이론 의 발전에 항상 관십을 가지고, 이미 나와 있는 물리이론이라도 새로 운 수학적 표현을 시도하는 것은 언제나 도움이 됨을 명십해야 한다. 방정식 (1. 1) 이 실험 사실과 위배되는 접을 발견한 막스웰은 이를 고치는가장쉬운방법을제안할수있었다. 죽이미전류가전하의운 동으로 발생됨이 찰 알려져 있었으므로 (I. Ib) 와 (I. IC) 에서 나오는 J7•j=O (1. 2) 가 둘렀으므로, 전하보존법칙인 F. j+봅 =O (1. 3) 과 모순되지 않는 방정식을 만들기 위하여 17xB= 경oT E + j (1. 4) 로 (1 .1b) 를 고친 접이다. 이 작은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 것이었는가는 새삼 말할 필요가 없 겠다. 수학적으로는 약간의 고침에 불과하지만 물리학적으로는 일대 변혁이요 역사적인 대전환이 되었던 것이다. 우리가 새로운 방정식을 대하거나 만들었을 때, 약간의 수학적 변화를 시도해 봄으로써 어떤 물리적 의미가 있는가를 고찰해 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막스웰 방정식은 현대물리학의 정수라고 불려도 과언이 아닐 만큼 놀라운 이론이다. 우선 이 식은 최초의 장론이면서, 아칙까지도 가장
중요한 장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물리학의 꿍국적 과제라 고 할 수 있는 자연의 통일적 이해를 잘 보여준 첫 이론이기도 하다. 죽 이전의 독립된 현상이었던 전기장과 자기장이 하나로 동합되었을 분 아니라 막스웰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을 광학과 전자기학의 통일이 그 예다. 이와에 상대성이론의 모체이며, 지금 유행되고 있는 게이 지 장론의 출발접아기도 하다. 이런 성공적인 예 의에도 같음꼴 대칭 성 (confo r mal s y mme t r y)과 자기홀극 (ma gn e ti c mono p ole) 가설 등도 막스웰 방정식에서 시작한다. 어쩌면 막스웰 방정식은 무한한 보고일 는지도 모른다. 이 식을 보고 또 새로 보면 자연의 기본 원리와 동일 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얻어넬 수 있을는지도 모른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미해결의 문제인 통일장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실 마리를 얻을 수 있을까 하고, 위에 말한 접둘을 하나하나 다뤄 보기 로한다. (1) 방정식의 여러 양상 가) 전기장과 자기장의 통합 전기장과 자기장이 서로 관련됐음은 암페어 법칙과 파라데이 유도 법칙에 나타나 있다. 그러나, 막스웰 항 (:우)가 들어감으로써 비로 소 E와 B 는 동일한 물리량의 다론 측면이 됐다. 죽 (E,B) 가 함께 Fµ, 라는 한 텐서량을 이루며, 관찰자에 따라 갈은 것이 E로 보일 수 도 있고, B 로 보일 수도 있다. 이를 군론으로 말하면, E와 B 는 함께 (따로따로가 아니 고) S0(3, 1) 로렌쯔군의 못줄임 나품(I rreduc i ble Re p resen t a ti on)* 울 이 루는 것 이 다. 대 통일의 과제 를 이 런 측면에 서 본다면 전자기장, 약력장, 강력장이 어떤 군의 뭇줄임 나툼이 되는가 를 찾는 문제가 될 것이다. 막스웰의 경우는 시공간군의 나품인 데 바 해 , 우리 의 경 우는 어 떤 형 태 로든 내 부대 칭 성 (int e r nal s y mme t r y)의 발견을 필요로 할 것이다. • Re p resen t a ti on 을 〈나몽〉으로 번역했음. 〈표현〉으로 쓰는 수가 많으나 이는 Exp re ssio n 에 해당하므로 피하고 , 진리나 원리가 밖으로, 구체져으로 나타나는 것을 〈나무다〉 라고 하는 데서 따옴
나) 빛과 파동방정석 막스웰 방정식에서 곧 (v2_ 송을 )E=O, (i;,드랑을 )B=O (1. 5) 의 파동방정식이 유도된다.* 이로부터 전자기파의 존재가 예측되었으 며, 그 후 실험에 의한 전자기파의 발견은 막스웰 이론을 확고히 수 립시키게 했을 분 아니라 광학과 전자기학의 통합이라는 수확울 거두 었 다. 글라쇼우_와인버 그―살람 (Glashow-We i nber g -Salam, GWS) 의 약전자기 상호작용의 동합이론 1) 에서는 전자기파의 예측에 해당되 는 w±, z0 보촌의 존재와 성질, 질량들이 예측되었다. 1983 년에 이들 벡터보존이 CERN 에서 발견됨으로써 2) 약전자기 동합 이론은 강한 증 거를 갖게 되었다. 이 런 측면에 서 볼 때 강한 상호작용의 접 착자(g luon) 를 직 접 관측 가능한 입자로 만들어넬 수 없다는 것은 실험 입증의 면에서 하나의 약접이타 아니할 수 없다. 또지금까지 나온 대부분의 대통일이론에서 는 중요한 게이지보존의 질량이 10GeV 정도가 되므로 실험적인 직접 관측이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강한 상호작용이나 대통일이 론에서는 전자기장이나 GWS 이론에서의 분명하고 직접적인 방정석 의 입증이 불가능하며, 오직 간접적인 추정만이 되므로 실험의해석 이나 이론의 예측 등에 어려움과 복잡성이 따르기 마련이다. 전자기 현상과 광학이란 너무 상이한 현상들로 보이기 때문에, 전 자기학의 방정식으로부터 빛이 나오리타고는 아무도 상상 못했을 것 이다. 대통일이론에서도 뜻밖의 결과가 나올 수 없을까? SU(5) 이론 울 비롯한 지금까지의 대동일이론들은 중력장과 밀접한 관계가 없는 것이 통일이론으로서의 큰 홈이다. 만약 성공적인 대통일이론이 나온 다면, 거기에 자연히 중력효과가 포함되는 수는 없을는지 생각해 불 만한 일이다. 죽 〈막스웰의 광학〉에 비유될 만한 〈대통일의 중력〉이 나올는지도 모론다. 이런 접에 대해서 이미 사하로프 3) 는 아인시타인 의 중력장을 대동일이론 같은 기본 방정석의 거시효과로 보는 견해를 표명하였었다. 또한 여러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으로 〈유도된 중력 (ind uced g rav ity)〉이 론을 생 각해 보기 도 했다. 4) 물론 이 상의 얘 기 는 * (l. I) 과 (I. 4) 에서는 c=l 로 놓았으나, (I,5) 식에서는 C 를 그대로 살렀다·
하나의 상상에 볼과한 것이지만, 중력장과 대통일의 동합은 깊이 생 각해 불 문제이며, 최근의 초중력이몬 둥은 이런 접에서 록히 홍미있 다고 보겠다. 다) 로렌쯔 변환군과 상대성이론 막스웰 방정식의 성질을 자세히 조사하는 과정에서 로렌쯔와 포앙 카레는 막스웰 방정식의 형태가 로렌쯔 변환에 대해서 불변임을 발견 하였다. 아인시타인은 독립적으로 막스웰 방정식의 이 성질을 상대성 이론이라는 자연의 일반적 원리로 승화시켰다. 이는 우리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제시한다. 막스웰 방정식은 전자기 실험 결과를 정확히 기 술하는 수학적 표현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어떤 높은 원리에서 출발 한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자연현상을 그대로 기술하는 방정식을 만 들 수 있다면, 그 속에 자연의 기본원리가 내포되어 있으며 이 원리 는 본래의 실형식을 뛰어넘어 더 많은현상을 이해하는중요한관건이 된다. 따라서 중요한 방정석이 주어졌다면 그로부터 일반적 원리를추 출하도록 노력해야 된다. 이제 한 예로서 GWS 의 SU(2)XU(l) 게이지 장론을 생각해 보 자. 벡터보촌이 발견된 지금에 와서 이 이론의 정당성을 의십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이 방정식들로부터 새로운 개념이나 원리 를 추출해넬 수 있을까? 그리고, 그것이 얻어진다면 대통일이론을 만 드는 데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이 접에 대해서는 항상 새로운 기 분으로 임하여 새 아이디어를 도입할 가치가 있을 것으로 본다. (2) U(l) 게이지 장론 고전장론과 고전 역학의 입장에서는 CE,B) 로써 전자기장의 기본 장을 삼으며, 포텐샬 ¢와 A 는 편리한 수학적 기술에 불과하다• 그러 나, 양자물리 에서 는 Aµ 가 기 본 장으로 등장하며 , (E, B) 는 유도되 는 보조적인 양으로 된다. 고전물리학과 양자물리학에서 다같이 A,.7} 이 른바 게이지 변환(g au g e t rans fo rma ti on) 을 해도 그것이 기술하는 물 리에는 변함이 없다. 고전물리학의 방법을 따라 (E,B) 를 기본 장으 로 하고, (
B=l7XA, E= -ll
이 되고, 게이지 변환은 A',,=Aµ+o,.l (1.1 3) 로 단순해진다. 지금까지는 막스웰 방정식의 성질로서 게이지 변환을 생각했지만 이 제부터 거꾸로 U (l)게이지 이론의 입장에서 출발하여 막스웰 방정식 을 유도하도록 해보자. 먼저 U(l) 군을 간략히 생각해 보면 그집합은 U( l) = {ei0 I 0 ::,; 0<21r} (1. 14) 로서 복소평면상의 단위원에 해당하며, 군의 꼽샘은 e' 간 =e;( '나)로 정의된다. U (l)군의 못줄임 나툼은 일차원 복소수 벡 터 공간의 일차변환(li near t rans fo rma ti on) 으로 나타낼 수 있으며 , 각각의 못줄입 나툼은 정 수 n” 으로 득칭지어진다. 일차원 벡터공간의 한 벡터를 안타 하고, 일차 변환의 연산자 (o p era t or) 를 e; 따로 표시 하면 ¢一
로 서로 아무런 관련이 없게 되어 있다. 여기에서 가까이 있는 두 접 의 벡터공간들을 비교할 수 있는 어떤 방법을 도입할 필요를 느끼게 된다. 그렇지 않다면 이 세상의 현상들은 서로 비교 불가눙하고 서로 관련없는 고립된 현상의 집합에 불과할 것이다. 이제 x 와 y= x+a 를 아주 가까운 두 접 이 라고 하면 ,p (x+a)- 싼 (x)=:::aPOµ({)(X) 가 되 며 , 이의 변환을 보면. o,,q,' ( x) =ein l(Oµ< p) +in(O µO) ·rp (1. 18) 가 된다. 죽 caµ p)는 U (I)군의 나둠이 되지 못하며, 이는
가 궁극적으로 시공간의 기하학으로부터 유도된다. 최소결합의 경우 전기력 F=e(E+vxB) (1. 24) 가 역시 기하학적인 함께변환 미분으로 걷정되어진다. 다만 기하학 의 대 상이 시 공간 다양체 (spa ce-ti me man ifo ld) 에 서 벡 터 다발 다양체 (vecto r bundle man ifo ld) 로 일반화된 접이 다르다. 기하학의 용어를 쓰면 연결형 Aµ 로부터 벡터다발의 곡물 2 형 (curva- tu re 2- fo rm) 이 정 의 되 는 바 Fµv=Dµ A , -D vA µ (1. 25) 가 된다. 물리학적으로는 전자기장이지만 기하학적으로는 시공간상의 닫힌곡 선 (closed curve) 을 따라 한 바퀴 몰 때, 벡터공간에 나타나는 차이에 해당하는 양이 된다. 벡터다발 다양체, 연결형, 곡률 2 형 둥의 기 하 학 적 용어는 이 책 에서 많이 쓰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내용울공 부 하 려면 미분기하학이나 기타 게이지장론과 미분기하학을 함께 다룬 책들을 보면 된다 . 5 ) 지금까지의 설명 을 되돌아보면, 막스웰 방정식의 한 수학적 성질 로 보이는 U(l ) 게이 지 군으로부터, 거꾸로 A 와 F 가 정의되고, 기하 학적 의미 를 갖게 되며, 막스웰 방정석 자체가 유도될 수 있게 된다. 이로부터 일반화가 죽시 이루어지게 된다. 죽 U(l) 군 대신에 SU(N) 이 냐 SO(N) 등 비 아벨군 ( Non-Abel i an g rou p)으로 국부 게 이 지 변환 을 정의하여, 전자기학에 내포된 성질을 자연의 일반적 원리로 승화 시킬 수 있다. (3) 같음꼴 대칭성 막스웰 방정식의 성질을 잘 고찰함으로써 자연의 깊은 원리를 알아 내는데 큰성과를 거두어 왔으나, 모든 경우에 다성공적인 것은 아니 었다. 이 중에 많이 알려진 두 가지, 죽 〈같음꼴 대칭성 (Con for mal S y mme t r y)과 〈홍자극 (mono p ole) 〉의 문제 를 차례 로 다루어 보기 로
제 1 장 U( I) 게이지 장론 I9
한다. 게이지 대칭성이 오랫동안 활용되지 못했다가 통일장론에서 그 진가가 들어났듯이, 같음꼴 대칭성도 어느 날엔가는 그 깊은 의미가 밝혀질는지도 모른다. 같음꼴 변환 (co nf ormal t rans fo rma ti on) 은 포앙카레 변환율 포함하 는시공간의 변환으로서 따一 z'µ=x /l -e /l e,.(x)=a/l- €/l.x +Ex/l+ 2E•XX/l - c/lX •X (1. 26) 로 주어 지 며 , 여 기 서 aµ, Eµ~, E, Eµ 는 각각 미 세 계 수(i n fi n it es i mal pa ra- me t er) 이 다. 이 들은 aµ : 나란히 이 동(t ransla ti ons) €µ» : 로렌쯔 변환 (µv 에 대해서 반대칭 임) € : 늘림 변환 (d i la t a ti ons) €µ : 같음꼴 변환 (s p ec i al confo r mal tra nsfo r mati on ) 율준다. 이상의 시공간 미세 변환을 함수 공간에 적용시키면, 함수의 변환 율 낳게 된다. 이 함수 변환을 낳는 낳음이 (g enera t or) *를 각각 Pµ, Mµ,,D,K 루 표기할 때 Pµ=o (1. 27 a) Mµ,= 따 8,_x,aµ (1. 27 b) D=xµaµ (1. 27 c) K= (一 X•X0µ+2 따 x·o) (1. 27 d) 가 된다. 이들의 상호 뒤 바뀜 관계석 (commuta t i on rela ti on) 을 쓰면** [Mµv, M pv ] =4 .M;짜 [Mµu, P』 =2P[µ6:J * 〈낳음이〉는 생성자에 해당하는 용어로 도입했음. ** AI ,,B폰강 (A 요 -A,B,.)
20
[M/J ., K 』 =2K 叫 [P/J, K,] =2(o /J일 D 一 M/ J.) (1. 28) 이 고, 다른 나머 지 뒤 바뀜 이 (commu t a t ors) *둘은 영 이 된다. 이제 Mµ y가 S0(3,1) 의 낳음이이듯이, {M,..,P,.,K.,D} 가 S0(4,2) 의 낳음이임을 가장 쉽게 보는 방법은, p,. +K,,, P,.-K,. 와 나머지 낳 음이들을 행렬로 표시하는 것이다. 죽 Lµv=(6X6) 반대칭 행 렬 L15 L16 =I M나 I LL235s LL326s ··-··· ·L· · · 따· ··+’l ··- ·0L-4 ·5· -·-LL·45-66- · -L 따’; -L56 O (1. 29) 이며 Lµ5=Pµ-Kµ, Lµ6=Pµ+Kµ, D=-L56 이다. 뒤바꿈이 관계식은 간략하게 [Lµ v,L p v ] =4L ft o 겁 (1. 30) 로 쓸 수 있다. 미 제 변환 대 신에 보몽크기 변환(fi n it e t rans fo rma ti on) 을 보면 X’µ=aµ+l 巨 x y _b 따‘+ 1+2따c ·+xc_µC 죠2 x2 (1. 31) 으로 a,,,c p는 상수 4- 벡터이고, l~ 는 로렌쯔 변환행렬이고, b 는 상수 이다. 이 상의 시 공간 변환을 장론에 적 용할 때 는 로랜쯔 변환의 스핀 (spi n) 처 럼 내 부 자유도(i n t ernal deg re e of fr eedom) 를 고려 해 야 된다. 이 를적어 보면 * commu t a t or 는 연산자 룹 뒤바꾸는 것이므로 〈뒤바꿈이〉로 번역했음.
제 1 장 U( l) 게이지 장론 2I
써
(x) +o,i( E )) =€µ,o
L(
라서 초대칭과 같음꼴 대칭 그리고 중력장론 등이 찰 결합되면, 양자 중력장의 문제 해결은 물론 대통일이론의 궁극 목표 달성이 이루어질 는지도 모른다. 물론 어는 같음꼴 대칭의 한 가능한 적용이고, 우리 는 다른 가능성도 항상 탐구해야 할 것이다. 같음꼴 대칭 성 옹용의 다론 좋은 예 로 트위 스터 (tw i st o r) 이 론을 들 수 있다 .6) 이 이론에서는 시공간 자체와 입자의 장이 같이 4 차원 복 소수 공간 (C4) 의 해석함수 (anal yti c fu nc ti on) 로 나타나는 대단히 야 십적인 동일의 기도이다. 같음꼴 대칭군의 나툼은 S0(4,2) 군의 어미 군 (cover i n g grou p ) 이 되 는 SU(2, 2) 의 나툼이 되 며 C4- 공간은 계 량 (me t r i c) 이 (+ + -- )의 부호를 갖는다. 이 이 론 역 시 질량이 없는 입자의 이론이며, 중력장을 다룰 수 있도록 발전되고 있고, 또한 재 규격화가 필요없는 이론으로 접작된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중요한 물리현상을 성공적으로 기술한 예가 없다. 같음꼴 대칭성이 우연한 수학적 성질에 불과한 것인지, 아니면 대 동일로 가는 가장 큰 관문인지 아직 분명치 않다. 현재 물리학에서 전 혀 이해가 안되고 있는 소립자들의 질량 문제와, 왜 양자장론에서 무 한대가 나와야 하는가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접에서 깊이 생각할가 치가 있다고 본다. (4) 자기홀극 지금까지는 막스웰 방정식이 갖는 대칭성을 고려했으나, 이제는 그 것이 갖는 일종의 〈비대칭성〉에 눈을 몰려 보자. 막스웰 방정석은 E- B 의 바꿔놓기가 거의 대칭이나, 완전히 그렇지는 않다. 달리 말하면 전기는 전하가 기본 단위로 촌재하는데, 왜 자기는 (N,S) 쌍극자만 있어 야 하는가이다. 자기홀극 (Ma gn e ti c Mono p oles) 이 존재한다면 어 떻게 되겠는가? 이 문제는 디락”이 처음 시도한 이래 이론적으로는 중요한 진전이 있었으나, 실험적인 발견이 없어 크게 부각되지는 못 하고 있다. 전자기에서는 자기홍극이 있거나 없거나간에 이론이 성립 되는데 일부 대통일장론에서는 자기홀극의 존재가 이론 자체에서 유 도되므로 자기홀극의 발견 및 그 성질의 규명은 더욱더 큰 의미를 가 지게 되었다.
자기홀극을 수학적으로 이해하는 데는 벡터다발 * 의 기하학을 쓰는 것이 자연스러우며, 이 런 수학적 일반화는 U (l)게이지 장론에 이미 나타나게 된다. 그리고 자기홀국의 핵십은 이미 전자기장론에 들어 있 으므로 여기서 대강을 다루어 본다. 자기홀극은 그 주위 공간에 자기장을 만드는 성질로 정의되며, g를 자하량으로 하면,
* vecto r bundle. bundle 은 다발, 묶음 등의 의미를 가지므로 다발을 썼옵.
B= gr국수 (1. 37 ) 을 준다. 이 제 구면 좌표계 (sp h eric a l coord i na t e) 를 써 서 벡 터 포텐셜 A 를 구해 보자. 그러려면 f'X A=g —r수 T (1. 38) 에서 A,=Ao=O !7· A=O (쿨롱 게이지 선택) (1. 39) 의 조전율 부과하여 {二 ,';;;=O o,A, = 0 (1. 40) 이 나온다. 이로부터 A,=g c-~cos0 (1. 41) 를 얻는다. c 는 적분상수 (cons t an t of i n t e gr a ti on) 이며, 이 해는 rsi n8 =0 +-+ 8=0, 11: (1. 42) 에서는 성립되지 않음을 주의해야된다. 이는 c 를 잘선택하더라도완 전히 는 없앨 수 없는 특이 접 (s i n gu lar ity)이 며 , 이 것 울 디 락의 줄 (D i rac s t r i n g)이 라고 부르기 도 한다.
제 1 장 U( l) 계이지 장몬 25
자기홀극과 디락의 줄울 올바로 이해하게 된 것은 U( l) 게이지 이 론을 벡터다발 기하학으로 기술하게 된 이후이며, 디락의 줄은 물리 적으로 실재하는 것이 아니고 종태의 수학의 문제접을 나타내는 것에 불과하다. 죽 종태의 공간상의 함수로서의 장의 개념을 일반화하여 시 공간――t다발다양체 (bu ndle manif old ) 함 수―一다발다양체 상의 단면 (secti on ) 으로 확장하면 디락의 줄과 같은 기술적 문제가 없이 자기홀극을 이 해할 수 있다. U( l) 게이지 장이나 비아벨군 게이지 장론이나 다 같 이 벡 터 다발 다양체 의 위 상수학(t o po lo gy of the bundle man ifo ld) 으 로 자기홀극의 가능성과 종류가 자연스럽게 기술된다. 이 개념을 자기홀극에 구체적으로 적용한 우_양 (Wu-Yan g )8) 의 방 법을 따라서, 먼저 자기홀극 주위의 공간을 Ra 와 Rb 로 나누고 서로 겹치는 부분율 R 야라 하자(그림 1-1). 그러면 (1. 41) 에서 적분상수 C 를 Ra 와 R 제서 각각 +1 과 -1 로 잡음으로써 (A,)a=g 1 급'1--, Ra 에서
(1. 43)
(AP)h=g -~1(-r}os {} , Rb 에서 가 되어 각각의 영역 내에는 득이접이 없 게 되었다. 문제는 겹치는 영역 Rab 에 두개의 서로 다른 벡 터 포밴셜 (A,)a 와 (A,)b 가 존재 하는 데 있다. 그러나, 만약에 이들이 게이 지 변환관계를 만족시켜 (A,)a= (A,.)b+£ 7f, Rab 에 서 (1. 44)
로 하는f함수가 있다면두백터 포텐셜은 물리적으로동동하게 된다. 이계 rf =T1e - iI l1e if=g-下2( p^) (1. 45)
이므로 f=— 2g p (1. 46) 가 촌재 한다. 여 기 서 ex p(if)를 R. 와 Rb 를 이 어 주는 전환함수(t ran sit ion f unc ti on) 라 부르며 전환함수들의 집 합이 U (l)군을 이 루므로 U(l) 게이지 이론이 된다• 이상의 자기홀국 설명에서 및 가지 중요한 사항을 차례로 다뤄 보 자. (A,)a,b 는 단면 (sec ti on) 의 좋은 예이다. 함수는 공간전체에 연속 척으로 값을 갖도록 정의됐다. 단면온 공간을 여러개의 서로 겹치는 영역으로 나눈 후 각 영역에서만 함수이고, 겹치는 부문에서는 함수 끼리 일정한 전환함수로 짝맞아야 된다. 이 전환함수들은 군을 이루 며, 이 군을 게이지 군이라 한다. U(l) 전환함수 ex p(if)는 Rab 에서 잘 정의된 홀값함수 (s i ng le-valued fu nc ti on) 아어 야 하기 때문에 exp i(一 2 g
이 없이도 각운동량이 반정수를 가질 수 있다. 이 문제를 대강이나마 이해하기 위하여 쉽고 간단한 경우를 고려해 보자. 자기홀극이 만든 자기장에서 운동히는· 입자(예, 전자나 양성자)의 비상대론적 쉬뢰딩 거 (Schrodin g e r) 방정 식 을 보면, _2.1m__ (P-eA) 2< p =E
자기홀국 계의 경우 반정수가 가능한 수학적 이유는 파동함수와 파동 단면의 정의의 차이에서 찾을 수 있다• 이상에서 대강 기초적인 자기홀극의 성질을 보았지만 대단히 이상 하고 새로운 세계가 있음을 충분히 침작할수있을것이다. 어쩌면 자 기홀극은 발견되기 전에 그 성질이 자세히 밝혀진 유일한 입자일는지 도 모른다. 다만 어디서 어떻게 찾을 것이냐만이 오랜 숙제로 남을는 지도 모르겠다. 2 디락 방정식 앞 절 에서 실험결과들을 잘 정리하고 요약하여 얻어전 실험식인 막 스 웰 방정 석 을 이론적으로 잘 분석함에 따라 중요한 자연의 법칙들이 언어 졌 으며, 그 중 특히 역사적인 것으로는 S0(3,I) 로렌쯔 변환 대 칭성과 U( l) 게이지 대칭성 둥임을 보였다. 이 철에서는 그 방향을 반대로 하여 S0(3, I) 군으로부터 출발하여 방정식을 찾아내고, 그 방 정석이 자연현상을 제대로 기술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사실 대칭성 (또는 군)을 기접으로 하여 방정식 둥 다른 모든 것을 차례로 얻어내 려는 것이 대통일이론의 현추세이므로 이 절의 방법론은 곧 이 책 전 체의 방법론의 간단한 예가 된다 하겠다. S0(3,I) 군의 나둠으로 방정식을 찾는다는 것은 물론 상대론적 장 방정석을 구한다는 뜻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스칼라 방정식이 먼저 도입되었으나, 당시에는 과이입자(pi on, 11:)가 없었으므로 실험적으로 증명될 수도 없었고, 양자장론에 대한 이해도 불충분하여 이 이론은 참시 뒷편에 물러서지 않을 수 없었다. 상대론적 양자역학을 만들려 는 시도는 디락에 의한 r- 행렬의 도입으로 가능해졌는데, 스핀의 이 해 와 반전자(p os it ron) 의 예 측 둥 예 기 치 않은 수확을 거 두게 되 었 다. 오늘날 군의 나품 입 장에서 보면 디 락은 S0(3, 1) 군의 큘리 포드 대 수 나툼 (re p resen t a ti on of the Clif for d al g ebra) 에 성 공한 셉 이 다. 대 통 일장론에서는 내부대칭군(i n t ernal sym metr y g rou p)이 SO(N) 일 때 콜리포드 대수를 쓴 스펴노 나툼이 응용되는 예가 많으므로 이 철에 서 디락 방정식의 이론을 군의 스피노 나툼으로 다루어 보기로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디락 이론에 대한 자연스러운 복습도 되겠거니와 대 통일이론의 기술적 준비도 겸하게 된다. (1) S0(3, I) 군과 클리포드 대수 S0(3, I) 군과 SL(ZC) 군은 1 : 2 로 여 럿 일치 형 (homomor p h i c) *이 며 , 전자의 파동함수는 S0(3, I) 군의 나툼으로 기 술되 지 않고, SL(ZC) 군 의 나툼으로 나타난다. 이들을 이해하려면 쿨리포드 대수를 먼저 알 아야 된다. 우리의 경우 클리포드 대수는 찰 알려진 r 一행 렬 의 대수에 불과하며, 좀더 일반적인 경우는 뒤에 취급하기로 한다. 클리포드 대수의 요소는 rµ 로 만들어지며, 이들의 곱셈은 TµT» + rTµ = 27) µ (1. 55) 로 정의된다. 7Jµ •=dia g . (1, -1, -1, -1) 인 시공간 계 량 텐서 (spa ce- time metr i c t ensor) 이 고 µ, ))= 0, 1, 2, 3 이 다 . 이 대 수를 만족하는 행 렬 울 바로 나툼이라 하고, 실제로 구해 보면 4X 4 행렬이 최소의 나툼이 됨을 알 수 있다. 물론 이들 행렬 나툼은 여러가지 해가 있을 수 있 지만 그들은 어느 것이나 대동하다. 우리는 멀리 쓰이는 브죠르켄―드 렐 (B j orken-Drell)11) 의 표기 를 따르기 로 한다. S0(3, 1) 보다 일반적 인 SO(n, m) 의 클리 포드 대 수를 다루려 면 행 렬 의 덴서 곱(t ensor p roduc t)을 사용하면 대 단히 편리 하므로, 이 곳에 서 미리 숙달함이 좋을 것 같다. 먼처 파울리의 6- 행렬은 (J1 = [1 1], (J2 = [i 가 (J3 = (1 _1] (1. 56) 이며, 6 。 =l는 2X2 단위 행렬이다. 이들의 성질을 간략히 요약하면
훑µ =[( Jµ (Jµ] •
이제 큘리포드 대수와 리 대수의 관계를 살펴보자. rµ 로부터 새로 운 행렬 6µU 를 6 /I일국 [r, r], µ:!i;:v (1. 63) 과 같이 정의한다. 다음 이들의 뒤바꿈 관계석을 구하면 강[q,.’, 6 안•J =q교'f) +6 'f)µi _E 'f) vi _6 마'f)µ• (1. 64) 이 되어 곧 S0(3,1) 의 리 대수와 완전일치형(i somor p h i c) 임을 본다. 이를 좀더 구체적으로 살피기 위하여 S0(3) 부분군만을 생각해 보 자. 회 전군의 낳음이 (g enera t or) 들은 6i j = [
공간의 상응하는 변환 연산자가 된다. }의 인수가 붙은 것은 (싱(1µ•) 가 S0(3,I) 낳음이이고,* 나머지 }은 %와 (1”가 다 같이 반대칭이 므로 °µ»E 는 이중덧샘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한 스피노를 7/f로 표기 하면, 征 = i門
(1. 67 ) 回5 의 4 성분 복소수 벡터이다. 이의 로렌쯔 변환은 7JJ' '=ex p(급나 6µ') 7[J' (1. 68) 이로부터 7[J't의 변환을 구하면, 7[J''t =7 JJ'te xp (¾ (}µ,qµ>t) (I. 69) 인데, (1. 65) 와 (1 .66) 에서 (J0 kt =-(J”, 이고, (Jlit=(J;;입을 보므로 맬tljf가 불변량이 아님 을 알게 된다. 로렌쯔 불변량을 구하려 면 1f!t대 신 맵의 디 락 짝 (D i rac con j u g a t e) 인 앱률 도입해야 된다. 다시 말하면 1ff는 그변환이 ijri =ilrex p (foµ,q P •) (1. 70) 이 되도록 정의되었다. 이를 위해서 먼저 TO q이t rO=(-) q 01 Tog ijtT° =(1 ij (1. 71) 임을 쓰고 roro=I 이므로 @=河t T° (1. 72) 를 쓰면 (1. 69) 에서 (1. 70) 이 나온다. * .2! .qµ’의 뒤바꿈 관계식이 S0(3,l) 과 완전일치형이다.訂7/f가 스칼라양이 되도록 曹가 정의됐는데, 이를 써서 ijr r 멘가 벡터 양임을 볼 수 있다. 이의 변환을 보면 祐홉 = ifrex p (뉴 µu (jµ) rµexp (금 !:..oµ, (j P) 7/f (1. 73) 이 므로, 미 세 변환(i n fi n it es i mal t rans fo rma ti on) 을 분석 하면 충분하기 때문에 0(0) 전개를 하여 f Oa p[(J따 r 이 =0a p r p1)아 (1. 74) 가 나온다. 이는곧 r} 4- 백터로 변환했음울 보여준다. 따라서 ijr r 멘 는 4- 벡터 V짜 같은 변환함이 보여겼다. 벡터 W 로부터 텐서를 만들 수 있듯이 rµ 를 써서 텐서를 만들면 r[,,r” l r 나서선 = irs rr(;_P • P< r[,,r r pr l] = irs EP•Pl (1. 75) 를 정의할 수 있다. 지표(i ndex) 에 붙인 [ ] 기호는 그 안의 모든 지표에 관하여 반대칭임을 나타낸다. 4 차원 공간이므로 4- 계 반대칭 텐서가 가장 높은 조합이고, rs=ir 0 717273 (I. 76) 을 써 서 간략한 표현이 된다. ifr rs 1Jl와 祐 5~µ 1JT는 각각 돌스칼라, 둘벡 터 *로 변환의 특성 이 Eµ•AP7} 0(3, 1)/S0(3, 1) 변환에 서 따로이 (-) 부호가 나타남으로써 결정 된다. r 들의 반대칭만 고려되고, 대칭조합이 없는 이유는 r 들이 클리포드 대수를 만족시키므로 대칭조합은 언제나 0 과 1 로 되기 때문이다. (2) SL(2C) 와 2 성분 스피노 앞 항의 내용으로 곧 디락 방정식을 쓸 수가 있으나, 우리의 목적 를 돌 :::::ps eudo. 둔감, 돌배 등에 서 따온 말.
온 대칭성의 성질을 가능한 한 많이 파악하여 대동일이론에 응용하려 는 것이므로 계속 군의 나툼을 다루기로 한다. 디 락의 4- 성분 스피노 航는 S0(3,1) 군의 못줄입 나툼(ir reduc i ble re p resen t a ti on) 이 아님을 먼처 강조해야겠다. 사실온 두 개의 못줄입 나품으로 나뉘 어 진다. 이 를 보려 면 T5 와 모든 6µ” 가 뒤 바뀜을 알아야 한다. 정의 (1. 76) 에서 rs=r5=(J 1 ®1= (~ 세 (1. 77) 가 다음 성질을 만족시킹을 본다. r; =rs, fs= rs, r~ =l {rs, rµ} = O, [rs, (Jµ”] = O (1. 78) 따라서 r5 는rs 炳尤炳S0- (=3, -1) 5리 대수와 완 전히 뒤 바뀌 는 연산자가 되(1므. 7로9) 맵 가 Ts 의 고유값 (e ig en value) 에 따라 둘로 나뉘 어 진다. 그리 고, 각각 이 6µV 의 못줄임 나툼을 형성한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떤 _
되는 맵土를 (l 1. 77) 에 따라 계산할 수 있다. 이들은 각각 맵+= [ : ] • 7/f~= [ -~ [ (1. 80) 이며, 여기서P++P-=1 l/f ±=P士 l/f (1. 83) 울 준다. (1. 83) 은 맬가 맵士로 나뉘어지는 것울 보이는 것으로 임의의 4- 성분 스피노가 주어지면 언제나 7Jf = P+7 ff + p_7Jf (1. 84) 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다. 이제 로렌쯔 변환이 맵士에 어떻게 작용하 는가 알려 면, 먼처 답 (J리 = O 로부터 〔 P土 , 6µv]=O (1. 85) 이므로 P+ (J µv p+筋 三 (Jt µ IJf (1. 86) 이며, 맵+에 작용하는 로렌쯔 변환 낳음이는 다로 6 t V 임을 말한다. 구 체적으로 c g V 를 계산해 보면 6 曰[士:: 士 s-s- 캠=강[士 ::: 士 .,as.lls - (1. 87) 이다. 일반적인 임의의 로렌쯔 변환을 {)µ,=({)ij={ )k, {)。 k=
7f!+= ( : ) 로 합의 두번 반복에 불과한 때문이다. 그런데 건 =O+ iJ로써 임의의 복소수 벡터이므로 ci.i.jj는 합자국(t race) 이 영인 임의의 2X2 복소수 행렬이다. 이것이 바로 SL(2C) 리 대수의 정의이므로 2- 성분 스피노 는 바로 SL(ZC) 의 나품이 되며, S0(3,1) :::::: SL(2C) 가 1 : 2 여럿일 치형이 되는 소이이다. 이제 M +1/).+를 보면 M+1 Jf+= (~:::~:) (1. 90) 이어서 미세변환이 SL(ZC) 로 됨을 명확히 보여준다. 다시 M+.9 -} M- 로 되몰아가면, M+1 jf+ = (((00 ++ i1< f¢a)) ·기•< 1rp/ , M-1J[_ = (\ -((00 一공i ) ·(lx (1. 92) 로 /土 그리고,
나듬이다. 그러나 순수로렌쯔 변환에 대해서는 (1. 94) 만이 성립되므 로, p와 x 가 서로 다론 나툼으로 되는 것이다. m小 렬은 대동일이몬에서도 자주 쓰이며, 그 특성을 익숙하게 구사 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한 예로서 아중 62 만이 허수행렬이고, 반대 칭 행렬임을 사용해서 l 士의 상호관계를 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야다(1 2= (1 2 ex p(승 (O+ iif>) •ii*) (12 =ex p(금 (O+ iif>) •a) = l+ (1. 95) 이 유도에 서 {0-2, 0-1} = {0-2, o-a} =O 를 사용했 다. 이 제
보이는 것이다. 이 변환을 카이탈 변환이라 하고, IJJ' =e xp (-if3r s) IJJ (1. 99) 이며 f3는 임의의 실수이고, 이 변환에 대하여 물리현상이 대칭성을 가지 면 카이 말 대 칭 성 (Chir a l S y mme t r y)이 있 다고 한다. 이 변환의 성질을 살펴보면 7[J't=河t e ip Ts (1.1 00) 에서 l/ftljf가 불변량인데, ijrI1 j! =e -2ip T si jrljf (1.1 01) 이 므로 'ijr7JJ.는 카이 랄 불변 량이 아니 다. 이들을 2 정분 스피노로 알아보면 T5 7/f土 = 土 7fJ士 (1. 102) 로부터 1fl'.i.= e-•P1/ f+ ' 1/f'_ =e•P1 /f- (1.1 03) 가 되어 1jf土가 서로 반대의 위상(p hase) 을 가지고 변환한다. 그리고, fJJl/f = W+lf l_ + fJJ_l/f+ ifr rµ 맵 = iJr+ ?T+ +@-rµlj f- (1.1 04) 이므로 (1. 103) 을 써서 歡1[f는 불변이 아니지만 i/J rµw 는 두 개의 불변 량으로 나누어침을 본다• 이들을 rp.9-}- X 로 고쳐 써보면 1jf+= [ : ] , 맵- = [ 니 에서
다. 전하 (elec ti c char g e) 가
* O (1. 106) 으로써 카이말 대칭성이 깨지고, 게이지 보촌에 질량을 줄수있어 원 하는 대칭성 깨침을 만든다. 카이 랄 대칭 성 과 관련된 다론 중요한 개 념 으로는 ABJ 비 정 상 (Adler Bell-Ja c kiw anomal y )12> 과 인스탄돈(i ns t an t on)13 > 동이 있다. 바정상 울 간단히 소개 하기 위 하여 1J[의 변환을 다시 보기 로 한다. 로렌쯔 변 환과 독립된 변환으로 앱' = ex p(-i a- i{3 r6) 맵 (1.1 07)
이 U (l )XU (l)군을 이룬다. a 는 U(l) 게이지 군의 변환이고, p는 카이랄 변환을 주는 양이다 . 이들의 변환에 대응되는 흐름 벡터 (curr· en t)는 a: 祐µ앱 (1.1 08) /3 : 祐 5Tµ 航 (1.1 09) 가 되어 각각 벡터와 둘벡터의 특성을 갖는다. 질량이 없올 때는 라 그란지 안이 U( I) X U (I)에 대 해 서 대 칭 이 므로, 얼핏 보기 에 (1. 108) 와 (1. 109) 의 흐름 벡터가 보촌될 것으로기대된다. 그러나 실제로화 인 만 도형 (Fe y n man d i a g ram) 을 써 서 구체 적 인 계 산울 하면 ifrrs rµIJJ ' 는 보존되지 않는 벡터량임이 둘어난다. 이는 정상적으로 기대되지 않 는 것이었으므로 ABJ 비정상이라 부르게 되었다. 따라서 U( I) X U (I)一 U (I) 으로 카이랄 대칭성이 깨어진다. 대통일장론에서는 일반적으로 카이랄 게이지 모형을 선택하는 경우 가 많으며 ABJ 비 정 상아 있으면 기 술적 인 문제 로 재 규격 화 (renor maliz a ti on ) 가 불가능해 진다• 그러 므로, 이 런 때 는 ABJ 비 정 상이 없 어지는 득별한 게이지 군의 나품을 선택해야 되며, 이는 상당히 강력 한 제약 조건이 되어 모형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 ABJ 비 정 상이 나타나는 수학적 이 유는 게 이 지 장의 형 태 론(t o po lo gy)에서 찾을 수 있으며, 형태론적 입자인 인스탄본(i ns t an t on) 해 (solu ti on) 의 존재에 기 인한다. 이 인스탄돈은 카이 랄 대칭성 깨침, AB J-비정상 의에도, 강한 상호작용의 CP 불변성, 악시온 (ax i on) 둥 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게이지, 카이탈, 그리고 같음꼴 대칭성 이 셋의 공통적 특성은 모두 가 입자의 질량 그리고 장론의 재규격화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접이 다. 게이지 이론의 획기적 발전은 이 문제를 극복함으로써 이루어졌 고, 카이탈 대칭성은 기술적으로 많은 발전이 있었으나 아직도 DSB 둥에서 확고한 이해가 되지 않고 있으며, 같음꼴 대칭성온 기본 방향 이 설정되지 못한 형편이다. 각도를 달리해 말하면 질량과 재규격화
가 현대 소립자一장론 발전의 핵십적 과제로 여전히 남아 있는 것으 로 볼 수도 있겠다. 카이랄 대칭성은 페르미온의 속박상태(b ound s t a t e) 에서 특 히 중요 한데, Q CD 에서는 쿼크들의 속박상태인 중간자나 중립자들의 이해를 위해 필요하고, 대통일이론에서는 복합모형 (comp o sit e model) 에서 문 제가된다. (4) 전하짝 대칭성 지금까지는 연속적인 변환에 해당하는 리 군 (L i e g rou p)을 취급 했 지 만 이 항에 서 는 띄 엄 띄 엄 대 칭 성 (dis c rete sym metr y ) 이 만드는 유 한군(fi n it e g rou p)을 다루기로 한다 . 먼처 시공간에서 좌우 대칭성을 주는 흉짝 대 칭 성 (par ity)울 보도록 하자. 그 정 의 (t', x') = (t, -x) (1.1 10) 로부터 1J!' = H 1J!라 할 때 n-1rll= (r0, -f) (1. 111) 이 되는 H 를 찾으면 된다. ro 가 곧 이 성질을 만족시키므로 ljJ'( x') =rOlJ J(t, 조) =rOlJ J(t', -조') (L 112) 로 P- 변환이 정의된다. 그리고, ro t =r0 를 쓰면 ifr'( x') = ifr(x )r0 (1. 113) 가 나옴으로 光갭 r 와 ijr T5Tµ 征가 P- 변환에 대 해 서 둘스칼라와 돌벡 터 임 을 알수 있다. p-변환에 대해서 맵士가 어떻게 변환되는지 알아둘 팔요가 있다. 간 략하게 하기 위해서 시공간 부분은 생략하고, 맵 ;=n 맵 +=To 뷰口1/f= (모) crow) = (航 I) e-) (1. 114) 이 얻어지며, 이를 다시 쓰면,
n7[f± = (lllJJ) 干 (1. ll5) 이다. 이는 마치 왼편과 오른편이 P- 변환에서 맞바뀌듯이 河+와 硏-는 P에 의해서 서로 바뀌는 상태임을 보여준다. 흐름 벡 터 (curren t)의 변환을 보면 cifr+ Yr,, (1JJ+ Y = (ifr') -r,, (1JJ')- (1.1 16) 가 되므로 (+)흐름이 (-)흐름으로 바뀐다. 이로부터 벡터 흐름과 돌 벡터 흐름이 Vµ = Wrµlf != W+r 尤 + iir-r µlf !- Aµ = Wrsr1,lf! = W+rµlf !+ - iir-r µlf !- (1.1 17) 이므로 V~=Vµ, A~=--'-Aµ 로 서로 부호가 달리 바뀜을 본다. 전하짝 대칭 (charge conju g a te ) C 는 c-'rPC= -rµT (1.1 18) 를 만족시키도록 정의되며, 비요르켄-드렐의 표기를 택할 경우 C=ir z ro= -C7'= -Ct = -c-1 (1.1 19) 가 된다. C 는 일반적으로 SO(Zn) 의 스피노 나듬에는 언제나 정의되 며 ijr와 fir e 가 같은 SO(Zn) 변환을 하도록 만드는 것 이 다. 우리 의 경 우 S0(3,1) 이므로 맵' =exp ( 숙(J) µ,6µ') lf!, W' = Wexp ( f(J)다 이고, 따라서 W'C=Wexp ( 거(J) 6µ') C =iirc [c-1exp (-f(J),.,u ) c] =WCex p(f(J)µ•러 (I. 120) 가 되어야 한다. 실제로
c-1,µVC= -O'µv (1. 121 ) 임을 구체적으로 . r 행렬을 써서 보일 수 있다. 맵의 전하짝 상태를 7j! C 로 표기하면 그 정의를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we = C7 /fT = Cf 07 J f* (1. 122) 이로부터 罪=-맵 Tc-l (1. 123) 임을 보일 수 있다. 대통일이론에서 주로 쓰게 될 표기법은 1JJ土오1- 1JJ~이므로 이 기호의 정확한 정의를이곳에서 해두겠다. 먼저 기호의 우선 순위 를 정함으 로써 혼동을 피할 필요가 있다. 가령 1JJ$라 하면 C 와 +중 어느 것을 먼저 해야 되는지 모를 수가 있다. 그 순서는 l/fg =( 1/fC) + =(平) . C(W )T (1. 124) 이고, 呼三薄巧.+ (1. 125) 이며 -울 제일 나중에 해야 한다. 죽 우선 순위가 {C-+ 土一-}로 정해져 있으며 이 순위가 안 지켜질 때는 명백하게 ( )를 써서 ( ) 안의 연산자를 먼저 행하는 것으로 한다. 이상의 정의를 써서 다음 공식들을 유도 또는 확인함으로써 이들 기 호에 숙달케 되리라 본다. lff~= C(W_y , l/f _=C 潭 DT ~= -c w_y c -1, w-= - cw~y c -' (1.1 26) 이 들 사용법 의 연습으로 ffrlff와 fJr rµ lff의 표현 법 을 생 각해 보자.
iJrlJf =i ir뱃+ + 抗+맵_ = (-)wfc -l 1j[++iJr +C評 (1.1 27) Wr//f = 1f! +r 尤 + 1]r -rµ 앱~ == iiifr r+r+ 尤깁仁- +i~i 7rJ ~Jtcf~µ-I1Jf7f µ C( 約 )T = ifr汀尤 -評 7µ 1/ff (1. 128) 이 식에서 얻어지는 중요한 사실은 멜1JJ_}를 한 조로 쑬 수도 있지 만 {7Jf+, IJJ~}를 한 조로도 쑬 수 있다는 접이다. 대통일이론에서는 후자를 주로 쓰는 경향이므로, 이 기호를 숙지하는 것이 좋겠다. 끝으로 CP 변환울 생각해 보자. 그 정의는 7/f一 roc ijr T = r07J fC (1. 129) CP 이며 @—맨 TCro= 匠 (1.1 30) 이들을 이용하여, 한 예로저, 다음을 증명할 수 있다. 恥 'µWk 一ifr 9rorµrow~ = -iffi平河, (1.1 31) 여기서 F= Cr0, (一)f)를 의미한다. ·(5 ) 마조라나 페르미온 로렌쯔 변환의 스피노 나툼을 l 로 표시하면, ?ff'= llff, 崩'=崩 l-1’ W'C= (l/fC) Z-1 (1. 132) 로 변환이 나타난다. 세번째 석은 C 의 정의가 ijJ와 WC 가 같은 로렌 쯔 변환이 되 도록 만들어 진 데 서 나왔다. 마조라나 페 르미 온 (Ma j orana Ferm i on) 의 정 의 논 iff=1J!TC (1.1 33) 이다. 죽 로렌쯔 변환이 같을 분만 아니라, 완전히 일치하는 스피노
가 되도록 강한 조건이 들어간 것이다. 그런데, (1. 123) 에서 ij c= 맵 TC 이므로, 마조라나 페르미온은 航=河C (1. 134) 죽 그 자신이 스스로의 전하찍 · 상태를 이룬다. 따라서 입자, 반입자 의 구분이 없고, 자유도 (de g ree of fr eedom) 가 2 밖에 없다(보통 디 락의 征는 4 임). 이제 새로운 표기 방법으로 니 니」 T=(
이제 이들 맵 M 을 맵루 쪼개는 경우를 알아보자. 도 (부)1j! M= 송 (
자주 쓰게 되는 표기 방석을 따라서 7/f-, 맵으로 질량항을 고쳐써 보 떤 M讓 안 cw_+ iir_ ciir ~T ) +M” 맬으 C 7Jf ~T+ 7/f!따) (1. 147) 이 된다. 이 표기법은 대통일이론 중 특히 요의 질량 문제를 다물 대 유용하게 쓰이게 된다. 이 장 전체에서 브죠르켄―드렐의 표기를 써 왔는데, 문제에 따라서 다른 표기를 써야 될 경우가 많으므로, 여기서 중요한 두표기법을소 개하겠다. 마조라나 나툼은 마조라나 패르미온이 실수 스피노가 되도록 정의 된다. 죽 1j!t=1JJT (1.1 48) 이 며 , fif M=w i c 에 서 fifM =f ifhr 0 = 1JJJC (1.1 49) 이 므로 C=ro 가 되 는 나둠이 다. S0(3, 1) 의 경 우 ro = 01 ®0 2, r1 = i(} 1®0 3 rz=i (} 3®I, r3= 국亦訖 (1. 150) 으로 잡으면 C=ro=r0 가 c-1rµC=-r~ 롤 만족시킵을 본다. 이 경우 모든 rµ 가 허수행렬임울 주의하라. 이 표기법에서는 炳》는 복소수 4- 성 분이 고, 航江온 실수 4- 성 분이 며 , 따라서 2 개 의 마조라나 스피 노를 써서 하나의 디락 스피노를 만들 수가 있다. 카이랄리티와 관계해서 가장 편리한 표기법은 바일 (We y l) 의 나툼 으로 ro= [+I j =0 1®I r= [ _ jj jj] = i0 2®i f (1.1 51) 이 며 rs=ir 0 r1r2r3= (-)(l 3®I 이 다. ljf±는
lfJ+= (부) ( ~ )= ( : ), If!_= ( 니 (1.1 52) 가 되어 1jf土가 각각 2 성분
라그란지 안은 로렌쯔 변환, U (l)-변환(맵士_一 C 'a 炳요, c, P에 대 하여 대칭성을 가졌고, m=O 인 경우에는 카이랄 U (l)(航士―一 C 土j/I炳士) 및 같음꼴 변환에 대해서 대칭이다. U (l)-변환을 국부 게이지 변환으로 만들면 막스웰―디락 라그란지 안이 얻어지는 바, 오 -D = 구 -Fµ , Fµ • + ifr(i'iJ 一 eA) 1Jf + mif r1Jf (1. 157) 가 된다. 이로부터 막스 웰 -디락 방정식을 유도 할 수 있으며, 이들이 가지는 대칭성은 위에 말한 것과 동일하다. 대동일이론에서는 m=O 인 경우를 주로 다루게 되므로 여기서 간단 히 이 경 우의 라그란지 안을 다루어 보자. 7JJ+와 IJJ-는 완전히 독립 되 어 지 므로, 7JJ-만 생 각해 보면, £。 = ij_iiJ7JJ_ (1.1 58) 로부터 iiJ曹 _=0 가 나오며 , 양에 너지 (po sit ive energy ) 평 면과 해 를 보 떤 7JT(츠)= 馮국 .2E u( p) • e- i (E t구 ·X) (1. 159) (Er 드軒) • (틀 )u (p )=O (1. 160) 이다. 이를 좀더 풀어써 보면 [EE -구P:•:ii 二:;二:::;][ (~;-~,-,] =0 (I.1 61) 죽
(E-P•if ) Uc-> (P) =O (1.1 62) 이 된다. 이를 헬리씨티로 보면 7pU.jj (.-. ) =-? 1U (-) (1. 163) 이 되어 운동 방향과 스핀의 방향이 일치하며, 스핀이 강임을 명백히보여준다. 따라서 u(-) 는 오론 회전 뉴트리노 (r ig h t handed neutr i n o ) 에 해당된다. 그리고, 우리의 표기법인 1fl士는, 일반적으로 1fl~ 즉, 1fl+~7/fL, 7/f_<--+1f!Ro ] 된다. 라그란지 안(1. 152) 는 C 와 P에 대해서 대칭이 아니지만, CP에 대해 서는 대칭이다. 그리고, 국부 개이지 변환이 가능하며 1fl(- )(x)-+eja (z) 硏 (x) 에서 !t = ifr-C io 一 W) IJJ (-) (1. 164) 로 쓰면 된다. 물론 이 경우 Wµ 를 주고 받는 상호작용은 C 와 P를 깨 는 견과가 나온다. 그리고, 질량을 주려면 마조라나 질량항을 넣음으 로써 가능해지는데, 페르미온 수를 보존하지 않는 항이 된다. 구체적 으로써 보면 £ma j orana= iiJ(ig _W) 맵 -+m 맵또 C ljf너 -h.c. (1.1 65) 이고, 만약에 )) ))µ, )) r 가 모두 질량이 영이 아니면 이들 상호간에 전 환도 가능하게 된다. 끝으로 입자물리 현상과 관련해서 중요한 사실 몇 가지만간추려 말 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발견된 입자들은 경입자와 쿼크로 기술되며, 이들의 전자기적 상호작용은 Q ED 로써 정확히 기술되고 있다. 이들 이 가지는 전하는 ))(O) e(-1), u( 출), d( 二」-)이며, 아 의에 µ-및 1:-계 열 입자가 있다. 이를 간략히 표기하면, Jt M 으로 나타낼 수 있 으며 JlM = 一硏%+§硏 u+--= 간硏 (1.1 66) 로 쓸 수 있고, 대응하는 라그란지안은 각각의 입자에 대해서 쓰면 된 다. 여 기 서 u 는 좀더 자세 히 쓴다면 lf! u 라고 해 야겠지 만, 혼동의 염 려가 없으므로 일반적으로 단순한 표기를 사용한다. 이런 입자들의 QE D 만 보면 전하의 보존분만 아니라, 각입자의 수 (죽 ))수, 전자의 수…)와 C, P 둥이 보존된다. 그러 나, 이 들의 대 부 분은 약한 상호작용에서는 깨져 버리므로, 이런 대칭성의 만족 여부 에 따라 서로 다론 상호작용이 구분된다.
