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瑞石

저자는 1923년생으로 경기여고· 일본동경여자고등사법학교 가사과 (현 오챠노미즈여자대학가정학부)를 졸업했다.중앙대학교에서 이학박사학위를 받았고 중앙대학교 가정대학교수를역임했다. 현재는 중앙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저서로는 r躍薔博』瓚國食品史硏究

r增補韓國食品史硏究가 있다.

한국의 음식용어

한국의 음식용어

尹瑞石지음 民音社

책 머리에 이 한국의 음식용어는 조선시대 이후 1980년대까지 출간된 문 헌을·자료로 하여 음식용어만을 모아 각 용어에 대한 정의와 조 리법 쓰임새에 대하여 간략한 해설을 한 것이다. 음식은 생명을 유지하고 심리적으로 충족감을 갖게 하며 사회적으로 인간 사이 의 교류를 돈독하게 하는 역할을 하므로 인류는 그들의 생활역정 에서 맛이 좋고 보기에 먹음직할 수 있는 음식을 개발하는 데 많 은 지혜를 기울여 오고 있다. 특히 각 민족이 살고 있는 고장은 기후 토질 등 풍토가 다르므로 산출식품이나 조리가공법이 자연 조건에 맞추어서 각기 다르게 개발되었고 이것이 각 민족의 전통 음식으로 전수되어 온다. 한편 역대의 정치 경제 종교 등 사회환 경의 조건이 작용되어 양식 규범 조리가공법 등에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면서 전수되어 온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시대의 발전에 따라 좋은 것 타당한 것은 이어지고 비합리적인 것은 소멸되었으 며, 의래음식 중에서는 그 민족 생활환경에 타당한 것은 자연스 럽게 동화되고 부당한 것은 버려지면서 전수와 창조를 거듭한다. 이런 의미에서 각 민족의 전동음식은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특히 우리의 전통음식은 신석기시대 후기 농업을 시작하던 때 를 한 기점으로 하여 자연환경의 제약에 합리적으로 순웅하고, 역대의 사회환경 조건을 예지롭게 수용하면서 약식동의 (藥食同~)

의 관접 아래 보기에 섭세하고 맛이 조화롭고 영양면이나 조리 가공면에서 과학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전통 음식에 대한 인식을 분명하게 하고 현대적 조명을 롱하여 그 가

치를 규명하여 미래를 위한 발전적 ' 전수방법을 연구해야 한다. 더욱이 근대에 이르러 의 • 식 • 주의 생활이 현대적 유형으로 급 속하게 변화되는 속에서 자칫하면 전래문화의 가치가 판별되지 못한 채로 소멸될 염려가 있다. 이렇게 생각할 때 먼저 전통음식 의 실태를 확실하게 해야 하며 그 첫 단계로서 우선 음식의 종목 을 정리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한국의 음식용어를 정리 한 것아다. 이 연구의 결과가 한국·음식의 현대화 및 발전적 전수 방안을 탐색하는 데 한 자료가 되기를 바라면서 각 용어의 정리 를 다음과 같이 하였음을 밝힌다. • 각 용어는 근거 문헌에 있는 대로 옮겼음. 그 용어가 설혹 현대에서는 쓰이지 않더라도 음식용어로서 쓰였던 것이므로 그 대로 옮겼음. • 각 용어를 설명할 때 되도록 조리법의 상술을 피하고 그 음 식의 특성을 개념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음. • 각 용어를 한국음식의 구분법을 기준으로 하여 정리하였음. 죽, 1밥류, 2죽류, 3미음·옹이류, 4국수·수제비류, 5만두 류, 6떡국류, 7국류, 8전골·찌개류, 9나물·생채류, 10구이 류, 11 조립 • 지짐류, 12 볶음 • 초(x少)류, 13 누르미 • 누름적 • 전류, 14 선 • 찜류, 15 강희 • 무침 • 수란 • 회류, 16 마른반찬류, 17 순대 • 족편 • 편육류, 18 쌈류, 19 김치류, 20 장아찌류, 21 첫 갈류, 22 떡류, 23 한과류, 24 엿류, 25 음청류, 26 술류, 27 장 류, 28식초류, 29묵류로 구분하고 각 내용은 가나다순으로 두 었음. • 한자가 필요한 곳에는 우리글 옆에 병기하였음. 끝으로 이 책의 연구와 출간이 대우재단의 연구비 지원으로 이 루어전 것임을 밝히면서 대우재단 이석회 이사장님 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또한 이 연구가 조후종, 윤덕인 두 분 교수님과 전세경, 한경선, 이명숙, 장순덕, 김미경님의 여러분이 3년간에 걷찬 꾸준

한 공동노력과 지원의 힘이 있어 이루어졌음을 밝히면서 감사드 린다. 또한 민음사 편집부에서 정성껏 출간과정의 여러 일을 담 당해 주신 데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 미홉한 부분을 계속 수정 보완하고자 하므로 제현의 지도가 있기를 바란다. 1991. 1 윤서석

한국의 음식용어

차례

책 머리에 5

1 밥류·………………·13

2 죽류…………………25

3 미음, 웅이류…………………45

4 국수, 수제비류 ………………51

5 만두류……………… 63

6 떡국류………………71

7 국류·………………75

8 전골, 찌개류…………………99

9 나물, 생채류…………………113

10 구이류…………………133

11 조립, 지짐이류…………………151

12 볶음, 초(炒)류…………………167

13 누르미, 누름적, 전류…………………175

14 선, 찜류 ... ………………193

15 강회, 무침, 수란, 회류 ………………211

16 마른반찬류…………………225

____ 부각, 자반, 튀각, 포 기타

17 순대, 족편, 편육류 ………………·239

18 쌈류…………………245

19 김치류·…………………251

20 장아찌류…………………271

21 젓갈류………………···287

22 떡류…………………313

23 한과류………………···347

24 엿류…………………365

25 음청류…………………371

26 술류·……………… 387

27 장류………………··431

28 식초류…………………451

29 묵류…………………455

참고문헌 459

찾아보기 463

밥류 1. 감자밥 2. 감자주걱밥 3. 강낭콩밥 4 강조밥 5. 강피밥 6. 갱식 7. 거피팥밥 8. 계란밥 9. 골동반 10. 교맥반 11. 금반 12. 기장밥 13. 김치밥 14. 나물밥 15. 나미반 16. 나속반 17. 노구메 18. 닭비빔밥 19. 당쉬밥 20. 대구탕반 21. 대두아반 22. 돈채반 23. 맥반 24. 메밀밥 25. 메밥 26. 면장당반 27. 모밥 28. 무밥 29. 밤밥 30. 백반 31. 별밥 32. 보리밥 33. 볶음밥 34. 부등판밥

35. 비빔밥 36. 비빔회밥 37. 비지밥 38. 산나물밥 39. 삼층밥 40. 상반 41. 상수리밥 42. 생굴밥 43. 서미반 44. 서반 45. 세아리밥 46. 송이밥 47. 수수밥 48. 쑤시밥 49. 약밥 50. 연어밥 H.영양융무밥 )2. 오곡밥 53. 오곡수라 ~4. 오려쌀밥 55. 옥정반 56. 원반 57. 율무밥 ,e. 이충밥 59. 잡곡밥 60. 장국밥 61. 적두반 62. 겟밥 63. 조개밥 64. 조밥 6'· 주먹밥 66. 죽순밥 67. 죽실반 68. 중등밥

69. 지름밥 70. 전잎밥 71. 전준비빔밥 72. 젠지버무리 73· 차수수밥 74. 차조밥 75. 찰밥 76. 청근밥 77. 콩나물국밥 78. 콩나물밥 79. 콩밥 80. 콩비지밥 81. 콩당밥 82. 통영비빔밥 83. 판물밥 84. 판밥 85. 팔수라 86. 패반 87. 피밥 88. 합반 89. 혼돈반 90. 흰밥 91. 흰수라

【밥류】 E밥 ! 쌀에 물을 약 1.2~1.5배 봇고 가열하여 쌀알이 익어 알맞게 퍼 지면, 불을 줄이고 뜸을 들여, 밥알이 고슬고슬하고 윤이 흐르게 지은 것이 쌀밥, 쌀에 콩, 팥, 보리, 조 등을 섞어 지으면 콩밥, 팥밥 등의 잡곡밥이 됨. 밥은 한국인의 상용 주식요리이고, 지금 과 같은 밥짓기가 삼국시대 말경에 이루어졌다고 추정되어 있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 감자밥 쌀에 감자를 섞어 지은 밥, 감자껍질을 벗겨 찬물에 담갔다가 건 져서 정방형으로 썰어 쌀과 섞어 지음.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2. 감자주걱밥 쌀에 감자를 섞어 밥을 지어 그릇에 담을 때, 감자를 주걱으로 으깨어 담은 밥. 감자의 명산지인 강원도에서 쌀에다 차지고 좋 은 감자를 섞어 밥을 지은 다음, 밥을 풀때 주걱으로 감자를 으 깨어 섞어 품. 좋은 감자이어야 가능하므로 좋은 감자밥의 의미 도 됨. 3. 강낭콩밥 쌀에 강낭콩을 섞어 지은 밥.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4. 강조밥 좁쌀로만 지은 밥.

5. 강피밥 강피로 지은 밥으로 구황음식. 강피는 피의 한 종류로 가스랑이 가 없고 빛이 붉음. 6. 갱식 겨울 배추김치를 숭숭 썰어 물을 봇고 김칫국을 끓이다가, 찬밥 을 넣고 끓인 것. 겨울철 찬이 없고 추울 때 뜨겁게 먹을 수 있 는 음식.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잡』 경상도편) 7. 거피팥밥 거피판을 맷돌에 타서 쌀과 섞어 지은 팥밥의 일종. 거피판은 붉 은 팥에 비하여 알이 작고 푸른색이 섞여 있음. 8. 계란밥 밥물이 끓을 때 달걀을 풀어 넣고 지은 밥. 빈 달걀껍데기에 쌀 과 물을 부어 얹어 지은 밥. 9. 골동반骨董飯一비 빔밥 10. 교맥반喬麥飯一메밀밥 11. 금반金飯 황색 국화잎을 넣은 감초당甘草沿에 지은 율반栗飯. 일반화되었 던 밥은 아님. (『林園十六志』제5권 대股沮志』) 12. 기장밥 기장쌀로 지은 밥. 기장만으로 짓거나, 또는 쌀에 기장을 섞어서 지은 발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3. 김치밥 쌀에 배추김치 썬 것을 섞어 지은 밥. 익은 배추김치를 찰게 썰 어 솥 밀에 깔고 쌀을 안쳐 지음. 콩나물이나 고기를 섞어 넣기 도 함. (『韓國料理百科辭典』)

14. 나물밥 나물을 섞어서 지은 밥. 15. 나미반稽米飯➔찰밥 16. 나속반稽栗飯➔차조밥 17. 노구메

산천의 신령에게 제사할 때 노구솥에 지은 밥. 18. 닭비빔밥 따끈한 밥에 닭고기를 삶아 가늘게 찢어 양념한 것과 콩나물을 데쳐 양념한 것을 얹고, 닭고기국물을 조금씩 떠 넣으면서 비벼 먹는 밥. U韓固料理百科辭典』함경도편) 19. 당쉬밥 눌은 밥을 말하는 함경 남도의 사무리 . 20. 대구탕반大邱湯飯 대구식으로 끓인 장국밥. 쇠고기를 푹 고아서 파를 넣고, 고운 고춧가루를 많이 넣어 얼큰하게 끓인 대구탕에, 탕이 팔팔 끓울 때 밥을 말고 고명을 얹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21. 대두아반大豆茅飯➔콩나물밥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22. 돈채반頓菜飯➔나물밥 23. 맥 반麥飯➔보리 밥(『朝鮮撫雙新式料理製法』) 24. 메밀밥 메밀을 찜어서 나깨를 벗겨 버리고 지은 밥. 25. 메밥 멤쌀로 지은 밥. 찰밥의 반대어. 또는 제사에 올리는 밥을 〈메〉 라 하므로, 그때의 밥을 메밥이라고 하는 고장도 있음. 26. 면장탕반題醫湯飯 장국밥에 국수를 섞어 만 것. 27. 모밥 농사철에 농사일을 하는 사람을 위하여 들에 보내는 밥. 흰밥을 짓고, 팥밥, 조밥, 콩밥 등을 따로 익혀 큰 함지에 흰밥과 여러 가지 잡곡밥을 따로 담아, 들에 돌고 나가서 각기 식기에 뜰 때 임의로 섞어 가며 담음. 28. 무밥 쌀에 무채를 섞어 지은 밥. 양념장으로 간을 해서 먹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또는 무 채친 것을 밥솥 밀에 먼저 펴 놓고, 그 위에 쌀과 양념한 돼지고기를 켜켜로 얹어 짓기도 함. (『향토

요리모음』) 29. 밤밥 쌀에 속껍질까지 벗긴 밤을 섞어서 지은 밥. 밥을 지을 때, 팥물 로 지으면 밤과 어울려서 맛과 색이 더욱 좋음. (『薛國飮食―歷史

와 調理」)

30. 백반 흰쌀로 지은 밥. 일명 흰밥.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31. 별밥 찹쌀이나 멤쌀에다 조, 콩, 수수, 팥 또는 대추, 밤, 무, 고구마 등을 섞어서 지은 밥. (r우리음식』) 32. 보리밥 쌀에 보리를 섞어 지은 밥. 또는 보리쌀로만 지은 밥. (덱싸괭飮食 -歷史와 調理』)

33. 볶음밥 밥을 고기, 당근, 양파, 우엉 등과 함께 기름에 볶은 밥. 먼저 고기, 채소 등을 썬 것을 기름에 볶다가, 밥을 넣고 볶아 양념으 로 간을 맞춤. (『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34. 부둥팥밥 쌀에 부둥판을 섞어 지은 밥. (『翰國飮食一歷史와 調理』)

35. 비빔밥 일명 골동반骨萊飯 밥에 쇠고기볶음, 육회, 뒤각, 여러 가지 나 물 등을 섞어 참기름과 양념으로 비비면서 먹도록 만든 밥. 나물 은 계절에 맞추어 고르는데 되도록 색채와 영양소의 배합이 좋도 록 함. 양지머리 육수에 밥을 지으면 특미가 있음. (『韓國飮食-歷

史와 調理』)섣달 그뭄날 저녁에는 남은 음식을 해를 넘기지 않 는다는 뜻으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음. (『東國歲時記』)

36. 비빔회밥 밥을 담은 위에 도라지, 콩나물, 숙주나물, 묵무침, 무나물 등 갖은 나물을 얹고 그 위에 생선회를 얹어 초고추장에 비벼서 먹 는 밥.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習』경북편)

37. 비지밥 비지에 쌀을 넣고 지은 밥, 콩을 맷돌에 갇아 윗물이 전혀 생기 지 않고 얇은 막이 생길 때까지 끓이다가 쌀을 넣고 끓인 밥으 로, 양념장과 함께 먹음.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普』황해도편) 38. 산나물밥 쌀밥에 산나물을 얹어 양념장으로 바벼 먹게 만든 밥. (『韓國飮食

一歷史와 調理』)

39. 삼층밥 한 솥 안에 질고 된 정도가 3층으로 지어지도록, 쌀을 안칠 때 3 충으로 안치고 불을 조심하여 때면서 지은 밥. 대가족사회에서 여러 연령층을 배려하여 각기 연령층에 적합한 밥을 동시에 지으 려고 개발한 밥짓기 솜씨의 하나임.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40. 상반 두 가지 곡식을 반반으로 섞어 지은 밥. 쌀과 팔, 또는 쌀과 조 룰 반반으로 섞어 지은 밥을 의미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맙』 이 북편) 41. 상수리밥 쌀 또는 잡곡에 상수리를 넣어 지은 밥. 42. 생굴밥 생굴을 섞어 지은 밥. 맑은 닭국물이나 다시마국물에 밥을 안쳐 끓으면, 생굴을 얹어 뜸을 들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43. 서미반蔣米飯 쌀에 찰게 썰어 바싹 말린 고구마를 섞어 지은 밥. 쌀이 끓을 때 고구마 말린 것을 섞어 뜸울 들임. (『韓國食品史硏究』)

. 서반商飯一서미반麻米飯 45. 세아리밥 좁쌀, 팥, 콩을 섞어 지은 잡곡밥.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딴』 이북 편) 46. 송이밥 송이버섯울 섞어 지은 밥. 쌀이 끓울 때 송이를 썰어 넣고 약간

간을 해서 지음. 47. 수수밥 찰수수로만 지었거나, 수수를 약간 섞어서 지은 밥. 48. 쑤시 밥-+수수밥(『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古』 전남편) 49. 약밥〔藥飯] 일명 약식. 찹쌀에 밤, 대추, 꿀, 잣 등을 섞어 쩌서 익힌 밥. 찹쌀을 물에 담갔다 건져 시루에 찐 것에, 먼저 참기름을 고르게 버무려 밥알이 하나하나 따로 떨어지게 한 다음, 꿀, 설탕, 대 추, 밤, 계피가루, 잣 등을 넣고, 전간장으로 간을 하여 여러 시 간 중당으로 짤 신라시대부터 상원질식이었음. (rl/ldl싸范西』) 50. 연어밥〔桂飯〕 소금에 절인 연어를 섞어 지은 밥. 소금에 철인 연어를 살짝 데 쳐 껍질과 뼈를 빼어 부순 것을, 밥을 지어 뜸울 둘일 때 같이 얹어 뜸들임. (『우리음식』) 51. 영양율무밥 쌀, 율무에 여러 가지 식품을 섞어 지은 밥. 쌀에 율무, 콩 등을 섞고 소금을 약간 넣고 밥을 안친 다음 끓울 때 생굴, 조개, 당근, 양파, 감자 썬 것을 얹어 뜸울 들임. (『향토요리모음』) 52. 오곡밥 쌀, 팥 콩, 수수, 조 등 오곡으로 지은 밥으로 정월 대보름(상 원일)의 철식임. 반드시 다섯 가지 잡곡이 아니라도, 쌀과 여러 가지 잡곡을 섞어 지으면 오곡밥이라 할 수 있음. (『OO闇穀참』) 53. 오곡수라 오곡밥의 궁중 용어. 54. 오려쌀밥 올벼의 쌀로 지은 밥. 헵쌀 중에서도 가장 일찍 수확하는 벼가 울벼이므로, 일찍 수확한 벼로 지은 헵쌀밥임. 55. 옥정반玉井飯 연뿌리와 연밥을 넣어서 지은 벱쌀밥. 56. 원반

밥을 닭고기국에 말아 만든 일풍요리. 쌀밥을 닭고기를 푹 곤 국 물에 말고, 위에 닭고기를 양념하여 얹음.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

접』 평안도편) 57. 율무밥[想政仁飯] 율무쌀로 지은 밥. 또는 맵쌀에다 율무쌀을 섞어서 지은 밥. (『韓

맴飮食―歷史와 調理』)

58. 이충밥 진밥과 된밥을 함께 지은 밥. 한 솥 안에 쌀을 앉힐 때 두 충이 지게끔 하고 불을 조심하여 때면, 약간 질고 된밥이 함께 됨. 대 가족사회에서 연령층이 다른 여러 식구가 살 때, 노인충을 위하 여 자생한 밥짓기 솜씨 발달 모습의 하나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59, 잡곡밥 쌀에 보리, 조와 갇은 잡곡을 섞어 지은 밥의 총칭. 60. 장국밥 쇠고기장국에 밥을 말아 만든 서울 지방의 일품요리. 소의 사태, 양지머리 등을 푹 곤 뒤 파, 마늘, 간장으로 간을 하여 끓인 장 국이 팔팔 끓을 때 밥을 말고 고기볶음, 고기산적, 알지단 등을 고명으로 얹음. (『是議全쳅』) 61. 적 두반赤豆飯一팥밥 62. 젯밥 제사에 제물로 올렸다 물린 밥. 63. 조개밥 멤쌀에 조갯살을 넣고 간을 하여 지은 밥. ”·조밥 좁쌀만으로 지은 밥. 또는 멤쌀에 좁쌀을 많이 두어서 지은 밥.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杏』강원도편) 65. 주먹밥 밥을 두 손으로 쥐어 덩이로 뭉친 밥. 십십한 소금물로 손바닥을 축여서 밥을 뭉침. 밥만을 뭉치는 경우와 밥에 반찬이 될 만한

마른반찬을 조금씩 넣으면서 뭉치는 경우가 있음. 66. 죽순밥 쌀에 죽순을 섞어 간을 하여 지은 밥. 죽순을 쌀뜨물에 삶아 껍 질을 벗겨 채 썰고 표고버섯, 쇠고기를 채썰어 쌀과 함께 섞어 서, 육수로 밥물을 봇고 심심하게 간장 간을 함. (r韓國飮食-歷史

와 調理』)

67. 죽싣반竹實飯 죽실, 밤가루, 곶감가루를 섞어 지은 밥. 별미식의 하나로 지리 산 근역의 향토음식. (『林園十六志』제5권 내湘l,志』) 68. 중둥밥一판물밥 69. 지름밥 비빔밥을 이르는 제주도의 말. 지름은 기름의 제주도 사두리. 밥 을 담고 나물 볶은 것, 조개 볶은 것 등을 얹어, 겨자기름, 참기 름으로 비빔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맨』 제주도편) 70. 진잎밥 진잎을 넣어서 지은 밥. 전잎은 날채소 또는 소금에 철여 둔 채 소를말함. 71. 진주비빔밥 진주 지방의 비빔밥. 밥을 담고 그 위에 콩나물, 숙주나물, 근대 나물, 애호박나물, 박나물을 색 맞추어 얹어 놓고, 육회를 가운 데 듬쁩 얹어 고추장으로 비벼 먹게 만든 밥. 특히 숙주나물, 콩 나물이 명물임. (r韓國料理百科辭典』)

72. 팬지버무리 찬밥에 김치를 썰어 넣고 김칫국을 봇고, 참기름 양념을 하여 먹 는 밥. 황해도의 향토음식. (『韓뎀民俗綜合調査報告얌』 황해도편) 73. 차수수밥 차수수를 맵쌀에 섞어 지은 밥. 팔, 콩을 섞어 짓는 경우가 많 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74. 차조밥 차좁쌀을 쌀에 섞 어 지은 밥.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75. 찰밥 찹쌀로 지은 밥, 1법 : 찹쌀로 밥을 지을 때에는 벱쌀로 밥을 지울 때보다 물을 적게(대체로 같은 양, 1 : 1의 비율) 봇고 끓여 지으며 붉은 팥 삶 은 것과 팥물, 대추, 밤 등을 섞어 넣고, 소금간을 약간 하여 지 。

r. 2법 : 찹쌀을 물에 담갔다 시루에 찐 것에, 팥 삶은 것과 판물, 밤, 대추 등을 섞어 넣고 간장, 설탕, 참기름으로 약간 간을 하 여 다시 1시간 가량 찜. (r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76. 청 근밥〔菩根阪]--+무밥 77. 콩나물국밥 콩나물국에 밥을 말아 만든 일품요리. 뚝배기에 콩나물국을 담고 끓울 때 밥을 말아 다시 끓여 양념장을 곁들임. 특히 좋은 콩나 물을 만드는 전주 지방의 명물 향토음식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r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78. 콩나물밥〔大豆牙飯] 쌀에 콩나물을 격지격지 두어서 지은 밥. 양념장으로 비벼 먹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79. 콩밥 쌀과 콩을 섞어서 지은 밥. 콩을 더운 물에 담가서 4~5시간 두 어 두 배로 불려서 쌀과 섞어 지음. U韓國飮食-『g프와 調理』)

80. 콩비지밥 쌀에 콩, 돼지고기, 콩비지 등을 넣어 지은 밥. 쌀에 불린 콩과 돼지고기를 섞어 간장으로 간을 하고, 생강줍울 약간 넣어 밥을 짓다가 콩바지를 넣고 뜸울 들여 양념장으로 비벼 먹음. U향토요 리모음』) 81. 콩탕밥 밥을 콩국에 말거나, 콩국에 밥을 넣고 끓인 것. 날콩을 곱게 가 루로 닿아 찬물에 풀어서 끓이다가, 순두부처럼 엉길 때에 진잎 (날채소, 또는 절인 푸성귀)을 썰어 넣고 다시 끓여 양념한 국에

밥을 넣어 끓임. 82. 동영비빔밥 통영 지방의 비빔밥. 밥을 담고 그 위에 생합자와 바지락 볶은 것, 여러 가지 나물을 고명으로 얹어 담아 비벼 먹는 밥. (『합i國 料理百科辭典』)

83. 판물밥 쌀에 판물을 넣어 지은 밥. 판을 삶아 팝알을 건져내고, 삶은 물 에 쌀을 안쳐 지음. 팥색깔이 곱게 물들어 보기에 별미로움.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84. 팥밥 붉은판을 삶아 쌀과 섞어 지은 밥. 팔을 껍질이 터지지 않고 속 이 무르도록 삶아서 쌀에 팔과 판물을 함께 섞어 지음. (r幹國飮

食―歷史와 調理』)

85. 팔수라一팥밥 궁중에서 수라상에 울리던 팥밥을 말함• 붉은판을 삶은 물만으로 밥을 짓고, 삶은 판알은 수라에 넣지 않음. (『韓國料理百科辭典』)

86. 패반一피밥 87. 피밥 쌀과 피로 지은 밥. 88. 합반給飯 쌀에 조갯살을 섞어 지은 밥. 89. 혼돈반潭池飯 찹쌀, 벱쌀, 삶은 판, 대추, 밤 등을 섞어 무르도록 쩌서 익힌 밥. (『林園十六志』제5권 『鼎沮志』)

90. 흰밥 흰쌀로만 지은 밥. 91. 흰수라 흰밥을 이르는 궁중 용어. 궁중에서는 참숯울 피워 놓은 화로에 곱돌솥울 올려놓고 밥물을 먼저 끓이다가 쌀을 넣고 지었음. (『韓國料理百科辭典』)

크: 근 국.,,. 1. 가릿죽 2. 가시연밥죽 3. 가자미죽 4. 갇분죽 5. 감인죽 6. 감자죽 7. 강분죽 8. 강죽 9. 개암죽 10. 검은깨죽 11. 검인죽 12. 게죽 13. 고구마죽 14. 구수죽 15. 규채죽 16. 근대죽 17. 김치죽 18. 깅이죽 19. 낙지죽 20. 낙화생죽 21. 남매죽 22. 녹각죽 23. 녹두죽 24. 닭죽 25. 담채죽 26. 담치죽 27. 대구죽 28. 대추죽 29. 대합죽 ;o. 들깨죽 31. 마름열매죽 32. 매화죽 33. 메조죽 34. 모과죽

35. 묵물죽 36. 물고기죽 37. 미꾸라지죽 38. 박죽 39. 밤암죽 40. 밤죽 41. 방풍죽 42. 백시죽 43. 버섯죽 44. 변두죽 4,. 보리법벅 46. 보리오곡죽 47. 보리죽 48. 복령죽 49. 부추죽 50. 복어죽 5L 붕어죽 52. 바옷죽 53. 산사죽 ,4. 산우죽 55. 살구씨죽 56. 삼미죽 ,7. 삼선죽 ,8. 삼합죽 59. 상이죽 60. 상자죽 61. 생굴죽 62. 서여죽 63. 선인죽 64. 섭죽 6~. 소마죽 66. 소임죽 67. 소자죽 68. 소주원미

69. 소행죽 70. 송영말죽 71. 송영죽 72. 송피죽 73. 수수죽 74. 수제비미역죽 75. 심말 76. 쌀무리 77. 쌀암죽 78. 아욱죽 79. 암죽 80. 애호박죽 81. 양원죽 82. 양육죽 83. 양죽 84. 어미죽 s,. 어죽 86. 연근죽 87. 연뿌리가루죽 88. 연인죽 89. 연자죽 90. 오누이죽 91. 옥돕죽 92.-。, ^I 人I츠., 93. 우거지죽 94. 우렁죽 9~. 우분죽 96. 우유죽 97. 원미 98. 원반죽 99. 육선죽 100. 율무가루죽 101.율 102. 울자죽

103. 자소죽 104. 찻죽 105. 장국원미 106 .. 장국죽 107. 장목죽 108. 재강죽 109. 적두죽 110. 전복죽 111. 조미죽 112. 조죽 113. 주조죽 114. 죽순죽 115. 죽영죽 116. 지마죽 117. 지황죽 118. 진군죽 119. 진저리죽 120. 차조기죽 121. 차조죽 122. 청대콩죽 123. 청량죽 124. 청모죽 125. 청어죽 126. 초미죽 127. 추어죽 128. 콩나물죽 129. 콩죽 130. 타락죽 131. 팥죽 132. 포죽 133. 폿보리죽 134. 피라미죽 135. 피문어죽 136. 합자죽 137. 해송자죽 138. 행인죽 139, 호도죽 140. 호박풀떼기

141. 호콩죽 142. 홍합죽 143. 혹임자죽 144. 흰죽

【죽류】 F죽)] 쌀, 보리, 조 등에 물을 6~7배 가량 봇고, 오래 끓여서 알이 부 서지고 녹말이 완전 호화상태로까지 무르익게 만든 유동식 상태 의 음식. 혹은 쌀무리 (쌀을 갈아서 물에 담가 가라앉힌 %튜8 에 우유, 약재 등을 섞어 쑤거나, 쌀에 어패류, 수조육류, 채소류 등을 섞어 씀. 죽요리는 농경사회의 비교적 초기 음식이라 할 수 있으며, 우리도 초기 농업시대에 죽을 쑤었음. 그 뒤 조리법이 여러 갈래로 발달하였으며, 특히 죽요리에 잡곡류, 콩류 등이 널 리 활용되었고, 그 의에 여러 가지 어패류, 수조육류, 채소류, 향약류, 견과류, 종실류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문헌상으로도 약 200여 종의 죽요리가 등장되고 있음. 재료, 조리법 등에 따라 서 보양음식, 별미음식, 구황음식 등으로 구분됨. (『韓國飮食-歷

史와 調理』)

1. 가릿죽 쌀을 되직하게 쑨 흰죽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고기, 선지, 육 회, 두부 등을 고명으로 얹고, 뜨거운 고기국물을 부은 것. 사골 을 찬물에 담가 피를 빼고, 양지머리 등을 섞어 푹 고아, 고기는 건져 찢어서 양념하여 고명으로 하고, 국물을 식혀 기름을 제거 하여 간을 맞춤. 선지는 끓는 물에 삶고, 찬물에 행구어 피를­명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t』함경도편)

2. 가시 연밥죽---+검 인죽 3. 가자미죽 가자미 맑은 장국에 쌀을 넣고 쑨 죽. 쌀을 물에 담가 불리고, 가자미를 살짝 데쳐 비린내를 없애고 칼집을 넣어 간장 간으로 맑은 장국을 끓이다가, 끓을 때 쌀을 함께 넣어 씀. (『향토요리모 음』) 4. 갈분죽葛粉弼 멤쌀가루 또는 쌀무리에 갈분을 넣어 쑨 죽. 쌀무리는 쌀을 곱게 갇아 물에 담가 가라앉힌 것이며, 갈분은 침뿌리를 짓찜어 물에 담가 녹말을 가라앉혀 거두어 말린 것임. (『增補山林經濟』)

5. 감인죽突仁弼---+검인죽 6. 감자죽 감자와 쌀, 보리 등을 섞어 쑨 죽. 1법 : 흰죽이나 보리죽 또는 조죽을 쑤다가, 감자를 썰어 넣고 더 씀. 2법 : 감자로 맑은 장국을 끓인 것에 불린 쌀을 넣고 씀. (『韓國

飮食-歷史와 調理』)

7. 강분죽班粉朔 생강을 갈아서 가라앉혀 앙금을 거두어 말린 가루에, 쌀무리나 쌀가루를 넣어 쑨 죽. (『林園十六志』제5권 『鼎沮志』)

8. 강죽練弼 쌀의 속겨로 쑨 죽. 일명 겨죽. 구황음식의 하나임. 9. 개암죽 개암가루에 쌀무리나 쌀가루를 넣어 쑨 죽. 개암가루는 개암나무 열매를 골라 물에 담갔다가 맷돌에 갈아 물에 담가, 앙금을 가라 앉힌 것을 거두어 말린 것임. 개암죽은 맛이 좋고, 보약이 된다 고 함. (『閩OO穀害』)

10. 검 은깨죽---+혹임 자죽 11. 겁인죽英仁弼 가시연밥의 가루와 쌀가루를 섞어 쑨 죽. 감인죽 또는 가시연밥

죽이라함. 1법 : 가시연밥의 알맹이를 햇것으로 골라 쩌서 말려 가루로 한 것에 쌀무리를 넣어 씀. 2법 : 가시연밥의 열매를 증숙한 것을 쌀과 함께 쇠고기 맑은 장 국에 넣어 씀. (『增補山林經濟』)

12. 게죽 쌀에 바닷게를 넣어 쑨 죽. 큰 바닷게를 민물에 담가 해감을 하 고, 생으로 짓찡어 국물만을 짜서 쌀을 넣고 끓임. 작은 게는 볶 아서 사용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習』제주도편) 13. 고구마죽 고구마, 팥 콩, 밀가루를 섞어 쑨 죽. 말린 고구마, 팔, 콩 등 을 물을 봇고 푹 삶다가 끓으면 밀가루를 물에 개어 넣고 저으면 서 익힘. 소금이나 설탕으로 간을 맞춰서 먹음. (r향토요리모음』) 14. 구수죽口數弼 붉은 팥죽으로, 섣달 그뭄날에 쑤어서 온 집안 식구들이 먹는 것 을말함. 15. 규채죽婆菜弼一아욱죽 16. 근대죽 근대로 끓인 된장국, 또는 맑은 장국에 쌀을 넣어 쑨 죽. 근대 줄기의 섬유질을 벗겨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행구어 찰게 썰어서· 된장이나 간장으로 간하여 국을 끓이다가 쌀을 넣고, 쌀 이 푹 퍼지도록 씀. (『世界料理百科』한국편) 17. 김치죽 김칫국에 쌀을 넣고 쑨 죽. 김치를 물에 참깐 행구어 잘게 썰고, 고기나 멸치를 넣어 심심하게 간장간으로 국을 끓이다가, 쌀을 불려 넣고 씀. (『朝鮮料理製法』)

18. 깅이죽一게죽 19. 낙지죽 낙지와 쌀, 조를 섞어 쑨 죽. 낙지를 깨끗이 씻어 찰게 썰고 간 장간으로 맑은 국을 끓이다가 쌀과 조를 불린 것을 넣고 씀. (『향

토요리모음』) 20. 낙화생죽 낙화생 간 것과 쌀무리를 섞어 쑨 죽. 낙화생의 껍질을 벗기고 물을 넣어 맷돌에 갈아 체에 걸러서 끓이다가, 쌀무리를 넣어 씀. 소금으로 간을 함. (r李朝宮廷料理通敦』)

21. 남매죽 판죽을 끓이다가 칼국수를 넣고 쑨 죽. 밀가루반죽을 밀어 국수 로 썰어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놓고, 붉은 팔을 푹 고아서 체에 걸러 가라앉혔다가 먼저 웃물을 받아 끓인 후 준비한 국수를 넣 고 팥앙금을 넣어 쑤어 소금간을 함. 22. 녹각죽鹿角弼 벱쌀죽에 녹각을 고아서 말린 가루를 넣은 죽. 맵쌀죽 한 사발에 녹각을 고아서 말려 가루로 낸 것 5돈쫑(약 18.6g)을 넣고 소금 간하여 먹음. 뼈와 이를 튼튼히 하는 데 좋다고 함. (나木園十六志』 제5권 대肉l志』) 23. 녹두죽 녹두와 쌀로 쑨 죽. 녹두를 푹 삶아서 체에 걸러 가라앉힌 후, 웃물만 떠서 끓이다가 쌀을 넣고 끓여, 쌀이 알맞게 퍼지면 가라 앉혔던 녹두 앙금을 넣고 씀. 소금으로 간을 함. (『韓國飮食―歷史

와 調理』)

24. 닭죽 영계를 고아 밭친 국물에 쌀을 넣고 쑨 죽. 여름철의 보양을 위 한 농축음식. (『增補山林經濟』)

25. 담채죽一 홍합죽(『林園十六志』 제5권 『鼎沮志』)

26. 담치죽 담치 (섭조개)국에 쌀을 넣고 쑨 죽. 담치로 맑은 장국을 끓이거 나, 그대로 푹 곤 것에 쌀을 넣고 끓인 죽.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容』강원도편) 27· 대구죽大田円 대구와 쌀로 쑨 죽. 바싹 마론 대구를 살만 가려 가루로 만들어

멤쌀과 함께 쑨 죽. 28. 대추죽 대추와 찹쌀을 고아서 쑨 죽. 마른 대추를 씻어 찹쌀과 섞어 물 을 봇고 약한 불에서 무르도록 끓여, 체에 밭쳐 씨와 껍질을 걸 러 냄. 너무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기 쉬움. 소금과 꿀로 간을 함. 대추 1되에 찹쌀 3홉의 비례로 함. (『增補山林經濟』)

29. 대합죽 대합과 쌀로 쑨 죽. 대합조개의 살로 맑은 장국을 끓이다가 쌀을 넣고 끓이거나, 또는 대합을 그대로 푹 고다가 쌀을 넣고 씀. (마韋國飮食―歷史와 調理』)

30. 들깨죽 들깨와 쌀로 쑨 죽. 들깨와 쌀을 각각 물에 불려 맷돌에 갈아서, 먼저 깨를 간 웃물에 쌀 간 것을 넣고 끓이다가 깨 가라앉은 것 울 넣고 씀. (r翰國의 맛』) 31. 마름열매죽 마름열매가루와 쌀로 쑨 죽. 마름열매를 갇아서 물에 담가 가라 앉혔다가 앙금을 거두어 말린 것과 쌀무리를 섞어 씀. 건위효과 가 있음. (『韓國食品史硏究』)

32. 매화죽셔i1t朔 흰죽을 쑤다가, 매화를 깨끗이 씻어 넣고 쑨 죽. (『林關十六志』재 5권 대1肉沮志』) 33. 메조죽 메조에 쌀을 조금 섞어 넣거나, 또는 메조만으로 쑨 죽. (『韓國飮

食―歷史와 調理』)

34. 모과죽〔木瓜弼] 모과가루와 좁쌀 등으로 쑨 죽. 모과를 말려서 가루를 내어, 좁 쌀이나 찹쌀 뜨물에 쑤어서 생강즙을 탄 죽. (r韓國民俗綜合iil査報告魯』전남편) 35. 묵물죽 묵을 쑤려고 녹두를 갈아서 가라앉힌 앙금의 웃물을 따라, 여기

에 쌀을 넣고 쑨 죽. (『簡便朝鮮料理製法』)

36. 뭉고기죽 잔 생선과 쌀, 보리 등으로 쑨 죽. 잔 생선류를 삶아 뼈를 추려 내고, 해초나 나물과 같이 볶아서 물을 봇고 끓이다가, 쌀이나 보리를 조금 섞어 넣고 쑨 죽. 어촌 특유의 구황식품의 하나임.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경북편) 37. 미꾸라지죽 미꾸라지를 곤 줍에 멤쌀, 호박 등을 넣고 쑨 죽. 미꾸라지를 푹 고아서 도드미체에 받쳐 걷쭉한 줍을 만들어, 여기에 벱쌀, 호박 울 넣고 고추장을 풀어 쑨 죽. ( r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1t』전남편) 38. 박죽 박의 속살과 쌀을 닭고기 국물에 쑨 것. 박의 흰 살을 잘게 썰 어, 돼지고기 또는 닭고기 등을 넣고 씀. (r山林經濟』)

39. 밤암죽 밤의 껍질을 벗겨 물에 불려서, 강판에 갈아 물을 치고 체에 걷 러서 서서히 익힌 암죽. (『韓國料理百科辭典』)

40. 밤죽 삶은 밤과 쌀로 쑨 죽. 쌀을 맷돌에 곱게 갇아 죽을 쑤다가, 밤 을 삶아 체에 곱게 내린 것을 함께 넣고 씀. 밤죽에는 계피가루 를 약간 넣으면 감칠맛과 향기가 좋음. (『增補山林經濟』)

41. 방풍죽 쌀과 방풍잎으로 끓인 죽. 뎁쌀로 죽을 쑤다가 반쯤 끓었을 때, 방풍의 어린 잎을 섞어 씀. 방풍은 미나리과에 속하는 3년초이 며, 방풍죽은 강원도 지방 사찰음식의 하나임. (『山林經濟』)

42. 백시죽白柚弼 곶감을 물에 담갔다가 체에 걸러서, 찹쌀 뜨물과 꿀을 타서 쑨 죽. 43. 버섯죽 버섯으로 끓인 맑은 장국에 쌀을 넣어 쑨 죽. 표고를 불려서 굵 게 채 썰어 참기름으로 볶아 물을 봇고 장국을 끓이다가, 불린

쌀을 넣어 씀.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뽑』 제주도편) .변두죽福豆弼 백변두와 인삼을 가루로 만들어 섞어 끓인 줍에 쌀을 넣어 쑨 죽 45. 보리범벅 보리로 쑨 죽. 보리가 물이 흐르지 않을 정도로만 익었을 때 훑 어다가 찜어 쑨 죽. 구황음식의 일종.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창』 경북편) 46. 보리오곡죽 보리를 깨끗하게 손질하여 갈고, 판, 콩, 조, 쌀 등을 조금씩 섞 어서 쑨 죽.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lt』경복편) 47. 보리죽 보리를 갈아서 냉수에 넣고, 저어 가면서 풀처럼 부드럽게 쑨 죽 (r朝鮮料理法』)

48. 복령죽萩芬朔 백복령 가루에 쌀무리나 쌀가루를 섞어서 쑨 죽:(『林園十六志』 제 5권 매閑i,志』) 49. 부추죽 부추를 썰어 넣고 쑨 장국죽. 건새우나 홍합, 다시마 등으로 맑 은 장국을 끓이다가, 쌀을 넣고 끓여 죽이 거의 다 끓었을 때, 부추를 썰어 넣고 다시 씀. (『우리음식』) 50. 북어죽 북어와 쌀로 쑨 죽. 1법 : 북어살을 바싹 말려서 가루로 만든 것을 벱쌀과 함께 씀. 2법 : 북어로 맑은 장국을 끓이다가, 쌀을 넣고 씀.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51. 붕어죽 붕어와 쌀로 쑨 죽. 붕어를 푹 고아서 체에 거론 것에, 쌀을 넣 고 간장, 후추로 간울 함. 52. 비웃죽

비웃과 쌀로 쑨 죽. 싱성한 비웃(청어)의 살만을 골라 물을 붓고 끓여, 체에 거른 것에 쌀을 넣어 씀. 53. 산사죽山査弼 산사나무 열매, 계피가루, 찹쌀가루 등으로 쑨 죽. 산사나무의 열매를 가루 내어 계피가루와 찹쌀가루를 넣고 끓여, 꿀을 타서 먹음. 산사나무는 능금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의 작은 교목. (『增補山林經濟』)

54. 산우죽山宇弼 산우(마)와 녹두녹말, 쌀무리를 넣어 쑨 죽. 마를 갈아서 가라앉 혀 웃물을 여러 번 갈아 가면서, 앙금을 깨끗하게 거두어 말린 것에 녹두녹말이나 쌀무리를 넣고 걀쭉하게 쑨 죽. 보양음식의 하나임. (『林園十六志』제5권 『鼎沮志』)

55. 살구씨죽〔杏仁弼〕 살구씨와 쌀무리로 쑨 죽. 1법 : 살구씨롤 4~5일 물에 담갔다가 갈아서 녹말을 가라앉혀 말린 가루에 쌀무리를 넣고 씀. 2법 : 살구를 4~5일 물에 담가서 독미를 우려 낸 다음, 곱게 간 것에 쌀무리를 넣고 씀.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56. 삼미죽三米弼 좁쌀, 벱쌀, 율무쌀에 마, 부추, 돼지의 콩팥 등을 넣고 소금으 로 간을 하여 쑨 죽. (『林園十六志』제5권 대湘i志』) 57. 삼선죽三仙朔 실바 복숭아씨, 욱리인(산앵도나무)의 껍질, 쌀무리 등으로 쑨 죽. 실백, 복숭아의 씨, 욱리인郁李仁의 껍질을 함께 짓찡어 줍 울 내서 쌀무리와 함께 씀. 58. 삼합죽三合弼 쌀, 차조, 차수수로 쑨 죽. 소금으로 간을 함. 59. 상이죽桑耳弼 쌀과 뽕나무버섯으로 쑨 죽. 쌀로 죽을 쑤다가 뽕나무버섯의 줍 울 낸 것을 넣어 만듦. 상이桑耳는 뽕나무버섯을 말함.

60. 상자죽操子弼 상수리나무 열매의 앙금을 말렸다가 쌀가루를 섞어 쑨 죽. (r**園

十六志』제5권 대1肉沮志』) 61. 생굴죽[石花弼〕 생굴로 끓인 장국에 쌀을 넣어 쑨 죽. 생굴을 기름에 볶다가 물 을 봇고, 맑은 장국을 끓여 쌀을 넣어 매우 무르게 쑤다가, 달걀 을 풀어 넣음. (r增補山林經濟』)

62. 서여죽署預弼---+산우죽山宇弼 (『增補山林經濟』)

63. 선인죽仙人弼 새박덩굴과 쌀로 쑨 죽. 덩굴나무의 뿌리를 껍질을 벗기고 저며 서 물을 봇고 끓이다가 쌀을 넣고 쑨 죽. 새박덩굴은 박주가리과 의 다년생 만초임. 64. 섭죽---+담치죽 65. 소마죽蘇麻弼 차조기씨와 삼씨를 등분하여 볶아서, 벱쌀과 함께 짓찡어 가루를 만들어 쑨 죽. 66. 소임죽蘇1封弼 소임(차조기), 참깨, 벱쌀로 쑨 죽. 소임과 참깨를 동량 섞어 찜 은 것에 뎁쌀가루나 쌀무리를 넣어 씀. 소임의 잎과 줄기는 약재 로 쓰이나, 어린 잎과 열매는 향미료로 쓰임. (『林園十六志』재5권 대閑i志』) 67. 소자죽蘇子朔---+소임죽蘇在弼 (야서셉十六志』 제5권 내肉i志』) 68. 소주원미 쌀무리나 쌀가루로 되직하게 쑨 죽에, 소주와 백청 白淸울 탄 죽. (r是議全밥』) 69· 소행죽蘇杏弼 차조기씨, 살구씨, 쌀뜨물로 쑨 죽. 차조기씨와 살구씨를 맷돌에 갈아서 밭친 것에, 쌀뜨물울 봇고 씀. 차조기씨와 살구씨는 동량 으로함. 70. 송영말죽松葉末弼

솔잎가루, 쌀가루, 유피줍捨皮甘을 섞어서 끓인 죽. 구황음식의 하나임. (『救荒撮要』)

71. 송영죽松葉弼 생생한 소나무의 잎을 짓찡고 물을 치면서 체에 거론 것에, 찬밥 울 넣어 쑨 죽. 구황음식의 하나임. 72.송피죽松皮弼 소나무의 속껍질과 쌀이나 보리를 넣어 쑨 죽. 소나무의 속껍질 을 삶아 우려 낸 것에 쌀이나 보리를 넣어서 씀. 구황음식의 하 나임. 73. 수수죽 수수로 쑨 죽. 구황음식 의 하나임 . 74. 수제비미역죽 미역국을 끓이다가, 밀가루반죽을 수제비로 떼어 넣고 쑨 죽. (『향토요리모음』) 75. 심말心末 벱쌀을 물에 불려 맷돌에서 곱게 갈아, 냉수에 담가 가라앉혀 웃 물을 여러 번 갈았다가 앙금을 건져 말린 것. 또는 쌀을 불리어 가루 낸 것을 불에서 살짝 볶으면서 말렸다가, 다시 망아 고운 체에 천 것. 앞의 것은 날가루 상태이고, 뒤의 것은 익은 상태의 가루임 . 보양용 죽을 쑬 때 쓰려고 만든 것. (『增補山林經濟』)

76. 쌀무리〔水米粉〕 흰쌀을 물에 불려 맷돌에 곱게 갈아서, 물에 담가 윗물을 여러 번 갈면서 가라앉힌 것. 죽, 웅이 등에 이용하기 위한 것임. 쌀 무리에 물을 타서 죽을 씀. (『閔閣范書』)

77. 쌀암죽 고운 쌀가루에 물을 타서 쑨 암죽. 쌀을 불려서 지에밥으로 잘 쩌서 별에 바싹 말렸다가, 누릇누릇하게 볶아서 만든 고운 가루 에 물을 타서 끓인 암죽.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78. 아욱죽 아욱국에 쌀을 넣어 쑨 죽. 아욱과 마른 새우, 파, 마늘 등을 넣

고 된장을 풀어서 아욱국을 끓이다가, 쌀을 넣고 씀. 여름철에 입맛을 돋굴 수 있는 별식임.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79. 암죽 백설기를 말려 가루 낸 것으로 쑨 죽. 백설기를 만들어 얇게 저 며, 병에 바싹 말려서 곱게 가루로 빵은 것을 끓는 물에 풀어 넣 어 저어 가면서 씀. 아기에게 젖의 대용으로 먹였음. (『韓國飮食

-歷史와 調理」)

80. 애호박죽 쌀과 애호박으로 쑨 죽. 영계를 곤 국물에 쌀을 넣고, 새우첫국 또는 굴젓국으로 간을 하여 죽을 쑤다가, 애호박을 채 썰어 넣 음. (『韓園飮食-歷史와 調理』)

81. 양원죽義元弼 찹쌀, 뎁쌀의 심말로 쑨 죽. 찹쌀, 벱쌀울 각각 노릇노릇하게 볶 아서 고운 가루로 빵아 두었다가, 필요할 때 각각 동량씩 물에 풀어서 씀• (『韓國食品史硏究』)

82. 양육죽羊肉弼 삶은 양고기와 인삼가루, 백복령, 대추, ·황기, 벱쌀 등을 한데 섞어 쑨죽. 83. 양죽UH裏弼] 양줍에 쌀을 넣고 쑨 죽. 소의 양으로 양줍을 만들어, 물을 타서 붉게 만든 것에 쌀을 넣고 씀. (『韓國食品史硏究』)

84. 어미죽御米弼 흰죽에 양귀비의 씨, 죽력 竹溫등을 넣어서 쑨 죽. 흰죽을 끓이 다가, 양귀비씨를 죽력에 섞은 것을 함께 넣고 씀. 양귀비의 씨 는 일명 어미 御米,앵속자라고도 함. 죽력은 푸른 대나무쪽을 불 에 구워서 받은 진액津液임. 85. 어죽 흰살생선과 쌀로 쑨 죽. 흰살생선의 살을 쩌서 부스러뜨리고, 뼈 와 머리는 물을 봇고 푹 고아서 체에 받쳐 국물을 받아, 그 국물 에 쌀과 생선살을 넣고 씀. (『세계요리백과』 한국편)

86. 연근죽-+우분죽福粉朔 87. 연뿌리 가루죽-+우분죽福粉弼 88. 연인죽蓮仁弼 쌀무리와 연밥, 검인, 백복령의 가루, 찻가루를 함께 물에 풀어 쑨죽 89. 연자죽蓮子弼-+겁 인죽突仁弼 90. 오누이죽 팥울 삶은 물에 불린 쌀을 넣어 쑨 죽,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맵』 전라도편) 91. 옥돔죽 옥도미로 맑은 장국을 끓이다가, 쌀을 넣고 쑨 죽. (『韓國料理百科

辭典』)

92. 옥수수죽 옥수수와 쌀로 쑨 죽. 1법 : 여름철의 연한 옥수수를 끓이다가 쌀울 넣고 씀. 2법 : 마른 옥수수를 맷돌에 타서 연하게 무르도록 오래 끓이다 가 쌀을 넣어 씀. 93. 우거지죽 우거지국에 쌀이나 보리 등을 넣어 쑨 죽. 김장 때 말려 두었던 시래기, 김치 우거지, 배추시래기 등으로 된장을 풀어 넣고 국을 끓이다가 쌀이나 보리 등을 넣어서 씀. 94. 우렁죽 우렁이의 살과 쌀로 쑨 죽. 멤쌀가루를 물에 풀고, 우렁이를 삶 아 건져 살을 멘 것과 토란을 섞어, 소금으로 간을 하여 씀.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魯』전남편) 95. 우분죽羅粉弼 연근 녹말과 쌀무리로 쑨 죽. 연근을 잘게 썰어 맷돌에 갈아 고 운 베로 받쳐 물을 봇고 가라앉혔다가, 앙금을 거두어 말린 가루 에 쌀무리나 갈분을 섞어 풀어 씀. (『閩闇范杏』)

96. 우유죽

쌀무리와 우유로 쑨 죽. 쌀을 물에 담근 뒤 곱게 갇아 체에 받쳐 끓이다가 반쯤 익었을 때 우유를 부어 섞어서 씀. (『I써I沮鼓i~t』) 97. 원미 쌀을 굵게 동강나게 갈아 쑨 죽. 여름에 꿀과 소주를 타서 차게 먹음. 98. 원반죽 닭을 곤 국물에 불린 쌀을 넣어 쑨 죽. (『韓댐民俗綜合調査報告害』 평안도편) 99. 육선죽六fllJ弼 복령萩芬 연자蓮子, 황인黃仁, 능각菱角, 마른 대추 등을 각각 가루로 하였다가, 필요할 때 섞어서 물에 풀어 쑨 죽. 보양음식 의 하나로 꿀을 타서 먹음. 100. 윤무가루죽 울무가루와 쌀가루를 3 : 1의 비율로 섞어 쑨 죽. 율무가루는 울 무쌀을 물에 담가 불려 맷돌에 갈아서 앙금을 가라앉혀, 웃물을 몇 번 갈아준 뒤 앙금을 건져 말려 가루로 만듦. (『增補山林經濟』)

101. 율무죽[怨政朔〕一윤무가루죽 102. 윤자죽栗子弼一밤죽 103. 자소죽紫蘇弼 차조기잎을 짓찡어 낸 줍에 찹쌀을 넣고 쑨 죽. 1야 잣죽 잣과 쌀로 쑨 죽. 찻울 곱게 갈아 받치고 쌀을 물에 담가 불려서 곱게 갈아 받친 것을 섞 어 씀. (r朝鮮料理製法』)

105. 장국원미 장국에 쌀원미를 넣고 쑨 죽. 쇠고기를 다지고 표고버섯, 석이버 섯, 느타리버섯과 파를 채쳐서 모두 합하여 갖은 양념으로 주물 러 맑은 장국을 끓이다가, 쌀원미를 넣고 끓임. 원미는 쌀을 불 렸다가 동강나게 굵게 간 것임. (r是議全깝』) 106. 장국죽 쇠고기장국에 쌀을 넣어 쑨 죽. 쇠고기를 다지고 표고물-채썰어

양념하여 맑은 장국을 끓이다가 쌀을 넣고 씀. (r朝鮮料理製法』)

107. 장목죽一장국죽 108. 재강죽 재강과 쌀로 쑨 죽. 술을 거르고 남은 찌꺼기인 재강에 멤쌀을 불려서 넣고 씀. 꿀, 설탕, 엿 등을 넣어서 먹음. 109. 적 두죽赤豆弼一팥죽 110. 전복죽 전복과 쌀로 쑨 죽. 생복을 얇게 썰어서 참기름에 볶다가, 쌀을 넣어 다시 볶은 다음 물을 봇고 씀. (『합{國科埋百科辭典』) 111. 조미죽栗米朔一대추죽(『增補山林經濟』) ll2. 조죽 쇠고기 맑은 장국에 쌀과 좁쌀을 넣고 쑨 죽. 쇠고기를 다져 맑 은 장국을 끓이다가, 불린 쌀과 좁쌀을 섞어 넣고 씀. (『朝鮮料理

製法』)

113. 주조죽酒精弼一재강죽 114. 죽순죽 죽순, 쇠고기, 쌀로 쑨 죽. 어린 생죽순을 껍질째 뜨물에 푹 삶 아 껍질을 벗긴 다음 썰고, 쇠고기를 얄팍하게 썰어 양념하여, 죽순과 함께 볶다가, 물을 봇고 장국을 끓이는 중에 쌀을 넣고 씀. (『韓國料理百科辭典』)

115. 죽영죽竹葉弼 대나무잎, 석고石音, 벱쌀로 쑨 죽. 대나무잎과 석고를 달여 가 라앉혔다가, 웃물을 따라 낸 것에 멤쌀을 넣어 씀. 지갇止i써 청 심淸心 해열解熱에 효과가 있음. 116. 지마죽芝麻弼 참깨와 쌀무리로 쑨 죽. 일명 참깨죽. 참깨를 거피하여 갈아서 거르고, 흰쌀을 곱게 갈아 가라앉힌 것을 함께 섞어 씀. 117. 지황죽地黃弼 지황, 찹쌀, 우유, 꿀 등으로 쑨 죽. 생지황을 찰게 썬 것을 찹 쌀과 함께 푹 고아서 거르고, 여기에 우유와 꿀을 넣어 잠깐 씀.

118. 진군죽眞君弼 불린 쌀에다 씨를 뺀 살구를 넣고 쑨 죽. 119, 진저리죽 진저리를 삶고 미역, 청각, 곡물 등을 섞어서 쑨 죽. 진저리는 꼬리고사리과에 속하는 다년생 양치류임. 구황음식의 하나임.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접」 경북편) 120. 차조기죽 차조기씨, 참깨와 맵쌀가루 앙금을 넣어 쑨 죽. 차조기씨를 물에 담가 가라앉는 것만 일어 볶고, 참깨도 씻어 일어 볶아, 차조기 씨와 깨를 동량으로 풀매에 갈아 밭쳐 끓이다가, 멤쌀가루 앙금 을 넣어 씀. 차조기는 사찰에서 차즈기라고 하며, 들깨와 비슷한 일년초임. 잎은 자소紫森, 씨는 계임桂佳이라고 함. (『韓國民俗綜

合調査報告書』전남편) 121. 차조죽 차조를 푹 끓이다가 쌀앙금을 약간 넣고 쑨 죽. 122. 청대콩죽 청대콩을 삶아서 체에 내리고, 불린 쌀을 넣어 쑨 죽. (『韓國民俗大觀』)

123. 청량죽함梁弼 차조[靑梁米펴 물을 많이 봇고, 오래 쑤어 체에 받쳐 식힌 죽. 꿀과 생강줍울 넣어 먹음. (『林園十六志』제5권 『鼎沮志』)

124. 청모죽靑珪朔 풋보리를 쩌서 말렸다가 물에 다시 담가 찡어서 멤쌀가루를 섞어 쑨 죽 (『林園十六志』제5권 『開}沮志』)

125. 청어죽靑魚弼-+비웃죽 126. 초미죽 대추를 고아서 쌀무리를 섞어 쑨 죽. 1법 : 대추를 끓여 거론 것에 쌀무리를 넣고 쑨 죽 꿀을 타서 먹음. 2법 : 대추에 찹쌀을 넣고 무르도록 끓여 밭치기도 함. 보양음식

의 하나임 . (r翰國食品史硏究』)

127. 추어죽敵魚弼一미꾸라지죽(『林園十六志』 제5권 『鼎沮志』)

128. 콩나물죽 콩나물 맑은 장국에 쌀을 넣어 쑨 죽. 콩나물과 고기 썬 것을 양 념하여 솥 밀에 넣고, 불린 쌀을 위에 얹어 물을 봇고 씀. 콩나 물이 다 익을 때까지는 뚜껑을 열어서는 안 됨. (『간추린우리나라 음식만드는법』) 129. 콩죽 흰콩을 갈고 쌀을 섞어서 쑨 죽. 흰콩을 5~6시간 물에 불려서 살짝 삶아 내어 껍질을 제거하고, 맷돌에 갈아서 %듀꿈을 가라앉 힌 후 웃물만 따라서 솥에 붓고 쌀을 넣어 끓이다가, 콩앙금을 넣고 저어 가면서 씀. 소금으로 간을 맞춤. 여름철 음식임. (『翰

國飮食一歷史와 調理』)

130. 타락죽一우유죽(『朝鮮料理法』) 131. 팥죽[赤豆弼] 붉은 판과 쌀로 쑨 죽. 붉은 판을 충분히 삶아 체에 걸러 가라앉 힌 웃물에 쌀을 넣어 죽을 쑤다가, 팥앙금과 새알심을 넣고 끓 임. 동지철식임. 동지판죽에는 새알심을 가족의 나이대로 넣음. (『I써闇范智』) 132. 포죽抱弼一박죽(『增補山林經濟』 ) 133. 풋보리죽 풋보리를 갇아서 쌀을 넣고 쑨 죽. (『韓國民俗大觀』)

134. 피라미죽 피라미를 곤 국물에 쌀을 넣어 쑨 죽. 피라미를 창자를 빼고 깨 끗이 씻어 된장, 고추장을 풀어서 국을 끓이고, 불린 쌀을 넣고 죽을 쑤다가 상추와 양념을 넣고 참깐 씀. 둘껫잎을 실고추처럼 썰어 넣기도 함. 135. 피문어죽 피문어와 쌀로 쑨 죽. 피문어를 물에 넣고 뭉근하게 오래 끓여 맛이 잘 우러났을 때 쌀을 넣고 씀.

136. 합자죽 대합, 모시조개와 쌀로 쑨 죽. 대합조개의 살, 모시조개의 살 등 조갯살로 맑은 장국을 끓이다가, 쌀을 넣고 씀. 또는 조갯살을 푹 고다가 쌀을 넣고 씀. 137. 해송자죽海松子弼一잣죽(r增補山林經濟』) 138. 행인죽杏仁弼 행인 (살구씨) 간 것과 쌀우리로 쑨 죽. 행인을 끓는 물에 데쳐 껍질을 벗기고 곱게 갈아 물을 넣어 체에 받친 것에 쌀무리를 섞 어서 씀. 행인은 기침, 변비에 효과가 있는 한약재임. (『翰國料理

百科辭典』)

139, 호도죽 쌀과 호두로 쑨 죽. 쌀은 불려서 간 후 체에 밭치고, 호두는 물 에 불려서 껍질을 벗기고, 물을 타서 갈아 체에 받쳐 봇고 끓이 다가 쌀 갈아 놓은 것을 한데 넣고 잘 저으면서 씀. 소금으로 간 울 맞춤. (r是議全i!r-J)

140. 호박풀때기 호박, 팥 콩 등으로 쑨 범벅. 일명 호박범벅. 누렇게 익은 호박 울 푹 삶아 으깨고 삶은 팥, 삶은 콩 등을 함께 넣어 끓이다가, 찹쌀가루를 넣어서 씀. 소금과 설탕을 넣어 먹음. (『韓國의 맛J) 141. 호콩죽〔落花生弼] 호콩 간 것과 쌀무리로 쑨 죽. 호콩은 물을 치면서 갈아 끓이다 가, 쌀을 따로 갇아 넣고 더 씀. 호콩과 쌀을 한꺼번에 갈면, 웃 물이 질 때가 있으므로 따로따로 가는 것이 좋음. (『우리음식』) 142. 홍합죽紅給朔 일명 담채죽. 홍합, 쇠고기 맑은 장국에 쌀을 넣어 쑨 죽. 홍합 과 쇠고기를 다져 양념하여 끓인 맑은 장국에 불린 쌀을 넣어 씀. 어린이 이유식, 노인 보양식으로 많이 쓰임. (『增補山林經濟J)

143. 혹임자죽 검은깨와 쌀무리로 쑨 죽. 1법 : 혹임자를 거피하여 갈아 체에 받쳐 가라앉힌 후 쌀 간 것

의 웃물과 깨 간 것의 웃물을 섞어 끓이다가, 깨와 쌀 가라앉힌 것을 넣으면서 눌지 않도록 씀. (『是議全書』)

2법 : 겁은 깨와 쌀 (심말 또는 가루) 로 끓인 죽. 불린 쌀을 갇 고, 혹임자는 거피하여 갈아서 섞어 씀. 농축영양음식이며 보양 음식임.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44. 흰죽 흰쌀로만 쑨 죽. 1법 : 흰쌀을 물에 불려 6~7배의 물을 봇고, 쌀이 충분히 퍼지 도록 끓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2법 : 쌀을 불려 참기름을 한두 방울 떨어뜨리면서, 쌀이 동강나 게 갇아 씀. 쌀의 굵기는 필요에 따라 조절함.

미음,응이류 l. 갇분의이 2. 곡정수 3. 구선왕도고의이 4. 녹두미음 5. 녹두웅이 6. 녹말의이 7. 당수 8. 대추미음 9. 메밀당수 10. 메밀웅이 11. 메조미음 12. 멤쌀미음 13. 묵당수 14. 보리쌀미수 15. 산약의이 16. 삼합미음 17. 송미음 18. 수수의이 19. 쌀미음 20. 연뿌리의이 21. 오미자의이 22. 융무의이 23. 장수 24. 젖미수 25. 제호 26. 조미음 27. 조율미음 28. 좁쌀미음 29. 차조미음 30. 찹쌀미수 31. 청청미미음

【미음, 응이류】 [미음] 쌀이나 메조를 푹 고아서 밭친 유동식. 쌀, 좁쌀 등을 물을 많이 봇고 충분히 끓여 녹말이 완전히 호화되고 반투명하게 되면 걸러 서 받침.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응이) 녹말을 풀어서 오미자나 기타 향미식품 줍액을 섞어서 충분하게 가열하여 걀죽하게 만든 것으로 유동식의 하나임. 의이 怨政라고 도함. L 갈분의이慕粉烈政 갈분과 쌀녹말을 섞어서 쑨 유동식. 꿀을 타서 먹음. 혹은 생강 줍울 많이 타서 씀. (r是議全:it』)

2. 곡정수穀精水 멤쌀만 고아서 밭친 미음. (『韓國民俗大觀』)

3. 구선왕도고의이九仙王道桂몄政 연육, 백복령, 산약초, 의이인, 맥아초, 능인, 백변두, 시상, 쌀 가루를 한데 섞어 떡을 쩌서 널고, 마르면 찜어 쳐 끓인 의이. 또는 켜를 안쳐 떡을 쩌 먹으면 맛이 달고 향긋하며 원기를 보하 고 볶아 미숫가루를 만들어 꿀물에 타 먹으면 갈증이 풀린다고 함. (『OOOO菜쩝』)

4. 녹두미음 녹두녹말로 쑨 미음. 녹두를 갈아 녹말을 가라앉힌 것으로 쑤며, 녹두응이보다 약간 붉게 씀. 5. 녹두응이 녹두를 갈아 물에 넣고 가라앉힌 녹말로 쑨 유동식. 6. 녹말의이 물에 설탕을 타서 끓이다가, 녹말가루를 물에 풀어 잘 저으면서 정도를 맞추어 서서히 넣으면서 쑨 것. (r李朝宮廷料理通敦』)

7. 당수 쌀, 좁쌀, 보리, 녹두 갇은 곡식을 물에 불려서 간 것이나 또는 메밀가루에 술을 쳐서 미음 비슷하게 쑨 것. 8. 대추미음 대추와 찹쌀을 푹 삶아 체에 밭쳐서 쑨 미음. (『朝鮮料理法』)

9. 메밀당수 메밀가루를 물에 풀고 삶은 파의 대가리와 술찌끼 또는 막걸리를 넣고 끓여 설탕을 타서 미음같이 쑨 것. 10. 메밀응이 백면가루(메밀가루)를 국수물보다 더 되게 쑨 다음에 소금을 탄 것. 11. 메조미음 메조와 쌀에 물을 봇고 쑤어 체에 받쳐 소금으로 간을 한 미음. (『朝鮮料理法』)

12. 벱쌀미음 쌀을 불리고 약한 불로 30분쯤 쑤어 밥물이 넘지 않도록 하면서, 쌀이 껍질만 남을 정도로 고아 체에 밭친 것. 소금으로 간을 함. 13. 묵당수 물에 불린 녹두를 갈아 전대에 담아 짠 것을 묵보다 훨씬 붉게 쑨것. 14. 보리쌀미수 보리를 껴서 볶아 고운 가루가 되게 빵은 뒤 겹체로 친 것을 찬

물에 설탕이나 꿀을 넣고 탄 것. 찹쌀미수보다 노릇하고 고소한 향기가 더함. 15. 산약의이山藥慈政 마의 껍질을 벗기고 백반울 탄 물에 담가 하뭇밤 잰 다음 백반물 울 씻어 버리고 그늘이나 불에 말리어 빵아 가루를 만들어, 꿀물 에 쑨 품은 풀 같은 것. 16. 삼합미음 홍합, 해삼, 쇠고기 덩어리에 물을 봇고 숯불에서 곤 다음, 찹쌀 을 넣고 쑤어 받친 미음. 고서 古강에는 간, 전복, 고기 등을 썰 어 넣어 쑨 것이라고 함. 17. 송미음 대추, 황률, 차좁쌀, 인삼으로 만든 미음. 1법 : 대추, 황률, 차좁쌀을 씻어 솥에 넣고 인삼을 잘게 썰어 넣어, 물을 봇고 약한 불에서 오래 끓여 한 보시기쯤 되도록 조 려서 체에 받쳐 만듦. 2법 : 찹쌀과 대추를 씻어 뚝배기에 담고 물을 부어 약한 불로 끓여서, 한 보시기쯤 되면 체에 걸러 만듦. (『朝鮮料理製法』)

18. 수수의이 찬물 반 컵에 수수가루를 풀고, 끓는 물을 넣어 주걱으로 잘 저 어 걀쭉하게 쑨 것. 소금으로 간을 해 마심. (『궁중요리백과사전』 ) 19. 쌀미음 쌀을 씻어 물을 부어 푹 쑨 것. 밭쳐서 소금이나 전간장을 쳐서 먹음. (『朝鮮料理製法』)

20. 연뿌리의이 연뿌리를 껍질을 벗겨 맷돌에 갈아 앙금을 가라앉힌 다음, 옷물 을 갈아 깨끗하게 되면 떠서 말려 가루로 하고, 여기에 녹두녹말 을 섞어서 의이를 쑨 것. 21. 오미자의이 오미자국을 연한 전달래색이 되도록 밭친 것에 녹두녹말을 풀고 약한 불에서 익힌 것.

22. 율무의이 율무를 물에 담가 불려서 갈아 앙금을 끓는 설탕물에 넣어 잘 저 어 가면서 쑨 의이. (『朝鮮料理法』)

23. 장수禁水 오래 쑨 좁쌀미음. 24. 젖미수 멤쌀가루를 구덩이 속에 넣고 풀로 덮은 후에 쇠똥으로 막아 두 었다가, 비가 온 뒤에 쌀가루가 뜨고 변하여 반대기가 되고 축축 하게 진이 난 것을 줍을 내어, 다론 쌀가루와 반죽하여 쩌서, 볕 에 말린 가루. 25. 제호裂湖 우유에 침뿌리가루를 섞어 쑨 미음. 26. 조미음 조와 쌀에 물을 넉넉히 봇고 쑤어 체에 걸러서 소금으로 간을 맞 춘 것. 식기 전 설탕과 생강줍울 타서 먹음. (『李朝宮廷料理通敦』)

27. 조율미음渠栗米飮 대추와 황률과 찹쌀, 또는 생동쌀(차조의 한 가지인 생동찰의 쌀. 청량미, 청정미라고도 함) 등을 한데 쑨 미음. 28. 좁쌀미음 좁쌀, 쌀을 함께 쑤어 체에 밭친 미음. (F朝鮮料理製法』)

29. 차조미음 차조, 찹쌀, 대추, 황률 등을 잘 씻어 물을 넉넉히 부어서, 오래 쑨 후 체에 걸러 소금으로 간을 맞춘 미음. (『李朝宮廷料理通5文』)

30. 찹쌀미수 찹쌀을 물에 담가 불려, 찐 것을 말려 노릇노릇하게 볶은 후, 망 아서 겹체로 쳐서 만든 보드라운 미숫가루. 찬물에 설탕이나 꿀 과 함께 타서 마심. 31. 청정미미음靑精米米飮 생동쌀로 쑨 미음. 꿀과 강줍을 타서 먹음.

국수, 수제비류 L 감자수제비 2. 강냉이수제비 3. 건침국수 4. 고구마칼국수 5. 골동면 6. 과면 7. 교맥면수 8. 국수비빔 9. 국수원밥숭이 10. 국수장국 11. 군둥집 12. 김칫국냉면 13. 껫국국수 14. 껫국냉면 15. 나깨수제비 16. 나박김치냉면 17. 나화 18. 난면 19. 냉면 20. 냉콩국수 21. 녹두나화토장법 22. 녹두칼국수 23. 녹말국수 24. 대맥운두병 2,. 도미국수 26. 도토리수제비 27. 동치미냉면 28. 또덕제비 29. 막국수 30. 맥강운두병 31. 메밀국수 ;2. 메밀수제비 33. 메밀칼국수 34. 명월관냉면

35. 목맥면 36. 미역수제비 37. 밀국수 38. 밀국수냉면 39. 버섯장국수제비 40. 보리수제비 41. 보릿겨수제비 42. 비빔국수 43. 사면 44. 산서면 45. 산우수제비 46. 상실운두병 47. 생떡국수 48. 생선국수 49. 생치냉면 50. 세끼미 51. 세면 52. 세면법맛질방문 53. 숭어국수 54. 실국수 55. 씻건국수 56. 양주메밀국수 57. 영동박탁 ~8. 영룡발어 59. 옥수수찰수제비 60. 온면 61. 잡면 62. 장국냉면 63. 제뭉밀국수 64. 조기국수 65. 전주냉면 66. 칼국수 67. 칼싹두기 68. 콩국메밀국수

69. 콩죽국수 70. 토장녹두나화 71. 토장아욱국수 72. 팥국수 73. 평양냉면 74. 함흥회냉면

[국수, 수제 비 류】 !국수)] 메밀가루, 밀가루 등을 반죽하여 가늘게 썰거나, 국수틀로 가늘 게 뽑은 석품의 총칭. 국수의 종류는 재료별로 녹말국수, 메밀국 수, 밀국수 등이 있고, 조리법에 따라 국수장국냉면, 비빔국수, 칼국수, 제물국수, 건짐국수 등이 있음. 한국의 전래생활에서는 국수가 상용주식은 아니고, 생일, 혼례, 희갑례 등의 잔치상에 차려지는 특별음식이었으나 현재는 평소의 음식으로 널리 쓰임.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수제H|) 밀가루반죽을 노글노글하게 하여, 맑은 장국에다 손으로 자연스 러운 모양으로 얇고 편편하게 떠 넣어 끓인 것. 장국으로는 고기 맑은 장국, 멸치 맑은 장국 등이 쓰이며, 특히 여름철에는 닭을 고아 끓인 미역국에 수제비를 넣어 끓이면 별미임. (『韓國飮食_歷

史와 調理』)

1. 감자수제비 감자녹말과 무거리로 만든 수제비. 감자의 껍질을 벗기고 날것대 로 갈아 베보자기에 짜서 가라앉힌 후, 가라앉은 녹말과 무거리 룰 섞어 매우 치댄 것을 장국이 끓울 때 뜯어 넣고 끓인 수제비.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習』충복편, 강원도편) 2. 강냉이수제비

밀가루에 강냉이가루를 섞어서 반죽한 것으로 만든 수제비. 3. 건짐국수 맑은 장국에 삶아 건진 국수를 만 것. 밀가루반죽을 얇게 밀어 가늘게 썬 국수를 삶아 건져 맑은 장국에 말고 애호박, 오이, 쇠 고기 등을 볶은 것과 알지단을 고명으로 얹음. (『翰固民俗綜合調査報告발』 경북편) 4. 고구마칼국수 고구마와 밀가루를 섞어 만든 국수를 맑은 장국에 만 국수. 고구 마를 푹 찐 것과 밀가루를 섞어 반죽을 하여 밀어 썰어 삶아 건 전 국수를 맑은 장국에 말고 호박채나물, 볶은 쇠고기 등을 고명 으로 얹음.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맵』 경남편) 5. 골동면骨蓋蓮一비빔국수(『是議全帶』) 6. 과면瓜延 오이를 잘게 썰어 녹말을 발라 삶아 냉면처럼 만 국수.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7. 교맥면수蒲麥蓮水 메밀국수를 삶아 건전 물. 메밀은 수용성 단백질이 비교적 많아 서 특미가 있으므로 국수 삶은 물을 버리지 않고 마심. 8. 국수비빔一비빔국수 9. 국수원밥숭이 흰떡국에 밥을 조금 섞어 참시 끓이다가 삶아 건전 국수를 조금 섞어 만 것. 10. 국수장국 삶아 건전 국수를 맑은 장국에 말아 고명을 얹은 것. 국수로는 메밀국수, 녹말국수, 밀국수 등이 쓰이고, 장국으로는 쇠고기 맑 은 장국, 닭고기 맑은 장국, 다시마나 멸치의 맑은 장국, 또는 소장국 등이 쓰이며, 고명으로는 쇠고기볶음, 알지단, 편육, 쇠 고기산적 등이 쓰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1. 군동집 수제비를 경상도 동영 지방에서는 군등집이라고 함. (『韓國民俗綜

合調査報告1&경 남편) 12. 김칫국냉면 양지머리 삶은 물과 김첫국을 섞은 육수에 국수를 넣은 냉면. 편 육, 제육, 배, 김치 등을 썰어서 웃기로 얹고, 실백과 실고추를 뿌린 다음 양지머리 삶은 물에 김첫국을 타고 설탕, 간장을 넣어 간을 한 육수를 부은 냉면. (r李朝宮廷料理通汶』)

13. 껫국국수 껫국에 밀국수를 만 국수. 참깨를 거피하고 볶아서 물을 섞어 갈 아 체에 받쳐 소금간을 한 국물에 밀국수를 말고 채소 채천 것을 고명으로 얹은 여름철의 별미음식. (『是議全맵』) 14. 껫국냉면 찬 껫국에 메밀국수 삶은 것을 넣은 것. 통깨를 희게 볶아 갈아 서 육수를 부어 체에 밭친 찬 국물에 메밀국수 삶은 것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함. (r世界料理百科』)

15. 나깨수제비 메밀의 속껍질을 빵아 체에 쳐서 반죽하여 끓는 장국에 굵게 썰 어 넣고 익힌 것. 16. 나박김치냉면 나박김치 국물에 만 냉면. 나박김치는 배추, 무를 썰고 파, 마 늘, 생강을 채치고 소금물에 담근 담백한 김치임. (『韓國飮食-歷

史와 調理』)

17. 나화 수제비를 이르는 옛말의 하나임. 밀가루반죽을 얇게 밀어 엄지손 가락 정도의 크기로 찰라 눌러서, 끓는 장국에 넣고 끓인 것. 고 명으로 표고버섯, 석이버섯 볶은 것, 고기 볶은 것, 알지단 등을 얹음. (『是議全킵납) 18. 난면卵蓮 밀가루와 계란 노론자를 섞어 만든 국수를 오미자줍에 만 것. 밀 가루에 계란 노론자를 섞어 반죽하고 얇게 밀어 머리카락갈이 썰 어 삶아 오미자물에 만 것. (r閩OO穀ILt』)

19. 냉면冷延 쇠고기나 닭고기를 고아 차게 식힌 국물이나, 또는 동치미 국물, 시원하게 익은 배추김치 국물 등에 말아 먹는 국수로 물냉면, 비 빔냉면, 회냉면 등이 있음. 제육, 편육, 배추김치나 무김치, 오 이나 무생채 동을 섞어 말아 배를 썰어서 얹고, 알고명, 찻, 고 춧가루를 뿌리고 초를 치기도 하며, 여름에는 얼음을 넣기도 하 는데, 국수로는 주로 메밀국수를 사용함. 냉면에는 보동 평양식 냉 면, 함흥식 냉 면이 잘 알려져 있음. (『-rt!i國飮食一歷史와 調理』)

20. 냉콩국수 일명 콩국. 콩을 삶아 갈아 걸러 소금간을 한 콩국에, 밀국수를 만 여름철 음식. (『翰國飮食―歷史와 調理J)

21. 녹두나화토장법 녹두녹말국수를 참깨즙에 만 것. 녹말가루를 물에 풀어 넓은 그 릇에서 중당하여 두명하게 익은 뒤 냉수에 담가 식혀 썬 국수를 참깨를 볶아 찜어 냉수에 걸러 만든 줍에 만 것. (가씨꿀是議方』) 22. 녹두칼국수 녹두죽을 끓이다가 칼국수를 넣고 끓인 것. (『全國各地方음식傑作 選』경기도편) 23. 녹말국수 일명 세면. 녹말가루를 밀가루풀로 반죽하여(녹두가루 2되에 밀가 루 7홉의 비율) 만든 국수. (ri써壅是議方』) 24. 대맥운두병大麥雲頭冊一보리수제바 25. 도미국수 일명 도미면. 끓는 육수에 도미전유어, 쑥갓, 표고를 넣고 끓인 후 국수 위에 떠 넣고, 고기완자, 알지단, 실백, 실고추 등을 고 명으로 얹은 국수. (『우리음식』) 26. 도토리수제비 [棒實雲頭冊]

도토리가루를 반죽하여 반대기를 지어 장국에 넣어 끓인 수제비. 27. 동치미냉면 쇠고기 삶은 물과 동치미 국물에 국수를 만 냉면. 쇠고기를 섭산

적으로 만들어 이긴 것, 오이볶음, 황백 지단, 배, 동치미 무를 웃기로 쓰고, 실백과 얼음을 띄워 만듦. 육수는 쇠고기 육수와 동치미 국물을 섞어 씀. 육수 없이 동치미 국물에 사리를 말기도 하는데, 한겨울의 밤참으로는 최상임. (『우리음식』) 28. 또덕제비 닭국물에 밀수제비를 뜯어 넣고 끓인 것. 영계를 푹 삶은 국물에 밀가루반죽 한 것을 조금씩 뜯어 넣어서 익힌 후, 고기를 뜯어 위에 얹고 양념을 쳐서 먹음.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뺨』 황해도편) 29. 막국수 메밀국수를 장국에 넣어 끓인 것. 메밀가루를 익반죽하여 밀어서 가늘게 썬 것을 장국에 넣고 끓임. 꿩으로 끓인 맑은 장국에 끓 이면 더욱 좋음• (『全國各地方음식傑作選』 강원도편) 30. 맥강운두병麥線雲頭何t-->보릿겨수제비 31. 메밀국수 메밀과 녹두를 가루 내어 만든 국수. 메밀쌀에 녹두 거피한 것을 조금섞어서(메밀쌀 5되에 거피한 녹두 1국자) 물에 담갔다가 곱게 빵아 고운 체에 쳐서 가루로 한 것을 붉게 익반죽하여, 국수톨로 가늘게 뽑은 국수. 국수 반죽을 할 때 멤쌀을 넣으면 빛깔이 좋 아지고, 찹쌀을 끓인 물로 반죽하면 국수가 질겨서 좋음. (기써땄 是議方i)

32. 메밀수제비 일명 메밀저배기. 메밀가루를 끓는 물로 반죽하여 미역을 넣어 끓인 멸치장국에 숟가락 같은 것으로 뚝뚝 떠 넣어 만든 수제비. (『幹固民俗綜合調査報告書』제주도편) 33. 메밀칼국수 메밀가루로 만든 칼국수. 메밀가루를 익반죽하여 밀어 칼로 썰어 만든 국수를 쇠고기장국이나 꿩국물, 닭국물에 넣어서 끓임. (『韓國料理百科辭典』)

34. 명월관냉면明月館冷題 동치미국물에 국수를 말고 무와 배, 유자 등을 얇게 저며 넣고,

제육을 썰어 넣고 알지단채, 후추, 잣울 넣은 냉면. (『夫人必知』)

35. 목백면木麥煙一메밀국수(『增補山林經濟』) 36. 미역수제비 미역, 쇠고기를 넣고 끓인 국에 밀가루반죽을 뜯어 넣고 끓인 것. 37. 밀국수 일명 밀칼국수. 밀가루와 생콩가루로 만든 국수를 장국에 만 것. 밀가루와 생콩가루를 섞어 반죽하여 밀어 채친 국수를 끓는 장국 에 넣어 끓이다가, 거의 익었을 때 달걀, 섭산적, 표고, 미나리 등의 재료를 얹음. (『朝鮮料理製法』)

38. 밀국수냉면 냉면국물에 밀국수를 말아 만든 것. 동속적으로 냉면은 메밀국수 롤 말아 만드는 것이므로, 밀가루국수를 말았다 하여 밀국수냉면 이라고 함. (『翰國飮食-歷史와 調理i)

39. 버섯장국수제비 버섯과 솜음배추를 넣고 끓인 된장국에 수제비반죽을 얇게 뜯어 넣고 끓인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J.닙 경기도편) 40. 보리수제비 보리가루를 찬물에 질게 반죽하여 장국에 넣어 만든 수제비. (『韓

國飮食―歷史와 調理』)

41. 보릿겨수제비 보리의 속려로 만든 수제비. 42. 비빔국수 일명 골동면骨董뚤 비빔면. 삶아 건진 국수에 여러 가지 양념을 넣고 비빈 국수. 국수를 삶아 건져 쇠고기 볶은 것, 숙주와 미나 리, 묵을 무친 것 등을 넣고 비비어 담고, 그 위에는 고기 볶은 것, 고춧가루, 깨소금을 뿌리고, 장국을 함께 내 놓음. 메밀국 수, 밀국수, 건점국수 등 어느 것이나 비빔국수로 할 수 있음. (r是議全習』)

43. 사면絲題一실국수(『增補山林經濟』)

丑산서면山署延 마를 가루 내어 만든 국수. 껍질 벗긴 마를 별에 말려서 고운 가 루로 하여, 사면絲延과 같은 방법으로 만든 국수. 우유와 꿀을 넣어 순면(醉垣 : 다른 것이 섞이지 않고 오직 한 가지 재료로만 만든 국수)을 만들면 맛이 가장 좋음. (r增補山林經濟』)

45. 산우수제비〔山藥擦魚〕 마의 뿌리를 삶아 껍질을 벗기고 으깬 것에 밀가루와 콩가루.를 넣고 반죽해서, 끓는 물에 적당히 떠 넣어 익힌 다음 다시 육줍 에 넣은 것. (r幹땜飮食―歷史와 調理』)

46. 상실운두병祿買墓海i0)t➔도토리수제비 47. 생떡국수 멤쌀가루로 만든 국수. 멤쌀가루를 익반죽하여 국수 모양으로 썰 고, 이것을 미역, 북어, 채소 등울 넣고 끓인 장국에 넣어 끓임. 정월 보름의 절식임.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t』경북편) 48. 생선국수 북발이 (빨간 돔)로 끓인 국물에 국수를 넣고 끓인 것. 국수장국 으로는 북발이를 끓는 물에 넣고 끓이다가 건져서 살만 발라서 쓰고, 호박, 오이, 쪽파, 초기(버섯)를 채 썰어 볶아 웃고명으로 함. 볼락생선도 살만을 국수장국에 넣음. 가는 밀국수를 삶아 여 러 가지 고명을 얹고, 더운 장국을 부어서 먹음. (r韓國料理百科辭

典』제주도편) 49. 생치냉면 꿩고기로 맑은 장국을 끓이거나, 꿩울 푹 고아서 만든 국물에 메 밀국수를 말아 만든 냉면.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50. 세끼미 감자녹말가루와 메밀가루로 만든 국수. 감자녹말가루와 메밀가루 롤 섞어 만든 국수를 삶아 건져, 육수를 봇고 돼지고기를 편육처 럼 썰고, 오이, 배, 무 등을 채치고 달걀, 찻 등을 고명으로 얹 음. (『全國各地方음식傑作選』 함경도편) 51. 세면一녹말국수. 세면법맛질방문(『주방문』)

52. 세면법맛질방문 토장가루로 풀을 쑤다가 다시 녹말가루를 넣어 섞어서 걀쭉하게 만든 것을 모시실처럼 가늘게 뽑아 익힌 국수. (『閔登是議方』)

53. 숭어국수 숭어로 끓인 국에 만 국수. 숭어를 손질하여 살짝 찐 후 양념을 바르고 끓여 그 국물에 말아 먹는 국수. 54. 실국수[絲蓮] 가늘게 뽑아 낸 국수. 55. 씻건국수 국수를 삶아 행군 국수. 밀가루를 오래 반죽하여 가늘게 썬 것을 삶아 찬물에 행군 국수에 닭국물을 봇고 닭살, 오이채를 웃기로 얹음. (『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1&황해도편) 56. 양주메밀국수 양주 지방의 메밀국수. 메밀을 갈아 체에 쳐서 반죽하여 밀고 채 썰어 삶아 건전 국수에 김치를 얹거나 쇠고기, 꿩고기를 다져 양 념 하여 꾸미로 얹음. ( 『全國各地方음식傑作選.! 경 기도편) 57. 영동박탁玲瑠蔣託 양羊의 콩팥에 기름을 치고, 밀가루와 함께 냉수에 반죽하여 밀 어 가닥이 넓은 국수를 만든 디음, 끓는 물에 넣고 찌꺼기가 샌 뒤에 건져 내어 찬물을 끼얹고 장국에 넣은 음식. (『韓園飮食-歷史와 調理』)

58. 영롱발어玲瑠損魚 밀가루를 된풀갇이 만들고, 쇠고기나 양의 고기를 콩알만큼씩 썰 어서 밀가루에 섞은 다음 끓는 물에 넣고, 그것이 익어서 빛이 영동하게 되면 장을 치고 후춧가루, 생강, 석이, 표고 등을 넣 고, 초를 쳐서 먹는 수제비류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59. 옥수수찰수제비 차지고 좋은 옥수수가루에 찹쌀가루 또는 밀가루를 섞어 차지게 반죽한 것으로 만든 수제비. (『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60. 온면溫題

더운 맑은 장국에 국수를 만 것. 탕무를 넣은 고기장국에 국수를 토령하여 말고 알지단, 미나리초대 등의 웃기를 얹은 국수. (『是

議全맵』) 61. 잡면雜뜹一비 빔국수 62. 장국냉면 육수를 차게 해서 부어 먹는 냉면. 고기장국을 끓여 육수를 만들 고, 편육, 채쳐 볶은 표고, 석이, 살코기완자 등을 웃기로 얹고, 완숙란을 둥글게 썰어 얹음. (『是議全많』) 63. 제물밀국수 국수를 삶은 제물에 먹는 칼국수. 밀가루를 되게 반죽하여 얇게 밀어 번가루를 뿌려 접어서 칼로 썬 다음, 펄펄 끓는 양지머리 국물에 넣어 끓여 먹음. 여름에는 애호박을 채 썰어 넣거나, 볶 아서 고명으로 얹음. (『韓國의 맛』) 64. 조기국수 조기전유어 등을 넣고 끓인 국물에 국수를 만 것. 국수에 조기전 유어와 쑥갓, 표고를 넣고 끓인 것을 봇고, 위에 고기완자, 알고 명, 표고, 석이채, 실백, 실고추 등을 고명으로 얹음. 65. 진주냉면晋州冷延 평양냉면이 메밀가루에 녹말을 약간 섞어 만드는 데 비하여 순메 밀의 국수를 쓰고, 돼지고기는 넣지 않는 진주 지방의 냉면. 66. 칼국수 밀가루 등을 반죽하여 칼로 가늘게 썬 국수. 국수를 반죽할 때 날콩가루나 달걀을 섞으면 질긴 국수가 됨. 닭국물에 소금간을 하여 팔팔 끓을 때 국수를 넣고, 애호박, 파를 채 썰어 넣음. (『韓國飮食_歷史와 調理.!)