실험적으로 측정된 광양자(p ho t on) 의 질량은 6X10-22 MeV14) 보다 작다. 죽 거의 영이며, 다른 뜻은 U( I) 게이지 대칭성이 완전에 가깝 게 지켜진다는 의미다. 왜 같은 게이지 대칭성 중 어느 것은 깨어지 고, 어느 것은 완벽에 가깝게 그대로 유지되는지, 그 근원을 이해하 는 것이 대동일 이론의 중요 과제 중의 하나다. 제 1 장 참고문현 1) S.L. Glashow, Nucl. Phy s. 22(1 9 61), 579; S. Wein b erg, Phy s. Rev. Lett . 19(1 9 67), 1964; A. Salam, in Elementa ry Partic le Theory: Relati vis t i c Group s and Analyt icit y (Nobel Sy m p o siu m No. 8), edit ed by N. Svarth o lm(Almg u is t and W iks ell, Sto ckholm, 1968), p. 367. 2) G.Arnis o n et. al. , (UAl collaborati on ), Phy s . Lett . 126B( l98 3), 398; P. Bag n aia et. al. , (UA2 collaborati on ), Phy s. Lett . 129B(l983), 130. 3) A.D . Sakharov, Sov. Phy s. Doklady 12(1968), 1040. 4) S.L.Adler, Rev. Mod. Phy s. 54(1982), 729. 5) S. Kobay a shi, and K. Nomi zu , Foundati on s of Di ffere nt ial Geometr y (Wi le y , N.Y., Vol. I, 1963; Vol. II., 1969). W . Drechsler and M. E. Maye r, Fi be r Bundle Techniq u es in Gaug e Theorie s , Lectu r es in Math e mati ca l Phy s ic s at the Univ e rsit y of Texas at Austi n, edit ed by A. Bohm and J.D . Dollard. ( Sp ri n g e r-Verlag , Berlin , 1977). 6) R. Penrose and M. A .H . MacCallum, Phy si c s Rep o rts 6(1 9 72), 241; L.P . Hug h sto n , Twi st o rs and Parti cle s(Sp r in g e r-Verlag , N.Y. , 1979). 7) P.A . M. Di ra c, Proc. Roy . Soc. A133(1 9 34) 60; Phy s Rev. 74(1948), 817. 8) T.T. Wu and C.N. Yang , Phy s. Rev. D12(1975), 3845. 9) G.'t Hooft , Nucl. Phy s . B79(1974), 276. 10) C. Dokos and T. Tomaras, Phy s. Rev. D21(1 9 80), 2940. 11) J.D . Bj or ken and S. Drell, Relati vis t i c Qu antu m Mechami cs (McGraw, N.Y. 1964) ; Relati vis t i c Q u atu m Fie l ds (McGraw, N.Y. 1965). 12) S.L. Adler, Phy s. Rev. 177. (19 69), 2426; J.S . Bell and R. Jac kiw , Nuo 奴 o Ci m ento 60A(1969), 47. 13) A. Belavin , A. Polya kov, A. Schwartz , and Y. Ty u p k in , Phy s . Lett . 59B( l975 ), 85. G.'tH ooft , Phy s . Rev. Lett . 37(1 9 76), 8. 14) A.S. Goldhaber and M.M. Ni et o , R
제 2 장 약-전자 통일장 : SU(Z)XU( l) 게이지 장론 1 약한 상호작용과 재규격화 약한 상호작용은 핵의 8- 붕괴에서 처음 관찰된 이래 뛰어난 여러 물리학자들의 노력을 통하여 그 비밀이 접차 벗겨져 왔으며, 이 과정 에서 자연의 깊은 신바를 우리에게 가르쳐 왔다. 현재에도 소립자 물 리학의 중십 과제라고 불릴 만큼 활발히 연구되고 있고, 특히 근년 에 들어 비아벨군을 쓰는 게이지 장론으로 전자장과 통합에 성공함으 로써, 대통일이론의 방향을 시사하는 바 크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 장의 목표는 대동일이론을 염두에 두고, 작은 통일의 연습을 하는 데 있으며, 성공적인 이론이 갖추는 개념과 수식화체계(fo rmal i sm) 를 배 우고, 조사하도록 해 야겠다 • 약한 상호작용의 발전 과정을 잠깐 훑어보면 입자물리학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해왔는지 알 수 있다. 먼처 p붕괴에서 ))의 존재를 처 음 침작하게 했으며 (Paul i ),1> P와 C 가 최대한으로 깨어지며 (Lee and Yang ), 21 CP도 아주 약하게 깨어졌음을 보여줬다 (Cron i n and Fit ch ). 3> 상호작용의 독성 은 처 음 페 르미 (Ferm i)가 4- 페 르미 온의 흐름 상호작 용 (curren t i n t erac ti on) 으로 기 술한 이 태 , 카비 보 (Cabb i bo), 화인만 (Fe y nman) 과 겔―만 (Gell-Mann), 4> 젤도비치 (Zeldovic h ),5> 수다샨 (Sudarshan) 과 마르삭 (Marschack),6 》 그리고 리 (Lee) 와 양 (Yan g) 둥 의 기여를 통하여 흐름벡터 (curren t)의 특성이 서서히 밝혀졌다. 이 흐름 상호작용이 하나리 성 (un it ar ity)에 위 배 되 고, 재 규격 화가 불가능
인 결과가 글라쇼우 (S. L. Glashow)” 에 의한 SU(Z)XU(I) 대칭군의 도 입 과 와인버 그와 살 람(W e i nber g and Salapl .) 이 8) 힉 스 장을 쓴 국 부게이지 변환과 대칭성 절로 깨접을 써서 이론의 완성을 보였으며, 그후 트후프트(t' Hoo ft)와 리 (Lee) 및 전—처스틴 (Z i nn- J us ti n)10 ) 이 이 이론의 재규격화 가능성을 증명함으로써 널리 인정받게 되었다. 이 이론은 실험적으로는 중성흐름 (neu t ral curren t)이 예측대로 관측 되었으며, W 떡 zo 보존이 기대하는 질량을 가지고 있음이 밝혀져서 신빙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아직 힉스장이 관측되지 않았고, 이에 의한 대칭성 철로 께침이 이론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접에서 이 GWS 이론은 아직도 문제점이 있다고 봐야겠다. 막스웰 방정식에서 자연의 깊은 원리와 개념이 도출되었듯이, 만약 에 GWS 이론이 자연현상의 일부를 찰 기술한다떤 그로부터 일반적 이고 강력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는지 모른다. 그러므로, 약-전 자 동일장 및 그를 포함하는 표준 모형 (sta n dard model; 강한 상호작 용 포함)을 상세히 공부하고, 또 새로운 눈으로 다시 보는 일을 몇 번이고 거듭할 가치가 있다고 본다. 대통일이론의 입장에서는 대칭성이 가장 중요한 관전이므로, 약-전 자 GWS 이론도 역사적 발전 과정이나, 실험적 입증순서를 따르지 않고 먼저 군론부터 출발하기 로 한다. (1) SU(2) 의 나툼 소립자에서 주로 다루는 군은 SU(n) 인데, 그중제일 간단한 SU(Z ) 는 이미 회전군과 각운동량에서 다루어지므로 이곳에서는 논의의 연 속성을 위하여 간략한 복습을 하는 정도로 그치겠다. SU(Z) 군의 정의는 2X2 행렬의 집합으로서 {ulutu =l, det u=l} (2.1) 를 만족시키는 집합이다. 이 군의 리 대수는 2x2 행렬둘의 대수와 일 치하며 이들이 만족시켜야 될 관계들은 u=e-iH , Ht = H, trH =O (2.2)
이다. H 는 일반적으로 H=¥ •6 만 (81 0' 1+82 0' 2+83 야) (2. 3) 로 쑬 수 있으며, 여기서 더 1 1], (J가 가 어 1 -1] (2. 4) 이 고, 0 i는 실수 (real number) 이 다. 이 들이 만드는 리 대 수는 뒤 바꿈 관계 식 (commuta t i on relati on ) [뚱 운) = i E.j k앙 (2. 5) 으로 결정지어지며, 회전군 S0(3) 의 [L;, L;] = iEm Lk (2.6) 의 대수와 완전일치형(i somor p h i sm) 이다. SU(2) 군의 기 본 나둠은 2 차원 복소수 벡 터 공간의 변환으로. 정 의 되며, 한 벡터를 a]로 표기하면 니:: (2. 7) 로 세 로 벡 터 (column vecto r ) 이 며 , 이 의 변환은 입 '=e 令 0.%, 또는 6v= (금(}·(T)? (2. 8) 가 된다. 이 기본 나툼을 써서 여타의 못줄임 나품들을 만들어 가게 된다. 먼저 입= {다를 벡터로 볼 때, 텐서 꾼 b t·”가 역시 나품 공간을 이루 는데 가장 쉬운 예로 2 계 텐서 va6 물 생각해 보자. 임의의 vab 는 반대 칭 (A) 과 대칭 (S) 성분으로 언제나 나눠지며, va6=Aa6+Sab (2. 9) 로 쓰면, Aab 와 Sob 는 각각이 SU(2) 의 못줄임 나툼이 된다. A·b 는 AlZ= -AZl 한 성 분분이 므로 사실상 1 차원 벡 터 에 불과하며 , Sob 는
812=821,s11,s22 세 성분이 있다. 이들의 변환을 보면 oAab= (구 ·( J') aa ’A” + (금{} .( J') bb ,Aab , = (구•(1 )°a'Aa'b- (금타) ” 'Ab'a= O (2.10) 이다. 이는 Aob 가 SU(Z) 에 관하여 불변임을 보이는 것이며, 다시 말 하면 SU(Z) 의 외 짝 (s i ng le t) 나툼이 된다. 한편 Sab 는 os•b= (구·(J )aa,S.,b+ ( 子(J )bb,Sab' (2. 11) 로부터 3 차원 벡 터 로 회 전함을 볼 수 있 다. 죽 {S11, S2 2, sl2} 가 {x, y, z} 처럼 SU(Z) 의 요임을 약간의 계산으로 보일 수가 있다. 2 계 텐서로부터 일반적인 n 계 텐서 v•, ••• ”으로 쉽게 넘어갈 수가 있 다. 반대칭 성분은언제나스칼라가되므로결국대칭성분만이 8U ( 2) 의 나툼을 이 룬다• 실제 로 모든 8U(2) 의 못줄임 나툼은 sc• 1·· ·•· ) 즉 n 계 대칭 텐서로 구성되며, 각운동량의 용어를 쓰면 l= ½ n (n=l, 2,… ) 되는 나툼이다. 일반적인 SU(n) 에는 없고, SU(2) 에 특유한 성질의 하나는 v * 가 독립된 나툼이 아난 점이다. 이를 보기 위하여 v* 의 변환을 보면 V'*=e{-o • a• v--*' -= e_ -{-o • (- a') v * (2·12) 인데 6*= 균이 므로, 이 경 우 낳음이 (g enera t or) 가 T6 一_一7jj — T 로 바 뀐 셈이다 (2.8 식 참조). 그런데 파울리 행렬의 특성으로 (i(J'2) 子_6T (i(J'2) t = T5 (2.13) 이 성 립 한다. 이 는 따라 *간에 하나리 변 환 (un it ar y tra nsfo r mati on ) 이 성립한다는 뜻이므로 이 둘은 동등한 나툼 (e q u i valen t re p . )이 된 다. 죽 (i (!2V*) 와 V 는 같은 나툼이 며 , v' = e-{-o • a v, (i(J'2v *') = e 令 D • a (i(J'2v *) (2. 14)
이 다. 결론적으로 SU(Z) 의 모든 뭇줄임 나툼은 S 아 •• ”으로 기술된 다. 그러나, 이 결론은 SU(Z) 에 한정되며 SU(n), n~3 일 때는 전 혀 성립되지 않음을 강조한다. (2) SU(2)LXU(l) y과 입자의 나툼 소립자들이 어떤 군의 나툼으로 분류되어야 할 깊은 이유는 아직까 지 발견되지 않았다. 사실 1960 년대에 겔만 11) 이 SU(3) 로써 소립자의 분류를 시도했을 때 처음에는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았을정도이다. 최 근의 경향은 모든 기본 입자가 내부 군의 나툼으로 분류하는 것이 당 연시되는 것을 넘어서 마치 철칙이라도 되는 것처럼 받아들여지고 있 으나, 이런 신념 내지는 유행을 뒷받침할 깊은 철학 같은 것은 없다 고 보아야겠다. 또한 내부 군의 존재를 인정한다고 해도 그것이 어떤 특정한 군이어야 된다는 법칙도 없으며, 일단 군이 결정됐다고 치더 라 도 . 그 군의 어떤 나툼이 입자의 분류에 소용되는 것인지 결정하는 방법도 없다 . 현재까지 사용된 방법은 (가) 이미 발견된 입자들의 일부를기본 입 자로 가정하고 (나) 임의의 적당한 군을 내부 군으로 상정하며, (다) 그 군의 나툼중 기본 입자와 일치하는 것이 있는가를 겅토한다. 이를 여러번 시도해서 맞는 답이 얻어질 때까지 하는 것이며, 상호작용을 잘 기 술하는가도 따져 봐야 한다. 약한 상호작용의 경우 여러가지 군이 제시되었었으나, 글라쇼우의 SU(2)LXU(l) y 약-전자 통일군이 성공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대통 일에서는 아직까지 군의 선택에 결정적 성공이 없으며, 전반적 방향 자체까지도의십해 볼필요가있는상황이다. 여기서는글라소우의 방 법에 따라 입자들을 SU(Z)xU (l)의 나툼으로 분류하는 것을 간단히 복습하기로 한다. 먼저 경 입자족(l e pt ons) 을 보면 ))는 질량이 없고 ))L 만 있으며, 약한 상호작용에 서 ())L, eL) 이 짝으로 나타나고. eR 은 약한 상호작용이 없다. 그러 므로 SU(2)L 의 다음과 같은 나툼으로 보면 제 일 간단하다. 죽 [ :: ]=SU(2)L 스피노, eR=SU(2)L 의짝나툼 (2.15)
이제 U (l)y의 나툼울 주어야 하는데, 알려져 있는 것은 U(l),m 의 전 하 Q이고, 구하는 바는 U(l),mcSU(2)LXU( _ l) y로 동합을 하려는 것 이므로 Q를 Y와 I3(I3 는 SU(Z)L 의 제 3 낳음이)의 적 당한 조합으로 줄 수 있는가 시도해 본다, Q= al3+bY (2. 16) 이미 주어전 값은 Q (eL)=Q (eR)=-1, Q())L )=O, /3())L )=½, l3(eL)= 극」 /3 (eR) = O, Y())L ) = Y(eL) = Yd, Y(eR) = Y,, 이므로 이들을 대입해서 방정석을 풀면 a, Yd, Y’ 를 구할 수 있다 . .b 는 Y의 단위 (norma li za ti on) 를 주는 약속에 따라 결정되므로 임의로 기준을 잡아 b=l 로 한다. 그러면, Q= ls+Y (2. 17) 가 나온다. 그리고, Y,=-1, yd = 二장- 이며 이들을 그림으로 나타 내 면 그립 2-1 과 같고, 표는 아태 와같다. I3 y l_2 y .2!. I, eVLL 7- J12_ .7..-.. 2:1:1 . . eL _7l VL eR I 。 _1 ”.,._1 지금까지 발견된경입자들은 3- 세 대 *(g enera ti on) 로 나뉘 어 지 며 , 그립 2-1 eL, ))L , eR 의 13, Y값 [ 디, [ 디, [ :: ]; e 다군 R (2.18) 이들을 각각 e-, µ-, -r:-계 경입자라 부른다. 쿼크의 경우도 역시 3- 세대가 존재한다고 믿어지며, 이들은 * ge nerati on 또는 fa m i l y(입 자족).
[ :: ], [ 디 , [ ;: ] ;u R, cR, tR , dR, sR, bR (2. 19) 이다• 3- 세대가 상호작용의 성질은 다 같으나 질량만 다른 것이 특칭인 데, 왜 이런 세대들이 촌재하며, 얼마나 많은 제대가 더 존재하는지, 서 로 얼마나 섞 이 는지 (Cabbib o m i x i n g의 일반화), 이 들의 질 량은 어 떻게 결정되었는지 둥이 전혀 실마리조차 못 찾고 있다. 이 문제들은 그 해결이 대통일이론에서나 기대되는 자연의 깊은 비밀인 것이다. (3) 페르미 이른과 재규격화의 문제 페르미이론은 {3-붕괴 둥 낮은 에너지의 약한 상호작용을 취급하기 위한 한 방편으로 도입되었으며, 흐름 벡터 (curren t)간의 결합으로 나 타난다. 라그란지 안으로 쓰면 2w= 방- 을{JJ, (x) JP (x)+ 長)J가 (x)} (2.20) 으로 GF 는 실험 데 이 타로부터 결 정 되 는 결 합상수 (cou p l i ng consta n t) 이 다 (GF:::'.: l. 027 x 1Q- 5M;2 ; MP 는 양성 자 질량). 초기 의 약한 상호작 용의 발전은 주로 흐름벡터 J거 성질을 규명하는데 있었으며, 많은 전전이 있었지만 아직도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다. 예로서 잘 알려 진 경입자 e 와 µ의 Jµ를 보면. Jµ =erµ(1-r5) )) +#rµ(1-r5) )) '=e 따)) L+µ 따))1. (2. 21) 이 고, 이 들을 써 서 µ一붕괴 나 ))e ->))e 등의 가장 단순한 화인만 도형 을 다음과 같이 그릴 수 있다.
µ
이 페르미 이론은 하나의 계산방법에 불과하고 이론체계가 될 수 없 다. 그 까닭은 하나리 성 (un it ar ity)을 만족시 키 지 못하고, 재 규격 화 가 불가능하기 때 문이 다. 예 로써 그림 2-3 과 같은 도형 에 서 나타나는 무한대를 처리하는 체계적 방법이 도입될 수 없기 때문에 무의미한 도형이 되는 것이다•
그립 2-3 무한대가 나오는 도형의 예
이 러 한 문제 를 개 선하려 는 노력 으로 중간 벡 터 보존(i n t ermed i a t e vecto r boson; IVB) 을 써 서 Q ED 와 유사한 이 론체 계 를 구성 하려 는 시도가 있었다. 그러면, 라그란지안은 f£= ~(JP W 》一)+J: w~+ l ) (2. 22) 이 며 그림 2-2 의 도형 들은 그림 2-4 처 럼 바뀐다.
µ
IVB 의 퍼 치 개 (pro p a g a to r) *는 Dµ, _g µkv2+ — 모M 2 / M2 (2.23) 로서 k2<〈 M 멜 때는 페르미 이론으로 근사되며, 2 GF/ ✓ 짱=겹了 (2. 24) 를 *따 pr옴o p a ga to r : 퍼드리는 것 또는 퍼치는 것 〈개〉는 지우개, 랴개 등으로 쓰이는 〈개〉
의 관계로 실험상수 GF 가 기본적인 양인 g와 M 으로부터 유도된다. 이 이론은 하나리성과 재규격화에 상당한 개선을 주지만 퍼치개가 갖고있는 kµkv/M2 (2. 25) 항 때문에 k->oo 갇 때 결국은 치유될 수 없는 무한대 문제가 나오므 로 이 역시 이론체계로 받아들일 수 없었다. IBV 이론은 Q ED 와 달 리 보존의 질량 M 이 있고, W 켜 게이지 보존이 아니므로 게이지 대 칭성이 없다. 바로 이 문제를 개선한것이 와인버그-살람의 이론이다. 2 절에서 GWS 의 약전자 동일장론을 들어가기 전에, 이 이론이 냐 오는데 가장 중요한 동기를 제공한재규격화에 대해서 언급할 팔요를 느낀다. 원래 재규격화는 Q ED 를 만들 때에 나오는 무한대 양을 처리 하는 임시 방편으로 도입된 것에 불과했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재 규격 화가 팔요없는, 죽 무한대 가 나오지 않는 이 론이 나와야만 전정 한 의미에서의 자연의 기본 법칙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한 상호작용에서는 재규격화 불가능한 이론을 가능한 이 론으로 바꾸려고 노력한 것이 큰 결실을 본 셈이다. 재규격화와 자연의 기본 방정식과의 관계는 과연 무엇인가? 재규 격화를 이론이 만족시켜야 하는 요건으로 내세우며, 모든 이론은 재 규격화를 필요로 한다고 볼 것인가? 아니면 처음부터 재규격화가 팔 요없는 유한(fi n it e) 이론을 만들어야되는것인가? 대통일이론에서는 앞의 견해 죽 QED 와 GWS 이론의 경험을 그대로살리고 있다. 중력 장론의 경우 둘 중 어느것인지 알 수가 없다. 아인시타인의 방정식을 단순히 양자화하려는 시도는 페르미 이론처럼 재규격화가 불가능하므 로 아인시타인 식을 하나의 근사식으로 보고 개선채울 시도할 수 있 겠다. 그러나, 반대의 견해를 택하면 중력장은 상대성이라는 깊은 철 학에서 나온 기본 법칙이고, 재규격화는 현 계산능력의 부족에서 나 오는 기 술적 인 문제 에 불과하다. 따라서 중력 장의 양자화는 지 금까지 의 Q ED 에서 쓰던 방안을 뒤어넘는 더 깊은 방식으로 해야 되며, 그 경우 모돈 물리량은 유한하게 계산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재규격화가 기술적이고 지엽적인 우연인지, 아니면 깊은 원리를 내 포한필연안지는물리학이더 발전한후에나판가름이 날것 같다. 여
기서는 마하의 원리 (Mach's p r i nc ip le) 와 비교해서 독자의 관십을 불 러일으키는 정도로 끝맺고자 한다. 재규격화에서는 {e,m} 동과 같은 기본량들은 대단히 큰 운동량 공 간이 결정하게 된다. 마하의 원리에서는 물체들의 질량(또는 관성)은 아주 멀리 있는 공간의 물체들에 의해서 생겨난다. 그러므로 이 둘은 운동량 공간이냐 시공간이냐만 다를 분 대단히 흡사하다고 볼 수 있 다. 결국기본물리량(질량동)은 우주전체, 운동량공간전체가 결정 하는 양이며, 국부적인 현상만의 결합으로 알수있는 것이 아닌샘이 다. 이를 받아들인다면 질문은 정반대로 돌아간다. 어떻게 멀리-큰 세 계가 주는 영향이 몇 개의 양만 (m,e, 동)으로 뭉뚱그려질 수 있는가? 2 GWS 이론 GWS 이론으로부터 대동일이론에 이르기까지 비아벨군 게이지 장 론의 모형을 만드는 일반적 과정은 가) 게이지 군의 선택 나) 페르미 입자들과 군의 나둠 연결 다) 힉스장의 도입과 라그라지안 결정 라) 대칭성 깨접 도입 마) 물리량의 계산 및 예측
이다 . GWS 이론의 경우 군은 SU(Z)XU (I)으로 이미 주어졌고, 경 입자들의 경우 (나)의 과정은 이머 거쳤다. 이제 라그란지안을 쓰기 위하여 SU(2) 게이지 이론부터 간단히 복습하기로 한다. (1) 라그란지안 몇 개의 페르미온 {7// a} 가 SU(Z) 의 나품을 이루어, U=exp (-iO• L) 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변환한다고 하자. 7/f一曹 'a = Uob 맵 b = (e-iB C z) • L) 야맵 b (2.26)여 기 서 L 은 SU(2) 의 나품으로서 [L;, L;] = i E 따 Lk (2. 27) 을 만족시키고 O(x)=(O i, 02,03) 는 변환량울 주는 X 의 함수이다. 함께 변환 미 분 (covar i an t deriv a ti ve ) p-µ1ff는 (P'µ1Jf )->U( p-µ1/l)로 1jf와 p-µ1/l가 함께 변환되도록 정의한다. 이들의 변환관계를 유도는 생략하고 결과 만쓰면 앱 '=U 맵 (2.28) A~·L=U(Aµ•L)Ut _ ~g( aµU)Ut (2. 29) f7넵 T' = Ul7µ 맵 (2. 30) flµ?/! =( aµ-ig A ;, • L) 맵 (2.31) 이며 Aµ·L=A!,L1+A!Lz+A t L3 이다. 이로부터 SU(2) 게이지 불변 페 르미 온의 라그란지 안이 2F= Wir µ 1 1µ1 fl (2. 32) 로 되며 lJJ (x) 一 -+U(x) 1f! (x) 에 대하여 불변이다. 게이지 보존 A£ 의 라그란지안은 F t.의 정의로부터 시작한다• 죽 F} , =%A;] +gcj j k Ai A t (2. 33) 인데 , [ ]는 반대 칭 임 을 나타내 고, c ij k 는 SU(Z) 의 구조상수 (s t ruc t ure cons t an t)이 다. 이 정 의 에 서 F~. ·L=UFµ,•LUt (2. 34) 임을 보일 수 있다. 라그란지안은 !£=-—41 Fi ,F … (2. 35) = 4T-1(L )Tr( Fµ, ·L) (F •L) 이고, T(L)o0=Tr(DL l)이다.
끝으로 힉 스 장의 경 우는 caµ¢) caµ¢) 를 간단히 aµ 一 Fµ ; (Fµ¢) (Fµ¢) 로 대 치 (2. 36) 불변 라그란지 안이 얻어진다. 이 의에도 m2¢2, A¢4 등은 그대로 쓸 수 있고 일반적인 V( ) 는 SU(Z)XU( I) 불변이므로 일반
적으로 다음과 같이 된다. V(rp) =µz rptrp+;.(西 )2, A>0 (2.49) 실제 문제에서는 패르미온은 )) ’e 의에 다른 경입자와 쿼크를유사하 게 넣어야 하고, 힉스 입자는 여러 개를 도입할 수도 있을 분 아니라 군의 나툼이 다론 힉스 입자들을 쓸 수도 있다. 이렇게 하면 구체적 인 현상에서 차이가 나오지만 기본 뼈대는 바뀌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간략화된 라그란지안으로 그치기로 한다. (2.45), (2.46), (2.48) 에서 g'의 계수가 각각 다른 이유는 Q= I3 +Y에 서 Y(lL)= 크 /2 Y(lR)=-I Y(>)=1/2 (2.50)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A 거 상호결합에 ½이 따라다니는 아유는 강군 가 SU(2) 의 나품이 기 때 문이 다. 힉스장 ¢에서 ¢+와 ¢o 는 전하가 각각 +1, 0 인 복소수 장이다. 그 런데 SU(Z) 의 특성 으로 ¢와 i따¢*가 같은 나툼을 이 루어 니 _: ; ][ : :-*)] = [(-:0¢二 ] (2. 51) 가 SU(Z)XU (l)의 나툼이 된다. Y 값은 (二구)이 된다. ¢는쿼크의 질량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항이므로 여기서는 쓰지 않았다. 끝으로 이 라그란지안을 양자화할때 게이지 장의 목수성 때문에 나 타나는 파데 브一포포프 (Faddeev-Pop o v g hos t)항이 팔요하므로 .f£G bo,c 항을 첨가해야 한다. 우리는 이 문제에 벌로관여하지 않아생략했다. (2) 대칭성 절로 깨짐 비아벨 군 게이지 장론으로써 하나리성과 재규격화를 만족하는 약 전자 동일이론을 수립하였는데, 이 이론의 핵십을 그대로 살리면서 게 이지 보존의 질량을 줄수 있는 방안으로서 대칭성 절로깨집 (s p on t a-
neous sym metr y breakin g ; SSB) 을 12-3) 와인버 그와 살람이 사용하였 다. 이에 대해서는 리 (B.W. Lee)14) 에 자세히 취급되었으므로 간략히 취급하되 대동일이론에서도 거의 유일한 대칭성 깨침 방안으로. 쓰이 기 때문에 그 기본 개념만은 확실히 알아 두어야겠다. SSB 는 힉스장의 포텐셜 V(
O 이므로, µ2 는 0 의 부호에 따라서 〈¢〉의 값이 나오게 된다. 일반적 인 〈¢〉가 <¢>=[: : ] = 州 ~ ] (2. 53) 로 쓸 수 있음은 V( 〈¢〉)가 SU(2)XU(I) 불변이므로 되는 것이며, 득히 v 는 실수 (real) 로 잡는 것 이 보통이 다. 그러 면 V를 V 로 표시 하면 V=~2 균+소4 감 (2. 54) 이다. 이 V의 최소값은 {v=O, v=0 一 T µ2>0 일 때 v= 금 L 운, v= ✓~ µ2<0 일 때 (2. 55) * <,,>=
가 된다. 따라서 µ2<0 이면 〈¢〉가 SU(Z)XU (l)의 대칭성을 깨게 된 다. 그러나, 완전히 다 깨진 못하고 (2.53) 을 불변하는 대칭성은 그 대로 남게 된다. 이 남은 대칭성을 찾으려면 먼처 ¢가 SU(Z)xU (l)에 대하여 (2, 강)의 나둠이므로 먼처 SU(Z) 와 U( l)을 따로따로 보면 0SU(2)
+*(: ) = -Jz( V:1) ) (2. 58) 가 되어, 원태 4 개의 독립된 장 ¢가 1J 하나만 남고, 나머지 셋은 계 이 지 보존에 흡수된다. 7)로 V(
m%= 一 2µ2> 0 (2. 60) 임 을· 보인다. 이 T 상이 양자장이 되 는 이 유를 그립 으로 보면 2-5 (b)처 럼 ¢가 <¢> 부근에서 작은 요동(fl uc t ua ti on) 하는 것이 입자로 관측 되는 것이며, 〈¢〉에서 테일러 전개시 첫 항죽 2 차 항이 바로 질량의 크기를 말한다. V(¢) I I I I I ``\\\\\\\\ \\ \ / , I ,.I I I I ¢ ```` I 一,/,, / ¢ ',\I 1`\/.¢ µ'> o. i< O (a) (b) 그립 2-5 (a) µ2>0, 대칭성 유지, 0 부근의 작은 요동 (b) µ2<0, 대칭성 깨짐, <¢> 부근의 작은 요동 없어전 ¢의 자유도들이 어디로 갔는가를 보려면 라그란지안에서 운동 에너지 쪽을 보아야 된다. (D 劇 (Dµ rp)=강 (oµ+ igf · Aµ+ i합터 (0, v+1 )) (@―ig궁 •Aµ 판터 ( V:1) ) 에서 A 파 B 거 질량을 주는 항만 뽑으면 아래와 같다. 訓::'+tA 1 广갑]+ ~[Bµ Bµ]}[ 니「 =상{|思 (A t-i A 功 )1 군+|(내- A i+정터내 건(亨) (A t-i A i )(A t+i An+ 강 ~(-gA :+g 'B µ )2 (2.61)
이 된다. 여기서, 새로운 장의 정의를 W!=(A 巨i A i)/효 Zµ-g=A i +~g'B µ (2.62) 을 도입 하면 (2. 61) 식 은 (2. 61) = (유니 W t W(-) 나 +~zµzµ (2. 63) 가 되며, 이들의 질량이 각각 組=뉴냥 M;= (g2 +4g '2 )v2 (2. 64) 이다, 이로부터 세 개의 게이지 보존 W±, Z 가 질량을 얻었으며, 이들 은 대칭성 깨침의 크기를 나타내는 v 에 정 비 례하고, (Dµ
이 되어, Z- 보존의 질량이 더 크다• 인와버그 각은 다음에 나울 중 성흐름과 관련하여 실험적으로 직접 측정이 되며, GWS 모형의 입증 과 관련하여 중요한 역할을 했었다. (3) 중성흐름 약한 상호작용의 군을 발견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이유는 µ-붕괴 등 많은 낮은 에너지의 현상들이 전하떤 흐름 (char ged curren t s) 의 존 재를 뚜렷이 보였지만 중성흐름 (Neu t ral Curren t s ) 은 없는 듯이 보였 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W 겨울 주고받는 반응만이 보였지 Z 가 들 어가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많은 추측과 혼선이 생겼던 것이며, GWS 이론아 나오자 중성흐름의 존재 여부가 곧 이론의 성공 여부를 좌우하는 핵십척 예 측 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그래서 실험의 관십이 (가) 중성흐름의 존재 여부 (나) 만약 존재한 다떤 GWS 이론의 예측과 일치하는지 여부에 집중되었으며, 70 년대 후반에 긍정적인 것으로 판명이 나게 되자 달리 제안된 많은 이론들 은 사라지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중성흐름이 Z 하나로써 완전히 끝나는 것인지, 또는 다론 중성흐름이 더 있을 것인지는 미지수이고, 이의 결론 여하에 따라서 대통일이론의 체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 므로 중성흐름의 연구는 계속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 15) GWS 이 론에서 흐 름 늘의 관계 를 보기 위 하여 라그란지 안 (2. 37) 로 돌아가면 .feF =lLiP h+ 탸 PeR 에서 게이지 보촌과 결합하는 항만 뽑으면 (回 )rµ[ g공 4 꼴 Bµ] [ :: ]玉(一g 'Bµ)eR = Cv 냐)카 [:;;;:;1;) ::AA};- t:더 (: : ) +eRr(-g'B µ)eR (2.69) 에 서 W t, At = -cos (Jw Zµ + sin (Jw Aµ, Bµ = si.7. (Jw Zµ +cos fJ wAµ 를 대 입
하면 (2. 69) =윤 @rµeLW t+eLrµ))Lw~-)) (2. 70 a) + (C-) 따 ~vLrµ ),I LZµ (2. 70 b) + (~ [eLrµeL-( 룹 )erµe] Zµ (2. 70 c) + ( ,.;言) @rµe)Aµ (2. 70 d) 로 된다. 여 기 서 (a), (b), (c), (d) 는 각각 전하를 떤 흐름, V 의 중성 흐름, 전자의 중성흐름, 그리고 전류임을 본다. 이를 좀더 간략히 써 보면 (2. 69) =~(Jtvt W託 J¢ WL-))- Jg2 ; gI 2 腐 +(-b)JfMAµ (2. 71) 로, 여기서 J¢ =2 g LT 야, (2. 72 a) J~ = VLT 따 - gLT 따 + 2(erPe)si n2 0w (2. 72 b) Ji M=(-) 硏% (2. 72 c) 이고, 전자기 결합상수는 e=,./ggz~g +' g =gsin 8w (2. 73) 이다. Z- 보존의 주고받기에 따른 중성흐름은 일반적으로 쓰면 J~= I'n: l.Jfmr µ[ I3 (l+ T 5) 一 2 q m 책 12° 라l.Jf' m (2.74) 로 되며, (2. 72b) 는 V~e 에 적용된 예이다. 쿼크나 다른 경입자에도 이 식을 적용할 수 있으며, q m 은 전하를 e 를 단위로 했을 때의 값이다.
주고받는 운동량의 크기가 Mw 나 Mz 에 비하여 아주 작을 때는 흐 몸간의 직접작용으로 근사되는 바, 잡 ell= 틀(J옮品 +서%) + 융(J~Jz µ) (2. 75) 로되며, JG—F2 _= 8gM2 옮 _= 2l _v_ 2 (2. 76) 으로 GF71- 정의된다. 이제 실험치와 비교하기 위하여 먼저 관계식들을 정리하여 다시 모 으면 g= e/sin 8 w M 싶=g 2/(4 ✓ 詞) Mz=Mwf co s8w (2. 77) 이 며 , e, sinO w, GF 가 실험 적 으로 측정 이 되 므로 Mw 와 Mz 는 각각 예 측되 는 양이 다. «,m = l/137. 035, sin20 w = O. 227, GF=.l . 027 x 10-5M -;2 를 쓰되, 이들 값이 운동량이 0~lGeV 정도에서 측정된 값이므로 재 규격화 군이론을 따라서 Mw:;::;;;BOGeV 정도의 값으로 바꿔써야 된다. 이 값은 대략 ~a1n(1 慕硏 :;::;;;5% 정도가 되므로 정확한 계산에는 무시할 수 없는 양이다. 이론적인 Mw, Mz 의 값은 Mw=B3. 0 士 2. 8 GeV Mz=93. 8 土 2. 3 GeV (2. 78) 이 다. 1983 년에 CERN 의 UAl 과 UA2 실험 보고에 의 하면, 이 들의 값 이 16-17) Mw={80. 0 士 1. 5 土 2. 4 (UA1) 81. 0 土 2. 5 土1. 3 GeV (UA2) Mz= {95. 2 士 2. 5 (UA1) 91. 9 士1. 3 土1. 4 GeV (UA2) (2.79) 이며, 이론적 예측치와 잘 일치함을 볼 수 있다. 이로써 GWS 모형은
강력한 뒷받침을 얻었으며, 힉스 장에 · 관련된 분야만 입증이 된다면 Q ED 와 같은 완성된 이론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힉스 장 자체가 발견되지 않았을 문 아니라, 이로부터 결정되는 제 현상이 이론적으로도제대로 이해가 안된형편이다. 이 중에 특히 대 동일이몬과 관련해서 중요한 페르미 입자들의 질량 문제를 생각해 보 자. (4) 페르미온의 질량 라그란지 안 (2. 37) 에 서 SSB 의 효과를 고려 한 항들은 £g} £g였고, 이 제 끝으로 !£Yuk 항을 조사할 차례 이 다. 식 (2. 41) 에 서 ¢ 대 신에 <¢>+ 禪대입하면 £Yuk =f(% 6L) [극。慧 ― l eR+H.C. =(f(言 )또 +H.C. = -f=zv( ee) +合 ee 7J (2. 80) 가되어 m,=0, m,=J~f 2 v (2. 81 ) 가 되었다. 특기할 사항으로는 v=(~) (2. 82) 이므로 f~ 0( 정笠-)가 되어 대단히 작기 때문에 유카와 결합에 의한 힉스 입자의 발견 가능성이 대단히 희박한 접이다. 그리고, 전자의 질 량이 힉스 입자와 관련되어, 이론적 계산이 될 수 없는 정도 불만족 스런 일이다• 전자분 아니라 µ, .. 가 라그란지안에 함께 들어올 때를 고려해 보자. 가장 일반적인 유카와 항은
£Yuk=f ... l(m)L[ 글 ]e(n 》 R+H.c . =e(,.)L~ec.,R+H.C. =ELMER+ (ELFE道 +H.C. (2. 82) 로 쓸 수 있고, ec .. ,=(e,µ, i-)를 나타내고, fm n 은 3X3 행렬로 일반적 으로 복소수 행렬이며, ER l= (e(1\J,.`、e)(R 2e( R\3 ,R ) (2. 83) 이고, M .. 翼=f-·군낭, Fm.=( f,니효)로 정의됐다. 여기서 문재가 되 는 접은 f.거 대 각행 렬 (d i a g onal ma t r i x) 이 아니므로 e(I), e(2), c(3 ) 가 실험실에서 관측되는 e,µ, ~와 일치하지 않는 접이다. 그러므로 M 의 대각화 e(il 'e,µ,T 로 보내는 하나리성 변환이 필요하다. 이를 위하여 AlMA,=MD=[m, m, m. l (2. 84) 가 되는 하나리 행렬 AL 과 AR 을 구해야 되는데, M 뚝 M 일 때는 AL :,;:AR 이 다• AL 과 AR 을 구하려 면 AlMMt A L=AkMt M AR=Mi > (2.85) 에서 AL 과 AR 이 구해진다. 그렇지만 AL 이냐 AR 이 완전히 결정되는 것은 아니고, (2.85) 에서 e-ip, &=AL[ e-i' ' e-I''l =ALKL (2. 86) 나,
&= [ e-iO , 「 ‘o, e-IO'lAR=KRAR (2. 87) 울 대입해도 여전히 성립됨을 본다. 이를 (2.84) 에 대입하고, MD 가 양수(p os iti ve)0, 1 조건을 쓰면 (¢i-f)i)는 임의로 잡을 수 없는 것을 안다. 따라서 (>서-f)i)만 임의의 위상(p hase) 으로 남게 된다. 또는 ¢, 를 임의로 잡으면 ()i는 결정되어 버린다. l이제 페르미온의 질량항과 1j데르미£온Y u결k=합 (항e, 은g, 준대) [각m화, 가m , 되었.으J므 [로~ C e(i) 대신에 e,µ, 다(2를.8 8써)서 가 되며, n- 항도 윗식에(*기를 곱하면 얻어진다. 힉스입자 7J는 경입자의 질량에 비례하는 결합상수를 가지므로t一붕괴나반응에서 더 잘 발견되리라고 본다. 이 제 대 각화된 e, µ, 'C로써 Jt M 과 J;를 다시 쓰려 면 (2. 72 b) 와 (2. 7 2c) 를 그대 로 반복하면 된다. 단 J;는 GWS 이 론과 같은 특별한 경 우 에 성립되며, 일반적으로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전하떤 흐름 Ji(;는 島 ==22(E L다T 믹냐 )A i rµ[ :: l 먀 L = 2(eq P vL + P. LTµ 바 + 꾼 LTµv'i ) (2. 89) 로 쓸 수 있다. 여기서 Vo 는 관측된 뉴트리노가 아니며, 오직 v,v1'V 이 실제로 약한 상호작용을 통해서 관측되는 입자들이다. 이들은 질 량이 없는 입자이므로 (Al.A ID =(v, v', v )T 으로 정의하여 Al 이 새로 운 V 의 정의에 흡수되므로 물리적 관측이 안 되는 양이다. GWS 이몬에서는 AR 은 최종 라그란지안에 나타나지 않으므로 역시 고려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좀더 일반화된 이론에서는 그 효과가 나 타나는 모형을 만들 수 있다. 이상으로써 경입자에서는 AL 이나 AR 이 * 일반져으로는 Flavor Chang ing Neutr a l Curren t가 촌재한다.
나 결과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없게 된 셈이며, 처음부터 대각화된 e, µ,'t'로 출발해도 되었을 것이다. 다음 절에서 취급할쿼크에 있어서는 사정이 달라지며, 중요한 물리적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대통일이론 에서도 큰 역할을 하게 된다. 득히 J;에 관해서 계보 바꾸는 중성흐름 (Flavor Chang ing Neutr a l Curren t)을 어 느 정 도 억 압할 것 이 냐가 모 형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그리고 CP 대칭성을 어떻게 깬 것인가도 힉스 장의 유카와 결합과 관련되논 문제이다. (5) GWS 이론의 성공과 문제점 GWS 모형은 크게 두 요소로 나눠 생각할 수 있다 : (가) SU(Z)X U( l) 국부 게이지 장론에 따른 게이지 보존과 페르미온 입자들의 라 그란지안, (나) 힉스 장울 도입하여 대칭성 절로 깨침을 일으켜 입 자들에 질량을 주는 방안. 이 중 (가)의 군이론에 입각한 부분은 이 론적으로도 간결하고, 완벽하며 실험적으로는 중성흐름의 측정, w 士, Z 입자의 발견 동으로 확립되었다. 그러나 (나) 쪽은 먼저 이론 측 면에서도 불완전하여 결정 안 되는 많은 계수들이 들어오는 둥 깨끗 하지가 못할 분 아니라 실험적으로도 입증된 것이 거의 없는 실정아 다. 그러므로 GWS 통일이몬은 군이론적인 (가) 부분에 대해서 크게 성공적인 반면 (나)에 해당하는 많은 문제접듈이 해결울 기다리고 있 는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점의 핵십은 물론 SSB 의 방법에 기인한다. 대칭성을 깨 는 방법으로는 일반적으로 세 가지가있다. 첫째는라그란지안 자체에 대칭성이 없는 작은 항을 삽입하는 방법으로 CP 를 7.l실 때 둥에 사용되 는데, 국부 게이지 대칭성을 깨는 데는 쓰이지 않는다. 둘째가 GWS 모형에서 쓰고, 대몽일이론에서도 채택하는 SSB 방안이다 .12) 사실상 게이지 대칭을 깨는 유일한 실용적 방안이지만 이론에 임의계수(fr ee p arame t er) 가 들어오는 둥 문제접이 없지 않으므로 세째 방안인 동력 학적 대칭성 깨침 (Dy n ami ca l Sy m metr y Breakin g ; DSB)15-19) 이 연구 되고 있다. 이 DSB 는 힉스 장을 기본입자로 도입하지 않고, 게이지 보촌과 페르미온만으로 출발하여 이들의 동력학적 관계로 대칭성이 깨집을 유도하려는 것이다. 대단히 의욕적이고, 이론적으로- 더 매력
적이지만 문제가 어려워 계산을 못하고 있는 형편이디. GWS 이론의 개선 방안으로 DSB 에 입각한 아아디어가 계안이 되 었으나, 아칙 실험적 뒷받침이 전혀 없고, 대통일이론과 잘 연결이 안되어 역시 문제에 봉착하고있다. 이와유사한측면을가지면서 전 혀 새로운 접근은 GWS 이론을 근사이론으로 취급하고, w 土 ,Z 가 실 은 기본 입자가 아니고, 그보다 더 기본적인 페르미온의 복합입자 (comp o sit e p ar ti cle) 로 보려 는 것 이 다. 이 경 우는 대 개 TeV 정 도에 서 w, z 의 흥분상태 (excit ed sta t e ) 가 관측될 것 으로 보는 것 이 다 20)• 이상과 같이 힉스 장이 없는 아론을 만들어 보려는 반면에, 힉스를 기본 입자로 보고 과연 어떤 나툼의 스칼라 입자가 얼마나 많이 있을 것인가를 생각하는 연구들도 있다. 이들은 GWS 이론의 힉스 장보다 더 많은 입자들을 들여움에 따라서 FCNC, Mt /M;=cos2% 의 변화, CP 깨침 둥을 폭넓게 생각해 보는 것이다. 대체로 이들은 기본적 문 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이론을 복잡하게만 만드는 경향이 있다. 지금까지는 주로 힉스와관계해서 생각했지만현재 잘확립된 SU(Z) xU(l) 군 자체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한 연구도 적지 않다. 가장 자 주 인용되는 것으로는 SU( Z) L XS U(Z)RXU( I) 둥 L-R 대칭성을 살 리 는 모형 이 나 21> SU(3) 또는 SU(Z) x U(l) x U(l)' 동을 생 각해 보는 둥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들이 입증되려면 가속기의 에너지가 TeV 정 도로 올라가야 되므로 현재는 이론적 연습에 그치고 있다. 3 표준 모형 강한 상호작용의 연구는 핵의 존재를 인식하게 되면서부터 시작되었 으나 아칙도 완전한 이론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 작용을 이해 하기 위하여 술한 이론들이 제안되고 사라져 갔다. 그 중 중요한 몇 가지 만 열거 해 보면 : 유카와의 중간자 주고받기 모형 , S- 행 렬 이 론, 22) 분산 이 론 (d i s p ers i on th eory) , 23' 복소수 각운동량과 레제 모형 (Re gg e model),24' 이 중공명 모형 (dual resonance model)25) 둥이 다. 이 의 에 현상론적 인 측면이 강조된 PCAC(Parti all y Conserved Axia l Vecto r Current) , 26' 흐름대 수 (curren t alge bra), 21' 카이 탈 역 학 (ch i ral dy n a-
mi cs rs) 등은 낮은 에 너 지 ―운동량에서 강입 자 반웅들을 잘 기 술하므 로 새로운 이론의 정립에 큰 기여를 해 왔다. 강한 상호작용의 획기적 발전계기는 역시 SU(3) 서문 쓴 기본입자의 분류라고 보아야겠다 .29) 이로부터 자연스럽게 쿼크의 개념이 처음에 는 수학적 개념으로 도입되었다가 접차 물리적 입자로 발전하게 되었 다 .30) 퀴크 모형은 기본입자의 스팩트럼을 찰 설명할 분만 아니라, 그들의 붕괴 및 충돌반웅들의 규칙성까지도 성공적으로 예측 또는 설 명하였다. 그러나 쿼크를 써서 기본입자들의 질량, 복합상태, 붕괴 울 등을 자세히 계산하는 것은 불가능하였다. 왜냐하면 이들은 군이 론을 넘어서 쿼크들의 상호작용을 주는 역학 체계를 필요로 하기 때 문이다. 이러한 팔요에 부응해서 나온 이론이 바로 SU(3)c 게이지 장론으로 서 이 를 QC D(qu antu m chromod y nam i cs) 라 부른다. 이 로써 지 금까지 알려진 상호작용들은 모두 게이지 장론으로 기술이 된다는 결론이 나 온 셉이다. 죽 전자기는 U (l)-게이지 장론이고, 약-전자 동일이몬은 SU(Z)LXU (l)y으로 되고, 강한 상호작용은 SU(3)c 로 기술된다.*
* 중력장도 역시 계이지 장은으로 보려는 겅향이 있다. 31~32)
지금까지 관측된 패르미온(경 입자 및 쿼크)은 모두 SU(3)cXSU(Z)L X U (l )r 의 나툼으로 쓸 수 있으며 , 상호작용들은 이 군의 게 이 지 보 촌의 주고받기로 기술된다. 이를 표준모형이라고부르는데, 지금까지 의 실험 데이타들은 적어도 정성적으로는 모두 이로써 설명이 되지만 자세한 사항들을 보면 충분히 이해가 안된 접둘이 적지 않다. 이것은 장론을푸는기술적 불완전성에기인하는것으로간주되고, 이론자체 는 올바르다고 보는 것이 현추세이다. 아 절에서는 먼저 SU(3) 군 이론과 Q CD 를 간략히 조감하고, 표준이론을 설명한 후 그 문제접들 울 논하기로 한다. (1) SU(8) 군과 QC D SU(3) 군은 겔만과 네만이 기본입자의 분류를 위하여 도입했기 때 문에 널리 알려졌는데, 여기서 다루는 SU(3) 는 이것이 아니고, 쿼크 들의 국부 계이지 대칭성에서 유래되는 SU(3)c 군이다. 아래붙임 C
는 Q CD 에 나오는 C 를 상기시키는 표시이며 군이론 자체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 SU(3) 를 낳는 리 대수는 8 개의 낳음이 (g enera t ors) 로, 보동 겔만이 잡은 -1000--0r-oo0ho-~0ho-1 - A1= [: \ ],A2 = [; -t 〔十 A3 =6=1 _0 0010r o000--0O-0.0 -O. -Ol1 0O-0O--0l00 2.O 10 A4 = r5^=_ A8= _一 A『^ --o o-o t1 00 i A7 = 1. t0- ’ _ · _1효 (2.90) 울 택한다. 이들은 모두 trA , =O , A:=k 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trA µ A u= 28µv (2.91) 가 성립한다. 위의 8 개의 낳음이들 중 에서 {J.3, 서 : 대 각행 렬 임이 SU(3) 의 중요한성질로서, 이들은 서로뒤바뀌며, 두개이며( 이 숫자 2 를 SU(3) 의 위계 (rank) 라 함), 따라서 이들은 SU(3) 의 아 벨 부분군이 된다. 이 부분군을 카르탄 (Car t an ) 부분군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SU(3) 의 나품은 이들 낳음이를 벡터 공간의 연산자로 여럿대웅형 사영시킬 때 이루어진다. 예로서 기본 나툼은~ 3 차원의 복소수 벡터 공 간으로 A i 가 바로 변환 연산자(t rans fo rma ti on o p era t or) 가 되는 것이 다. 이 벡 터 공간의 고유상태 와 고유값들울 보면 A3e1 터 3[0; lI =1(\;0) , A8el= 눈 l
A3e2=A3[:l =(-1)e2, A&= 泊 A3e3 교 3 [ : l = O, A8e3 를 e3 (2. 92) 1 이바탕댜이 죽되 는기 본상나태툼들은은 {e고 i, 유e2,값e3 }(1 을, 군바깁탕으 ;로 ( 一하 1,는 - :백h터)공 ;간 (o이, 고~,순 이)로들 특칭지어지며 이 고유값을 군이론에서는 무게 (we ig h t)라고 한다. SU(2) 에 서 는 복소수-짝-나품 (com p lex conju g a te rep re senta t i on ) 이 독립 된 나듬이 아니 었으나, SU(3) 부터 는 상황이 다르다. 이 를 기 본 나툼에서 보면 z'=ex p(-i o. 令 )z z*'=ex p(+국 )z*=ex p(― 0a( 강 )Z* (2. 93) 에서 Aa __ A 戶=-i.로 낳음이가 바뀜을 알 수 있다. 여기서 z 는 임 의의 3 차원 벡터이고, z'=uz 는 SU(3) 변환을 의미한다. 이제 카르 단부분군도 {-i3, - i8}= {-A3, -서이 되므로, 기본-나툼의 복소수 -짝은 그 무게가 (一 1, 7¼), (+I, ;十》 (o, 군) (2. 94) 로 된다. 이들 두 나툼의 무게를 그림으로 나타내떤 그림 2-6 과 같으 며, 이를 무게-도형이라 한다. 기본-나툼들 외의 다른 나툼둘은 (p,q)로 쓸 수 있는데 기본-나툼 이 p번 대칭-곱되고, 복소수-짝-나툼이 q번 대칭-곱된 나툼둘이다. 이러한 표기법들은 자주 쓰이치 않을 것이므로 설명을 생략하며, 필 요한 경 우 좋은 참고서 둘을 참조하면 될 것 이 다. 33~35) 대동일이론에서 자주 쓰일 나툼법은 텐서를 쓰는 것인데, 1/f k 를 3 차 원 복소수 벡터로 할 때 맵 1= 때는 맵 /k= [e- i U 쑥-]t!lJf l (2. 95)
A. `^I
로 그 변환이 정의된다. 그러면 1f!* ' = u * 1JJ*는 1JJ' * k = [e- i'주리 H 1JJ *l 이므로곧 1/f*'=1/f k 로 쓰면 1/f ' k = 1/f 1[e- j,둑노] 1k (2. 96) 임을 본다. 그리고 1f! ’k 1JJ / k = 1JJ k 1f! k 로 불변임도 명백하다. 이 표기법을 쓰면 임의의 나툼 ( p,q ) 는 (p, q) 一 7[fg::::t : I (2. 97) 로 써지며 (k1, .. k p)와 (l f ··l q)는 각각 P 계 및 q계 대칭 텐서를 말한다. 대칭 텐서만 고려하고, 반대칭을 따질 필요가 없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맵 lm 을 반대 칭 텐서 라 하면, 그 변환은 7/f'l ''' =ul'lum'rn7 JfIm (2.98) 인데, uESU(3) 이므로 det u =l 이어서 강 ’I' ..' ul'lul'lum'm = Eli m (2. 99) 이다. 또한 u t u=l 을 풀어 쓰면 u*i' i ui 'I = 011 (2.100)
이므로, 이 둘을 종합하면 ¢EI, .. ,1/f'l' m' = u*P'l(:llml jflm (2.101) 이 나오고, 맵 k=€k/' 7/f' .. (2.102) 의 정의를 도입하면 맵 'F= 앱 kU 학 'k (2.103) 이 되어 (2.95-2.96) 과 일치한다. 그러므로 SU(3) 에서는 반대칭 벤 서를 생각할 필요가 없으나, 이것이 일반적인 SU(N) 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제 Q CD 를 위해서는 SU(3) 의 수반-나툼 (Ad j o i n t rep r esenta t i on ) 을 생각해야 된다. 이는 낳음이 행렬들이 바로벡터 공간을 형성하며, 동시에 변환 연산자 노릇도 하는 나툼으로서, 그 연산 방법은 뒤바꿈 관계식을 쓰게 된다. 임의의 한 벡터는 G= i.=8E l G•J_A 느2 (2.104) 로 쓸 수 있으며 , :눙가 벡 터 공간의 바탕(b ase) 노릇을 하고, 각성 분 G 는 접착자장(g luon fi eld) 의 성분으로 쓰일 때는 G 넓로 된다. G 의 행렬을 G ii =Ga p로 하면 G'P;=U*flP 'Uaa'Gp 또는 G'=UGUt (2.105) 로 변환을 하게 된다. G 討춘 접착자 장으로 잡을 때, 곧 Ft . =oµGt -o,Gt +g,fmG t Gt (2. 106) 로 쓸 수 있는데, f;ji는 SU(3) 의 뒤바꿈관계석에서 나오는 구조상수 이다. 쿼 크의 장은 SU(3) 의 기 본나툼 요으로 주어 지 며 , 일반적 으로 q만 q만 qW 등 Red, Blue, Wh it e 의 첫글자를 따서 표기 한나 이 들의 반입 .
자는요다 ’ 로기본냐룹의 복소수짝나툼이 된다.이 경우함께변환미분은 (Dµ 泣=釋 c p 一 1.g ,G 片 A7k =oµo 야_ig,뭉 (2.107) 이다. 접착자와 쿼크가 SU(3) 국부 게이지 변환에 대해서 불변이 되도록 라그란지안을 만들면 !t'QC D = --_-1t- F t . F µ•; + qil:Jq 一 (moq q) (2.108) 이 되 며 , 이 의 에 기 술적 인 항으로 .ft' Gho, t항과, !L' o 항 둥이 있으나 생 략하겠다. 자연에는 쿼크가 u,d,·s, c ,b 동 적어도 5 종류가 있는 것이 확실하고, t-쿼크도 있을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 그러면, (2.108) 에서 qiEJq는 꾸 ( q . iEJq.)로 그리고, m0 qq->q .(m .'1)q루 일반적으로 쓸 수 있다. 여 기 서 질량 mo_ 행 렬 은 QC D 입 장으로 보면 상수에 불과하고, 따라서 임 의 계수( fr ee p arame t er) 로 볼 수 있다. QC D 라그란지안은 u,d,s,c,b 쿼 크를 서 로 결 합시 키 는 상호작용이 없으므로 u- 수, d-- 누, S-' 누… 둥 을 보존한다. 그리고, mo 항에서 mu=md 로 보면 SU(Z)1 대칭성이 있으며 , 이 를 아이 소스핀(i sos pi n) 보존이 라고 한다. 이 의 에 C, P, T 등에 대해서 불변이기도 하다.
* t네크가 발견되었다는 CERN P-P 실험결과 보고가 나왔음 .
Q CD 는 입자 스펙트럼을 처음부터 고려해서 만들어전 이론인데, 이 외에 산란 현상에서 특히 성공적이라고 여겨지는 것은 이른바 파돈 (pa rto n ) 모형 을 SU(3)c 게 이 지 이 론으로 설명 할 수 있게 되 었기 때 문이 다. 파튼 모형 은 36) e+ p一 e+X 산란반응에서 전자가 양성자계에 주고받는 운동량q가 Q 2=- q 2 一 -+00 로 대 단히 크게 갈 때 , 양성 자가 마치 접 입 자(p o i n tli ke p ar ti cle) 로 구 성된 것처럼 행동하며, 이들 점입자와 전자 간의 QE D 상호작용으로
설명이 된다는 모형이다. 그리고 이 정입자가 스핀이 강인 패르미온 일 때 데이터가 찰 맞으며, 이를 파돈이라고 명명하였다. Q CD 가 과돈 모형을 설명하게 되는것은 비아벨군계이지 장론이 갖 는 목성인 〈큰 운동량을 주고받을 때 상호작용이 줄어드는〉 현상 대 문이 다. 이 를 〈고에 너 지 자유〉 (asrmp tot i c f ree dom; A F. )라 한다. 37) 이는 주고받는 운동량의 크기에 따라 상호작용 결합상수가 줄어드는 경향을 나타내며 a,( Q 2)= -£r(Q 2) 가 Q 2--+00 일 때 a,( Qi)一 같~ . [rn~)J-1 (2.109) 로 Q 2»A%] 년 사실상 영에 접근하여 마치 상호작용이 없어집과 같다. 여기서 A2 은 적당한 기준 운동량인데, 이의 정확한 정의나 측정이 없 는 상태이며, (2.109) 의 자세한 내용은 추후 대통일이론에서 다시 나 올것이다. 그러 므로 Q 2->oo 일 때 는 섭 동이 론(p er t urba ti on t heor y)이 적 용되 며, 파튼 모형의 설명이 가능해진다• 그런데, Q CD 의 문제는Q 2_--->O 가는 경우에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론적 계산이 확실하지 않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결합상수가 커지므로 섭동이론이 적용되지 않기 때 문이다. 이로 말미암아 작은 운동량을 주고받는 현상들(가장 중요한 것으로.는 기본입자들(양성자, 중성자, tc ,k …)의 질량 계산을 들 수 있다)이 QC D 기본 방정식으로부터 설명되지 않는 접이다. 왜 쿼크 가 또 접착자가 발견되지 않느냐도 설득력 있는 해가 없는 형편이고, 이 른바 쿼 크 갇험 (qu ark confi ne ment) 개 념 도 하나의 제 안에 머 무르 고 있는 실정 이 다. Q2 _--->O 부근의 QC D 연구는 아주 활발한 분야이 고, 장론 발전에 획기적 전기를 마련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쿼크의 질량 mo ― -o 일때 L,R 따로따로쿼크수가보존되므로 SU (n)LXSU(n)R 카이랄 대칭성이 있게 된다. 이 대칭성이 어떻게 깨지 는가도 Q CD 의 중요한 문제이다. 대체로 A- 정도의 운동량에서 대칭 성 질로 깨침 (spo nta n eous sym metr y break i n g)이 일어 나며 , tc, k, 'fJ는 골드스돈 보촌으로 질량이 없는 입자가 된다. 실제로는 mo 가 작은 값 울 가지므로 T 동이 작은 질량을갖게 된다. 이러한 방안은흐름대수 (current alge bra)2 71 및 카이 탈 역 학 (ch i ral d y nam i cs)2 8) 을 정 성 적 으로
설명하고 있으나, 세부적인 수치의 계산은 Q 2_--+O 의 이론이 정립된 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Q CD 는 정성적으로는 대부분의 강한 상호작용을 이해할 수 있는 바 탕을 제시하고 있으나, 수량적인 계산이 불가능에 가까와 입증할 수 없는 이론체계이다. 해석적 방법이 어렵기 때문에 근래에는 콤퓨터를 쓰는 수치해석 방법이 널리 시도되고 있다. 아칙 획기적이라고 할 만 한 계산 결과는 없으나 불원간 좋은 성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끝으로, 형 태 론적 (top o log ica l) 입 자인 인스탄톤(i ns t an t on) 의 효과 가 CP- 대칭성 및 카이 탈 대칭성 UA(l) 둥에 깊은 관련이 있음이 알 려졌다. 대통일이론에서는 액시온 (ax i on) 과 관련되어 이런 문제가 다 루어질 것이다. (2) 표준 모형 강한 상호작용과 GWS 의 약-전자 통일장을 합한 것이 표준 모형인 데, 이는 국부 게이지 장론으로서 그 군은 G,=SU( 3 )cXSU(Z)LX U(l)Y 이고, 결합상수는 g,,g,g' 이 각각 다른 값을 갖는다. 이 모형은 QC D 로 설명되는 강입자 반응들과, GWS 이론으로 기술되는 약-전자 현 상들이 합쳐 진 경 우, 죽 쿼 크들의 약-전자 상호작용까지 도 모두 성 공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앱-입자의 발견을 동한 C --2서크의 확립 , : S) 쿼크들의 중성흐름 확인 15) 둥이 중요한 성공의 예이다. 이 의에도 경 입 자가 포함되 지 않는 기 본 입 자들의 약한 붕괴 (nonlep ton ic hyp e ron and kaon decay s) , KL-Ks 의 질량 차이 및 CP- 깨어침 등도 상당한 전전이 있었다. 표준 모형에서의 게이지 보존은 Q CD 와 GWS 에 나온 보존 그대로 이며, W 적 Z 는 질량이 크고, 광양자와 QC D 보촌들은 질량이 없다. 이들의 결합상수는 이론적으로는 유도되지 않으며, 실험적인 값은 a, :::::o . 3, 아::::: 0. 03, a, :::::。. 。。阿 다. 39) 왜 이 들이 서 로 크게 다른가는 대 동일이론이 설명해야 하는 중요한문제이며, SU(5) 이론을포함한대 부분의 경우도 이 값을 현상론적 수치로 받아들여 대칭성 깨침의 에
너지 크기를 정하는 데 쓴다. 페르미온의 나품은 경입자와 쿼크로 나누어지며, 세 개의 세대가 되풀이된다. 죽 제 1 제 대 : ( Ve ) L, eR ; ( uda a ) L, URa, daR 제 2 세 대 : ( vµI ) L, µR ; ( Sca a ) L, cR, si 제 3 세 대 : ( )i)-” ) L, ~‘ R •• ( bta a ) L, t;, b.n 들이다. 여기서 〈 a 〉는 SU(3)c 의 Red, Blue, Whit e 셋을 나타내는 약자로 쓰였으며 , 경 입 자들은 3 세 대 가 확인되 었으며 , 쿼 크들도 t-:.거 크의 발견으로 확립되었다. 각 제대마다 모두 15 개의 입자가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l) R 울 도입하여 16 개로 할 수 있으나 아직까지 vR 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없다. 이들 페르미온의 약켜1 자 상호작용은 흐름벡터를 써 보면 그 특성 이 금방 나타난다. 먼처 JI M 은 J IM=( 출硏 u -½年 d 一 e 西)+제 2 및 제 3 세대에도 유사 한 항 (2.110) 이고, 중성흐름 J~는 J; = (urPuL -dLrµdL +vLr 야 국자따) +유사 항 _ Zsi n2 0w JIM (2. 111) 이 된다. J;에서 중요한 특성은 계보를 바꾸는 중성흐름 (Flavor chang ing neutr a l current; FCNC) 이 없다는 접이다 • c- 쿼크가 처음 예 견 된 것 도 SCNC 가 없 다는 접 (absence of str a ng e ness chang ing neutr a l curren t)에 서 착안된 것 이 고, 이 를 확장한 FCNC 가 없 다는 법 칙은 t-쿼크의 발견에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전하를 떤 흐름 (char ged curren t s) 의 경 우 세 대 간의 섞 임 이 허 용되 는 변환을 하게 되며 이에 따라 계보 바꾸는 전하떤 흐름이 존재하게 된다• 이를 간략히 설명하기 위하여.
U=[:: H;l· D=[;:H~l E= [ :: l 王 ], N= [ ~: ] ~ [ :~ l (2.112) 로 U,D,E,N울 도입하면, Jt;. =2ElrµNl + 2DlrµUl (2.113) 로 쓸 수 있는데, 여기서 〈O 〉를 붙인 것은 아 상태가 질량 고유상태 (mass eig e n sta t e ) 가 아니 고, 약한 상호작용 고유상태 (weak int e r ac• tion -eig e n s t a t e) 임 을 의 미 한다. 물리 적 으로 관측되 는 입 자들은 질량 고유상태에 해당되며, Uf = Ai'. U L, Df = At D L, Ef = Af E L (2.114) 로 하나리 변환관계가 주어진다. 그러면, Jit= Z ELrµC A f tN D +zf5 L rµCAt tA i' .) UL = 2ELrµNL + 2DLrµAc UL (2.115) 로 쓸 수 있고, 뉴트리노는 질량이 없으므로 언제나 A i,t N f를 실제 관측된 뉴트리노로 볼 수 있고, Ac=A tf A .i는 카비보 (Cabb i bo) 행렬 이라부르며, 측정가능한 양이다. 카비보가 40) 제 안했을 때는 u,d,s 만이 알려졌었는데, GIM 미 FC NC 없음을 위하여 C - 쿼 크를 도입하여 2- 세대 모형이 되었었다. 이 경 우는 Ac 는 단순한 2- 차원 평 면 회전으로 Ac = (:s :: _ co:?) (2.116) 로 되며 0 , '.'.::'.13.17° 로 측정되었다. 이 각도가 아직까지 이론적으로 계 산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이것이 GWS 모형의 힉스 장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코바야시 와 마스카와 42) 가 카비 보 이 론을 확장해서 3 째 1 대 의 경 우에
는 CP- 대칭성을 깨는 각도가 들어음을 보였다. Ac= [:1\ ;:21:32+s2s3e 군 c:::2_C2s3 「 ‘8] (2.117) S1S3 C1CzS3 -S2C3e-i• C1S2Ss + czC3e-i• 에서 c i는 os0 i를 s i는 sin 0 i를 줄인 표기이며, ex p(-i o) 가 바로 CP- 깨는 각도를 준다. 이들의 값은 p-붕괴, KcKs 질량 차이, A 나 K 둥의 붕괴 , K- 입 자들에 서 나오는 CP- 깨 는 양 €의 측정 , KL-µ+µ- 붕괴울 동 실험치로써 정하며, 특히 최근에는 b- 쿼크의 붕괴와 관련 해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43) 이제 표준 모형을 끝맺으며 이 이몬에 대한 전체적 평가를 하면서 대통일이론의 필요성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표준 모 형은 아직까지의 고에너지 현상들을 대부분 잘 설명하고 있으며, 실험사실과 정면으로 위배되는 예는 없다. 그러나, 이 이돈이 확립되려면 적어도 크게 두 부분의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하나는 Q CD 부분의 정량적 예측이 가능해야만 기본입자들의 스펙트럼을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이며, 그 의에 카이탈 대칭성 깨접 동 강한 상호작용의 독성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는 힉스 장을 쓰는 대칭성 절로 깨짐의 불완전 성이다. 힉스 장의 도입에 따르는 많은 임의계수로 인하여, 페르미온 질량, 코바야시—마사까와 행렬 동 중요한 물리량이 전혀 계산될 수 없는 것이 현 이론의 큰 난접이다. 이상의 두 가지 문제가 어느 정도 전전을 보인다고 하더라도 표준 모형은 자연의 궁극적 기본법칙이 될 수 없는 본질적 문제접들이 있 다. 무엇보다도 게이지 군 자체가 제 개의 군의 곱으로 주어졌고, 이 들 군이 서로 독립적이란 사실은 결국 세 개의 상호작용이 서로 무관 하게 있다는 얘기와 같다. 그러므로 g,,g,g'은 서로 관련지어질 수 없 고 따라서 sin Ow 도 계 산할 수 없다. 다음으로 페 르미 온의 나툼이 왜 그렇게 되어야 되는지 설명이 없다. 또 왜 3 개의 세대가 존재하는지 알 수가 없다. 페르미온의 전하 (elec t r i c char g e) 도 왜 쿼크의 전하가 경입자 전하의 송을 가지는지 설명할 수가 없다. 끝으로 힉스 장에 관계되는 일체의 양들이 표준 모형에서는 계산이 불가능한 것으로 남을 것이다. 이 접은 대통일이론에서 일부 개선될
수도 있겠으나, 역시 문제거리로 동장한 것으로 보아 힉스 장이 필요 없 는 이 론의 연구가 되 거 나, 초대 칭 (sup e rsy m metr y ) 아 론처 럼 머 큰 대칭성의 도입으로 해결하거나 해야 할지 모른다. 제 2 장 참고문현 1) W. Pauli, Op e n lett er to the radio a cti ve gr oup at the reg ion al meeti ng in Ti ibi n g e n (19 30). 2) T. D . Lee and C. N . Yang , Phy s. Rev. 104(1 9 56), 254. 3) J.H . Chris t e n son, J.W . Cronin , V. L. Fit ch , and R. Turlay, Phy s . Rev. Lett s. 15(1 9 65), 73. 4) R.P . Feyn man and M. Gell-Mann, Phy s. Rev. 109(1 9 58), 193. 5) S.S . Gerschte i n and J.B . Zel'dovic h , Sovie t Phy s . J E TP 2, (19 57), 576. 6) E.C . G . Sudarshan and R.E . Marshak, Phy s. Rev. 109(1 9 58), 1860. 7) S.L . Glashow. I-1). 8) S.W ein b erg; A. Salam I-1) . 9) G. 'tHo oft , Nucl. Phy s. B33(1 9 71) 173; B35 (19 71), 167. 10) B.W. Lee and J. Zin n -Ju s ti n, Phy s. Rev. D7(1 9 73), 1049; B.W. Lee, Phy s. Rev. D9 (19 74), 933. 11) M. Gell-M ann, and Y. Neeman, The Ei gh t fold Way (Benja m i n, New York, 1964 ). 12) J. Goldsto n e, Nuovo Cie m ento 19(1 9 61), 15; Y. Nambu and G. Jon a-Lasin o , Phy s . Rev. 122(1 9 61 ) 345; 124(1961 ), 246. 13) P.W . Hi ggs , Phy s . Rev. Lett . 12(1 9 64)132; 13(1 9 64), 508. 14) E.S . Abers, and B.W . Lee., Phy s . Rep o rts C. 9(1 9 73), 1. 15) J.E . Ki m et. al. , Rev. Mod. Phy s. 53 (19 81 ), 211. 16) G. Arnis o n et. al. , Phy s. Lett . 122B (19 83), 103. M. Banner et. al. , Phy s . Lett . 122B( l98 3 ), 476. 17) I-2). 18) L. Susskin d , Phy s. Rev. D20(1 9 79), 2619. 19) S. Wein berg, Phy s. Rev., D13(1 9 76), 974. 20) For Revie w , see M. Peskin , Comp o sit en ess of Qu arks and Lep ton s, Cornell pre pr in t , CLNS 81/516(1 9 81). 21) R.N . Mohapa tr a , in New Fronti ers in Hi gh Energy Phy s ic s , ed. by B. Kursnog lu et al. (Plenum, N. Y . , 1978), 337. 22) G.F. Chew, S-matr i x Theory of Str o ng Inte r acti on (W. A . Benja m i n,
Massachusett s, 1961). '23 ) J.D . Bjo r ken and S.D . Drell., Relat ivi s t i c Qu antu m Fie l ds, (McGraw, N.Y. 1965), 209. 24) S.C. Frauts c hi, Reg ge Poles and S-matr i x Theory (W.A . Benja m i n, Massachusett s, 1963). 25) P.H. Framp ton , Dual Rason 따 ce Model(W .A . Benja m i n, Massachusett s, 1974). 26) M Gell-Mann and M. Levy , Nuovo Cim ento 16(1 9 60), 705. 27) S.B. Treim an, R. Jac kiw , and D.J. Gross, Lectu res. o n Current A/,ge bra (Princ eto n Uni. Press., Pr in c eto n , 1972); S. Adler and R. Dashen, Current A/,ge bras (W .A . Benja m i n, N.Y. 1968). 28) B.W. Lee, Chir a l Dy n ami cs , (Gordon and Breach, N.Y. 1972). 29) M. Gell-Mann, Phy s . Rev. 125(1962), 1067; Y. N~man, Nucl. Phy s . 26(1 9 61 ), 222. 30) M Gell-Mann, Phy s. Lett s. 8(1964), 214. 31) R. Ut iyam a, Phy s . Rev. 101(1956); 1597. 32) T.W.B. Ki bb le, J. Math . Phy s. 2(1961 ), 212. 33) M. Hamermesh, Group Theory( Addis o n-wesley, Readin g , 1962). 34) D.B. Lic h te n berg, Unit ar y Sy m metr y and Elementa ry Partic le s(Acad-emi c Press, N.Y. 1978). 35) H. Georgi , Li e A/,ge bras in Partic le Phy s ic s (W.A . Benja m i n, Readin g , 1982). -36 ) R.P . Feyn man, Photo n-Hadron lnte r acti on s(W.A . Benja m i n, Readin g , 1972). 37) D.J. Gross and F. W ilc zek, Phy s. Rev. Lett . 30(1 9 73), 1343; Phy s. Rev. DB (19 73) 3633; D9(1 9 74), 980; H.D. Politz e r, Phy s . Rev. Lett . 30(1 9 73), 1346; Phy s . Rep o rts C( l97 4), 129. 38) E.D. Bloom, Q-Q bound sta t e spe ctr o scop y and QC D, SLAC-PUB-3015(1 9 82). - 39) W.J. Marci an o, Phy s. Rev. D20(1979), 274; S. Ti ng , Talk at 1981 Coral Gables Conf. , Mi am i (l 980). 40) N. Cabib b o, Phy s. Rev. Lett . 1 0(1 9 63), 531 . 41) S.L. Glashow, J. Iliop o ulos, and L. Maia n i, Phy s. R ev. D2(1970), 1285. 42) M. Kobaya s hi and M. Masakawa, Prog . Theor. Phy s . 49(1973), 652. 43) S. Pakvasa, B 으B mi xi n g and the weak int e r acti on ph ase, KEK-TH66(1 9 83).
제 3 장 SU(5) 대동일이론 1 SU(5) 군과 그 나툼 전자기, 약, 강 상호작용들이 경우에 따라 달리 보일 분 한 상호작 용의 여러 양상에 불과하다고 보려는 것은 물리학의 전통과 속성에 따른 당연한 기대이다. 만일 어떤 형태로든 이들을 동합하는 이론이 수립된다면 이는 물리학 발전의 최 기적 계기가 될 것이며 한 걸음 더 나아가 철학을 비 롯 한 인류 문화활동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는지도 모른다. 역사적 의미를 갖는 큰 발전이 이루어지려면, 자연현상을 바타보는 새로운 눈, 즉 새 개념과 체계가 들어오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죠지一글라쇼우 (Geor gi -Glashow G-G) 가 1974 년에 제창한 SU(5) 대동일이론과 I) 그 후에 나온 많은 유사한 연구결과들은 뚜렷한 새로 운 개념이 들어온 것이 없다. 다만 이미 제 1,2 장에서 고려한 계이지 장론의 기술적 확 장이 시도되었을 분이다. 물론 양성자의 붕괴, 전하 의 양자화 관계 동 뛰어난 결과가 없는 것은 아니나, 이들도 이론으로 부터 유도되는 현상적 결과일 분, 이론 자체의 수립이나 이해 물 위하 여 새로운 개념이 도입된 것은 아니었다. 반드시 이러한 이유 때문이 라고 할 수는 없으나 G-G 모형 이후 활발한 연구에도 불구하고 아무 런 이론적 전기가 마련되지 못했고, 실험적으로도 긍정적 결과가 없 는 형편이다. 따라서 대동일이론을 공부하는 목적은 완성된 학설을 배우는 데
에 있지 않고, G-G 의 SU(5) 이론을 안내자 역으로 삼아서 대통일을 어떻게 시도하며, 그에 따라 기대되는 결과와 문제접둘을 익히고, 동 시에 새로운 이론을 어떻게 찾아넬 것인가 모색하는 계기를 삼으려는 것이다. G-G 에 의하여 널리 관십을 끌게 된 대통일이론의 방안은 (가) 적당한 단순군 (s i m p le g rou p)을 선택하여, 재규격화가 가능한 국부 게이지 장론을 만들며 (나) 페르미온을 이 군의 나 툼 으로 결정하고 (다) 알맞은 대칭성 절로 깨짐을 도입하여 낮은 운동량 ( Q 2 ::::::;lOO GeV2) 에서 표준 모형과 일치하도록 하며 (라) 페르미온의 질량, 세대간의 섞임 둥을 유카와 결합으로 계산 한다. 이러한 경우 핵십적 문제는 어떤 군을 선택할 것이냐에 있는데 이 점에서 G-G 의 SU(5) 가 가장 간단한 것이면서 대통일이론이 갖 출 제 조건을 다 가졌기 때문에 득히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는 이 장에서 G-G 모형을 상세히 논할 것이며, 다음 장에서 그의 일 반화된 S0(1 0 ) 및 SU(N) 이론들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 (1) SU(5) 리 대 수 SU(5) 군의 정의는 {UI Ut U =I, det U =l, U=5X5 행 렬} 로 주어전 집합으로서 군의 연산은 행렬의 곱으로 정의된다. 임의의 하나리 행 렬은 언제 나 에 르밋 (Hermi te) 행 렬의 지 수함수로 쓸 수 있 으므로 (u=e ; H, H t= H) U=ex p(-접(3k V) = exp (-沿 •L ) (3. I) 로 표시할 수 있다. 여기서 {L 시는 5X5 에르밋 행 렬의 바탕(b ase) 을 이루는 24 개의 행 렬 둘이고, (3k 는 임의의 실수이다. 이 돌 E 는 그들의 뒤 바꿈 관계 식 (commuta t i on rela ti on) 이 SU(5) 의 리 대수를 이루며 다음 조건을 만 족 시킨다.
L•t= L•+--+ Ut U =l t rL•=o 一 de t U=l (3. 2) 이 외에 편의상 적당히 크기의 기준을 정할 수 있으며, 여기서는 trL •Lm = 42 okm (3. 3) 을 쓰기로 한다. 구체적으로 E 를 아는 것이 실제 계산이나 수식화체계의 이해에 필 요하므로 여기에 한 예를 들면 가) 대각행렬 D3=dia g . ½(1, -1, 0, 0, O) D8=dia g . 갑(1, 1, -2, 0, O) D15=dia g . 국(1, 1, 1, -3, O) D24=dia g . dwo, 1, 1, 1, -4) (3. 4) 나) 대칭행렬 10O0Oo0Oo0Oo Oo o oo010100000000 000 00 0 sI 3 = 1_2 (3. 5) 이 의 에 유사하게 S”, S”, S”, S”, S2S, S”, S35, S45, 모두 10 개 의 대 칭 행렬이 있다. 다) 반대칭 행렬 o-zo00o00oo00o 000r o 00o0 o0 0 .to oOIoOoO-oO O 0000 A1 2 = 12一 ’ 一 (3. 6)
등 유사하게 정의된 A … A45 까지 모두 10 개의 반대칭 행 렬이 있다. 이상의 {U} = {D, S, A} 는 모두 Lt = L, trL =O, t rL1L1=½o ij를 만족시키는것을하나하나 검토해 볼수있다. 득히 대각행렬의 경 우, 이러한 것 외에도 얼마든지 달리 잡을 수 있으나, (3.4) 식은 기 본 나둠의 무게 (we ig h t)들이 기 하학적 으로 정 다면체 를 이 루도록 만든 것이다. 위의 예는 하나하나의 E 가 에르밋 행렬이 되도록 바탕을 잡았지 만, 반드시 그렇게 잡을 필요는 없다. 자주 쓰이는 예를 들면, l oo1o00o00Oo00 O000IO0 0O0 -O0鬪 0 00o0o00o000of0 0o0 0 00 0 L 21= ’ L l』 〈’ et c j 村l LL l접 ==dd ii aa g g .. ((+구_, '같 一4一, 5 건내건구-―51 , ’ 구구)) (3.7) 이와 유사하게 모두 25 개의 L~ 를 얻을 수 있는 바, 이들을 간략히 쓰 면 (L~)cd=Oac 如-강 8ab6cd (3. 8) 이다. 여기서 L: 는 5 개 중 하나는 독립이 아니다. 죽
•,=E5 IL :=O (3. 9) 가 성립한다. 그리고, L:, a=.=b 는 에르밋 행 렬이 아닌 대신에 (L6)t= L~ (3.10) 가 성립한다. {L;} 를 리 대수로 잡을 때 아들의 뒤바꿈 관계식은 [L:, Ld] =odLZ-oZLd (3.11)인 것을 (3.8) 을 써서 일일히 계산해 보일 수가 있다. 리 대수에서 리 군을 얻으려면 {Lt } 一 exp (-iO:L D 리 대수 리 군 의 지 수화 (exp onen ti a ti on) 를 취 함으로써 되 는데 , 행 렬 〈씨 이 타〉 8= {0; }가 에르.밋 행렬이 되도록 함으로써 하나리 군의 조건을 만족시킨 다. {L;} 는 리 대수의 정의를 주는 것이며, 이의 나몸은 백터 공간의 변환 연산자 {Tt} 가 (3. 9), (3. 10), (3. 11) 에 해 당하는 조건을 만족시 키면 연어진다. 곧 I•=;; l T~ =O, (Ti: )t= T! 〔穴, T다 =odT; 一 obT ;; (3. 12) 를 만족하는 연산자들이 {L: }의 나듬 대수가 되는 것이다. SU(5) 대수는 그 안에 여러 종류의 부분대수를 가지며, 이것들은 SU(5) 의 나툼이나 물리적 해석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들 중 먼저 아벨리안 부분군을 생각해 보면, 대각행렬 {D\D:,D3,D 사(또는 {Ll,L 접 ,L~,L!} )들은 서로 뒤바꿈이 가능한 부분대수믈 형성하는 것 을 알 수 있다. 이 {D i}를 SU(5) 의 카르탄 (Car t an) 부분대수라 부르 며, 4 개의 독립된 낳음이가 있으므로 이믈 SU(5) 군의 위계 (rank) 라 부른다. 일반적안 SU(N) 의 위계는 (N-1) 이며, 다른 말로 하면 (N _1) 개의 대각행렬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24 개의 {L 사중 s1 나 Ak 중 에는 {D} 전체와 뒤바꿈이 가능한 행렬이 없다는 접이 중요하다. 바 로 이 접 때문에 그의 나듬에서 각 벡터는 {D i}의 고유상태를 바탕으 로 삼을 수가 있다. 죽 {D' }의 고유값 (e ig en value) 을 무게 (we ig h t)라 하고, 그에 해 당하는 고유상태 로 나툼 공간의 바탕 (base) 을 잡게 된 다. 이는 양자역학에서 임의의 상태를 고유상태로 전개하는 것과 꼭 같은 이치이다. 구체 적 인 예 로 바탕나품 (bas i c re p resen t a ti on) 울 고려 해 보자. 벡 터 공간은 5 차원 복소수 공간이고, 변환 연산자는 바로 {L 사들이다. 이
공간의 바탕벡터들을 l1I0I0-0 00l 10i00l o「oo o 1 싸= ’ 硏 -- ’ ·· · ¢5 = j (3. 13) 로잡으면, 이들이 (3.4) 로 주어전 {D i}들의 고유 벡 터가됨 을 금방본 다. 이들의 무게를 계산하면 D¢ 널 (D3, D8, D15, D”)¢l =+(1, ~. 꿉 志)
SU(5) 의 부분군으로서 특히 중요한 물리적 의미를 갖는 것은 QC D 의 SU(3)c 와 GWS 의 SU(Z)LX U(l) y이 다. SU(5) 에 SU(3) 나 SU(2) 의 부분군을 넣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여기서는 G-G 의 SU(5) 이론에서 사용한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SU(5) 의 정의에 사용된 5X5 행렬을 아래와 같이 1 1 2 3 4 5 a, b, cE {1, 2, 3, 4, 5} 2 I SU(3)c a, {3, rE {1, 2, 3} …34 …5 … ………… 1 ••. … ………· r, s, tE {4, 5} .: SU(2)L 땐서 SU(3)c 는 처음 셋 (a=l,2,3) 을 그리고 SU(2)L 는 나머지 둘 (a=4, 5) 을 차지 하도록 한다. 그리 고 L!, U, L: 는 각각 SU(5), SU (3)c, SU(2)L 의 낳음이 들을 말하며 , (a, b, c), (a, (3, r), (r, s, t)는 SU (5), SU(3)c, SU(2)L 의 지표를 의미하는 것으로 한다. 그러면, SU (5) 의 낳음이 L! 중 SU(3)c 의 낳음이 는 Le 一 ½L~oe, a, {3, r=l, 2, 3 (3.16) 그리고 SU(Z)L 의 낳읍이는 L:- 강虛, r, s, t= 4, 5 (3.17) 가 된다. 다시 구체적으로 쓰면, SU(3)c 의 낳음이 : {Lf, LL L~, L~, L:, L~, Ll-+L~=dia g . (十, 구-, 구-, 구-, 구-) 쉽 -d i a g. (운, f, 운, 구-, 구-) =dia g . (十, 구-, 구-, o, o)
L~-+Lf = dia g . (구_, 운, +, o, o) L: 쉽 -L f =dia g . (같_' 같_, 웅, 0, 0)} (3. 18) 이며, SU(Z)L 의 낳음이 : {L:, Lt, Lt -½ L:=dia g . (0, 0, 0, ½, 구) L:-+L:=dia g . (o, 0, O, 구_' +)} (3.19) 가된다. 하이퍼전하 Y는 다음과 같이 결정된다. SU(3)cXSU(2)L 의 대 각행 렬은 모두 합해서 3 개분이다 (SU(3)c 에서 2 개, SU(2)L 에서 1 개만 독 립된 대각행렬임). 그런데, SU(5) 에는 4 개의 독립된 대각행렬이 있 으므로, 나머지 1 개가 Y의 낳음이가 되며, SU(3)cXSU(2)LXU( l)r 묘군을 만들게 된다. 이 를 찾으려 면 dia g . (울-, 二간, 二근, 0, 0). dia g . (구다 웅, 구-, 0, 0) , dia g . (0, 0, O, 圭 같) 에 동 시에 수직인 행렬을 찾으면 된다. 이러려떤 Y= dia g . (a, a, a, b, b) 꼴을 가지면서 tr Y=3a+2b=O 이므로 Y=dia g . (금 L, 급!_, 금 L, 十, +) (3.20) 이 바로 원Y하=—는 3 — 행L 렬:이+다—. 2 - L이: 를 L: 로 나타내면 -1 1 (3.21)
로된다. {L; }는 모두 24 개의 바탕 행 렬이 있는데, 이 중 12=8+3+1 은 SU (3)cXSU(2)LXU(l)Y 의 부국논대수를 형성하고, 나머지 12 개는 C- 공 간과 L- 공간을 섞는 변환을 주며, 물리적으로는 쿼크와 경입자의 변 환, 나아가서 양성자의 붕괴를 주는 연산자가 된다. (2) 텐서 나툼 군의 나툼을 다루는편리한 방법 중의 하나가 텐서 나툼이다. SU(5) 리 대 수를 정의한 5X 5 하나리 행렬이 작용하는 5 차원 벡터를
업*는 각각 {L 사와 {-L 다를 낳음이로 하는 나툼이다. 구체적으로 {-L 다가 나품임을 보이는 것은 (3.12) 를 만족하는가 따져 보면 된 다. 자주 쓰는 표기 방법으로 #a= 少 *a (3. 26) 가 있다. 이제 SU(5) 의 기본 나툼(fu ndamen t alre p.)을 생각해 보자. 이들은 완전 반대 칭 텐서 (comp le te l y anti sy m metr ic t ensor) 들로서 ¢읽 #뎃 ¢aOr,¢a0” 가 있으며 지표 a,{3 , ••• 들 중 어느 것이돈 두 개를 바꾸면 (-)가 되는 텐서들이다. 이들은 각각의 공간 차원에 따라서 요'lQ., lQ.*, 요*로 표기 하거 나 또는 텐서 의 위 계 (order) 에 따라서 [l], [2 ], [3], [4] 로 쓰기도 한다. 다시 말하면 ¢+--+[l]=요, #야一 [2 〕=迫 ¢a 衍+--+ [3] = 坦*’ ¢a +----+ [4] = 요* 가 흔히 쓰이는 표기법이다. 이들의 SU(5) 변환은 텐서의 정의에서 나온다. 곧 ¢마 =U야 Up v¢µv 또는 싸 a p= (一 iO • L) 아
게 이 지 장론에 서 가장 중요한 뭇줄임 나듬은 물론 수반 나품이 다. 이룰 텐서 나품으로 보면 {¢;}, aE=5 I¢ :=O (3. 29) 가 되며, 공간의 차원 수는 24 이다. 이의 변환은 8¢;; = (급 O•L)am ,P b+ (-i(}• (-L1 ))b n,P ~ (3. 30) 이다. 즉 요®요*로 변환한다. 이 수반나툼은 텐서 대신에 행렬로 볼 수도 있다. [¢디를 합자국이 0 인 5X5 에르밋 행렬로 취급하여 a 를 가로지 표 (row ind ex) b 를 세 로지 표 (column i ndex) 로 잡으면 or/J= (-i() ·L) r/J一 O(_ i ()•L) = [키· ()·L, r/J] (3.31) 로 뒤바꿈 관계식으로 변환이 주어진다. (/)는 리 대수의 낳음이 Lk 로 전개할 경우 (/)=2 ¢kL· (3. 32) k 이 되며, 이를 써서 (3. 31) 을 보면 써 kLk= (一i )O,
m C'm•V (3. 33) 로, 리 대수 자체가 곧 수반 나툼의 공간을 이룸올 보며, 변환 연산 역시 리 대수로 주어지는 것이다. G-G 의 SU(5) 이 론에 서 수반 나툼은 게 이 지 보존에 , 기 본 나툼은 페르미온에 적용된다. 힉스 장들은 이러한 나툼을 쓰는 의에 더 복잡 한 못줄임 나둠을 쓰기도 한다. 간략히 몇 가지를 소개하기로 한다. 가) 완전 대 칭 텐서 (comp le te l y sym metr i c ten sor) ¢야), ¢야), …, ,p< a,••• a .)… (3. 34) 아들은· 지표들을 서로 바꿔도 값이 안 바뀌는 텐서둘이며, 공간의 차 원에 따라서
¢야)=拉, ¢야)=쁘,…… 으로 쓰기도 한다. 나) 임의의 못줄임 나툼은: 기본 나툼의 대칭곱 (s y mme t r i c pro duct) 으로표시할수 있다. 죽 I;q1t[k ] =[q i, qz, q3, q』 k = q1 [ 1] E0q z[ 2JE 9q3 [3J + q~ [4] (3. 35) 온 [1]이 q l 번, [2] 가 q 2 번 둥 각각의 기본 나툼의 대칭 곱을 한 것 이 다. 예로서 [1] 一 [I, 0, 0, OJ, [2J -[O, 1, 0, OJ, [3J .. 一 [O, 0, 1, OJ, [4J -[O, 0, 0, I], 수반 나툼.- [1, 0, 0, lJ, !§.-[2, 0, 0, OJ, 쁘- [3, 0, 0, OJ 등으로표시가된다. 이 표기법을 딩 킨 (Dy n kin ) 표기 ::::: [qi,q2, q3, q』 라고부른다. 일반적으로 두 개의 못줄임 나툼의 곱은 몇 개의 못줄임 니툼으로노 나누어지며, 이를 계산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간단한 SU(2) 군의 경 우 양자역 학에 서 배 우는 클렙 시 ―고든 (Clebsch-Gord~n) 계 수를 구하는 것이 바로 이 문제이다. SU(5) 군에서는 유카와 결합 항을 쓸 때 페 르미온의 곱 ¢®¢가 들어오므로 기본 나툼의 곱을 알아야 된다. 이런 간단한 경 우는 영 의 표(Y oun g Tableau) 를 이 용하여 어 렵 지 않게 계 산할 수 있다. G-G 모형의 경우 페르미온은 요*와 坦울 쓰므로 필요 한 것은 5*(8 )5 *, 5*(8 )10 , 10 (8) 10 이 다. 기 본 나둠의 영 의 도형 이 요- □ 迫 -1=1 이고, 5*®5*-{ □ ® □} *=I= 「®工*
=[O, 1, 0, 0]*+[ 2, 0 , 0, OJ* = [0, 0, 1, 。〕 + [O, 0, 0, 2] (3. 36) 5*(8 )1 0= 三 ®l=1= □ Ef>三 = [1, 0, 0, OJE B [O, 1, 0, 1] (3. 37 ) 10®1o=l=l®I 三 I =EI 三 IEBI 二 I 그®二 = [0, 2, 0, 。〕ffi [l, 0, 1' 이 ®〔 0, 0, 0, 1] (3. 38) 등이 된다. 참고로 이 들의 차원 수를 보면 다음과 같다. 口그― E 二-1二-1 I -45* |二一 1_ — 1 一텐 I 〔 I 三一섣 (3. 39) 2 죠지―굴라쇼우 모형 G-G 의 SU(5) 이론은 단순 군 (s i m p le g rou p)을 게이지 군으로 하는 대통일이론 중에서 제일 간단한 모형이라는 장접이 있다. 분만 아니 라 대통일 게이지 장론들이 보이는 제반 특성, 성공적인 면과 문제가 되는 면들을 이미 고루 갖추고 있어서 G-G 이론 이후에 나온 모형들
은 동일한 데마의 변주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을 정도이다. 이 철에 서는 G-G 이론의 뼈대가 되는 부분을 다루고, 현상론이나, 페르미온 질량, 자기홀극 둥은 뒤에서 취급하기로 한다. (1) 게이지 보존 게이지 보존은 수반 나툼에 속하므로 24 개가 있으며, 이를 간결하 게 SU(5) 리 대수의 낳음이를 써서 표시하면 -J=l 2 A A =. Ei.=.3 .I.A' iL ’ (3. 40) 로 A 는 5X5 에르밋 행렬이고, 따라서 At = A, trA =O (3.41) 울 만족시 킨다. 」『울 붙인 까닭은 tr A2=E24 (Ai) 2 · (3.42) i= I 가되도록편의상도입했다. 라그란지안은 Lv= --f1- 1 刃 , Fi µ •= -t_—1 tr F µ,Fµ• (3. 43) 이며 여기서 言1 Fµ.= 걷f i VLi (3. 44) 이고, A 파 관계는 다음과 같다. Fµ,=oµA,-튤 꼬µ _ @구))) (3. 45) A 의 성질을 자세히 알려면 구체적으로 행렬로 써 보논 것이 좋다. 처 음 1, 2, 3 행 과 열은 SU(3)c 에 , 다음 4, 5 는 SU(Z)L 에 속하도록 냐 누는 선을 그어 표하면 다음과 같다.