67. 칼싹두기 일명 칼제비라고도 함. 메밀가루를 익반죽하여 조금 두껍게 밀고 5cm너비로 썰어, 쇠고기장국에 넣어 끓인 것. (『韓國民俗綜合調査` 報告魯』경기도편) 68. 콩국메밀국수

콩국에 메밀국수를 말아 만든 콩국 면요리. 69. 콩죽국수 콩물에 쌀을 넣고 죽을 쑤다가, 칼국수를 넣고 끓인 것. 흰콩울 약간 섣컹섣컹하게 삶아 맷돌에 갈아서 만든 콩물에, 쌀을 넣고 죽을 쑤다가 여기에 칼국수를 넣고 끓인 것. U全國各地方음식傑作 選』경기도편) 70. 토장녹두나화 녹두녹말국수의 일종. 세면가루를 물에 풀어 끓는 물에 중탕하여 식힌 후, 편편히 썰어 껫국에 만 것. 이씨西是議方』) 71. 토장아욱국수 아욱국에 국수를 만 것. 된장을 풀고 아욱을 넣고 끓인 국에 국 수를 넣고 참깐 끓인 것. 72.팔국수 일명 팥낭화. 판물이 끓울 때 국수몰 만 것. 팥물이 끓을 때 칼 국수를 넣고 끓여서, 배추걷절이를 얹어 먹음. 또는 끓는 판물에 밀가루와 날콩가루로 반죽하여 만든 칼국수를 넣어서 만든 것. (『全國各地方음식傑i料맹』 경상도편) 73. 평양냉면 국수는 메밀가루와 녹말을 익반죽하여 뽑고, 육수는 쇠고기와 사 골을 곤 것에 동치미 국물을 반반 섞어 소금, 장, 식초로 간하 며, 웃기로는 배, 편육, 동치미무, 배추김치, 완숙란 등을 얹은 냉면.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書』평안도편) 74. 함흥회냉면 감자의 녹말가루로 만든 국수에 고기나 생선회를 고명으로 얹어 서 얼큰하게 비빈 냉면. (r韓園民俗綜合調査報告書』함경도편)

만두류 L 감자만두 2 굴만두 3. 규아상 4. 꿩만두 5. 핑만두국 6. 나물만두 7. 난만두 8. 대만두 9. 도토리만두 10. 동아만두 11. 두부만두 12. 모밀만두 13. 밀만두 14. 배추만두 15. 변씨만두 16. 병시 17. 생치만두 18. 석류탕 19. 소만두 20. 수각 21. 수교의 22. 숭어만두 23. 어만두 24. 자만두 25. 준치만두 26. 편수 27. 호박만두

[만두류】 [만두! 밀가루, 메밀가루 또는 얇게 저민 생선살을 껍질로 하고, 쇠고 기, 닭고기, 두부, 숙주 등을 소로 하여 빛은 것을 끓는 육수 또 는 멸치장국 다시마장국 등에 넣어 끓인 것. 만두를 싸는 재료와 소의 재료에 따라 만드는 법과 이름이 다양한 주식형의 음식으로 겨울음식, 주로 설음식으로 숭상되었음. (r韓國飮食_歷史와 調理』)

1. 감자만두 감자를 강판에 갈아 앙금과 감자 찌꺼기를 합하여 반죽하여, 소 를 넣고 빚은 만두. 감자를 강판에 갈아 체에 거르고, 체에 남은 것을 물기 없이 꼭 짜고, 남은 물에 가라앉은 녹말을 합쳐 반죽 하여 송편처럼 구멍을 만들어, 다진 부추 볶은 것, 돼지고기, 달 걀을 섞어 소로 하여 빚어 찌거나, 삶기도 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普』함경도편) 2. 굴만두 일명 굴린 만두. 만두소로 완자를 빚어서 밀가루에 굴린 것을 끓 는 육수에 넣은 것. 돼지고기 다진 것, 숙주 데쳐 썬 것, 배추김 치 다전 것 등을 합쳐 양념하여, 완자를 빚어서 밀가루에 굴려 냉수에 넣었다가 다시 밀가루에 굴린 것을 끓는 육수에 넣어 익 힌 것. 편육,· 알지단, 찻 등을 웃기로 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杏』평안도편)

3. 규아상 수교의의 일종. 밀가루에 달걀울 잘 개어 물과 섞어서 반죽하여, 얇게 밀어 지름 7cm 정도로 둥글게 뜨고, 소는 소금에 절인 오 이, 쇠고기, 표고에 양념을 하여 볶고, 해삼 모양으로 빚어 담쟁 이 잎을 깔고 찐 것. 초장을 곁들임. (『李朝宮廷料理通攻』)

4. 꿩 만두국생치 만두 (r韓國料理百科辭典』)

5. 꿩만두국 꿩고기로 소롤 넣어 맑은 장국에 끓인 만두국. 겨울철의 별미음 식. 6. 나물만두 일명 소만두素設頭 채소만으로 소를 넣어 만든 만두. 7. 난만두 만두소에 달걀을 끼얹고 찐 것으로 술안주음식. 네모난 그릇에 참기름을 고루 바르고 만두소를 3cm 정도 높이로 담은 후, 달걀 을 찰 풀어서 윗면에 고르게 잘 봇고, 그 위에 알지단, 석이 채 친 것, 실백을 얹어 찜통에 찐 것. 익으면 적당히 썰어, 초간장 울 곁들임. (『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8. 대만두 작은 만두를 여러 개 모아, 만두껍질에 다시 크게 싸서 장국에 끓이거나 찐 것. 큰잔치 때 그릇에 대만두를 담아 대접하면, 주 인이 온도로 찰라 속에 든 작은 만두를 꺼내 나누어 대접하였음. (『韓國食品史硏究』)

9. 도토리만두 일명 상실만두祿買賤風 고기로 소를 넣고 도토리만하게 빚은 만 두. 달걀, 메밀가루, 밀가루 등을 풀어 넣고 삶음. 10. 동아만두 동아를 얇게 썰고, 닭고기를 소로 하여 만든 만두. 동아의 껍질 울 벗겨 얇고 둥글게 썰어 소금에 철인 것에, 삶아 양념한 닭고 기를 소로 넣고, 반달 모양으로 접어 녹말가루를 씌우고, 솥에서 찐 것을 장국에 띄운 만두. (『李朝宮廷料理通攻』)

11. 두부만두 두부소를 빚어 녹말을 씌워 삶은 만두. 눌러 놓은 두부와 곱게 다진 쇠고기를 섞어 갖은 양념을 하여 대추씨만큼씩 떼고, 실백 을 두어 개씩 박아 빚어, 녹말을 씌워 삶아 건져 냉수에 행군 것. 그릇에 채소잎을 깔고 담아 놓으며, 초장을 곁들임. (『朝鮮料理法』)

12. 모밀만두 메밀가루를 껍질로 쓴 만두. 반죽은 익반죽으로 하며, 생반죽을 할 때는 연하게 두부를 넣음. 메밀가루로 죽을 쑨 다음 여기에 메밀가루를 넣어 반죽하여, 밤톨만큼씩 떼어 송편 빚듯이 구멍을 파서 무, 꿩고기를 다져 잣, 후추, 천초를 양념하여 만든 소를 넣는데, 녹말가루는 껍질이 질겨지기 때문에 넣지 않음. (rrJJ萱是

議方』)

13. 밀만두 밀가루를 껍질로 쓴 만두. 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밀어 적당히 둥근 모양으로 떠서, 쇠고기, 숙주, 두부,· 김치, 실백, 표고 등 으로 만든 만두소를 넣어 빚어 장국에 끓임. (『朝鮮料理製法』)

14. 배추만두 배추를 데쳐 다져 물기를 빼고 양념하여 만든 소를 넣고 빚은 만 두. 15. 변씨만두 밀가루반죽을 밀어 귀나게 썰고, 닭고기를 다져 양념한 소를 넣 어 네 귀로 싸서 닭 곤 물에 삶아, 초장에 찍어 먹는 만두. (『閩

開鼓組)변씨가 시작했다고 하여, 그의 성을 따서 변씨만두라 칭했음. (r東國歲時記』)

16. 병시耕迎 밀가루에 달걀을 잘 개어 물과 섞어서 반죽을 하여 껍질로 하고, 쇠고기, 돼지갈비살, 꿩고기, 숙주, 송이버섯, 표고, 토란, 찻으 로 소를 넣어 반달 모양으로 맞붙여, 장국아 펄펄 끓울 때 만두 를 하나씩 넣어 서로 붙지 않도록 끓임. (『進冥儀軌』,『韓國料理百科

辭典』)

17. 생치만두生稚f紀頭 꿩의 살을 발라 다져 양념하여 볶은 것, 숙주, 표고채, 두부를 섞어 소를 만들어 밀가루반죽 껍질에 싸서 꿩뼈 장국에 넣어 끓 인 것. (『李朝宮廷料埋通敦』)

18. 석류탕 밀가루반죽에 만두소를 쌀 때, 석류 모양이 되게 빚어 만든 만 두. 맑은 장국과 함께 대접함. 19. 소만두素他頭 고기 없이 채소 따위로만 소를 만들어 넣고 빚은 만두를 일컫는 말. ( r韓國料理百科辭典』)

20. 수각水角 어린이들을 위한 시식성찬時食盛織 밀을 갈아 겹체로 쳐서 반죽 하여 손바닥만하게 얇게 밀어, 여기에 오이, 돼지고기, 쇠고기, 닭고기를 갖은 양념을 하여 섞어 소로 넣고, 만두 모양으로 빚어 쩌낸 후 냉수가 담갔다가 건져 초장에 찍어 먹는 만두. (riJiF晶歲

時記』)

21. 수교의 밀가루반죽을 얇게 밀어 네모지게 자른 것에 다진 쇠고기 (황육) 와 오이, 표고, 느타리, 석이, 고추, 알지단 등을 모두 채 썰어 양념하여 볶은 것을 소로 넣고, 주름지게 오므려 감잎을 깔고 오 래 찐 만두. 참기름을 묻혀 담고, 초장에 찍어 먹음. (『是議全

얌Jl, 『I서꿀是議方』) 22. 숭어만두 숭어살을 만두껍질로 하여, 쇠고기, 두부소를 싼 만두. 숭어를 얇게 저민 것에 쇠고기, 두부소를 싸서 만두 모양으로 만들어, 녹말을 묻혀서 장국에 넣어 끓인 것. 장국에는 새우젓국으로 간 을 함. (r韓國料理百科辭典』)

23. 어만두 생선살을 만두껍질로 하여 소를 넣고 만든 만두. 생선을 얇고 넓

게 포를 떠서 소금을 뿌린 후, 소를 넣어 반으로 접어 가장자리 에 녹말을 묻혀 오므리고, 담쟁이잎을 깔고 찜. 달걀로 황백 지 단을 부쳐 골패형으로 썰어서 웃기로 얹고, 초장이나 겨자줍을 곁들임. (r李朝宮廷科理通敦』)

24. 자만두 대만두 속에 들어 있는 작은 만두를 말함. 조선시대에 대만두大 設lih라고 하는 요리가 있었음. 아주 작은 만두를 여러 개 모아 만두껍질에 다시 싸서, 큰 만두 모양으로 다시 만들었음. 큰잔치 용 음식이며 대만두 속에 있는 작은 만두를 자만두라 하였음. (rf1(.國食品史硏究』)

25. 준치만두 준치살과 고기를 다져 작은 만두 크기로 빚어, 녹말가루를 묻혀 찐 만두• 볶은 고기와 양념한 준치살을 섞어 실백을 박으면서 작 은 만두 크기로 빚어, 녹말가루를 묻혀 담쟁이잎을 깔고 찐 것. 준치 부스러기나 뼈를 끓여 받쳐서 마련한 장국에 찐 만두를 띄 우기도 함.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26. 편수 수교의의 일종. 만두껍질을 얇고 모나게 빚어서, 쇠고기, 오이, 호박, 버섯 등을 볶은 소와 실백을 넣어, 네 귀가 나도록 싸서 찐 여름철 만두. 찌는 대신 끓는 맑은 장국에 삶아 건져 차가운 장국에 띄우기도 함. (『한국음식』) 27. 호박만두 밀가루껍질에 호박 등을 넣은 소를 싸서 만든 만두. 호박, 돼지 고기, 두부, 김치, 숙주를 섞어 양념한 것을, 밀가루를 반죽해 껍질로 하여 자그마하게 만들어, 맑은 장국이 펄펄 끓울 때 넣고 익힌 것. (『全國各地方음식傑作選』 평안도편)

떡국류 L 곤떡국 2. 날떡국 3. 무리떡국 4. 밀떡국 '· 방울떡국 6. 병탕 7. 생떡국 8. 조랭이떡국

【떡 국류】 F떡국(흰떡국)! 설날의 대표적인 절식. 흰 쌀가루를 껴서 안반에서 매우 치고, 가래를 지은 것을 흰떡이라고 함. 이것을 돈짝처럼 어슷하고 얇 게 썬 것을 고기 맑은 ·장국에 끓인 것. 웃고명으로는 고기 볶은 것, 알지단, 파 등을 얹음. 개성 지방에서는 떡울 조랑떡으로 빚 어서 떡국을 끓이는데, 이것을 특히 조랑떡국이라 함. 현재는 일 품요리의 하나로 보편화되어 있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L 곤떡국 흰쌀로 만든 흰떡국의 제주도 이름. 흰쌀을 제주도에서는 곤쌀이 라고함. 2. 날떡국 일명 생떡국, 생병당. 벱쌀가루나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돈짝만큼 썰거나, 새알만큼씩 만들어 장국에 끓인 것. 웃고명으로는 알지 단, 후춧가루 등이 쓰임. (『閩萱是議方』)

3. 무리떡국 쌀무리로 만든 떡으로 끓인 떡국. 쌀을 물에 불려 갈아, 체에 밭 쳐 가라앉힌 앙금으로 반대기를 지어 썰어서 장국에 끓인 음식. 4. 밀떡국 밀가루로 만든 떡으로 끓인 떡국. 밀가루를 소금물에 반죽한 것 을 끓는 장국에 떡가래 모양으로 썰어 넣고 끓인 것. (『韓國料理

百科辭典』)

5. 방울떡국 흰쌀가루를 찐 뒤 쳐서 만든 흰떡을 방울 모양으로 만든 것을 고 기 맑은 장국에 끓인 떡국. (r翰國飮食―歷史와 調理』)

6. 병탕冊湯一떡국 7. 생떡국 쌀가루를 끓는 물로 반죽한 것을 썰어서 맑은 장국에 끓인 것. 겨울철에 별미인 토속적인 음식이며, 쌀가루는 곱고 반죽을 오래 해야 풀리지 않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8. 조랭이떡국 조랭이떡을 쇠고기장국에 끓인 것. 조랭아떡은 흰떡을 가늘게 밀 어 도토리만한 크기로 잘라, 누에고치 모양으로 가운데가 들어가 게 만든 것으로 개성의 향토음식임. (『韓國科理百科辭典』)

국류 L 가리당 2. 가재쑥국 3, 갈치호박국 4. 감곽냉탕 5. 감자국 6. 개장국 7. 갱 8. 게국 9, 겨울파장국 10. 견육갱 11. 계삼탕 12. 고려곤포곽 13. 고빗국 14. 고사리당 15. 곤포탕 16. 골국 17. 곰탕 18. 과탕 19. 곽탕 20. 교맥유당 21. 구장 22. 굴국 23. 굴냉국 24. 근대국 2~. 근당 26. 김국 27. 김찬국 28. 김치말이 29. 깨집국 30. 껫국 31. 꼬리곰탕 32. 꽁치국_ 33. 꾹저구당 34. 꿩국

35. 나물국 36. 냉국 37. 냉이토장국 38. 냉콩국 39. 넙치와 아욱국 40. 다시마국 41. 다시마냉국 42. 닮곰탕 43. 닭젓국 44. 담갱 45. 담채탕 46. 대구당(大邱湯) 47. 대구당(大口i~) 48. 대합별탕 49. 대황근당 50. 더덕냉국 51. 도가니탕 52. 도미국 ,3. 동아갱 ,4. 동태국 .두골탕 %.두부국 57. 등골탕 ~8. 만물탕 59. 맑은장국 60. 맛살백숙 61. 머우깨국 62. 무맑은장국 63. 무황복이당 64. 묵국물 65. 미꾸라지곰 66. 미꾸라지당 67. 미나리당 68. 미역국

69, 미역냉국 70. 미역찬국 71. 미탕 72. 민어맑은장국 73. 박국 74. 배추속대국 75. 백숙 76. 백자당 77. 백합국수장국 78. 뱅어당 79. 버섯국 80. 별탕 81. 복어당 82. 봉오리당 83. 복어국 84. 복어냉국 85.· 붕어곰 86. 비지국 87. 산계 88. 산나물국 89, 삼계탕 90. 삼시기국 91. 삼태국 92. 새우당 93. 생고등어국 94, 생미역국 9~. 생선국 96. 석류탕 97. 석화갱 98. 선지국 99. 설렁탕 100. 성주당 101. 소루쟁이토장국 102. 소탕

103. 솜음배추국 104. 송이맑은탕 10~. 쇠고기맑은장국 106. 쇠골백숙 107. 쇠골탕 108. 쇠꼬리당 109. 쇼천여당 110. 수중계 111. 순탕 112. 술국 113. 숭미당 114. 숭십탕 115. 승기악당 116. 시금치토장국 117. 시래기국 118. 실과장국 119. 싸리버섯맑은장국 120. 쑥토장국 121. 아구당 122. 아욱국 123. 애탕 124. 양제영갱 125. 양탕 126. 어글탕 127. 어알탕 128. 연배추당 129. 연포국 130. 열무국 131. 영계백숙 132. 오복당 133. 오이냉국 134. 오이무름국 1n. 와각당 U6. 완자랑 H7. 의찬국 138. 용봉탕 139. 우미탕 140. 우혈당

141. 움과장국 142. 원추리잎국 143. 육개장 144. 육수 145. 이리당 146. 인절미장국 147. 임자수탕 148. 잉어당 149. 자라당 150. 잡탕 151. 전복탕 152. 전어된장국 153. 제당 1~4. 조개탕 155. 조기국 1%. 조연포갱 157. 족탕 158. 주저당 159. 죽순된장국 160. 죽순탕 161. 준치국 162. 진주탕 163. 집국 164. 짱둥이탕 165. 찬국 166. 참의당 167. 천어당 168. 청태탕 169. 청포당 170. 초계당 171. 초교당 172. 초젓국 l73. 촉규탕 174. 총계탕 1n. 총냉탕 176. 추어당 177. 추탕 178. 추포당

179. 치숭탕 180. 콩가루국 181. 콩국 182. 콩나물냉이국 183. 콩나물맑은장국 184. 콩잎국 185. 콩탕 186. 토란국 187. 토장국 188. 톨냉국 189. 파래된장국 190. 파창국 191. 포당 192. 풍창어국 193, 하돈탕 194. 해삼탕 195. 해장국 196. 해정당 197. 해당 198. 협당 199· 호마당 200. 호박꽃탕 201. 호박잎국 202. 홍합당 203. 황볶이탕 204. 훈탕

【국류】 [국! 여러 가지 수조육류, 어패류, 채소류, 해조류 등으로 끓인 국물 요리로서, 국의 종류를 크게 구분하면 맑은 장국, 토장국, 곰국, 냉국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밥상을 차릴 때 기본적으로 필요한 음식의 하나임.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 가리탕 일명 갈비당. 쇠갈비를 잘라 고기는 칼로 에이고, 무와 함께 물 울 부어 푹 고아서 갈비가 무르게 익으면 식혀 위의 기름을 걷어 내고 연하게 익은 갈바에 파, 마늘 다진 것, 후춧가루, 참기름, 간장으로 양념하여 국물에 다시 넣고 끓인 것. 그릇에 떠서 ·담고 알지단을 골패형으로 썰어 띄움. U한국음식』) 2. 가재쑥국 가재와 쑥으로 끓인 국. 햇쑥을 으깨 씻어서 쑥물을 빼 놓고 가 재를 머리와 꼬리를 잘라 기름으로 볶다가 물과 쑥울 넣고 간장 간으로 끓인 것. 양념장을 쳐서 먹음.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替』

경남편) 3. 갈치호박국 갈치에 애호박을 넣고 간장간에 고춧가루 맛을 가미하여 끓인 국. (r韓國民俗綜合謂査報告容』강원도편) 4. 감곽냉탕甘蒸冷湯一미역냉국, 미역찬국

5. 감자국 쇠고기 맑은 장국에 감자를 썰어 넣고 끓인 국. (r韓國飮食―歷史

와調理』) 6. 개장국 일명 구육갱狗肉英 1법 : 개를 잡아 손질하고, 내장은 깨끗이 씻어 간장, 고추장, 기름, 식초, 깨소금, 후춧가루, 미나리, 파 등을 넣고 물을 부어 익한 손질한 개는 솥 안에 네 다리를 넣고 그 위에 채소를 놓아 뚜껑울 젖혀서 덮고 그 안에 냉수를 담음. 마론 벗섬을 때어서 뭉근하게 익히는데 뚜껑의 물을 3번 갇면 고기가 알맞게 익음. 고기를 건져 뼈를 추린 뒤 결대로 찢고, 내장은 썰어 국물에 넣 고, 밀가루를 풀고 간을 맞추어 끓임. (『閩閣鼓祖사) 2법 : 개를 손질한 다음, 된장을 걸러 물을 조금 탄 것, 기름, 식초(또는 술), 깨소금, 고춧가루 등을 함께 잘 갠 것을 고기와 내장에 고르게 무천 다음, 솥 안에 다리, 내장, 채소의 순으로 넣고, 1법과 같이 함. (『增補山林經濟」)

7, 갱藥 갱은 국의 한자음이며, 제수祭需에서 밥의 옆에 놓는 것을 메갱 이라고함. 8 게국 맑은 장국에 게를 넣고 끓인 국. 1법 : 게의 딱지롤 떼어서 속을 긁어 내어 양념을 하여 맑은 장 국에 넣어 끓인 국. 2법 : 쇠고기 맑은 장국에 게포를 물에 불려 달걀에 버무려 넣고 끓인 국. 게포는 게의 다리살을 말린 포. (『是議全晋』)

9· 겨울파장국 쇠고기장국에 살짝 데천 숙주를 넣고 파를 많이 넣어 끓인 국.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睿』경남편) 10. 견육갱犬肉藝-+개장국 11. 계삼탕

영계에 인삼, 찹쌀, 대추, 황기 등을 함께 넣고 푹 곤 것. 또는 푹 고아서 농축시킨 후 베보자기에 꼭 짜서 국물만을 먹게 함.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2. 고려곤포곽高麗昆布짧 다시마국을 말함. 송대 宋代의 r목초도경 木草圓經』을 인용해서, 『해동역사 海束擇史』에서 설명한 음식명. 다시마 1근을 쌀뜨물에 하룻밤 담갔다가 행군 다음, 물 1말을 봇고 끓이다가, 파, 소금, 식초, 된장을 넣어 끓임. 또한 별법으로, 생강, 귤껍질, 후추에 무쳐 간하여, 기장밥이나 쌀밥에 먹으면 좋다고 함. (『韓固食品史

硏究』)

13. 고빗국〔薇湯〕 쇠고기로 맑은 장국을 끓이다가 생고비를 넣고 밀가루를 조금 풀 어 서 끓인 국• U是議全書』) 14. 고사리탕 고사리로 끓인 국. 1법 : 쇠고기로 맑은 장국을 끓이다가 생고사리를 넣고 끓을 때 달걀울 풀어 넣은 국.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2법 : 쌀을 갈아서 받쳐 껫국을 끓이다가, 볶은 고사리, 파, 마 늘, 소금을 넣고 끓인 국.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전남편) 15. 곤포탕昆布湯-+다시마국 16. 골국 일명 골당. 소의 등골이나 머릿골에 녹말가루를 묻히고 다시 달걀을 묻혀, 맑은 장국이 끓을 때 넣어 익힌 국. (『朝鮮料理製法』)

17. 곰탕 소의 살, 양, 곱창, 대창, 허파 등을 손질하여 물을 봇고 푹 고 아서, 건더기를 건져 알맞게 썰어, 파, 마늘, 간장, 기름, 후춧 가루로 양념함. 국물울 식혀 뒤에 굳는 기름을 걷은 다음 먹을 때 양념한 건더기를 넣고 한소끔 끓임. (『韓固飮食-歷史와 調理』)

18. 과탕一오이무름국 19. 곽탕舊湯一미역국

20. 교맥유탕蔣麥乳湯 닭고기로 맑은 장국을 끓이다가 메밀묵을 넣어 끓으면 달걀울 풀 고 고명을 얹은 국. 21. 구장狗替 ..... 개장국 22. 굴국 ..... 석 화갱石花英 23. 굴냉국 동치미국물에 양념한 굴을 넣고 간을 맞춘 것. (?韓圓民俗綜合調査

報告맬』 충청도편) 24. 근대국 근대를 넣고 된장을 풀어 넣어 토장국으로 끓인 국. 25. 근탕芹湯 ..... 미나리탕(r增hli山林經濟J) 26. 김국 맑은 육수나 맑게 끓인 장국에 김울 구워 넣고 달걀울 가는 줄이 가도록 풀어 넣어 끓인 국• (r韓固飮食一歷史와 調理』)

27. 김찬국 김을 구워 부수어, 초와 간장으로 간을 한 냉국. (r朝鮮料理製法』)

28. 김치말이 닭국물과 동치미국물에 찬밥, 동치미무 등을 만 것. 닭을 푹 고 아서 국물을 차게 식혀 동치미국물과 섞은 것에 찬밥을 말고, 동 치미무를 채로 썬 것과 삶은 닭고기살을 고명으로 얹어 놓고 깨 소금, 참기름 등을 넣음. (『緯國民俗綜合調査報告캅t』 황해도편) 29. 깨집국 맑은 장국에 멤쌀과 들깨를 갈아서 넣고 끓인 국. 쇠고기, 토란, 우엉 썬 것, 물에 불린 호박고지 등을 넣고 맑은 장국을 끓이다 가 멤쌀과 들깨를 물에 불려 함께 갇아 걸러 넣고 저어 걀쭉한 상태로 끓인 국.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魯』경남편) 30. 껫국 ..... 임자수탕 31· 꼬리곰탕 소꼬리를 물에 넣고 푹 고아서 살이 연하게 익으면 건져 파, 마 늘, 간장, 기름, 후춧가루로 양념하고 국물을 식혀 위에 뜨는 기

름을 걷은 다음 먹을 때 건더기를 넣고 한소끔 끓임. (r간추린우 리나라음식만드는법』) 32. 꽁치국 꽁치를 삶거나 쩌서 뼈를 추리고 걸러 된장을 풀어 넣고 채소를 섞어 끓인 국. (r韓困民俗綜合調査報告魯』경북편) 33. 꾹저구탕 강 바닥에 사는 꾹저구(망등이과에 속한 물고기)에 소금을 뿌렸다 가 주물러 진을 빼고 풋고추, 파, 마늘, 생강 등을 넣고, 고추장 에 간장 간으로 끓인 국.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강원도편) 34. 꿩국[서머꼽〕 꿩고기로 끓인 맑은 장국. (r是議全盡j)

35. 나물국 조갯살로 끓인 맑은 장국에 여러 가지 나물을 말아 먹는 것. 조 갯살로 끓인 맑은 장국에 콩나물, 숙주나물, 시금치나물, 부추나 물 또는 생미역이나 생파래를 멸치장이나 합자장으로 무친 것 등 을 넣음. 고사리나물, 무나물, 호박나물 등이 쓰이기도 함. (T韓

園民俗綜合調査報告감님 경남편) 36. 냉국 차게 만든 국. 오이, 미역 등으로 만듦. 국물은 간장과 식초로 간을 하고 고춧가루, 참기름 등이 기호에 따라 쓰임. (r韓國飮食

―歷史와 調理』)

37. 냉이토장국 쌀뜨물에 된장을 풀고 냉이, 모시조개 등을 넣고 양념하여 끓인 국. (『韓固飮食-歷史와 調모) 38. 냉콩국 차게 만든 콩국. 콩을 삶아서 볶은 깨를 같이 넣어 맷돌에 간 뒤 고운 체에 받쳐서 소금으로 간을 맞춤. (r한국향토음식』) 39. 넙치와 아욱국 녑치와 아욱울 넣고 국물에 고추장을 심심하게 풀고, 파와 미나 리를 넣어 끓인 국. 아욱은 손으로 으깨 씻어 부드럽게 해서 넣

고, 넙치 토막은 국이 끓을 때 넣음. (『全國各地方음식傑作選』) 40. 다시마국 일명 곤포당. 다시마를 쌀뜨물에 하풋밤 담가서 삶아 알맞게 썰 고 파를 넣어 충분히 끓인 다음 양념을 한 국.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41. 다시마냉국 다시마를 끓인 국물에 오이, 다시마를 채 썰어 넣고 간장, 식초, 고춧가루로 양념하여 만든 냉국. (『韓固料理百科辭典」)

42. 닭곰탕 닭을 푹 고아 닭이 연하게 무르고 맛이 국물로 우러났을 때 살을 뜯어 양념하여 다시 닭국물을 넣고 끓인 국. (『韓國飮食―曆史와 訓理』)

42. 닭젓국 닭을 토막 내어 파, 마늘, 생강, 후춧가루를 넣어 양념하여 두었 다가 뜨거운 냄비에 닭을 넣고 참기름으로 볶아 닭이 익으면 물 을 붓고 새우첫으로 간을 하여 끓인 국.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著』

경기도편) 44. 담갱淡藥一맑은 장국 45. 담채탕淡菜湯 홍합에 국물을 조금 봇고 끓인 국.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46. 대구당大邱湯 쇠고기로 끓인 것으로 대구지역의 음식. 소의 뼈를 크게 자르고, 쇠고기를 큰 덩어리채로 푹 고아서 뼈는 전져 내고 고기를 굵직 하게 째어, 파, 후추, 고춧가루를 참기름에 갠 것과 간장으로 양 념하고, 콩나물, 고사리, 파와 주물러 국물에 넣고 끓인 것. (『朝

鮮無雙新式料理製法』)

47. 대구탕大日湯 생선 대구로 끓인 국. 쌀뜨물에 고추장, 된장을 섞어 풀어 거론 국물에 무, 쇠고기, 실파를 넣고 푹 끓임. 다 끓었을 때 미나리 를넣음.

48. 대합별탕大給別湯 맑은 국에 양념한 대합을 넣고 끓인 국. 대합을 까서 물기를 빼 고 참깐 볶아 대강 다쳐, 쇠고기 곱게 다진 것과 함께 섞어 소금 으로 양념하여 대합의 껍질에 담고, 달걀을 황백으로 따로 씌워 적철에 지져서, 맑은 국이 펄펄 끓을 때 넣고 참깐 익힌 국. (『韓

國民俗綜合調査報告帶』전남편) 49. 대황근탕大黃根湯一소루쟁이토장국(『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50..더덕냉국 더덕, 오이, 고추, 파를 담고 간장, 소금, 설탕, 통깨로 간을 맞 추고 식초를 쳐서 만든 냉국. 더덕은 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씻어 방망이로 두드려 찢어서 소금에 절여 물기를 빼서 씀. {r韓固飮食

-歷史와 調理』)

51· 도가니탕 도가니(소의 무릎뼈)를 양지머리와 함께 고아 식혀 기름을 걷어 내고 소금으로 간을 한 뒤 파, 마늘 다진 것, 후춧가루 등으로 양념하면서 먹음. (『세계요리백과』 한국편) 52, 도미국 맑은 장국을 끓여 팔팔 끓울 때 도미와 쑥갓을 넣고 끓인 국. (『朝鮮無雙新式科理製法』)

53. 동아갱 [冬瓜英〕

동아에 고기를 넣고 새우젓국으로 간을 하여 끓인 국. (『閔萱是議

方』)

54. 동태국 무 맑은 장국을 끓이다가 동태를 넣고 끓인 국. (『우리음식』) 55. 두골탕一등골탕 56. 두부국 맑은 장국에 두부를 넣고 끓인 국.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57. 등골탕 소의 등골로 끓인 당. 소 등골의 얇은 껍질을 벗기고 핏줄을 뽑 은 다음 갈라서 편편하게 하여 전을 부쳐 끓는 육수에 넣고 간장

으로 간을 하고, 미나리초대, 또는 미나리와 실파롤 넣고 끓인 맑은 탕, (『韓固飮食―歷史와 調理」)

58. 만물탕萬物湯 고기나 채소 등 여러 가지 재료롤 넣고 끓인 국. 59. 맑은장국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하여 국물울 맑게 끓인 국의 총칭. 수조 육류를 잘게 썰어 양념하여 참시 익히다가 물을 봇고 끓이는 법 과, 고기를 그대로 푹 고아서 좋은 맛이 우러난 다음 국물만을 받쳐 간을 하여 만드는 경우가 있으며, 맑은 장국에 넣는 재료에 따라 여 러 종류의 국으로 나뉠. (r翰國飮食―歷史와 調理.i)

60. 맛살백숙 맛살을 데쳐 백숙으로 한 것. 61. 머우깨국 머우를 삶아 쭉쭉 쪼개어 소금간을 하여 기름에 볶다가 쌀과 둘 깨를 갈아 받쳐 넣어 끓인 국.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갭:』 전라도 편) 62. 무맑은장국 무와 고기 채친 것을 조미한 후 물을 조금 부어 끓이다가 물을 봇고 끓인 맑은 장국. (『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63. 무황복이탕一무맑은장국(r韓國料理百科辭典』) 64. 묵물국 묵물을 끓이다가 새우젓국과 고춧가루로 간을 하고 김을 부수어 넣은 국. 묵물은 묵을 쑤는 과정에서 녹두를 갈아 앉힌 앙금의 옷물임 . (『是議全깝합) 65. 미꾸라지곰 미꾸라지를 푹 고아서 받천 국물. (r韓園民俗綜合調査報告맙힙 전남 편) 66. 미꾸라지탕一추어 탕 67. 미나리탕 미나리에 도미나 광어, 조기 등을 넣고 간장 간으로 끓인 국.

68. 미역국 마른 미역을 불려 깨끗하게 손질하고 쇠고기를 썰어 넣어 간장 간을 하여 끓인 국. ( 『朝鮮料理法』)

69. 미역냉국 미역을 불려 간장, 참기름으로 조미하여 볶은 것에 끓여 식힌 냉 수를 부어서 만든 냉국.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70. 미역찬국-->미역냉국 71. 미탕〔海答湯〕 해삼의 배를 갈라 양념한 고기로 속을 채워 맑은 장국으로 끓인 탕 미는 해삼을 높여서 일컫는 옛말. (『是議全맴』) 72. 민어맑은장국 고기 맑은 장국에 만어 토막, 미나리, 다흥고추를 넣고 간장간으 로 끓인 국. 또는 민어의 살만을 저며 달걀을 씌워 끓는 육수에 넣고 쑥갓 고추, 파를 넣어 끓임. (『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73. 박국〔抱湯〕 덜 익은 박을 썬 것에 쇠고기를 넣고 끓인 맑은 장국(r朝鮮無雙 新式科理製法』)

74. 배추속대국 배추속대로 끓인 국. 배추속대를 씻어 고기를 썰어 넣고 된장을 풀어서 끓인 토장국. 배추꼬리를 함께 넣고 끓이면 더욱 좋음. (r朝鮮料理製法』)

75.객숙白熟 어육류를 양념 없이 맹물에 삶아 익힌 음식. 76. 백자탕白子湯 일명 이리당. 생선의 이리로 전을 부쳐 끓인 맑은 장국. (r朝鮮無

雙新式料理製法J)

77. 백합국수장국 일명 대합국수장국. 대합조개의 살을 다져서 기름에 볶다가 물을 봇고 끓인 음식. 유두절식임. (r韓國民俗綜合詞査報告帶』경북편) 78. 뱅어탕[白魚湯〕

맑은 장국이 끓을 때 달걀울 묻힌 뱅어를 넣어 끓인 국. (『增補山

林經濟』)

79. 버섯국 버섯에 쇠고기, 두부 등을 넣고 끓인 맑은 장국. (r朝鮮無雙新式科理製法』)

80. 별탕 일명 자라당. 자라를 삶아 째서 오미자초, 생강, 천초, 후추, 소 금에 무쳤다가 맑은 장국에 넣어 끓인 국. 자라는 목을 잘라 피 를 빼고 씀. (閔登是議方)

81. 복어 탕〔河原湯〕 백반, 기름, 맑은 장을 끓인 물에 핏줄을 모두 없이한 복어와 미 나리를 끓인 탕. 혹은 고추장을 풀어 끓이기도 함. (rOO閣鼓智J)

82. 봉오리탕 일명 완자탕. 맑은 장국에 완자물 넣어 끓인 국. 완자는 쇠고기 를 다져 조미하여 둥글게 빚어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서 번철에 굴려 지 점 . (『李朝宮廷料理通汶)

83. 북어국 쇠고기를 썰고 북어를 물에 불려 간장, 기름, 후춧가루·로 양념하 여 끓인 맑은 장국. (r한국음식』) 84. 북어냉국 북어의 껍질을 벗겨 잘게 뜯어 넣고 간을 맞춰 만든 냉국. 85. 붕어곰 붕어에 물을 많이 봇고 오래 고면 국물이 뽀얗게 되는대 이것을 베보자기에 짜서 소금간을 하여 먹음.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智』

경남편) 86. 비지국 비지로 끓인 국. 더운 비지를 식기 전에 시루나 둥구미(짚으로 둥글고 울이 깊게 결어 만든 그릇) 갇은 데에 담고 공기가 들어 가 지 않게 푹 덮어서 2~3일 동안 두어 누르스름하게 뜬 것을 김치 우거지나 혹은 콩나물을 넣고 간을 맞추어 끓인 것.

87. 산계森鷄 닭의 뱃속에 마늘을 넣고 붉은 실로 동여매어 푹 곤 것. (「韓댑民 俗綜合調査報告텝.j 전남편) 88. 산나물국 산나물과 쇠고기로 끓인 국. 산나물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놓고 고기를 다져 넣고 고추장, 된장을 풀어 끓이다가 나물을 넣고 다 시 참깐 끓임. (r朝鮮料理製法J)

89. 삼계탕一계삼탕 90, 삼시기국 삼시기와 무 등을 넣고 끓인 국. 삼시기(또는 삼숙이)는 속초 지 방에서 많이 잡히는 생선임. 삼시기를 손질하여 토막을 내어 된 장국에 나박 썬 무와 함께 넣고 끓이다가 풋고추를 넣고 소금으 로 간을 맞춤.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書』강원도편) 91. 삼태국[三太湯〕 콩나물, 두부, 명태를 넣고 고추장을 풀어서 끓인 국. 해정 解醉

할 때 흔히 먹음.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92. 새우탕 맑은 장국에 새우를 넣고 달걀을 풀어서 끓인 국. 93, 생고등어국 생고등어를 푹 삶아 뼈를 바르고, 국물에 된장, 붉은 고추, 쌀가 루 밭천 물, 들깨가루, 생강즙, 삶은 시래기, 고등어살을 넣고 끓인 국. (r향토요리모음』) 94. 생미역국 생미역에 고사리, 도라지, 숙주 등을 섞어 맑은 장국을 끓여, 간 장, 후춧가루, 식초로 간을 맞추고 녹말을 풀어 넣고 끓인 국.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睿』전남편) 95. 생선국 생선을 토막 내어 밀가루를 약간 씌워 지전 것을 쇠고기 맑은 장 국에 넣어 끓이다가 파, 미나리를 넣어 끓인 국. (r是議全苦』)

96. 석류탕

만두를 석류갇이 만들어 맑은 장국에 넣어 끓인 탕. 밀가루반죽 을 얇게 밀어 소를 넣고 작은 석류같이 동글게 빚어 끓는 맑은 장국에 넣어 익으면 한 그릇에 서너 개씩 떠 놓음. 소는 무, 미 나리, 표고, 석 이 , 두부, 닭고기를 다져 양념 함. (『韓固料理百科辭典』궁중음식편) 97. 석화갱石花英 생굴에 두부를 넣고 새우젓국으로 간을 하여 끓인 국. (『增補山林

經濟』)

98. 선지국 신선한 선지와 연한 풋배추 데친 것, 시래기 등을 골수가 없는 뼈를 고아 만든 국물에 넣고 간장, 파, 마늘, 고춧가루로 간을 하여 끓인 국. (『韓固飮食-歷史와 調理』)

99. 설렁탕 쇠머리, 사골, 도가니, 사태육, 양지머리, 양, 허파, 우심, 우랑 등 소의 여러 부위를 함께 섞어서 10여 시간 푹 곤 곰당. 고는 도중에 사태육과 양지머리, 쇠머리 등을 시간을 맞추어 각각 건 져 눌러 편육으로 하였다가 국물에 띄움. 먹을 때 펄펄 끓는 국 물에 국수와 밥을 조금 넣어 말고, 여러 부위의 편육을 고명으로 얹고, 소금, 후춧가루, 파 다진 것 등으로 간을 맞추어 먹음. (r韓固飮食-歷史와 調理』)

100. 성주탕酸酒湯一해장국 101. 소루쟁 이 토장국 소의 무릎뼈를 곤 국물에 소루쟁이를 넣고 된장을 풀어 끓인 국.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02. 소탕素湯 고기를 넣지 않고 끓인 국의 총칭. (r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103. 솜음배추국 가을에 김장배추 밭에서 솜은 배추로 토칭국을 끓인 것. (『韓國飮

食一歷史와 調理』)

1야. 송이맑은탕

육수에 간을 하여 끓울 때 완자와 저민 송이를 넣고, 센 불에서 참깐 끓여 완자가 뜨고 송이가 익어서 향기가 풍길 때 쑥갓, 파 를 조금 넣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05. 쇠 고기 맑은장국 쇠고기를 채 썰어 양념하여 잠깐 볶다가 물을 봇고 끓인 맑은 장 국. 여러 맑은 장국의 기본이 됨.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J)

106. 쇠골백숙 쇠골에 물을 봇고 백숙으로 한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07, 쇠 골탕 ...... 등골탕 108. 쇠꼬리탕一꼬리곰탕 109, 소천여탕 맑은 장국이나 소금간을 한 국을 끓인 후 천어를 넣고 끓이다가 좋은 술을 넣고 끓인 탕. (村酉方文』)

110. 수증계 ...... 영계백숙 111. 순탕펭湯 순채의 갓 돋은 순을 데쳐 물에 담그고 천어 川魚롤 맹물에 끓여 간장간을 하고 순을 건져 넣고 한소끔 끓여 초를 쳐서 내는 것. (r閩登是議方』)

112. 술국 술집에서 안주로 주는 된장국. 소뼈를 곤 국물에 된장을 풀고, 시래기, 선지 등을 넣고 끓임. 113. 숭미 탕{幻尾湯 일명 배추꼬리국. 배추꼬리를 넣고 끓인 토장국, 또는 맑은 장국. 114. 숭심탕松心湯구배추속대국 115. 승기악탕勝技樂湯 살찐 묵은 닭의 두 발을 찰라 없애고 내장을 꺼내 버린 뒤 그 속 에 술 1잔, 기름 1잔, 좋은 초 1잔을 쳐서 대꼬챙이로 찔러 박오 가리, 표고버섯, 파, 돼지고기의 기름기를 썰어 많이 넣고, 수란 울 넣어 끓인 탕. 이 음식명은 기녀나 음악보다 낫다는 뜻에서

붙은 것임. (멤罪澤淸』) 116. 시금치토장국 시금치를 살짝 데쳐 고기와 파, 마늘을 넣고 된장을 풀어 끓인 국.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17. 시래기국 시래기를 된장과 고추장을 푼 쌀뜨물에 넣고 콩나물을 함께 넣어 끓인 국. (r全國各地方음식(菜作選 .. ) 118. 실과장국 쇠고기 맑은 장국에 연한 실파를 넣어 끓인 국. 봄철의 음식임. (r韓園飮食-歷史와 調理』)

119· 싸리버섯맑은장국 싸리버섯과 쇠고기로 끓인 국. 싸리버섯울 따뜻한 소금물에 살살 주물러 깨끗하게 행군 다음 적당하게 째고 쇠고기를 다져서 함께 양념하여 끓인 맑은 장국. U세계요리백과』 한국편) 120. 쑥토장국 쌀뜨물에 된장을 풀고 쑥, 생굴, 마늘 다진 것을 넣고 끓인 국. ( 『韓國飮食―歷史와 訓理』)

121. 아구탕 된장을 푼 멸치국물을 끓이다가, 아구, 고춧가루, 쑥갓, 미나리, 파를 넣고 끓인 국. 아구는 입 이 크다 하여 붙은 이름임 . (『향토 요리모음』) 122. 아욱국 아욱에 된장을 풀고 끓인 토장국.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23. 애탕文湯 쑥으로끓인 국. 1법 : 쇠고기 다진 것, 쑥 다진 것을 섞어 완자를 만들고 달걀울 묻혀 끓인 육수에 넣고 센 불에서 끓여 쑥의 파란색이 돌게 끓인 맑은장국. 2법 : 맑은 장국을 끓여 쑥잎에 녹말가루와 달걀 흰자 씌운 것을 묻혀 넣고 끓이기도 함.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24. 양제영갱羊踏葉英一소루쟁이토장국 125. 양탕 양을 소금으로 싹싹 비빈 후 안의 점막을 모두 벗기고 따뜻한 물 에 넣었다가 건져 걷껍질을 벗겨서 곱게 다져 양념을 하여 완자 를 빚은 뒤 밀가루와 달걀을 묻혀 육수에 넣어 끓인 것.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26. 어글탕 북어 껍질을 물에 빨아 편편하게 펴고, 여기에 다진 쇠고기, 살 짝 데친 숙주, 꼭 짠 두부를 섞어 양념한 것을 얇게 말아, 기름 에 지졌다가 맑은 장국에 넣고 끓인 국.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害』

경남편) 127. 어알탕 쩌낸 어알을 장국에 넣고 알지단을 띄운 탕. 어알은 민어와 닭고 기의 살을 다져 소금 양념하여 은행알만큼씩 떼어 잣을 2개씩 넣 고 녹말을 씌워 찐 것. (『韓國料理百科辭典』궁중음식편) 128. 연배추탕 연배추 데친 것, 모시조개, 고기, 파 썬 것을 쌀뜨물에 된장과 고추장을 풀어서 끓인 것. (『李朝宮廷料理通5文』)

129. 연포국 묵과 닭고기나 꿩고기를 썰어 넣고 끓인 맑은 장국. (『朝鮮無雙新

式料理製法』)

130. 열무국 열무를 데쳐서 풋고추와 쇠고기를 넣어 된장국으로 끓인 국. (『韓

國飮食―歷史와 調理』)

131. 영계백숙 영계의 배 안에 인삼, 찹쌀, 대추를 넣어 물을 봇고 고아서 먹는 여름철 보신당. (『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132. 오복탕五福湯 도라지, 닭고기, 돼지고기, 해삼, 전복의 다섯 가지 재료를 넣고 끓인 당. 위 재료가 오복五福이란 뜻임.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133. 오이냉국 오이를 채쳐 양념한 것에 끓여 식힌 물을 봇고 식초를 넣어 만든 냉국. ('ii雜쁩lf次食―歷史와 調理J)

1표 오이무름국 늙은 오이를 5~6cm 길이로 잘라 속을 파내고 조미한 쇠고기를 속에 채워 도톰하게 썰어 끓는 육수에 넣어 파랗게 익힌 국. (r朝

鮮料理法;)

135. 와각탕禍角湯->조개 탕 136. 완자탕腕子湯 큰 생선을 껍질과 뼈 없이 하여 곱게 다지고, 쇠고기나 돼지고 기, 생치, 닭고기 중에서 한 가지를 곱게 다져, 후추, 생강, 파, 표고, 기름을 넣고 고루 섞은 후 밤만하게 완자를 빚음. 이때 완 자 가운데에 찻 하나씩을 넣으며, 계란이나 녹말을 씌워 장국에 넣어 끓임. (rr1J1m范情』)

137. 외 찬국->오이 냉 국 ( r朝鮮料理製法』) 138. 용봉탕龍瓜湯 닭을 고다가 뼈를 건져 내고 은어와 쌀을 넣어 끓인 국. 청천강 변 지방의 특유한 음식입 (r緯國民俗綜合調査報告맡님 이북편) 139. 우미탕牛尾湯->쇠꼬리당(r是議全갭.』) 140. 우혈탕牛血湯->선지국 141. 움과장국 고기 맑은 장국에 음파를 넣고 끓인 국. (『韓國飮食―歷史와 調理i)

142. 원추리잎국 토장국을 끓이다가 살짝 데친 원추리를 넣고 끓인 국. (r간추린우 리나라음식만드는법』) 143. 육개장 소의 살코기를 푹 고아 찢어 고춧가루, 파, 마늘, 간장, 기름, 후춧가루로 양념하여 국물에 넣고 실파를 갸름하게 썰어 많이 넣 고 끓인 국.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44. 육수

양지머리, 사태, 씨앗가리 등의 고기를 충분하게 고아서 그 국물 을 맑게 밭쳐 만든 것. 145. 이리탕-+백자탕白子湯(『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146. 인절미장국 쇠고기장국에 인절미를 2cm 정도로 썰어 구워 넣고 끓인 국. 인 절마가 늘어지지 않을 만큼 끓었을 때 달걀로 줄알을 침. (『韓國

料理百科辭典i)

147. 임자수탕 영계를 고아서 받친 찬 국물에 거피한 깨를 볶아 갈아서 밭친 것 을 섞어 국물로 하고 여기에 알지단, 미나리초대, 닭고기살 등을 고명으로 넣어 끓인 국. (r한국음식』) 148. 잉어탕 고추장을 가미한 맑은 장국에 잉어 토막과 미나리를 넣어 끓인 당. 산 잉어를 매달아 꼬리를 떼어 피가 떨어지게 하면 비린 맛 이 없어짐. (r閔閣范著』)

149. 자라탕 자라를 통으로 삶아 내어 뜯어서 갖은 양념을 하고 다시 끓인 탕. 일명 별탕避湯 .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150. 잡탕雜湯 고기에 채소 따위를 섞어 끓인 국. (r是議全耆J)

151. 전복탕 생전복으로 끓인 맑은 장국.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帶」)

152. 전어된장국 전어를 뼈째 곱게 다지고 갖은 양념을 하여 약간의 말가루를 묻 혀 동그랗게 경단을 만들어 된장국에 넣어 끓인 국. (『全國各地方

음식傑作選』) 153. 제탕휴湯-+냉이토장국(r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154. 조개탕 모시조개를 맹물에 삶아서 국물째 먹는 국. 155. 조기국

맑은 장국에 조기, 미나리를 넣고 끓인 국. 고추장을 조금 섞어 서 매콤하게 끓이기도 함. (r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156. 조연포갱造軟泡養 쇠고기나 닭고기로 맑은 장국을 끓이다가 두부를 함께 넣고 달걀 을 풀어 끓인 국. (r增補山林經濟』)

157. 족탕 소의 족과 사태를 넣고 푹 고아서 살이 연하게 물렀을 때 건져 국물을 식혀 기름을 걷어 내고 건더기에 양념을 하여 국물에 끓 인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58. 주저탕 쇠족을 찰게 썰어 푹 곤 국물에 밀가루를 풀고 무를 썰어 넣어 죽처 럼 끓인 당 (『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159. 죽순된장국 쌀뜨물에 된장을 풀어 넣고 삶은 죽순을 넣어 끓인 다음 유부, 고춧가루, 파, 마늘, 조미료를 넣고 끓인 국. 죽순은 껍질째 끓 는 물에 삶아 낸 후 껍질을 벗겨 물에 담갔다가 찢어 사용함. (『향토요리모음』) 160. 죽순탕 맑은 장국에 죽순을 얇게 썰어서 달걀에 버무려 넣어 끓인 탕.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魯』전남편) 161. 준치국 맑은 장국에 준치를 넣고 마늘, 고춧가루, 실파, 미나리를 넣어 끓인 국.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62. 진주탕 꿩고기를 콩크기만큼 저며서 밀가루를 씌워 양념을 섞은 장줍뺨 it에 삶아 내는 일종의 맑은 장국. 작은 꿩고기단자가 마치 진주 알처럼 보인 데서 온 이름인 듯합. (『要錄』)

163. 집국一꽁치국(r韓園民俗綜合開査報告魯』 경복편) 1 짱등이탕 짱등이를 푹 삶아 살을 발라 놓고 국물에 짱등이의 살, 삶은 배

추시래기, 들깨, 찹쌀가루, 파, 마늘, 고춧가루를 넣고 끓인 국. (『향토요리모음』) 165. 찬국一냉국 166. 참외탕 쌀뜨물에 고기를 넣고 된장과 고추장간으로 국을 끓이다가 참의 의 껍질을 벗기고 속을 빼어 도톰하게 잘라 넣어 끓인 국. (『韓國

料理百科辭典』)

167. 천어탕 천어(민물고기)의 배를 따서 씻어 소금을 뿌렸다가 찌고 열무를 삶아 건져 전간장으로 주물러 뚝배기 밀에 깔고 그 위에 물고기 를 얹어 다흥고추를 갈아 넣고, 간장으로 간을 하여 끓이다가 쑥 갓울 넣음. (명遷l各地方음식傑作選사 168. 청태탕靑答湯 파래국에 고기를 넣고 끓인 맑은 장국. 169. 청포탕 맑은 장국에 녹두묵을 썰어 넣고 끓인0국. (『韓團飮食一歷史와 調理』)

170. 초계탕 닭을 뼈째 토막 쳐서 간을 맞추어 끓이다가, 오이를 꼭 짠 것, 석이, 표고, 목이를 볶은 것, 제육을 골패쪽만큼 썬 것을 함께 넣고 알고명, 실백을 넣어 끓임. (『朝鮮料理製法』)

171. 초교탕 조미한 닭고기, 쇠고기, 표고, 도라지, 미나리를 밀가루와 달걀 푼 것에 넣고 개어서 끓는 맑은 장국에 똑똑 떠 넣어 끓인 당. (『朝鮮料理法』)

172. 초젓국 새우젓국에 초를 치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만든 양념장. 173. 촉규탕蜀奏湯 접시꽃의 잎을 넣어서 끓인 토장국. 174. 총계탕憲鷄湯

살찐 닭에 파의 흰 부분과 초, 간장, 기름을 함께 넣고 푹 고아, 뼈를 떼고 그 국물에 달걀을 푼 것. (『增補山林經濟』)

175. 총냉탕意冷湯 파를 넣고 만든 냉국. 176. 추어탕 산 미꾸라지를 푹 고아서 걸러 낸 것과 닭 곤 국물을 함께 섞어 서 간장, 고추장, 후춧가루로 간을 하여 배추 데천 것과 갓, 파 를 넣고 다시 끓인 당. 또는 미꾸라지를 끓여 뼈를 가른 다음, 숙주, 고비, 파 등 채소를 넣고 된장, 고추장을 섞어 끓임. 초두 부당은 솥에 산 미꾸라지와 두부를 넣고 가열하여, 미꾸라지가 두부 속으로 들어가서 익으면, 아것을 썰어 채소와 함께 끓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77. 추탕一추어당 178. 추포탕 껫국이나 콩국에 쇠고기, 처념, 양, 곤자소니, 창자 등을 잘 삶 아 무른 후에 골패짝만큼 썬 것, 오이룰 썰어 절여 꼭 짠 것 등 을 넣어 먹는 것. 179. 치숭탕群疾湯一솜음배추국(r朝鮮料理法』) 180. 콩가루국 시래기나 다른 채소에 날콩가루를 묻혀 장국이나 토장국이 끓을 때 넣어 끓인 국. (『薛國民俗綜合調査報告맡닙 경북편) 181. 콩국 흰콩을 물에 담갔다가 삶아서 맷돌에 간 뒤 체에 걸러 물을 타서 만든 국물. 여름에 국수를 말아 먹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82. 콩나물냉이국 토장국에 콩나물, 살짝 데친 냉이, 모시조개를 넣고 끓인 국.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183, 콩나물맑은장국 쇠고기를 썰어 양념한 것과 콩나물을 넣고 끓인 맑은 장국. 또는 콩나물을 많이 넣고 소금간만으로 끓인 국. (『韓國飮食一歷史와 調

理」)

184. 콩잎국 맑은 장국이나 토장국이 끓울 때 콩잎을 살짝 데쳐 날콩가루·룰 묻혀 넣고 끓인 국.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방』, 경북편) 185. 콩탕 찬물에 고운 날콩가루를 풀어서 순두부처럼 엉길 때까지 끓이다 가 채소를 잘게 썰어 넣고 다시 끓여 양념한 국. 186. 토란국 다시마와 쇠고기로 끓인 맑은 장국에 살짝 삶은 토란을 넣어 끓 인 국.(넷織全많사 187. 토장국 된장을 풀어 끓인 국의 총칭. (r韓園飮食―歷史와 調理』)

188. 돌냉국 톨을 물에 불려 깨끗이 씻어 된장, 마늘 등으로 양념한 것에 물 울 봇고 파, 풋고추를 썰어 넣어 만든 냉국. 톨은 해초의 한 가 지로 끓는 물에 데쳐서 냉국을 만듦. (며韓團料理百科辭典』) 189. 과래된장국 쌀뜨물에 된장을 풀고 멸치를 넣어 끓이다가 파래, 마늘, 참기름 울 넣고 다시 끓임. (『향토요리모음』) 190. 파창국一총냉탕(r朝鮮料理法』) 191. 포탕抱湯一박국(『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192. 풍창어국 바닷장어를 소금으로 깨끗이 씻어 푹 고아서 체에 걸러 뼈를 추 려 내고 콩나물, 숙주, 고사리, 양파, 방아잎 등을 국물에 넣고 끓인 국. 여기에 산초가루와 후춧가루를 넣어 먹음. (『韓國民俗綜

合調査報告魯』경남편) 193. 하돈탕河原湯一복어탕(『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l%해삼탕 해삼에 천초, 생강 등 향신료와 참기름, 간장 등 조미료를 섞어 끓인 탕. (FOO렀是議方』)

195. 해장국 소의 뼈를 푹 곤 국물에 된장을 심심하게 풀어 넣고 콩나물, 무, 파 등을 넣어 끓이다가 선지를 넣고 끓인 토장국• . (『朝鮮無雙新式

料理製法』)

196. 해정탕解産湯一해장국(『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197, 해탕盤湯 게나 새우를 두드려 베헝짚에 걸러서 한 사발 정도 되면 간장, 기름을 넣고 무를 썰어 넣어 푹 끓인 당. (ri酉方文』)

198. 협탕뮴湯一가리탕(r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199. 호마탕胡麻湯 연한 들깨의 잎이나 줄기를 넣고 끓인 토장국. 200. 호박꽃탕 호박꽃의 겉껍질을 벗기고 꽃술을 태고 쇠고기를 다지고, 표고와 석이를 채 썰어 양념한 것을 소로 넣어, 미나리나 실파로 꽃술을 동여매어, 밀가루와 달걀울 씌워 쇠고기 맑은 장국에 끓인 탕. 궁중음식 의 하나임 . (『韓固料理百科辭典』)

201. 호박잎국 토장국을 끓이다가 호박잎, 애동호박을 넣고 끓인 국. 시원하고 구수한 맛이 있음. 호박잎은 찰 씻고 억세면 잘 뜯어 으깨 씻고, 애동호박은 주먹으로 적당한 크기로 깨어 넣음. (r간추린우리나라 음식만드는법』) 202. 홍합탕 홍합에 밀가루를 씌워 지져 국을 끓인 것. (r是議全魯』)

2야 황볶이탕 물이 끓울 때, 양념에 잰 고기를 넣고 끓이다가 달걀울 풀어 줄 알을 친 것. U李朝宮廷料理通改』)

따.훈탕플湯 돼지, 닭 등 동물성 식품의 재료로 끓인 국.

전골,찌개류 L 가조기찌개 2. 각색전공 3. 감동젓찌개 4. 감정 ,. 강된장찌개 6. 갖은전공 7. 게감정 8. 게알조치 9. 게조치 10. 계란조치 11. 고기전공 12. 골조치 13. 굴두부조치 14. 굴비찌개 1~. 굳찌개 16. 김치순두부 17. 김치조치 18. 꽃게찌개 19. 낙지전골 20. 노루전골 21. 닭첫국조치 22. 담복장찌개 23. 대구고니와 조개매 운당 24. 대구, 명태이리찌개 25. 대합전골 26. 도루묵것찌개 27. 도미찌개 28. 돈육전골 29. 동아갱 30. 동태찌개 31. 돼비지당 32. 된장찌개 33. 두부고추장찌개

34. 두부새우첫찌개 35. 두부전골 36. 두부찌개 37. 마론대구찌개 38. 면신선로 39. 명란첫찌개 40: 명란조치 41. 명태조치 42. 무새우첫찌개 43. 무장찌개 44. 무것국조치 45. 민어찌개 46. 밴댕이찌개 47. 복어찌개 48. 붕어찌개 49. 비웃찌개 50. 비지찌개 51. 새우젓시래기찌개 ”,2.· 새새우우찌첫개찌 개 54. 생굴전골 · 생선고추장찌개 56. 생선전공 57. 생치전꼽 58. 선지찌개 59. 송이전곱 60. 송이찌개 61. 쇠고기전골 62. 수잔치 63. 순두부찌개 64. 숭어조치 6'· 신선로 66. 알찌개 67. 양찌끼찌개

68. 어복쟁반 69. 연어알찌개 70. 열구자당 71. 오이감정 72. 오이장 73. 왁저지 74. 우거지찌개 75. 웅어감정 76. 자반방어찌개 77. 잡당찌개 78. 첫국찌개 79. 조개전공 80. 조기찌개 81. 조연포갱 82. 준치찌개 83. 중당 84. 채소전곱 85. 처념조치 86. 청국장찌개 87. 콩비지찌개 88. 콩팥전골 89. 토끼고기전골 90. 표고버섯찌개 91. 폿고추찌개 92. 해갱 93. 호박오가리찌개

【전 골, 찌 개 류】 [찌개! 일명 조치. 국보다 국물을 적게 끓인 국물요리로서 간을 한 식품 에 따라 고추장찌개, 된장찌개, 새우젓찌개 등으로 나뉘고, 재료 에 따라 생선찌개, 두부찌개 등으로 나뉠. 밥상차림의 필수음식 의 하나이며, 종류에 따라 술안주 요리도 됨. 돌냄비, 뚝배기에 끓인 찌개가 별미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전골] 계철의 채소, 생굴이나 조개류 또는 쇠고기 등을 색 맞추어 담 고, 육수에 간장간을 하면서 끓인 국물요리의 하나임. 조선시대 의 전골냄비 (옛이름 : 전철기荊鐵器)는 중앙이 오목하여 육수를 담 게 되고 가장자리 부분이 편편하여 고기를 얇게 펴 구워 가면서 먹을 수 있게 되어 있던 것이었고, 가에서 고기를 굽고, 가운데 에서 담아 익히면서 먹었음. 전골은 반상이나 주안상에 곁상으로 따라 나가는 중요한 요리이며, 즉석에서 가열하여 익힐 수 있게 재료를 준비함. 전골의 종류에는 신선로, 쇠고기전골, 생선전골, 낙지전골, 생굴전골, 두부전골, 각색전골 등이 있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 가조기찌개 가조기를 토막 쳐서 쇠고기, 무, 파와 함께 양념하여, 밥솔에 쩌

내 끓인 것. 가조기는 배를 짜개어 넓적하게 펴서 말린 조기임. 2. 각색전골 양념한 쇠고기, 표고, 숙주나물, 무, 당근, 미나리초대 등을 각 각 옆옆이 담아 끓인 전공. (r朝鮮科理法』)

3. 감동젓찌개 흔히 두부, 고기, 표고버섯, 파, 쑥갓을 넣고 끓인 찌개. 감동젓 은 푹 삭힌 곤쟁이것임. (며國民俗綜合調査報告김님 경기도편) 4. 감정 찌개보다 국물을 적게 한 요리. 감정은 대개 고추장으로 간을 하 는 것이며 궁중에서는 고추장찌개를 감정이라고 하였음. (r韓園科

理百科辭典』)

5. 강된장찌개 된장맛을 강조한 찌개. 맛있는 된장에 양념한 쇠고기와 속뜨물을 봇고 뚝배기에 담아 밥솥에서 꼈다가 풋고추를 넣고 잠시 끓인 찌개.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6. 갖은전골-+각색전골(『朝鮮料理法』) 7. 게감정 게딱지에다 다진 쇠고기, 데친 숙주, 두부 등을 담아 간장간으로 끓이거나 고추장간으로 끓인 찌개. (『韓國料理百科辭典』)

8. 게알조치 게알과 쇠고기를 한데 섞어 양념한 것과 두부와 물을 넣고 간장 간이나 고추장간으로 끓인 찌개. (『朝鮮料理法』)

9. 게조치 꽃게로 끓인 찌개. (r朝鮮料理法』)

10. 계란조치 달걀을 풀어서 장국과 섞어 소금 또는 새우첫국으로 간을 맞추어 뚝배기에 담아 중당하여 익힌 것. 고기, 표고, 파 채썬 것 등을 얹어 찌기도 함. (『韓國料理百科辭典』)

11.고기전골 쇠고기와 송이를 얇게 썰어 양념하고 미나리, 숙주, 무를 채썰어

살짝 데쳐서 전골냄바에 보기 좋게 담아서 국물을 조금 봇고 끓 인 것. (『李朝宮廷料理通汶J)

12. 골조치 쇠골과 돼지고기를 썰고 파, 깨소금, 기름, 간장, 후추로 양념하 여 국물 있게 끓인 것. ('是議全帶』)

13. 굴두부조치 새우첫국이나 소금국을 끓이다가 생굴, 두부, 파를 넣고 끓인 찌 개. (『합維셉料理百科辭典사 14. 굴비찌개 굴비에 파 따위를 넣어 끓인 찌개. 15. 굴찌개 고추장, 간장으로 간을 하여 국물을 끓이다가 두부와 굴을 넣고 끓인 것. 간장간만 하기도 하고, 고춧가루를 넣기도 함. (r우리음 식사 16. 김치순두부 순두부에 신 김치를 송송 썰어 꼭 짠 것을 넣어 끓인 것. (r韓國

料理百科辭典』)

17. 김치조치 일명 김치찌개. 김치를 썰고,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썰어 넣어 참 기름을 치고 물을 부어 끓인 것. (『韓國料理百科辭典』)

18. 꽃게찌개 성성한 꽃게에 호박이나 풋고추 등을 넣고 고추장간으로 끓인 찌 개. U세계요리백과사전』 한국편) 19. 낙지전골 낙지와 쇠고기에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 후추, 생강으로 양 념 하여 골파, 쑥갓을 옆옆이 놓고 끓인 전공. (『향토요리모음』) 20. 노루전골 노루고기, 꿩, 산돼지고기, 쇠고기, 콩팥, 양, 처념, 등골 등을 각각 썰어 양념하여 끓인 전골, (『韓國料理百科辭典』)

21. 닭젓국조치

닭고기를 새우젓, 참기름으로 간을 맞추어 뭉근하게 끓이는 조 치 . ( r韓國料理百科辭典』) 22. 담북장찌개 담북장을 넣고 채소, 쇠고기, 두부, 붕어 등을 넣고 끓인 찌개. (r향토요리모음』) 23. 대구고니와 조개매운탕 대구고니와 조개, 두부, 파, 미나리에 고춧가루를 넣고 고추장으 로 간하여 끓인 것. (r韓固飮食―歷史와 調理』)

24. 대구, 명태이리찌개 대구나 명태의 이리에 두부와 무를 썰어 넣고, 고추장간으로 끓 인 것. 미나리나 쑥갓울 넣기도 함. (r우리음식』) 25. 대합전골 대합을 주재료로 한 전골. 대합살과 양념한 쇠고기, 당근, 파, 미나리를 전골냄비에 색을 맞추어 담고 끓는 장국을 부어 끓인 후 가운데에 달걀울 풀어서 반숙이 되면 상에 냄. (『韓固飮食―歷

史와 調理』)

26. 도루묵젓찌개 도루묵것에 무말랭이, 파, 마늘을 넣고, 국물을 홍건하게 하여 끓인 찌개. 도루묵것은 도루묵을 소금에 철였다가 눌러 좁쌀밥에 버무려 삭힌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뺨』 경남편) 27. 도미찌개 도미, 무, 미나리, 쑥갓 두부 등을 넣고 고추장간으로 끓인 것. 28. 돈육전골 돼지고기와 쇠고기 또는 생치고기, 노루고기 등을 양념에 재위 따로따로 볶아서 각색으로 옆옆이 어울려 담고 맑은 장국을 조금 부어 내어 식사하기 직전에 끓여 먹음. (『李朝宮廷料理通5文』)

29. 동아갱[冬瓜襲〕 동아에 고기를 넣고 새우첫국으로 간을 해서 끓안 찌개. (『閩登是

議方』)

30. 동태찌개

맑은 장국에 고춧가루, 무, 토막 친 동태를 넣고 끓인 것. 또는 동태를 고추장간으로 끓인 것.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사 31. 돼비지탕 돼지고기를 잘게 썰고, 채친 배추를 볶다가 돼비지(콩 간 것)몰 넣고 새우것으로 간을 하여 끓인 것. 콩이 엉기고 노랗게 꺼풀이 앉을 때까지 끓이고 양념 장을 곁들임 •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

황해도편) 32, 된장찌개 된장을 잘 갠 다음 속뜨물을 봇고 걸러서 끓이다가 버섯, 두부, 풋고추, 양파 등 계절에 맞추어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 끓인 찌 개. U韓國飮食―歷史와 調理』)

33, 두부고추장찌개 쇠고기, 파, 마늘, 버섯, 고추장을 함께 무쳐 담고, 쌀뜨물이나 물을 부어 끓이다가 고기맛이 우러났을 때 두부와 파를 썰어 넣 고 다시 끓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34. 두부새우젓찌개 생굴과 두부에 새우젓국으로 간을 하고 물을 부어 끓인 찌개.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35, 두부전골 두부를 주재료로 끓인 전골. 1법 : 두부 사이에 양념한 고기를 끼워 기름에 부치고 미나리초 대, 파 등을 옆옆이 담아 끓인 전공. (『한국음식』) 2법 : 냄비 밀에 양념한 쇠고기를 깔고 무친 각색 나물과 달걀을 씌워 부친 두부를 색 맞추어 담고, 고명을 뿌린 위에 다시 양념 한 고기를 담아 물을 봇고 간을 맞추어 끓임. (r是議全智』)

36. 두부찌개 두부로 끓인 찌개. 두부고추장찌개, 두부새우첫찌개 등 여러 가 지가 있음. 37. 마른대구찌개 마른 대구를 작게 오려서 물에 담가 불려 파와 켜켜로 담고 국물

에 고추장과 된장을 섞어 풀어 봇고 간을 맞추어 끓이다가 쑥갓 을 넣어 살짝 익힌 것. (r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갭:J 경남편) 38. 면신선로延神仙坡 밀국수를 곁들인 신선로. 쇠고기를 저며 썰어서 소금양념하고, 큰 조개기둥은 네 조각으로 썰고, 불린 해삼을 크게 저미고, 죽 순은 빗살 모양으로 저미고, 실파와 쑥갓은 적당히 썰며, 미나리 초대는 골패형으로 썰고, 황백 지단도 부쳐서 썰어 놓음. 신선로 툴에 날고기를 밑에 깔고, 모든 재료를 돌려 담아 국물을 봇고 끓임. 밀국수를 삶아 반병두리에 담고, 장국을 부어 가면서 먹 음. (r翰園民俗*1視』)

39. 명란젓찌개 쇠고기에 참기름, 깨소금, 다진 새우젓, 다진 마늘을 넣어서 무 쳐 살짝 익히다가 맑은 물과 명란것을 갇이 넣고 움파도 넣어 끓 임. (r薛國飮食―I1I史와 講]理』)

40. 명란조치一명란젓찌개 41. 명태조치 토막 친 명태에 쇠고기, 파를 넣고 고추장간을 하여 끓인 찌개. (『朝鮮料理法』)

42. 무새우젓찌개 무를 얇게 저며 썰고, 쇠고기 다진 것과 파를 섞어 새우젓간으로 끓인 찌개. U우리음식』) 43. 무장찌개 무장을 건데기째 쇠고기, 파, 무와 북어를 넣고 끓인 것. 무장은 마론 메주를 물에 담갔다가, 소금을 타서 익힌 후에 달아지 않고 그냥 먹는 장. ( r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44. 무젓국조치一무새우젓찌개 45. 민어찌개 민어를 토막 쳐서 고추장간으로 끓인 찌개. 쇠고기, 미나리 등을 섞어 끓이기도 함.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46.밴댕이찌개

벤댕이를 토막 쳐 고추장간을 하여 쇠고기를 섞어 끓인 찌개. 47. 북어찌개 토막 친 북어와 쇠고기, 두부를 섞어서 간장이나 젓국, 또는 고 추장 푼 물에 섞어 넣어 국물이 바특하게 끓인 것. (『朝鮮料理法』)

48. 붕어찌개 붕어를 꼬리와 주둥이만 잘라 버리고 씻어 고기를 얇게 썬 것과 파 채친 것, 간장, 고주 이긴 것을 함께 넣어 물을 치고 오래 끓 인 것. U朝鮮料理製法J)

49. 비웃찌개 바웃을 씻어 토막을 쳐 뚝배기에 넣고 쇠고기, 간장, 고추장, 파 와 함께 끓인 것. (적우리음식』) 50. 비지찌개一콩비지찌개 51. 새우젓시래기찌개 무청시래기를 삶아 다진 새우것과 참기름, 마늘 다진 것으로 무 쳐 쌀뜨물을 넣고 끓인 찌개.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감써 충남편) 52. 새우젓찌개 햇새우짓을 물에 씻어서 고기와 파를 썰어 넣고, 기름과 고춧가 루를 쳐서 버무린 뒤에 물을 봇고 끓인 찌개.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J)

53. 새우찌개 날새우로 끓인 찌개. (냐]계요리백과』 한국편) 54. 생굴전골 생굴을 주재료로 한 전골, 양념한 쇠고기, 두부, 당근, 표고, 파 를 전공냄비에 보기 좋게 옆옆이 담고, 육수를 부어 끓이다가 굴 과 쑥갓을 넣고 끓임. 맛이 우러나면 가운데에 달걀울 풀지 않고 그대로 깨어서 얹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55. 생선고추장찌개 담백하고 살이 흰 생선(숭어, 조기, 민어,· 대구 등)을 쇠고기, 표 고, 고추장, 파, 미나리와 함께 쌀뜨물에 끓인 찌개. 생선은 쇠 고기, 표고, 고추장을 끓이다가 넣고 끓임. (『韓國飮食-歷史와 調

理』)

56. 생선전골 전골틀의 가장자리에서 생선과 쇠고기를 얇게 저민 것을 양념하 여 볶으면서 가운데에는 장국을 붓고 달걀울 깨 넣어 반숙으로 함. ( r韓園料理百科辭典』) 57. 생치生雄전골 꿩고기를 여러 번 씻고 얇게 저며 소금간하고, 쇠고기도 얇게 썰 어 양념장에 재어 따로 그릇에 담아 내어 전골냄비에서 각각 익 히면서 덜어 먹음. (r韓園料理百科辭典J)

58. 선지찌개 선지에 첫국을 치고 볶은 고기와 갖은 양념을 하여 주무른 뒤에 찐 것. U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59. 송이전골 송이를 주재료로 하여 만든 전골. 전곱냄바에 송이, 양념한 고 기, 미나리초대 등을 옆옆이 담고 장국을 부어 끓인 것. (r韓固飮

食一歷史와 訓理』)

60. 송이찌개 쇠고기로 장국을 끓이다가 고추장, 고춧가루를 넣고, 송이버섯, 풋고추, 붉은 통고추, 파, 마늘을 넣고 끓인 것. U간추린우리나라 음식만드는법』) 61. 쇠고'기전골 쇠고기를 주재료로 하여 두부와 표고버섯, 미나리를 곁들여 끓인 전공. U한국음식』) 62. 수잔치 쇠고기를 썰어 양념한 것과 다시마, 석이, 표고버섯 등을 골패쪽 갇이 썰어 기름에 볶다가, 제육을 채썰고 알고명도 골패쪽같이 썰어 넣고 끓임. (『朝鮮料理製法』)

63. 순두부찌개 콩을 갈아 만든 순두부에 양념 장을 곁들여 낸 것. (『향토요리모 음』)

64. 숭어조치 숭어를 고추장간으로 끓인 찌개. (r朝鮮料理法』)

65. 신선로神仙坡 산해전미를 모두 차곡차곡 담은 후, 육수를 부어 끓이는 전골. 한 그릇으로 여러 가지 맛과 영양소가 함께 섭취될 수 있음. 신 선로틀에 쇠고기를 가늘게 채 썰어 양념하여 파와 함께 담고, 그 위에 간, 처념, 생선, 알지단, 표고, 석이, 미나리초대, 당근 등 을 전을 부쳐 신선로틀에 맞춰 썰어 돌려 담고, 호도, 은행, 잣, 쇠고기완자 등을 고명으로 얹고, 육수를 부어 즉석에서 끓여 먹 음. (「한국음식』) 66. 알찌개 달걀을 깨어 고기 다진 것과 섞어 그릇에 담고, 소금이나 첫국간 울 하여 중탕으로 익힌 것. (『朝鮮料理製法』)

67. 양찌끼찌개 양줍을 짜고 남은 찌꺼기를 장이나 첫국 또는 고추장에 넣고, 파, 두부, 무를 넣고 끓인 것. 68. 어복쟁반 놋쟁반에 쇠고기편육을 얇게 썰어 양념을 하여 놓고 파, 배, 잣 등을 그 위에 살살 덮은 다음, 따끈한 쇠고기국물을 부어 끓인 것. (『韓園民俗綜合調査報告晋』평안도편) 69. 연어알찌개 연어알을 첫국물에 담아 고기, 파, 달걀을 넣고 밥을 찐 것. U朝

鮮無雙新式料理製法』) 70. 열구자탕說口子湯一신선로(r韓國民俗大觀』) 71. 오이감정 고추장과 된장을 푼 것에 양념한 쇠고기, 오이, 폿고추를 넣고 푹 끓인 것. (『韓國料理百科辭典』)

72. 오이장 오이룰 썰어 고기, 파, 기름, 깨소금으로 양념하여 고추장간으로 끓인 것.

73. 왁저지 무를 도톰하게 썰어 간장과 물, 깨소금, 파, 고추를 넣고 끓인 것. 고기를 얇게 저며 넣기도 함. (r朝鮮料理製法』)

74. 우거지찌개 우거지를 데쳐 꼭 짜서 기름을 치고, 파는 채쳐 넣고 물을 부어 끓이다가 된장을 알맞게 풀어 넣고 오래 끓인 것. (r朝鮮科理製

法』)

75. 웅어감정 쌀뜨물에 된장, 고추장을 풀고 양념한 웅어, 쇠고기, 파를 넣고 약한 불에서 오래 끓인 것. (r韓맴料理百科沼!點) 76. 자반방어찌개 자반방어를 토막 치고, 고기를 찰게 썰어 넣고, 파 채친 것, 두 부를 넣어 새우것에 끓인 찌개. (『朝鮮料理製法』)

77. 잡탕찌개 표고대와 상어뼈를 섞어 된장간으로 끓인 찌개. (r韓國料理百科辭

典』향토음식편) 78. 젓국찌개 쌀뜨물에 알것을 토막 내어 넣고, 새우젓국으로 간을 맞춰 끓인 것. 두부를 넣기도 함. (r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79, 조개전골 조갯살에 쇠고기를 곱게 다져 양념한 것과 함께 볶다가 국물을 봇고 끓인 후, 달걀울 풀어 넣고 끓인 것. (『朝鮮料理法』)

80. 조기찌개 조기를 토막 치고, 채 썬 쇠고기에 다진 파, 마늘, 생강즙과 고 추장을 넣고 무쳐 속뜨물을 봇고 펄펄 끓이다가, 조기와 미나리, 쑥갓울 넣고 참시 더 끓임 .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81. 조연포갱造軟泡藥 두부찌개임. 쇠고기나 닭고기를 양념하여 끓이다가 두부를 썰어 함께 넣고, 달걀을 풀어 끓인 것. (『增補山林經濟』)

82. 준치찌개

준치, 쇠고기, 집간장, 고추장, 고춧가루를 넣고 끓이다가 파, 마늘, 미나리를 넣고 한 번 더 끓인 것.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 는법.I) 83. 중탕 돼지 내장을 삶아서 썬 것에 김치, 파, 볶은 나물을 넣고 국물을 부어 끓인 음식. 평안도의 향토음식으로, 설날을 위시하여 큰일 이 있으면 만듦.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習』평안도편) 84. 채소전골 쇠고기, 양파, 감자, 미나리, 쑥갓 등으로 만든 전골. (『朝鮮料理

法』)

85. 처념조치 처념, 간, 콩팥올 적당한 크기로 썰어 기름, 간장, 깨소금, 후춧 가루로 양념하여 국물을 만들어 끓인 것. (r是議全뺨』) 86. 청국장찌개 청국장을 되직하게 풀고 김장김치, 돼지고기, 두부 등을 넣고 걸 쭉하게 끓인 것. (『韓園民俗大觀』)

87. 콩비지찌개 콩을 살짝 삶아서 물을 조금씩 주면서 갈아 콩비지를 만들어 김 치를 넣고 끓인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88. 콩팥전골 전골냄비에 채소와 소의 콩팥, 곱창 등을 돌려 담고, 간을 심십 하게 하여 국물을 봇고 끓인 전골 (r韓國料理百科辭典』)

89. 토끼고기전골 토끼고기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생강줍, 간장, 소금, 마늘, 후춧 가루로 양념해 놓았다가 양송이, 양파, 당근을 갇이 넣고 끓인 전골. (『세계요리백과』 한국편) 90. 표고버섯찌개 표고버섯, 쇠고기, 고추장, 고춧가루를 넣고 끓이다가 폿고추, 붉은 통고추, 파, 마늘을 넣고 끓인 것. (『간추린우리나리음식만드 는법』)

91. 풋고추찌개 풋고추를 씨를 발라 내어 쇠고기, 파를 썰어 섞고, 기름과 후춧 가루를 쳐서 끓인 찌개. 92. 해갱盟英 순무의 줄기를 데쳐 장국에 끓이다가, 게살을 게딱지에 담아 끓 인 찌개. 게딱지에다 장과 다리살을 꺼낸 것, 다리를 두들겨 체 에 받친 것을 모두 함께 담음. (r增補山林經濟』)

93. 호박오가리찌개 호박오가리를 고기 썬 것, 파, 생강과 함께 고추장 푼 물에 넣고 끓인 것 . ( 『朝鮮料理製法』)

나물, 생채류 L 가죽순나물 2. 가지나물 3. 갓채 4 강활채 5. 개두릅나물 6. 개두채 7. 개채 8. 거여목나물 9. 거축채 10. 겨자채 11. 고구마잎나물 12. 고비나물 13. 고사리나물 14. 고추냉채 15. 고추싹나물 16. 고추잎나뭉 17. 과채 18. 괴각채 19. 구절판 20. 금작화채 21. 껫잎나물 22. 꼴두기무생채 23· 노각나뭉 24. 노각생채 25· 노남과채 26. 녹두나물 27. 녹두장음 28. 누호채 29. 늙은호박나물 30. 달래무침 31. 대두채 32. 더덕무침 33. 더덕생채 34. 도라지나물

35. 도라지생채 36. 도랏생채 37. 도미채 38. 동호채 39. 동화돈채 40. 두룝나물 41. 두부생채 42. 두아채 43. 마론파래무침 44. 말리채 45. 목향채 46. 몰무침 47. 못김무침 48. 무김치나물 49. 무나물 50. 무생채 51. 무순나물 52. 무와 두부생채 53.묵나물 5·4_ 묵채 .물쑥나물 56. 미나리나물 57. 미나리무김생채 ~8. 미나리무침 )9. 미삼채 60. 미역나물 61. 밀쌈 62. 박나물 63. 박속나물 64. 방풍채 6,. 백생채 66. 백채 67. 버섯나물 68. 부릇동나물

69. 부산잡채 70. 부용채 71. 부추나물무침 72.산나물 73. 산채잡채 74. 삼절채 75. 상륙채 76. 상추동나물 77. 색쌈 78. 생미역무침 79, 생미역조회 80. 생파래무침 81. 석이나물 82. 수박채볶음 83. 숙주나물 84. 숙주채 8~. 시금치나물 86. 시래기나물 87. 실파초고추장무침 88. 십나물 89. 싸리버섯나물 90. 싸리버섯무침 91. 쑥갓나물· 92. 씀바귀나물 93, 아주까리나물 94. 애호박나뭉 95. 애호박채 96. 양애무침 97. 양파무침 98. 연근채 99, 연영채 100. 오가리나물 101. 오거대채법 102. 오색화나물

103. 오이나뭉 104. 오이무침 105. 오이생채 106. 오이채무침 107. 오칭어초채무침 108. 옥잠화잎나물 109. 의화채 110. 우근채 111. 우엉나물 112. 인삼무침 113. 잡채 114. 찻줍냉채 115. 족편채 116. 죽순나물 117. 죽순채 118. 죽순초채 119. 진산개채 120. 진채식 121. 참두릅나물 122. 참죽나물 123. 청각나물 124. 칭경채 125. 청근생채 126. 청근채 127. 청등호박나물 128. 청아채 129. 청저채 130. 청전채 131. 청채 132. 촉규채 133. 춘영채 1134· 취나물 135. 콩나물 136. 토란대나물 137. 못나물 138. 파나물 139· 파래무침 140. 파장과

141. 포심채 142. 포채 143. 표고나물 144. 표고버섯뷰음나물 145. 풋고추잡채 146. 풋나뭄 147. 풋마늘나물 148. 해동이무침 149. 호도즙냉채 150. 호박나물 151. 황과채 152. 황화채

[나물, 생채류】 [나물} 일명 숙체 채소를 기름에 볶으면서 양념을 한 것, 또는 채소를 데쳐서 양념에 무천 것, 반찬으로 많이 쓰임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생채! 채소를 날것대로, 혹은 소금에 절여 양념에 무친 것, 무치는 양 념에 따라 고춧가루, 간장, 찬기름, 다진 파, 마늘, 설탕, 식초 등으로 무친 것, 초간장에 무천 것, 겨자줍에 무친 것, 호도, 실 백줍에 무친 것 등으로 나뉠. 소금에 절인 후 무친 것은 겉물기 는 적으나 시원한 맛이 적고, 비타민 C, 당분 등의 손실이 많 음. 겨자즙이나 잣줍, 호도줍에 무칠 경우에는 채소 의에 전복, 편육, 닭고기, 밤, 배 , 알지 단 등을 섞음. (r韓園飮食-歷史와 調

理』)

1. 가죽순나물 가죽순을 소금물에 데쳐 건져서 물기물 뺀 뒤 고추장, 참기름, 고춧가루, 설탕, 깨소금 등의 양념으로 무친 나물. (『간추린우리나 라음식만드는법』) 2. 가지나물 가지를 찌거나 살짝 삶아서 간장, 참기름, 고춧가루., 식초, 파, 마늘 다진 것에 무친 나물. (r韓固飮食-歷史와 課理』)

3. 갓채 갓을 철여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석이채와 표고채, 배채를 섞어 소금, 설탕, 마늘, 생강, 실고추로 양념하여 무친 것• (r朝

鮮料理法』)

4. 강활채先活菜 강활(일명 강호리)의 순을 데쳐 소금과 기름에 무친 나물. 강활은 미나리과에 속하는 2~3년초로서, 뿌리를 한의에서 해열, 진통제 로씀. 5. 개두릅나물 개두룹(엄나무 가지에서 새로 나온 순)을 삶아서 쓴맛을 우려 내고 갖은 양념으로 무친 나물. 6. 개두채芬頭菜 겨자의 뿌리를 잘라 배추와 함께 절여 양념에 무친 나물. 7. 개채芬菜 갓을 데쳐 간장, 식초, 기름에 무친 나물. (r增補山林經濟』)

8. 거여목나물一거축채 9· 거축채酉稽菜 거여목의 연한 뿌리를 데쳐 건져 기름과 소금 등으로 양념하여 무친 나물. (『增補山林經濟』)

10. 겨자채 배추, 오이, 편육, 죽순, 당근, 전복, 해삼, 배, 밤, 황백 지단 등을 얇은 골패 모양으로 썰어, 겨자를 따뜻한 물에 개어 매운 맛이 풍기게 한 것에 식초, 설탕, 소금을 넣은 겨자줍을 넣고 찻 즙과 연유를 넣어 골고루 무친 것. (『한국음식』) 11. 고구마잎나물 고구마잎이 연할 때 따서 말린 것을 물에 불려 살짝 데치고 갖은 양념으로 무친 것. (『향토요리모음』) 12. 고비나물 마른 고비를 삶아 한참 우린 것을 기름, 간장, 파, 마늘 다진 것 으로 양념하여 촉촉하게 볶은 나물.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3. 고사리나물 마론 고사리를 삶아서 한참 우린 것을 기름, 간장, 파, 마늘 다 전 것으로 양념하여 촉촉하게 볶은 나물. (r한국음식』) 14. 고추냉채 풋고추를 채 썰고 생오징어, 말린 오징어, 오이채 등과 함께 초 고추장에 무친 것 . ( r薛園民俗綜合調査報告著』충북편) 15. 고추싹나물 고추싹을 씻어서 간장과 물을 조금 부어 익힌 후 깨소금, 파, 마 늘 다진 것으로 양념한 것. 16. 고추잎나물 고추잎을 데쳐 물기를 잘 짜서 갖은 양념으로 무친 나물. (『韓固

料理百科辭典;)

17. 과채一오이나물 18. 괴각채樓角菜 홰나무의 연한 잎을 데쳐 기름, 간장, 깨소금, 파, 마늘 다진 것 등으로 무친 나물. 19. 구절판九折板 채소, 고기류, 전복, 해삼 등을 아홉으로 나누어진 목기나 칠기 에 고르게 담아 가운데에 담은 밀전병에 싸면서 먹도록 하는 고 급 요리의 하나. (『한국음식』) 20. 금작화채金雀花菜 금작화(콩과에 딸린 상록 관목)를 소금에 데쳐 찬물에 담갔다가 기름이나 초고추장에 무친 나물. 21. 껫잎나물 어린 껫잎을 살짝 데쳐 건져 쇠고기를 양념하여 볶은 것과 함께 파, 마늘, 간장에 양념하면서 볶은 나물. (r韓國飮食-歷史와 調

理』)

22. 꼴뚜기무생채 꼴뚜기는 3일간 절여서 내장을 빼고 채 썰어서, 무채와 반반 섞 어 초장양념으로 무친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害』경남편)

23. 노각나물 늙은 오이를 씨를 배고 채쳐 소금에 절였다가 기름에 볶아 양념 하여 무친 것. 24. 노각생채 노각의 껍질과속을 제거하고 살을 납작하게 채 썰어 소금에 절 였다가, 꼭 짜서 초고추장양념으로 무천 것. (r韓國科理百科辭典j)

25. 노남과채老南瓜菜一청등호박나물 26. 녹두나물--+숙주나물 27. 녹두장음--+숙주나물 (『萬機要覽깁 28. 누호채災筋껏:一물쑥나물(r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j) 29, 늙은호박나물 늙은 호박의 껍질을 벗기고 반울 잘라서 속을 긁어 낸 다음 썰어 볶다가, 고추를 굵직하게 썰어 넣고 갖은 양념을 한 나물. (『韓國

料理百科辭典』)

30, 달래무침 어 린 달래와 무를 초간장양념으로 무친 것. (rf씨괭料理百科薛典;) 31. 대두채大頭菜--+두릅나물(「增{iIiLU林經濟』) 32, 더덕무침一더덕생채 33, 더덕생채 더덕의 껍질을 벗기고 물에 담가 쓴맛을 뺀 뒤 반으로 갈라 두들 겨서 곱게 찢고 먼저 고춧가루로 물을 둘이고 양념을 넣어 무천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衛강원도편) 34. 도라지나물 마른 도라지를 삶아서 우린 다음 기름, 소금, 파, 마늘 다진 것 으로 무쳐 물을 조금 부어 볶은 나물.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35· 도라지생채 불려 놓은 도라지를 곱게 째서, 고춧가루와 식초, 소금, 설탕 등 으로 무천 것. (?한국음식』) 36. 도랏생채一도라지생채 37. 도미채茶源菜

겨우살이풀의 꽃을 따서 감초 끓인 물에 삶아 낸 뒤 생강을 넣고 기름, 소금에 무친 나물. 38. 동호채荷需菜一쑥갓나물 39. 동화돈채 일명 동아돈채라고도 한다. 동아를 작은 두부누르미 크기로 작게 썰어 데쳐 건져 내고, 간장과 기름을 달여 식혀 겨자, 초, 간장 의 세 가지 맛을 알맞게 하고 깨소금을 넣은 양념에 먹음. (r閔렀 是議方』)

40. 두릅나물 두룹을 데친 후 파, 마늘 다진 것, 참기름, 간장, 고추장, 식초 로 무친 나물. (r緯固科理百科辭典J)

41. 두부생채 두부를 으깨어 채 썬 무와 함께 고춧물을 들이고 나서, 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양념을 한 것. (『韓國料理百科辭典』)

42. 두아채豆茅菜 (r山林經濟」)一콩나물 43. 마른파래무침 마론 파래를 돌 없이 골라서, 간장, 참기름, 설탕, 깨소금, 고춧 가루를 넣고 물을 조금 쳐서 무친 것. 파래를 판판한 밀판에 펴 놓고 밀방망이로 살살 밀면 돌이 쉽게 떨어짐. (r韓固飮食―歷史와 調理』)

44. 말리채萊利菜 말리의 잎을 데쳐 두부를 넣고 양념하여 무친 나물. 45. 목향채木香菜 일명 말무침이라고도 한다. 연한 목향의 잎을 감초물에 삶아서 행군 다음 소금, 기름, 생강 다진 것을 넣어서 무친 나물. 46. 몰무침 일명 말무침이라고도 한다. 말(전남의 사두리로 몰이라 함)을 데쳐 속으로 먹기 좋게 뜯어서 멸치젓 고춧가루, 파, 마늘 등으로 무 친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音』전남편) 47. 못김무침

김무침과 데쳐 초장에 무천 미나리를 섞어 담은 것. 김무침은 뻣 밧하고 까만 김을 구워 부수어 양념하여 볶은 쇠고기를 무쳐 만 듦 (r韓國料理百科辭典』)

48. 무김치나물 무김치를 물에 우려 짠맛을 대강 빼고 썰어서 볶거나 그대로 양 념을 하여 무친 나물. (r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49. 무나물 무를 채 썰어 파, 마늘 다진 것, 간장, 생강즙을 넣어 무치고 물 을 약간 부어 은근한 불에 푹 익혀 낸 나물. U한국음식』) 50. 무생채 무를 곱게 채치고, 고춧가루로 먼저 물을 들인 후 식초, 소금, 설탕, 참기름으로 무천 것. U한국음식』) 51. 무순나물 무순을 따서 데쳐 소금, 기름, 고추장에 무친 것. 52. 무와 두부생채 무채를 소금에 약간 절여서 짠 것과 두부를 데쳐 짠 것을 반반씩 섞어 고춧가루초장양념으로 무친 것. 봄에 입맛이 당기는 생채 임 .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魯』경 남편) 53. 묵나물一진채식 54. 묵채 묵을 채친 것, 미나리와 쇠고기 볶은 것, 편육, 알지단을 함께 섞어 간장, 식초, 설탕,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으로 무천 것. (r李朝宮廷料理通5文』)

55. 물쑥나물 물쑥울 다듬어 삶아 놓고, 숙주는 머리와 꼬리를 따고 살짝 데쳐 식히고, 두 가지를 섞어 간장, 참기름, 고추장, 깨소금, 설탕, 다진 파, 마늘, 식초로 양념하여 무천 것. 김 부순 것을 섞어서 그릇에 담아 냄. 봄철의 특유한 요리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56. 미나리나물 미나리의 뿌리와 잎을 떼고 팔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파랗게

데 쳐 갖은 양념으로 무친 나물. (r韓固飮食_歷史와 調理』)

57. 미나리무김생채 이른 봄에 입맛을 돋구는 반찬. 미나리는 다듬어서 4cm 길이로 썰고, 무는 얇게 저미고, 구운 김을 부수어 한데 섞어서 양념으 로 무침 . (영洞飮食―歷史와 調理』)

58. 미나리무침 미나리를 씻어 살짝 절였다가 간장, 파, 마늘, 실고추, 깨소금, 참기름, 설탕으로 무천 것. U향토요리모음』) 59. 미삼채尾麥菜 인삼의 잔뿌리를 데쳐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과 기름에 무천 나 물. 60. 미역나물 생미역을 데쳐 놓고 쇠고기를 다져 양념하여 볶다가 식초, 깨소 금, 참기름, 설탕을 조금씩 더 넣어 무친 것. (r향토요리모음』) 61. 밀쌈 얇게 부친 밀전병에 고기, 오이, 버섯, 알지단 등을 넣어서 말아 서 썬 여름철의 안주요리임. 구절판과 같은 내용을 미리 밀전병 에 싸서 만든 것이므로 다수의 회식용으로 간편하고, 차게 식혀 썰면 더욱 맛이 개운함. (『韓固飮食―歷史와 調理』)

62. 박나물 어린 박의 껍질을 벗겨 썰어서 쇠고기를 다져 넣고, 표고버섯, 석이버섯, 파를 채쳐서 넣고, 간장에 간 맞추어 볶다가 기름, 깨 소금을 넣어 무친 나물. (r是議全曹』,『增補山林經濟』)

63. 박속나물 덜 익은 박을 쪼개어 삶아 그 속의 씨가 박힌 부분을 버리고 살 만 긁어서 무친 나물. 64. 방풍채防風菜 방풍나물의 싹을 잘라서 데친 다음 소금과 기름에 무친 나물. (r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65. 백생채白生菜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무친 무생채. 66. 백채白菜 배추를 잘게 썰어 채친 고기와 갖은 양념을 넣고 무쳐서 볶은 나 물. 67. 버섯나물 마른 버섯울 물에 불려서 기름에 볶다가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넣 어 양념하여 볶은 나물. (r朝鮮料理製法』)

68. 부릇동나물[不老裁菜〕 부릇동(연한 상추의 줄기)을 데쳐 껍질을 벗기고 짤막하게 잘라서 기름과 간장에 무친 나물. 69. 부산잡채 문어, 홍합, 대합은 각각 손질하여 살짝 데치고, 풋고추와 양파 는 채 썰어 볶고, 당면은 삶아서 간장을 넣고 조금 무쳐 함께 모 아서 간장,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무친 것. 해물을 많이 쓰는 것이 특칭임. (r韓園民俗綜合調査報告맵』 경남편) 70, 부용채英容菜 목부용木英菩의 꽃을 따서 꼭지를 자르고 데쳐 썰어서, 두부와 함께 간장, 기름, 후춧가루 등의 양념을 넣고 버무린 나물. 71. 부추나물무침 부추(정구지)를 소금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하고 쇠고기, 붉 은 햇고추 썬 것을 참기름, 깨소금, 간장으로 양념하여 볶아 다 시 찰게 다진 후 참기름, 조미료로 무친 것. (r간추린우리나라음식 만드는법』) 72. 산나물 봄철에 나는 산나물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파랗게 데친 다음, 물기를 짜고 양념장에 무친 나물. (r韓國의 맛』) 73. 산채잡채 당면을 데쳐 볶은 것과 데친 콩나물, 데친 미나리, 채천 무우를 섞고, 설탕, 식초, 간장으로 무친 것. U향토요리모음』) 74. 삼절채三切菜

도라지, 돼지고기, 배의 세 가지를 채 썰어 소금, 설탕과 겨자에 버무려 무찬 것. 75. 상륙채商陸菜 자리공이라는 풀의 자줏빛 줄기나 싹을 데쳐서 소금과 기름에 무 친 나물. 76. 상추동나물 상추의 어린 동을 껍질 벗겨 버섯류와 실백을 섞어 기름과 간장 에 볶은 나물. (『增補山林經濟』)

77. 색쌈 파, 실고추, 시금치, 표고 따위의 고명을 넣고, 김밥 말듯이 말 아서 지단을 부친 것. 썰어서 초장을 곁들임. 78. 생미역무침 생미역을 데쳐 썬 것을 미나리, 생강, 마늘, 식초, 소금으로 간 을 한 겨자장에 무친 것. (『향토요리모음』) 79, 생미역초회 생미역을 푸르게 데쳐 냉수에 행구어 오이와 갇이 양념으로 무친 것. 생굴을 섞어도 좋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80. 생과래무침 생파래를 멸치젓국, 참기름, 깨소금, 고춧가루, 다진 파에 촉촉 히 무친 것. (r韓國飮食―歷史와 謂理』)

81. 석 이 나물[石耳菜〕 석이를 다듬어서 끓는 물에 데쳐 이끼를 긁어 내고 부드럽게 한 후, 소금과 기름에 볶아 낸 다음에 잣가루를 뿌린 나물. (『朝鮮無

雙新式料理製法』)

82. 수박채볶음 수박껍질을 손질해서 얇게 채 썬 후 간장, 마늘, 참기름, 깨소금 으로 양념하여 볶은 것. (r향토요리모음」) 83. 숙주나물 꼬리를 딴 숙주를 소금물에 삶아서 채반에 건져 물기를 뺀 후 다 시 물기를 꼭 짠 다음 양념하여 무친 것. (『韓國의 맛』)

84. 숙주채 숙주를 데치고 미나리를 썰어 절였다가 꼭 짜서 기름에 참깐 볶 아 소금과 초, 고춧가루, 파를 넣고 무친 것. (r朝鮮料理製法』)

85. 시금치나물 시금치를 데쳐 간장, 파, 마늘, 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고춧가 루에 무친 것. 봄과 여름에는 고추장을 조금 섞어 무치고, 초도 좀 치는 것이 좋음. 가을과 겨울에는 고기 볶은 것을 섞기도 함. (r우리음식』) 86. 시래기나물 무청 말린 시래기를 삶아 씻어 하룻밤 정도 물에 담가 두었다가 건져 짜서 썰고 갖은 양념으로 무친 다음 번철에 기름을 두르고 볶은 것. (『韓國의 맛』) 87. 실파초고추장무침 살짝 데쳐서 파랗게 한 실파를 파강회하듯이 말아서 초고추장에 섞어 먹는 것. (『한국음식』) 88. 심나물 소의 심줄 마른 것을 물에 홈씬 불려서 한 치 가량씩 잘라 끓는 물에 데쳐서 숙주나물과 무친 것,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89, 싸리버섯나물 싸리버섯은 손질하여 속뜨물에 소금을 넣고 삶아 찬물에 하뭇밤 담갔다가, 양념한 쇠고기를 볶다가 준비한 버섯을 넣고 더 볶아 고기맛이 버섯에 배면 양념장으로 간을 맞추고 불에서 내려 참기 름에 무친 것. (『韓國의 맛』) 90. 싸리버섯무침 싸리버섯을 삶아 찢어서 간장, 마늘, 참기름으로 무친 것, (『향토 요리모음』) 91. 쑥갓나물 쑥갓울 약간 데쳐서 초, 기름, 장, 께소금 등을 치거나 또는 양 념하여 볶은 고기를 넣어서 한데 주물러 무친 나물. (『朝鮮料理製

法』)

92. 씀바귀나물 일명 쓴나물. 씀바귀를 소금에 무쳤다가 물에 담가 쓴맛을 약간 뺀 다음 건져 행구어 꼭 짜서 간장, 고추장, 깨소금, 파, 마늘 다진 것으로 무친 것. 숙주와 함께 무치기도 하며, 독특한 쓴맛 으로 봄철의 미각을 돋구는 나물.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J)

93. 아주까리나물 아주까리 잎을 물에 담가 쓴맛을 뺀 다음 간장, 다진 마늘, 참깨 룰 넣어 기름을 두르고 볶은 것. (r향토요리모음』) 94. 애호박나물 애호박을 부채꼴로 썰어서 소금에 철인 후에 꼭 짜서 볶고 파, 마늘 다진 것, 깨소금, 설탕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 나물. (r한국 음식』) 95. 애호박채-+애호박나물(r李朝宮廷料理通5文』) 96. 양애무침 연한 양애를 끓는 물에 데쳐 파, 마늘, 참기름, 깨소금으로 무친 것. (r翰固料理百科辭典」)

97. 양파무침 작은 양파를 껍질을 벗겨 채 썰어 말린 뒤 기름에 살짝 볶아서 양념간장에 무친 것• U향토요리모음』) 98. 연근채 연근의 새 움을 데쳐 초, 기름, 간장에 무친 숙채. (『閩登是議方』)

99. 연엽채棟葉菜-+참죽나물 100. 오가리나물 호박오가리나 가지오가리, 무오가리 등을 물에 불렸다가 간장,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파, 마늘을 섞은 양념장을 넣고 살짝 볶은 것. 호박이나 가지, 무 갇은 것을 가울철에 썰어서 말려 두 었다가 정월 보름에 무침. (『李朝宮廷料理通敦』)

101. 오거대채법-+상추동나물(『增補山林經濟』) 102. 오색화五色花나물 국수버섯을 간장이나 소금에 철여 눌러 짠 뒤에, 미나리를 소금

에 절여 기름에 볶은 것과, 채친 배, 넘나물, 원추리나물, 도라 지, 기름에 볶은 표고, 편육이나 제육을 넣고, 간장, 기름, 깨소 금, 후춧가루, 설탕을 치고 한데 주물러서 그릇에 담고 고명을 위에 얹은 잡채의 한 가지. 103. 오이나물 오이를 채 썰거나 얇게 저며서 소금에 절여 눌렀다가 꺼내어 참 기름에 파랗게 볶아서 다진 파, 마늘, 깨소금, 설탕으로 조미한 나물. (r한국음식J) 104. 오이무침 오이룰 절여 3cm 길이로 잘라 십자로 쪼개고, 무생채와 고르게 섞이도록 고춧가루, 파, 마늘, 생강, 후춧가루를 넣고 우친 것.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105. 오이생채 오이를 동굴납작하게 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물에 행구어 짜서, 쇠고기 볶은 것과 초장양념으로 무친 것. (r是議全맵』) 106. 오이채무침 오이룰 동글게 썰어 소금, 고춧가루, 깨소금, 파, 설탕, 식초, 참기름으로 무친 것.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107. 오징어초채무침 오칭어를 소금물에 데쳐 낸 다음, 무채, 미나리와 같이 설탕, 참 기름, 깨소금, 식초, 파, 마늘에 무친 것.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 드는법』) 108. 옥잠화잎나물 옥잠화玉特花 잎을 삶아 꼭 짜고 살코기를 다져 양념하여 볶다가 준비한 옥참화 잎을 넣어 볶아서 간을 맞춘 나물. 109. 외화채 • 오이를 가늘고 길게 썰어 살짝 데쳐 건진 것을 녹말가루를 묻혀 서 다시 데쳐 건져 초간장에 찍어 먹는 술안주. (『OO랐是議方』) 110. 우근채牛筋菜-+심나물 111. 우엉나물

우엉을 잘게 채쳐서 물에 담갔다가 건진 뒤 기름에 먼저 볶다가 갖은 양념을 하여 볶은 것. (r우리음식』) 112. 인삼무침 수삼에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소금, 설탕을 넣고 무친 것. 물기가 너무 없으면 물을 약간 넣도록 함.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 드는법J) 113. 잡채雜菜 도라지, 거여목, 박고지 등을 삶아 가늘게 찢고, 오이, 무는 날 것으로 양념하여 가늘게 한 치씩 썰어 각각 기름간장에 볶아 섞 어 줍울 붓고 천초, 후추, 생강을 뿌린 것. (가셔登是議方』) 114. 잣즙냉채 잣을 갈아서 맑게 밭친 닭국물에 오이, 배, 양파, 밤 등의 채소 와 닭가슴살을 섞어 무천 냉채. (r韓固飮食―歷史와 調理i)

115. 족편채 족편, 편육, 살짝 볶은 미나리, 표고, 석이, 옥총, 살짝 데친 숙 주, 당근을 함께 섞어 겨자를 부어 가면서 무친 것. 미나리, 석 이, 옥총, 표고, 숙주, 당근은 채 썰어서 사용하며, 접시에 담고 황백 지단채와 실백을 뿌려 냄. U李朝宮廷料理通5文』)

116. 죽순나물 죽순을 삶아 볶은 것, 숙주 삶은 것, 미나리, 고기 볶은 것을 초 장, 깨소금, 고춧가루, 기름 등으로 간을 맞추어 무천 나물. (r韓

國料理百科辭典J)

117. 죽순채 꿩고기 살을 다져서 소금으로 양념하여 뷰다가, 죽순, 표고, 석 이, 풋고추 등을 넣고 같이 볶아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밀가루 를 엷게 풀어서 넣고 익힌 것. U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전남편) 118. 죽순초채竹符溫菜 죽순을 구워 껍질을 벗겨서 얇게 채 썰어 석이, 표고, 생강, 파, 후추, 찻 등을 넣고 초채를 만든 것. 119. 진산개채進山芬菜

산채는 봉눈이 녹을 때얘 산중에 자연히 나는 풀로서 이것을 더 운 물로 데쳐서 초장에 조미한 것. 맛이 쓴데 고기를 먹을 때 어 울립. (『束땜歲時記』) 120. 진채식陳菜食 음력 정월 대보름날에 먹는 나물. 고사리, 버섯, 호박고지, 오이 고지, 가지고지, 무시래기 등 햇볕에 말린 갖은 나물을 물에 잘 우려서 삶아 무쳐 먹는데, 이것을 먹으면 여름에 더위를 먹지 않 는다고 함. (『韓國食品史硏究』)

121. 참두릅나물 두릅나무 순을 삶아 썰어 소금, 기름, 깨소금에 무친 나물. 122. 참죽나물 일명 연영채 棟葉菜춘영채 春葉菜참죽순의 줄기를 따서 삶아 말린 것을 불에 살짝 구워서 단단한 줄기를 골라 내고 갖은 양념 을 하여 무천 것. (r韓國料理百科辭典』)

123. 청각나물 청각을 살짝 데쳐서 잘게 썰어 기름과 간장에 무천 나물. 124. 청경채菩莖菜一시래기나물(『朝鮮料理製法』) 125. 청근생채菩根生菜一무생채 126. 청근채菩根菜一무나물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i)

127. 청동호박나물 청등호박의 껍질을 벗기고 반을 짜개서 속을 긁어 낸 다음, 돌려 가며 썰어 참기름으로 볶고 소금 양념을 한 것. (『韓國民俗綜合調

査報告魯』전남편) 128. 청아채菩茅菜一무순나물 129. 청저채靑蓋菜一무김치나물 130. 청전채靑田菜一무순나물 131. 청채靑菜 통배나무의 연하고 푸른 잎을 썰어 데쳐서 간장, 초, 겨자 등을 쳐서 무친 나물. 또는 풋나물을 말하기도 함.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132. 촉규채蜀奏菜 접시꽃의 갓 나오는 연한 잎을 따서 데쳐 물에 행구어 물기를 꼭 짜고 썰어서 소금과 기름에 무천 나물. 133. 춘영채春葉菜一참죽나물 134. 취나물 취를 삶아 물에 우려 두고, 다진 쇠고기를 양념하여 볶다가 우린 취를 꼭 짜서 넣고 간을 맞추고 물을 둘러 뚜껑을 덮어 뜸을 들 인 나물. (법洞料理百科辭典』) 135. 콩나물 콩나물을 다듬어 장과 물을 조금 부어 익혀서 깨소금, 다진 파, 마늘을 넣고 양념해서 무친 나물. 밥에 얹어 쩌서 익힌 후 조미 해도 좋으며, 옅은 소금물에 삶아 건져서 조미해도 고소한 맛이 있음. U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36. 토란대나물 토란대를 푹 무르도록 삶아 낸 후, 곱게 간 쌀과 깨를 넣고 약한 불에 끓여서 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실고추, 파 등울 넣은 나물. (r韓國料理百科辭典』)

137. 못나물 못을 다듬어 데쳐서 숭숭 썰어 꼭 짜고, 두부를 잠깐 데쳐 못나 물과 섞어 양념장으로 무천 것. 별법으로는 데천 못나물과 무채 를 섞어서 멸치짓으로 간을 맞추어 양념 함. (r韓國民俗綜合調査報

告著』경남편) 138. 파나물 움파를 데치고 쇠고기는 채쳐 볶아서 함께 섞어 기름, 고춧가루, 깨소금, 초, 간장으로 무천 나물. U朝鮮料理製法』)

139· 파래무침 파래를 티를 잘 골라 약간 구위서 곱게 부수어 간장, 설탕, 후춧 가루만 넣고 우친 것. (r우리음식』) 140. 파장과 파를 고추장, 간장, 깨소금, 참기름에 무친 것. (『韓國料理百科辭

典』)

141. 포심채抱心菜一박속나물 142. 포채 抱菜一박나물 ( r增補山林經濟』)

143. 표고나물 생표고를 살짝 데쳐서 물기를 꼭 짜고 소금, 기름에 무친 나물. (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1)

144. 표고버섯볶음나물 표고버섯에 쇠고기, 참기름 등의 갖은 양념을 넣고 볶은 것. (r간 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145. 풋고추잡채 풋고추, 양파, 당근, 쇠고기, 부추 등을 곱게 채썰어 볶다가, 간 장으로 간을 하고 마늘, 파, 깨소금, 참기름, 설탕을 넣고 우친 나물. 고명으로 실고추를 얹음.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망』 전남편) 146. 풋나물 여러 가지 봄나물을 참깐 삶아 고추장, 초, 파, 마늘, 기름, 깨 소금으로 무친 것. (r朝鮮料理製法』)

147. 풋마늘나물 풋마늘을 소금물에 데쳐 내어 붉은 풋고추 다진 것, 참기름, 깨 소금 등으로 무친 것.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148. 해동이무침 해동이(엄나무) 잎을 삶아서 양념한 나물.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

뺨』 강원도편) 149. 호도즙냉채 호도를 갈아서 맑게 밭친 닭국물에 오이, 배, 양파, 밤 등의 채 소와 닭가슴살을 섞 어 무친 냉 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J)

150. 호박나물 어린 호박을 통째 얇게 썰고, 파와 새우짓을 다져 넣고 간을 맞 추어 볶은 나물. (『是議全著』)

151. 황과채黃瓜菜一노각나물 152. 황화채黃花菜

넘나물(원추리 잎과 꽃)을 데쳐 식초, 소금, 기름에 무천 것. (r增補山林經濟』)

구이류 L 가리구이 2. 가저육 3. 가지구이 4. 가지적 5. 간산적구이 6. 간서리목 7. 간설야멱 8. 간장구이 9. 갈비구이 10. 갈치구이 II. 게구이 12. 게다리구이 13. 계란구이 14. 고기서리목 1~. 고추장구이 16. 굴적 17. 기름구이 18. 김구이 19. 꼴뚜기구이 20. 꽁치된장구이 21. 꿩구이 22. 낙지적 23. 난적 24. 너비아니구이 2,· 누름적 26. 닭섭산적 27. 닭적 28. 대합구이 29. 대합꼬치구이 30. 더덕구이 31. 도라지산적 32. 도루묵구이 33. 도미구이 34. 동아적

3,. 동아중견 36. 동태구이 37. 동화적 38. 돼지갈비구이 39. 돼지고기구이 40. 떡산적구이 41. 마늘종구이 42. 마작적 43. 명란구이 44. 모과구이 45. 미역구이 46. 민어구이 47. 반적 48. 방어구이 49. 방자구이 50. 뱀장어구이 H.뱅어포구이 52. 번육 53. 병어구이 54. 복어적 55. 복어구이 ~6. 복어적 57. 불고기 ~8. 붕어구이 ~9. 비웃구이 60. 산대적 61. 산적 62. 삼치구이 63. 상어구이 64. 상어산적 6,. 생복구이 66. 생선적 67. 생치구이 68. 생치적

69. 설리적 70. 설하며적 71. 섭산적구이 72. 소가리개 73. 소금구이 74. 소라꼬치구이 75. 소적 76. 송이산적 77. 송이적 78. 쇠고기산적 79. 수계적 80. 숙복요리 81. 숭어구이 82. 승검초산적 83. 아저적 84. 약산적 85. 양구이 86. 양설야목 87. 양지머리편육구이 88. 어산적 89, 영통구이 90. 오리알구이 91. 오칭어구이 92. 와순적 93· 우두적 94. 우육구이 95· 움파산적 96. 유곽 97, 유산적궐 98· 유산적이 99. 육산적 100. 이자적 101. 잉어구이 102. 자라구이

103. 자반민어구이 104. 잡누름적 105. 잡산적 106. 장산적 107. 장어구이 108. 장포구이 109. 저육구이 110. 적 111. 전철적 112. 제육구이 113. 제육방자구이 114. 조기구이 115. 족적 116. 죽순구이 117. 청어구이 118. 콩팥구이 119. 파산적 120. 편포구이 121. 포구이 122. 표고버섯구이 123. 해적

【구이 류】 E구0세 수조육류, 어패류, 가지, 더덕과 같은 채소류에 소금간 또는 갖 은 양념을 하여 불에 군 음식의 총칭. 그중 고기를 두둑하게 저 며서 양념하여 꼬챙이에 꿰어서 군 것과 어패류를 통으로 양념하 여 군 것 등을 특히 적災이라 한다. 1. 가리구이 일명 갈비구이. 쇠고기의 갈비를 토막 쳐서 구운 것. 가리는 소 의 갈비를 식용으로 일컫는 말. (r是議全챕:J, 『朝鮮料理法』)

2. 가저육家署肉 돼지고기를 참기름, 간장, 소금, 후춧가루, 생강가루로. 쟁였다가 밀가루를 묻혀 양념 하면서 볶은 것. (r閔춥是議方사 3. 가지구이 가지를 두께 o. 7cm 정도의 길이로 쪼개어 실고추를 섞은 양념을 바르면서 구운 것. (r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4. 가지적 가지를 쪼개어 양념하여 꼬챙이에 꿰어 기름장이나 여기에 밀가 루를 섞은 것을 발라 구운 것. (r增補山林經濟』)

5. 간산적구이 간과 파를 섞어 꿰어 조미하여 구운 것. U한국음식』)

6. 간서리목一간설야멱 7. 간설야멱肝雪夜党 일명 간서리목. 소의 간을 넓게 저며서 양념하여 꼬챙이에 꿰어 구운 것. (r朝鮮無斐新式科理製法』)

8. 간장구이 생선 굽는 법의 하나로, 장에다 설탕, 참기름, 깨소금, 다진 파, 마늘 고춧가루 섞은 것에 생선을 담갔다가 굽는 것. (『우리음식』) 9. 갈비구이 소의 갈바를 7~8cm 길이로 잘라 찬물로 깨끗이 씻어 핏물을 뺀 다음 물기를 빼고, 간장, 배즙, 참기름, 파, 마늘 다진 것, 설 탕, 후추로 조미하여, 중불에 석쇠를 달구어서 구운 것. 돼지갈 비를 이용하기도 함. 갈비는 석쇠가 뜨거워졌을 때 굽고, 갈비롤 재웠던 조미장을 바르면서 구음. 잣가루를 준비해 두었다가 구워 전 갈비 위에 뿌려 내면 맛도 좋고 먹음직스러워 보임. (『朝鮮料

理法J,『韓國飮食―歷史와 調理사 10. 갈치구이 갈치에 전간장과 몸은 간장을 섞어 참기름, 깨소금, 파, 마늘 등 갖은 양념을 하여 석쇠에 구운 것. (『全國各地方음식傑作選』) 11. 게구이 게딱지 속의 장과 짓이긴 게살을 버무린 뒤에 양념을 하여 구워 낸 것. 12. 게다리구이 다리가 긴 게의 다리살의 껍질을 갈라 놓고, 기름장을 발라 구운 음식. 영덕 지방에서 상용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智』경북편) 13. 계란구이 달걀 여러 개를 풀어서 양념하여 쪼갠 대통 속에 부어서 삶은 뒤, 대통을 벗기고 썰어 기름간장을 발라 구운 것. 술안주용 음 식일 (『酒方文』)

14. 고기서리목 쇠고기를 넓게 조각을 내어 대꽂이에 꿰어 소금, 파, 후춧가루,

기름으로 잰 뒤 센 불로 굽다가 냉수에 담가 내기를 3번 거듭한 후에, 다시 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장소금울 섞은 것을 발라 가며 구운 것. 15. 고추장구이 일명 제육구이. 돼지고기(살코기 부분, 연한 삼겹살)를 고추장, 간 장, 파, 마늘 등 양념에 쟁였다가 구운 것. 고추장 대신에 된장 을 쓰기도 함. (『우리음식』, 『朝鮮料理法』)

16. 굴적 굵은 토굴을 기름과 깨소금에 버무린 뒤 꼬치에 꿰어 살짝 구워 낸 적. 17. 기름구이 생선 굽는 법의 하나. 절인 생선이나 말린 생선을 슬쩍 물에 씻 어서 기름을 발라 굽기도 하고, 망치로 두드려서 뼈를 발라 내고 구워서 짤막짤막하게 뜯어 놓기도 함. (r우리음식』) 18. 김구이 김에다 기름을 고르게 바르고, 고운 소금을 조금 뿌려서 새파랗 게 되도록 2번 구운 것. 김구이는 쉬운 듯하나 조십하여야 잘 되 는 요리의 하나이며, 기름이나 구운 정도가 고르지 않으면 색도 나지 않고 연하지도 못함.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9. 꼴뚜기구이 꼴뚜기 마른 것을 물에 불려서 안팎을 긁어 칼질을 하고, 다져 양념한 쇠고기를 꼴뚜기의 한 면에 발라 구운 것. (『李朝宮廷料理

通汶』)

20. 꽁치된장구이 꽁치를 반으로 잘라 토막을 내어, 파, 마늘, 된장, 고추장 등으 로 만든 양념된장을 고루 발라 석쇠에서 구운 것. U세계요리백과』 한국편) 21. 꿩구이 꿩의 살울 얇게 저며서, 깨소금, 간장, 후추, 기름, 파, 마늘, 생강 등의 양념으로 쟁였다가 석쇠에 구운 것. (r朝鮮料理製法』)

22. 낙지적 낙지를 장, 다진 파, 기름, 깨소금을 치고 버무린 후 꼬챙이에 꿰어서 살짝 구운 것. 23. 난적卵炎一계란구이 (저酉方文』) 24. 너비아니구이 쇠고기(등심살, 안십살)를 얇고 넓적하게 저며서 핏물을 빼고, 간장, 참기름, 깨소금, 설탕, 파, 마늘, 배줍울 넣고 조미하여 구운 것. 중불에서 석쇠에 구웠을 때 가장 맛이 좋음. (r朝鮮料理

法』,『한국음식』) 25. 누름적 고기와 채소류를 대꼬챙이에 꿰어 굽거나 혹은 밀가루., 달걀울 무쳐서 기름에 지진 음식. 제물을 만드는 데 많이 이용됨. (『韓國

飮食_歷史와 調理』)

26. 닭섭산적 닭고기를 곱게 다져서 두부를 넣어 양념을 한 다음, 5mm 두께로 넓적하게 반대기를 지어 석쇠에 구운 적. 27. 닭적 닭의 내장을 빼고 배를 갈라 살을 엷게 저며, 양념장 혹은 소금 양념을 발라서 석쇠에 구운 적. 잣가루를· 뿌립, (r朝鮮料理製法』)

28. 대합구이 대합의 껍질에 대합살, 조7)1살, 쇠고기, 두부, 부추 등을 담아 밀가루를 무치고 달걀을 씌워 기름에 지진 후 석쇠에서 구운 것. ( 『全國各地方음식(菜作選』) 29. 대합꼬치구이 대합살을 한 꼬챙이에 6~7개씩 포개어 꽂아서 갖은 양념을 한 간장에 쟁였다 구운 것. 특히 술안주로 적당한 음식. (r韓國飮食

―歷史와 調理』)

30. 더덕구이 더덕을 찬물에 담그거나 데쳐서 쓴맛을 우려내고 얇게 저며 두들 겨, 전간장, 설탕,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다진 파, 마늘에

쟁여 구운 것. 또는 더덕에 양념한 살코기를 얄팍하게 부쳐서, 중불에 석쇠를 달구어 구워 냄. 또는 전간장에 고추장을 섞어서 쓰기도 함. (『朝鮮料理製法』,『李朝宮廷料理通5文」)

31. 도라지산적 도라지, 파, 쇠고기, 빨간 고추, 석이 등을 크기에 맞추어 썰어 서 색을 맞추어 꼬치에 꿰어 양념장에 쟁였다가 구운 것. (『全國

各地方음식(菜作選』) 32. 도루묵구이 도루묵을 씻어서 그대로 석쇠에 구운 것. 간장을 찍어 먹음. 장 을 발라서 굽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보다 굽기 쉽고 가시를 발라 내기 쉽고 산뜻한 구이로서 많이 먹음. (r우리음식』) 33. 도미구이 도미를 씻어 소금에 절였다가 약한 불에 참기름을 발라 가면서 구운 구이. (r翰멤飮食―歷史와 調理깁 34. 동아적 〔冬瓜炎]

굵고 살찐 동아를 고기산적갈이 썰어 꿰어 칼로 양쪽을 에어 생 강이나 마늘을 끼워 넣고 간장, 기름을 발라 석쇠에 구운 것. (『閔登是議方』)

35. 동아중견[冬瓜蒸犬〕 동아의 속에 기름, 소금, 간장, 술에 조미한 개고기를 가득· 채우 고 뚜껑을 덮은 다음, 소금과 진흙 갠 것을 동아 주위에 두껍게 발라 모닥불에 묻어 구운 것. (r增補山林經濟』)

36. 동태구이 동태를 씻어서 크게 가로 토막을 내어 양념을 하여 구운 것. (『우 리음식』) 37. 동화적 [冬瓜炎〕

살찐 동아를 갸름하게 썰어 양쪽을 에어 기름장을 발라 굽고, 다 시 파, 마늘 양념을 하여 구운 것. (rOO랐是議方』) 38. 돼지갈비구이 돼지갈비에 전간장,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조미료를 넣어

쟁였다가 구운 것. 돼지갈비를 가로로 칼집을 낸 후 냉수에 담갔 다가.사용해야 함.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39. 돼지고기구이 돼지고기를 얇게 저며서 간장, 후추, 참기름, 깨소금, 파, 마늘, 생강의 양념에다 담가 둔 뒤 건져서 석쇠에 구운 것, (r우리음 식』) (109. 저육구이, 112. 제육구이 참조) 40. 떡산적구이 흰떡과 쇠고기를 섞어 꿰어 조미하여 구운 것. (r한국음식』) 41. 마늘종구이 〔薛깝炎〕 마늘종을 물에 담갔다가 말려서 꼬챙이에 꿰어 장물에 밀가루를 타서 무쳐 구운 것. 42. 마작적麻雀炎 참새의 뼈를 빼고 등을 붙여 갈라서 편편히 하여 꼬챙이를 꽂아 기름, 소금에 구운 것. (『增補山林經濟』)

43. 명란구이 명란을 통째로 구워 적당히 썰어 놓은 것. (『우리음식사 44. 모과구이 진흙을 되직하게 개서 모과 위에 발라 두껍게 옷을 입히고, 한지 韓紙로 여러 겹 싼 후 짚불을 때고 난 아궁이에 묻어서 구운 것. 다 익으면 종이와 흙을 벗기고 숟가락으로 파 먹는데 독특한 맛 과 향취가 있음.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耆J충남편) 45. 미역구이 미역을 행주로 잘 닦아서 기름을 발라 석쇠에 구운 것. 더울 때 설탕을 뿌리고 적당히 베어서 먹음. (r.우리음식』) 46. 민어구이 민어를 큼칙하게 토막을 쳐서 소금을 뿌렸다가 물기가 가실 만큼 꾸덕꾸덕하게 참시 말린 다음 참기름을 발라 가면서 구운 구이.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47. 반적 당근, 고사리, 쇠고기 따위를 꼬챙이에 엇바꾸어 꿰어 계란을 씌

워 구운것. 48. 방어구이 방어를 토막 내어 간장, 설탕, 후춧가루, 참기름, 소금 등에 조 미하여 1시간 가량 쟁였다가 구운 것. 방어는 보통 생선구이보다 센 불에서 조미료를 자주 발라 가며 구움.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49. 방자구이 쇠고기를 불고기감 2배쯤 되게 모나게 썰어서 얼려 두었다가 즉 석에서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리면서 구운 것. (『韓園料理百科辭典』)

50. 뱀장어구이 장어의 뼈를 떼어 내고 5cm로 잘라서 양념을 한 후 구워 내고 다 시 양념을 발라 재차 구워 낸 것. (r全國各地方음식傑作選』) 51. 뱅어포구이 뱅어포에 간장, 기름, 고추장 따위를 발라서 구운 반찬. (『세계요 리백과』) 52. 번육·播肉一불고기 53, 병어구이 병어 몸에 밀가루를 묻혀 끓는 기름에 뒤겨 낸 후 물을 끼얹어 석쇠에 얹고 구운 것.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54. 복어적虹魚炎 전복 껍질에 전복 저민 것을 다시 담아 기름, 장을 바르면서 구 운 것. (『增補山林經濟』)

55. 북어구이 북어를 토막 쳐 1~2시간 물에 담갔다 건져 양념하여 구운 반찬. (『朝鮮料理製法』)

56. 북어적北魚炎 복어를 대가리와 꽁지를 잘라 버리고 배를 째어 마리째로 넓게 한 뒤에 양념과 고명을 하여 만든 적. 제문로 흔히 만듦. 57. 불고기

쇠고기 등의 짐승의 고기를 얇게 저며서 양념을 하여 쟁였다가 불에 구운 음식. (어계요리백과』) 58, 붕어구이〔!{jf.{\~J 생선을 비늘째 숯불 위에 얹어 굽다가 냉수를 바르고 유장을 바 르고 다시 굽기를 5~6번 해서 구운 것. 비늘을 칼로 긁어 버리 고 먹으면 맛이 유별남. (r是議全쳅」) 59, 비웃구이 청어를 양념을 하여 구운 반찬. 비웃은 청어를 이름. (r朝鮮料理

法』)

60. 산대적森짧炎 일명 마늘종구이. 연한 마늘종을 꺾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3 ~4치씩 칼로 찰라 꼬치에 꿰어 기름장과 밀가루줍울 발라 구운 것. (r山林經濟』)

61. 산적 고기를 꼬챙이에 꿰어서 구운 음식의 총칭. 산적의 고기는 기름 기가 없는 연한 살코기로 하며, 꼬챙이는 대나무가 깨끗하고 좋 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62. 삼치구이 삼치를 토막 쳐서 양념하거나 소금만을 발라 구운 반찬, (『세계요 리백과』) 63. 상어구이 상어를 5cm 길이로 썰어 참기름, 설탕, 간장, 마늘로 쟁여 두었 다가 번철에 구운 것. (『全園各地方음식傑作選』) 64. 상어산적 상어를 살로만 갸름하게 썰고 쇠고기도 갇이 썰어 파, 기름, 깨 . 소금, 설탕, 후춧가루, 간장으로 간을 하여 주물러 간이 밴 후 꼬챙이에 꿰어서 구운 산적. 65. 생복구이 날전복을 넓게 저며 기름과 설탕을 쳐서 구운 음식. 66. 생선적生鮮炎

생선의 뼈와 꽁지를 자른 뒤에 통으로 몸을 칼로 드문드문 에어 기름을 발라 구운 것. (r是議全盡』)

67. 생치구이 꿩의 고기를 저며 소금, 깨소금, 파, 설탕, 후춧가루와 함께 주 물러 양념이 배게 한 후 구운 것. U是議全갭:』) 68. 생치적生雄炎 꿩의 내장, 대가리, 발목을 없애고 통으로 소금, 파, 마늘 다진 것. 기름, 깨소금, 후춧가루를 쳐서 구운 적. (r朝鮮料理製法』)

69. 설리적雪襄炎 소의 갈비나 영통을 양념하여 굽다가 반쯤 익으면 냉수에 잠깐 넣었다 건져 센 숯불로 다시 구워 먹는 것. (r海束竹枝』)

70. 설하멱 적雪下党炎 쇠고기를 저며 칼등으로 두드려 연하게 해서 기름장에 쟁였다가 꼬챙이에 꿰어 센불에 굽고 찬물에 담그고 다시 굽고 물에 담그 는 것을 3번쯤 되풀이한 후 기름장과 파, 생강 다진 것, 후추를 발라 다시 구운 것. 맛이 유별나게 좋은 음식임. (r閔間穀魯』)

71. 섭산적구이 쇠고기는 살코기를 준비하여 다져서 전간장, 설탕, 깨소금, 참기 름, 파, 마늘 다진 것, 후춧가루를 넣고 조미하여 동굴납작한 완 자 모양으로 빚어 잔칼질을 약간 넣어 번철에 기름을 두르고 구 운 요리. (『韓固飮食―歷史와 調理』,『朝鮮料理法』)

72. 소가리개 고기 없이 나물만으로 가리구이처럼 만든 음식. 나무토막에 여러 가지 채소를 고명하여 대고 고비나물로 동여매어 구워서 먹음. 73. 소금구이 생선 굽는 법의 하나로, 소금구이는 소금을 뿌려 참시 절여 두었 다가 굽는 것임. 거의 구워질 때쯤 흰 소금을 솔솔 뿌려 한 번 더 구우면 소금이 하얗게 남아 있어서 보기 좋음. 민어나 조기나 도미갈은 것을 이러한 방법으로 구우면 좋음. U우리음식』) 74. 소라꼬치구이

소라를 넓적하게 o.5cm 정도로 썰어 꼬챙이에 편편이 꽂아서 살 짝 쩌낸 다음 양념간장에 쟁였다가 구운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75. 소적 제사에 쓰이는 것으로, 두부로 만든 적. (『韓固飮食―歷史와 調理』)

76. 송이산적松耳散炎 송이를 짜개어 기름과 파, 마늘, 후춧가루로 양념한 것과 고기를 섞어 꼬챙이에 꿰어 구운 산적. (『是議全曹』)

77. 송이적松非炎 송이를 파, 마늘, 참기름, 간장 등으로 조미하여 숯불에 구운 것. (『增補山林經濟』)

78. 쇠고기산적 쇠고기, 느타리버섯, 쪽파를 길이를 맞추어 잘라 꼬챙이에 번갈 아 끼운 후, 양념간장에 묻혀 구운 것. (『향토음식』) 79• 수계적秀鷄炎 통닭의 배 안에 간장, 기름을 바르고 봉하여 물을 축인 짚으로 몇 겹 동여매거나 진흙을 발라 모닥불에 파묻어 구운 적. (r增補

山林經濟』)

80. 숙복熟虹요리 전복을 깨끗이 씻어 잘게 썬 다음 마늘을 다져 기름양념을 찰 쳐 서 구운 것. 전복 껍질째 그대로 내놓음. 제주도에서는 전복 껍 질을 거평이라 부르기 때문에 이 요리를 거평구이, 거펑볶음이라 고도함. 81. 숭어구이 . 일명 숭어적구이. 숭어를 씻어서 가로로 썰어 칼집을 내고 간장, 설탕,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다진 파 등의 양념에 담갔다가 구운 것. (나리음식』) 82. 승검초산적 연한 승검초 줄기를 대쳐 껍질을 벗겨 인삼살과 갇이 꼬챙이에 꿰어 구운 적. 승검초는 한약재인 당귀의 잎. (『是議全흥』)

83. 아저적兒猪炎 아저(고기로 먹을 어린 새끼돼지)를 양념과 돼지기름을 발라 가며 구운 적. (『增補山林經濟』)

84. 약산적 소의 정육을 크게 저며 간장양념에 쟁여 꼬챙이에 꿰어 사면을 네모 반듯하게 하여 깨소금을 뿌리고 석쇠에서 구운 것. (『是議全

盡』)

85. 양구이 양의 양면 중 검은색 쪽의 껍질을 벗기고 흰쪽에 붙은 엷은 점막 도 떼어 내어 6~7cm 너비로 썰어 갖은 양념으로 조미하여 구운 것. 양은 소의 위입로서 효소가 많은 부위이므로, 근육과는 다른 맛이 나며, 의양과 색깔도 다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86. 양설야멱謨雪夜党 일명 양서리목. 소의 양의 안팎을 벗겨 넓게 벤 다음에 잘게 에 어서 장, 기름, 파, 깨소금, 후춧가루를 함께 버무려 꼬챙이에 꿰어서 쟁였다가 구워 낸 것. (『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87. 양지머리편육구이 삶아 누른 양지머리를 저며 양념하여 구운 음식, 양념장은 간장, 다진 파, 마늘, 설탕, 후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생강줍으로 만 듦 (『韓國의 맛』) 88. 어산적 흰살 생선을 도독하게 저며 양념장에 쟁였다가 쇠고기와 함께 꼬 챙이에 꿰어서 구운 것. (『李朝宮廷料理通汶』)

89. 영동구이 소의 영통을 양념하여 구운 것. 영통은 위의 줄기 부분을 잘라 내고, 반으로 쪼개어서 속의 핏덩이는 꺼내 버리고, 거죽의 얇은 껍질도 벗긴 다음 깨끗이 씻어서 건져 물기를 빼고 너비 약 5cm, 길이 약 5cm로 썰고, 여기에 간장양념을 넣어 무쳐 꼬치에 꽂은 뒤 달군 석쇠에 중불에서 구워 냄. (r是議全著』,『朝鮮料理法』)

90. 오리 알구이 ['尉鬪a

대통 한 마디를 쪼개어 그 속에 오리알 양념한 것을 넣고 동여맨 뒤에 삶아서 꺼낸 다음 기름을 발라 구운 반찬. 91. 오징어구이 물오징어의 내장을 빼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낸 후 갖은 양념을 하여 구운 것. U향토음식』) 92. 와순적窟荀炎 조미한 상추잎을 양羊의 비계에 싸서 센 불에 직접 구운 것으로, 나물구이의 일종. (『林固十六志』제5권 대P,!Jl.志』) 93. 우두적牛頭炎 쇠머리를 토막 내어 썰어서 기름장에 볶다가 박 속에 담아 익힌 것. (r增補山林經濟』)

94. 우육구이一너비아니구이 95. 웅파산적 움파와 쇠고기를 같은 길이로 썰어 갖은 양념을 하여 대꼬챙이에 번갈아 젠 후 구운 것. (r朝鮮料理法』)

96. 유곽 개조개(큰조개)를 살을 발라서 잘게 썰어 파, 마늘, 고추장, 된 장으로 양념하여 살짝 볶아 조갑지(조개껍질)에 다시 담고 석쇠 에 얹어서 구운 것. 위에 통깨와 실고추를 뿌립. (r합馮國民俗綜合調 査報告魯』경남편) 97. 유산적궐游山炎萩 고비를 암핑 [雄維〕의 뱃속에 가득 채 워 담아서 진흙으로 두껍 게 봉한 후 장작불에 구운 것. 자연의 풍취가 넘치는 음식. (『增補山

林經濟』)

98. 유산적 이游山炎非 송이松背를 굴참나무 잎으로 여러 겹 싸거나 또는 박잎으로 싸서 진흙을 두껍게 발라 모닥불에 묻어 구운 것. 소금이나 간장에 찍 어 먹음. 야의에서 많이 하였는데, 자연의 향취가 넘치는 음식 임. (『增補山林經濟』)

99. 육산적一쇠고기산적

100. 이자적 소의 지라를 떠서 양념하여 구운 것. 101. 잉어구이 잉어의 포를 떠서 간장양념에 쟁여 두었다가 구운 것. 칠석이나 삼복에 먹는 음식. 살아 있는 잉어를 꼬리에서 위로 5cm 정도 떨 어진 곳에서 양쪽으로 깊게 칼집을 넣고 아가미에서 입으로 철사 를 꿰어 매달아 두면 피가 많이 나오며, 숯불에다 구우면 더욱 맛이 좋음. ( r韓國의 맛』 ) 102. 자라구이 자라를 껍데기를 벗기고 기름종이에 싸서 짚불에 구운 음식. 103. 자반민어구이 자반민어의 비늘을 떨고 슬짝 물에 씻어 불에 기름을 바르며 구 운 것. 조기, 대구, 중치, 상어 등의 자반도 이 방법으로 구움. (『우리음식』) 1야 잡누름적 쇠고기, 양, 등골전, 전복, 도라지, 당근, 표고버섯 등을 각각 같은 크기로 썰어 조미하여 볶아 색을 맞추어 꼬챙이에 끼워 구 운 요리 . (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J)

105. 잡산적雜散炎 쇠고기의 정육, 잡육 또는 내장고기나 돼지고기, 닭고기 또는 물 고기를 섞어 꼬챙이에 꿰어 구운 적. (『朝鮮料理製法』)

l

107. 장어구이 장어를 살짝 찐 다음 설탕을 많이 가미한 조미장을 발라 가며 구 운 것. 장어는 초가을이 적기이며, 특히 지방분과 비타민A가 많 은 생선으로서, 색다른 특미가 있는 생선임. (r한국음식』) la!. 장포구이 십줄이 없는 쇠고기를 1cm 두께로 넓게 저며 양념장을 발라 가며

구운 것. 다 되면 적당한 크기로 썰어 갓가루를-뿌립. F세계요리 백과』) 1~. 저육구이 일명 돼지고기구이. 저육(돼지고기)을 날것으로 비계 없는 것을 얄팍하게 저며 잔칼질을 한 뒤 파, 마늘을 곱게 다져 갖은 양념 울 해서 구운 것. (r朝鮮料理法』)(39. 돼지고기구이, 112. 재육구아 참조) 110. 적炎 구이요리의 하나. 대체로 고기를 두껍고 크게 저며 2~3편을 꼬 챙이에 꿰어 양념장에 쟁였다가 구운 것을 육적, 또는 큰 생선을 통째로 군 것, 큰 생선 살을 크게 저미거나 조개류 등을 꼬챙이 에 꿰어 소금간을 하였다가 구운 것 등을 어적이라 함. 또한 고 기나 큰 생선을 굵직하고 갸름하게 썰어 파, 두릅, 표고버섯 등 을 섞어 꼬챙이에 꽂아서 구운 것을 산적散災이라 하고, 다져서 양념하여 다시 반대기를 지어 구운 것을 섭산적이라 함. (r韓國飮食_歷史와 調理」)

111. 전철적熊鐵炎 전철기照鐵器의 오목한 중앙에 잘게 자론 파, 채소류를 끓이고, 가에서는 얇게 저마거나 가늘게 썬 고기를 기름에 발라 구운 것. ( r林園十六志』제 5권 매閑i志』 ) 112. 제육구이 돼지고기를 얇게 저며서 양념을 하여 구운 것. (『是議全뺨』) 113, 제육방자구이 날돼지고기를 얇게 썰어 소금을 쳐서 구운 음식. 114. 조기구이 조기를 앞뒤로 드문드문 잔칼질을 해서 양념간장을 여러 번 발라 가며 구운 것. 다 구운 후 앞뒤로 참기름을 발라야 윤이 남. (『朝

鮮料理法』)

115, 족적 족을 삶아서 건져 낸 후 긴 뼈는 버리고 굽통 사이만 갈라 양념

에 쟁였다가 구운 적. (『是議全晋』)

116. 죽순구이 죽순을 구워 껍질을 벗겨서 먹는 것. 조리법 중 구운 것이 가장 좋으며, 감미는 이루 말할 수 없음. (r山林經濟』)

117. 청어구이------>비웃구이 118. 콩팥구이 콩팥의 지방충을 떼어 내고 5cm 정도의 두께로 썬 후 파, 마늘 다진 것, 간장, 참기름, 깨소금, 후추, 설탕으로 조미하여 쟁인 후 석쇠에 구운 것.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19, 파산적 파와 고기를 섞어 꿰어서 구운 요리. 겨울에는 움파가 좋고, 봄 과 가을에는 쪽파가 좋음. (r是議全램』) 120. 편포구이 일명 포구이. 쇠고기를 곱게 다져서 소금과 후춧가루, 설탕을 넣 고 고루 주물러 길이가 7~8cm, 너비가 4~5cm, 두께가 3cm 가량 되는 타원형으로 빚어서 참기름을 바르고 햇볕에 말린 다음 1cm 두께로 썰어서 참기름을 바르고 석쇠에 구운 것. (『李朝宮廷料理通

5文』)

121. 포구이 연한 쇠고기를 5mm 두께로 넓게 떠서 양념장으로 잘 주물러 간이 고루 배게 하여 채반에 펴서 햇볕에 말린 후, 석쇠에 올려 놓고 구워 참기름을 바르고 잣가루를 위에 뿌린 것. (『李朝宮廷料理通

5文』)

122. 표고버섯구이 표고버섯울 불려 꼭지를 따 내고 양념 (전간장, 깨소금, 참기름, 설 당)하여 석쇠에 구운 것. (『향토음식』) 123. 해적盟炎 죽순 쪼갠 것에 게의 살과 장을 녹말가루와 밀가루에 섞은 것을 담고 쩌 낸 후 꺼내서 꼬챙이에 꽂아 구운 것. (『增補山林經濟』)

조립,지짐이류 L 가자미조립 2. 가자미지점이 3. 가재지짐이 4 간조립 5. 갇치조립 6. 감자조림 7. 게지짐이 8. 고등어조림 9, 광어조립 10. 꼬시락조립 11. 꼴뚜기조립 12. 꿩조립 13. 농어조립 14. 다시마조립 15. 달걀조립 16. 닭조림 17. 닭지점이 18. 대구껍질채 19. 대구조림 20. 댕가지조림 21. 도루묵조립 22. 도미조립 23. 도미통조립 24. 동태조립 25. 돼지고기다시마조립 26. 돼지고기조립 27. 두부장조립 28. 두부조리개 29. 두부조립 30. 똑도기자반 31. 마론조갯살조립 32. 멸치조립 33. 명태조립 34.무 35. 무왁저지

36. 무지침이 37. 문어조립 38. 미역지짐이 39. 민어조립 40. 박지짐이 41. 밤은행조립 42. 방어고추장지점이 43. 방어지침이 44. 병어조립 45. 복쟁이지점이 46. 볼락지짐이 47. 북어조립 48. 붕어조립 49. 비웃조림 ~o. 비웃지짐이 51. 상어지점이 ~2. 새우지점이 53. 생멸치와 배추지침이 54.. 생생선선냉고추제조장조립 림 ~6. 생선조리개 ~7. 생선조립 ~8. 생선지침이 59. 생이지짐이 60. 생치장조립 61. 생치조립 62. 석해전 63. 소라조립 64. 숭어조립 65. 암치지짐이 66. 약산적조립 67. 약포조립 68. 오이지점이 69. 외지침이 70. 우거지지짐이

71. 육장 72. 잉어조립 73. 자리지침이 74. 장똑도기 75. 장볶이 76. 장어조립 77. 장조립 78. 저육조립 79. 전복조립 80. 전복지짐이 Bl. 전복초 82. 전어조립 83. 정어리조림 84. 제육두부 85. 제육뼈조립 86. 제육완자조립 87. 제육조립 88. 조기조립 99· 주꾸미조립 90. 준치조립 91. 참의지점이 92. 천리찬 93. 천어잔생선조립 94, 청대콩자반 9,. 청어전 96, 청전 97, 콩자반 98. 콩장 99. 편육조리개 100. 편육조립 101. 표고조립 102. 풋고추조립 103. 호두조립 104. 호박순지집이 10~. 호박지집이

[조림, 지짐이류] E조림! 어패류, 육류 등의 재료에 간을 약간 세게 하여 재료에 간이 충 분히 스며들도록 약한 불에서 오래 익히는 요리. 조림의 간은 주로 간장으로 하나 고등어, 꽁치감이 살이 붉고 비린내가 강한 생선은 간장에 고추장을 섞어서 조립. (『韓園飮食―歷史와 調理』)

[지짐이)] 지점이는 찌개와 조림의 중간쯤에 놓일 수 있는 음식으로서, 찌 개보다는 국물이 적고 조립보다는 국물이 많게 요리한 음식임. 대체로 얼간생선, 건어, 일반 어패류가 쓰이며, 때로 전을 부친 것에 국물을 조금 넣고 지집요리로 하는 경우도 있음. (r韓國飮食

一歷史와 開理』)

1. 가자미조립 가자미에 간장과 설탕, 파, 마늘, 기타 양념을 넣어 조린 것. 2. 가자미지짐이 고추장을 물에 풀어 끓이다가 가자미를 넣고 파, 마늘, 고춧가루· 를 얹어 끓인 음식. 3. 가재지짐이 가재와 쇠고기, 파, 생강, 고추장, 기름을 한데 주물러서 물을 조금 봇고 지진 음식. 가재는 등딱지와 발목을 떼어 버리고 씀.

4. 간조림 간을 간장을 넣은 물에 물씬하게 삶은 후, 생강을 얇게 저며서 넣고 국물이 조금 남도록 조린 것. U우리음식』) 5. 갈치조림 갈치를 토막 쳐서 간장, 파, 마늘, 설탕 등 갖은 양념을 하여 조 린 것. 6. 감자조림 감자 썬 것에 멸치나 작은 생선 말린 것을 섞고 간장, 기름, 물 울 넣어 지지듯이 끓인 것. 비교적 심심하게 간을 하며 여름에는 풋고추를 섞어서 조립.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감汀 향토음식편) 7. 게지점이 게를 둘로 찰라 간장, 고추장, 밀가루를 푼 물에 넣고 생강, 고 추장, 두부를 더 넣어 자작하게 끓인 음식. (r朝鮮無斐新式料理製

法』)

8. 고등어조림 고등어를 토막 내어 간장, 파, 마늘 등 갖은 양념을 넣고 조린 것. 9· 광어조림 갖은 양념을 한 간장물을 끓이다가 광어를 넣고 조린 것. 부재료 로 무와 풋고추, 붉은 고추를 넣음. 10. 꼬시락조립 꼬시락에 고추장, 된장, 생강, 파, 마늘을 넣고 조린 것.(r韓固 民俗綜合調査報告뺨』 경 남편) 11. 꼴뚜기조림 꼴뚜기 불린 물에 고추장, 간장, 뭉엿 마늘, 조미료를 넣고 끓 이다가 꼴뚜기를 넣고 조린 것. 마론 꼴뚜기를 물에 15~20분간 담가 불려서 씀. 12. 꿩조림 핑을 뼈째 목독 찰라 기름에 슬쩍 볶은 것을 간장, 파, 마늘, 생 강 등 갖은 양념을 하여 조린 것. (r우리음식』)

13. 농어조림 농어를 토막 찬 것에 간장, 파, 마늘 등 갖은 양념을 넣고 조린 것. (『우리음식J) 14. 다시마조림 다시마와 북어를 섞어서 간장에 조린 것. 15. 달걀조림 달걀의 노론자가 중심으로 가도록 삶아서 3~4토막으로 썰어 간 장과 조미료로 잠깐 조린 것. (r韓國飮食―惡史와 調理』)

16. 닭조림 지진 닭에 간장, 참기름, 마늘, 파, 생강, 동고추 등 갖은 양념 울 하여 20~30분 정도 조린 것. 감자도 함께 넣으면 좋음. 여름 철에 적당한 음식. (r한국음식』) 17. 닭지점이 닭고기를 삶다가 물이 자작자작할 때에 첫국을 쳐서 익힌 음식. 18. 대구껍질채 마른 대구 껍질을 비늘 없게 빨아서 삶은 뒤 가늘게 썰어 단간 장, 골파, 초를 넣고 끓인 것. (r閑登是議方』)

19. 대구조림 물에 간장, 설탕, 파, 마늘을 넣어 끓이다가 대구를 넣어 조린 것. (『우리음식』) 20. 댕가지조림 사태고기와 풋고추에 간장을 넣고 조린 것. 조릴 때 짓지 말고 주걱으로 눌러 가며 전갈색이 되도록 함. 늦은 봄까지 밑반찬이 됨.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衛향토음식편) 21. 도루묵조림 도루묵의 내장을 빼고 간장, 파, 마늘 등 갖은 양념과 물을 넣어 조린 것. 국물을 좀 넉넉히 하여 두부를 넣어도 좋음. (r우리음 식J) 22. 도미조림 도미의 내장과 지느러미를 없애고, 전간장에 파, 마늘 다진 것과

다진 살코기를 섞은 양념을 넣어 조린 것. (r朝鮮料理法』)

23. 도미동조립 도미의 내장만 빼고 꽁지, 지느러미는 붙인 채 양념하여 통으로 조린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24. 동태凍太조림 간장, 파, 마늘 등 갖은 양념을 넣은 국물을 먼저 끓이다가 동태 를 넣고 조린 것. (『우리음식』) 25. 돼지고기다시마조림 갖은 양념을 한 간장물을 끓이다가, 돼지고기와 다시마를 넣고 조린 것. (『세계요리백과』 한국편) 26. 돼지고기조립 간장물 끓는 것에 돼지고기를 얇게 썬 것, 마늘, 생강, 감자, 풋 고추를 넣고 조려 만든 음식.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普』향토음식 편) 27. 두부장조립 두부를 기름으로 지져서 양념장으로 조린 것. 부친 두부에 녹말 가루를 무쳐서 조리기도 함. (『韓國料理百科辭典』)

28. 두부조리개 두부를 썰어 녹말가루를 씌워 지진 것과 쇠고기 양념한 것을 함 께 넣고 간장에 조린 것. (r韓國料理百科辭典』)

29. 두부조림 두부를 기름에 부쳐서, 간장, 설탕, 마늘 등 갖은 양념에 조린 반찬. 두부를 조릴 때 양지머리, 뼈, 기름기 있는 고기를 많이 넣고 조리기도 함. 겨울과 봄 사이의 반찬으로 좋음. (『是議全睿』)

30. 똑도기자반 쇠고기를 얇게 저며 간장, 기름, 설탕에 바싹 조린 것.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31. 마론조갯살조림 조갯살에 전간장, 설탕, 후추, 파, 생강줍을 넣고 약한 불에서

조린 반찬. 마론 조갯살은 불려서 씀. (『韓園民俗綜合調査報告빵』 향토음식편) 32. 멸치조림 멸치를 간장에 조려 양념한 것. 33. 명태조림 명태를 토막 쳐 간장, 파, 마늘 등 갖은 양념을 하여 조린 것.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함께 썰어 넣기도 함. (『朝鮮料理製法』)

34. 무곰 삶은 쇠고기에 간장을 봇고 풋고추와 무시래기를 넣어 조린 장조 립의 일종. 무시래기는 잎을 훑었다가 약간 말려서 씀.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耆』향토음식편) 35. 무왁저지 무를 굵게 썰어서 삶은 국물에 조미한 쇠고기, 표고, 석이, 생 강, 무 등을 넣고 간을 맞추어 조린 것. (『韓國料理百科辭典』)

36. 무지점이 무를 얇게 썰어 냄비에 담고 복어를 불려서 토막 쳐 넣고 콩나 물, 고기, 채친 파, 고추를 넣어 간장으로 간하여 물을 넣고 끓 인 것. (『朝鮮料理製法』)

37. 문어조림 생문어를 약간 데쳐 찰게 쌤어서, 설탕을 조금 친 간장에 조린 반찬. 38. 미역지점이 물에 불려서 뜯은 미역에다 고추장, 된장, 고기, 파, 기름, 깨소 금을 쳐서 주물러 물을 약간만 봇고 끓인 것. (『朝鮮無雙新式料理

製法』)

39. 민어조림 민어를 토막 쳐서 잘게 썬 고기와 갇이 넣고 간장, 파, 마늘, 설 탕 등을 넣어서 조린 것. (『朝鮮料理製法』)

40. 박[抱〕지점이 넓적하게 썬 박에 쇠고기, 돼지고기, 계란 등과 물을 조금 봇고

끓인 음식. 다른 방법은 고추장이나 새우젓국을 타서 끓이기도 함. 41. 밤은행조림 물, 물엿 설탕, 소금을 넣고 거품이 울러올 때까지 끓이다가 밤, 은행을 넣고 조린 것. 밤을 먼저 넣고 거의 익을 때 은행을 넣음. 너무 오래 끓이면 엿물이 딱딱하게 굳어지므로 알맞게 끓 이는 것이 중요함. (r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J) 42. 방어 고추장지 점 이 쇠고기와 시래기 썬 것을 마늘, 간장, 고추장으로 무쳐서 물을 부어 끓이다가 방어. 두부, 파를 넣고 끓인 것, (r韓固飮食一歷史

와 調理』)

43. 방어지점이 자반 방어나 혹은 생선 방어를 큼직하게 토막 치고, 무와 쇠고기 룰 섞어 끓인 것. 44. 병어조림 병어를 토막 내어 간장, 파, 마늘, 설탕 등 양념을 넣고 조린 것. U우리음식』) 45. 복쟁이지점이 복쟁이와 햇고사리를 함께 넣어 끓인 것. 복쟁이는 흰점복으로 모양은 참복과 비슷한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향토음식편) 46. 불락지점이 볼락과 흰콩을 섞은 것에 간장, 설탕을 넣고 조린 것. 볼락은 말 려 두었다가 물에 불려서 씀. 볼락은 바닷고기로 양볼락과에 속 하며 맛이 좋음. (r韓國料理百科辭典』)

47. 복어조림 토막 친 복어에 파를 넣고 간장에 조린 반찬. 북어는 망치로 두 둘겨 물에 약 1시간쯤 담근 후에 사용함. (r우리음식」) 48. 붕어조림 붕어에 찰게 썬 쇠고기를 넣고 양념을 하여 간장에 조린 반찬. (『朝鮮料理製法』)

49. 비웃조림 토막 천 비웃을 간장아나 고추장물에 조린 것. 양념간장이 끓은 뒤 생선을 넣고 조림. (r우리음식,J) 50. 비웃지점이 청어를 토막 치고 쇠고기, 콩나물, 파를 섞어 고추장을 풀어 끓 인 것. (r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51. 상어지점이 상어에 파, 마늘을 넣고 국물 있게 끓인 음식. (『韓國民俗綜合調査

報告갭? 향토음식편) 52. 새우지점이 고추장을 탄 물에 고기와 파를 썰어 넣고 끓이다가 큰 새우는 껍 질을 벗기고 잔 새우는 벗기지 않은 채 넣어서 다시 끓인 음식. 53. 생멸치와 배추지점이 데친 배추를 마늘,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으로 무쳐서 냄비에 담고 그 위에 멸치, 파를 얹고, 남은 간장, 고춧가루를 넣은 다 음 국물을 참길 만큼 부어 끓인 것. (r韓園飮食一歷史와 調理』)

54. 생선고추장조림 생선에 고추장, 간장, 파, 마늘, 생강을 넣고 조리다가, 설탕을 치고 다시 한번 조린 것. 고등어, 방어 등 기름기 많고 살이 붉 은 생선에 적합함.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55. 생선냉제조림 생선을 조리고 그 위에 생선 조린 국물, 물, 녹말 갠 것을 봇고 급히 차게 식힌 연회상용 생선요리. 차게 식혀야 좋은 음식이고, 미리 만들어 식혀 둘 수 있으므로 손님 대접할 때 편리함. 도미, 조기, 민어, 농어, 넙치, 준치 등을 이용해서 할 수 있음. (r韓國

飮食―歷史와 調理』)

56.생선조리개 생선 위에 다진 쇠고기를 얹고 양념장을 부어 조린 것. (『한국요 리백과사전』) 57. 생선조림

양념장을 끓이다 생선을 넣고 조린 것. 국물을 떠서 생선 위에 자주 얹으면서 조려야 맛이 고르게 됨. 조기, 민어, 준치, 숭어, 동태, 대구, 청어 등의 생선을 조릴 때 이 방법을 씀. (r韓固飮食

―歷史와 調理』)

58. 생선지짐이 가오리, 메기, 홍어, 고등어, 대구, 명태 등의 생선을 토막 쳐 씻어서 무, 배추, 파, 콩나물, 호박, 감자 등의 채소와 두부를 섞어서 간장, 고추장을 섞은 엷은 국물에 파, 마늘을 다져 넣고, 후춧가루와 기름기 있는 고기를 조금 넣고 끓인 음식, (r우리음 식』) 59. 생이지점이 생이에 고추장을 풀고 파, 마늘을 넣어 지진 음식. 생이는 새우 의 일종임.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魯」전남편) 60. 생치장조림 생치를 양념하여 전간장에 조린 것. 황육과 삶은 계란을 함께 넣 고 조리면 좋음. (r朝鮮料理法』)

61. 생치조림--+꿩조림 (『朝鮮料理法」)

62. 석해전石盤腦--+가재지점이 63. 소라조림 데친 소라에 물과 갖은 양념을 넣어 조리다가 붉은 고추를 넣고 더 조린 것. 64. 숭어[國]조림 숭어를 가로로 토막 쳐 썰어 간장에 설탕, 참기름, 깨, 파, 마 늘, 생강, 고추장으로 갖은 양념을 한 데다 넣고 조린 것. (『우리 음식』) 65. 암치지점이 냄비에 암치(민어를 소금에 철여 말린 것) 뼈와 살을 갈라서 담고, 파, 마늘, 참기름, 실고추를 얹은 다음 참길 만큼 물을 봇고 밥 솔에서 껴 낸 후 폿고추를 넣고 다시 불에 끓인 것. (『韓國飮食

一歷史와 調理』)

66. 약산적조림 약산적을 구워서 네모반듯하게 썰어 진간장에 조린 것. (r是議全

햄』) 67. 약포조림 약포 말린 것을 네모꼴로 썰어서 간장, 설탕, 후춧가루, 뭉 1~2 술을 넣어 살짝 조린 것. 약포는 간이 된 것이므로 짜지 않도록 하며, 지나치게 조리면 질겨짐. (r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68. 오이지지점이 오이지에 첫국이나 고추장, 파, 기름, 깨소금으로 양념을 하여 주무른 뒤에 물을 조금 넣고 끓인 것. 69. 외지점이 오이를 얇게 썰어 고기 썬 것, 버섯, 파 이긴 것을 함께 넣고 고 추장에 물을 넣고 끓인 것. (『朝鮮料理製法』)

70. 우거지지점이 우거지를 씻어 데쳐 썰어 넣고, 잘게 썬 고기와 무, 파를 썰어 넣고 된장, 고추장을 넣고 물을 부어 끓인 것. (『朝鮮料理製法』)

71. 육장肉替 쇠고기를 청장淸替에 넣어 조린 것. 반 정도 졸았을 때 천초, 생 강을 넣어 오지항아리에 담아 두었다가 꿀, 후춧가루에 무쳐 먹 음. (r韓國料理百科辭典』)

72. 잉어조림 잉어에 잘게 썬 쇠고기를 넣고 양념을 하여 간장에 조린 반찬. (『우리음식』) 73. 자리지점이 자리를 간장으로 조려 만든 것. 자리는 자리돔이라 하며 모양이 참새처럼 생긴 조그만 물고기임.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苦』제주도 편) 74. 장똑도기 우둔살을 얇게 저며 채 썰어 볶아 누른 줍을 빼고, 좋은 장, 기 름, 꿀 등을 넣어 다시 볶아 겁정깨, 후추, 계피가루를 넣은 반

찬. (j夫人必知』)

75, 장볶이 고기에 고추장과 꿀, 파, 생강을 넣고 기름에 볶은 것. 기름이 잦아들면 고운 실깨를 뿌립. (rOOI맑穀習』) 76. 장어조림 장어에 소금을 뿌려 애벌로 한 번 구워 내어 조린 것. (『韓固民俗

綜合調査報告뺨」 향토음식편) 77. 장조림 다전 쇠고기에 양념을 하여 속에 호두, 갓을 1개씩 넣어 밤톨만 하게 뭉쳐서 석쇠에 종이를 한 장 깔고 구운 후, 꿀울 탄 전간장 에 조린 반찬. (r是議全'E』)

78. 저육조림 돼지 살코기에 물을 넣고 끓이다가 간장을 붓고 파를 썰어 넣어 조린 것. (r朝鮮科理製法』)

79. 전복조립 전복을 껍질째 깨끗이 씻어 조린 것. 껍질 부분이 밑으로 가게 하여 냄비에 겹치지 않도록 한 켜로 놓고 참기름, 소금, 물을 넣 어 불에 얹어 끓으면 전복을 뒤집어 살짝 익힘. 다 되었으면 껍 질에서 전복을 꺼내어 얄팍하게 썰어서 다시 껍질에 담아 냄. (r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80. 전복지짐이 마른 전복을 쌀겨로 잘 문질러 씻어 무를 섞어 끓여 온갖 양념을 하여 끓인 음식. 81· 전복초 전복을 폭 익혀서 간장, 설탕, 후춧가루를 넣고 조린 것. 품위 있는 마른반찬의 하나로, 조릴 때 국물을 떠서 위로 부어 색과 간이 잘 배도록 함. 조립과 같으나 간을 세지 않게 하고, 간장물 이 남지 않게 하는 것이 특칭임. (r韓國民俗大觀』)

82. 전어조림 전어를 간장, 파, 마늘 등 양념을 넣어 조린 것.

83. 정어리조림 정어리를 토막 내어 간장, 파, 마늘 동 양념에 조린 것. (『우리음 식』) 84. 제육두부 갖은 양념을 넣어 끓인 돼지고기에 날두부를 넣고 함께 끓인 음 식. 85. 제육뼈조림 돼지의 뼈를 잘게 쪼개어 간장에 조린 것. 86. 제육완자조림 돼지고기를 양념하여 완자를 만들어 지져 낸 후, 고추장에 설탕 과 물을 넣어 조린 것. 87. 제육조림 돼지고기에 간장, 고추장, 참기름, 마늘, 설탕, 생강줍울 넣고 조린 것. 위 에 잣가루를 뿌려 냄.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88. 조기 〔石首魚〕조림 조기를 2~3토막 내어 간장, 파, 마늘 등 양념을 넣고 조린 것. (『우리음식』) 89. 주꾸미조림 주꾸미 다리를 다져서 쇠고기 다진 것과 함께 양념을 하여 주꾸 미 몸체 속에 넣고 돌돌 말아 니우꼬치로 꽂아서 장엿으로 조린 것. 얼큰하게 하려면 실고추나 고추장을 넣음. (r韓國料理百科辭

典』)

90. 준치조림 준치를 토막 내어 간장, 설탕, 파, 마늘 등의 양념에 조린 것. (『우리음식』) 91. 참외지점이 덜 익은 참의를 굵게 저며서 쇠고기와 파를 넣고 기름과 깨소금 울 치고 고추장을 섞어 주물러서 끓여 만든 것. 92. 천리찬 쇠고기를 다져 양념장에 쟁였다가 물을 넣고 볶은 후 건져 다시

다진 뒤 간장, 파, 마늘, 기름, 꿀, 깨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볶 은 것. (r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距향토음식편) 93. 천어잔생선조림 민물의 잔생선에 파, 양념장, 쑥갓, 초, 꿀, 생강, 마늘을 넣고 홈씬 무르도록 조린 것. 생선을 조릴 때 초를 조금 치면 뼈가 홈 씬 무름. ( r是議全智』) 94. 청대콩자반 청대콩을 간장에 조린 반찬. 95. 청어전菩魚腦->비웃지짐이 96, 청전꿉腦-+무지 점 이 97. 콩자반 콩을 삶다가 간장, 파, 생강, 기름, 깨소금, 고춧가루., 꿀을 넣 고 조림. 고기 다진 것을 함께 넣어 조리기도 함. (r是議全램』) 98, 콩장 볶은 콩에 간장, 기름, 깨소금, 고춧가루, 다진 파 등을 넣어 버 무린 반찬. 99. 편육조리개 편육을 썰어서 간장, 동고추, 생강, 파, 마늘을 넣고 조린 것. 100. 편육조림 편육을 썰어서 양념장, 통고추, 생강을 넣고 조린 반찬. 101. 표고조림 표고에 간장과 기름을 넣고 조린 것. 102. 폿고추조림 살짝 데친 풋고추의 씨를 발라 내고, 양념한 것을 소로 넣고 녹 말을 무쳐 전간장과 굴을 넣어 조린 것. 소를 넣지 않으려면 고 추의 꼭지만 따고 쇠고기, 조갯살, 멸치, 문어, 닭고기 등을 함 께 넣고 조려도 좋음. (『是議全睿』)

103. 호두조림 쇠고기를 양념하여 볶다가 껍질을 벗긴 호두를 넣고 다시 양념하 여 조린 것.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1야. 호박순지점이 호박순과 잎, 꽃봉오리 등에 된장이나 고추장을 넣고 끓인 것. 105. 호박지점이 냄비에 콩나물을 깔고, 그 위에 양념한 쇠고기와 호박을 섞어 담 고 간장, 고춧가루를 넣은 다음 국물을 참길 만큼 부어 끓인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볶음, 초(沙)류 L 가리볶음 2. 가전육 3. 각색볶음 4. 간볶음 ,. 계육초 6. 고추장볶음 7. 농게볶음 8. 닭복음 9. 두루치기 10. 떡볶이 11. 마늘고동볶음 12. 마늘종볶음 13. 말린묵볶음 1”4.· 묵방볶게이볶 음 16. 새우볶음 17. 생선볶음 18. 생치과전지 19. 소합살볶음 20. 송이볶음 21. 양볶이 22. 오리볶음 23. 오이뱃두리 24. ~볶 g n. 월과채 26. 작은꽃게볶음 27. 제육볶음 28. 조개도라지볶음 29. 조리치기 30. 처념볶음 31. 청고초초 32. 콩팥뷰음 33.풋고추볶음 34. 홍합초 3,. 흑두초방

【볶 음, 초(妙) 류】 住볶음! 고기, 채소, 건어, 해조류 등을 손질하여 썰어서 기름에 볶은 요 리의 총칭. 볶음요리는 대체로 2oo·c 이상의 고온에서 재료를 볶 아야 물기가 흐르지 않으며, 기름에만 볶는 것과 볶다가 간장, 설탕 등으로 조미하는 것 등이 있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초·k가 볶음요리의 하나로서 전복초, 홍합초와 갇이 간장, 설탕, 기름으 로 국물이 없게 바싹 조린 음식.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 가리볶음 토막 친 소의 갈비를 갖은 양념에 쟁여 볶은 것. 2. 가전육假照肉 얇게 저민 박과 밀기울을 각각 조미하여 돼지기름으로 뷰다가 술, 파, 기름을 넣고 함께 볶아 익힌 것. (야木園十六志』 제5권 r鼎

沮志』)

3. 각색볶음 영통, 콩팥 양, 처념, 간과 표고를 조미하여 볶은 것. (r李朝宮

廷料理通汶』)

4. 간볶음 쇠간을 얄팍하게 썰어 바싹 뷰고, 파, 마늘, 생강, 당근을 넣어 서 볶은 후 간장, 설탕,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 것. (『韓國飮食一歷

史와 調理』)

5. 계육초錢肉妙一닭볶음(『林固十六志』 제5권 감!t:.H.志』) 6. 고추장볶음 찹쌀고추장을 냄비에다 기름, 설탕 등을 알맞게 섞어서 되다랗게 될 때까지 볶은 것. 실백도 넣고 볶으며, 설탕은 간을 보아 가며 넣음. (r朝鮮科理法』)

7. 농게볶음 농게를 삶아 긁어 낸 살을 달걀에 버무려 볶은 것. 8. 닭볶음[kH9〕 닭고기를 토막 쳐서 파, 마늘, 소금, 후추, 천초, 회향, 장, 물 을 넣고 볶거나, 또는 잘게 썰어 기름에 볶은 것. (나木園十六志』 제5권 『鼎沮志』)

9. 두루치기 쇠고기나 돼지고기에 파, 배추 같은 각종 야채를 썰어 넣고 뒤 섞어 가며 볶은 것. 10. 떡볶이 양념에 잰 쇠고기를 볶다가, 흰떡 삶은 것과 볶은 채소를 함께 버무려 볶은 것. (『朝鮮料理製法」)

11. 마늘고동볶음一마늘종볶음(r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12. 마늘종볶음 가늘고 연한 마늘종을 씻어서 썰어 새파랗게 색이 변할 때까지 볶은 것. 마늘종볶음은 마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마늘이나 파 를 넣지 않고 볶음. 13. 말린묵볶음 말린 묵을 미지근한 물에 불려서 쇠고기, 당근, 양파를 채 썰어 볶은 것에 넣고 양념한 것. 14. 묵볶이 쇠고기를 다져서 양념하여 볶다가 묵을 넣고 갇이 볶은 것. 김을 구워서 부수어 얹고 깨소금을 뿌립. (『李朝宮廷料理通汶』)

15. 방게볶음

방게를 잘 씻어 기름에 볶다가 간장과 고추, 후춧가루 약간을 쳐 서 볶은 것. (r우리음식』) 16. 새우볶음 새우를 볶아 만든 반찬. 대하大衆는 살을 긁어 내어 찰게 뜯어서 간장에 볶고, 중하中嚴는 껍질을 벗겨 물에 불렸다가 전간장과 파대가리 이건 것을 섞어서 볶으며, 보리새우는 까불러서 깨끗하 게 씻어 가지고 장을 치고 짓이긴 파를 넣어 무쳐서 볶음. (『세계 요리백과J) 17. 생선볶음 생선을 썰어서 소금을 뿌렸다가 밀가루를 묻혀 기름에 볶은 것. 18. 생치과전지 꿩고기를 물에 여러 번 행궈 피를 빼고 얇게 저며서 소금양념을 넣고 볶다가 절인 오이의 껍질을 벗기고 얇게 썰어 넣어 같이 볶 은 뒤 실고추와 잣가루를 뿌린 것. 정월 초하루와 정월 보름날 먹는 음식입 (『李朝宮廷料理通5文』)

19. 소합살볶음 마른 소합살을 전간장, 참기름에 볶다가 설탕을 넣어 맛과 윤이 나게 한 반찬. (『韓園民俗綜合調査報告著』충남편) 20. 송이볶음 송이를 저며 물에 l~2시간 담가 우려 쓴맛을 빼 버리고 둥근파, 얇게 저민 고기를 넣어 간장을 치고 눔지 않을 만큼 물을 부어서 볶은 것. (『朝鮮料理製法』)

21. 양볶이 소의 양에 양념을 하여 기름에 볶은 요리. (『四렸是議方』) 22. 오리 볶음['臥妙] 오리고기를 잘게 토막 쳐서 간장, 파, 후춧가루를· 치고 주물러 물을 조금 봇고 볶은 것. (『增補山林經濟』)

23. 오이뱃두리 쇠고기를 곱게 다져서 볶다가 절인 잔 오이, 붉은 고추, 파, 갖 은 양념을 넣고 볶은 것. (『한국음식』)

24. 우육볶음 쇠고기, 파, 표고를 채쳐 넣고 후춧가루, 깨소금, 간장, 기름을 함께 넣고 볶은 것. (『朝鮮料理製法』)

25. 월과채 애호박, 양파, 당근, 느타리버섯을 각각 데쳐 볶은 것에 밀전병 울 부쳐 채친 것을 섞어 갖은 양념을 하여 지단을 얹은 것. (『향 토요리모음』) 26. 작은꽃게볶음 작은 꽃게를 손질하여 기름, 깨소금, 조미료, 마늘, 생강을 넣고 국물이 잘박하게 볶은 것.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J) 27. 제육볶음 제육을 얇게 저며서 고추장과 간장 양념으로 고루 주물러 볶다가 다흥고추, 파를 넣어 다시 볶은 것. (『朝鮮料理製法』)

28. 조개도라지볶음 조개를 삶아서 발라 낸 살과 도라지를 양념하여 볶은 것. (『향토 요리모음』) 29. 조리치기 연한 쇠고기를 가늘게 썬 다음 양념을 넣고 바싹 볶다가 썬 파와 깨소금, 후춧가루 등을 쳐서 익힌 반찬. 30. 처녑볶음 처념에 파, 간장, 깨소금, 기름, 후추 등 갖은 양념을 하고 물에 불려 채천 버섯울 넣어 볶은 음식. (『朝鮮料理製法』)

31. 청고초초靑苦草妙➔풋고추볶음 32. 콩팥볶음 콩팥울 끓는 물에 살짝 데쳐 표면을 응고시킨 다음 적당히 썰어 마늘, 풋고추, 간장 등 갖은 양념을 하여 볶은 것. 비타민A의 좋은 공급원이 됨. (『세계요리백과』) 33. 폿고추볶음 연한 풋고추를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없애고 철판에 볶으면서 간장, 참기름, 깨소금 등으로 양념한 것. 데치는 과정

울 생략할 수도 있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34. 홍합초 홍합에 간장을 봇고 바싹 조린 것. 간장이 거의 졸았을 때 설탕, 후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참시 더 조려 윤기가 나게 함. 마른 홍 합은 쩌서 쓰고, 생홍합은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빼서 조립. (『韓國民俗大觀』)

35. 혹두초방黑豆妙方 검은 콩을 불려 다시마, 각종 향신료, 청장, 참기름, 꿀 등을 섞 어 볶은 것. 여기에 참깨, 찻, 후춧가루를 뿌려 저장함. (『林園十

六志』제 5권 대狀H,志』 )

누르미, 누름적, 전류 1. 가리맛전 2. 가자미저냐 3. 가지누르미 4. 가지누름적 5. 가지전 6. 간납 7. 간동구리 8. 간전 9. 감자부치미 10. 감자전 II. 감자지짐 12. 개장국누르미 13. 개장꼬치누르미 14. 게간납 15. 게살전유어 16. 고기저냐 17. 고물전유어 18. 고사리전 19. 고추쌈 20. 고추전 21. 골전 22. 굴저냐 23. 김부치개 24. 김치적 2,. 핑전유어 26. 꿩지집이 27. 낙지저냐 28. 너바아니전 29. 녹두전병 30. 녹육저냐 31. 달걀조개쌈 32. 달래적 33. 담복화전 34. 당근화양전

3,. 대구껍질누르미 36. 대구이리전유어 37. 대구전유어 38. 대하전유어 39. 대합전유어 40. 더덕섭산적 41. 더덕전 42. 도랏저녀 43. 도래적 44. 도미전유어 45. 돈저냐 46. 동아누르마 47. 동아전 48. 동태고명전 49. 돼지고기누름적 50. 돼지고기전 51. 두골전 52. 두뮴산적 ”·두부전 54. 둘껫잎전 .등골전 %. 메추리저냐 ~7. 목두채적 ~8. 묵전유어 59. 미꾸라지저냐 60. 미나리적 61. 미나리초대 62. 미스전 63. 미쌈 64. 민어전유어 6,. 박누르미 66. 박누름적 67. 배추저냐 68. 배추적

69. 백합저냐 70. 뱅어전유어 71. 버섯누름적 72. 버섯전유 73· 부아전 74. 부추전 75· 부침개 76. 북어전 77. 바빔밥저냐 78. 비웃전유어 79. 빈대떡 80. 사술적 81. 사태저냐 82. 삼치저냐 83. 상어돔배기전 84. 새우저냐 8~. 생궁전 86. 생선전 87. 생아적 88. 생치저냐 89. 석이저냐 90. 석화누르미 91. 석화전 92. 선지저냐 93. 섭산삼 94, 송이누름적 9'· 쇠혀저냐 96. 숭어전 97. 알쌈 98. 암치껍질저냐 99. 애호박적 100. 애호박전병 101. 양동구리 102. 양전유어

103. 양파전 104. 어전 105. 연근전 106. 연포전 107. 오이쌈 108. 옥참화전 109. 완자전 110. 우육전유어 111. 이리저냐 112. 자층이전유 113. 잡곡전 114. 잡누름적 115. 적란누르미 116. 전천초 117. 제육전유 118. 조개전 119. 조개전유 120. 진누르미 121. 참꽃전 122. 참새전유 123. 참죽순적 124. 채소간납 125. 채소전유어 126. 처념전 127. 청고초향적 128. 콩부침 129. 토육저냐 130. 파전 131. 파초대 132. 표고버섯전 133. 표고전 134. 폿고추누름적 135. 폿고추전 136. 해삼전 137. 행적 138. 허파전 139, 호박고지적 140. 호박전

141. 홍해삼전 142. 화양적

【누르미, 누름적, 전류】 [누르미! 16세기의 문헌인 『閔幾是議方』에서는 누르미가 녹말을 넣어서 걷 쭉하게 만든 즙액을 봇거나 섞어 만든 요리에 붙인 이름이었고, 이 즙액에는 생치즙, 간장, 막장, 기름, 후추, 천초 등이 조미료 로 쓰임. 그러나 19세기 이후로는 도라지, 버섯, 고기 등을 갸름 하고 좁게 간추려 꼬챙이에 꿰어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기름에 지진 것을 이르게 됨. (『韓固飮食―歷史와 調理』)

[누름적)] 누름적은 채소, 고기 따위를 가늘고(1cm 정도), 길게 (8~10cm 정 도) 저며 꼬챙이에 색을 맞추어 꿰어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을 풀 어 씌워 번철에서 전 부치듯이 지전 요리의 총칭임. 또는 밀가루 갠 것만 묻혀서 부치는 경우도 있음. 일명 누르미라고도 함. 그 러나 누르미에서 누름적으로 변모한 것이며, 누르미는 꼬챙이에 젠 채소를 굽거나 쩌서 녹말을 풀어 끓인 걷쭉한 줍액을 얹어 만 들던 요리의 하나임. (『韓固飮食一歷史와 調理』)

K전熙! 고기, 생선, 채소 등을 다지거나 얇게 저며서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밀가루, 달걀울 입혀서 양면을 기름에 지진 음식. 전은 반 상飯床, 면상垂底 교자상交子底 주안상酒案床 등에 모두 적합한

음식이며 초간장을 곁들여 먹음. 전유어荊油盧 전유화荊油花, 저냐라고도 함. (『韓固飮食一歷史와 調理』)

1. 가리맛전 가리맛이라는 바닷조개의 살에 밀가루·와 달걀 푼 것을 씌워 지진 것. 2. 가자미저냐 가자미의 살에 밀가루, 파, 소금을 넣고 으깬 다음 동글납작하게 만들어 달걀을 씌워 지전 것. 3. 가지누르미 가지에 밀가루, 간장, 기름을 발라서 구운 것에 즙울 얹은 것. (roo쭙是議方』) 4. 가지누름적 데친 가지를 잘게 쪼개어 양념에 주무른 뒤 꼬챙이에 꿰어 밀가 루를 묻히고 달걀을 씌워 지전 것. 5. 가지전 가지를 껍질을 벗기고 넓적하게 저며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것. (『李朝宮廷料理通敦』)

6. 간납肝納 제물용으로 더덕, 고기, 파 등을 꼬치에 꽂아 밀가루, 달걀을 씌 워 넓적하게 기름에 지진 것. 7. 간동구리 간을 끓는 물에 뒤겨 대강 다져서 소금, 후추로 간을 하여 동굴 게 빚어 밀가루, 달걀을 씌워 기름에 지진 것. 동구리란 궁중용 어의 하나로서, 재료를 다져 간을 하여 동글납작하게 빚어 전을 부친 것의 총칭임. (『韓固飮食-歷史와 調理』)

8. 간전肝荊 간을 저며 소금으로 주물러 씻어 핏기를 뺀 후, 밀가루, 달걀을 씌워 기름에 지진 것. 또는 메밀가루와 깨가루 섞은 것을 씌워 기름에 지지기도 함.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9. 감자부치미

감자를 강판에 갈고 채친 애호박, 부추, 풋고추를 섞어 소금으로 간을 하여 기름에 얇게 지 진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향토음 식편) 10. 감자전 감자를 통째 쩌서 도톰하게 썰어 소금을 뿌리고 밀가루., 달걀을 씌워 지전 것. (『翰國料理百科辭典』)

11. 감자지점 일명 감자전, 감자부침. 감자 껍질울 벗겨 강판에 갈아 부추를 썰어 섞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어 자그마하게 반대기를 지 어 기름에 지진 것. (r韓國料理百科辭典J)

12. 개장국누르미 개를 삶아서 뼈를 발라내고 다시 솥에 넣어 참깨를 볶아 찡어 넣 고 간장을 넣어 삶은 뒤 썰어 밀가루와 기름간장, 천초 등으로 만든 줍울 얹은 것. (『閔懿是議方』)

13. 개장꼬치누르미 살짝 삶은 개고기를 저며 조미하여 꼬챙이에 꿰어 굽고 여기에 즙액을 끼얹어 만든 것. 줍액은 생치줍, 전간장, 후추, 천초, 생 강, 밀가루를 섞어 끓여 만듦. (r閩춥是議方』) 14. 게간납 게딱지를 떼어 게장을 모두 긁어 내고 숙주, 미나리, 다진 쇠고 기, 두부를 함께 섞어 양념하여 반대기를 지어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것. (『是議全曹i)

15. 게살전유어 삶은 꽃게의 다리살과 게장을 섞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하여 동굴 게 빚어 밀가루와 달걀울 씌워 기름에 지진 것. (『韓멤飮食一歷史 와 訓理』)

16. 고기저냐 쇠고기 저민 것에 소금을 뿌렸다가 밀가루, 달걀을 씌워 지진 것. (r是議全魯』)

17. 고물전유어

생선 부스러기를 모아 녹말 갠 것과 양념을 섞고 동글게 반대기 룰 지어 밀가루, 달걀을 씌워 지진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8. 고사리전 고사리를 잘게 썰어 달걀 푼 것과 섞어서 지전 것. (r韓國民俗綜合

調査報告갭:』 향토음식 편) 19. 고추쌈 풋고추를 짜개어 씨를 털어 내고 그 속에다 다져 양념한 고기소 롤 넣고, 밀가루, 달걀을 씌워 지진 음식. 20. 고추전_►풋고추전 21. 골전 소의 두골을 삶아 저민 것이나 등공을 토막 친 것에 밀가루, 달 걀을 씌워 지진 것. (r우리음식』) 22. 굴저 냐[石花,떄h1티 생굴에 밀가루와 달걀을 묻혀 기름에 지진 것. (『우리음식』) 23. 김부치개 김을 깔고 그 위에 밀가루 반죽을 얇게 덮고 다시 김을 덮어 기 름에 지진 것. 밀가루 반죽에는 데쳐서 다진 숙주와 다진 파, 볶 은 쇠고기를 섞어서 씀. (『韓園民俗綜合調査報告著』향토음식편 경상 도) 24. 김치적 동김치, 쇠고기, 파 등을 크기를 같게 썰어서 꼬챙이에 골고루 꿰고 밀가루 푼 것을 묻혀 지지거나 혹은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것. (『韓園飮食-歷史와 調理」)

25 꿩전유어 핑살을 저며 소금, 후추를 뿌린 후 밀가루를 묻혀 달걀 노른자와 흰자를 각각 입혀서 지전 것. (『閩闇穀魯』)

26. 꿩지짐이 일명 꿩전. 꿩의 살을 절구에 쌓고 밀가루와 섞어 갖은 양념을 하여 번철에서 지진 음식.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

27. 낙지저냐

낙지를 짧게 잘라서 소금을 뿌렸다가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울 씌 워서 지진 것. (『朝鮮料理製法J)

28. 너비아니전 쇠고기를 얇게 저며서 잔칼질을 하여 보드랍게 한 후, 소금간을 하였다가 밀가루` 달걀을 씌워 지진 것. (r韓國飮食―限史와 調理J)

29. 녹두전병 녹두를 갈아서 고기, 도라지나물, 고사리 등을 함께 섞어 지진 것. (『韓固料理百科辭典‘!)

30. 녹육鹿肉저냐 사슴의 고기를 저며서 소금간을 하여 밀가루오와 달걀을 씌워 지전 것. 31. 달걀조개쌈 달걀에 소금을 넣고 잘 개어 둥글게 부친 후, 그 속에 볶은 대합 살을 넣고 반으로 접어 조개 모양으로 지진 것. 32. 달래적 물로 갠 밀가루에 달래 양념한 것과 파, 찰게 썬 고기를 넣고 부 찬 적. 초장을 곁들임. (r韓固料理百科辭典』)

33. 담복화전擔1.0花荊 밀가루에 꿀과 소금을 넣어서 풀감이 만들어 치자나무 꽃에 바른 뒤 기름에 지진 것. 34. 당근화양전[唐根花陽炎] 썬 당근을 꼬치에 꿰어서 밀가루에 묻혀 지전 누름적. 35. 대구껍질누르미 마론 대구 껍질로 석이, 표고, 송이, 골파 다진 것을 싸서 가장 자리를 풀로 붙이고 참깐 끓여 줍울 얹은 것. (『閩登是議方』)

36. 대구이리전유어 대구의 이리를 씻어 건져 물기가 가시면 소금을 뿌리고, 적당히 썰어 밀가루 달걀을 씌워 지진 것. (『우리음식』) 37. 대구전유어 대구살을 저며 밀가루와 달걀울 씌워 지진 것. (『우리음식』)

38. 대하전유어 큰 새우의 껍질을 벗기고 뜨거운 증기에 참깐 익혀 얇게 두 쪽으 로 저며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전 것. (r韓맵飮食―歷史와 調理』)

39. 대합전유어 대합살에 칼집을 넣어 편 것에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전 것. (r李朝宮廷料理;ili5文』)

40. 더덕섭산적 더덕을 생으로 껍질을 벗겨 두드려 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한 후 찹쌀가루를 묻혀 한데 엉기게 하여 지져 낸 적. 청밀에 재위 두고 씀. UI뾰훑是議方』) 41. 더덕전 더덕의 껍질을 벗기고 반으로 잘라 밀기루오} 달걀을 묻혀 기름에 지져 낸 것. (r韓멤民俗綜合調査報告갭마 42. 도랏저냐 물에 불린 도라지를 잘게 썰어서 갖은 양념을 하여 볶은 뒤에 밀 가루를 묻히고 달걀울 씌워 조각을 만들어 지진 것. 43. 도래적 보통 호박전이라 이르는 요리와 같은 것을 강원도 지방에서 이르 는 말. 호박이나 고구마를 둥글게 저며 썰어 밀가루, 달걀을 씌 워 기름에 지진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캅汀 강원도편) 44. 도미전유어 도미살을 저며 소금을 뿌린 뒤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을 씌워 지 전 것. (『우리음식』) 45. 돈저냐一완자전 46. 동아누르미 다진 고기, 채소류를 동아 저민 것으로 말아 꼬챙이에 꿰어 중당 하여 찌거나 기름에 지져 줍액을 끼얹어 만든 것. (r閑효是議方J) 47, 동아전〔冬瓜庶O 동아에 고기, 버섯을 다져 양념한 것을 넣어서 찐 후 밀가루와 달걀올 씌워서 번철에 지진 것. (『酒方文』)

48. 동태고명전 동태전과 무` 고기 볶은 것을 넣고 심심한 간장물을 자작하게 부 어 잠깐 끓인 것. 무는 채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다진 쇠고기와 함께 참기름에 볶아서 쓰고, 동태는 전감으로 떠서 소금을 뿌렸 다가 밀가루와 계란을 묻혀 기름에 지점. (r翰멤民俗綜合調査報告 맵;` 향토음식편) 49. 돼지고기누름적 제육 삶은 것과 파 데친 것을 대꼬챙이에 번갈아 꿰어서 녹말 앙 금에 달걀 푼 것을 부어 누름적을 부친 것. 상에 놓을 때에는 꼬 챙이를 때고 적당히 썰어서 초장에 찍어 먹게 함. (r우리음식~) 50. 돼지고기전 삶은 돼지고기를 납작하게 저며 밀가루, 달걀울 씌워 기름에 지 진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맙』) 51. 두골전 소의 두골을 걷껍질을 벗기고 핏줄을 태낸·다음 저며 밀가루, 달 걀을 씌워 지진 것.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52. 두릅산적 두릅 삶은 것과 쇠고기를 양념장에 무쳐 꼬치에 번갈아 꿰어 밀 가루와 달걀을 씌워서 지전 적. 두룹은 봄 채소로 특미 있는 것 이며 고기와 맛이 잘 어울림. 53. 두부전 일명 두부저냐. 두부를 넓적하게 저며서 기름에 지진 것. (r增補

山林經濟』)

54. 들껫잎전 연한 껫잎에 밀가루 갠 것을 양면에 발라 지진 것. 또는 껫잎에 쇠고기를 다져 조미한 것을 넣고 반으로 접어 밀가루, 달걀을 씌 워 지전 것. U향토요리모음J) 55. 등골전 소의 등골을 꺼내어 표면의 점막을 벗기고 핏줄을 멘 다음 편편 하게 갈아 간을 하여 밀가루, 달걀울 씌워 지진 것. (r韓國飮食

一歷史와 調理;)

56. 메추리저냐 메추리고기를 저미거나 난도질하여 소금을 치고 주물러서 밀가루 와 달걀울 씌워 지진 것. 57. 목두채적木頭菜炎一두릅산적 58. 묵전유어 일명 묵전. 묵을 얄팍하게 저며 두 쪽 사이에 다진 고기물 양념 을 하여 넣고 밀가루와 계란을 씌워 지진 것. 또는 묵을 저며 녹 말을 입혀 지지기도 함. (f朝鮮料理製法J,r韓園料理百科辭典J)

59. 미꾸라지저냐 미꾸라지의 살을 소금에 철였다가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을 씌워 지진 것. 60. 미나리적 미나리를 다듬어 썰고, 생홍합이나 쇠고기 다진 것을 양념하여 섞어서 얄팍하게 지진 것. (r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61. 미나리초대 미나리를 다듬어서 가지런히 길이를 맞추어 찰라, 소금을 약간 뿌리고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얇게 지진 것. (r朝鮮料理製法』)

62. 미스전 삶은 돼지고기를 다져서 두부, 숙주나물, 파 등을 섞어 반대기를 지어 달걀을 묻혀 지전 것. (r韓國料理百科辭典』향토음식편) 63. 미쌈 마론 해삼을 물에 불려서 배를 가르고, 쇠고기와 두부를 다져 양 념하여 넣고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것. (r朝鮮料理法』)

64. 민어전유어 민어 民魚살을 저며 소금을 뿌리고 밀가루와 달걀을 묻혀 지진 것. (『우리음식』) 65. 박누르미 박을 삶아 양념하고 쇠고기, 느타리를 꼬챙이에 번갈아 꿰어서 밀가루와 달걀울 씌워 번철에 지진 것. (r李朝宮廷料理通汶』)

66. 박누름적 박, 쇠고기, 느타리버섯을 각각 갇은 크기로 썰어 양념하여 꼬치 에 꿰어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것. (r緯國料理百科辭典』)

67. 배추저냐 배추의 흰 줄기를 데친 것이나 또는 배추김치 줄기에 쇠고기를 다져 양념한 것을 싸서 지진 것. (r朝鮮無雙新式科理製法』)

68. 배추적 배추 잎사귀를 하나씩 떼어 소금에 철인 것에 밀가루 갠 것을 묻 혀 기름에 지진 것. (r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曹」향토음식편) 69. 백합저냐 백합의 뿌리와 줄기를 납작하게 잘라서 전으로 지진 것. 혹은 백 합의 꽃잎 사이에 여러 가지 양념과 다진 고기를 넣고 부친 것. ·70. 뱅어전유어 뱅어살을 저며 칼등으로 두드려 소금을 뿌리고 찹쌀가루를 묻히 고 달걀을 씌 워서 지 진 것. (r李朝宮廷料理通5文)

71. 버섯누름적 마른 버섯을 물에 불려 꼬챙이에 꿰어 만든 누름적. 72. 버섯전유 석이, 표고, 목이 등을 물에 불려 채 썰어 간을 하고 밀가루와 달걀 푼 것을 묻혀 기름에 지진 것. 혹은 채 썰지 않고 온조각으 로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지기도 함. (r朝鮮料理製法』)

73. 부아전 소의 부아(허파)를 끓는 물에 삶아 얇게 저미고 소금, 후춧가루· 를 뿌렸다가 밀가루, 달걀울 씌워 지전 것. (『韓國料理百科辭典』)

74. 부추전 부추를 간추려 썰어 밀가루 푼 것에 홍합이나 조갯살을 함께 섞 어 얇게 기름에 지진 것. 15. 부침개 빈대떡, 전, 저냐, 누름적, 전병 따위와 갇이 기름에 지진 음식 울통틀어 이르는 말.

76. 북어전 마른 북어를 물에 불린 후, 머리와 가시, 껍질을 제거하고 잘라 서 양념장을 바론 뒤 밀가루, 달걀을 묻혀 기름에 지진 것. (r韓

固民俗綜合調査報告:晶)

77, 바빔밥저냐 고기, 나물 등을 넣고‘양념하여 비빈 밥을 숟가락으로 뚝뚝 떠서 밀가루와 달걀을 묻혀 지진 것. (r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78, 비웃전유어 비웃을 뼈 없이 얇게 저며서 소금을 뿌리고 밀가루와 달걀을 씌 워 지전 것. (『朝鮮料理製法」)

79, 빈대떡一녹두전병 80. 사슬적 생선을 갖은 양념을 하여 꿰어 놓고, 그 사이룰 다져 조미한 쇠 고기를 넣고 납작하게 만들어 굳혀서 달걀울 묻혀 번철에 지진 것. (r朝鮮料理製法J)

81. 사태저냐 소의 사태를 삶아 얇게 썰어서,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것. 82. 삼치저냐 삼치의 살을 저며서 소금간을 하고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것. 83. 상어둠배기전 포를 뜬 상어 돔배기를 꼬치에 5개 정도씩 끼워 기름에 지진 것. 돔배기란 경상도 사두리로 토막 친 것을 말함.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땀』 향토음식편) 84. 새우저냐 새우의 살에 소금을 뿌렸다가 밀가루와 달걀을 묻혀 지진 것. (나리음식』) 85. 생굴전 생굴에 소금, 후추로 간을 하여 밀가루와 달걀울 씌워서 지진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86. 생선전 생선의 살을 넓게 저며 소금을 뿌린 후 밀가루와 달걀울 씌워서 지진 것. (『韓固飮食―歷史와 調理』)

87. 생이적 새우의 한 가지인 생이의 해감을 매고 짓이겨 조금씩 떠서, 밀가 루나 메밀가루를 묻히고 달걀을 씌워서 기름에 지전 음식. 88. 생치처냐〔生雄荊油花〕 꿩고기에 소금간을 하고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것. 89, 석이저냐 석이에 밀가루와 달걀울 묻혀서 지진 것. (『朝鮮無雙新式料理製

法』)

90. 석화누르미 석화(굴)에 기름장, 소금, 후추를 넣고 구워서 그 위에 줍을 얹 은 것. (『i酉方文』)

91. 석화전一생굴전(『향토요리모음』) 92, 선지저냐 선지를 데쳐 저민 다음 첫국을 뿌리고 밀가루와 달걀울 묻혀 지 진 것.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93. 섭산삼 더덕을 생으로 편편히 두드려 찹쌀가루를 묻혀 기름에 지져 꿀에 재운 음식. (『閔登是議方』)

94. 송이누름적 송이버섯울 길이로 도독하게 쓸어서 장, 기름, 후춧가루에 양념 하여 꼬챙이에 꿰고 밀가루 갠 것을 살짝 묻혀 달걀을 씌워 기름 에 지진 것. 95. 쇠혀저냐 소의 혀를 삶아 얇게 저며서 밀가루와 달걀울 씌워 지진 것. 96. 숭어[秀魚〕전 숭어살을 얇게 저며 밀가루와 달걀울 씌워 지진 것. (『우리음식』) 97. 알쌈

달걀울 얇게 부치다가 쇠고기, 두부 등으로 소를 넣고 말면서 익 힌 것. 소는 다져 조미하거나, 혹은 소를 넣지 않고 달걀에 실파 룰 두고 얇게 부치다가 말기도 함. (『韓固料理百科辭典』)

98. 암치껍질저냐 물에 불린 암치 껍질을 다듬어 토막을 쳐서 밀가루와 달걀을 씌 워 지진 것. 99, 애호박적 호박을 굵게 채썰어 밀가루를 갠 것에 섞어서 번철에 얄팍하게 부친 것. 생홍합이나 새우 다진 것 등을 섞어서 부쳐도 좋음. (『요리사전」) . 100. 애호박전병 굵게 채 썬 애호박을 밀가루 갠 것에 섞어 얇게 지진 것. (r韓國

飮食一歷史와 調理J)

101. 양동구리 양의 안팎 껍질을 벗겨내고 소금으로 주물러 씻어 곱게 다져 동 글게 빚어 녹말가루와 달걀울 씌 워 지진 것. (r李朝宮廷料理通改i)

102. 양전유어 양의 안팎 껍질을 벗겨 소금으로 주물러 씻고 얇게 떠 칼질하여 소금간 하고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것. (r李朝宮廷料理通敦』)

103. 양파전 양파를 저며서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04. 어전魚荊一생선전 105. 연근전 삶은 연근을 둥글게 썰어서 간장과 기름에 밀가루즙을 넣은 것을 발라 기름에 지진 것. (『韓國料理百科辭典』)

106. 연포전軟泡荊 두부를 저며 기름에 지져 몇 점씩 꼬챙이에 젠 것. (『增補山林經

濟』)

107. 오이쌈

달걀 얇게 부친 것에 쇠고기를 다져 양념하여 볶은 것과 오이룰 채썰어 절여 짠 것을 넣어 말아 부쳐서 엇비스듬히 썬 것. 달걀 대신 밀가루를 풀어 쓰기도 함. (r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사 108. 옥잠화전玉管花荊 옥참화 봉오리에 찹쌀가루나 녹말을 묻혀서 기름에 지진 것. 109. 완자전 곱게 다진 쇠고기와 두부를 섞어 양념해서 동글납작하게 빚어 밀 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전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llO. 우육전유어 간, 양, 처념 등 고기를 얇게 저며 소금을 뿌리고 밀가루., 달걀 을 씌워 지진 것. (『朝鮮料理製街)

lll. 이리처냐 생선의 이리를 소금에 살짝 철여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전 것. (r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ll2. 자충이전유 자충아 (쪽파 뿌리)로 만든 전. 쪽파 뿌리와 고기를 곱게 다져서 한데 섞어 양념하여 밀가루·와 계란을 풀어 섞어서 동글고 자그마 하게 지진 것. (r朝鮮料理法』)

113. 잡곡전 흰콩 간 것을 쌀가루에 섞어 소금으로 간을 하여 반죽해서 돼지 고기나 김치를 위에 놓고 기름에 지져 낸 것. (『韓國民俗綜合調査

報告智』황해도편) ll4. 잡누름적 쇠고기, 양, 등골, 전복, 도라지, 당근, 표고버섯 등을 각각 같 은 크기로 썰어 조미하여 볶아 색을 맞추어 꼬챙이에 끼운 것. (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ll5, 적 란炎卵누르미 달걀에 후추, 천초, 간장, 기름, 소금을 섞어 대나무 동에 넣어 구운 후 줍울 얹은 것. (『酒方文J)

116. 전천초烈)11淑

찹쌀가루를 간장으로 반죽하여 껴서 떡가래처럼 만든 것을 썰어 서 건조시킨 후 기름에 지져 낸 것. (r增補山林經濟』)

117. 제육전유 돼지고기를 얇게 저며 소금을 뿌리고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것. ( r朝鮮料理製法.i) 118. 조개전 대합살을 씻어 물기를 떤 후 소금과 후춧가루를 치고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전 것. (?韓맴民俗綜合調査報告갭:; 황해도) 119. 조개전유 조개의 물기를 빼고 밀가루와 달걀울 묻혀 지진 것. (녀우리음식』) 120. 진누르미 고기, 도라지, 파 등을 끼워 밀가루, 달걀을 묻혀 부친 간납의 일종임. 제사상에 쓰임. (r韓멤民俗綜合調査報告쳅』 서울편) 121. 참꽃전 찹쌀가루에 참꽃(진달래꽃)을 섞어 기름에 지진 것. 중삼절의 절 식 입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램」 경북편) 122. 참새전유 참새의 살과 쇠고기를 섞어 곱게 다져 양념을 한 후 얇게 만들어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전 것. (r是議全감사) 123. 참죽순적 참죽나무의 어린 잎을 데쳐 찬물에 행군 후 짜서 소금, 기름, 깨 소금, 후춧가루로 버무려 꼬챙이에 어긋나게 꿰어 밀가루와 달걀 울 씌워 지진 음식. 1까 채소간납 파, 당근, 우앙 쇠고기 등을 크기를 맞추어 썰어서 꼬챙이에 골 고루 끼워 밀가루, 달걀을 묻혀서 지전 것. U한국음식』) 125. 채소전유어 배추나 연한 무청, 그 의 무슨 채소든지 잠깐 대쳐 꼭 짜서 간 장, 깨소금, 후추, 파 다진 것으로 양념하여 밀가루와 달걀을 씌 워 지전 것. 혹은 고기를 다져 양념하여 채소에 견들여 붙여서

지지기도 함. (r朝鮮料理製法J)

126. 처 녑 전 [千葉前]

소의 처념 껍질을 벗기고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렸다가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진 것. (『韓댐飮食-歷史와 調理』)

127. 청고초향적 靑苦草香炎一풋고추전 128. 콩부침 불린 콩과 쌀을 갈아서 되직하게 갠 것에 양념한 돼지고기, 고 추, 파를 넣고 섞어서 기름에 지져 낸 것. (『薛固民俗綜合調査報告댑:』) 129, 토육저냐 토끼고기를 얇게 저민 뒤에 밀가루나 달걀울 씌워 기름에 지진 음식. 130. 과전 멸치국물에 달걀울 풀고 밀가루와 멤쌀가루를 섞어 훌훌하게 푼 것에 파, 미나리, 생굴, 조갯살, 홍합 등을 섞어 지진 것. (r薛國

民俗綜合調査報告감서 ) 131. 파초대 파를 간추려 썰어 밀가루와 달걀울 씌워 얇게 부친 것. 132. 표고버섯전-+표고전 133. 표고전 표고의 양면에 밀가루와 달걀을 묻혀서 지전 것. 혹은 쇠고기나 생선 다진 것을 표고 안쪽에 붙여서 기름에 지지기도 함. (『韓國飮食―歷史와 調理J)

1표 풋고추누름적 폿고추를 씨를 발라 내고 간장과 기름에 버무려 꼬챙이에 꿰어서 밀가루와 달걀을 묻혀 지진 것. 135. 풋고추전 풋고추의 씨를 빼고 그 속에 다져서 조미한 고기를 끼워서, 그 부분만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지전 것.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36. 해삼전

마론 해삼을 물에 불려 삶아서, 곱게 다진 쇠고기와 두부 섞은 것을 해삼 안쪽에 얇게 붙이고 밀가루와 황백을 나눈 달걀을 묻 혀 지진 것. (『韓園飮食―歷史와 調理』)

137. 행적 대꼬치에 배추김치, 돼지고기, 고사리, 실파를 나란히 꿰어 밀가 루, 달걀을 묻혀 기름에 지져 낸 것. 배추김치는 줄기를 알맞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어서 쓰고, 돼지고기, 고사리도 배추김치 크 기로 썰어 양념장에 무쳐서 쓰며, 실파는 배추김치 크기로 썰어 그대로 씀.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깝』 황해도편) 138. 허파전 허파를 살짝 데쳐 얇게 썰어 소금간을 하고 밀가루, 달걀을 씌워 지진 것. (『韓固飮食-歷史와 調理』)

139· 호박고지적 늙은 호박고지 말린 것, 파, 쇠고기를 같은 크기로 잘라 순서대 로 꼬치에 끼워 찹쌀가루를 씌워서 부천 것. (명連갭各地方음식(菜作 選』)

140. 호박전 애호박을 통으로 얇게 썰어 밀가루와 달걀울 씌워 지진 것. (r韓

國飮食-歷史와 調理』)

141. 홍해삼전 두부와 쇠고기 다진 것을 섞어서 반으로 나누어 한 쪽에는 해삼 다진 것, 한 쪽에는 홍합 다진 것을 섞어 따로 주먹만하게 빚은 후, 해삼 쪽에는 배를 가른 해삼을 박고 달걀 흰자를 씌우고, 홍 합을 넣은 것에는 통해삼을 박고 달걀 노론자를 씌워 기름에 지 전 것. U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劃경기도편) 1요. 화양적 쇠고기, 도라지, 당근 등을 간장, 참기름으로 볶아 꼬챙이에 꿰 어 기름에 참깐 익힌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선, 찜류 L 가란 2. 가리찜 3. 가지선 4. 가지찜 i 개성무찜 6. 개장찜 7. 게찜 8. 겨자선 9. 계란선 10. 고사리찜 11. 꽃게찜 12. 꿩고기찜 13. 난숙 14. 날오이선 15. 남과선 16. 닭찜 17. 닭튀김찜 18. 대하찜 19. 대합찜 20. 도야지새끼집찜 21. 돔찜 22. 동아선 23. 동아중 24. 돼지갈비찜 25. 돼지갈비튀김찜 26. 돼지족찜 27. 두부선 28. 두부찜 29. 등골찜 30. 떡찜 31. 메밀찜 32. 메추라기찜 33. 명태찜 34. 무선

”·무찜 36. 미나리찜 37. 미더덕찜 38. 배추꼬리찜 39. 배추선 40. 배추속대찜 41. 배추찜 42. 복찜 43. 봉총찜 44. 부레찜 45. 붕어찜 46. 비웃찜 47. 사태찜 48. 살코기찜 49. 상어찜 50. 새끼돼지찜 51. 생복찜 52. 생선철임찜 53. 생선찜 ,”4.· 소생갈선포비찜찜 ~6. 속대찜 ,7. 송이찜 58. 쇠꼬리찜 59. 쇠창자찜 60. 수중계 61. 숭심증 62. 숭어찜 63. 숭증 64. 숭침저중 6~. 아저찜 66. 알찜 67. 애호박선 68. 애호박찜

69. 양배추찜 70. 양선 71.양찜 72. 양파찜 73. 어선 74. 연계찜 75. 오리찜 76. 오분쟁이찜 77. 오이찜 78. 우렁찜 79. 우설찜 80. 우육중 81. 우장증 82. 육찜 83. 잉어팽 84. 저자대중 85. 전복찜 86. 조개찜 87. 종갈비찜 88. 죽순찜 89. 준치찜 90. 죽어증 91. 중견 92. 증류찜 93. 전어중 94, 채란 95· 치육중 96. 칠향계 97, 태국선 98, 털게찜 99. 롱닭찜 100. 동두부찜 101. 통영돕찜 102. 표중

103. 풋고추찜 104. 해삼찜 105. 호박문주 106. 호박찜 107. 호배추찜 108. 홍어어시욱 109. 황과선 110. 황과중

[선 , 찜 류】 k]} 호박, 오이, 가지, 배추, 두부 등 식물성 식품을 재료로 하여 찜 과 같이 만드는 요리. 澤!

반상, 교자상, 주안상 등에 차려지는 요리로서, 주재료에 갖은 양념을 하여 물을 넣고 푹 익혀 재료의 맛이 충분히 우러나고 약 간의 국물이 어울리도록 한 요리. 주로 동물성 식품을 주재료로 하고 채소, 버섯, 달걀 등을 부재료로 함. 김을 올려서 찌거나 또는 중당으로 익히기도 하고, 수증기와 관계없이 그냥 줍이 바 특하게 남을 정도까지 삶아서 익히는 방법이 있음. (『韓國飮食-歷

史와 訓理』)

L 가란荊爆 가지를 꼭지 쪽은 자르지 않고 네 쪽으로 갈라서 물에 담갔다가 독한 물이 우러나면 된장을·걷러서 기름, 밀가루, 후추, 천초, 초, 파로 양념을 하여 그릇에 담아 중당하여 무르게 익힌 찜. (roo꿉是議方』) 2. 가리찜 일명 쇠갈비찜. 쇠갈비를 물에 푹 고아 양념하여 익힌 찜. 연하 고 좋은 암소갈비를 준비하여 3cm 정도로 토막을 천 후, 참길 정 도로 물을 봇고 푹 곤 후에, 완전히 고아졌으면 가리를 건져서

양념 재료(간장, 설탕, 파, 마늘 다진 것,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 름)를 넣고 간을 맞춰 무친 후, 다시 국물에 넣고 끓임. 실백, 달걀 지단 채친 것을 뿌립. (『朝鮮科理法』)

3. 가지선 가늘고 연한 가지에 칼집을 내고 살짝 데친 다음, 조미한 표고, 석이, 쇠고기를 사이에 넣고 육수를 부어 끓인 것. (더싸괭料理百科 辭典』)

4. 가지찜 가지를 세 갈래로 쪼개어, 고기 다진 것에 양념과 밀가루를 버무 려 그 속에 넣고 실로 찰 동여매어 맑은 장국에 바특하게 끓인 것. (慣園飮食-歷史와 調理)

5. 개성무찜 무를 살짝 데쳐 채 썬 것과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볶은 것, 그리고 파랗게 볶은 은행, 대추와 밤을 함께 섞어 달게 양념을 하여 끓인 것. (『全國各地方음식傑作進』) 6. 개장찜 개의 갈비, 허파, 간을 슬쩍 삶아 깨소금과 전간장에 섞어 시루 나 항아리에 담아 중당으로 푹 익힌 것. 항아리의 입을 막대기로 촘촘히 막고 같은 크기의 다른 항아리를 거꾸로 맞대어 두 항아 리 사이를 시뭇번처럼 바르고, 위의 항아리가 뜨겁도록 오래 찌 고, 익으면 초와 겨자를 찍어 먹으며, 황백견黃白犬이 가장 좋다 고 함. (r閩沼是議方』)

7. 게찜 게딱지에 게의 살, 다진 쇠고기, 표고, 파, 마늘, 기타 조미료를 섞어 무친 것을 담고 쩌 내는 짤 다 익으면 위에 석이채, 알지 단 채천 것과 실고추를 얹어 뜸울 들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8. 겨자선 배추, 무, 웅파, 도라지, 편육, 돼지고기, 전복, 해삼, 배, 밤 등을 잘게 썰어 섞은 뒤 초, 꿀, 소금, 깨소금 등의 양념을 하고 겨자와 버무려 만든 것.