Gl-,-.2/3B=0 G~ G~ x.1 y1 Gf G 접--,.2=/3B=0 Gi X2 Y2 A='G! G~ Gt __-2./3B_ 0 X3 Y3 X1 X2 x3 모J2 노 澤브 w+ Y1 Y2 y3 w- 크J 2+ 브必 30_ , (3.46) 이제 A 행렬의 각 요소를 하나씩 선명해 가기로 하자. 먼저 대각행렬 을 보면 B 가 di ag . (-2, _2, 一 2, 3, 3) -;I J蜀울 쓴 것 이 눈에 띈다. 이는 (3.20) 에서 Y=dia g . (4-, 二간, 국古 랑-, })이었으므 로 B 장이 SU(3)cXSU(2)LXU (I )r 의 U(1) y의 게이지 장임울 말하는 것이며, dia g . 틀 훑,一/3 一20 ' 言3' 꼴=¾oy (3. 47) 로 한것은크기를 1 로만든때문이다. 그러므로 여기서 쓴 Bµ 와 GWS 이론에서 쓴 Bµ 논 같은 장안데 다만 크기의 단위가 다름에 유의해야 한다. SU(3)c 부분의 내 각행 렬을 보면, (3. 4) 에 서 D3 단(1, -1, 0, 0, O) D8= 급(1, 1, -2, 0, O) 이고, 따라서 (3. 40, 3. 46) 으로부터
Gt '(;3+ 요J:3 lg- G 축 =_ 1一2 -G3+JG-B=3 G~ -2JG3 8 이 되어 Gl=- Gj3z +. ~GB , G 는급운+유 G;= -V2G一68 (3. 48) 로S GU3( 와Z) 의G8 으대로 각 행표 현렬된은다 .d ia g . (o, 0, 0, 겅-, 二간) 이 므로 」합 A= WSdia g . ( 0, 0, 0, 圭 구) +o t hers 에 서 (3. 46) 에 는 士 硏/ J전가 나타난다. 이 제 엇 대 각 요소들 (o ff -d i a g onal elemen t s) 을 보면 A 가 에 르밋 행 렬이기 때문에 G~t = G~ etc . (3.49) 가 성립하며, 득히 SU(Z) 부분에서는 w :I:J=2」 =(硏干i WZ) (3. 50) 을 나타낸다. 끝으로 A:, A:, A:, A 흡 고려 하자. 이 들은 (4, 5) 가 SU(2)L, • a 가 SU(3)c 의 지 표들이 므로 약한 작용과 강한 작용을 연 계시키는 장들이다. 대통일이론에서는 이들을 X, Y로 부르며, 정의는 A!=X«, A!=Y« A,=X, A;=Y (3. 51) 로 하며 x...-x, y..._ y의 관계 는 W(-\ ―潭 r(+ )처 럼 서 로 반입 자 (anti pa rti cle ) 이 다.
이들 게이지 보존을 SU(3)cXSU(2)LXU (l )r 의 성질에 따라 분류 하면 게 이 지 보촌 IS U(3)c } SU(2)wl U(l)Y Gi 8 I 。 w 士 ,w3 1 3 。 BA f. s = (Xa, J?a ) 13 12* -5。/ 6 A 상 =ex., Y.) 3* 2 5/6 이 다. 여 기 서 U(l) y-값이 士 5/6 가 나오는 까닭은 Y=dia g . (스크3_ ' 구广三손, 감-, +)로정의되었으므로 Y(A!)= 랑--(二군-)=응 인 때문이다. 이 분석을 행렬 대신에 텐서로하면 일목요연해진다. a,b 를 SU(5) 지 표, a, ~, …를 SU(3)c 지 표, r, s, t를 SU(2)L 지 표로 쓰면 A; =A;®A:®A;®A: 터급 LA: +-½-A:) (3. 52) 가되어 A~ 一 SU(3)c 접 착자 A(!•구 ―- +AS:U(+2+)LA 보:촌) .=....W..-B 土, w3 A~• ― ➔ cxa, ya) A~ .......-(Xa, Ya) 임은 지표만 보면 그 변환 성질이 분명하므로 쉽게 얻어진다. A: 가 어 떤 전하 (elec t r i c char g e) 를 갖는자 알려 면 Q= I3+Y =dia g . (0, 0, 0, ~ , 구) +dia g . (강, 구:나 ½) =dia g . (구_' 구一, 구-, 1, o) (3. 53)
을 써서 계산해야 된다. 결과는 Q( An=o, Q( B)=O Q( AD=l, Q( AD=-1 Q( A:) =Q( X) =극f- -1= 크쓴 Q( An =Q( Y) =―- T1- -0= 극-1广 (3.54) 가된다. 끝으로 함께 변환 미 분 (covar i an t der i va ti ve) 을 요= [I]와 요*= [1* ] 에 대해서 쓰면 [Dµ
입자 I SU(3)cXSU(2)LX U(l)Y \ Q (af, dt ) I (3, 2, +) (十'구) ULC a (3*, 1, 구) (구-) d£a (3*, 1, ½) (송) ())L, eL) (1, 2, 구) (0, -1) e£ (1, 1, 1) (I) 과 같으며 전하 Q는 1 급 Y로 부터 나오며 참고삼아 써넣었다. 이계 SU(5) 의 기본 나툼으로, 이들이 얻어지는가 알아보기 위하여 [1]= 요*와 〔 2 〕s5=l *1 迫= 울 / _3조_* ’\ 사s해C’.aL L 보113一 자 L`.1d| )® 텐 (서1(,e L,2방 *-,¢법) ii ) rL구 으) 로) (3. 58) 로 된다. 끝의 (eL, -VL) 이 얻어지는 이유는 SU(2)L 에서 [ :: ] =요, [一:: ]= 요* ; [_:: ] =(iq2 信 ] (3. 59) 의 관계 로 그들이 동등한 나툼이 되 기 때 문이 다 (2 장 참조). 유사하게 [2] =拉울 분석 하면 ¢迫ia b = (3*, ¢i야 I, 구-) ® (3, 2『, +) ® (1, ¢41;, 1) af : (따, i d.i ) eir (3. 60) 로 짝지어진다. 여기서 ¢야가 3* 임은 SU(3) 에서 [2]=[T]= 요*인 대 문이고, cjJ 45 가 SU(Z)L 의 스칼라임은 반대칭성 때문에 cjJ 45= 강(
로 되어 SU(2) 불변량이 되는 것이다. 이상과 같이 5*EB10 으로 e- 세 대 경입자와 쿼크가 신기하게 들어맞는다. 이를 달리 표현하면 다=[;: - J) JL , (3. 61) 꼬=仁=去[° ? :: _二 :3: 〔一:~ ] 0 JL (3. 62) 가 된다. 坦에서 대각선 아태는 반대칭임을 강조하는 뜻으로 빈 칸으」 남겨두었고, 군합과 (一)부호들은 편의상 잡은 것에 불과하다. 자연에 는 e_ 제 대 의 에 도 µ-, 1:-세 대 입 자들이 더 있으므로노 요*®坦 울 세 번 되풀이해서 써야 된다. 물리적으로 관찰되는 e 는 이들 셋의 적당한 섞임으로 될 수가 있으며, 이것은 힉스 장과의 유카와 결합에 의해서 결정된다. 이 문제논 뒤에서 자세히 다루기로 한다. 페르미온의 라그란지안에 들어가기 전에 요*®坦 나품에 대해서 몇 가지 접을 고려해 보기로 한다. 이 목별한 나툼이 실제 자연에 촌재 하는 페르미온과 일치하는 것은 놀라운 일인데, 이것이 우연의 일치 인지 필연인지 G-G 모형은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한다. 다시 말하면 왜 • 다른 나품들 깐산 §4§ 둥이 페르미온으로 나타나지 않는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이 접에 대해서 완전한 설명은 안되더라도 왜 흐*®坦이 되었 는가에 대한 부분적 이해는 가능하기 때문에 참깐 이를 논해 보기로 하자. 이는 뒤에 나올 SU(5) 의 일반화에서 자세히 다룰 것이므로 자 세한 설명은 빼고 결과만 말하려 한다. 먼저 자연에 촌재 하는 페 르미 온은 SU(3)c 에 대 해 서 요, 요*, ..L만 있다고 가정한다면, SU(5) 의 나툼 중에서 오칙 기본 나툼 [1], [2], [3J = [2J, [4 J =[T] 만 가능하냐 죽 완선 §4§ 둥둥은 모두 이 가 정에 위반하는 입자가 있게 된다. 다음으로 라그란지안이 재규격화
가능한 장론이 되 려 면, 아들러 ―벨―쟈키 우 (Adler-Bell- J ack i w) 의 비 정 상 (anomal y)”이 없어 야 된다. 그러 려 면, 각 나툼의 비 정 상 수가 합 해서 0 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A( 호 )=-1, A( 요 *)=+1, A(N) =1, A(N*)=-1 로 비정상수가 주어지므로 4) 가능한 조합은 요*®迫 (또는 요+迫*)가 있고, 이 의에 요*®요나 拉*®迫이 가능하다. 끝 으로 요*®요나 迫 *®N 과 같은 나툼은 실수 나툼 (real re p.)이 라 하여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는 페르미온이 아주 큰 질량을 얻게 되어 낮은 질량의 쿼크나 경입자를 논할 때 제의된다 .5) 이상의 세 가지 조건을 써서 요*+坦이 결정되는 과정을 간략히 써 보았으나, 이들은 반드시 그래야만 된다는 깊은 자연의 원리가 아님 온 물론이다. 뒤에 이 조건들에 대한 좀더 상세한 · 설명과 SU(N) 이 론에 어떻게 응용되는가를 보이기로 하겠다. 이제 본론으로 돌아가서 페르미온의 라그란지안을 논하면 앞 항에 서 정의한 함께변환 미분 (3. 56), (3. 57) 을 써서 .feF =
홉 [Xa Ya] (_:: ) +(紅, 玉) (;:)d:.} =군査 @d fp-(모)(판) ( :: ) -譯2 d f «Bd f« +譯3 (VLVL+ 따 L)B +a£XaeL+¢LXdf a -J z«YaVL-VLY«d 요} (3. 64) 로 각 게이지 보존에 따른 결합이 보이도록 나눠 썼다. 때로는 [유 ]=Gk. 훌 (3. 65) 와 Jfrµd r = -'JR rdR (3.66) 울 써서 더 익숙한 형태로 바꿀 수도 있다. 약간 복잡하지만 구체적 인 계산을 해보는 것이 언제나 좋은 연습이 되므로 N 에 대해서도 분 석을 일일이 하단 210= ( '\/겅-g )¢ab A.,
무 . ‘luon= -./2g (ifJ a p G 硏 +¢a,G 맡) = 효g G~ {강 €a p µU f @u t v 냐 (u i .u f+ di a dD} =*= {-Uf pu i +utu L a+atd La } Gi (3.69) 이다. G:=O 가 첫 항을 구할 때 쓰였다. 그리고, (3. 66) 을 u 에 적 용 하면 .fi'10,g luon = *網 G p ua+ df Gp dL •) (3. 70) 이 되고, L 의 접착자 항과 합하면 !£,g luon= g (u~+d 우 d) (3. 71) 로 간략히 되어 a 와 d 가 SU(3) 게이지 결합하는 것을 명확히 보여준 다. W를 주고받는 SU(2)L 을 보면 210,w = 효g{cfi,,,(혼등)싸'+ifJ ,r( 홍문-)'‘러 = -l zg {강 [ua, J』 L[ 홍운] [ ;: ]L} =*(다 )L 팥 (;)L \ (3.72) 이 된다. t r( 분) =0 가 사용되 었고, 멘 끝에서는 SU(3)c 지표는 생 략되었다. W 주고받는 결합을 모두해서 따=g {Cv, 亨 )L 무( : )L+( 다 )L 무 ( ; )」 (3. 73) 이 되어 표준 모형과 완전히 일치함을 본다. 유사한 방법으로 B 항을 구하면 따= 떨J판 {c 一 )+(VLV 나華)++@군부) +½URUR-½ 표 -&eR} (3. 74)
이 얻어진다. 여기서 rµ- 행 렬둘이 생 략되어 있음을 다시 한 번 주의를 환기하며, dz··· 대신에 dR …울 (3. 66) 에 따라서 썼다. 끝으로 X, Y 항을쓰면 !e x= 격J _2 X a{aRae$+aLae t+&p ra t Tu t} (3.75) £f=격J_2 Y” {— a R ))운 -ULae '.i + e«p rU l rdt} (3.76) 이고, X, Y 항은 윗 식들의 H.C. 로 금방 나온다. 지금까지 나온 게이 지 결합항들을 모두 모으면 fec =fe cl aon+f ew +.f eB +f ex +fe x +fe y+fey (3. 77) 이 되어 처음 셋은 SU(3)cXSU(2)LXU( I)y 표준 모형의 상호작용을 말해주고, 나머지 X,Y 보존을주고받는상호작용은 SU(5) 이론의 둑 성 을 말해 주논 새 로운 항이 다. (3. 75) 와 (3. 76) 에 서 바로 보이 듯이 X, Y는 쿼 크와 경 입 자를 서 로 바꿔 주는(l ept a- q uark) 작용과 쿼 크 두 개를 없애는 두개 쿼크 (d i-q uark) 작용이 있어,[ 중입자<수(b ar y on number) 와 경입자수를 깨는 일을 한다. 이들을 화인만 도형으로써 표시 하면 그림 3- i과 같다.
二
SU(5) 대칭성이 깨지지 않았다면 X, y 보존도 질량이 없을 것이고,
따라서 쿼크와 경입자가 서로 변환되며, 양성자나 기타 강입자들이 붕괴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 자연에서는 양성자가 대단히 안정되어 있으므로 SU(5) 대칭성이 깨져야만 되고, X,Y 보존둘은 큰 질량 을 가져야 한다. 양성자의 수명이 1030 년쯤 된다고 보면 MxzMy ~ 1014GeV 정도의 업청난 질량을 갖는 것을 말한다. 만약 힉스 장윤 씨 서 SSB 를 쓴다면 SU ( 5)-SU(3)cXSU(Z)L X U(l) y로 깨는 힉스장의 V . E . V. 가 l014GeV 정도의 크기를 가져야 X, Y 보존에 그러한 질량 울 주게 될 것이다. 힉 스 방안에 의한 대칭성 철로 깨침의 문제는 뒤 에 다루기로 하고, 여기서는 10 GeV 정도에서 SSB 가 일어난 것을 받아들일 때 결합상수들이 에너지에 따라 어떻게 변화되는가를 다루 기로한다. (3) 결합상수 결합 상수 g는 라그란지 안에 이론 적 상수로 들어온다. 그런데, 실재 로 이 양을 물리적으로 관측할 때는 경우에 따라 다른 값이 얻어지게 된다. 그 이유는 모든 측 정은 시공간상의 한 접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실 험 에 따르는 적당한 크기의 영역에서 이루어지며, 이 영역 내에서 일어나는 양자 현상들은 일 종 의 평군화로서 결합상수 둥에 영향이 나 타난다. 따라서 측정되는 결합상수는 그 측정을 특정짓는 〈길이 또는 질량 〉 을 함께 말해야만 의미를 갖게 된다. 이 결합상수를 실질적 결합 상수 g.”라 부르며, 이의 성질은 주어전 라그란지 안으로 계산할 수 있 는 재규격화군 (renormal i za ti on g rou p)으로부터 얻어진다. a=g 2 /41r : 로, M을 질량, t =lnM으 로 할 때, 재규격화군에서 {3(g) = 급을(무 c2(G) -방 _T(R)) + 0(g5 ) (3. 78) 뿜 =-a2[ 불 C 2 (G)_ 궁 _T(R)] +…… (3.79) 굶『=盆+ [풍 c2(G)_ 군 _T(R)]In 훑 (3. 80) 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다 .6) 이 식은 페르미온과 게이지 보촌만 있
는 라그란지안의 경우이며, 힉스장이 있으면 항이 더 들어가지만 실 질적인 영향이 적으므로 생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식은 한 고리 전개 (one loop exp a nsio n ) 까지 만 고려 한 것 이 며 , 대 통일 이 론에 서 는 보통 이 이상을 취급하지 않는다. Mo 와 t o 는 임의의 질량기준이고, M과 t는 원하는 또는 측정하는 실험의 특성을 주는 질량이다. C2(G) 는 수반 나툼에 나오는 군의 상수이 고, T(R) 은 데 르미 온의 나툼 R 에 해당되는 군의 상수이다. 이들은 군에 따라 일정한 값을 가 지며, 우리가 앞으로 쓰게 될 예를 들면 아래와 같다. (가) SU(N) Cz (G )=N T(R) : T#( R) II ½ [1] [강2 ](…N -…2)… …붉[m ] 2C m 키 (나) SU(N) C2(G)=N-2 T(N ) = T(vecto r) = l T(spi no r) = 2무 군의 상수 T(R) 이 갖는 특기할 만한 성질 중의 하나는 부분군으로 나누어 생각해도 값이 불변인 접이다. 예로써 SU(5) 의 경우 부분군 SU(3)c 에 대해서 검토해 보자. [1]을 보면 SU(5 ) 에 대해서 ½이다. 그런데 [l]s=[l] 요 [O J 3E9[0 J 3 로 나눠지므로 T{[lJ s} =½이고, 나머 지는 0 이므로 맞는 결과를 준다. [2 J s 를 분해하면 ¢ab=¢ap® ¢a@#'’ [2] 6 = [2] sEB2 [1] aEB [OJ 3 (3.81) 이므로 T[R] 을 보면 T{[2]5} =웅, T{[2]3} =강, T{[1]3} =강, T{[0]3} =O 가 되어 역시 일치한다. SU(2)L 부분군에 대해서 계산해도 역시 같은 값이 나옴을 볼 수 있다. 이상의 내용을 받아들여, G-G 모형에 적용해 보자. 먼저 질량의 기 준접, 그리고결합상수를측정할질량을 정해야겠다. 기준접은 SU(5)
대칭성이 깨지는 에너지를 Mo 라 놓으면 이는 X,Y 보존둘의 질량과같 온 정도일 것이므로 M尸 距 MY (3.82) 으로 하고, 측정접은 lGeV 정도가 한 값이 될 것이지만 그보다는 표 준 모형의 대칭성이 유지되는 질량, 죽 Mw$Mz 크 OOGeV 정도를 잡 는 것이 논의상 더 편리할것이다. 그러므로주고받는운동량이 M¾ 와 M읊 의 사이에서 M옮 <; Q2 $ M¾ SU(3)cX U( l)y一 (-SU(3)cXSU(2) i X U(ll)Y- 크 U( 5) 영 역 영역 영역 결합상수들이 어 떤 실질적 값을 갖는지 알아 보자. g 5= g (Mx) 로, g3 , g2, g l 을 각각 SU(3)c, SU(2)i, U(l) y의 실질 결합상수라 하면 gK 1Q 2 ) =省+습(컬 Lx3+ 누 )ln( 쌍-) (3. 83) 가 SU(3)c 의 결합상수로 나온다. 여기서 F는 T( 요 *)+T( 坦)=〉+훙 =2 인데, 세대가 셋이 있으므로 6 이다. 물론 만약 Mw 와 Mx 간에 더 많은 쿼크가 발견된다면 이 값은 M 에 따라 달라질 것이고, (3.83) 도 그에 맞게 고쳐야된다. 이 값을현재 알고있는대로 6 으로할경우 _13 1 X3+ 一23 X6=-7<0 (3.84) 이 된다. 이는 SU(3)c 의 실질 결합상수가 M 이 커침에 따라 접접 줄 어듦울 보인다. 이러한 경향이 성립하는 최대의 F 값은 Fmax= [무] =16 (3.85) 이 다. 이 는 SU(3)c 의 쿼 크 갇힘 (qu ark confi ne ment) 이 가능한 최 대 의 쿼크 종류 수가 16 임을 말하는· 것이다. SU(2)L 와 U(1)Y 에 대해서는 *=걸+志(극 Lx2+ 량기다운 (3.86)
*=寺+습(운기 In 뭉 (3.87) 가 된다. g려에서 C z( G)=O 인 까닭은 U(1) y가 아벨리안군이기 때문 이다. g 5 는 전혀 알 수 없으므로 이를 소거하고 나면 吉-½=志(던 )ln( 봉) 습-잡=志(국도 )1n( 양) (3.88) 이 된다. 이들 결합상수를 Q떡 함수로나타내면 그림 3- 幻1 럼 된다. 이 그립이 보여주듯 SU(S) 이론은 왜 as»a=T 듦-인지를 설명할 수 가 있는데, 이 접이 표준 모형에서는 해결 못하는 것을 동일이론이 어떻게 푸는가를 보이는 좋은 예이다. 이를 정량적으로도 맞는지 보 이 려 면 Q두 (100GeV) 2 정 도에 서 실험 값 a 펴 아울 (3. 88 ) 식 에 대 입 했을 때 어떤 Mx 가 나오는가 보아야된다. 그런데, Mx 는 이미 양성 자 붕괴와 관련하여 10GeV 정 도라는 것 이 요구되 므로 (3. 88) 에 서
gl
나온 값과 일치하거나, 적어도 서로 상치되는 결과가 나와서는 안될 것이다. 실제 계산 결과 이 두 Mx 값이 일치 또는 유사하게 나오므 로 SU(5) 모형의 신빙성이 아주 높아지게 됐다. 결합상수와 관련된 중요한 양의 하나가 와인버그 각 %인데, 아것 도 표준모형에서는 전혀 계산할 수 없는 양인데 대통일이론에서는 기 본적인 양으로부터 유도할 수가 있다. G-G 모형이 이 값을 실험치와 근사하게 맞추기 때문에 또 한번 경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를 실 제로 계산하기 위하여 sin 28w 의 정의를 상기하면(g'=gy, g=gz) *
를 GWS 모형에서는 (g,g’)을 썼는데, 여기서는 편의상 (g 2, gy)로 바꿈 .
sin2 ()w =---gd덤J+!-g} (3. 89) 과 같고, gy와 g l 의 관계 는 Y- 장과 B- 장의 정 의 에 서 오는 gyY <->dia g . (금 L, 금 L, 금 L, +, +) (3.90) g 1B 一 d i a g . (구_:간, 구-, 宁, +) ✓ I cs. 91) 차이 때문이며, 따라서 g喜=gy (3. 92) 를 얻는다. 그러 면, (3. 89) 에 서 sin2 %[ Q2 J 5 g홍 (Q3gZ ) f +(Q 3g2 ) f (QZ ) (3. 93) 로 쓸 수 있고, 특히 Q 2 츠 Mi 에서는 g l= g 2= g가 되므로 sin2 0t =¾ (3.94) 이며, 이를 〈본래 와인버그 각(b are Wein b erg an g le) 〉이라 한다. 실험치와 비교하기 위해서는 e 를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므로 e=g 2 s in ()W =gy cos ()w= ✓ ?g lcos ()W (3. 95)
를 써서 (3. 88) 을 고쳐 쓰면 읍=sin 20w+ 훑(극) In 망, (3.96) 了5 言e2 =cos2(}w+ 福5e2 T ( 국-3一3 )lnM~§. (3. 97) 이 된다. a=e2/41r: , a,= g U4 1r:로 aa':읽 =¾(1- 告 -ln 방), (3.98) sin 20w= 웅 (1 규릅 ln 쨩) (3. 99) 를 최 종적 으로 얻는다. 7-8) 실험치는 sin2 8w=O. 229 士 0. 009 이므로 Q2 =1 GeV2 , a= *71 _울 넣 어 계 산하면 M¾ 가 대 략 Mx:::::::101 ◄ GeV 이 나온다. 이 는 양성 자 수명 다 ~10 J o y r 에 해당되어 바로 맞는 값이라고 추정되었었다. 그러나, 최 근 양성자 수명 실험 결과가 이러한 기대를 부정하게 되어 SU(5) 모 형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게 되었다(양성자 붕괴 참조). (3.98) 에 대한 실험적 데스트는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편이 옳겠다. 왜냐하면 a,(Q z ) 의 실험적 측정이 직접적으로 하기가 어렵고, 간접적인 측정은 이론 적 불완전성으로 다같이 받아들일 수 있는 정의조차 없기 때문이다. 3 힉스 장 G-G 모형에서 대칭성을 깨는 방안과 쿼크, 경입자에 질량을 주는 방안은 다같이 힉스 장울 기본 입자로 도입하여 시도한다. 이 방법은 GWS 이론을 그대로 답습하는 것인데, 2 장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힉스 장에 관계되는 내부분은 이론적으로 깨끗치 못할 분 아니라, 실험적 인 증거도 없어서 현재로서는 이론의 결함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 SU(5) 이론에서는 약접 정도가 아니라 문제접이라고 해야 옳겠다. 그 첫째 이유는 대칭성이 깨지는 질량의 정도가 SU(5)-SU(3)cX
SU(2)LU( l)y __~ SU(3)c X U(l),m 에서 각각 l014GeV 과 l02GeV 이므 로 그 차이가 현격하게 크다는 접이다. 왜 이렇게 큰 차이를 두고 있 논지 근본적 이해가 안 되어 있고, 힉스 포텐셜을 써서 계수들을 알맞 게 조정해야만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할 수 있는데 그것도 한 고리 이 상 양자 효과가 들어오면 재규격화 때문에 지켜질 수 없는 것이다. 이 문제는 아직껏 근본 해결은 없고, 초대칭이몬에서는 해결될 가능성아 있으나 받아들일 만한 모형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9) 둘째, 히스 장의 문제는 쿼크와 경입자의 질량이 유카와 결합으로 생길 경우 실험치와 맞지 않는 접이디 - . 이 문제 역시 아직것 해걷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 두 문제를 (1) 항과 (2) 항에서 각각 다루고자 한다 .10) (1) 대칭성 절로 깨짐*
* 이 항의 계산율 머 상세히 알려면 11),12) 의 참고문헌을 보면 된다.
만약 기본장으로 힉 스장이 있다면 얼마나 많은종류가 있느냐를결 정할 아무런 근거나 조건을 아직까지 갖지 못하고 있다. 다만 원하는 형태의 대칭성 깨짐을 위하여 필요한 최소의 힉스 장은 무엇인가라는鬱 질문은 할 수 있다. G-G 모형의 경우에 답은 깐®으이다. 이를 최소 SU ( 5) 모형 (m i n i mal) 이 라 한다. 이 제 수반 힉 스를 행 렬로 표기 하고 o= 〔 0 다 = [
성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이 항을 넣으면 결과가 달라질 수가 있으 나, 여기서는 문제를 간략히 하는 의미에서 생략했다. 이 V(
이면 남는 대칭성은 SU ( 4 ) XU (l)이 되고, dia g . (x, X, X,, 릅죠, 릅죠) (3. 109) 꼴이면, SU(3)xSU(2)XU (l)이 남는다. 다음에 H는 분해하면 Ha=H 띤 )H' 도 (3, 1, 구) EB(l, 2, +) (3.110) 이 므로 H’ 가 바로 GWS 모 형 의 ¢에 해 당한다. 그러 므로 〈 Ha 〉 =0 이 어야만 QC D 대칭성이 그대로 보존되고, 〈 H5 〉=r;: O 이면 표준모형처럼 SU(3 ) cXU(I) 이 최 종 대칭성이 될 것이다. 이상에서 우리가 원하는 대칭성 을 가지려면 〈 H 〉=〈다〉 *O 가필수적 이다. 따라서 우리는 x= 〈다를 독립 된 계수로취급하고, V 를 X 의 함 수로 결 정하게 될 것이다. 8 의 부호에 따라서 (/J노여(/J: (a= l, …, 4), {3>0 (/J巨츠(/J: (a =l,… , 4), {3<0 (3.111) 로 하는, 포텐셜에 마지막 항의에는 H. 가 없으므로 6H. 에 대해서 V 가최소값을 갖는 것은 〈 H. 〉 2( 〈r/) 5 〉 2 一 〈 o. 〉 2) =0, a= l , …,4 (3.112) 일 때이고, 이때의 최소값은 ( {3항만) {3l
(-µ'2+ aC_sI= :l< /Jt +2b r/J!) 1 2+a5~ 9>討 +2b =* 。o :}, a=l, …,4 (3.117) 그리고
* 구체져 계산 후에야 (다), (라)가 원하는 답이 아님을 알 수 있음.
( 따 Vo( J;)= -l:f2: .꼬)~ +으4t i=( I 국沿 b, b>0 일 때 SU(3)xSU(Z)XU (l)이 되도록 생기고, a>O, b 에 희망을 거는 이유중의 하나는 한 고리 이상의 효과로 계수에 재규 격 화 (renorma li za ti on) 가 생 기 지 않기 때 문에 , 어 떤 이 유로든 처 음 에만 라그란지안 계수의 미제맞춤이 일어나면 되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 문제는 대통일을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다각도로 깊이 생각해 볼 가치가 있는 문제이다. (2) 페르미온의 질량 페르미온이 어떻게 질량을 갖게 되는가는 오렌 역사를 가전 문제이 나 아직껏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과제로 남아 있다• 최초로 알 려진 페르미온인 전자의 질량 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고전 전자기 때부 터 Q ED 에 이르기까지 계속되면서 풀지는 못했지만 물리학의 발전에 기여한 바 컸었다. 그리고, 다론 기본입자들의 발견으로 문제가 더욱 일반화되었고, GWS 이론이나 G-G 모형에서 십각한 과제로 대두되 었다. 여기서는 힉스 장과 페르미온 장의 유카와 결합으로 질량을 만 드는 방안을 검토하겠다. 물론 이 방식은 성공적인 것이 아니었으므 로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에 중접을 두고, 잡다한 기술적인 면까 지 논하지는 않겠다. 질량은 힉스와 유카와 결합에서 생기모로 이를 써 보면
Cabcdc 는 완전 반대칭 텐서로 SU(5) 의 변환이 C.bcdcuaa'ubb'uccgu ddgu ec,= e0'&'c.d'‘ 틀이 되어 불변이므로 둘째 석이 가능한 것이다. m,n 은 페르미 온의 1,2,3, 세대를 말해 주는 지표로서, 계보 상호간의 섞임이 일반 척으로 가능하며, 물리적으로 관찰되는 입자들은 질량행렬을 대각화 함으로써 얻어진다. 둘째 석은 페르미온 수를 보존하지 않는 항이므 로 양성자 붕괴에 기여를 하게 된다. 이계 SSB 가 일어났을 때 〈 OIH•IO 〉=J」2 따 (3.135) 이므로 아를 (3.133) 에 대입하면 꿈 Tmn(dmRd•L+ 료후) +H.C. = -dRMddL 一탸 M•e t +H. C. (3. 136) 로되고, dL= [ ;: lL, et= [ :[lL , (3. 137) M'=M•=~[ [rr21 22 r1r32-r33 3- r32 (3. 138) 이 쓰였다. 이들을 대각화한 것이 곧 d1, d2, d3 一 d, s, b e1, e2, e3 一 e, µ, 7: Md 一 d i a g. (md, m,, mb) M• 一 d i a g. (m,, mµ, mr) (3. 139) 이다. 중요한 결론은 md=m, m,=mµ mb= (3. 140)
이며, 언뜻 보기에는 실험 사실과 동떨어전 결과처럼 여겨진다. 그러 나, 실험적으로 관측되는 입자의 질량도, 결합상수처럼 실험을 득칭 짓는 길이 또는 운동량의 크기의 함수인 것이다. 그리고, (3.140) 은 SU(5) 대칭성이 성립하는 Q2 ~M¾ 일 때 의 값이 고, m( Q 2) 은 재 규격 화군 (renormal i za ti on g rou p)으로 계 산을 해야된다. 이는 페르미온 질량연산자의 비정상 차원 (anomalous d i mens i on) 으로 결정지어지는 바 다음과 같다. rm~ 맵+맵 +r 업 (3.141) T 업는 각각 SU(3), SU(2), U(l) 에서 연유한다• 이들은 껍 (Q2 ) = 합 [1-릅 -1n (1 + 옹)] (3.142) 이며 [ ] 안의 내용은 Q 2 가 페르미온 질량 m 데 유사할 때의 변경되 논 양을 가리킨다. 랩는 핼」같 l, 쿼크 。 , 경입자 (3.143) r 언=-읊i2g홍 (3.144) 맵=- 8 군(3응 ) (T3-Q ) h(Ts-Q ) 1Ag ~ (3.145) 이고, r g Il 에서는 [ ]의 변경을 무시했다. 그리고 r 언에 나오는 (½)는 응g~=차에서 비못된 것이고 T3- Q에 나온 Q는 전하 연산자 이드로 운동량 Q 2 과 혼동이 없기 바란다. 각 페르미온에 대해서 r~l .. , . ,=言_g1 f, (Q=웅, (T3)L=½, (T3)R=O) 맬d .$,b= 言1 . gf ; r~! .. , ,.,,,=O
r.(,I;) t ,P,•= 言-g9 f (3.146) 이 됨을 확인할수 있다. 칼란一시 만찍 (Callan-S ym anz i k) 의 13) /3-함수를 다시 상기 해 보면 p 0》(Q 2)= -읊 {11- 웅꾸 [1-6 량] + (1I+2m4mi /HQQ' D ,l_n ,✓. 1;+1+44mm i協/Q/ 2~+l} ......, (3.147) p C) =거울(두음f-…) p 0= -읊(구-f-…····-) (3.148) 이며 허스. 장의 효과와 기타 높은 위계의 보정은 ……으로 표시했다. 질량의 재조정을 계산하는 것은 쉽지 않으나, [ ]을 무시해 버리 떤곧 ln[ 따 , c,,( Q Z)] :::::: ln[mu,,,,(M2)] + (~)l n [ 뀝? ] + 882_78J In( 꼭巴틀(텍안) (3.149a) ln[m ,1 ,, , b( Q 2)] :::::: ln[ma,, , 詞)] + 土합 ln (~) 3 + 882一 7 8f ln( 전 2) ) + 굽v- 1n(~) (3. 149 b) Jn [m,,µ, r(Q 2 )] ::::::ln [m• . µ., (M2)] +글듦 ln( 연?” )+울티 ~) (3.149c) 로 나오며, 따는 SU(5) 결합상수이며 M2~M¾- 롤 말한다. 우리가 여기서 관십있는 양은 (d,s,b) 와 (e,µ,,.) 의 질량의 비이므로 ln(~] =ln(~]
+ 1142f ln 텟국 ln~+-····· (3.150) 3 의 관계를 얻는다. 구체적 수치의 비교를 위해서는 m( Q Z) 의 정의와 a,( Q Z) 의 정의, 그 리고 쿼크의 종류가 얼마인가(f)가 결정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 중 어느 것도 확실치가 못한 형편이다. 대강의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 부정 확 한 대로 이들을 정하는 보동 방법을 말하떤 다음과 같다. 먼저 쿼크 질량은 혼히 mq (QD , ..;m=2m q(Q~)을 쓰면, b,C 에는 찰 맞고, s 는 그런대로 견딜 수 있지만, u,d 는 사용할 수 없다. a,( Q Z) 은 앞에 서 이미 언급 했 듯이 정설이 없고 a,'.:::::0.1~0.3 의 값을쓰면 QZ '.:::::l~10 GeV 2 에서 될 것이다. 쿼크의 종류는 현재 발견된 것은 5 이지만 6 을쓰 는 것이 이론적으로기대되며, 8 이나 10 을 시험삼아 써볼수도 있겠다. m,=l . 8GeV 를 쓰면 mb'.:::::4. 8 一 5. 6GeV 가 나오므로, 이 는 지 금까지 대통일이론들의 성공적인 계산으로 손꼽히고 있다. 실은 이것 의에는 성공적이라고 불 수 있는 것은 전혀 없는 말하자면 〈우연〉일 수도 있 는 것이므로 여기에 지나치게 집착해서는 안 될 것이다. mp .= 0. 105GeV 를 넣으면 m,'.:::::0. 4~0. 5GeV 가 나오는데 , 이 는 보통 강입자 스펙트럼에서 나오는 0.15GeV 에 비하면 상당히 를리는 값이 다• m 려 값은 더욱 계산이 부정확해지므로 재규격화 계산을 했다해도 무슨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것 같지 않다. 다행히도 md/m, 는 재규격 화의 영향을 거의 안받으므로 통)=뭉=畜 (m4/m,)'.::'.i 41 (3.151) 이론 실험 와 같이 현격한 차이가 있다. (md/m,)· 신협 “이란 중입자나 중간자들의 스펙트럼에서 간접적으로 얻어진 값을 의미한다.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힉스 장을 더 도입하는 시도가 많이 있었지만 일부 성공했다 해도 과연 의미있는 일인가 의십하지 않을 수 없다. 문제가 있다는 접만 지적하고 u,c,t 쿼크의 질량 문제로 넘어가자. 식 (3. 134) 로부터
*)) OFm n ea 衍霞 C¢,; t +H. C. = --J- 4-=2 ) )oI 'mnU mRU,.L + H. C. =-URM 먀 +H.C. (3. 152) 이며, M•= 브J2 나 =M• 길 (3. 153) 로 대칭행렬이 된다. I'm n 과 rm, , 이 독립된 계수이므로 (u,c, t ) 의 질량 은 (d,b,s) 나 (e,µ, 1: ) 의 질량과 전혀 연결이 되지 않는다. 이 접도 G-G 모형의 부족한 일면이라 할 수 있다. 힉스 장과의 유카와 결합을 써서 페르미온 질량을 이해하려는 노력 은 G-G 이론은 물론 다른 더 큰 군을 쓴 모형들에서도 대체적으로 실 패했다. 득히 t구]크의 질량의 예측이 많은관십을모았었지만 m,~20 GeV 인 접이 밝혀진 오늘날에는 이런 방향의 시도에 대한 의문이 높 아졌다. 우리는 이 실패를 계기로하여 질량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볼 팔요가 있다고본다. 4 양성자 붕괴 양성자와 중성자는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요소이기 때문에 양성자 의 안정은 곧 물질의 불멸을 의미하고 따라서 우주의 생성과 미래에 대한 철학적 견해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래서라고 말할 수까 지는 없지만, 양성자의 안정성은 오렌 동안 물리학의 주요 흐름에서는 문제시된 바가 없었고, 파티一살람 (Pa ti -Salam) 이 14) 진지한 이론으로 써 반-단순 군 (sem i -s i m p le grou p)을 쓴 대통일이론을 제창했을 때 양성자의 붕괴가 나오는 것이 그 이론의 못마땅한 접으로 여겨지기도 했었다. 그러나, SU(5) 이론을 필두로 대통일이론들이 나오면서 양성 자 붕괴는 단연 기본입자 물리학계의 관심의 초접이 되었고, 양성자 붕괴를 바탕으로 한 우주 물질의 생성이 활발하게 토의되었다. 양성자의 안정은 중입자수(b ar y on number) 의 보존으로서 이해되
며, 이는 자연에 어떤 대칭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만일 중 입 자 수에 해 당하는 국부 게 이 지 대 칭 성 (loc al ga ug e sym metr y ) 이 있 다면 여기에 대응하는 게이지 보존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의트뵈스 (Eotv o s) 실험 에 서 중력 과 새 상호작용 힘 이 중력<---+질량 새 게 이 지 보존력 <---+중입 자수 의 관계가 성립하므로, 중력질량과 관성질량이 달리 보일 것이다. 이 로부터 리―양 (Lee and Yan g)이 실험 분석으로 야三 10-9G 而p ' :::::::: 6 x 10-48 울 얻었다. 이는 중입자수 보존에 해당하는 게이지 보존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임을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중입자수의 보존 즉 양성 자의 안정성은 전하의 보존과는 달리 역학적 이유 때문임을 시사한다. 대통일이론은 바로 이 이유를 제시하는 것이다. 양성자는 Q 2 之 M紗 에 서는 전혀 안정된 입자가 아니고, Q 2~lGeV2 에서 안정되어 보이는 까 닭은 게 이 지 보촌의 질 량 Mx 가 대 단히 커 서 장호작용이 (Q 2/ J,,,f웃 )2 로 작아지기 때문이다. 물론 대동일이론이라고 해서 모두가 양성자 붕괴를 필수로 갖게 되 는 것은 아니며, 붕괴되더라도 수명이 이론마다 크게 차이가 나게 된 다. 그러나, 양성자가 철대 안정되거나, 수명이 l030 y rs 보다 훨씬 큰 이론들은 그 이론을 입증할 만한 다론 예측이 거의 없기 때문에 그야 말로 공론(空論)에 그칠 우려 가 많다. 다라서 G-G 의 SU(5) 이 론이 실험적으로 입증이 가능한 l031y rs 정도의 양성자 반감기를 제시했을 때 이의 측정은 곧 이 이론의 핵심적이며 거의 유일한 증명이 되는 것 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게 되었다. 여러 곳에서 양성자 붕괴 실험을 진행 중인데, 그 중에서 IMB (Irvin e -Mi ch ig a n-Brookhaven) 실험 조가 G-G 의 SU(5) 예 측치 를 부 정하는 실험 결과를 얻게 되었다 .15) 이 실험은 8,000 톤의 물을 쓴 체 렌코프 (Cerenkov) 검 출기 를 클리 블렌드 (Cleveleand) 의 소금 광산 지 하 2, OOOf t(l, 570m wate r e q u i valen t)에서 130 일 간의 운영 결과를 분 석한 것이었다. G-G 의 SU(5) 이론에 의하면
j>--+e+ 1 t0, 40%Br. 이고, ~2X10 2 9 y rs 인데, 이 이론이 맞다면 1MB 실험은 약 103 개의 p--+ e+ 군을 보았어야 했을 것이나 실은 하나도 보지 못했 다. 이 들 은 ”~1. 0Xl03 2 y rs 에 히 1 당한다. 이로써 SU(5) 이론은 설형 입증의 가능 성이 희박하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이 이론의 타당성에 회의 를 갖 게 되었다 . 양성자 붕괴의 미발견이 곧 SU(5) 모형이나 여타 대동일이론 들 의 부정을 의미하는 것은 물론 아니다• 문제는 대 동 일이론을 입증할 가 장 직접적 수단이라고 여겼던 실험이 없어침에 따라 이 이론 들 이 수 학적 연습에 불과한 상황에 처했다는 점이다. (1) 양성자 붕괴 도형 약한 상호작용에서 Q 2/M읊 «1 이면 게이지 작용이 페르미의 흐름 상 호작용으로 근사시 킬 수 있듯이 Q2 /M l __➔ o 일 때 흐름간의 결합으 로 볼 수 있다. SU(5) 의 경우 _£eIr= 言4G [{Ea p rUZTr 나} {2e!r 沮+따쵸} - {Eap ru z r rdi} {Virµ d.R } ] + H. C. (3.154) 가되고 G= 팝命 (3. 155) 논실질적 결합상수가되며, Mx=Mr 를가정했다. 이런계산에서 유 용한 석으로 피어르쯔 (F i erz) 항동식이 있는 바 #ILrµ¢2Lg 3Lr µ¢4L = #ILTµ¢4Lg 3LT µ¢2L (3.156) 이 (3.154) 를 유도하는 데 쓰였다. 실제로 양성자 붕괴의 확률함수를 구하려 면 카비 보 섞 임 을 고려 해 야만 한다• c=cos Oc, s=s in Oc 를 써 서 (3.154) 를 이 경우에 맞게 다시 쓰면 아래와 같다.