9. 계란선錢卵膳 달걀을 푼 것과 쇠고기 양념한 것을 켜켜로 놓고 중당하여 익혀 서 썬 것. U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10. 고사리찜 1법 : 고사리를 삶아 씻은 것에 고기, 갖은 양념과 가루줍울· 조 금 넣어 볶은 것. (앗是議全댑 .• 』)

2법 : 고사리를 먼저 익혀서 양념한 다음 밀가루 갠 것을 위에 얹어 다시 찐 것. (•韓園民俗綜合調査報告맵』 경북편) 11. 꽃게찜 게를 씻어 다리와 게딱지의 살을 모두 빼어 달걀을 섞어 양념하 고, 다시 게딱지에 곱게 담고 고명을 얹어 짠 것. U세계요리백과』 한국편) 12. 꿩고기찜 꿩의 배 안에 채소, 두부 등을 채워 찐 것. 쇠고기, 돼지고기, 닭의 심장과 간을 다져 파, 생강, 후추, 천초, 기름 등과 함께 소영 (전該葉 : 차조기의 잎)을 섞어 조미하여 채워 넣는데, 여기에 감장(甘빵 : 단된장)을 걸러 섞어 넣고, 쩌전 다음 그릇에 담고 간 장, 기름, 물, 밀가루로 즙을 만들어 얹어 놓고, 황백의 알지단 을 뿌림. (멕H庸山林經濟』) 13. 난숙gp熟 닫강에 후추, 천초, 간장, 기름, 소금물을 섞어 대나무 통에 넣 어 삶은 것. (댜酉方文』) 14. 날오이선 칼집을 낸 오이를 소금에 절여 파랗게 볶아서 사이사이에 알지 단, 버섯, 쇠고기 볶은 것을 소로 끼워, 초고추장이나 겨자장을 찍어 먹게 만든 것.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J)

15. 남과선南瓜膳 애호박의 등 쪽을 에어서 푹 껴서, 쇠고기를 꿀에 볶은 소를 넣 어 만든 것. 그릇에 낼 때 꿀을 탄 초장을 봇고, 고추, 석이, 달 걀을 얹어 잣가루를 뿌려 냄. (r是議全킵사) (67. 애호박선 참조)

16. 닭찜 큼직하게 토막을 친 닭을 채소와 섞어 싱겁게 조미하여 끓이다 가, 다시 조미하고 센 불에서 참시 익힌 것. 닭찜은 우리 나라의 반상, 연회상에 많이 쓰이는 닭고기 요리로서, 양파, 당근, 감자 등을 섞으면 닭맛이 채소로 옮겨져서 채소 자체도 좋은 맛을 갖 게 되고, 닭의 맛도 개운하게 됨.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7. 닭튀김찜 영계를 반으로 쪼개어 기름에 뒤긴 다음 국물을 조금 붓고 익히 는 짬 겨자를 섞은 양념장에 쟁였다가 튀겨서 간장간을 맞추면 서 다시 익히는 방법과, 소금, 후추로 간을 하여 튀긴 것을 다홍 고추로 매운 맛을 가미하여 소금간을 맞추어 다시 익히는 방법도 있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J)

18. 대하찜 잠깐 익힌 대하에 칼집을 넣고 그 사이에 다져 조미한 쇠고기를 끼운 다음 냄비에 담아서 잠길 만큼의 국물을 붓고 푹 끓인 찜. 거의 다 익으면 가늘게 채친 버섯, 알지단, 실고추를 얹어 잠시 뜸을 들임. (r韓固飮食_歷史와 調理』)

19. 대합찜 대합살, 쇠고기, 표고, 파, 마늘, 달걀 노론자 1개를 섞어 무찬 것을 대합 껍질에 소복히 담고, 밀가루를 조금 뿌리고 달걀울 발 라 찜통에 넣어 찐 후 익으면, 그 위에 석이채와 알지단 채친 것 과 실백을 얹어서 한소끔 뜸을 들인 것. (『緯國飮食_歷史와 調理』)

20. 도야지새끼집찜 돼지 새끼집을 베어 그 속에 돼지고기, 쇠고기를 다져 온갖 양념 을 한 것에 메밀가루를 섞어 넣어 쩌낸 찜. (r是議全容』)

21. 돔찜 도미살을 껴서 살을 발라 낸 것과 바지락조갯살, 두부, 데친 콩 나물, 숙주, 미나리, 시금치, 쑥갓 등을 다져서 한데 합하여 된 장, 후춧가루, 깨소금, 기름으로 양념한 소를 도미의 껍질 속에 꼭꼭 채워 도미의 원형대로 만들어 미나리로 묶어서 석이채, 실

고추, 밤채를 고명으로 얹어서 찐 것. (『韓멤民俗綜合調査報告15 경남편) 22. 동아선[冬瓜膳〕 1법 : 서리가 내린 후의 동아를 둥글고 반듯하게 썰어서 기름에 볶아 겨자를 전등여 먹는 것. (『是議全캡』) 2법 : 동아를 간장기름국에 삶아 내어 간장과 생강을 섞은 것에 담아 두는 것. 이른바 동아절이 비슷한 것임. (『I씨堂是議方』) 23. 동아중〔冬瓜蒸〕 작은 동아를 꼭지롤 베고 속을 파서 돼지고기, 쇠고기, 백자, 계 초 등 양념을 다져 가득히 넣고, 꼭지롤 도로 덮어 동새를 잘 막 고 종이와 짚으로 싼 후 다시 진흙을 발라 강한 불에 굽거나 삶 은 것. (기~11}사~:;~:J) 24. 돼지갈비찜 돼지고기를 약간 싱겁게 조미하여 잠깐 볶다가 물을 봇고 익힌 후 풋고추를 넣고 다시 조미하여 뜸울 들인 찜. 국물 없이 바짝 익혀야 하며, 냄비 밀의 조마줍이 갈비에 고르게 묻도록 섞어서 뜸을 들이고, 표고, 석이, 당근, 파 등을 넣고 푹 무르도록 끓이 다가, 미나리를 참깐 넣고 끓인 후 황백 지단을 골패쪽으로 썰어 웃기로 얹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25. 돼지갈비튀김찜 돼지고기를 생강줍, 간장, 후춧가루, 설탕에 쟁였다가 건져서 녹 말가루를 묻혀 기름에 바싹 튀긴 다음, 간장과 깨소금, 설탕, 참 기름, 물을 섞어 끓인 찜. (r韓固飮食―歷史와 調理』)

26. 돼지족찜 돼지족에 물을 봇고, 생강과 마늘을 섞어 끓여 익히고 간장, 참 기름, 깨소금, 설탕, 후춧가루로 양념하여 고기국물을 봇고 바짝 끓인 짤 (『韓固飮食-歷史와 調理』)

27. 두부선 큰 덩이의 두부를 가로 중간까지 베어, 그 사이에 조미한 고기, 채소를 끼운 다음, 냄비에 양념한 쇠고기를 깔고 두부를 안치고,

장국물이나 물을 두부가 잠기도록 봇고 끓인 것. 살짝 끓여 심심 하게 만들면 일품요리의 역할도 됨•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28. 두부찜 1법 : 두부를 바둑판 모양으로 썰어 놓고 고기를 다져 양념한 것 울 두부에 알맞게 얹고 서로 맞대어 마나리로 묶은 후, 큰 냄비 에 가득 담고 위에 버섯, 쑥갓 실고추 등을 올려 놓고 끓인 짤 (『韓國飮食―歷史와 調理J)

2법 : 큰 두부를 가로 중간까지 베어 그 사이에 쇠고기, 표고버 섯, 석이버섯, 실고추를 끼워 끓인 찜.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J)

29. 등골찜 냄비에 양념한 쇠고기를 담고 소 등골전유어, 미나리초대, 석이, 표고 썬 것을 담고 물을 붓고` 몸은 장으로 간을 하여 끓인 찜• 거의 익었을 때 실파를 얹어 뜸울 들임. 30. 떡찜 고기 잰 것과 호박고지, 표고를 볶다가 6푼(약 2cm) 길이로 썬 흰떡울 넣고 버무린 다음, 살짝 데친 무, 당근’을 넣고 육수를 부 어 무르게 익힌 쩔 다 익으면 미나리초대, 황백 알지단 채친 것, 석이채, 완자, 실백, 은행을 고명으로 얹음. (『朝鮮科理法』)

31. 메밀찜 메밀가루로 알찜처럼 한 것. 단양 근교의 명물 별식임. (r韓國民

俗綜合調査報告帶』충북편) 32. 메추라기찜 메추라기를 국물이 바특하게 끓인 찜. 33. 명태찜 생명태의 내장을 모두 떼어내고 그 안에다 고기, 채소, 두부를 조미하여 채우고 양념을 얹어서 찐 것. 강원도의 겨울철 명물 음 식 의 하나임 .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魯』강원도편) 34. 무선 가을 무에 깊숙이 칼집을 넣은 사이에, 쇠고기와 표고를 조미한 소를 끼우고 육수나 채소국물을 봇고 끓인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35. 무찜 무,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은행, 밤, 호두를 섞어 파, 마 늘, 참기름, 간장, 설탕, 깨소금, 후추 등의 양념장을 반만 넣고 볶다가, 고기가 익으면 무와 밤, 나머지 양념을 넣고 끓인 찜. (r韓園民俗綜合調査報告갭:』 경기도편) 36. 미나리찜 미나리를 데쳐서 썬 것, 부추, 다진 돼지고기를 파, 마늘, 고춧 가루, 된장으로 조미하여 밀가루를 솔솔 뿌리면서 손바닥만하게 반대기를 만들어 채반에 얹어 찐 것. (『薛國民俗綜合調査報告者』경 남편) 37. 미더덕찜 다진 쇠고기와 조갯살을 먼저 볶다가 미더덕, 콩나물, 고사리를 갇이 넣어 볶으면서 간장으로 간을 하고 물을 부어 서서히 끓이 고, 여기에 불린 멤쌀 간 것, 고추 간 것을 넣어 익히고, 마지막 에 미나리를 넣은 것. 마산 지방의 명물 음식의 하나임. (『韓固民

俗綜合調査報告챕:』 경 남편) 38. 배추꼬리찜 삶은 배추꼬리에 쇠고기, 표고, 석이버섯을 넣고 양념하여 국물 을 자작하게 봇고 간을 맞추어 끓인 찜. 실고추를 고명으로 얹 음. (r韓固料理百科辭典』)

39. 배추선 배추속대를 살짝 데쳐서 쇠고기, 표고, 느타리, 석이, 실고추, 흰파, 미나리 양념을 섞어 주물러 살짝 볶아 낸 것. 겨자줍울 찍 어 먹음. (『是議全魯』)

40. 배추속대찜 배추속대와 쇠고기를 썰어서 양념을 하여 국물이 바특하게 끓인 찜. (r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41. 배추찜 1법 : 살짝 데친 동배추 사이사이에 쇠고기, 돼지고기, 숙주 등

으로 만든 소를 끼워 국물 없이 쩌낸 찜. (r朝鮮無斐新式料理製

法J)

2법 : 살짝 데천 배추속대와 양, 사태, 곤자소니, 대창 등을 푹 삶아 무치고, 양념한 쇠고기 등을 한데 합쳐서 고기국물을 봇고 끓이다가 실백, 목이버섯 등을 함께 넣고 국물이 바특하게 끓이 기도 함. U朝鮮料理法J)

42. 복찜[河原강서 생선 복을 큼직하게 토막 내어 고명 (미나리, 소루쟁이, 백초 등) 울 넣고 간장국물에 익히다가 새우젓국으로 간을 한 것. (fjfHiIi山

林經濟』)

43. 봉총찜 [鳳總蒸J

꿩의 껍질을 젖히고 살과 연한 뼈를 다져서 양념하여 껍질에 다 시 싸서 찐 것. (『是議全갭:』) 44. 부레찜 민어의 부레 속에 양념한 쇠고기, 표고를 넣고 끝을 묶어 쩌낸 것. 식힌 후에 썰어서 어채나 어만두와 함께 담고 겨자줍이나 초 장과 같이 냄 . (r翰國料理百科辭典』)

45. 붕어찜 큰 붕어를 통째로 비늘을 긁고 등마루를 째서 내장을 처리한 다 음, 만두소처럼 만든 것을 뱃속에 넣은 후, 초를 뿌리고 고기 입 속에 백반 조각을 넣은 다음, 동마루의 구멍에 녹말을 묻혀 실로 동여맨 후, 냄비에 물을 조금 봇고 기름장에 끓인 찜. (『OO問穀

챔』) 46. 비웃찜 청어 靑魚에 밀가루를 묻히고 달걀을 씌워서 지져 국물이 바특하 게 끓인 것. 47. 사태찜 소의 사태육, 곤자소니, 곱창, 양 등에 크게 썬 무를 삶아 건져 양념하고, 표고, 양념장, 육수를 부어 끓인 찜. (『韓國飮食―歷史

와 調理』)

48. 살코기찜〔牛肉蒸〕 쇠고기를 소금, 술, 초에 쟁였다가 죽순, 무, 토란 등을 함께 넣 어 다시 술, 초, 간장, 파, 마늘로 조미해서 자기 班器안에 넣고 밀봉하여 중탕으로 익힌 것. 때로는 그대로 솥 안에서 김을 올려 찌기도 함. (따H11i山林經濟』) 49. 상어찜 상어의 내장과 뼈를 발라 내고. 쇠고기, 돼지고기 다진 것을 파, 생강, 표고, 후추로 양념하여 상어의 배 안에 넣고, 마주 덮어서 녹말풀로 틈을 발라 붙인 다음에 실로 동여매어, 솥에 넣고 물을 조금 치고 장과 밀가루를 쳐서 익혀 만든 찜. 50. 새끼돼지찜 6~7개월 된 새끼돼지의 내장을 뺀 배 안에 꿩고기, 닭고기, 두 부, 무 등을 양념하여 볶은 것을 채우고 찐 것. 솥에 대나무를 걸쳐 돼지를 안치고 물을 부어 가열함. (『增補山林經濟』)

51. 생복찜 전복을 저민 사이에 쇠고기와 표고버섯을 다져 양념한 것을 조금 씩 끼우고 냄비에 담아서 전복이 잠길 정도의 물을 봇고 은근한 불에서 익힌 것. 52. 생선절임찜 생명태, 도루묵 등을 소금에 심심하게 절였다가 갖은 양념을 위 에 얹어 놓고 간장간을 해서 밥에 꼈다가 잠깐 끓인 것. 강원도 에서 겨울철에 많이 함.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智』강원도편) 53. 생선찜 생선을 토막 쳐서 데친 미나리로 감고, 밀가루나 녹말을 씌워서 달걀을 묻히고 지져 낸 후, 그 위에 온갖 고명을 얹고 잠시 익힌 것. (『韓固飮食―歷史와 訓理』)

54. 생선포찜 각종 어물을 바싹 말려 포로 만든 것을 더운 물에서 잠깐 불렸다 가 갖은 양념을 위에 얹어 밥솥에서 찐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

告著』강원도편)

55. 소갈비찜 갈비와 표고, 저민 마늘, 무, 파를 함께 넣고 싱겁게 간을 하여 무를 때까지 끓인 후, 다시 갈비에 간을 하여 뭉근히 익히다가 간장, 기름, 설탕을 넣어 센 불에 참시 끓인 찜. 찜그릇에 담고 알지단과 석이버섯 채친 것을 뿌립. (r是議全뱀사 56. 속대찜 좋은 배추속대를 골라 깨끗이 씻고, 쇠고기를 다져 넣어 청장에 푹 무르게 삶은 것. 여기다 고춧가루, 깨소금, 기름을 섞어 국수 를 말아 먹기도 함• (r是議全;炳)

57. 송이찜 송이의 줄기 부분을 4mm 간격으로 칼을 넣어서 저며, 그 사이에 다져 양념한 쇠고기를 얄팍하게 끼운 다음, 냄비에 우를 깔고 준 비된 송이와 밤을 섞어 담고 참길 정도의 물을 부어서 끓인 찜. (『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58. 쇠꼬리찜 쇠꼬리를 토막 내어 물을 부어 끓인 다음, 쏴악가리와 허파를 섞 어 양념하여 익힌 것. 특히 쇠꼬리는 뭉근한 불로 익혀 뼈가 저 절로 빠지게 함. (r韓固飮食-歷史와 調理』)

59, 쇠창자찜 쇠창자를 90cm 정도 잘라 그 속에 쇠고기, 꿩고기, 돼지고기를 다져 온갖 양념을 해서 넣고, 실로 동여매어 솥에 겅그레를 놓고 그 위에 얹어 약한 불과 센 불을 번갈아 때어 익힌 후 말굽같이 저민 것. U夫人必知』)

60. 수중계水蒸鷄 늙은 닭의 찜요리. 닭을 토막 썰어 기름에 볶다가 물을 부어 무, 토란 등과 함께 무르도록 먼저 익힌 후, 간장과 밀가루를 풀어 넣고, 오이, 파 등을 함께 넣어 다시 익힌 것. (『閑登是議方』)

61. 숭십중松心蒸一배추속대찜 62. 숭어찜 1법 : 숭어를 토막 내어 달걀을 씌워 지진 것과, 쇠고기 다진

것, 표고, 느타리, 석이, 파, 미나리 등을 후춧가루, 깨소금, 기 름과 섞어 주무른 것을 사이사이에 켜켜로 담고 물을 조금 넣어 서 끓인 쩔 (대Ei義全銅) 2법 : 양념한 쇠고기를 깔고 지전 숭어전, 미나리전, 알지단, 쇠 고기완자 등을 넣고 장국물을 조금 봇고 익힘. (r朝鮮料理法』)

63. 숭증松蒸一양배추찜 64. 숭침 저증松沈蓮蒸 일명 배추김치짬 배추김치에 닭고기를 얹어서 찐 것. 또 새우를 넣어도 맛이 있음. (田山林經濟』)

65. 아저찜〔兒猪蒸]-->새끼돼지찜 66. 알찜 달걀의 흰자와 노론자를 잘 개어서 물을 넣고, 새우젓, 파, 고기 에다 참기름을 섞은 것을 넣어 중당으로 익힌 찜. (r韓國飮食-歷

史와 調理』)

67. 애호박선 어린 호박을 길이로 반을 갈라 살짝 쩌서 드문드문 비늘처럼 칼 집을 넣고, 그 안에 곱게 다져 양념한 쇠고기 볶은 것, 채쳐 볶 은 석이버섯, 채친 알지단, 실백 등을 골고루 끼우고 녹말을 씌 워 찜솥에서 쩌내고 겨자줍을 견들여 낸 것. (r朝鮮料理法』)(15. 남과선南瓜膳 참조) 68. 애호박찜 1법 : 애호박을 저며 고기소를 박아서 물기 있게 익힌 찜. (『조선 요리제법』) 2법 : 애호박을 반으로 갈라 살짝 쩌서 비늘처럼 자르고 다져 양 념한 쇠고기, 채친 표고, 채친 석이버섯, 채친 알지단 등을 준비 하여, 호박 사이사이에 끼워 넣고 녹말가루를 씌운 후 찜솔에서 껴냄. 겨자즙을 곁들임. (『朝鮮料理法』)

69. 양배추찜 양배추잎을 찐 것에 고기 다진 것과 양파, 달걀을 넣어 조미한 소를 넣고 말아 맑은 국물을 부어 익힌 찜. (r韓國飮食-歷史와 調

理』)

70. 양선 소의 양을 익혀 찻가루를 묻혀 초장에 찍어 먹는 것. (?朝鮮無雙

新式料理製法』)

71. 양찜 어린 양을 뒤하여서 배를 가르고, 고기, 파, 생강, 후춧가루, 배 추, 장, 기름, 깨소금 등을 섞어 주물러서 감자와 함께 양의 뱃 속에 넣고 실로 꿰매어 시루에 찐 음식. (?增補山林經濟사 72. 양파찜 중간 정도 양파를 골라서 가로나 세로로 적당히 칼집을 내어, 그 사이에 쇠고기를 다져 양념한 것을 끼워 장국을 봇고 끓인 찜. 73. 어선 민어, 대구, 조기 등 담백한 맛의 흰살 생선을 얇게 떠서 쇠고 기, 표고버섯, 석이버섯, 오이룰 가늘게 채 썰어 볶아 속에 넣고 말아 녹말가루를 묻혀 쩌서 만든 것. (r翰國飮食-歷史와 調理』)

74. 연계찜[軟勤蒸J 1법 : 닭 배 안에 밀가루, 감장(甘뺨 : 된장), 갖은 양념을 알맞 게 넣고 볶다가 채소와 함께 단지에 넣고 중당한 찜. (더酉方文』) 2법 : 영계를 백숙으로 푹 고아 건져 뼈를 추려서 뜯고, 표고, 느타리, 석이, 파 등을 넣고, 갖은 양념에 밀가루를 섞어 주무른 다음 볶아서 국물을 조금 있게 한 음식. (『是議全감5) 75. 오리찜"距蒸J 오리를 손질하여 삶아서 뼈를 추린 후에, 그 국물에 밀가루나 녹 말을 풀어 저어 가면서 불에 익힌 다음, 고기와 함께 소금과 후 춧가루를 넣고 그 위에 온갖 고명을 얹은 것. 76. 오분쟁이찜 전복과 비슷한 오분쟁이를 깨끗이 씻어 살을 때서 조가비에 담고 참기름, 깨소금, 간장 등으로 만든 양념장을 하나 떠 얹어서 껍 질째 찜동에 차곡차곡 안쳐 찐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容』제주 도편)

77. 오이찜 오이 꼭지롤 따서 세 쪽으로 쪼개어 씨를 빼고, 다진 고기에 기 름, 깨소금, 후춧가루, 장을 넣어 무치고 밀가루를 조금 섞어 오 이 속에 넣고 맑은 장국에 끓인 찜. (r朝鮮料理製法J)

78. 우링찜 우렁이와 채소 등으로 만든 찜. 우렁이는 통째로, 홍합과 채소는 썰어 멸치국물에 끓여 밀가루를 걸쭉하게 섞고, 갖은 양념으로 푹 익힘. 79. 우설찜 소의 혀를 끓는 물에 참깐 삶아서 껍질을 벗긴 다음, 싱겁게 간 울 하여 무, 표고와 함께 물을 부어 끓이다가, 다시 조미하여 익 힌 짬 (r李朝宮廷料理通5文』)

80. 우육중牛肉蒸一살코기찜 81. 우장중牛腸蒸 소창자젤 소 창자를 깨끗하게 만져서 그 속에다 살코기와 여러 재료를 채워 찐 것. 지금의 순대. (『增補山林經濟」)

82. 육찜 사태육 삶은 것과 삶은 곱창, 곤자소니를 양념(간장,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설탕, 파, 마늘)을 하고, 미나리 데친 것과 당근, 양파, 표고 등울 함께 넣고 국물을 조금 부어서 끓인 것. (r李朝

宮廷料理通5文』)

83. 잉어팽[經魚찻J 잉어를 물이 끓을 때 넣고 뚜껑을 덮어 무르익힌 후, 물이 3분의 2로 준 다음에 장과 술, 생강, 파를 조금 첨가하여 익힌 것. 팽 갓은 물속에 넣어 삶아 익힘을 뜻함. (『山林經濟』)

84. 저자대증猪子袋蒸--+도야지새끼집찜 . 85. 전복찜 큰 전복 삶은 것과 쇠고기, 해삼, 문어, 홍합 동울 섞어 무르게 곤 후, 큰 전복은 저미거나 통째로 잘게 에어서 열십자로 자르 고, 쇠고기, 해삼, 문어, 홍합을 큰 조각으로 저며 넣고 파, 마

늘 다진 것, 후춧가루, 기름, 깨소금, 꿀과 함께 삶은 물에 넣고 조린 것. (멜議全智』) 86. 조개찜 백합조개를 꺼내어 곱게 다져 밀가루와 갖은 양념을 넣고, 조개 껍질 안에 담아 실고추, 달걀 노론자채를 뿌려 익힌 것. 87. 종갈비찜 .... 돼지갈비찜 88. 죽순찜 죽순을 살짝 데쳐 반쪽으로 가르고 등 쪽에 칼집을 드문드문 넣 고 사이사이에 다져 조미한 쇠고기, 표고, 석이를 넣은 후, 냄비 에 쇠고기를 깔고 죽순을 얹고 맑은 장국을 부어 끓인 찜. (r幹國

民俗綜合調査報告램』 전남편) 89. 준치 찜 [眞魚蒸〕

준치를 저민 살로 고기와 버섯 등으로 만든 소를 어만두 만들 듯 이 싸서, 물과 술을 반반씩 섞고 기름, 장을 넣은 것에 반나절 가량 무르게 찐 것. (『增?ili山林經濟』)

90. 죽어증卿魚蒸 .... 붕어찜 (r增補山林經濟』)

91. 중견蒸犬 개고기짤 만드는 법은 아저찜과 갇음. (r增h1i山林經濟』)

92. 중류찜[蒸溫蒸〕 .... 새끼돼지찜 U增補山林經濟;)

93. 진어중眞魚蒸 .... 준치찜 94. 채란 여러 가지 재료를 달걀껍데기 속에 넣어 쩌낸 음식. 달걀을 칼로 쪼아 지름 1.5cm 정도의 원으로 뚜껑울 벗기고, 곱게 다져 양념 한 쇠고기, 채썰어 양념하여 볶은 표고버섯, 석이버섯, 당근, 오 이 등을 달걀과 잘 섞어, 껍데기 안쪽에 참기름을 바르고 준비한 소를 담고, 한지로 찰 싸고 공기 구멍을 뚫은 후, 쩌서 식혀 껍 데기를 제거하고 담음. (r韓國의 맛』) 95. 치육중雄肉蒸一꿩고기찜(『增補山林經濟』) 96. 칠향계七香競 살찐 암닭의 배 안에다 도라지, 생강, 파, 천초, 간장, 식초, 기

름 등 칠미를 섞어 채우고 항아리에 담아 밀봉하여 중탕으로 찐 것. (게HIi山林經濟』) 97. 태극선 얇게 저민 민어 위에 곱게 채쳐서 볶은 우설, 오이, 홍당무, 표 고버섯, 석이버섯 등을 얹어 돌돌 말고 녹말가루를 씌워 찜솥에 넣고 찐 것. 익었으면 식혀서 동글동굴하게 썰어서 접시에 담고 초장을 곁들여 냄. (r朝鮮料理法』)

98. 털게찜 털개를 소금물에 깨끗아 씻어 게딱지 속에 있는 살을 꺼내어 곱 게 다진 쇠고기와 섞어 양념하여 게딱지 속에 넣고 끓인 것. (i'세 계요리백과J 한국편) 99. 동닭찜 중간 정도의 닭 혹은 병아리를 통째로 찜한 것. 재료는 닭찜 때 와 같으나 양념을 더 많이 준비해서 닭 내부에도 넣어 양념이 안 살에도 잘 배어들도록 함. (r韓固飮食―歷史와 訓理』)

100. 동두부찜 두둑하게 저민 두부를 소금 간해서 참기름에 부천 후, 표고, 쇠 고기를 다져 조미하여 부천 두부 위에 얹고 녹말가루를 살짝 뿌 려 양념간장에 넣어 끓인 찜. (r韓國飮食―歷史와 別理」)

101. 통영돔찜 다른 도미찜과는 달리 조개를 넣어 찐 것. 도미의 내장을 뺀 다 음, 간장에 담갔다가 쩌내어 살을 바르고 껍질을 상하지 않게 남 겨, 이 껍질 속에 도미살과 바지락, 두부, 콩나물, 숙주, 시금 치, 쑥갓 미나리, 쇠고기 다진 것 등을 섞어 양념하여 만든 소 를 눌러 데친 미나리로 묶고, 석이채, 실고추, 밤채를 고명으로 얹어 쩌낸 것. (r全國各地方음식傑{假尉) 102. 표증縣蒸一부레찜 (r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103. 풋고추찜 폿고추의 꼭지를 따서 씻고 밀가루를 묻혀 껴서 간장양념에 무친 것. U우리음식』)

104. 해삼찜 1법 : 해삼의 뱃속에 생치와 버섯류를 다져 밀가루어1 개어 넣고 찐 것. (rOO춥是議方』) 2법 : 해삼의 뱃속에 고기, 버섯 등을 채워 장수빵7k에 끓이다가 국물에 밀가루를 풀어 줍을 만들어 끼얹어 익히고, 알지단, 실백 등을 얹어 냄. (r增補山林經濟』)

105. 호박문주 주먹만한 어린 호박의 꼭지 쪽을 깊이 도려 내어 속을 긁어 낸 후 쇠고기, 표고, 석이, 지단 채천 것을 양념하여 넣어 찐 것. (r是議全캅닙) 106. 호박찜一애호박찜 107. 호배추찜 잘 여문 신선한 호배추를 살짝 데쳐 사이사이에 조미한 쇠고기, 채소, 버섯을 버무려 끼워 배추잎으로 싸서 맑은 국물(채소국 혹 은 육수)에 촉촉하게 끓인 찜, (r翰國飮食―歷史와 調理』)

108. 홍어어시욱 마른 지푸라기를 깨끗이 씻어 7cm 길아로 잘라 시루 밑에 깔고, 그 위에 토막을 친 홍어를 얹고 파, 마늘을 뿌리면서 켜켜로 안 쳐서 찌고, 다 쩌지면 꺼내어 생선 냄새를 없앤 후, 초장이나 초 고추장에 찍어 먹는 것. (r韓園民俗綜合調査報告밤J, 충청도편) l()C). 황과선 오이를 초를 넣은 물에 삶아 낸 것. (r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110. 황과중1虹店운~오이찜 (『增補山林經濟』)

강회,무침, 수란, 회류

L 가자미회 2. 가지회 3. 각색회 4. 간처념회 5. 갑회 6. 강어회 7. 갯장어회 8. 게회 9. 고등어숙회 10. 고등어회

11. 고수강희 12. 광어회 13. 굴회 14. 꼬막무침 15. 꼬막회 16. 꼴뚜기회 17. 낙지숙회 18. 낙지채 19. 녹육회 20. 대하회 21. 대합숙회 22. 대합회 23· 도미희 24. 동치법 25. 동치회 26. 돼지새끼회 27. 두골희 28. 두릅희 29, 두부회 30. 멍게희 31. 뭍희 3”2·. 미미꾸나리라지강희회 34. 민어회

35. 박희 36. 백운타회 37. 뱀장어회 38. 뱅어숙회 39. 병어회 40. 볶음수란 41. 북어회 42. 비께회 43. 망간조개무침 44. 사태회 45. 삼치회 46. 상어숙회 47. 새우회 48. 생굴초회 49. 생멸치회 50. 생미역초회 51. 생복회 52. 생어회 53. 생오칭어초회 54. 생해삼무침 55. 석화회 56. 세총강희 57. 소라소채무침 58. 소라호1 59. 송이회 60. 쇠십회 61. 수정회 62. 숙회 63. 순채회 64. 숭어회 65. 어채 66. 오칭어회 67. 우렁무침 68. 우렁회

69. 우육회 70. 육회 71. 잉어숙회 72. 잉어회 73. 자리회 74. 장어회 75. 전복소라회 76. 전복숙희 77. 전어회 78. 첫국수란 79. 조개어채 80. 조개회 81. 조기회 82. 죽순회 83. 짱뚱이회 84. 척회 85. 청각회 86. 초회 87. 파강회 88. 피래미초회 89. 피조개회 90. 해삼초우침 91. 해삼초회 92. 해삼회 93, 해파리회 94. 향어회 9,. 호유강희 96. 홍어어채 97. 홍어회 98. 홍합회

[강회 , 무 침 , 수 란, 회 류】 [강호I] 가는 실파나 연한 미나리에다 알지단, 편육, 버섯 등을 가늘게 채 썰어 끼우면서 예쁘게 말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술안주 음 식의 하나.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수란] 한국의 재래식 반숙란 요리임. 끓는 물을 준비하고 수란기 혹은 국자에 참기름을 고르게 바른 다음, 달걀을 깨어 담고 소금을 약 간 뿌려 끓는 물에 중당을 해서 반숙半홍산으로 익힘. [회! 생선이나 조개류의 살, 쇠고기의 살, 간, 처념 등을 날것으로 먹 게 만든 요리. 대체로 가늘게 썰어 초고추장, 겨자장 등에, 또는 소금, 후추에 찍어 먹음. 생선을 살짝 익혀 만든 회요리를 숙회 라 하고, 조개 등에 식초, 간장이나 소금으로 살짝 간을 하여 만 든 회요리를 초회라 하며, 또 고추장이나 양념에 무쳤을 때를 [무침!이라 한다. 1. 가자미회 가자미의 살을 얇게 저며서 만든 회. 2. 가지회 가지를 얇게 썰어서 겨자에 찍어 먹는 회.

3. 각색회 양(!g : 소의 밥통), 간, 처념을 얇고 넓적하게 썰어 각각 잣 한 개씩 넣고 말아 집시에 담고 깨소금, 참기름, 후춧가루, 소금을 한데 섞어 곁들인 회요리. 영동과 콩판을 회로 쓸 때에는 가늘게 채로 썰어서 담음. (r是議全著』)

4. 간처녑회 신선한 간과 처념을 얇게 저며 참기름, 후춧가루, 소금으로 무친 다음 한 장씩 실백을 넣고 돌돌 말아서 만든 회. (f한국음식J) 5. 갑회甲險一각색회 (r翰國科理百科辭典J)

6. 강어회一향어회 7. 갯장어회 갯장어의 껍질을 벗기고 얇게 횟감으로 썰어, 초장이나 초고추장 에 찍어 먹는 회. (r韓國民俗綜合訓査報告감?J 경남편) 8. 게회 허물 벗을 때에 잡은 게의 말랑말랑한 살을 소금에 찍어 먹는 회. 9. 고등어숙회 고등어의 내장을 빼서 초를 친 전간장에 참시 담갔다가 건져서 고기를 다져 조미한 것과 지단, 표고 채친 것을 배 안에 채우고 몸에 참기름을 발라 껴서 식으면 썰어서 초장을 견들여 먹는 것. (『조선요리법』) 10. 고동어회 고등어의 살을 얇게 저며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희. (r韓國料理百科辭典』)

11. 고수강회 고수풀을 날로 말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고수는 미나리 과에 속하는 일년초임. 12. 광어회 • 광어살을 저며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된장 양념에 찍어 먹기 도 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若』)

13,굴회 굴에 곱게 채천 파를 얹고 초고추장이나 초장을 곁들여 내는 회. (r韓國民俗線合調査報告:距향토음식편) 14. 꼬막무침一꼬막회 15. 꼬막회 꼬막을 끓는 물에 넣었다가 꺼내 한 쪽의 껍질을 떼고 양념간장 울 조갯살 위에 얹어 살짝 익힌 것. U한국만속종합조사보고서』) 16. 꼴뚜기회 꼴뚜기를 소금물에 살짝 데쳐 식혀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것. ( r간추린우리나라음식 만드는법』) 17. 낙지숙회 낙지의 고락과 껍질을 없애고 찰라서 녹말을 묻혀 끓는 물에 살 짝 데친 회. (『朝鮮料理法』)

18. 낙지채一낙지숙회 (『酒方文』)

19. 녹육회鹿肉脫 사슴의 연한 고기를 썰어 갖은 양념에 무친 회. 20. 대하회大嚴險 대하를 정하게 씻어 소금을 뿌려 홈씬 찐 뒤 껍질을 까서 두 개 로 쪼개 접시에 담고 초장이나 겨자장을 곁들여 낸 것. U李朝宮

廷科理通5k』)

21. 대합숙회 깨끗하게 씻은 대합을 반숙이 되게 익혀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韓園飮食―歷史와 調理』)

22. 대합회 대합조개의 살을 초간장에 찍어 먹는 회. 아씨땄是議方』) 23. 도미회 도미를 생긴 모양 그대로 회를 떠서 접시에 담아 내어 초고추장 에 찍어 먹는 것.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i) 24. 동치법凍雄法 꿩의 껍질과 내장을 빼고 낮은 온도에서 바싹 얼렸다가 칼로 살

을 얇게 저며 생강, 파를 넣어 초간장에 찍어 먹는 회. (r增補山

林經濟』)

25. 동치회凍雄捨 겨울에 눈 위에서 꿩고기를 하룻밤 얻렀다가 종이처럼 얇게 저며 겨자장에 찍어 먹는 음식. (나木園十六志』 제5권 내沮i志』) 26. 돼지새끼회 생후 한 달 이내의 새끼돼지를 통째로 삶아서 칼질을 넣고 양념 하여 맵고 차게 해서 먹는 요리. 양념은 식초, 마늘, 파, 깨소 금, 설탕, 고추장, 고운 고춧가루로 함. (『薛國民俗綜合調査報告

魯J)

27. 두골회頭骨險 쇠머리골을 씻지 않고 더운 채로 소금을 쳐서 버무린 회. 28. 두릅회 연한 두룹에 녹말가루를 씌워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민어의 살에 녹말가루를 씌워 데친 것을 조금씩 곁들여 먹으 면 좋음. (r韓固飮食一歷史와 調理』)

29. 두부회 두부를 통째로 끓는 물에 넣어 찬 기운이 가실 정도로 익혀서 썰 어 양념장을 부어 만든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智』)

30. 멍게회 멍게의 창자와 똥을 발라 내고 씻어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魯』)

31. 물회 광어, 도미 등의 살을 떠서 곱게 썰어 양념을 하고 그 위에 고추 장을 얹어 놓고 비벼 물을 탄 것. 양념은 실고추,· 기름, 통깨 볶 은 것, 다진 마늘 동으로 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魯』경복편) 32. 미꾸라지회 미꾸라지를 토막쳐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숙회. (『韓國民

俗綜合調査報告魯』)

33. 미나리강회

데친 미나리에 실고추, 알지단, 석이채, 편육을 보기 좋게 얹어 서 말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음식으로, 이른 봄에 술안주나 반찬으로 좋음. U한국음식』) 34. 민어회 민어를 손질하여 채쳐서, 파잎 채천 것과 실고추, 소금, 참기름 으로 무쳐 담은 것. ( r朝鮮料理法』)

35. 박회 어린 박을 얇게 채 썰어 소금을 뿌린 후 물기를 짜서 초장에 버 무린 것. U향토요리모음』) 36. 백운타회 白雲染險

백운타의 꽃잎을 따서 섞어 만든 육회 肉!유나 어회 魚盧백운타는 꽃잎이 크고 두꺼우며 흰 빛깔의 국화를 말함. 37. 뱀장어회 뱀장어의 살만 저며서 찰게 썰어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저민 뱀장어를 막걸리에 빨면 비린 맛이 제거됨. 38. 뱅어숙회 실 같은 뱅어를 씻어 소금을 뿌리고 녹말을 묻혀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재빨리 넣었다 건진 후, 초장이나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 ( 『朝鮮料理法』) 39· 병어회 병어의 살을 연필 굵기만하게 채쳐 소금을 뿌린 후, 접시에 담아 내어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r韓國料理百科辭典』)

40. 볶음수란 볶아 만든 수란. 뜨겁게 달군 번철에 기름을 바르고 달걀을 깨어 넣고 뚜껑을 덮어 익혀 만듦. 41. 북어회 북어를 홈씬 불려서 껍질을 벗기고 반듯하게 썰어 고추장, 다진 파, 마늘, 깨소금, 기름, 꿀, 초를 섞은 것에 넣고 주물러서 만 든 요리. (『是議全땅』) 42. 비께회

상어를 횟감으로 썰어 갖은 양념과 고춧가루를 넣고 맵게 무쳐 먹는 요리. 미나리, 쑥갓, 무채 등을 곁들여 먹음. (r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魯』제주편) 43. 빨간조개무침 피조개를 소금물에 살짝 데쳐 마늘, 붉은 통고추, 소금, 참기름, 깨소금으로 무친 것. (r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44. 사태회 소의 사태를 얇게 저며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45. 삼치회 삼치를 저며 쑥갓과 같이 담고 고추장과 겨자줍을 곁들인 회. (r향토요리모음』) 46. 상어숙회 상어의 껍질과 지느러미, 내장 등을 모두 떼어내고 뼈째로 둥글 게 썰어 몸은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이나 겨자줍에 찍 어 먹는 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47. 새우회 새우의 머리를 떼고 꽁지에서 두 토막만 남기고 껍질을 벗간 뒤 소금물에 알맞게 데쳐 내어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간추린우 리나라음식만드는법J) 48. 생굴초회 생굴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얇게 저민 오이와 함께 식초, 간장, 고춧가루에 무친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49. 생멸치회 생멸치를 술지게미 푼 물에 잠깐 담가 기름기를 빼고 뼈를 발라 내어 쑥갓과 견들여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r韓國民俗綜合調査

報告菩』)

50. 생미역초회 생미역을 끓는 물에 참깐 넣었다가 꺼내서 냉수에 행구어 얇게 저며 썬 오이와 함께 섞어서 간장, 참기름, 깨소금, 식초, 실고 추로 무친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51. 생복회 전복을 생으로 도톰하게 썰어서 초장에 찍어 먹는 회. (r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52. 생어회生魚脫 생선살을 얇게 저며 실같이 채 썰어 생강과 파, 볶은 막장, 대추 등을 곁들이고 겨자줍과 갇이 낸 것. (r增補山林經濟』)

53. 생오징어초회 내장과 다리를 멘 생오징어를 가늘게 썰거나 솔방울 모양이 되게 저며서 끓는 물에 데천 후, 얇게 썬 오이와 함께 간장, 식초, 설 탕으로 무친 것. (r薛國飮食-歷史와 調理』)

54. 생해삼무침 해삼을 배를 갈라 내장을 빼고 얄팍하게 저며 식초물에 담갔다가 꺼내서 소금, 간장, 설탕으로 무친 것. (r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著』

경남편) 55. 석화회一굴회 56. 세총강회一파강회 57. 소라소채무침 소라를 손질하여 소금물에 살짝 데쳐 내어, 반달 모양으로 썬 오 이와 같이 짬짤하고 새콤달콤하게 초를 친 물에 무친 것. (r간추 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58. 소라회 소라를 삶아 썰어 초고추장이나 초장에 찍어 먹는 것. (『향토요리 ·모음』) 59. 송이회 연한 송이룰 얇게 썰고, 오이도 갇은 모양으로 썰어 소금기름 양 념에 무천 것. 여기에 초고추장이나 겨자줍울 견들임. (r韓國料理

百科辭典』)

60. 쇠심회 소의 등심 속의 십줄만을 얇게 가로 썰어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 는회.

61. 수정회水晶險 우뭇가사리를 깨끗이 씻어 쌀뜨물에 3일간 담갔다가 약간 끓여 대야에 옮겨 담고 짓아겨 다시 솥에 넣어 끓인 뒤 찌꺼기를 제거 하고 응고된 것을 알맞게 썰어 죽순, 버섯, 무, 생강, 상추, 미 나리 등을 찰게 썰어 쟁반에 담고 초장을 쳐서 먹는 요리. (마木園 十六志』제 5권 대叔旦志』 ) 62. 숙회熟槍 생선을 끓는 물에 넣어 살짝 익힌 회. (『林園十六志』제5권 대假l 志』)

63. 순채회專菜贈 순채의 연한 잎을 잠깐 데쳐서 찬뭉에 담갔다가 건져 내어 초장 에 찍어 먹는 회. 64. 숭어회 숭어를 저며 초고추장이나 겨자줍울 곁들여 내는 회. U향토요리 모음』) 65. 어 채 〔生鮮熟險〕

숭어, 처념, 양, 곤자소니(소의 항문 속에 있는 창자의 한 부분), 꿩고기, 대하, 전복, 해삼, 삶은 제육, 미나리, 표고버섯, 석이 버섯, 파, 국화잎 등을 각기 채 썰어서 녹말가루를 묻혀 끓는 물 에 데쳐 건전 후 접시에 담고, 그 위에 생강, 황백 지단, 고추 등을 채 썰어 얹어 장식하는 회. (r閩闇穀害』)

66. 오칭어회 오칭어를 잘라서 오이와 같이 고추장양념에 무친 것. (『韓國料理

百科辭典』)

67. 우링무침 우렁이를 씻어 고춧가루, 장조립간장, 깨소금, 참기름으로 무친 것.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68. 우렁회 우렁이의 알맹이를 빼고, 채 썬 무, 미나리와 함께 초고추장으로 무친 것. (『韓國料理百科辭典』)

69. 우육회牛肉脫一육회 70. 육회肉槍 소의 살코기나 간, 처념, 양 따위를 가늘게 채 썰어 갖은 양념을 하여 회즙에 찍어 먹는 음식. 겨울철에 적합한 술안주임. U한국 음식』) 71. 잉어숙회 잉어를 통째로 또는 살을 도톰하게 썰어 기름소금을 발라 접시에 담고 찜통에 쩌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r朝鮮料理法』)

72 잉어회 잉어의 내장을 빼고 살을 어슷어슷하게 썰어 쑥갓, 상추, 무채와 곁들여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r韓國料理百科辭典』)

73. 자리회 자리를 잘게 썰어 간장, 마늘, 깨소금, 참기름 양념으로 무천 뒤 껫잎, 풋고추, 부추와 섞고 찬 된장국물을 부어서 만든 물회• 자 리는 여름에 제주도 바다에서만 잡히는 도미처럼 생긴 물고기로 비린 맛이 없음.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감t』 제주도편) 74. 장어회 장어의 살을 저며서 풋고추를 곁들여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75. 전복소라회 전복과 소라의 껍질을 떼고 얇게 저며 초장에 찍어 먹는 회. (『韓

멤民俗綜合調査報告깝사) 76. 전복숙회 소금으로 씻은 전복을 살짝 데쳐 얇게 저민 다음 실파를 위에 얹 어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77. 전어회 전어를 손질하여 칼에 기름을 발라 얇게 저며서 채치고, 채친 파 잎과 실고추를 넣고 소금으로 간한 것. (『朝鮮料理法』)

78. 젓국수란 쇠고기나 파를 첫국에 썰어 넣어 끓이다가 달걀올 깨뜨려 넣어 반쯤 익힌 반찬.

79· 조개어채 조개와 오이 등 채소에 녹말을 씌워 삶고 삶은 달걀을 찰라 함께 섞어 담아 내는 회. (r是議全댑:』) 80. 조개회 조개의 살을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r朝鮮科理製法』)

81. 조기회 조기를 가늘게 썰어 파와 실고추, 소금으로 무쳐서 고추장과 곁 들여 낸 회. (r朝鮮料理法J)

82. 죽순회 어리고 연한 죽순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넓적넓적하게 썰어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r향토요리모음』) 83. 짱뚱이회 살아 있는 짱뚱이를 머리 부분을 제거하고 배를 갈라 어슷썰거로 접시에 담고, 된장에 깨소금, 참기름, 파 등을 넣어 잘 버무린 후 껫 잎에 짱뚱이, 된장, 마늘쪽을 넣고 쌈을 싸 먹는 요리. (『향 토요리모음』) 84. 척회 생선의 아가미만 빼고 머리와 껍질을 함께 곱게 다져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習』경북편) 85. 청각회靑角險 청각을 잘게 썰어 데친 뒤 초장에 찍어 먹는 회• 86. 초회溫槍 생선과 조개류, 날채소, 날미역 등을 식초, 소금, 간장에 살짝 무쳐 만든 회요리의 총칭. 기호에 따라 설탕, 고춧가루, 참기름 등이 가미됨. 87. 파강회 실파를 데쳐 편육, 고추, 지단을 넣어 감아서 찻울 박아 담고 초 고추장에 찍어 먹는 강희. (r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88. 피래미초회 피래미에 무채, 파, 마늘, 생강 등을 섞어 초고추장에 무친 회.

(r향토요리모음집」) 89. 피조개회 피조개의 살을 소금물에 씻어 반으로 갈라 펴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r翰園民俗綜合調査報告著』)

90. 해삼초무침 해삼을 배를 가르고 손질하여 물기를 뺀 뒤 파 채친 것, 진간장, 설탕, 식초를 넣어 새콤하게 무친 것. (r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91. 해삼초회 신선한 해삼의 배를 갈라서 내장을 빼어 도톰하게 썰고 오이를 얇게 저며 초고추장에 무친 것. (r韓國飮食-歷史와 訓理』)

92. 해삼회海答贈 마른 해삼을 물에 불렸다가 썰어서 간장, 초, 기름에 무치거나, 초간장에 재웠다가 먹는 회요리. (r閩춥是議方』) 93. 해파리회 해파리와 오이를 채 썰어 초고추장으로 무친 것. 해파리는 물에 담갔다가 쓰고 오이는 소금에 잠시 절였다가 꼭 짜서 씀. (『韓固

料理百科辭典』)

94. 향어회 향어의 살을 가늘게 채 썰어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요리. 향어 는 소양호나 춘천호의 급류에 사는 생선으로, 민물고기이면서도 흙냄 새 가 없는 것 이 특칭 임 . (r緯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

95. 호유강회-+고수강회 96. 홍어어채 토막 친 홍어에 녹말을 묻혀 데쳐 내어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회 요리.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깝』) 97. 홍어회洪魚槍 홍어를 썰어 파, 마늘, 깨소금, 참기름, 고추장에 무친 회요리. 98. 홍합회 홍합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썰어서 초장이나 겨자장에 찍어 먹 는 회. (『李朝宮廷料理通敦』)

마론반찬류 부각, 자반, 튀각, 포 기타

L 가루자반 2. 가오리포 3. 가죽부각 4. 가죽잎부각 5. 갈치자반 6. 감자부각 1 건대구 8. 전치어란 9· 게포무침 10. 고구마잎부각 ll. 고등어자반 12. 관목 13. 국화잎부각 14. 굴비 1~. 김부각 16. 김자반 17. 껫잎부각 18. 꼬치자반 19. 노루포 20. 다시마부각 21. 다시마뒤각 22. 대구무침 23. 대추편포 24. 대하무침 2). 더덕자반 26. 도라지자반 27. 돌김부각 28. 동백잎부각 29. 두룹부각 30. 들깨송이부각 31. 마론문어쌈 32. 마른오칭어것갈무침 33· 매듭자반

34. 메뚜기부각 35. 멸치자반 36. 명태새끼튀김무침 37. 묵뒤각 3B. 문어조 39. 문어포 40. 미역자반 41. 미역뒤각 42. 민어포 43. 밀자반 44. 배포 45. 밴댕이자반 46. 뱃자반 47. 뱅어포 48. 보리새우우침 49. 부각 50. 복어대가리무침 ,L 복어무침 52. 복어포 ,3. 비웃자반 ,4. 산나물부각 .산포 ~6. 생치포 57. 송어자반 ~8. 송초전방 ,9. 쏙대기부각 60. 암치 61. 암치보푸라기 62. 약포 63. 어육포 64. 연어자반 6S. 영포 66. 우엉잎자반

67. 우엉잎부각 68. 육포 69. 육포쌈 70. 임자자반 71. 자반 72. 장포 73. 전복쌈 74. 전복쌈포 75. 전복포 76. 전어자반 77· 주리포 78. 준치자반 79. 진주자반 80. 차조기보숭이 81. 참죽부각 82. 천초자반 83. 청각자반 84. 추포 85. 치란 86. 치육포 87. 칠보편포 88. 뒤각 89. 파래뮈각 90. 편포 91. 편포쌈 92. 포 93. 폿고추부각 94. 호두뒤각

【마론반찬류】 ―부각, 자반, 튀각, 포 기타 [마른반찬) 고기, 생선 등으로 만든 각종 포와 각종 건어류. 다시마 미역 으로 만든 튀각과 김, 가죽으로 만든 부각으로 저장성이 있도록 만든 밥반찬류의 총칭임. 그중 미역자반 북어자반이 있는데 자반 은 밥에 곁들이는 음식이란 의미의 용어에서 비롯하여 저장성이 있는 밥반찬의 한 부류에 대한 총칭이 되었음. L 가루자반 일명 분자반[粉佐飯L 모밀가루와 밀가루를 섞어 소금물로 반죽 한 것에 잣가루와 후춧가루, 다진 석이버섯울 섞어 소로 넣고 기 름에 지진 반찬. 2. 가오리포 가오리의 내장을 꺼내고 소금물에 씻어서 통째로 매달아 말린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劃향토음식편) 3. 가죽부각 일면 죽자반, 참죽자반. 참가죽나무의 순을 2~3개씩 묶어서 소 금으로 간을 한 찹쌀풀을 발라 말렸다가 기름에 튀긴 것. (『韓國

民俗綜合調査報告苦』경상도편) 4. 가죽잎부각 삶은 가죽나무 잎에 고춧가루, 마늘 다진 것으로 양념한 찹쌀풀

을 하나하나 발라 실고추와 참깨를 뿌리고 말려서 기름에 튀긴 것. 찹쌀풀은 간장에 씀. U향토요리모음』) 5. 갈치자반 갈치를 소금에 절였다가 반쯤 말린 것. 토막을 쳐서 굽거나 쩌서 먹 음. ( r朝鮮料理製法』) 6. 감자부각 감자를 얇게 저며 색깔이 변치 않게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서 차게 식혀 채반에 널어 말려 두었다가 기름에 튀긴 것, (『韓固科

理百科辭典』)

7. 건대구 대구의 내장과 아가미를 뺀 다음 등에 칼을 넣어 가르고 배를 부 채 모양으로 펴서 소금에 철였다가 말린 것. 살을 얇게 저며 참 기름에 찍어 먹음. (『朝鮮料理法』)

8. 전치어 란乾競魚gp 숭어의 알을 소금에 절였다가 껍질이 갈라지지 않도록 기름칠을 하면서 말린 것. (r增補山林經濟』)

9. 게포무침 물맞이게 다리살을 말려 만든 포를 두들겨 부풀려서 기름, 간장 에 무친 것. 10. 고구마잎부각 고구마잎을 삶아 밀가루풀을 묻혀서 말려 두었다가 간장, 설탕, 조미료를 넣고 기름에 볶은 것. (『향토요리모음』) 11. 고등어자반 고등어의 내장과 아가미 속을 빼고 소금을 뿌려 2~3일 절였다가 건져 보에 싸서 돌로 눌러 하룻밤을 재운 것. 먹을 때 간을 알맞 게 빼서 굽거 나 찜. (r韓國民俗綜合訓査報告智』)

12. 관목頁目 굵은 알배기 청어를 간하지 않고 매에다 꼭 눌러 놓았다가 말려 서 껍질을 벗기고 반을 쪼개어 말린 것. (『朝鮮料理法』)

13. 국화잎부각

감국잎에 찹쌀풀을 발라 말렸다가 뒤겨 먹는 반찬. (『韓固民俗綜合

調査報告魯』)

14. 굴비 4~5월에 알이 찬 조기를 비늘이 있는 채로 소금에 절여 3~4일 꼭 눌러 두었다가 건져 말린 것. 말리는 도중에 차곡차곡 포개어 보에 싸서 하롯밤쯤 눌러 건조도를 고르게 함. (『韓國民俗綜合調査

報告갭:』) 15. 김부각 김을 살짝 구운 것에 찹쌀풀을 묻혀서 말려 두었다가 먹을 때 잘 라서 기름에 뒤기거나 구운 것. 찹쌀풀에는 생강줍과 소금을 섞 어서 쓰고 김은 한 장씩 풀칠을 하면서 위로 쌓아 제일 위에도 풀칠울 하고 통깨와 실고추를 모양있게 뿌려서 말립. (r韓固民俗

綜合調査報告著』전남편) 16. 김자반 일명 김부각. 김을 두 장씩 겹쳐 놓고 찹쌀풀을 바르고 통깨를 뿌려서 말렸다가 기름에 뒤긴 것. (r全國各地方음식傑作選』) 17. 껫잎부각 차조가루로 풀을 훌훌하게 쑤어서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둘껫잎 에 골고루 발라 별에 말려 두었다가 기름에 뒤긴 것. 찹쌀풀을 발라 말리는 수도 있음. (『韓固科理百科辭典』)

18. 꼬치자반 찹쌀가루에 고추를 간 것 또는 고춧가루를 섞어 소금으로 간을 한 반죽을 얇게 밀어 네모지게 썰어 말렸다가 기름에 튀긴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魯』전남편) 19. 노루포 노루고기를 저며서 간장, 기름, 후춧가루, 설탕으로 양념하여 채 반에 펴 말린 것. 먹을 때 참기름울 바르고 찻가루를 뿌립. (r韓

國民俗綜合調査報告書』향토음식편) 20. 다시마부각 다시마에 되직하게 지은 찰밥을 한면에만 불여 말려 두었다가 튀

겨서 먹는 반찬. 다시마는 물에 축여 반듯하게 펴서 꾸덕꾸덕하 게 말려서 쓰며 찰밥을 붙안 뒤에 소금을 조금 뿌려서 말립. (韓

國料理百科辭典)

21. 다시마튀각 다시마를 그대로 기름에 뒤긴 것. 도독한 좋은 다시마를 네모지 게 또는 갸름하게 오려 기름에 뒤긴 것. (r우리음식』) 22. 대구무침 건대구를 잘게 뜯어서 길쭉길쭉하게 자른 뒤에 간장, 기름, 설 탕, 후춧가루를 섞어 버무려서 무찬 반찬. 23. 대추편포 쇠고기를 다져 설탕, 후춧가루, 소금으로 양념하여 대추 모양으 로 빚어 꼭지에 잣을 한 알씩 박고 참기름을 발라 말린 것. 상에 놓을 때 잣가루를 묻힘.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24. 대하무침 마른 대하를 껍질을 벗기고 짓이겨 간장, 기름, 깨소금, 설탕, 후춧가루 등을 버무린 반찬. (r朝鮮料理製法』)

25. 더 덕자반[沙홍佐飯〕 더덕을 물에 담가 쓴맛을 빼고 건져서 두들겨 편편하게 한 다음 기름, 간장, 후추, 천초, 생강, 파 등에 무쳐 하뭇밤 재웠다가 . 말린 것. 먹을 때는 구워서 먹음. (『增補山林經濟』)

26. 도라지자반[桂極佐飯] 도라지를 물에 담가 쓴맛을 우려 건져 얇게 저마거나 두들겨 편 편하게 한 것에 찹쌀풀을 발라 말린 것. 기름에 지져서 반찬으로 함. U增補山林經濟』)

27. 돌김부각一쏙대기부각 28. 동백잎부각 어린 동백잎을 따서 찹쌀풀을 입혀서 말려 두고 먹을 때 기름에 튀긴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땅』 전남편) 29· 두릅부각 이른 봉에 두롭에 밀가루를 묻혀 시루나 찜통에 찐 후 말려 두었

다가 기름에 튀긴 것. (r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帶』향토음식편) 30. 들깨송이부각 일명 깨자반. 여물지 않은 들깨송이에 갖은 양념을 한 참쌀가루 죽을 묻혀 쩐 다음 말려 두었다가 기름에 튀겨 소금이나 설탕을 뿌려 먹는 반찬. (『翰困民俗綜合調査報告常』향토음식편) 31. 마론문어쌈 마른 문어 다리를 살짝 구워 편편하게 얇게 펴서 5~6cm 길이로 자르고 꿀을 조금만 바르고 실백 또는 호두 깐 것을 얹어 놓고 조개 모양으로 맞붙여 만 것. 말아 놓은 끝이 벌어지면 가는 꼬 쟁이를 1cm 길이로 잘라 꽂아도 좋음. (r翰國飮食―歷史와 調理』)

32. 마른오징어젓갈무침 마른 오징어를 미지근한 물에 오랫동안 불려서 가는· 채로 썬 것 을 멸치것에 여러 가지 양념을 다져 넣은 것으로 무천 것. (r韓國

民俗綜合調査報告갤:』 강원도편) 33. 매듭자반 다시마률 적당히 썰어서 매듭을 지어 기름에 튀긴 것. (r韓國民俗

綜合調査報告悲』)

34. 메뚜기부각 메뚜기의 날개와 발을 자르고 두어 개씩 꼬치에 끼워 찹쌀풀을 발라 말렀다가 튀겨 먹는 반찬.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쳅』 향토음식편) 35. 멸치자반 마론 멸치에 간장, 기름, 설탕, 또는 고춧가루나 고추장을 넣어 볶은 것.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晋』)

36. 명태새끼튀김무침 말린 명태새끼나 망둥이새끼를 썰어 기름에 튀겨 낸 다음 간장을 봇고 오이, 당근을 넣어 설탕, 깨소금, 참기름으로 무친 것. (r간 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37. 묵튀각 목을 얇고 반듯하게 썰어서 말린 다음 기름에 튀긴 것. 38. 문어조文魚條

마른 문어 발을 꽃 모양, 잎모양 등으로 오려서 먹기 좋고 보기 좋게 만든 것. 큰상을 고일 때 또는 잔치 음식을 차릴 때에는 오 린 것을 보기 좋게 구성하여 높이 굉. (『韓固飮食-歷史와 調理』)

39. 문어포 문어의 창자를 빼고 소금을 뿌렸다가 참깐 껴서 별에 말린 것. (땅固民俗綜合調査報告램』) 40. 미역자반 자반미역을 행주로 깨끗하게 손질하고 썰기 좋게 보드랍게 한 것 을 실처럼 가늘게 썰어 기름에 잠깐 튀긴 것. (r薛國飮食-歷史와 調理』)

41. 미역튀각 미역에 참기름, 간장, 설탕으로 양념한 찹쌀풀을 묻히고 다른 미 역 한 장을 덧붙인 후 동께 실고추로 적당히 무늬를 만들어 햇 별에 말려 두었다가 살짝 구워내거나 기름에 뒤겨 낸 것. U향토 요리음식』) 42. 민어포 민어의 살을 얇게 저며 기름, 간장, 설탕으로 양념하여 채반에서 말린 것. 43. 밀자반 햇밀, 판, 강낭콩을 각각 삶아 물기를 빼고 소금과 설탕으로 간 울 하여 반대기를 지어 말린 것. (『韓園民俗綜合調査報告普』전남 편) .배포倍肺 쇠고기나 돼지고기를 저며 소금, 천초 등으로 양념하여 시링에 매달고 불을 피워 건조시킨 것. U林園十六志』제5권 『鼎沮志』)

45. 밴댕이자반 밴댕이를 소금에 철였다가 말린 것. 간을 알맞게 뺀 후에 굽거나 뚝배기 에 담아 짤 (『韓國料理百科辭典』)

46.뱃자반 배를 타고 나가서 잡은 생선을 배 안에서 바로 소금에 절여 만든

자반. 47. 뱅어포 뱅어를 여러 마리 붙여서 넓고 얇은 조각을 지어 말린 것. (r朝鮮

無斐新式料理製法J)

48. 보리새우무침 마론 보리새우를 약간 쩡어서 볶거나 혹은 그대로 간장, 기름, 깨소금, 설탕 따위를 치고 무친 반찬. 49. 부각 참죽의 어린 잎, 김 등에 붉게 끓인 찹쌀풀을 묻혀 말려 두고 필 요한 때 기름에 튀기는 마른반찬류의 하나로서, 산촌의 전통적인 음식의 하나.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50. 북어대가리무침 북어의 대가리를 짓찜어서 갖은 양념을 하여 무천 반찬. 51. 북어무침 일명 북어보푸라기. 복어 (노랑태)를 가늘게 찢어 잘게 썬 것을 다시 싹싹 비벼서 보푸라기처럼 만든 것에 기름, 간장, 꿀을 넣 고 무친 것. 고춧가루를 넣어 색깔과 매운 맛이 나게 할 수도 있 음. ( r是議全f,tJ) 52. 복어포 북어를 축축한 보에 싸서 약간 누긋하게 한 후 대강 두들겨서 껍 질을 벗기고 가시를 뺀 후 저민 것. 실백을 두어 개씩 앞뒤로 놓 고 칼자루로 자근자근 두들겨서 찻이 깨져 붙게 한 것. (r朝鮮料

理法』)

53. 비웃자반 비웃(청어)을 소금에 절였다가 말린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苦』

향토음식편) 54. 산나물부각 취나물을 살짝 삶아서 잎사귀를 넓게 펴 가며 말린 다음 찹쌀풀 쑨 것을 발라서 다시 말려 두었다가, 이것을 끓는 기름에 튀긴 것. (『한국향토음식』)

55. 산포散싸fi 정육을 두껍게 저며서 갖은 양념에 주물러 바싹 말린 것. (『是議

全;距)

56. 생치포 꿩의 가슴살을 얇게 떠서 양념하여 채반에 펴서 말린 것. 상에 낼 때는 참기름을 바르고 찻가루를 뿌림. (r우리음식」) 57. 송어자반 송어를 소금에 철였다가 건져서 말린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

衛향토음식편) 58. 송초전방松板荊方 다시마에 후추, 잣을 싸서 매듭 묶음한 것을 튀긴 것. (r규합총 서』) 59, 쏙대기부각 쏙대기는 봄에 많이 나는 돌김. 1법 : 쏙대기에 소금, 고춧가루, 간장으로 간울 한 찹쌀풀을 바 르고 다시 한 장을 덮어 말려 두었다가 기름에 튀기거나 구운 것. 2법 : 찹쌀풀을 쑤어 간장, 고춧가루, 설탕, 참기름으로 간을 하여 쏙대기에 바르고 다시 한 장을 덮고 풀칠하고 멘 위에 다시 풀칠한 후 통깨와 실고추를 뿌려 말려 두었다가 찰라 기름에 튀 긴 것. (『薛國民俗綜合調査報告帶』향토음식편) 60. 암치 민어의 내장과 아가미를 빼고 등을 가르고 배를 붙인 모양으로 펴서 소금에 철였다가 거의 말라 축축할 때 판판하게 펴 놓고 맷 돌 갇은 것으로 눌러 모양을 바르게 하고 건조도를 고르게 한 다 음 다시 말린 것. (『朝鮮料理法』)

61. 암치보푸라기 암치를 숟가락으로 긁어 마른 살을 잘게 만들고 손바닥으로 비벼 보푸라기처럼 만든 것. 암치보푸라기는 알맞게 간이 있어서 무치 지 않고 그대로 상에 올리며 먹을 때 참기름을 조금씩 찍어 먹

음. (r韓園料理百科辭典』)

62. 약포藥肺 다진 쇠고기에 참기름, 간장, 생강, 다진 파, 후추, 꿀로 양념을 하여 얇게 반대기를 지어 펴고 실백을 뿌려 말린 포. (따마뭡鼓 댑?) 63. 어육포魚[선n,i 생선살을 넓고 얇게 저며 간장, 설탕, 후춧가루, 생강 등으로 양 념하여 채반에 널어 말린 것. 꾸덕꾸덕하게 마르면 손으로 모양 을 잡고 참기름을 발라 뒤집어 말린 후 포개어 판판하게 누른 다 음 다시 말릴 (f是議全苦」)

64. 연어자반 연어의 내장을 대고 소금에 절인 것. (r¥ii國民俗綜合調査報告깁먼) 65. 영포t문배U 쇠고기를 얇게 저며 칼등으로 두들겨 얇고 편편하게 하여 소금, 후추를 뿌려 말린 것. (r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J)

66. 우엉잎자반 우엉 잎에 찹쌀풀을 묻혀 말린 후 기름에 튀긴 것. (『全國各地方음 식傑作選』) 67. 우엉잎부각 우엉잎에 소금으로 간을 한 찹쌀풀을 발라 말렸다가 튀긴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향토음식편) 68. 육포肉肺 쇠고기로 만든 여러 가지 포의 총칭. 쇠고기를 얇게 저며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하여 말린 것, 기름, 간장, 후추, 설탕 등으로 양념하여 말린 것, 쇠고기를 다져 갖은 양념을 하여 대추 모양으 로 빚어 말린 것, 또는 반대기를 지어 말린 것 등이 있음. (r韓固

飮食-歷史와 詞理』)

69. 육포쌈 얇게 저민 쇠고기에 기름, 간장, 설탕, 후춧가루로 조미하여 속 에 실백이나 호두를 싸서 송편 모양으로 만들어 말린 것. 껍질이

얇게 되어 속이 비치는 듯하게 말라야 좋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70, 임자자반[在子佐f&〕 찹쌀가루에 볶은 깨 , 후춧가루, 천초가루, 고춧가루, 잣가루를 넣고 간장으로 약간 싱겁게 간을 하여 강정 반죽갇이 반죽하여 찐 것을 다시 개어서 얇게 밀어 모나게 썰어서 기름에 부친 것. (『閔閣穀帶』)

71. 자반[佐飯] 깝짤하게 만든 비교적 저장성 이 있는 음식으로, 밥반찬으로서 어울리 는 음식에 대한 총칭. 생선을 소금에 절인 자반굴비, 자반고등어 등, 또는 미역자반, 복어자반과 같은 마른반찬류에 대한 통칭으로도 쓰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72. 장포뺨)!Ji 쇠고기를 저며 간장, 참기름, 후추, 생강, 깨소금으로 양념하여 반건조시켰다가 다시 조미액을 발라 무쳐 말리는 과정을 3~5회 한 포. (『林園十六志』제 5권 메네誌지 73, 전복쌈 불린 전복을 얇게 저며 실백을 넣고 한 쪽을 덮어서 반달 모양갇 이 만든 것. (r朝鮮料理製法』)

74. 전복쌈포 마른 전복을 얇게 저며 호두나 실백을 넣고 반을 접어 잘 붙이고 송편 모양으로 주위를 도려낸 것. 전복이 너무 말랐을 경우는 시 일을 두고 쌀가루 속에 묻어 두면 저미기에 편리함. (『是議全魯』)

75. 전복포 전복을 까서 다져 말린 후 다시 물에 축여 판에 전복 모양과 갇 이 박은 것. (r韓國料理百科辭典』)

76, 전어자반 전어를 소금에 절였다가 말린 것. (『朝鮮料理製法』)

77, 주리포酒經輔 잉어를 소금, 술, 천초, 채 썬 파와 생강에 절여 술이 고르게 찰

배게 한 후 말린 것. (r增補山林經濟』)

78. 준치자반 준치를 소금에 절였다가 말린 것. (r朝鮮料理製法』)

79, 진주자반 소의 우둔살을 저며서 진주 모양갇이 작게 썰어 볶다가 간장으로 간을 하고 기름과 꿀을 넣어 다시 볶은“ 것. UI싸閣嚴苦』) 80. 차조기보숭이 차조기꽃이 필 때 송이룰 잘라서 소금이나 간장으로 간을 한 찹 쌀풀을 묻혀 말려 두었다가 기름에 튀겨 먹는 것. (r韓멤民俗綜合 調査報告맵』 전남편) 81. 참죽부각 참죽순을 데쳐 길이로 늘어 놓아 손바닥만큼씩 만들고 되게 쑨 찹쌀풀을 앞뒤로 발라 말린 다음 기름에 튀긴 것. 82. 천초자반[Ill板佐飯〕 조피나무의 열매인 천초에 움은 찹쌀가루·죽을 바르고 다시 찹쌀가 루를 묻혀서 납작하게 눌러 만든 후 기름에 지진 음식. 83. 청 각자반[검f角佐flli] 청각을 청장과 기름에 볶은 다음 기름, 장에 무찬 것. (「增補山

林經濟』)

84. 추포秋肺 오징어를 말린 것. 85. 치란傾卵 숭어알을 말린 것. 일명 건치어란. 86. 치육포雄肉肺 쇠고기와 꿩고기를 함께 다진 것에 기름, 간장, 후춧가루로 양념 한 것을 다식판에 박아서 말린 것. 먹을 때 구워서 먹음. (『增補

山林經濟』)

87. 칠보편포 다진 쇠고기에 소금, 후춧가루, 설탕 등의 양념을 하여 동글납작 하게 빚은 후 위에 잣울 일곱 개씩 돌려 가며 꽂아 말린 것.(『韓

固料理百科辭典』)

88. 튀각 마른 다시마, 묵, 미역, 파래, 호두 등을 그대로 기름에 튀긴 음식으 로서, 특히 사찰 음식으로 숭상되고 있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89, 파래튀각 파래김의 앞뒤에 찹쌀풀을 발라서 말린 다음 기름에 튀긴 것. 90, 편포片姉 곱게 다진 살코기에 갖은 양념을 하여 편편하게 만들고 잔칼질을 하여 그대로 채반에 떠서 말린 포. 말리는 도중 갈라질 듯하면 기름장이나 진한 설탕물로 손질하며, 때로는 쇠고기와 꿩고기를 섞어 다져서 편포를 만들기도 함. (r增補山林紹衛)

91. 편포쌈 일명 포쌈 쇠고기를 얇게 펴서 원형으로 잘라 양념장에 재워 놓 았다가 호두나 찻울 속으로 넣어 반달 모양으로 싸서 채반에 널 어 말린 것. 가위로 가장자리를 오리고 참기름을 발라 각색 포의 웃기로 씀. (r韓國飮食-曆史와 調理』)

92. 포肺 수조육류나 어패류를 말린 것윅 총칭. 말리는 방법에는 날 것을 그대로 말리는 법, 소금과 술에 절였다가 말리는 법, 간장기름, 설탕 등에 재웠다가 말리는 법 등이 있음. 특히 쇠고기로 포를 만들 때는 얇게 저며 말리는 법, 다져서 반대기를 지어 말리는 법, 다져서 대추 모양으로 빚어 말리는 법 등아 있음. (r韓固飮食

_歷史와 調理』)

93. 풋고추부각 폿고추를 씻어 밀가루를 묻혀 껴서 기름에 튀긴 것. (『韓國料理百

科辭典』)

94, 호두튀각 호두를 끓는 물에 담가 속껍질을 벗기고 녹말가루를 씌워.기름에 튀긴 것. 다시마뒤각이나 매듭자반올 웃기로 얹으면 볼품이 좋 음. (『李朝宮廷料理通汶』)

순대, 족편, 편육류 L 가보 2. 개장순대 3. 관장 4 교병 '· 도야지순대 6. 동태순대 7. 돼지가죽수정회 8. 돼지껍질수정회 9. 돼지머리편육 10. 마론오징어순대 11. 별미 12. 사태편육 13. 선지순대 14. 쇠고기업전편육 15. 쇠머리편육 16. 수애 17. 수육 18. 양지머리편육 19. 어교순대 20. 오칭어순대 21. 용봉족장과 22. 우설편육 23. 웅장 24. 저피수정 25. 전약 26. 제육편육 27. 족병 28. 족장과 29. 평안도순대

[순대, 족편, 편육류】 [순대)] 돼지창자 속에 돼지피와 삶은 당면, 양파, 데친 숙주, 배추우거 지를 섞어 갖은 양념을 한 것을 꼭 차게 집어 넣고 실로 양끝을 잡아맨 후에 찐 것. 이것을 고깃국 또는 된장과 고추장을 푼 뭄 에 넣어 끓여 익히기도 함.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帶』함경도편) [족펀! 쇠족, 사태육, 양지 등을 고아서 경단백질이 녹으면 고명을 넣고 식혀 응고시켜 편상으로 썬 것. (『韓固飮食-歷史와 調理』)

[편육! 소의 양지머리, 사태 등을 삶아 익혀서 차게 눌렀다가 얇게 저며 쓰는 고기요리. 고기를 담백하고 순수하게 맛불 수 있는 냉제요 리의 하나임. 편육의 종류에는 양지머리편육, 사태육편육, 업전 편육, 우설편육, 제육편육, 양숙편 등이 있음. (『한국음식』) 1. 가보 민어의 부레 속에 쇠고기, 두부, 오이 따위로 소를 넣고 삶아 익 혀서 동글동굴하게 썬 것. 2. 개장순대 돼지창자에 삶은 개고기살을 양념하여 넣고 양끝을 잡아맨 후 수 증기로 찐 것. (『閩登是蹟方』)

3. 관장湘腸一순대 4. 교병稷冊一족편(r林園十六志』 제5권 대!:ll.志』) 5. 도야지순대一순대(r是議全갭:,) 6. 동태순대 동태의 내장과 뼈를 발라서 주머니 모양으로 만든 것에 쌀과 동 태 알, 이리를 된장으로 간을 하여 집어넣고 아가리를 실로 꿰매 어 찐 것. 함경도의 명물 음식의 하나임. (r韓國料理百科辭典』)

7. 돼지 가죽수정회 [猪皮水晶險〕

돼지껍질의 기름을 떼어 낸 것에 파, 후추, 천초를 넣고 연해지 도록 푹 곤 다음 받쳐 그 즙액에 껍질을 가늘게 채 썰어 넣고 다 시 참깐 끓여 식혀 응고시킨 편육요리의 하나. (r薛固食品史硏究』)

8. 돼지껍질수정회 (『增補山林經濟』,『夫人必知』)一돼지가죽수정회 9. 돼지머리편육 돼지머리를 손질하여 양파, 생강, 통후추, 마늘을 함께 넣고 삶 아서 뜨거울 때 뼈를 골라 내고 누른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

理』)

10. 마른오징어순대 마론 오칭어를 불린 것 위에 밀가루, 파, 마늘, 참기름, 설탕, 간장을 섞어 반죽한 것을 바르고 둘둘 말아 실로 꽁꽁 묶어서 찜 통에 찐 것. (r韓國民俗大觀』)

11. 별미 암닭 두 마리에 건대구 세 마리를 함께 섞어 뼈가 녹도록 고아 그 국물을 식혀 묵처럼 엉기게 한 것. 썰어서 초간장에 찍어 먹음. (『閩효是議方』) 12. 사태편육 사태육을 푹 고아서 눌러 단단하게 굳혀 식힌 것. (『韓國飮食一歷

史와 訓理』)

13. 선지순대 소의 창자에다 선지를 넣어서 삶은 것. (r酒方文』)

14. 쇠고기업진편육

소의 양지머리에 붙은 업전 또는 청장고기로 만든 편육. (r간추린 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15. 쇠머리편육 쇠머리를 홈씬 곤 다음 뼈를 골라 내고 고기만 보에 싸서 눌렀다 가 얇게 저 민 것, (r韓固料理百科辭典』)

16. 수애-+순대 (「薛國民俗綜合調査報告입}』 제주도편) 17. 수육[熟肉]-+편육(『是議全갭.:J) 18. 양지머리편육 소의 양지머리를 큰 덩어리째로 삶아 뜨거울 때 눌렀다가 식혀 썬 것. (r한국음식이 19, 어교魚股순대 민어의 부레에 숙주, 미나리, 쇠고기, 두부를 섞어 갖은 양념을 한 것을 소로 채워 넣고 실로 부리물 동여매어 삶은 것. (『是議全

.,炳)

20. 오징어순대 오징어의 내장을 빼고 안쪽에 밀가루를 뿌리고 오징어다리, 파, 마늘, 참기름, 밀가루를 섞은 반죽을 가득 채워서 찐 것. (r韓國

民俗綜合訓査報告智』경기도편) 21. 용봉족장과 우족牛足과 생치를 한데 고아서 만든 족편. 족편 만드는 법과 갇 이 우족을 녹여서 전간장으로 간을 맞추어 검은 빛깔로 하고 고 명은 족편보다 크게 썰어 넣음. U李朝宮廷料理通5文』)

22, 우설편육 소혀와 굵은 파를 함께 넣고 푹 고아 혀가 익었을 때 건져 식혔 다가 껍질을 벗기고 얇게 저며 썬 것. (『韓國飮食―歷史와 訓理』)

23. 웅장熊掌 곰의 다리털을 없앤 후 소금에 절였다가 물어: 오래 삶아서 무르 도록 익힌 것. 특히 발가락 사이를 칼로 째어 기름장에 양념하여 굽기도 함. (rOO춥是議方』) 24. 저피수정猪皮水晶一돼지껍질수정회 (r增補山林經濟』,r夫人必泊h)

25. 전약荊藥 우피牛皮로 만든 족편의 일종. 우피에 계피, 천초, 설탕, 꿀을 섞어 충분히 고아서 고약처럼 응고시킨 것. (r束國歲時記』)

26. 제육편육 돼지고기를 삶아 눌러 식혔다가 썬 것. (r薛멤飮食―歷史와 調理』)

27. 족병足冊 궁중 연회용으로 쓰였던 족편을 이르는 말. 반듯반듯하게 떡 모 양으로 썰어 놓은 것을 보고 떡울 연상해서 생긴 이름. (r~迫哀儀itJL』) 28. 족장과 쇠족을 푹 고은 물에 간장을 많이 넣어 짬짤하고 색이 검게 한 다음 달걀 삶은 것을 넣고 굳혀 썰어 놓은 것. (r朝鮮科理製法』)

29, 평안도순대 돼지창자 속에 좁쌀가루와 두부, 숙주 다진 것, 돼지선지를 섞어 갖은 양념을 한 것을 집어넣고 양옆을 매서 물을 부어 은근한 불 에 터지지 않도록 끓인 것. (r韓國料理百科辭典』)

쌉류 L 갓쌈지 2. 고기쌈 3. 곰취쌈 4 깅쌈 5. 김치쌈 6. 껫잎삼 7. 날다시마쌈 8. 다시마쌈 9, 머위잎쌈 10. 미나리잎쌈 II. 미역쌈 12. 방앗잎쌈 13. 배추쌈 14. 복쌈 15· 상추쌈 16. 생치쌈 17. 석이쌈 18. 참죽잎쌈 19. 춘영포 20. 취쌈 21. 콩잎쌈 22. 피마자잎쌈 23. 호박잎쌈

【쌍류] [쌈! 상추, 미나리, 쑥갓, 배추속대, 미역잎 따위로 밥과 반찬을 함께 싸서 먹는 것. 쌍으로 쓰는 것은 날로 쓰는 것과 데쳐서 쓰는 것 으로 나뉠 ( r韓固飮食―歷史와 調理J)

L 갓쌈지 갓잎 큰 것을 켜켜로 전간장에 담갔다가 익으면 밥을 싸 먹는 것. 갓냄새가 연하게 나는 별미의 김치쌈. 쌈장을 되직하게 끓여 곁들임 . U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감밉 전라도편) 2. 고기쌈[肉包〕 얇게 저민 쇠고기와 처념에 간장, 기름, 파, 후춧가루, 찻가루를 넣고 주무른 것에 밥을 싸 먹는 것. 3. 곰취쌈 어린 곰취에 밥을 싸 먹는 것. 곰취는 엉거시과에 속하는 다년초 로, 날것으로 쌈을 싸서 먹기도 하고, 말린 것일 때는 쩌서 먹 음. ( r朝鮮科理法J)

4. 김쌈 김을 티 없이 다듬어 기름솔로 참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고루 뿌 려 재위 두었다가 석쇠에 2장을 포개어 파랗게 구운 것에 밥을 싸서 먹는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杏』서울편)

5. 김치쌈 김치잎사귀에 제육이나 고기 다진 것, 파, 기름, 깨소금을 함께 넣고 끓인 것에 밥을 싼 것. (r朝鮮料理製法』)

6. 껫잎쌈 들껫잎에 쇠고기 조미한 것을 조금씩 끼워 기름장에 간간하게 익 힌 것.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J)

7. 날다시마쌈 다시마에 멸치것을 얹어서 밥을 싸 먹는 것. 말린 다시마는 불려 서 씀.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제주도편) 8. 다시마쌈 데친 다시마와 부친 달걀을 갇은 크기의 사각형으로 썰어서 두 가지를 겹치게 둘둘 말아 꼬챙이에 젠 것. 겨자나 초장을 준바 함. U향토요리모음』 ) 9. 머위잎쌈 머위의 잎을 삶아 아린 맛을 우려 내어 밥을 싸 먹는 것. 10. 미나리잎쌈 미나리잎을 그냥 또는 상추나 쑥갓과 함께 섞어 밥을 싸서 먹는 것. 11. 미역쌈 물에 불린 미역을 잘라서 고추장을 놓고 밥을 싸서 먹는 것. U향 토요리모음』) 12. 방앗잎쌈 배초향의 잎을 상추와 곁들여서 밥을 싸 먹는 것. 13. 배추쌈 배추속의 노란 잎사귀에 고추장과 함께 밥을 싸 먹는 것. (r朝鮮料理製法』)

14. 복쌈 정월 보름날 먹는 김이나 취나물 또는 배춧잎쌈. 기복祈福의 의 미를 갖고 있음. (『韓國食品史硏究』)

15. 상추쌈

1법 : 상추를 기름 친 물에 담아 기름이 배도록 한 후 건져 고 추장에 다진 쇠고기, 위어 萊魚나 찌나리 등 생선과 파, 기름을 넣고 쩌낸 것을 싸서 먹는 것. (r是議全밉汀) 2법 : 상추와 함께 쑥갓 둘껫잎 실파 등도 갇이 쌈울 싸서 먹 음. U朝鮮料理法』)

16. 생치쌈一상추쌈(『朝鮮料理法』) 17. 석이쌈 삶은 석이버섯에 고기, 장, 파, 기름, 깨소금을 치고 주무른 뒤 쩌서 밥에 얹어 먹는 것. 18. 참죽잎쌈 참죽나무의 어린 잎으로 밥을 싸서 먹는 것. 19. 춘엽포椿葉包一참죽잎쌈 20. 취쌈 다진 쇠고기와 취를 같이 볶아 간을 하고 물, 참기름, 파, 마늘 을 넣어 푹 껴서 밥을 싸 먹는 것. (『우리음식』) 21. 콩잎쌈 콩의 새잎으로 밥을 싸 먹는 것. 마늘과 풋고추, 자리것을 견들 이 면 좋음. (『韓國料理百科辭典」)

22. 피마자잎쌈 살짝 삶은 피마자잎에 잘게 썬 고기, 간장, 참기름, 파를 넣고 끓여서 고추장에 싸 먹는 것. (『朝鮮料理製法』)

23. 호박잎쌈 호박 속잎을 껴서 고추장을 놓고 밥을 싸 먹는 것. (『朝鮮料理製

法』)

김치류 1. 가자저 2. 가지김치 3. 갓국김치 4. 갓김치 5. 갓쌈지 6. 갓채 7. 강수저 8. 개자홍저 9. 개저 10. 검둘김치 11. 검들지 12. 걷철이 13. 겨자깍뚜기 14. 계저 15· 고구마김치 16. 고구마줄기김치 17.고들대기김치 18. 고추김치 19. 곤쟁이것깍두기 20. 골곰짠지 21. 과심저 22. 과함저 23. 곽이저 24. 굴깅치 25. 꿍깍두기 26. 근저 27. 김치주저리 28. 깍두기 29. 껫잎김치 30. 꿩김치 31. 나박김치 32. 나복동항저 33. 나복함저 34. 나복황아저

35. 달래깍두기 36. 닭김치 37. 더덕지 38. 덤불김치 39. 도라지김치 40. 동나물김치 41. 동갓채 42. 동과섞박지 43. 동원침가자 44. 동치미 45. 둥둥이김치 46. 둘껫잎김치 47. 마늘김치 48. 만청저 49. 멸치국지 50. 명원생치침체 51. 묘삼나박김치 52. 무김치 ”·무깍두기 5”4.· 무무성짠지건지 ~”6.· 무미청나깍리두김치기 58. 미역귀김치 ,9. 박김치 60. 반지 61. 배추동김치 62. 백김치 63. 보쌈김치 64. 부들김치 6,. 부채화법 66. 부추김치 67. 부추깍두기 68. 분홍지

69. 비늘김치 70. 사연지 71. 산갓김치 72. 산법 73. 상갓김치 74. 상추걷철이 75. 생철이 76. 생치김치 77. 생치철이 78. 섞박지 79. 소금깍두기 80. 소깍두기 81. 속세김치 82. 송송이 83. 숙김치 84. 숙깍두기 85. 숙저류 86. 숭침저 87. 숭침저법 88. 시금치김치 89. 쌈김치 90. 씀바귀지 91. 알무깍두기 92. 양배추김치 93. 어리김치 94, 어육저류 9l, 어육침채 96, 열무김치 97, 오이김치 98. 오이깍두기 99. 오이비늘김치 100. 오이소박이 101. 오이송송이 102. 오이송이

103. 오이숙저 104. 오이지 105. 오이몽깍두기 106. 용인과저 107. 용인의지 108. 우엉김치 109. 육저류 110. 장김치 111. 장저류 112. 장제김치 113. 장짠지 114. 전복김치 115. 정무 116. 것국지 117. 첫무 118. 조영 119. 죽순짠지 120. 중갈이김치 121. 지럼김치 122. 지이고추 123. 침들김치 124. 짓고추 125. 짜개김치 126. 짠무김치 127. 짠잔지 128. 짠지 129. 쪽파김치 130. 창란첫깍두기 131. 창포김치 132. 채김치 133. 채깍두기 134. 채칼김치 135. 청근저 136. 청묘저 137. 청저 138. 총각김치 139, 총각깍두기 140. 총각무동치미

141. 총저 142. 춘개채 143. 콩나물김치 144. 콩잎김치 145. 파김치 146. 파래김치 147. 파젓김치 148. 파짠지 149. 펑토깍두기 150. 풋고추김치 151. 폿김치 152. 하월침가저 153. 햇김치 154. 햇깍두기 155. 호박김치 156. 호박지 157. 황과담저 158. 황과저

[김 치 류】 [김치) 무, 배추 따위를 소금에 절이고 고추, 파, 마늘, 생강 등 여러 가지 양념과 첫갇울 넣어 버무려 익힌 채소의 영장발효식품. 김 치를 담그는 재료, 담금법, 지역 등에 따라 김치의 종류는 200여 종 이상임. 한국의 상고시대에는 무, 가지, 죽순 등을 소금, 소금과 누룩 또 는 술지게미에 절였던 것으로 생각되나 신라, 고려시대에는 천 초, 생강, 귤피 등을 향신료로 한 나박김치류로 분화 발달하고, 조선시대 초에 고추가 유입되면서 천초가 고추로 바뀌고, 이어서 젓갈과 고추 혼용의 김치가 발달하였음. 그 후 배추의 품종이 개 량되며 동배추김치가 발달하여 오늘날과 갇은 출중한 전통음식으 로 발달하였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 가자저荊子tii. 더운 물에 소금을 풀어 식혀서 가지에 부어 지레 익힌 후 꿀을 발라 먹는 것. 가지를 절일 때 맨드라미꽃을 함께 넣으면 색깔을 곱게 보유할 수 있음. 서리가 내릴 무렵에 먹는 김치임. (『山林經

濟』)

2. 가지김치 일명 가지소박이. 가지에 두세 갈래의 칼집을 내고 끓는 물에 살 짝 대쳐 물기를 꼭 짠 뒤 파, 마늘, 다홍고추 다진 것을 소금으

로 간하여 소로 넣어 차곡차곡 담고 김첫국을 조금 부어 익힌 김 치. (『韓園民俗綜合調査報告밥』) 3. 갓국김치 무를 나박나박 썰고 갓을 섞어서 국물이 있게 담근 김치. (『韓困

民俗綜合調査報告.,距)

4. 갓김치 성성한 갓을 소금에 절였다가 고춧가루, 멸치젓국, 파, 마늘, 생 강 다진 것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버무린 것에 소금간을 한 국물을 부은 것. (r韓固飮食一歷史와 調理J)

5. 갓쌈지 일면 갓소박이. 갓잎에 켜켜로 양념을 얹어 담가 익 힌 김치. 1법 : 갓잎을 씻어 건져 놓고 마늘, 생강, 흰파, 생밤 등을 곱 게 채 썰고 실고추, 실백, 통깨 볶은 것, 무채 등 양념을 함께 모아 멸치것과 전간장으로 간을 맞추어 버무려 항아리에 갓잎과 양념을 켜켜로 얹어 담고 꼭 봉하여 익힌 김치. (?韓固民俗綜合調

査報告帶』)

2법 : 1법과 같으나 양념을 만들 때 멸치첫국으로 간을 맞춘 후 찹쌀풀을 섞음. (『全國各地方음식(菜作選』 전남편) 6. 갓채 갓울 5~6cm 길이로 채 썬 다음 식초, 소금, 설탕,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항아리에 담아 꼭꼭 잘 눌러 갓잎으로 위를 폭 덮어 하 뭇밤 지낸 뒤 먹는 것. 뽀얀 국물이 생기고 매운 맛이 남. (r韓國

民俗綜合調査報告衛충북편) 1. 강수저 器須iif.

생강뿌리를 넣은 김치. 무를 얇게 저며 썰어 연한 파를 넣고 담 저淡蓮를 담글 때 생강뿌리를 넣고 익힌 것. (r增補山林經濟』)

8. 개자홍저芬子紅蓋 겨자를 넣어 만든 깍두기. 9. 개저芬范➔갓김치 10. 겁둘김치

재래종 무를 잎사귀째 넣고 파, 마늘, 생강을 채 썰어 주머니에 넣고 봉해 익힌 김치. (r全園各地方음식傑作選』) (123. 점들김치 참조) 11. 검들지 -+ 검들김치 12. 겉절이 배추나 푸성귀에 소금을 뿌려 애벌로 절인 것을 씻어 행구고 고 춧가루, 파, 마늘, 생강, 첫국 등으로 무친 것. 13. 겨자깍두기[芬子紅羅] 깍둑썰기한 무에 겨자줍과 소금, 실고추, 파, 마늘 다진 것, 설 탕 등을 넣어 담근 깍두기. (『朝鮮料理製法사 14. 계 저 鷄11I-+닭김 치 15. 고구마김치 고구마를 깍두기처럼 썰어서 소금으로 절였다가 밀가루·풍에 고춧 가루, 쪽파, 미나리를 섞어서 버무려 담근 김치.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갭? 경남편) 16. 고구마줄기김치 고구마줄기를 고춧가루, 파, 마늘, 소금으로 간을 맞춰 담근 김 치. U全國各地方음식傑作選』) 17. 고들매기김치 고들배기를 냉수에 10여 일 담갔다가 행구어 건져서 멸치젓국, 마늘, 생강, 고추로 버무려 담근 김치.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

강원도편) 18. 고추김치 고추를 식초 탄 물에 이틀 정도 담갔다가 청각과 마늘, 생강 다 진 것, 고춧가루로 버무려 익힌 김치. (『韓國民俗綜合訓査報告맙만 전남편) 19. 곤쟁이젓깍두기 곤쟁이것으로 담근 깍두기. 깍둑썰기한 무에 파, 마늘 다진 것, 고춧가루, 곤쟁이것으로 버무려 담근 깍두기. 곤쟁이것을 많이 넣으면 빛이 검어지며 오래 두고 먹지 못함. (朝鮮料理製法』)

20. 골곰짠지

일명 건짠지. 가을에 무를 골패 모양으로 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말린 후 달인 소금물, 조청, 생배추 썬 것 등을 함께 섞어 버무 린 김치.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경북편) 21. 과심저瓜心젭i➔오이소박이 22. 과함저 瓜誠羅--+오이 짠지 ( r朝鮮無斐新式科理製法』)

23. 곽이저粒耳羅--+미역귀김치 24. 굴김치 초가을에 배추를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파, 마늘, 생강을 모두 채 썰어 버무리고 생굴을 넣어 살살 섞은 다음 국물을 심심하게 부어 익힌 김치. (『是議全감t」) 25. 굴깍두기 굴을 넣어 만든 깍두기. 무를 깍둑썰기로 썰어 먼저 고춧가루로 빨갛게 물들이고 여기에 다진 파, 마늘, 생강, 실고추, 새우첫국 울 섞어 버무린 다음 살살 섞어 넣고 간을 맞춤. 오이, 미나리를 계절에 맞추어 섞어 담금. (『韓國飮食―歷史와 調理i)

26. 근저芹蓮--+미나리김치 27. 김치주저리 무청, 배추잎 등을 소금에 절여 담근 김치. 28. 깍두기 무를 깍둑썰기를 하여 고춧가루, 새우것, 파, 마늘, 생강 다진 것으로 버무려 익힌 것. (『韓園飮食―歷史와 調理』)

29. 껫잎김치 파, 마늘 다진 것, 고춧가루, 첫국, 간장, 참기름, 설탕 등을 섞 어 만든 양념을 조금씩 얹으며 포개어 담은 것. (『韓國飮食-歷史

와 調理』)

30. 꿩김치[雄蓋]--+생치김치 31. 나박김치 봄철 김치의 한 가지. 배추, 무를 얇고 납작하게 썰고 미나리를 섞어 파, 마늘, 생강으로 양념하고 고춧가루·와 실고추를 조금씩 섞어 분홍색의 국물이 홍건하게 되도록 담는 김치. (『한국음식』)

32. 나복동항저羅葛凍流羅 항아리에 무와 제철에 소금에 철여 두었던 오이, 가지, 노근송이 老根松耳등을 담고 생강, 파, 청각, 천초 등을 양념으로 넣은 다음, 백비탕에 소금을 풀어 식혀 익힌 김치. (『增補山林經濟』)

33. 나복함저羅葛誠f.ii 무, 고추, 고춧잎, 연한 고추줄기, 청각, 오이, 호박, 연한 호박 줄기, 동아 썬 것, 부추, 천초 등을 항아리에 켜켜로 펴 놓고, 켜마다 소금, 소금물, 마늘줍을 넣으면서 포개어 담고 봉하여 땅 에 묻어 익힌 김치. 고추, 고추줄기와 잎, 오이 등은 일찍 철였 던 것을 쓰고, 호박 등은 늦가을까지 줄기에 남은 작은 것을 쓰 며, 동아는 껍질째로 넣었다가 익은 다음에 껍질을 벗겨야 색깔 이 좋음. (r增補山林經濟』)

34. 나복황아저 [羅1訂短茅羅]

겨울철에 움 속에 저장해 두었던 무에서 돋아난 노란 싹[廣茅]으 로 담근 나박김치. U山林經濟』)

35. 달래깍두기 부채꼴 모양으로 썬 무와 달래에 고춧가루, 새우젓, 멸치첫 양념 울 넣고 버무린 것. 약 3일 후면 맛있는 김치가 됨. (『한국향토음 식』) 36. 닭김치 영계의 배 안에 쇠고기 다진 것, 표고와 석이버섯을 채 썬 것, 두부를 함께 양념하여 넣고 동여매어 물을 부어 폭 곤 다음, 뱃 속의 것과 닭의 살을 째어 그릇에 담고, 여기에다 국물을 받쳐 기름을 걷은 것에 좋은 햇김치국물을 섞어 봇고 얼음을 띄운 것. ( 『李朝宮廷料理通5文』)

37. 더덕지 더덕을 물에 담가서 쓴맛을 우려 내고 파, 마늘 다진 것, 고춧가 루, 첫갈로 버무려 익힌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智』경남편) 38. 덤불김치 무의 잎과 줄기, 배추의 지스러기로 담근 김치.

39. 도라지김치 도라지를 소금에 주물러 쓴맛을 멘 후 국물 없이 깍두기처럼 담 근 것. (r韓園民俗綜合講査報告晋』)

40.돌나물김치 봄철의 김치. 돌나물을 살살 행구어 씻어 소금물에 살짝 절였다 가 파, 마늘, 생강에 고춧가루나 실고추를 조금 넣고 소금간을 한 국물을 부은 김치.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41. 동갓채 [童芬菜]

어린 갓의 줄기를 껍질을 벗겨 가늘게 채쳐서 소금과 꿀로 간을 맞추어 담은 김치. (r是議全著』)

42. 동과섞박지 일명 동아섞박지. 가을에 큰 동아의 위를 조금 베어 뚜껑으로 하 고 동아의 속을 파낸 다음, 그 안에다 청각, 생강, 파, 고추 등 을 철구에 찜어 담근 좋은 조기첫국을 가득 부어 뚜껑을 덮어 종 이로 툼을 봉해서 재위 두고 익힌 김치. 이것을 겨울에 열어서 속에 가득히 관 국물을 항아리에 따르고 동아를 썰어 담고 먹음. (『OO間穀智』)

43. 동월침가자冬月沈荊子 첫서리가 내릴 때쯤 가지를 따서 껍질에 끓는 물을 끼얹었다가 식혀 소금물에 절여 돌로 꼭 눌러 땅에 묻어 두고 먹는 것. 색을 좋게 하려면 맨드라미꽃을 함께 넣음. (『增補山林經濟』)

.동치미 일명 동침이. 1법 : 자그마하고 매운 맛이 있는 무를 씻어 소금에 굴려 땅에 묻은 항아리에 담고, 제철에 절였던 오이, 동유자, 배(껍질만 벗 긴 것)를 함께 넣고 그 위로 마늘, 생강, 고추 저민 것, 파의 흰 줄기를 많이 넣고 소금물을 받쳐 가득히 부어 잘 봉한 김치. 겨 울에 먹을 때에는 배와 유자를 썰고 국물에 꿀을 타며 석류와 잣 을 띄움. (멜闇穀衛) 2법 : 배추를 소금에 철이다가 고추, 생강, 마늘, 귤껍질 채친

것, 석류, 잣 등을 배추잎 사이사이에 넣고 짚으로 동여매어, 항 아리에 배추와 무를 번갈아 담고 배를 통째로 깎아 넣은 후, 소 금으로 간을 한 김첫국을 가득히 부어 갓으로 위를 덮고 그 위에 무청을 덮어 익힌 김치. (r韓멤民俗綜合調査報告맹』 전남편) 45. 둥둥이김치 김칫국을 많이 하여 담근 김치. 46. 들껫잎김치 둘껫잎을 심심한 소금물에 담가 누렇게 삭혀 참깐 쩌서 첫국, 고 춧가루, 통깨, 밤채, 석이채, 파, 마늘을 넣어 담근 김치. (『韓國

民俗綜合調食報告著』경남편) 47. 마늘김치 가을에 캐낸 마늘에 천초와 소금을 섞어 담근 김치. 기름전 고기 를 먹을 때 섞어 먹음. (『閔蓋是議方』)

48. 만청저皮靑流 순무김치. 순무를 담저 淡)'.[로 담가 겨울에 먹는 김치. (『增補山林

經濟』)

49. 멸치국지 무를 네모반듯하고 도독하게 썰어 소금에 절이고 배추, 고추, 마 늘, 생강, 미나리를 넣고 버무린 후 좋은 젓국을 조금 쳐서 간을 맞추어 부어 익힌 김치. (r是議全김입 50. 명월생치침채明月生雄沈菜 .... 생치김치 51. 묘삼나박김치 묘삼을 깨끗아 닦아서 소금, 실고추를 넣고 담근 나박김치. (『韓

國民俗綜合潤査報告智』충남편) 52. 무김치 무로 담근 김치. 청근저깎根亂 청근침채菩根沈菜 53. 무깍두기 [燕紅羅]

무를 깍둑썰기하여 철인 후 고춧가루, 새우것, 파, 마늘로 버무 려 익 힌 것. (r朝鮮料理製法』)

54. 무싱전지 .... 무짠지

55. 무짠지[菩誠淸] 무를 통으로 짜게 절여 담근 김치. 김장때에 담가 이듬해 여름에 먹 음. (r韓國飮食_歷史와 調理』)

56. 무청깍두기 아주 작고 연한 무를 무청이 달린 채로 다듬어 소금에 절였다가 파. 마늘, 생강 다진 것, 새우젓 또는 멸치첫국, 고춧가루-, 소금 으로 버무려 담은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57. 미나리김치 일명 미나리지. 미나리에 무 채 썬 것, 파, 생강, 실고추를 버무 리고, 달여서 식힌 새우젓국으로 간을 맞춘 김치. (r韓園民俗綜合

調査報告뱀J, 전남편) 58, 미역귀김치 미역귀로 담근 김치. 59. 박김치 [抱沈菜]

박껍질을 벗겨 속을 파내어 도톰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것을 배, 마늘, 고춧가루, 실고추, 파 챈 썬 것으로 양념하여 버무리고 심 심하게 간을 맞춘 국물을 부어 익 힌 김치. (r韓國料理百科辭典』)

60. 반지 나주 지방의 향토김치. 무, 배추를 소금에 절여, 무우는 끝을 붙 인 채로 정井자로 쪼개고 배추를 씻어 건져 무채, 파, 마늘, 배, 생강, 밤, 꿀, 실고추, 얼간 숭어, 간조기, 석화 등을 섞어 무, 배추의 사이사이에 끼워 싸매어서 항아리에 담고 멸치첫국을 꿀 이나 설탕 탄 것을 부어 익힌 김치.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普』전 남편) 61. 배추동김치 배추를 소금에 철였다가 씻어 건지고 속을 버무려 잎의 사이사이 에 고루 끼워 담은 월동용 김장김치. 김치 속은 무채, 갓, 미나 리, 청각, 파 마늘, 생강, 고춧가루 의에 젓갈과 해물을 곁들여 넣어 맛과 영양을 돋움.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62.·백김치

배추를 통째로 소금에 싱겁게 절였다가 배추줄기 켜켜에 무채, 마니리, 찻, 배, 밤, 실고추, 석이버섯, 마늘, 생강, 굴, 새우 등으로 속을 넣어 소금물을 부어 깨끗하고 맵지 않게 담가 익힌 김 치 . (『韓國飮食―歷史와 調理J)

63. 보쌈검치 개성 지방의 향토김치. 동배추를 철여 토막으로 썬 것을 넓은 배 추잎에 놓고 줄기의 사이사이에 밤채, 표고버섯채, 석이버섯채, 미나리, 무, 갓, 파, 마늘, 생강, 실고추, 고추가루, 첫갈, 새 우, 생굴 등을 소로 넣고 꼭 오무려 싸서 국물을 부어 익힌 김치 본래의 개성배추는 줄기가 길고 잎이 넓었으므로 보쌈김치가 개 발될 수 있었음. (r韓固飮食―歷史와 調理J)

64. 부들김치 부들의 어린 싹으로 담근 김치. 65. 부채화법 반쯤 핀 부추꽃을 소금과 함께 다져 어린 오이, 가지 등과 함께 담근 김치. (r增補山林經濟」)

66. 부추김치 1법 : 연한 부추를 절여 첫갈, 고춧가루, 파, 마늘 다진 것, 소 금, 찹쌀풀 등으로 버무려 익힌 김치. (『한국음식』) 2법 : 부추를 잠깐 말려 켜켜로 소금을 뿌려 철인 김치. (『增補

山林經濟』)

67. 부추깍두기 무 깍두기 한 켜와 부추 한 타래를 켜켜로 담거나 또는 무를 얇 게 저며 갖은 양념으로 버무리고 그 국물에 부추를 무쳐 엄지 손 가락 굵기로 타래를 지어 담근 김치.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tt』향 토음식편) 68. 분홍지 무, 열무, 배추 등을 소금과 실고추, 파, 마늘로 양념하여 국물 이 홍건하고 오련한 분홍색이 들게끔 담근 나박김치. (『韓國民俗

綜合調査報告睿』경복편)

69. 비늘김치 무에 칼집을 넣고 소금물에 절였다가 칼집 사이사이에 소를 넣 고, 절인 배추잎으로 싸서 김첫독의 동배추김치 사이에 한 켜씩 넣고 첫국으로 간을 맞춘 김첫국을 부어 익힌 것. 소는 채친 무 에 고춧가루, 잣, 실파, 다진 마늘, 생강, 새우젓, 황석어첫 등 을 섞어 소금으로 간을 맞춘 것을 씀. (r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갭1 경기도편) 70. 사연지 배추에 고명을 색스럽게 넣어 담근 김치. 배추를 절여 씻어 물기 를 뺀 다음 미나리, 파, 마늘, 생강, 석이, 생률, 사과, 무 등을 채친 것과 청각, 민어나 조기살 등을 얇게 저민 것, 실고추 등으 로 소몰 넣고 조기젓국에 후춧가루와 계피가루를 탄 것을 조금씩 뿌리면서 항아리에 담고 심심한 국물을 부어 익힌 김치. (r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맵』 경남편) 71. 산갓김치 산갓에 물을 봇고 뜨거운 구들에서 익혀서 담가 산갓 자체의 맛 울 그대로 잘 살린 김치. 혹 방이 덥지 않으면 산갓을 넣고 중당 해서 익힘. (기씨땄是議方」) 72.산법森法 배추, 무, 가지, 오이 등을 소금과 마늘 다진 것에 절인 김치의 일종. (『增補山林經濟』)

73. 상갓김치一산갓김치 74. 상추걷절이 상추를 파, 마늘, 간장, 설탕,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으로 만든 양념장으로 버무리거나 양념을 켜켜로 넣어 절인 것. {『한국음식』) 75. 생질이一겉절이 76. 생치김치 소금에 절인 오이와 삶은 꿩의 살을 따뜻한 소금물에 나박김치처 럼 담근 것. (閩쿄是議方) 77. 생치절이

오이지와 꿩고기를 도독하게 썰어 따뜻한 소금물을 봇고 나박김 치 담그듯이 하여 익힌 것. (rrig登是議方』)

78. 섞박지 절인 배추, 무를 넓다랗게 썰고 파, 마늘, 생강, 고춧가루, 조기 첫국으로 버무려 익힌 김치. (며運lf次食―歷史와 調理J)

79. 소금깍두기 무만을 소금, 고춧가루, 고추씨, 마늘, 파, 생강, 조기젓이나 새 우젓 찌끼 감은 것을 넣고 짜게 버무려 겨울을 지나 늦은 봄에 먹는 막김치. (r朝鮮料理製法』)

80. 소깍두기➔소금깍두기 81. 속세김치➔고들매기김치 82. 송송이 배추섞박지의 궁중용어로 무와 배추를 미나리와 갓 그의 여러가 지 양념과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 젓국을 부어 간을 맞추어 익 힌 김 치 . (r李朝宮廷料理通5文』)

83. 숙김치 배추와 무를 살짝 삶아 건져서 양념으로 버무린 김치로 노인 음 식의 하나. 양념은 네모지게 썬 배, 채친 파와 미나리, 생강, 마 늘 등을 쓰고, 김칫국은 심심한 소금물에 첫국을 조금 타서 씀.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감t』 경기도편) 84. 숙깍두기 깍둑썰기 한 무를 살짝 삶아 건져서 미나리, 파, 다진 마늘, 생 강, 새우젓 고춧가루로 버무린 깍두기.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耆』

서울편) 85. 숙저류熟f.ii.類-+숙김치 86. 숭침저松況羅➔숭침저법 87. 숭침저법松沒范法 담금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배추를 소금에 절였다가 담는 법 과, 먼저 배추를 데쳐서 어물, 육류를 넣어 담그는 법이 있음. (r增補山林經濟』)

88. 시금치김치 부여 지방의 향토김치. 시금치를 소금에 절였다가 고춧가루, 파, 마늘 다진 것. 멸치젓국을 넣고 버무린 김치.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

?::』향토음식편). 89. 쌈김치 ➔보쌈김 치 90. 씀바귀지一고들빼기김치 91. 알무깍두기 어리고 연한 청 달린 무를 씻어 소금에 약간 절였다가 파, 마늘, 생강, 막고춧가루, 소금, 새우젓(혹은 멸치것)에 버무려 익힌 김 치. U朝鮮料理製法』)

92. 양배추김치[洋臼菜沈羅] 양배추룰 철인 후 파, 마늘, 생강, 고추를 넣어 버무리고 국물을 부어 하루나 이틀 익힌 김치. (r朝鮮料理製法』)

93. 어리김치 배추와 무를 나박김치처럼 썰어서 갖은 양념과 고추물로 버무려 넣고 익힌 김치.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갭:』 전남편) 94. 어육저류魚肉范類➔어육침채 (r增補山林經濟』)

95. 어육침채 배추, 무에 마늘을 저며 넣고 건어와 황육을 진하게 달인 국물을 부어 담근 김치. 대구, 북어, 민어류를 먹을 때마다 머리와 껍질 울 많이 모아 두었다가 씀. (r是議全帶』)

96. 열무김치 열무를 절였다가 파, 마늘, 생강, 고추 간 것, 소금으로 버무리 다가 밀가루를 넣고 살살 섞어 국물을 홍건하게 부어 익힌 김치. (『한국음식』) 97. 오이김치 오이의 가운데를 열십자로 갈라 소금에 절였다가 소를 넣고 국물 울 부어 익힌 김치. 소는 파, 마늘 다진 것, 고춧가루를 섞어서 씀. (『增補山林經濟』)

98. 오이 깍두기 [瓜紅源]

오이를 깍둑썰기하여 양념과 고춧가루, 새우첫 다진 것, 소금으 로 버무려 담은 깍두기.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99. 오이비늘김치 오이철에 가는 오이를 오이지처럼 절였다가 가을 김장 때 그 오 이룰 칼로 어슷어슷 비늘처럼 저며서 소를 넣어 배추잎으로 싸서 동김치 사이사이에 넣어 익힌 김치. (『韓固料理百科辭典』)

100. 오이소박이 오이의 허리를 세 갈래로 잘라 속에 소를 넣고 파잎으로 허리를 동여서 국물을 부어 익힌 김치. 소는 파, 마늘, 생강 다진 것에 고춧가루를 섞어서 만듦.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01. 오이송송이 무와 오이를 걀쭉하게 썰어 소금에 약간 절였다가 파, 마늘, 생 강 다진 것, 고춧가루, 새우첫국으로 양념하여 버무려서 익힌 김 치. (ri쏴登是議方』) 102. 오이송이 오이 깍두기 의 궁중용어 . (『李朝宮廷料理通敦』)

103. 오이숙저[黃瓜熟道] 오이플 삶아서 짜게 절였다가 퇴영하여 무동치미를 넣어 먹는 것. 치아가 없는 노인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김치.(r增補山林經濟』) 1야. 오이 지 [瓜誠羅]

날오이 한 켜에 생강, 마늘, 고추, 부추, 흰파 등의 양념을 한 켜씩 담고 짠 소금물을 부어 익힌 것. (r增補山林經濟』)

105. 오이 동깍두기一오이소박이 (『李朝宮廷料理通敦』)

lo6. 용인과처龍仁瓜羅一오이지 107. 용인외지 늙은 오이룰 맑은 뜨물과 찬물을 섞은 것에 소금을 풀어서 철여 하루가 지나면 물을 따라 한소끔 끓여 차게 식혀서 다시 붓는데 이런 과정을 6~7회 되풀이하여 만든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

衛경기도편) 108. 우엉김치

우엉을 썰어 슬쩍 찐 것을 새우젓(또는 멸치것), 파, 마늘 다진 것, 고춧가루, 통깨로 버무린 김치. (「韓固民俗綜合訓査報告著』경 남편) 109. 육저 류肉1jj_類 고기를 넣어서 담근 김치의 총칭. (r增補山林經濟』)

110. 장김치 배추와 무를 간장물에 절였다가 파, 마늘, 생강으로 양념을 하고 대추채, 석이채, 실백 등의 고명을 넣어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한 김치. (「是議全댑:』) 111. 장저류빵羅類 장에 절여 담근 김치의 총칭. 112. 장제김치 무를 나박김치감으로 썰어 장제첫과 대구알을 터뜨려 넣고 고춧 가루로 빨갛게 버무린 후 파, 마늘, 생강, 볶은 깨를 넣어 담근 김치.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衛경남편) 113. 장짠지 오이와 배추를 살짝 데쳐 간장에 철인 뒤 갖은 양념을 넣고 전간 장을 부어 익힌 것. (r簡使朝鮮料理製法』)

114. 전복김치 전복을 물에 불려 얇게 저며 그 위에 유자 껍질과 배를 채 썬 것 을 놓고 싸서 차곡차곡 담고 그 위에 절인 무와 파, 생강 채 썬 것을 뿌리고 소금물을 부어 익힌 김치. (『夫人必知』)

115. 점무一깍두기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晋』충북편) 116. 젓국지 젓갈을 넣고 담근 섞박지. (『林園十六志』제5권 『鼎沮志』)