국?.If4=G言 [(Ea p ru i: rµuD {[(1+c2) e t +c sp. t]r µdi, + [(1+ s2) p,! + sce !] rµsi, + eJir µ dR + P,Jirµ sR} - {eapr u i: rµ (cd{ + ssf) } {ii~n rµdR + iill R T 표} ]+ H. C. (3.157 ) 이상의 실질적 라그란지안은 B 와 L 을 따로따로는 보존시키지 않지 만 B- L-은 보존시킴울 불 수 있다. 따라서 p一g+보촌둘 }7 冷 p-. e 가보촌들}불가 )) C +보촌들 v+ 보촌둘 이고 IBM 실험에서 p―국 +1C 별 검출하려고시도한 까닭도침작할 수 있다. 이의에 L1S=O 또는 L1S=-L1B 가 성립한다. 그러면, n---+e+ K(- ) 등 K 입 자 물 포함한 붕괴 는 금지 되 고, p---+)) CK+ 는 가능하다. 와안버그, 윌책, 찌 (Zee)16> 등은 한 세대의 페르미온으로:구성되는 연산자로서 L1B=LIL, L1SI.d B =0, -1 을 만족하는 경우는 극히 제한된 몇 개분이며 특히 게이지 보존을 주고받아 생기는 것은 단 두 개임을 보였다. 이들은 SU (5) 나 S0(10) 모형들을 넘어서 대단히 일반적인 결론이므로 중요한 의미를 갖 는다. 이들은 다음과 같다. 。 l=Oek+0 마 02=OeL (3.158) Oe, := (eapr u 'f rµuD (eJir µdR) 0먀 == (-eapr u f rµ df ) (iiRr µdR) O-£,l=e=l r(=ea —pJ r 파2 . T(r2Pu0 f,); .(+ e to r ,µ;+ dOD vl) +H. C. ((33..115690)) SU(5) 모형 의 (3. 154) 를 다시 보면 4G 임을 불 수 있다. 이들 연산차의 대칭성을 분석하면 붕괴율의 비를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I'@一야 1e0) = ½I' (n 一굼t 1e- )는 연산자의 아이 소스핀(i sos pi n) 대칭성을 따져 보면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일반적 분석으로는 얻
UURL edt R \二二
을 수 없는 SU(5) 모형 독성 도 있으며 이 둔온 (3. 157) 의 직 접 사용으 로 구해진다. 예를 들면 I'(p-+ µ+1ro)/I' (p-+ e+1r0)=s2c2/[(1+c2)2 + 1] '.::::'.0. 010 등은 연산자의 일반적 분석으로는 얻어지지 않는다. 부분 붕 괴율의 비는 양성자의 파동 함수 및 T° 둥 최종 강입자의 파동 함수에 따라서 달라지게 마련이다. 이들은 강한 상호작용의 이해가 선결되어 야 하므로 다 계산울 어렵게 하는 요소 중의 하나가 된다. 끝으로 핵자의 붕괴를 주는 화인만 도형을 참고삼아 그림 3- 3 에 제 시했다. 윗 도형에서 (a) 는 N_etX ' (b)는 N->e-J iX ., (C) 는 N 一 %X.,, (d) 는 N一 µ+X, (e) 는 N一 vµ , x, 로 가는 반응을 주며 N은 핵자, x., 는 기묘수 (s t ran g eness) 가 0 인 강입자들, x, 는 0 이 아닌 강입자들을 의미한다. 양성자의 붕괴를 생각할 때는 세 개의 구성 쿼크 (u,u, d) 중 하나는 붕괴에 직접 참여하지 않고 나머지 둘이 위에서 보인 화인만 도형으로 계산된다고 보는 것이다. 예를 들면 P.-- + e+uu 또는 e+J d 반응은
dAu ’t 값e+ du 그:
와 같이 주어지며 元 u,aa 는 최종 입자인 군 ,Po, (J),7J 동으로 나타날 것 이다. 이 그림에서 명백하게 보이는 것은 쿼크가 양성자나 중간자들
에서 어떤 상태로 있는가에 따라서 타가 실제로 많이 달라질 수 있다 는 접이다. 이들은 택하는 모형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도 있다는 접 울 강조하며 다음 항에서 이어서 생각해 보기로 한다. (2) 수처 계산상의 난접 다를 실제 수치로까지 계산하려면 여러가지의 불확실한 요소가 많 음을 알게되며, 따라서 결과적인 숫자 다::::::: 4.5Xl029 土1. 7 를 지나치게 믿 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들 부정확 요소를 몇 개로 나눠 생각하면 가) Mx 와 이 의 결정 에 쓰이 는 aem, a,, sin0 w 둥의 관계 나) 강입자의 쿼크 파동함수에 따르는 부정확성 내지 불완전한 이 해 다) 퀴 크의 세 대 (ge nerati on ) 간의 섞 임 이 다. 먼저 Mr를 결정하는 관계식을 상기하면 운=웅 [1- 읍 (11+ 꾸 )ln 방] (3.161) sin 2 도울 [1- 옵 (~)ln 방] (3.162) 이 며 M읍
규격 화의 방법 이 다르더 라도 수치 상으로는 거 의 같음을 말해 준다. 계 산의 한 예를 보면 Mx=15X (1. 5)±1xl014A, A=O. 4X (1. 5)±1 GeV, (3.164) 이며 A=0.4GeV 를 대입하면 M x= 6X (1. 5)±1x l 014 GeV (3.165) 가 나온다. 이것은 nH=l, 페르미온 세대를 3 으로 잡았을 때의 값이 다. 한편 (3. 165) 로 주어 전 Mx 를 써 서 sin 2% 를 계 산하면, sin 2 0w(M옮 )=0. 209 작: 앓 (3.166) 이 나오며, 실험적으로 측 정된 값인 (sin 2(}w)••P=O.229 土 0 . 009( 土 0.005) 와 대체적으로 잘 맞으나 약간 작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이 실험치 에 대한 방사효과 교정 (radia t i ve correc ti on) 울 하면 17) sin 2 (}w(M웁 ) = 0. 223 士 o. 012, ())µH ) sin2 (} w(MJ .) = 0. 212 士 0. 020, (eD) (3.167) 의 계 산 결과를 얻어 (3.166) 과 찰 맞음을 본다. ())µH)는 Vµ+J r_ _따 +x 실험을, (eD) 는 e+D-e+X 실험에서 얻어진 sin 2% 를 사용 했음을 표시한다• 이제 두번째 불 확 실한 요소로 덩어가서 양성자의 쿼크 파동함수 취 급 방법 을 보기로 하자. 대체적으로 널리 인정 받고 있는 방법은 두 가 지 가 있는 바, 하나는 비 상대 론적 SU6 파동함수에 부분자(p ar t on) 모 형을 쓰는 것이다. 아 방법 내에도 여러가지 근사식을택하는 길이 있 게 되며 따라서 연구하는 사람의 관접에 따라 값에 차이가 난다. 다른 하나는 양성 자 모형 으로 MIT 주머 니 모형 (ba g model) 을 쓰는 방법 이다. 이런 방법들의 자세한 계산 울 보려면 논문을 직접 조사해야 되 며, 특 별히 양성자 붕괴에 관십이 없다면 반드시 공부할 만한 가치는 없다. 일반적으로 여러가지 부정확성을 감안해서 다는 대체로 다 ~1 X l029:I: 2 y rs
정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물론 이보다 훨씬 건 다를 보여주는 모형 도 있을 수 있다. 끝으로 섞임 각도의 문제인데 대부분의 계산은 이것이 무시할 정도 라고 놓고 한 것이다. 반드시 그래야 된다는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 다. 그러 므로 UC 와 t C 가 각도 /3 만큼 섞 인다면 T p는 (cos /3 )-2 만큼 늘어 나 고, 특벌한 경우 /3=n: /2 가 되면 양성자 붕괴는 일어날 수가 없을 것 이다. 이 의에도 다를 걷게 하는 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양성자 붕괴가 실험적으로 관측이 안 되었다 해서 SU(5) 이론이 부 정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SU(5) 모형이 입증될 수 있다는 기대가 좌절된 것이다. 아직껏 SU(5) 이론을 직접적으로 테스트할 다른 방안 이 제안된 바도 없다. 테스트할 수 없는 이론이 훌륭한 물리 이론으로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인가? 5 자기홀국 디락이 18) 자기홀극의 개념을 도입한 이래 실험적으로 이들을 찾으 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나 아직껏 확실한 발견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론 측면에서는 괄목할 만한 발전이 많이 이루어져 왔 다. 특히 트후프트('t Hoo ft )19) 와 폴리 야코프 (Pol y akov) 가 20 > SU(2) 게이지 이론에서 유한한 에너지를 가지는 자기홀극의 해를 구함으로 써 일종의 부흥기를 맞게 되었다. 특히 대동일이론과 관계해서 큰 의 미를 갖게 된 바, 예를 들면 SU(5) 게이지 모형은 자연히 자기홀극을 가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이 자기홀극이 우주론과 관련해서 얼마나 많이 생성되었으며, 현재 남아 있는 양은 얼마나 되는가 둥이 홍미있 는 문제가 된다. 1982 년에 루바코프 (Rubakov) 와 21) 칼란 (Callan)22) 에 의 해 서 자기 홀 극은 또 한 번 많은 사람의 관십을 받게 되었다. 그들은 자기홀국이 양성자 붕괴를 촉매시킬 가능성이 있음울 보였으며, 이의 산란 단면적 이 보통 핵의 크기 정도에 달함을 보였다. 이 성질은 자기홀극의 크기 가 대단히 작음 (;:;10-10 fe rm i)을 생각할 때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지 만 바로 이런 접아 자기홀극이 일반적인 다론 입자들과는 달리 신비한
존재임을 말하는 것이다. 만일 이 양성자 붕괴의 촉매가 확고히 입증 된다면 자기홀극의 발견에 도움이 됨은 물론 먼 미래에는 중요한 에너 지 발전기로도 응용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의 증명은 SU(2) 게이지 자기홀국에 대한 것이었고, SU(5) 모형에서는 기술적 복잡성 때문에 확실히 말할 수 없으며, 어떤 논문은 SU(5) 에서는 양성자 붕 괴가 없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1) SU(5) 자기 홀극 G-G 모형 의 자기 홀극은 도코스一토마라스 (Dokos, Tomaras) 가 23) 처음으로 계산을 했고, 우주론이나 루바코프―칼,,.J:효과동을 논할때 이들의 해를 널리 사용한다. 이를 구체적으로 얻으려면 트후프트의 SU(2) 경우를 먼저 공부할 팔요가 있으나 이는 그의 논문을 참고하 기로 하고 여기서는 SU(5) 경우만 고려한다. 이제 필요한 과정을 말 하면 다음과 같다. 가 ) SU(2) 를 SU(5) 의 부분군으로 정하여 이를 SU(2)M 이라 하고, 이들의 리구대수를 만드는 연산자를 T,, i =l,2,3 로 한다. SU(2)M 을 정 함으로써 트후프트 형 의 자기 홀극을 구하는데 , SU(2)McSU(5) 의 관계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으며 그 중 가장 단순하고, 작은 에너 지를 가질 것으로 예정되는 경우는 요一l..+l..+ l..+요 로 잡는 대이다. 구체적으로 도코스一토마라스가 잡은 것은 -。 l i- T = 1l2 。 Tt (3.168) 。 이며, 여기서는 이 경우 하나만 고려하겠다. 다른 가능성은 도코스― 토마라스 논문에 여러 가지가 나와 있다. 나) G-G 모형의 계이지 보존 A j:와 힉스 장
0 이 아닌 가장 간단한 해가 촌재하는지 알아 본다. 시간적으로 변하 지 않는(ti me- i nde p enden t) 해 가 있을 것 으로 가정 하여 3o 가 들어 가는 항은 모두 0 으로 한다. 다음으로 가능한 최대한 대칭성이 많은 해 를 구한다면 이것이 에너지가 제일 낮은 홀 극이 될 것이므로. 안정된 입 자가 될 것이다. 대칭성 중 회전 대칭성을 가진 해가 있는 조건 을 주면 E= 기구 XF 와 T 가 조합된 J =E+T 에 대해 대칭인가를 보면 된다 . 그러떤 A, (f) ,H에 대해서 [L 급· T;, A;] =iE;;i A .i [L;+T;, ~=O [L라· T;, (f)] =O, (L사· T;)H= O (3. 169) 가 바로 구면 대칭을 가진 해가 된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는 충 분한 제약 조건이 되지 않고, 더 대칭성울 도입할 수 있다. 이들 새 로운 대 칭성의 군을 I'로 표시하면 I'cU (S) (SU(S) x U( l)B- L, G-G 모형 은 온데 (g lo bal) U(l)B-L 대 칭 성 을 가지 므로) 이면서, 구면 대칭성과 모순이 없도록 [I';, L 서 -Tj ] = [I'j, T j ]= o (3. 170) 울 만족시켜야 하고, 이 F 가 A,,H에 주는 대칭성 조건은 [I',,
I'5=d ia g . 송(1, 1, 0, 0, O). (3.172) 이상의 조H二건(을r二) =만: ;l족Ih 시x。\키 \는(,\ )A ,\ ;
는 방정석 해가 촌재하면 다행이나, 만약 없다면 처음 (가)부터 다시 출발해야 한다. 이 경계값 조건은
이 되어 자하가 m= 2一1e (3.182) 이므로 바로 가능한 최소의 자하를 가지는 자기홀국임이 증명된다• 참고로 이 홀극이 전하를 가졌는가 보면 ~g2T r(E一 • Q)--~...:., -2e44 亢nr硏2 (3.183) 이고,전하는 q= -42e1 r:b (3.184) 이다. 그러므로 b=O 일 때는 순수한 자기홀극이고, 일반적으로는 자 하와 전하를 동시에 가진 이중성 극 (d y on) 이 된다 .24) (2) 루바코프-칼란 효과 자기홀극이 양성자 붕괴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은 SU(2) 게 이지 이론에서 페르미온의 질량이 영일 때 자세한 중명이 되어 있다. 이를 SU(5) 둥 대통일이론에 적용하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며 아 직까지 수긍이 가는 계산울 한 사람이 없다. 따라서 양성자붕괴를논 하는 것은 정성적인 주장일 분이다. 여기서는 칼란의 주장을 좇 아 양 성자 붕괴 촉매의 핵십을 이해하도록 노력하는 데 그치겠다. SU(5) 자기홀극은 M 갚 정도까지는 X, y 둥 24 개의 게이지 보촌이 모두 있지 만 그 바깥에 는 SU(3) xS U(2) X U (l)의 보촌들만 장을 가질 것이고, M 짧를 넘어서 lfm 정도까지는 SU(3)XU(l) 의 접착자와 전 자기장만 있게 된다. 그러므로, 자기홀극과양성자가 만난다할지라도 양성자 붕괴를 가능케 하는 X, y 보존이 M 갔 범위 내에만 있으므로 붕괴 단면적은 당연히 6~Mx 2 으로 아주 작을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추측은 보통의 입자에서나 맞고, 자기홀극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 이를 알려면 자기홀극 주위에서 파동방정식을 자세히 풀어 보아야만 되는데, 우리는 요접만 살펴 보기로 한다. 설명을 쉽게 하기 위하여 U(l) 자기홀극이 있을 때 전자의 파동함수가 갖는 기이한 성질울 고
려하기로 하자. 총 각운동량이 보촌되며 J= O 경우가 문제의 초접이 된다. 자기홀극을 중십으로 한 m=O 인 전자의 S-파 (S-wave) 디락 방 정식을 풀면 에너지 E>O 일 때 두 개의 해가 나온다. 7JJ+=우[ ; ], 7JJ-=~[-: ] (3.185) 여기서 ~ 2- 성분 각도의 함수 7) (0,
로 잡을 수 있다. 이제 SU(5) G-G 모형을 생각해 보면 페르미온이 여러 종류가 있으 므로 구체적으로 들어오는 해와 나가는 해를 구분해야 된다. 이들을 표로 만들면 아래 와 같다. 들어오는해 나가는해 (inc omi ng ) (outg o in g ) eR+ e一L et e ji d3R d3L J,3L d3R U1R UIL U1L U1R U2R U2L U2L i2 R 이들을 쓰면 다음과 같은 U1R U z R+M一 J 3Le t +M (3.189) 반응이 있을 수 있다. 이것은 r=O 에서 X,Y등 의 주고 받음으로 헬리 씨티가 바뀜은 물론 중입자 수도 보존이 안된다. 이 반응을 달리 바 꾸면 ulR +M— ->ii2L +d3L +e!+M (3.190) 이 가능한 반응이며, 이러한 경우 반웅 단면적이 M;! 정도가 아니라 U1R 의 에너지 E의 함수로 64B~ 菩1 (3.191) 로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접이다. 죽 E 가 lGeV 정도면 바로핵자의 단면적 정도에 해당되어 핵물리 현상의 반응과 비슷한 정도가 된다. 구체적인 양성자 붕괴에 이물 적용하려면 양성자의 쿼크 모형이 알 려쳐야 한다. 쉬운예로 MIT 주머니 모형을 쓴다고 가정하고세 개의 쿼크 (u,u, a)가 상대론적 운동 상태에 있다고 생각하자. 여기에 자 니기의홀 극반이지 름뚫)고이 고지,나 간자기다홀고극 하에면 ,이 들쿼 크쿼의크 가에 너몰지려는오 는E~ 울~“C은r fa 는~ ―주 T1머 一 rB 로 잡게 된다. 그러면 자기홀극의 한 개의 쿼크를 촉매반응시킬 반
웅뮬은 I'=(Jf~—E1—2 • -rB13 ~ 1 - (3. 192) 이고, E~ i ~200MeV 이므로 바로 핵물리에서 다루는 반응률이 된다. rB 끝으로 이러한 자기홍국 촉매 반응은 이론적으로 규명되어야 할 접 이 많음을 강조하며, 만약 증명이 된다면 우주론이나 대동일이론 둥 에 깊은 영향을 끼칠 것이며, 특히 실험적 의미가 지대할 것으로 기 대된다. 제 3 장 참고문현 I) H. Georgi and S.L . Glashow, Phy s. Rev. Lett . 32(1 9 74), 438. 2) H. Georgi . See. 2-35). 3) See, 1-12). 4) J. Banks and H. Georgi , Phy s. Rev. D14(1 9 76), 1159; S. Okubo, Phy s. Rev. Dl6(1 9 77), 3528; A.B . Balante k in , J. Math . Phy s. 23(1 9 82), 486. 5) H. Georgi , Nucl. Phy s. Bl56(1 9 79), 126. 6) See, 2-37). 7) H. Georgi , H.R . Qu in n and S. Wein b erg, Phy s. Rev. Lett . 33(1974), 451 . 8) A.]. Buras, J. Ellis, M.K . Gail la rd, and D.V. Nanop o ulos, Nucl. Phy s. B135(1978), 66. 9) J. Ellis, M.K . Gail lard , A. Pete r man and C. Sachrajd a , Nucl. Phy s. Bl64(1980), 253. IO) R. Barbie r i, D. V. Nanop o ulos, and D. W yle r, Phy s. Lett . 103B( 19 81 ), 433. 11) L.F.Li, Phy s. Rev. D9(1974), 1723. 12) M. Mag g and Q. Shafi , Z. Phy si k . C 4(1980), 63. 13) C.G. Callan Jr. Phy s. Rev. D2(1970), 1541; K. Sy m anzik , Communic a ti on s in Math . Phy s. 18(1 9 70), 227. 14) J. Pati and A. Salam, Phy s. Rev. Dl0(1 9 74), 275. 15) R. Bion ta et. al. , Phy s. Rev. Lett . 51(1983), 27. 16) S. Wein b erg, Phy s. Rev. Lett . 43(1 9 79), 1566; F. Wi lcze k and A. Zee, Phy s. Rev. Le tt. 43(1 9 79), 1571 ..
17) W.J. Marcia n o, Phy s. Rev. D20(1 9 79), 274. 18) 1-7). 19) 1-9). 20) A.M . ' Polya k ov, JE TP Lett . 20(1 9 74), 194. 21 ) V. A . Rubakov, JE TP Lett . 33(1 9 81 ), 644; Nucl. Phys . B203(1 9 82), 311 . 22) C.G. Callan, Phy s . Re v. D25(1 9 82), 2141. 23) 1-10). 24) B. Jul ia and A. Zee, Phy s. Rev. Dll(l 97 5), 2227. 자기 홀 극에 관한 개괄 논문으로 다음 것은 국내 활동 이 잘 나와 있다. I.-G. Koh, in Monop ol es, Soli ton s and Nonlin e ar Phenomena ed. by H.S. Song ( Mi n Eumsa, Seoul, 1983).
제 4 장 더 큰 군을 쓴 통일 모형들 1 S0(1 0 ) 모형 SU(5) 모형과 SO( IO) 모형은!) 근본적인 차이는 없고, 기술적인 면에서 약간의 개선된 접이 있다고 하겠다. 가장 독기할만한 접은 폐 르미온의 나품이다. 즉 SU(5) 모형에서는 요*+坦의 두 못줄임 나툼 의 합으로 나타났음에 반하여 SO(lO) 에서는 스피노 나툼(~) 하나 로 되기 때문에 통일이라는 본래 의도에 더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이 밖의 다른 접이라고 할 만한 접을 열거해 보면 다음과 같다. (가) SU(5) 에서는 B-L 이 보촌되는 양으로 나타나며, 이는 U( l) 온데 대칭 성 (glo bal s y mme t r y)이 있음울 말하는 것 이 다. 이 것 은 국부 게 이 지 대 칭성이 아니고, 우연에 가까운것이므로짜임새있는이론으로서는홈 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런데 SO(lO) 에서는 바로 B-L 에 속하는 U(l) 이 SU(5) 와 함께 U(5) 를 이 루어 SO (I O) 의 부분군이 되 므로 국부 게 이지의 일부가 된다. ( 나) S0 (1 0) 은 그 군이 SU(5) 보다 크므로 당 연히 더 큰 대칭성을 나타낸다. 물리적으로 특히 중요한 대칭성은 파 티一살람 (Pa ti -Salam) 이 주장한 쿼크구경입자의 대칭성으로 SU(4)c 가 있다. 죽 경입자는 제 4 의 〈색소〉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자주 논의되는 다른 대칭성은 좌―우 (Le ft -R ig h t) 대칭성이다. 약핵력에서 보는 L-R 비대칭이 높은 에너지에서는 다시 회복되리라고 보는 견해 다. 이 L-R 대칭성의 회복은 페르마온 스펙트럼에 %의 존재로 나타 나므로, 왜 %이 관측되지 않는가를 설명할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이 대단히 큰 질량을 가지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 이는 보기 에 따라 장접도 될 수 있고 단접도 될 수 있는 사항으로 군어 크기 때 문에 SO (I O)--+SU(3)cXSU(Z)LXU(l)r 로 내려가는 형태가 여러가 지가 가능한 접이다. 자연히 정해지지 않은 계수가 많아진다. (라) 양 성자 붕괴를 주는 게이지 보촌의 종류가 많아진다. 그러나, 이들의 질 량은 X,Y 보존의 질량보다 크다고 볼수 있으므로 SO(IO)->SU(5) 를 거쳐가면 양성자 수명에는 큰 변화가 없다. 그러나, SO (I O) 이 반 드시 SU(5) 로 깨질 필요는 없으므로 수명을 길게 할 수도 있다. SU(5) 모형의 핵십되는 문제접이었던 세대 통합, 미세 조정(fi ne t un i n g)과 페르미온의 질량 계산은 SO (I O) 에서도 전혀 개선되지 않 았기 때 문에 SO(IO) 은 SU(5) 의 변형 정 도로 볼 수 있을 분이 다. 우 리가 이 절에서 배우고자 하는 것은 SO(N) 의 군이론과 나툼이며 ,3> 물리 적 인 측면은 SU(5) 와 대 동소이 하므로 자세 한 취 급을 하지 않는다. (1) S0(10) 과 U(5) 의 관계 S0(10) 은 10- 차원 실수 공간의 직 교변환 행 렬로 정 의 된다. 이 행 렬은 QT O=l (4.1) 을 만족시키는 lOXlO 행렬이며, 이 군에 해당하는 리 대수는 O=exp (O ,iX i i), i
[Xii , Xu] = Xil oi k + Xi io;1 -X 먀 -X j l8 jk (4. 5) 이다. 물리에서는 에르밋 (Herm it) 연산자가주로쓰이므로 Ru=(-i) Xi )를 쓰면 [R i i, Ru] =任 R j k8 j l+R j 18 i k-R i 16 j k-R j k8u] (4. 6) 이 된다. 이들 중 5 개의 연산자는 서로 뒤바꿈이 되며 따라서 카르탄 (Carta n ) 부분대수를 형성한다. 가장 편리한 선택 중의 하나는 {R1.2, Rs,o Rs,6, R1,s, Rg ,1 0} (4.7 ) 이다. 이는 Ri j7} i-j평면에서의 회전에 해당하므로 각각독립된 연산· 자가 되기 때문이다. S0 (1 0) 의 나툼 중에는 반대칭 텐서들이 중요한데, 이들을 열거하면 {{{{<<,¢P/p>i;,i jw}i k}} m } ==== 122~~~514~~0052 (4.8) {
( ¢¢12) 」泊:::言:@:i;: >:2)=:h1 (4.11) 이고, 이를( : :행 )렬= 로- f쓰z면[ ! ~i ]( t ) (4.12) 기호를 간략히 하여 H= Uf/ > (4. 13) 가 되고, U t U=I로 하나리 변환이 된다. 여기에 대응하여 회전 연산 츠 R 써 =Mr p <-----+oH=(- iT) H (4.14) (-iT)= UMUt =강( ; :i ) (:: _::) ( _1i 1i ) | 0 건 = [ i() -i。 ] (4. 15) 가 되어 관계를 명백히 볼 수 있다. S0 (1 0) 에는 5 개의 독립된 평면이 있으므로 이 접을 고려하여 ;; 1 iI ¢$3 5:: …'ii… …=V 」홍 _iI .....¢¢.$. ::., 。 .1 (4. 16) I 이며 간략히 H= U( f), U=- ft[ ~ 副 (4.17)
로 쓰면 (4.13) 과 U는 꼭 같은 형태이지만 1 가 5X5 단위 행렬인 정만 다르다. 그리고 회전 행렬도 -iT= UMUt (4.18) 로 쑬 수 있다. 주의를 요하는 사항은 ¢i를 홀수 짝수로 나누어 놓은 정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갑 : i ¢2,
X=A 一i B, Xt = -X (4. 25) 가 된다. 바로 이 것 이 U(5) 의 리 대 수이 므로 U(5)cSO (l O) 의 가장 자연스러 운 유도가 된다. 이 U(5) 에 해 당하는 S0(1 0 ) 연산자 M 을 보면 Y=OM 에uc서s, = [ _-ABB !A J, A= -AT, B=BT (4. 26) 가 된다. 이들 중에서 특히 카르탄 부분대수를 자세히 불 경우 1 -t 。 。。 。 。 。 。 。 。 M1.2= -1 < ➔ (-iT) 1 , 2= z. 。。
。。。。。 。 。 。 。 1 -i 。。 。。 。 。 。 M3,4=I 0 lI -(-iT )3,4 = I 0 -1 I I i O O I I o 。。 。。 (4. 27) 등으로 U(1)05 가 금방 눈에 핀다. 물론 이 들 중 하나는 U( l) 부분대 수에 해 당하고, 합자국이 영 인 4 개 는 SU(4) 의 카르탄 부분대 수가 되는것이다. 이제 SU(5) 에서 중요한 물리적 의미를 가졌던 Q, Y를 S0(10) 의 연 산자로 바꿔 보자. 먼처 Q는 Q= dia g . (급 L, 금L , 급 L, 1, o ) (4. 28) 이었으므로, 여기에 해당하는 _i T Q는 -iTo= (-i)dia g . (구-, _::_온, 一곁-, 1, o, 강, 꿈, 강, _1, 0) (4. 29) 이며, (4. 27) 에서 곧 Q T= 극-f1- (1 'i ,2+T 3 ,4+Ts , s)+T 1,8 (4. 30) 로 되고, 따라서 Q M= 국1广 (R1. 2 +Rs,4+Rs , s)-R1,a (4. 31 ) 로됨을본다. 다음으로 Y를 생 각하면 SU(5) 에서 Y=dia g . (금 L, 금 L, 금 L, 망, +) (4. 32) 였으므로 비슷하게 YM 간 (R1 ,2 +R3,4+Rs.s) 강 (Ru+R9,10) (4. 33) 임을 보인다. 물론 여기서도 QM =lM+ YM (4. 34) 이 성 립 하며 , (4. 31) 과 (4. 33) 에 서 IM= 송 (R9,10 홉 ,8) (4.35) 이 고, 이 것 이 (7, 8, 9, 10) 4 차원 부분공간의 S0(4) 군의 S0(3)L 부분·
군 연산자가된다. 紋 5)/lSoU=(5;t) R인z ;-U1 ,( zI;)=。R의1 ,낳z+음Rs이,4는+R s,s+R1,a + Rg ,1 0 . (4. 36) 이며 이것이 SU(5) 의 모든 연산자와 뒤바뀌는 것은 곧 증명할 수 있 다. (2) 클리포드 대수와 페르미온 일반적 으로 SO( N)군이 스피노 나툼-울 가침 은 양자역 학에 서 S0(3) 의 나툼과 S0(3, 1) 의 나툼으로 잘 알려 져 있 다. 여 기 서 는 S0 (1 0) 의 스피노 나품을 얻기 위하여 먼처 클리포드 대수를 정의하기로 한다. 이 방석은 쉽게 SO(N ) 일반에도 적용이 가능하도록되어 있다. 쿨리 포드 대 수는 {I'a, a = I, …, 10} 이 다음과 같은 반뒤 바꿈 (an ti -commu -' tat i on ) 관계식을 만족하도록 정의된다. {I'., I'o} = 2oao a, b=1, ···, 10 (4.37) 이러한 E 를 행렬로 구현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서 로 동동함은 물론이다. 그러므로 어떻게든 만들기만 하떤 그만이지 만 가급적이면 체계적인 것이 좋을 것이다. 우리가 사용하려는 것은 아래와 같다. I'1=( J 1 X (J1 X( J1 X (71 X (J1 I'z=( J 1 X( J1 X 어 X( J1 X ( J2 I's=( J 1 X( J1 X( J1 X (J1 X( J3 I'◄ =(J1 X (J1 X (J1 X (J2 X l I's=( J 1 X 어 X( J1 X (J3 Xl I'6=( J 1 X( J1 X( J2 Xl XI I'1=( J 1 X( J1 X( J3 Xl XI I's= (J 1 X( J2 XI XI XI I'9= (J 1 X( J3 XI XI XI I'10= (J 2 XI XI XI XI (4. 38)
이들 I'o 가 에르밋 행렬임은 6, 가 에르밋이므로 금방 볼 수 있고, 쿨 리포드 대수 (4.37) 을 만족하는 것도 쉽게 계산된다. 이 들로부터 SO(IO) 리 대수가 나오는 것을 살펴 보자. 그러 려 면 쁩개의 연산자 &릅 나음과 같이 정의하여, 그들의 뒤바꿈 관계 석을 알아보기로 한다. S;;= 강노갑(I';I';-I';I';), i,j=I , 2, ···, 10 (4. 39) 예를들면 212= 均t I' 1 I' 2= I X I x I x I x IJ 3, 213=幼1I 'I I' 3= 一 IxIXIXIX t7 2 (4. 40) 둥이다. 이들의 뒤바꿈 관계식은 (4 .37) 을 써서 직접 유도할 수 있는 바, a=i; = b, c =i;= d 일 때 II 'b, r ,rd] = I'JJ'J'd -r,rJJ 'b = 2 {I'aI 'd ob, + I'dl' b oa, -I '.I',Ob a -I',I'b o 미 (4. 41) 이므로 S ab 의 식으로 바꿔쓰면 [Sob, S, 니 = i {Sa,0/,d + S,b 0 ad 一 SaaOb, -SabOa,} (4. 42) 이 되어 (4 .6) 에 있는 R, j의 식과완전 일치됨을본다. 이 리 대수 중 카르탄 부분대수는 {S1,2 ; Ss,4 ; S5 .6 ; S7 ,8 ; Ss,1 0} (4. 43) 로 구성되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이들은 (4.38) 을 쓰면 구체적으. 로 대각행렬임을 볼 수 있는 바, S1,2=12 , IX IXIX J X q 3 s3 ,4 = 강 IXIX/X q 3X q s S5,6=½IxJ X q 3 Xq 3 X]
S7,a= ½lX< 73 X <73 X lX I S9,10= 강<7 s X <73 X lX 1X l (4. 44) 이다. 전하와 하이퍼 전하를 이들로 써 보면 Q=강 (S1.2+S3 , 4+Ss.s)-S1.s (4. 45) Y=½(S1.2+S3,4 + Ss.s) 건 (S1.s+S9,10) (4. 46) 이므로 구체적으로 (4.44) 를 써서 계산할 수 있다 . 또한 SU ( Z)L 의 계 3 연산자는 l3= Q一 Y= 강 (S9.10-S 7.8) (4.47) 이고, U(5)ISU(5)=U (l)。의 낳음이는 lo=S1,2+S3, ◄ +Ss,6+S1,3+S9,10 (4.48) 이다. 이계 이들 행렬 연산자들이 작용하는 공간 죽 스피노 공간을 생각 해 보자. 이 들의 차원은 (4. 38) 에 서 보듯이 N=25=32 이다. 그러나, 이 공간은 리 대수의 못줄임 나툼이 아니다. 그 이유는 모든 요와 뒤바꿈하는 연산자가 존재하므로 그 연산자의 고유값에 따 라 스피노가 둘로 칼라지기 때문이다. 이것은 로렌쯔군 S0(3,1 ) 에서 rs 로 ¢가
I'x= < l3 XlXIX1Xl (4.51) 이 다. &를 쁘-스피 노라 하면 도(」충四 c 。 (4. 52) 가 각각 16- 성분 스피노로서 못줄임 니툼을 7 이루게 된다. S0 (1 0) 의 페르미온 나툼으로 쓰이는 것은이 둘중 하나이며 우리는 &='+를 잡 아 쓰기로 하겠다. C+ 가 U(5) 의 못줄임 나툼으로 어떻게 분해되는가를 알아보는 가장 쉬운 방법은 (4.48) 에 정의된 Io 의 고유치를 보면 된다. Io 는 대각행 렬이며, 자세히 쓰면 J0 =½dia g . (5, I, I, 1, I, -3, I, I, I, -3, 켓, _3, 1, 켓, I, 1) (4. 53) 이다. Io 는 원래 32X32 행 렬이지만, ,+에 대한 것만 고려하므로 16X 16 행 렬로 줄어든 것이며, 모든 Sab 에 대해서도 같은 이유로 16Xl6 행 렬을 사용한다. 윗식에서 Io 의 고유치가 각각 5,I,-3 세 종류로 나 타났으며, 각각의 벡터 차원이 1, 10, 5 이다. 이는 SU(5) 에 대해서 16=I©10+5* 분해됨을 시사하는 것이다. '+가 과연 SU(5) 모형의 페르미온을 나타내는지 알아보려면 Q, Y, B-L, SU(3), SU(2)L 둥이 맞는지 검 토해 보면 된다. 먼저 전하 Q를 보면, (4. 45) 에서 라 d i a g. (3, -1, -1, -1, 1, -3, 1, 1, 3, -1, -1, -1, +1, -3, l, 1) 검 d i a g. (1, 1, 1, 1, 一 1, -1, -1, -1, -1, -1, -1, -1, +1, 1, 1, 1) =dia g . (O, -2/3, -2/3, -2/3, 2/3, 0, 2/3, 2/3, 1, 1/3, 1/3, 1/3, -1/3, -1, -1/3, -1/3) (4. 54)
으로 。 -vL,vr 士 1 <-―따 eC 士 2/3<-_•u, uc 士 l/3~d,dC 의 값임을 보여 뜨이 제 1 세대의 페르미온을 포함하고 있음을 찰 보 여준다. Y 또는 SU(2)L 의 성질을 보면 더욱 확실히 결정할 수 있는 데 이를 위해서는 I3= 강 (S9,10-S1.s) 을 보면 되겠다. l3=dia g . (0, 0, 0, 0, 1/2, 1/2, 1/2, 1/2, 0, 0, 0, 0, -1/2, 一 1;2, -1/2~ -1/2) C4. 55) 이 되므로, (4. 54) 과 (4. 55) 에서 예로 첫 번째 항은 전하가 0 이 면서 SU(2)L 에 불변이므로 v f로밖에 될 수 없고, 다음의 셋은 전하가 -2/3, SU(2)L 불변이므로 u t임에 분명하다. 이 런 석으로 C+= (vr, uz, ur, uz, UL, vL, uL, uL, ez, dz, dr, dz, dL , eL, dL, dL) (4.56) 로임 을완 전재히확 인결하정려됨면을 S U볼( 3수)c 있 부다분. 군특을히 보경면입 된자다와. 쿼그크러의려 분면리 (가S… 맞-S는 1 .것z) 와 (Ss,s-S,.,) 를 조사하면 되는데, 이들은 각각 S3,4-S1.2=dia g . (O, ~, ~ o, 二뇨土!, o, 0, -1, +1, ~ 0, .=!,__±_!) (4. 57) Ss.s-S3,4=dia g . (0, .±1...!h.-=1, 二 1, 0, 土뇨_Q, 0, + 1, 0, -1, 二!, 0, 土1...Q) (4. 58) 이다. 여기서, )) E, )) L,e r, eL 에 해당하는 성분은 둘 다 값이 0 임을 주 목하게 된다. 죽, 그들은 SU(3)c 군에 영 향을 받지 않음을 말하는 것 이며, 따라서 경입자들이다. 한편, 요과 요*에 해당하는 아과 UL 의 고유치를 비교하면 어느 것이 서로 반입자 짝인지 쉽게 판별이 된다. SU(5) 이론에서는 국부 게이지 대칭성에 안속하던 B-L 이 S0(1 0 ) 에서는 B-L= 응 (S1,z+S3,4+Ss,G)
=dia g . ( 1, ~-1 .1-1, 4-1- , +1, -1., +1 , ½1 , 1, 구다 구, 강, 十, -1, 十, +) (4. 59) 이며, (4-56) 에 비추어 완전히 일치됨을 알 수 있다. 이상으로써 16- 성분 스피노 나툼과 페르미온의 관계를 살펴 봤는데, 일반적인 S0(2N) 에 대해서도 유사한 방법을 쓰면 쉽게 분석이 가능 해전다. (3) 대칭성 깨집 SO (l O) 이 어떤 경로물 거쳐서 표준모형에 어르게 되는가를 논하기 전에 먼처 SU(5) 에 비 하여 어 떤 목성 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 이 좋겠 다. 이 미 다룬 바와 같이 B-L 이 SO(lO) 에 속한다는 접이 하나의 장 접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관접에서 SO (l O) 一 SU(5) X U(l) 으로의 대칭성 깨침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다론 중요한 부분:군 으로는 SO(lO) 一 S0(6) xS0(4) 를 둘 수 있다. 여기서 S0(6) 는 처음 나오는 지표들 1~6 까지의 공 간에 작용하는 것으로, SU(3)c 가 여기에 부분군으로 있다. S0(4) 는 나머 지 7, 8, 9, 10 에 작용하며 , 약한 상호작용 SU(2)L 이 여 기 에 속 한다. 먼처 다루기 쉬운 S0(4) 를 살피면 S0(4)=SU(2)LxSU(2)R (4.60) 로 되며, 따라서 S0(10) 모형은 L' ― +R 대칭을 가지는 것이 특성이 다. 죽 표준 모형에서 보는 SU(2)L 은 낮은 에너지에 나타나는 현상 일 분이고, 높은 에너지 영역에서는 SU(2)R 에 해당하는 게이지 보
촌울 주고받는 상호작용이 보일 것이다. L-+R 대칭성이 있으므로 당연히 VL 에 해당하는 %=v t이 존재해야 되는 것이며, 이것이 SO (1 0) 에서는 SU(5) 보다 페르미온 입자가 하나 더 증가하는 이유이다. 그렇다면, 왜 VR 은 관측되지 않고 있으며, w 土 ,Z 보존에 해당되는 R 형 보존들은 얼마나 큰 질량을 가지고 있는가 둥의 문제가 제기된 다. 물론 이런 것들은 대칭성 깨짐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S0(6) 는 SU(4) 와 여럿일치형인데, 이를구체적으로 살펴 보려면 SO (6) 의 스피노 나툼을 만들어 호 =4®4* 로 못줄임 나툼에 대한 변환 군을 보면 된다. 그런데 이 군 SU(4) 는 SU(3)c 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S0(6):::::::SU(4)c (4.61) 로 〈색소〉군을 확장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러면 SU(4)c 의 기본 냐 둠은 SU(3)c 의 기본 나툼인 R,B,W 세 개의 색소 의에 제 4 의 색소 가 있게되는데 이것이 바로 경입자를 준다. 이 SU(4)c 군의 개념, 죽 경입자를 제 4 의 색소로 보는 아이디어는 파티一살람의 2) 것으로 그 들의 GUT 모형 에 서 주장했 었 다. SU(4)c 의 나품이 C+ 에 어 떻 게 나 타나는가는 C+ 를 S0(6) 의 스피노 나툼으로 볼 때 C+ = 登 = (산 E0!*)E0( 손®산*) (4.62) 로 분해되는 데서 쉽게 알게 된다. 죽 旦 안에는 S0(6) 의 요이 두 번 반복되고, 호자체는 4 와 土*로 구성된다. (4.45) 를 이런 측면에서 보면 .4.4-..* == (()u)R£,, u))iL, , uuw~,, uu B옮)) } 흐 쇼E == ((ed£R,, deLi, , ddw~,, ddfBi ,)) } 요 (4.63) 로 써지며 (R,B,W) 에 정확히 대응해서 경입자가있다. 대칭성 깨침 과 관련하여 SU(4)c 가 비교적 낮은 에너지까지 성립한다고 보는 것 이 파티―살람의 아이디어이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S0 (1 0) 군은 l- q를 묶는 대칭성 L,-R 대칭성, 그리고 모든 대칭성이 다 국부 게이지 대칭성을 가지는 둥
SUS(U5()5 보) 다의 는대 칭훨성싼 깨더 침동은일 한적 인단 계면밖을에 가 없지다고. 있죽다 .S U(5)— ->S U(3)cX SU(2)LXU (l)y이다.* 그러나, SO(lO) 에서는 위에서 본 바와 같이 여러가지의 중간 단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들을 다 고려해야 된다. 먼저 SU(5) 로 가는
+ Gs--+SU(3)cXU (I)‘'-은 생략. Gs=SU(3)cXSU(2)LXU( I)y,
SO(lO 눗― ~SU(5) X U (l)一 SU(5) 一 Gs (4. 64) 경로가 있으며, 이것은 SU(5) 이론과 대동소이한 낮은 에너지 현상 및 양성 자 붕괴 동을 가질 것 이 다. 다음으로 가능한 경 로는 SO( lO)— —» SO(p) XS0(10 ―p)로서 SO (l O) 一'-s So0c(9s)) x soc2) 一 S0(7) xS0(3) 一 S0(6) x S0(4) 一 S0(5) X S0(5) (4. 65) 를 생각할 수 있으나, S0(6)XS0(4) 를 제외한 다론 어느것도 Gs 를 포함할 수 없으므로 고려할 팔요가 없다. 그러므로 SO(lO) 一 S0(6) x S0(4) =S U(4)c xSU(2)L x SU(2)R (4.66) 아 제 1 단계 가 된다. 다음 단계 는 SU(4)c_ _• SU(3)cX U (l )c 의 가능 성과, SU(2)LxSU(2)R_ _- >SU(Z)LXU (l )R 의 가능성이 어떤 순서로 결합되는가에 따라 몇 가지 경로가 있을 수 있다. 죽 S0(6) XS0(4) 一 SU(3)cX UO)cXSU(Z)LxSU(Z)R'-. |-+SU(4)cXSU(2)LX U(l)R ――J一 一 SU(3)cXSU(2)LX U(l)cX U(l)R 一 Gs (4. 67) 울 고려할 수 있다. 여기에 나타나는 중간 단계의 일부가 생략되고직 집 내려갈가능성도물론있으므로그런것까지 다따져보면더 많은 식을 써야 될 것이다 .4)
그러므로 크게 보아 두 종류의 경로, SO( IO) __► SU(5)xU (l)과 S0(10) 一 S0(6)XS0(4) 가 있는데, 이 밖에 하나가 더 있음이 알 려졌다. 이는 SO (I O)-SU(5)'XU (l )'5) 으로 쓸 수 있으며, 처음의 SU(5)XU(l) 과 같은 꼴이나 물리적으로는 큰 차이가 있다. 우선 두 종류가 있는 군론적 이유는 SO(IO) 에 SU(5)XU (l)이 포함되는 방법 이 둘이기 때문이다. 물리적인 가장 중요한 차이는 전하 연산자 Q가 Q cSU(5) 이고 Q와 U (l)은 독립 Q cs;:S U(5)' 그러나 Qc SU(5)'XU( l)' 죽 Q와 U (l)’는 독 립 아님 이라는 차이가 있다. 좀더 구체적으로 따지기 위하여 죠지—글라쇼우 모형의 전하 연산자를Q G, 그리고, 새로운전하 연산자를Q F 라 표기하 고 이들을써보면 Qc =½(S1,2+Su+Ss.&)-S7, 8 (4.45) Q,=tcs 1.z+Ss,4+Ss,& ) +S9,10 (4. 68) 로 S7.8 과Q -, S=9d,1i0a 의g . (1맞, 바꿈一3 ’ 이 다.’ 강Q; F 를웅, 자0세, 히 ’써 —3보 면 1 1l3 2_3 2 o, 구一, 군 L, 구 구, -1, 구_'구) (4.69) 이 되어 t의 페르미온의 위치가 바뀌었음을 본다. 이 모형에서 주의 할 정은 SU(3)c 부분군과 SU(Z)L 부분군은 G-G 모형 과 같이 주어 진다는 접이다. 예를 들면 SU(Z)L 의 제 3 연산자 k 는 여전히 강 (S9.10 -S7,8) 으로 주어진다. 이 경우 대칭성 깨침의 경로는 SO (I O) 一 SU(5)' X U( l)~ 一 SU(3)cXSU(Z)LX U( l)z X U( l)~ * 일반겨으로 SO(2N) 에 U(N) 부분군이 서로 다론 두 가지가 있음.
一 SU(3)cXSU(2)LX U( l)y, 一 SU(3)cX U( l) •. m (4. 70) 이 될 것 이 다. 여 기 서 U (l ), . m. 과 U (l)。, U(l)z 는 각각 QF, Io, Z 로 주어지는 바 Io=S1,2+Ss,4+Ss . s+S1,a+Ss.1 。 (4. 71 ) Z 다 (S1,2+Ss,4+Su) 간 (S1.a+Ss,10) (4. 72) 이다. 그러면, 곧 Y'=Q F — I3 단 (S1,2+Sa,4 +Su) +강 (S1,a+Ss , 10) =극-f1- Z~ +. 눙2 ·Io (4.73) 임을 본다. 이 모형의 자세한 계산울 하면 양성자붕괴의 양상이 죠지 ―글라쇼우 이 론과 많이 다르며 , 또한 수명 이 더 짧게 된다. 그러 므로, 최근의 부정적 실험 결과에 비추어 이 모형이 맞는 이론이 될 가능성 은 희박하므로 더이상 자세히 취급하지 않겠다. 변화대칭와성 힉 스깨장침의을 진자공세기히 대분값석에하 려대해면서 결조합사상하수지의 않재으규면격 안화된군다에. 따s른o (1 0) 一 SU(5)XU (l) 경로는 SU(5) G-G 모형과 유사하드로 생략 하고 S0 (1 0) ― --+S0(6)xS0(4) 만 다루기로 한다. 이 안에서도 여러 경로를 생각할 수 있는데, 대표가 될 만한 것 하나만 분석하기로 하 자. 이제 S0 (1 0) 一 S0(6) xS0(4) M 一 SU(3)cX U(l) cX S0(4} m1 一 SU(3)cXSU(2)LX UCl)cX U(I)R m2 一 SU(3) xSU(2)Lx U(l)y m3 一Mw SU(3)cXU, . m . (1) (4. 74)
로 됐다고 하고 Mw 에서의 결합상수를 계산해보자. 8- 함수를한고리 (1- loop ) 까지 만 고려 하고, 힉 스 장의 영 향을 무시 하고, 입 자 생 성 의 문 턱 효과 (t hreshold) 를 O- 함수로 간주하면 이 미 앞 장에 서 취 급했듯이 간단한 식을 얻는다. 따 1=a 曰 컬 F )ln( 섬~) (4.75) «,1=aG1-( ~) In (풍「) 2 一 ( 331:F ) ln (급디 2 (4.76) 짜=?'_ ( 컬 F )ln( 풍汀+읊 -In( 국 ) 2 (4.77) 짜 =@-(~)In( 픈「『+울 -In( 군 )2 (4. 78) 이다. 여기서 F는 페르미온 巨의 계보의 수로서 현재 알려진 바로는 3 인데, 결합상수의 관계석에서는 상쇄되므로 직접적 관계는 없다. 와인버그 각도 및 전자기 a 一상수와 연결을 지으려면 단위화된 연산 자를 써 서 U (I)y가 U (I )c 와 U(I)R 로부터 나오는 것 을 분명 히 할 팔 요가 있 다. 이 를 위 해 Ne, NR, Ny , ]3, No 를 각각 U( I)c , U( I)R , U(l)y, SU(Z)L 제 3 성분, U (I ),m 의 단위화된 (normal i zed) 연산자 로 하면 그들은 Ne=- ;ftCl, 1, 1, 0, O) NR= (0, 0, 0, 강, 강) Ny = ✓ ?(主 主 구, 圭 방) NI3는 =J ,((_0, 궁0 L, , 0,~ 宁計구 f), 1, o) (4.79) 으로 쓸 수 있는데, 여기서 5- 성분£:- S1.2 ,···, 89,10 의 계수를 말한다. 이로부터
Ny =-Jf Nc+ 昌 NR (4. 80) NQ = JN y + {\l3 (4. 81) 가 나온다. 결합상수의 관계는 짜 (ms) =응짜 (ma) + 눈«i 1 (ms) (4.82) 이고, Mw 에서는 따 I= 짜 (ma) +훑 In( 국 )2 (4. 83) 이다. 전자기의 결합상수는 로 =흥(:따나울러=(§呼국) (4. 84) 이다. 이들로부터 로 . _+«;-1= 불 ln( 쩝 ?2 ) (4.85) 로 (3 一 8 sin 2 0w)= 불 ln( 값益) (4.86) 를 유도할 수 있다. 이 결과에는 m3 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UCl)cXU( l)R 71- 어떤에너지에서 대칭성이 깨지는가, 죽 R- 보존의 질량은 다론 물리적 현상으로부터 구해야 된다. (4.85-4.86) 은 M> m1>m2>Mw 의 값을 결정할 수는 없다. 설명의 편의상수치의 예를들 어 M” 값을 구해 보기로 하자. Mw 에서 따뇨 '.'.::::127. 7, sin2 0w'.'.:::0. 217 (4. 87) 로 잡고, a,=0.12 를 주면 m2/Mw>2. 6X10“ 일 때에 M.>m1 의 해 가 가능하며, M.=m1 으로 하면 M./Mw::=:::2. 53Xl016 (4.88) 이 나온다. 이 값은 플랑크 질량에 가까운 값으로 사실상 양성자 붕 괴의 실험 가능성을 부정하는 결과이다. SOCIO) 모형은 최근의 부정
적 양성자 붕괴실험에 관계없이 대칭성 께침의 형태를 가질 수 있다. 끝으로, 이러한 대칭성 깨짐의 구체적 방안은 대칭성 철로 깨침만 이 모형에 쓰일 수 있고, 동력학적 방안 둥은 실현된 바가 없다. 철 로 깨침을 위하여 힉스 포텐셜을 만드는 것은 원칙적으로 가능한 일이 겠으나, 실제로 알맞는 계수를 넣어 최소값을 구하는 문제는 쉽지가 않다 .6) 특히 위의 예에서처럼 여러 단계를 거쳐 내려가는 것을 계산 한 예는 없다. 여기서는 이 문제의 취급은 하지 않되, 각 단계의 깨 침을 일으킬 수 있는 v.e . v. 만을 써 보기로 하겠다. 먼저 S0(10) ― -.S0(6)xS0(4) 로 가려면 S0(4) 와 S0(6) 각각에 불변(i nvar i an t)인 v.e.v. 를 갖는 힉스 장을 찾으면 된다. 이를 위해서 는 힉스 장이 부분군에 대하여 어명계 나두어지는가를 봐야 한다. 다 음의 표는 S0(10) 의 몇 가지 나툼이 SU(Z)LxSU(Z)RxS0(6) 에 관해 서 어떻게 분해되는가를 보이는 것인데, 독자의 편의를 위하여 SU(5) 에 대한 분해도 따로 표시하였다. {10} = (2, 2;l)EB(l, 1 ;6) =요®요* {45} =(3, l;l)EB( l, 3;1)EB(2, 2;6)EB( l, 1, 15) = 1 +10+10*+24 {120} = (2, 2;1)E9(3, 1 ;6)EBCI, 3;6)EB(2, 2; 15)EBCI, 1 ;20) =흐®텐+선®(H.C.) {210} = (1, 1 ; l)EB(2, 2;6) + (1, 1 ;15)EB(3, 1 ;15)EB(l,3; 15)EB(2,2;20) =J.. EB 깐@座®[으+잰+셴+ (H.C.)J {126} =(1, 1 ;6)Ef )(2 , 2; 15)EB(3, 1 ;lO)EB( l, 3;10) = 1 +5*+10+15*+45+50 (4.89) 이상온 반대칭 텐서둘의 분해를 보인 것아다. 이의에 자주 쓰이는 것 으로 대칭 텐서가 있으며, {54} = (1, 1 ; 1)$(3, 3 ; 1)E9(2, 2 ; 6)$(1 , 1 ;20) =15+15*+24 (4.90) 이 다. 끝으로 16- 성 분 스피 노는
{16} = (2, 1 ;4)EBC1, 2 ;4) =l..+요 *+N (4.91) 으로 분해된다. 이상에서 SO (I O)_ ― •S0(6)xS0(4) 는 {210} 이나 {54} 의 v.e.v. 로써 가능함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54} =>fb 는 그 v . e.v. 가 <¢ !.>=\::: ::: :::: ::848=v9 9=vl0 二' oth erewi se = 0 (4. 92) 이면 된다. 그 다음 단계의 깨짐을 보려면 나툼을 더욱 세분해서 보면 되는 데, 군이 작아지므로 다루기가 쉬워진다. 이는 군본의 연습이므로 한 번쯤 해볼 것을 권장한다. (4) 페르미온의 질량 S0(1 0 ) 모형에서도 페르미온의 질량은 SU(5) 이론과 대동소이하여 별다른 전전이 없다. 따라서 자세한 취급은 피하고 다만 기술적으로 홍마있는 접 한두 가지만 간략히 다루어 보겠다. 먼처 페르미온과 힉스 장의 유카와 결합은 ¢TCCD I'a 向¢•, 少 TCCD I'a I'b 仇 ¢ab, ¢TCCDI 'aI 'bI 'c ¢¢• bc, ,recDI 'aI 'bI 'cI 'd
• bcd,
이 되도록 된 것이며, CD 의 정의를 상기해 보면 그유사성을 알 것아 다. 이로부터 c-1sr;c = -S;J (4.94) 가 나온다. 참고로 SO(Zn) C 의 성질을 제시하면 c-1r~c= (-)야 'a c-1I' xC = (-)I'x CT = (-)---”(-n,+-1-l C (4.95) 이고, 구체적인 행렬은 C=HI 'i (4.96) i= l 로된다. 득히 S0 (1 0) 의 경우는 C =I '2I '4I 'sI ' s I' 1 0 = i2a 2 X a3 X 따 X a3 X a2 (4. 97) 이다. 이제 (4. 81) 에서 ¢가 16- 성분 '일 때를 생 각하면 cp=(I+I'x )/2’ 로 놓을 슈 수 있으므로 霞 @o#='T 1 :I'x cc Do 1 :I'z , 꾹 CCn· ( 宁 )이틀)’ (4. 98) 가 되 어 O=I 'aI 'b 또 는 I'.I'b I'c I'd 이 면 영 이 다. 그러 므로 16- 성 분 페 르 미온의 경우 유카와 결합은 ¢입
CTC I'a bcdl cp •bcdc 一
l26(15)VLCD )) L +들의 이해가 과연 올바른 길에 들어서 있는지조차 의십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질량에 대한 획기적인 새 아이디어가 어느 때보다도 강력 히 요청되고 있다.
`•(l)
2 입자족 통일을 위한 고려사항 SU(5)/SO(IO) 모형이 이론적으로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할지라도 소 립자 현상의 궁극적 동일이 못된다는 것은 µ입자의 촌재 하나만으로도 명백하다. 〈왜 µ입자가 있어야만 하는가?〉라는 이 오래된 문제는 오 늘날은 세대(g enera ti on) 문제로 불리는 바 이를 게이지 장론의 입장 에서 해결하려는 시도가 활발하게 연구되어 왔었다. 다음 절에서 SU (N) 게이지 이론을 가지고 이 문제를 생각해 보기로 하고, 여기서는 이와 관련해서 알아야 할 실험적 사실들과 이론적 개념을 소개하기로 한다. 실험 사실로는 경입자와 쿼크의 세대가 과연 몇인가하는 문제에 대 한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간략히 취급한다. T- 입자, b 국 1 크 및 t국 1 크와 F.C.N .C (Flavor chang ing neutr a l curren t)에 대해저 주로 다루 고, CP- 대 칭 성 , 분수전하(fr ac ti onal charge ) 동도 간단히 살피 겠 다. 이 론적 개 념으로는 비 정 상 (anomal y), 강한 상호작용의 CP 보존과 페
차이 -퀸 (Peccei- Qu in n ) 아이 디 어 와 액 시 온 (Ax i on) 의 문제 둥을 취 급 한다. 대통일이론의 대부분현상이 지상에서 실험이나관측이 불가능한것 인 데 반해서, 우주의 생성과 천문학적 현상 둥의 문제와 밀접한 관련 이 있으므로 이에 대한 연구가 자연 활발해지게 되었다. 우주론 자체 가 확고하게 정립되지 않은 데서 오는 불확실성 때문에 이것 역시 대 통일이몬의 실질적 뒷받침이 되지 못하는 것은 유감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이 두 분야가 밀접하게 관련지어진다는 것 자체가 벌써 깊은 자연철학적 의미를 갖는다고 본다. 여기서는 전반적인 조감만 하는 정도로 그치려 한다. (1) 주요 실험사실 r 입자 오렌 동안 e,µ,V,,Vµ 가 상호작용이 동일함이 알려져 왔으 며, SU(2)X U( l) 통일이론으로 찰 체계화가 되었다. 왜 이들 두 종 류의 경입자가 존재해야만 하는가 를 선명하려는 시도가 많이 있었~ 나, 1974 년에 T 가 발견됨으로 해서 이 문제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 었다 .9) 정립된 군의 성질을 간략히 기술하면 아래와 같다. 질량 M,=l. 782 척엷 GeV 스핀} 수명 (3. 31 士 0. 57 土 0. 5) X 10-13sec 흐름 jµ=ggT (rµ)(1`- r 5)))< , g~=강 GF (4.101) T 는 e, µ과 꼭 같은 꼴의 흐름을 갖는다. 즉 상호작용의 동일성 (uni- versa lity)이 성 립 한다. 또한 전자나 µ-입 자의 흥분 상태 가 아니 고, T- 경입자수가 다로 보존된다. Vr 는 직접 관측되지는 않았으나 존재가 거 의 확실시되며, v‘ 나 Vµ 의 조합상태가 아님이 확인되었다. Vr 의 질량은 0 이 라고 생 각할 수 있으나, 실험 적 으로는 250MeV 보다 작음만이 알 려 졌다. 지 금까지 알려 진 바를 종합하면, {e, µ, -.} 는 상호작용은 동일
하고, 질량만이 서로 다를 분 꼭같은 입자의 반복이다• 그리고 각각 보촌되는 경입자수를 가졌다. 뮤온만 알려졌을 때보다 문제가조금 더 복잡해졌으므로, 해결의 가 능성은 더 커졌다고 볼 수도 있겠다. 셋에서 끝날 것인가, 뉴트리노 들은 질량이 0 인가, 0 이라면 왜 그러며, 아니라면 그 값이 얼마이 고, 왜 작은 값을 갖는가 동등 의미가 깊고 어쩌면 대통일이론 해결 의 실마리가 될지도 모를 의문이 많이 있다. FCNC 와 t-쿼크 오랫 동안 u, d, s 세 종류의 쿼 크가 촌재 함이 강입 자의 스펙트럼으로 알려져 왔었는데, 이들의 약한 상호작용을 보면 u .-d 또는 u+------+s 의 변환을 주는 전하떤 흐름은 볼 수 있으나 d+------+s 를 일으키는 중성흐름이 촌재하지 않음이 일종의 수수께끼였었다. 이 에 글라쇼우 둥이 10) C 쿠]크의 존재를 가정하면 d+------+s 의 중성흐름을 상쇄시킬 수 있음을 보임으로써 c 국 1 크가 발견되기를 기대하고 있었 다. 1974 년 가울에 맵(J)입자가 발견됨으로써 이 예측은적중되었고, 쿼 크이론에 대한 신뢰도는 한충 강화되었다. 또한 경입자와 함께 입자족 (fa m il y)*울 형 성 하지 않는가 하는 생 각을 낳게 하였 다. 즉 {()),, e)L, (u, d)L} 이 e- 족, {())µ, µ)L> (c, s)L} 이 µ-족의 SU(Z) X U( l) 두 짝 나 룹들이 된다• T- 입자의 발견은 T- 족의 쿼크가 존재할는지도 모른다는 추측을 불 러일으켰는데, 과연 b 극 1 크로 구성된 r( 윤실론)이 발견됨으로써 거의 확실시되었다. R- 값의 측정 및 r- 스펙트럼의 실험으로 b- 쿼크는 전 하가 (三店)임이 밝혀졌다. 이제 당연히 t -쿼 크가 전하 (울-)로서 발견될 것이 예상되었다. 그러나, E,.m . =45GeV 에 이르는 e%- 충돌 과정에서 t국 1 크는 발견되지 않았다.**
* 입자족(fa m i l y)은 제대(g enera ti on) 와 감은 의미의 말로 혼용해 쓴다. ** C . E. R. N 에서 t구] 크의 발견 발표가 있 었읍(1 984 년 7 월).
표준 모형이 요구하는 대로 t국 1 크가 존재할 것인지, 아니떤 t-쿼 크가 없을 수도 있는 것인지가 관심을 끈 적이 있었다• 표준 모형에 있어서는 (t L,bL) 은 SU(2)L 두짝 나툼 tR, bR 은 SU(2)L 의 짝 나둠 (4.102)
으로, (c, s) 에 서 와 마찬가지 로 b<--+s 또는 b<--+d 를 일으키 는 FCNC (Flavor Chang ing Neutr a l Curren t)가 없게 된다. t-쿼 크가 없거 나, bL, bR 이 (4. 102) 와 같지 않은 모든 모형 을 비 표준 모형 (Non-Sta n dard Model ) 이라 부른다. 대동일이론 중에는 비표준모형에 속하는 것이 다 수 있으며, 약-전자 통합이론 중에도 여러 모형이 있다. 이러한 비표 준 모 형들 의 가장 큰 특칭은 FCNC 가 있다는 접이다. 이것은 글 라쇼 우一와인버그가 증명한 다음 정리에 의하여 나온다 .11) 〈 동일한 전하와 헬리씨티를 가진 모든 쿼크가 SU ( 2)L 의 같은 나툼 에 속하면 FCNC 가 없 고, 그렇지 않으면 FCNC 가 나타난다 . 그러 므 로 Q=一-뭉1 - 0, 1 b- 쿼 크가 ( 4.102 ) 나품을 갖지 않 으면 FCNC 효과를 보 이게 된다. 〉 이 사실을 이 용하여 CESR * 에 서 e%- 충돌로 r- 스팩 트럼 과 붕괴 데 이타 를 분석한 결 과 FCNC 가 없음이 입증되었고, 비표준모형들을 부 정 하는 데 성 공하였 다. 또한 PETRA 에 서 33GeV~37GeV 의 e+ 「충 돌에서도 FCNC 가 없음 을 확 인하게 되었다. 이로써 표준 모형의 세 제대가 촌재함이 거의 확실 시되었으며 문제는 t-=사크의 질량이 얼마이 며, 어 떻 게 발견해야 되는가에만 있다. 대통일이론과의 관계에서 중 요 접 은 3 세대 표준 모형 을 포함해야 된다는 조건이 대동일모형 수립 에 크게 되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없이는 자유도가 너무 많아 방향을 찾 기 어렵고, 사실 많은 바표준 모형이 나와서 혼란 상태에 있었다.
* 미국 코넬 대학의 전자 가속장치.
새로운 입자의 탐색 t-쿼크말고도 아론이 제시하는 많은 종류의 입 자들이 있냐 새로운 종 류의 경 입자, 또는 전자나 뮤온의 흥분 상태의 존재 여부와 그들이 접입자가 아니고 복합상태안지 등의 의문은 특별 한 이론모형이 없이도 연제나궁금한 문제들이다. 초대칭과 관련해서 예 상되 는 빛 의 초대 칭 짝 ph oti no , 전자의 초대 칭 짝인 s-e le ctr o n 등 도 발견된다면 획기적 전기가 될 것이다. 대칭성의 깨집과 관련해서 요구되는 힉스 입자들이 어떤 질량을 가지고 있는지, 정말 존재한다 떤 어떤 종류가 있을 것인지도 관십의 대상이다. 또 동력학적 대칭성 깨침 이론에 나오는 데크니파이온(t echn ipi on) 도 존재가 확인된다면
대·통일이론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러한 일종의 기대되는 입자 의에도 전혀 예측 못한 새로운 입자가 있을는지도 모른다. 예 측 됐돈 못됐든간에 실제로 발견하거나 만들어 내려면 가속기의 에너지 를 자꾸 높여 가면서 조사하는 수밖에 없다. 아직 까지 는 e% -충돌 실험 의 E,.m. 이 45GeV 정 도를 DESY (Deuts c he Electr o n S y nchro t on) 에 있는 PETRA 에 서 찾아 봤지 만 긍정 적 인 결 과는 없 었다. 앞으로 DESY, CERN, SLAC 둥에 서 몇 백 GeV 까지 에너지가 올라갈 계획에 있으므로 이들 가속기의 작동과 더불어 놀라 운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속기를 쓰지 않고 새로운 입자를 찾 을 수도 있는 실험으로 스멘 포은드 ½에e서, }행e 의해 전전 하분수를전 하떤( f입r자 ac가 ti on발al견 c된ha r것 g e으) 의로 탐보색고이 했 으있나다. 다12 )른 이 들확 인 실험이 없기 때문에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이 문제는 대통 일이론에서는 큰 의미를 며므로 다음 철에서 다시 생각해 보기로 하 겠다. l,1의 성질 얼마나 많은 종류의 뉴트리노가 있는가, V 의 질량이 있는 가, 마조라나 뉴트리노가 있는가 등이 중요한 문제이다. 많은 대통일 이몬에서는 J) L 뿐 아니라 %도 함께 나타나므로 이의 실험적 규명은 큰 의미가 있다. 뉴트리노가 질량이 있을 경우 서로 다른세대의 뉴트리노들 간에 혼 합이 되므로 이를 찾아보려는 실험이 여러가지 행해지고 있다. 아직 까지 칙접적인 긍정적 결과는 얻어진 바 없다. 간접적인 것으로는 대 양의 핵융합 작용에서 나오는 뉴트리노의 흐름을 이론적으로 계산한 것이 실제 실험치와 다른 접을 들 수 있다. 한 이론 모형과 실험치의 비교를 보면 R 실험 =1. 95 士 0. 3 SNU(solar neutr i n o unit ) R 이몬 =8 士 3. 3 SNU (4. 103) 와 같이 현격한 차이룰 보인다 .13) 기타 원자력 반응로를 이용한 실험 에서는 기대했던 뉴트리노 혼합이 확인되지 않았다. 이 문제는 좀더 정밀한 실험들이 진행됨에 따라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뉴트리노의 질량울 측정하는 방법으로 /3-붕괴에서 전자의 에너지 스펙트럼을 정밀히 재는 방법이 있다. 특히 H3 一 He3 +e-+ii , (4.104) 의 경우 ITEP 그룹이 뉴트리노의 질량이 영이 아닌 결과를 얻었다 .l4) 즉
26eV어떤 나툼이 {L; }와 {-L t}가 동둥하면 이를 실나툼이라 부르고 그렇지 않으면 복소나툼이라 한다. 예로 SU(Z) 의 요와 요*는 동동하 므로 실나툼이다. QC D 경우는 페르미온이 실나툼임을 볼 수 있다. u- 쿼크를 보면 UL= 요이 고 UR= 요이 다. 그런데
이 지극히 간단한 정리가 실제 계산에는 많은도움을준다. 예를들 떤 SO( lO) 모형 의 경 우 뜹이 실인지 복소인지 몰랐다 하면, 이 의 SU (3)xSU(2)XU(l) 분해가 바로 표준 모형이므로 곧 복소나툼인 것 울 안다. 단순 리 대 수 (s i m p le Lie al g ebra) 의 복소냐품은 그리 많지 않다. SU(N ), E 。 S0(4n+2) 만이 복소나툼을 가전다. 이 사실은 대통일 모형을 만드는 데 유용하 게 쓰인다. Q CD 와 같은 모형을 벡터 모 형 이라 부론다. 그 이유는 JL= REBR*<------->q L +q R (4.113) 로 볼 수 있어 L 과 R 이 대칭적으로 존재하므로 벡터 모형이라 한다. 한편 fL 이 복소나툼이 면 카이 탈 모형 (chir a l model) 이 라 부른다. 대통일이론에서 벡터 모형을 기피하는 중요 이유는 페르미온의 질량 때문이다. 실나툼이 되면 m(¢Lef ;R + ¢Re f;L ) 의 질량항이 생기는 것을 막는 원리적인 방법이 없고, 자연히 어떤 조건의 부과를 필요로 한다. 이런 것은 물론 임의성을 수반할 뿐 아 니라 모형의 간결성에도 홈이 가게 마련이다. 비정상 수의 계산 (anomal y) 게이지 장론에서 페르미온들이 모두 LH 로 표시될 때 삼각형 화인만 도형에 나타나는 비정상을 계산하는 간 편한 규칙이 있다. 이들을 쓰면 SU(n) 형의 이론을 구성하는 데 도움 이 된다• 만약 비정상 수가 영이 아닌 페르미온 나툼을 쓰게 된다면, 삼각형 계 산율 위 한 발산순화 (re gu lar i za ti on) 가 불가능하므로 (게 이 지 불변 성과 상치가 안 되도록) 재규격화가 불가능하게 된다 . 그러면 계산 할 수 있는 장론이 되지 못한다. 비정상 수를 계산하는 방법은 페로미온의 나툼울 L 로 하면 Ai jk= 2TrLi {LJ, E} (4.114)
이다. 이의 구체적 계산율 SU(N) 에 대해서 쓰면 다음과 같다. [m] 을 SU(N) 의 m 차 완전 반대칭 텐서 나듬이라 하면 AN,m (m(N-1— )3 !) !( N(N-m-2— m1)) ! (4.115) 이다. 이를 보기 쉽게 표로 만들어 보면 ~SSSSSSUUUUUU((((((76 859IO))))) ) [11] 1+1[21 ]1 21_3[1311]42 1025_1l2[ 4611-] 5 7292 _8l2[5141_] 0 4_03457__l5[ 641 ] 5 84089_[471_ ] 25- [18 ] SU(ll) -14 ……………… SU(1 2 ) O ………… ••• … 이다. SU(5) 모형의 경우 fL = 요 *+N=[4 J +[2] 이므로 A=-1+1=0 (4.116) 가 되어 재규격화 가능한 장론임을 본다. 이 의에 SU(N) 의 다른 나툼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다론계산을 해야 된다 .15) 다음은 알아 두면 편리한 사항이다. 〈벡터 모형은 비정상 수가 항상 0 이고, SO(n) 은 n=6 을 제의하면 역시 영이다. 또한 凡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복소 나툼을 이용한 모형으로서 비정상 수가 문제되는 겅 우는 SU(n) 형분이다. 이것이 실제 모형의 수립에 큰 도움이 되는 까 닭은 SU(n) 의 경우 fL 의 수많은 가능성에 대해서 적당한 제약 조건 울 계시하기 때문이다. 뒤에 비정상 수의 조건과 SU(3)cXU(l),,m 에 대한 실나품 조건이 서로 어떻게 연관되어지는가를 볼 것이다. CP 대칭성의 깨짐과 액시온 (ax i on) K0-K0 계에서 KL_ ― ➔ 2 7r:의 붕괴 가 관측됨으로써 CP 대칭성이 아주 약하게 께침이 확인되었다. 이 대
칭성이 깨지는 다른 실험 현상은 아직까지는 거의 측정할 수 없었 으나, Bo- 1Jo 계에서 흥미있는 결과들이 불원간 얻어질 것으로 기대된 다• 실험적으로 대단히 약할 분만 아니라 이론적으로도 거의 이해가 안 된 상태다. 표준 모형에서는 4 조의 쿼크만 가지고는 CP 깨침이 없고, 6 네 크가 있을 때 에 고바야시 ―마사까와 (Koba y ash i -Masakawa) 각도 에 CP- 깨는 위상 6'’ 가 존재한다. 약한 상호작용에서는 확실히 CP 깨집이 있는 데 반하여, 강한 상 호작용은 CP 를 대단히 정밀하게 보존하고 있다. 만약 CP 가깨어졌다 면 중성 자의 쌍극 모멘트 (d ip ole momen t)가 영 이 아닐 것 이 므로 실험 적 측정이 가능할 것이다. 실제로 축정된 결과는 dN<; 10-zse--c m (4.117) 이다. 이 사실을 설명하는 데 특히 큰 어려움은 Q CD 의 비섭동 효과 때 문이 다. 즉 Q CD 와 같은 비 아벨 게 이 지 장론에 는 순간자(i ns t an t on) 의 해가 존재하므로 라그란지안에 £o= 詞。 F J VF;r 합 r (4.118) 항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이 항은 CP 를 깨는 것으로 dN 에 값을 주어 dN'.::::'.c-(-) ;;;; (4. 119) 이고, dN 의 실험값과 비교하여 | (} | $10-8~10-10 으로 작아야 한다. 그런데 (}는 Q CD 에서 오는 값 말고, 쿼크의 질량 행렬을 대각화할 때 들어오는 값도 있어서 0=0Qc o+0Q F D (4.120) 로 되어 있다. 이 (J값을 아주 작게 만들려는 제안을 보면 CP 대칭성을 절로 깨침 (s p on t aneous) 으로 도입하거나 부드럽게 (so ft) 깨는 방안 등이 있으나
열로 만족스러운 것들아 못 된다. 이의에 페차이一퀸 (Pecce i-Q u i nn) 이 낸 방안이 16) 득히 많은 관십을 끌어 왔으며 대동일이론과도 밀접한 관 계가 있으므로 이를 살펴 보기로 하겠다. 그들이 주목한 사실은 온데 U( l) 카이탈 대칭성을 쿼크장에 도입 하면 .ft' 0 을 변환으로써 없앨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러려면 U( l) P Q의 〈비정상수〉를 쿼크들에 대하여 계산할 때 영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 리고 U (l )P Q가 절로 깨침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반드지 m=0 가 되어 야 한다. 그러나 u 쿠作크의 질량이 작을뿐 영은 아니란것이 여러가지 강입자 현상들로부터 알려진 사실이므로 U (l)p o 는 반드시 절로 깨점이 일어나야 한다. 대칭성이 절로. 깨지면 거기에 따르는 골드스론 보존이 있게 마련이 다. U(l)P Q의 절로 깨짐에 수반하는 이 보존을 액시온 (ax i on) 이라 부 른다 .l” 이 입자는 처음에 기대됐던 바와는 달리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실험 분석이 나왔다. 여기에 CP- 문제의 딜레머가 생겼다. 아의 해결 책의 하나로〈볼수없는액시온〉이란개념이 나왔다. 이 아이디어는김 전의 교수둥이 제안한 것으로 18) 사실상의 유일한 해결책으로 보이며, 대통일이론 및 우주론과 관련해서 홍미있는 결과들을 가져왔다. 〈볼수없는 액시온〉에 관해서는 상세한설명울 한 개괄논문이 18) 있 으므로 여기서는 요접을 간략히 말해 보겠다. U (l )P Q가 절로 깨지는 v.e.v. 를 〈 V 〉라 하면 액시온의 성질은 이 값이 주로 결정한다. 액시 온을 〈본다〉는 것은 액시온과 쿼크 또는 경입자의 상호작용이 있다 는 것을 의미한다. 이 상호작용의 세기가 〈 V 〉에 반비례하므로 만약 〈 V 〉 :»102GeV 이면 관측이 불가능하게 된다. 한편 액시온의 질량도 또 한 maoe~ ―이 되어 〈 V 〉값이 커지면 ma->O 으로 작아진다. 〈 V 〉의 값에 따라 상호작용과 질량이 걷정되는 바 〈 V 〉의 크기를 아는 것이 필요하다. 아직까지 이 값을 결정하는 이론적 유도는 없고, 현상으 로부터 추정할 수 있는 방안들이 제시되고 있다• 예를 들면 벌의 진 화 과정에서 액시온 방출에 따르는 에너지 손실 등을 생각해 볼 수 있 다. 이 로부터 대 략 〈 V 〉:::::: 1 。 7~l08GeV 보다는 크다는 것 올 추론할 수 있다. 또 보이지 않는 물질이 은하계 둥에 후광처럼 있다는 것이 알려 진 바 이를 액시온의 효과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경우
대통일이론에서 U (l)p o 는 새로운 양상을 떠게 된다. 언저 표준 모형 에서는 U (l )P Q가 자연히 나오기보다는 일부러 만들어 넣지 않으면 안 된다. SU(5) 나 S0(10) 모형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어떤 종 류의 모형에서는 따로 넣어 줄 필요가 없이 자동적으로 U(l)Po 가 그 안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접은 상당히 매력적인 장접이 되므로, 이 를 갖는 대동일이론을 만드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접에 대해서는뒤 에 더 상세히 논하기로 하자. U( l) P Q가 철로 깨질 때 대칭성의 일부가 불연속 군의 형태로 남아 있는 수가 있냐 이 경우 우주생성론과 문제가 생긴다. 죽 남아 있는 불연속 군이 우주 생성시 온 도가 떨어짐에 따라 이곳저곳에 다른 값으 로 출발할 수 있고, 그러면 〈 영역 (doma i n) 〉이 생기기 때문이다. 공간 에 따른 〈영역〉돌 사이에 경계가 되는 곳온 천문관측이 가능할 것인 데, 아직까지 이런 것이 관측된 예는 없다. 따라서 이 〈영역〉의 발생 문제가 없이 U(l)P Q 룹 깨는 것이 또한 과제가 된다 .19) 우주 생성 이륙과의 관계 20 ) 대통일이론을 지상에서 실험할 수 있는 가 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다행히도 이 우주 자체가 커다란 실험실 역할 울 함으로써 대동일이론의 예측을 입증할 수 있다. 실온 대통일이론 이 나옴으로써 비로소 우주적 현상에 대한 이해가 가능해지기 시작하 였다. 우주적 차원의 관측 사항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i) 3°K 흑체 복사의 분포를 갖는 광자의 전 공간적 촌재 . ii) He~ 동위 원소의 양이 전 우주 물질의 약 25% 를 이 품. He3, Li 7 둥의 분포도 관측치가 알려져 있음. iii) 우주 전체의 물체는 주로 중입자( 重粒 子)이며, 반입자는 극하 적음(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성). i v) 우주 전체 에 있는 중입 자의 수와 광자의 수를 비 교하면 Baryo n ~10-9-10-10 Photo n 이다. v) 우주는 크게 보면 군일 (homo g eneous) 하고, 둥방성 (i so t ro pi c) 아 다. vi) 우주는 팽창하며, 9 가 0.1-1 정도이다. 여기서 9 는
Q= 관측된 우주 물질의 밀도 우주의 임계밀도 이며, 임계밀도는 열린 우주와 닫힌 우주를 결정하는 임계값이다. 이 의에 은하계의 운동을 보면 질량을 추정할 수 있는 바, 광학적으 로 보이지 않는 죽 전자기파를 거의 내지 않는 〈어두운 물체〉가 많이 있음이 발견되었다. 이 %닷는 〈어두운 물체〉 ~IO 보통의 중입자 물체 정도로 이 보이지 않는 물체가 훨씬 더 많을 가능성이 높다. 자기홀극의 관측은지상에서 거의 없는반면우주적 차원, 예를둘떤 은하계 동의 현상에서 가능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중성자 별(p ulsar) 의 에너지 상실을 보면 자기홀극의 밀도가 어느 한계보다 더 높을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천체물리 현상은 대통일이론의 개념체계로 예측과설명이 가 능하다 . 그러나 업밀한 수치까지 제약을 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론의 입증이라고까지는 할 수 없으나 정성적인 이해를 제공한 것만으 로도 큰 발전이라 볼 수 있다. 우주가 15Xl09y r 정도 전에 대폭발로 시작했다고 보는 멀리 알려진 우주생성론과 SU(5) 대통일이론을 접합시켜 생각하면 많은 것을 이해 할 수 있다. 그중에 특히 중요한 것은 물질-반물질 비대칭성과 중입 자/광자 ~IO-” 을 정성적으로 이해한 접이다. 이는 사하로프와 요시무 라가 21) 주장한 {중CP입 대자칭수성 비깨보침존 열적 비평형 상태 의 요건이 만족되어야 물질―반물질 비대칭성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바로 대통일이론에 의해서 제공된 것이다• 이의 정확한 계산은 모형 에 따라 다르지만 SU(5) 이론은 수치적으로 정확히 맞지는 않는다. 대폭발이몬의 가장 확고한 증거로 3°K 복사배경과 He4 동 동위원소 분포가 있다. 이들은 표준 모형 (SU(3)cxSU(Z)XU( l)) 법위 내에서
설명되는 것으로서 대동일이론과 밀접히 관련된 것은))의 종류의 수가 4 이하이며 3 일 가능성이 가장 큰 접이다. 지상의 실험으로써 ))의 종류 를 알아내는 것은 깥의 붕괴윤을 재는 방법인데 머지않아 이것이 가 능해질 것이며, 그러면 천체 물리적 모형이 맞는지 알게 될 것이다. SU(5) 이론과 대폭발이론이 상호 어긋나는 경우는 자기홀극의 밀도 이 다• 22> SU(5) 이 론의 자기 홀국의 수는 중입 자의 수와 같은 정 도의 높 은 밀도를 나타내게 되어 있으나 물론 실제와는 거리가 먼 결론이다. 이 접은 SU(5) 모형의 단접으로 지적되고 있으나 성급한 결론일는지 도 모른다. 특히 다음의 새로운 우주 모형에 따르면 자기홀극 문제는 사라지게 된다. 구쓰 (Alan Gu t h) 가 23) 제창한 우주의 인플레이션 이론은 종태의 대 폭발이론에 있던 많은 문제들을 깨끗이 해결해 주기 때문에 많은 관 십을 끌게 되었다. 먼저 문제접들을 들어 보면 (가) 지 평 선 문제 (the horiz o n pro blem) : 우주의 여 러 부분옷: 서 로 물리적 인과성이 없어 보일 만큼 시공간 거리가 먼 데도 불구하고, 어 느 방향으로 보든지 다 같게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 ( 나 ) 평 탄성 문제 (th e flat n ess pro blem) : 우주의 나이 가 I. 5 X l010y r 이상이나 되었는데, 왜 Q ;:::;;1 을 계속 유지 할 수 있으며, 아직도 열란 우주인지 닫힌 우주인지 알 수 없는가 ? (D>I 로 우주가 시 작되 었다면 9 는 계속 중가하고, 9<1 로 시작되면 계속 감소하는데, 이 증가 감 소의 속도특성 시 간이 10 크 3 초로 대 단히 짧기 때 문에 현재 의 우주 나이 와 9*1 은 서로 어울릴 수 없다. ) (다) 자기홀극의 문제 : 초기에 생겼을 자기홀국들이 모두 어떻게 없 어졌는가? (라) 은하계 등 물질의 불군일 분포는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인플레 이 션 우주론은 초기 우주가 불안정 한 전공상태 (fals e vacuum) 에서 출발했 다고 가정하는 것아다. 이 상대는 물질이 없는 상태라 할 지라도 대단히 높은 에너지를 갖고 있으며, 팽창을 일으킨다. 이 팽 창의 속도는 표준 대폭발이론과는 달리 시간에 대한 지수함수로 된 다. 이 경 우 우주 초기 에 생 겼 을 소형 검 은별 (mi ni black-hole) 들이 급 속도로 팽창하게 된다. 이 중 하나의 팽창된 겁은별이 곧 우리가 살고 있는 현우주이다. 물론 우리 우주 밖에 다른 우주가 수없이 많다는
길온이 나오며, 우주 전체의 기하학은 대단히 복잡다양한 것이 된다. 지평선 문제는 최초 출발시 작은 벌에 불과했으므로 초기 조건이 전 부 물리적 연결이 된 것이므로 모든 영역이 연결성을 갖게 된 것이다. 평탄성의 문제는 처음부터 Q =l 이었고, 현재도 il =l 이다. 이것은 중 요한 의 미 를 갖는 바, 관측된 중입 자만 치 면 Q~ 0. 1 에 불과하므로 우 리가 알고 있지 않은물질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이다. 자기홀극의 문제는 처음부터 작은 검은별 안에서 생길 수 있는 홀극의 수가 적을 것이므로, 사실상 초기에 생간 홀극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일 것 이다. 위상 변환의 과정이 생길 때, 전체가 군일하게 일어나기보다 는 여기처기 불균일한 밀도둥이 생겨나모로 이것이 은하계 둥이 생겨 낱 수 있는 까닭이다. 우주론의 문제들은 개념적아고 정성적인 섣명으로써 큰 의미가 있 고, 정밀한 입증이 어렵기 때문에 최종적인 정설로 받아들이기에는 언 제나 미흡한 바가 있다. 그렇지만 대통일이론과 우주론이 서로 상보 적으로 큰 세계와 작은 세계를 통합적으로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 접은 큰 발전으로노 봐야 한다. 끝으로 보이지 않는 물질이 전체의 약 90% 를 차지한다면 그들의 정 체는 무엇인가? 하나의 설은 뉴트리노가 질량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뉴트리노는 광자와 마찬가지로 그수가 많을것이 예상되므로 20~30eV 를 가지면 될 것이다. 뉴트리노가 질량을 가졌는지는 지상 의 실험으로써도 확인이 가능할 것이므로 불원간 이 가설은 검증이 될 것이다. 다른 가설은 U (l )P Q에서 나오는 액시온 (ax i on) 이라고 보는 것이다. 이 입자의 존재는 대동일이몬의 구조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 므로 천체물리학에서 이를 확인할 수가 있다면 가장 홍미있고 유용한 결과가 될 것이다. 3 입자족 통일의 시도 SU(5)-S0 (1 0) 모형 은 전기 력 , 약핵 력 , 강핵 력 을 통합하는 데 성 공 하였고, e- 족의 페르미온을 설명할수있었다. 군을 크계 함으로써 더 많은 패 르미 온을 포함시 킬 수 있을 것 이 므로 µ-~족과 T_ 족을 얻 을- 는지
도 모른다. 문제는 이보다 더 많은 페르미온이 나올 때 어떻게 처리 해야 할 것인지에 있다. 가속도의 에너지가 높아침에 따라 곧 발견될 입자들과, 아주 질량이 커서 만들 희망이 거의 없는 입자가 있을 수 도 있다. 어떻게 이들을 판별해낼 것인가? 큰 군을 쓰기로 하면, 대단히 많은 가능성이 있게 된다. 군 자체의 선정과, 군의 나품 중에서 어떤 것을 쓸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는 준 거 가 필요하게 된다. 이 접 에 관해 서 조지 (Geor gi)가 24) 제 안한 대 통일 에 관한 몇 가지 간단한법칙은중요한구실을하게 된다. 이들은 성공 적인 실험 법칙으로서가 아니고, 다만 이론적인 안내자로서 의미가 있 울 분이다. 죠지는 이들을 써서 SU(ll) 을 통일군으로 찾아냈다. 이 에 대해서 곧 상세히 논하기로 하겠다. 죠지의 법칙의 여러가지 변형을 시도함으로써 SU(ll) 보다 작은 군 으로써도 입자족통합모형이 가능하게 된다. 이 접에서 특히 주목을끄 는 것은 SU(3)cXU(l),m 에 관한 실나툼을 쓰면 전하 연산자 Q와 페 르미온의 나툼이 상당히 제약된다는 접이다. 비정상수가 영이 되어야 만 재규격화가 가능한 때문에 이를 처음부터 가정으로 넣는 것이 보 통인데, 위에 말한 실나툼 조건이 이를 포함하고 있다는 접이 알려졌 다. 이는 어떤 원리로부터 유도된 것은 아니고 SU(N) 군과 SO(ZN> 군에 대해서 하나씩 검증함으로써 알게 되었다. 군이 커침에 따라 얻어전 의외의 수확은 데차이一퀸의 U(l)P Q가자 동적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는 접이었다 .25) 이는 SU(5) 때 의부적으 로 곁들여 넣어야 한 접에 바하면 한결 만족스러운것이다. 자동적이 라고 하는 것은 SU(N) 군과 페르미온 및 힉스 나툼이 주어지면, 그 안에 은데 (glo bal) 대칭성 U(l)P Q가 질로 있게 된다는 것을 말한다. U (l )P Q가 깨지는 에너지 크기가 l012GeV 로 잡으면 수반하는 액시 온은 보이지 않는 입자로될 것인데, 우주론적인 영역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된다. 이 조건들은 군과 나툼의 결정에 좋은 길잡이로 쓰인다. (1) SU(ll) 모형 죠지는 입자족 동합을 위한 큰 군과 그 나툼을 결정하려고 세 개의 지침을 세웠다. 이들을 쓰면,
(가) 제 1 규칙 : LH- 패르미온들 전체의 나툼은 SU(3)c 에 대해서 실나툼을 만돈다. (나) 제 2 규칙 : LH- 페르미온돌 전체의 나툼은 SU(3)cXSU(2)L x U(l) y에 대 해 서 는 복소나툼을 이 루어 야 한다. (다) 제 3 규칙 : LH- 페 르미 온의 나툼은 못줄임 나품을 반복적 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제 1 규칙의 제안 이유는 다음과 같다. 만약 SU(3)c 에 대해서 복 소나품이라면, SU(3)c 게이지 대칭성 자체가 카이탈 군이 된다. 그런 데 , 강입 자를 만드는 쿼 크의 갇힘 (confi ne ment) 때 문에 카이 랄 대 칭 성이 깨지므로 자연히 SU(3)c 자체도 깨져야 된다. 따라서 실나품이 어 야만 한다. 만약 SU(3)c 가 카이 랄 군이 라면, SU(2)c 로 절로 붕괴 되어 실나툼으로 될지도 모르며, 이럴 가능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제 2 규칙은 약한 상호작용의 V-A 성과 관련되어 만들어졌다. 현존 퀴크와 경입자는 물론 이 규칙을 만족시킨다. 이 조건은 패르미온의 질량과 관계되는 바 G_--+SU(3)xSU(2)XU (l)의 깨침이 대단히 높 은 에너지(예로 l014GeV) 에서 이루어진다고 가정할 경우에 적용된다. 만약 LH- 페르미온둘 중의 일부가 Gs* 에 관하여 실나툼을 이룬다면 이들은 1014GeV 정도의 큰 질량울 갖게 될 것이다. 죽 Gs 로 대칭성을 깨는 힉스 장이 이들 페르미온과 결합하여 v.e.v. 에 비례하는 질량을 갖는 것을 일반적으로 막을 수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 SU(5) 이론에 서 페르마온이
G5=SU(3) XSU(Z) X U( l).
¢=뵙追閃速.®브 (4. 122) 으로 되었다면 요*®요*의 적당한 일차 조합과 요가 결합하여 Gs 에 불변인 항을 만들게 되 고, 따라서 1014GeV 정 도의 질 량 을 가질 것 이 다. 그리고, 요*®요*의 다른 일차 조합은 가벼운 입자로 남게 된다. 일반적인 군의 경우 Gs 에 실나툼을 이루는 페르미온둘은 대단히 큰 질 량을 갖는 것 으로 칠 수 있 다. 이 를 〈찬존 가설 (surviv a l hy po th esis ) > 이라 부르며 ,24) 아주 유용한 지침이 된다. 제 2 규칙의 변형으로 Gs 대신에
SU(3)cXSU(2)LX U(l)rX U(l)' 또는 SU(3)cXSU(Z)LxSU(Z)RX U( l) 등 약간 큰군이 l02GeV 정도에서 성립한다고보면 그에 따라 찬촌가 설의 적용은 바뀐다. 이러한 관접에서 많은 모형이 제안된 바 있지만 아직 까지 U(l)' 이 나 SU(Z) R 등에 대 한 실험 적 증거 가 없으므로 큰 진전은 없다. 제 3 규칙은 SU(5 ) 에서 동일한 나툼을 여러 번 반복하여 입자족 통 일을 할 수 있으나(즉 3 0(~ * - 니Q)) 바로 이 접을 괴하려고 더 큰 군 을 찾는 것인만큼 당연한 요청이라고 할 것이다. 여기서 요하는 사 항은 팔요 이상으로 강한 것인지도 모론다• 편의상 SU(5) 를 써서 섣 명한다면 2( 요*)+迫 과 같은 나툼도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어떤 못줄임 나툼도 한 번 냐오거나, 안 나오거나로 제한된 것이다. 이상의 조건들을 써서 SU(N)::::>SU(5) 를 생각해 보기로 한다. SU(5) 이론이 여러 모로 성공적이었으므로 G-G 의 SU(5) 를 부분군으 로 잡는 것은 일차적 인 노력으로 적절한 것으로 보인다. SU(N) 에 SU(5) 가 어떻게 들어갈 것인가는 여러가지 형태가 있을 수 있으나 가장 단순한 경우를 생각하기로 하면
* 이 나몽은 비정상수가 영이 아니므로 허용되지 않지만, 여기서는 이 정은 고려 안굴} 고 말하는 것입.