117. 젓무 넷으로 썬 배추속대, 도독하고 네모반듯하게 썬 무, 오이지 쪼갠 것, 새우젓, 파, 마늘, 고춧가루를 섞어 버무려 간을 맞추어 익 힌 김치. 118. 조영精鹽

무, 죽순, 부추, 가지 등을 소금과 술 또는 술지게미에 절인 것. ( 『增h1i山林經濟』) 119. 죽순짠지 죽순을 절였다가 되영해서 동치미에 섞어 담근 것. (『增hI山林經濟」)

120. 중갈이김치 제철이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씨를 뿌려서 먹게 되는 무나 배추로 담근 김치. 121. 지럼김치 겨울 김장김치가 익기 전에 먹기 위해 담는 김치. (r朝鮮料理法사 122. 지아고추(절인 풋고추)-+짓고추(멋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123. 점들김치 재래종 무를 소금에 절였다가 항아리에 담고 채 썬 파, 마늘, 생 강을 깨끗한 주머니에 담아 무 사이사이에 넣고 약간 짜게 한 소 금물을 부어 익힌 김치. (r薛國民俗綜合調査報告쳅:』 전남편) (10. 검둘 김치 참조) 124. 짓고추 풋고추를 그대로 소금에 절인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1lt』충북 편) 125. 짜개김치 오이를 알맞게 썰어서 속을 넣지 않고 담근 김치. 126. 짠무김치-+무짠지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127. 짠잔지 무로 담근 김장김치를 강원도 지방에서 일컫는 말. (r韓國民俗綜合訓査報告著』강원도편) 128. 짠지-+무짠지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29. 쪽과김치 쪽파를 소금물에 살짝 절여서 강회처럼 만 것을 멸치것, 마늘, 고춧가루로 버무려 꼭 눌러 익힌 김치.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i~,t:』

경남편)

130. 창란젓깍두기 무를 깍둑썰기 또는 굵은 채 썰기를 하여 소금에 절였다가 창란 첫과 고춧가루, 채 썬 흰파, 다진 마늘, 생강, 미나리와 버무려 담근 깍두기.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맘汀 강원도편) .131. 창포김치 봄철에 창포로 담는 김치. (며增補山林經濟』) 132. 채김치 무 채 썬 것과 동태살을 섞은 것에 파, 마늘, 생강 다진 것, 새 우젓 미나리, 갓을 넣어 버무려 익힌 김치. U韓園民俗綜合調査報

告뺨J 강원도편) 133. 채깍두기 무를 채 쳐서 양념에 버무려 익힌 깍두기. 134. 채칼김치一채깍두기 (『全國各地方음식傑作選』) 135. 청근저菩根蕭一무김치 136. 청 묘저 菩苗tii,著茅羅

무순으로 담근 김치. 137. 청저菩tii.-풋김치 138. 총각김치 어린 무를 무청째로 소금에 절였다가 고춧가루, 파, 마늘, 생강, 첫국 따위의 양념에 버무려 담근 김치. (『세계요리백과』 한국편) 139. 총각깍두기 一총각김치 140. 총각무동치미 어린 무의 굵은 무청울 대강 떼어내고 동치미를 담근 것. (『간추 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141. 총저意蓮一파김치 (『四時策要抄』)

1요· 춘개채春芬菜 . 봄철에 겨자의 속대를 썰어 소금에 철였다가 볶아 식초로 간을 하여 만든 것. 143. 콩나물김치 콩나물을 살짝 데쳐서 파, 실고추, 마늘을 넣고 버무려 소금간을

한 것 (『全國各地方음식(禁作選』) 144. 콩잎김치 부드러운 콩잎을 소금간을 하였다가 씻어서 얄팍하게 썬 무와 갖 은 양념으로 버무려 익 힌 것. (『薛國民俗綜合調査報告容』경남편) 145. 파김치 파로 담근 김치. 146. 파래김치 생파래와 채 썬 무에 소금, 파, 마늘, 고춧가루 등의 양념을 넣 어 버무린 것. (r韓댐民俗綜合調査報告갑닙 전남편) 147. 파젓김치 파, 배, 무, 고추, 미나리를 길쭉하게 썰고 생강, 마늘을 채쳐서 함께 버무리면서 소금, 멸치것, 고춧가루, 동깨를 넣고 간을 맞 춘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빵』 전남편) 148. 파짠지 파, 들껫잎, 풋고추 등을 소금물에 철여 삭혔다가 건져서 첫국, 고춧가루, 파, 마늘, 생강에 버무린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魯』

경북편) 149. 평토깍두기 깍두기를 짜게 담아 땅에 묻었다가 이듬해 여름에 꺼내 먹는 것. 150. 풋고추김치 풋고추 속씨를 빼고 그 속에 양념을 넣어 항아리에 담고 맛있는 첫국을 고추가 잠기도록 부어 담근 김치. 양념으로는 채 썬 마 늘, 생강, 밤과 함께 잘게 썬 미나리, 파를 섞어서 씀. (r韓國民

俗綜合調査報告普』전남편) 151. 풋김치 봄 또는 가을에 새로 나온 어린 무나 배추로 담근 김치. 152. 하월침가저夏月沈荊蓋 여름에 소금물에 마늘줍을 넣고 가지를 넣어 담근 김치. (『增補山

林經濟』)

153. 햇김치

봄철에 햇배추로 담근 김치. 154. 햇깍두기 봄에 담근 깍두기. 155. 호박김치 누렇게 익은 늙은 호박을 큼직하게 썰어 살짝 쩌서 식힌 뒤 파, 마늘, 생강, 고춧가루로 양념하여 담근 김치. 대체로 지져서 밥 반찬으로 씀. (r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著』충남편) 156. 호박지一호박김치 157. 황과담저黃瓜淡羅一오이소박이 (『增補山林經濟j)

158. 황과저黃瓜羅一오이지 (r增h1i山林經濟』)

장아찌류 1. 가지장아찌 2. 가지통장아찌 3. 감자장아찌 4. 감장아찌 5. 감지 6. 갑장과 7. 갑장아찌 8. 개암장아찌 9. 건하장아찌 10. 고기장아찌 II. 고추잎장아찌 12. 고추장아찌 13. 굴장아찌 14. 김장아찌 15. 깨잎된장장아찌 16. 껫잎첫갇장아찌 17.나복숙채 18. 노각장아찌 19. 다시마장아찌 20. 단풍든콩잎장아찌 21. 달래장과 22. 달래장아찌 23. 당귀장아찌 24. 대하소하침장 25. 더덕장아찌 26. 도토리묵장아찌 27. 동아담금법 28. 동아장아찌 29. 두부장아찌 30. 두부침장 31. 둘합장아찌 32. 마늘잎장아찌 33. 마늘장과 34. 마늘장아찌 ”·마늘종장아찌

36. 마론오칭 어 장아찌 37. 머위장아찌 38. 우갑장과 39. 무고추장장아찌 40. 무날장아찌 41. 무말랭이장아찌 42. 무멸치첫장아찌 43. 무볶음장아찌 44. 무장아찌 45. 무채장아찌 46. 무청장아찌 47. 묵장아찌 48. 미나리장과 49. 미나리장아찌 ,o. 미역귀장아찌 ,L 밤장아찌 ”,2·. 배배추추꼬속리대장장아과찌 54. 배추장아찌 55. 복사장아찌 56· 부추장아찌 ~7. 복어장아찌 ~8. 분지장아찌 ,9. 분초지 60. 사삼길경침장 61. 산초장아찌 62. 생치지 63. 생치짠지 64. 생해침장 65. 속대장아찌 66. 송이장과 67. 송이장아찌 68. 숙장아찌 69. 숭개법 70. 씀바귀장아찌

71. 양애장아찌 72. 연밥장아찌 73. 연무숙장아찌 74. 열무장아찌 75. 오이고추장과 76. 오이고추장장아찌 77. 오이볶음장아찌 78. 오이숙장아찌 79. 오이장아찌 80. 오이동장아찌 81. 외지무침 82. 우둔침장 83. 우무장아찌 84. 잔고추장아찌 85. 장과 86. 전복장아찌 87. 줄기장이짠지 88. 지누아리무침 89. 짠지무침 90. 쪽장과 91. 쪽파장아찌 92. 참의장아찌 93. 천초장아찌 94. 콩잎장아찌 9,. 텃발마늘장아찌 96. 토란장아찌 97. 파장아찌 98. 폿고추장아찌 99, 폿고추것지 100. 호박장아찌 101. 홍합장아찌 102, 황과란 103. 후추잎장아찌

[장아찌 류】 [장O擇|)] 무, 오이, 도라지, 더덕, 고사리 등의 채소를 된장이나 막장, 고 추장, 간장 속에 넣어 삭혀 만든 반찬. 각종 육류, 어류도 살짝 익혀 된장, 막장 속에 넣어 만듦. 밥상 차림에 대비하는· 밀반찬 의 하나임 .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 가지장아찌 1법 : 가지를 간장에 담근 것. 어린 가지에 칼집을 넣어 살짝 대쳐 물기를 빼고 다진 파, 마늘, 고춧가두를· 섞어서 가지 속에 넣고 식초와 설탕을 섞은 간장에 담가 두고 2~3일이 지나면 간 장을 따라 달여서 식혀 다시 부어 줌. 2법 : 가지를 고추장에 박은 것. 가지를 절여서 보에 잘 짜 물 기없이 말린 후 고추장에 박아 만듦.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

著』)

2. 가지통장아찌 가지를 3~4군데 길이로 베어 잠깐 껴서 물기를 짜고 가지 사이 에 양념한 쇠고기를 넣고 간장, 기름에 조린 것. (r韓國飮食-歷史

와 調理』)

3. 감자장아찌 감자를 장에 끓여 양념을 한 것. (『朝鮮撫雙新式料理製法』)

4. 감장아찌

1법 : 덜 익은 감을 고추장에 박아 만든 장아찌. 덜 익은 파란 감을 두달쯤 고추장에 박아 두면 시들해지는데 이것을 얇게 썰어 서 참기름, 깨소금, 설탕으로 간을 맞추어 씀. 2법 : 풋감을 따서 소금물에 절였다가 건져서 시들시들 말린 후 전간장에 설탕을 타서 감을 담그고 장물이 찰 밴 다음에 건져서 된장 또는 고추장에 박아 둠. (『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갭:j 충남편) 3법 : 일명 감지. 감을 소금물에 절였다가 말려서 만듦. (『韓멤 民俗綜合調査報告:西』경북편) 5. 감지-+감장아찌 6. 갑장과-+갑장아찌 (r韓國民俗大I視사 7. 갑장아찌 궁중에서 쓰던 용어로 급히 장아찌 모양으로 만들었다는 뜻임. 오이갑장과, 오이통장과, 미나리장과, 두부장과 등이 있음. (r§韋

國의 맛』) 8. 개암장아찌 개암을 간장에 담가 만든 장아찌. 개암껍질을 벗겨 간장에 담그 고, 위를 짚으로 덮고 돌로 눌러 두고 일주일 후부터 간장을 달 여 식혀 봇기를 몇 차례 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晋』경남편) 9. 건하장아찌 새우살로 만든 장아찌. 새우의 살을 떼어 쩌서 말려 가루로 만든 후 주머니에 넣고 장독에 넣어 두었다가 먹음. U山林經濟』)

10. 고기장아찌 말린 고기나 전어류를 절였다가 기름 설탕에 볶은 것. 11. 고추잎장아찌 고추잎을 간장, 된장에 담가 만든 장아찌. 고추잎을 씻어 물기를 뺀 후 무청, 저민 생강, 마늘, 실고추, 통깨 등과 섞어 항아리에 담고 간장을 자작하게 부은 후 가랑잎이나 짚울 덮고 그 위에 된 장을 한 켜 두둑하게 덮어 두었다가 먹음. (r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

容』전남편) 12. 고추장아찌

풋고추로 만든 장아찌. 풋고추를 소금물에 일주일 정도 삭힌 후 군데군데 구멍을 내고 간장, 고춧가루, 파, 마늘, 생강줍, 설탕 등으로 만든 양념 장에 버 무려 담금. (r朝鮮料理法』) 13. 굴장아찌 생굴에 전간장, 기름과 실고추를 넣어서 볶거나 혹은 소금과 초 를 치고 잘게 썬 배, 밤, 파, 마늘, 생강과 찻을 넣어 참깐 동안 익 힌 것 . (r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14. 김장아찌 김을 된장과 고추장 속에 담가 만든 장아찌. 날김이나 마른 김을 물에 풀어서 건져 물기를 뺀 후 베주머니에 넣어 된장 속에 넣었 다가 다시 고추장 속에 넣어 두면 간이 배어 장아찌가 됨. 먹을 때 조금씩 내어 참기름, 설탕, 깨몰 넣고 무침. (『韓땜民俗綜合調 査報告苦』전남편) 15. 껫잎된장장아찌 껫잎을 된장에 박아 만든 장아찌. 껫잎을 심심한 소금물에 담가 삭힌 후 마른행주로 물기를 닦아 된장독 밑에 넣어 둠. (r韓댑民 俗綜合調査報告감t』 경남편) 16. 껫잎젓갈장아찌 껫잎을 첫갈을 섞은 양념장에 적셔 만든 장아찌. 17. 나복숙채羅1謀熟菜一무숙장아찌 (멕Htli1l1林經濟』) 18. 노각장아찌 늙은 오이로 만든 장아찌. 노각의 씨를 긁어 내고 소금에 잠깐 철였다가 술지게미에 설탕, 소금, 술, 고추씨를 섞은 것에 무쳐 삭힘. 말끔히 씻어 적당히 썰어 먹음. U세계요리백과』) 19. 다시마장아찌 다시마를 간장에 조려 만든 것. 잘게 썬 다시마에 북어 토막이나 멸치를 섞어서 간장에 조린 반찬. 20. 단풍든콩잎장아찌 가울에 단풍이 든 깨끗한 콩잎만 곱라서 물에 삭혀 고운 노란색 이 되면 물에 행구어 멸치첫국, 마늘, 생강, 고춧가루, 계피가루

롤 넣은 양념젓국에 콩잎을 한 장씩 적셔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 아 두었다가 먹는 반찬 .. (r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魯』경남편) 21. 달래장과 어린 달래를 살짝 볶아 간장, 깨소금, 고춧가루로 무친 것. (r韓

國料理百科辭典』)

22. 달래장아찌 달래를 씻어 간장, 기름, 깨소금, 후춧가루와 갇이 섞어 무친 것. 또는 깨끗아 씻은 달래를 소금에 절여 씻어 건지고, 움과는 곱게 채치고, 미나리는 줄기 부분만 짤막하게 썰어 섞어서 양념 하여 공고루 무친 후 작은 항아리에 눌러 넣어 그늘에 보관함. (r우리음식』, 『朝鮮料理法』)

23. 당귀장아찌 당귀의 연한 줄기를 고추장에 박아 만든 장아찌, (『傳統鄕土飮食調

査硏究報告智』)

24. 대하소하침장 대하는 쩌서 말려 놓고, 중새우는 살을 떼어 껴서 말려 가루로 만들어 주머니에 넣고 장독에 넣어 절인 것. (『山林經濟』)

25. 더덕장아찌 1법 : 생더덕을 고추장에 박아 장아찌로 만듦. 또는 더덕과 쇠 고기를 한 조각씩 맞붙여 양념하여 구운 뒤에 간장에 담가 만듦. (r朝鮮料理法』)

2법 : 더덕을 두드려 편 후 소금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짠 후 항 아리에 담고 간장을 부어 3~4일 후에 간장을 따라 달여서 봇기 를 세 번 반복함.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智』충청도편) 26. 도토리묵장아찌 도토리묵을 간장에 담가 만든 장아찌. 도토리목이 참길 정도로 간장을 부어 며칠 지난 뒤 간장을 따라 내어 끓인 뒤 식혀 다시 부어 중. 꾸덕꾸덕하고 까맣게 간이 배면 조금씩 꺼내어 가늘게 채쳐 깨소금, 참기름, 설탕으로 무쳐 먹음. 27. 동아담금법

9~10월에 거둬 둘이는 동아의 껍질을 벗겨 잘라 소금을 많이 뿌 려 독에 넣어 두었다가 봄에 퇴영해서 먹는 것. (rOO춥是議方』) 28. 동아장아찌 동아의 씨를 빼고 꺽둑꺽둑 썰어서 소금에 간하여 된장에 박았다 가 먹는 것. (『전통향토음식조사연구보고서』) 29. 두부장아찌 두부를 둘기름에 노릇노릇하게 지져 낸 후 간장에 담가 만든 것. 먹을 때 참기름, 파, 마늘, 설탕으로 무침. (『韓國民俗綜合調査報

告감tJ 충청도편) 30. 두부침 장豆腐沈뺨 두부를 된장에 박은 장아찌. 대홍사의 것이 유명함. 두부를 보에 싸서 단단하게 눌러 뭉기를 맨 뒤 절구에 넣고 소금간을 맞추어 가면서 찜은 후 주머니에 담아 된장 속에 담가 두었다가 꺼내어 참깨, 참기름, 고춧가루로 양념하여 다시 된장 속에 묻어 두면 노랗게 물이 들고 맛이 있음.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晋』)

31. 둘합장아찌 둘합을 삶아 벗겨서 갸름하게 찰라 황육(쇠고기)을 다져서 넣고 파, 간장을 쳐 볶다가 깨소금, 기름, 고춧가루를-넣어 무친 장아 짜 (r是議全智』)

32. 마늘잎장아찌 마늘잎 연한 것을 마늘종과 같이 간장이나 고추장에 담근 것. (『우리음식』) 33. 마늘장과--+마늘장아찌 (『李朝宮廷料理通5文』)

34. 마늘장아찌 1법 : 4월말에서 5월경에 쇠지 않은 마늘을 식초에 담갔다가 진 간장에 넣어 만든 장아찌. 마늘을 걷껍질만 벗겨서 씻어 건져 물 기를 뺀 후 맛있는 초에 1주일 정도 담가둔 후 건져서 물기를 빼 고 설탕에 버무려 꼭 덮어 하롯밤 재운 후 항아리에 담고 간장을 마늘이 잠기도록 봇고, 통고추, 생강 몇 개를 잘라 같이 넣고 꼭 덮어 두었다가 3일 정도 지나면 장만 따라 충분히 끓여서 식혀

봇고, 이렇게 두어 번 해서 꼭 봉해 두었다가 먹는데, 마늘장아 찌는 여러 해 묵을수록 좋음. 2법 : 마늘을 식초물에 담가 삭힌 후에 소금과 설탕을 넣어 흰 빛깔의 마늘장아찌로 만둘기도 함. (r翰國fJ-요:-曆史와 調理』)

35. 마늘종장아찌 마늘종을 식초와 간장에 담가 만든 장아찌. 마늘종을 식초에 담 갔다가 하루가 지나면 설탕과 간장을 부어 줌. 또는 마늘종의 물 기를 말려 여러 개를 묶어서 고추장에 박아 장아찌를 만듦. (r한 국음식i) 36. 마른오징어장아찌 마른 오칭어를 된장에 박아 만든 장아찌. 오징어의 껍질을 벗겨 알맞게 구워 방망이로 두드려서 잘게 찢은 뒤 볶은 통깨와 고추 장으로 무쳐서 헝짚주머니에 넣어 봉한 후 된장항아리에 박아 만 듦 오징어가 맛이 들면 꺼내 참기름, 설탕으로 무쳐 먹음. (rfi뱌 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킵멉) 37. 머위장아찌 껍질을 벗긴 머위의 잎과 줄기를 토막울 쳐서 간장과 설탕에 조 린 장아찌. (「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38. 무갑장과 무를 재웠던 간장물을 조리다가 쇠고기, 무, 표고, 생강 등을 넣 고 볶아서 다시 미나리,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무친 것. (r韓國

料理百科辭典』)

39. 무고추장장아찌 무를 넓적넓적하게 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빼고 고추장에 박아 만든 것. 먹을 때 채 썰어 파, 마늘, 통깨, 고춧가루, 생강 올 넣고 무침. (『향토요리모음』 충청도편) 40. 무날장아찌 무를 작고 얇게 썰어 양념장에 살짝 무치고 김을 구워 부순 것을 섞어 만든 장아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41. 무말랭이장아찌

무를 채 썰어 말린 뒤 물에 가볍게 씻어 간장에 절였다가 참기 름, 깨소금 등으로 무쳐 먹는 것. 고추잎 말린 것과 함께 섞어 간장에 절이거나 또는 골파를 꾸덕꾸덕하게 말려 간장에 절였다 가 전진 것과 고추잎을 섞어서 장에 담그기도 함. (r傳統鄕土飮食

調査硏究報告맙j) 42. 무멸치젓장아찌 무를 장아찌감으로 썰어 새들새들하게 말려서 멸치첫 속에 넣어 만든 장아찌. 먹 을 때 꺼 내서 양념 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1t』

전남편) 43. 무볶음장아찌 무를 입방체로 썰어서 소금에 절였다가 짠 다음 눌러 쇠고기, 미 나리 등을 섞어 간장, 참기름에 볶은 것. (r韓固飮食―歷史와 ,서 理』)

44. 무장아찌 무를 된장에 박았다가 다시 고추장에 박아 만든 장아찌. 먹다 남 은 동치미 무를 장에 박기도 함.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뱀』) 45. 무채장아찌 채친 무, 파를 고춧가루, 생강과 마늘 다진 것으로 조미하여 간 장에 담근 것. 먹을 때 꺼내서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무쳐 먹 음. (멜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衛) 46. 무청장아찌 무청을 데쳐 말려서 된장에 넣어 만든 장아찌. (r傳統鄕土飮食調査

硏究報告帶』)

47. 묵장아찌 묵을 베헝깊으로 싸서 간장에 넣어 만든 장아찌. 먹을 때 꺼내서 썰어 무침.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衛충청도편) 48. 미나리장과一미나리장아찌 49. 미나리장아찌 1법 : 미나리를 소금에 절였다가 간장, 참기름, 깨소금, 고춧가 루에 무친 것. (r우리음식』)

2법 : 살짝 데친 미나리(5cm 길이)에 채 썬 다흥고추, 채 썰어 양념하여 볶은 쇠고기를 함께 볶다가 간장으로 무쳐 둠. (r韓固의 맛J) 50. 미역귀장아찌 미역귀를 씻어 돌을 없앤 다음 물기를 닦아서 된장 속에 넣어 간 이 배면 새로 담근 고추장에 버무리고 된장 속에 다시 넣어 만든 장아째 먹을 때는 다져서 양념하여 참깐 조림.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향토음식편) 51. 밤장아찌 밤의 껍질을 벗겨서 전간장과 후춧가루, 깨를 갇이 넣고 짚을 덮 어 돌로 누른 다음 5일마다 간장만을 따라 끓여 식혀 봇기를 5번 되풀이하여 먹는 것. U향토요리모음』 경상도편) 52. 배추꼬리장아찌 배추꼬리와 철인 배추를 모두 꾸덕꾸덕하게 말려 전간장과 붉은 장을 반반씩 섞어 붓고 며칠 후 따라서 끓였다가 식혀서 봇기를 몇 차례 반복하여 만든 것. 마지막에는 채친 생강, 마늘, 실고추 를 섞어 버무려 우거지를 덮고 돌로 눌러 저장함. 봉에 꺼내어 무쳐 먹음.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魯』)

53. 배추속대장과 배추속을 햇볕에 펴서 간장에 철인 후 쇠고기 양념한 것, 미나리 데친 것, 참기름, 깨소금을 함께 넣고 무친 것. (r李朝宮廷料理通

5文』)

54. 배추장아찌 배추잎을 새들새들하게 말린 다음 전간장에 절였다가 파, 마늘, 생강, 동까 실고추로 양념을 하여 독에 넣어 무거운 돌로 눌러 놓은 것. U향토요리모음』 경기도편) 55. 복사장아찌 복숭아로 만든 장아찌. 설익은 복숭아를 껍질을 벗기고 썰어서 전간장에 절였다가 고춧가루로 양념한 것. 56. 부추장아찌

부추를 간장에 넣고 고명을 하여 만든 장아찌. (i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57. 북어장아찌 북어를 고추장에 박은 장아찌. 북어의 살만을 찢어 주머니에 담 아 고추장에 넣음. 햇고추장을 발라 된장독에 넣기도 함. (r傳統

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망사 58. 분지장아찌->산초장아찌 59. 분초지 분초를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짜서 몇 잎씩 묶어 고추장 항아 리에 넣은 것. 분초는 정구지(부추)를 말함. (r韓團民俗綜合調査報

告苦』경복편) 60. 사삼킬경침장 더덕, 도라지를 된장에 박아 장아찌로 만드는 법. 1법 : 더덕이나 도라지를 껍질을 벗기고 별에 말려 찡어 어레미 에 쳐서 주머니에 넣고 물에 담가 쓴맛을 빼서 꼭 짠 후 다시 주 머니에 넣어 장 속에 넣어 둠. 2법 : 더덕, 도라지를 생으로 찜어 물에 담가 쓴맛을 뺀 후 꼭 뭉쳐 짜서 새들새들 말려 장에 넣음. 61. 산초장아찌 산초 꽃봉오리를 간장에 담가 두었다가 먹는 장아찌. 산골에서 음력 7월경에 산초 꽃봉오리를 따서 다듬어 식초에 보름 정도 담 갔다가 식초를 따라 내고 산초가 덮일 만큼 진간장윤 부어 둠. 사찰음식의 하나임. 산초가 익기 전에는 파란색인데 이것은 장아 찌 감이 되고 까맣게 익은 열매는 산초기름을 짬. (『傳統鄕土飮食

調査硏究報告著』)

62. 생치지 오이지를 더운 물에 되영하여 썰어서 꿩고기와 함께 기름에 볶아 만든 것. (『閩땄是議方』) 63. 생치짠지 오이지의 껍질을 벗겨 가늘게 썰고 꿩고기도 가늘게 썰어 기름에

볶아 천초와 후추 양념을 하여 만든 것. (rr:i9登是議方』)

64. 생해침 장生盤沈替 게를 된장에 박아 장아찌로 만드는 법. 신선한 생게의 등을 쪼개 어 노란 게장은 떠내어 따로 놓고 나머지는 모두 절구에 찜어 체 에 걷러 걸쭉한 국물로 받아 따로 두었던 게장과 섞어 껴서 익힌 것을 주머니에 넣어 장에 박았다가 먹음.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빌t;』) 65. 속대장아찌-->배추속대장과 66. 송이장과 쇠고기를 양념하여 볶다가 송이 썬 것을 넣고 잠깐 볶아 실고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친 것. 67, 송이장아찌 송이룰 씻어서 말려 고추장에 박아 만든 것. (『傳親鄕土飮食調査硏

究報告替』)

68. 숙장아찌 무를 썰고 고기를 다져 넣어 간장과 파, 마늘로 양념하고 물을 조금 섞어 무르게 익히다가 깨소금, 설탕으로 간을 한 것. (『朝鮮

料理製法J)

69. 숭개법松芬法 서리가 내린 후의 배추를 썰어 기름으로 살짝 볶아 식혀 겨자즙 울 섞은 초간장에 담는 것.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뺨J) 70. 씀바귀장아찌 어린 씀바귀를 단지에 담고 간장을 부었다가 일주일 후 간장을 끓여 식혀 부어 만든 장아찌. 혹은 멸치짓을 부어 삭혀서 먹음.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lJf』)

71. 양애장아찌 양애를 생으로 고추장에 박아 만든 장아찌. (r傳統鄕土飮食調査硏

究報告魯.s)

72. 연밥장아찌 연꽃 열매의 알맹이를 속껍질과 십을 벗기고 간장으로 볶은 것.

73. 열무숙장아찌 열무를 참깐 절였다가 고기와 함께 볶아 참기름, 깨소금, 실고추 등으로 무쳐 만든 장아찌.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킵입 74. 열무장아찌 1법 : 소금에 철인 열무를 볶아 전간장과 고명으로 무천 장아 째 ( r朝鮮無嬰新式料理製法』)

2법 : 열무를 4cm 길이로 썰어 절이고 쇠고기를 다져 양념하여 볶은 것과 설탕, 참기름, 깨소금 등을 넣고 골고루 무쳐 항아리 에 담고 그늘에 보관함. (r朝鮮料理法』)

75, 오이고추장과 소금에 절안 오이를 그늘에서 말려 막고추장에 박아 두었다가 고 추장을 훑어 내고 무쳐서 먹는 것. 무칠 때는 썰어서 설탕, 참기 름으로 무침. (r翰固料理百科辭典J)

76. 오이고추장장아찌 오이룰 말려서 고추장에 박은 것. 오이지가 신맛이 없는 것이면 말려 물기를 거두어 고추장에 박음. (『우리음식』) 77. 오이볶음장아찌 가는 오이를 6~7cm로 썰어 소금에 철여 누른 것에 다진 쇠고기, 표고, 석이버섯채 등을 섞어 파랗게 볶아서 간장, 설탕을 가미하 고 실고추, 알지 단, 잣소금을 뿌린 장아찌, (r韓國飮食―歷史와 調

理J)

78. 오이숙장아찌 오이를 소금에 철였다가 눌러 고기 다진 것을 조금 넣고 잠깐 뷰 아 아작아작하게 만든 것. (r傳統鄕土飮食訓査硏究報告휴』) 79. 오이장아찌 오이를 끓는 물에 데쳐 소금물에 절였다가 말려 된장이나 고추장 에 넣어 만든 장아찌. 또는 오이를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빼고 식초, 간장, 설탕을 섞은 것에 담가 돌로 눌러 익힘. (『傳統鄕土

飮食調査硏究報告魯」)

80. 오이동장아찌

오이를 길이 6~7cm 정도로 자르고 세 방향에 칼집을 넣어 소금에 절였다가 누른 후 오이 사이에 조미한 쇠고기를 조금씩 끼워 기 롬에 볶고 간장, 설탕을 가미해 만든 장아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81. 외지무침 오이지를 얇게 썰어서 꼭 짜 가지고 깨소금, 기름,, 파 등을 넣고 무친 것. 간장이나 고추장을 써도 좋음. (r朝鮮料理製法』)

82. 우둔침장牛狩沈뺨 우둔살을 된장에 박아 장아찌로 만드는 법. 소의 볼기살만한 덩 어리를 장 속에 넣으면 장맛도 좋고 고기맛도 매우 좋게 됨. (r傳

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普』)

83. 우무장아찌 한천으로 만든 묵을 고추장 속에 넣어 두었다가 맛이 든 뒤에 꺼 낸 장아찌. 84. 잔고추장아찌 잔 풋고추를 간장에 담가 두었다가 봄에 꺼내 참기름, 설탕, 깨 소금으로 무천 장아찌.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맙5) 85. 장과 장아찌를 궁중에서 이르던 말. (r韓國民俗大觀』)

86. 전복장아찌 생선복을 내장을 빼고 참깐 삶아서 장에 5~6시간 담갔다가 건져 고추장에 박아 만든 장아찌. (r韓땀民俗綜合調査報告曹』 경남편) 87. 줄기장이짠지一무청장아찌 88. 지누아리무침 지누아리에 소금을 약간 넣고 깨끗이 행구어 파, 마늘 다진 것, 고추장양념으로 무천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강원도편) 89. 짠지무침 짠지를 채쳐서 물에 우려 꼭 짜 가지고 파와 고춧가루, 기름, 깨 소금으로 무친 것. (『朝鮮料理製法』)

90. 쪽장과

무, 오이, 당근과 쇠고기를 함께 넣고 간장으로 조린 것. 쓰다 남은 채소를 이용하여 만들면 좋음. (『韓國의 맛』) 91. 쪽파장아찌 쪽파를 간장에 담가서 만든 장아찌. 쪽파를 고추, 무말랭이, 고 수와 간장을 부었다가 하루가 지나면 쪽파에는 갖은 양념을 하고 간장물을 푹 끓여 식혀 다시 항아리에 담고 돌멩이로 눌러 놓음. ( 맹庫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댑:』) 92. 참외장아찌 익지 않은 참의를 반으로 갈라 씨를 빼고 소금에 절였다가 건져 뭉기를 닦아 별에 꾸덕하게 말려 고추장에 박아 만든 장아찌.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갭. • J) 93. 천초장아찌 조피나무의 풋열매를 간장에 철여 만든 장아찌. 94. 콩잎장아찌 부드러운 콩잎을 겹쳐 된장에 박은 장아찌. 노랗게 익으면 먹음. (멩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뽑.J) 95. 텃밭마늘장아찌 솜아 낸 풋마늘을 간장에 담가 익 혀 만든 장아찌. (『韓國民俗綜合

調査報告1晶함경도편) 96. 토란장아찌 토란을 껍질을 벗기고 삶아 잘게 썬 고기와 함께 간장에 설탕, 파 채친 것을 넣고 간을 맞추어 담근 것. (『朝鮮料理製法』)

97. 파장아찌 봄철에 가는 파를 간장, 고춧가루, 후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에 무친 것. (r우리음식』) 98. 풋고추장아찌 1법 : 고추 꼭지를 조금씩 남기고 끝만 찰라 된장에 박아 만듦. 2법 : 풋고추를 소금물이나 식초물에 담가 삭힌 후 간장에 담가 만든 장아찌.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苦』)

99. 풋고추젓지

풋고추를 바늘구멍을 내어 소금물에 담갔다가 3일 후에 건져 멸 치젓국장 맑은 것을 봇고 꼭 눌러 두어 만든 장아찌. (r傳統鄕土

飮食調査硏究報告깁닙) 100. 호박장아찌 애호박을 서리 오기 전에 된장에 넣었다가 꺼내어 쩌서 무친 것•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맵』) 101. 홍합장아찌 마른 홍합을 불려서 사이에 양념을 넣어 김장짠지에 박았다가 먹 는 것.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갭-.』) 102. 황과란黃瓜洞 껍질을 벗긴 늙은 오아의 속을 대략 떼어 내고 쇠고기 다진 것, 파, 마늘 다진 것에 밀가루를 조금 섞어 소를 만들어 채운 다음 간장으로 간을 하여 익힌 것. (『增補山林經濟』)

103. 후추잎장아찌 후추나무 잎을 따서 간장을 부어 만든 장아찌. (r傳統鄕土飮食朋査

硏究報告맵』)

젓갈류 L 가자미식해첫 2. 갈게첫 3. 갈기첫 4. 갈치구순대기첫 5. 갇치속첫 6. 갇치순대첫 7. 갈치식해 8. 갈치첫 9. 갈치창첫 10. 감동첫 11. 강달이것 12, 7섯가재첫 13. 거위첫 14. 건댕이첫 15. 게알첫 16. 게옷첫 17. 거1장 18. 계란장 19. 고개미첫 20. 고노리짓 21. 고등어첫 22. 고록첫 23. 고명굴것 24. 고홍석화첫 2,· 곤쟁이젓 26. 곰뱅이것 27. 교침해 28. 구시미첫 29. 굴것 30. 깅이것 31· 까나리첫 32. 깡다리짓 33. 깡치것 34. 께것

35. 꼬락첫 36. 꼬록첫 37. 꼴뚜기첫 38. 꽁치첫 39. 꽃게젓 40. 꽃게동첫 4!. 꾸젓 42. 꿀내기첫 43. 낙지첫 44. 난시첫 45. 난해 46. 노랑갱이것 47. 녹해 48. 눈치젓 49. 능갱이것 50. 대구아가미젓 51· 대구알것 ”52·. 대대구구첫포 첫 ”54.· 대대합합식것 해 ~6. 도루묵식해 57. 돕배첫 58. 동백하 59. 동첫 60. 동태식해 61. 동태첫 62. 또라첫 63. 마론고기식해 64. 맛것 65. 멧첫 66. 멸간장 67. 멸치식해 68. 멸치첫

69. 명란식해 70. 명란젓 71. 명태밥식해 72. 명태포식해 73. 모시조개첫 74. 모챙이첫 75. 무묵첫 76. 무멧첫 77. 묵은굴것 78. 뭉굴첫 79. 물조개첫 80. 민물새우젓 81. 민어아가미첫 82. 밀양식해 83. 바닷게장 84. 박하지 85. 반지락첫 86. 밤것 87. 방게첫 88. 백어첫 89. 백하첫 90, 밴댕이것 91. 뱅어첫 92. 벌떡게장 93. 병어것 94. 봉래기첫 95. 복어식해 96. 비옷것 97. 삼일식해 98. 새우알첫 99. 새우첫 100. 생굴것 101. 서거리것 102. 석화해

103. 성게첫 104. 세하것 105. 소라첫 106. 속것 107. 실치것 108. 싸시랭이것 109. 아감첫 110. 알게간장것 111. 알게젓 112. 알것 113. 약게젓 114. 양육첫 lD. 어리굴첫 116. 어육장 117. 어해 118. 얼조개첫 119. 엇첫 120. 연안식해 121. 연어알첫 122. 염당해 123. 영삭첫 124. 오리것 125. 오첫 126. 오칭어첫 127. 운단첫 128. 육첫 129. 자하해 130. 잡것 131. 장굴것 132. 장대것 133. 장지것 134. 장해 135· 재간꼴뚜기첫 136. 전복첫 137. 전복창자첫 138. 전어밤것 139. 전어속것 140. 것국

141. 제육첫 142. 조개짓 143. 조기것 144. 조해 145. 주맥어법 146. 주해법 147. 준치첫 148. 진주식해 149. 짜구리첫 1~o. 참게첫 lH. 참새첫 152. 창란첫 153. 청어염해법 D4. 초해줍 155. 추첫 156. 콩게첫 157. 토하첫 158. 폿첫 D9. 해삼창자첫 160. 해피첫 161. 호리기첫 162. 홍합첫 163. 황새기첫 164. 회때식해

【젓 갈류】 [젓갈! 어패류의 영장식품으로, 숙성중 자체 효소에 의한 소화작용과 약 간의 발효작용이 있음. 한국에서는 반찬음식으로, 조미용 식품으 로 쓰이고 있음. 상고시대부터의 저장식품으로서, 현재 젓갈의 종류는 약 100여 종에 이르고, 담금법으로는 소금에만 절인 것, 소금과 술에 절인 것, 기름, 천초)1|恨 등 향마를 섞어서 담근 것, 소금, 누록에 담 근 것, 소금, 엿기름, 찹쌀밥 등을 섞어 담근 것 등으로 크게 나 눌 수 있음. 각종 수조육류를 어패류에 섞어서 담근 어육장魚肉 빵도 있으나, 소금을 볶아 쓰고, 기름도 일단 끓여 식혀 쓰고 있 는 점 등 저장성에 유의해야 함. (r韓國飮食―歷史와 詞理』)

1. 가자미식해젓 일명 가자미식해, 또는 가자미것. 동복 해안 지방의 명산물로, 가자미를 소금으로 절였다가 좁쌀밥과 고춧가루로 버무려 삭힌 것. 철여 놓은 참가자미를 하루 정도 지난 뒤에 먹기 좋게 자르 고 물기를 뺀 다음, 좁쌀밥과 고춧가루로 버무려 나홀쯤 묵혔다 가 무채를 굵게 썰어 소금에 절여 물기를 뺀 것과 고춧가루로 다 시 버무려 항아리에 담아 10일쯤 지나 빨간 물이 들면 먹음.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若』)

2. 갇게젓

갇밭에 서식하는 작은 게를 봄철에 잡아서 물로 씻어 간장에 담 가 삭힌 것. 삭는 중 간장을 2~3회 달여 식혀 붓고, 일주일쯤 지난 뒤에 게를 꺼내 째고, 고춧가루를 뿌려 상에 놓음. 게를 거 의, 또는 기라고도 발음하여 지방에 따라서는 갈거이첫 또는 갇 기 것이 라고 부르기도 함. (『傳統鄕土飮食訓査硏究報告習J)

3. 갈기젓一갈게젓 4. 갈치구순대기젓-+갈치속젓 갈치속것의 경남 방언. (현지 면접) 5. 갈치속젓 갈치의 내장을 소금에 절여 담근 것. 봄에 담가서 여름에 풋고 추, 파, 마늘 고춧가루, 깨, 참기름 등의 양념을 하여 먹음. ( 『韓園民俗綜合調査報告갭:J 전남편) 6. 갈치순대젓 갈치의 아가미와 창자로 담근 것의 경상도 방언. (현지 면접) 7. 갈치식해 갈치로 담근 식해. 또는 갈치젓울 일컫는 경북 해안 지방의 방 언. (현지 면접) 8. 갈치젓 갈치의 내장을 빼고 깨끗이 씻어 토막을 쳐서 소금을 켜로 뿌려 절인 첫갈. (r傳統鄕土飮食訓査硏究報告晋』)

9. 갈치창젓 갈치 창자를 소금에 2~3개월 절인 것. 먹을 때는 마늘, 파, 풋 고추, 고춧가루,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먹음. U향토요리모음』) 10. 감동짓 곤쟁이것의 별칭.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11.강달이젓 황새기 새끼와 비슷하게 생긴 강달이로 담근 것. 12. 갯가재젓 갯가재에 장을 달여 봇고 삭힌 것. 13. 거위젓[鷄隆]

거위의 고기를 썰어 술과 소금을 쳐서 하룻밤 재운 뒤 갖은 양념 을 하여 다시 술에 버무려 삭힌 것. 14. 건댕이젓 평안도에서 자하(紫殿 : 분홍빛이 나는 작은 새우)첫울 일컫는 말. 오이김치를 이 것에 찍어 먹으면 맛이 있음.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갭1 평안도편) 15. 게알젓 게알에 찰 삭은 곤쟁이첫과 소금을 섞어 버무려서 담근 것. (『韓탬民俗綜合訓査報告댑:』 평안도편) 16. 게웃젓 제주도에서는 전복의 내장을 게웃이라 하는데, 이 게웃과 소라의 내장을 함께 섞어 소금으로 절여 만든 것. 담근 지 일주일 후에 는 먹을 수 있음. (r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淵』제주도편) 17. 게장 일명 게젓 살아 있는 게를 물에 담가 해감을 뺀 후 끓여 식힌 소금물을 부어 익힌 것. 또 한 가지 방법은 물기를 떤 게에 전간 장과 간장을 섞어서 봇고 일주일 후 그 장을 달여 식혀 부은 뒤 2~3주일 삭혀서 먹음. 상에 놓을 때에는 게딱지에 게살을 훑어 담아 내 놓음. (r是議全램』) 18. 계란장鷄卵빵 삶은 달걀 혹은 거위알을 바가지에 담아 흔들어서 가늘게 금이 많이 생기게 한 다음 청장淸替항아리에 넣어 삭힌 것. (r增補山林經濟』)

19. 고개미젓 아주 작은 보라색 새우로 담근 첫갈. 상추쌈에 싸서 먹음. (r韓國

民俗綜合調査報告帶」경상도편) 20. 고노리젓 멸치의 일종인 고노리로 담근 첫. 21. 고등어젓 생고등어를 소금에 절였다가 양념첫국을 끼얹어 담근 첫. 고동어

의 머리와 꽁지를 떼고 반으로 갈라 소금을 뿌려 하롯밤 절였다 가 건져 첫국을 몐 후, 뼈를 가르고 토막을 내어 조기첫국이나 고춧가루를 섞은 것에 절이고, 위에 소금을 뿌려 굽거나 쩌서 반 찬으로 함.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著』)

22. 고록젓 일며 꼬록것, 꼴뚜기것. 꼴뚜기를 소금으로 절여 만든 것. 골뚜 기는 소금을 약간 뿌려 하룻밤 지낸 뒤 고인 물을 버리고, 다시 마른 소금을 얹어서 꼭 봉해 두었다가 먹을 때 꺼내서 갖은 양념 으로 무쳐 먹음. 늦은 봄에 담가서 가을에 먹고 가을에 담가서 겨울, 봄에 먹음.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苦」)

23. 고명굴젓 일명 석화젓 굴, 무, 실파, 소금, 고춧가루, 실고추를 함께 버. 무려 아랫목에서 익힌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曹』경남편) 24. 고홍석화젓 전남 고흥에서 따는 매우 큰 굴로 담근 첫. 석화젓은 햇볕이 쪼 아는 장독대에 보관하는데, 해가 묵으면 고약처럼 찐득거리는 첫 갇이 됨. 석화첫은 술안주로도 좋음. 석화해, 석화첫, 구첫, 꿀 첫 등 여러 가지로 불림.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害』전남편) 25. 곤쟁이젓 일명 감동젓 곤쟁이룰 소금에만 절여 담근 젓으로 껴서 반찬으 로 쓰고 김치에도 씀. (r是議全魯』)

26. 곰뱅이젓 전어 내장으로 담근 것의 전북 방언. (현지 면접) 27. 교침해交沈藍 숭어,조기, 밴댕이, 생복, 소라 등의 속을 다 꺼내고 깨끗이 씻 어 말린 뒤 굴첫과 섞어 삭힌 첫갇. 큰 생선은 저며서 쓰고 잔 생선은 그대로 쓰며, 굴것과 섞어서 항아리에 넣고 굳게 봉한 뒤 에 매운 재로 위를 덮어 여 러 달 삭힘. (『OOOO穀睿』)

28. 구시미젓

생선 아가미로 담근 것으로 전라도에서 쓰는 말.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댑:』 전남편) 29. 굴젓 굴과 고춧가루를 맷돌에 죽같이 곱게 갈아 소금을 섞어 익힌 것. 더운 방이나 따뜻한 별에 수일간 덮어 두면 익음. 식초를 조금 쳐서 그대로 먹기도 하고 기름과 마늘로 양념하여 살짝 쩌서 반 찬으로 함. (멜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감만) :SO. 깅이젓 일명 게것. 제주도에서는 게를 깅이라 함•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

갭:J 제주도편) 31. 까나리짓 멸치보다 가늘게 생긴 까나리를 멸치첫과 같은 방법으로 담근 것. 첫국이 노랗게 잘 삭으면 닫여 밭쳐서 간장 대용으로 씀.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帶』충남편) 32. 깡다리 젓一강달이 것 강달이것의 전남 방언. (현지 면접) 33. 깡치젓 강달이첫의 전남 방언. (현지 면접) 34. 깨젓一게젓 게것의 경남 방언. (현지 면접) 35. 꼬락젓一꼴뚜기젓 꼴뚜기첫의 전남 방언. (현지 면접) 36. 꼬록젓 일명 고록것. 꼴뚜기것의 전복 방언. 37. 꼴뚜기젓 생꼴뚜기의 먹통과 눈을 뗀 다음 굵은 소금에 절여 3~4일 두었 다가 물을 뺀 뒤 다시 고운 소금에 철여 삭힌 것. 곰삭으면 냉수 로 빨리 씻어 물기를 빼고 채 썰어 고춧가루, 마늘 등으로 무침. (『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38, 꽁치젓 꽁치가 많이 잡히는 고장에서 꽁치를 소금에 절여 담근 것.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1距)

39, 꽃게젓 꽃게를 딱지째로 소금만을 뿌려 담근 것. 잘 삭았을 때 딱지를 떼고 다리살을 대서 반찬에 씀. 첫국을 달여 받쳐서 김치에 씀.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충남편) 40. 꽃게동젓 꽃게를 손질하여 차곡차곡 포개어 놓고 집간장 한 그릇, 전간장 한 그릇씩 번갈아 부어 삭힌 첫. 간장물을 끓여서 식혀 다시 부 어중. U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법』) 41. 꾸젓 일명 굴것. 굴에 소금을 넣어서 담근 것. 굴 1말에 소금 3~4되 꼴로 섞어 버무려서 항아리에 담고, 위에는 굴이 안 보이게 두툼 하게 소금을 얹어 봉한 후 1년 뒤에 꺼내 먹음. (r韓國民俗綜合調

査報告밥닙 전남편) 42. 꿀내기젓 굴을 씻어 이틀간 덮어 두었다가 괴어 오르면 소금, 고춧가루를 넣고 다시 버무려 담근 것. 3일 정도 지나면 먹을 수 있음. (『韓

國民俗綜合調査報告魯』경 남편) 43. 낙지젓 낙지를 깨끗하게 씻어서 소금에 절였다가 다른 젓갈독에 넣어서 함께 삭혀 만든 첫.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審』)

44. 난시젓 양미리 새끼로 담근 것. 45. 난해 일명 난장. 어 란 魚90을 말려 곱게 맣아처 술과 누룩, 소금 섬은 것에 넣어서 발효시킨 것. 누룩은 조로 만든 것을 쓰며, 100일간 더운 곳에서 발효시키고 그 후 청매줍울 넣어서 신맛을 냄. (『朝

鮮無雙新式料理製法』)

46. 노랑갱이젓 전광어 새끼로 담근 것의 경북 방언. 47. 녹해鹿植 사슴고기로 만든 젓갈, 사슴고기를 반쯤 말린 다음 소금, 양국梁 캡 술에 절여 100일간 숙성시킨 것. (『朝鮮王{서의 祭祀』)

48. 눈치젓 멸치보다 큰 눈치로 담근 함경북도의 것. 49. 능갱이젓 게의 일종으로 담근 것. 50. 대구아가미젓 대구 아가미를 소금에 절이거나 또는 첫국과 소금, 고춧가루에 버무려 절인 것. (rylj.國飮食―歷史와 訓理』)

51. 대구알젓 대구알 큰 것을 십자로 칼집을 내고 그 속에 소금과 고춧가루를 넣고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은 뒤 모자반(해초) 말린 것으로 위를 폭 덮어 삭힌 것. 알이 작은 것은 터뜨려서 담고 먹을 때는 다진 파, 마늘을 넣고 초를 조금 침. (r傳統羽[土飮食調査硏究報告감5) 52. 대구젓 대구를 내장과 껍질, 뼈를 제거하여 4cm 길이, 손가락 굵기로 썰 어 고춧가루, 소금, 다진 마늘로 버무려 담근 것. 2주일 후부터 먹을 수 있음.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펩:』) 53. 대구포젓 대구의 아가미만 모아서 만든 것. 대구 아가미를 소금에 절여 삭 힌 후 씻어서 다지고 여기에 소금에 철였던 무 썬 것과 다진 파, 마늘, 소금, 생강,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 항아리에 담아 두었 다가 무가 익으면 먹음. (『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杏』경상도편) 54. 대합식해大給食証 찹쌀밥, 엿기름, 천초 등을 섞어서 담근 것. 여름에는 4일 정도, 겨울에는 5~6일간 익혔다가 씀. (『增補山林經濟』)

55. 대합젓

대합살에 고춧가루, 파, 마늘 다진 것을 함께 버무리고 소금으로 간을 해서 시원한 곳에서 5~6일간 익혀 만든 것. (r是議全맘사) 56. 도루묵식해 물기를 텐 도루묵, 차좁쌀이나 뎁쌀밥 식힌 것, 고춧가루, 갖은 양념을 섞 어 삭힌 것. (기專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衛) 57. 돔배젓 전어속것의 전남에서의 별칭. 58. 동백하 2월에 담근 새우젓. 희고 깨끗함.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땅』) 59. 동젓 11월에 담근 새우젓 잡어가 섞여 있고 붉은 색이 비침. (r傳統鄕

土飮食調査硏究報告iLt』)

60. 동태식해 명태로 담근 식해. 61. 동태젓 명태 머리로 담근 것. 전남 진도에서는 명태 머리를 멸치것에 담 갔다가 간이 들면 칼로 두들겨서 먹는 것을 말하기도 하고, 명태 머리를 다져서 쓸개를 빼고 소금과 고춧가루를 넣고 따뜻한 곳에 두었다가 금방 먹는 것을 말하기도 함. 경기도 파주에서는 명태· 머리를 새우것에 담갔다가 먹는 것을 말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

告帶』함경도편) 62. 또라젓 숭어 창자로 담근 첫. 63. 마른고기식해 쌀밥을 고술고슬하게 지어 완전히 식으면 토막 친 북어와 마늘, 생강, 흰파 채를 섞고 고춧가루로 버무려서 익힌 것. 농어촌에서 먹는데, 매운 맛이 있어 칼칼한 반찬임. (『緯國民俗綜合詞査報告魯』

경남편) 64. 맛젓 맛살을 재료로 하여 담근 것.

65. 멧젓---+멸치 젓 66. 멸간장 일명 멸장. 멸치짓을 봄에 담갔다가 가을에 생첫국은 따로 떠 놓 고 나머지를 달여 거론 것. 거를 때 자배기에 체다리를 걸고 시 루를 얹고 시루 밀에 청솔잎을 많이 깔아 젓국을 부어 받침. 가 시는 솔잎에 걸리고 맑은 장만 자배기에 고이게 됨. (『傳統鄕土飮

食調査硏究報告댑:』 ) 67. 멸치식해 멸치와 밥을 섞어 삭혀서 만든 것. 멸치를 말리고 쉰 밥을 말려 멸치의 수분 함량을 가늠하여 갖은 양념으로 버무린 다음 소금간 을 맞추어 서늘한 곳에서 삭힘. (r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帶』강원도 편) 68. 멸치젓 늦은 봄철에 생멸치의 물기를 뺀 다음 소금을 고르게 뿌려 독에 담아 삭힌 것. 이 짓이 삭을 때에 뜨는 기름기를 거두어 내고, 초가을쯤 잘 삭으면 그 즙액을 달여 말갛게 받쳐 멸장으로 만듦.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뺨j 경복편) 69. 명란식해 명란에 차좁쌀 찐 것과 갖은 양념을 섞어 삭힌 것. 명란을 소금 에다 약간 절이고 차좁쌀을 쩌서 양지에서 바싹 말려 마늘, 파, 생강 다진 것과, 고운 고춧가루에 버무린 것을 함께 섞어 담아 삭힘 .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智』)

70. 명란젓 명태알을 씻어 짜지 않게 소금을 뿌려 반나절쯤 두었다가 소금, 마늘 다진 것, 고춧가루로 양념하여 삭한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

報告智』)

71. 명태밥식해 일명 명태식해. 명태를 꾸덕꾸덕하게 말려 식은 밥이나 된 찰밥 울 함께 섞어 소금과 갖은 양념을 한 후 단지에 담아 삭힌 것. 밥반찬으로 씀.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智』강원도편)

72. 명태포식해 명태포와 무, 엿기름가루, 쌀밥을 섞은 것에 갖은 양념을 하여 삭힌 것. 명태포와 무를 절였다가 썬 것에 엿기름가루를 섞어서 재웠다가 쌀밥을 섞어 버무리고 고춧가루, 소금으로 간을 하여 삭힘.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1만 강원도편) 73. 모시조개젓 모시조개의 속살로 담근 첫. 74. 모챙이젓 모챙이란 숭어의 새끼를 말하며, 봄철에 이것으로 담가 가울부터 먹는 첫. 모챙이를 깨끗이 씻어 항아리에 소금을 뿌리면서 차곡 차곡 담아 삭힘. 먹을 때 비늘을 긁고 씻어 찰게 썰어서 곱게 채 친 파, 마늘, 생강과 고춧가루를 섞어 찌거나 식초, 깨소금으로 무쳐 씀. (r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習』전남편) 75, 무룩젓 무목은 소라의 작은 새끼인데, 무룩 날것의 살에다 재를 발라 1 ~2일간 두었다가 바닷물에 씻어서 소금에 절여 담근 것. (r韓國

民俗綜合調査報告뱀』 충남편) 76. 무멧젓 무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으로 절였다가 물을 짜 버리고 여기에다 멧것(멸치것), 풋고추, 파, 마늘, 고추잎 삭힌 것 등을 넣고 버 무린 것. (『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램』 경남편) 77. 묵은굴젓 굴을 소금에 절여 봉하였다가 1년 후에 먹는 것. 바닷가에서 굴 을 캐는 죽시 껍질과 잡물을 가린 후 씻지 말고 오지그릇에 담아 두었다가 굴 1말에 소금 3~4되의 비율로 절여 넣고 꼭 봉해 둠. (『韓固民俗綜合開査報告智』황해도편) 78. 물굴젓 [淡石花藍]

생굴을 심십하고 축축하게 담근 어리굴것. (『朝鮮無雙新式料理製

法』)

79. 물조개젓

조개첫에 쌀뜨물을 넣어 익힌 뭄은 첫. 음력 정이월에 담금. 80. 민물새우젓 민물새우를 갈아서 무와 고춧가루를 섞어 담근 첫. (『韓團民俗綜合調査報告맵』 경상도편) 81. 민어아가미젓 민어의 아가미를 빼서 담근 첫. 비교적 귀한 음식임. (r傳統鄕土

飮食調査硏究報告법:』) 82. 밀양식해 된밥에 엿기름가루와 다진 마늘, 고춧가루, 마른 명태, 마론 오 징어, 소금을 섞어 항아리에 담고 짚으로 마개를 단단히 하여 받 침을 놓고 땅에 엎어 하루 지낸 뒤 반듯하게 놓아 담근 첫. 이틀 이 지나면 맛이 듦. (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갭:』) 83. 바닷게장 바다에서 냐는 게에 간장을 부어 담그는 것. 84. 박하지 일면 박희아지. 꽃게보다 작고 딱딱한 것으로 꽃게것과 갇이 담 금. (情運l民俗綜合調査報告쳅:』 충남편) 85. 반지락젓 일명 바지락것. 바지락조개로 담근 것. 풋고추, 파, 마늘 등을 다져서 반지락에 양념하여 찐 것. U全國各地方음식傑作選』) 86. 밤젓 전어 내장으로 담그는 첫. 동배것, 곰뱅이것이라고 부르기도 함. (r全國各地方음식傑作選』) 87. 방게젓 방게(조그만 게)를 끓여 식힌 소금물에 담갔다가 삭힌 첫. 또는 방게를 씻어 간장을 끓여 식혀 봇고 씨를 뺀 통고추를 섞어 삭 힘,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1사) 88. 백어젓一뱅어젓 89. 백하젓 눈갇이 하얀 새우를 소금에 십심하게 절여 꼭 봉해 삭힌 것. (『韓

國民俗綜合調査報告著』향토음식 편) 90. 밴댕이젓 밴댕이로 담근 첫. 곰삭아야 맛이 좋음.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챕:』) 91. 뱅어젓 12월말에서 정월 초순에 백어 (뱅어)로 담근 첫. 뱅어에 빛이 고 울 정도로 고춧가루를 치고 다진 생강과 소금을 적당히 넣고 소 금간을 맞추어 삭힘. 혹은 뱅어에 소금을 뿌렸다가 어느 정도 삭 아서 젓갈 맛이 나면 고춧가루, 생강, 통깨 등 양념을 넣고 버무 려 두었다가 곰삭으면 참기름과 초를 쳐서 먹음. 92. 벌떡게장 일명 바다게장. 바다에서 나는 꽃게보다 작은 게의 일종인 벌떡 게로 담근 것으로 전남에서 담금. (r韓멤民俗綜合調査報告맵』 전남 편) 93. 병어젓 병어를 소금물에 철여 담근 젓갈. 소금물에서 병어의 비늘을 긁 고 내장을 꺼내고, 소금물을 펄펄 끓여 체에 받쳐 두고, 병어 한 켜에 소금 한 켜씩을 뿌려 포개고 그 위로 끓여 식힌 소금물을 봇고 눌러 꼭 봉해서 서늘한 곳에서 삭힘.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

報告曹』)

94. 볼래기젓 작은 도미 모양의 검은 생선인 볼락어의 새끼로 담근 것. 경남에 서는 봉래기것이라고 흔히 부름. 95. 북어식해 무를 얇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이고, 고두밥을 지어 엿기름가루 를 섞고, 복어는 불려서 토막을 쳐 엿기름가루로 버무리고, 절인 무를 고춧가루로 빨갛게 물을 들인 뒤 복어와 밥을 버무려서 항 아리에 꼭 눌러 담고 우거지로 위를 덮어 따뜻한 곳에 두어 삭힌 것. 밥알이 삭았으면 찬 곳에 두고 먹음. (『韓國料理百科辭典』)

96. 비웃젓

일명 청어것. 비웃을 발 위에 펴 놓고 소금을 뿌려 돗자리를 덮 어 밤을 지내면 생선즙이 밑으로 빠지는데, 이렇게 한 비웃과 소 금을 켜켜로 넣어 삭힌 것. 정월, 이월에 담음. (가싸OO穀뽑』) 97. 삼일식해 식해 만드는 법대로 하되 마른 고기(북어)를 알맞게 두드려 썰고 소금과 밀가루를 알맞게 밥에 말아 넣고 유지로 싸서 눌러 두었 다가 사홍 후에 쓰는 식해. (『i酉方文』)

98. 새우알젓 몸이 붉은 중새우의 알에 소금을 섞어 담근 것. 전북 옥구군 오 봉부락에서만 생산되는 희귀한 젓갈, 4월에 새우를 잡아 알을 모 아서 담그며 조선조 말부터 나라에 전상된 이 고장 특산물임.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갭:』 전북편) 99. 새우젓 생새우에 소금을 뿌려 담근 첫. 생산 시기에 따라 오것, 육첫, 동백하것, 추것, 동첫, 풋첫 등 여러 가지로 나뉘며 그에 따라 소금 사용량도 다름. 새우것은 반찬, 조마용, 김장첫갇 동 다양 하게 쓰임 .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曹」)

100. 생굴젓 굴을 숟가락으로 굵은 무줍과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 단지에 담아 따뜻한 곳에서 익힌 것. 며칠이 지나면 알맞게 익음. (『傳統鄕土

飮食調査硏究報告감t;』) 101. 서거리젓 명태의 아가미를 때서 소금에 버무려 삭힌 첫. 명태가 많은 고장 에서 담그는데 다져서 겨울 김장 때 씀.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

告감t;』) 102 석화해 일명 굴짓 굴을 깨끗이 씻어 뭉기를 빼고 굴 한 켜, 소금 한 켜 씩 담아서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꼭 봉해서 삭힘. (r朝鮮無雙新式

料理製法』)

1따성게젓

성게로 담근 잣 성게의 껍질을 까서 물기를 맨 다음 소금을 뿌 려 하뭇밤 재웠다가 주정 酒精울 넣어 성게의 살침, 내장을 분리 시킨 후 그것을 재가공하여 사용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맡t』 경 북편) 1야세하젓 쌀새우(바다에서 나는 희고 작은 새우)로 담근 첫. (r是議全깡』) 105. 소라젓 소라살을 떼어 소금에 버무려 익힌 젓갈. 한 달 정도 지나면 얄 팍얄팍하게 썰어서 기름양념으로 무쳐 먹음. (r傳統鄕土飮食調査硏

究報告智J)

lo6. 속젓 갈치 속짓을 말하며 갈치 창자로 담근 것. 전라남도에서는 창첫 이라고도 함.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맵J) 107. 실치젓 9월경 실치가 가장 굵을 때 소금으로 담근 젓 충남 서산에서는 뱅어포를 만드는 배도라지를 실치라고 하며,충남 서산에서는 갈 치 새끼로 담근 짓을 말함.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맵:』) 108. 싸시랭이젓 일명 사시랭이짓 꽃게의 새끼로 담근 짓으로 꽃게것과 갇이 담 금.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劃충남편) 109. 아감젓 생선의 아가미로 담근 첫.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習』전남편) 110. 알게간장젓 알게에다 검은 장을 부어 만든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智』함경 도편) 111. 알게젓 털이 없고 잔 알게에 마늘, 고춧가루, 소금을 섞어 익힌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함』 함경도편) 112. 알젓 생선의 알로 담근 것.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113. 약게젓 게를 이틀쯤 굶주리게 하였다가 전간장에 참기름, 생강, 후추, 천초를 넣어 달여서 익힌 것. (rr~홉是議方』) 114. 양육젓 양고기에 소금, 기름을 치고 하루 지난 뒤 양념과 술을 섞어 삭 힌 첫. 양고기는 잘게 썰어서 쓰고, 하루 지나서 생긴 국물은 따 라 버리며 양념은 파, 생강, 후춧가루를 씀. 115. 어리굴젓 1법 : 생굴을 소금에 절여 쌀뜨물에 소금을 탄 것으로 간을 맞 추고 고춧가루를 넣어 담근 첫. 먹을 때는 초를 쳐서 먹음. (『是

議全챔J) 2법 : 생굴에 소금을 약간 뿌렸다가 고춧가루, 마늘 다진 것으 로 조미하고 소금간을 맞추어 삭힘. 조죽을 조금 섞기도 함. (『韓

固飮食一歷史와 調理』)

116. 어육장魚肉替 어육장은 여러 가지 조미식품을 메줏가루, 소금 등에 절인 것으 로 육장의 하나임. (r增補山林經濟』)

117. 어해一식해 118. 얼조개젓 얻간으로 담근 조개첫. 119. 엇젓 9월에 담그는 새우것. 잡어가 섞여 있고 붉은색이 남. (r傳統鄕土

飮食調査硏究報告帶』)

120. 연안식해 뎁쌀밥에 엿기름가루를· 섞은 후 조갯살과 대추, 잣, 소금, 참기 름을 넣고 섞어서 항아리에 담아 봉하여 만든 첫, (『韓國民俗綜合

調査報告書』)

121. 연어알젓 연어알로 담근 첫 매끈매끈한 연어알을 발라 내어 갖은 양념을 하여 절였다가 먹음.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行』)

122. 영탕해鹽湯盤 소금물을 끓여 게를 담그고 하루 후에 다시 소금물을 끓여 넣고 가엽처5葉이나 가지롤 덮어 삭힌 것. (『增補山林經濟』)

123. 엽삭젓 영삭에 소금을 섞어 절였다가 1~2개월 후 첫말국을 끓여서 식힌 다음 다시 부어 만든 첫 맛있게 하려면 짓말국을 끓일 때 쇠뼈 국물, 돼지기름 등을 갇이 끓여 식힌 후 부어 중. (i향토요리모 음』) 124. 오리젓H싸町 집오리고기로 담근 첫. 집오리의 살을 잘게 썰어 소금과 술을 넣 고 하루 만에 국물을 따라 버린 다음 잘게 썬 파, 생강, 후춧가 루, 술을 치고 모두 버무려서 담가 삭힘. 125. 오젓 5월에 담근 새우젓. 어체가 단단하지 못하고 붉은빛이 남. (『傳統

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魯』)

126. 오칭어젓 오칭어를 고춧가루 양념으로 무천 후 삭힌 젓. 생오징어의 껍질 울 벗겨 채 썰어 무채와 고춧가루 양념으로 버무려 삭힘. 혹은 오칭어를 통째로 하여 켜켜에 소금을 뿌려 두었다가 먹을 때 씻 어서 양념하여 먹기도 함.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習』)

127. 운단젓一성게젓 128. 육젓 6월에 잡은 새우로 담근 새우것. 새우의 살이 좋고 굵으며 흰색 바탕에 붉은색 이 섞 여 있음.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習』)

1'29. 자하해紫嚴藍 자하(곤쟁이)로 담근 젓. 전복, 소라, 오이, 무 등을 미리 철였다 가 소금기를 약간 뺀 다음 자하와 함께 담근 것. (『增補山林經濟』)

130. 잡젓 여러 가지 생선을 모아서 담근 것.

131. 장굴젓[替石花~] 굴을 소금에 절였다가 국물을 따라 끓여 식혀 부어 담근 첫. 장 굴것은 간장을 넣고 만든 첫이 아님. (『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132. 장대젓 장대로 담근 젓 또는 장대의 알로만 담그기도 하고, 아가미와 속을 섞어서 담그기도 하는 첫.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魯』)

133. 장지젓 대구 아가미와 아가미 밑에 붙은 창자만 모아서 담근 첫울 경남 충무에서 부르는 말.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帶』경남편) 134. 장해뺨器 게 100마리면 간장 2되, 천초가루 2냥, 술 1말의 비율로 섞어 담 근 게것. 장조립간장에 천초 등을 섞어 담그기도 함. (『增補山林

經濟J)

135. 재간꼴뚜기젓 꼴뚜기짓을 담글 때 소금에 두 번 절여 담근 첫. (『傳統鄕土飮食調

査硏究報告帶』)

136. 전복젓 소금에 절여 둔 전복을 씻어 얇게 저민 것에 다진 생강, 마늘, 통고추, 멸치첫울 넣고 버무려 담근 것.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

告晋』)

137. 전복창자젓 전복 창자를 소금으로 버무려 항아리에 담아 삭혀 만든 것. 먹을 때 참기름, 고춧가루, 깨소금, 마늘을 넣고 무쳐 먹음. (『韓國民

俗綜合調査報告魯』전라도편) 138. 전어밤젓 일명 전어속것, 골뱅이것, 동배것, 밤것이라고도 함. 139. 전어속젓 전어 내장을 소금으로 절여 만든 것. 전어 내장을 모두 씻어 건 져 물기를 뺀 후 소금과 버무려 넣어 삭혔다가 먹을 때 고추, 파, 마늘,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 등으로 무쳐서 먹음. 것을

담근 지 보름 정도 지나면 먹을 수 있게 되며 가을에 담금. (rf\lj. 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캅닙) 140. 젓국[証뺨〕 첫갈에서 생간 국물. 김치를 담글 때, 나물을 무칠 때 쓰임. 141. 제육젓〔猪祚〕 날돼지고기를 잘게 썰고 소금과 술을 쳐서 하뭇밤 지난 뒤에 국 물을 따라 버리고 파, 생강, 후춧가루를 넣어 주무른 뒤에 다시 술을 치고 그릇에 담아 단단히 봉하여 삭힌 첫. 142 조개젓 조갯살을 소금에 절여 삭힌 것.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감님) 143. 조기젓 조기를 소금으로 절여 만든 젓 조기의 비늘을 때지 말고 아가미 속에 소금을 가득 넣고 몸에도 소금을 뿌려 가며 담고 위에는 깨 끗한 돌로 눌러 봉해 둠. 5월 초순부터 6월 중순까지 담금. 반찬 으로 할 때는 토막을 쳐서 파잎, 다흥고추를 썰어 얹고 찌거나, 또는 조기첫 살에 식초와 고춧가루를 조금 얹어 씀. (r韓國飮食

―歷史와 調理』)

144. 조해情盤 게를 술지게미(재강)에 담가 첫갈을 만드는 법. 9월에 게를 30마 리 골라 발끝을 자른 후 재 강 5근, 소금 2근, 초 1/2근, 술 1/2 근을 섞어 항아리에 담가 놓으면 7일 만에 익으며, 다음해 봄까 지 두고 먹을 수 있음. 오래되어 맛이 변한 게것은 꿀을 넣으면 죽시 맛이 좋아짐. (r山林經濟』)

145. 주맥어 법酒麥魚法 소금 1에 누룩가루 2의 비율로 섞고 여기에 천초 100개, 파 한 중, 술 2되를 함께 버무린 데다 생선을 손바닥만하게 저며 담그 는 법. (『增補山林經濟』)

146. 주해법酒盤法 게를 잘 씻은 후 한나철이나 하루쯤 말렸다가 가는 소금, 백반가 루, 술에 담갔다가 익은 후에 건져 게 1마리에 초립板粒 1알씩을

딱지 속에 넣고 덮은 후에 천초가루를 뿌려 다시 담가 두는 법. (r增補山林經濟』)

147. 준치젓 준치에 물을 끼얹어 씻고 물기를 멘 후 소금으로 절여 만든 것. 준치 아가미 속에 소금을 넣고 소금을 뿌리며 담가 돌로 눌러 서 늘한 곳에서 삭힘. 1년 만에 먹으며 초, 기름, 고춧가루로 무쳐 먹음. Uf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苦』)

148. 진주식해 경상남도 전주 지방에서 담그는 식해. 갈치나 조기를 말려 쌀밥 과 엿기름을 섞어 삭힌 것. 고슬고슬하게 지은 쌀밥에 다진 마 늘, 엿기름을 섞어서 토막을 쳐 놓은 생선을 버무리고 소금간을 맞추어 항아리에 담고 대나무잎으로 항아리 입을 곽 막은 후 흐 르는 간국을 받을 그릇을 밑에 대고 그 위에 항아리를 엎어서 따 뜻한 곳에 두면 바로 익음. 밥반찬으로 쓰임 . (r傳統鄕土飮食潤査

硏究報告:距)

149. 짜구리짓 짜구리로 담근 젓 첫을 담갔다가 덜 삭았을 때 김치에 넣어야 좋음.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갭:』) 150. 참게젓 참게에 생강, 마늘을 넣고 간장을 부어 만든 것. 하루가 지나면 간장을 따라서 달여 식혀 봇고 이런 과정을 서너 번 하는데 마지 막 달인 것은 따뜻할 때 부어 중.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魯』황해 도편) 151. 참새젓 참새의 내장을 뺀 다음 볶은 소금, 끓인 기름, 좋은 술을 섞은 것에 담가 익힌 것. 참새의 내장과 피를 깨끗이 뺀 후에 술로 씻 어서 말려 씀. 향미를 더 좋게 하려면 참새 :마리 사이에 천초, 파를 끼우고 포켈 (r~씨造是議方』) 152. 창란젓 생명태의 창자를 소금에 절였다가 갖은 양념으로 버무려 익힌

것. 생명태의 창자를 깨끗이 훑어 내고 주머니에 넣어 돌로 눌러 두었다가 깨끗이 씻은 뒤 소금을 뿌려 하롯밤 묵혔다가 씀. 양념 은 소금, 고춧가루, 다진 마늘 깨소금을 쓰며 10일 정도면 익어 먹을 수 있음. 10월에서 동짓달에 담그며, 대구 창자로도 담금.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갭•’』) 153. 청어영해법 생선 청어를 염장하는 방법. 청어를 물에 씻지 않고 그대로 손으 로 훑어 내린 후 100마리에 소금 2되의 비율로 넣는데, 날물기는 철대로 금하고 항아리를 물기 없는 마른 땅에 묻으면 제철이 돌 아오도록 쓸 수 있음. 모든 고기영장은 다 이갇은 방법으로 함. (기씨萱是議方』) 154. 초해즙FM&甘 초젓국을 이르는 말. 155. 추젓 음력 7월에 담근 새우것. 몸이 잘고 색이 팀. (r傳統鄕土飮食調査

硏究報告뱀』) 156. 콩게젓 콩게는 콩만큼 작은 게를 말하며, 맷돌에 갈아서 걷쭉하게 된 것 울 소금, 고춧가루로 버무려 담그는 게장의 일종임. (『韓國民俗綜

合調査報告晋』전라도편) 157. 토하젓 일명 토화것. 민물새우로 담근 첫. 민물새우를 소금으로만 간하 여 삭힌 것.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으며, 먹을 때 풋고추, 마늘, 파, 통깨,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먹음. 토하짓을 속성으로 익히려 면 밥, 고춧가루, 민물새우를 함께 갈아서 담그거나, 또는 민물 새우를 그대로 고춧가루와 소금에 버무려서 죽을 쑤어 담그기도 함. (『향토요리모음』) 158. 폿젓 3,4월에 담근 새우것. 몸이 연하고 색이 팀.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睿』)

159. 해삼창자젓 해삼 창자에 소금을 쳐서 익힌 것. 익으면 노랗게 뭉엿처럼 되 며, 약주 안주로 일등품이고 밥반찬에도 좋음.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갭:』 경남편) 160. 해피젓 바지락조개로 담근 짓을 전라남도에서 일컫는 말. 바지락조개를 소금간만으로 젓갈을 담근 것. 먹을 때에 갖은 양념에 무침. (r韓國民俗綜合測査報告l서 전남편) 161. 호리기젓 일명 호래기것. 꼴뚜기것을 경상도에서 부르는 말.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갭』) 162. 홍합젓 홍합을 까서 소금에 절여 담근 첫.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帶』)

163. 황새기젓 황새기를 소금으로 절여 만든 첫. 늦은 봄철에 황새기의 비늘을 건드리지 않고 소금을 하얗게 뿌리면서 차곡차곡 담아 무거운 돌 로 눌러 삭힘. 가을 김장 때 생첫국을 뜨고 살은 저며서 고춧가 루, 식초, 파 등으로 무쳐서 밥반찬으로 씀. 또는 물과 소금을 더하여 끓여서 체에 밭쳐 첫국으로 만듦. (r韓固民俗綜合調査報告

뺨』 전라도편) 164. 회때식해 회때로 만든 식해. 회때는 노르스름하고 갸름하며 노란 줄이 있 는 생선임. 동해안 지역에서 만듦. 함경남도 북청에서는 쇠때식 해, 강원도에서는 해때식해 또는 해때기식해라고도 함. (r傳統鄕

土飮食調査硏究報告밤』)

떡류 L 가래떡 2. 각색경단 3. 각색차조인철미 4 갈분개먹 5. 감국잎화전 6. 감단자 7. 감떡 8 감인절미 9 감자경단 10. 감자녹말송편 11. 감자버무리 12. 감자송편 13. 감재떡 14. 갑피병 l5· 갖은방뭉 16. 개떡 17. 개성경단 18. 개피먹 19. 거피녹두떡 20. 거피팥떡 21. 견병법 22. 경질병 23. 경단 24. 계강과 25· 고려밤떡 26. 고려윤고 27. 고물 28. 고사떡 29. 공무떡 30. 골미떡 31. 괴명떡 32. 괴염병 33. 구절떡 34. 권전병

35. 굳병떡 36. 기중병 37. 깨경단 38. 깨썰기 39. 깨찰편 40. 깨편 41. 꼬장떡 42. 꼽장떡 43. 꿀물경단 44. 꿀설기 45. 나복병 46. 남방감저병 47. 노티 48. 녹두거피편 49. 녹두고물 50. 녹두메편 5l. 녹두찰편 52. 녹두편 ~3. 느티먹 ~4. 느티선기 .단오병 %.단자 ~7. 달떡 ~8. 당귀단자 ,9. 당귀편 60. 대추경단 61. 대추단자 62. 대추인절미 63. 대추주악 64. 도래떡 6'· 도병 66. 도토리떡 67. 도행병 68. 돈전병

69. 돋개미떡 70. 돌래떡 71. 된장떡 72. 두견전병 73· 두견화전 74. 두텁떡 75. 먹소 76. 마마떡 77. 막편 78. 만경떡 79. 망개먹 80. 망석떡 81. 모시잎송편 82. 무리송편 83. 무송편 84. 무쇠이 s,. 무시루떡 86. 뭄송편 87. 물호박먹 88. 밀비지 89. 밀전병 90. 반착곤떡 91. 반찰떡 92. 밤경단 93. 밤단자 94. 밤주악 9,. 방운중편 96, 방헌병 97. 백고괴 98. 백병 99. 백선기 100. 백숙병 101. 백편 102. 버무리먹

103. 버스리떡 104. 법벅떡 105. 벙거지떡 106. 볍씨쑥버무리 107. 복령병 108. 봉우리떡 109. 부꾸미 110. 부편 111. 북떡 112. 빈자 113. 빙떡 114. 뽕떡 11~. 산디떡 116. 산병 117. 산삼병 118. 산승 119, 삼색채경단 120. 삼색편 121. 상실편 122. 상애떡 123. 상추떡 124. 상화 125. 색떡 126. 생률경단 127. 서속떡 128. 서속시루편 129. 석류병 130. 석이단자 131. 석이병 132. 석이찰편 133. 석탄병 134. 설기먹 135. 섭전 136. 셋불이 137. 소머리떡 138. 송기개피떡 139. 송기떡 140. 송기송편

141. 송기철편 142. 송편 143. 송피떡 144. 수리취철편 145. 수수도가니 146. 수수무살이 147. 수수전병 148. 수수지짐이 149. 수수판떡 DO. 승검조단자 lH. 승검초편 1~2. 시고 153. 시래기떡 D4. 시루떡 155. 신과병 1%. 쑥개피떡 157. 쑥경단 158. 쑥구리 159. 쑥구리단자 160. 쑥설기 161. 쑥인절미 162. 애단자 163. 애병 164. 앵도편 165. 약떡 166. 어름소편 167. 언감자떡 168. 여주산병 169, 오그랑떡 170. 오메기떡 171. 오색경단 172. 오입쟁이떡 173. 오쟁이떡 174. 옥수수떡 1n. 옥수수설기 176. 올벼송편 177. 음자떡 178. 용떡

179. 우메기떡 180. 우찌찌 181. 웃기떡 182. 유자단자 183. 유전병 184. 윤고 185. 윤무경단 186. 율무단자 187. 은철마 188. 은행단자 189. 인병 190. 인철미 191. 잔절편 192. 잡과병 193, 잡과설기 194. 잡과인철미 195. 잡과편 196. 찻구리 197. 장떡 198. 재중병 199. 적복령병 200. 절편 201. 정병 202. 조각병 203. 조개송편 204. 조침떡 205. 주악 206. 준시단자 207. 증편 208. 진감전 209. 칭편 210. 차노치 211. 차륜병 212. 차산병 213. 차수수개떡 214. 차수수경단 2n. 차전병 216. 차조기떡

217. 차조인절미 218. 찰먹 219. 참전병 220. 찹쌀구비 221. 청정마인절미 222. 총먹 223. 치자주악 224. 십뿌리녹말떡 225. 침 떡 226. 콩설기 227. 콩찰떡 228. 큰송편 229. 토란병 230. 토련병 231. 팔고물 232. 팥사루떡 233. 평토 234. 향애단자 235. 호박고지차시루믹 236. 호박떡 237. 호박모시리떡 238. 혼돈병 239. 혼인절편 240. 화전 241. 황정병 242. 후병 243. 흰떡 244. 흰무리

【떡 류】 F떡! 한국의 전통 곡물 요리의 하나. 떡류를 크게 나누면, 시루에 쩌 서 완성하는 찐떡 住&i片](일명 시루떡)과, 시루에 찐 다음 안반에 놓고 치거나 절구에 넣고 쳐서 만드는 천떡 〔掛冊]류가 있고, 가 루를 반죽하여 모양을 만들어 번철에서 기름으로 지지는 지전떡 頂嗣과, 가루를 반죽하여 모양을 만들어 삶아 건져 고물을 묻 히는 경단瓊閣류가 있음. 곡물의 종류, 고물의 종류 등 재료와 기본 조리법, 또는 지역적인 특성 등으로 다양하게 발달되어 현 재 문헌상 200여 종목을 찾을 수 있음. 한국의 떡은 농경생활을 전개하면서 시루를 사용하던 시기부터 시작되었으리라 추정함. 우리나라에서 현재 알려져 있는 시루의 출토 실태로 미루어 보면, 시루의 등장 시기는 청동기시대 (나진 초도 패총의 유물 출토 시루) 라고 할 수 있음. 시루를 상용하는 생 활에서 떡이 상용 음식으로 발달하였을 것이며, 쌀을 증산하게 되고, 한편 무쇠솥을 상용하게 되는 삼국시대 후기부터 밥을 짓 는 법이 발달하여 밥을 음식화하게 되었을 때, 떡은 특별 음식으 로서 여러 가지 의례적으로 쓰이게 되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됨. 이러한 역정을 거쳐서 떡이 우리나라의 보편적인 음식으로 크게 발전하였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 가래떡 멤쌀가루를 쩌서 안반에 놓고 매우 쳐서 덩어리로 만드는 친떡의 한 가지로 흰먹이라고 함. 이것을 둥글고 길게 비벼서 엿가락 모 양으로 만든 떡을 영전 모양으로 썰어서 떡국을 끓이며, 이 음식 은 설날의 대표적인 철식임. (『韓國食品史硏究』)

2. 각색경단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밤톨만큼씩 둥글게 빚어 삶아 건져서 계 피가루, 혹임자가루, 콩가루, 녹두 고물, 또는 고명으로 밤채, 대추채, 석이버섯채 등 여러 가지를 각각 묻혀 만든 떡. (『翰國飮

食-歷史와 調理』)

3. 각색차조인절미 차좁쌀을 물에 담갔다가 쩌서 철구에 넣고 쳐서 덩어리를 만든 떡을 알맞은 크기로 썰어서 껫가루, 콩가루, 팥고물 등 여러 가 지 고물을 묻혀 만든 떡. 4. 갈분개떡 갇분과 메밀가루를 같은 분량으로 섞어서 반죽하고 반대기를 지 어 짠 떡. 구황음식의 하나임. 5. 감국잎화전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번철에서 지질 때 감국잎을 붙혀서 지진 떡. 지름을 4~5cm로 동글납작하게 지져서 시루떡을 고이고 그 위에 웃기떡으로 쓰임. 지진 것을 조청이나 꿀에 재위 두면 찰 굳지 않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6. 감단자 찹쌀가루에 홍시 거른 것을 섞어 만든 단자. 찹쌀가루와 홍시 거 른 것을 섞어 반죽하여 손바닥만큼씩 반대기를 만들어 끓는 물에 삶아 건져서 방망이로 꽈리가 일도록 치대어 새알만큼씩 떼어 갓 가루, 밤고물, 팔고물 등을 각각 묻히는 단자. (『韓國民俗綜合調査

報告杏』전라도편) 7. 감떡 찹쌀가루에 감가루를 섞어서 경단처럼 만든 떡. 감가루 또는 대

추가루를 섞어 쩌서 경단처럼 모양을 만들어 잣가루나 호두가루 를 고물로 묻힌 떡. 8. 감인절미 인절미를 칠 때 감가루를 넣고 만든 떡. 물에 담갔던 찹쌀을 쩌 서 인절미처럼 칠 때, 감가루를 넣고 감색이 고루 섞이면, 모지 게 인절미 모양으로 썰어서 거피판고물을 묻힌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占』전라도편) 9. 감자경단 찐 감자에 설탕, 소금, 계피가루를 넣고 간을 맞추어 절구에 오 래 찡어 경단처럼 둥글게 빚어서 콩가루나 판고물을 묻힌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내F』 강원도편) 10 감자녹말송편 감자의 녹말로 만든 송편.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딴』 경남편) 11. 감자버무리 감자를 쩌서 껍질을 벗기고, 판은 찰 무르도록 삶아, 아것을 섞 어 절구에 찜어 적당한 크기로 뭉쳐 놓은 떡. 12. 감자송편一감자녹말송편. (『韓國民俗綜合龍]査報告맵』 경남편) 13. 감제떡 고구마녹말에 날고구마를 얇게 썰어 함께 버무려 찐 떡.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書』제주도편) 14. 갑피병甲皮冊一개피떡 15. 갖은방물一갖은색떡 16. 개떡 곡식가루, 쑥 등을 반죽하여 찌거나 구워 만든 구황음식의 하나. 메밀가루를 꿀물에 섞어 죽을 쑤어, 뭉근한 장작불 재 속에 떨어 뜨려 자연히 그슬려 구워진 것을 재를 털고 꿀을 찍어 먹음. (『增

補山林經濟』)

17. 개성경단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은행알 크기로 동글게 빚어서 끓는 물에 삶아 건져 집청꿀에 넣었다가 경앗가루에 굴리는 삶은 떡의 일

종. 경앗가루는 붉은 판을 삶아 앙금을 내어 쩌서 햇볕에 말리기 를 일곱 번 반복하여, 고운 체에 천 다음 참기름에 비벼서 만든 고명. (澤땡의 맛」)· 18. 개피떡 맵쌀가루를 끓는 물에 버무려 찜통에 쩌서, 반은 흰색으로, 반은 데친 쑥을 넣어 절구에 친 절편을 얇게 밀어 팔아나 녹두소몰 가 운데 놓고 반달 모양으로 접어 찍어서 참기름을 바론 친떡. 소를 넣고 접을 때 떡 안에 공기를 넣어 봉록하게 만듦. 일명 바람떡 이라고 함. (r':'{.國의 맛』) 19. 거피녹두떡 一녹두거피편 20. 거피팥떡 〔去皮豆ftJt]

맵쌀가루나 찹쌀가루를 준비하고 거피판고물을 시루 밀에 충분히 깔고 쌀가루를 얹어 가며 켜켜로 안쳐서 찐 떡의 일종. 거피판고 물은 판을 맷돌에 타서 물에 담가 충분히 불린 다음 껍질을 제거 하고 찜통에 베보자기를 깔고 찌거나, 솥에 삶아 물을 따라 내고 약한 불에서 뜸을 들여 소금을 넣어 섞어서 어레미를 엎어 놓고 주걱으로 내려서 이용함. (r朝鮮料理製法』)

21. 견병법犬冊法一개떡 (『增補山林經濟』)

끄 겸질병兼節冊 밀가루, 메밀가루, 녹두가루를 반죽하여, 고기소를 넣고 만두갇 이 빚어 기름에 지진 떡의 일종. 생강, 마늘, 초, 간장을 섞은 양념장에 찍어 먹음. (『i酉方文』)

23. 경단瓊固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동글게 빚어 끓는 물에서 삶아 찬물에 담 갔다가 재빨리 건져 물기를 뺀 다음 고물을 묻힌 떡. 고물의 종 류로는 팔고물, 녹두고물, 혹임자고물, 채고물(대추채, 밤채, 석 이채) 등 여러 가지를 이용하여, 고물에 따라 경단 이름이 불려 짐. 백일이나 생일 때 많이 하는 떡. (『是議全뽑』) 24. 계강과桂溫果 찹쌀가루와 메밀가루 섞은 것을 반죽하여 껴서 생강즙을 넣어 치

댄 후 꿀과 생강, 잣을 섞어 만든 소를 넣고 빚어서 고물을 묻힌 텍 ( 『是議全:lt』) 25. 고려 밤떡 〔高麗栗f.*.]

황률가루(말린 밤)와 찹쌀가루에 꿀물을 섞어 고운 체에 내려서 찐 설。기뗄 고려율고라고도 함. 황률가루는 황률을 씻어 건져 말 려서, 돌절구에 쇠공이로 망아 체로 쳐서 이용함. (%情섭食品史硏 究』)

26. 고려윤고高麗栗柱(r幹國食品史硏究』)一고려밤떡 27. 고물 각종 시루떡의 켜에 얹거나, 단자류에 묻히는 것으로 팔고물, 거 피팔고물, 생녹두고물, 거피녹두고물, 콩가루, 혹임자고물, 밤고 물, 대추와 밤, 석이룰 채 썰어서 이용하는 고물 등이 있음. (r薛

國飮食―歷史와 調理』)

28. 고사떡 [告祠fJt〕

가을에 추수감사와 가내 평안을 기원하는 뜻으로 행하는 고사告 祠에 쓰이는 찐떡의 일종. 맵쌀가루, 찹쌀가루에 붉은 팔고물을 얹어 두둑하게 켜롤 안쳐 찜. 쌀가루에 무채나 호박고지 등도 섞 음. 붉은 팥울 쓰는 이유는 귀신이 붉은색을 기피한다는 속설에 연유한 것임. (r우리음식』) 29. 골무떡 1법 : 멤쌀을 찜어 가래를 만들어 소를 넣고 골무 모양으로 만 든 친떡. 멤쌀을 불려 소금을 넣고 망아서 체로 친 다음 물로 버 무려서 시루에 찐 떡을 철구에서 꽈리가 나도록 찡음. 찜은 떡울 도마 위에 놓고 가래를 빚어 4cm 길이로 찰라 위는 골무모양으로 만들고 아래는 속을 파서 판소를 넣어 일자一字로 마무리 함. (r韓國의 맛』) 2법 : 뎁쌀을 쩌서 안반에 쳐서 만든 친떡의 일종. 떡의 크기를 손가락 굵기로 빚어 한치 닷푼(3~4cm) 길이로 찰라 떡살을 찍고 기름을 바름. 30. 골미떡

벱쌀가루를 5색으로 반죽하여 속을 넣고 송편 모양으로 만들어찐 떡. 솔잎을 쓰지 않음. 돌잔치에 하는 떡 . (r幹國民俗綜合調査報告땅』 평안도편) 31. 괴명떡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무쇠가마에서 구운 떡. 미지근하게 데워진 무쇠솥에 떡반죽을 아기 주먹만하게 빚어 넣고 부풀어 오르면 뒤 집어 다시 굽기를 두서너 번 거듭한 다음 꺼내어 소금물에 참시 담갔다가 건져 참기름을 바름.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갭:J) 32. 괴염병棟葉冊 일명 느티악 멤쌀가루에 어린 느티잎을 섞고 팥고물로 떡의 켜 를 2cm 정도로 하여 시루에 짠 떡. 사월 초파일에 만들어 먹는 철식 풍습이 있었음. (『翰國食品史硏究』)

33, 구절떡 찹쌀가루를 송편보다 뭄게 반죽하여 분홍, 녹색, 흰색 등 3가지 로 하고 번철에 얄팍하게 부치는데 위에 대추채, 석이채 등을 놓 아서 지진 땝 (r全國各地方음식(菜作選』) 34. 권전병卷荊wt 메밀가루를 설탕물이나 물에 반죽하여 시루에 쩌 오얏(자두)만큼 씩 떼어 얇게 밀어서 기름에 지진 떡. 피지 않은 연잎 모양과 같 음. (기씨閣鼓衛) 35, 귤병떡 벱쌀가루를 설탕물로 내리고 귤병을 고물로 얹어 시루에 찐 떡. 귤병은 귤울 저며서 꿀이나 설탕에 조린 것임. 시루에 안칠 때 매 켜마다 기름종이를 깜. (『朝鮮料理製法』)

36. 기중병起蒸耕➔중편 37, 깨경단 찹쌀가루로 경단을 만들어 깨를 고물로 묻힌 떡. (『朝鮮料理製法』)

38. 깨썰기➔깨편 39. 깨찰편 찹쌀가루에 참깨를 고물로 얹어 떡의 켜를 1.5cm 정도로 시루에

얹어서 찐 떡의 일종. 참깨 고물은 깨를 볶아서 소금을 약간 넣 고 절구에 빵아 체에 쳐서 이용함. (r是議全::!f』)

40. 깨편 맵쌀가루에 참깨를 고물로 얹어 켜켜로 번갈아 시류에 안쳐 짠 찐떡의 일종. 흰깨 또는 검정깨(혹임자)는 볶아 소금간을 하여 절구에 빵아 체에 쳐서 사용함. (머酉方文』) 41. 꼬장떡 벱쌀가루와 좁쌀가루를 섞어 반죽하여 만든 삶은 떡의 일종. 반 죽을 동글게 빚어 끓는 물에 삶아 건진 후, 찬물에 행구고 참기 름을 바론 뒤 콩가루나 판고물을 묻힌 떡.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

衛평안도편) 42. 꼽장떡 흰 가래떡에 각색의 물감을 들여 개피떡 모양으로 아주 잘게 만 들어 소를 넣어서 세 개, 혹은 다섯 개씩을 붙인 흰떡의 일종. 봄에 먹거나 웃기로 쓰는데, 소를 넣지 않기도 함. 곡병 曲mt,산 병敗龍)t이라고도 함. (『是議全뽑」) 43. 꿀물경단 찹쌀가루와 맵쌀가두를 섞어 각각 쑥즙, 맨드라미 꽃물, 치자물 등으로 물을 들여 둥글게 빚어서 끓는 물에 삶아 건진 경단을 꿀 물에 담아 꿀물과 함께 먹는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1Lt』황해도 편) .꿀설기 일명 꿀떡. 떡가루를 꿀물로 내려서 밤, 대추, 석이, 표고 등 고 물을 켜마다 넣어 짠 시루떡. 45. 나복병 羅葛硏➔무시루떡 (『夫人必知』)

46. 남방감저병 南方甘商冊

고구마를 껍질째 씻어 말려서 가루로 만든 것과 찹쌀가루를 섞어 서 시루에 찐 떡. (『I,JI썹穀:i!,t』) 47. 노티 찹쌀가루와 기장쌀을 반반씩 넣어 엿기름물로 반죽하여 하루쯤

삭힌 다음 돼지기름으로 전병을 부쳐서 조청에 재워 두는 지진 떡의 일종. 노티는 평남, 황해도의 특색 있는 찹쌀 전병류의 하 나임. (『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E』이북편) 48. 녹두거피편 일명 거피녹두떡이라고도 한다. 멤쌀가루 또는 찹쌀가루에 녹두 고물로 켜를 놓고 얹어 찐 떡. 녹두를 맷돌에 타서 담갔다가 깨 끗이 씻어 소쿠리에 건져 소금을 뿌려서 물이 빠지면 벱쌀가루에 물을 넣고 비벼서 체에 내려 켜를 2cm 두께로 안쳐 찜. (f朝鮮料

理法』)

49. 녹두고물 녹두를 고물을 내어 떡 위에 얹거나, 묻히거나, 소를 넣도록 만 든 것. 녹두를 타서 물에 충분히 불려 씻어서 찐 것을 어레미에 내린 다음 계피가루, 설탕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서 이용함. (rf1i-國飮食―歷史와 調理』)

50. 녹두메편一녹두거피편 51. 녹두찰편 찹쌀가루에 녹두거피고물을 얹으면서 얇게 켜를 지어 찐 떡. 52. 녹두편綠豆片一녹두메편, 녹두찰편 (r우리음식』) 53. 느티떡一괴 엽병 (『朝鮮料理製法』)

54. 느티실기一괴염병, 느티떡(『韓國民俗大觀』) 55. 단오병端午冊 벱쌀가루를 찐 것에 수리취를 넣고 곱게 찜어 둥글게 빚어 차륜 모양의 떡살로 찍은 떡. 단오철의 철식이며, 수리취절편이라고도 함. 수리취는 삶아서 어레미에 받쳐서 건더기를 손으로 짜서 씀. (『翰國食品史硏究』)

56. 단자園子 찹쌀가루만을 익반죽하거나, 찹쌀가루에 석이가루나 대추 다진 것, 은행 다진 것 등을 섞어서 쩌서 치댄 후 빚어 고물을 묻힌 떡. 고물로는 찻가루, 밤고물, 채 썬 밤, 대추, 석이 등이 있음. 고물의 종류나 찹쌀에 섞는 재료에 따라 이름을 붙여 부르기도

함. (『韓國食品史硏究』)

57. 달떡 멤쌀가루를 쩌서 절구나 떡판 위에서 쳐서 달 모양으로 둥글게 빚어 줄무늬의 떡살을 찍어 참기름칠을 한 친떡. 함경도, 평안도 지방에서는 혼례시 달떡을 놋동이에 여러 켜 담고 그 위에 꽃을 꽂음. (r韓國民俗綜合溝査報告\!}』함경도, 평안도편) 58. 당귀 단자'i訪&패서子 일명 승검초단자. 찹쌀가루에 승검초잎 찜은 것을 버무려 찐 뒤 절구에 찡어서 동그랗게 만들어 거피팔고물을 묻힌 떡. (『I1서1싸鼓 -,IF』,니긴\必k1l』) 59. 당귀된一승겁초편 60. 대추경단 찹쌀로 경단을 만들어 대추채를 묻힌 삶은 떡. 찹쌀가루에 대추 를 잘게 다져 함께 섞어 만들기도 함. (『우리음식』) 61. 대추단자 대추를 곱게 다져서 찹쌀가루와 섞어 찬물로 되직하게 반죽하여 동글납작하게 빚어 쩌서 이것을 다시 꽈리가 일도록 쳐 1.5cm 가 량의 두께로 펴 가지고 사방 1.5cm 가량으로 썰어 잣가루를 묻히 는 천떡. (『朝鮮料理法』)

62. 대추인절미 인절미를 만들 때 색을 곱게 하고 맛있게 하기 위하여 대추 다진 것을 섞어서 만든 친떡. 63. 대추주악 찹쌀가루에 대추 다진 것을 섞어 꿀을 넣고 작은 덩어리 한 개를 만들어서 끓는 물에 삶아 가지고 남은 가루와 반죽하여 깨소를 넣고 송편같이 빚어서 기름에 지져 설탕에 재우는 지전떡. 큰 잔 치 때 반드시 해야 하는 갖은 편의 웃기임. (『朝鮮料理法』)

64. 도래떡 혼례 때 초례상에 놓는 두둑하고 둥글넓적하게 만든 천떡의 일 종. 벱쌀가루를 물에 축여 절구나 안반에 매우 쳐서 만든 신성하

고 원만하자는 의미가 담긴 떡. 65. 도병拍冊 멤쌀가루나 찹쌀가루 또는 찹쌀을 쩌서 안반에서 매우 쳐서 만든 떡. 도병 중 가장 보편적인 것은 흰떡, 인절미, 철편 등이며 개 피떡, 달떡 등도 이에 속함. (r韓國食品史硏究』)

66. 도토리떡 도토리가루에 차수수가루를 섞어 콩과 팥울 고물로 얹어 시루에 찐 뗄 (rV:韋國民俗綜合調査報告갭』) 67. 도행병挑杏fiJt 맵쌀가루에 복숭아줍과 살구줍을 넣어 버무려서 별에 말려 저장 했다가 다시 가루로 만들어, 설탕이나 꿀에 버무려서 대추, 밤, 찻, 후추, 계피 등으로 고명을 하여 찐 떡. (다씨冊臨-1!t』) 68. 돈전병 찹쌀가루 반죽에 밤채, 대추채 등을 얹어 기름에 지진 떡. 지진 것 위에 계피가루, 설탕, 잣가루를 뿌림. (r朝鮮無斐新式料理製

法』)

69. 돌개미떡 쌀가루나 메밀가루를 반죽하여 동글납작하게 빚어서 삶아낸 떡. 무속행사에서 액귀의 예방을 뜻하는 제사를 지낼 때 쓰이는 떡. (r韓國食品史硏究』)

70. 돌래떡 메밀가루나 좁쌀가루를 반죽해서 동글납작하게 빚어 끓는 물에 삶아 건져 참기름을 바른 삶은 떡. 제주도의 향토음식으로 장지 葬地에서 식사 대용으로 이용함.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衛제주도 편) 71. 된장떡 된장을 양념하여 동그랗게 빚어 말렸다가 기름에 지진 떡. 된장 에다 껫묵을 1/3, 찹쌀가루를 1/5 섞고 파, 마늘, 생강, 고춧가 루로 양념하여 버무려서 쌓은 뒤에 반대기를 지어 바싹 말렸다가 기름에 지짐. (『韓國의 맛』)

72.두견전병一두견화전 73. 두견화전杜r~1tir{ 일명 진달래꽃전. 찹쌀가두에 진달래 꽃잎을 붙여 기름에 지진 땝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얇게 펴서 놓고 그 위에 전달래 꽃잎 을 눌러 붙인 다음 지름이 3~4cm 되게 둥글게 떠서, 기름에 지 져 뜨거울 때 설탕이나 꿀을 바름. 혹은 동그랗게 지지면서 전달 래 꽃잎을 붙이기도 함. (『韓國의 맛』) 74. 두텁떡 찹쌀가루를 익반죽해서 송편만큼씩 떼어 꿀과 계피가루를 넣은 소를 넣고, 실백을 서너 개 박고, 대추 썬 것을 위로 박아서, 시 루 밑에 팥고물을 깔고, 빚어 놓은 떡을 드문드문 놓고, 다시 팥­고물을 듬쁩 뿌리고 이와 같이 몇 켜를 안쳐 짠 떡. (『l'tJI싸范갭J, r朝鮮料理法』)

75. 떡소 송편, 주악 등의 떡 속에 넣는 것임. 팔고물, 녹두고물, 깨고물, 밤고물 등이 쓰임.