신=탄 .!_(N-5) (4.123) 를 생각할 수 있다. 즉 N-dim 벡터는 처음 1-5 까지는 SU(5) 벡터 이고, 나머지 (N-5) 성분은 SU(5) 불변이다. 이 경우 제 1 규칙과 제 2 규칙의 적용이 아주 용이하다• 먼저 SU (N)의 기본 나둠들Q쳅 완전 반대칭 텐서 나품)은 SU(3)c 의 요, 요* 그리고 上만 갖게 된다. 그러므로 기본 나둠둘의 조합으로 페르
미온을 만들 때 비정상 수가 영이 되도록 잡으면 자연히 요의 갯수와 요떡 갯수가 같게 되어 자연히 SU(3)c 의 실나툼이 된다. SU(3) xSU(2) x U (l)이 SU(5) 의 최 대 부분군 (max i mal subg r oup ) 임을 상기하면 Gs 에 대해서 복소나툼인 입자들이 곧 SU(5) 에 대해서 도 복소나둠임을 알 수 있다. 이에 따라 SU(N) 의 나둠 중 SU(5) 에 복소나품인 것만 계산하면 곧질량이 작은페르미온이 언어진다. 이제 SU(N) 의 기본나툼을 SU(5) 의 것으로 쪼개떤 요, 요*, 拉, 迫*, l.. 으로 나뉘어진다• 그리고 비정상 수를 계산하면 A( 요 )=+I=-A (요*), A( 坦 )=-I=-A( 町*)이므로, n( 요)를 요의 갯수로 쓰면 n( 요) +n(JQ ) =n(요*) +n(JQ *) (4. 124) 을 만족시켜야 비정상 수가 영이 된다. 죽 n( 요 )-n( lQ. )-n( 요 *)+n (lQ.*) =O 이 다. 〈찬존 가설〉을 써 서 SU(5) 의 실 니톱을: 제 거 하면 n(lQ .) 一 n (1Q.*)개의 坦이 있게 되고, (4.124) 에서 같은 갯수의 요*가 남게 된 다. 그러므로 SU(5) 로 치면 {n( lQ. )-n( 迫 * )}개의 (요*+lQ.) 이 있게 된다. 물론 이들은 Gs 에 대해서 복소나툼이다. 지금까지 말한 바를 요약하면 SU(N ) 모형을 찾기 위해서 (가) SU(N) 의 기 본 나둠듈을 써 서 비 정 상 수가 영 이 고, 복소나툼이 고, 같은 나툼을 두번 이상사용하지 않도록페르미온나툼을 정한 후 (나) SU(5) 나툼으로 쪼개어 坦과 꼬*의 갯수를 조사하여 그들의 차이룰 구하면 곧 입자족의 수가 된다. SU(N) 의 기 본 나툼을 [m] 으로 표기 하기 로 한다. 죽 m- 계 완전 반 대칭 텐서를 그 차원 수 대신에 [m] 으로 표기한다. 그러면 [m] 의 공 간차원수는 D(m)=N~!= NC' (4.125) 이고, 비정상 수는
A(m) {N(N-m-2-ml)) !(N(m- 一3 ) 1 !) ! (4.126) 이다. 이를 써서 3- 세대 이상을 포함하는 가장 작은 SU(N) 을 찾기 위하 여 구체적으로 SU(6) 부터 따져 보면, 우선 바정상수가 영이고, 복소 나툼인 것들은 SU(6) : [1]*+[2] SU(7) : [1]*+[2] +[3]* SU( 8 ) : [1]*+ [2]*+ [ 3 J SU( 9 ) : [1]*+ [2] + [3]*+ [ 4 ] [2 ]*+[4] SU( IO) : [3 ]*+[4] SU(ll) : [1]*+[2]*+[3]*+[4] [1]*+ [2] + [3]*+ [ 4 ] + [5]* (4.127) 등이 나온다. 이들의 세대수를 따지는 것은 금방 계산할 수 있으며, 3- 세 대 를 주는 것 은 SU(ll) 의 첫 번째 나툼분이 다. 그러 므로 SU(ll) 이 죠지의 조건들을 만족시키는 제일 작은 해가 된다• SU(ll) 의 [1 ]*+[2]*+[3]*+[4] 를 SU(5) 의 기본 나둠으로 쪼개 보기로 하자. 쉬운 [1]*을 구체적으로 보면
[3]*= 迫 @6X 迫 *EB15X 요 *®2O j_ [ 4 ] =20 X 요 EB15 X 1Q.E B6 X lQ. *EB 요 *®15 j_ (4.130)
(T) =[I] 틀등 표기를 섞어서 쓰기로 한다.
울 얻는다. 그러므로 nQ Q.)= 16, - n( 迫 *)=13 이 되어 정확히 3 개의 세대가 남게 된다. 16 개나 되는 꼬중 오직 3 개가 남는데 이는 16 개의 적당한 일차조합 으로 이루어졌다. 어떻게 이 助脂의 일차조합을 결정할 것인가는 힉스 장에 달려 있다. 이는 사실상 많은 임의성이 있으므로 불완전한 요소 가 될 분 아니라 실제로 계산하는 것은 대단히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 가된다. SU(ll) 은 페르미온의 수가 너무 많으므로 재규격화군에서 고에너 지 처유 -(as y m pt o ti c free dom; AF. )가 만족되지 않는다. 이는 곧 섭동 적 계산이 불가능함을 말한다. AF. 롤 대통일이론의 절대적 요구 사 항으로 볼 것인지는 아무도 말할 수 없는 처지이긴 하지만 이를 만족 시키지 않는것은불만스란점으로볼수있겠다. 특히 구체적인섭동 계산울 할 수 없는 이론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AF. 조건을 요구하면 이상의 방법을 따르는 해는 존재하지 않 는다. 따라서 어느 것이돈 조건을 완화시켜 볼 팔요가 있다. 제 3 규 칙을 다소 수정하면 어떻게 될까? 이 경우 못줄임 나툼이 두 번 이상 나타나는 것을 허용하되 각각의 못줄임 나품에 공통되는 배수는 없 도록 하면 될 것이다. 예 로서 SU(7) 을 보면 CT)+C2 )+(3), 3(T)+(2) 2(T)+(3 ) (4.131) 등이 가능하다. * 이들 각각에 대해서 제 2 규칙을 적용하면 페르미온 세대의 수가나온다. 이런식으로따져 나가면 3- 세대를주는가장작은-
군은 SU(9) 이 된다. 26) SU(9) 의 경우 9[1]*+[3] (4.132) 이 바로 비정상 수가 영이고, 복소 나툼이면서 3- 세대를 주는 나툼이 된다. 실제로 세대의 수를 계산하면 [ 1 ]*=¢a=¢A+¢i, A=1, …, 5 i= 6, …, 9 =요 *+4X_[ (4.133) [ 3 J =¢•~<=硏탸 ¢AB i +¢A ii+¢ij k =迫 *+4X 迫 +6X 요 +4Xl (4.134) 이므로 꼬과 面*의 갯수의 차가 정확히 3 이 됨을 본다. 지금까지는 제 2 규칙과 제 3 규칙의 완화가 주는 것에 대하여 생각 해 봤다. 이제부터는 제 1 규칙을 고찰하면서, G-G의 SU(5) 를 부분 군으로 포함하지 않는 좀더 일반적인 경우까지 고려하겠다. (2) 전하 연산자 죠지의 제 1 규칙은 LH- 페르미온의 나툼이 SU(3)c 에 대해서 실나 둠일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찌와 바르 (Zee and Barr)2” 는 LH- 페르미온이 U (l ),.m 에 대해서 실나툼을 이룬다는 사실에 주목하였다. 이의 의미는 전하가 (+q)인 페르미온에 대응하는 (-q)의 페르미온 이 반드지 있어야 된다는 뜻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페르미온들은 모 두 LH- 입자로 표시하면 이를 만족함을 볼 수 있다. 따라서 페르미온 전체는 SU(3)c 와 U (l ), . m 에 대해서 각각 실나툼이 되고 있다. 그런데, 실제로 따져 보면 SU(3)cXU (l ),.m . 에 대해서도 여시 실나 듬이 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이는 다시 말하면 쿼크들끼리만 도 U(l) ,. .... 에 대해서 실나툼이고, 경입자들끼로도 역시 그렇다는 것 이다. 죽 (요,q)의 입자에 대응해서 반드시 (요*, _q)입자가 있고, (j_,q)一(j_, -q)가 짝을 이룬다는 것이다. 제 1 세대를 보면
UL( 요, 운)一 uz( 요* 구), dL( 요, 구 -)-dr (--1*, +) eL( 上, -1) 一 er( 上, +1), vL(l. ., O) (4.135) 로 짝을 이품이 명백하고, )) L 은 중성이므로 자체가 실나툼이다. 제 1 규칙의 일반화로써 SU(3)cXU( l) ..m 에 대한 실나툼을 요구할 수 있을까 ?28) 이를 요구할 장론적인 뒷받침은 없는 편이다• 그러나, 이것이 깨지면 전하가 영이 아니면서 질량이 영인 입자가 있어야 하 는데 그런 입자가 존재한다는 실험적 근거가 없다. 질량이 없는 유일 한 페르미온인 뉴트리노는 전하도 역시 영이다. 이론적인 어려움을지 적한논문들도있는데, 예를들면뉴트리노가전하를가졌다면그의콤 돈 산란 단면적이 무한대가 되는 둥의 문제가 있다. 비록 이론적인 뒷받침은 없더라도 이 실나툼 조건이 대통일이론의 모형을 찾는 데어 1 실용적인 도움이 많이 된다• 분만아니라 비정상수 가 영이 될 조건과도 밀접하게 관계가 되어 있다. 이룰 고찰하기 위 하여 먼처 대통일 모형을 만드는 데 필요한 조건을 다시 정리하는 것 으로부터 출발하자. (Al) 통일군은 단순 꽉짜임 리 군 (a sim p le comp a ct Li e g rou p)이 며 , LH- 페 르미 온은 G의 복소나툼을 형 성 한다. (A2) LH- 페르미온들은 SU(3)c 에 대해서 요, 요*, 上의 나품만을 갖는다. (A3) SU(3)cXU (l ),.m 에 대해서는 실나툼을 갖는다. 여기에 덧붙여서 비정상 수가 영이 되어야 한다고 요구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이는 불팔요함을 곧 보게 된다. 죽 (A3) 가 이 조 건을 이미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Al) 때 문에 다루게 될 군은 SU(N ), S0(4N+2). E6£. 대 상이 정 해진다. (A2) 는 쿼크와 반쿼크 그리고 경입자만이 존재한다는 조건 으로서 이는 페르미온이 SU(N) 의 기본 나품(완전 반대칭 텐서), so (4N+2) 의 스피노 나물 E6 의 27- 차원 나툼만 대상이 되는 것을 말 한다 . 29) 그런데 E6 는 두 세대 이상을 가질 수 없으므로 제의하기로 하자. 그러 면 SU(N) 과 S0(4N+2) 만 남는다.
이상의 조건하에서 SU(3)cXU( l) .. m 의 실나둠조건이 곧g]정상수 가 영임 을 내포하고 있음울 증명하도록 하자. 아태의 증명은 순전히 계산에 의한 것일 분 그 렇 게 돼야 될 어떤 물리적인 근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사실 실나툼 조건은 어더까지나 실험적인 사실에서 추 출 한 현 상 법칙에 블과한 것인 반면에, 비정상 수 조건은 게이지 장론 의 재규격화 를 가능하게 하려는 이론적 요구일 분이므로 이 둘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흥 미있는 일이며 어떤 깊은 의미가 있을는지도 모른다. 정리 LH- 패르미온둘이 SU ( N) 의 기본 나툼에 속하고, SU(3)c 가 SU ( N ) 의 정규 부분군 ( re g ular sub g roup ) 이라고 하자. 그러면 SU (3) c X U ( l) • . m 에 대한 싣 나 툼 조건은 비정상 수가 영이 될 조건을 포 함한다 . 3 0) 증명 SU ( 3 ) c 가 SU ( N ) 의 정 규 부분군이 므로 나툼으로 보면 신'=요 +_L X (N-3) 로 나눠진다. 처음 세 자리를 SU(3)c 의 지표로 택하기 로 하고, 전하 연산자 를 Q= dia g . (a, a, a, bu bz, …, bN-s) (4.136) 로 쓸 수 있다. 그러면 b=NI;= ; -1 b3 , = -3a (4.137) 가 된다. m 차 완전 반대칭 텐서를 [m] 으로표기할때에 LH- 페르미온 은
~C.,[m] m 으로, [m] 들의 적당한 조합이 될 것이다. 이제 SU(3)cXU( l) ..m 에 대 해서 실나듬이 되 려 면 그 필요조건으로 경 입자들은 (...L, q)와 (...L, -q) 가 짝을 이루어야 하며 따라서 I;q =O (4.138) (color sin g le t fer m ion s) 가 나온다. 마찬가지로 요과 요*에 대해서;Eq =O (4. 139) (color tri p le t and anti trip le t fer mi on s) 를 만족시켜야 된다. q는 각 페르미온상태의 전하값을말한다. 이 조 건들을 SU(3)cxU (l ), . m 의 실나툼이 되기 위한 일차조건이라고 부르 자. 이 일차조건이 비정상수가영이될조건과동동함울보일것이다. 경입자의 경우를 먼처 계산해 보자. 나툼 [m] 에 속하는 경입자들 의 전하를 모두 합하여 q [m] 이 라 하떤 qo =i1 < E•· < ( •b- i 1- + …+ bi. )i1 + < ·· 2·< • -(-3• a+bi, + …+ b,_ _, ) =-~m • N-~3 C... ,m.+— bN ~ • N-3Cm-3 =b (m(N— —l )3 !) ( !N (N-m— 2 -m1)) ! =bAN, m (4.140) 이며, 중요한 발견은마지막식처럼 q E] 이 비정상수 AN , m 에 비례한다 는 접이다. 이의 유도를 간략히 설명한다면 m~3 일 때 SU(3)c 의 짝 나 듬은 ¢h ··· i-과 rpa kil • i -' 들이 다. i-지 표는 4 에 서 N 까지 , a, b, c 는 1, 2, 3 지표이다. ¢硏-의 전하는 (b j 1+ … +b i _)이고, 다른 쪽은 (3a+bj1 … b ; __ ,) 이다. 이들을 모두 합할때는 반대칭성에 유의해야 한다. 그리고 m= 1,2 때는 두번째 항은촌재하지 않지만 N-aCm-a=O 이므로걷과석은여 전히 성 립 한다. (4. 140) 으로부터 페 르미 온 전체 의 전하는 .E Cm q [m]=b( 짝 CmAN,')=O (4.141) m 가 되어 곧 비정상 수가 영이 되는 조건이 나온다. 쿼크一반쿼크에 대해서도 비슷한 계산을 할 수 있다. m>,3 인 경우 에 SU(3)c 에 대해서 요와 요*로 각각 나눠 생 각하고, 요 =r p« 'l' i•- 1 q3 =Za+b,, + … + bi. _1 = ( :격 )a+ ( :二i ) . 꿈국 . b 요*= ¢«/Jh · ··i- _, qs .=ZZa+b,.+··· +b• •. ,
=( :二; )2a+( 二 )· 麟 . b (4.142) 로 되며, 이들을 모두 합하면 결국 q(m ]=(— b )•AN,m (4, 143) 이 나오므로 경입자와 같은 결론을 얻되 다만 b~_b 로 바뀌었을 분 이다. 이때도 역시 m=l, 2 는 예의적으로 계산을 해야 되지만, 결과 로 나오는 최종식은 꼭 같이 성립한다. 이로써 증명을 끝내고 몇 가지 관련사항울고려해 보기로하겠다. 윗 정리에서 SU(3)c 대신에 SU(n)c 를 쓴다면 어떻게 되는가를고려해 보 자. 유사한 계산을 해보면 SU(Z)c 라도 꼭 같은 정리가성립함을 알게 된다. 그러나, 다른 SU(n)c 에 대해서는성립하지 않는다. 죽 SU(3)c XU( l) .. m 이나, SU(Z)cXU(l) •. m 에 대해서 실나툼이면 비정상수가 영 이 된다. 그러 나, U( l)c X U(l) •.m 이 라든가 SU(4)c X U(l),.m 둥에 대 한 실나품조건은 비정상수 조건과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이 특이한 현상이 성립하는 간단한군이론적 설명이나, 물리적 이유는알지 못하 고 있다. 어쩌면 여기에 왜 자연은 SU(3)c 믈 갖게 되는가에 대한 해 답이 들어 있는지도 모른다. 즉 많은 SU(n)c 중에 n=3 를 택한 원인은 전혀 모르는 일안데, 이상과 같은 군론적 이유가 하나의 힌트가 될는 지도 모론다. 통일군이 SU(N) 대신에 S0(4N+2) 이고 페르미온이 스피노 나툼 에 속할 경우에도 비슷한 정리가 성립한다. 스피노 나툼은· 비정상 수 가 영이다 (S0(6) 는 예의). 그리고, SU(ZN+l) 의 나툼으로 쪼개면 x+ = CO] + [2] + 〔산 + •• • + [2 N] (4.144) 로 된다. 그리고, 전하 연산자는 Q=Qs UC2N+I) +Qu m (4.145) 으로 나눠진다. SU(3)cXU(I),_,,. 실나툼 일차조건은 Q SU(2N+I) 에 대 해서는 만족시키므로 나머지 Q U CI)에 관하여만 겁증하면 된다. QU ( I) 전하는 [2 교 나툼 각각에 일정한 값이 주어지는 바 bt2 m J = (ZN+I— 4m )C, m=O, I, 2, ···, N (4.146)
으로 쓸 수 있고, C 는 적당한 실수이다. 이 경우 역시 SU(3)cXU (1), . '이나 SU(2)cXU (l), . 선] 한해서 일차 실나툼 조건이 성립함을 일일이 계산으로써 보일 수 있고, SO (I O) 이나 S0 (1 4) 을 예로 써서 쉽게 확인할수가 있다. 지금까지는 SU(3)cXU (I ), . m. 의 실나툼 조건 중 일부인 일차조건만 생각하였다. 한걸음 더 나가서 이차조건을 생각해 보자. 즉모든페르 미온이 전하에 대한 짝을 가지고 있다면 (요,q)-입자들의 전하의 제 곱의 합이 (요*,-q)-입자들의 그것과 같은 값을 가져야 된다. 즉 I,;q2 = I;q2 (4.147) (sum over all 요. fer mi on s) (sum over all 요* fer mi on s) 이다. 이 조건의 전과를 따지기 이전에 경입자에 대해서는 이와 유사 한 조건이 있을 수 없음을 주의하자. 또한 SU(2)c X U (l ), . m 이라면 역시 이러한 조건이 없다(요=요*이기 때문임)는 접도 중요하다. 이 것은 SU(3)c 가 SU(2)c 와는 달리 더 제약적인 조전을 가짐을 말한다. 이 로써 SU(3)c 는 모든 가능한 SU(n)c 중에 서 독 이 한 위 치 를 접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조건을 따져 보려 면 다음과 같이 표를 만들어 생 각하면 좋다. 요 요* [m] 페르미온 (전하 )2 페르미온 (전하 )2 [1] # a2 없음 [2] ¢ai (a+b;)2 少 a p (2a)2 [3] ¢ai ” (a+bil +bj, ) 2 ¢cpi (2a+b;)2 m>3 ¢야 •• •i•- 1 (a+ b;1 + …b 1 __ ,)2 rp a /Ji 1 아-- ' (2a+bj1 + … b i_ .,)2 각 [m] 에 대해서 (전하 )2 의 합을 구한 후 요와 요*의 차이를 구하는 것이 주요 계산거리이다. 이를 실제로 해보면 결과는 의의로 간단하 게 나온다. 죽 4 .. Q2 = I;q드 I;q2 으 드 =a2AN,,. +x2BN,. (4.128)
으로 써지며, 죠= (Ng_3b : ) —9 a2' (4.149) BN,m=AN-2,m-1= (m(一N 2- 5) !) ( !N (N-m-2-m2)) ! (4.150) 이다. 페르미온전체에 대해서 더하면 f (L1m Q 2)=0 이 성립해야 되므로 a2(ZCmAN,m) +X2(ZCmBN, m) =O (4.151) 이 바로 이차 실나둠 조건이 된다. 그런데 ZCmAN , ,.=0 이므로 죠 (ZCmBN , m)=O (4.152) 이 나오는 것이다• 죠 =0 인 경우는 비정상 수가 영이면 일차 및 이차 실나툼 조건을 만 족하게 된다. 실은 이차분만 아니라 실나툼 조건 전체를 만족시키게 된다. 그 까닭은 죠 =0= ( NiE=-3Jb :) 一 (3a) 2 와 0=( 강 )+3a (4.153) 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해는 a= ―_ T1一 , b4=l, b;=O,i; > 5 밖에 없기 때 문이다. (전체적인 비례 상수와 순서의 바꿈은 생략했음) 따라서 Q 가 유일하게 결정되는 바 Qs =dia g . (금 L, 급 L, 급 L, 1, 0, 0, …, o) (4.154) 가 되며, 바로 표준 전하 연산자이다. Q s 를 쓰면 SU(N) 은 비정상 수가 영일 조건과 SU(3)XU(l),.m. 실나품일 조건은 동등한 것임을 보일 수 있다. 이 런 접에서 Q s 는 아주 독이한 촌재라고 볼 수 있으며, 실제 발견된 입자들이 바로 Q s 를 가졌다는 사설은 우연한 것이 아님 을 시사하는 것 같다. Q가 일반적인 경우 기본 페르미온의 전하가Q s 의 경우와는 다른 여 러 값을 가질 것이다. 아직까지 쿼크나 경입자와 다른 예외적인 입자
가 발견된 적은 없다. 그러나 만약 페어뱅크의 실험이 옳은 것으로 판명된다면 12) 이런 예의적 입자가 어떤 형식으로돈 발견될 것이고 Q~Q s 가 될 것이다. 이럴 경우 페르미온 나툼에 주어질 조건은 무엇 이며, 어떠한 모형이 가능할 것인가? 이 접에 대해서 (4.152) 가 좋 온 길잡이가 된다.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방정식은 Im; C . . AN,,.=0, 파m C .. BN, m= O (4.155) 인데, 이들의 유용성을 보기 위하여 SU(5) 와 SU(6) 에 적용해 보자. SU(5) 의 겅우는 C1+C2=0, C2=0 (4.156) 이고, SU(6) 의 경우는 C1+2C2=0, C2=0 (4.157) 이 나온다. 죽 C1=C2=0 분이 다. 이 는 SU(5) 나 SU(6) 경 우에 SU (3)cXU(l),.m. 실나툼 조건으로 Q가 결정되며, 쿼크와 경입자의 전 하값은 물론이고, w~z 보촌의 전하도 그리고 와인버그각 ((}&)도 결 정된 것이다. SU(N ), ~7 일 때는 위와 같이 하나의 해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 다. SU(7) 과 SU(8) 에 대해서는 하나의 해밖에 없으나, SU(9) 부터 논 무한히 많은 해가 가능하다. 이를 다 따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이므로 다론 어떤 요건을 첨가해서 몇 개의 경우로 줄일 수 있다면 해 볼 만한 일일 것이다. 하나의 가능한 제안으로 고에너지 자유- (asym - ptot i c free dom) 조건을 쓰기 로 하자. SU(N) 의 경 우, 스칼라 힉 스 장 효과를 무시하고, 한 고리 효과만 따질 때 고에너지 자유는 .EiC '|TN,m
C= (C1, C2 , C 3, C4) , 다른 겅 우 로 cm 을 모아 쓰기로 한다. 이 해들 중 SU(7) 과 SU(8) 에는 A.F. 조 건이 쓰이지 않았음 을 다시 명시한다. Class I : SU(7) C= (一 1,1,-1) SU(B) C=(-3,2, -1) SU( 9 ) C=(-6, 3, 一 1, O) C= (— 5, 2, 0, -1) SU(lO) C= (-1 0, 4, -1, O) C=(-6, 1, 1— 1 ) SU(ll) C= (一 15, 5, -1, 0) SU( I2) C=(-21, 6, -1, 0) Class Il : SU( 9 ) C=(-1, 1, -1, 1). (4.159) 이상의 페르미온 나툼이 SU(3)cXU(l) ..... 의 실나툼이 될 일차 및 이차 필요조건을 만족시킬 분이므로 과연 실나툼이 되는지는 다시 구 체적으로 따져 봐야만 한다. 이를 위해 분수전하가 있는 경우를 고려 하여 Q 를 아래와 갇이 잡자. Q= dia g . (금 L, 금.!.., 금.!.., 1, O, ql, …, qN -5) 2q ;= O (4.160) 이러한 일반적 Q를 가지고 일일이 페르미온 전체가 과연 SU(3)cX U( l) .. '· 실나툼인가를 따져 보는 것은지리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다론 쉬운 방법이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어쩔 수 없다• 결과만은 지 극히 단순함을 알게 된다. 죽 Class I 에 서 는 Q1 =d iag . (급 L, 금 L, 금.!.., 1, O,p , -p, 0, …, o) (4.161) 일 때 만 실나품이 된다. P 는 아무런 실수나 된다. 다음 Class II 는
Q.=diag. ~I --r1' 견--=1- , --r1 ' 1, 0, ql> q2' q3' q4), 2q;=0 (4.162) 이며 q; 카 어떤 값이둔 상관없다. 이상이 SU(3)cX U(l)e.m. 살나툼요건에서 나오는모형에 대한 제약 이며, 상당허 많은 것이 결정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 모형들의 성질 을 좀더 알려면, 예를 들연 죠지의 잔존 가설을 써서 얼마나 많은 작 은 질량의 경업자와쿼크가 있는가를 따져 볼수 있다. 이제 SU(5)G_G 부분군에 대 한 나툼 [5 , mJ .2.-로 이 들을 쪼개 보연 Class 1 은 잔존 업 자는 모두 같음을 보일 수 있다. 결과는 2[5, TJ +2[5, 2J + [5, 1]랍 +[5 , 용 J :f: þ (4.163) 로 되고, [5 , lJ 土 p 라 함은 [5 , lJ 냐툼이되 천하강은 i:. p 만큼 표준 모형 값에서 변한 것을 말한다. 따라서 보통 페르미온은 두 세대가 있고, 나머지는 이상한 업자들이다. Class 1 에 속하는 페르마온 냐툼이 모 두 같은 결과를 갖게 된 까닭은 QI 릎 쓸 해에 SU(7) 실냐툼을 빼고 냐연 결국 SU(7), C=( -1,1 , -1) 로 줄어들기 혜문이다. 달러 말하 면 Class 1 은 SU(7), C=( -1,1 , -1) 에서 파생된 오형이라고 볼 수 있우며 , SU(3)cXSU(2) X U( l) xG 로 낮은 에너지 대칭성을 확대하 지 않는 한 대통일 오형£로는 SU(7) 과 근본적 A 로 같다. Class n 의 경우 q; 중 하나라도 영이 되면 SU(5) 실냐툼이 되어 가 벼운 페르미온이 천혀 없게 된다 . q; 들이 하냐도 영이 아니연 잔좀 가 설의 가벼운 업자는 2[5, T J +2[5, 2 J + [5, TJ-q,- v + [5, 2 Jq'+9 , +[5 , lJ 때 +[5 , 효과~ ~1~ 가 되며, 일만적 A 로 2 세대의 보통 페르마온과 많은 이상한 업자들이 있다. 보통 세대의 수를 늘리려연 다음과 같은 두가지 가능성밖에 없 다. QI'= 버 ag'(/ - -r1' 견--1, 견-1 =- , 1 , 0 , q, -q, q , -q)\ , q:! l;:O (4.165)
Q1 b=dia g . (금 L, 금 L, 급 L, 1, O, q, -q,p, -p), p~q~ O (4.166) Q,.의 경우는 6- 세대, Q lb 는 4- 세대가 생간다. 이상한 전하를 떤 입 자들이 많이 있으며, Q CD 에 대한 A. F. 가 깨지므로 실제적인 모형 구 성으로 쓸 수가 없다. 분수 전하를 허용하는 SU(N ) 모형이 세 개의 가벼운 페르미온 제 대와 서로 상치되는 관계가 있다. 이런 접으로 볼 때 분수 전하는 상 당히 이상한 촌재임을 짐작할 수 있고, 반대로 분수 전하가 확인된다 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많은 개념들이 바뀌어야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하겠다. (3) 자동적인 U(l)PQ 대칭성 많은 SU(N) 형 대통일이론은 처절로 U(l) 은데 대칭성 (glo bal sy- mme t r y)를 더 갖는 수가 있다. 죽 게이지 대칭성과 재규격화 조건 을 만족하는 힉스 장과 유카와 결합을 주면 자연히 가의의 대칭성이 있는 수가 있는데 이를 자동적 인 U(l) 대칭성 (auto m ati c U(l) sym me · t r y)라고 부른다 .31) 이런 자동 U(l) 중에는 특히 페차이一권(P ecce i Q u i nn) 형이 있는 바 이것은 SU(3)c 군에 관해서 비정상 (anomal y)이어 야 함을 의미한다. 이것은 강한 상호작용의 CP- 문제를 해결할 수 있 다는 접에서 반가운 단서로 받아들여진다. U(l)P Q가 철로 깨지는 에 너 지 가 대 개 107~l012GeV 이 면 이 에 부수되 는 골드스본 보존인 액 시 온은 〈보이지 않는〉 입자로 된다. 그런데, 우주 생성론적 입장에서 보면 U( l)PQ 중 불연속군이 남게 되 어 이 들이 우주 공간을 구역으로 나누게 되어 영역간 경계를 생기게 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를 없앨 방도가 필요해진다. 그러므로 U (l )P Q의 문제는 자동적인 대칭성을 찾 고, 보이지 않는 액시온이 되도록 대칭성 깨짐을 만들고 또 우주 영역 간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된다. 이런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모 형 은 죠지 둥이 31> SU(9) 에 서 첫 예 몰 만들었고, 강경 식 ―고인규一오 우부리 32) 등이 조직적으로 이 문제를 연구했다. 여기서는 죠지 둥의 논문을 따라 자동적인 U (I)을 어떻게 구하는가만 간략히 소개하기로
하며 액시온과 영역간 경계 문계동은 김전의의 개괄논문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18) 자동적인 U( I) 대칭성의 쉬운 예는 SU(5) 에서 볼 수 있다. 요*와 迫울각각 Xa=i *, ¢a p=坦 (4.167) 으로 쓰고, 이 들은 LH- 페 르미 온의 나툼이 며 , 힉 스 장은 수반 나툼(~) 와흐로서 均, ¢a (4.168) 로 Z;*=Z~, ¢*=¢«로 표기하자. 재규격화가 가능한 유카와 항은 ¢”,Xagp , Ca p µv i ¢a p少 “¢l (4.169) 분이다 G- 행렬 등의 표시 생략). 그리고 힉스 장들의 가능한 결합을 나열하떤 (2;2t2 : 2;), (2;22)2, (ga ¢)2, (ga 2;21¢µ), (g¢따좌), (¢cr2 짜fl), c2i2 i 2 :), (2;20, (¢a
이 며 T 는 SU(5) 가 SU(3) xSU(2) x U(l) 으로 깨지 고 남는 U(l) 대 각행 렬 연산자이 다. A 또는 B-L 이 바로 자동 U( l) 대칭 성 을 낳는 연 산자인데, 그러나 U (l )P Q는 아니다. 그 까닭은 SU(3)c 비정상에 의 해서 께져야만 하는데, 실제로 계산해 보면 trA Tl: = 0 (4.173) 임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Tc 는 SU(3) 에 속하는 연산자들이다. 이 제 U(l)P Q가 나타나는 간단한 예 를 생 각해 보자. 25' SU(9) 을 쓰 고, Q=Q s 를 주고 비정상수가 영인 페르미온 나툼으로 쁘 하나와 요* 5 개를 택하기로 한다. ¢a 나 -X i a, i= l, ... , 5 a,{3 =1 , …, 9 (4.174) 힉스장으로는 수반 나툼과 다섯 개의 요, 그리고 끄§ 하나를 쓰는데, 이둘은 潟, ¢?, g야 µv, i= 1, …, 5 (4.175) 로 쑬 수 있다. 그리고 潟 *=2 t, ¢?*=gia, fpµ' * 三 ~a pµ, (4.176) 울 쓰며, 가능한 유카와 결합은 ¢ap# µytap µ y, hij ¢a px iag J p (4.177) 이다. 힉스 장의 결합을 간략히 쓰면 24, 23, 22, ¢* ¢2 2' ¢*밭, ¢*¢2, ¢*¢, f*2 e2' e*f, e*g 2 2 , e* 합’, e*e¢*¢ (4.178) 이며, 여기에 있는 각 항들은 여러 개를 포함한 것들도있다. 예를들 떤 24 에 는 2!2;2 t 2; 와 (2,2 합가 가능한 것 과 갇다. 이 것 외 에 e«•·•• a • 을갖는 eee
가있다. 자동 U (l)군을 찾는데 있어서 강경석, 고인규, 오우브리가 지적한 바와 갇이 일일이 모든 힉스 결합항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 죽 수반 나품은 항상 U(l) 불변 (A=O) 이고, 힉스 장은 N-a lity로 나눠져서 동 일한 N-ali ty 집 합에 속하는 힉 스 장들은 모두 같은 값을 가진다. 이 를 쓰면 (4. 178) 과 (4. 179) 의 많은 항 (Z 를 가진 것 들)은 무시 할 수 있 고, ¢*와 ¢는 서 로 반대 의 A- 전하를 가지 므로 (¢%) 또는 (e*e) 를 가 진 항도 다 무시하면 된다. 그러므로 결과적으로 남는 것은, 유카와 견합과 cee¢ (4. 180) 하나분이다. 그리고 e€ 짜를 실제로 써 보면 5 개나 가능하지만 이런 상세한 사항도 불팔요하다. 따라서 실제로 A_ 전하를 결정하는 일은 생각보다 간단한 일이다. U( l) 변환 e i OA 에서 (4.177) 과 (4.180) 가 불변이 되도록 A
작용의 CP- 문제를 해결하려면 대칭성이 SSB 에 의해서 깨지는 에너지 정도가 107~l012GeV 임을 보여 야 하고(액시온이 보이지 않도록), 또 나아가서 우주 공간의 영역화를 방지할 수 있는가를 보여야 된다. 위 에서 본 구체적 예는 전자의 문재는 쉽게 해결할 수 있으나, 후자는 문제접으로 남는다. 이런 문제들을 모두 만족시키는 모형을 구성할 수 있으나 ,31-32) 여기서는 더 이상 다루지 않기로 하겠다. 제 4 장 참고문현 1) H. Georgi , in Proceedin g s of the Americ a n Insti tut e of Phy s ic s , ed. by C.E . Carlson, Meeti ng s at W ill ia m and Mary College ( l97 4); H. Fritz s ch and P. Mi nk owski, Ann. Phy s. 93(1 9 75), 193. 2) J. Pati and A. Salam, Phy s. Rev. D10(1 9 74), 275. 3) H. Georgi , I-[35] F. W ilc zek and A. Zee , Phy s. Rev. D25(1 9 82), 553. 4) S. Rajp o ot, Phy s. Rev. D22(1 9 80), 2244. M. Yasue, Phy s . Rev. D24(1 9 81 ), 1005. 5) S.M . Barr, A New Sy m metr y Breakin g Patt er n for S0(1 0 ) and Pro t야 Decay, Washin g ton Prep r in t ( l98 1). 6) F. Buccella, H. Rueg g and C.A. Savoy, Phy s. Lett . 94B( 19 80), 491 . 7) M. Gell-Mann, P. Ramond and R. Slansky in Sup e rgr avit y, eds. P.van Ni eu wenhuiz e n and D.Z. Freedman(North - Holland, 1979), p. 315. 8) E. W itten , Phy s . Lett . 9 1B( 19 80), 81. 9) M. L. Perl, Proceedin g s of the Phy s ic s in Collisi o n Confe r ence Vir g ini a 1981, SLAC-PUB-2752(1 9 81). G. Flug ge , Z. Phy s. Cl(l 98 2), 282. 10) S.L . Glashow, J. Ilio p o ulos, I. Maia n i, Phy s . Rev. D2(1 9 80), 1285. 11) S.L. Glashow and S. Wein b erg, Phy s. Rev. D15(1 9 77), 1958. 12) F. LaRue, J. Phil l ip s, and W. Fair b anks, Phy s . Rev. Lett . 4 6(1 9 81 ), 967. 13) R. Davis , D.S. Harmer, K.C . Hoff m an: Phy s. Rev. Lett . 20(1968), 1205 J.N . Bahcall, R. Davis : Scie n ce 191(1 9 76), 264. 14) V.A. Lubim ov et. al. , Phy s. Lett 94B (19 80), 266. 15) Ill-[4]. 16) R.D . Peccei and H. R. Qu in n , Phy s . Rev. D16(1 9 77), 1791 . 17) S. Wein b erg, Phy s . Rev. Lett . 40(1978), 223; F. ·W ilcze k, Phy s. Rev. Lett . 40(1978), 279.
18) J.E . Ki m , Phy s. Rev. Lett . 43(1979), 103; Talk at Asia Pacif ic Phys . Conf. (Sin g a p o re, 1983). 19) P. Sik i v i e , Phy s. Rev. Lett . 48(1982), 1156. 20) S. Wein b erg, The Fir s t Three Mi nu te s (Basic Books Inc. N.Y. 1977) D.N. Schramm, Phy s ic s Today (Ap ri l 1983), 27. 21 ) A.D . Sakharov, JE TP Lett . 5(1 9 67), 24; M. Yoshim ura, Phy s. Rev. Lett . 41(1978), 281 . 22) J.P . Preskil l , Phy s. Rev. Lett . 43(1 9 79), 1365. 23) A.H. Guth -, P hy s. Rev. D23 (1981 ), 347. 24) H. Georgi , Nucl. Phy s . Bl56(1 9 79), 126. 25) H. Georgi , L. Hall and M. W ise , Nucl. Phy s . B192(1 9 81 ), 409. 26) P.H . Framp ton , Phy s . Lett . 89B( 19 80), 352. 27) S. Barr and A. Zee, J. Math . Phy s. 22(1 9 81 ), 2263. 28) J.E . Ki m , J. Ki m , K. Soh, and H. Song , Nucl. Phy s. B181(1981), 531 . 29) M. Gell-Mann, P. Ramond, and R. Slansky, Rev. Mod. Phy s . 50(1 9 78), 721 . 30) K. Soh, Phy s. Lett . 133B( l98 3) 398; Nucl. Phy s . B241(1 9 84), 129. 31 ) S. Dim op o ulos, P.H . Framp ton , H. Georgi and M.B. W ise , Phy s. Lett , 117B( 19 82), 185. 32) K. Kang , I.-G. Koh and S. Ouvry, Phy s. Lett 119B( 19 82), 361 ; K. Kang and S. Ouvry, Brown-HET-497(1 9 83).
제 5 장 새로운 방향의 모색 l 복합 모형 대통일이론들이 전제 조건으로 받아들이고있는 중요한사실은쿼크 와 경입자가 자연의 가장 기본적인 입자라는 접과표준모형의 SU(3)c x SU ( 2)LxU (l ) y 률 궁극 적 인 상호작용으로 받아들인 접이다. 이러한 가정하에 더 큰 군으 로 전체 를 통합하려는의도였는데, 페르미온의 세 대 문제, 질량 문제 를 확 실히 설명하는 데 성공하지 못하였고, 대칭 성 붕괴 방안이 많은 임 의 계 수가 들어 올 분 아니 라 l02GeV~1015GeV 의 큰 에너지 영역이 물리학적 구조에 변화가 없다는, 찰 믿어지지 않 는 면을 가지고 있다. 대통일이론들이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그 출발접 자체가 찰못되었 기 때문일는지도 모른다. 쿼크와 경입자의 수가많고, 이들이 같은형 울 반복하는 세 대 문제 는 더 기 본적 인 입 자의 복합 상태 (comp o sit e s t a t e) 로 보면 정성적으로는 쉽게 이해가 된다. 이러한 견해를 취한다 떤 현재 알려진 상호작용 SU(3)cXSU(2)LXU (l)y이 기본적인 것이 아니고 근사적일 가능성을배제할 수 없게 된다. 이와같은경험은 이 미 원자나 핵의 세계에서도 있었다. 분자나 원자들간의 상호작용으로 보였던 반데어발스의 힘이 실은 전자기력의 결과가 근사적으로 취급 된 것에 불과하였고, 또는 양성자와중성자의 강한 핵력을 m 나 針공 중 간자의 주고받음으로 보는 것도 SU(3)c 게이지 상호작용의 근사적인 취급이다.
복합 모형을 구성하려고 하면, 어떤 입자를 근원 입자로 잡을 것이 냐가 문제가 되고 이들 간의 상호작용은 무엇이냐가 함께 해결되어야 할 것이다. 이 근원 입자가 쿼크와 경입자를 어떻게 만들며, 지금까지 알려진 SU(3)cXSU(2)LXU (l)y와 어떤 관련을 갖는가를 보여줘야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이론적 노력만으로는 어렵고실험 사실들로 부터 어떤 힌트를 받을 필요가 있다. 그런데, 아직까지 복합 모형을 지지하는 실험 사실이 전혀 없다는 데 문제가 있다. 다행히도 최근에 Z 떡 발견과 그 붕괴 과정에서 표준 모형으로 설명키 어려운 현상이 나타나 l) 복합 모형이 적어도 약한 상호작용에는 성립될 가능성을 보 여줌으로써 이 방면의 노력에 한 가닥 서광을 비쳐 주고 있다. W±, zo 가 근원 입 자둘의 복합 상태 에 불과하다면 현재 의 약한 상호 작용은 근사이몬에 불과하므로 대통일이론의 새로운 모색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다. 그러므로 이에 관해서 공부하는 것이 앞으로 도 움이 될 줄로 믿는다. (1) 여러 모형과 실험적 제합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복합이론은 몇 가지 과제를 성공적으로 해 결해야 할 것이다. (가) 근원 입자의 수가 많지 않을 것이며, 그들의 상호작용도 하나 로 통일되거나 지극히 간단할 것, 그리고 임의계수가 없거나 많지 않 아야 한다. 퀴크나 경입자의 질량과 섞임 각도 등 현상적 값이 이론 으로부터 계산될 수 있어야 한다. (나) 페르미온의 세대 문제를 흥분 상태로 설명할 수 있을 것이며, 쿼크와 경입자의 전하 관계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다) 스칼라 입자는 근원 입자의 복합 상태로 설명되며, 대칭성 철 로 깨침도 동력학적 방법으로 대치될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라) 강한, 약한, 전자기 적 상호작용은 근원적 인 것 으로 남거 나, 또 는 근사적인 것으로 떨어질 수 있을 것이다. 만약 근사적인 경우, 현 재의 라그란지안울 제 1 차 근사로 유도할 수 있어야 되며, 그의 보정 에 해당되는 양들을 실험적으로 검증할수 있는 방안이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마) 복합 모형의 에너지 크기가 1000GeV 이상이라면 왜 쿼크와 경입자의 질량은 거의 영에 가까운 것인지 이해가 가능해야 할 것아 다. 이러한 여러 가지 사항을 다 만족시키는 이론이 과연 구성될 수 있 울 논지는 . 미지수이다. 다만 지금까지 많은 모형들이 나와 있으므로 이들을 간략히 소개하는 것으로 그치겠다. 이둘은 대개 양자수를 맞 추는 정도의 선에 머문 상태이며, 자제한 계산은 요원한 것들이다. 여러가지 모형들이 많이 나오고있으나 이들을유형멀로 묶어 몇 가 지로 분류하여 생각해 보기로 하겠다. 가장 먼저 다루려는 모형들은 쿼 크_경 입 자가 갖는 양자수 죽 색 소 (color), 종(fl av0r) , 세 대 수(g ene rati on number) 등을 그대로 근원 입자들이 갖고 있다고 보는 것들이 다. 그리고 쿼크一경입자는 한 개의 페르미온 근원 입자와 스칼라 근 원 입자의 복합 상태로 보거나(그림 5-1), 또는 세 개의 페르미온 근 윈이 그러S입립 p.한miSn자 m p 5s 의 이이-1 ' , /l론\l페복,/=/ 들르합 ` \미I `1-중`: l상}온 工 2 -태+멘-스로 0처-[ O-一t 칼 보 음-라` -려 ` ,\/ 나 `는 \I I 온 I/I것 /l 것이 은다 ( 파그그티림립I11I / 1\ / 등5 /5\-/(- ,22 P )페SLI---I一O` .a t르 Ii -미{f「〔0S a온 l 二a `1l-3세m -`\S개/\ t\ 의 1r_ _/ a) I/ t//1一2 h 복 d c합e e ) 이 2) 제안한 것으로페르미온과스칼라를 근원 입자로 잡은것이다. 이 것은 그들이 만든 대동일이론에서 바로 아이디어가 나온 것인데, 경 입자를 제 4 의 색소 (SU(4)c--+SU(3)cXU(l)c 로 깨진다고 보는 견 해)로취급하는데에기인한다. 페르미온근원입자들에게는냄새 양자 수(fl avor qu antu m number) 인 u,d,s,c 를 갖도록 했고, 스칼라들에게 는 색 소 양자 수 (color qu antu m number) 인 Red, Blue, Whit e, Lep ton 을부여하였다. 이와유사하게 패르미온一보존복합상태모형들이 많 이 제안되고 있는데, 특히 벨트만은 페르미온과 힉스 입자들의 복합
상태를 생각하는 흥미있는 이론율 제시했다. 이러한 모형들에서 세대 문제는 바닥상태의 홍국손으로 설명하려 하고 있다. 세 개의 페르미온 복합상태로보는이론들도많으며, 테라자와 (Ter azawa)0 둥이 제안한 것은 h,w,c 세 종류의 근원 입자가 각각 h 는 세 대 양자수 (e, µ, r) 를 w 는 아이 소스핀 (u, cl) 양자 수, 그리 고 c 는 색 소 (4 가지) 양자수를 갖도록 하는 모형을 만들어 게이지 장론을 구성 하였다. 그리고, 접착자와 SU(2)XU( l) 게이지 보존들을 모두 페르 미온一반페르미온 복합 입자로 취급하였다. 두번째 유형은 S0(2 N)형 대통일이론과관계되어 제안된 것들이다 .5) 쿼크-경입자들이 S0(2N) 의 스피노 나툼을 이룬다고 전계할 때, 이 냐품의 특성 을 이 용한 것 이 다. 쉬 운 S0 (1 0) 의 경우 x= 쁘 를 (Ei , E2, €3,c4,cs), €i=土로 쓸 수 있는 접에 착안하였다. 이 다섯 개의 요소인 €들을 바로 근원 요소로 생 각하는 것 이 다. 이 근원 요소들의 상호작 용의 대칭성은 S0 (10) 보다 훨씬 간단한 것으로 여기게 되며, 불연속 군이 거 나, S0 (1 0) 의 아벨리 안 부분군일 것으로 본다. SU(3)c 나 SU (2)W 등은 근원적 이 아니 고, 역 학적 인 현상으로 출현된다고 본다. 이 런 견해를 전지하게 생각한 논문은 만수리, 야수에 둥이 있다 .5) 세번째 유형은 하라리, 슈페가 각각 제안한모형이며 6) 근원 입자로 표 5-1 패르미온一반데르미온의 리시온 조합 (q, l) SU(3) 나 Q B-L 리시온조합 e+ 1 l I 1 TTT u 3 T2 강1 TTV J 3* 경1 극-1 TVV J/e 1 。 _1 VVV ))‘ 1 。 1 VVV d 3 극-1 강1 TVV 五 3* 극_·2 극-1 TTV e- 1 -1 一 1 TTT
스핀 1/2 인 T와 V 를 잡고 있다. 이들이 만드는 복합 상태는표 5-1 과 같다. 리시온 모형에서는 SU(3)cXU(l) •. ,,. . 은 근원적 상호작용으로 취급 하고, SU(2)w 는 역 학적 으로 유도해 야 할 사항으로 본다. 그리 고, 이 들을 결합시키는 초강력 상호작용이 필요하므로 SU(3)H 라는 새로운 게이지 장을 도입한다. 그러므로 근원 상호작용은 SU(3)HXSU(3)cX U(l),.m. 이며, T 와 V 는 각각 T=( 요,요 )1/3 v=( 요,요*)。 (5.1) 냐-울 이룬다. 강은 T 의 전하가 }임울 말하고, V는 전기적으로중 성이다. 리시온 모델도 양자수를 맞추는 데는 성꽁적이지만 설계로 실험 현 상들울 예측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많이 있다. 어쨌든 T와 V의 두 개 로 줄일 수 있다는 것은 주의할 만한 접이라 하겠다. 끝으로 소개하려는 유형은 이론바 초대칭성을 사용하는 모형으로서 페차이 둥이 만든 것이다.” 여기서는 근원 입자들이 (1) 초대칭성을 가졌으며 (2) 온데 대칭성 G 가 있어서 (3) G 가 대칭성 절로 깨침이 일어나서 부분군 H 로 된다 논 가정 을 세 운다. 그러 면 G/H에 해 당하는 골드스토운 보존이 나타 나고, 초대칭성 때문에 이들의 짝으로서 질량이 영인 페르미온이 있게 된다. 이 페르미온들을 바로 쿼크-경입자로 보려는 모형이다. 이 모 형의 장정은 쿼크와 경입자들의 질량이 작은 것이 처음부터 들어갔다 는 접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실제 자연과 유사한모형이 구성된적이 없는, 말하자면 아이디어 상태에 있는 샘이다. 이상으로써 여러가지 이론적 노력을 살펴 봤으므로, 눈을 돌려 실험 적 측면을 고려하기로 하자. 복합 상태를 만드는 에너지의 크기가 얼 마쯤 되는가를 알려면 강한충돌을시켜 봐야한다. 그러면 더 작은입 자로 부서지거나, 형태 인자(fo rm fac t or) 로 감지될 것이다. 핵의 경
우 수 MeV 의 에너지로 충돌하면 내부 구성이 혼들리는 효과를 볼수 있고, 강입지들은: 1 GeV 정도의 충돌에서 복합 상태를 감지할 수 있 다. 퀴크나 강입자가 근원자로 분해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람은 없 겠지만, 아칙까지 형태 인자의 효과마저도 전혀 발견된 바 없다. 이것 온 대 개 e%---.e+e-, 또는 µ+µ- 동의 실험 에 서 Q ED 나 표준 모형 으로 부터 얼마나 벗어나는 결과가 나오는가로 알아 보는데, 형태 인자로 F( q )=l 군1 /A2 (5.2) 을 쓰는 것이 보통이며, A 를 복합상태의 에너지 기준으로 사용한다. 지금까지 PETRA 에서 나온 결과들을 종합하면 A~IOOGeV~200GeV (5. 3) 으로 최 소값이 나오고 있 다. 앞으로 더 높은 가속기 인 LEP 나 HERA 둥이 작동하면 e%--, vN-+, e±p -+ 둥에 서 형 태 인자의 효과를 못 볼 경 우 A 값은 2~5TeV 선까지 올라갈 것 이 다. 복합 효과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곳은 전자와 뮤온의 (g― 2) 값이 다. 이것은 QE D 이론으로 계산된 값과 정밀하게 측정된 실험치가 아주 찰맞는 보기 드문 예 중의 하나이다. 이 값의 차이룰 6 라 하면 8 (g -2) 신 형 -2 (g- 2)QE D (5. 4) 의 값이 l ol <3. 2 x 10-10 (전자) |6'|<1.5xlo-8 (뮤온) (5. 5) 로 아주 작다. 전자나 뮤온이 복합 입자라면 (g -2) 값에 변화가 울· 것이 예상되는 바 어림잡아 lol~O( (뿐『) 또는 0( (꿈 )2) (5. 6) 으로 할 때 A;- z::5 00GeV 정 도의 높은 값을 갖는다. 세대 반복을 단순히 e- 세대의 흥분상태로 보려는 복합모형들은 아
칙껏 관측된 바 없는 입자들의 붕괴 현상을 억제하는 방안을 도입해 야만 할 것이다. 죽 µ一 er, µ一 3e K 一'lC µe, • K一 µe eN一 µN (5.7 ) 등이 없는 이유를 설명해야 할 것이다. 쿼크와 경입자를 같은 구성요소의 복합상태로 보려면, 당연히 양성 자의 붕괴 가능성을 우려하지 않으면 안된다. 단순한 복합상태로 생 각하면 차원 분석 (dim ensio n al anal y s i s) 으로부터 따~A言t, (5. 8) 아 나오게 되고, 그러면 AH~l015GeV 가 나와 결국 대동일이론과 유 사하게 실험 검증이 어려운 상황이 되고 말 것이다. 이 의에 약한 상호작용과 관련해서 sin2 8w, p= ~; 。 W , W 의 자기 능률 등의 값이 표준 모형과 달라질 가능성을 우려해야 되며, Ks 와 KL 의 질량 차이에 미치는 영향도 어느 한계를 넘어서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러한 제반 실험 사실들에서 A;2 :;1 TeV 정도로 높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왜 쿼크와 경입자의 질량은 무시할 정도로 작은 값인가를 이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2) 카이랄 대칭성 복합 페르미온이 질량을 갖지 않도록 하는 방안 중의 하나는 대칭 성을 부여하는 것이다. 질량이 영인 페르미온이 갖는 대칭성으로는 카 이랄 대칭성이 있는 바 LH- 페르미온과 RH- 페르미온을 따로따로 보 촌시키는 대칭성이다. 이를 이용하여 근원 입자와 그들의 상호작용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가정을 세울 수 있겠다. (가) 근원적 상호작용은 카이랄 대칭성을 가지며, 복합 입자들의
LH 와 RH 를 따로따로 보촌시 킨다. (나) 이 상호작용은 강하지만, 카이랄 대칭성이 절로 깨지는 일이 일어날 수 없어야 한다. 두번째 조건은 일반적 이론에서 성립한다고 기대하기 어렵다. 왜냐 떤 Q CD 의 경 우 (qq) 옹집 (condensati on ) 이 일 어 나 카이 랄 대 칭 성 이 SU(3)LXSU(3)RXU (l)一 U(l)xSU(3) 로 철로 깨지고, 골드스토 운 보존으로 7C,K,C 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 따라서 어떤 경우에 카이랄 대칭성이 깨지지 않을것인가를 알아내야된다. 이 정 에 관하여 트후프트('t Hoo ft)가 8) 제 안한 비 정 상 수 조건 (anomaly cond iti on) 은 강력 한 정 리 를 제 공한다. 트후프트의 조건은 아래와 같다. 에너지 A 에서 카이 랄 대칭군 G 를 갖는 근원 입자들의 강력 상호작용을 생각하자. E » A 이면 근원 입자 들이 바로 나타나지만 E :::::: A 에셔는 복합 임자둘이 관측될 것이며 이듈 중의 일부는 m~O(A) 의 무거 운 입 자이 고 어 떤 일부는 m=O 의 복합 상태가 된다고 하자. 그러면 E«A 인 낮은 에너지에서는 m::::::O 인 복합 입자들만이 관측 입자로 될 것이다. 그러면 원래에 질량이 없는 근원 입자와, 복합 상태로 만들어진 m=O 인 입자들 사이에는 어떤 관계가 성립해야 하는가가 바로 정리의 촛접이다. 그의 주장은 근원 입자의 비정상수와· m=O 복합 입자의 비정상수가 같아야 한다는 것, 죽 Ir; A( r) = IR; A( R) (근원 페르미온 나툼 r 의 (m=O 복합 입자의 나둠 (5.9) 비정상수) R 의 비정상 수) 이다. 이 식이 정확하게 계산이 된다는 접과, 나툼에 관한 3 차방정식 이 되어 해가 많지 않다는 접이 아론 구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실제로 Q CD 에 적용을 해봄으로써 윗석의 의미하는 바를 살피기로 하자. 예를 들어 3 종류의 m=O 인 쿼크를 생각하기로 하떤 게이지 군 은 SU(3)c 이고, 카이랄온데 대칭성은 SU(3)LxSU(3)RxU (I)이다. U (I)은 쿼크 수를 주는 대칭성이다• 이제 LH 국시크와 RH- 쿼크의 반 입자를 각각 맵나, 맵 ~A ; ; a, r;= l, 2, A=l, 2, 3, i= l, 2, 3 (5.10)
로 표기 하기 로 하자. a 와 'lj는 로렌쯔 스피노 지 표이 고, A 는 SU(3)c 의 지표이며, i는 퀴크의 종류를 가리킨다. 이들의 U(l)XSU(3)LX SU(3)R 에 대한 나툼은 (+1, 요, l_) ; (-1, 上, 요*) (5.11) 이 다. 이 들이 만드는 SU(3)c 의 짝 나툼 페 르미 온 (s pi nl/2) 복합 상태 로 CABC7 J[ i A7 J[7B j 7J[2 Ck8 Q BC7 J[?A i 7J[i B 7J[십챤야 (5.1 2) 가 있다. 이들은 j e_➔ k 에 반대칭임울 주목하면 이들의 나툼은 각각 (+3, 요, 요*), (-3, 요, 요*) (5.13) 이다. 비정상수를 그립 5-3(a) 와 (b)에 대해서 계산하면, 2r n,.A ( r) 이 (a) (b) 근원 입자 n,.A r 따Q (r)C(r) (+1, 요, J...) 3 • I 3·1.12. (-1, 1, 3*) +2 3.0 +2 3 • ~一 1) • 。 3 3/2 복합 입자 (+3, 요, 요*) 3 • 1 3 • 3 • (1/ 2) (-3, 요, 요*) +) 3 • 1 +) 3 • (-3) • 0/22 6 。 가 되어 (a) 나 (b)나 비정상 수가 일치하지 않는다(근원 입자의 nr=3 의 SU(3)c 에 서 나왔고, 복합 입 자는 SU(3)c 의 짝이 며 , n r=3 는 SU(3)R 에서 나왔다). 이러한 결과로, 트후프트 정리를 믿는다면, Q CD 는 결코카이랄 대 칭성을 유지할 수 없으며 따라서 절로깨침이 일어난다고 결론지을수 있다. 그렇다면 모돈 SU(n)c 와 U(I)xSU(n1)LXSU(n1)R 에 대해서 같은 결론을 낼 수 있는가 ? 답은 그렇지 않다. 우선 nc=3, n1=2 인
경우는 트후프트 조건이 만족됨을 쉽게 검증할 수 있고, 또 다른 득 벌한 해들이 촌재한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이 복잡하고, 깨끗하지 못 한 것이 홈이다.