76. 마마떡 벱쌀가루에 소금간을 하지 않고, 삶은 붉은 판을 섞어 찐 떡. 마 마할 때에 꽃이 잘 솟으라고 해먹이던 떡. 77. 막편 벱쌀가루에 설탕물을 섞어 넣고, 거피팔고물이나 풋동부고물 등 을 고물로 얹어 찐 시루떡. (r삽混國民俗綜合調査報告杏』 충청도편) 78. 만경떡 찹쌀가루에 밤, 씨를 뺀 대추, 삶은 콩, 삶은 판 등을 버무려서 시루에 찐 떡.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김}』 경상도편) 79. 망개떡 멤쌀가루를 시루에 찐 뒤 다시 쳐서 흰떡을 만들어 밀어서 지름 이 약 7cm가 되게 둥글게 빚어 놓고, 팔고물에 소금, 설탕, 뭉엿 을 섞은 소를 만들어 넣어서 모양 있게 싼 후 망개나무잎에 싸서 찜통에 찐 떡. 망개잎은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낙엽 활영 교목으

로 긴 타원형의 잎. 80. 망석떡 고운 메밀가루 반죽을 기름 두른 번철에 얇게 펴 놓고, 가운데에 무채 소를 넣고 말아서 지진 떡. 무채를 살짝 데쳐서 소금, 참기 름, 깨소금으로 양념하여 넣음. 양념장을 찍어서 먹음.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간:』 제주도편) 81. 모시잎송편 멤쌀가루에 모시잎 찡은 것을 섞어 반죽한 것에 밤, 대추, 깨 등 으로 소를 넣고 송편으로 빚어 찐 떡. 모시잎은 뜯어 끓는 물에 데쳐 찡어 씀. (『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삼』 경상도편) 82. 무리송편 쌀무리 (쌀앙금)로 빚어서 찐 송편. 쌀무리는 쌀을 불려서 갈아 체에 밭쳐서 가라앉힌 앙금. 83. 무송된 멤쌀가루를 익반죽하고 소금에 살짝 절인 무채를 짜서 갖은 양념 을 좀 맵게 하여 소로 넣고 빚은 송편을 찐 떡. 송편보다 좀 크 게 빚음.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i.!,t』강원도편) 84. 무쇠이 벱쌀가루에 판 삶은 것을 섞어 버무려 찐 설기떡. 주로 고사 지 낼 때 곳간에 놓는 떡.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占』강원도편) 85. 무시루떡 벱쌀가루에 채 썬 무를 섞고 팔고물을 놓아 켜를 3cm로 두껍게 하여 찐 떡. 음력 10월에 많이 해먹음. (『是議全갭:J) 무를 절여서 넣기도 함. {『夫人必知』,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86. 물송편[水松冊] 벱쌀가루를 익반죽해서 잘 치대어 놓고 송편을 빛어 녹말가루를 씌워 끓는 물에 삶아 건져 찬물에 행구어 물을 뺀 삶은 떡. 꿀소 는 설탕과 계피가루를 섞어서 이용함. (『朝鮮料理法』)

87. 물호박떡一호박모시 리떡 88. 밀비지

흰먹을 얇게 밀고 꿀에 잰 판소를 넣고 떡 한 자락을 덮어 종지 로 떼어 내어 반달 모양으로 만든 떡.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i!.t.,l 경상도편) 89. 밀전병 일명 밀부꾸미. 밀가루를 냉수에 붉은 죽과 같이 개어 얇게 부친 전병. 이 반죽에 미나리, 애호박 채친 것, 파, 풋고추 채친 것 등을 섞어서 부치기도 함. (r朝鮮料理製法』)

90. 반착곤떡 제주도에서 반달 모양의 절편을 이르는 말. 대상, 소상과 기제 사, 장례 때 만들어 쓰며, 곤떡이란 고운 떡, 죽 쌀떡이라는 뜻. (「0#國民俗綜合,~il査報告料F』제주도편) 91. 반찰떡 찹쌀가루와 멤쌀가루를 반반으로 섞어서 찐 시루떡. 92. 밤경단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둥글게 만들어 삶아 건전 경단에 가늘게 채친 생밤을 묻힌 것. 또는 밤을 삶아 체에 내린 고물을 묻힌 것 이 있음. (r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93. 밤단자 찹쌀가루 반죽을 경단 모양으로 빚어 삶아 건져 치댄 것에 밤가 루소를 넣고 빚은 떡. 소를 넣은 떡을 밤톨만하게 빚어 꿀을 바 르고 밤고물을 묻힌 것임. (『韓園飮食_歷史와 겁印理』) 94. 밤주악 황률가루에 꿀을 넣어 질게 반죽하여, 소를 넣고 작은 만두처럼 만든 후에 꿀을 바르고 잣가루를 묻힌 것. 소는 잣가루, 계피, 마른 생강가루를 섞어서 꿀에 버무려 이용함. 『규합총서』에는 밤 조악이라고 함. (『I써閩鼓뽑』, r是議全魯』)

95. 방울중편 쌀가루를 술에 반죽하여 부풀린 다음 두텁떡처럼 동글게 빚어 늘 어 놓고, 거피팔고물을 아래위로 얹어 찐 떡. 강릉 지방의 향토 음식임.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fE』강원도편)

96. 방험병防險冊 밤, 대추, 호두, 곶감 등을 살로만 짓찡어 납작하게 반대기를 지 어 별에 말린 것. 피란 때나 구황식품에 쓰였음. 97. 백고괴 臼桂魂一백 설기 98. 백병白冊一가래떡 99. 백설기 일명 백설고, 흰무리. 곱게 빵은 벱쌀가루를 설탕물로 내려서 찐 설기떡. 티없이 깨끗하여 신성한 음식이란 뜻에서 어린이의 삼칠 일, 백일, 첫돌의 대표적 음식이고, 사찰에서 제를 울릴 때 또는 산신제, 용왕제 등 토속적인 의례에서 쓰임. (r幹國飮食―歷史와 調理』)

100. 백숙병臼熟冊 밀가루를 셋으로 나누어 하나는 술을 부어 괴게 하고, 다른 하나 는 물에 반죽하고, 나머지는 꿀이나 조청에 반죽하여 합쳐서 친 뒤 얇은 조각으로 밀어 번철에 익힌 떡. 101. 백편 벱쌀가루를 곱게 망아 설탕물을 섞어 다시 체에 내린 가루에 대 추, 밤, 석이 채친 것과 실백을 고물로 얹어 켜켜로 안쳐 짠 떡. 혼례, 회갑연 등의 큰상 굉에 쓰는 상품上品 의 하나임. (『是議全

킵}』) 102. 버무리떡 벱쌀가루에 대추, 밤, 콩 또는 쑥, 느티잎 등을 한데 골고루 버 무려 시루에 찐 떡. 103. 버스리떡一시루떡 함경도의 방언으로 시루떡을 말함. 1야. 범벅떡 찹쌀가루에 삶은 강낭콩과 어린 쑥 데친 것을 섞어 시루에 짠 것 울 철구에서 쑥잎과 강낭콩의 형태가 없어질 때까지 찜어 동굴납 작하게 빚어 엿울 묻히고 볶은 팔고물과 삶은 수수를 고물로 묻 혀 만든 떡. 수수는 알맹이가 으깨어지지 않을 정도로 삶아 씀.

(『향토요리모음』) 105. 벙거지떡 색떡울 동이에 고여 담을 때 받침으로 동이 속에 채워 담는 떡을 이르는 말. 이 떡은 절편인데 그 모양이 마치 벙거지처럼 생긴 데서 붙여전 이름임. 106. 볍씨쑥버무리 이론 봄 모판에 뿌리고 남은 볍씨를 쌀가루로 빵아 햇 돋아난 어 린 쑥을 버무려 소금간을 해서 찐 설기떡,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

갭』 충청도편) 107. 복령병萩芬fJt 맵쌀가루와 백복령가루를 반반씩 섞어 설탕물로 촉촉하게 내려서 시루에 안치고 그 위에 계피가루와 찻가루를 고물로 뿌려서 찐 떡. 일명 백복령병이라고도 함. (『夫人必써IJ) 108. 봉우리떡 찹쌀가루를 시루에 한 켜 안치고 위에 밤, 대추, 실백, 볶은 거 피판고물, 유자, 설탕, 꿀계피를 섞어 방울처럼 뭉친 것을 놓고, 다시 떡가루를 한 켜 놓고 그 위에 팔고물을 고물로 뿌리는 식으 로 여러 켜를 안쳐서 찐 떡. (『李朝宮廷料理通敦』)

1()C)· 부꾸미 일명 전병. 찹쌀가루, 차수수가루, 밀가루, 녹두가루 등으로 등 글게 지진 떡에 소를 넣어 반달 모양으로 만든 지진떡, 소로는 견과류 또는 판고물 등이 쓰임. 모양은 크고 작은 여러 가지가 있음.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i!t』)

110. 부편 찹쌀가루로 만든 웃기떡을 이르는 말. 떡을 여러 켜로 높이 고일 때 주악, 화전, 부꾸미 등을 위에 을려 고이는데, 이것을 경상도 에서 부편아라 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智』경상도편) 111. 북떡 일명 사병核冊 전염병이 돌 때에 가족의 수대로 쌀을 베를의 북 으로 하나씩 떠서 만든 흰무리. 이것을 먹으면 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미신에서 연유된 떡임. 112. 빈자 일명 빙자. 녹두를 되게 갈아서 번철에 기름을 두른 뒤 녹두줍을 수저로 떠 놓고, 그 위에 꿈에 버우린 밤소를 놓고 다시 녹두즙 을 위에 덮고 지진 턱 그 위에 갓과 대추를 박음. (rrJ.賤滋是議方J,

때I}십菜:;'F』) 113. 빙떡->망석떡 114. 뽕떡 멤쌀가루를 송편 반죽처럼 하여 납작하고 갸름하게 빚어서 가랑 잎이나 뽕잎을 맞붙여 쩌낸 떡. (r幹國民俗綜合調査報告1:J평안도 편) 115. 산디떡->찰떡 함경도 방언으로 찰떡을 말함. 116. 산병散冊 멤쌀가루에 물을 넣고 쩌서 5색으로 물감을 둘이면서 매우 친 것 을 얇게 밀어 소를 넣고 아주 작은 반달 모양으로 빚어 세 개 혹 은 다섯 개씩을 붙인 떡. 이 떡은 웃기로 쓰는데 소를 넣지 않기 도 함. U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117. 산삼병山答冊 벱쌀가루에 인삼줍을 섞은 설기떡. 118. 산승 찹쌀가루에 꿀을 넣고 익반죽하여 얇게 밀어 모지거나 둥글게 만 둘어 기름에 껴서 잣가루와 계피가루를 얹는 웃기떡으로 이용함. (r朝鮮料理法』)

119. 삼색채경단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둥글게 만든 경단에 꿀을 바르고 석이채, 대추채, 밤채 동 세 가지 채를 묻힌 삶은 떡. (r韓國飮食-歷史와 溝理』)

120. 삼색편 일명 오색편. 쌀가루를 3등분하여 흰색, 분홍, 승검초편의 3가지

또 5가지, 7가지로 나누어 편을 만둘 때와 감은 방법으로 설탕물 을 내려 고운 체에 치고 준비한 쌀가루를 켜켜로 포개어 안쳐서 쩌냄. (제韋國飮食-歷史와 調F止)

121. 상실된祿1;t}수 찹쌀가루와 도토리가루를-섞은 가루에 팥고물을 고물로 놓고 찐 시루픽 도토리나 상수리는 껍질을 벗기고 삶아 우려서 채반에 담아 이슬을 맞히면서 말린 후 가루를 내어 씀. (rJ십義全,!:=』) 122. 상애떡 밀가루반죽을 술로 발효시켜 찐 것. 상화병省花何t에 연유하여 상 애떡이 된 것임. 지금의 찐망과 비슷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법』 재주도편) 123. 상추떡 맵쌀가루에 상추잎을 씻어서 큼직하게 썰어 버무리고 팔고물을 고물로 하여 찐 설기떡으로, 서울 지방의 향토음식.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11}J서울편) 124. 상화섞t1t 밀가루를 체에 쳐서 밀기울 죽에 누록을 버무려 만든 삭임으로 반죽하여 더운 곳에 두껍게 덮어서 12시간쯤 두면 벌집같이 부풀 며, 꿀판소를 만들어 그 속에 넣고 빚어 더운 방에 잠시 둔 후 다시 부풀면 만들어 놓은 상화를 냉수에 담가 뜨는 것을 차례로 안쳐서 찜. (멤jl}십鼓iF』) 125. 색떡 엡쌀가루를 쩌서 안반에서 매우 쳐서 만든 떡. 쌀가루에 각각 물 감으로 물을 들여 껴서 친 떡을 가지고 각색의 꽃, 잎, 방울, 동 자 모양 등을 만들어 붙이는 떡. 혼인, 회갑 등-큰 상을 차릴 때 양쪽에 절편과 인절미를 밥소라에 가득 담고 화려하게 꾸미는 웃 기떡.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26. 생률경단-+밤경단(r우리음식』) 127. 서속떡 기장과 조를 함께 닿아 가루를 내어서 꿀이나 설탕, 대추, 밤 썬

것을 버무려 찐 떡. (『朝鮮料理製法』)

128. 서속시루편一서속떡 (r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因』)

129. 석류병 찹쌀가루를 익반죽할 때 여러 가지 색을 들여 도토리알만큼씩 빚 어서 골무처럼 만들고 표면을 꽃봉오리같이 만들어 기름에 지진 떡. (『朝鮮料理製法』)

130. 석이단자 찹쌀가루에 석이버섯을 곱게 다진 것을 섞어 익반죽하여 삶아 건 져, 방망이로 치댄 것을 단자 모양으로 빚어 꿀을 바르고 갓가루 를 묻힌 떡. (r幹國飮食_歷史와 調理』)

131. 석이병石井冊 멤쌀가루와 석이버섯가루 불린 것을 섞어서 찐 떡. 석이버섯가루 를 만들어 두었다가 사용시 끓는 물을 조금씩 넣어 가며 수저로 저으면 가루가 불어서 많아지고 부드러워짐. 여기에 기름을 조금 치고 꿀을 넣어 재웠다가 쌀가루와 섞으면 색도 곱고 부드러움. (다1비싸穀:성』) 132. 석 이 찰편 〔石井帖fvt]

찰밥을 쩌서 석이버섯가루(석이단자 참조)를 함께 섞어 절구에서 매우 친 떡. (『韓國民俗大觀』)

133. 석탄병借츄冊 벱쌀가루와 감가루를 반반 섞고 설탕물을 넣어 체에 내린 가루에 잣가루, 생강, 녹말, 계피가루, 대추, 밤 등을 섞고 녹두고물을 얹은 후, 종이를 덮고 다시 가루를 넣고 고물을 얹어 켜를 놓아 찐 떡. 감가루는 잘 익은 수시를 껍질을 벗겨 생률 치듯이 깎아 말려 가루로 만듦. 삼키기 아까운 맛이라 석탄이란 이름을 붙였 다 함. (『I'1IJL距菜魯』,r朝鮮料理法』,r朝鮮料理製法』)

134. 설기떡 벱쌀가루를 켜를 짓지 않고 한꺼번에 시루에 안쳐 찌는 떡. 쌀가 루에 섞은 재료에 따라 이름이 달라침. 즉, 검은 콩이나 청대콩 울 섞으면 콩설기, 붉은 판을 삶아서 섞으면 팥설기, 쑥울 섞으

면 쑥설기라고 함. (r韓固飮食―匠史와 調理』)

135. 섭전 찹쌀가루에 국화잎을 얹어 지전 떡. 찹쌀가루에 물에 탄 소주를 넣어 반죽하여 번철에 떠 놓고, 그 위 에 국화잎과 밤, 대추, 석 이채 등을 얹어 기름에 지진 떡, (『t韋國民俗綜合調査報告긴F』 전라도 편) 136. 셋붙이 개피떡 세 개를 붙여 만든 떡으로 천떡의 일종. 멤쌀가루에 물을 넣고 쩌서 물감을 둘이면서 매우 친 다음 얇게 밀어서 소를 넣고 반달 모양으로 빚어서 세 개를 붙였다고 하여 셋붙이라고 함. 137. 소머리떡 찹쌀가루에 설탕, 밤, 대추, 굵은 콩 따위를 넣고 찐 떡. 찹쌀가 루에 설탕을 넣고 고운 체로 치고, 밤은 굵은 것은 두 쪽을 내놓 고, 대추도 씨를 폐서 두 쪽을 내고, 콩은 불려서 함께 섞어 시 루에 쩔 다 익은 뒤 그릇에 꺼내어 거의 식어서 굳어졌으면 납 작납작하게 썰어 두고 구워 먹음. 썰어 놓은 단면이 소머리편육 과 갇아서 소머리떡이라 했음. (r朝鮮料理法』)

138. 송기개피떡 개피떡을 만들 때 송기를 넣어서 색을 낸 후 소를 넣고 반달 모 양으로 빚는 친떡의 일종. 벱쌀가루를}서서 송기와 함께 매우 쳐 얇게 밀어서, 팔이나 콩으로 소를 넣고, 반달 모양으로 찍어 내 어 기름을 바름. 송기는 소나무 상순의 속껍질을 벗겨 삶아 우려 낸 다음 꼭 짜서 찜어서 이용함.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39. 송기떡 찹쌀가루에 송기를 곱게 찜어 가루로 만들어 섞어 반죽하여, 잣 소를 넣어 빚어서 참기름에 지진 떡. (『I삐距副t』) 140. 송기송된 송편을 반죽할 때 송기를 넣어 빚는 찐떡의 일종. 멤쌀가루에 송 기를 넣어 익반죽하여 소를 넣고 빚어, 솔잎을 깔고 찐 다음, 찬 물에 행구어 물기를 빼고 참기름을 바름. (『韓國飮食―歷史와 몌

理J)

141. 송기절편 맵쌀가루를 쩌 김이 날 때 송기를 위에 얹어서 함께 찐 다음, 매 우 쳐서 모양을 만들어 떡살로 문양을 찍어 기름울 발라 만든 친 떡의 일종. 송기는 소나우 상순 껍질을 벗겨 푹 삶고 다시 우려 낸 다음 짜서 찡어 사용함. (r是議全:~}J)

142. 송편 멤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소를 넣고 빚어 솔잎을 깔고 찐 떡. 떡 이 다 쩌지면, 찬물에 행구어 물기를 빼고 참기름을 바름. 소로 는 거피팔고물, 거피녹두고물, 밤, 대추, 청대콩, 깨소금 등이 쓰임. 송편은 흰색 송편, 푸른색의 쑥송편, 붉은색의 송기송편 등이 있음. 추석 절식임. (『l1서!}H范인}i, r增補111林經濟』,r朝鮮料理法i)

다른 방법으로는 흰떡을 쳐서 도토리만큼씩 떼어 소를 넣고 송편 모양을 빚어 솔잎을 격지격지 놓고 찐 것. (r朝鮮料理製法J)

143. 송피떡 멤쌀가루에 송기를 섞고, 꿀이나 설탕물에 내리고, 거피판고물을 얹어서 찐 떡. (r.~韋國民俗綜合調査報告.!it』전라도편) 1· 수리취절편 일명 단오병. 수리취를 데쳐서 물기를 꼭 짠 후 다져 넣고 쳐서 만든 철편. 수리취는 엉거시과에 속하는 다년초로 어린 잎을 식 용으로 함. (『韓國飮食_歷史와 調理』)

145. 수수도가니 햇곡식 중 제일 먼저 여무는 햇수수로 만드는 찐떡의 일종. 햇수 수의 고운 가루를 익반죽하여 시루에 풋콩과 수수 반죽을 번갈아 안쳐서 찐 떡. (『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함』 경기도편) 146. 수수무살이 차수수가루를 익반죽하여 보통 경단의 세 배 정도로 크게 빚어 삶아서 찬물에 행군 후 거피 팔고물을 묻힌 떡 .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苦』황해도편) 147. 수수전병

일명 수수부꾸미. 찰수수가루를 뭄게 반죽하여, 기름에 지전 떡. 거피녹두나 판소를 소로 넣고 반달 모양으로 만들어서 지지기도 함. (r朝鮮料理製法J)

148. 수수지짐이 ..... 차수수전병(『幹國民俗綜合調査報告맹』 경기도편) 149. 수수팥떡 ..... 차수수경 단 150. 승검초단자 ..... 당귀단자 151. 승검초편 뎁쌀가루에 승검초가루를 섞어 물을 내려서 떡 켜룰 2cm 정도로 하여 매 켜마다 채 썬 대추, 밤, 석이버섯과 실백을 고물로 얹어 찐 떡. 승검초가루는 색만 내는 것이므로 조금만 넣어야 함. (『是

議全1}』)

152. 시고村ifft. ..... 감떡 153. 시래기떡 쌀가루에 무청을 말려 불린 것을 함께 섞은 것에 붉은 팔고물을 매 켜마다 얹어 찐 시루떡. 154. 시루떡 [!'IK/Uf] 찐떡의 총칭. 쌀가루에 고물을 얹어 켜켜로 안쳐 익힌 시루떡류 나, 쌀가루에 물을 내려 그대로 찌거나 또는 견과류, 콩, 쑥 등 울 섞어 버무려서 찐 설기떡 등을 뜻하며, 시루떡에는 켜를 두껍 게 하는 것, 얇게 하는 것 등이 있는데 그 중 얇게 한 것을 편이 라 함.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55. 신과병新果冊 일명 햇실과찍 벱쌀가루에 햇밤, 풋대추 썬 것, 생감 저민 것, 풋청대콩, 꿀을 버무린 것을 시루에 안철 때 거피한 햇녹두고물 을 켜켜로 뿌려서 찐 떡. (r1써閣鼓뽑』) 156. 쑥개피떡 뎁쌀가루를 물에 버무려 찜동에 껴 놓고, 쑥은 끓는 물에 파랗게 삶아서 냉수에 담갔다가 짜서 절구에 찜고, 찐 떡과 섞어 푸른색 이 고루 어울릴 때까지 찜어 꺼낸 뒤 찰 치대어 식기 전에 앞부 분부터 밀대로 밀어 팔고물, 녹두고물, 푸른 콩 등을 소로 넣고

접어서 반달 모양으로 찍어낸 후 참기름을 바론 떡. (『幹國飮食

_歷史와 調理』)

157. 쑥경 단[香文園子〕 찹쌀가루에 연한 쑥을 데쳐 다진 것을 섞어, 익반죽하여 삶아 건 져 거피팔고물을 묻힌 삶은 떡. 봄철에 먹는 질식임. (『東國歲時

記.!)

158. 쑥구리 一쑥구리 단자 159. 쑥구리단자 찹쌀가루에 파랗게 데친 쑥을 곱게 다져 섞어 익반죽하여 넓적넓 적하게 덩어리로 만들어 삶아 건져 덩어리가 풀리도록 저어 보통 경단만큼씩 떼어 삶은 밤, 설탕, 계피가루를 섞어 만든 소를 넣 고 빛은 뒤 꿀이나 조청을 바르고 고물을 묻히는 떡. 고물로는 밤고물이 쓰임 . (『朝鮮料理製法』)

160. 쑥설기 일명 쑥버무리. 멤쌀가루에 어린 쑥잎과 설탕을 섞어 시루에 켜 없이 찐 설기떡. U한국음식』) 161. 쑥인절미 찹쌀을 쩌서 칠 때 어린 쑥울 한데 넣고 친 인절미. (『是議全:~!f』)

162. 애단자-文團子 ...... 쑥경단 163. 애병文t ...... 쑥설기 164. 앵도편樓桃片 반쯤 익은 앵두를 씨를 발라 살짝 데친 후, 체에 걸러서 꿀을 봇 고 조려 엉기어 굳게 한 것. (『I써萱是議方』) 165. 약떡 벱쌀가루에 메밀가루, 보리가루, 고구마가루 등을 섞고 쑥을 섞 어서 찐 떡. 쑥이 위장병에 좋다고 하여 약떡이라고 함. (『韓國民

俗綜合調査報告뽑』 제주도편) 166. 어름소편 흰떡을 쳐서 개피떡울 밀듯 얇게 밀어 숙주, 미나리, 오이, 채소 등으로 소를 넣고 쩌서 냉수에 씻은 다음 기름을 발라 초장에 먹

는 떡으로서 천떡의 일종. (『是議全션』) 167. 언감자떡 언 감자를 말려 가루를 만들어 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짜내고 익 반죽하여 판소를 넣고 송편을 빚어 껴서 참기름을 바른 떡. (r韓

國民俗綜合調査報告:lt』함경도편) 168. 여주산병腦州散冊 흰떡을 얇게 밀어 거피팔고물을 소로 넣고 껍질을 맞덮어 큰 보 시기와 작은 보시기로 각각 찍어 크게 접은 떡을 구부리고, 그 안에다 작게 접은 떡울 구부려 넣고 네 끝을 한데 모아 붙이고, 떡위에 식용 물감으로 예쁘게 그립을 그려 돌잔치 때 편의 웃기 로 쓰임.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虛』경기도편) 169. 오그랑떡 엡쌀가루를 익반죽하여 경단을 빚고 팔을 푹 삶아 끓이다가 경단 울 넣고 설탕과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만든 떡. (『韓國民俗綜合調

査報告1t』함경도편) 170. 오메기떡 차좁쌀가루를 반죽하여 동굴납작하게 만든 가운데 구멍을 뚫어서 삶아 건진 후 여기에 팔고물이나 콩가루.를 묻힌 떡. 제사에는 고 기 모양으로 만들어서 상에 올림.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普』제주 도편) 171. 오색경 단五色複園 찹쌀경단에 노란 콩가루, 푸른 콩가루, 밤고물, 혹임자가루, 계 피가루 등 다섯 가지 고물을 각각 묻혀 만든 경단. 172. 오입쟁이떡 일명 건달병. 찹쌀전병을 넓고 모나게 부친 것에 대추채, 밤채, 석이채 등을 얹어 너비가 2~3cm 되게 썰고, 다시 어슷어슷 네모 지게 썰어서 설탕, 계피가루를 뿌려서 잰 웃기떡. 173. 오쟁이떡 찹쌀을 불렸다가 시루에 쩌서 절구에 찜어 인절미를 만든 뒤 달 걀 크기만큼 때어 속에 팔고물을 넣고 빚어 콩가루를 고물로 묻

혀 친 떡.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갭』 황해도편) 174. 옥수수떡 옥수수를 맷돌에 타서 껍질을 버리고 물에 담갔다가 가루를 내어 만든 떡• 175. 옥수수설기 옥수수를 쩌서 말렸다가 가루로 빵아서 강낭콩을 섞어 시루에 찐 떡 . U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땅』 강원도편) 176. 을벼송편 울벼로 쌀가루를 만들어 송편을 빚어 시루에 쩌서 참기름을 바른 찐픽 울벼논 보통 벼보다 철 이르게 익은 벼를 말함. (『§R國飮食_歷史와 調理』)

177. 음자떡 절편을 장방형으로 넓적하게 썰고 범문1t汶:의 옴*자를 새긴 떡 살로 가운데를 찍은 친떡의 일종. 부처 앞에 공양하는 떡의 한 가지. 178. 용떡 가래떡을 굵직하고 길게 비벼서 큼직한 양푼에 용의 모양이 되도 록 서리어 담은 떡. 풍어제를 지낼 때에 씀. (『幹國民俗綜合調査報告맵』 경복편) 179, 우메기떡 찹쌀가루에 벱쌀가루를 조금 섞고 탁주와 설탕으로 말랑하게 반 죽하여 기름에 지져 집청꿀에 재위 지진 떡. 집청꿀은 설탕이나 조청을 끓이다가 꿀을 섞어 만들며 기름에 지질 때 대추를 썰어 얹어 지지기도 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쁩』 경기도편) 180. 우찌찌 찹쌀가루를 흰반죽과 쑥반죽을 따로 하여 밤톨만큼씩 떼어 번철 에서 납작하게 지지면서, 밤소를 넣고 반대기를 접어 모양을 만 든 뒤 그 위에 다시 대추채, 밤채, 찻을 얹고, 떡에 조청이나 꿀 을 바르면서 재어 놓은 것. 웃기로 쓰이는 지전떡. (『韓國民俗綜合몌査報告참』 전라도편)

181. 웃기떡 편을 높이 고여 울릴 때 위에다 장식으로 올려 놓느라고 만든 떡 의 총칭. 화전, 경단, 주악, 부꾸미, 단자 등이 있음. (r韓國民俗

綜合調査報告1t』경 남편) 182. 유자단자 찹쌀가루를 망을 때 유자 껍질 다진 것을 함께 넣어서 빵고 준비 된 가루를 익반죽하여 반대기를 지어 쩌서 식기 전에 경단 모양 으로 둥글게 빚어 찻가루나 밤고물을 묻힌 단자병. (r韓國飮食―歷

史와 調理』)

183. 유전병iIIIJit冊 곡분을 반죽하여 기름에 지전 떡류의 총칭. 계절에 따라서 진달 래꽃, 장미꽃, 배꽃, 국화잎 등을 얹어 꽃전병으로도 함. 또는 소를 넣고 반달 모양으로 빚어서 지지기도 함. (r翰國食品史硏究』)

184. 율고栗f蓋 일명 밤가루설기. 맵쌀가루와 황률가루 섞은 것에 꿀물을 내려 설기떡으로 찐 것. (r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185. 율무경단 율무가루를 익반죽하여 빚어 삶아 건져 찬물에 행구어서 고물을 묻힌 삶은 떡. 고물은 콩가루, 팥고물이나 밤고물 등을 씀. (『우 리음식』, r朝鮮料理法』)

186. 율무단자 찹쌀가루에 융무가루를 섞어 익반죽하여 동그랗게 빚은 다음 삶 아 건져 빚어서 고물을 묻힌 것. (『朝鮮料理法』)

187. 은절미 (『幹國民俗綜合調査報告西』재주도)一안절마 188. 은행단자 찹쌀가루를 망을 때부터 속껍질을 벗긴 은행운 함께 섞어 닿아서 가루를 내고 익반죽하여 쩌서 식기 전에 은행알만큼씩 빚어 꿀이 나 조청을 바르고 잣가루, 대추채, 밤고물 등을 묻힌 것. (r韓國

飮食-歷史와 調]J1』)

189· 인병引冊(『束國歲時記』)一인절미

19(). 인절미 [引切冊]

찹쌀을 불려 쩌서 안반에서 매우 친 것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고 물을 묻힌 천떡. 고물에는 거피판고물, 노란 콩가루, 파란 콩가 루, 혹임자가루 등이 쓰임. 인절미를 만들 때 쑥이나 수리취를 넣어 색과 맛에 변화를 주기도 함. (『I'비距距出, 『한국음식』) 191. 잔절편 절편을 잘게 썰어 그 위에 분홍, 노랑, 파랑 물을 들이고 떡살로 찍어 만든 것. 웃기로 씀. (r우리음식』) 192. 잡과병 雜果iJt

멤쌀가루에 밤, 대추, 곶감을 섞어 버무려 찐 설기떡. (r增補山林

經濟』)

193. 잡과설기一잡과병 (『翰國民俗大觀』)

1엇. 잡과인절미 찹쌀에 곶감, 대추, 밤 등 여러 가지 과실을 섞어 만든 인철미. (매I싸敗얌』) 195. 잡과편雜果片 찹쌀가루를 반죽해서 끓는 물에 삶아 건져 방망이로 매우 저어서 덩어리가 다 풀리게 하여, 밤소를 넣고 경단 크기로 둥글게 빚어 꿀을 바르고 준비한 고명을 고루 묻힌 떡. 고명은 석이채, 대추 채, 청매채, 밤채가 이용됨. (『閔閣鼓뽑』, 『朝鮮料理法』)

196. 잣구리 찹쌀가루를 따뜻한 물로 반죽하여 소를 넣어 특이한 모양을 만들 고 끓는 물에 삶아 건져서 찻가루를 묻힌 삶은 떡. 소는 콩가루, 깨소금, 밤고물을 꿀로 버무려서 씀. (『韓댐民俗綜合調査報告苦』) 197, 장떡 찹쌀가루에 된장, 다진 쇠고기, 파, 마늘, 후춧가루, 다진 폿고 추, 통깨 등을 섞어 반죽하여 반대기를 지어서 찐 것을 별에 찰 말렸다가 5mm 정도의 두께로 얇게 썰어 참기름을 발라 석쇠.에 구 워서 먹는 떡.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송』 경기도편) 198. 재중병再蒸耕

멤쌀가루를 쩌서 절구에 찜어 가래떡처럼 비벼서 공무만큼씩 떼 어 소를 넣고 송편처럼 빚어서 녹말을 씌워 시루에 솔잎을 펴고 한 켜씩 놓아 찐 떡. 떡소는 팥고물에 유자청 건지 다진 것, 계 피가루, 설탕, 꿀을 섞어서 이용함. 두 번 찐다 하여 재증병이라 고 함. (r朝鮮料理法1)

199, 적복령병赤-(杓芬冊 찹쌀가루와 복령가루를 반씩 섞은 것에 계피가루를 넣고 설탕물 이나 꿍물에 내려 팔고물과 잣울 고물로 얹어서 찐 떡. (『是議全

긴f』) 200. 절된 맵쌀가루에 물을 뿌려 찜통이나 시루에 찐 것을 안반아나 철구에 서 매우 쳐 굵직하게 가래로 비빈 다음 떡살로 문양을 찍어 내어 썰거나 둥글게 빚어 동그란 떡살로 찍어서 기름을 바른 친 떡. (r是議全曲』)

201. 점병帖冊 찹쌀 또는 찹쌀가루로 만든 떡의 총칭. 202. 조각병造pjfJt(『林園十六志』 재5권 대내1志』)一주악 203. 조개송편 쌀가루를 익 반죽하여 소를 넣고 조개 모양으로 빚은 송편. (r韓國

民俗綜合調査報告얌J, 평안도편) 204. 조침떡 일명 모밀총떡. 모밀가루로 전병을 부쳐 반듯반듯하게 썰고 닭고 기, 쇠고기와 여러 가지 채소로 만든 소를 넣어 한 번 말아서 두 끝을 붙인 떡. 초장에 찍어 먹는 것으로 함경도 음식임. 205. 주악 찹쌀가루를 네 가지 색(청홍황백)으로 익반죽하여 송편처럼 소를 넣고 아무려 만든 후 기름에 지져 내어 뜨거웅 때 설탕을 뿌리거 나 꿀에 재웠다가, 편의 웃기로 쓰는 지전떡. 석이주악, 대추주 악, 밤주악 등 여 러 가지로 함. (rrJJI沮穀5l}』,『夫人必知』,『是議全

짬』)

206. 준시단자 감을 껍질을 깎아서 납작납작하게 썰어 말려서 가루로 만든 것과 찹쌀가루를 섞어 반죽하여 만든 단자. (r翰國飮食―lff:.!J.:와 調理」)

207. 증편蒸片 1법 : 멤쌀가루를 술로 반죽하여 더운 곳에 두어 부풀어 오르면 중편틀에 보자기를 펴고 반죽을 국자로 떠 담아 한 켜 깔고 꿀, 팥 계피가루 섞은 소를 밤만큼씩 떼어 놓고 소가 덮이게끔 반 죽을 다시 떠 봇고 위에는 잣, 대추, 석이를 채쳐 뿌리고 찜. 반 죽에 쓰이는 술은 찬밥에 막걸리를 넣어 항아리에 담아 두었다가 단술맛이 나면 씀. (r東國歲II寺itJ,?夫人必k1lJ,다'lJI};li'C1出) 2법 : 일명 기증병 起?&M-.맵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식혜물에 잘 풀어서 알맞게 반죽되면 뚜껑을 꼭 맞게 덮어 더운 곳에 덮어 놓 고 송알송알하게 괴어 오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시원한 곳으로 내 놓고 둥근 채반에 무명보자기를 빨아 깔고 반죽된 것을 펴 놓은 위에 석이채와 실백을 조금씩 뿌려 쩌낸 떡. 두께가 얄팍해야 좋 으며 대추채를 얹기도 함. (r朝鮮料理法』)

3법 : 별법으로 맵쌀가루를 되게 익반죽하고 여기에 술에 냉수 롤 탄 것과 참기름을 부어 붉은 반죽으로 만들어서 꼭 봉하여 더 운 곳에 놓아 부풀어오르면 증편틀에 편 후 채썬 대추와 밤, 석 이채와 실백을 뿌려 찜. (『朝鮮料理製法』)

208. 진감전眞1fjit 차수수가루몰 익반죽하여 반대기를 지어 끓는 물에 담갔다 꺼내 어 밀가루를 발라 가며 다시 반죽하여 반대기를 지어 더운 방에 하뭇밤 두었다가 기름에 지전 떡. (r增補山林經濟』)

209. 징편一중편 210. 차노치 찹쌀가루를 지치로 분홍색을 들여 익반죽하여 큼직하게 기름에 지전 떡. 지치는 지치과에 속하는 다년초로 뿌리는 굵고 자색을 띠며 지치의 뿌리를 기름에 담가 분홍색이 우러나면 물을 둘이는 데 씀. (r韓멤民俗綜合調査報告향』 경북편)

211. 차륜병車輪冊 맵쌀을 쩌서 수리취 데천 것을 넣고 안반에서 쳐서 굵게 가래를 짓고 동글납작하게 썰어 차바퀴 모양의 떡살을 찍어 참기름을 바 른 친떡. 오월 단오의 대표적인 절식.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212. 차산병 찹쌀가루로 만든 산병.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자그마하게 전병 울 부치고 팥소를 넣어서 반으로 접어 반달 모양으로 빚어 만든 지전떡으로 웃기떡임. 213. 차수수개떡 찰수수가루와 갈분을 반죽하여 소금을 약간 넣고 넓적하게 빚어 서 찜통에 베보자기를 펴고 찐 떡. 구황식품의 일종. 214. 차수수경단 찰수수가루를 익반죽하여 지름이 2cm 정도로 둥글게 빚어 끓는 물에 삶아서 판고물이나 콩가루를 묻힌 삶은 떡. 백일부터 아홉 살까지 생일날에 만들어 주는 액을 면하는 떡임. 팔고물은 붉은 팥울 삶아서 소금을 넣고 절구에 찜어 푸슬푸슬하게 만들어 이 용. (r韓國의 맛』) 215. 차전병 찹쌀가루로 만든 전병.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

216. 차조기떡 찹쌀가루에 차조기잎蘇葉을 썰어서 섞어 기름에 지진 떡. (『韓國

民俗綜合調査報告{}』전남편) 217. 차조인절미 차좁쌀가루로 인절미를 작게 만들어 거피팔고물과 공가루를 묻힌 친떡• (『朝鮮無嬰新式料理製法』)

218. 찰떡〔稽冊] 찹쌀가루로 찐 떡. 또는 차전 곡식으로 찐 떡 219. 찰전병 (r우리음식』)--+차전병 220. 찹쌀구비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동글납작하게 부쳐서 팥소를 넣고 말아서

만든 지진 떡, (『韓困民俗綜合調査報告:;l}』함경도편) 221. 청정미인절미 청정미를 쩌서 길게 늘이고 대추 썬 것을 여기저기 박고서 반을 지어 콩가루나 팔고물을 묻힌 친떡. 청정미는 차조의 일종임. (『朝鮮料理製法』)

222. 총떡 모밀가루를 반죽하여 고명을 두고 말아서 지진 떡. 고명으로는 오이를 채 썰어 볶고, 표고버섯과 석이버섯도 채 썰어 볶아 합쳐 서 양념한 것이 쓰임. 초간장을 찍어서 먹음. (r朝鮮料理法』)

223. 치자주악 주악의 하나로, 찹쌀가루에 치자물을 넣어 반죽하여 새알만큼씩 떼어 소몰 넣고 작은 송편 모양으로 빚어 기름에 지진 떡. 뜨거 울 때 설탕을 뿌리거나 꿀에 쟁임. 2짜 십뿌리녹말떡 침뿌리로 녹말을 내어 말려 두고 익반죽하여 떡을 한 것. 쑥과 곡물을 섞으면 더욱 좋음. 구황음식의 하나임. (『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唐』경복편) 끄;.침떡 벱쌀가루나 좁쌀가루에 팔고물을 놓아 시루에 찐 떡. (『韓國民俗

綜合調査報告:函제주도편) 226. 콩설기 벱쌀가루에 검은 콩이나 청대콩을 섞어서 시루에 켜 없이 찐 떡. (『세계요리백과』) 227. 콩찰떡 찹쌀가루에 검은 콩을 불려서 두고 켜롤 얇게 하여 찐 떡. 228. 큰송편 크게 만든 송편. 송편을 크게 만들 때에는 넓적하게 반달형으로 만들고 손가락 네 개를 곽 눌러 박아 자국을 내어 솔잎을 사이사 이에 깔고 짤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耆』황해도편) 229. 토란병土卵耕

연한 토란을 무르게 삶아 껍질을 벗기고 꼬챙이에 꽂아 꿀에 넣 었다가 삶은 밤가루나 찻가루를 묻힌 것. (『I써閩器著』) 230. 토련병土蓮冊 찹쌀가루에 토란 삶은 것을 섞어 찜어서 떡을 만들어 참기름에 지전 전병. U夫人必知』)

231. 팥고물 판으로 떡 위에 얹거나 묻히거나 소로 넣기 위하여 만든 것. 붉 은 팔을 통째로 삶아 으깬 것은 붉은 팔고물, 거피용 판을 타서 거피하여 쩌서 체에 내리면 거피팥고물, 거피팔고물에 계피가루, 설탕, 소금을 넣고 볶으면 계피팥고물임. 232. 판시루떡 뎁쌀가루에 팔고물을 켜켜로 뿌려 시루에 찐 떡. 팔고물은 거피 판고물이나 붉은 팔고물이 이용됨.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233, 평토 안동의 한 풍습으로 딸이 시부모님의 상을 당하였을 때 친정에서 해 보내는 떡. 보통 각색편으로 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땀』 경 북편) 234. 향애단자香文園子(『增補山林經濟』)-+쑥경단 235. 호박고지차시 루떡 찹쌀가루에 호박고지롤 썰어 섞고 시루에 안철 때 팔고물을 켜켜 로 뿌려 찐 떡.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뺨』, 전라도편) 236. 호박떡(『朝鮮料理製法』)-+호박고지차시루떡. 237. 호박모시리떡 일명 물호박익 벱쌀가루에 청등호박을 날것대로 썰어 섞어서 시 루에 찐 떡. 늙은 호박을 벗겨 씨를 빼 버리고 얄팍하게 썰어서 설탕을 섞어 쌀가루에 버무립.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58』전남편) 238. 혼돈병潭池耕 꿀팥 볶은 것에 계피가루를 섞어 밀에 황뮬 삶은 소를 줄지어 놓 고 그 위에 찹쌀가루를 덮고 대추, 통찻울 박아 다시 뷰은 팔을 두껍게 뿌리고 그 위에 찰가루를 덮고 보자기를 싸서 찐 떡. UI씨

|沮范갭』) 239. 혼인절편 혼인상에 놓는 절편. 절편을 동그랗게 비벼 잘라서 떡살 꽃문양 울 찍어 놋동이에 담음.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曲』황해도편) 240. 화전1tjjt 찹쌀가루를 익반죽하여 동그랗게 빚고 대추, 두견화, 장미화, 국 화잎 등을 위에 놓아가며 지져 내어 식기 전에 설탕을 뿌리거나 꿀에 재워 지전 떡. (f夫人必知J,『是議全1I::』)

껴1. 황정병 짠 황정과 볶은 콩을 각각 껍질을 벗겨, 한데 섞어서 가루로 만 둘어 설탕물에 반죽한 것을 둥글게 빚어 만든 떡. 황정은 죽대의 뿌리임. 242. 후병w.f뱌一두텁떡 껴3. 흰떡 벱쌀가루로 고수레를 만들어 시루에 져서 안반에 놓고 쳐서 가래 떡도 만들고 절편도 만듦. (r朝鮮料理』)

沼.흰무리 (『朝鮮無雙新式料理製法』)一백설기

한과류 L 갈분다식 2. 강분다식 3. 강순전과 4. 강정 5. 개성모약과 6. 검인다식 7. 과즐 8. 궁전과 9. 깨다식 10. 꼬치유과 11. 꿀대추 12. 꿀밤 13. 녹말다식 14. 녹말편 15· 다래전과 16. 다시마전과 17. 다식 18. 다식과 19. 당근전과 20. 당행인전과 21. 대추초 22. 도라지전과 23. 동아전과 24. 들쭉전과 25. 만두과 26. 매실정과 27. 매작과 28. 매찻과 29. 매화강정 30. 매화산자 31. 맥문동정과 32. 메밀산자 33· 모과거론전과 34. 모과구이

3l. 모과숙 36. 모과전과 37. 모과쪽전과 38. 모과편 39. 모약과 40. 묘화산자 41. 무릇곰 42. 무전과 43. 문동전과 44. 민강 45. 밀양유과 46. 박고지정과 47. 밤다식 48. 밤초 49. 밥풀산자 50. 방울강정 51. 백산자 52. 백자편 53· 버찌편 54. 비자강정 ”·빈사과 56. 산사전과 .산사편 ,8. 산약다식 59. 산자 60. 살구씨전과 61. 살구편 62. 상자다식 63. 생강다식 64. 생강순전과 65. 생강전과 66. 생강편 67. 생란 68. 생편

69. 세반 70. 세반강정 71. 세반산자 72. 송화강정 73. 송화다식 74. 수박전과 75· 수삼정과 76. 승검초다식 77. 싱겁초강정 78. 쌀다식 79. 앵도편 80. 앵병 81. 약과 82. 연근전과 83. 연사 84. 연사라교 85. 연약과 86. 엿강정 87. 요화과 88. 요하대 89. 용안육다식 90. 우엉전과 91. 유과 92. 유자전과 93. 율란 94, 은행전과 9~. 인삼전과 96. 잣강정 97. 찻박산 98. 잣엿강정 99. 전과 100. 전약 101. 조과 102. 조란

103. 준주강반 104. 중배끼 105. 전말다식 106. 진주유과 107. 칭조 108. 쪽정과 109. 차수과 110. 찹쌀다식 111. 채소과 112. 천문동정과 113. 청매전과 114. 콩가루다식 115. 콩엿강정 116. 타래과 117. 행병 118. 행인전과 119, 호도강정 120. 호박씨강정 121. 혹임자강정 122. 훅임자다식

【한과류】 !한파! 한국의 전통 과정류의 총칭임. 한과류는 재료 만드는 법 등에서 유과, 유밀과, 강정, 다식, 전과, 엿강정 등으로 크게 구분된다. 1. 갈분다식莫粉茶食 갇분(심녹말)에 생강줍울 넣고 꿀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낸 것. (r韓國料理百科辭典』)

2. 강분다식]針粉茶食 생강을 짓이겨서 물에 담가 가라앉은 녹말(강분)을 꿀로 반죽하 여 다식 판에 박아 낸 것. (『韓國料理百科辭典』)

3. 강순전과[溫符正菓〕 일명 생강순정과. 새앙순을 꿀에 담갔다가 먹는 정과. 수 있도록 매우 친 후 반대기를 지어 너비 0.7cm, 길이 4~5cm로 가늘게 썰어 그늘에서 말린 후 기름에 튀겨 바삭바삭하고 연하게 된 것에 고물로 흰깨, 혹임자, 찻가루, 계피가루 등을, 꿀이나 조청을 바르면서 묻혀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만든 것. (『한국음식』) 4 강정 찹쌀가루를 술로 반죽하여 찐 다음 공기가 많이 섞여 연하게 될 5. 개성모약과 밀가루에 참기름을 넣어 고르게 비빈 것에 생강줍, 꿀, 술을 넣 어 손가락으로 버무려 뭉친 다음 방망이로 밀어 반대기를 지어서

4cm 정도의 사각형으로 썰어 기름에 지져서 집청꿀에 넣었다가 잣가루를 뿌린 것. (r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t』)

6. 검인다식 가시연밥의 가루를 꿀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만든 것. 7. 과줄 유밀과의 한 가지로, 꿀물 혹은 끓인 설탕물과 밀가루를 섞어 반 죽을 한 뒤에 과줄판에 박아서 기름에 지져 속까지 검은 빛이 나 도록 익힌 것. 약과, 정과, 다식 등을 통틀어 일컬음. 8. 귤전과 균 알맹이룰 꿀에 재위 두었다가 끓여 조린 것. (『우리음식.!) 9. 깨다식 깨롤 거피하여 볶아 곱게 가루를 만들어 꿀이나 조청에 반죽해 다식판에 박아 낸 것. 10. 꼬치유과 일명 고추유과. 찹쌀가루에 고운 고춧가루를 섞고 간장으로 간을 맞추고 반죽하여 쩌낸 후 떡 치듯 쳐서 얇게 밀고 네모나게 썰어 말렸다가 지져 먹는 과자류. 제사나 설날에 만듦.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뽑』 전남편) 11. 꿀대추一대추초 12. 꿀밤一밤초 13. 녹말다식 녹두녹말을 질은 색의 오미자물과 꿀을 섞어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낸 것. (『韓固飮食―歷史와 調理』)

14. 녹말편 오미자즙에 녹두가루와 꿀을 타서 뭉근한 불로 전하게 달여 굳힌 것. (『是議全衛)

15. 다래전과 다래를 껴서 말려 꿀에 조린 것. 16. 다시마전과 다시마, 뭉엿울 한데 섞어 약한 불에 서서히 조린 후 꿀을 넣어

윤이 나도록 조린 것. (『q韋國民俗綜合調査報告l}』경남편) 17. 다식茶食 콩가루, 쌀가루, 송화가루, 혹임 자가루 또는 여 러 가지 녹말 따 위를 엿이나 꿀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낸 것으로 한과류의 하나. 제물이나 축하잔치 때 큰상에 고배하는 데 쓰임. 콩은 볶 아서 가루로 만들고, 쌀은 쩌서 볶아 미숫가루처럼 만들고, 흑임 자는 거피하고 볶아 곱게 가루로 함. 다식판은 글자, 꽃 등 여러 가지가 조각되어 있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8. 다식과茶食菓 약과 반죽을 다식 모양으로 만들어 기름에 지져 꿀에 재위 잣가 루믈 뿌린 것. 19. 당근전과 당근을 꽃 모양으로 썰어 잠깐 익힌 후 물과 설탕을 동량 섞어 약한 불에서 조린 것. (『-qJ,:國飮食-歷史와 調理』)

20. 당행인전과 행안을 물에 담가 우려 내어 거피하고 꿀에 넣어 약한 불로 조린 것. 행인은 살구씨의 속알맹이. (r韓國料理百科辭典』)

21. 대추초 대추를 씨를 빼고 밤소를 그 자리에 채워 아무려 설당과 물을 넣어 조리다가 꿀을 조금 넣어 윤나게 한 다음 계피가루믈 뿌려 섞고 다 되었으면 표면에 실백 다진 것을 묻힌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22. 도라지 전과[桂極点〕 도라지의 껍질을 벗기고 쓴맛을 우려 낸 후 꿀을 넣어 조린 것. 또는 이것을 꿀에 쟁였다가 건져서 별에 말려 다시 쟁여두고 씀. (『山林經濟』)

23. 동아전과 동아를 조각조각 썰어서 엿이나 꿀에 조린 것. 꿀에 조리면 흰 빛의 전과가 되고, 황설탕을 넣어서 조리면 황색전과가 됨. (『李

朝宮廷料理通汶』)

24. 들쭉전과

들쭉나무 열매를 삶아 걸러서 설탕물에 넣고 서서히 조려 꿀울 넣어 윤나게 한 것. 이것을 네모전 그릇에 펴 담고 굳으면 썰어 서 씀. U朝鮮料理製法』)

25. 만두과般頭菓 약과와 갇은 방법으로 반죽해서 대추 이건 것에 계피가루 섞은 것을 소로 넣어 만두처럼 빚어서 기름에 지져 꿀에 쟁인 것. 대 추소는 조금씩 넣고 살을 두껍게 빚어야 하며, 지진 후에 벌어지 지 않도록 꼭꼭 아무려서 다시 한번 접으며, 이때 겉모양이 새끼 을 꼰 모양처럼 되게 함. ('幹國飮食―歷史와 調理J)

26. 매실정과梅實正菓 매실을 껍질을 벗기고 소금에 절였다가 물에 담가서 시고 짠 맛 을 뺀 뒤에 꿀이나 설탕에 철인 것. 27. 매작과梅雀菓 일명 타래과라고도 함.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서 썬 다음 칼집 울 넣어 뒤집어 기름에 뒤겨 꿀이나 끓인 설탕물을 묻혀 그 위에 찻가루와 계피가루를 뿌린 것. (『韓國의 맛』) 28. 매잣과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 국수 모양으로 가늘게 썰어서 실타래처 럼 감고 중심을 맨 후에 기름에 뒤겨 내어 꿀이나 설탕꿀에 담갔 다가 먹는 유밀과의 일종. 길한 일에는 매 잣과를 쓰지 않음.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29. 매화강정 매화꽃 모양의 고물을 묻혀 만든 강정. 매화꽃은 찰벼를 말려서 밤이슬을 맞히고 술에 축여 가마솥에 뒤긴 다음 겨 없이 준비합. 30. 매화산자 산자의 바탕은 강정같이 하는데, 크고 네모반듯하게 썰고, 위가 편편하고 반듯하게 지져 엿물이나 조청을 고루 바르고 매화밥을 줄을 놓아 곱게 박아 만든 것. 매화밥은 찰벼를 술에 축여 솥에 튀겨서 겨 없이 준비함. (『閩OO范향』) 31. 맥문동정과麥門冬正菓

물을 냄비에 봇고· 설탕을 넣고 끓여 물엿만큼 엉기면 맥문동을 넣어서 참깐 두었다가 꺼낸 것. 맥문동은 뿌리의 심을 빼고 씀. (「朝鮮料理製法』)

32. 메밀산자 메밀가루와 밀가루를 반반씩 섞어 반죽하여 얇게 밀어 네모 반듯 하게 썰어서 센 불에 지진 후 줍청을 하고 그 위에 고물을 묻힌 것. 고물로는 혹임자 볶은 것, 참깨 볶은 것 등을 씀. (r是議全著』)

33. 모과거론전과 좋은 모과를 무르게 삶아 고운 체에 걷러 모과의 양보다 조금 더 많은 양의 꿀을 넣고 조린 것. 이때에 녹말을 되게 풀어 넣어 익 히면 빛이 곱고 잘 엉기게 됨. (『l씨閩鼓맵』) 34. 모과구이 모과 걷에 진흙 갠 것을 바르고, 그 위를 물에 축인 한지로 꼭 싸매어 아궁이에 넣고 오래 밥불을 땐 후 꺼내 걷을 벗겨 내고 속을 파먹도록 만든 것. 감기에 특효약.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

1닙) 35. 모과숙[木瓜?~] 껍질을 벗긴 모과를 푹 삶아 끓인 꿈에 담가서 삭힌 것. 36. 모과전과 성성한 모과의 껍질을 벗기고 속을 뺀 뒤 살을 도독하게 저며서 접시에 담아 찐 다음 꿀에 조린 것. (r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37. 모과쪽전과 모과를 무르게 삶아 국물은 모두 따라 내고 꿀을 모과가 참기게 부어 만든 것. 녹을 만하면 즉시 그릇에 담음. (미씨閣穀西』) 38. 모과된 모과를 푹 껴서 껍질을 벗기고 속을 뺀 다음 어레미에 걸러서 꿀 이나 설탕을 넣어 서서히 조리면서 녹말을 조금씩 풀어 넣어 엉 기게 만들어 차게 식힌 후 편편히 썬 것. (『韓國民俗綜合溝査報告

衛전남편) 39· 모약과

약과를 모나게 썰어 만든 것. 크기는 가로, 세로 4~10cm, 두께 몰 2~4cm 동 임의로 함. 큰상을 고일 때 많이 쓰이며 속까지 꿀 과 기름이 배어 맛이 매우 부드럽고 진미로운 과정류. (rq韋國飮食

―歷史와 調理』)

40. 묘화산자 밀가루에 소금물을 짬짤하게 풀고 꿀을 타 되게 반죽을 한 다음 썰어 지진 후 각색 고물을 산자와 갇이 묻힌 것. (가'I,JI}罪)並1,t』) 41. 무릇곰 무릇을 향채를 섞어 엿기름물로 참시간 고은 것. 두꺼운 솥에 송 기, 쑥을 놓고 둥글레의 뿌리를 얹어 엿가름물에 생강줍을 섞은 것을 부어서 뭉근한 불에 3일간 곤 음식으로 구황식의 하나이며 여름철의 건위제이기도 함. (r韓國의 맛』) 42. 무전과 무를 네모나게 썰어서 조청에 넣고 약한 불에 조린 것. 후추가루 와 동깨를 넣어 작은 항아리에 담아 먹음. (r,韋國料理百科辭典』)

43. 문동전과(『우리음식』)一맥문동전과 44. 민강 생강을 설탕에 조린 정과의 한 가지로, 마른 정과류. 편강片갭t과 같음. 45. 밀양유과 찹쌀가루를 쩌서 방망이로 저온 뒤 얇게 밀어 적당히 썬 것을 더 운 방에서 말려 뒤겨내어 조청을 바르고 박산가루(밥풀을 뒤긴 것) 를 묻힌 것. (『翰國料理百科辭典』)

46. 박고지정과 박고지를 빨갛게 될 때까지 엿물에 고아서 설탕을 묻히고 참깨를 뿌린 것.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47. 밤다식 삶은 밤을 으깨거나 황률가루에 꿀과 소금을 넣어 찰 섞어서 다 식판에 박은 것. (『우리음식』) 48. 밤초

밤 껍질을 벗긴 것에 설탕이나 꿀(시럽)을 넣고 조린 . 계피가루 와 실백 다진 것을 묻힘. (r幹國飮食―歷史와 調理』)

49. 밥풀산자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얇고 반듯하게 조각을 만들어 말렸다가 기 름에 튀겨서 꿀을 바르고 지에밥을 말려서 뒤긴 밥풀을 앞뒤에 붙인 것. 흰색과 붉은색 물을 들인 두 종류가 있음. (미써閣范苦』) 50. 방울강정 강정 반죽을 경단만큼씩 썰어서 둥글게 하여 강정처럼 만든 것. (r朝鮮料理製法』)

51. 백산자自散子 일명 박산 찹쌀가루를 좋은 청주로 반죽해서 찐 다음 밀어서 판 알만큼씩 썰어 말린 후 둘기름에 지져 청밀을 묻혀 판에 박아 썬 것. (•I~,J蓋是議)j』)

52. 백자편 실백에 설탕 녹인 것과 흰 엿 녹인 것을 고루 버무려 반대기를 지 어 굳혀 썬 것. 잣박산이 라고도 함. (r李朝宮廷料理通改』)

53. 버찌편 버찌를 체에 걸러 냄비에 담고 꿀과 녹말을 타서 뭉근한 불에 조 려 굳힌 전과류. 54. 비자강정樞子光訂 비자의 껍질을 벗기고 알맹이에 엿이나 꿀을 발라 볶은 동깨에 굴려서 고물을 묻힌 것. 또는 콩가루를 묻히기도 함. (『韓國民俗

綜合,~ti査報告1!f』전남편) 55. 빈사과賓紗菓 일명 빙사과. 찹쌀가루에 청주와 꿀을 넣고 반죽하여 잠깐 두었 다가 쩌낸 후 안반에 놓고 밀어 팥알만큼씩 썰어서 말렸다가 기 름에 지지고 꿀에 버무려 반듯하게 고루 편 뒤 굳혀서 모가 지게 썬 것. (『I써렀是議加) 56. 산사전과 정선한 산사를 쩌서 걸러 설탕이나 꿀을 탄 것, 또는 산사를 잠

깐 데쳐 신맛을 빼고 설탕이나 꿀에 졸인 것. (r朝鮮料理法』)

57. 산사편 산사를 껴서 걸러 설탕이나 꿀을 넣고 편 모양으로 굳힌 것. 58. 산약다식 山藥茶食

마의 뿌리를 껍질을 벗기고 짓이겨서 체에 걸러 말렸다가 꿀에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낸 것. 59. 산자 찹쌀가루를 술로 반죽하여 찐 것을 매우 친 다음 반대기를 지어 네모나게 썰어 그늘에서 말렸다가 기름에 뒤겨 고물을 묻혀 만 듦 (『韓國飮食_歷史와 調理』)

60. 살구씨 전과-+행 인전과 61. 살구편 [杏付tJ

익은 살구를 쩌서 으깨어 체에 거론 다음 녹말을 풀어 넣고 꿀을 섞어 끓여 식혀 엉기게 만든 것. (rlYJRH范맨』) 62. 상자다식樣子茶食 상수리나 도토리를 갈아 무리를 내어 말린 것을 꿀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낸 것. 63. 생강다식 생강을 갈아서 물에 담가 매운 맛을 빼고 가라앉은 녹말에 설탕, 꿀, 계피가루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낸 것. (『朝鮮料理製法』)

64. 생 강순전과[生迎符正菓〕 일명 강순전과. 생강의 순이 찻만할 때 따서 물기를 없앤 후 꿀 에 넣어 두었다가 먹는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65. 생 강전과[生批正菓] 생강을 얇게 저며 두 번 삶은 후 꿀물에 넣어 뭉근한 불로 조린 것. (『閩閣鼓衛)

66. 생강편生뽑片 생강줍에 꿀과 검은 엿을 넣고 조려 호박빛이 되었을 때, 한 치 쯤 되게 타원형으로 만들어 찻가루를 위에 뿌린 것. (『是議全魯』)

67. 생란

일명 강란이라고도 함. 생강을 다져서 물을 봇고 끓이다가 물을 따라 내고 꿀 또는 설탕을 넣고 조린 후 얼마간 식혀 대추알처럼 빚어 조청을 바르고 찻가루를 묻힌 것. (r李朝宮廷料理通敦』)

68. 생편 생강을 얇게 저며 끓여 낸 후 곱게 다져 녹말가루, 설탕, 꿀을 넣고 잠시 익혀 생강 모양으로 뭉쳐 꿀을 바르고 잣가루를 묻힌 것. (r朝鮮料理法J)

69. 세반細飯 찐 찹쌀을 말려 기름에 튀겨서 부스러뜨린 가루로 산자나 강정 따위에 묻힌 것. 70. 세반강정 강정 고물로 세반을 만들어서 묻힌 것. 세반은 찹쌀을 쩌서 말린 다음 절구에 넣고 곱게 찡어서 반은 그대로, 반은 분홍색으로 물 울 들여 다시 말린 다음 모시주머니에 싸서 끓는 기름에 참깐 튀 김. 만약 거칠면 도마에 놓고 다져서 씀. (r韓國의 맛』) 71. 세반산자 세반강정의 고물과 같은 것을 만들어 산자에 조청을 바르고 각색 세반을 묻힌 것. (r韓國料理百科辭典』)

72, 송화강정 강정에 조청을 묻히고 송화가루를 묻힌 것. (r朝鮮料理製法』)

73. 송화다식 송화가루를 꿀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낸 것. 송화는 봄에 꽃 이 활짝 피기 전에 받음. (r韓國飮食一歷史와 亂lJIL』)

74. 수박전과 수박 속껍질을 토막토막 썰어 설탕물이나 조청에 조린 것. (r韓國

民俗綜合調査報告智』경복편) 75. 수삼정과 수삼을 잠깐 삶아서 쓴맛을 빼고 설탕을 넣고 약한 불로 조리다 가 거의 졸았을 때 꿀을 넣어 만든 정과.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

짠』 충청도편)

76. 승검초다식 승검초가루(당귀잎을 말려 가루로 낸 것)에 꿀을 넣어 반죽하여 다 식판에 박아 낸 것. (r李朝宮廷料理通政』)

77. 싱겁초강정 일명 승검초강정. 승검초가루를 고물로 묻힌 강정. 승검초는 미 나리과에 속하는 다년초로 애당귀와 비슷하며 뿌리는 당귀라고 함. ( 『朝鮮料理製法』) 78. 쌀다식 찹쌀로 밥을 쩌서 말려 노릇노릇하게 볶아 곱게 망은 뒤 체로 쳐 서 미숫가루로 만들어 꿀과 소금을 넣고 찰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낸 것. (r翰國飮食―歷史와 調理』)

79. 0성도편 반쯤 익은 앵두를 씨를 발라 살짝 데친 후 체에 걸러서 꿀을 봇 고 조려 엉기어 굳게 한 것. 아씨登是i化方J) 80. 0성병-+0성도편 81. 약과藥菓 밀가루에 참기름을 고르게 섞고 생강즙, 꿀, 후춧가루를 넣어 되 직하게 반죽하여 약과판에 박아 둥근 모양을 빚어 기름에 지져 집청꿀에 담갔다 건전 유밀과의 일종. 위에 찻가루를- 뿌림. (r韓

國飮食-歷史와 調理』)

82. 연근전과 연근의 껍질을 벗겨 가로 7mm 정도로 썰어 삶아 설탕과 물을 섞 어 봇고 짓지 않고 조린 것. (『I씨闇毅苦』) 83. 연사軟絲 강정같이 반죽을 껴서 얇게 비치게 밀어 네모반듯하게 썰어서 기 름에 지전 후 꿀울 많이 묻히고 찻가루도 많이 묻힌 것. (r1뭘開菜 i,_!,t』)

84.연사라교 밀가루에 꿀물, 기름을 넣어 반죽하여 얇게 밀어 소를 넣고 만두 처럼 만들어서 기름에 지전 후 줍청에 담갔다가 꺼낸 유밀과의

일종. 소는 대추를 쩌서 거론 것과 삶아 거론 밤에 꿀, 깨소금, 갓가루, 계피, 후추를 섞어 만듦. (『I씨싸設出) 85. 연약과軟藥菓 약과의 일종. 볶은 밀가루에 청밀, 참기름, 청주를 넣어 반죽하 여 약과판에 박아 낸 다음 기름에 지져서 꿀에 담갔다가 꺼냄. (다써I8lit:-'!:』) 86. 엿강정 엿강정의 일종으로 땅콩을 설탕이나 엿에 조려 작게 뭉치거나 썬 것. (「t韋國飮食_歷史와 調理』)

87. 요화과쌓花菓 메밀가루에 설탕을 섞어서 끓는 물로 반죽하여 요화, 즉 여뀌꽃 모양으로 만들어 기름에 지져서 꿀을 겉에 바르고 강반을 골고루 묻힌 것. 강반은 찹쌀지에를 뒤간 밥풀임. (『韓國料理百科辭典J)

88. 요화慕花대 속나께 (메밀가루를 체에 친 속껍질)에 설탕을 섞어 끓는 물에 반죽 하여 강정처럼 기름에 지져서 조청을 바르고 찹쌀을 불려 껴서 말린 뒤 기름에 볶아서 묻힌 것, (『朝鮮料理製法』)

89. 용안육다식 용안육을 절구에 찜어서 체에 걸러 꿀을 넣고 반죽하여 아주 작 은 다식 판에 박아 낸 것. (r李朝宮廷料理通敦』)

90. 우엉전과 우엉을 쌀뜨물에 삶아 내어 우엉과 설탕, 물엿, 소금을 한데 넣 어 서서히 조린 후 거의 다 졸았을 때 꿀을 넣어 만든 것, (『韓國

民俗綜合調査報告합』 경복편) 91. 유과油菓 찹쌀을 가루 내어 술에 반죽하여 시루에 찐 것을 꽈리가 지도록 (공기구멍이 생겼다가 터지는 모양) 매우 치댄 다음, 반대기를 지 어 여러 가지 크기로 잘라 말렸다가 기름에 뒤겨 여러 가지 고물 을 묻힌 한과韓菓의 한 부류임. 문헌상으로는 고려시대 승불사조로 육식을 절제하던 환경에서 차

[茶]와 더불어 발달한 음식으로 확인되나, 그 이전부터 개발된 것으로 추정됨• 유과류는 모양에 따라 강정, 산자, 방울산자, 빈사과 등으로 나 뉘고, 묻힌 고물에 따라 혹임자강정, 계피가루강정 등으로 불림. 지방에 따라서는 넓적하고 큼직하게 만들어 유과로 통칭하는 곳 도 있고, 산자라고도 함. 유밀과油藍菓는 밀가루, 꿀, 술로 반죽하여 지전 한과의 한 부류 로, 유과와는 다른 과정류임. (r翰國飮食―歷史와 調理』)

92. 유자전과 유자를 네 쪽으로 나누어 껍질을 벗겨서 삶아, 유자 껍질을 설탕 물을 넣고 조리다가 유자 속을 넣고 함께 조린 것. (r幹國料理百科

辭典』)

93. 울란栗3B 삶아 으깬 밤에 계피가루와 설탕을 섞어 모아 다시 밤 모양으로 만들어 거죽에 꿀울 바르고 그 위에 실백 다진 고물을 묻힌 것. (『한국음식』) 94. 은행전과 은행을 꿀이나 설탕물에 조린 전과. 95. 인삼전과 인삼을 삶아서 연하게 되면 꿀, 소금을 넣고 조린 것. U우리음 식』) 96. 잣강정 고물로 찻을 묻혀 만든 강정 . (『朝鮮料理製法』)

97. 잣박산 엿을 중랑으로 녹여 설탕과 꿀을 섞은 것에 실백을 깨끗이 손질 하여 고르게 섞은 다음 재빨리 모난 그릇에 담아 반대기를 지어 굳혀서 썬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98. 잣엿강정 엿울 붉게 녹인 것에 껍질을 벗긴 찻울 넣고 뭉쳐 반대기를 지어 굳혀서 썬 것. (『朝鮮料理製法』)

99. 전과熊菓[正菜〕 연근, 생강, 모과, 당근, 밤, 대추, 호두 등을 설탕이나 꿀에 조 린 한국의 전동적인 숙실과의 하나임. 달게 조린 것이므로 저장 성아 있고, 꿀을 섞읍으로써 향과 맛이 좋음. 만든 재료에 따라 생강전과, 산사쪽전과, 길경전과, 감자정과, 모과정과 등이 있 음. (瓚固飮食―歷史와 調理』)

100. 전약)r燁藥 녹각교나 좋은 아교에 대추를 고아 걷러서 건강, 후추, 정향가루 를 넣고 꿀을 넣어 섞어서 끓인 것. 송진같이 엉기면 식혀 썰어 서 씀. ( 뎃議全:,!}』 ) 101. 조과一과줄 102. 조란渠卵 대추를 푹 찐 것을 다지고 설탕을 고루 섞어 다시 대추 모양으로 만든 다음 걷에 꿀울 바르고 실백가루를 묻힌 것. (『韓國飮食―歷

史와 調理』)

103. 준주강반 찹쌀과 맵쌀을 반씩 섞어 쩌서 꽈리가 일도록 친 후 얇게 밀어 썰어서 말려 기름에 튀겨 내고 걷에 조청을 바르고 강반을 묻힌 것. 강반은 튀긴 쌀을 철구에 망아서 말렸다가 튀긴 것. (『韓國民

俗綜合調査報告챔』) 104. 중배끼〔中朴桂〕 밀가루에 기름과 꿀을 넣어 질게 반죽하여 밀어서 적당한 크기의 사각형으로 썰어 기름에 지져 낸 것. 약과보다 꿀이나 기름을 조 금 넣고 색깔도 엷게 지짐. 볶은 밀가루를 꿀로 반죽하여 썰어 지지기도 함. (『우리음식』) 105. 진말다식 밀가루를 번철에서 노르스름하게 볶아 참기름과 청밀(꿀), 청주 를 섞어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아 낸 것. 전말은 밀가루의 옛말 임. (『韓國料理百科辭典』)

106. 진주유과

찹쌀가루를 소주와 물로 반죽하여 쩌서 꽈리가 일도록 많아 쳐서 편편하게 밀고 알맞은 크기로 썰어 말렸다가 기름에 튀긴 후 조 청을 바르고 강반을 묻힌 것. (『f우國民俗綜合調査報伴炳 경답편) 107. 징조댑려서 조청과 설탕을 함께 넣고 되직하게 끓인 것에 찐 대추와 볶은 참 깨를 섞어 버무려서 대추몰 하나씩 떼어 식혀 만든 것. (r幹國民

俗綜合調査報告:;1~」전라도편) 108. 쪽정과一산사전과(멤朝鮮料理製法』) 1()(). 차수과又手菓 밀가루에 소금과 계피가루를 넣고 반죽해서 국수처럼 가늘게 빼 어 실타래갇이 꼬아 기름에 지져 낸 것. 진연상에 쓸 때에는 색 스럽게 식용 물감을 섞어 반죽해서 씀• (f9#1’셔牛I.J1p.百科辭典.1) 110. 찹쌀다식 찹쌀을 쩌서 말려 볶아 가루로 한 것을 꿀로 반죽하여 다식판에 박은 것. U우리음식』) 111. 채소과菜麟 밀가루에 참기름, 꿀을 섞어 반죽하여 가늘게 늘여 타래를 지은 후 기름에 지지고 계피가루를 뿌린 유밀과의 일종. 제사음식으로 쓰임 . (『李§.Jl'g廷卞'|J1[通5文』)

112. 천문동정과天l11J冬正菓 천문동을 쌀뜨물에 담가 심을 빼고 물에 삶아 쓴맛을 우려 낸 후 꿀을 넣어 조린 것. 천문동은 해소, 해담에 효력이 있음. (r1씨1펩 穀1t』)

113. 청매전과 청매에 꿀을 넣고 약한 불로 조린 것. 하나하나 떼어서 식혀 설 탕에 굴려 냄 .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14. 콩가루다식 일명 콩다식. 푸른 콩가루나 노란 콩가루를 꿀에 반죽하여 다식 판에 박은 것. (r輯國料理百科辭典』)

115. 콩엿강정

검은 콩을 깨끗아 씻어 볶아서 녹인 엿을 묻혀 임의로 모양을 만 든 것. (『韓國飮食―歷史와 겁llJlJ1』) 116. 타래과 일명 매작과. 밀가루 반죽을 얇게 밀어 적당한 크기로 자론 후 중앙에 3~5줄로 칼집을 내고 중심 사이로 뒤집어 날아가는 참새 모양을 빚어 기름에 뒤겨 낸 것에 꿀이나 설탕을 묻히고 실백가 루를 뿌린 유밀과. (r翰냄飮食一歷史와 ;jilJ1止)

117. 행병杏frJf 살구를 쩌서 으깨어 체에 거르고 녹말을 풀어 넣고 꿀을 섞어 끓 여 식힌 뒤 굳혀 만든 것. (야HinUl林經濟1) 118. 행인전과杏仁H떄菓 일명 행인당. 살구씨를 껍질을 벗겨 물에 불려 속껍질을 벗기고 삶아 꿀을 넣고 약간 끓인 것. 살구씨는 오래 삶는다고 연하여지 지는 않음. U우리음식』) 119. 호두강정 일명 호두엿강정. 강정에 조청을 묻히고 ·나서 껍질을 벗긴 호두 믈 잘게 만들어 묻힌 것. (r朝鮮料理製法』)

120. 호박씨강정 호박씨를 말려 껍질을 벗겨서 볶은 다음 엿울 녹인 것이나 조청 에 버무려 굳혀 자른 것. ('향토요리모음사 121. 혹임자강정 뒤겨 낸 강정에 조청을 묻히고 볶은 혹임자를 묻힌 것. (r朝鮮料

理製法』)

122. 혹임자다식惠佳子茶食 검정깨를 거피하여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찜동에서 찐 후, 꿀을 섞어 다시 찜어 반죽을 찰해 다식판에 박아 낸 것. 다식을 박을 때 다식판의 굴자획 속을 먼저 흰설탕가루로 메우고 나서 그 위 에 혹임자 반죽한 것을 놓아 박으면 흰 글자를 놓은 것같이 보 임 . (『朝鮮料理製法』)

여류

^ l. 검은엿 2. 고구마엿 3. 꿩엿 4. 닭엿 5. 대추엿 6. 돼지고기엿 7. 무엿 8. 밤엿 9. 백당 10. 생강엿 11. 수수엿 12. 찻엿 13. 조청 14. 좁쌀엿 15. 태식 16. 하늘애기엿 I7. 호두엿 18. 호박엿 19. 호콩엿 20. 황골엿

【엿 류】 朽엿}l 쌀, 찹쌀, 수수, 고구마 등을 익혀 엿기름으로 삭힌 줍액을 농축 하여 만듦. 녹말을 엿기름으로 당화시켜 농축함. 찹쌀엿, 수수엿 등 여러 가지가 됨. 또 색깔에 따라 검은 엿, 흰 엿. 고물을 묻 히기에 따라 콩가루엿 깨엿 등이 되고 콩을 섞어 콩엿으로도 함.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L 검은엿 쌀이나 수수 등으로 밥을 지어 더운 물에 푼 엿기름물을 부어 밥 이 액체가 되도록 충분하게 삭혀 밭쳐서 잘 저으면서 끓여 전하 게 농축시킨 것. (『朝鮮料理法』)

2. 고구마엿 삶은 고구마를 메주처럼 찜은 것에 엿기름과 쌀밥을 넣어 삭혀 짠 후 고아서 농축시킨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뽑』 전라도편) 3. 꿩엿 엿을 고다가 꿩고기 삶은 것을 넣어 조린 것. 고추장 정도의 농 도가 되게 삭혀 먹음. 봄철에 약용으로 만듦. (『韓國民俗綜合濁査報告합』, 제주도편) 4. 닭엿 차조밥에 엿기름물을 부어 10시간 정도 삭혔다가 체에 밭쳐 꼭 짜서 엿물을 받아 내고 여기에 닭을 넣고 질은 갈색이 될 때까지

푹 조려 통깨를 넣어 식힌 것. 백자항아리에 담아 두고 숟가락으 로 퍼 먹음. 겨울철에 먹는 독특한 보신용 음식임. 졸깃졸깃한 닭고기와 통깨의 고소한 향기가 섞인 엿. (r翰區民俗綜合調査報告

:tF』제주도편) 5. 대추엿 엿을 퍼 놓고 대추를 씨를 배서 썰어 함께 섞어 굳힌 것. (r朝鮮

料理製法』)

6. 돼지고기엿 엿을 고다가 돼지고기 삶은 것을 넣고 함께 곤 것. 천식병에 약 이 된다고 함. (r幹國民俗綜合調査報告1t』,제주도편) 7. 무엿 쌀을 불려 맷돌에 갈아 죽을 쑤다가 엿기름을 부어 삭힌 후 채 썬 무를 넣고 조린 것. 주겨으로 떨어뜨릴 때 엿이 굳어질 정도 가 되면 꺼냄. 이것은 갱엿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숟가락으로 떠 먹는 엿임. (ri#國民俗綜合調査報告:-JF』충청도편) 8. 밤엿[栗朝〕 흰 엿에 생강줍을 넣고 뽀얗게 늘여 밤톨만하게 찰라서 콩고물을 묻힌 것. 9. 백당 일명 흰 엿 엿기름가루를 더운 물에 풀어 쌀밥을 지어 놓은 밥 솥에 섞고 뚜껑울 덮은 뒤 약한 불로 데워 밥이 삭아 물같이 되 면 베자루에 넣고 짜서 다시 솥에 봇고 고면 붉은색의 엿이 됨. 이것을 꺼내서 깨, 후추 등을 섞으면 검은 엿이고, 말뚝을 박아 여러 번 늘이면 백당(흰엿) 이 됨. (『夫人必知』)

10. 생강엿 엿을 골 때 생강줍울 넣고 만든 엿. 11. 수수엿 수수밥이나 죽을 엿기름에 삭혀 받쳐서 졸여 농축한 것. 수수엿 에는 후춧가루를 조금 섞음. 12. 찻엿

갓을 섞어 만든 엿. 13. 조청造淸 곡식을 익히고 엿기름으로 삭혀서 엿보다 뭄게 조린 것. 14. 좁쌀엿 조밥을 엿기름에 삭혀 줍액을 받쳐 조린 엿. 15. 태식 조청을 만들어 그 속에 찹쌀 미숫가루 또는 참깨 볶은 것, 들깨 볶은 것 등을 각각 넣어 떠 먹게 만든 것. 근친 갔던 색시가 시 댁에 돌아올 때 나무함지박 하나 가득히 만들어 가지고 와서 일 가친척에게 돌리던 엿. (r幹댑民俗綜合調査報告:{F』 평안도편) 16. 하늘애기엿 차조나 메조로 엿울 고다가 하눌타리를 넣어 만든 엿. 하눌타리 는 박처럼 생겼으나 작고 좀 쓴맛이 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깁t』 제주도) 17. 호두엿 엿울 공 때 호두를 까서 섞어 고아서 호두만하게 빚어 콩가루나 녹말가루를 무천 것. U우리음식』) 18. 호박엿 엿울 골 때 둥근 늙은 호박을 날로 썰어 넣고 곤 것. 더욱 맛이 있음.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曲』제주도편) 19. 호콩엿 호콩(땅콩)을 섞어서 만든 엿. 땅콩을 둘로 쪼갠 다음 된 조청을 섞음. (『우리음식』) 20. 황골엿 일명 옥수수엿 강냉이엿 마른 강냉이를 맷돌에 타서 자루에 넣 어 물에 담가 하루 동안 불린 다음 다시 맷돌에 간 옥수수물을 죽처럼 쑤어 여기에 엿기름가루를 넣고 따뜻하게 하여 솥에서 삭 히고 맑은 물이 위에 생기면 자루에 넣어 짜서 식기 전에 다시 조려 만든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얌』 강원도, 경상도편)

음 굿、°류

L 가련수정과 2. 강귤차 3. 강냉이차 4 강순차 5. 강죽차 6. 건모과탕 7. 결명자차 8. 계단백탕 9. 계피차 10. 고무마감주 11. 곡차 12. 구기자차 13. 국화면 14. 국화차 15. 국화당 16. 귤피차 17. 귤화차 18. 굳화채 19. 기국차 20. 꿀차 21. 노랑장미화채 22. 녹두차 23. 녹차 24. 누뭉지미숫가루 25. 당귀차 26. 대추차 27. 두견화채 28. 딸기화채 29. 땅콩미숫가두 30. 떡수단 31· 매자차 ,2. 매화차 33. 모과장 34. 모과차

35. 모과청 36. 모과화채 37. 뭉쑥차 38. 미삼차 39. 미수 40. 미숫가루꿀범벅 41. 배숙 42. 배화채 43. 백영차 44. 보리수단 45. 복숭아화채 46. 봉수당 47. 산사차 48. 산사탕 49. 산사화채 50. 삼두음 H. 삼차 52. 생강차 H. 석감주 ~4. 소주온미 55. 송피철국 %.송화수 n.수단 ~8. 수박화채 59. 수정과 60. 수지당 61. 순차 62. 순채화채 63. 술감주 64. 식혜 6l. 안동식혜 66. 앵도화채 67. 양위당 68. 여지장

69. 연영식해 70. 엿감주 71. 오과차 72. 오미자차 73. 오미자화채 74. 온조탕 75. 원소병수단 76. 유리류정과 77. 유자차 78. 유자청 79. 유자화채 80. 인삼차 81. 자굴차 82. 자소차 83. 작설차 84. 잡곡미숫가루 85. 장 86. 장미화채 87. 제호당 88. 진달래화채 89. 착면 90. 천리차 91. 청천백석차 92. 십차 93. 탕 94. 포도차 95. 행락당 96. 향설고 97· 형개차 98. 화면 99· 화채 100. 회향차 IOI. 흰떡수단

【음청 류】 [음청! 술 이의의 기호성 음료의 총칭임. 한국의 음청류는 재료 만드는 법 등으로 차, 탕, 장, 화채, 식혜, 수정과 등으로 크게 구분된 다. 1. 가련수정과 연꽃의 속잎에 녹말가루를 씌워 살짝 데친 것을 꿀을 탄 오미자 국에 띄운 음료. (『李朝宮廷料理通攻』)

2. 강균차批橘茶 귤홍(귤 껍질의 안쪽에 있는 흰 부분을 긁어 낸 것) 3돈, 생강 5 개, 작설차 1돈을 함께 달여 꿀을 탄 차. (『增補山林經濟』)

3, 강냉이차 말린 강냉 이룰 구수하게 볶아서 물을 봇고 끓인 차. (『韓國民俗綜

合調査報告밥』 강원도편) 4. 강순차批符茶 생강의 순을 달여서 마시는 것.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식욕증진, 건위, 강심의 약효가 큼. (r韓國料理百科辭典』)

5. 강죽차 생강줍과 대나무 전액을 함께 끓여 꿀을 탄 차. (r增補山林經濟』)

6. 건모과탕〔乾木瓜湯] 껍질을 벗긴 마른 모과 4냥, 볶은 분초粉草 2 ½냥, 축사인縮砂仁

1냥, 침향沈香 1/2냥, 백단 白fli1냥, 마른 생강 2냥, 회향菌香 1 냥을 각각 고운 가루로 해서 백비탕에 소금간을 약간 한 것에 1/2 돈씩 타서 마심. (r增補韓國食品史硏究사 7. 결명자차 결명자決明子 열매를 볶아서 물을 봇고 달인 차. 눈을 밝게 하고 변비, 간 보호에 효과가 있다고 함. U간추린우리나라음식만드는 법』) 8. 계단백탕鷄盛白湯 달걀을 푼 것에 설탕, 과실줍울 탄 것. 더운 계절에 마시는 음 료. 9. 계피차 계피와 생강을 푹 달여서 받쳐 꿀이나 설탕을 타고 실백이나 대 추 썬 것을 띄운 차. (r?-#國飮食一歷史와 調理J)

10. 고구마감주 고구마, 엿기름, 밥을 식해처럼 담가서 솥에 넣고 달인 것• 11. 곡차 보리와 옥수수, 흰콩 볶은 것을 섞어서 끓인 후 밭쳐 만든 차. 숭늄 대신 마심.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杏』)

12. 구기자차 구기자拘祀:J·에 물을 봇고 중불에서 은근히 달여 그대로 물만 마 시거나 설탕, 꿀을 타서 마시는 차. (『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13. 국화면 국화 꽃잎을 각각 따서 녹말을 많이 묻히고 끓는 물에 넣어서 익 울 만하면 체나 어레미에 건져서 찬물에 넣었다가 오마자줍에 찻 과 함께 띄워 먹는 음료. (r貞一堂雜識』)

14. 국화차 황국 꽃잎에 녹누녹말을 묻혀 참깐 데쳐 건져서 꿀물에 타 마시 는 차. (r增hiU(林經濟』)

15. 국화탕 끓는 물에 말린 황국화를 잠깐 담갔다 마시는 것. 국화는 열을

풀고 해독의 효과가 있으며 혈압을 내리고 어지럼증과 귀울림 증 세를 치유하고 안력을 돕는다고 함. (『翰國料理百科辭典J)

16. 귤피차 귤 껍질과 생강 저민 것을 달인 것에 꿀이나 설탕을 넣고 띄워 마시는 차. (『yJf,國飮食-歷史와 調理』)

17. 귤화차橘花茶 귤나우의 꽃을 말렸다가 그것으로 달인 차. (『朝鮮無斐新式料理製

法).)

18. 귤화채 귤을 까서 설탕이나 꿀에 쟁였다가 꿀이나 설탕물을 봇고 궁알이 떠오르게 만든 화채.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19, 기국차祀菊茶 들국화 1냥, 구기자 4냥, 작설차 5냥, 참깨 1/2되를 함께 고운 가루로 만들어 끓인 물에 타서 마시는 차. 소금과 감기름을 타서 마심 . ( 대」林經濟J ) 20. 꿀차 끓는 물에 꿀을 타고 그 위에 실백을 띄워 마시는 차. (『韓國飮食

一歷史와 調理』)

21. 노란장미화채 노란 장미꽃을 송이째 꽃받침만 떼고 녹말가루를 씌워 살짝 데쳐 서 오미자즙에 띄운 것. (『우리음식』) 22. 녹두차 녹두緣豆믈 삶아 받쳐서 꿀을 타서 마시는 차. (r增補山林經濟』)

23. 녹차綠茶 차나무의 푸른 잎이 그대로 나도록 말린 차, 또는 그것을 우린 차. 24. 누뭉지미숫가루 식은밥을 물로 행구어서 햇별에 말려 뷰아 미숫가루로 만든 것. (r향토요리모음J) 25. 당귀차

입춘 때 새로 움이 트는 당귀當&粹의 줄기를 썰어 따뜻한 물에 담 가 우러나면 꿀을 타고 실백을 띄워 마시는 차. (따Hifi1l1林經濟』) 26. 대추차 대추와 생강을 오래 달여서 밭쳐 꿀로 감미를 조절하고 잣을 띄 워 마시는 차.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苦』)

27. 두견화채杜I島花菜一진달래화채 (r是議全:如)

28. 딸기화채 딸기를 저며 썰어서 설탕에 참깐 쟁였다가 끓여 석힌 설탕물을 부어 만든 화체. (『翰國飮食―歷史와 調理』)

29. 땅콩미숫가루 찹쌀을 쩌서 말려 볶아 볶은 땅콩과 참깨를 함께 섞어서 빵은 미 숫가루. (r향토요리모음』) 30. 떡수단(『韓國飮食―歷史와 調理』)一흰떡수단 31. 매자차梅子茶 일명 오매자차烏梅子茶. 오매육烏梅「서울 가루로 하여 꿀을 넣어 끓울 때 함께 섞어 사기항아리에 담았다가 먹는 차. 여름에 물에 타서 마시면 제호당을 대신하여 갈증을 풀 수 있음. (『li!t십范맨』) 32. 매화차 반쯤 핀 매화봉오리를 대나무 칼로 따서 밀납으로 아래위를 봉하 듯이 발라 항아리에 꿀로 재웠다가 먹는 차. 여름에 끓는 물에 떠 넣으면 꽃 핀 듯이 되며 꿀로 감미를 조절하여 마심. (『增補山

林經濟』)

33. 모과장[木瓜禁] 모과를 얇게 저며 체에 얹어 무르게 익혀서 관 줍에 꿀, 죽력 (대 나무의 전액)과 생강줍을 섞어 사기항아리에 담아 밀봉했다가 차 로 달여서 마시는 음료. (『林園十六志』)

34. 모과차 설탕이나 꿀에 재위 두었던 모과를 참깐 끓여 잣울 띄워 마시는 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i;!.t』)

35· 모과청〔木瓜淸〕

생모과를 얇게 저미거나 통째로 구멍을 숭숭 내어(설탕을 섞울 수 있음) 재위 둔 후 생기는 맑은 줍을 차로 마시는 것. (r韓國料理百

科辭典』)

36. 모과화채 모과청을 꿀물이나 설탕물에 타서 만든 화채. (『翰國料理百科辭

典.)

37. 물쑥차 물쑥의 순을 달인 차. 38. 미삼차桐答茶 인삼의 잔뿌리를 달인 차. (『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39. 미수米水 찹쌀가루를 쩌서 볶아 곱게 가루 내어 꿀물이나 설탕물에 타고 얼음을 넣어 만든 음료. 40. 미숫가루꿀범벅 쌀, 콩, 들깨 등을 볶아서 미숫가루를 만들어 꿀에 쟁여두었다가 2~3일 지나 먹는 것. 신경동이나 약한 체질에 효과적임. (『향토 요리모음』) 41. 배숙 문배의 껍질을 벗기고 4~6쪽으로 쪼개어 속을 배고 동후추를 몇 알 박아 꿀물이나 설탕물에서 배가 무르도록 서서히 끓여 여기에 다 생강을 저며 넣고 달여서 설탕으로 단맛을 알맞게 한 뒤 차게 식혀서 먹는 것. (『李朝宮廷料理通敦』)

42. 배화채 배를 얇게 저며서 꿀이나 설탕에 쟁였다가 오미자국을 부어 배가 동동 떠오르도록 하고 석류알을 띄운 것. (『韓國飮食-歷史와 調

理』)

43. 백엽차柏葉茶 동쪽으로 뻗은 찻나무의 잎을 쩌서 그늘에 말렀다가 끓여 마시는 차. (『增補山林經濟』)

”·보리수단

삶은 쌀보리에 녹말가루를 씌워 살짝 데친 것을 찬 오미자국에 띄운 음료. 실백도 함께 띄움. (r韓國飮食_歷史와 調理』)

45. 복숭아화채 복숭아를 얇게 저며서 꿀이나 설탕에 쟁였다가 오미자국을 부어 복숭아가 떠오르도록 만든 화채. (여1[國飮食―歷史와 調理』)

46. 봉수탕臥帥湯 실백과 호두를 곱게 찜어서 꿀에 개어 두고 필요할 때 끓는 물에 타서 마시는 차.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47. 산사차山査茶 산사나무의 열매를 물에 달여 받쳐 꿀을 타서 마시는 차. 마실 때 찻울 띄움. 산사나무 열매는 9월에 붉은색으로 익음. (r增補山

林經濟』)

48. 산사탕山査湯 산사자를 걸러서 윤무가루+나 꿀을 탄 음료. 49. 산사화채 산사차를 차게 식혀 만든 화채. 50. 삼두음三豆飮 녹두, 팔, 검정콩 등을 각각 같은 분량으로 합하여 물을 봇고 감 초나 댓잎을 조금 넣어 끓인 음료. 여름에 보리차처럼 상용으로 마시기도 함. 51. 삼차 홍삼뿌리에 생강이나 계피를 섞어 끓인 뒤 밭쳐서 꿀이나 설탕으 로 단맛을 임 의로 조절하여 마시는 차. (『朝鮮料理製法』)

52. 생강차 얇게 저민 생강을 냉수에 행구어 건져 물에 넣고 중불에서 달인 뒤 밭쳐 꿀이나 설탕으로 단맛을 조절하여 마시는 차. 찻과 대추 를 가늘게 채 썬 것을 띄움.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김f』) 53. 석감주 식혜물에 검은 설탕과 꿀을 넣고 밥알이 붉울 때까지 끓여 만든 음료.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魯』)

54. 소주온미 냄비에 물을 끓이다가 싸라기를 넣고 끓인 다음 오미자즙, 설탕, 소주를 넣고 끓여 식힌 음료. 소주온미에 쓰는 싸라기는 쌀을 씻 어 말려 맷돌에 탄 것을 체에 쳐서 가루를 태고 남은 싸라기를 거두어 두었다가 씀. (『우리음식』) 55. 송피철국 소나무의 속껍질을 벗겨 물에 우린 다음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물에 타 마시는 음료. 56. 송화수松花水 소나무의 꽃술을 햇볕에 말려서 물에 담가 쓴맛을 우려 내고 앙 금을 거두어 바싹 말려 곱게 망은 것을 항아리에 담아 봉해 두고 타 마시는 음료. (r韓國料理百科辭典』)

57. 수단水固 멤쌀가루로 흰떡을 쳐서 잘게 썬 것에 녹말가루를 묻혀 찬물에 행구어 꿀이나 오미자물에 띄워 먹는 것. 유월 유두절의 절식임. (r治]µ伽歲時記』)

58. 수박화채 수박의 빨간 속을 떼어 썰어서 설탕에 쟁였다가 설팅물을-부어 만든 화체 수박의 1/3쯤 위를 꽃잎처럼 예쁘게 오리고 속을 굵 직하게 저며 다시 수박에 담아 얻음을 섞음. (『韓國料理百科辭典』)

59, 수정과水正果 생강, 계피편, 통후추를 기호에 따라서 넣고 끓인 물에 설탕이나 꿀울 넣어 한소끔 끓여 식힌 후, 곶감을 넣어 곶감이 불면 건져 두었다가 필요할 때 국물에 넣고 실백을 띄워 마시는 음료. (『韓國飮食_歷史와 調理』)

60. 수지탕水芝湯 마른 연실蓮1T을 껍질이 있는 채로 충분히 볶아서 고운 가루로 빵고 감초를 약간 볶아서 고운 가루로 닿아 두고 끓는 물에 소금 을 조금 넣고 위의 두 가지 가루를 섞어 타서 마시는 것. 연밥의 껍질은 망기가 어렵지만 허虛를 보하는 데 좋음. (『增補山林經濟』)

61. 순차맹茶 4월경에 피지 않은 순채 (함i菜 : 연못에 나는 수초)의 어린 싹을 꿀 울 탄 오미자즙에 넣고 실백을 띄운 것. U增補山林經濟』)

62. 순채화채 순채를 냉수에 씻어 설탕이나 꿀을 탄 오미자즙에 실백과 같이 띄운 것. 빛깔의 배합이 좋음. (『우리음식』) 63. 술감주 찬밥을 누룩과 버무려 물을 봇고 푹 끓여 달게 먹는 음료. (『韓國

民俗綜合調査報告갭J) 64. 식혜食恐 찹쌀울 쩌서 엿기름물을 봇고 삭힌 다음 밥알은 냉수에 행구어 건져 놓고, 그 물에 설탕과 생강을 넣고 끓여 식힌 다음 밥알을 띄워 만든 음료. (『韓國飮食―歷史와 調理』)

65. 안동식혜 찹쌀 고두밥에 엿기름물을 넣어 삭힌 후 여기에 무 썬 것, 고추 물, 생강즙울 함께 넣고 꼭 덮어 다시 삭힌 것. 차게 해서 먹음. (『翰國民俗綜合調査報告{!f』)

66. 0성도화채 앵두의 씨를 빼고 꿀이나 설탕에 쟁였다가 끓여서 식힌 물을 부 어 앵두알이 떠오르도록 만든 화채.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67. 양위탕義胃湯 보양음식의 하나로서 인삼양위당人茶쵸팁湯의 준말임. 인삼을 주 재료로 하여 달인 탕약. 소화기병과 머리가 아프고 팔다리가 쑤 시는 데 먹으면 좋음. 68. 여지장芬枝緊 계피, 정향, 오약, 축사인, 생강을 함께 넣고 달여 받쳐서 꿀이 나 설탕을 넣고 실백을 띄워 마시는 음료. (r韓國食品史硏究』)

69. 연엽식혜 연잎 위에 뜨거운 찹쌀밥 한 주걱울 담아 엿기름물을 봇고 연잎 울 모아 끈으로 동여맨 다음 그릇에 담고 위를 폭 덮어 뜨거운

곳에서 삭혀 만든 식해. 엿기름물은 엿기름가루를 물에 타서 앙 금을 가라앉히고 웃물만 따라서 그 물에 정종, 설탕을 섞어서 씀. 연영주라고도 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5,!,t』강원도편) 70. 엿감주 엿을 공 때 엿물을 짜기 전의 지에밥이 삭은 국물. 71. 오과차五果茶 다섯 가지 과일을 함께 푹 달여 밭쳐서 꿀이나 설탕을 타서 마시 는 차. 귤피, 대추, 호두, 생강, 모과를 감이 쓰거나 호두, 대 추, 황률, 곶감, 은행을 써도 좋음. (r韓國飮食_歷史와 調理』)

72. 오미자차 오미자를 찬물에 넣고 참깐 달여 알맞게 우러나면 물만 따르고 잣울 띄워 마시는 차.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깁f』) 73. 오미자화채 오미자국에 배를 얇게 저며 꽃 모양으로 만들어 띄운 음료. 전달 래꽃이나 속이 붉은 복숭아를 채 썰어 띄우기도 함. (r韓國料理百科辭典』)

74. 온조탕溫疑湯 대추와 생강쪽을 함께 푹 달여 받쳐 꿀을 타서 마시는 차. (『韓國

飮食―歷史와 調理』)

75. 원소병수단 찹쌀가루로 익반죽을 하여 대추만한 크기로 떼어 소를 넣고 둥글 게 빚어 녹말가루를 묻혀 삶아 낸 후 꿀물을 부어 먹는 음청류. 소는 대추와 유자 껍질을 곱게 다져 꿀로 버무린 것을 씀. 잣을 띄워 내며, 정월 보름날 먹는 절식 중의 하나임. (r韓園民俗綜合調

査報告書』)

76. 유리류정과柚梨稽正果 산사쪽정과의 줍액에 생강차를 엷게 달여 타고, 가늘게 채 썬 배 와 유자 껍질 채 썬 것을 생강즙과 섞은 것에 석류와 잣을 띄운 것. (『閔閣范衛)

77. 유자차

유자柚子 껍질과 속을 따로 설탕에 절여 두었다가 속만 물에 넣 어 끓이고, 유자 껍질은 가늘게 채 썰어 그것에 끓인 물을 봇고 유자청을 조금 넣고 잣울 띄워 마시는 차. (『¢混國民俗綜合調査報告

:,!,t』) 78. 유자청柚子淸 유자를 꿀이나 설탕으로 버무린 다음 항아리에 담고 꿀을 부어 눌러 놓으면 고이는 맑은 줍. 79. 유자화채 얇게 저며 채친 유자 껍질과 채 썬 배에 유자줍을 넣고, 꿀물이 나 설탕물을 봇고 석류알과 잣을 띄운 음료. (r李朝宮廷科理通放.,)

, 80. 인삼차 인삼, 대추, 황률에 물을 부어서 오래 달인 후 꿀을 넣고 실백을 띄워 마시는 차. (『韓國f幻t-歷史와 調理』)

81. 자굴차 자굴나무의 잎을 말려 두었다가 겨울에 달여서 마시는 차. (r翰國

料理百科辭典』)

82. 자소차紫蘇茶 차조기(풀의 일종)의 잎을 불에 쬐어 말렸다가 꿀에 쟁여 만든 차. (『山林經濟』)

83. 작실차雀舌茶 작설잎을 시루에 고루 쩌서 멍석에다 문지르기를 몇 차례 하여 차로 말린 것. 작설잎은 눈이 갓 터서 나온 차나무의 싹울 말함. (『향토요리모음』) 84. 잡곡미숫가루 찹쌀을 쩌서 말려 가루로 만들고, 콩, 들깨, 참깨, 율무를 각각 볶아 가루로 만들어서 식성대로 배합하여 설탕물이나 꿀물에 타 서 시원하게 마시는 여름용 음료.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智』)

85. 장襲 향이 있는 약재, 과실 등을 침양浚韻하여 마시는 음료. 86. 장미화채

노란 장미 꽃잎을 뜯어 녹말가루를 묻히고 끓는 물에 데친 후 오 미자국에 잣과 갇이 띄워 만든 화채. (『韓國料理百科辭典』)

87. 제호탕梨闇湯 오매육烏梅肉, 백단향白f요f, 사인砂仁, 초과單果 등을 물을 봇고 다져서 줍울 낸 후 그 줍에 꿀을 넣고 다시 달여서 찬물에 타서 마시는 음료. 단오일에 내의원에서 만들어 진상하였으며, 여름의 보양음료로 귀하게 여겼음. (『東뿜l.il~J) 88. 진달래화채 진달래 꽃잎을 따서 녹말가루를 씌워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건 져서 단맛을 맞춘 오미자줍에 띄운 음료. 봄철의 특유한 화채임. 삼월삼질날의 절식 임 . (r幹國飮食―歷史와 調理』)

89. 착면 일명 창면. 녹두녹말 1흡을 물에 되지 않게 타서 양푼 행기에 한 술씩 담아 더운 솥의 물에 띄워 익으면 찬물에 담았다가 썰어서 오미자줍에 넣어 먹는 것. 오미자가 없으면 참깨를 볶아 찜어서 걷러 그 국에 말아 먹음. (『l싸춥是議方J) 90. 천리차千里茶 백복령, 하수오, 건강, 오매육, 박하, 감초 등을 가루로 만들어 끓인 물에 반죽하여 연밥만큼씩 만든 것. 먼길을 갇 때 갈증을 면하기 위하여 먹는 정제임. 91. 청천백석차消泉白石茶 호두와 잣가루, 밀가루를 섞어서 조그만 덩어리로 만들어 끓는 물에 넣어 마시는 차. (『增行[山林經濟』)

92. 침차 생김의 껍질을 벗기고 찢어서 끓인 물에 설탕, 통깨, 잣을 넣어 마시는 차. (『향토요리음식』) 93. 탕湯 실백과 호두를 곱게 찜거나 목과와 분초, 축사인 혹은 오매, 계 피, 생강, 정향 등을 각기 가루 내어 처방에 맞추어 꿀에 연고 상태로 재웠다가 백비탕에 타서 마시는 음료.

94. 포도차菊菊茶 포도와 배의 줍에 생강즙과 꿀을 섞어 끓여서 차게 식힌 물에 섞 어 만든 차. (『r.I3I距范7,!;t』)

95. 행락탕杏酷湯 행인杏仁의 껍질을 벗겨 물에 불린 쌀과 함께 곱게 갈아 체에 받 쳐 설탕과 물을 넣고 서서히 끓인 것. (r韓國料理百科辭典』)

96. 향설고香雪音 일명 배숙. 설탕물에 껍질을 벗겨 호초를 드문드문 박은 배와 얇 게 저민 생강을 넣고 끓여서 계피가루와 실백을 넣은 것. (『朝鮮

料理製法』)

97. 형개차 형개荊芬의 어린 잎으로 끓인 차. (『增補山林經濟』)

98. 화면花延 전달래꽃과 녹말가루로 반죽하여 만든 국수. 또는 녹말을 반죽하 여 익힌 것을 가늘게 썰어 오미자국에 띄우고 꿀을 섞고 갓울 견 들안 것. (『林園十六志』제5권 대凶i志』) 99· 화채花菜 계철의 과일을 얇게 저며서 설탕이나 꿀에 쟁였다가 끓여 식힌 물이나 오미자줍을 부어 과일점이 동동 떠오르도록 만든 음료. 100. 회향차 회향菌香울 달인 차. 회향차는 건위제, 구충제로 헛배가 불러 거 복할 때 효과가 있음. (『韓國料理百科辭典』) 101. 흰떡수단 흰떡을 앵두만큼 썰어서 겉에 녹말을 묻혀 끓는 물에 데친 다음 설탕이나 꿀을 탄 즙이나 꿀물에 띄운 음료. 유두절식의 하나임. (『우리음식』)

순류 I. 가향주 2. 감저주 3. 감향주 4. 강주 5. 강즙소주 6. 경주법주 7. 계강주 8. 계당주(桂糖酒) 9. 계당주(桂'it;iffi) 10. 계명주 11. 계원주 12. 고량소주 13. 고추감주 14. 과실주 15· 과하주 16. 관서감흥로 17. 괴지주 18. 구기주 19. 국화주 20. 귀밝이술 21. 금경로누룩 22. 기주 23. 김천과하주 24. 꽃소주 25. 노주(露酒) 26. 노주(老酒) 27. 녹두 누룩 28. 녹두주 29. 녹파주 30. 누룩 31. 닥나무잎술 32. 단주방 33. 당귀주 34. 당백화주

35. 댓잎술 36. 도소주 37. 도인주 38. 도청 39. 도화주 40. 동동주 41. 동양주 42. 동파주 43. 두감주 44. 두견주 45. 막걸리 46. 만년향 47. 만배불취단 48. 매실주 49. 매화주 50. 머루주 51. 메밀누룩 52. 메밀소주 ”·모과주 ,4. 모소주 ”·모주 ,6· 묘주 ”·무국주 58. 무술주 59· 무회주 60. 문배주 61. 미국 62. 밀소주 63. 밀주 64. 박주 65. 반주 66. 반하국 67. 방문주 68. 배꽃술

69. 백과주 70. 백단주 71. 백로주 72. 백부근주 73. 백사주 74. 백석영주 75. 백세소주 76. 백세주 77. 백수환동주 78. 백일주 79. 백자주(柏子酒) 80. 백자주(百子酒) 81. 백충주 82. 백하주 83. 백화주 84. 백화춘 85. 법주 86. 벽향주 87. 별주 88. 보리누록 89. 보리소주 90. 보명주 91. 복령주 92. 복분자주 93, 부의주 94. 비전국 9’· 사과주 96. 사마주 97· 사시주 98, 사절주 99. 상구주 100. 삼오주 101. 삼일주 102. 삼합주

103. 상해백일약주 104. 삼해주 105. 상실주 106. 상심주 107. 생지황술 108. 석감주 109. 석류주 110. 석술 111. 석탄향 112. 선산약주 113. 섭사주 114. 세심주 115. 세주 116. 소국주 117. 소맥국 118. 소백주 119. 소자주 120. 소주 121. 송방울술 122. 솔잎술 123. 송근주 124. 송령주 125. 송로주 126. 송순주 127. 송액주 128. 송영주 129. 송이주 130, 송자주 131. 송질주 132. 송죽오곡주 133. 송하주 134. 송화백일주 135. 송화주 136. 수수소주 137. 시급주

138. 시무주 l39. 신도주 140. 신선불취단

141. 아랑주 142. 안동소주 143. 약산춘 144. 약소주 145. 약주 146. 양고주 147. 양양누룩 148. 어아주 149. 연꽃누룩 DO. 연영주 151. 연주 D2. 연화주 153. 오가피주 154. 오디주 155. 오미자술 1'6. 오선주 157. 오얏술 1~8. 오정주 159. 오종주방문 160. 오향소주 161. 오호주 162. 옥로주 163. 옥수수소주 164. 옥수수술 16~. 와송주 166. 요국 167. 우담소주 168. 웅금주 169. 유두국 170. 유두음 171. 유롱주 172. 유자주 173. 유하주 174. 육계주 1n. 육병주 176. 음주금기 177. 이강고 178. 이강주

179. 이명주 180. 이선주 181. 이양주 182. 이자주 183. 이화주 184. 인삼주 185. 인진주 186. 일년주 187. 일두사병주 188. 일일주 189. 자근주 190. 자소주 191. 잡곡주 192. 장군주 193. 장춘법주 194. 전내기 195. 전작 196. 전주 197. 절기주 198. 절주 199, 접감주 200. 접감청주 201. 접주 202. 정향주 203. 조주길일 204. 조하주 205. 죽력고 206. 죽술 207. 죽영주 208. 죽동주 209. 지에, 지에밥 210. 지주 211. 지황주 212. 진도홍주 213. 집성향 214. 차조기술 21S. 차주법 216. 찹쌀소주

217. 창출술 218. 창포주 219. 천금주 220. 천리주 221. 천문동주 222. 천일주 223. 철주 224. 청감주 225. 청명주 226. 청명향 227. 청서주 228. 청작 229. 청주 230. 칭호주 231. 초백주 232. 초주 233. 촉규화주 234. 추로백 235. 축사주 236. 춘주 237. 취향보선 238. 충충지주 239. 치몽주 240. 치황주 241. 칠일주 242. 몽소주 243. 동초주 244. 포도주 245. 하절삼일주 246. 하향주 247. 한산소곡주 248. 한산춘 249. 한주 250. 합주 251. 합환주 252. 해일주 253. 행화춘주 254. 향로주

255. 향설주 256. 향온주 257· 호골주 258. 호도주 259. 호산춘 260. 혼돈주 261. 홍국 262. 화사주 263. 화주(花酒) 264. 화주(火酒) 265. 화향입주 266. 황감주 267. 회산춘

【순류】 [술! 과일과 곡물 익힌 것 등을 발효시켜 알콜 성분이 있게 만든 음료 의 총칭. 우리나라의 전통술은 곡주가 기본아다. l. 가향주力II香酒 술에 꽃이나 식물의 잎 등을 첨가하여 향과 색깔이 나도록 빚은 술. 가향주법에는 술을 빚을 때부터 가향재료를 함께 넣어 빚는 법과, 만들어전 곡주에다 가향재료룰 넣어 우러나게 하는 법(가 향입주법)이 있음. (『fJi-國民俗大觀』)

2. 감저주甘蔣酒 고구마나 감자로 빚은 술. 고구마 또는 감자를 썰어 반건 半乾한 것을 쩌서 으깬 다음 누록과 끓여 식힌 물로 술을 빚어 고이면 용수로 뜨거나 비단주머니로 받쳐 지에밥으로 덧술울 함. (『林園

十六志』제 5권 대假止志』 ) 3. 감향주甘香酒 찹쌀, 누록, 물로 빚은 청주의 일종. 1법 : 찹쌀 1되를 가루 내어 구멍떡을 만들어 찐 것에, 누룩가 루 곱게 친 것 1되를 섞어 더운 곳에서 발효시켜 밑술로 하고, 사흘 안에 찹쌀 1말을 하뭇밤 담갔다 쩌서 뜨거울 때 밀술에 고 루 버무려 항아리에 넣고 봉하여 더운 곳에 두면, 세이레 (21일) 후 달고 아름다운 술맛이 듦. (『閩閣穀耆」)

2법 : 찹쌀 띠를 가루로 하여 끓는 물 3되로 죽을 끓여 식힌 다음, 누룩가루 1되와 버무려서 밀술로 하고, 이튿날 찹쌀로 지 에밥을 찐 것을 식기 전에 밑술에 버무려 더운 곳에서 발효시켜 만듦 (r양주방』) 4. 강주齒酒 생강줍을 넣어 빚은 술. 보통 술빚기 법대로 술을 빚되 생강을 삶아 밭친 물로 쌀죽과 가루누·록을 버무려 밑술로 하고 지에밥으 로 덧술을 함. 생강줍이 배인 술은 중풍을 치유하는 데 좋다고 함. ( 『林園十六志』제 5권 대대i志』 ) 5. 강줍소주巡tI·燒酒 생강줍을 소주에 탄 술. 소주 1사발에 생강줍 2종지쯤을 타서 꼭 덮어 더운 데에 하룻밤쯤 두었다가 마심. 6. 경주법주慶州法酒 곡주의 일종. 찹쌀죽과 누룩가루를 버무려 10일간 발효시켜 밀술 을 만들고, 찹쌀로 고두밥을 쩌서 석혀 밑술에 섞어 넣는데 이때 알맞게 물을 부어 반죽하여, 독을 덥게 싼 후 10일간 발효시킨 술. 발효 후에는 서늘한 곳으로 옮김. (『全國民俗酒調査』)

7. 계강주桂批酒 보통 술빚기 법의 순으로 술을 빚는데, 계피와 생강을 달인 물로 빚은 술. 또는 소주에 계피와 날생강줍을 담가서, 맛과 향이 둘 면 받침. 8. 겨1당주桂糖酒 평안도의 명주로서, 소주를 내릴 때 소주독에 계피와 꿀을 넣어 재중류한 소주. (『故事十二菓』)

9. 계당주桂當酒 소주를 내릴 때 계피와 당귀를 넣어 재중류하거나, 완성된 소주 에 계피와 당귀를 담가 그 향과 맛을 가미한 술. (『束國歲時記』)

10. 계명주鷄鳴酒 차좁쌀로 단기간 발효시켜 빚은 술. 술을 빚어 넣은 다음날 닭이 우는 새벽녘에 먹게 된다고 하여 생긴 이름임. (『林園十六志』제5

권 멤대i志』) 11. 계원주桂lill酒 술을 빚을 때, 용안육W測船]과 계피桂皮룰 같은 분량으로 섞어, 비단주머니에 넣어서 5~6일간 술에 담가 두었다가 꺼낸 술. 12. 고량소주高菜燒酒-+수수소주 13. 고추감주 고춧가루를 탄 감주. 감기를 푸는 약으로 먹음. 14. 과실주果1떄酒 과실을 발효시키거나, 청주를 빚을 때 열매를 가미하여 빚은 술. (r翰國民俗大觀』)

15. 과하주過夏酒 봄. 여름 사이에 술을 빚어 발효한 것에 다시 소주를 넣어 삭힌 술. 1법 : 맵쌀 2되 (또는 1되)를 가루 내어 죽을 끓여 차게 식힌 것 에. 가루누룩을 버무려 밀술로 함. 이것이 고이기 시작하면 찹쌀 1말로 지에밥을 쩌 차게 식혀 밑술에 버무려 두었다가, 7일 후에 소주 20복자(오목한 국자)를 넣어 소주맛이 없어졌을 때 마십. (기11dI}3鼓衛) 2법 : 찹쌀 1말로 지에밥을 쩌서 차게 식힌 것에, 누룩 5흡을 고르게 치대면서(찹쌀을 찔 때의 물을 섞으면서) 섞어 하뭇밤 쟁인 다음, 소주 20대야(술 되는 그릇으로 5잔둘이)에 누룩 7홉 정도의 비례로 부어, 20~30일간 삭힘. 이때 누룩이 많아지면 색깔이 붉 어지고 맛이 좋지 않음. (『양주방』) 16. 관서감홍로關西甘紅露 소주에 자초 紫草(자치 또는 지초芝草라고도 함)를 넣고 다시 고 아서 내린 고급 소주. 자초의 색깔이 우러나서 술의 색이 연지색 이 되고, 특히 소주를 내릴 때 소주독 바닥에 꿀을 발라 단맛이 돌게 함. 평양 지방의 명주였으며, 관서감홍이라고도 하였음. (마*國十六志』 재'권 『鼎沮志』)

17. 괴지주檀枝酒

술을 빚을 때, 홰나무의 가지롤 넣어서 만든 술. (r林園十六志』제 5권 대유沮志』) 18. 구기주拘祀酒 술에 구기를 가미한 약용주의 일종. 봄에는 구기초의 뿌리를, 여 름에는 구기초의 잎을, 가울에는 구기초의 꽃을, 겨울에는 구기 초의 열매를 각각 술에 넣어 빚음. 정월 첫 호랑이날에 구기초의 뿌리를 잘게 썰어 그늘에 말렸다가, 이월 첫 토끼날에 구기초의 뿌리 말린 것 1되롤 청주 1말에 담갔다가 만 7일만에 거름. 사월 첫 뱀날에 구기초잎을 따서 가늘게 썰어 그늘에 말렸다가, 오월 첫 말날에 맑은 술 한 말에 구기자잎 말린 것 한 되의 바례로 담 가 7일 후에 거름. 칠월 첫 원숭이날에 구기초 꽃을 따서 그늘에 말린 것 한 되를, 첫 닭날에 맑은 술 한 말에 담가 7일 후에 거 름. 시월 첫 돼지날에 구기초 열매를 따서, 십일월 첫 쥐날에 좋 은 술 한 말에 생구기자 닷 되 의 바 례로 담가 7일 후에 거름. 이 술은 식후에는 먹지 말며, 쇠약한 사람을 건강하게 한다고 함. (『束器寶鑑J,roJc주방』) 19. 국화주菊花酒 구월 세시주歲時酒임. 1법 : 황국 꽃잎을 따서 말렸다가, 청주 1말에 국화 2냥의 비례 로 명주주머니에 넣어서 술병에 한 손가락 높이만큼 매달고, 하 룻밤을 쟁인 뒤 거둠. (r四時墓要抄』)

2법 : 감국화甘菊1t를 고아 낸 줍과 누룩, 술밥을 섞어 술을 빚 기도 하고, 지황, 당귀, 구기의 잎 등을 함께 넣어 담그는 법도 있음. 이 술은 한방에서 중풍의 치료제로 쓰임 . (r山林經濟』)

20. 귀밝이술 일명 이명주耳明通 또는 이주耳酒 상원上元날 아침에 청주 한 잔을 데우지 않고 차게 마시면 귀가 밝아지고 연중 좋은 소식만 을 듣는다고 하여, 정월 보름날 아침에 가족이 모여 찬 술 한 잔 울 마셨으며, 이 술을 귀밝이술이라 하였음. (『東國歲時記』)

21. 금경로누룩[金莖露達〕

녹두와 찹쌀가루를 섞어서 만든 누록. 22. 기주氣酒 ..... 소주(『韓國民俗大點) 23. 김 천과하주金泉過夏酒 곡주의 일종. 김천 과하천의 물로 빚은 술. 찹쌀에 누록과 물을 섞어 저녁에 밑술을 빚으면, 아침이면 노란 물이 굉. 여기에 찹 쌀을 쩌서 인절미로 친 것을 식하 덧술을 버무려 밀봉하여 발효 시킴. 떡을 칠 때 누룩물을 바르면서 침. (『全國民俗酒調査』)

24. 꽃소주 소주를 고아서 맨 처음에 거론 진한 소주를 일컫는 말. 25. 노주露酒 ..... 소주 소주의 다른 말. 불을 때어 증류하여 이슬처럼 받아낸다 하여 생 긴 말. (%祚國民俗大點)

26. 노주老酒 일명 납주臘流 섣달에 담가서 해를 묵혀 떠낸 술을 일컫는 말. 27. 녹두누룩〔綠豆챔] 녹두를 물에 불렀다가 반쯤 말린 뒤에 물에 불린 벱쌀과 함께 망 아서 만든 누룩. 28. 녹두주鹿頭酒 쌀가루를 사슴의 머리와 함께 푹 고아서 국물을 받치고 무르게 익은 건더기를 짓찜어 꼭 짠 다음 줍을 낸 국물로 죽을 끓여, 가 루누록과 버무려 밀술로 하고, 찹쌀 지에밥으로 덧술을 하여 발 효시킨 술. 몸이 허하거나 소양증 등에 효험이 있다고 함. (나서폐 十六志』제5권 멤湘i志』) 29. 녹파주綠波酒 벱쌀, 찹쌀, 밀가루, 누룩, 물로 빚은 술. 술이 거울처럼 맑다 하여 녹파주라고 함. 1법 : 뎁쌀가루 1말과 물 3말로 죽을 끓여 식혀서, 가루누룩 1 되와 밀가루 5흡을 한데 버무려 밀술을 함. 사흘 뒤 찹쌀 2말로 지에밥을 쩌서 식혀, 밀술에 버무려 차지도 덥지도 않은 곳에서 발효시켜 12일 만에 뜸, (『폐距紀킵밉

2법 : 멤쌀가루 1말을 가루로 하여 물 3말로 풀어 죽을 끓여 식 힌 다음, 가루누룩 1되와 밀가루 5홉울 함께 버무려 독에 넣어 발효시켜 밀술로 함. 3일 후에 찹쌀 2말을 물에 담가 하룻밤 쟁 인 다음 지에밥을 쩌서 차게 식힌 뒤 밑술에 함께 버무려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곳에서 12일간 발효시킴. (『양주방』) 30. 누룩 술을 빛을 때 쓰는 발효제임. 밀기울을 단단하게 반죽하여 눌러 띄운다. 반죽할 때 보통 누룩은 밀 한 말에서 밀가루 두 되를 때 낸 나머지로 쓰며 반죽을 베보자기에 싸서 발로 눌러 단단하게 하므로 누록을 밟는다고 한다. 31. 닥나무잎술 멤쌀 녀를 가루 내어 구멍떡을 빚어 삶아 건진 것에, 누룩가두-

7흡을 섞어 매우 친 것을 바가지에 닥나무·잎을 깔고 담은 채로 서늘한 곳에서 발효시킴. 3일 후에 멤쌀 1말로 지에밥을 쩌서 식 혀, 바가지에 담근 밀술을 냉수에 걸러서 지에밥과 동량으로 만 들어 함께 섞어 빚어 놓음. 21일 만에 뜰 수 있음. (r양주방』) 32. 단주방所酒方 술을 끊는 방법으로 술 7되를 병에 넣고, 주사朱砂 간 것 5돈을 한데 넣어 부리를 막아, 돼지우리 속에 두어 돼지가 제멋대로 뭉 개고 흔들게 두었다가 7일 뒤에 내어서 먹으면 스스로 술을 끊는 다고 함. 또는 우물에 거꾸로 난 풀을 물에 달여 먹이거나, 댓잎 위에 있는 이슬을 술에 섞어 먹임. 매의 똥, 재 1돈을 술에 타 먹여도 죽효하다고 하였음. (『I씨距紀쁩』) 33. 당귀주當歸酒 승검초의 뿌리와 잎을 소주에 담고 꿀을 쳐서 2~3일간 봉하여 둠. 이 술은 혈맥을 동하게 하고, 보혈에 도움이 됨. (『束醫寶

鑑)

34. 당백화주 벱쌀 1말과 물 1말을 개어 죽을 끓여, 여기에 누룩가루 1되 반, 밀가루 떠 반, 석임 1되를 섞어 차게 식힌 다음, 버무려서 밑술

로 함. 괴면은 멤쌀 1말로 지에밥을 쩌서 끓인 뭉 1말과 고루 섞 어, 하뭇밤 두었다가 밑술과 버무림. (『양주방』) 35. 댓잎술一죽영주 36. 도소주屠蘇酒 절기주의 일종. 흰쌀, 대황大黃, 천초川#x, 거목巨目, 길경 桂棟,

호장근虎杖根, 오두거피烏頭去皮를 주머니에 넣어서, 12월 그뭄날 우물 속에 넣었다가, 정월 초하루 이른 새벽에 꺼내 청주 2병 속 에 넣어 두어 번 잠깐 끓여, 남녀노소 없이 동쪽을 향하여 마시 면 질병이 없어진다고 함. 이 술을 정월 초하루의 세주歲酒로 썼 음. 원래 도소는 풀의 이름으로, 집을 지을 때 천장에 이 풀을 그려 붙이면 좋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혹은 평옥平屋울 도소라고 도 함. 이러한 도소를 그려 붙인 집에서 만든 술을 도소주라고 했다는 말도 있음. (대遷滋II寺記』) 37. 도인주桃仁酒 소주에 복숭아씨의 알맹이와 백단 白租등을 주머니에 넣어서 술 독에 담가 두었다가, 설탕을 타서 마시는 술. 38..도청油淸 술을 만들 때 오지병에 가라앉혀 맑게 하는 것. 39. 도화주桃花酒 봄, 여름 사이에 쌀, 누룩가루, 밀가루, 도화로 빚은 술. 정월에 쌀 2.5말을 가루로 내어 같은 분량의 끓인 물에 개어 죽을 쑤어 차게 식혀서 누룩가루 1되, 밀가루 1되를 섞어 밑술을 빚음. 복 숭아꽃이 만발할 때, 쌀과 찹쌀을 각 3말씩 물에 담가 밤을 재웠 다가 건져서 섞어 껴서 식힌 것을 끓여 식힌 물 6말과 먼저 빚은 밑술에 섞어 버무림. 복숭아꽃 2더를 술항아리 밀에 넣고 버무린 것을 넣어 찬 곳에서 발효시킴. 복숭아 가지 두셋을 꺾어, 술항 아리에 꽂았다가 익은 후 술 거를 때 사용함. 이 술은 항상 찬 곳에서 익혀야 함. (『閩閣穀苦』,『山林經濟』)

40. 동동주(『全國民俗酒調査』) 一부의주浮錢酒 41. 동양주

벱쌀, 찹쌀, 물, 누록으로 빚은 술. 멤쌀 2되를 가루 내어 구멍 떡을 눅게 만들어 삶아 건져 식힌 뒤, 가루누룩 2되를 섞어 밑술 울 빚으며, 3일 후 찹쌀 2말을 지에밥으로 쩌서 식기 전에 밀술 에 섞어 발효시킴. UIi,j렀是議方』) 42. 동파주 섬누룩 3되를 물 3사발에 담가서 다음날 거르고, 여기에다 찹쌀 1말을 하루 동안 물에 담갔다가 건져서 지에밥을 쩌서 식혀 버무 려 빚어 놓음. ('양주방』) 43. 두감주 일명 독감주. 엿기름을 섞어 달게 빚은 술. 찹쌀 1말로 지에밥을 쩌서, 누룩가루 1숟갈과 엿기름가루를 섞어 넣고 물을 잠길 정도 로 물을 부어 더운 곳에서 삭힘. 3일쯤 뒤에 노르끄레한 맑은 물 이 고이고 그 후 2~3일이 지나면 뜨게 됨. (『翰國民俗綜合調査報

告챔』 강원도편) ”·두견주杜腸酒 가향주의 일종. 봉, 여름 사이에 벱쌀, 찹쌀, 누룩, 밀가루, 전 달래꽃 등으로 만드는 술. 정월 첫 돼지날에 멤쌀 2말을 가루 내 어 꿇는 물을 고루 봇고, 주걱으로 개어 차게 식혀서, 누룩가루 를 생사生紗 체로 친 것 1되 3흡에 밀가루 쩌t을 넣고 고루 버무 려 독에 넣고 봉해 발효시켜 밑술로 함. 둘째 돼지날에 멤쌀 3말 과 찹쌀 3말을 씻어 건져 쩌서, 각각 밀술에 두고 버무린 다음, 항아리에 메밥 한 켜, 찰밥 한 켜, 두견화 한 켜를 놓고 맨 위에 메밥을 덮은 후, 같은 분량의 물을 끓여 부어 발효시킴. 진달래 꽃은 꽃술을 뽑고 깨끗이 다듬어 1말을 넣어 만듦. (r1씨閩鼓~.rr-J) 45. 막걸리 일명 탁주潟酒 술을 빚어 맑은 술을 떠내지 않고, 그대로 거론 술의 총칭. 찹쌀과 가루누록으로 빚은 것은 찹쌀막걸리, 멤쌀과 가루누록으로 빚은 것은 쌀막걸리라고 칭함. (『韓國民俗大觀J)

46. 만년향 벱쌀 1말을 가루 내어 뭉 3사발로 죽을 끓여 식힌 것에 누룩 2되

롤 섞어 7일간 발효시킨 다음, 여기에다 멤쌀 2말로 지에밥을 찐 것에 끓는 물 6사발을 고루 섞어 식힌 것을 넣음. 7일 만에 뜸. (r양주방』) 47. 만배불취단萬죠不醉丹 모든 술이 깨고 병 안들게 하는 약방문. 갈근 葛根4냥을 소금물 에 하루종일 담갔다가 꺼내어 볕에 말리고, 은행육銀杏I서 과 푸른 움 1냥을 꿀물에 담갔다가 기와에 볶아 말리고, 세아다細茅茶 4 냥, 녹두화 4냥을 그늘에 말리고, 갈화 葛花1냥을 아이 오중에 담가, 피기 전의 국화 4냥, 완두꽃 5전, 진우황棋4냇t 1전, 푸른 소금 4냥을 쇠쓸개 속에 넣어 쩌, 향 香1자루를 쓸개 껍질과 한 가지로 곱게 가루 내어 쇠쓸개에 섞고, 환을 오동씨의 크기로 지 어, 술 마셔 만취한 뒤 이 약을 1알 삼키면 술기운이 스스로 풀 리니 매양 이렇게 하면 해가 지나도 취하지 않음. (『閔間范苦』)

48. 매실주셔旺[酒 청매 1되에 설탕 1근과 소주 엮{-, 물 2홉의 비율로 섞어서 그릇 에 넣어 밀폐하고, 매일 아침, 저녁으로 두번씩 흔들어 약 10일 간 익힌 술. 위장을 정조.整[폐하는 데 효과가 있어, 특히 여름철 에 애용됨. 49. 매화주梅花酒 가향주의 일종으로, 찹쌀, 누룩, 물, 매화, 엿기름으로 빚은 술. 누룩 2되를 명주주머니에 넣어 물 2병에 담갔다가, 이듣날 주물 러 고운 체에 받치고 엿기름도 물에 담갔다가 받침. 여기에 찹쌀 1말로 지에밥을 쩌서 누룩 받천 물에 고르게 섞어 넣고, 엿기름 물을 함께 넣어 발효시킵. 익으면 위에 매화꽃잎 갇은 것이 떠오 르며 이렇게 되었을 때 뜸. (『양주방』) 50. 머루주 과실주의 일종. 머루 4kg을 토기항아리에 1개월 밀봉하였다가, 머루 원액 1.8l를 받치고, 여기에 주정 1l(10%)와 샘물 18l를 1oo·c 이상 끓여 식힌 것을 병에 넣어 밀봉하여 만듦. 머루주는 혈액순환 촉진, 감기에 특효가 있다고 함. U全國民俗討溝査』)

51. 메밀누룩 백면 白뚤과 녹두를 여뀌짚과 함께 삶은 다음, 여뀌가루, 복숭아 등으로 반죽하여 닥나무 잎에 싸서 띄운 누룩. 52. 메밀소주 메밀과 누록으로 담근 술을 증류한 술. 53. 모과주 모과 열매를 술에 담그거나, 술을 빚을 때 모과를 가미하여 빚은 술. 54. 모소주莊燒酒一밀소주 55. 모주毋酒 약주를 뜨고 난 찌꺼기 술. (『朝鮮無斐新式料理製法』)

56. 묘주gp酒 일명 조주朝酒 하루 중 묘시 gnII寺,죽 아침에 마시는 술을 일컫 는말. 57. 무국주撫胸酒 흰죽을 끓여 차게 식으면, 콩가루와 밀가루를 함께 빚어 넣고 만 든 술. (『酒方文』)

58. 무술주戊戌酒 누런 수캐와 찹쌀, 누록으로 만드는 약술. 1법 : 찹쌀 3말로 지에밥을 쩌서, 누런 수캐 1마리를 진흙같이 고아 받천 줍과 함께 반죽하고, 쌀누룩 3냥을 넣어 빚어서 2주일 뒤에 뜸. 공복에 한 잔씩 마심. 개줍의 기름을 건은 뒤에 쓰면 박한 맛이 나나, 기름을 넣어 달여 술을 빚으면 은중한 맛이 나 고, 개를 씻지 않으면 더 유익하되 술의 맑기가 씻어서 한 것만 못함. 피로 회복, 보양과 정기 강화에 효과가 있다고 함. (『東醫

寶鑑』)

2법 : 눈청까지 누런 개 한 마리를 가죽을 벗겨 머리와 내장을 빼어 버리고 네 동강을 내어 독에 넣음. 여기에다 찹쌀 1~1.5말 로 지에밥을 지은 것과 누룩가루를 알맞게 버무린 것을(물에 넣 지 않고) 독 안의 고기 위에 넣고, 독부리를 두꺼운 기름종이로

여러 겹 싸서 물기 없는 땅에 묻었다가, 1년 만에 보면 맛이 독 한 술이 고임. (『양주방』) 59. 무회주庶灰酒 다른 것을 섞지 않고 농도가 전한 전국으로 된 순주醉酒를 말함. 60. 문배주 소주의 일종. 좁쌀로 물누록을 만들어 수수밥을 섞어 빚어 발효 한 다음 증류하여 3개월 저장함. 물누록은 좁쌀밥을 식혀 종곡을 혼합하여 8시간 발효시킨 후 헤쳐서 거풍하고, 다시 보자기에 싸 4시간 후에 누룩함에 3cm 정도의 두께로 담아 4시간 두었다가 다 시 거풍시켜, 누룩함에 공을 쳐서 12시간 놓아 둠. 이것을 갇은 양의 물에 담가 물누록을 만들어 4일간 놓아 둠. 문배나무의 향 기와 갇다 하여 붙은 이름. (『全國民俗酒調査』)

61. 미국米켐 정월 초하루에 멤쌀과 찹쌀을 가루 내어 껴서 소나무 잎을 덮어 띄운 누룩. 누룩은 당년 ’當年의 것이 좋고, 2년이 되면 무력해지 며, 반드시 밟아 만들어야 함. 62. 밀소주 밀과 누록으로 빚은 술. 밀 1말을 쩌서 누룩 5되를 섞어 빚어, 냉수 한 동이를 봇고 저어 두었다가 7일이 지나면 고아서 중류 함. (I써度是議方) 63. 밀주藍酒 꿀과 메밀가루를 섞어 빚은 술. (r山林經濟』)

64. 박주薄酒 막걷리를 말하기도 하고, 맛이 좋지 못한 술을 말하기도 함. 또 는 술을 대접할 때 겸손하게 낮추어 말할 때 쓰임. 65. 반주飯酒 밥을 먹을 때 1~2잔 술을 마시는 일, 또는 그 술을 말함. 66. 반하국半夏碧 반하와 백반, 생강을 넣어서 만든 누룩. 67. 방문주方文酒

맵쌀 1말을 가루 내어 물 1말 2되롤 끓인 것에 풀어 죽을 끓여, 차게 식힌 것을 가루누·룩 1되 3홉으로 버무려 밀술로 하며, 7일 후에 멤쌀 2말로 지에밥을 쩌서 끓인 물 2말을 부어 담가, 물이 밥에 배면 차게 식혀 밀술에 버무려 발효시킨 술. (『l'tj1뭡鼓苦』) 68. 배꽃술 배꽃이 필 시기에 쌀누룩으로 빚은 술. 1법 : 정월 보름에 맵쌀 5말을 망아 반죽한 것을 오리알만하게 빚어 짚으로 싸서 띄워 말렸다가 곱게 빵음. 배꽃이 필 무렵 찹 쌀 l말을 가루 내어 구멍떡을 빚어 삶아 건져 차게 식힌 것에, 쌀누룩가루를 5되 넣고 떡 삶은 물을 섞으면서 치대어 손바닥만 하게 빚어 차게 식혀 독 안에 넣어 발효시킴. 5월 10일경에 뜰 수 있음. U양주방』) 2법 : 멤쌀을 가루 내어 달걀만큼씩 단단하게 쥐어 솔잎을 격지 로 놓아 시루에 쟁임. 노랗게 뜨면 별에 말려 두었다가, 여름에 찹쌀과 맵쌀로 구멍떡울 빚어 삶아 내고 더울 때 누룩가루와 버 무려 21일 만에 먹음. (『양주방』) 69, 백과주百果酒 소주에 온갖 과실의 줍울 섞어 빚은 술. 70. 백단주 멤쌀 1말을 가루 내어 물 3병을 끓여 죽울 쑤어 차게 식혀서 가 루누룩 1되 반, 밀가루 1되 반, 석임 1되믈 섞어 밀술을 함. 멤 쌀 2말로 지에밥을 지어 물 6병을 끓여 밥에각1음. 물이 밥에 배 면 차게 식혀 가루누룩 1되와 버무려 발효시킴. U양주방』) 71. 백로주白露酒 술이 다 빚어졌을 때 마치 흰 이슬처럼 깨끗하고 맑은 술을 일컫 는 말. (『山林經濟』)

72. 백부근주白部根酒 술을 빚을 때, 볶은 백부근白部根울 ~l단주머니에 넣어 담가 우 려 낸 술. 백부근은 약재의 일종. (『林園十六志』제5권 『鼎沮志』)

73. 백사주白蛇酒

백사白蛇를 넣고 담근 약술. 74. 백석영주白石英酒 백석영白石英과 자석'炫石을 불에 달구어 초酷에 담갔다가 이것을 5냥씩 비단자루에 넣어 술에 담근 후 5~6일 만에 따뜻하게 해서 마시는술. 75. 백세소주百洗燒酒 맵쌀, 보리, 누룩, 물로 빚어 여과한 소주. 멤쌀가루로 흰무리떡 을 쩌서, 누록과 함께 찬물에 빚어 밑술로 하고, 여기에다 2일간 물에 담갔다가 쩌서 익힌 보리밥을 함께 버무려 발효시킨 후 10 일쯤 후에 증류한 소주. 76. 백세주百歲酒 약용주의 일종. 찹쌀로 술밥을 쩌서 물기가 전혀 없도록 어느 정 도 건조시킨 후 가루를 빼지 않은 누룩을 1 : l 비율로 섞은 다음 아홉 번 찐 숙지황과 구기자, 하수오何首島 황정 黃精등의 약재 룰 섞고, 믿술을 조금 넣은 다음 옹기에 넣고 물을 적당히 부어 밀봉하여 땅에 묻음. 30~100일 후 맑은 술을 걸러 냄. (『全國民

俗酒調査』)

77. 백수환동주 녹두 1말을 맷돌에 타서 살짝 찌고, 찹쌀 5되를 가루 냄. 녹두 찐 것과 찹쌀가루를 켜켜로 넣어 가며 찜은 다음 섞어서 배꽃술 갇이 하여 솔잎에 쟁여서 21일 동안 완전히 말림. 찹쌀 l말로 지 에밥을 쩌낸 다음 물을 끼얹어 차게 하여, 가루누룩 2되씩 넣어 빚어 잘 버무려서 발효시킴. (『양주방』) 78. 백일주百日酒 청주의 일종으로, 술을 담근 뒤에 100일 동안 땅 속에 묻어 두었 다가 거론 술이라 하여 일컫는 말. (r韓國民俗大觀』)

79. 백자주柏子酒 일명 송자주松子酒 과실주의 일종으로, 실백을 섞어 담근 술. 방문주方文酒(청주)와 갇은 법으로 술을 빚을 때, 덧술에 잣 1 되를 곱게 갈아서 섞어 넣어 빚은 술. (『增補山林經濟』)

80. 백자주百子酒 소주 50근, 찹쌀술 10근에 구기자拘tc.::f, 용안육芹unR腐 행인 杏人,백청 白淸각 1근씩을 한데 섞어서 담갔다가 21일 만에 마시 는 술. (ng酒方文』)

81. 백출주白기t酒 술을 빚을 때, 백출(삽주의 덩어리진 뿌리)을 넣어서 담근 술. (r要

綠』)

82. 백하주白殿酒 멤쌀 3말을 가루로 하여 흰무리를 찐 것에 끓는 물 3말을 고르게 섞어 식힌 다음 누룩가루 1되, 밀가루 1되를 섞어 밀술을 함. 다 시 맵쌀 3말로 지에밥을 찐 것에 끓는 물 5병을 부어 고루 섞어 차게 식힌 다음 누룩가루 1되, 밀가루 1되믈 섞어 밀술에 버무린 후 발효시킴. U양주방』) 83. 백화주百花酒 가향주의 일종으로 겨울철, 초봄의 매화, 동백으로부터, 가을철 국화까지 여러 가지 꽃을 모아 가을에 멤쌀과 누록에 섞어 빚은 술. 찹쌀 2되룰 가루내어 구멍떡으로 빚어 삶고 누룩가루 1되룰 섞어 밀술을 빚어 노랑게 괴면, 멤쌀 4되를 갈아 범벅으로 개어 누목가루 1되와 함께 믿술에 두었다가 핀 후, 다시 찹쌀 1말 반, 벱쌀 ”1를 쩌서 식혀 모아 두었던 백화와 함께 한 켜씩 섞어 안 쳐 봉하여 익힘. (『001법范건}』) 이 술은 피로 회복, 보양, 정기 강화에 좋다고 함. (『束盤寶鑑』)

84. 백화춘百花春 찹쌀 1말을 4일 동안 물에 담갔다가 쌀만 건져 지에밥을 쩌서 차 게 식히고, 쌀을 담갔던 뭉 1말과 누룩가루 5홈을 지에밥에 섞어 빚어 넣음. 3일 후에 술 위에 밥풀이 뜨면 마심. U양주방』) 85. 법주法酒 청주의 일종으로, 찹쌀과 국화와 솔잎으로 빚어 100일간 땅에 묻 었다가 꺼낸 술. 철에서 양조되었다고 해서 법주라고 하였다 하 고, 또 일설로는 문무백관이나 이국 사신에게 대접하기 위해 만

든 특주라고 하는데, 경주가 명산지로 되어 있음. (『林固十六志』

제5권 『鼎沮志』)

86. 벽향주碧香酒 멤쌀, 찹쌀, 누룩, 밀가루, 물로 빚는 술. 멤쌀과 찹쌀을 각각 5 되씩 빵아서, 물 5사발을 넣어 죽을 쑤어 식혀, 누룩 2되와 밀가 루 5흡을 섞어 밀술을 빚음. 여기에다 봉, 가을이면 닷새 만에. 겨울이면 10일 만에, 맵쌀 2말을 쩌서 끓는 물 6사발로 고르게 섞어 차게 식힌 다음, 믿술에 섞어 7일간 발효시킴. 평안도 명주 名酒의 하나. (『山林經濟』)

87. 별주,!llj酒 일반적인 방법이 아닌 별다른 방법으로 빚은 술을 통틀어 일컫는 말. (『增補山林經濟』)

88. 보리누룩 보리를 껍질째 씻어 말려 갇아서 보리뜨물에 반죽하여, 닥나우잎 에 꼭 싸서 바람받이에 달아 띄운 누룩. 두어 달 지난 뒤에 씀. 89. 보리소주 보리밥에 누룩을 섞어 술을 빚어 발효된 것을 증류한 소주. (『주 방문』) 90. 보명주保命酒 설탕, 감초 甘草,육계 肉桂홍화紅花 따위를 베주머니에 넣고 소 주에 담가서 5~6일 동안 우려 낸 뒤에 마시는 술. 91. 복령주萩芬酒 복령을 섞어 빚은 술. 복령의 껍질을 벗겨 찰라서 물에 담가 붉 은 줍을 낸 다음, 시루에 쩌서 부수어 말려 가루로 하여 15일 후 부터 마십. 이 술은 풍전風移을 치료하고, 정신 계통을 보양하여 안정시키는 데 좋다고 함. (『東醫貸鑑』)

92. 복분자주覆盆子酒 복분자를 담가 만든 소주. 복분자 열매 1, 소주 3의 비율로 혼합 하여 그릇에 넣어 밀봉하여 묻었다가 2~3년 후에 마십. 복분자 딸기는 5~6월에 장미빛 꽃이 피고, 7~8월에 검붉은 색으로 익

으며, 산기슭 양지에 많음. 이 열매를 복분자라 하여 약용, 식용 함. (『全國民俗酒調査』)

93. 부의주浮緩酒 술 위에 밥풀이 동동 뜨도록 빚은 술. 맵쌀, 누룩, 밀가루, 물로 빚는 법과, 찹쌀, 누룩가루, 물로 빚는 법이 있음. 1법 : 맵쌀 2말로 흰무리를 쩌서 끓는 물 3말로 망울 없이 풀어 차게 식힌 후, 누룩가루-3되룰 섞어 밀술을 빚음. 나홀 후 멤쌀 떠로 지에밥을 쩌서, 누룩 한 중과 밀가루 1되를 섞어 위덮어서 여름이면 채워 두고 씀. (rl'lJ萱是議方』)

2법 : 찹쌀 1말로 지에밥을 쩌서 채우고, 여기에다 누룩가루 1 되에 밥을 찔 때 썼던 물을 타서 섞어 빚어 넣음. 사흘 밤이 지 나면 마심. (r양주방』) 94. 비전국秘傳쳅 밀가루, 맵쌀가루, 녹두가루를 섞어 만든 누룩. 95. 사과주 과실주의 일종. 사과줍액에 효모를 넣어 1주일간 1차 발효를 시 키고, 이것을 다시 2~3개월 두어 2차 발효시킨 것. (『全國民俗酒

調査)

96. 사마주四馬酒 철기주의 일종으로, 말날을 택해 4번에 걸쳐 빚은 술. 말날에 시 작하여 말날만을 골라 빚기 때문에 삼해주三亥酒보다 시일이 더 걸리기 때문에 귀한 술로 여겼음. 술을 만드는 데 한 달 이상 걷 리고, 다시 3개월 이상 땅속에 묻어 두어 봉이 지나야 익는데, 1 년이 지나도 변치 않음. (『束國歲時記』)

97. 사시주四時酒 벱쌀, 누룩, 밀가루, 끓는 물로 빛은 술. 1법 : 벱쌀가루 1말을 끓는 물 3말로 죽을 끓여 식으면, 누룩 1 되 5흡을 섞어 3일간 발효시켜 밀술로 하고, 여기에 멤쌀 2말을 술밥을 쩌서 식혀 밀가루 3흡과 같이 밀술에 섞어 봉해서 발효시 키면, 7일 후면 독하게 됨. (『閑登是議方』)

2법 : 뎁쌀 1말을 가루 내어 물 3병으로 풀어 죽을 끓여, 누룩 가루 녀와 밀가루 1되를 고루 섞어 밀술을 빚음. 차지도 덥지도 않은 곳에 두어서 발효되면, 맵쌀 3말로 지에밥을 쩌서 물 9병에 담아 물이 밥에 배면, 차게 식혀 밀술에 고루 섞어 넣고 누룩가 루를 조금 뿌려 봉하여 발효시 킴. (『양주방』) 98. 사절주四節酒 멤쌀, 누룩, 물로 빚은 술. 벱쌀 1말을 가루 내어, 물 4말을 봇 고 죽을 쑤어 차게 식혀 누룩가루 4되롤 넣어서 밀술을 빚음. 술 이 익으면 멤쌀 3말을 쩌서 끓인 물 2.5말을 고르게 부어 식혀, 술 밑에 섞어 넣어 10일 뒤에 뜸. (『양주방』) 99. 삼구주三)대전 삼월 삼진날에 물 9말을 길어다가 쌀 9말과 누룩 9되를 섞어서 빚은 술이라 하여 생긴 이름임. 100. 삼오주 정월 첫 말날 빚기 시작하여 둘째, 셋째 말날마다 덧술을 거듭 빚어 만든 술을 일컫는 말. 단오절에 마십. (『開홉是議方』) 101. 삼일주三B酒 초복 뒤에 멤쌀, 누룩, 물로 빚은 술. 1법 : 끓인 물 1말에 누룩가루 2되를 섞어 항아리 속에 넣고, 백미 1말을 죽을 쑤어 다른 누록을 섞지 말고 그 누록을 탄 물에 섞어 익혀 만드는데, 3일 만에 맑은 술이 됨. (『~'{,JI싸鼓i!F』) 2법 : 『양주방』에서는 재료의 비율과 발효 일수(3일)는 갇으나 엡쌀로 흰무리를 빚어 넣도록 씌어 있음. 102. 삼합주 찹쌀, 메밀, 수수, 누룩가루를 각 1말씩 합하여 술을 빚어 증류 한 것에다 흰꿀 1되, 후추와 말린 생강가루 각 3돈을 소주에 중 탕하여 밭천 술. (r양주방』) 103. 삼해 백 일약주三亥百 B 藥酒

곡주의 일종. 1차로 쌀 1/3냥을 써서 물과 곡자(오목한 국자)와 배 합하여 믿술을 잡고, 2차로 10여 일 후 찹쌀 1/3냥을 쩌서 덧

술로 배합하며, 3차로 10여 일 후에 나머지 찹쌀 1/3냥을 쩌서 덧술로 배합하여 봉하여 둠. (『全國民俗酒調査』)

1야 삼해주三亥酒 멤쌀, 누룩, 밀가루, 뭉로 빚는 술. 정월 첫 돼지날에 멤쌀 3되 를 가루 내어 정화수 2병을 부어 꽤 익게 개어서 차게 채우고, 바랜 누룩가루 3되와 밀가루 3되를 함께 섞어 넣어 항아리 부리 룰 봉하여 밖에 둠. 2월 첫 돼지날에 멤쌀 3말을 가루 내어 1말 에 물 3병씩 부어 잘 개어 차게 식힌 뒤에 술 밑에 섞어 밖에서 발효시키고, 다시 3월 첫 돼지날에 멤쌀 6말을 쩌서, 1말마다 물 3병씩 부어 차게 식은 뒤에 믿술에 버무려 넣어 밖에 두었다가 100일 지난 뒤에 뜸. (『l'JJ팠是議方J, r양주방』) 105. 상실주桑責酒-+상심주 106. 상십주 일명 상실주桑ltirJi. 오디, 설탕, 계피, 포도주로 만드는 술. 오 디를 말려 볶아서 헝깊으로 짜낸 줍과 끓인 물 1되에 설탕 2냥, 계피가루 4냥, 포도주 2홉의 비율로 섞고, 약 일 주일 가량 발효 시킨 것. (야朴園十六志』 재5권 대湘i志』) 107. 생지황술[生地黃討〕 약용주의 일종. 서속가루나 찹쌀가루로 떡을 만들어 삶은 후, 찬 물을 부으면서 잘 주물러 완전히 식힌 다음, 누룩가루와 섞어 항 아리에 넣고 생지황윤 베에 싸서 함께 담금. 15~20일마다 2~3 회 반복함. (『全國民俗酒調査』)

108. 석감주 일명 색감주. 감주의 일종. 밥을 엿기름으로 삭힐 때, 솥 안에 짚불의 연기를 쏘이면서 삭히면 발그레한 감주가 됨. 여름에도 시지 않음. (r幹門民俗綜合調査報告홉』 경북편) 1야. 석류주石稽酒 석류와 소주로 만드는 술. 석류를 반으로 쪼개어 그릇에 넣고 석 류 분량의 3배쯤 되는 소주를 부었다가, 술을 담근 지 한 달이 지나면 마실 수 있으나, 석 달 이상 후에 마시면 더욱 좋음.

llO. 석술 찹쌀 한 말을 1~2시간 물에 담가 불기 시작할 때 시루에 안치 고, 시루를 그릇에 밭친 채로 팔팔 끓는 물 5사발을 시루에 안친 쌀에 부으면서 섞은 다음, 시루 안의 쌀과 시루 밀의 물을 함께 항아리에 담아, 이튿날 봉하여 따뜻한 곳에서 하뭇밤을 쟁임. 신 내가 나고 쉬면 쌀을 시루에 안쳐 찌고, 그 물은 한소끔 끓인 뒤 찐밥과 함께 섞어 소라기에 담아 두었다가, 이튿날 가루누록 7홉 을 고루 섞어 항아리에 빚어 넣어 발효시킴. 3주일 후가 좋으나, 급하면 10여 일 만에 거를 수 있음. (r양주방』) lll. 석탄 청주의 일종. 맵쌀, 찹쌀, 누록으로 빚은 술. 벱쌀로 죽을 희게 쑤어. 누룩가루를 섞어 빚은 뒤, 5일 만에 찐 찹쌀을 넣고 덧술 을 빚어 발효시킴. 맛이 쓰고도 닮. (r양주방』) ll2. 선산약주善山藥酒 일명 송로주松露酒 곡주의 일종. 찹쌀로 지은 지에밥과 누룩을 섞어 밀술을 만들고, 여기에다 덧술로 밥과 누룩을 다시 섞어 만 듦. (『全國民俗酒調査』)

ll3. 섭사주炤蛇酒 두꺼비를 물어 삼키려는 순간의 살모사를 잡아,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흙으로 밀봉해서 빚은 술. 이 술은 빈혈중과 빈약증에 탁 월한 효과가 있다고 함. 114 세심주 겨울에 빚는 술. 멤쌀가루 1말을 팔팔 끓는 물 1말 반으로 개어. 식힌 것에, 가루누룩 1되믈 섞어 밑술로 함. 3~4일 후 필 때에 벱쌀 2말로 지에밥을 쩌서, 끓는 물을 고루 뿌렸다가 차게 식혀 밑술에 섞 어 넣음. (r양주방』) 115. 세주歲酒 설날에 음식을 대접하는 세찬상歲懷床에 함께 내놓는 술.(r東國歲 時記』,『山林經濟』)

116. 소국주/J냉,酒

청주의 일종으로, 흰무리를 쩌서 담근 술. 정월 첫 돼지날에 냉 수 8되에 좋은 섬누룩 7흡을 담갔다가 3일 만에 체에 받치고, 벱 쌀 떠를 흰무리로 쩌서 뜨거울 때 누룩 거론 물에 풀어 넣었다 가, 버드나무 가지로 가끔 저어 찬 곳에서 발효시킴. 한 달 후에 맛이 달다가 매운 맛이 나면, 벱쌀 1말로 지에밥을 쩌서 더운 김 에 버드나무 가지로 골고루 펴 놓고 단단히 눌러 찰 덮어 찬데에 서 발효시키면 21일 만에 뜸. (『r1J開鼓갭J) 117. 소맥국小麥챔 보통 누룩, 섭누룩이라고도 함. 밀을 갈고 망은 녹두 1흡을 섞어 만든 누룩. (『改事撮要』)

11& 소백주 벱쌀 1말을 가루 내어 물 2병만 끓여 익게 갠 다음 완전히 차게 식힘. 여기에 가루누룩 5흡과 밀가루 7홉, 석임 1되를 섞음. 3일 후 맵쌀 2말로 지에밥을 쩌서 식히고 물 4병으로 고루 섞어 차게 한 다음 다시 가루누룩 5흡과 밀가루 7홉, 석임 1되를 섞어 넣어 발효시 킴 . U양주방』) 119. 소자주蘇子酒 이양주의 일종으로, 차조기씨를 넣은 술. 술을 빚을 때 차조기씨 를 볶아 짓찜어 헝짚주머니에 넣어 술에 담갔다가 3일쯤 지난 뒤 에 씀 (『曆酒方文』)

120. 소주燒酒 우리나라 증류주의 총칭이며, 그 중 한 예를 들면 벱쌀 1말을 쩌 끓인 물 2말에 담갔다가 차게 식은 뒤 누룩 5되를 섞어 빚어 7일 이 지나면 소주를 곰. 솥에 물 2사발을 먼저 끓인 후에 술 3사발 울 그 물에 부어 고루고루 짓고서 불을 때어 증류시켜 이슬처럼 받아 냄. (r閩렀是議方』) 이 술을 노주’訪5, 화주*酒, 한주汗酒, 백주白酒, 기주氣酒라고 도 함. 또한 증류주의· 발생과 관련되어 아라키주〔亞吉酒]라고 불 려 오기도 함. 고려시대 원나라로부터 전해전 이래 처음에는 약 용藥用으로 전해졌으나 이후 매우 성행하였음. (『朝鮮常識』풍속

편) 121. 솔방울술 솔방울 1말을 물 3동이에 고아서 줍액이 두 동이가 되게 하여 받 쳐서 독에 넣고, 여기에다 뎁쌀 5되로 묶은 죽을 쑨 것과 누룩 2 되를 섞어 빚어 넣음. U양주방』) 122. 솔잎술一송영주 123. 송근주松根酒 소나무 원줄기의 뿌리를 자르고 술독을 그 밑에 묻어 흐르는 줍 이 술독으로 밭쳐지게 하여 담그던 술로서, 함양 지방 명주의 하 나임. (『薛國民俗綜合調査報告;.!.t』경남편) 124. 송령주松鈴酒 벱쌀, 누룩, 솔방울, 물로 빚는 술. 정기가 있는 솔방울 1말을 따서 씻어 물 3동이를 봇고 삶아서 2동이가 되게 한 후 걸러서 식할 이 솔방울을 우린 물에 벱쌀 5되로 죽을 쑤어 식힌 다음 누룩가루 2되를 섞 어 빚음. 소화 촉진, · 보양에 좋다 함. (r酒方文」)

125. 송로주一선산약주 126. 송순주松符酒 봄, 여름 사이에 맵쌀, 찹쌀, 누룩, 송순, 백소주로 빚은 술. 뎁 쌀 2되를 가루 내어 누룩 1되룰 섞어 의이처럼 끓여 밀술로 빚 음. 4~5일 만에 찹쌀 1되로 술밥을 쩌 식히고 송순 1말을 수영 없이 살짝 삶아 차게 식힘. 술 밀을 가는 체에 걸러 찐 밥과 섞 은 후 항아리에 밥과 송순을 떡 안치듯 한 켜씩 넣고 단단히 봉 하여, 차지도 덥지도 않은 곳에서 발효시켜 1주일 후 독한 백소 주 30국자를 부어 익힘. 위의 분량으로 1말 술이 됨. (마서1距穀 杏』)

127. 송액주松液酒 솔뿌리를 자른 데서 나오는 전과 찹쌀로 빚는 술. 큰 소나무 밑 울 파고 원뿌리를 잘라서 그 밀에 항아리를 놓아 그 전액을 받 음. 이 전액 1근에 찹쌀 5말을 넣어 빚음. 이 술은 풍風울 치료

하고 정신 계통을 보양하며 안정시키는 데 좋다고 함. (『束醫寶

鑑)

128. 송염주松葉酒 일명 솔잎술. 솔잎을 달인 물, 또는 생솔잎을 섞어서 빚은 술. 1법 :솔잎 6말을 한 번 삶아 그 물을 버리고, 다시 물 6말을 부어 달여서 2말이 되도록 하고, 백미 1말을 그 솔잎 끓인 물로 죽을 쑤어 식혀서 누룩 5흡을 넣어 빚음. 설날이 지난 후에 마시 는데 냉과 중풍에 좋다고 함. (『山林經濟』)

2법 : 생솔잎을 잘게 썰어 떠 가량을 베지루에 넣고 독 밀에 깔고, 맵쌀로 지에밥을 쩌서 식힌 다음, 누룩가루 1되를 섞어 독 에 넣어 발효시킴. 술이 익으면 찹쌀 5되로 지에밥을 쩌서 차게 식하 누룩 3흡과 함께 밀술을 섞어 발효시킴. (『양주방J) 129. 송이주一조하주精下酒 130. 송자주一백자주 131. 송절주松節酒 멤쌀, 찹쌀, 밀가루, 누록, 물, 소나무마디로 빚는 술. 멤쌀 5되 를 씻어 가루로 만들어 물 5되를 끓여서 개어 식힌 후, 누룩가루 1되, 밀가루 7흡을 넣어 버무려서 단단히 매어 차거나 덥지 않은 곳에 둠. 소나무마디 2말을 씻어 물을 부어 진하게 고아 식힌 다 음 멤쌀 5되, 찹쌀 1말을 씻어 각각 지에밥을 찌되, 찰밥에는 소 나무마디 곤 뭍 2말을, 메밥에는 그 물을 많이 주어 가며 푹 쩌 내고 얼음갇이 차게 식힌 뒤에 술 밀을 고루고루 섞어 소나무마 디를 달인 건지를 항아리 밑에 넣고 찰밥은 위에 넣어 굳게 매 어, 차지도 덥지도 않게 찰 익힘. (『閔闇范智』)

이 술은 풍전을 치료하고 정신 계동을 보양하며 안정시키는 데 좋다고 함. (『束함寶鑑』) 132. 송죽오곡주松竹五穀酒 약용주의 일종. 솔잎과 오곡(보리쌀, 콩, 팔, 조, 께)을 고루 섞 어서 시루에 껴 술밥을 만들어 식힌 후 누록을 배합함. 술독 속 에 대나무를 좌우로 넣고 그 속에 배합된 준비물을 넣고 물 1말

을 넣어 온돌방(2o·c)에 3일간 두었다가 3일 후 땅속에 묻으면 49일 후에 익음. (『全國民俗酒調査』)

133. 송하주松下酒 동지날 밤에 소나무 믿을 파고 술을 빚어 넣은 항아리에 소나무 뿌리를 넣고 봉하여 두었다가 이듬해 늦가울에 파내어 쓰는 술. (『韓固民俗大觀』)

1표 송화백일주松花百日酒 약용주의 일종. 준비된 약초(산수유, 감포, 구기자, 당귀, 하수화, 국화)를 물 1말 정도 되게 삶아 식힘. 청정미(조)와 찹쌀로 각각 술밥을 찌고 누룩, 양초 삶은 물을 함께 섞어 술독에 넣은 후 온 돌방에 3일간 덮어 두었다가 소나무 큰 뿌리를 술독 속에 완전히 넣어 밀봉하여 100일간 땅속에 묻어 둠. (『全國民俗酒調査』)

135. 송화주松花酒 가향주의 일종으로, 벱쌀, 누록, 물, 송화로 빚은 술. 찹쌀 5말 을 가루 내고 송화가루 5되를 섞어서 끓는 물 3말에 풀어 죽을 끓여 식으면 누룩가루 5되를 섞어 밀술로 빚음. 5일 후에 백미 10말로 흰무리를 찌고, 송화 1말을 물 5말에 오래 달여 떡에 고 루 섞어서 식으면 다시 누룩 려를 섞어 덧술로 빚어 넣음. 2주 일 후에 좋은 술이 됨. (『I써萱是議方』) 136. 수수소주 일명 고량소주. 수수가루로 죽을 끓이거나 ·떡을 껴서, 누록과 버 무려 빚은 술을 고아서 내린 향기로운 증류주. 빛깔이 없고 두명 하며, 조금 신맛이 남. 137. 시급주時急酒 께찹쌀끗,이 밀거가르루고,, 누찹록쌀으 로5되 로단 기무간르에게 빚밥은을 술지. 어좋 은식혀 탁서,주 를밀 가찬루물에 ’ 홉, 누룩가루 5홉과 갇이 빚어 넣는데, 3일이면 청주 3병을 뜰 수 있음. (멜度是議方』) 『양주방』에서는 벼락술이라고 함. 술을 만드는 방법은 같음. 1述시무주

20일주라고도 함. 술을 빚어서 20일 만에 뜨는 술을 말함. 함양 의 향토주. (r幹國民俗綜合訓査報告갭:』 경남편) 139. 신도주新稱酒 8월의 세시주. 추석을 맞아 햇곡식으로 빚어 제사를 지내고, 이 웃과 나눠 먹던 술. (『東國歲時記』,r農家月令:1k』8월령) 140. 신선불취 단神仙不醉丹 모든 술이 깨고, 병 안 들게 하는 약방문. 갈화 葛花,갈근 葛根,

백복령 白萩芬,소두화小豆花, 목향木香, 천문동天I'1冬, 축사縮砂, 목단피牧丹腐 인삼人홍, 관계管佳 구기자拘紀子, 댁사澤源 감 초甘草, 백영 臼뿐을 각각 등분하여 가루를 만들어 꿀에 개어 탄 자彈子 크기로 만들어 1알을 더운 술에 씹어 삼키면 10잔을 먹어 도 취하지 않는다고 함. (『I싸閣范曲』) 141. 아랑주 소주를 곤 뒤에 남은 찌꺼기를 아랑이라고 함. 이 아랑을 다시 증류한 술로서, 품질이 좀 낮으나 독함. 1요. 안동소주安束燒酒 멤쌀로 지에밥을 지어, 누룩가루와 섞어서 술을 빚어 소줏고리에 서 증류한 술. (『全國民俗酒調査』)

l서 약산춘藥山春 멤쌀, 누록, 물로 빚는 술. 정월 첫 돼지날에 백미 5말을 가루 내어 흰무리를 찌고 물 5병에 누룩 5되를 담아, 하뭇밤 지난 뒤 체에 받쳐 2말이 되도록 보태어 흰무리와 섞은 다음, 동쪽으로 뻗은 복숭아 나뭇가지로 서너 번 첫고 유지로 찰 싸매어 베보자 기를 덮어 대청에 둠. 수일 후 거품이 생기면 매일 걷어 냄. 2월 그뭄께 백미 5말을 술밥으로 쩌서, 밀술에 섞어 발효시켜, 4월 초순쯤 거름. (『閩登是議方』)

144. 약소주藥燒酒 벱쌀, 찹쌀, 누룩, 물에 홍곡, 계피, 사향, 지효 등을 넣고 빚어 내린 소주. 뎁쌀과 찹쌀을 가루 내어 구멍떡울 만들어 삶아 건지 고, 끓여 식힌 물에 누룩가루를 타서 떡과 합하여 빚어 넣고, 찹

쌀을 지에밥으로 쩌서 식혀 밑술과 합하여 7일 후에 술을 떠서 증류함. 증류할 때 고리부리에 홍곡, 계피, 사향, 지효 등을 넣 어 이슬이 떨어질 때 이 약의 성분이 용해되어 나오게 함. 145. 약주 엡쌀, 누룩, 물로 빚는 술. 벱쌀 2되 5흡을 가루 내어 백설기로 찌거나 또는 죽을 끓여, 하뭇밤 쟁였다가 바랜 누룩가루 5홉울 버무려 밑술을 함. 술이 맑게 괴면, 찹쌀 5되로 지에밥을 찌고 물을 한 사발쯤 부어 헤쳐 하뭇밤 쟁여 식힌 후, 냉수 7주발로 지에밥과 밀술을 버무려 항아리에 넣음. 따로 약재를 더 넣으면 약주가 됨. (『m,싸范苦』) 146. 양고주羊弟酒 살구씨, 양이나 염소고기, 목향木香을 넣어서 빚는 술. 살구씨를 삶아서 쓴 물을 뺀 다음, 양이나 염소고기와 함께 끓여 즙을 내 고, 목향을 넣어서 버무려 그대로 발효시킨 술이며, 보양, 건위 에 좋다고 함. (『林園十六志』제5권 대내i,志』) 147. 양양누록[襄陽쳅] 밀가루와 찹쌀가루에 꿀과 천초를 넣어 반죽하여서 띄운 누록. 148. 어아주魚兒酒 멩이록淸異錄』에 이르기를, 배도裵度가 용뇌龍腦 엉긴 것에다 작 은 고기를 삭혀 더운 술에 하나씩 녹여 먹고 어아주라고 하였다 고 함. (r,써開穀衛) 149· 연꽃누룩〔蓮花켐〕 연꽃, 밀가루, 녹두, 찹쌀을 짓찜은 다음에 천초川淑를 넣고 한 데 반죽하여 띄운누룩. 150. 연영주蓮葉酒 가향주의 일종. 1법 : 가울에 멤쌀, 누록, 생연잎으로 담그는 술. 쌀 1말을 지 에밥으로 찌고, 좋은 물 2병을 끓여 얼음갇이 차게 식혀 지에밥 에 섞은 다음, 술독 속에다 생연잎을 깔고 그 위에 지에밥을 얹 고 그 위로 다시 누룩가루 7흡을 조금씩 뿌림. 이렇게 여러 켜로

안친 다음 봉하여 찬 곳에 두어 익힘. (『rJJ開范tt』)

2법 : 연잎이 자라서 센 것을 구멍이 없는 것으로 골라 따고, 찹쌀로 지에밥을 쩌서 더울 때 섭누록과 엿기름을 물에 담갔다가 밭친 것으로 버무리고, 식기 전에 연잎에 조금씩 싸서 부리를 단 단히 매어 오무려, 연꽃밭에 작대기 3개를 세우고 매달아 하루종 일 낮의 별에서 발효되게 함. 이튿날 석전에 꺼냄. U양주방』) 151. 연주燃酒 청주에 달걀의 난백과 흰 설탕을 타고 약한 불에 끓여 만든 술. 152. 연화주蓮花酒 연꽃을 넣고 담근 술. 153. 오가피주五加皮酒 벱쌀, 누록, 오가피 썬 것을 섞어 여름에 담그는 술. 오가피는 나무에 물이 올랐을 때 겉껍질을 벗겨 작은 칼로 썰어 별에 말려 씀. 오가피주 5말을 빚으려면, 오가피 썬 것 1말을 주머니에 넣 어 독 밀에 넣고, 백미 5말로 죽을 끓여 식혀서 누룩 5되와 함께 빚어 넣었다가 고이면 씀. (『I써춥是議方』) 이 술은 보양, 중풍, 수전증 등에 좋다고 함. (『東뿜寶鑑』) 154. 오디주[桑貢酒] 뽕나무의 열매를 넣고 담근 술. 155. 오미자술 약용주의 일종. 1법 : 겉보리로 술을 담가 소주를 내려 오미자와 배합하고 1개 월 후에 오미자를 건전 다음 질흙그릇에 담가 3개월간 묻어 둠. (『全댐民俗酒調査』) 2법 :오미자 떠를 볶아 좋은 술 1말 적에 담가 하롯밤 쟁였 다가 건져 내고 마십. (『양주방』) 156. 오선주五仙酒 오가피와 개나리, 쇠무릎, 삽주, 소나무·의 마디를 넣어 빚은 술. 157. 오얏술 오얏나무의 열매 (자두)로 담근 술.

158. 오정주五精酒 솔잎, 구기자, 천문동, 백출, 황정 등 다섯 가지로 빚은 술. (『要

錄』)

159. 오종주방문1i.種酒方文 찹쌀, 누록에 후추, 계피, 생강, 대추, 잣 등 다섯 가지와 소주 롤 넣어 만든 술. 찰밥을 지어 차게 식히고 누록을 담갔다가 거 론 물과 버무려 항아리에 넣어 둠. 사흘 뒤에 소주 45복자를 넣 어 더운 곳에서 2주일 정도 삭힘. 술이 알맞게 되었을 때 후추와 계피 각 1돈을 가루 내어 베주머니에 넣고, 생강 1돈을 두들겨 그대로 넣고, 대추를 깨끗이 씻어 넣고, 잣은 가루로 하여 그대 로 넣음. 밥알아 떠오르고 맛이 어울리면 마심. (『r1J閣穀법』) 160. 오향소주1i.香燒酒 전단향, 계설향, 침수향, 정자향, 안식향의 5가지 향을 소주에 넣고 삭힌 술. 161. 오호주 멤쌀 7되를 가루 내어, 물 1병에 개어 차게 식힌 것에 누룩가루, 밀가루 각 1되씩을 섞어 믿술로 함. 3일 후 맵쌀 3되와 밀가루 1 되를 밀술과 버무렸다가 씀. (『양주방』) 162. 옥로주 멤쌀 1말을 무르게 쩌서, 끓인 뭉 2병으로 개어 차게 식힌 다음 누룩가루 1되, 밀가루 1되를 끓여 식힌 물을 밥 위로 뿌리면서 섞어 빛어 넣은 술. (r양주방』) 163. 옥수수소주 옥수수로 빚은 술을 증류한 술. 164. 옥수수술 옥수수와 누룩으로 빚은 술. 옥수수: 말려서 맷돌에 갈아 끓여, 보리질금이나 밀질금을 넣고 삭혀서 달게 되면 다시 누록을 넣고 술을 빚음. 마천 화전민 부락에서 상용됨. (『韓國民俗綜合溝査報告

건F』 경남편) 165. 와송주臥松酒

이양주의 일종으로, 누운 소나무를 파고 그 안에다 술을 빚어 넣 은 후에 뚜껑을 덮어서 10일쯤 두었다가 꺼낸 술. (r山林經濟』)

166. 요국藝켐 찹쌀을 여뀌풀의 줍에 하루 담갔다가 건져 밀가루를 버무리고 다 시 체에 쳐서, 가루는 날리고 찹쌀만을 띄워 만든 누룩. (대祚nUJ 林經濟』)

167. 우담소주牛脂燒酒 소의 쓸개를 넣고 빚은 술. 168. 울금주爵金酒 심황을 넣고 빚은 술. 심황은 한의에서 건위제로 쓰는 생강과 비 슷한 식물임. 169. 유두국流頭켐 유두일에 만든 누룩. (『束國歲時記』)

170. 유두음流頭飮 절기주의 일종으로, 6월 보름 유두일에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머 리를 감고, 시원한 개천가에서 술을 마시는 것울 말함. (r幹國民

俗大觀』)

171· 유롱주福罪酒-+귀 밝이 숭 172. 유자주柚子酒 유자를 넣어 빚은 술. 173. 유하주流慣酒 맵쌀, 쌀누룩, 밀가루, 물로 빚은 술. 정월, 이월 중에 만들기 시작하여, 단오 후에 마시게 됨. 쌀누룩 빚는 시간이 술 빚는 기 간보다 오래 걷립. 정이월간에 벱쌀을 오리알 정도의 단자로 빚 어, 벗짚이나 송영을 사이에 넣고 짚북데기 속에 넣어 단단히 봉 하고, 7일후에 꺼내어 껍질을 긁어 버리고 햇볕에 바싹 말려서 누록을 빚었다가, 3월초에 백미가루로 지에밥을 찐 뒤 먼저 만든 쌀누룩을 넣어서 술로 빚음. 174. 육계주肉桂酒 계수나우의 두꺼운 껍질을 소주에 넣고 설탕을 타서 발효시킨

술. 175. 육병주 벱쌀 1말의 가루를 물 6병에 개어 누룩가루 2되, 밀가루 7흡을 섞어 괴면 벱쌀 3되나 2되로 죽을 끓여 차게 한 다음, 누록과 섞 은 것을 밀술과 버무렀다가 씀. 또는 멤쌀 l말의 가루를 끓는 물 맹으로 개어 식혀서 누룩가루, 밀가루, 석임가루 각 1되씩 버무 린 다음, 4일 후 찹쌀 2되에 물 1병으로 죽을 끓여 넣었다가 씀. (r양주방』) 176. 음주금기飮酒禁惡 술 마시면서 먹어서는 안 될 것. 단맛을 삼가며, 막걸리를 먹고 국수를 먹으면 기운 구멍이 막히고, 취한 뒤 바람맞이에 누우면 끝이 그릇되고, 술 마신 뒤의 찬물은 절대 금물이며, 홍시, 황 률, 살구, 벚, 조기 등 음식이 상국임. (『r:ldl싸范:ilF』) 177. 이 강고梨器합一이 강주梨批酒 178. 이 강주梨1&酒 정이월간에 소주에 배줍, 생강줍, 꿀물을 넣어 삭힌 술. 소주병 에 생강즙, 흰꿀을 섞어서 넣고 중당함. (『山林經濟』,『束國歲時

記』)

이 술은 전라도 전주와 황해도의 명주이며, 아 지방이 단맛이 많 은 배의 명산지였기 때문임. 179. 이명주耳明酒一귀밝이술 180. 이선주二仙酒 소주에 용안육, 계피, 꿀울 넣어 만든 술. 181. 이양주異讓酒 보통 술빚기 법과 크게 다론 별법으로 빚은 술. 죽 생나무동이나 산대나우의 대동에다 술을 빚어 넣는다든지, 술항아리를 땅속에 묻든지 물속에 담가 숙성시키는 동 특별한 방법을 쓰는 경우를 말함. (r韓國民俗大觀』)

182. 이자주梨子酒 배줍을 넣어 빚은 술.

183. 이화주梨花酒 봄, 여름 사이에 멤쌀, 누룩, 물로 빚는 술. 백미 1말을 가두-내 어 구멍떡울 만들어 삶아 더운 물로 찰 풀어서 식힌 다음 누룩 3 되를 섞어 빚은 술로, 3~4일 후면 쓸 수 있음•배꽃이 성할 때 담그는 술로, 빛이 희고 죽 같아 물을 타서 마심. (rr~蓋是議方』)

184. 인삼주人革酒 찹쌀, 누룩, 물, 인삼으로 빚은 약술. 인삼을 가루내어 누룩, 찹 쌀과 함께 일반적인 방법에 따라 빚거나, 인삼가루를 주머니에 담아서 술독에 담갔다가 끓여 마심. (『林園十六志』제5권 대凶i志』) 185. 인진주菌藏酒 쑥, 차조, 누록으로 빚는 술. 사철쑥을 누렇게 타도록 볶은 것 l 근과 차조 1말, 가루누룩 3근을 섞어 빚음. 이 술은 풍風울 치료 하고 정신 계통을 보양하며 안정시키는 데 좋다고 함• (『束뿜寶 鑑』)

186. 일년주一年酒 찹쌀, 누록, 밀가루, 물로 빛는 술. 찹쌀 1되 5흡을 가루 내어 반죽해서 반대기를 지어 삶고, 그 물로 죽같이 질게 개어 식힌 것에, 다음날 고운 누룩가루 반 되 정도를 고루 버무려 밀술로 함. 덧술은 2월 첫 돼지날에 벱쌀 1말을 가루 내어 잘 개어서 하 롯밤 재워 식힌 다음 밑술에 고루 버무려 항아리에 넣고, 두번째 덧술은 3월 첫 돼지날에 찹쌀 3말을 지룩하게 쩌서 식힌 것을 끓 여 하롯밤 식힌 물 1동이와 밀술을 함께 버무려 넣고 밀봉해서, 땅에 묻어 5~6월이 되면 술을 뜸. (『閩OO范창』) 187. 일두사병주 쌀 1말에 물 4병으로 빚는 술. 멤쌀 1말을 가루 내어 물 3병으로 죽을 끓여 식혀서 누룩가루 1되, 밀가루 1되, 좋은 엿기름 1되를 섞어 빚어 독에 넣고 싸매어 두고, 다음날 찹쌀 1되에 물 1병을 부어 죽을 끓여 차게 식혀'밑술에 섞음. (『양주방』) 188. 일일주一H酒 초복 뒤에 찹쌀, 누록, 물로 빚는 술.

1법 : 찹쌀 2되를 죽을 끓여 누룩가루 고운 것 5흡을 섞어 항아 리에 담고, 대나무가지로 2시간 가량 휘저으면 거품이 일 것이므 로 즉시 항아리 부리를 두껍게 씌워 따뜻한 곳에 두면 저녁에 술 이 됨. (r1서1뭡范-,\t』) 2법 : 좋은 누룩 2되, 좋은 술 1사발, 물 3말을 섞어 놓고, 여 기에다 백미 1말로 흰무리를 쩌서 덮어 빚어 넣음. 아침에 빚으 면 저녁에 술이 됨. (야사홍是議方』) 189, 자근주拓根酒 꾸지뽕나무 뿌리와 창포를 각각 달인 물과 섯조각을 불에 달구어 서 달인 물을 한데 합하여 그 물로 술을 빚어 뜬 뒤에 자석 磁石

울 넣어 우려 내고 사흘 만에 마시는 술. 귀가 먹먹하고 우는 증 세에 약으로 마심. (『林固十六志』제5권 『서1f沮志』) 190. 자소주紫燒酒 소주에 차조기, 계피, 회향 등을 짜낸 즙을 탄 술. 191. 잡곡주雜穀酒 온갖 곡식으로 빚은 술. 192. 장군주將軍酒 소주의 일종. 보리로 술을 빚어 중류한 것에 녹두, 밤, 인삼, 백 복령, 송영, 죽영을 혼합하여 3개월 동안 발효시킴. 오래 보존할 수록 좋은 맛의 술이 됨. (『全탬民俗酒溝査』) 193. 장춘법주長春法酒 당귀, 천궁, 모과, 융무, 감초, 두층., 인삼, 오미자 등 33종의 약재를 명주주머니에 넣어 술 밀에 담가 만든 술. 194. 전내기 물을 조금도 타지 않은 술. 195. 전작前酷 다른 술자리에 앞서 마시는 술. 1%. 전주荊酒 약용주의 일종으로, 청주에다 대추, 찻, 후추, 꿀, 계피, 황밀 등을 넣고 고아 낸 술. 고려시대부터 알려진 약용주임. (『韓國民

俗大觀』)

197. 절기주節期酒 일 년 중 특별한 절기에 즐겨 마셔 온 술을 일컫는 말. 대표적인 것으로 도소주, 과하주, 사마주, 청명주, 유두음 등이 있음. (r韓

國民俗大觀』)

198. 절주節酒 청주의 일종. 1법 : 찹쌀 3말을 더운 물에 담갔다가 사흘 만에 건져서 쩌내 고, 쌀 담갔던 물은 다시 끓여서 지에밥에 섞어 푼 다음 차게 식 혀서, 누룩 10되를 섞어 빚어 놓음. 며칠이 지나 술항아리에 밥 알이 뜨면 청주를 뜸. (『幹댑民俗大觀』) 2법 : 멤쌀 1되를 가루로 하여 물 한 사발로 개어 놓고, 다음날 찹쌀 1말로 지에밥을 쩌서 누룩가루 1되와 함께 모두 섞어 빚어 넣음. U양주방』) 19'). 점 감주帖甘酒 찹쌀로 밥을 무르게 지어, 묵은 누룩가루를 섞어 빚어서 더운 데 싸매 두고, 자주 열어 보아 거품이 솟으면 차게 식혀 두고 마심. (『I써홉是議方』) 200. 점 감청 주帖甘淸酒 찹쌀, 누룩, 물로 빚는 술. 찹쌀을 씻어 죽을 끓여 아주 차게 식 기 전에 물에 푼 누룩가루를 섞고, 항아리는 솜옷으로 두껍게 싸 서 하뭇밤 쟁여 익으면 씀. 201. 점주帖酒 1법 : 찹쌀 한 되롤 가루 내어 죽을 쑤어 엿기름물로 노르끄레 하게 삭힌 다음 그 줍액을 떠 내고 여기에 다시 찰밥을 삭혀 만 듦 (『l써登是議方』, 『양주방』,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害』경북편) 2법 : 찹쌀 1되를 가루 내어 물 3되로 죽을 끓인 것에 누룩가루 떠를 섞어 밀술로 하고, 찹쌀 1말로 지에밥을 쩌서 물 1복자를 뿌려 차게 식힌 다음 고운 체로 거론 밑술과 섞음. (『양주방』) 202.정향주T香酒

정 향나무의 꽃을 넣고 담근 술. 203. 조주길일造酒吉日 술 빚는 좋은 날을 말하는 것으로서, 정묘丁on, 경오庚午, 계미 矣未,갑오甲午, 울미乙未, 춘저春低, 하항夏亢, 추규秋奎, 동위冬 危,만성개일滿成n0日이라고 하였음. UI써間范苦』) 204.조하주柏下酒 익은 술독에 용수를 박아 맑은 술을 떠낸 뒤의 찌꺼기 술. 용수 뒤라고도 함. 205. 죽력고竹礎tf 정이월간에 소주에 죽력 竹펩, 꿀, 생강줍울 넣고 만든 술. 푸른 대를 구워 대의 전액을 뽑아, 소주에 꿀, 생강즙과 함께 넣고 중 탕한 것. 대나무가 많은 호남 지방 특유의 술. (『山林經濟』,『束國

歲時記』)

206. 죽술[朔酒〕 고두밥 대신에 죽을 끓여 누룩과 섞어서 밑술을 만들어 빚은 술 의 총칭. 207. 죽영주竹葉酒 일명 댓잎술. 벱쌀, 찹쌀, 누룩, 밀가루, 물로 빚은 술인데, 술 빛이 댓잎 갇아서 죽영주라 한 것임. 1법 : 멤쌀 10말을 쩌서 차게 식혀, 끓여 식힌 물 9사발, 누룩 띠를 섞어 밀술을 빚음. 20일 만에 덧술로 찹쌀 5되를 무르게 쩌 식혀서 밀가루 1되를 섞어 빚어 만든 술. 일주일이면 술빛이 댓잎 같아짐. (『rJj懿是議方』)

2법 : 멤쌀 한 말을 가루로 하여 찐 것에 끓여 식힌 뭉 3병, 가 루누룩 떠 반을 섞어 밀술로 함. 여기에다 멤쌀 5말로 지에밥을 쩌서 차게 식혀 밀술에 버무려 견봉하여 발효시킴. (『양주방』) 208. 죽동주竹符酒 산 대나무의 마디 사이에 구멍을 내고 보통 덧술을 빚어 넣고, 이어서 대나무로 구멍을 막고 진흙으로 개어 발라 빗물이 들어 가지 않게 하여 익히는 술. (r韓國民俗大觀』)

209. 지에, 지에밥 찹쌀, 벱쌀 등을 물에 담가 불려 시루에 쩌서 만든 고두밥. 술을 빚을 때 누록과 섞어 씀. (rl써1m范如) 210. 지주地酒 술을 보통 방법으로 항아리에 빚어 담고 항아리를 땅 속 깊이 묻 어 익히는 술. (『韓國民俗大觀』)

211. 지황주地黃酒 생지황生地1t, 멤쌀, 누룩으로 빚은 술. 굵은 생지황을 찡어 즙 액을 짜고 쌀과 누룩을 섞어서 항아리에 밀봉한 다음, 5~6일 후 에 열면 가운데에 푸른 줍이 생김. 이 술은 혈액 순환과 보혈 補

血에 좋다고 함. (대며昭寶鑑』) 212. 진도홍주珍島紅酒 소주의 일종. 보리로 술밥을 찌고 누룩과 혼합하여 막걸리를 만 들고, 지초를 섞어 홍주를 만듦. 누룩, 보리, 물의 배합 비율은 1 : 1 : 3임 . (『全國民俗酒調査』)

213. 집성향 멤쌀 1말을 가루 내어 쩌서 끓는 물 3병을 고루 섞어 차게 식힌 것에 누룩가루 2되 반, 밀가루 5흡을 섞어 믿술을 함. 봄, 가을 에는 6일 후에, 여름이면 3일 후에 맵쌀 1말로 지에밥을 쩌서 차 게 '식혀 밑술에 섞어 넣음. (『양주방』) 214. 차조기술 차조기씨 떠를 슬쩍 볶아서 찜어, 비단주머니에 넣어서 맑은 술 3말에 담갔다가 3일 후에 건짐. U양주방』) 215. 차주법 맑고 좋은 술에 실백, 꿀, 계피, 후추 등을 넣어, 술맛을 연하고 달콤하게 하는 법. 실백, 대추, 계피, 후추 등을 주머니에 넣어 술병에 넣고 중당을 하되, 아침에 안치면 오후에 꺼냄. 달고 고 소하게 되어 맛이 좋음. (『開度是議方』)

216. 찹쌀소주 찹 떠, 벱쌀 1되를 가루 내어 정화수 40복자에 풀어 오래 끓

여서 식힌 후, 따뜻할 만할 때 누룩 4되쯤 넣어 아주 차지 않은 곳에 두고, 이튿날 찹쌀 1말을 쩌서 식혀 믿술에 섞어 7일이 지 난 다음 증류함. (사씨懿是議方』) 217. 창출술 창출 뿌리의 겉껍질을 벗기고 속껍질만을 곱게 찡어서 물에 20일 쯤 담갔다가 꼭 짜서 그릇에 담아 5일쯤 이슬을 맞히면 색깔이 벌정게 되는데 이 즙액으로 빚은 술. (1'양주방;) 218. 창포주lBiti討 1법 : 5~6월에 석창포石i:\.iiii 뿌리 캔 것과 찹쌀, 누록으로 빚 은 술. 뿌리를 캐어 깨끗히 씻어 짓찡어서 창포의 줍을 낸 것, 찹쌀 5말을 지에밥으로 찐 것과 좋은 가루누룩 江]를 섞어 빚음. 이 술은 단오날 마시는 술임. 창포의 향기는 모든 악병을 쫓는다 고 믿어 왔고, 풍1랐을 치료하고 정신 계통을 보양하며, 안정시키 는 데 좋다고 합. (대£序鈴1W距) 2법 : 창포 뿌리를 얇게 썰어 3근을 볕에 바싹 말려 비단주머니 에 넣어 맑은 술 1말에 백 일간 담가 두고, 여기에다 찰기장쌀 1 말을 쩌서 넣고 견봉하여 2주일간 발효시킵. 또는 창포 뿌리물 썰어 1말을 비단주머니에 넣어 맑은 술 5말에 담금. 봄, 여름이 면 1주일, 겨울이면 2주일 만에 마실 수 있으며, 이 술은 따뜻하 게 데워 마심. (『양주방』) 219. 천금주千金酒 찹쌀, 누룩, 천금목피千金木皮로 빚은 술. 천금목의 껍질에 물을 많이 봇고 진하게 고아서 받치고, 이 물로 찹쌀 1말을 밥을 지어 밀가루와 누룩가루 4되를 섞어 빚어 넣음. 1주일 만에 마실 수 있고, 이 술은 부종에 효과가 있음. (『양주방』, 『林園十六志』재 5권 『鼎沮志』)

220. 천리주千里酒 소주에 끓인 찹쌀죽에다 천선자, 천오관중, 진피감국, 감초의 가 루를 넣어 삭히고, 누룩가루와 꿀을 넣어 동글게 빚어 만드는 술. 소주 5되에 찹쌀가루 1되를 풀어 죽을 끓이고, 여기에다 친

선자, 천오관중 각 1냥쫑, 전피, 감국 각 3돈쫑, 감초 1돈쫑울 가루로 만들어 섞어서 항아리에 담아 봉하여 삭힌 다음, 21일 만 에 다시 볶은 누목가루와 끓인 꿀을 섞어서 앵두만큼씩 빚어 타 락을 바르고 금박을 입힌 것임. (『林固十六志』제5권 맹頃i志』) 221. 천문동주天I'1冬酒 뎁쌀, 누룩, 청국, 천문동으로 빚은 술. 마른 천문동 10근과 은 행 1근을 가루로 빵아 꿈에 담갔다가 하루에 3번씩 먹음. 또는 천문동 껍질을 벗기고 두드려 줍을 내어 청국 2말과 누룩 2되를 멤쌀 2말에 섞어 빚어 넣어 28일 동안 봉했다가 꺼내어 맑아진 뒤에 씀. (『林固十六志』제5권 대대i志』) 222. 천일주千H酒 술을 담근 지 천 일이 지 나서 먹는 술. 223. 철주鐵酒 구연산, 암몬을 백포도주로 용해하여 여과시킨 황갈색의 맑은 술. 강장제로 사용함. 2껴. 청감주消甘酒 찹쌀 1말로 지에밥을 쩌서 누룩가루 5흡과 버무리고, 물은 넣지 않음. 1병 반의 술이 되며, 술맛이 꿀감이 달음. (『增?ifilll林經濟』)

225. 청명주淸明酒 청주의 일종으로 찹쌀, 누록, 밀가루, 물로 빚는 술. 청명 전날 에 찹쌀 5말 5되를 담갔다가 그 중 5되를 가루 내어 죽을 끓여 물기 없이 큰 소라기에 퍼서 하뭇밤을 두고, 이튿날 죽 청명일에 누록가루 1되 반과 밀가루 5흡을 섞어 휘저어서 멀겅게 되면 체 로 밭쳐 항아리에 넣어 밑술로 함. 다음날 즉 한식날 담가 두었 던 찹쌀을 쩌서 더운 김에 밀술독 밀에 퍼 부어 고루 섞이도록 저은 뒤에, 독을 기름종이로 싸매어 3~4일 후에 마심. (r增補山

林經濟』)

226. 청명향 벱쌀 적의 가루로 죽을 끓여 차게 식힌 다음 누룩가루 3되를 섞 고, 찹쌀로 지에밥을 찌고 냉수로 차게 받쳐서 밀술과 섞었다가

14일 만에 씀. (『양주방』) 227. 청서주淸暑酒 술항아리를 찬물에 채워서 발효시킨 것으로, 여름철의 양조별법 임. (덱韋國民俗大觀』) 228. 청작消的 깨끗한 술이나 제사에 쓰는 술을 일컫는 말. 229. 청주消酒 맑은 술. 술을 빛어 고이면 위의 맑은 술만을 떠낸 것. 맑은 술 만을 뜰 때에는 용수나 소쿠리를 넣어 세워 놓고, 그 안에 괴는 맑은 술을 국자로 가만히 떠서 정한 항아리에 부어 찬 곳에 두고 씀. 청주에 다른 재료를 넣어 여러 가지 술을 만듦. (r朝鮮無斐新

式科理製法』)

230. 청호주갑店酒 제비쑥을 짓이긴 즙을 넣고 담근 술. 피로와 학질에 약이 된다고 함. (『林園十六志』제5권 『鼎沮志』)

231. 초백주根柏酒 제석除石에 후추, 측백잎을 넣어 빚은 술. 후추 7개와 측백잎 동 쪽으로 난 것 7개를 한 병 술에 담가, 정초에 세주歲酒로 마시면 괴질병을 물리친다고 함. 232. 초주淑酒 조피나무 열매를 섞어서 빚은 술. 233. 촉규화주蜀奏花酒 오월 단오 무렵의 세시주 歲時酒접씨꽃의 중적색 中赤色과 백색 의 꽃을 따서 그늘에 말렸다가 가루 내어 술에 타 마심. 한방용 약용주藥用酒의 하나임. 234. 추로백秋露白, [秋露酒〕

가울에 이슬이 많이 내릴 때 그릇을 놓아 이슬을 받아 빚은, 특 히 향기롭고 쏘는 맛이 있다 하여 생긴 술 이름. (『~'1JIIll穀府』)

235. 축사주縮砂酒 축사인線砂仁을 볶아서 가루로 만든 것을 섞어 넣고 빚은 술.

(r才材집-1-六志』 제5권 맹대1志』) 236. 춘주春酒 일반적으로 봄에 먹는 술이나, 청명주淸明酒,삼해주三亥i1러를 말 하는 것임. (아싸십十六志』 제5권 대대i.志』) 237, 취 향보설醉鄕寶屈 모든 술이 깨고 병 안들게 하는 약방문. 갈근 葛根,백두구 telfi.. 送,축사縮砂 정향丁杏 각 5전, 백약전, 모과 각 4냥, 초염 k'少鹽

1냥을 갈아서 더운 물로 먹으면, 취한 자는 즉시 깨고, 술 마시 지 못하는 이도 1돈을 타 먹으면 능히 술을 마시게 된다고 함. (미씨閣鼓캅}J, r束뿜賀鑑』) 238. 충충지주 누룩 떠 반을 찬물 3사발에 풀어 항아리에 넣어 우물에 담가 두 고, 이튿날 맵쌀 1말을 가루 내어 쩌서 더울 때 누룩 담근 물까 지 버무려 넣었다가 3일 만에 씀. U양주방』) 239, 치몽주治뾰酒 소주 한 잔을 마시면 사람으로 하여금 귀를 밝게 한다고 하여 생 긴 이름. 영정규의 『해록쇄사海錄碑事』를 보면, 사일社:H 에 치공 주를 마셨는데 지금의 풍속에는 상원上元으로 옮겨졌다고 함. (『京都雜數,『東國歲l1寺記』)

240. 치황주雄黃酒 찹쌀, 쇠고기, 꿩고기, 누록으로 빚은 색다른 술. 찹쌀 1말에 쇠 고기 3근과 날꿩고기 3근을 잘게 썰어 섞어 쩌서 차게 식힌 다 음, 누룩가루 한 되를 섞어 빚음. 이 술이 혈기를 좋게 하고 윤 택하게 한다고 함. (『酒方文』)

241. 칠일주七日酒 벱쌀 1말로 죽을 쑤어 식혀 누룩가루 1되를 섞어 빚어 밀술로 하 고, 3일 후에 벱쌀 2말을 고운 가루로 닿아 끓는 물 6말로 축을 쑤어 식으면 누룩 2되를 넣고 밑술에 섞어 빚음. (『OO登是議方』)

2동소주 소주의 일종. 쌀로 지에밥을 짓고 흑곡을 섞어 가마니에 싸서

4s·c 전후의 온도에서 24시간 띄운 후, 상온에서 24시간 건조시 킴. 옹기물과 함께 철몽(술동)에 넣고 가열하여 소주로 만듦. (r全國民俗酒訓l.전t』) 243. 동초주通it酒 동초의 씨를 볶아 달여 그 물로 담근 술. 오장1i腦의 기운을 돕 고 십이경맥을 통하게 한다고 함. (마木~I十六志』 재5권 대1례沮志』) 244. 포도주f硏荀酒 과실주의 일종으로, 초복 뒤에 찹쌀, 누룩, 포도줍으로 만드는 술. 찹쌀을 지룩하게 짠 것에다, 포도줍과 누룩가루를 함께 섞어 빚음. 이 술은 혈맥을 통하게 하고 보혈에 도움이 된다고 함. (r양주방』) 245. 하절삼일주夏節三日酒 끓는 뭄 1말에 누묵가루 2되를 섞어 하웃밤 쟁이고, 다음날 명주 자루로 짜서 찌꺼기는 버리고, 엡쌀 1말을 흰무리로 쩌서 식혀 누록물에 섞어 사흘 만에 쓰게 만듦. (ri씨춥是議方』) 2%. 하향주取香討 청주의 일종으로, 멤쌀, 찹쌀, 누룩, 물로 빚는 술. 벱쌀 3되로 구멍떡을 빚어 삶고, 식으면 누룩가루 1되를 고루 섞어 믿술을 빚음. 익으면 찹쌀 1말을 쩌서 끓여 식힌 뭉로 버무려 덧술을 함. 물을 봇고 가루누룩 1되를 섞었다가 21일 후에 열어 물기를 금하면서 마심. (『I써度是議方』, 『양주방』) 247. 한산소곡주韓山索趙酒 한산 지방에서 만드는 곡주의 일종. 밀술을 만든 다음 7일쯤 후 에 다시 찹쌀과 멤쌀을 7 : 3으로 곱게 닿아 씀. (『全國民俗酒몌 査』)

%& 한산춘韓山春 찹쌀, 누룩, 찻, 대추, 후추 등으로 담그는 술. 찹쌀 1말을 쩌서 식힌 것을 누룩 7흡을 끓인 물에 하뭇밤 담갔다가 술자루에 넣어 받친 것에, 물이 자작자작할 정도로 버무려서 밑술을 빚음. 이때 먼저 후추 1돈을 갈아 주머니에 넣어 항아리 밑에 깔고, 살백자

5홉 대추 21개를 켜켜로 얹으면서 빚어 넣음. 3일 후 백소주 7 복자를 부어 6~7일이 지나면 맛이 달고 목 쏘는 듯하게 o-1, oO . (I[씨PH鼓i!it』) 249. 한주汗酒 양조주를 증류하여 만드는 소주의 다론 말. (r,#國民俗大跋』)

250. 합주合酒 찹쌀로 빚은 여름에 먹는 막걸리의 한 가지. 누룩가루를 체에 걸 러 찹쌀밥과 빚어서 하뭇밤을 넘기고 물이나 설탕을 타서 먹음. (『酒方文』)

251. 합환주 혼례 때에 신랑, 신부가 서로 바꾸며 마시는 술, 또는 남녀가 합 환.하 기 전에 마시는 술 . 252. 해일주 삼해주와 갇이 정월 첫 해일에 밀술을 빚고, 둘째 돼지날에 첫번 째 덧술, 세번째 돼지날에 두번째 덧술을 한 것이나, 삼해주와 재료의 비율이 다르게 빚은 술. (『양주방』) 253. 행화춘주杏花春酒 멤쌀 3말을 가루 내어 끓는 물 10말에 풀어 죽을 쑤어 식힌 후, 누룩 6되를 섞어 큰 독에 넣으면 4일 만에 밑술이 됨. 여기에 찹 쌀 1말을 쩌서 식혀 밀가루 5홈과 갇이 섞어 넣으면 7일 만에 뜹 (『I써렸是議方』) 254. 향로주 멤쌀 1말을 가루 내어 물 1말 4되에 익게 개어 죽을 쑤어 차게 식히고, 여기에 누록가루 1되 4홉, 밀가루 6흡을 섞어 짚내를 미 리 쏘인 항아리에 넣어 봉하여 두고, 7일 후 벱쌀로 지에밥을 쩌 끓인 물 1말 6되만 고루 봇고 차게 식힌 다음, 또 누룩가두. 1되 와 함께 밀술과 버무려 넣었다가 7일 만에 씀. (『양주방』) 255. 향설주香雪酒 문배, 후추, 꿀 생강 등을 넣고 빚은 술. 256. 향온주香溫酒

멤쌀, 찹쌀, 누룩가루, 엿기름가루, 물로 빚은 술. 벱쌀 10말을 술밥으로 쩌, 더운 물 16병을 섞어 그 물이 밥에 다 스며들면 삿 자리에 널어 식힌 후, 누룩가루 1말 5되와 엿기름가루 1되를 섞 어 빚은 술. (『|i賤造是議方』)

257. 호골주虎骨酒 호경골을 누렇게 구워 맣아서 누룩, 쌀 등과 버무려 담근 술. 또 는 호경골을 우려 낸 술을 말하기도 함. 호경골은 범의 앞정강이 빠 (r林園十六志」제5권 멜沮志』) 258. 호도주胡桃酒 과실주의 일종으로, 호두를 누룩가루 1말과 함께 고르게 섞어서 밀술로 하고 빚음. (『增補山林經濟』)

259, 호산춘敬山春 멤쌀 2되를 가루로 하여 끓는 물 7사발에 죽 쑤듯이 슬쩍 개어 차게 식힌 다음, 섬누룩 2되를 섞어 빚음. 사흘 후에 체에 받치 고, 여기에 찹쌀 1말로 지에밥을 껴서 차게 식혀 밀술에 버무립. (『양주방』) 전라도 여산 지방의 진산8nu의 별명이 호산盛山이어서 생긴 이 름. (r林園十六志』재5권 대頃志』) 260. 혼돈주混池酒 멤쌀 6되를 가루 내어 물 2병을 끓여 풀어서 죽을 쑤어 식힌 것 에 가루누룩 1되, 석임 1되를 섞어 밑술로 함. 밑술이 고이면 밭 쳐서 여기에 찹쌀 4되롤 쩌서 밀술 거론 것에 빚어 넣음. 3일 후 에 마심. 석임은 벱쌀 5흡을 물 한 사발에 담가 충분히 불었을 때 쌀만 건지고, 그 물을 팔팔 끓여 쌀 위로 부어서 익게 하여 담갔다가 쓰려고 하는 전날 쌀을 끓여 누록을 한 중 섞어 둔 것 임. (『양주방』) 261. 홍국紅碧 벱쌀을 물에 담갔다가 쩌서 누룩을 보태어 발효시켰다가, 다시 물을 축여 띄우기를 5~6차 반복해서 만든 것. 술이나 것에 넣으 떤 고운 선홍색이 됨. 이 홍국은 새로 나온 묘한 기술이라고 이

시전李時珍의 『본초강목本草月莊h에 이르고 있음. 262. 화사주花蛇酒 멤쌀 지에밥과 누록을 버무려 담은 술항아리에 뱀을 주머니에 넣 고 찰밥으로 위를 덮었다가 21일 만에 뜸. 풍증, 악장을 다스림. 따*I셉十六志』 재5권 대Hll.志』) 263. 화주花酒 술에 여 러 가지 의 꽃을 가미 하여 담근 술의 총칭 . 도호1--?-, 송화 주, 연영주, 죽영주, 국화주, 유가피주, 백화주, 두견주 등이 있 음. (『韓國民俗大觀i)

264. 화주火酒 (『합t國民俗大觀』) 一소주 265. 화향입 주花香入酒 꽃향내를 술에 들이는 법으로서, 국화가 만발할 때 술 1말에 꽃 2되몰 주머니에 넣어 술독 속에 매달아 두면 향내가 가득하게 굉. 다론 꽃이라도 향내가 있고, 독기가 없는 것이면 이 법이 가 능함. (『I써閣范衛) 266. 황감주 멤쌀 2되를 가루 내어 물 1사발에 죽을 쑤어 누룩 1되를 버무려 4~5일 발효시키고 여기에다 멤쌀 1말로 지에밥을 쩌서 믿술에 버무려 일주일간 발효시킴. 버무릴 때 밥 찐 물 1되를 뿌립. U양 주방』) 267. 회산춘回山春 멤쌀을 가루 내어 흰무리를 쩌서 끓여 식힌 물에 누룩가루와 함 께 빚어 밑술로 하고 괴면 찹쌀로 지에밥을 쩌 끓여 식힌 물로 밑술에 버무려 넣음. (『是議全뽑』)

XoL T근T 1. 가루장 2. 가지즙장 3. 간장메주 4 감자된장 5. 감저시 6. 강계장 7. 강시 8 개암장 9. 거름장 10. 전장 11. 검정장 12. 겨자장 13. 겹장 14. 고구마고추장 15. 고구마메주 16. 고창고추장 17. 고추장메주 18. 고추장용 떡메주 19. 골가루 20. 구장실미 21. 구황장 22. 굴장 23. 급조만초장 24. 급조장 25. 급조청장 26. 길경장 27. 껫묵장 28. 날장 29. 내립장 30. 누목청장 31. 담복장 32. 담수장 33. 대맥장 34. 더덕도라지장

3~. 더풍장 36. 덧장 37. 된장 38. 두시 39. 듬복장 40. 등겨장 41. 먹고추장 42. 매장 43. 막장 44. 만초장 45. 메주 46. 멤쌀고추장 47. 면장 48. 무장 49. 몽은장 50. 밀기울장 51. 밀장 ~2. 박지장 ,3. 백면장 54. 벼락장 .별어장 ,6. 보리고추장 ~7. 보리장 ~8. 볶은고추장 ,9. 볶음장 60. 부시 61. 복장 62. 비지장 63. 빠개장 64. 뺨장 6,. 삼월장 66. 생집장 67. 생황장 68. 소두장

69. 수수고추장 70. 수시장 71. 싸메주꼬장 72. 싸장 73. 약고추장 74. 어육장 75. 어장 76. 엿고추장 77. 엿꼬장 78. 유인장 79. 육장 80. 이월장 81. 장고 82. 장땡아 83. 장재 84. 장콩 85. 재강장 86. 적장 87. 전국장 88. 전시장 89. 전주방 90. 절메주 91. 접장 92. 정월장 93. 제면가루 94. 조기것장 ”·조청장 96. 중간장 97. 즙이지 98. 지레장 99, 지름장 100. 진간장 101. 진말청장 102. 진장

103. 진주엿꼬장 104. 집메주 10~. 집장 106. 찌업장 107. 찹쌀고추장 108. 천리장 109. 청국장 110. 청육장 111. 청태장 112. 청태전시장 113. 초시 114. 초장 115. 취청장 116. 침시물료법 117. 침장 118. 콩깎지장 119. 콩잎장 120. 콩청장 121. 태맥장 122. 룽롱장 12;. 목수장 124. 팔고추장 12~. 팥장 126. 합자장 127. 합장

【장류】 [장! 한국의 장빵은 발효식품의 하나로서 한국 음식의 기본 조미료이 며, 한편으로는 반찬음식으로도 주요한 위치에 있는 기본 식품의 하나임. 한국 장의 기본 종목은 콩으로 메주를 쑤어 띄워 담근 간장, 된 장, 고추장이고, 이외에 계절에 따라 별미로 담는 단기장이 여러 가지로 개발되어 있음. 장의 역사는 콩의 재배 시기인 서기전 4~5세기경에 발달한 것으 로 추정됨. (r韓國飮食-歷史와 調理』)

L 가루장 1법 : 보리쌀을 갈아서 찐 것에 메줏가루를 버무리고, 끓여 식 힌 소금물을 부어 풀고 간을 맞추어 담근 장. 2법 : 보리가루에 물을 섞어 끓여서 풀을 쑨 것에 된장을 넣고 섞어 치대어 담근 장.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1i!f』)

2. 가지즙장 가지를 삶아 가운데를 열십자로 칼집을 넣고 그 안에다 된장을 거론 것에 풋고추, 파, 마늘 등을 다진 것을 소로 넣어 담근 것. 가지가 한창일 때 장아찌처럼 담가 두고 씀. 3. 간장메주

간장용 메주. 전래 가정에서는 흰콩을 물에 담가 불려 연하게 삶 아서 물기를 매고, 절구에 찜어 대략 콩 1되로 메주덩이 1개가 되는 크기로 빚은 것을 물기를 대충 말린 다음 짚으로 묶어서 25°C 전후의 방 안에 매달아 띄워 말림. 보통 11월경에 메주를 쑤어 띄우기 시작하면 1개월간 정도에서 잘 뜸. 잘 뜬 것을 햇볕 에서 바싹 말립. 근일에는 콩 끓이기, 찜기, 메주덩이 빚기 등이 기계화되고, 메주 발효실의 온도와 습도도 자동 조절되어 있음. (rf~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F』) 4. 감자된장 감자를 쩌서 누룩가루를 넣어 만든 된장. 감저시라고도 함. 5. 감저사甘係技---+감자된장 6. 강계장 평안도 강계 지방의 장. 강계의 물이 좋고 메주 만드는 법이 다 르기 때문에 강계장이 유명함. 메주는 입춘 무렵에 만들고 흰 곰 팡이나 노란 곰팡이가 생기도록 잘 띄워야 하며, 장이 까맣게 되 도록 진하게 달임 .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西』)

7. 강시棟鼓 겨로 만든 된장. 8. 개암장 개암나무의 열매를 넣고 담가서 오래 묵혔다 먹는 간장. 9 거름장 되비에 묻어 띄운 장. 삶은 콩과 보리로 메주를 만들고 뽕나무나 닥나무 잎을 덮어 띄워 노란 곰팡이가 생기면 말려 망아서 소금 물로 된장을 담가 오이, 가지를 섞어 되비 속에 파묻어 익힘.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뽑』) 10. 건장乾뽑---+된장 11. 겁정장 부안 지방의 향토장. 집장의 하나임. 고추장, 메줏가루, 가루누 룩, 엿기름, 참기름을 섞어서 버무리고, 고추잎과 가지를 절였다 가 짠 것을 섞어 항아리에 담고 입을 꼭 봉하여 더운 방에서 띄

운 것. (『傳統鄕:tfk食調査硏究報告갭』) 12 겨자장[芬子뺨〕 3년 묵은 겨자를 곱게 갈아서 종이봉지에 싸서 그릇에 담고, 물 을 부어 3~5회 펄펄 끓인 후 우러나는 노란 물에다 식초를 넣고 헝짚에 걸러서 따뜻한 곳에 4~5일 놓아 두고, 수면 위에 생기는 거품을 따라 내고 말렸다가 초, 소금, 물이나 전간장에 개어 씀. ( 명I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킨F』) 13. 겹장 일명 덧장. 겹장이란 담가 놓은 간장에 다시 메주를 넣어 진하게 만든 장. 독 안에 메주를 넣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메주를 불 려, 10여 일 지나 매주에서 장물이 우러나면 간장을 여러 번으로 나누어 조금씩 봇고, 간장이 다 부어지면 40~50일간 숙성시켜 장을 떠서 달임.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E』)

14. 고구마고추장 고구마를 삶아서 엿기름을 넣고 삭혀 삼베자루에 넣어 짜낸 줍울 졸여 식힌 다음 고춧가루, 메줏가루를 섞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 어 담근 장. 화전민이 많은 지 역에서 만들었음. (『傳統鄕土飮食調

査硏究報告:8』)

15. 고구마메주 콩메주를 쑬 때 콩의 3할(3096) 정도의 고구마를 섞어 삶아 메주 로 만들어 띄운 것.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깁F』 경남편) 16. 고창고추장 전라도 고창 지방에서 담는 고추장. 메주콩을 푹 삶은 후 볶은 밀가루를 섞어 다시 한번 찐 것을 절구에 짱어 동그랗게 만들어 잘 말려서 띄워 빵아서 고추장 메줏가루로 함. 찰떡을 절구에서 치면서 메줏가루, 고춧가루를 함께 섞어 끓는 물을 넣어 가면서 풀어서 항아리에 담아 하루쯤 지난 후 조금씩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춤. U全國各地方응식 (菜{법距) 17. 고추장메주 흰콩 불린 것과 벱쌀을 시루에 켜켜로 안쳐 찐 후 절구에 쳐서