SU(2)i SU(2)L
좀더 실제적인 이론 구성에 필요한 예는 벡터 모형 대신에 카이탈 모형을 쓰는 것이다(Q CD 는 벡터형이고, SU(5) 대통일이론은 카이랄 이었음을 상기할 것). 써스킨트 등이” 발견한예로 SU(5) 군의 요*와 꼬울 쓰면 트후프트 조전이 만족됨을 보인 것이 있다. 그들은 모돈 SU(N ) 게이지 군에 대해서 [2] + (N ― 4) 찬* (5. 14) 를 잡으면 역시 해가 됨을 알아냈다. 여기서 카이랄 군은 U( l)x SU(N-4) 인데 U (l)의 연산자를 P 라 하면 pIf!a.; = (N-2)If!O . , , Pl/ fob = -(N-4)?]Ja b (5. 15) 로 정의되어 있고, SU(N-4) 는 2 J*들간의 대칭성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 깊이 생 각해 보고 싶은 독자는 페스킨 (M. Peskin ) 의 개괄 논문을 읽으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10) 아직까지는 이러한 방향의 연구가아무런구체적이고뚜렷한성공을얻은바없으므로우 리논 더 깊이 다루지 않기로 하겠다.
(3) W 보존의 내부구조 약한 상호작용이 과연 기본적인 것인지 아니면 근사적인 것인지를 구분할 만큼 가속기의 에너지가 충분히 높지 못하지만 머지않아 300 GeV 내의의 장치가 나오면 이 문제는 실험적으로 확실히 밝혀질 것이 예상된다• 그런데, 현재로서도 벌써 W 土 ,zo 가복합 입자임을시사하는 실험이 하나 나타남으로써]) 많은 관십을 끌게 되었다. 죽 Z의 붕괴 에서 경입자―반경입자 짝이 나오는 12 개의 충돌 중에서 25% 가 강한 에너지의 광자를 수반함이 밝혀졌다. 이 현상이 좀더 확실하게 정립 된다면 종래의 표준모형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고, 벡터 보존의 복 합모형 또는 경입자의 복합 모형이 전지하계 연구될 것이다• 이미 여 러 종류의 복합 모형 논문이 나와 있지 만 여 기 서 는 프릿 취 (H. Fritz sc h) 의 11) 논문 내 용을 주로 하여 간략한 소개 를 하고자 한다. 이 이론의 기본 개념은 강한상호작용에서 얻어온것이다. 거기서는 쿼크들이 SU(3)c 게이지 작용을 하는 것이 기본적 상호작용이지만 낮 은 에너지 (lGeV) 에서는 쿼크와 게이지 보존은 감지되지 않고 그들의 복합 입자인 핵자와 p-중간자 등만 나타나며, 상호작용도 p-중간자의 주고받음으로 보인다. 현 에너지에서 약한 상호작용도 바로 이와 같 아서 w,z 가 p土,°에 해당된다고 보는 것이며, 경입자는 핵자에 해당 되고, 쿼크에 해당하는 입자를 단순자(單純子, ha p lon) *라 부르게 되 었다. 죽 다음과 같은 대응을 생각할 수 있다.
* ha p lon 은 그리 스어 로 〈단순〉이 란 의 미 문 가침 .
쿼크 1 )단순자(h a p lon) 양성자’ )경입자 p士 ,0 , )W 士, z0 이런 간단한 대응에서 정량적으로 표준모형의 성공율 제대로 다시 만 들어 넬 수 있느냐가 첫번째 보여야 될 일이고, 나아가서 새로운 예 축들을 얼마나 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된다• 약한 상호작용이 SU(2)L 은 국부(l ocal) 게 이 지 가 아니 고, 온데 (glo · bal) 대칭성으로 보게 되므로 두 종류의 단순자 8) 가 있다고 가정
하자. 이 것 은 전하가 Q( a) =-+'1i- e, Q(f3) =一_콩1 - e 이 고, 보통의 강 한 상호작용은 없고, 대신 초강력 상호작용 (h yp ercolor) 을 한다고 가 정한다. 이 초강력 상호작용으로 단순자의 복합상태가 만들어지며, 이들 중 벡터 입자로서 가장 작은 질량을 가진 것이 곧 W:!:,z 로서 [ w:[] =[ * (::\{3) ] (5.16) 이다. Z 보촌의 주고받음에서 생기는 중성흐름의 효과는 실험적으로 찰 확립된 것인데, 여기서는 w3 와 7 의 섞임으로 된다. 이 섞임이 생 기는 이유는 Q CD 에서 FT 결합처럼 W3_r 결합이 될수 있기 때문이 다(그립 5-4). 이 른바 와인버 그 각도 sin 2% 는 W3-r 결합의 크기 에
그립 5-4. r 가尸 결 합
따라 결정되는데, 이는 단순자의 전하와 파동함수로 결정된다. 전기 적 상호작용을 무시하면 약한 상호작용은 cw 土 ,. W3) 를 주고받음으로 써 생기며, M(W+) =M(W-) =M( 回 =O(A) (5. 17) 이라 할 수 있고, A 는 초강력 상호작용의 에너지 크기이다. 전기적 상호작용이 들어오면 r 와 W 떡 섞임이 일어나고, 이의 세 기를 i로 표시하기로 하면 다음과 같은 관계가 성립한다. sin2 0w= 으g . ,l (5.18) 여 기 서 g는 W-페 르미 온 결합상수로 페 르미 상수 G/ 4-i= JG=F 2= = 8gM2 옮 (5.19)
가 성립된다. 벡터 보존들의 질량은 W- 질량행렬의 대각화로써 구해 지며 Mw 축(짊子 )lrZ=::: g 123GeV (5.20) Mz= ,J M1 —w A2 (5.21) 이 된다. Mw, Mz 측정값 Mw=(82 土 2 土1. 3) GeV Mz = (91 . 9 士 1. 3 土 1. 4) GeV (5.22) 을 써서 A 값은 결정된다• 그런데 윗 실험값이 GWS 이론의 Mz= 브cos노Ow (5.23) 을 아주 찰 만족시키므로 k=s in0 w= _ge_ (5. 24) 라는 석이 나오며, 이를 〈통일조건 (un ifi ca ti on cond iti on) 〉이라 부론 다. 이 아론의 여러 양상을 · 다고려해 불수는없으므로한홍미있는일 떤을 살펴보는 것으로 끝맺으려 한다. 강한 상호작용의 낮은 에너지 에서 성공적이었던 흐름대수 (curren t al g ebra) 를 이곳에서 써 보기로 하자. 경입자와 쿼크가 SU(2)w 의 두짝 나툼 (double t s) 을 이루는 것을 알므로, F;( i =l,2,3) 를 SU(2)w 의 대수를 형성하는 약전하 (weak char g e) 라 보면, [F;, Fi] =i em Fi (5. 25) 이다. 나아가서 이 약전하들이 시공간 분포 Fo;(x) 의 적분으로 된다고 가정하여 F;(x0) =fFo; (~)d3x (5. 26)
이라 보고, 동시각에 [Fo;(x), Foi( y)J 'z=O=J=I~’ i Ei ik F ok(x)o(x-y ) (5. 27) 이 성립된다고 가정하자. 이 국부(l ocal) 대 수는 흐름이 단순자 a, p의 쌍일차(bi l i near) 연산자 로 볼 경우 쉽게 성립되지만, 복합 입자안 쿼크나 경입자에 대해서 곧 장 만족시킬 수는 없다. 이제 경입자의 형태 인자를 중성흐름 (neu t ral current) Fµ3 (x) 에 대 해 서 F,(t) =
2 초대칭과 초중력 자연에는 페르미온과보존이라는 뚜렷이 구별되는 두종류의 입자가 있다. 이들은 스핀과 통계적 성질에 의해서 나뉘고 또한 하나는 물질 구성요소로 다론 하나는 상호작용 매개체로 역할이 다르다. 자연현상 의 통일이란 측면에서 이러한 이원성은 만족스런 것이 못 된다. 괴상 적으로 달라 보이는 페르미온과 보존이 근본에 있어서는 하나일 수 있지 않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한 해답이 초대칭성이다 . 12) 이는 패르미온과 보존을 연결하는 새로운 종류의 대칭성으로서 QI F> = IB> , Q I B> = IF> (5. 32) 를 주며, Q는 스핀이 1/2 인 연산자이다. 이들 Q는 자체와는 엇바꿈 관계 석 (anti -c ommuta t i on rela ti on) 을 다음과 같이 갖는다. {Q;,, Qa } = 一 2@) 간'µ (5. 33) 이들은 E와는 [Pµ, Q』=〔 Pµ, Q:ZJ =O 를 만족시키고, 로렌쯔 변환에 대 해서는 스핀 1/2 장처럼 변환한다. 포앙카레 대수와 이들의 관계를 전 부 합하여 초대칭 대수라 하며, 수학에서 말하는 계충성 리 대수 (Graded L i e-Al g ebra) 의 한 예 가 된다. 초대칭 연산자가 Q!로 i= l,… ,N 여럿 있으면 이들은 {Q1 , Qi} = -2@)iP µ 8{, i, j= l,… , N (5. 34) 롤 가지며 N=l 인 경우를 단순 초대칭이라 하고, N>2 이면 확장 초 대칭이라고 부른다. 게 이지 대칭성 이 온데 (g lobal) 와 국부(l ocal) 로 나뉘지듯이 초대칭도 온대-초대칭과 국부-초대칭으로 나뉜다. 그런데 후자는 중력장 이론 과 직접 연결됨으로써 초중력 이론이 되고, 득히 N=8 초중력 이론은 중력과 기타 모든 상호작용을 다 동합할수있는 가능성올보임으로써 많은 관십을 끌고 있다. 대동일이론의 관점에서 볼 때 초대칭성은 큰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 먼처 중력과 다른 상호작용, 그리고 페르마온一보존의 통합이
매력적이다. 그 외에 기술적인 잇접들도 있다• SU(5)GG 모형에서 나오는 Mw/Mx~10-12 정도의 큰 에너지 격차를 이해할 가능성도 있 고, 또 힉스 장들의 계수의 미세한 조정을 보통의 경우는 재규격화 때문에 할 수가 없는데 여기서는 가능하다. 또 구체적인 SU(5)GG 의 초대칭형 확장이 양성자 붕괴수명을 길게 함으로써 현재의 실험과의 괴리도 피할 수 있다. 초대칭이론의 약접은 아무런 실험적 뒷받침이 없다는 접인데 비록 현상과 직접 연결이 안 된다 하더라도 이론 자체로서도 공부해볼 만 한 가치가 있는 분야로 생각된다. 여기서는 간략히 이의 발전 추세를 소개하는 정도로 그치겠으며 관련 책과 개괄논문들)을 참고하기 바 란다. (1) 온데 초대칭 모형 대동일이론의 난접중의 하나는 왜 W 보촌이 그렇게 작은 질량을 갖는가이다. X-Y보 촌둘의 질량과 비교하여 Mw/Mx 햏 c10-12) 으로 작은데, 이것이 힉스 장들의 v.e.v. 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보 려면 곧 어려움에 부딪친다. 왜냐하면 힉스 장의 계수를 잘 조정해서 일단 만들었다 하더라도 재규격화 과정을 통해서 이 세밀한관계가곧 깨질 것이며, Mw 의 질량은 아주 큰 값을 갖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초대칭 이론이 관십을 끌게 된 첫동기는 바로 이 재규격화 효과가 초 대칭에서는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림 5-5 에서 페르미온 고리와 보 존 고리의 양자 효과가 서로 반대 부호를 가지므로, 여기서 생기는 힉
--------0------H -----i,/\ I -/、' ` 스/ 一 一---一·도`.- `’`-, ' /- \ !1' - - --H
스의 질량이 omk=O(a) lm1-m}I (5. 35: 이어서 m}=m} 일 경우 없어지기 때문이다• 이 상쇄 효과는 초대칭(보 존―페르미 대칭) 때문에 섭동의 모든 계산에 적용됨이 밝혀졌다. 초대칭에는 현재 알려진 입자들보다 더 많은 입자들이 있게 된다. 특히 다음과 같은 짝들이 실제 자연을 기술하논 데 필요하게 된다. 이롬 스핀 중력자 짝 ( 2 ) 3/2 게이지 짝 ( 1 ) 1/2 카이탈 짝 ( 1。/ 2 ) (5. 36) 이에 따라 쿼크와 경입자둥 알려진 입자와 그 짝율 표로 만들면 표. 5-2 와 같다. 보표통 5 -입2 자초 대칭l 스입 자핀 짝 1 초 입 자 스 핀 | 영 어 퀴 크 q 1/2 s- 쿠 1 크 q 。 squ a rk 경입자 l 1/2 s- 경입자 i 。 slep ton 고。L ;a:} r 1 광미자 f 1/Z ph oti no 글루w온z g 111 Z글W-루 네 미미자자자 wzg 111///222 ZgWilu n ioni n o o 힉중 력스자 H 。2 s- 힉중스력 미자 H 31//22 I sghrai gv gits i no 아칙까지 이들초입자중발견된 것은하나도없다. PEP 과 PETRA 에 서 전하를 떤 새 입자가 발견되지 않은것으로부터 s 구사크, s- 경입자, W- 미자, 전하떤 s- 힉스 입자들의 질량이 0( 15 ~20)GeV 이상이 된
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중성이고 강한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입자 들 (f ,5) 에 관한 질량의 하한선은 없는 편이다. 대부분의 모형에서는 핵 질량이 i보다 작지 않을 것으로 되어 있고, f의 질량은 다론 것들 보다 가벼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초대칭 이론의 상호작용을 살펴 보면, 가장 작은 질량의 초입자는 안정된 입자로 있을 가능성이 높 다. 그렇다면 우주 생성과 연관되어 안정한 초입자들이 남아 있을 수 있다. 대폭발 이론의 계산으로 초입자들의 질량에 하한선율 정할 수 있는데, 특히 광미자의 경우 m t ~O( 강) GeV (5. 37) 이다. 가장 단순한 SUSY GUT( 초대칭 대통일이론)은 SU(5)GG 를 확장한 것 이 다. 페 르미 온은 요*@殷울 초입 자 카이 탈 짝 (ch i ral sup e rrnultip le t) 으로 확장하여(페르미온 -s 페르미온) 짝을 형성시킨다. 그리고, 힉스 장은 수반 나툼 Z=24 를 카이랄 짝으로 울려 C 힉스 -s 힉스)로 만든다. 힉스 중 요는 퀴크와 경입자에 질량을 주고, s 힉스에 의해서 생기는 비정상수를 없애기 위하여 요+요*로 두개로 늘려야되며, 각각에 대 한 카이 랄 짝을 만들어 HE t)fi로 한다. SU(5)----->SU(3) xS U(2) x U (1) 깨집을 만드는 힉스의 결합은 2 의 초포텐셜 (su p er p o t en ti al) 을 알맞게 넣음으로써 <01 210> = mdia g . ( 2,2,2,- 3, -3) (5. 38) 이 되 도록 하고, m=::O(l016GeV) 가 된다. w,z 보존들의 질량을 작게 만드는 방법은 초포텐셜을 만들 때 계 수물 적당히 넣어 주면 된다. 이 경우는 Ws= 沮 ZH+µ ii H (5. 39) 와 µ=3m). (5.40) 울 쓰면 H와 ii의 첫 세 성분 H3+ ii 3 은 O(m) 의 큰 질량을 얻고, 나머지 두 성분은 질량이 없게 된다. 일단이렇게 출발하면 재규격화
과정에서도 이 질량 관계는 유지되어 약한 상호작용 입자의 질량은 큰 값 m 에 비하여 영에 가까운 값을 갖게 된다. 이렇게 하여 일단 mw 의 크기를 작게 〈넣을 수〉는 있으나, 근원적으로 무엇이 이 값의 크기를 견정하는 것이냐는 문제는 그대로 남아있다. 이러한문제를 해결하려 는 여러가지 노력아 나와 있으나 아직 명쾌한 답은 없다. 또 하나의 중요한 문제는 초대칭성이 어떻게 깨지며, 그 에너지는 어느 정도인가 하는 것이다. 깨지는 방안으로서 두 가지가 제시되어 있는데, 하나는 게이지 상호작용에 새로운 U(l) 을 도입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유카와 결합항을 동해서 일으키는 것이다. 이들의 자제한 기술적 문제는 간단히 다물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생략하나, 둘 다 만족스런 이론은 못 되고 있다. 초대칭 SU(5) 모형은 양성자 붕괴에 있어서 죠지一글라쇼우 모형 과 다른데, X 보존에 의한 붕괴울은 훨씬 작아져서 현재의 부정적 실 험결과와 상치되지 않는다. 그러나, 여기서는 힉스 장에 의한 붕괴가 더 클 가능성이 있으며, 이럴 경우 붕괴 양상이 t刃 K+, n 一 vK0 (5.41) 로 보통의 J>-e-n +.9 .j- 완연히 다르다. (2) 초중력 초대칭성을 온데(g lobal) 에서 국부(l ocal) 로 연장하는 것은 현대 물 리학의 게이지 장론 추세에 맞추어 자연스러운 발상이다. 나아가서 이 것아 곧· 중력장과 여타 상호작용을 동합할수있는 길이 되므로 〈초동 일〉이 된다고 할 수 있겠다. 초대칭성의 N을 1 부터 8 까지 생각하는것이 보동이다. 8 보다 큰 이 론이 고찰되지 않는 까닭은 다음과 같다. 초대칭 연산자 Q!논스핀이 망이므로 입자의 헬리씨티를 강씩 바꿔 준다• 재규격화가능한게이지 이돈은 입자의 헬리씨티가 +1 에서 -1 까지분이다. 그러므로 h : +1` -Q1-I// 2` -Q-Z- 0 - -Q--1-3 - /· 2 . ...Q_-_1_4; ; ; (5. 42)
가 되어 N<4 인 초대칭 장론만이 가눙하다. 이제 중력장까지 생각하 떤, 헬리씨티가 +2 부터 (-2) 까지 있으므로 h : +2`一Q -_l 3/ /`2Q-_ 2z ·1 ` Q一- 3_12 ·/ 2`Q ~'0 —`Q-1_S /一2 ` Q—6 1 _ Q31 /2`Q _B一 2 (5. 43) 이다. 따라서 N<8 이하여야된다. N>8 이면 스핀 2 이상의 기본 장이 들어오며, 이 경우 기술적 문제가 따른다. 물론 이것이 철대적인 이 유가될수는없으며, 다만그렇지 않으리라는일종의 기대와그런것 울 어떻게 다뤄야될지 모르는 어려움을나타낸다고봄이 좋을 것 같 다 . N=l 이론은 대통일이론과 결부하여 직접 현상과 관련짓는 연구들 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N>2 이론들은 모형의 구성만 가능할 뿐 입자물리와 어떻게 연관지울 것인지 모르고 있다. 어려움 의 큰 원인은 페르미온의 니폼에 있다. 자연계에서 실제로 관측된 것 온 카이랄인데, ~2 모형은 벡터 나툼을 주고 있다. 한 가지 기대되 는 방안은 ~2 초중력계가 O(m p=플랑크 질량)에서 깨져서 N =l 초 중력 장론으로 되고, 0(ms=l011GeV : 초대칭 께침 에너지)에서 N= 1 초대칭마처 깨지면서 중력미자(스핀 3/2) 에 질량을 주며, O( lTe V) 정도의 온데 SUSY 의 깨짐을 주고, 다시 이로 인하여 SU(2)X U (l) 게이지 대칭성의 깨침이 생간다는 것이다(그림 5-6).
살 와람詞깨어그〔 ms [JV초 =중 력l m [
이러한 기도에 따르는 어려움중의 하나는 N=8 초중력에서도충분한 입자가 없어서 표준 모형을 바로 만들어넬 수 없는 접이다. N=8 에 나타나는 입자를 그대로 셈한다면 SU(3)xSU(2)xU (I)의 게이치 보
존마처도 다 포함할 수 없다 (N=8 의 내부 대칭성은 SO(8) 이므로). 따라서 지금 알고 있는 입자의 전부 또는 일부수근 복합상태로 보지 않 을 수 없다. N=8 의 장들을 근원 입자로 보고, 이들로부터 복합 상태 의 스팩트럼을 계산하려는 시도는 벡터형 페르미온 나툼이 나오기 때 문에 성공적이 못 되고 있다. N=8 이론이 처음 구성된 방법은 시공간 차원이 D=ll 에서 N=l 모형을 만든 후 D=4 로 줄임으로써 되었다. 죽 (D=ll, N=l)::::: :( D =4, N=8) 인 접이 이용되었다. 시공간의 차원을 4 이상으로 취할 때 단순히 수학적인 기술로만불수도 있지만, 좀더 전지하께 맏아들여서 물리적 공간이 사실은 D=ll 이고, 그중 7 차원의 반경이 플랑크 길아 (土)로 짧아서 직접 관측이 안 될 분이라고 볼 수도 있다. 이러한 아이 디 어 는 칼루자―큘라인 (Kaluza-Kle i n) 이 14) 중력 장과 전자기 장을 5 차원 시공간에서 통합한 노력에서 처음 시도되었었다. D=ll 에서 D=4 이론으로 내려오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고, 이에 따라 최종적 스 펙 트럼도 달라전나 수학적으로는 홍미있는 문계가 되기 때문에 활 발히 연구되고 있으나, 물리적인 확고한 성공은 없으므로 여기서는 취급하지 않기로 하겠다. 대동일이론과 관련해서 많은 관십을 끌고 있는분야는 N=l 모형으 로서, 그 주요 아유는 W- 보존의 질량 mw 의 크기를 이해할 수 있다 고 보기 때문이냐 이런 이론에 나오는 에너지 크기는 m 후 l019GeV 플랑크 질량 m 루 l011GeV 국부 SUSY 깨침 질량 m 투 mw 중력미자의 질량 mw::::l02GeV W- 보존 질 량 (5. 심) 이며 ms=O(..}굶 굼굽 (5. 45) 가 나올 것을 기대한다. N=l 의 라그란지안을 간략히 쓰면 A=f 〔忍 釣 + W(
로 표기 할 수 있 고, 적 분은 시 공간 적 분과 초공간 (su p er spa ce) 적 분 울 다 포함한다. O 는 카이랄 짝의 임의의 함수인데 라그란지안이 loHl2+ 1/f碑+ ••• 가 나오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W(
둘은 v.e . v. 가 O(m p)여서 m p―一 00 인 극한에서는 낮은 에너지 현상과 완전히 분리되어 관측 불가능해지고, 나머지 장들의 라그란지안이 현 상적 의미를 갖도록 만드는 것이다. 여러 모형들이 제안된 바 있으나 기술적이며 복잡한 것이므로 취급을 하지 않는다. 다만 이들의 동기 논 m3/2,mw,ms 를 관련지어 보통의 대동일이론에서 이해가 안 되던 mw 의 값을 얻어내려는 데 있음을 부언한다. 일반적인 대동일이론이 급속히 관심을 잃어 가고 있는 대신에 초대 칭/초중력 이론이 현재 중십과제로 동장하고있다. 내용이 풍부할분 아니라 기술적 복잡성이 많아서 이곳에서는 간략한 정성적 소개와 연 구 방향 및 대동일이론과의 관련만 말했다. 3 결론 내통일이론은 비록 성공적인 것이 못 된다 할지라도 기본 입자 현 상의 이해에 많은 기여를 했음은 부인할 수 없으며, 올바론 이론을 창출하는 데 가교적 역할을 하리라고 본다. 대통일이론의 긍정적 측 떤울 요약하면, (가) e- 족 페르미온들울 한군의 나품으로 결정할 수 있는접, 득히 경입자와 쿼크의 전하 관계가 이해된 정 ( 나) sin2 0w, g5 , gw , a 둥의 계 산 가능성 (다) 양성자붕괴, n ―균전동동 중입자수의 보존 안됨이 제시된 정 (라) 뉴트리노들 섞임과 질량의 문제가 제기된 정 (마) 우주론의 정량적 계산이 제시된 접 (바) 자기홀극의 존재 가능성과 특이한 성질이 문제화된 정 둥이 다. 대통일이론이 완성된 이론이 되기에는 부족한 접들이 많다. 그들은, (가) 힉스 장과 관계된 모든 것들 : 유카와 및 자체 결합상수의 임의 성, Mw/Mx:::::10 — 12 의 이해, 페르미온의 질량, 페르미온 세대간 섞입, CP 문제 등 (나) 페르미온 세대 문제 (다) 우주 상수 (cosmolo gi cal consta n t) 가 영 인 이 유
(라) 중력장과의 관계 등을 꼽을 수 있냐 이 외에 근원적으로외] 어떤 특정 군(예, SU(5)) 이 자연의 기본 군이 되어야만 하는가를 이해할 수 없는 것도 현재 모형들의 부족한 떤이다. 대동일을 모색하는 수많은 길과 모형들이 제안되어 왔다. 가장 오 래된(?) 아인시타인의 전자기-중력 동일 시도, 하이젠버그의 비선 형 페르미온 방정식 둥은 차치하고, 게이지 이론 범위 내에서도 여러 다른 종류가 있는데, 이 책에서 다룬 것은 SU(5) 를 중십으로 한 극 히 일부분제 지나지 않는다. 이를 하나의 도표로 표시하면 이 책의 내용은 멘 윗부분(접선 내)에 불과하다. ': •.•”•·••·•广•: •.•1•二 ••••••• •7 ”(•••2••)•• •X•• •U••(•1••)• •X•• S•••U•••(•••3••)•••'•••S•••U•••(•••5••)•••:••• 뿐•…, • •••S••O••(••4•N•••+••2••)•• • l: …………………………L……—… —……> ·\[…ESx …Pc(e…2pN… ti)o …n a…l G…r…ou…p s… .: S[SO U( l(4O))J X0 S4 O ( lO) ] 습비 다 -+ [SSUU((23))L XOtS hU erCs 2)RX U(l) …… (GWS 의 변형) 기 D¥S;B!n ic o lor-+Exte n ded T. color··… · (방대법칭 성다 께름침 의 ) -+복합 모형 『二n 갚겁 …… (:i z, ) 법쵸합봄 : 一초대칭〈{〔:군i롭[군많 =l~8 鬪갑 포함) Sup e rsym m etr i c Comp o sit e Sup e rstr i n g Heis e nberg- D urr 제 안 : U(2) 기 본 대 칭 을 가전 페 르미 온의 비 선 형 방정식• Twi st o r 이론 : 입자의 장과 시공간이 복소수 C4 의 해석 함수로 동합됨. 이 책에서 다룬 내용의 기본정신은 GWS 의 SU(2)XU( l) 이론이 자연의 올바론 기술이라고 보는 것이며, 곽짜임 단순 게이지 군 (comp a ct sim p le grou p)으로 모든 현상이 나을 것 이 라는 가정 위 에 서
있다. 이것이 Mw/M x ~10-12 이라는 받아들이기 힘든 결과를 초래했다 고 생각하면, 기본 가정으로 되돌아가서 새로 출발하는 것이 옳을 것 이다. 그러나, 뚜렷한 새 실험이 없이는, 거의 자유 상상에 가까운 임 의성 때문에 좋은 이론을 구성하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C.E.R .N ., D.E.S .Y., Fermi Lab. , SLAC 둥에서 나올 새로운 실험 결과들을 예 의 주시하면서 새로운 방향을 계속 모색해야 할 것이다. 제 5 장 참고문현 1) G. Arnis o n et. al. , Phy s . Lett . 126B( l983 ) , 398: P. Bag n aia et. al. , Phy s. Lett . 129B( l98 3), 130. 2) JC . Pati , A. Salam, and J. Str a th d ee, Nucl. Phy s. B185(1 9 81 ), 416. 3) M. Veltm a n, in Proce e din g s of the 1979 Inte r nati on al Sy mpo siu m on Lep ton and Photo n Inte r acti on s •a t Hi gh Energi es , eds. T. B. W . Ki rk , and H.D. I. Abarbanel(F errni, Lab, 1979) , 529. 4) H. Terazawa , Y. Chik a shig e , and K. Akarna, Py h s. R ev. D15(1 9 77), 480. 5) F. Manso u ri, Phy s . Le tt . 100B( 19 81 ), 25: M. Yasu e , Phy s. Lett . 9lB( 19 80), 85. 6) H. Harari, Phy s. Lett . 86B( l979 ), 83: H. Harari and N. Seib e rg, Nucl. Phy s. B204(1 9 82), 141: M. A . Shup e, Phy s. Lett . 86B( l97 9), 87. 7) W . Bil ch muller, S.T. Love, R.D . Peccei and T. Yanag ida , Nucl. Phy s. 227B( 19 83) , 503. 8) G. 'tHo oft , in Recent Develop m ents in Gaug e the orie s , ~ds. G.'tH ooft , et. al. (P lenum Press, N. Y . 1980). 9) S. Di m op o ulos, S. Ra by , and L. Susskin d , Nucl. P hy s. B173(1 9 80), 208. 10) M. E. Pesk i n , in Proc. 1981 Int. Sy m . on Lep ton and Photo n Inte r act ion s at Hi gh Energ ies, ed. by W . Pfe il (Univ e rsit iit. Bonn, 1981 ) ; Lectu r es at Recent Develop m ent in Qu antu m Fie l d Theory and Sta t i st i ca l Mechanic s , of the Les Houches Summer School of Theoreti ca l Phy si c s (19 82). 11) H. Fritz s ch and G. Mandelbaum, Phy s. Lett . 1 02B( l981 ), 319: L. Abbott and E. Farhi, Phy s . Lett . 1 01B( l98 1), 69: 0. Greenberg and J. Sucher, Phy s. Lett . 99B( l98 1), 339. 12) DJ. . WVeoslsk oavn da nBd. VZ.uPm. i nAo k, u Nlouvc, l.P Phyh ys. s .l e Btt7 .0 4(61B9 (7 l49)7, 3)3, 9: 109.
13) 개괄 논문 P. Faye t and S. Ferrara, Phy s. Rep. 32C( l97 7), 249; P. Van Ni eu wenhuiz e n, Phy s. Rep . 68C(l981), 189; H.P. Ni lles, Phy s. Rep .( 1984) to be pu blis h ed. 참고서적 J. Bag ge r and J. Wess. Sup er oy m metr y and Sup er gr avit y (Prin c eto n Uni, Prin c eto n , 1983). 14) T. Kaluza, Sit z. Preuss. Akad. Wi ss . .K1( 1921), 966; 0. Klein , Zeit . f u r Phy s . 37(1 9 26), 895.
용어 해설 학술용어를 우리 말로 옮길 때 한자로 바꿔놓거 나 또는 순수한 우리 말로 만들 수가 있겠는데, 현재 물리학계에서는 하나의 동일된 방향 이 정해전 바 없다. 처자는 순수 우리말로 만드는 것을 큰 원칙으로 삼되, 이미 한자용어로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은 그대로 택하였다. 그 리고, 새로운용어가 범람하는 것을 가급적 피하기 위하여 이미 출판 된 입자 물리서인 김진의 처 『소립자와 게이지 상호작용』(대우학술 총서, 민음사, 19 84-)에 사용된 용어는 그대로 택하였다. 또 한국물리 학회 편처 『물리학 용어집』(교문사, 1981) 을 참고하였으나 지나치게 한자 중십이라 생각되어 필요한 경우 새로운 우리말 용어를 도입하였 다. 또한 서강대학교 김영덕 교수로부터 여러가지 도움 말씀을 받기 도하였다. 독자의 편의를 위하여 저자가 새로이 도입한 용어들만 따로 표를 만들어 첨부한다. commuta t i on 뒤바꿈 anti -c ommuta t i on 엇바꿈 commuta t i on relati on 뒤바꿈 관계식 commuta t o r 뒤바꿈이 comp a ct gr oup 곽짜임 군 confi ne ment 갇힘 cocncohfo marr mpg le ea xl— -— 전복같음하소꼴―수 _ conju g a ti on 짝바꿈 Dira c 一 디락 __ covaria n t deriv a ti ve 함께변환 미분
dil a ti on 늘립 doublet 두짜 exchang e 주고받음 ge nerati on 나下- T0T gen erato r 낳음 0l glo bal 온대 (〈온〉은 전체 , @l 〉는 장소) homomorp h ic 여럿인치 iso morp h ic 완전일치 off dia g o nal 엇대각 pa rit y 홀짝·대칭성 pa rto n 부분자 pr op a g ator 퍼치개 ps eudo- 돌(돌감, 둔배 , 돌팔이 등에 서 ) psea do(scalar, vecto r ... ) 돌(스칼라, 벡 터 , •••••• ) repb rae ssiec n —ta tion 바나둠탕(나전툼리 나 원리 를 밖으로 구현함을 〈나둔다〉고 함) fun damenta l -기본나툼 sin g le valued 훈값 spo nta n eous sym metr y breakin g 대칭성 전로 께침 to po log ica l pa rt icle 형대론 입자 tra nslati on 나란히 이동 triple t 세깍나툼 trivi a l 하찮은 unit ar it y 하나리 성 (un it는 〈하나〉이 므로) vecto r bundle 벡터 다발
A Anomalous dim ensio n 1 29 Anomaly (Adler-Bell-Ja c kiw ) 40, 111, 146, 181, 184, 197, 208 Anomaly condit ion 218 Anti co mmuta tion relati on 158 Asym p tot i c free dom 84, 194 Auto m ati c U( l)PQ 185, 205 Axio n 85, 182, 184, 205 i nv i s i ble 一_- 184, 209 B Big Bang cosmolog y 186 {3-fun cti on 130, 168 Bundle manif old 26 C Cabib b o ang le 87 Cart an subalge b ra 79, 95, 156 Charge conju g at e 42, 43, 171 Ch——ir v asslyu mpc h em armregtuer y lt i3p 93le 8t, 842,2 281 7 一 model 181, 220 -transfo r mati on 39 Cliff or d alge b ra 30, 158 Commuta t i on relati on 55, 92 Co—mp os suipt e e r mgro a dveilt y 21213 Confo r mal sym metr y 13, 19 Cosmolog ica l consta n t 232, 233 Covaria n t deri va ti ve 63, 83, 108, 1 JI CP sym metr y 45, 88, 182, 205, 233 Current 41, 86 Char g ed 一 · 7°
—alge b r a 2 다 색인 ——D estqr u i na gt i on 2 5 29 Di ra c conju g at e 33, 171 Dis c rete sym metr y 42 Domain pro blem 185, 205 Dynk in nota t i on 102 Dy on 145 E Electr o weak unif ied field the ory 53 F Fa—ddeeuvn-Pif o icpa o tvi o gn h os1t8 8 65 Fami ly 58, 176 Fermi on 92, 101, 108, 158, 190 -mass ·73 , 127, 171 Fermi the ory 59 Fie r z ide nti ty 134 Fine tun in g 127 Fini t e grou p 42 Flavor chang ing neutr a l current 76, 86, 176, 177 Form fac to r 215 •Fr acti on al charge 178, 205 G Gaug e boson 14, 63, 85, 101, 104 nGoanuagb el i afnie —l d 136 2 local-9 2 Gaug e grou p 27
Gaug e tra nsfo r mati on 15 Generati on 54, 58, 86, 156, 212 Generato r 33, 38, 56, 58, 79, 95, 104, 160 . Georgi -G lashow th eory 91, 103, 121 Glashow-Wein b erg- S alam the ory 62 Global sym m etr y 142, 151, 205, 215 Gluon fiel d 14, 82 . Gravit ino 227, 23 2 Grand Unif ied the ory 14, 15, 91, 103, 233 H Hap lo n 221, 234 Hig gs fiel d 62, 66, 101, 120, 206, 233 Homomorp h is m 30 Hy pe r charge 58, 98 I Induced grav it y 14 Insta n to n 40, 41, 183 Invis i b l e axio n 184, 209 Isomorp h is m 32, 55 K Kaluza-Klein the ory . 231, 234 Kobaya s hi- M asakawa ang le 88, 183 L Left -R ig h t sym metr y 151 Lep ton 86 Lie alge b ra 32 Li e gro up 32 Local ga ug e sym metr y 133, 164 Lorentz gr oup 13, I5 Lorentz tra nsfo r mati on 35, 37
M Ma—g n_ emti ac s ms on4o7p, o1 7le3 13, 24, 140 Majo r ana fer mi on 45 —— rep re senta t i on 48 Mi xi n g ang le 140 Mass eig e nsta t e 87 N Neutr a l current 70, 2 각 V I78 VR I 5I, I78 Nonsta n dard model 177 P Parit y 42 Parto n 139 Pauli matr i x 30 ten sor pro duct of — 30 Prop a ga t o r 60 Pr—oto n vdecectoa yr 3143 2, 145, 233 _·—
—of ma ss 129 Rebpa rse isc e— n ta t i on9 5 , 9139 adjo i n t _ — 82, IOI, 206 comp l ex-I 79, I90 fu ndamen t al 一 55, 79, IOO irr educib le-I 3, 35, 55, I6o t ensor 一 99 Ri sh io n 2I 5, 234 Rubakov-Callan eff ec t I45 s Secti on 26 SL(ZC ) 34 S0(3, 1) 30, 160 S0(4, 2) 21 SO(n,m) 30 S0(6) 164 S0(1 0 ) model 151, 234 S0(4n+2) 196, 199 Sp ino r 30 — rep re senta t i on 3 2, 158 tw o comp o nent -34 St an dard model 77, 85, 163, 176, 180, 21 2 Str u ctu r e consta n t 63 SU(2) 37, 54 SU(2) X U( I) 24 SU(3) • 57, 78 SU(3)XSU(2)XU(l) 85, 105, 211, 234 SU(2, 2) 24 SU(4)c 164, 213 SU(5) GUT 91, 234 mi ni m al-9 1, 121, 127 Lie alge bra of — 92
SU(7) 204 SU(ll) model 189 SU(N ) 196 Sup e rgr a vit y 15, 225, 229 Sugpl eo rbpao l— te n ti al 22 62 28 Sup e r sym metr y 126, 215 SuSrpv oi vn at a l n heoy upos —th e sis _ 401, 96 05, , 27064, 121 Sy m metr y breakin g 62, 163 dy n ami c al-4 0, 76, 212, 234 T -.-lep ton 175 t-Qu ark 176 Techni- c olor 234 Techni pion 177 Top o log ica l pa rtic l e 27, 41 Trace 37 Transit ion fun cti on 27 Twi st o r 각, 234 U Un—it ar my agtar ui xg e 926 7 —gro up 95 —tran sfo r mati on 49, 56, 154 Unit ar ity 53, 60, 146 U( I) gau g e 27 U(l) glo bal 184 U( l)PQ 184 U( l) gr oup 27 U( l)X U( I) 41 U(5) 15~
V Vecto r model 185, 220 Vecto r bund1:e 걱 Vacuum exp e cta t i on value 66, 170, 90, 232 w Weak eig e nsta te 87 W 소 69, 105, 107 Wein b erg ang le 69, n9, 222
Weig h t Bo, 94, 95 X X,Y boson 105, 106 y Young dia g r am 102 z Z-boson 69
소광섭 서울대학교 문리대 물리학과 졸업 미국 브라운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 미국 코넬대학교 연구관 역임 노...c. :t:E, 「 Anomal y free condit ion and SU(3) X U( l) reali ty in Grand unif ied t heor i es 」의 다수 현재 서울대학교사법대 물리교육과교수 大統-理좋 - ~ 1986 년 2 월 10 일 초판 1989 년 3 월 10 일 중판 지온이 소광섭 펴낸이 朴孟浩 펴낸곳 民音社 출판동독 1966. 5. 19 제 1-142 호 우편대 체 계 좌번호 010041-31-523282 110-111 서울 종로구 관철동 44-1 734-4234 • 61.1 0( 편집 부) 734-2000 • 735-8524( 영 업 부)
값 6,000 원
대우학술총서 : 二: :: 번역 1 소립자와게이지상호작용 金鎖 義 뭄/값 4 , 8 00 은 10 국소적 형태의 A tiy ah-S i n g er 지표이론 지동 표 퓸/값 2 , 800 원 18 과학혁명 金 永 植 쭙 / 값 4 -, 200 원 20 정보이론 한영열 듈 /;::; 4 , ::,c磁 25 미분위상수학 후 球 뮴 / ~,( 2. 500 원 31 편미분방정식론 김 중식 듈/: i 4 000 원 46 급번론 박 대 련 몹 / ~) 5. 000 원 48 리이만기하학 박을 룡 퓰 / ~,( 6. 0 00 원 49 群表現論 朴勝安 퓸 / 값 6 2 00 원 50 비선형편미분방정식론 ol 기식 콜/ 값 6 000 원 51 生體膜 김명만 꿉 / ~) 8. 0 00 원 52 令시분류학 고 철환 물/값 4 800 원 53 찰스 다윈 革fi ,1 ,l 둡 / 값 8 000 원 54 금속부식 박용수 뭄 / ;A 8 500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