구멍떡을 만들어 별에 말려서 다시 시루에 짚과 메주를 한 켜씩 번갈아 안쳐 띄움. 노란 곰팡이가 생기면 꺼내 거풍하여 다시 시 루에 쟁여 띄우기를 두어 번 하여서 변에 바짝 말린 것. (r傳統鄕

土飮食調査硏究報告챔』) 18. 고추장용 떡메주 메주콩을 푹 삶은 데에 쌀가루를 얹어 익힌 후, 콩과 섞어 뭉쳐 서 말려 콩메주와 마찬가지로 띄우고, 다 뜬 것은 말려서 가루로 망아 고추장에 씀. 고추장용으로는 보통 메주가루보다 떡매주가 루가 더 맛이 좋음. (r우리음식』) 19. 골가루 엿기름가루를 제주도에서 일컫는 말.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

얌』) 20. 구장실미救替失味 장의 맛이 변했을 때 돌이키는 법. 무뢰 1~2되를 장항아리에 넣 거나 혹은 보자기 위에 밀가루를 몇 치 깔고 그 위로 장을 부어 다시 거르거나, 또는 김 한 묶음과 그 사이에 엿울 한 족 끼워 항아리에 넣으면 장의 맛이 돌아옴. (『增補山林經濟』)

21. 구황장救荒쁩 흉년, 수해 등으로 장을 본격적으로 담그지 못할 때 장 담그는 법으로서, 콩잎과 메주 혹은 더덕, 도라지가루, 메주, 소금물로 담그고, 또는 콩깍지와 도토리 등으로 장을 담그는 것. (r增補山

林經濟』)

22. 굳장 생굴을 넣어서 담근 간장. 또는 생굴에 배, 파, 마늘 따위를 섞 어 소금, 초를 쳐서 살짝 익힌 반찬, 23. 급조만초장急造橫草뽑 콩 1말을 볶은 다음 껍질을 벗겨 끓여서 줍울 빼고 더운 방에 3 일간 띄운 것에다 볶은 콩가루 3말을 섞어 쌓고 여기에 고춧가루 자과 소금물을 넣어 버무려 별에 익히면 7일 만에 먹을 수 있 음. (『增補山林經濟』)

24. 급조장急造뽑 장을 급히 담는 법으로, 순일장법이라고도 함. 메주를 온수에 담 가 장항아리에 담아 항아리를 땅에 푹 파묻고, 그 가에 겨를 채 우거나 태운 겨를 돌려 채워 10일 정도에 속히 익게 함. 혹은 콩 끓인 것에 누룩을 섞어 담가 별에 익히기도 함. (r增打[山林經濟』)

25. 급조청장急造淸替 청장을 급히 뜨려 할 때 만드는 법. 소금 7흡을 볶고 밀가루. 8홉 울 섞어 다시 누렇게 볶아 감장甘펩 3흡에 물 4~6사발을 부어 버무리거나 혹은 해묵은 굴첫줍울 끓여 반 되를 섞으면 쉽게 장 이 됨. (『增補山林經濟』)

26. 킬경장桂棟替 도라지를 넣어 만든 간장. 27. 껫목장 나주 지방의 향토장. 설 전에 그대로 먹거나 쩌서 먹음. 날장이 라고도 함. 메주콩을 볶아 껍질을 벗기고 물을 많이 부어 너무 무르지 않게 삶아 물을 뺀 다음, 시루에 안쳐 따뜻한 방에서 띄 워 두고, 뜬 콩에 콩 삶은 물, 생 강, 마늘, 고추, 풋고추, 무, 참기름, 참껫묵을 섞어 찡어서 항아리에 담아 두고 먹음. (『傳統

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lF』)

28. 날장一껫묵장 29. 내림장 간장을 떠낸 된장에 다시 물을 봇고 우린 장. 30. 누룩청장 콩 1말을 푹 익히고 누룩 3되, 소금 4되를 섞어서 담아 봉하여 양지에 두어 만든 청장. (『韓國民俗大觀』)

31. 담북장 일명 담수장淡水쩝 입춘 전에 참깐 맛보는 계절장의 하나임. 주 먹만큼 작게 빚은 메주덩이를 4~5일간 띄워 십심한 소금물에 담 가 4~5일간 익혀 만듦. (r韓國食品史硏究』)

32. 담수장淡水뺨

가을, 겨울 사이에 콩으로 동글동굴하게 메주를 쑤었다가 초봄에 이것을 찰게 쪼개어 더운 물에 담가 싱겁게 간을 해서 작은 항아 리에 담고 6~7일간 더운 데서 익힌 것. 봄채소를 넣어 끓여 먹 음, (r增補山林經濟』)

33. 대맥장大麥情 검은 콩을 찰 볶아서 불리어 끓여 보리가루와 함께 섞어 반죽하 여 빚어 띄워 말린 다음, 가루로 빵아서 소금과 좋은 물로 담근 간장. 혹은 보리로 메주를 쑤어 담근 간장. (『增補山林經濟』)

34. 더덕도라지장 구황장의 일종. 더덕이나 도라지를 말려서 가루를 낸 다음 물에 담갔다가 가루 1말에 메주 1되롤 넣고 소금물에 장을 담금. (r삼f 國民俗大觀』)

35. 더풀장 평안도 지방에서 청국장을 이르는 말. (r傳統鄕.:l:fk食調査硏究報告

뽑』) 36. 덧장一겹장 37. 된장 메주에 소금물을 부어 되직하게 만들어 삭힌 것. 보통 간장을 담 가서 장줍을 떠낸 찌꺼기를 손질하여 된장으로 하는 경우가 많았 으나, 근일에 시판 간장이 보급되면서 된장 단용장을 많이 만듦. (『韓國飮食-歷史와 調埋』)

38. 두시豆敗 청국장을 이르는 말. 39. 듬북장 경상도 지방에서 이르는 담북장의 별칭. 메주를 굵게 망아 소금 물에 담가 2~3일간 익힌 것으로, 장물과 메주덩이를 함께 쩌서 도 먹고, 풋고추 등을 섞어 밥 위에 쩌 먹기도 함. (『傳統鄕土飮食

調査硏究報告긴F.I) 40. 등겨장 보리를 찔 때 나오는 속겨를 익반죽하여 찐 다음 뭉쳐 불에 구워

매달아 띄워 말린 후, 가루로 망고 보리밥을 섞어 매우 치댄 다 음 소금간을 하여 만든 것. 일명 시금장이라고도 함. (rfB國民俗

綜合,-J!J査報告;\t』경상도편) 41. 떡고추장 콩과 쌀가루를 섞어 쩌서 띄워 만든 떡메주로 담근 고추장. (『朝

鮮料理製法」)

42. 때장 삶은 콩에 된장을 적당히 섞어 동글납작하게 빚어 기름을 발라 가며 약한 불에서 서서히 구운 것. 평안도 지방에서 봄메주을 쑬 때 으레 만들어 먹음.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1tj향토음식편) 43. 막장 보리 밥, 찹쌀죽 등에 메줏가루, 소금으로 담근 된장. (『韓國飮食

―歷史와 調理』)

44. 만초장發淑뿜 고추장을 일컬음. 1법 : 콩을 쑤어서 띄운 메줏가루 1말에 고춧가루 써t, 찹쌀가 루 떠에 청장을 섞어서 잘 개어 담그며 볶은 깨 1흡을 섞어 넣 기도 함. 2법 : 별법으로 콩 1말로 두부를 만들어서 눌러 물기를 짠 것에 찹쌀가루와 고춧가루, 소금물 등을 섞어 담그기도 함. 현재의 고 추장보다 고춧가루를 훨씬 적게 쓰고 있어 막장과 같은 형태입. (『增補山林經濟』)

45. 메주 장류의 기본 재료로서 콩, 보리, 밀, 쌀 등을 여러 가지로 익혀 띄워 만드는데, 장의 종류에 따라 만드는 법이 다름. 전래 가정 에서 만든 장메주는 콩을 불린 뒤 삶아서 철구에 찜어 덩어리로 만들어 2,3일간 말린 다음, 짚울 포개어 더운 곳에서 노란 곰팡 이가 술도록 띄우고, 4~5일에 한 번씩 꺼내 바람과 별을 쪼이게 하였다가 다시 섭에 담기를 약 2개월간 하면 찰 뜸. (『韓國飮食

一歷史와 調理』)

46. 멤쌀고추장 소금물로 백미 죽을 쑤어 메줏가루에 넣고 잘 섞어 하룻밤을 지 낸 후 고춧가루를 넣고 충분히 섞어서 항아리에 담아 꼭 봉하여 매일 덮개를 열어 놓고 별을 쪼임. 1달쯤 지나면 익음. (『朝鮮科

理製法』)

47. 면장垂뺨 일명 백면장百廷쩝 밀가루로 메주를 쑤어 담그는 장. (『傳統鄕土

飮食調査硏究報告맵』) 48. 무장 담북장과 같은 이른 봉의 계절장으로, 황해도 지방 장의 별칭임. 무쟁이라고도 함. 시월에 장메주를 쑬 때 작은 덩어리로 빚어 먼 저 띄워 바싹 말리고, 이것을 깨끗이 하여 찰게 조각을 만들어 항아리에 담고 물을 부어 2~3일이 지나 맛이 우러나면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꼭 덮어 익힘.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밥』 향토음식편) 49. 붉은장[淸뺨〕 메주에 소금물을 부어 40여 일 정도 지난 후에 매주를 건져 내고 얻는 장. 이것을 체에 받쳐서 다른 독에 담음. (r李朝宮廷料理通

敦』)

50. 밀기울장 일명 부장悲뭡 밀기울로 메주몰 만들어 담근 장. 51. 밀장 밀과 콩을 각각 볶아서 가루를 만들어 함께 섞어 반죽을 한 후 밤알만큼씩 뭉쳐서 시루에 찐 다음, 동구미에 콩잎을 격지격지 깔고 켜켜로 놓아 찰 넣어 두었다가 누런 빛이 덮이면 말려서 가 루로 만들어 간장으로 반죽하여 항아리에 넣는데, 말린 의와 가 지를 한 켜씩 바꾸어 넣음. (『朝鮮料理製法』)

52. 박지장 콩메주를 찰 찜어서 고운 고춧가루와 소금으로 담근 장. (『翰國民

俗綜合調査報告앉』 충북편) 53. 백면장白題普

일명 면장똘뭡 밀가루로 메주를 만들어 담근 간장. 54. 벼락장 메주 무거리와 굵은 고춧가루를 버무려 물을 넣고 2~3일 동안 띄 웠다가 소금간을 하여 담근 고추장의 일종. (r朝鮮無嬰新式料理

製法』)

55. 별어장_g,j魚뺨 붕어를 토막 쳐서 기름장에 재었다가 굽고, 물고기를 넣고 끓인 간장에 다시 담가 꼭 봉하여 5~6일이 지난 뒤 먹는 반찬. 56. 보리고추장 쌀보리를 빵아 물을 축여서 시루에 찌고 식힌 뒤 소쿠리에 담아 열흘 정도 지나 노랗게 뜨면 고춧가루, 메줏가루를 넣고 버무려 만든 고추장. 보리쌀 1말에 메줏가루 2되가 뜨는데, 찹쌀고추장 보다는 색이 검음. 대개 3~4월에 담금.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

告법』) 57. 보리장 보리된장을 뜻함. 보리쌀을 삶아 띄워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콩 메줏가루와 반반으로 섞어서 소금물로 간을 맞추어 버무려 한 달 정도 지나면 잘 익음.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제주도편) 58. 볶은고추장 일명 약고추장. 고추장에 참기름, 설탕, 잘게 썬 쇠고기, 기타 양념을 하여 볶은 것. 반찬으로 쓰임. 59. 볶음장 부안 지방에서 동지 후부터 정월까지 사이에 담근 장. 메주콩을 탄 듯하게 볶아서 맷돌에 탄 뒤 푹 삶아 시루에 안쳐 띄우고, 콩 삶은 물은 받쳐서 띄워 놓은 콩메주와 섞고, 여기에 소금, 고춧 가루, 마늘을 섞어 담가 익힌 것.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tt』향토 음식편) 60. 부시悲技 밀기울된장 61. 북장

함경도에서 된장을 이르는 말. 62. 비지장 충청도 지방의 가정에서 두부을 만들 경우 비지가 남을 때 담그 는 장. 콩비지를 대강 볶아서 무명 쌀자루에 담아 띄우는데 하루· 반이 지나면 비지 2되에 소금 2종지 꼴로 섞어 항아리에 담가 삭 힘.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Jt』향토음식편) 63. 빠개장 음력 정월, 2월경에 먹는 된장류의 하나. 메주를 자그마하고 동 글납작하게 만들어 방이나 햇볕이 드는 곳에 매달아 말렸다가 가 루로 망아 여기에 콩물과 고춧가루, 소금을 섞어 담금. 되직하게 쩌서 반찬으로 쓰고 우거지나 두부를 섞어 된장찌개를 끓이기도 함.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딴』 충북편) 64. 뺨장 콩메주몰 굵직하게 빵아서 소금과 끓여 식힌 물 등을 섞어 담근 장.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깡』 경북편) 65. 삼월장 삼월에 담는 장. 담그는 법은 정월장과 갇으나 소금물을 농후하 게 함. 소금은 물 한동이에 7되의 비율로 넣고, 물 분량을 뭉게 하려면 메주콩 1말에 물 4동이를 잡지만 장이 몸으면 맛도 덜하 고 색깔도 지나치게 엷음.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망』) 66. 생집장 띄우지 않고 그대로 먹는 집장. 집장은 하철에 먹는 고추장 비슷 한 음식이며, 꼭 담그는 철이 있는 것은 아님. 부재료로 들어가 는 고추, 가지, 고추잎, 무 등이 늦가을에 구하기 쉬우므로 그때 가 제일 담그기 쉬움.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容』)

67. 생황장生黃팝 삼복중에 콩과 누록을 섞어 3일 정도 띄워 담가 삭힌 장. (『增補

山林經濟』)

68. 소두장小豆팝 팔을 삶아 뭉쳐서 떡 모양으로 빚어 띄운 것을 콩에 섞어 담근

장. U增補山林經濟』)

69. 수수고추장 수수가루를 소금물로 죽을 쑤어서 메줏가루에 찰 섞어 하뭇밤 지 낸 후 고춧가루와 약간의 엿기름가루를 섞어서 항아리에 넣고 꼭 봉해서 덮어 두고, 매일 덮개를 열고 변을 쏘임. (r朝鮮料理製法』)

70. 수시장水波뺨 청국장 만드는 법의 하나로, 콩을 고운 적색이 되도록 볶아서 끓 여 띄워 만드는 법임. (『增補山林經濟』)

71. 싸메주꼬장 처서 무렵 경상도 지방에서 담그는 장. 메주덩이를 10일간 띄워 가루로 만든 것을 싸메주라고 함. 이 가루 2되에 찹쌀 4되로 지 에밥을 짓고 고춧가루 3되에 끓여 식힌 물을 봇고 되직하게 말아 두어, 하룻밤이 지나면 소금으로 간을 하여 2주일 정도 익힘. (『?#國民俗綜合調査報告감나 경상도편) 72. 싸장 기장쌀로 밥을 지어 보자기에 싸서 된장에 박아 삭힌 장. 삭은 것은 도루묵 알처 럼 보이고 끈끈해지고 맛이 듦. (r韓國民俗綜合調

査報告1F』평안도편) 73. 약고추장一볶은고추장(『是議全晋』) 74. 어육장魚肉替 여러 가지 육미肉味식품울 메줏가루, 소금 등에 절인 것으로, 육 장의 하나임. 각종 수조육류 및 그 난류, 어물 등을 메줏가루와 소금 끓여 식힌 물에 첫 담그는 방법으로 담근 후 1년이 되면 그 맛이 비할 데가 없다고 하는데, 메주에 있는 효소의 작용으로 각 종 식품이 적당하게 삭아서 숙성시의 맛이 특유함. (『韓國食品史硏

究』)

75. 어장魚짬 생선을 장에 넣고 끓이다가 장즙이 반 정도로 졸았을 때 항아리 에 담고, 다시 기름간장을 보태어 넣고 조려 생선 성분이 녹아나 도록 한 뒤에 뚜껑울 덮은 채로 5~6일간 두었다가 고춧가루풀

넣어 만든 장. 생선은 주로 천어 川.f!.t가 쓰임. (『林園十六志』제5권 『鼎沮志』)

76. 엿고추장 쌀 한 말에 엿기름 한 되를 넣고 엿울 달여서 고춧가루와 메줏가 루를 넣어 담근 고추장. (『韓國料理百科辭典』) 77. 엿꼬장 진주의 향토장의 하나• 밀을 물에 담가 싹울 트게 한 것과, 콩을 섞어 시루에 쩌서 띄운 후 말려서 가루를 내고, 이것을 물엿에 혹설탕을 넣어 끓여서 식힌 것에다 버무리고 고춧가루와 소금으 로 간을 하여 삭힘. (『全國各地方음식(菜作撰』) 78. 유인장捨仁뺨 유인(느릅나무 열매)과 면국(延쳅 : 밀가루로 만든 누록), 소금으로 담근 장. (『增補山林經濟』)

79. 육장肉替 천리찬千里假울 말함. 쇠고기를 찰게 다져 장에 넣고 국물이 거 의 없을 정도로 자작하게 조린 것으로, 천리길에 들고 가도 변질 하지 않는다 함. 80. 이월장二月뺨 이월에 담그는 장. 담그는 법은 정월장과 갇음. (rf:}/.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容』)

81. 장고맙庫 장광을 말함.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밥』) 82. 장땡이 개성 지방에서 만듦. 된장에 찹쌀가루, 다진 쇠고기, 통깨, 파,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반죽하여 시루에서 쩌낸 후, 날 해삼 모양으로 빚어서 별에 말린 것을 항아리에 넣어 간수함. 먹 울 때는 5cm로 썰어 구워 먹음. (r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방』 향토음 식편) 83. 장재替i幸 간장을 떠내고 남은 찌꺼기인 된장, 또는 간장을 떠내지 않고 장

째 그냥 먹는 된장을 말함. 84. 장콩 제주도 지방에서 메주콩을 일컫는 말.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

깁t』) 85. 재강장 술을 걷러 내고 남은 찌꺼기를 써서 담근 장. 86. 적장炎빵 일명 구장. 된장을 걸러서 새앙, 파, 후춧가루, 조피가루 등을 섞어 반죽하여 기름, 꿀을 발라 구워서 볶은 깨를 뿌린 반찬. (대祚i山林經濟』) 87. 전국장戰國뺨 청국장을 말함. (r山林經濟』)

88. 전시장荊技替 초겨울에 콩 1말을 끓이고 다시 콩 5되를 볶아서 껍질을 벗기고 가루 낸 것을 함께 빚어 멍석으로 싸서 더운 방에서 띄워 실이 생기면 소금과 함께 찜어서 심심하게 담그는 것. (『增補山林經濟』)

89. 전주방全洲方 집장의 한 가지. 밀 1말과 볶은 콩가루를 쌀뜨물로 반죽하여 띄 워 말려 가루를 만들어 감청장甘h將t에 버무리고, 여기에 가지, 오이 등을 넣고 말똥무덤 속에 묻었다가 3일 만에 온수를 타고 먹을 때 꿀울 섞음. (『增補山林經濟』)

90. 절메주 조선시대 궁중에 바치던 메주로, 봄에 검은 콩으로 메주를 쑤어 보통 집메주보다 4배 정도 크게 넓적한 전석처럼 만들어 새 풀을 베어다 메주 사이에 깔고 단시일에 까맣게 띄운 것임. (『傳統鄕土

飮食調査硏究報告딴』) 91. 집장 덧장을 전라도 지방에서 일컫는 말. 장 담그기 25일쯤 전에 메주 에 맹물을 부어 불렸다가 이 메주를 독에 차곡차곡 담고, 묵은 장을 부어 메주가 뜨면 뚜껑을 열어 별을 보이고 장이 줄어드는

만큼씩 묵은 장을 보탬.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Lt』)

92. 정월장正月替 정월에 담그는 장. 2월장, 3월장보다 소금의 영도를 적게 함. 소 금은 뭉 한 동이에 소두 닷 되가 적당하고, 메주를 씻어 독에 담 고 하루 전에 풀어 가라앉혀 놓은 소금물을 고운 체로 받쳐 봇고 통고추 3~4개, 빨갛게 달군 참숯 3~4개, 구운 대추도 5~6개 넣고, 50일 정도 숙성시킨 후 간장과 된장을 뜸. (r傳統鄕_:I::飮食調

査硏究報告법』) 93· 제면가루 집장을 담그기 위해 누룩을 아주 고운 가루로 만든 것. 94. 조기젓장 조기첫 생첫국을 받쳐서 끓인 뒤 다시 맑게 받쳐 식혀서 쓰는 장. (rq!j.~점料理百科辭典』) 95. 조청장造淸替 청장(간장)을 뜨는 법. 10말들이 항아리 중간에 나뭇가지와 새 끼로 엉그레를 만든 후, 그 위에 메주 5말을 넣고 소금물을 부어 만듦. 소금물이 싱거우면 메주가 떴다가 도로 내려 앉으니까 그 때는 소금물을 한 동이 정도 떠내고 깨끗한 소금을 더 타서 짜게 하여 체에 받쳐 다시 부어 중. 100일이면 장빛이 검고 맛이 좋 음. (rl써附穀송』) 96. 중간장 품은 장을 오랫동안 햇볕에 쪼인 장. (r李朝宮廷料理通5文』)

97. 줍이지 좋은 콩에 물을 봇고 메주를 쑤다가 보리가루를 고루 섞어 시루 에 찐 것. 보리가루는 가울보리를 노릇노릇하게 볶아 갈아서 씀. (『I써I沮范智』) 98. 지레장 일명 기름장. 미리 담가 먹는 장이라 하여 붙은 이름. 겨울철에 동치미국물이 남았을 때 메줏가루에 버무려 단지에 담아 따뜻한 곳에서 익힌 장이며, 동치미국물이 없으면 끓여 식힌 소금물로

담금. (멜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衛) 99. 지름장-,.지레장 100. 진간장 메주를 검은 콩으로 쑤어 띄워서 소금 농도를 보통 간장보다 싱 겁게 담근 장. 전간장을 달일 때 다시마, 검은 콩, 대추 등을 넣 고 달임. (명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뎀1) 101. 진말청 장館末ii羽뿜 소금 7흡을 볶아서 말린 것에 밀가루 8흡을 섞어 다시 노랗게 볶 은 다음, 묵은 감장 甘펩 3흡에 물 6사발울 타서 4사발이 되도록 끓여 만든 청장. (『翰國民俗大觀』)

102. 진장眞替 간장과 같은 방법으로 담그는데 추울 때 심심한 소금으로 담금. 뜬 뒤에 한두 번 달인 디옴 때때로 일광에 쪼이기만 하여 여러 해를 묵향 진장은 보통 메주보다는 절매주를 써야 더욱 좋음. (r우리음식』) 103. 진주엿꼬장 진주의 향토 고추장. 봄철 감꽃이 필 무렵에 밀 1말을 약 10일간 물을 갈아 불리면서 싹이 나올 때까지 담가 두고, 여기에다 불린 콩 두 되를 함께 쩌서 별에 말려 메줏가루처럼 곱게 빵고, 물엿 에 황설탕을 넣고 한소끔 끓여 식혀서 메줏가루를 버무리고 소금 간을 함. (r幹國民俗綜合調査報告{F』)

1야 집메주 조선시대에 궁중에서 쓰던 절매주에 대하여 일반 가정에서 만들 던 메주를 이르던 말로, 지푸라기를 써서 띄운 메주임. (rp싸統鄕 土飮食調査硏究報告쁩』) 105. 집장서짬 집장용 메주 1말에 물 3되, 소금 3홉의 비례로 섞어서 장항아리 에 담고, 이것을 말똥 속에 7일간 익혀 만듦. 집장용 메주는 밀 2말, 콩 2말을 물에 담갔다가 함께 닿아서 익혀 둥글게 만들어 닥나무 잎을 덮어 띄워 말립. (r增補山林經濟』)

106. 찌업장 메줏가루에 심심하게 소금물을 부었다가 가루가 다 분 다음 소금 간을 적당히 맞추어 익 힌 장. (翰國料理百科辭典)

107. 찹쌀고추장 찹쌀가루로 주먹만한 구멍떡을 만들어 삶아 양푼에 건져 잘 저은 후, 고추장 메줏가루와 고춧가루를 섞고 소금을 조금씩 넣으면서 섞어 하루가 지나면 다시 간을 맞추어 항아리에 담금. 고추장 메주 는 콩과 쌀가루를 섞어 만든 메주임.(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1F』) 108. 천리장千里뺨 청장에다 고기포의 가루를 넣어 뭉근하게 반으로 줄도록 조려 죽 상태로 한 것. 천리길에 들고 가도 상하지 않을 만큼 저장성이 크다 하여 생긴 이름. (『增補山林經濟』)

109. 청국장 무르게 익힌 콩을 뜨거운 곳에서 납두균이 생기도록 띄워 만든 겨울용 장. 콩을 불려 건져서 물을 봇고 푹 끓인 후 뜨거운 곳에 서 실이 일도록 2~3일 발효시킨 다음 소금, 마늘 찐 것을 섞어 꼭 눌러 둠. (『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110. 청육장 청국장의 일종. 콩을 볶아서 갈아 껍질을 제거한 다음 무르게 삶 아 줍은 따로 두고, 삶은 콩은 더운 곳에서 3~4일간 실이 일도 록 띄우고, 여기에다 두었던 즙을 함께 넣고 쇠고기, 무 썬 것, 111. 다청`시태 마장,靑 太고뺨추 를 넣어 달인 것. (『I'AI沮鼓湘』)

가을에 햇청태콩으로 메주를 만들어 만든 장. 청태콩을 시루에 쩌서 칼자루 모양으로 메주덩이를 만든 후 콩잎으로 덮어, 섬 속 에서 겨우내 띄워 노란 옷을 입으면 말려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장을 담금. 정월에 메주를 말리고 2월에 담그면 좋음. (r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1}』)

112. 청태전시장靑太荊敗뺨 청태콩을 볶아서 끓여 띄우고 햇고추를 섞어서 만듦. 청국장 만

드는 법의 일종. (『增補山林經濟』)

113. 초시淑技 고추장을 이르는 말. (『居門大瑞』)

114. 초장妙뿜 장에 고기를 섞어 조린 것. 육포를 구워 말려 찰 다져 좋은 감장 을 걸러서 장 2에 고기 1의 비례로 섞어 넣고 생강, 파, 마늘, 천초, 후추, 볶은 깨 등을 넣어 볶음. (『增補山林經濟』)

11S. 취청장取淸替 청장 뜨는 것을 일컬음. 장이 익은 후에 장독 속에 용수를 박아 놓고 고이는 맑은 장을 뜸. (『增補山林經濟』)

116. 침시물료법沈時物料法 장 담글 때 여러 가지 재료를 넣는 법. 가는· 인삼, 도라지, 생 강, 마른 밴댕이 등을 물에 담가 쓴맛을 우려 낸 다음 물기를 빼 서 넣고, 콩팥은 날것대로, 두부는 물기 없이 꼭 눌러서 주머니 에 넣어 함께 넣음. (『增補山林經濟』)

117. 침장沈뿜 장 담그는 법 재료의 한 예를 들면 메주콩 1말에 소금 6~7되, 물 1동으로 하되 가을부터 겨울 사이에는 이보다 소금을 적게 넣 고, 봉철이 늦을수록 보다 짜게 하며, 메주는 찰 말려서 다시 소 금물에 깨끗하게 씻어서 쓰고 항아리에 먼저 대나무로 엉그레를 만들어 그 위에 메주를 얹어 놓고 끓여 식힌 소금물을 부어 중. 장을 담글 때보다 약간 짜게 소금물을 해서 남겨 두었다가 장항 아리의 소금물이 줄어드는 대로 여분의 소금물을 보충해 봇고, 메주가 불어서 커지면 독이 터질 우려가 있으므로 독을 가득 채 우지 않음. (『rid!짧鼓智』) llS. 콩깍지장 콩깍지를 무르게 익혀 소금과 메주를 섞어 담그는 구황장의 일 종. 메주 없이도 가능하나 이때에는 콩깍지의 독한 기운을 물에 담가서 우려 낸 다음에 담가야 함. (r韓國民俗大觀』)

119. 콩잎장

콩잎을 깨끗이 씻어 무르게 삶아서 줍울 내어 소금을 섞어서 담 는 구황장의 일종. (『翰國民俗大觀』)

120. 콩청 장[淸뽑J 무르게 익힌 콩 1말에 볶은 밀가루 5되를 함께 섞어 널어서 황의 黃衣가 입혀지도록 띄워 말린 후, 따뜻한 소금물에 담가 양지에 7일 정도 익혀 먹는 장. 121. 태맥장太麥뿜 검은 콩을 끓인 뒤 보리가루와 함께 섞어 다시 익혀 띄워 가루로 망아서 소금, 정화수로 담근 장. (『增補山林經濟』)

122. 둥둥장 청국장의 일명. (『우리음석』) 123. 특수장 된장, 간장, 고추장이 아닌 것으로 메주를 다르게 띄운다든지 부 재료를 섞든지 아니면 특별한 재료로 장맛을 낸 장을 통틀어 말 함. (『傳統鄕土飮食調査硏究報告땅』) 1껴. 팔고추장 삶은 콩과 판을 함께 찜은 것에 흰무리를 섞어 버무려서 메주를 만든 것을 가루로 하여 담근 고추장. (『朝鮮料理製法』)

125. 판장〔小豆替〕 판과 밀가루로 메주를 쑤어 담근 장. (r增補山林經濟』)

126. 합자장給子뺨 경상도 지방에서 담그는 장으로, 생합자를 소금물에 삶아 건져서 말리고 삶아 낸 국물을 진하게 조리면 간장처럼 닮. 이 장을 음 식 조미할 때 씀. (『韓國民俗綜合調査報告督』향토음식편) 127. 합장合情 장에다 여러 가지를 껴 넣는 일을 말함. 합장 시기는 2월이 적기 임. 더덕, 도라지의 껍질을 벗겨 말려 가루로 하여 자루에 담아 물에 담가서 쓴맛이 빠지게 한 후, 물기를 짜서 장항아리에 넣거 나 혹은 날게를 두들겨서 게의 장과 살을 꺼내 눌러 익혀 주머니 에 넣어 장항아리에 넣음. (『四時纂要抄』)

식초류 L 과일초 2. 능금초 3. 대맥초 4. 대조초 5. 매자초 6. 미초 7. 소맥초 8. 속초 9. 시초 10. 푸 두추

【식 초류】 F식초! 전래 가정에서 식초를 담굴 때는 날을 신미 辛未,경자일庚子日 등으로 택하여 담갔음. 1법 : 밀로 누룩을 만들어 가루를 내고 여기에 누룩 1되, 밀 3 되, 전밥 1말의 비례로 초를 빚거나, 또는 밀을 쩌서 누런 옷[黃 衣]이 입게 띄워 (15일간) 물을 넣어 40일 동안 익혀 만듦. (『I써홍 是議方』)

2법 : 뭉 1동이에 누룩가루 4되를 넣고 찹쌀밥을 더울 때 섞어 넣으며 복숭아 가지로 뒤섞어서 빚음. 혹은 밀밥과 섭누룩을 주 먹만큼 깨뜨려 담아 한 달 후에 초가 되면 술을 조금 봇고 여기 에 구운 대추, 덜 익은 감, 곶감, 도라지, 석류 등과 구운 누룩 한 줌만큼을 넣어 둠. 이 초를 다 쓴 다음에는 다시 술과 구운 누록을 보태어 씀. (『I써閣穀=:it』) 1. 과일초 당분이 많은 과일의 줍액을 발효시켜 알콜로 만든 다음, 이것에 초산균을 작용시 켜 초산발효를 시 킨 초. 2. 능금초 능금을 갈아서 체에 걸러서 술 만드는 법대로 발효시키고 다시 산화시킨 것. (r朝鮮料理製法』)

3. 대맥초大麥隣

보리를 볶아 물에 담갔다가 쩌서 누룩을 섞어 누런 옷[黃衣]이 입히도록 띄워 말린 다음 다시 볶은 보리를 쩌서 섞어 담근 초. (r增補山林經濟』)

4. 대조초大졌産 끓는 물을 병에 담고 반쯤 식었을 때, 따서 말린 대추 3~4흡을 넣고 밀봉하여 따뜻한 데 두어 만든 초. U山林經濟』)

5. 매자초梅子闇 오미자의 씨를 뺀 것 1되를 엄초 5되에 담갔다가 볕에 말려 가루 를 내어 두고 필요할 때 소금물에 타서 쓰는 초. (rr1~땄是議方』) 6. 미초米闇 쌀만으로 담그는 초. 쌀을 2~7일간 담갔다가 쩌서 항아리에 넣 고 다음날과 제 7 일째에 아래위를 섞은 다음 정화수井華7k를 부 어 봉했다가 17일째와 27일째에 다시 섞어 주고, 다시 3주가 지 나면 초가 됨. (『增補山林經濟』)

7. 소맥초小麥酷 일명 밀초. 밀누룩가루 1되, 밀 3되, 더운 밥(찐밥) 1말의 비례 로 빚은 초. (『增補山林經濟』)

8. 속초俗闇 보통 차조밥 혹은 메주 2되에 쌀 1되, 물 3되를 부어 끓여 곡말 穀末1되를 섞어 항아리에 담고 진하게 익었을 때 누룩덩이룰 빚 어 구워서 초항아리에 넣어 만든 초. (『增補山林經濟』)

9. 시초柚闇 감이 빨갛게 익을 무렵 꼭지를 떼고 항아리에 넣었다가 모생毛生 할 때 청주를 봇고 누룩 한 덩이를 불에 구워 초항아리에 넣어 만든다. 초를 다 쓰면 다시 술을 봇고 누룩을 구워 넣어 씀. 감 울 다시 넣지 않아도 해를 거듭하여 초맛이 달고 심. (『山林經

濟』)

10. 포도초荀菊隣 포도를 껍질을 까서 술 만드는 법대로 발효시키고 다시 산화시켜 만든 초. (『朝鮮料理法』)

묵류 L 강낭묵 2. 고구마묵 3. 녹두묵 4 도토리목 5. 도토리목무침 6. 동부청포 7. 메밀묵 8. 메밀묵무침 9. 묵우침 10. 묵비지 11. 묵장물 12. 밤묵 13. 청포 14. 탕평채 15. 황포

【묵류】 F묵] 메밀, 녹두, 도토리 등을 맷돌에 갈아 가라앉힌 앙금을 물에 섞 어 풀 쑤듯이 되게 쑤어 굳힌 식품. 재료에 따라 메밀묵, 도토리 묵, 녹말묵, 제물묵 등이 됨. (『韓國飮食_歷史와 調理』)

L 강낭묵 일명 옥수수묵, 올챙이묵. 옥수수알을 불려서 맷돌에서 물과 함 께 떠 넣으면서 갈아 체로 받쳐 가라앉힌 앙금을 끓여 식혀 굳힌 것. 2. 고구마묵 고구마를 갈아서 체로 받쳐 가라앉힌 %튜}에 물을 섞어 풀 쑤듯 이 끓여 그릇에 담아서 응고시 킨 것. (『향토요리모음』) 3. 녹두묵 녹두를 반으로 타서 물에 담가 불려서 껍질을 제거한 것을 맷돌 에 곱게 갈아서 겹체로 걸러 가라앉혔다가 웃물은 따라 버리고 가라앉은 녹말을 거두어 물을 타서 풀처럼 쑤어서 그릇에 담아 식혀 굳힌 것. 녹두목을 일명 청포목이라 하고, 치자相子의 물을 타 넣어서 노란 물이 들게 하여 쑨 묵을 황포묵이라 함. (『우리음 식』) 4. 도토리목 도토리를 맷돌에 갈아서 물을 담가 젊은 맛을 없앤 다음, 옷물은

따라 버리고 가라앉은 녹말을 풀 쑤듯이 끓여 그릇에서 식혀 굳 힌 것. U우리음식』) 5. 도토리목무침 도토리묵과 김치를 썰어서 간장, 참기름, 깨소금에 무천 것. (rq韋

國飮食-歷史와 調理』)

6. 동부청포 동부를 갇아 가라앉힌 앙금을 물에 섞어 풀을 쑤듯이 끓여 식혀 서 굳힌 것. (『韓멤民俗綜合調査報告:-JF』 충북편) 7. 메밀묵 메밀쌀(녹말)을 물에 불려서 곱게 간 것을 체로 밭쳐 물에 가라 앉힌 후 웃물을 따라 버리고 앙금을 거두어 풀을 쑤듯이 되게 끓 여 식혀 굳힌 것. (『是議全긴F』) 8. 메밀묵무침 메밀묵을 가늘고 길게 썰어 양념에 무친 것. 김치를 섞어서 우치 기도 함. (r韓國飮食一歷史와 調理』)

9. 묵무침 일명 탕평체 녹두묵에 쇠고기 볶은 것, 미나리, 김을 구워 부순 것 등을 섞어 간장, 참기름, 깨소금으로 무친 것. (『韓國飮食-歷

史와 調理』)

10. 묵비지 녹두목, 메밀묵을 쑬 때에, 녹두, 메밀 등을 갈아 거르고 남은 찌꺼기. 11. 목장물 강낭묵(옥수수목)을 썰어서 따끈하게 장국에 만 것. 12. 밤묵 날밤을 물에 담갔다가 맷돌에 갈아서 낸 줍울 불에 놓고 저어 익 혀서 묵과 같이 만든 것. 13. 청포淸泡-+녹두목 14. 탕평채-+묵무침 탕평채라는 음식명은 조선왕조 중엽에 탕평책의 경륜을 펴는 자

리에서 청포에 채소를 섞어 무친 음식이 나왔으므로 탕평채라고 하였다 함. (『束國歲時記』)

15. 황포黃泡 일명 노랑욱 녹두묵을 쑬 때 치자물을 섞어서 노란색이 나게 한 것. (r名物紀略.!)

차0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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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黃慧住한국음식, 1987, 민서출판사.

-l 가란 • 193 가래떡 • 3I4 가련수정과 • 37I 가루자반• 225 가루장 • 431 가리구이 • 133 가리맛전 • I76 가리볶음• 167 가리찜 • 193 가리당 • 75 가릿죽 • 25 가보 ' 239 가시연밥죽 • 26 가오리포 • 225 가자미식해첫 • 287 가자미저냐 • 176 가자미조림 • 151 가자미죽. 26 가자미지침이 • 151 가자미회 • 2II 가자저 • 2 가재쑥국·75 가재지침이 • 1 가저육 • I33 가전육• I67 가조기찌개 • 99 가죽부각• 225 가죽순나물 • ll3 가죽잎부각. 225 가지구이 • I33 가지김치 • 2 가지나물.113 가지누르미 .176 가지누름적 • 176 가지선 • 194 가지장아찌 • 271

가지적 • 133 가지전 • I76 가지즙장.431 가지찜 • I94 가지동장아찌 • 271 가지회 • 2II 가향주 • 387 각색경단 • 3l4 각색볶음. 167 각색전골 • IOO 각색차조인절마 • 314 각색회 • 212 간납. 176 간동구이 • I76 간볶음• I67 간산적구이 • 133 간서리목· I34 간설야멱 • 134 간장구이 • 134 간장메주 • 43I 간전 • 176 간조립 • 152 간처념회 • 2I2 갈게첫 • 287 갈기첫 • 288 갈분개떡 • 314 갇분다식 • 347 갈분의이 • 4~ 갇분죽• 26 갈비구이 • 134 갈치구순대기첫 • 288 갈치구이 • I34 갈치속것 • 288 갈치순대것 • 288 갈치식해 • 288 갈치자반. 226 갈치것 • :288 갇치조립 • I

갈치창첫 • 288 갈치호박국.75 감곽냉당•75 감국잎화전·F4 감단자 • 314 감동첫 • :288 감동첫찌개 • 100 감떡 • 3I4 감인절미 • 315 감인죽. 26 감자경단 • 3I' 감자국• 76 감자녹말송편·3 감자된장• 432 감자만두• 63 감자밥 • I3 감자버무리 • 3 감자부각• 226 감자부치미 • 176 감자송편 • 3I' 감자수제비· 감자장아찌 • 271 감자전 • I77 감자조립 • I 감자주걱밥• l3 감자죽. 26 감자지침 • I77 강장아찌 • 271 감저시 • 432 감저주 • 387 감정 • IOO 감제떡 • ' 감지 • 272 감향주• 387 갑장과 • 272 갑장아찌 • 272 갑피병 • 31' 갑희 ·:zI:z

갓국김치 • 252 갓김치 • 2~2 갓쌈지 • 245, 252 갓채 • 114, 252 강계장 • 432 강굳차 • 371 강낭묵 • 455 강낭콩밥. 13 강냉이수제비 • 5I 강냉이차. 371 강달이것 • 288 강된장찌개 • 100 강분다식 • 347 강분죽• 26 강수저 • 2 강순전과• 347 강순차 • 371 강시 • 432 강어회 • 2I2 강정 • 347 강조밥. 13 강주 • 388 강죽•26 강죽차. 371 강줍소주• 388 강피밥• l4 강활채 • u4 강희 • 2II 갖은방뭍·' 갖은전골• 100 개두륨나물• 114 개두채 • ll4 개떡 • 31, 개성경단 • 315 개성모약과·347 개성무찜 • 19~ 개암장 • 432 개암장아찌 •272

개암죽• 26 개자홍저 • 252 개장국• 76 개장국누르미 • 177 개장꼬치누르미 • 177 개장순대 • 239 개장찜 • 194 개저 • 252 개채 • 114 개피떡 • 316 갯가재첫 • 288 갯장어회 • 2I2 갱 • 76 갱식·나 거름장 • 432 거여목나물 • 114 거위첫 • 288 거축채 • 114 거피녹두떡 • 316 거피판떡 • 316 거피판밥• 14 건대구 • 226 건댕이젓 • 289 건모과탕 • 371 건장 • 432 건침국수. ,2 건치어란.:z:z6 건하장아찌 • 272 검둘김치 • 252 검들지 • 2 겁은깨죽•26 검은엿 • 36, 검인다식 • 348 검인죽. 26 검정장 .432 걷철이 • 2 게간납• l77 게감정 • IOQ

게구이 • I34 게국• 76 게다리구이 • I34 게살전유어 • 177 게알첫 • 289 게알조치 • 100 게웃것 • 289 게장 • 289 게조치 • 100 게죽• 27 게지침이 • l 게찜 • 194 게포무침 • 226 게회 • 212 겨울파장국. 76 겨자깍두기 • 253 겨자선 • I94 겨자장 • 433 겨자채 • 114 견병법 • 316 견육갱 • 76 결명자차 • 372 경절병 • 316 경장 • 433 경단 • 316 경주법주 • 388 계강과. 316 계강주 • 388 계단백당 • 372 계당주(桂塘酒) • 388 계 당주 (桂當酒)• 388 계란구이 • 134 계란밥·나 계란선 • ' 계란장 • 289 계란조치 • IOO 계명주 • 388 계삼탕•76

계원주 • 389 계육초 • 168 계저 • 253 계피차 • 372 고개미첫 • 289 고구마감주 • 372 고구마고추장•433 고구마김치 • 253 고구마메주 • 433 고구마묵 • 455 고구마엿 • 365 고구마잎나물 • II4 고구마잎부각• 226 고구마죽• 27 고구마줄기김치 • 253 고구마칼국수. 52 고기서리목 • I34 고기쌈 • 245 고기장아찌 • 272 고기저냐 • I77 고기전골 • IOO 고노리짓 • 289 고들때기김치 • 253 고등어숙회 • 2I2 고등어자반• 226 고등어첫 • 289 고등어조립 • I 고등어회 • 2I2 고량소주 • 389 고려곤포곽•77 고려밤떡 • 317 고려울고• 317 고록첫 • 290 고명굴것 • 290 고물. 317 고물전유어 • 177 고비나물• u4 고빗국•77

고사떡 • 317 고사리나물. 115 고사리전 • I78 고사리찜 • 195 고사리당 • 77 고수강희 • 212 고창고추장•433 고추감주 • 389 고추김치 • 253 고추냉채 • 115 고추싹나물 • 115 고추쌈 • 178 고추잎나물• II5 고추잎장아찌 • 272 고추장구이 • I35 고추장메주 • 433 고추장볶음. 168 고추장아찌 • 272 고추장용 떡메주 • 434 고추전 • 178 고홍석화첫 • 290 곡정수 • 45 곡차 • 372 곤떡국 • 71 곤쟁이것깍두기 • 253 곤쟁이것 • 290 곤포탕•77 공가루 •434 골곰짠지 • 2 골국•77 골동면 • 52 공동반• I4 공무떡 • 317 골미떡 • 317 골전 • 178 골조치 • IOI 곰뱅이것 • 290 곰취쌈·2

곰탕•77 과면 • 52 과실주 • 389 과심저 • 254 과일초 • 45I 과중 • 348 과채 • II5 과탕•77 과하주 • 389 과함저 • 254 곽이저 • 254 곽탕•77 관목 • 226 관서감홍로 • 389 관장·자0 광어조립 • I 광어회 • 212 괴각채 • 115 괴명떡 • 318 괴영병 • 3I8 괴지주 • 389 교맥면수 • 52 교맥반 • I4 교맥유당 • 78 교병 • 240 교침해 • 290 구기자차• 372 구기주 • 39° 구선왕도고의아 •4, 구수죽.27 구시미첫 • 290 구이 • l33 구장•78 구장실미 • 434 구절떡 • 318 구철판 • 115 구황장•434 국·”

국수• ~l 국수바빔 • ,2 국수원밥숭이·“ 국수장국. 52 국화면 • 372 국화잎부각• 226 국화주. 39° 국화차• 372 국화당 • 372 군둥집 • 52 굴국•78 굴김치 • 254 굴깍두기 • 254 굴냉국• 78 굴두부조치 • IOI 굴만두•63 굳비 • 227 굳비찌개 • IOI 굴장 • 434 굳장아찌 • 273 굳저냐 • 178 굳적•1n 굴첫 .291 굳찌개 • 101 굴회 • 213 권전병 • 3I8 귀밝이술 • 39° 규아상• 64 규채죽.:27 굳병떡 • 318 궁전과. 348 굴피차 ' 373 굴화차 • 373 굴화채 ' 373 근대국•78 근대죽•:z7 근저·2 근탕•78

금경로누룩 • 39° 금반· I4 금작화채 • 115 급조만초장•434 급조장 • 435 급조청장· 435 기국차 • 373 기름구이 • 135 기장밥.14 기주• 391 기중병 • 318 길경장 • 435 김구이 • ' 김국. 78 김부각 • 227 김부치개 • 178 김쌈 • 245 김자반 • 227 김장아찌 • 273 김찬국· 78 김천과하주• 391 김치 •2 김치말이 • 78 김치밥 • l4 김치순두부 • IOI 김치쌈 • 246 김치적 • [78 김치조치 • 101 김치주저리 • 254 김치죽 • 27 김칫국냉면·“ 깅이것 • 291 깅이죽 • 27 까나리것 • 291 깍두기 • 254 깡다리첫 • 291 깡치것 • 291 깨경단. 318

깨다식 • 348 깨썰기 • 318 깨첫 • 291 깨집국 • 78 깨찰편 • 318 깨편 • 319 껫국. 78 껫국국수 • 53 껫국냉면 • 53 껫묵장 • 435 껫잎김치 • 254 껫잎나물 • II5 껫 잎된장장아찌 • 273 껫잎부각 • 227 껫잎쌈 • 246 껫 잎젓갈장아찌 • 273 꼬락첫 • 291 꼬록첫 • 291 꼬리곰탕 • 78 꼬막무침 • 213 꼬막회 • 213 꼬시락조립 • I 꼬장떡 • 319 꼬치유과 • 348 꼬치자반. 227 꼴뚜기구이 • ' 꼴뚜기무생채 • 115 꼴뚜기첫 • 29I 꼴뚜기조립 • I 꼴뚜기회 • 2I3 꼽장떡 • 319 꽁치국• 79 꽁치된장구이 • I35 꽁치것 • 292 꽃게것 • 292 꽃게찌개 • IOI 꽃게찜 • 195 꽃게통것 • 292

꽃소주 • 39I 꾸첫 • 292 꾹저구당 • 79 꿀내기첫 • 292 꿀대추 • 348 꿀물경단 • 319 꿀밤 • 348 꿀설기 • 319 꿀차 ' 373 꿩고기찜 • 195 꿩구이 • 135 핑국 • 79 핑김치 • 254 핑만두 • 64 꿩만두국 • 64 꿩엿 • 365 핑전유어 • 178 꿩조립 • 152 꿩지짐이 • 178 L 나깨수제비 • 53 나뭉 • 113 나물국·79 나물만두• 64 나물밥.14 나미반• l4 나박김치 • 254 나박김치냉면· 나복동항저 • 2,, 나복병 • 319 나복숙채 • 273 나복합저 ·2 나복황아저 ·' 나속반. 14 나화• 53 낙지숙회 • 213

낙지저냐• 178 낙지적 • 136 낙지전골• IOI 낙지첫 • 292 낙지죽 • 27 낙지채 • 213 낙화생죽• 28 난만두•64 난면 • 53 난숙• (95 난시첫 • 292 난적 • I36 난해 • 292 날다시마쌈· 246 날떡국 • 71 날오이선 • ' 날장 • 43~ 남과선 • 195 남매죽 • 28 남방감저병 • 319 내립장 • 435 냉국•79 냉면 • 54 냉이토장국•79 냉콩국 •79 냉콩국수 • 54 너비아니구이 • I36 너비아니전 • 179 넙치와 아욱국•79 노각나물• u6 노각생채 • u6 노각장아찌 •:273 노구메 • I4 노남과채 • 116 노랑갱이것 • 293 노란장미화채 • 373 노루전골• IOI 노루포•:z:z7

노주(露酒) • 39I 노주(老酒) • 391 노티 • 319 녹각죽•28 녹두거피편 • 320 녹두고물. 320 녹두나물.116 녹두나화토장법 • 54 녹투누각.391 녹두메편 • 320 녹두묵·455 녹두미음•46 녹두웅이 • 46 녹두장음• 116 녹두전병 • 179 녹두주• 391 녹두죽.28 녹두차· 373 녹두참편 • 320 녹두칼국수· 54 녹두편 • 320 녹말국수· 녹말다식 • 348 녹말의이 •46 녹말편 • 348 녹육저냐• 179 녹육회 • 2l3 녹차 • 373 녹파주 • 391 녹해 • 293 농게뷰음. 168 농어조립 • I 누룩 • 392 누목청장·' 누룽지미숫가루 • 373 누르미 • ' 누름적 • I36, ' 누호채 • 116

눈치첫 • 293 느티떡 • 320 느티설기 • 320 늙은호박나물.116 능갱이것 • 293 능금초 • 451 C 다래전과 • 348 다시마국 • 80 다시마냉국•8o 다시마부각.227 다시마쌈 • :246 다시마장아찌 • 273 다시마전과• 348 다시마조립 • I~3 다시마뤼각 • 228 다식 • 349 다식과 • 349 닥나무잎술 • 392 단오병 • 320 단자 • 320 단주방 • 392 단풍든콩잎장아찌 • 273 달걀조개쌈. 179 달걀조립 • 153 달떡 • 321 달래깍두기 • ' 달래무침 • n6 달래장과. 274 달래장아찌 • 274 달래적 • 179 닭곰탕. 80 닭김치 ·' 닭볶음· l68 닭비빔밥• l, 닭섭산적 • l36

닭엿 • 365 닭적 • 136 닭첫국• 8o 닭첫국조치 • IOI 닭조립 • I53 닭죽. 28 닭지짐이 • 153 닭찜 • 196 닭튀김찜 • 196 담갱 • Bo 담복화전 • I79 담북장 • 435 담복장찌개 • 102 담수장 • 435 담채죽 • 28 담채탕 • 80 담치죽 • 28 당귀단자. 321 당귀장아찌 • 274 당귀주 • 392 당귀차 ' 373 당귀편 • 321 당근전과 ' 349 당근화양전 • 179 당백화주 • 392 당수. 46 당쉬밥 • I, 망행인전과 • 349 대구고니와 조개매운탕 • 102 대구껍질누르미 • 179 대구껍질채 • I 대구, 명태이리찌개 • 102 대구무침 • 228 대구아가미젓 • 293 대구알것 • 293 대구이리전유어 • 179

대구전유어 • 179 대구첫 • 293 대구조립 • 1 대구죽. 28 대구당(大口湯) • 80 대구당(大邱湯) • 80 대구당반• I5 대구포첫 • 293 대두아반· I5 대두채 • 116 대만두 • 64 대맥운두병 • 54 대맥장 • 436 대맥초 • 45I 대조초 • 452 대추경단 • 321 대추단자 • 32I 대추미음 • 46 대추엿 • 366 대추인철미 • 321 대추주악 • 321 대추죽• 29 대추차 • 374 대추초 • 349 대추편포 • 228 대하무침 • 228 대하소하침장 • 274 대하전유어 • I8o 대하찜 • 196 대하회 • 2 대합구이 • 136 대합꼬치구이 • 136 대합별탕• 81 대합숙회 • 213 대합식해 • 293 대합전골 • 102 대합전유어 .180 대합것 • 293

대합죽 • 29 대합찜 • 196 대합회 • 213 대황근탕 • 81 댓잎술 • 393 댕가지조립 • I53 더덕구이 • I36 더덕냉국 • 8I 더덕도라지장 • 436 더덕무침 • 116 더덕생채 • 116 더덕섭산적 • 180 더덕자반 • 228 더덕장아찌 • 274 더덕전 • 180 더덕지 • 255 더풀장 ' 436 덤불김치 • 2 덧장 • 436 도가니탕•8I 도라지김치 • 256 도라지나물 • 116 도라지산적 • I37 도라지생채 • II6 도라지자반• 228 도라지전과· 349 도랏생채 • II6 도랏저냐 • I8o 도래떡 • 32[ 도래적 • I8o 도루묵구이 • I37 도루묵식해 • 294 도루묵것찌개 • 102 도루묵조립 • 153 도미구이 • 137 도마국•81 도미국수· 54 도미전유어 • I8o

도미조립 • 153 도마찌개 • IO2 도미채 • 116 도미동조림 • I54 도미회 • 213 도병 • 322 도소주 • 393 도야지새끼집찜 • 196 도야지순대 • 240 도인주 • 393 도청 • 393 도토리떡 • 322 도토리만두•64 도토리목 • 455 도토리묵무침 • 456 도토리묵장아찌 • 274 도토리수제비 • 54 도행병 • 322 도화주 ' 393 돈육전골 • 102 돈저냐 • I8o 돈전병 • 322 돈채반· 돌개미떡 • 322 돌김부각• 228 돌나물김치 • 256 돌래떡 • 322 돔배것 • 294 돔찜 • 196 동갓채 • 2,6 동과섞박지 • 256 동동주 • 393 동백잎부각 • 228 동백하 • 294 동부청포. 4,6 동아갱 • 81, [02 동아누르미 • 180 동아담금법 • 274

동아만두•64 동아선 • I97 동아장아찌 • 275 동아적 • 137 동아전 • 180 동아전과• 349 동아증 • I97 동아증견 • 137 동양주 • 393 동월침가자 • 256 동첫 • 294 동치미 • 256 동치미냉면 • 54 동치법 • 213 동치회 • 214 동태고명전 • I8I 동태구이 • I37 동태국•8I 동태순대 • 240 동태식해 • 294 동태것 • 294 동태조립 • I,4 동태찌개 • IO2 동파주• 394 동호채 • u7 동화돈채 • 117 동화적 • J37 돼비지당. 103 돼지가죽수정회 • :240 돼지갈비구이 • 137 돼지갈비찜 • I97 돼지갈비뒤김찜 • 197 돼지고기구이 • 138 돼지고기누름적 • 181 돼지고기다시마조립 • 154 돼지고기엿 • 366 돼지고기전 • 181

돼지고기조립 • I54 돼지껍질수정회 • 240 돼지머리편육 • 240 돼지새끼회 • 2I4 돼지족찜 • I97 된장 • 436 된장떡 • 322 된장찌개 • 103 두감주 • 394 두견전병 • 323 두견주 • 394 두견화전 • 323 두견화채 • 374 두골전 • l8l 두골탕•81 두공회 • 214 두루치기 • I68 두름나물• II7 두룝부각. 228 두룹산적 • I8I 두릅회 • 2I4 두부고추장찌개 • 103 두부국•8I 두부만두•6, 두부새우젓찌개 • 103 두부생채 • ll7 두부선 • 197 두부장아찌 ·' 두부장조립 .lH 두부전 • 181 두부전골.103 두부조리개 • l 두부조립 • 1 두부찌개 • 103 두부찜 • 198 두부침장·' 두부회 •2마 두시 • 436

두아채 • ll7 두텁떡 • 323 둘합장아찌 • 275 등등이김치 • 257 들깨송이부각 • 229 들깨죽 • 29 들껫잎김치 • 257 둘껫잎전 • I8I 들쭉전과· 349 듬북장 •436 등겨장 • 436 등골전 • I8I 등골찜 • 198 등골탕 • 8I 딸기화채 • 374 땅콩미숫가루• 374 떡 • 313 먹고추장· 437 떡국. 71 떡볶이 • 168 먹산적구이 • I38 떡소 • 323 먹수단 • 374 먹찜 • 198 떼장 • 437 또덕제비·“ 또라것 • 294 똑도기자반 • 154 C 마늘고동볶음 • 168 마늘김치 • 257 마늘잎장아찌 • 275 마늘장과• 275 마늘장아찌 ·' 마늘종구이 • 8 마늘쫑뷰 ~ • 168

마늘종장아찌 • 276 마른고기식해 • 294 마른대구찌개 • IO3 마론문어쌈• 229 마른반찬 • 225 마른오징어순대 • 240 마른오칭 어 장아찌 • 276 마른오징어첫갇무침 • 229 마론조갯살조립 • 154 마론파래무침 • II7 마름열매죽 • 29 마마떡 • 323 마작적 • I38 막걸리 • 394 막국수·“ 막장 • 437 막편 • 323 만경떡 • 323 만년향 • 394 만두• 63 만두과 • 3~0 만물탕. 82 만배불취단 • 39~ 만청저 • 257 만초장· 437 말리채 • II7 말린묵볶음 • 168 맑은장국•82 맛살백숙• 82 맛것 • 294 망개떡 • 323 망석떡 • 324 매듭자반• 229 매실정과· “° 매실주 • 39, 매자차• 374 매자초 • 452

매작과 • 350 매찻과 • 35° 매화강정 • 35° 매화산자 • 35° 매화주 • 395 매화죽• 29 매화차 • 374 맥강운두병 • 55 맥문동정과 • 35° 맥반· I5 머루주 ' 395 머우깨국 • 82 머위잎쌈 • 246 머위장아찌 • 276 멍게회 • 214 메뚜기부각 • 229 메밀국수·” 메밀누룩 • 396 메밀당수 • 46 메밀묵 • 456 메밀묵무침 ·456 메밀밥 • I5 메밀산자 • 35I 메밀소주 ' 396 메밀수제비· 메밀웅이 • 46 메밀찜 • 198 메밀칼국수·“ 메밥 • l, 메조미음.46 메조죽. 29 메주 • 437 메추라기찜 • I98 메추리저냐• I82 멤쌀고추장· 438 멤쌀미음•46 멧것·' 면신선로 • 104

면장 • 438 면장당반.15 멸간장 • 295 멸치국지 • 257 멸치식해 • 295 멸치자반 • 229 멸치첫 • 295 멸치조립 • 155 명란구이 • 138 명란식해 • 295 명란첫 • 295 명란첫찌개 • IO4 명란조치 • IO4 명월관냉면 • 55 명월생치침채 • 257 명태밥식해 • 295 명태새끼튀김무침 • 229 명태조립 • 155 명태조치 • 104 명태찜 • 198 명태포식해 • 296 모과거론전과· 35I 모과구이 • I38, 35I 모과숙 • 351 모과장 • 374 모과전과 • 351 모과주 • 396 모과죽•29 모과쪽전과•3 모과차 • 374 모과청 ' 374 모과편 • 351 모과화채 • 375 모밀반두•6, 모밥·“ 모시잎송편 • 324 모시조개것 • 396 모약과· 35I

모주 • 396 모챙이젓 • 296 목두채적 • 182 목맥면 • 56 목향채 • 117 몰무침 • 117 못김무침 • 117 묘삼나박김치 • 257 묘주 ' 396 묘화산자· 352 무갑장과 • 276 무고추장장아찌 • 276 무곰· I 무국주 • 396 무김치 • 257 무김치나물 • xx8 무깍두기 • 2~7 무나물• u8 무날장아찌 • 276 무묵첫 • 296 무릇곰• 356 무리떡국 • 71 무리송편 • 3자 무말랭 이 장아찌 • 276 무맑은장국•82 무밥· I, 무볶음장아찌 •:z77 무새우것찌개 • IO4 무생채 • II8 무선 • 198 무송편 • 324 무쇠이 • 3자 무순나물.118 무술주 • 396 무시루떡 • 3지 무싱건지 • 2 무엿 • 366 무와 두부생체 • 8

무왁저지 • I55 무장· 438 무장아찌 • 277 무장찌개 • IO4 무전과 • 352 무것국조치 .104 무지집이 • 155 무찜 • I99 무채장아찌 • 277 무청깍두기 • 258 무청장아찌 • 277 무침 • 211 무황볶이당•82 무회주 • 397 묵 • 455 묵국물•82 묵나물 • 118 묵당수 • 46 묵무침 • 456 묵물죽. 29 묵볶이 • 168 묵비지 • 4,6 묵은굴것 • 296 묵강물 • 4,6 묵장아찌 • 277 묵전유어 • l82 묵채 • n8 묵튀각 • 229 문동전과· 3 문배주 • 397 문어조 • 229 문어조립 • ' 문어포 • 229 물고기죽. 30 물굴것 • 296 뭍송편.3자 뭍쑥나물• u8 뭍쑥차·'

물조개첫 • 296 물호박떡 • 324 뭉회 • 214 몽은장 ' 438 미국 • 397 미꾸라지곰. 82 미꾸라지저냐• 182 미꾸라지죽 • 30 미꾸라지당 • 82 미꾸라지회 • 214 미나리강희 • 2I4 미나리김치 • 258 미나리나물 • n8 미나리무김생채 • u9 미나리무침 • I19 미나리잎쌈• 246 미나리장과 • 277 미나리장아찌 • 277 미나리적 • 182 미나리찜 • I99 미나리초대 • I82 미나리랑. 82 미더덕찜 • 199 미삼차 • 375 미삼채 • ll9 미수 • 375 미스전 • 182 미숫가루꿀범벅 • ' 미쌈 • l82 미역구이 • 138 미역국 • 83 미역귀김치 • 258 미역귀장아찌 • 278 미역나물· 9 미역냉국. 83 미역수제비 • ,6 미역쌈. 246 미역자반. 230

미역지점이 • I 미역찬국 • 83 미역튀각 • 230 미음• 45 미초 • 452 미당. 83 민강 • 352 민물새우젓 • 297 민어구이 • I38 민어맑은장국.83 민어아가미첫 • 297 민어전유어 • I82 민어조립 • I55 민어찌개 • 104 민어포 • 230 민어회 • :zI, 밀국수 • 56 밀국수냉면 • 56 밀기울장 • 438 밀떡국 • 7I 밀만두 • 65 밀비지 • 324 밀소주 • 397 밀쌈 • II9 밀양식해 • 297 밀양유과 • 352 밀자반 • 230 밀장 • 438 밀전병 • 325 밀주 • 397 닌 바닷게장. 297 박고지정과• 352 박국•83 박김치 • 2,8 박나물 • 119

박누르미 • 182 박누름적 • I83 박속나물 • 119 박주 • 397 박죽• 30 박지장 • 438 박지침이 • 155 박하지 • 297 박회 • 215 반자락첫 • 297 반적 • 138 반주 • 397 반지 • 258 반착곤떡 • 325 반찰떡 • 325 반하국 • 397 밤경단 • 325 밤다식 • 352 밤단자 • 325 밤묵 • 456 밤밥· I6 밤암죽• 30 밤엿 • 366 밤은행조립 • 156 밤장아찌 • 278 밤첫 • 297 밤주악 • 325 밤죽• 30 밤초 • 352 밥· 밥풍산자• 353 방게볶음 • 168 방게것 • 297 방문주• 397 방앗잎쌈. 246 방어고추장지집이 • 156 방어구이 • I39 방어지침이 • 156

방울강정 ' 353 방울떡국• 72 방울증편 • 32, 방자구이 • I39 방풍죽• 30 방풍채 • 119 방험병 • 326 배꽃술 • 398 배숙 • 375 배 추꼬리 장아찌 • 278 배추꼬리찜 • 199 배추만두. 65 배추선 • 199 배추속대국 • 83 배추속대장과. 278 배추속대찜 • I99 배추쌈•:z46 배추장아찌 • 278 배추저냐. 183 배추적 • 183 배추찜 • 199 배추동김치 • 2,8 배포 • 230 배화채 • 375 백고괴 • 326 백과주 • 398 백김치 • 258 백단주 • 398 백당 • 366 백로주 • 398 백면장 • 438 백반. 16 백병 • 326 백부근주· 398 백사주 • 398 백산자· 3 백생채 • ll9 백석영주 • 399

백설기 • 326 백세소주· 399 백세주 • 399 백수환동주• 399 백숙. 83 백숙병 • 326 백시죽. 30 백어것 • 297 백영차 • 37, 백운타회 • 215 백일주 • 399 백자주(柏子酒) • 399 백자주(百子酒) • 400 백자당. 83 백자편 • 3 백채 • mo 백충주. 400 백편 • 326 백하것 • 297 백하주 • 400 백합국수장국.83 백합저냐. 183 백화주. 400 백화춘. 400 벤댕이자반 • 230 밴댕이것 • 298 밴댕이찌개 • 104 뱀장어구이 • 139 뱀장어회 • 21, 뱃자반. 230 뱅어숙회 ·' 뱅어전유어 • 183 뱅어것 • z98 뱅어당• 83 뱅어포•2 뱅어포구이 • 139 버무리먹 • 326 버섯국•84

버섯나물 • 120 버섯누름적 • I83 버섯장국수제비 • 56 버섯전유 • I83 버섯죽 • 30 버스리떡 • 326 버찌편 • 353 번육 • 139 벌먹게장 • 298

법벅떡 • 326 법주 • 400 벙거지떡 • 327 벼락장 ' 439 벽향주 • 401 변두죽• 3l 변씨만두• 6, 별마 • 240 별밥.16 별어장· 439 별주 • 401 별당• 84 볍씨쑥버무리 • 327 병시 • 6, 병어구이 • I39 병어첫 • 298 병어조립 • I,6 병어회 • 215 병탕.72 보리고추장·439 보리누목•401 보리밥. 16 보리법벅 • 31 보리새우무침 • 231 보리소주· 40l 보리수단• 375 보리수제비 • ,6 보리쌀미수.-46 보리오곡죽. 31

보리장 • 439 보리죽 • 31 보릿겨수제비 • 56 보명주 • 401 보쌈김치 • 259 복령병 • 327 복령주 • 401 복령죽·“ 복분자주.401 복사장아찌 • 278 복숭아화채 • 376 복쌈 • 246 복어적 • 139 복어당. 84 복쟁이지집이 • 156 복찜 • 200 볶은고추장'439 볶음 • I67 볶음밥• I6 볶음수란·' 볶음장· 439 볼락지침이 • 156 불래기첫 • 298 봉수당 • 376 봉오리당•84 봉우리떡 • 327 봉총찜 • 200 부각 • 231 부꾸미 • 327 부등판밥· l6 부들김치 • 259 부레찜 • 200 부릇동나물• 120 부산잡채 • I20 부시 • 439 부아전 • l83 부용채 • 120 부의주•-402

부채화법 • 259 부추김치 • 259 부추나뭉무침120 부추장아찌 • 278 부추전 • I83 부추죽·” 부침개 • I83 부편 • 327 북떡 • 327 복어구이 • I39 복어국 • 84 복어냉국 • 84 복어대가리우침 • 231 복어무침 • 231 복어식해 • 298

복어장아찌 • 279 복어적 • l39 복어전 • 184 복어조립 • 1,6 복어죽 • 31 북어찌개 • IO5 북어포•2F 북어회 • 215 북장 • 439 분지장아찌 • 279 분초지 • 279 분홍지 • 259 불고기 • 139 붕어곰 • 84 붕어구이 • 140 붕어조립 • l,6 붕어죽 • 31 붕어찌개 • IO5 붕어찜 • 200 비께희 • ' 비늘김치 • 260 비빔국수 • 56 비빔밥 • 16

비빔밥저냐 • 184 비빔회밥• 16 비웃구이 • 140 바옷자반 • 231 바옷전유어 • I84 바옷첫 • 298 바웃조립 • I57 비웃죽· 비웃지침이 • 157 비웃찌개 • 105 비웃찜 • 200 비자강정 • 353 비전국 • 402 비지국 • 84 비지밥 • I7 비지장 • 44° 비지찌개 • 105 빈대떡 • I84 빈사과 • 353 빈자 • 328 빙떡 • 328 빠개장 • 44° 빨간조개무침 • 216 뺨장 • 44° 뽕떡 • 328 人

사과주 • 402 사마주 • 402 사면 • 56 사삼길경침장 • 279 사술적 • 184 사시주 • 402 사연지 • 260 사절주.4o3 사태저냐• 184 사태찜 • :200

사태편육 • 240 사태회 • 216 산갓김치 • 260 산계 • 85 산나물· I20 산나물국.85 산나물밥• I7 산나물부각· 23I 산대적 • 140 산디떡 • 328 산법 • 260 산병 • 328 산사전과· 353 산사죽• 32 산사차 • 376 산사당· 376 산사편 • 354 산사화재 • 376 산삼병 • 328 산서면 • 57 산승 • 328 산약다식 .3가 산약의이 ·47 산우수제비 ' 57 산우죽•32 산자·3H 산적 • 140 산채잡채 • 120 산초장아찌 • 279 산포 • 232 살구씨전과·3 살구씨죽. 32 살구편 • 354 살코기찜 • :ZOI 삼계탕• 8, 삼구주•4°3 삼두음• 376 삼미죽.3:z

삼색채경단. 328 삼색편 • 328 삼선죽• 32 삼시기국 • 8, 삼오주. 4o3 삼월장 • 44° 삼일식해 • 299 삼일주 • 4o3 삼철채 • 120 삼차· 376 삼층밥. 17 삼치구이 • 140 삼치저냐• I84 삼치회 • 216 삼태국• 8, 삼합미음•47 삼합주 • 4°3 삼합죽• 32 삼해백일약주.4°3 삼해주.4°4 상갓김치 • 260 상륙채 • 121 상반.17 상수리밥• 17 상실운두병·“ 상실주 • 4°4 상실편 • 329 상십주 •4°4 상애떡 • 329 상어구이 • I,fO 상어동배기전 • 184 상어산적 • 마0 상어숙회 • 216 상어지점이 • l 상어찜 • :ZO[ 상이죽.32. 상자다식 ·3 상자죽· 33

상추동나물 • 121 상추떡 • 329 상추쌈 • 246 상치걷철이 • 260 상화 • 329 새끼돼지찜 • 201 새우수H음 • I69 새우알첫 • 299 새우저냐 • 184 새우첫 • 299 새우젓시래기찌개 • IO~ 새우것찌개 • IO5 새우지짐이 • 157 새우찌개 • 105 새우당 • 85 새우회 • 216 색떡 • 329 색쌈 • 121 생강차 • 376 생강다식 • 354 생강순전과• 354 생강엿 • 366 생강전과 • 354 생강편 • 354 생고등어국•8, 생굴밥 • l7 생굴전 • 184 생굴전골 • IO5 생굴첫 • 299 생굴죽.33 생굴초회 • :z16 생떡국. 72 생떡국수• 57 생란 • 354 생물경단 • 3:z9 생멸치와 배추지집이 • 1,7 생멸치희 • m6

생미역무침 • 121 생미역초회 • I2I, m6 생복구이 • I40 생복찜 • 201 생복회 • 217 생선고추장조림 • 157 생선고추장찌개 • IO5 생선국 • 8, 생선국수 • 57 생선냉제조립 • I57 생선볶음 • 169 생선적 • 140 생선전 • 185 생선전골 • 106 생선절임찜 • 2OI 생선조리개 • 157 생선조립 • I57 생선지짐이 • l,8 생선찜 • 201 생선포찜 • 201 생어회 • 217 생오징어초회 • 217 생이적 • 185 생이지짐이 • 158 생철이 • 260 생지황술 • 4°4 생집장 • 440 생채 • 113 생치과전지 • 169 생치구이 • I사 생치김치 • 260 생치냉면· 생치만두• 66 생치쌈 • 247 생치장조립 • 158 생치저냐• l8, 생치적 • l4l 생치전골• l0,

생치철이 • 260 생치조립 • I58 생치지 • 279 생치짠지 • 279 생치포 ·.232 생파래무침 • 121 생편 • 355 생해삼무침 • 217 생해침장 • 280 생황장 • 44° 서거리첫 • 299 서미반.17 서반. 17 서속떡 • 329 서속시루편 • 33° 서여죽 • 33 석감주 • 376, 4°4 석류병 • 33° 석류주 • 4°4 석류탕 • 85 석류탕• 66 석술 • 4°5 석이나물 • I2I 석이단자 • 330 석이병 • 33° 석이쌈 • 247 석이저냐 • I8, 석이창편 • 33° 석탄병 • 33° 석탄향 • 4o5 석해전 • 1~8 석화갱 • 86 석화누르미 • 185 석화전 • l8, 석화해 • 299 석화회 • 2I7 섞박지 • 261 선 • l93

선산약주 • 405 선인죽.33 선지국 • 86 선지순대 • 240 선지저냐• I85 선지찌개 • 106 설기떡 • 330 설렁탕 • 86 설리적 • I4I 설하멱적 • 141 섬사주 • 4°5 섭산삼 • I85 섭산적구이 • 141 섭전 • 331 섭죽• 33 성게첫 • 299 성주당 • 86 세끼미 • 57 세면 • 57 세면법맛질방문. 58 세반·' 세반강정 • 355 세반산자 • 355 세심주 • 4o5 세아리밥. 17 세주 • 40~ 세하첫 • 300 셋붙이 • 331 소가리개 • I4I 소갈비찜 • 202 소국주 • 4°5 소금구이 • I사 소금깍두기 • 261 소깍두기 • 261 소두장.44° 소라꼬치구이 • I 소라소채무침 • 217 소라것 • 300

소라조립 • 158 소라회 • 217 소루쟁이토장국•86 소마죽•33 소만두 • 66 소맥국 • 406 소맥초 • 452 소머리떡 • 33I 소백주 • 406 소임죽.33 소자주 • 406 소자죽•33 소적 • I42 소주 • 406 소주온미 • 377 소주원미 • 33 소탕• 86 소합살볶음 • I69 소행죽 • 33 속대장아찌 • 280 속대찜 • 202 속세김치 • 261 속첫 • 300 속초 • 452 솜음배추국• 86 송방울술. 4°7 솔잎술 • 4°7 송근주. 4°7 송기개피떡 • 33l 송기떡 • 33I 송기송편 • 33I 송기절편 • 332 송령주• 4°7 송로주.4°7 송미읍•47 송송이 • 26l 송순주.4°7 송액주 • 4o7

송어자반• 232 송영말죽.33 송영주 • 408 송영죽.34 송이누름적 • I8, 송이맑은당•86 송이밥• l7 송이볶음 • I69 송이산적 • 142 송이장과 • 280 송이장아찌 • 280 송이적 • 142 송이전골 • 106 송이주 • 408 송이찌개 • 106 송이찜 • 202 송이회 • 2[7 송자주 • 408 송철주 • 408 송죽오곡주.408 송초전방• 232 송편 • 332 송피떡 • 332 송피죽.34 송피철국· 377 송하주. 4o9 송화강정 • ' 송화다식 • ' 송화백일주•4o9 송화수• 377 송화주. 4o9 쇠고기맑은장국•87 쇠고기산적 • I꾸 쇠고기업전편육·자0 쇠고기전곱• 106 쇠골백숙•87 쇠골당·.87 쇠꼬리찜 • 202

쇠꼬리탕 • 87 쇠머리편육 • 24I 쇠십회 • 2I7 쇠창자찜 • 202 쇠혀저냐. 185 쇼천여당. 87 수각•66 수계적 • 142 수교의 • 66 수단 • 377 수란 • 211 수리취절편 • 332 수박전과• 355 수박채볶음 • 121 수박화채 • 377 수삼정과·' 수수고추장·44I 수수도가니 • 332 수수무살이 • 332 수수밥• I8 수수소주• 4o9 수수엿 • 366 수수의이 ' 47 수수전병 • 332 수수죽.34 수수지침이 • 333 수수판떡 • 333 수시장 • 441 수애 • 241 수육 • 241 수잔치 • 106 수정과 • 377 수정회 • 218 수제비· 수제비미역죽• 34 수중계 • 202 수증계 • 87 수지당 • 377

숙김치 • 261 숙깍두기 • 261 숙복요리 • 142 숙장아찌 • 280 숙저류 • 261 숙주나물· I2I 숙주채 • 122 숙회 ·m8 순대 • 239 순두부찌개 • 106 순차 • 378 순채화채 • 378 순채회 • m8 순당. 87 술 • 387 술감주 • 378 술국• 87 숭개법 • 280 숭미탕• 87 숭심중 • 202 숭십탕. 87 숭어구이 • I42 숭어국수 • 58 숭어만두 • 66 숭어전 • l8, 숭어조립 • I,8 숭어조치 • 107 숭어찜 • 202 숭어회 • 218 숭.203 숭침저 • 26I 숭침저법 • 261 숭침저증. 203 승검초다식 • n6 승검초단자· 333 승검초산적 • 142 승검초편 • 333 승기악당 • 87

시고 • 333 시금치김치 • 262 시금치나뭉• 122 시금치토장국•88 시급주 • 4o9 시래기국• 88 시래기나물• 122 시래기떡 • 333 시루떡 • 333 시무주 • 4o9 시초 • 452 식초• 451 식해 • 378 신과병 • 333 신도주 • 4IO 신선로. 107 신선불취단 • 410 실국수 • 58 실치첫 • 300 실과장국• 88 실과초고추장무침 • I22 심나물• 122 심말.34 싱검초강정 • 356 싸리버섯나물· I22 싸리버섯맑은장국 • 88 싸리버섯무침 • I22 싸메주꼬장 • 44l 싸시랭이것 • 300 싸장·I

쌀다식 • 356 쌀무리.34 쌀미음• 47 쌀암죽.34 쌈· 245 쌈김치 • 262 쏙대기부각• 232 쑤시밥· I8

쑥갓나물• 122 쑥개피떡·333 쑥경단 • 334 쑥구리 • 334 쑥구리단자 • 334 쑥설기 • 334 쑥인절미 • 334 쑥토장국• 88 씀바귀나물. 123 씀바귀장아찌 • 280 씀바귀지 • 262 씻긴국수 • 58 。

아감첫 • 300 아구탕 • 88 아랑주 • 4IO 아욱국•88 아욱죽.34 아저적 • 143 아저찜 • 203 아주까리나물· I23 안동소주. 410 안동식혜 • 378 알게간장첫 • 300 알게것 • 300 알무깍두기 • 262 알쌈 • 18, 알첫 • 300 알찌개 • 107 알찜 • 203 암죽· 35 암치 • 232 암치껍질저냐. 186 암치보푸라기 • 232 암치지침이 • I,8 애단자 • 334

애병 • 334 애당• 88 애호박나물 • I23 애호박선 • 203 애호박저 • I86 애호박전병 • 186 애호박죽· 35 애호박찜 • 203 애호박채 • I23 앵도편 • 334, n6 앵도화채 • 378 앵병 • 3,6 약게첫 • 301 약고추장•441 약과 • 356 약떡 • 334 약밥• I8 약산적 • 143 약산적조립 • 159 약산춘•410 약소주 • 4IO 약주 • 411 약포 • 233 약포조립 • 159 양고주 • 411 양구이 • 143 양동구리 • I86 양배추김치 • 262 양배추찜 • 203 양볶이 • 169 양선 • 204 양설야멱 • 143 양애무침 • 123 양애장아찌 • 280 양양누목.411 양원죽·“ 양위탕• 378 양육것 • 301

양육축• 35 양전유어 • 186 양제영갱 • 89 양주메밀국수· ,6 양죽·35 양지머리편육. 2사 양지머리편육구이 • I43 양찌끼찌개 • 107 양찜 • 204 양당•89 양파무침 • 123 양파전 • 186 양파찜 • 204 어교순대 • 241 어글탕 • 89 어름소편 • 334 어리굴것 • 301 어리김치 • 262 어만두•66 어미죽 • 35 어복쟁반 • 107 어산적 • 143 어선 • 204 어아주·4 어알당. 89 어육장 • 301, 441 어육저류 • 262 어육침채 • 262 어육포. 233 어장.441 어전 • 186 어죽· 어채 ·m8 어해 • 301 언감자떡 .n, 얼조개것 • JOI 엇것 • 301 여주산병 .n,

여지장 • 378 연계찜 • 204 연근전 • 186 연근전과 • 356 연근죽. 36 연근채 • I23 연꽃누목·4 연밥장아찌 • 280 연배추탕 • 89 연뿌리가루죽. 36 연뿌리의이 • 47 연사 • 356 연사라교• 356 연안식해 • 3OI 연약과 • 357 연어밥.18 연어알첫 • 30I 연어알찌개 • IO7 연어자반 • 233 연영식혜 • 378 연영주 • 411 연영채 • 123 연인죽 • 36 연자죽 • 36 연주 • 412 연포국• 89 연포전 • 186 연화주• 412 열구자당· IO7 열무국. 89 열무김치 • 262 열무숙장아찌 • 28I 열무장아찌 • 281 염랑해 • 302 영통구이 • 143 영포 • 233 영삭것 • 302 엿 • 365

엿감주 • 379 엿강정 • 357 엿고추장• 442 엿꼬장 • 442 영계백숙. 89 영롱박탁. 58 영동발어 • 58 영양울무밥.18 오가리나물 • 123 오가피주 • 4I2 오거대체법 • I23 오곡밥.18 오곡수라. 18 오과차 • 379 오그랑떡 • 335 오누이죽• 36 오디주 • 412 오려쌀밥. 18 오리볶음. 169 오리알구이 • 143 오리짓 • 302 오리찜 • 204 오메기떡 • 335 오미자술. 412 오미자의이 • 47 오미자차• 379 오미자화채 • 379 오복당• 89 오분쟁이찜 • 204 오색경단· ' 오색화나물 • l23 오선주 • 412 오얏술.412 오이감정 • 107 오이고추장과. 281 오이고추장장아찌 • 281 오이김치 • 262 오이깍두기 • 262

오이나물 • I24 오이냉국 • 90 오이무름국•90 오이무침 • I24 오이뱃두리 • 169 오이볶음장아찌 • 28I 오이비늘김치 • 263 오이생채 • 124 오이소박이 • 263 오이송송이 • 263 오이송이 • 263 오이숙장아찌 • 281 오이숙저 • 263 오이쌈 • 186 오이장 • IO7 오이장아찌 • 281 오이지 • 263 오이지지짐이 • I59 오이찜 • 20, 오이채무침 • 124 오이통깍두기 • 263 오이통장아찌 •281 오입쟁이떡 • 335 오쟁이떡 • 335 오첫 • 302 오정주 • 413 오종주방문.413 오칭어구이 • 144 오칭어순대 • 24l 오칭어것 • 302 오칭어초채무침 • l24 오칭어회 • 218 오향소주•4 오호주•4 옥돕죽 • 36 옥로주•4 옥수수먹 • 336 옥수수설기 • 336

옥수수소주.413 옥수수술. 413 옥수수죽• 36 옥수수찰수제비 • ,8 옥잠화잎나물. 124 옥잠화전 • I87 옥정반 • 18 온조탕 • 379 올벼송편 • 336 음자먹 • 336 와각탕 • 90 와송주·49 와순적 • 144 왁저지 • Io8 완자전 • 187 완자탕•90 의지무침 • 282 의지짐이 • 159 의찬국 • 90 의화채 • 124 요국.414 요화과 • 357 요화대 • 357

용떡 • 336 용봉족장과•241 용봉당.90 용안육다식 ' 357 용인과저 • 263 용인의지 • 263 우거지죽· 36 우거지지집이 • I59 우거지찌개 • Io8 우근채 • I24 우담소주.4나 우두적 • 144 우둔침장• 282 우렁무침 • 218 우렁죽. 36

우렁찜 • 205 우렁희 • 218 우메기떡 • 336 우무장아찌 • 282 우미탕. 90 우분죽. 36 우설찜 • 205 우설편육. 241 우엉김치 • 263 우엉나물 • I24 우엉잎부각• 233 우엉잎자반 • 233 우엉전과 • 357 우유죽. 36 우? 육2구 볶 이g •• I14740 우육전유어 • I87 우육증 • 205 우육회 • 219 우장중 • 205 우찌찌 • 336 우혈당 • 90 운단첫 • 302 을금주.414 웅파산적 • I44 움파장국•90 웃기떡 • 337 웅어감정 • 108 웅장 • 24I 원미 • 37 원반.18 원반죽· 37 원소병수단· 379 원추리잎국 • 90 월과채 • 170 유과 • 357 유곽· [ 유두국• 4J4

유두음. 414 유롱주.414 유리류정과 • 379 유산적궐 • 144 유산적이 • I44 유인장 • 442 유자단자· 337 유자전과• 358 유자주.414 유자차· 379 유자청 • 380 유자화채 • 380 유전병 • 337 유하주 • 414 육개장 • 90 육계주. 414 육병주•4 육산적 • 144 육선죽 • 37 육수. 90 육장 • 159, 442 육저류 • 264 육것 • 302 육찜 • 20, 육포. 233 육포쌈 • 233 육회 • :219 울고 • 377 윤란 • 3,8 윤무가루죽· 37 율무경단• 337 율무단자• 337 융밥•l9 융무의이 • 48 율무죽·37 울자죽•37 은절미 • H7 은행단자• 337

은행전과 • 358 음주금기 ·4 음청 • 371 웅이 • 45 이강고 • 415 이강주 • 415 이리저냐• 187 이리당 • 9I 이명주 • 415 이선주 • 415 이양주 • ' 이월장 • 442 이자적 • 145 이자주 • 415 이충밥 • I9 이화주 • 4I6 인병 ' 337 인삼무침 • 125 인삼전과 • 358 인삼주 • 416 인삼차 • 380 인절미 • 338 인철미장국 • 9I 인진주 • 416 일년주 • 416 일두사병주• 416 일일주 • 416 임자수당 • 91 임자자반. 234 잉어구이 • I45 잉어숙희 • 2I9 잉어조립 • 159 잉어당 • 91 잉어팽 • 205 잉어회 • 219

x: 자굳차 • 380 자근주 • 417 자라구이 • 145 자라당• 9I 자리지침이 • I59 자리회 • 219 자만두 • 67 자반 • 234 자반민어구이 • I45 자반방어찌개 • Io8 자소주 • 417 자소죽• 37 자소차 • 380 자층이전유. 187 자하해 • 302 작설차 • 380 작은꽃게볶음 • 170 잔고추장아찌 • 282 잔절편 • 338 잡곡미숫가루 • 380 잡곡밥 • I9 잡곡전 • 187 잡곡주 • 417 잡과병 • 338 잡과설기 • 338 잡과인철미 • 338 잡과편 • 338 잡누름적 • l4,, l87 잡면 • 59 잡산적 • 145 잡첫 • 302 잡채 • I:z, 잡탕•91 잡탕찌개 • ro8 찻강정 • 3,8 찻구리 • 338

찻박산 • 358 잣엿 • 366 찻엿강정 • 358 잣죽• 37 찻줍냉채 • I25 장(~) • 380 장(뺨) • 43I 장고 • 442 장과 • 282 장국냉면 • 59 장국밥 • I9 장국원미 • 37 장국죽 • 37 장군주 • 417 장굴첫 • 3o3 장김치 • 264 장대첫 • 3°3 장땡이 ·선2 장떡 • 338 장똑도기 • 159 장목죽 • 38 장미화채 • 380 장볶이 • 159 장산적 • I 장수•48 장아찌 • 271 장어구이 • I45 장어조립 • I59 장어회 • 2I9 장재 • 442 장저류 • 264 장제김치 .'264 장조립 • I59 장지것 • 3o3 장짠지 • 264 장춘법주. 417 장콩· 443 장포 • 234

장포구이 • 145 장해 • 3o3 재간꼴뚜기첫 • 3o3 재강장 • 443 재강죽 • 38 재증병 • 338 저육구이 • 146 저육조립 • 159 저자대증 • 205 저피수정 • 241 적 • I46 적두반 • 19 적두죽 • 38 적란누르미 • 187 적복령병 • 339 적장 • 443 전 • 175 전골•99 전과 ' 359 전국장 • 443 전내기 • 417 전복김치 • 264 전복소라회 • 2I9 전복숙회 • 2I9 전복쌈 • 234 전복쌈포 • 234 전복장아찌 • 282 전복것 • 3o3 전복조립 • 160 전복죽• 38 전복지침이 • 160 전복찜 • 205 전복창자것 • 3°3 전복초• I6o 전복당• 9I 전복포·:z34 전시장·선3 전약 • Z42, 3

전어된장국•91 전어밤첫 • 3o3 전어속첫 • 3o3 전어자반 • 234 전어조립 • 160 전어회 • 219 전작•417 전주•417 전주방 • 443 전천초 • I87 전철적 • 146 철기주 • 418 절메주 • 443 철주•418 철편 • 339 접감주 • 418 점감청주 • 418 정무 • 264 점병 • 339 접주•418 접장 • 443 첫갈 • 287 첫국 • 3o4 첫국수란 • 2I9 것국지 • 264 것국찌개 • 108 것무 • 264 정어리조립 • I& 정월장 • 444 정향주 • 418 젖미수 • 48 제떤가루 • 444 제물밀국수· 제육구이 • 146 제육두부 • 161 제육방자구이 • 146 제육뷰음.170 제육뼈조립 • 161

제육완자조립 • 161 제육전유 • 188 제육첫 • 3°4 제육조립 • I& 제육편육 • 242 제당•9I 제호. 48 제호당 • 381 겟밥. 19 조각병 • 339 조개도라지볶음 • 170 조개밥.19 조개송편 • 339 조개어채 • 220 조개전 • 188 조개전골 • Io8 조개전유. 188 조개첫 • 3°4 조개찜 • 206 조개당•9I 조개회 • 220 조과 • 359 조기구이 • I46 조기국 • 9I 조기국수 • ~9 조기것 • 3o4 조기첫장·선4 조기조립 • 161 조기찌개 • 108 조기회 • 220 조란 • 359 조랭이떡국 • 72 조리치기 • 170 조립 • I 조미음.48 조미죽. 38 조밥.19 조연포갱 • 92, 108

조엽 • 264 조율미음•48 조주길일 • 419 조죽• 38 조청 • 367 조청장· 444 조침떡 • 339 조하주•419 조해 • 3o4 족병 • 242 족장과• 242 족적 • I46 족탕•92 족편 • 239 족편채 • [25 좁쌀미음. 48 좁쌀엿 • 367 종갈비찜 • 206 주꾸미조립 • 161 주리포 • 234 주맥어법 • 3o4 주먹밥 • 19 주악 • 339 주저당 • 92 주조죽• 38 주해법 • 3o4 죽 • 2~ 죽력고 • 419 죽순구이 • 147 죽순나물 • 12, 죽순된장국.92 죽순밥• 20 죽순죽. 38 죽순짠지 • 26, 죽순찜 • 206 죽순체 • m, 죽순초채 • ' 죽순당•92

죽순회 • 220 죽술•4I9 죽실반• 20 죽영주 • 419 죽영죽 • 38 죽동주 • 4I9 준시단자. 340 준주강반• 359 준치국 • 92 준치만두 • 67 준치자반 • 235 준치첫 • 3o5 준치조립 • 161 준치찌개 • Io8 준치찜 • 206 줄기장이짠지 • 282 중간장 • 444 중갈이김치 • 265 중등밥 • 20 중배끼 • 359 중당 • IO9 죽어증 • 206 줍이지 • 444 중견 • 206 증류찜 • 206 증편 • 340 지누아리무침 • 282 지럼김치 • 265 지레장 • 444 지름밥 • 20 지름장 • 445 지마죽. 38 지에, 지에밥 • 420 지이고추 • 265 지주 • 420 지침이 • 1 지황주. 420 지황죽•38

전간장 • 445 진감전 • 340 진군죽 • 39 진누르미 • I88 진달래화체 • 38I 진도홍주 • 420 진말다식 • 359 진말청장 • 445 진산개채 • I25 진어증 • 206 진잎밥 • 20 진장 • 445 진저리죽 • 39 진주냉면 • 59 진주비빔밥 • 20 진주식해 • 3o5 진주엿꼬장 • 445 진주유과 • 359 진주자반. 235 진주당. 92 진채식 • 126 침들김치 • 265 집국•92 집메주 • 445 집성향 • 420 집장 • 445 짓고추 • 265 칭조 • 360 칭편 • 340 짜개김치 • 26~ 짜구리첫 • 3o5 짠무김치 • 26, 짠잔지 • 26, 짠지 • 265 짠지무침 • 282 짱등이랑• 92 짱뚱이희 • :z:zo 찐지버무리 .:zo

쪽장과 • 282 쪽정과. 360 쪽파김치 • 265 쪽파장아찌 • 283 찌개 • 99 찌엄장 • 446 찜 • I93 * 차노치 • 34° 차륜병 • 34I 차산병 • 34I 차수과 • 360 차수수개떡 • 341 차수수경단 • 341 차수수밥•20 차전병 • 34I 차조기떡 • 341 차조기보숭이 ·' 차조기술 • 420 차조기죽• 39 차조미음.48 차조밥 • 20 차조인절미 • 341 차조죽• 39 차주법 • 420 착면 • 38I 찬국• 93 찰떡 • 34I 찰밥• 2I 찰전병 • 34I 참게첫 • 3o5 참꽃전 • 188 참두름나물.126 참새전유 • I88 참새것 • 30~ 참의장아찌 • 283

참의지짐이 • I& 참외탕•93 참죽나물. 126 참죽부각• 235 참죽순적 • [88 참죽잎쌈· 247 찹쌀고추장·446 찹쌀구비 • 341 찹쌀다식 • 360 찹쌀미수.48 찹쌀소주.420 창란첫 • 3o5 창란것깍두기 -266 창출술 • 421 창포김치 • 266 창포주 • 42I 채김치 • 266 채깍두기 • 266 채란 • 206 채소간납• I88 채소과 • 360 채소전곧 • 109 채소전유어 • 188 채칼김치 • 266 처념볶음 • 170 처념전 • 189 처념조치 • IO9 척회 • 220 천금주•4 천리장·선6 천리주•4 천리차 • 38l 천리찬 • 161 천문동정과. 360 천문동주.422 천어잔생선조립 • 162 천어당 • 93 천일주·꾸2

천초자반·2 천초장아찌 • 283 철주 • 422 청각나물 • 126 청각자반· ' 청각희 • 220 청감주 • 422 청경채 • 126 청고초초• x70 청고초향적 • 189 청국장. 446 청국장찌개. • 109 청근밥• 2I 청근생채 • 126 청근저 • 266 청근채 • 126 청대콩자반 • I62 청대콩죽· 39 청등호박나물.126 청량죽 • 39 청매전과. 360 청명주 • 422 청명향 • 422 청모죽 • 39 청묘저 • 266 청서주.4가 청아채 • 126 청어구아 • 147 청어영해법 • 306 청어전 • 162 청어죽 • 39 청육장 • 446 청작 • 423 청저 • 266 청저채 • 126 청전 • 162. 청전체 • a6 청정미미읍·서

청정미인철미 • 342 청주 • 423 청채 • 126 청천백석차 • 38I 청태장 • 446 청태전시장 • 446 청태탕 • 93 청포 ' 456 청호주 • 423 초계탕 • 93 초교당 • 93 초미죽 • 39 초백주 • 423 초시 • 447 초장 ' 447 초첫국 • 93 초주 • 423 초해줍 • 306 초(妙) • 167 초회 • 220 촉규채 • 127 촉규탕• 93 촉규화주• 423 총각김치 • 266 총각깍두기 • 266 총각무동치미 • 266 총계당• 93 총냉탕•94 총떡 • 342 총저 • 266 추로백 • 423 추어죽•40 추어당• 94 추것 • 306 추탕•94 추포·' 추포당·94 축사주.423

춘개채 • 266 춘영채 • 127 춘영포 • 247 춘주 • 424 취나물 • 127 취쌈 • 247 취청장 • 447 취향보설 • 424 충충지주 • 424 치란 • 235 치몽주.4자 치숭당 • 94 치육증 • 206 치육포 • 235 치자주악• 342 치황주 • 424 칠보편포 • 235 칠일주 • 424 칠향계 • 206 침뿌리녹말떡 • 342 십차. 381 침떡 • 342 침시몽료법 • 447 침장 • 447 더 칼국수• 59 칼싹두기 • 59 콩가루국•94 콩가루다식 • 360 콩게것 • 306 콩국•94 콩국메밀국수. ~9 콩깍지장•447 콩나물.127 콩나물국밥.2[ 콩나물김치 •266

콩나물냉이국•94 콩나물맑은장국•94 콩나물밥•21 콩나물죽•40 콩밥• 2I 콩부침 • I89 콩비지밥 • 2I 콩비지찌개 • IO9 콩설기 • 342 콩엿강정 • 360 콩잎국 • 95 콩잎김치 • 267 콩잎쌈 • 247 콩잎장 ' 447 콩잎장아찌 • 283 콩자반. 162 콩장. 162 콩죽.40 콩죽국수 • 60 콩찰떡 • 342 콩청장 • 448 콩당• 95 콩탕밥• 2I 콩판구이 • 147 콩팥볶음.170 콩팥전골• IO9 큰송편 • 342 E 타락죽•40 타래과 • 361 당 • 38I 탕평채 ·456 태극선 • 207 태맥장. 448 태식 • 367 털게찜 • 207

텃받마늘장아찌 • 283 토끼고기전골 • IO9 토란국•95 토란대나물• I27 토란병 • 342 토란장아찌 • 283 토련병 • 343 토육저냐. 189 토장국 • 95 토장녹두나화•70 토장아욱국수•60 토하첫 • 306 몰냉국 • 95 못나뭉 • 127 통닭찜 • 207 동두부찜 • 207 동소주 • 424 통영돔찜 • 207 동영비빔밥• 22 동초주 • 425 뭉등장. 448 뒤각 • 236 특수장. 448 포 파강희 • 220 파김치 • 267 과나물 • 127 과래김치 • 267 파래된장국·95 파래무침 • 127 파래뒤각 • 236 파산적 • 147 파장과. 127 파장아찌 • 283 파전 • 189 파것김치 • 267

파짠지 • 267 파창국·95 파초대 • 189 팔고물 • 343 팔고추장·선8 팥국수•60 팥뭉밥• 22 팥밥•22 판수라• 22 판시루떡 • 343 판장·서8 팥죽.40 패반• 22 편수• 67 편육 • 239 편육조리개 • 162 편육조립 • 162 편포 • 236 편포구이 • 147 편포쌈 • 236 평안도순대 • 242 평양냉면 • 60 평투 • 343 평토깍두기 • 267 포 • 236 포구아 • 147 포도주.4:z, 포도차• 382 포도초·4 포심채 • m8 포죽•40 포채 • 128 포당.9, 표고나물.128 표고버섯구이 • x-47 표고버섯뷰음나물 • u8 표고버섯전 • 189 표고버섯찌개 • 109

표고전 • 189 표고조립 • 162 표증 • 207 풋고추김치 • 267 폿고추누름적 • 189 풋고추뷰음. 170 풋고추부각• 236 풋고추잡채 • 128 폿고추장아찌 • 283 풋고추전 • 189 풋고추짓지 • 283 풋고추조립 • 162 풋고추찌개 • IIO 풋고추찜 • 207 폿김치 • 267 폿나물.128 풋마늘나물.128 폿보리죽. 40 풋첫 • 306 풍창어국• 95 피라미죽. 40 피래미초회 • 220 피마자잎쌈• 247 피문어죽.40 피밥•22 피조개회 • 22I 룹 하늘애기엿 • 367 하돈탕·” 하월침가저 • 267 하절삼일주.,f25 하향주. 42, 한과 • 3-47 한산소곡주•-.z, 한산춘.,f2' 한주. 426

함흥회냉면 • 60 합반• 22 합자장.448 합자죽·4I 합장 • 448 합주 • 426 합환주.426 해갱 • IIO 해동이무침 • 128 해삼전 • I89 해삼찜 • 208 해삼창자첫 • 3o7 해삼초무침 • 22I 해삼초회 • 221 해삼당• 95 해삼회 • 22I 해송자죽• 4I 해일주 • 426 해장국 • 96 해적 • 147 해정당 • 96 해당. 96 해파리회 • 22I 해피첫 • 3o7 햇김치 • 267 햇깍두기 • 268 행락당 • 382 행병 • 361 행인전과 • 361 행인죽 • 41 행적 • 190 행화춘주 • 426 향로주•426 향설고• 382 향설주. 426 향애단자• 343 향어회 • 221 향은주.426

허파전 • I90 협탕• 96 형개차 • 382 호골주 • 427 호도강정 • 361 호도주 • 427 호도죽·4I 호도즙냉채 • 128 호두엿 • 367 호두조립 • I62 호두뒤각. 236 호리기첫 • 3o7 호마당• 96 호박고지적 • 190 호박고지차시루떡 • 343 호박김치 • 267 호박꽃탕• 96 호박나물 • 128 호박떡 • 343 호박만두• 67 호박모시리떡 • 343 호박문주 • 208 호박순지짐아 • I63 호박씨강정 • 361 호박엿 • 367 호박오가리찌개 • IIO 호박잎국•96 호박잎쌈. 247 호박장아찌 • 284 호박전 • I90 호박지 • 268 호박지침이 • 163 호박찜 • 208 호박풀떼기 •4I 호배추찜 • 208 호산춘•427 호유강희 • 22l 호콩엿 • 367

호콩죽.41 혼돈반• 22 혼돈병 • 343 혼돈주. 427 혼안철편 • 344 홍국 • 427 홍어어시욱 • 208 홍어어채 • 22I 홍어회 • 22I 홍합장아찌 • 284 홍합첫 • 3o7 홍합죽·4I 홍합초 • 171 홍합당•96 홍합회 • 22I 홍해삼전 • I90 화면 • 382 화사주 • 428 화양적 • 190 화전 • 344 화주(花酒) • 428 화주(火酒) • 428 화채 • 382 화향입주.4:z8 황감주. 428 황골엿 • 367 황과담저 • 268 황과란. 284 황과선 • 208 황과저 • 268 황과중 • 208 황과채 • m8 황볶이당. 96 황새기것 • 3°7 황정병 • 344 황포·4 황화채 • 128 희 ·2

회때식해 • 3o7 회산춘 • 428 회향차 • 382 후병 • 344 후추잎장아찌 • 284 훈탕. 96

혹두초방· IT 흑임자강정 • 361 혹임자다식 • 361 흑임자죽•41 흰떡 • 344 흰떡수단 • 382

흰무리 • 344 흰밥• 22 흰수라• 22 흰죽.42

尹瑞石

1923년생. 경기여고, 일본동경여자고등사범학교 가사과(현 오챠노미즈여자대학 가정학부) 졸업 중앙대 학교에서 이 학박사학위 받음 중앙대학교 가정대학 교수 역임 현재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대한가정학회·한국조리과학회· 한국식문화학회 고문 저서 『韓園料理』『韓國食品史硏究』

『增補韓國食品史硏究』

한국의 음식용어 대우학술총서·자료집匡 1991년 1월 15일 찍음 1991년 1월 25일 펴냄 지은이·尹瑞石 펴낸이·朴孟浩 펴낸곳·民音社 출판등록 1966.5.19. 제1-142호 135-120 서울 강남구 신사동 506번지 강남출판문화센터5충 우편대체번호 010041-31-0523282 은행지로번호 3007783 515-2003~5(편집부) 515-2000~2(영업부) 515-2007, 515-2101 (팩 시 밀 리 ) 값 9,000'원 © 1991, 尹瑞石,KDC/594 Printed in Seoul, Korea

대우학술총서 ( 인문사회과학) I 韓國匡의 系統김방한 2 文學社會學김현 3 商屈史윤내현 4 人間의 知能황장규 5 中國古代文學史김학주 6 日本의 萬葉集김사업 7 現代意味諭이익환 8 베트남史 유인선 9 印度哲學史길희성 10 轉國의 風水思想최창조 II 社會科學과 數學이승훈 12 重商主羲김광수 13 方言學이익십 14 構造主畿소두영 15 外交制度史김홍김 16 兒童心理學최경숙 17 언어십리학 조명한 18 法사회학 양건 19 海洋法박춘호 • 유병화 20 한국의 정원 징동오 21 현대도시론 강대기 끄 이슬람사상사 김칭위 23 동북아시아의 岩刻畫황용훈 24 자연법사상 박은정